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세나테크놀로지 (Not Rated) - 3박자가 맞아떨어진 실적 개선
■ 세나테크놀로지는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 세나테크놀로지는 1998년에 설립된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 모터사이클용 커뮤니케이션 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60%를 점유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80억원, 2025년도 연간 이익을 상회
- 세나테크놀로지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55억원 (+40.3% YoY), 영업이익 180억원 (+127.7% YoY, OPM 23.9%)을 기록하며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모터사이클향 매출이 642억원 (+40.2% YoY)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모터사이클 실적 증가는 1) 유럽향 모터사이클 업황 회복, 2) Harley-Davidson 등 주요 고객사 재고 정상화에 따른 재고 확충 수요, 3) 신제품 출시로 인한 ASP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1)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이 될 가능성
- 세나테크놀로지의 메시 (Mesh) 통신이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에 주목
- 메시 통신은 타 통신 기술 대비 1) 폐쇄적인 환경에서 외부 인프라 의존 없이 2) 핸즈프리로 작동이 가능하고 3) 휴머노이드와 작업자 간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
■ 체크포인트 2) 물류센터 내 로봇 통신체계 구축 예정
- 세나테크놀로지는 휴머노이드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자율이동로봇 (AMR) 통신 체계를 구축 중
- 물류창고 솔루션 업체인 핌즈의 520여개 물류센터 고객사에 작업자와 AMR간 통신 체계를 구축 계획
- 5년 내 1천대 분량의 AMR에 통신 솔루션을 탑재할 예정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DJiqR
■ 세나테크놀로지는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 세나테크놀로지는 1998년에 설립된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 모터사이클용 커뮤니케이션 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60%를 점유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80억원, 2025년도 연간 이익을 상회
- 세나테크놀로지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55억원 (+40.3% YoY), 영업이익 180억원 (+127.7% YoY, OPM 23.9%)을 기록하며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 모터사이클향 매출이 642억원 (+40.2% YoY)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모터사이클 실적 증가는 1) 유럽향 모터사이클 업황 회복, 2) Harley-Davidson 등 주요 고객사 재고 정상화에 따른 재고 확충 수요, 3) 신제품 출시로 인한 ASP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1)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이 될 가능성
- 세나테크놀로지의 메시 (Mesh) 통신이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에 주목
- 메시 통신은 타 통신 기술 대비 1) 폐쇄적인 환경에서 외부 인프라 의존 없이 2) 핸즈프리로 작동이 가능하고 3) 휴머노이드와 작업자 간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
■ 체크포인트 2) 물류센터 내 로봇 통신체계 구축 예정
- 세나테크놀로지는 휴머노이드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자율이동로봇 (AMR) 통신 체계를 구축 중
- 물류창고 솔루션 업체인 핌즈의 520여개 물류센터 고객사에 작업자와 AMR간 통신 체계를 구축 계획
- 5년 내 1천대 분량의 AMR에 통신 솔루션을 탑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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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로봇주 급등 코멘트 - 삼성전자 로보틱스 조직 개편 발표, 의사결정 가속화 전망
■ 삼성전자의 로보틱스 통합 컨트롤 타워 출범, 관련주 급등
-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이사 직속의 RX (Robotics eXperience) 사업추진실을 신설, 사내 분산되었던 로봇 사업 조직들의 통합 계획을 발표
- 로보틱스 통합 컨트롤 타워 신설 소식에 관련 밸류체인에 속한 종목들이 상대 강세를 시현
■ 로보틱스 의사결정 속도 가속화 전망, 하반기 로드맵 및 CES 2027에 주목
- 기존 미래로봇추진단은 주로 R&D를 담당해 주요 컨트롤타워가 부재했으나 이번 조직 개편으로 의사결정 속도 가속화 예상
