Forwarded from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Meta FY3Q26 실적발표 (After: +2.78%)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64.6B (+6% QoQ, +26% YoY): 컨센서스 +2%
OPM 20.0% (-11%p QoQ, -20%p YoY): 컨센서스 -8.3%p
EPS $7.40 (+20% QoQ, +2% YoY): 컨센서스 +29%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74.5B (+15% QoQ, +24% YoY): 컨센서스 +1%
▶️ 주요 코멘트
매출 $64.6B(+26% YoY) — 광고 성장 지속:
3Q 매출 $64.6B(+26% YoY). Ad Impressions +10%, Average Price per Ad +14%로 광고 매출 성장 지속
AI 투자 효과 Core Business에서 이미 가시화:
AI 투자가 Engagement·Recommendation·Monetization 개선을 통해 광고 매출에 실질적인 Incremental Revenue를 창출 중. 경영진은 Core Business 성장과 AI 제품 출시 효과를 기반으로 2027년에도 강한 매출 성장 지속 전망
Personal Superintelligence 개발 본격화:
Muse·Muse Wonder 등 첫 Frontier Model 출시. MSL 투자를 통해 향후 신규 Revenue Opportunity와 전사 Capability 확대 추진
FY26 CapEx $135~145B — 하단 상향:
FY26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30~145B → $135~145B로 상향·범위 축소. 3Q CapEx만 $34.9B 기록하며 AI Infrastructure 투자 강도 지속
2027년에도 공격적 CapEx 기조 유지:
2027년 Budget·Capacity Plan은 아직 확정 전이나 Core Business와 Emerging AI Initiative 지원을 위해 공격적 투자 지속 계획. 확보된 Capacity와 신규 증설분을 Model Training·Core 성장·신제품 개발에 유연하게 배분
AI 투자 회수기간은 Core 대비 장기적:
MSL 관련 투자는 기존 광고 사업보다 Monetization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신규 매출원 확대와 내부 Efficiency 개선 가능성을 감안해 장기 Return에 높은 확신
3Q FCF -$2.1B — 대규모 Infrastructure 투자 영향:
Operating Cash Flow $32.8B에도 CapEx·Finance Lease 지급이 크게 증가하며 FCF -$2.1B 기록. AI 인프라 증설에 따른 Cash Outflow 확대 구간
Reality Labs 투자 축소 → AI로 자본 재배분:
FY26 Reality Labs 손실 $18~19B, 2027년에는 약 $15B로 축소 전망. 절감되는 투자 일부를 AI 등 우선순위 영역으로 재배분 계획
4Q26 매출 $73~76B 가이던스:
4Q Revenue $73~76B 전망. 3Q 법률 관련 일회성 비용 $9.9B 제외 시 FY26 Operating Income은 2025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8eoRghj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Meta FY3Q26 실적발표 (After: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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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M 20.0% (-11%p QoQ, -20%p YoY): 컨센서스 -8.3%p
EPS $7.40 (+20% QoQ, +2% YoY): 컨센서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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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단값 기준
매출액 $74.5B (+15% QoQ, +24% YoY): 컨센서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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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64.6B(+26% YoY) — 광고 성장 지속:
3Q 매출 $64.6B(+26% YoY). Ad Impressions +10%, Average Price per Ad +14%로 광고 매출 성장 지속
AI 투자 효과 Core Business에서 이미 가시화:
AI 투자가 Engagement·Recommendation·Monetization 개선을 통해 광고 매출에 실질적인 Incremental Revenue를 창출 중. 경영진은 Core Business 성장과 AI 제품 출시 효과를 기반으로 2027년에도 강한 매출 성장 지속 전망
Personal Superintelligence 개발 본격화:
Muse·Muse Wonder 등 첫 Frontier Model 출시. MSL 투자를 통해 향후 신규 Revenue Opportunity와 전사 Capability 확대 추진
FY26 CapEx $135~145B — 하단 상향:
FY26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30~145B → $135~145B로 상향·범위 축소. 3Q CapEx만 $34.9B 기록하며 AI Infrastructure 투자 강도 지속
2027년에도 공격적 CapEx 기조 유지:
2027년 Budget·Capacity Plan은 아직 확정 전이나 Core Business와 Emerging AI Initiative 지원을 위해 공격적 투자 지속 계획. 확보된 Capacity와 신규 증설분을 Model Training·Core 성장·신제품 개발에 유연하게 배분
AI 투자 회수기간은 Core 대비 장기적:
MSL 관련 투자는 기존 광고 사업보다 Monetization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신규 매출원 확대와 내부 Efficiency 개선 가능성을 감안해 장기 Return에 높은 확신
3Q FCF -$2.1B — 대규모 Infrastructure 투자 영향:
Operating Cash Flow $32.8B에도 CapEx·Finance Lease 지급이 크게 증가하며 FCF -$2.1B 기록. AI 인프라 증설에 따른 Cash Outflow 확대 구간
Reality Labs 투자 축소 → AI로 자본 재배분:
FY26 Reality Labs 손실 $18~19B, 2027년에는 약 $15B로 축소 전망. 절감되는 투자 일부를 AI 등 우선순위 영역으로 재배분 계획
4Q26 매출 $73~76B 가이던스:
4Q Revenue $73~76B 전망. 3Q 법률 관련 일회성 비용 $9.9B 제외 시 FY26 Operating Income은 2025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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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 우크라 드론, 스타쉴드 통신 끊기자 추락
지난 19일 동부 러시아군 창고로 향해 우크라이나 드론 6기가 출격했다.
목표물을 향하던 드론 조종사들은 드론이 시속 100마일(약 161km)를 넘어서는 순간 갑작스럽게 비디오 화면이 끊어졌다.
결국 6기 가운데 4기가 목표물 인근에 도달했고 1기만이 창고를 타격했다.
드론 조종을 맡았던 부대의 지휘관은 통신이 끊어지는 바람에 조종사들이 5기의 드론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92940?sid=101
지난 19일 동부 러시아군 창고로 향해 우크라이나 드론 6기가 출격했다.
목표물을 향하던 드론 조종사들은 드론이 시속 100마일(약 161km)를 넘어서는 순간 갑작스럽게 비디오 화면이 끊어졌다.
결국 6기 가운데 4기가 목표물 인근에 도달했고 1기만이 창고를 타격했다.
