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의무) [KB: 스몰캡] 한싹 (Not Rated) - 1Q 비수기 통과, 하반기 N2SF 가시화에 주목
* KB증권은 [한싹]의 상장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자료는 대표주관업무 수행에 따른 의무 발간 자료입니다.
■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한싹
- 한싹은 1992년 설립되어 2023년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보안 솔루션 기업
- 망간자료전송 (SecureGate)을 핵심 제품으로 공공·국방·금융 등 총 2,300여 개의 레퍼런스를 보유
■ 2026년 1분기 매출액 35억원, 영업손실 18억원 기록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5억원 (-16.7% YoY), 영업손실 18억원 (적자지속 YoY)을 기록
- 유지보수 매출이 15억원 (+8% YoY)으로 소폭 성장한 반면, 제품 매출은 18억원 (-36% YoY)으로 급감하며 전체 역성장을 견인
■ 체크포인트 1) 국가망보안체계 (N2SF) 도입에 따른 공공 보안 솔루션 시장 확장
- 기존 이원화된 공공망 체계가 ‘기밀·민감·공개(C·S·O)’ 기반 구조로 전환되면서 데이터 이동 및 시스템 연계가 확대되는 흐름
- 초기 데이터 등급 분류 과정에서 일부 공공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 이후 하반기부터 관련 사업 재개 가능성이 높음
- 이에 따라 2,300여 개 공공 레퍼런스를 보유한 한싹의 수혜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2) 신제품 출시 및 사업 다각화 순항
-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순차적으로 인증 단계에 진입하고 있음
- SSL 가시화 솔루션 GS 인증과 일방향 솔루션 조달청 등록이 연내 추진 중이며, 신제품 3개 이상 인증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리스크 요인: 비용 관리
-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2년 매출액 대비 16.5%에서 2025년 23.3%를 기록
- IT솔루션 기업의 연구개발비 항목은 지속 성장성을 위해 중요한 요소이나 수익성 확보와의 균형이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HIHqY
* KB증권은 [한싹]의 상장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자료는 대표주관업무 수행에 따른 의무 발간 자료입니다.
■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한싹
- 한싹은 1992년 설립되어 2023년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보안 솔루션 기업
- 망간자료전송 (SecureGate)을 핵심 제품으로 공공·국방·금융 등 총 2,300여 개의 레퍼런스를 보유
■ 2026년 1분기 매출액 35억원, 영업손실 18억원 기록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5억원 (-16.7% YoY), 영업손실 18억원 (적자지속 YoY)을 기록
- 유지보수 매출이 15억원 (+8% YoY)으로 소폭 성장한 반면, 제품 매출은 18억원 (-36% YoY)으로 급감하며 전체 역성장을 견인
■ 체크포인트 1) 국가망보안체계 (N2SF) 도입에 따른 공공 보안 솔루션 시장 확장
- 기존 이원화된 공공망 체계가 ‘기밀·민감·공개(C·S·O)’ 기반 구조로 전환되면서 데이터 이동 및 시스템 연계가 확대되는 흐름
- 초기 데이터 등급 분류 과정에서 일부 공공 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 이후 하반기부터 관련 사업 재개 가능성이 높음
- 이에 따라 2,300여 개 공공 레퍼런스를 보유한 한싹의 수혜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2) 신제품 출시 및 사업 다각화 순항
-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순차적으로 인증 단계에 진입하고 있음
- SSL 가시화 솔루션 GS 인증과 일방향 솔루션 조달청 등록이 연내 추진 중이며, 신제품 3개 이상 인증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리스크 요인: 비용 관리
-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2년 매출액 대비 16.5%에서 2025년 23.3%를 기록
- IT솔루션 기업의 연구개발비 항목은 지속 성장성을 위해 중요한 요소이나 수익성 확보와의 균형이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HIHqY
[KB: 스몰캡] 큐알티 (Buy) - 신뢰성의 시간이 온다
■ 큐알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12MF EPS 1,263원에 대만 유사기업 평균 P/E 대비 10% 할인한 Target P/E 24.0배를 적용해 산출
■ 2026년 영업이익 162억원 전망, 영업레버리지 본격화
- 2026년 매출액 890억원(+29.2% YoY), 영업이익 162억원(+238.7% YoY, OPM 18.2%)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2021~2025년간 950억원 규모의 CAPEX가 마무리되면서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 투자포인트 1) 반도체 미세화·폼팩터 변화 수혜
