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우주] 일론, 우주시대가 올까요?
▶ 성현동 연구위원, 정동익 이사, 이창민 수석연구원, 정다원 연구원
■ 목차
I. Focus Charts (1), (2)
Ⅱ. 국내 우주산업 투자전략
1) 2026년은 국내 우주 관련 기업들의 리레이팅 구간이 될 것으로 판단
2) 2026년 정부 우주개발 예산 특징 및 주요 프로젝트
3) 국내 우주산업 투자 전략
Ⅲ. Elon Musk 전략 및 SpaceX가 가져온 혁신
1) Elon Musk: Zip2/PayPal → Tesla → SpaceX로 이어진 ‘혁신 자본’의 축적
2) 스페이스X의 재사용 발사체 상용화로 인한 New Space 시대 도래
Appendix. 위성 분류 및 국내 발사체/위성 발사 로드맵
Ⅴ. 기업분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전기, 인텔리안테크, 루미르, 컨텍, AP위성, 큐알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oobKm
▶ 성현동 연구위원, 정동익 이사, 이창민 수석연구원, 정다원 연구원
■ 목차
I. Focus Charts (1), (2)
Ⅱ. 국내 우주산업 투자전략
1) 2026년은 국내 우주 관련 기업들의 리레이팅 구간이 될 것으로 판단
2) 2026년 정부 우주개발 예산 특징 및 주요 프로젝트
3) 국내 우주산업 투자 전략
Ⅲ. Elon Musk 전략 및 SpaceX가 가져온 혁신
1) Elon Musk: Zip2/PayPal → Tesla → SpaceX로 이어진 ‘혁신 자본’의 축적
2) 스페이스X의 재사용 발사체 상용화로 인한 New Space 시대 도래
Appendix. 위성 분류 및 국내 발사체/위성 발사 로드맵
Ⅴ. 기업분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전기, 인텔리안테크, 루미르, 컨텍, AP위성, 큐알티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oobKm
[KB: 스몰캡] 티엠씨 (Not Rated) - 유가 상승과 AI 모두 수혜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로 2025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 주요 제품: 선박/해양용 케이블, 원전용 케이블, 광케이블 등
- 선박/해양용 및 원전용 케이블은 국내 M/S 약 50%로 주요 고객사에 모두 공급 중
■ 2025년 해양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순연, 2026년 본격화 전망
- 티엠씨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409억원 (-6.0% YoY), 영업이익 64억원 (-40.8% YoY, OPM 1.9%)을 기록
- 영업이익 감소는 고마진 프로젝트인 해양용 케이블과 원전용 케이블의 매출 공백에 기인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3,965억원 (+16.3% YoY), 영업이익 137억원 (+113.2% YoY, OPM 3.5%)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
- 지연되었던 해양 플랜트향 케이블 수주 증가가 예상되고 미국 고객사향 광케이블 매출 증가가 기대됨
■ 체크포인트 1) 유가 상승 수혜주
- 유가 상승은 해양플랜트 발주 증가로 이어져 티엠씨의 해양용 케이블 매출액 증가 기대
- 해양용 케이블은 타 케이블에 비해 마진율이 높은 제품으로 티엠씨의 영업이익률은 유가에 1~2년 후행
- 3월 셋째주 기준 WTI 원유 스팟 가격은 이란 사태로 인해 배럴당 94.8달러를 기록 중
- 이는 2014년까지 지속된 고유가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당시 티엠씨 영업이익률은 하이싱글 수준을 기록
■ 체크포인트 2) AI 수요 증가로 광케이블 및 원전케이블 수요 견조
- 티엠씨의 북미향 광케이블 매출액은 2022년 0.7억원에서 2025년 약 100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25년 10월 북미 법인 신공장 건설을 완료하였으며 최근 Amphenol사에 200만 달러 규모의 초도 물량 납품을 완료
- 원전용 특수케이블도 주목할 포인트. 티엠씨의 국내 M/S는 50% 수준으로 추정되어 향후 원전 시장 발주 본격화시 수혜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lFgM67
▶️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
- 티엠씨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전문 업체로 2025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 주요 제품: 선박/해양용 케이블, 원전용 케이블, 광케이블 등
- 선박/해양용 및 원전용 케이블은 국내 M/S 약 50%로 주요 고객사에 모두 공급 중
■ 2025년 해양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순연, 2026년 본격화 전망
- 티엠씨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409억원 (-6.0% YoY), 영업이익 64억원 (-40.8% YoY, OPM 1.9%)을 기록
- 영업이익 감소는 고마진 프로젝트인 해양용 케이블과 원전용 케이블의 매출 공백에 기인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3,965억원 (+16.3% YoY), 영업이익 137억원 (+113.2% YoY, OPM 3.5%)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
- 지연되었던 해양 플랜트향 케이블 수주 증가가 예상되고 미국 고객사향 광케이블 매출 증가가 기대됨
■ 체크포인트 1) 유가 상승 수혜주
- 유가 상승은 해양플랜트 발주 증가로 이어져 티엠씨의 해양용 케이블 매출액 증가 기대
- 해양용 케이블은 타 케이블에 비해 마진율이 높은 제품으로 티엠씨의 영업이익률은 유가에 1~2년 후행