- 삼성전자는 7월 3일 경북 구미에 19조원 규모를 투자해 휴머노이드 양산 라인 및 로봇 데이터 팩토리 건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양산 라인 확정, 데이터 팩토리 건설, 컨트롤 타워 구축 등 휴머노이드 관련 주요 의사결정이 순차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향후 관전포인트는 휴머노이드 로드맵 공개 및 가시적인 성과 발표 여부가 될 것
-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초에 예정된 로봇 관련 주요 이벤트들에 주목할 필요. 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CES 2027이 중요 이벤트가 될 전망
■ 하반기 로봇 산업 이벤트 산적, 관전 포인트 네 가지
- 하반기 로봇 섹터 내 주요 이벤트가 집중되어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주요 관전 포인트는
1) 중국 업체들의 출하 증가 속도, 2) 테슬라의 옵티머스 양산 속도, 3) 보스턴 다이나믹스 밸류체인 공급망 확정, 4)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드맵 및 가시적 성과 발표 여부가 될 것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HUHqU
■ 삼성전자의 로보틱스 통합 컨트롤 타워 출범, 관련주 급등
-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이사 직속의 RX (Robotics eXperience) 사업추진실을 신설, 사내 분산되었던 로봇 사업 조직들의 통합 계획을 발표
- 로보틱스 통합 컨트롤 타워 신설 소식에 관련 밸류체인에 속한 종목들이 상대 강세를 시현
■ 로보틱스 의사결정 속도 가속화 전망, 하반기 로드맵 및 CES 2027에 주목
- 기존 미래로봇추진단은 주로 R&D를 담당해 주요 컨트롤타워가 부재했으나 이번 조직 개편으로 의사결정 속도 가속화 예상
- 삼성전자는 7월 3일 경북 구미에 19조원 규모를 투자해 휴머노이드 양산 라인 및 로봇 데이터 팩토리 건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양산 라인 확정, 데이터 팩토리 건설, 컨트롤 타워 구축 등 휴머노이드 관련 주요 의사결정이 순차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향후 관전포인트는 휴머노이드 로드맵 공개 및 가시적인 성과 발표 여부가 될 것
-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초에 예정된 로봇 관련 주요 이벤트들에 주목할 필요. 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CES 2027이 중요 이벤트가 될 전망
■ 하반기 로봇 산업 이벤트 산적, 관전 포인트 네 가지
- 하반기 로봇 섹터 내 주요 이벤트가 집중되어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주요 관전 포인트는
1) 중국 업체들의 출하 증가 속도, 2) 테슬라의 옵티머스 양산 속도, 3) 보스턴 다이나믹스 밸류체인 공급망 확정, 4)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드맵 및 가시적 성과 발표 여부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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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딜리셔스: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 운영
▶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딜리셔스는 2011년 설립된 기업으로,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 기반의 국내 1위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
- 누적 승인 회원은 도매 2.3만명, 소매 40.0만명. 일평균 활성 사용자 4.8만명으로 일평균 사용자 점유율 97% 기록(회사 추산)
- 누적 거래액 5조원, 연간 신규 상품 등록 200만개, 상품 노출 215억건 기록
■ Business Model
- 상품정보의 디지털화, 상품 탐색의 온라인화, 개별·수기 주문의 표준화를 통해 패션 B2B 시장의 비효율을 해소
- 도매사업자에게 상품 광고와 부가서비스 멤버십을, 소매사업자에게 유료 구독 및 부가서비스를 제공
- 도·소매 사업자 모두 가입 승인이 필요한 폐쇄형 플랫폼으로, 거래 수수료 대신 광고비와 멤버십 가입비 등을 수취
■ 실적현황
- 2023년 영업수익 206억원, 영업손실 118억원에서 2024년 영업수익 251억원, 영업손실 57억원으로 적자 축소
- 2025년 영업수익 307억원, 영업이익 16억원(OPM 5.3%)으로 흑자 전환. 공헌이익률은 81%로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기대
- 2026년 예상 영업수익 372억원, 영업이익 90억원(OPM 24.2%). 1분기 영업수익 78.5억원, 영업이익 6.4억원 기록
■ 체크포인트
- 도매 입점 증가 → 상품 수 확대 → 소매 유입 증가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효과 본격화
- B2B 상품정보와 서비스 활동 데이터 축적을 기반으로 광고 효율 개선 및 신규 상품 출시 가능
- 일본 배송(2022년), 보관배송 및 배송국가 확대(2024년), 대만·홍콩 배송(2026년) 등 글로벌 사업 확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qniSQ