드론 조종을 맡았던 부대의 지휘관은 통신이 끊어지는 바람에 조종사들이 5기의 드론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9294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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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 우크라 드론, 스타쉴드 통신 끊기자 추락
드론 6기 중 1대만 목표물 타격 "속도 제한 지속되면 우크라 성공적 방어망 무너질 것" 지난 19일 동부 러시아군 창고로 향해 우크라이나 드론 6기가 출격했다. 목표물을 향하던 드론 조종사들은 드론이 시속 100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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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밤사이 드론 630대가 모스크바를 향해 진입했으나 대부분 요격됨: Interfax, 러시아 수도 시장 인용
👌17
Forwarded from
2026.10.23 07:33:1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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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WesternDigital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2)
▶️ 실적 내용 ($Bil, $ / Non-GAAP)
» 실적 공시
- 매출액: 4.38
- GPM: 58.1%
- EPS: 4.64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단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4.15
- GPM: 55.9%
- EPS: 4.1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4.0~4.2
- GPM: 55~56%
- EPS: 3.85~4.15
» 엑사바이트 출하량(EB), 전분기 / 당분기
- 합계: 231 / 248
- Nearline: 209 / 223
- Non-Nearline: 22 / 25
» 수요처별 매출 비중
- Cloud: 88%
- Client: 7%
- Consumer: 5%
▶️ 가이던스 ($Bil, $ / Non-GAAP)
» FY2Q27
- 매출액: 5.00~5.20
- GPM: 60~61%
- EPS: 5.60~6.00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4.59, GPM 57.8%, EPS 4.82
▶️ 주요 Comment
» 시장 동향 및 수요
- 전방 시장 전반 수요 강세 지속, HDD 스토리지 수요 지속성 확신 강화
- 수요가 핵심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고객에서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프런티어 AI 연구소로 확대
→ 고객 기반 확대 및 다변화
- 고객은 장기 인프라 투자 중, 계획 기간을 2030년대로 연장
→ 데이터 대부분은 HDD에 저장
- 추론, Agentic AI가 데이터를 대량 생성
- Physical AI의 생성 콘텐츠, 영상 워크로드가 데이터 생성 및 보존 수요를 촉진
» HDD 기술 및 제품 로드맵
- EB 출하 FY27 이후 지속 증가, FY27~FY28 EB 공급 성장 가속 전망
- ePMR: 최대 40TB 플랫폼 양산 순조, 고객 채택이 이전 전환보다 빠름
- 40TB ePMR의 Nearline 출하 비중: FY2Q27 30% 근접, FY3Q27 50%
- HAMR:
1) 1세대 하이퍼스케일 고객 2곳 CY1Q27 퀄 완료 순항
2) CY1H27 양산 출하 일정대로 진행 (유지)
3) 추가 고객 2곳 CY1H27 퀄 시작 예정
- 고대역폭 드라이브, 듀얼 피벗 기술: 다수 고객 샘플 제공 중, 피드백 긍정적, 명확한 사용처 확인
» 가격 및 LTA
- TB당 평균 가격(YoY), 전분기 10%대 후반 → 28%
- GPM 개선은 고용량 드라이브 믹스, 운영 효율, 전 포트폴리오 우호적 가격 효과
→ YoY 증분 GPM 80% 초과
- FY2Q27도 전 전방 시장 강한 수요와 우호적 가격 환경 지속
📁 IR자료: https://vo.la/PTUnnsr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iss.on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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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Digital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2)
▶️ 실적 내용 ($Bil, $ / Non-GAAP)
» 실적 공시
- 매출액: 4.38
- GPM: 58.1%
- EPS: 4.64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단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4.15
- GPM: 55.9%
- EPS: 4.1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4.0~4.2
- GPM: 55~56%
- EPS: 3.85~4.15
» 엑사바이트 출하량(EB), 전분기 / 당분기
- 합계: 231 / 248
- Nearline: 209 / 223
- Non-Nearline: 22 / 25
» 수요처별 매출 비중
- Cloud: 88%
- Client: 7%
- Consumer: 5%
▶️ 가이던스 ($Bil, $ / Non-GAAP)
» FY2Q27
- 매출액: 5.00~5.20
- GPM: 60~61%
- EPS: 5.60~6.00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4.59, GPM 57.8%, EPS 4.82
▶️ 주요 Comment
» 시장 동향 및 수요
- 전방 시장 전반 수요 강세 지속, HDD 스토리지 수요 지속성 확신 강화
- 수요가 핵심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고객에서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프런티어 AI 연구소로 확대
→ 고객 기반 확대 및 다변화
- 고객은 장기 인프라 투자 중, 계획 기간을 2030년대로 연장
→ 데이터 대부분은 HDD에 저장
- 추론, Agentic AI가 데이터를 대량 생성
- Physical AI의 생성 콘텐츠, 영상 워크로드가 데이터 생성 및 보존 수요를 촉진
» HDD 기술 및 제품 로드맵
- EB 출하 FY27 이후 지속 증가, FY27~FY28 EB 공급 성장 가속 전망
- ePMR: 최대 40TB 플랫폼 양산 순조, 고객 채택이 이전 전환보다 빠름
- 40TB ePMR의 Nearline 출하 비중: FY2Q27 30% 근접, FY3Q27 50%
- HAMR:
1) 1세대 하이퍼스케일 고객 2곳 CY1Q27 퀄 완료 순항
2) CY1H27 양산 출하 일정대로 진행 (유지)
3) 추가 고객 2곳 CY1H27 퀄 시작 예정
- 고대역폭 드라이브, 듀얼 피벗 기술: 다수 고객 샘플 제공 중, 피드백 긍정적, 명확한 사용처 확인
» 가격 및 LTA
- TB당 평균 가격(YoY), 전분기 10%대 후반 → 28%
- GPM 개선은 고용량 드라이브 믹스, 운영 효율, 전 포트폴리오 우호적 가격 효과
→ YoY 증분 GPM 80% 초과
- FY2Q27도 전 전방 시장 강한 수요와 우호적 가격 환경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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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Digital FY1Q27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