- 3월 셋째주 기준 WTI 원유 스팟 가격은 이란 사태로 인해 배럴당 94.8달러를 기록 중
- 이는 2014년까지 지속된 고유가 당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당시 티엠씨 영업이익률은 하이싱글 수준을 기록
■ 체크포인트 2) AI 수요 증가로 광케이블 및 원전케이블 수요 견조
- 티엠씨의 북미향 광케이블 매출액은 2022년 0.7억원에서 2025년 약 100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25년 10월 북미 법인 신공장 건설을 완료하였으며 최근 Amphenol사에 200만 달러 규모의 초도 물량 납품을 완료
- 원전용 특수케이블도 주목할 포인트. 티엠씨의 국내 M/S는 50% 수준으로 추정되어 향후 원전 시장 발주 본격화시 수혜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lFgM67
[KB: 스몰캡] 반도체 소부장 Corporate Day 안내
★KB증권 스몰캡 Corporate Day 안내★
안녕하십니까,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내일부터 이틀간 반도체 기업 7개사를 모시고 Corporate Day를 진행합니다.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희망하시는 기업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기간: 4/21 (화) ~ 4/22 (수)
▶대상: 기관투자자
▶장소: 금융투자교육원 902호
▶링크: bit.ly/KB스몰캡_1H26
참석이 확정된 분들께는 별도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바랍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010-4113-4308
감사합니다.
★KB증권 스몰캡 Corporate Day 안내★
안녕하십니까,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내일부터 이틀간 반도체 기업 7개사를 모시고 Corporate Day를 진행합니다.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희망하시는 기업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기간: 4/21 (화) ~ 4/22 (수)
▶대상: 기관투자자
▶장소: 금융투자교육원 9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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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이 확정된 분들께는 별도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바랍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010-4113-43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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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반도체 소부장 Corporate Day 사전등록
안녕하십니까,
KB증권 리서치본부에서 중소형주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신성장기업솔루션팀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7개 기업을 모시고 각 사의 최근 동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기간: 2026.4.21 (화) ~ 4.22 (수)
장소: 금융투자교육원 902호
대상: 주요 기관투자자
문의: [email protected] / 02-6114-2920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kb_smallcap
세션별 정원은 40명으로…
KB증권 리서치본부에서 중소형주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신성장기업솔루션팀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7개 기업을 모시고 각 사의 최근 동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기간: 2026.4.21 (화) ~ 4.22 (수)
장소: 금융투자교육원 902호
대상: 주요 기관투자자
문의: [email protected] / 02-6114-2920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kb_smallcap
세션별 정원은 40명으로…
[KB: 스몰캡] 이노스페이스 (Not Rated)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기업 개요: 발사체 개발 및 제작 기업
- 우주 데이터 확보 수단인 위성의 운송을 담당하는 발사체를 개발 및 제작
- 국내 우주산업 밸류체인 내 Upstream에 해당하는 발사 서비스 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민간 기업
■ 향후 실질적인 매출 가시성은 하반기 ‘한빛-나노’ 발사 여부에 따라 좌우될 것
- 2025년 기준 매출액은 27억원 (+18,573% YoY), 영업이익 -722억원 (적지)을 시현
- 매출의 대부분은 관측로켓 및 엔진부품 등 제품 매출 (22억원, 비중 81.3%)에서 발생
- 발사 서비스 슬롯 계약을 통한 매출이 일부 발생했으나, 여전히 연간 연구개발비 대비 해당 규모는 제한적인 상황
- 향후 실질적인 매출 가시성은 하반기 ‘한빛-나노’ 2기 발사 성공 여부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판단
■ 체크 포인트 1) 하반기 발사 성공 및 라인업 확장 가능성 여부
- 이노스페이스는 소형 발사체 기준에서는 글로벌 Peer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하반기 발사 성공 시, 공급이 제한된 글로벌 발사 서비스 시장에서 보완적 플레이어로의 포지셔닝 가능