▶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딜리셔스는 2011년 설립된 기업으로,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 기반의 국내 1위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
- 누적 승인 회원은 도매 2.3만명, 소매 40.0만명. 일평균 활성 사용자 4.8만명으로 일평균 사용자 점유율 97% 기록(회사 추산)
- 누적 거래액 5조원, 연간 신규 상품 등록 200만개, 상품 노출 215억건 기록
■ Business Model
- 상품정보의 디지털화, 상품 탐색의 온라인화, 개별·수기 주문의 표준화를 통해 패션 B2B 시장의 비효율을 해소
- 도매사업자에게 상품 광고와 부가서비스 멤버십을, 소매사업자에게 유료 구독 및 부가서비스를 제공
- 도·소매 사업자 모두 가입 승인이 필요한 폐쇄형 플랫폼으로, 거래 수수료 대신 광고비와 멤버십 가입비 등을 수취
■ 실적현황
- 2023년 영업수익 206억원, 영업손실 118억원에서 2024년 영업수익 251억원, 영업손실 57억원으로 적자 축소
- 2025년 영업수익 307억원, 영업이익 16억원(OPM 5.3%)으로 흑자 전환. 공헌이익률은 81%로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기대
- 2026년 예상 영업수익 372억원, 영업이익 90억원(OPM 24.2%). 1분기 영업수익 78.5억원, 영업이익 6.4억원 기록
■ 체크포인트
- 도매 입점 증가 → 상품 수 확대 → 소매 유입 증가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효과 본격화
- B2B 상품정보와 서비스 활동 데이터 축적을 기반으로 광고 효율 개선 및 신규 상품 출시 가능
- 일본 배송(2022년), 보관배송 및 배송국가 확대(2024년), 대만·홍콩 배송(2026년) 등 글로벌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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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케이엔제이 (Not Rated) - 증설&증설
■ 1) 반도체부품 사업 (비중 76.6%)과 전자부붐 사업 (비중 23.4%) 영위
- 케이엔제이는 1) 반도체 웨이퍼 식각 공정용 SiC 소모성 부품을 제조하는 반도체부품 사업 (비중 76.6%)과 2) 자동차 전장 및 Display용 FPCB를 생산하는 전자부품 사업 (비중 23.4%)을 영위하는 기업
- 반도체부품 사업에서 SiC Focus Ring은 전체 매출의 75.4%를 차지하는 핵심 제품
■ 26년 연간 매출액 1,532억원 (+81.4% YoY), 영업이익 323억원 (+45.1%) 전망
- 26년 신규 편입된 FPCB 사업부문을 제외하더라도 반도체 사업부문 매출은 1,115억원 (+34.3% YoY)을 시현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다만 1) 미국-이란 분쟁에 따른 산업용 가스 가격 상승으로 SiC Focus Ring의 주요 원재료인 CVD-SiC 증착 공정 비용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마진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2)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에 따른 믹스 변화 및 연결 편입 초기의 공통비 배분 영향에 따라 연간영업이익률은 21.1% (-5.3%p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체크포인트: 1) CAPA 증설 탄력성 확보, 2) 케이엔제이 점유율 확대 기대
- 26년 상반기 완료된 3차 증설은 단기적 실적 성장의 핵심 변곡점으로 판단되며 중장기 생산능력은 1,600억원 후반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최근 공정 복잡성 증가로 장비 Warrant 기간이 단축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Warrant 종료 이후 고객사는 가격 경쟁력이 높은 A/M 제품을 적극 채택하는 경향이 있어 시장점유율 확대에 케이엔제이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fq9cLd
■ 1) 반도체부품 사업 (비중 76.6%)과 전자부붐 사업 (비중 23.4%) 영위
- 케이엔제이는 1) 반도체 웨이퍼 식각 공정용 SiC 소모성 부품을 제조하는 반도체부품 사업 (비중 76.6%)과 2) 자동차 전장 및 Display용 FPCB를 생산하는 전자부품 사업 (비중 23.4%)을 영위하는 기업
- 반도체부품 사업에서 SiC Focus Ring은 전체 매출의 75.4%를 차지하는 핵심 제품
■ 26년 연간 매출액 1,532억원 (+81.4% YoY), 영업이익 323억원 (+45.1%) 전망
- 26년 신규 편입된 FPCB 사업부문을 제외하더라도 반도체 사업부문 매출은 1,115억원 (+34.3% YoY)을 시현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다만 1) 미국-이란 분쟁에 따른 산업용 가스 가격 상승으로 SiC Focus Ring의 주요 원재료인 CVD-SiC 증착 공정 비용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마진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2)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에 따른 믹스 변화 및 연결 편입 초기의 공통비 배분 영향에 따라 연간영업이익률은 21.1% (-5.3%p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체크포인트: 1) CAPA 증설 탄력성 확보, 2) 케이엔제이 점유율 확대 기대