_한투 반도체 고영민, 김연준
Q. HAMR 하이퍼스케일러 2곳 퀄 완료부터 CY27 중반 양산 출하까지 남은 단계와, 이후 램프 속도를 좌우하는 요인은?
- 고객 피드백 매우 긍정적, 특히 타사 대비 낮은 고장률
- 1세대 HAMR 고객 2곳 CY1Q27 퀄 완료 확신, 추가 고객 2곳 CY1H27 퀄 시작
- CY1H27 양산 출하 전환에 지연 요인 없음
- CY2H27 2세대 HAMR(11 디스크 플랫폼, 플래터당 5TB) 퀄 시작
Q. FY1Q27 TB당 원가가 약 4~5% 하락해 최근 들어 하락폭이 가장 작았는데 배경과 장기 방향은?
- 장기적으로 TB당 원가 연 약 10% 감소 순항, 고용량 전환과 면적 밀도 개선이 동인
- HDD에 쓰이는 DRAM, NAND 등 투입 원가 상승, 공급망 전반 타이트
→ 단기적으로는 TB당 원가 하락폭은 YoY 10% 미만이 될 수 있음
- 증분 GPM 80%를 크게 상회, GPM 지속 확대 여건
Q. 업계 최소 점유 업체(도시바)의 증설 우려와 업계 통합 가능성이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중장기 가격 협상에 영향을 주는지?
- 업계와 당사의 장기 펀더멘털 변화 없음. 수요 CAGR 25% 이상, 매우 타이트한 공급 지속
- 헤드, 미디어 기술 기반 면적 밀도 향상으로 수요 대응, CAPA 증설 없을 것
- 자체 헤드, 미디어 역량이 없는 업체는 점유율 유지 위해 증설로 보완해야 할 수 있음
Q. EB 출하 YoY 22%에서 개선될 FY27 연간 성장률이 장기 범위 수준인지, 제약 없는 수요와 공급 간 격차는?
- FY1Q27이 EB 성장 저점, FY27 남은 기간 가속, FY28 이후도 지속
- HAMR CY1H27 출시, 2세대 HAMR CY2H27 퀄 시작(최고 용량 32TB → 44TB → 55TB 이상으로 빠르게 전환)
- 수요 둔화 없음, 현 수급 격차 단기 해소 어려움
Q.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고객 수, 3~6개월 전 대비 고객 EB 수요 변화는?
- 상위 고객 7곳 모두 2030~2031년까지 가시성 확보
- 분기마다 수요 신호 증가, 2028~2030년 수요도 견조
Q. FY2Q27 매출 가이던스 YoY 69%는 가격 인상 가속화를 내포. 인상의 원천(Nearline vs Non-Nearline)과 지속성은?
- 블렌디드 TB당 평균 가격 YoY 28% 상승, Nearline과 Non-Nearline 모두 강세
- 고용량 드라이브로 고객 TCO 개선 → TB당 가격 인상의 기회
- 일부 LTA 만료로 신규 계약 체결 중, Non-LTA 물량의 가격 강세 확인
Q. QoQ 증분 GPM이 가이던스(약 62%) 대비 실제 80% 기록했고, FY2Q27 가이던스도 75%인데 이에 대한 배경과 FY27 이후 지속성은?
- GPM 확대 지속 가능
- GPM 확대 동인:
1) LTA 계약상 기간별 가격 인상. LTA 미체결 Nearline 고객은 타이트한 공급으로 스팟 가격 개선. Client, Consumer도 가격 개선
2) 고용량 드라이브 중심 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
3) 면적당 밀도로 EB 출하량 확대, 유닛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발생
Q.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등 고객 다변화가 LTA 기간, 가격, 선수금에 주는 영향은?
- 고객 기반 다변화 확인. 프런티어 AI 연구소, 네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OEM 수요 발생
- 이를 수요 신호에 반영, 수요 신호 확대로 이어짐
Q. 고대역폭 드라이브 기회의 현재 규모, 출하량과 향후 규모는?
- 현재는 초기 단계, 우선순위는 고객에 충분한 용량을 공급하는 것
- CY27 후반, CY28 이후 차별화 요인이 될 것. KV 캐시, 영상 스트리밍 등의 워크로드에 HDD 활용 가능
- 다수 고객 샘플 제공, 반응 긍정적. 가격 등 상업적 영역에서 협의 중
Q. Physical AI 기회의 현재 규모와 CY27~CY28 전망은?
- 매우 유망한 신호. 아시아 자율주행 고객들이 Physical AI 위해 공급 확대 요청
- 엔비디아가 Physical AI 매출 100억달러 수준 언급 →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스토리지 수요 동반
- 현재 아시아 중심, 향후 2~3년 전 세계 확산 예상
Q. 경쟁사가 CAPA 점유율을 10%에서 30%로 늘리는 것이 가능한지, 헤드, 미디어 소재가 충분한지와 병목은?
- 타사 언급 불가, 당사 대응만 설명
- 헤드 설계, 미디어 레시피, 펌웨어, 드라이브 기구 통합으로 드라이브당 최적 면적 밀도 확보. 제3자 공급사 의존 업체 대비 차별화
- 관건은 고면적 밀도용 헤드, 미디어의 대량 생산 능력
- 수직계열화가 부족한 업체는 당사와 같은 수준의 성장률 달성 어려울 것
Q. 시장 우려 속 네오클라우드 비중과 전망, 자금 조달 시점 문제로 수요 차질 시 영향은?
- 스토리지 성장 동인:
1) 클라우드 장기 성장(영상 콘텐츠, AI 탑재 클라우드 서비스로 오히려 가속)
2) 모델 학습, 개발(강화학습), 네오클라우드 관여 영역
3) 추론, Agentic AI(로그, 체크포인트, 모델 출력, 의사결정 데이터 저장)
