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로봇] 로봇시대, 감(속기가) 다 살(린다)
▶ 김선봉 선임연구원, 정동익 이사, 강성진 이사, 노승국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목차
Focus Charts
I. 로봇 시대, 감다살
1. 국내 업체들의 아웃퍼폼 이유
2.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 시대 진입
3. 최대 병목은 액츄에이터
4. 주요 수요처는 서비스/제조/국방
II. 휴머노이드, 누가 주도하는가?
1. Tesla
2. Boston Dynamics
3. Figure AI
III. 전장으로 진출한 휴머노이드
1. 현실로 다가온 군사용 로봇
2. 군사용 로봇 시장전망
3. 한국기업의 군사용 로봇 현황
IV.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 경쟁력 분석
1. 타깃 시장은 아직 춘추전국시대
2. AI 모델 개발에 진심인 중국
3. 주요기업 현황
V. 기업분석
로보티즈, 에스피지, 두산로보틱스, 한라캐스트, 액스비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HL만도, 현대로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Appendix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FPAHB
▶ 김선봉 선임연구원, 정동익 이사, 강성진 이사, 노승국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목차
Focus Charts
I. 로봇 시대, 감다살
1. 국내 업체들의 아웃퍼폼 이유
2.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 시대 진입
3. 최대 병목은 액츄에이터
4. 주요 수요처는 서비스/제조/국방
II. 휴머노이드, 누가 주도하는가?
1. Tesla
2. Boston Dynamics
3. Figure AI
III. 전장으로 진출한 휴머노이드
1. 현실로 다가온 군사용 로봇
2. 군사용 로봇 시장전망
3. 한국기업의 군사용 로봇 현황
IV.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 경쟁력 분석
1. 타깃 시장은 아직 춘추전국시대
2. AI 모델 개발에 진심인 중국
3. 주요기업 현황
V. 기업분석
로보티즈, 에스피지, 두산로보틱스, 한라캐스트, 액스비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HL만도, 현대로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Appendix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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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의무) [KB: 스몰캡] 심플랫폼 (Not Rated) - 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 AX 플랫폼 기업
* KB증권은 [심플랫폼]의 상장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자료는 대표주관업무 수행에 따른 의무 발간 자료입니다.
■ 기업 개요: 산업용 AI 플랫폼 운영
- 산업용 AI 플랫폼인 NUBISION AIoT를 운영
- 산업용 AIoT는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하는 지능형 사물인터넷으로 산업현장에 적용된 센서 및 디바이스를 연동하여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 수집, 처리, 분석, 제어하는 융합기술
■ 2025년 매출액 104억원, 영업적자 26억원 기록
- 심플랫폼의 2025년 연간실적은 매출액 104억원 (+44.0% YoY), 영업적자 26억원 (적자지속 YoY)을 기록
- 매출액 증가에도 외주용역비 등 영업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영업적자 폭이 확대
■ 산업 현장의 운영 관리 효율성 제고
- 심플랫폼의 산업용 AIoT는 기존에 존재하는 솔루션의 한계점을 극복하는 효율적인 플랫폼
- 기존 방식으로 AIoT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결방식과 무수히 많은 프로토콜을 통합하기 위해 높은 구축비용이 발생하는 한계점이 있었음
- 심플랫폼은 모듈화, SaaS 등을 통하여 낮은 원가구조를 시현하고 시계열 데이터 제공 등을 통해 산업 공정의 예측, 설비 상태 진단 등의 기능을 지원
■ 전방산업 확대
- 반도체 공정 내 레퍼런스 확보를 시작으로 디스플레이, 헬스케어, 농업, 스포츠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을 지속
- 반도체 D사는 부천 Fab의 검증성과를 기반으로 상우 Fab까지 적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네오바이오텍 (의료기기), 인천관광공사 (공공) 등을 고객으로 확보
■ 리스크 요인: 경기 하락시 IT 투자 감소 우려
- 경기 하락 국면에서는 IT 투자가 비용 절감을 위해 우선적으로 축소되는 경향이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FOgVg
* KB증권은 [심플랫폼]의 상장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자료는 대표주관업무 수행에 따른 의무 발간 자료입니다.