- HBM4의 Logic-in-Memory 구조 전환으로 신뢰성 검증 범위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유일의 반도체 신뢰성 평가기업으로서 구조적 수혜가 기대됨
■ 2) New Space 개화 → COTS 업스크리닝 시장 성장
- 저궤도 군집위성 프로젝트 증가로 상용부품(COTS) 업스크리닝 시장이 확대되면서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XArk0
■ 큐알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12MF EPS 1,263원에 대만 유사기업 평균 P/E 대비 10% 할인한 Target P/E 24.0배를 적용해 산출
■ 2026년 영업이익 162억원 전망, 영업레버리지 본격화
- 2026년 매출액 890억원(+29.2% YoY), 영업이익 162억원(+238.7% YoY, OPM 18.2%)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 2021~2025년간 950억원 규모의 CAPEX가 마무리되면서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 투자포인트 1) 반도체 미세화·폼팩터 변화 수혜
- HBM4의 Logic-in-Memory 구조 전환으로 신뢰성 검증 범위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유일의 반도체 신뢰성 평가기업으로서 구조적 수혜가 기대됨
■ 2) New Space 개화 → COTS 업스크리닝 시장 성장
- 저궤도 군집위성 프로젝트 증가로 상용부품(COTS) 업스크리닝 시장이 확대되면서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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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LLM 모델: 5,300억원 서바이벌이 키우는 한국 AI 밸류체인
▶ 김준섭 연구위원, 성현동 연구위원
■ 규제가 만든 국산 온프레미스 LLM 수요
- CLOUD Act(미 법인 클라우드 데이터 영장 없이 제출)·금융위 망분리 규제로 ChatGPT·Claude 등 해외 클라우드 AI는 금융권에서 사용 불가 → 온프레미스 국산 LLM이 유일한 대안으로 수요가 구조적으로 발생
- 시장 규모: 공공 AI 조달 연 1.3조원(10년간 5배↑), 2026년 범부처 AI 예산 9.9조원
■ K-AI 프로젝트: 공급자 자격을 정하며 밸류체인을 형성
- 정부가 GPU 지원 + 서바이벌 경쟁으로 5팀→2026년 말 최종 2팀 압축, 선발팀에 'K-AI 기업' 인증·공공·국방 조달 우선권 부여 (1차 평가 LG AI연구원 1위, 글로벌 오픈웨이트 7위)
- 하반기 촉매 집중: 8월 2차(4→3팀)·12월 최종(3→2팀), 독립 LLM·Cohere IPO로 소버린 AI 첫 공개시장 가격 발견, 2027년 상반기 모델 오픈소스 공개 = 참여 상장사 매출 전환 시작점
■ 수혜군: 모델 모회사(LG·SK텔레콤), SI(LG CNS), 산업 AI(마키나락스), 데이터(플리토)
-모델 개발사 성과가 참여 상장사의 수주·매출로 전이되는 구조이며, 생태계 확대 시 수혜 범위도 동반 확대
-모델 직접 수혜: LG(003550, LG AI연구원 지분 100%), 풀스택 AI 전략의 SK텔레콤(017670)
-SI: LG CNS(064400)는 K-EXAONE 탑재 금융 SI로 매출 전환 개시
-산업 AI: 마키나락스(477850)는 폐쇄망·온프레미스 기반 Runway로 제조·국방 특화 AI를 공급, K-AI 정예팀 참여로 국방 매출 확대의 지렛대 확보
-데이터: 플리토(300080)는 언어·번역 데이터 플랫폼으로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용 데이터 공급단에서 수혜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x12F06
▶ 김준섭 연구위원, 성현동 연구위원
■ 규제가 만든 국산 온프레미스 LLM 수요
- CLOUD Act(미 법인 클라우드 데이터 영장 없이 제출)·금융위 망분리 규제로 ChatGPT·Claude 등 해외 클라우드 AI는 금융권에서 사용 불가 → 온프레미스 국산 LLM이 유일한 대안으로 수요가 구조적으로 발생
- 시장 규모: 공공 AI 조달 연 1.3조원(10년간 5배↑), 2026년 범부처 AI 예산 9.9조원
■ K-AI 프로젝트: 공급자 자격을 정하며 밸류체인을 형성
- 정부가 GPU 지원 + 서바이벌 경쟁으로 5팀→2026년 말 최종 2팀 압축, 선발팀에 'K-AI 기업' 인증·공공·국방 조달 우선권 부여 (1차 평가 LG AI연구원 1위, 글로벌 오픈웨이트 7위)
- 하반기 촉매 집중: 8월 2차(4→3팀)·12월 최종(3→2팀), 독립 LLM·Cohere IPO로 소버린 AI 첫 공개시장 가격 발견, 2027년 상반기 모델 오픈소스 공개 = 참여 상장사 매출 전환 시작점
■ 수혜군: 모델 모회사(LG·SK텔레콤), SI(LG CNS), 산업 AI(마키나락스), 데이터(플리토)
-모델 개발사 성과가 참여 상장사의 수주·매출로 전이되는 구조이며, 생태계 확대 시 수혜 범위도 동반 확대
-모델 직접 수혜: LG(003550, LG AI연구원 지분 100%), 풀스택 AI 전략의 SK텔레콤(017670)
-SI: LG CNS(064400)는 K-EXAONE 탑재 금융 SI로 매출 전환 개시
-산업 AI: 마키나락스(477850)는 폐쇄망·온프레미스 기반 Runway로 제조·국방 특화 AI를 공급, K-AI 정예팀 참여로 국방 매출 확대의 지렛대 확보