4) Physical AI
- 네오클라우드 둔화 시에도 큰 차질 아님, 한 부문 약세는 나머지 3개 부문이 흡수
- 재무구조 탄탄하고 최종 고객 기반이 우수한 네오클라우드와 우선적으로 협력
Q. 최근 EB 출하 성장률 감안 시 FY2Q27 내재 TB당 가격 YoY 30% 초과, 지속 가능 수준으로 제시해온 10%대 후반을 크게 웃도는데 지속성은?
- 이미 크게 상회 중: TB당 가격 YoY 전분기 18%, FY1Q27 28%
- 강한 수요, 고용량 전환으로 향후 3~4개 분기 TB당 가격 YoY 상승률 추가 확대 여지
- 이후에는 다소 둔화 예상
Q. CapEx가 향후 2년 매출의 4~6% 수준인데 헤드 투자가 필요한 이유는?
- CapEx는 헤드, 미디어, 공장 자동화용, 유닛 CAPA 확대 아님
- HAMR은 헤드 웨이퍼, 미디어 생산 공정 단계가 많아 사이클 장기화
Q. EB 성장이 경쟁사(30%대 중반) 대비 약 10%p 낮은데 30%대 중반까지 격차 축소가 목표인지?
- FY1Q27 22%, 두 제품 전환 사이 구간
- 최근 수분기 최대 32TB ePMR 전환 순조, 현재 최대 40TB ePMR 전환 시작, 이후 1, 2세대 HAMR 전환
- 면적 밀도, 고용량 비중 확대로 향후 6~8개 분기 EB YoY 공급 성장 가속
Q. 6개 분기 후 EB 성장 35% 수준을 의미하는지?
- 분기 가이던스만 제공, 다만 방향은 맞음
Q. HAMR 초기 고객 램프 지원 위한 할인으로 ASP 성장에 영향이 있는지?
- HAMR 할인 없음, TB당 달러 기준 가격 책정
- LTA에 주기적 가격 재검토 조항. HAMR-ePMR 비트 당 가격 동일
Q. 헤드 CAPA 투자도 결국 유닛당 용량 증가로 실질적 CAPA 증설 아닌지?
- HAMR 헤드는 생산 사이클 증가 → 이를 상쇄하기 위한 투자, 헤드 수와 유닛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 26년 2월 Innovation Day에서 최대 14 플래터 드라이브 로드맵 제시 → 같은 드라이브 수에도 필요 헤드 증가, 미디어도 동일
Q. 외부 헤드 공급사 사용 여부와, HAMR 외 헤드 투자가 외부 의존도를 줄이는 목적인지?
- 헤드, 미디어 일부 외부 CAPA 사용은 기존과 동일
- 외부 구매분은 주로 저용량 드라이브용, 고용량 최선단 플랫폼은 모두 자체 헤드
Q. 경쟁사가 CAPA를 크게 늘린다면 대응은?
- CAPA뿐 아니라 출하 제품의 용량 수준이 관건
- 대응은 지난 1년과 동일, 면적 밀도 기반 최고 용량 드라이브 출시에 집중
→ 고객 TCO, 당사 수익성 모두 최적
Q. HAMR 램프 동안 Non-HAMR Nearline CAPA도 확대되는지?
- HAMR CY27 상반기 램프와 병행해 최신 ePMR 플랫폼도 램프, 공급 지속
- 40TB ePMR은 역대 가장 빠른 플랫폼 전환. Nearline 비트 비중 FY2Q27 30%, FY3Q27 50% 예상
- 두 축(ePMR, HAMR)으로 고용량 수요 대응
Q. 수요 가시성은 2030~2031년까지인데 가격 가시성(체결된 PO, LTA)은 어디까지이며 현 속도 지속 또는 가속 가능한지?
- LTA 핵심 목적은 장기 가시성, 기술 및 제품 로드맵 정렬, 필요한 EB CAPA 확보
- LTA 내 일부 가격 조항 존재. 기본 물량과 추가 물량 구분으로 유연성 확보
- 모든 EB가 LTA 적용 대상 아님, 먼 기간일수록 LTA와 가격 조항 적용 비중 낮음
Q. 장기 Nearline EB 성장 25% 가이던스는 유효한지?
- 25% 초과로 제시
- 현재는 제품 전환 시기라 25% 소폭 하회,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25% 상회 예상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iss.one/Semi_Ko
_한투 반도체 고영민, 김연준
Q. HAMR 하이퍼스케일러 2곳 퀄 완료부터 CY27 중반 양산 출하까지 남은 단계와, 이후 램프 속도를 좌우하는 요인은?
- 고객 피드백 매우 긍정적, 특히 타사 대비 낮은 고장률
- 1세대 HAMR 고객 2곳 CY1Q27 퀄 완료 확신, 추가 고객 2곳 CY1H27 퀄 시작
- CY1H27 양산 출하 전환에 지연 요인 없음
- CY2H27 2세대 HAMR(11 디스크 플랫폼, 플래터당 5TB) 퀄 시작
Q. FY1Q27 TB당 원가가 약 4~5% 하락해 최근 들어 하락폭이 가장 작았는데 배경과 장기 방향은?
- 장기적으로 TB당 원가 연 약 10% 감소 순항, 고용량 전환과 면적 밀도 개선이 동인
- HDD에 쓰이는 DRAM, NAND 등 투입 원가 상승, 공급망 전반 타이트
→ 단기적으로는 TB당 원가 하락폭은 YoY 10% 미만이 될 수 있음
- 증분 GPM 80%를 크게 상회, GPM 지속 확대 여건
Q. 업계 최소 점유 업체(도시바)의 증설 우려와 업계 통합 가능성이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중장기 가격 협상에 영향을 주는지?
- 업계와 당사의 장기 펀더멘털 변화 없음. 수요 CAGR 25% 이상, 매우 타이트한 공급 지속
- 헤드, 미디어 기술 기반 면적 밀도 향상으로 수요 대응, CAPA 증설 없을 것
- 자체 헤드, 미디어 역량이 없는 업체는 점유율 유지 위해 증설로 보완해야 할 수 있음
Q. EB 출하 YoY 22%에서 개선될 FY27 연간 성장률이 장기 범위 수준인지, 제약 없는 수요와 공급 간 격차는?
- FY1Q27이 EB 성장 저점, FY27 남은 기간 가속, FY28 이후도 지속
- HAMR CY1H27 출시, 2세대 HAMR CY2H27 퀄 시작(최고 용량 32TB → 44TB → 55TB 이상으로 빠르게 전환)
- 수요 둔화 없음, 현 수급 격차 단기 해소 어려움
Q.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고객 수, 3~6개월 전 대비 고객 EB 수요 변화는?
- 상위 고객 7곳 모두 2030~2031년까지 가시성 확보
- 분기마다 수요 신호 증가, 2028~2030년 수요도 견조
Q. FY2Q27 매출 가이던스 YoY 69%는 가격 인상 가속화를 내포. 인상의 원천(Nearline vs Non-Nearline)과 지속성은?
- 블렌디드 TB당 평균 가격 YoY 28% 상승, Nearline과 Non-Nearline 모두 강세
- 고용량 드라이브로 고객 TCO 개선 → TB당 가격 인상의 기회
- 일부 LTA 만료로 신규 계약 체결 중, Non-LTA 물량의 가격 강세 확인
Q. QoQ 증분 GPM이 가이던스(약 62%) 대비 실제 80% 기록했고, FY2Q27 가이던스도 75%인데 이에 대한 배경과 FY27 이후 지속성은?
- GPM 확대 지속 가능
- GPM 확대 동인:
1) LTA 계약상 기간별 가격 인상. LTA 미체결 Nearline 고객은 타이트한 공급으로 스팟 가격 개선. Client, Consumer도 가격 개선
2) 고용량 드라이브 중심 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
3) 면적당 밀도로 EB 출하량 확대, 유닛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발생
Q.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등 고객 다변화가 LTA 기간, 가격, 선수금에 주는 영향은?