- 26년 상반기 완료된 3차 증설은 단기적 실적 성장의 핵심 변곡점으로 판단되며 중장기 생산능력은 1,600억원 후반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최근 공정 복잡성 증가로 장비 Warrant 기간이 단축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Warrant 종료 이후 고객사는 가격 경쟁력이 높은 A/M 제품을 적극 채택하는 경향이 있어 시장점유율 확대에 케이엔제이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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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상용 및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 기업
■ 기업개요
- 2003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 상용 위성 안테나 개발을 시작으로 25년간 관련 사업을 영위해온 기업
- 2025년 매출액 비중은 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64.0%,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36.0%
■ Business Model
- 위성통신은 주파수에 따라 X-Band (8GHz~12GHz, 군용), Ku-Band (12GHz~18GHz, VSAT/해상항공), K-Band (18GHz~27GHz, 연구시험용), Ka-Band (27GHz~40 GHz, 민간 통신용)로 구분
- 케이엔에스아이앤씨는 상용 위성통신 안테나를 캐시카우로 하여 진입장벽과 부가가치가 높은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로 사업을 다각화 진행 중
■ 실적현황
- 2023년 매출액 174억원, 영업이익 9.6억원, 2024년 매출액 135억원 영업적자 16억원,
2025년 매출액 178억원, 영업적자 18억원 기록
- 국방 신사업 수주를 위한 선제적 비용 지출 등으로 판관비 증가로 적자 전환
- 가이던스는 2026년 매출액 292억원, 영업이익 17억원, 2027년 매출액 425억원, 영업이익 69억원
■ 체크포인트
- 해군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II 독점 공급, ANASIS 잠수함용 안테나 국산화 개발 등의 군 위성통신 레퍼런스를 확보, 후속 사업 수주 등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방산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
- K-방산 글로벌 확대에 따라 국내 원 수주사 통한 간접진출과 직접 진출 병행하여 해외 프로젝트 확대
- 2022년부터 개발 시작한 OneWeb향 저궤도 ESA 평판 안테나가 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차세대 안테나 시장 진입 이루어질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E0vTx
■ 기업개요
- 2003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 상용 위성 안테나 개발을 시작으로 25년간 관련 사업을 영위해온 기업
- 2025년 매출액 비중은 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64.0%,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36.0%
■ Business Model
- 위성통신은 주파수에 따라 X-Band (8GHz~12GHz, 군용), Ku-Band (12GHz~18GHz, VSAT/해상항공), K-Band (18GHz~27GHz, 연구시험용), Ka-Band (27GHz~40 GHz, 민간 통신용)로 구분
- 케이엔에스아이앤씨는 상용 위성통신 안테나를 캐시카우로 하여 진입장벽과 부가가치가 높은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로 사업을 다각화 진행 중
■ 실적현황
- 2023년 매출액 174억원, 영업이익 9.6억원, 2024년 매출액 135억원 영업적자 16억원,
2025년 매출액 178억원, 영업적자 18억원 기록
- 국방 신사업 수주를 위한 선제적 비용 지출 등으로 판관비 증가로 적자 전환
- 가이던스는 2026년 매출액 292억원, 영업이익 17억원, 2027년 매출액 425억원, 영업이익 69억원
■ 체크포인트
- 해군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II 독점 공급, ANASIS 잠수함용 안테나 국산화 개발 등의 군 위성통신 레퍼런스를 확보, 후속 사업 수주 등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방산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
- K-방산 글로벌 확대에 따라 국내 원 수주사 통한 간접진출과 직접 진출 병행하여 해외 프로젝트 확대
- 2022년부터 개발 시작한 OneWeb향 저궤도 ESA 평판 안테나가 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차세대 안테나 시장 진입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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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대한전선 (Buy) - 소재 매출이 이익 성장 견인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000원으로 하향