-데이터: 플리토(300080)는 언어·번역 데이터 플랫폼으로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용 데이터 공급단에서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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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마키나락스 (Not Rated) - AI 모델은 Runway 위에서 가장 빛난다
■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와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공급하는 버티컬 AI 기업
- 마키나락스는 제조 및 국방 등 보안성과 운영 안정성이 중요한 산업 현장을 대상으로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와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공급함
- 핵심 제품인 Runway는 폐쇄망, 온프레미스, 엣지 환경에서도 AI를 안정적으로 개발/배포/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범용 클라우드 기반 AI 기업들과 차별화
- 또한, 최근 정부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정예팀에 참여하며 제조 및 국방 분야 특화 AI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 이는 산업 내 레퍼런스 확대 및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
■ 매출 구조는 1) Runway 기반 라이선스, 2)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매출로 구성
- 1)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 (AI OS)인 Runway 기반 라이선스 매출, 2) 산업 특화 AI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매출로 구성
-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AI 애플리케이션 및 R&D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표준화된 AI 운영체제와 반복형 라이선스 매출 구조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
■ 25년 연간 매출액 114억원, 영업적자 80억원 시현, 외형 성장은 유의미
- 2025년 연간 매출액은 114억원 (+38.2% YoY), 영업적자는 -80억원 (적자지속 YoY)을 시현
- AI OS 매출 비중이 36.5% 수준으로 산업 특화 AI 솔루션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건비 및 연구개발 비용 부담이 지속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nYKi87
■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와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공급하는 버티컬 AI 기업
- 마키나락스는 제조 및 국방 등 보안성과 운영 안정성이 중요한 산업 현장을 대상으로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와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공급함
- 핵심 제품인 Runway는 폐쇄망, 온프레미스, 엣지 환경에서도 AI를 안정적으로 개발/배포/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범용 클라우드 기반 AI 기업들과 차별화
- 또한, 최근 정부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정예팀에 참여하며 제조 및 국방 분야 특화 AI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 이는 산업 내 레퍼런스 확대 및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
■ 매출 구조는 1) Runway 기반 라이선스, 2)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매출로 구성
- 1)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 (AI OS)인 Runway 기반 라이선스 매출, 2) 산업 특화 AI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매출로 구성
-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AI 애플리케이션 및 R&D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표준화된 AI 운영체제와 반복형 라이선스 매출 구조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
■ 25년 연간 매출액 114억원, 영업적자 80억원 시현, 외형 성장은 유의미
- 2025년 연간 매출액은 114억원 (+38.2% YoY), 영업적자는 -80억원 (적자지속 YoY)을 시현
- AI OS 매출 비중이 36.5% 수준으로 산업 특화 AI 솔루션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건비 및 연구개발 비용 부담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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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플리토 (Not Rated) - 빅테크도 독파모도 찾는다