- 고객 기반 다변화 확인. 프런티어 AI 연구소, 네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OEM 수요 발생
- 이를 수요 신호에 반영, 수요 신호 확대로 이어짐
Q. 고대역폭 드라이브 기회의 현재 규모, 출하량과 향후 규모는?
- 현재는 초기 단계, 우선순위는 고객에 충분한 용량을 공급하는 것
- CY27 후반, CY28 이후 차별화 요인이 될 것. KV 캐시, 영상 스트리밍 등의 워크로드에 HDD 활용 가능
- 다수 고객 샘플 제공, 반응 긍정적. 가격 등 상업적 영역에서 협의 중
Q. Physical AI 기회의 현재 규모와 CY27~CY28 전망은?
- 매우 유망한 신호. 아시아 자율주행 고객들이 Physical AI 위해 공급 확대 요청
- 엔비디아가 Physical AI 매출 100억달러 수준 언급 →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스토리지 수요 동반
- 현재 아시아 중심, 향후 2~3년 전 세계 확산 예상
Q. 경쟁사가 CAPA 점유율을 10%에서 30%로 늘리는 것이 가능한지, 헤드, 미디어 소재가 충분한지와 병목은?
- 타사 언급 불가, 당사 대응만 설명
- 헤드 설계, 미디어 레시피, 펌웨어, 드라이브 기구 통합으로 드라이브당 최적 면적 밀도 확보. 제3자 공급사 의존 업체 대비 차별화
- 관건은 고면적 밀도용 헤드, 미디어의 대량 생산 능력
- 수직계열화가 부족한 업체는 당사와 같은 수준의 성장률 달성 어려울 것
Q. 시장 우려 속 네오클라우드 비중과 전망, 자금 조달 시점 문제로 수요 차질 시 영향은?
- 스토리지 성장 동인:
1) 클라우드 장기 성장(영상 콘텐츠, AI 탑재 클라우드 서비스로 오히려 가속)
2) 모델 학습, 개발(강화학습), 네오클라우드 관여 영역
3) 추론, Agentic AI(로그, 체크포인트, 모델 출력, 의사결정 데이터 저장)
4) Physical AI
- 네오클라우드 둔화 시에도 큰 차질 아님, 한 부문 약세는 나머지 3개 부문이 흡수
- 재무구조 탄탄하고 최종 고객 기반이 우수한 네오클라우드와 우선적으로 협력
Q. 최근 EB 출하 성장률 감안 시 FY2Q27 내재 TB당 가격 YoY 30% 초과, 지속 가능 수준으로 제시해온 10%대 후반을 크게 웃도는데 지속성은?
- 이미 크게 상회 중: TB당 가격 YoY 전분기 18%, FY1Q27 28%
- 강한 수요, 고용량 전환으로 향후 3~4개 분기 TB당 가격 YoY 상승률 추가 확대 여지
- 이후에는 다소 둔화 예상
Q. CapEx가 향후 2년 매출의 4~6% 수준인데 헤드 투자가 필요한 이유는?
- CapEx는 헤드, 미디어, 공장 자동화용, 유닛 CAPA 확대 아님
- HAMR은 헤드 웨이퍼, 미디어 생산 공정 단계가 많아 사이클 장기화
Q. EB 성장이 경쟁사(30%대 중반) 대비 약 10%p 낮은데 30%대 중반까지 격차 축소가 목표인지?
- FY1Q27 22%, 두 제품 전환 사이 구간
- 최근 수분기 최대 32TB ePMR 전환 순조, 현재 최대 40TB ePMR 전환 시작, 이후 1, 2세대 HAMR 전환
- 면적 밀도, 고용량 비중 확대로 향후 6~8개 분기 EB YoY 공급 성장 가속
Q. 6개 분기 후 EB 성장 35% 수준을 의미하는지?
- 분기 가이던스만 제공, 다만 방향은 맞음
Q. HAMR 초기 고객 램프 지원 위한 할인으로 ASP 성장에 영향이 있는지?
- HAMR 할인 없음, TB당 달러 기준 가격 책정
- LTA에 주기적 가격 재검토 조항. HAMR-ePMR 비트 당 가격 동일
Q. 헤드 CAPA 투자도 결국 유닛당 용량 증가로 실질적 CAPA 증설 아닌지?
- HAMR 헤드는 생산 사이클 증가 → 이를 상쇄하기 위한 투자, 헤드 수와 유닛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 26년 2월 Innovation Day에서 최대 14 플래터 드라이브 로드맵 제시 → 같은 드라이브 수에도 필요 헤드 증가, 미디어도 동일