- 2026년 영업이익은 견조할 전망이나, 북미 수주 성장세 둔화와 비교기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23% 하향
-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3.6배를 적용해 산출
■ 2Q26 영업이익 608억원, 컨센서스 44% 상회
- 2Q26 연결 매출액 1조 1,987억원(+30.8% YoY), 영업이익 608억원(+113.0%, OPM 5.1%) 기록
- 소재·기타 매출은 구리 가격과 환율 상승에 힘입어 6,718억원(+37.0%)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 견인
-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은 2,374억원(+58.1%)으로 성장했으나, 전 분기 북미 고수익 프로젝트의 기고효과로 수익성은 소폭 하락
■ 해저케이블 사업을 위한 세 가지 역량을 모두 확보
-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 포설 전문업체 인수, 중고 포설선 확충을 통해 생산·시공·선박 역량 확보
- 포설선은 하반기부터 용선 등에 활용되며 기타 매출 증가에 기여할 전망
- 2026년 6월 국내 HVDC 첫 수주로 레퍼런스를 확보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후속 프로젝트 수주 기반 마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blI76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000원으로 하향
- 2026년 영업이익은 견조할 전망이나, 북미 수주 성장세 둔화와 비교기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23% 하향
-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3.6배를 적용해 산출
■ 2Q26 영업이익 608억원, 컨센서스 44% 상회
- 2Q26 연결 매출액 1조 1,987억원(+30.8% YoY), 영업이익 608억원(+113.0%, OPM 5.1%) 기록
- 소재·기타 매출은 구리 가격과 환율 상승에 힘입어 6,718억원(+37.0%)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 견인
- 초고압·해저케이블 매출은 2,374억원(+58.1%)으로 성장했으나, 전 분기 북미 고수익 프로젝트의 기고효과로 수익성은 소폭 하락
■ 해저케이블 사업을 위한 세 가지 역량을 모두 확보
-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 포설 전문업체 인수, 중고 포설선 확충을 통해 생산·시공·선박 역량 확보
- 포설선은 하반기부터 용선 등에 활용되며 기타 매출 증가에 기여할 전망
- 2026년 6월 국내 HVDC 첫 수주로 레퍼런스를 확보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후속 프로젝트 수주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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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니어스랩: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한 AI드론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니어스랩은 독자적인 피지컬AI 기술을 활용한 AI 드론 기업
-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자율비행 풍력발전기 점검 솔루션은 지멘스, GE, 베스타스 등 글로벌 3대 풍력 OEM을 고객으로 확보
- 2026년 6월 기준 수주잔고는 209억원이며 디펜스 192억원, 엔터프라이즈 17억원으로 구성
■ Business Model
-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6시간 이상 걸리던 풍력 블레이드 점검을 AI 드론으로 15분 만에 수행하고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 제공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이란 전쟁을 통해 드론은 현대전의 핵심전력으로 자리매김
- 저가의 드론 방어를 위해 고비용 방어체계가 필요하여 공격 대비 방어 단가가 최대 400배까지 확대
- 디펜스 부문은 군집 타격 (공격), 대드론 하드킬 (방어) 수요 모두 충족
■ 실적현황
- 2023년 매출액 24억원, 영업적자 113억원, 2024년 매출액 55억원, 영업적자 128억원
- 2025년 매출액 67억원, 영업적자 166억원 기록
- 가이던스는 2026년 매출액 270억원, 영업적자 121억원, 2027년 매출액 409억원, 영업적자 39억원
- 2028년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85억원, 2029년 매출액 921억원, 영업이익 159억원으로 제시
■ 체크포인트
- 대드론 하드킬 솔루션 (싱가포르, $1.4M), 군집타격 솔루션 (UAE, $10M)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
국내는 LIG D&A와 방사청 근접방호체계 표준 진입단계로 무기체계 편입 이후 후속 양산 기대
- 미국 등 주요국의 드론관련 예산 증가 (26년 134억 달러 → 27년 700억 달러)로 글로벌 드론투자 증가