■ 기업 개요: 산업용 AI 플랫폼 운영
- 산업용 AI 플랫폼인 NUBISION AIoT를 운영
- 산업용 AIoT는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하는 지능형 사물인터넷으로 산업현장에 적용된 센서 및 디바이스를 연동하여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 수집, 처리, 분석, 제어하는 융합기술
■ 2025년 매출액 104억원, 영업적자 26억원 기록
- 심플랫폼의 2025년 연간실적은 매출액 104억원 (+44.0% YoY), 영업적자 26억원 (적자지속 YoY)을 기록
- 매출액 증가에도 외주용역비 등 영업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영업적자 폭이 확대
■ 산업 현장의 운영 관리 효율성 제고
- 심플랫폼의 산업용 AIoT는 기존에 존재하는 솔루션의 한계점을 극복하는 효율적인 플랫폼
- 기존 방식으로 AIoT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결방식과 무수히 많은 프로토콜을 통합하기 위해 높은 구축비용이 발생하는 한계점이 있었음
- 심플랫폼은 모듈화, SaaS 등을 통하여 낮은 원가구조를 시현하고 시계열 데이터 제공 등을 통해 산업 공정의 예측, 설비 상태 진단 등의 기능을 지원
■ 전방산업 확대
- 반도체 공정 내 레퍼런스 확보를 시작으로 디스플레이, 헬스케어, 농업, 스포츠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을 지속
- 반도체 D사는 부천 Fab의 검증성과를 기반으로 상우 Fab까지 적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네오바이오텍 (의료기기), 인천관광공사 (공공) 등을 고객으로 확보
■ 리스크 요인: 경기 하락시 IT 투자 감소 우려
- 경기 하락 국면에서는 IT 투자가 비용 절감을 위해 우선적으로 축소되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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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큐알티 (Not Rated) - 반도체와 우주는 신뢰예요
■ 1Q26 Review: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 1분기 매출액 204억원(+32.7% YoY, +19.5% QoQ), 영업이익 30억원(+425.4% YoY, OPM 14.6%) 기록
-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년도 3분기(성수기) 실적을 상회. 신뢰성 및 종합분석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장비 사업 매출(30억원, +390.9% YoY) 기여가 본격화
■ 2026년 전망: Capex 부담 완화로 영업 레버리지 본격화
- 2026년 예상 매출액 890억원(+29.2% YoY), 영업이익 145억원(+205.2% YoY, OPM 16.3%) 전망
- 2024~2025년에 걸친 선제적 설비투자(Capex)가 완료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발생이 기대됨
■ 체크포인트 1) 우주항공 분야 신규 사업 기회
- 저궤도 군집위성 프로젝트 증가로 고가의 우주용 부품 대신 '상용부품 업스크리닝' 시장이 크게 확대 중
- 주요 불량 원인인 SEE(Single Effect Error) 분석시스템을 상용화하여 우주,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등 통신 기지국을 대상으로 인증평가, 사전검증, 취약분석 등을 제공
■ 2) 차세대 반도체 신뢰성 수요 검사 증가
- 2나노 양산 및 GAA 아키텍처의 본격 도입 등으로 반도체 신뢰성 검증 테스트가 더욱 복잡해지며 수요 증가가 필연적임
- HBM4 이외에도 CXL 3.1, SDCAMM2 등 차세대 기술의 본격적인 상용화 진행으로 필수적인 신뢰성 검증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xWvSb
■ 1Q26 Review: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 1분기 매출액 204억원(+32.7% YoY, +19.5% QoQ), 영업이익 30억원(+425.4% YoY, OPM 14.6%) 기록
-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년도 3분기(성수기) 실적을 상회. 신뢰성 및 종합분석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장비 사업 매출(30억원, +390.9% YoY) 기여가 본격화
■ 2026년 전망: Capex 부담 완화로 영업 레버리지 본격화
- 2026년 예상 매출액 890억원(+29.2% YoY), 영업이익 145억원(+205.2% YoY, OPM 16.3%) 전망
- 2024~2025년에 걸친 선제적 설비투자(Capex)가 완료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발생이 기대됨
■ 체크포인트 1) 우주항공 분야 신규 사업 기회
- 저궤도 군집위성 프로젝트 증가로 고가의 우주용 부품 대신 '상용부품 업스크리닝' 시장이 크게 확대 중
- 주요 불량 원인인 SEE(Single Effect Error) 분석시스템을 상용화하여 우주,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등 통신 기지국을 대상으로 인증평가, 사전검증, 취약분석 등을 제공
■ 2) 차세대 반도체 신뢰성 수요 검사 증가
- 2나노 양산 및 GAA 아키텍처의 본격 도입 등으로 반도체 신뢰성 검증 테스트가 더욱 복잡해지며 수요 증가가 필연적임
- HBM4 이외에도 CXL 3.1, SDCAMM2 등 차세대 기술의 본격적인 상용화 진행으로 필수적인 신뢰성 검증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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