■ AI 학습용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 플리토는 AI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 언어 인공지능 서비스, AI 학습용 언어데이터 수집 및 판매 등을 제공
-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은 데이터 판매 45.6%, 플랫폼 서비스 31.6%, 솔루션 13.7%이며 수출 비중이 70.7%
■ 1Q26 매출액은 13.1% 성장,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적자 시현
-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억원 (+13.1% YoY), 영업적자 0.6억원 (적자전환 YoY)을 기록
- 부문별로는 플랫폼 서비스 17억원 (+18.4% YoY), 솔루션 7억원 (+203.5%)으로 고성장
- 그러나 연구개발비가 7억원 (매출액 대비 19.3%)으로 전년동기 2억원 (5.7%)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영업적자를 기록
■ 체크포인트: 1) 피지컬AI 본격화로 텍스트뿐 아니라 음성데이터 수요 증가
- 플리토의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인 챗/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4개 언어를 실시간 통번역하여 제공하는 솔루션
- 구글, AWS,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의 summit 행사와 APEC 등 국제 행사에 적용되는 등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
■ 2) 참여 중인 독립 LLM 개발사 컨소시엄의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내 성과 주목
- 플리토는 독립 LLM 개발사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1차 평가 관문을 통과,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자산을 제공
- '딥시크R1’ 대비 경량화된 모델임에도 한국어 (110%), 영어 (103%), 일본어 (106%) 등에서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정예팀으로 선발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1SjKy
■ AI 학습용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 플리토는 AI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
- 언어 인공지능 서비스, AI 학습용 언어데이터 수집 및 판매 등을 제공
-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은 데이터 판매 45.6%, 플랫폼 서비스 31.6%, 솔루션 13.7%이며 수출 비중이 70.7%
■ 1Q26 매출액은 13.1% 성장,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적자 시현
-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억원 (+13.1% YoY), 영업적자 0.6억원 (적자전환 YoY)을 기록
- 부문별로는 플랫폼 서비스 17억원 (+18.4% YoY), 솔루션 7억원 (+203.5%)으로 고성장
- 그러나 연구개발비가 7억원 (매출액 대비 19.3%)으로 전년동기 2억원 (5.7%)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영업적자를 기록
■ 체크포인트: 1) 피지컬AI 본격화로 텍스트뿐 아니라 음성데이터 수요 증가
- 플리토의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인 챗/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4개 언어를 실시간 통번역하여 제공하는 솔루션
- 구글, AWS,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의 summit 행사와 APEC 등 국제 행사에 적용되는 등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
■ 2) 참여 중인 독립 LLM 개발사 컨소시엄의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내 성과 주목
- 플리토는 독립 LLM 개발사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1차 평가 관문을 통과,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자산을 제공
- '딥시크R1’ 대비 경량화된 모델임에도 한국어 (110%), 영어 (103%), 일본어 (106%) 등에서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정예팀으로 선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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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IPO 의무] 뉴키즈온 (Not Rated) - 쿠팡 축소 이후, 채널 재편 진행 중
* KB증권은 [뉴키즈온]의 상장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자료는 대표주관업무 수행에 따른 의무 발간 자료입니다.