- 엔터프라이즈 점검 시장 안보화에 따른 비중국산 드론 선호 강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qADdI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니어스랩은 독자적인 피지컬AI 기술을 활용한 AI 드론 기업
-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자율비행 풍력발전기 점검 솔루션은 지멘스, GE, 베스타스 등 글로벌 3대 풍력 OEM을 고객으로 확보
- 2026년 6월 기준 수주잔고는 209억원이며 디펜스 192억원, 엔터프라이즈 17억원으로 구성
■ Business Model
-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6시간 이상 걸리던 풍력 블레이드 점검을 AI 드론으로 15분 만에 수행하고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 제공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이란 전쟁을 통해 드론은 현대전의 핵심전력으로 자리매김
- 저가의 드론 방어를 위해 고비용 방어체계가 필요하여 공격 대비 방어 단가가 최대 400배까지 확대
- 디펜스 부문은 군집 타격 (공격), 대드론 하드킬 (방어) 수요 모두 충족
■ 실적현황
- 2023년 매출액 24억원, 영업적자 113억원, 2024년 매출액 55억원, 영업적자 128억원
- 2025년 매출액 67억원, 영업적자 166억원 기록
- 가이던스는 2026년 매출액 270억원, 영업적자 121억원, 2027년 매출액 409억원, 영업적자 39억원
- 2028년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85억원, 2029년 매출액 921억원, 영업이익 159억원으로 제시
■ 체크포인트
- 대드론 하드킬 솔루션 (싱가포르, $1.4M), 군집타격 솔루션 (UAE, $10M)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
국내는 LIG D&A와 방사청 근접방호체계 표준 진입단계로 무기체계 편입 이후 후속 양산 기대
- 미국 등 주요국의 드론관련 예산 증가 (26년 134억 달러 → 27년 700억 달러)로 글로벌 드론투자 증가
- 엔터프라이즈 점검 시장 안보화에 따른 비중국산 드론 선호 강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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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디지털대성 (Not Rated) - 이제부터는 정말 공부뿐이야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2000년 초중등 및 고등 온/오프라인 교육 사업 전문 기업으로 설립
- 고등부문에서는 대성마이맥을 통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 강남대성기숙학원 (퀘타, 의대관) 및 부산대성학원을 통한 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비중은 초중등 부문 15.5%, 고등부문 84.0%, 기타 0.5%
■ 실적현황
- 2026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388억원 (+16.0% YoY), 영업이익 253억원 (+65.6% YoY, OPM 18.2%)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고등온라인 (+22.0% YoY), 기숙학원 (퀘타 +10.6% YoY, 의대관 +23.0% YoY) 등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고르게 나타남
-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2,750억원 (+8.3% YoY), 영업이익 410억원 (+29.7% YoY, OPM 14.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체크포인트 1) 수익성 개선 본격화: 기숙학원 및 패스상품 호조
- 기숙학원 우수학생 유치 등을 위해 장학금 지급 등의 초기 마케팅이 완료된 반면, 숙식비를 인상하는 등 수익성 개선을 모색
- 대성마이맥 역시 패스 상품의 가격을 인상하고 프로모션 판매 기간을 2025년 2개월에서 2026년 15일로 단축하여 진행
■ 체크포인트 2) 2025~28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환원 예정
-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연결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으로 환원규모를 유지하겠다고 공시
- 주요 경영진의 장내 매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에도 주목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IwgGj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 2000년 초중등 및 고등 온/오프라인 교육 사업 전문 기업으로 설립
- 고등부문에서는 대성마이맥을 통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 강남대성기숙학원 (퀘타, 의대관) 및 부산대성학원을 통한 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비중은 초중등 부문 15.5%, 고등부문 84.0%, 기타 0.5%
■ 실적현황