Q. 외부 헤드 공급사 사용 여부와, HAMR 외 헤드 투자가 외부 의존도를 줄이는 목적인지?
- 헤드, 미디어 일부 외부 CAPA 사용은 기존과 동일
- 외부 구매분은 주로 저용량 드라이브용, 고용량 최선단 플랫폼은 모두 자체 헤드
Q. 경쟁사가 CAPA를 크게 늘린다면 대응은?
- CAPA뿐 아니라 출하 제품의 용량 수준이 관건
- 대응은 지난 1년과 동일, 면적 밀도 기반 최고 용량 드라이브 출시에 집중
→ 고객 TCO, 당사 수익성 모두 최적
Q. HAMR 램프 동안 Non-HAMR Nearline CAPA도 확대되는지?
- HAMR CY27 상반기 램프와 병행해 최신 ePMR 플랫폼도 램프, 공급 지속
- 40TB ePMR은 역대 가장 빠른 플랫폼 전환. Nearline 비트 비중 FY2Q27 30%, FY3Q27 50% 예상
- 두 축(ePMR, HAMR)으로 고용량 수요 대응
Q. 수요 가시성은 2030~2031년까지인데 가격 가시성(체결된 PO, LTA)은 어디까지이며 현 속도 지속 또는 가속 가능한지?
- LTA 핵심 목적은 장기 가시성, 기술 및 제품 로드맵 정렬, 필요한 EB CAPA 확보
- LTA 내 일부 가격 조항 존재. 기본 물량과 추가 물량 구분으로 유연성 확보
- 모든 EB가 LTA 적용 대상 아님, 먼 기간일수록 LTA와 가격 조항 적용 비중 낮음
Q. 장기 Nearline EB 성장 25% 가이던스는 유효한지?
- 25% 초과로 제시
- 현재는 제품 전환 시기라 25% 소폭 하회,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25% 상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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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테크 위클리: 주주환원 확대 기대, 4Q 가이던스 프리뷰, 견조한 현물·수출 (Bofa)
1. 주주환원 확대 기대 (하이닉스·삼성전자)
• 하이닉스는 최근 40조원 자사주 매입에 이어 연말 특별배당, 삼성전자는 3분기 배당 30조원 이후 신규 자사주 매입 가능성
• 두 회사 모두 10/28~29 실적 콜에서 관련 내용을 언급할 수 있음
• 4Q26 기준 연환산 FCF가 하이닉스 200조원, 삼성 300조원 이상으로, 잠재 연간 주주환원은 각각 100조원+/150조원+
• 자사주 매입:배당 비율 가정은 하이닉스 60:40(SK스퀘어 지분 21%), 삼성 40:60(리테일·이건희 일가 주주 다수)
• 11/10 TrendForce와 대형 웨비나 개최 예정
2. 강세 가이던스 전망, 2018년 고점과 다른 사이클
• 하이닉스: 12단 HBM4 램프업 성공(4Q26 말 HBM 매출의 50%+), NVIDIA가 비트당 ~10% 프리미엄 지불 시 8단 HBM4 추가 생산
• 하이닉스: 공급 부족 지속으로 범용 DRAM ASP가 4Q26 고점 대비 27년 상·하반기 추가 상승 여지
• 하이닉스: 용인 팹 1단계 27년 2월 완공, 1c 나노 전환 거의 완료, 1c 기반 HBM4e 샘플 준비
• 삼성: HBM 점유율 확대, LTA 하에서도 분기 계약가 상승, 29~30년 납품 장기계약 증가
• 삼성: 평택 P4 램프업 가속 및 P5 건설, HBM 중심 1c 전환, 12단 HBM4 확대 후 27년 HBM4e
• 메모리 공급은 2028년까지 수요 대비 타이트, 채널 재고는 18년 4Q(클라우드 붐 이후) 대비 낮은 수준
3. 견조한 현물 가격과 수출
• DDR5 현물가 월초 대비 5~6% 상승, 16Gb 기준 $61.3로 사상 최고 수준 (YoY +416%)
• DDR4·NAND 현물은 주간 1~2% 하락했으나 QoQ 10~20% 상승 유지
• 4Q DRAM 계약가는 5~10%+ 상승 예상과 부합, 고사양 LPDDR5가 주도
• PC·스마트폰용 NAND 계약가 상승은 미미, eSSD는 한 자릿수 중반% 상승
• 10월 1~20일 한국 반도체 수출 275억 달러(MoM -19%)이나 YoY +222.5%, 9개월 연속 세 자릿수 증가
4. 가격 추이 및 밸류에이션
• DDR5 현물 YTD +107%, 16Gb DDR5·DDR4 계약가 모두 약 $50 수준으로 DDR5 프리미엄 소멸
• 64GB 서버 모듈 DDR5 $1,515, DDR4 $1,295로 사상 최고
• NAND 512Gb 계약가 약 $27로 25년 2월 저점 대비 약 10배, 현물은 9~10월 소폭 조정
• 클라이언트 SSD 가격은 25년 말 대비 2배 이상 상승
• 주요 DRAM주는 26~27년 P/E 3~5배 수준(하이닉스 27E 3.4배, 삼성 3.7배)으로 AI 반도체 피어 대비 저평가
• 하이닉스 27E 배당수익률 6.2%, 삼성 5.0%
1. 주주환원 확대 기대 (하이닉스·삼성전자)
• 하이닉스는 최근 40조원 자사주 매입에 이어 연말 특별배당, 삼성전자는 3분기 배당 30조원 이후 신규 자사주 매입 가능성
• 두 회사 모두 10/28~29 실적 콜에서 관련 내용을 언급할 수 있음
• 4Q26 기준 연환산 FCF가 하이닉스 200조원, 삼성 300조원 이상으로, 잠재 연간 주주환원은 각각 100조원+/150조원+
• 자사주 매입:배당 비율 가정은 하이닉스 60:40(SK스퀘어 지분 21%), 삼성 40:60(리테일·이건희 일가 주주 다수)
• 11/10 TrendForce와 대형 웨비나 개최 예정
2. 강세 가이던스 전망, 2018년 고점과 다른 사이클
• 하이닉스: 12단 HBM4 램프업 성공(4Q26 말 HBM 매출의 50%+), NVIDIA가 비트당 ~10% 프리미엄 지불 시 8단 HBM4 추가 생산
• 하이닉스: 공급 부족 지속으로 범용 DRAM ASP가 4Q26 고점 대비 27년 상·하반기 추가 상승 여지
• 하이닉스: 용인 팹 1단계 27년 2월 완공, 1c 나노 전환 거의 완료, 1c 기반 HBM4e 샘플 준비
• 삼성: HBM 점유율 확대, LTA 하에서도 분기 계약가 상승, 29~30년 납품 장기계약 증가
• 삼성: 평택 P4 램프업 가속 및 P5 건설, HBM 중심 1c 전환, 12단 HBM4 확대 후 27년 HBM4e
• 메모리 공급은 2028년까지 수요 대비 타이트, 채널 재고는 18년 4Q(클라우드 붐 이후) 대비 낮은 수준
3. 견조한 현물 가격과 수출
• DDR5 현물가 월초 대비 5~6% 상승, 16Gb 기준 $61.3로 사상 최고 수준 (YoY +416%)
• DDR4·NAND 현물은 주간 1~2% 하락했으나 QoQ 10~20% 상승 유지
• 4Q DRAM 계약가는 5~10%+ 상승 예상과 부합, 고사양 LPDDR5가 주도
• PC·스마트폰용 NAND 계약가 상승은 미미, eSSD는 한 자릿수 중반% 상승
• 10월 1~20일 한국 반도체 수출 275억 달러(MoM -19%)이나 YoY +222.5%, 9개월 연속 세 자릿수 증가
4. 가격 추이 및 밸류에이션
• DDR5 현물 YTD +107%, 16Gb DDR5·DDR4 계약가 모두 약 $50 수준으로 DDR5 프리미엄 소멸
• 64GB 서버 모듈 DDR5 $1,515, DDR4 $1,295로 사상 최고
• NAND 512Gb 계약가 약 $27로 25년 2월 저점 대비 약 10배, 현물은 9~10월 소폭 조정
• 클라이언트 SSD 가격은 25년 말 대비 2배 이상 상승
• 주요 DRAM주는 26~27년 P/E 3~5배 수준(하이닉스 27E 3.4배, 삼성 3.7배)으로 AI 반도체 피어 대비 저평가
• 하이닉스 27E 배당수익률 6.2%, 삼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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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미국에 등록한 ADR은 발행 주식의 약 24%지만, 회사가 본주의 ADR 전환에 동의한 한도는 2.4%다. 국내 법령상 전환에는 발행 회사의 동의가 필요하고 한도도 회사가 정한다. 김 센터장은 한도를 단계적으로 높이고, 정해진 한도 안에서는 한 번에 신고를 끝내도록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이 현실적이라고 봤다.
김 센터장은 전환 한도 확대가 SK스퀘어의 지분율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봤다. 신주 ADR 규모를 2.5% 안팎으로 정한 것은 SK스퀘어가 20% 이상 지분을 유지하도록 고려한 결과였지만, 이미 발행된 본주를 ADR로 바꾸면 주식 수가 늘지 않아 지분율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남은 변수는 의결권이다. ADR 투자자는 예탁기관을 통해 의결권을 행사하며, 지시가 없으면 의결권은 행사되지 않는다. ADR 비중이 커질수록 주주총회에서 실제 행사되는 의결권 구성이 달라질 수 있다.