■ 이커머스 유아동 의류 및 화장품 기업
- 젤리스푼, 밀크마일 등 10개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를 보유
- 2021년 영유아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오가본’을 런칭하며 화장품으로 사업을 확장
■ 1Q26 매출액 103억원, 영업손실 5억원 기록
-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3억원 (-11.9% YoY), 영업손실 5억원 (적자전환, OPM -4.9%)을 기록
- 쿠팡 채널 축소에 따른 매출 공백과 재고 소진 목적의 할인 판매 확대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
- 유아동 패션 내 쿠팡 매출 비중은 2024년 25.0%에서 2025년 14.1%, 2026년 1분기에는 1.9%까지 하락
- 다만 반품·정산 관련 영향은 대부분 일회성으로, 2분기 이후 실적 변동성은 완화될 전망
■ 체크포인트: 1) 오픈마켓 중심 채널 다변화
- 실적 회복의 핵심은 쿠팡 이탈분의 신규 채널 대체 여부
- 1Q26 유아동 패션 기준 보리보리 매출은 18.7억원 (+25.9% YoY), 11번가는 10.8억원 (+66.6% YoY)을 기록
- 다만 쿠팡 매출이 1.7억원까지 축소된 만큼, 신규 채널의 매출 안착 여부가 외형 회복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 2) 신사업 모멘텀: 유아 화장품 및 신규 향수 브랜드
- 오가본은 영유아 대상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 1Q26 매출액 10.7억원 (+17.4% YoY)을 기록하며 연결 매출 비중이 10.3%까지 확대
- 솔테라이브러리는 향·문학 복합 브랜드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 중
- 현재는 단기 실적 기여보다 브랜드 인지도와 매장 확장성, 고정비 부담을 함께 점검할 구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PRTkA
* KB증권은 [뉴키즈온]의 상장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자료는 대표주관업무 수행에 따른 의무 발간 자료입니다.
■ 이커머스 유아동 의류 및 화장품 기업
- 젤리스푼, 밀크마일 등 10개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를 보유
- 2021년 영유아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오가본’을 런칭하며 화장품으로 사업을 확장
■ 1Q26 매출액 103억원, 영업손실 5억원 기록
-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3억원 (-11.9% YoY), 영업손실 5억원 (적자전환, OPM -4.9%)을 기록
- 쿠팡 채널 축소에 따른 매출 공백과 재고 소진 목적의 할인 판매 확대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
- 유아동 패션 내 쿠팡 매출 비중은 2024년 25.0%에서 2025년 14.1%, 2026년 1분기에는 1.9%까지 하락
- 다만 반품·정산 관련 영향은 대부분 일회성으로, 2분기 이후 실적 변동성은 완화될 전망
■ 체크포인트: 1) 오픈마켓 중심 채널 다변화
- 실적 회복의 핵심은 쿠팡 이탈분의 신규 채널 대체 여부
- 1Q26 유아동 패션 기준 보리보리 매출은 18.7억원 (+25.9% YoY), 11번가는 10.8억원 (+66.6% YoY)을 기록
- 다만 쿠팡 매출이 1.7억원까지 축소된 만큼, 신규 채널의 매출 안착 여부가 외형 회복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 2) 신사업 모멘텀: 유아 화장품 및 신규 향수 브랜드
- 오가본은 영유아 대상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 1Q26 매출액 10.7억원 (+17.4% YoY)을 기록하며 연결 매출 비중이 10.3%까지 확대
- 솔테라이브러리는 향·문학 복합 브랜드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 중
- 현재는 단기 실적 기여보다 브랜드 인지도와 매장 확장성, 고정비 부담을 함께 점검할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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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져스텍: 초정밀 제어 핵심 설비 기반 부품 및 솔루션 제공 기업
■ 기업개요
- 져스텍은 초정밀 모션 솔루션인 모션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방산업별 Full Line-up을 구축
- 모션시스템은 다양한 제조 장비에서 공정대상 (웨이퍼/기판/렌즈 등)을 가공하기 위해 정밀하게 위치 제어/이송하는 핵심 모션 제어장치를 의미함
■ Business Model
- 초정밀 모션제어 기술을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산업용 로봇 자동화, 인공위성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
- 기존 디스플레이 위주에서 HBM과 저궤도 위성통신 분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음
- 반도체향 매출 비중 23년 25.0% → 25년 41.8%로 확대, 디스플레이향 비중 58.0% → 46.0%로 축소
■ 실적현황
- 25년 매출액 213억원 (10.5% YoY), 영업적자 9.9억원 (적전 YoY) 시현