- 2026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388억원 (+16.0% YoY), 영업이익 253억원 (+65.6% YoY, OPM 18.2%)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고등온라인 (+22.0% YoY), 기숙학원 (퀘타 +10.6% YoY, 의대관 +23.0% YoY) 등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고르게 나타남
-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2,750억원 (+8.3% YoY), 영업이익 410억원 (+29.7% YoY, OPM 14.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체크포인트 1) 수익성 개선 본격화: 기숙학원 및 패스상품 호조
- 기숙학원 우수학생 유치 등을 위해 장학금 지급 등의 초기 마케팅이 완료된 반면, 숙식비를 인상하는 등 수익성 개선을 모색
- 대성마이맥 역시 패스 상품의 가격을 인상하고 프로모션 판매 기간을 2025년 2개월에서 2026년 15일로 단축하여 진행
■ 체크포인트 2) 2025~28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환원 예정
-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연결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으로 환원규모를 유지하겠다고 공시
- 주요 경영진의 장내 매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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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해치텍: 고정밀 아날로그 센서 팹리스 반도체 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기업개요
- 고정밀 모놀리식 3차원 자기센서 SoC 기술을 기반으로 자기센서 IC를 설계/개발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모바일/생활가전/산업기기 및 자동차 전장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용되는 센서 반도체 공급
- 25년 매출 기준 지자기 센서 63.7%, 디지털 자기센서 31.6%, 온/습도센서 3%, 아날로그 1%로 구성
- 삼성전자 및 해외 생산법인, OPPO/Vivo 등 국내외 스마트폰 제조사가 주요 고객
■ Business Model
- 30종 이상의 자체 IP를 기반으로 전압/감도/측정 범위/통신 인터페이스 등을 고객 요구에 맞게 설계하는 Design-in 방식. 팹리스 구조로 생산은 외주화하되 제품 기획과 회로 및 센서 설계, 알고리즘, 테스트 및 양산 품질관리 역량을 보유
- 고객사 제품에 Design-in된 이후 해당 모델의 출하량에 연동해 매출이 발생하며, 신규 모델 및 후속 제품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경우 반복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
■ 실적현황
- 24년 매출액 162억원, 영업손실 3억원, 25년 매출액 140억원, 영업손실 24억원 시현, 26년 1분기 매출액은 42억원, 영업손실 5억원
- 고객사 주문 물량 등을 고려해 26년 연간 매출액 211억원을 목표로 제시
■ 체크포인트
- 디지털 자기센서의 적용처가 스마트폰 충전 정렬, 폴더블폰 힌지 각도 감지, 카메라 손떨림 보정 등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4Q26부터 국내 반도체 업체향 SSD 온도센서 공급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중장기적으로 TMR 기반 전류센서와 산업용 고정밀 엔코더, 차량용 위치 및 온도센서를 개발해 AI 데이터센터/로봇/산업자동화/자동차 전장으로 확장할 계획. 이에 따라 비모바일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25%에서 2028년 44.2%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리스크 요인은 1) 상위 3개 거래처에 매출의 68%가 집중되어 있으며 2) 현재 매출 대부분이 스마트폰용 센서에서 발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qADdI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기업개요
- 고정밀 모놀리식 3차원 자기센서 SoC 기술을 기반으로 자기센서 IC를 설계/개발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 모바일/생활가전/산업기기 및 자동차 전장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용되는 센서 반도체 공급
- 25년 매출 기준 지자기 센서 63.7%, 디지털 자기센서 31.6%, 온/습도센서 3%, 아날로그 1%로 구성
- 삼성전자 및 해외 생산법인, OPPO/Vivo 등 국내외 스마트폰 제조사가 주요 고객
■ Business Model
- 30종 이상의 자체 IP를 기반으로 전압/감도/측정 범위/통신 인터페이스 등을 고객 요구에 맞게 설계하는 Design-in 방식. 팹리스 구조로 생산은 외주화하되 제품 기획과 회로 및 센서 설계, 알고리즘, 테스트 및 양산 품질관리 역량을 보유
- 고객사 제품에 Design-in된 이후 해당 모델의 출하량에 연동해 매출이 발생하며, 신규 모델 및 후속 제품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경우 반복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
■ 실적현황