김 센터장은 "사측이 전환 확대를 검토한다면 이 부분의 유불리(의결권 구성 변화 여부)도 따져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32901?cds=news_edit
김 센터장은 전환 한도 확대가 SK스퀘어의 지분율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봤다. 신주 ADR 규모를 2.5% 안팎으로 정한 것은 SK스퀘어가 20% 이상 지분을 유지하도록 고려한 결과였지만, 이미 발행된 본주를 ADR로 바꾸면 주식 수가 늘지 않아 지분율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남은 변수는 의결권이다. ADR 투자자는 예탁기관을 통해 의결권을 행사하며, 지시가 없으면 의결권은 행사되지 않는다. ADR 비중이 커질수록 주주총회에서 실제 행사되는 의결권 구성이 달라질 수 있다.
김 센터장은 "사측이 전환 확대를 검토한다면 이 부분의 유불리(의결권 구성 변화 여부)도 따져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32901?cds=news_edit
Naver
'괴리율 46.8%' 한국서만 헐값 거래되는 SK하이닉스…격차 벌어진 이유는?[주末머니]
SK하이닉스 주식이 한국에서만 헐값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월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SK하이닉스 ADR과 한국 본주의 가격 차이, 즉 괴리율이 46.8%(10월21일 기준)까지 벌어졌다. 김수현 DS투자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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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 특별배당 추진
•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약 20조원 추정)의 80%를 특별배당으로 환원 추진
• 투자 8년 만에 매각 이익 약 20조원
• 28일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계획 발표 예정(25일 IB·재계 전언)
• 분할 지급 여부 검토 중
▶️ 배당 규모
• 특별배당 총액 16조원 안팎 전망
• 지난해 배당총액(2.1조원)의 7배 이상
• 현재 발행주식수 기준 주당 2만3,000원 안팎
•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 분기배당(375원) 대비 61배
▶️ 자사주 매입
• 40조원 자사주 매입, 이달 조기 완료
▶️ URL: https://buly.kr/HHfbDx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 특별배당 추진
•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약 20조원 추정)의 80%를 특별배당으로 환원 추진
• 투자 8년 만에 매각 이익 약 20조원
• 28일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계획 발표 예정(25일 IB·재계 전언)
• 분할 지급 여부 검토 중
▶️ 배당 규모
• 특별배당 총액 16조원 안팎 전망
• 지난해 배당총액(2.1조원)의 7배 이상
• 현재 발행주식수 기준 주당 2만3,000원 안팎
•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 분기배당(375원) 대비 61배
▶️ 자사주 매입
• 40조원 자사주 매입, 이달 조기 완료
▶️ URL: https://buly.kr/HHfbDx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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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027년 연간 전망] 반도체: 3배의 역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주가 괴리율을 반영하여 50만원, 300만원으로 하향하나,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되고 있다”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경제 성장의 많은 부분이 AI 투자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AI 성장 가속화를 위한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Macro Risk가 확대되지 않는다면, 12m Fwd P/E 3배 내 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지금의 가격 (=주가)은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이익 가치가 주가에 추가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Sharper and Longer
-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는 2025년 2,197억 달러 (y-y +33%)에서 2026년 9,496억 달러 (y-y +332%), 2027년 1조 5,188억 달러 (y-y +60%)로 폭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범용 반도체: IT 생태계의 변화
- 서버 수요의 강세 속, 세트 업계도 IT 생태계의 변화를 반강제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 생존을 위한 점유율 방어를 위해, 서버 업계의 참전으로 격화되는 LPDDR 구매 전쟁에서 남아있는 선택지는 “가격 인상 수용”일 것입니다.
- 중저가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중고 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나, High-End 제품은 가격 인상 수용이 불가피합니다. 범용 DRAM 가격 전망을 추가 상향합니다.
■ HBM: Bad News의 끝자락
- 전 제품군에 걸친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2027년 HBM 시장은 전년대비 192% 성장한 1,63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시장의 우려를 줄일 긍정적 변화에 주목합니다. 적층단수 하향에 대한 우려는 결과적으로 과도 (모두가 8단 이상의 제품을 채용)했고, 가격 또한 높아진 Street Consensus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형성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cN1zY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주가 괴리율을 반영하여 50만원, 300만원으로 하향하나,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되고 있다”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경제 성장의 많은 부분이 AI 투자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AI 성장 가속화를 위한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Macro Risk가 확대되지 않는다면, 12m Fwd P/E 3배 내 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지금의 가격 (=주가)은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이익 가치가 주가에 추가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Sharper and Longer
-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는 2025년 2,197억 달러 (y-y +33%)에서 2026년 9,496억 달러 (y-y +332%), 2027년 1조 5,188억 달러 (y-y +60%)로 폭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범용 반도체: IT 생태계의 변화
- 서버 수요의 강세 속, 세트 업계도 IT 생태계의 변화를 반강제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 생존을 위한 점유율 방어를 위해, 서버 업계의 참전으로 격화되는 LPDDR 구매 전쟁에서 남아있는 선택지는 “가격 인상 수용”일 것입니다.
- 중저가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중고 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나, High-End 제품은 가격 인상 수용이 불가피합니다. 범용 DRAM 가격 전망을 추가 상향합니다.
■ HBM: Bad News의 끝자락
- 전 제품군에 걸친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2027년 HBM 시장은 전년대비 192% 성장한 1,63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시장의 우려를 줄일 긍정적 변화에 주목합니다. 적층단수 하향에 대한 우려는 결과적으로 과도 (모두가 8단 이상의 제품을 채용)했고, 가격 또한 높아진 Street Consensus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형성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cN1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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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 시가총액이 1040조 늘었는데, 전자+닉스 시총이 1010조 늘었네요.
이제 EX전닉은 YTD가 0이 된 상황. 동일가중도 YTD +4%.
손에 쥐었던 모든 게 신기루처럼 날아가버린, 힘겨운 시기입니다.
이제 EX전닉은 YTD가 0이 된 상황. 동일가중도 YTD +4%.