- 수익성 악화는 연구개발 인력 확충에 따른 인건비 증가, 신규 장비 도입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에서 기인
- 일본, 미국 등 해외 매출액이 지속 확대되고 있음. 특히 일본향 매출액의 경우 22년~25년 CAGR +29.4% 기록
■ 체크포인트
- 모션 제어 기술 적용처가 우주항공·산업자동화로 확대, RWA/CMG/짐벌 등 고부가 사업 진출로 성장성 확보 기대
- 모터/짐벌/광통신 모듈 등 핵심 부품 비중 확대는 ASP 상승과 함께 수익성 기반의 질적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QA3W2
■ 기업개요
- 져스텍은 초정밀 모션 솔루션인 모션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방산업별 Full Line-up을 구축
- 모션시스템은 다양한 제조 장비에서 공정대상 (웨이퍼/기판/렌즈 등)을 가공하기 위해 정밀하게 위치 제어/이송하는 핵심 모션 제어장치를 의미함
■ Business Model
- 초정밀 모션제어 기술을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산업용 로봇 자동화, 인공위성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
- 기존 디스플레이 위주에서 HBM과 저궤도 위성통신 분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음
- 반도체향 매출 비중 23년 25.0% → 25년 41.8%로 확대, 디스플레이향 비중 58.0% → 46.0%로 축소
■ 실적현황
- 25년 매출액 213억원 (10.5% YoY), 영업적자 9.9억원 (적전 YoY) 시현
- 수익성 악화는 연구개발 인력 확충에 따른 인건비 증가, 신규 장비 도입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에서 기인
- 일본, 미국 등 해외 매출액이 지속 확대되고 있음. 특히 일본향 매출액의 경우 22년~25년 CAGR +29.4% 기록
■ 체크포인트
- 모션 제어 기술 적용처가 우주항공·산업자동화로 확대, RWA/CMG/짐벌 등 고부가 사업 진출로 성장성 확보 기대
- 모터/짐벌/광통신 모듈 등 핵심 부품 비중 확대는 ASP 상승과 함께 수익성 기반의 질적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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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IPO 의무] 에스와이스틸텍 (Not Rated) - 아직 업황 둔화의 영향 속
■ 데크플레이트 전문 기업
- 데크플레이트의 제조, 판매 및 설치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 데크플레이트는 건축물의 바닥슬래브를 구성할 때 콘크리트 타설을 위한 금속조립구조제로 기존의 합판 거푸집 공법을 대체하고 있음
■ 1Q26 영업적자 6억원으로 적자전환
-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75억원 (-34.2% YoY), 영업적자 6억원 (적자전환 YoY)을 기록
- 건설 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부진한 가운데 데크플레이트 판가 하락, 건설임금 상승 등으로 수익성 훼손이 나타남
■ 체크포인트: 1) 차음재 시장 진입
- 2025년 9월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조달한 500억원 중 100억원을 투입하여 차음재 시설투자 및 시운전을 진행할 예정
- 차음재 신규 생산라인은 2027년 말 설치 완료, 2028년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
- 층간소음 관련 민원 증가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차음재 시장은 연평균 30만세대, 6천억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
■ 2) 데크플레이트 부문 영역확장
- 건설경기 둔화로 인해 데크플레이트 시장이 부진하지만 시설투자와 신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음
- 제2공장 총 180억원이 생산능력 확충 및 신규제품 개발에 사용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pNiVd
■ 데크플레이트 전문 기업
- 데크플레이트의 제조, 판매 및 설치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 데크플레이트는 건축물의 바닥슬래브를 구성할 때 콘크리트 타설을 위한 금속조립구조제로 기존의 합판 거푸집 공법을 대체하고 있음
■ 1Q26 영업적자 6억원으로 적자전환
-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75억원 (-34.2% YoY), 영업적자 6억원 (적자전환 YoY)을 기록
- 건설 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부진한 가운데 데크플레이트 판가 하락, 건설임금 상승 등으로 수익성 훼손이 나타남
■ 체크포인트: 1) 차음재 시장 진입
- 2025년 9월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조달한 500억원 중 100억원을 투입하여 차음재 시설투자 및 시운전을 진행할 예정
- 차음재 신규 생산라인은 2027년 말 설치 완료, 2028년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