- 24년 매출액 162억원, 영업손실 3억원, 25년 매출액 140억원, 영업손실 24억원 시현, 26년 1분기 매출액은 42억원, 영업손실 5억원
- 고객사 주문 물량 등을 고려해 26년 연간 매출액 211억원을 목표로 제시
■ 체크포인트
- 디지털 자기센서의 적용처가 스마트폰 충전 정렬, 폴더블폰 힌지 각도 감지, 카메라 손떨림 보정 등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4Q26부터 국내 반도체 업체향 SSD 온도센서 공급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중장기적으로 TMR 기반 전류센서와 산업용 고정밀 엔코더, 차량용 위치 및 온도센서를 개발해 AI 데이터센터/로봇/산업자동화/자동차 전장으로 확장할 계획. 이에 따라 비모바일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25%에서 2028년 44.2%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리스크 요인은 1) 상위 3개 거래처에 매출의 68%가 집중되어 있으며 2) 현재 매출 대부분이 스마트폰용 센서에서 발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qADdI
[KB: 스몰캡] 가온전선 (Not Rated) - LS그룹 내 달라진 위상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LS그룹 산하의 전력/통신케이블 전문 업체
- 주요 제품은 태양광 URD 지중케이블, AI DC향 배전케이블, 버스덕트 등
- 최대주주는 LS전선으로 지분 81.6%를 보유 중
- 주요 자회사로는 LS그룹의 북미 배전케이블 생산/유통 법인인 LSCUS가 있음
■ 2026년 최대 실적 예상, 북미 수출 증가가 견인할 것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3조 5,436억원 (+39.2% YoY), 영업이익 1,676억원 (+111.6% YoY, OPM 4.7%) 전망
- 실적 증가는 LME 가격 상승 및 북미 수출 호조에 기인. LME 가격26년 1분기 기준 YoY 37.5% 상승세 기록 중
- 또한 북미 수출은 전년 대비 2배 수준의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믹스 개선으로 인한 이익률 상승이 전망됨
■ 체크포인트 1) 가온전선 자회사 LSCUS, 북미 버스덕트 수주 5.3조원의 주역
- 자회사 LSCUS는 누적 5.3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납품 계약을 수주
- 북미 시장 진입 시 초기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신뢰 구축이 중요. LS그룹은 버스덕트 레퍼런스 확보를 LSCUS를 통해 달성
- 그룹사 내 가온전선의 위상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 가온전선 연간 이익 증분은 1천억원까지도 가능할 전망
■ 체크포인트 2) 북미 AI DC향 배전케이블도 물량 증가 본격화
- 북미 배전케이블 마진율은 하이싱글 이상으로 상승하며 국내 시장 이익률을 크게 상회
- 2026년 가온전선의 북미향 수출이 2배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믹스 개선이 기대됨
- 특히 LSCUS는 가동률이 100% 수준으로 2027년까지 CAPA 2배 확대를 목표로 증설을 진행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55eMfY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LS그룹 산하의 전력/통신케이블 전문 업체
- 주요 제품은 태양광 URD 지중케이블, AI DC향 배전케이블, 버스덕트 등
- 최대주주는 LS전선으로 지분 81.6%를 보유 중
- 주요 자회사로는 LS그룹의 북미 배전케이블 생산/유통 법인인 LSCUS가 있음
■ 2026년 최대 실적 예상, 북미 수출 증가가 견인할 것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3조 5,436억원 (+39.2% YoY), 영업이익 1,676억원 (+111.6% YoY, OPM 4.7%) 전망
- 실적 증가는 LME 가격 상승 및 북미 수출 호조에 기인. LME 가격26년 1분기 기준 YoY 37.5% 상승세 기록 중
- 또한 북미 수출은 전년 대비 2배 수준의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믹스 개선으로 인한 이익률 상승이 전망됨
■ 체크포인트 1) 가온전선 자회사 LSCUS, 북미 버스덕트 수주 5.3조원의 주역
- 자회사 LSCUS는 누적 5.3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납품 계약을 수주
- 북미 시장 진입 시 초기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신뢰 구축이 중요. LS그룹은 버스덕트 레퍼런스 확보를 LSCUS를 통해 달성
- 그룹사 내 가온전선의 위상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 가온전선 연간 이익 증분은 1천억원까지도 가능할 전망
■ 체크포인트 2) 북미 AI DC향 배전케이블도 물량 증가 본격화
- 북미 배전케이블 마진율은 하이싱글 이상으로 상승하며 국내 시장 이익률을 크게 상회
- 2026년 가온전선의 북미향 수출이 2배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믹스 개선이 기대됨
- 특히 LSCUS는 가동률이 100% 수준으로 2027년까지 CAPA 2배 확대를 목표로 증설을 진행 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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