손에 쥐었던 모든 게 신기루처럼 날아가버린, 힘겨운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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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안펀드는 민간 갹출형이라 중국처럼 결단을 내리면 시장원리 따지지 않고 매수 해줄수 있는 추진력이 없음...다들 밥벌이 회사원이고 정권 바뀌면 책임을 묻거나 감사 받을까봐 두렵고...딱히 인센티브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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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투자자 미팅 요약: 메모리의 전략적 가치와 사이클 지속성 부각 (Bofa)
1. 투자의견 및 핵심 요약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550달러, 톱픽 유지
• COO·CTO·CFO·IR 임원진과 뉴욕·보스턴 투자자 미팅 진행
• 경영진은 CY27/28 수급이 CY26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핵심 메시지 5가지: AI 성능·전력 효율의 핵심 요소, 디스펙은 공급 부족의 반영, SCA로 공급 유연성 확대, HBM·DRAM·NAND 기술 리더십, 12월 9일부터 주주환원 확대
2. De-spec은 메모리 부족의 신호
• 메모리는 AI 아키텍처에서 가장 중요한 축으로, 토큰당 비용과 전력 효율을 좌우
• 경영진은 현재의 디스펙을 컴퓨팅·부지·전력 등이 아닌 메모리 제약의 결과로 해석
• GPU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는 로직·CoWoS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모리 사양을 낮추는 유인이 존재
• 메모리 공급이 풀리면 재스펙(re-spec) 가능성이 있으며, 메모리가 토큰/$와 ROI에 가장 크게 기여
3. SCA를 통한 3~5년 이상 공급 유연성 확보
•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으나, 현재 SCA는 약 5년으로 CY30 이후까지 확장
• CY31 관련 논의도 이미 진행 중
•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시 설비투자 선제 축소가 가능해 변동성 완화
• 모든 SCA는 확정 물량과 재무적 약정이 있는 테이크오어페이 구조
• 전체 매출의 약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가 목표
• 가격 하한선이 직전 사이클 고점보다 크게 높은 수준
4. HBM·DRAM·NAND 로드맵 자신감
• HBM: 4-hi부터 16-hi, 커스텀 HBM, vHBM(SRAM 대체 가능성), vEIM(엣지용) 지원
• DRAM: 1-gamma 이후 평면(planar) 노드 4개 추가 예상, 1-delta는 2H27 양산 확대 목표
• 4F² DRAM은 고객 관심이 없다며 중요도를 낮게 평가, 캐패시터 스케일링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
• NAND: G11은 400단 이상, G9 대비 비트 2배를 CY27 말까지 목표
• SLC·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 여부 결정, 관련 기술은 개발 중
5. 주주환원 확대: 12월 9일부터
• 직전 분기 FCF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 확대 의지 재확인
• CHIPS 법 제한 해제 시점인 12월 9일부터 시작
• BofA는 CY27~28년 연간 FCF를 약 1,500~2,000억 달러로 추정
•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약 350억 달러이며, 추가 한도는 이사회 승인 필요
1. 투자의견 및 핵심 요약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550달러, 톱픽 유지
• COO·CTO·CFO·IR 임원진과 뉴욕·보스턴 투자자 미팅 진행
• 경영진은 CY27/28 수급이 CY26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핵심 메시지 5가지: AI 성능·전력 효율의 핵심 요소, 디스펙은 공급 부족의 반영, SCA로 공급 유연성 확대, HBM·DRAM·NAND 기술 리더십, 12월 9일부터 주주환원 확대
2. De-spec은 메모리 부족의 신호
• 메모리는 AI 아키텍처에서 가장 중요한 축으로, 토큰당 비용과 전력 효율을 좌우
• 경영진은 현재의 디스펙을 컴퓨팅·부지·전력 등이 아닌 메모리 제약의 결과로 해석
• GPU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는 로직·CoWoS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모리 사양을 낮추는 유인이 존재
• 메모리 공급이 풀리면 재스펙(re-spec) 가능성이 있으며, 메모리가 토큰/$와 ROI에 가장 크게 기여
3. SCA를 통한 3~5년 이상 공급 유연성 확보
•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으나, 현재 SCA는 약 5년으로 CY30 이후까지 확장
• CY31 관련 논의도 이미 진행 중
•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시 설비투자 선제 축소가 가능해 변동성 완화
• 모든 SCA는 확정 물량과 재무적 약정이 있는 테이크오어페이 구조
• 전체 매출의 약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가 목표
• 가격 하한선이 직전 사이클 고점보다 크게 높은 수준
4. HBM·DRAM·NAND 로드맵 자신감
• HBM: 4-hi부터 16-hi, 커스텀 HBM, vHBM(SRAM 대체 가능성), vEIM(엣지용) 지원
• DRAM: 1-gamma 이후 평면(planar) 노드 4개 추가 예상, 1-delta는 2H27 양산 확대 목표
• 4F² DRAM은 고객 관심이 없다며 중요도를 낮게 평가, 캐패시터 스케일링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
• NAND: G11은 400단 이상, G9 대비 비트 2배를 CY27 말까지 목표
• SLC·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 여부 결정, 관련 기술은 개발 중
5. 주주환원 확대: 12월 9일부터
• 직전 분기 FCF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 확대 의지 재확인
• CHIPS 법 제한 해제 시점인 12월 9일부터 시작
• BofA는 CY27~28년 연간 FCF를 약 1,500~2,000억 달러로 추정
•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약 350억 달러이며, 추가 한도는 이사회 승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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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주 전만 해도 투자자들이 카지노에 있다고 비유했던 브로드컴이
①월가 대형 IB들과 손잡고 63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금융 지원 구조를 발표
②메타의 케펙스를 위한 자금조달에 참여하겠다는 의향
①월가 대형 IB들과 손잡고 63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금융 지원 구조를 발표
②메타의 케펙스를 위한 자금조달에 참여하겠다는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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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1. 앤트로픽의 컴퓨팅 투자 효율 5.2배 개선
- 컴퓨팅·인프라 비용 대비 매출 비율 1Q25 0.40배 → 2Q26 2.08배 상승.
- 2Q26 매출 116억 달러, 컴퓨팅·인프라 비용 56억 달러 기록.
2. 매출 증가율이 컴퓨팅 비용 증가율 크게 상회
- 2Q26 매출 YoY +1,368%, 컴퓨팅·인프라 비용 +300%.
- 2026년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 전년 동기 12억 달러 대비 급증.
3. 영업 수익성 빠르게 개선
- 상반기 영업손실 21억 → 6.93억 달러 축소.
- 조정 영업이익 -18억 → +16억 달러 흑자 전환.
4. AI 활용에 따른 인당 생산성 급증
- 최근 12개월 매출 +1,200%, 직원 수 +170%.
- 직원당 매출 140만 → 660만 달러 이상 확대.
- 2026년 9월 코드베이스 기여분의 90% 이상을 Claude가 작성.
1. 앤트로픽의 컴퓨팅 투자 효율 5.2배 개선
- 컴퓨팅·인프라 비용 대비 매출 비율 1Q25 0.40배 → 2Q26 2.08배 상승.
- 2Q26 매출 116억 달러, 컴퓨팅·인프라 비용 56억 달러 기록.
2. 매출 증가율이 컴퓨팅 비용 증가율 크게 상회
- 2Q26 매출 YoY +1,368%, 컴퓨팅·인프라 비용 +300%.
- 2026년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 전년 동기 12억 달러 대비 급증.
3. 영업 수익성 빠르게 개선
- 상반기 영업손실 21억 → 6.93억 달러 축소.
- 조정 영업이익 -18억 → +16억 달러 흑자 전환.
4. AI 활용에 따른 인당 생산성 급증
- 최근 12개월 매출 +1,200%, 직원 수 +170%.
- 직원당 매출 140만 → 660만 달러 이상 확대.
- 2026년 9월 코드베이스 기여분의 90% 이상을 Claude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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