- 층간소음 관련 민원 증가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차음재 시장은 연평균 30만세대, 6천억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
■ 2) 데크플레이트 부문 영역확장
- 건설경기 둔화로 인해 데크플레이트 시장이 부진하지만 시설투자와 신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음
- 제2공장 총 180억원이 생산능력 확충 및 신규제품 개발에 사용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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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IPO 의무] 세나테크놀로지 (Not Rated) - 휴머노이드 시대 새로운 통신 수단
■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 1998년에 설립된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 모터사이클용 커뮤니케이션 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60%를 점유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영업이익 38.5억원을 기록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4.3% YoY), 영업이익 38.5억원 (-36.8% YoY, OPM 8.8%)을 기록
-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인력 채용과 글로벌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이 하락
■ 체크포인트 1) 음성 기반 메시 통신, 휴머노이드 시대의 새로운 통신 수단
- AGI 시대가 도래하면 인간-휴머노이드 간 통신은 프롬프트가 아닌 자연어 음성 인식 방식이 유력함
- 이 경우 폐쇄 환경에서 인프라 없이, 핸즈프리로, 다자간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한 메시 통신이 강점을 가짐
- 따라서 메시 통신이 새로운 통신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음
■ 체크포인트 2) 핌즈와 AMR 통신 협업, 휴머노이드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
- 26년 2월 국내 최대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 핌즈와 MOU를 체결
- 핌즈는 전국 520여 개 물류센터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세나는 이를 통해 5년 내 AMR 1천대에 자사 솔루션을 납품할 계획
- 이는 작업자와 이종·다종 로봇 간 실시간 음성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평가됨
■ 리스크 요인: 오버행 이슈
-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약 61.4%가 락업 물량으로 27년 11월 이후 오버행 리스크가 존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kksNl
■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 1998년에 설립된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 모터사이클용 커뮤니케이션 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60%를 점유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영업이익 38.5억원을 기록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4.3% YoY), 영업이익 38.5억원 (-36.8% YoY, OPM 8.8%)을 기록
-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인력 채용과 글로벌 마케팅비 증가로 수익성이 하락
■ 체크포인트 1) 음성 기반 메시 통신, 휴머노이드 시대의 새로운 통신 수단
- AGI 시대가 도래하면 인간-휴머노이드 간 통신은 프롬프트가 아닌 자연어 음성 인식 방식이 유력함
- 이 경우 폐쇄 환경에서 인프라 없이, 핸즈프리로, 다자간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한 메시 통신이 강점을 가짐
- 따라서 메시 통신이 새로운 통신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음
■ 체크포인트 2) 핌즈와 AMR 통신 협업, 휴머노이드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
- 26년 2월 국내 최대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 핌즈와 MOU를 체결
- 핌즈는 전국 520여 개 물류센터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세나는 이를 통해 5년 내 AMR 1천대에 자사 솔루션을 납품할 계획
- 이는 작업자와 이종·다종 로봇 간 실시간 음성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평가됨
■ 리스크 요인: 오버행 이슈
-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약 61.4%가 락업 물량으로 27년 11월 이후 오버행 리스크가 존재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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