■ 2) 민간 발사체 기술 보유 기업으로서 전략적 가치 부각
- 국내 유일 민간 발사체 보유 기업으로서의 희소성은 전략적 파트너십 및 자본 유입 과정에서 유효한 협상으로 작용
■ 리스크 요인: 기술 개발 로드맵과 자본 조달 간 시차 발생시 재무적 불확실성 확대
- 이는 외부 자본시장 환경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X5pn6
▶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기업 개요: 발사체 개발 및 제작 기업
- 우주 데이터 확보 수단인 위성의 운송을 담당하는 발사체를 개발 및 제작
- 국내 우주산업 밸류체인 내 Upstream에 해당하는 발사 서비스 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민간 기업
■ 향후 실질적인 매출 가시성은 하반기 ‘한빛-나노’ 발사 여부에 따라 좌우될 것
- 2025년 기준 매출액은 27억원 (+18,573% YoY), 영업이익 -722억원 (적지)을 시현
- 매출의 대부분은 관측로켓 및 엔진부품 등 제품 매출 (22억원, 비중 81.3%)에서 발생
- 발사 서비스 슬롯 계약을 통한 매출이 일부 발생했으나, 여전히 연간 연구개발비 대비 해당 규모는 제한적인 상황
- 향후 실질적인 매출 가시성은 하반기 ‘한빛-나노’ 2기 발사 성공 여부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판단
■ 체크 포인트 1) 하반기 발사 성공 및 라인업 확장 가능성 여부
- 이노스페이스는 소형 발사체 기준에서는 글로벌 Peer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하반기 발사 성공 시, 공급이 제한된 글로벌 발사 서비스 시장에서 보완적 플레이어로의 포지셔닝 가능
■ 2) 민간 발사체 기술 보유 기업으로서 전략적 가치 부각
- 국내 유일 민간 발사체 보유 기업으로서의 희소성은 전략적 파트너십 및 자본 유입 과정에서 유효한 협상으로 작용
■ 리스크 요인: 기술 개발 로드맵과 자본 조달 간 시차 발생시 재무적 불확실성 확대
- 이는 외부 자본시장 환경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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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폴레드: 유아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ㅡ 2016년 현대자동차 사내벤처 (H-Startup)로 출발하여 2019년 분사 설립된 유아용품 전문기업
ㅡ 단순 제조사를 넘어 유팡 (소독기 1위), 베이비브레짜 (조유기 1위) 등 각 카테고리 킬러 브랜드를 인수 및 통합 운영하며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진화 중임
ㅡ 2025년 매출 비중: 유아가전 53.3%, 통풍시트 25.6%, 위생용품 10.0%, 세이프티 5.1%, 기타 6.0%
■ Business Model
ㅡ 기존 유아용품 시장이 단일 히트 상품에 의존했다면, 폴레드는 검증된 1위 브랜드 인수 후 마케팅·물류 인프라를 통합하는 Bolt-on 전략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
ㅡ 직접 R&D와 온라인 D2C 채널을 통해 업계 평균 (3~8%)을 압도하는 10~2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확보
ㅡ 본사에 제품을 역수출하는 기술 해자와 재구매율 40% 기반의 위생용품 확장을 통해 고객 락인을 유도
■ 실적현황
ㅡ 2024년 매출액 528억원, 영업이익 62억원, 2025년 매출액 799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OPM 13.0%)
ㅡ 수출 실적의 경우 2023년 30억원에서 2025년 156억원으로 증가 (최근 3개년 연평균 126.2% 성장)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ㅡ 베이비브레짜 본사와의 기술 역수출 파트너십 및 2028년 말까지 연장된 독점 계약을 통해 사업 안정성과 글로벌 로열티 수익성 동시 확보
ㅡ 일본 아마존 베이비 카테고리 상위권 점유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법인 신설 등 아시아 전역으로의 수출 비중 확대 (해외 매출 CAGR 71.4%)
ㅡ 특정 플랫폼에 편중된 유통 및 수수료 구조는 향후 플랫폼 정책 변화에 따른 손익 변동 리스크 요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Mcpbn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ㅡ 2016년 현대자동차 사내벤처 (H-Startup)로 출발하여 2019년 분사 설립된 유아용품 전문기업
ㅡ 단순 제조사를 넘어 유팡 (소독기 1위), 베이비브레짜 (조유기 1위) 등 각 카테고리 킬러 브랜드를 인수 및 통합 운영하며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진화 중임
ㅡ 2025년 매출 비중: 유아가전 53.3%, 통풍시트 25.6%, 위생용품 10.0%, 세이프티 5.1%, 기타 6.0%
■ Business Model
ㅡ 기존 유아용품 시장이 단일 히트 상품에 의존했다면, 폴레드는 검증된 1위 브랜드 인수 후 마케팅·물류 인프라를 통합하는 Bolt-on 전략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
ㅡ 직접 R&D와 온라인 D2C 채널을 통해 업계 평균 (3~8%)을 압도하는 10~2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확보
ㅡ 본사에 제품을 역수출하는 기술 해자와 재구매율 40% 기반의 위생용품 확장을 통해 고객 락인을 유도
■ 실적현황
ㅡ 2024년 매출액 528억원, 영업이익 62억원, 2025년 매출액 799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OPM 13.0%)
ㅡ 수출 실적의 경우 2023년 30억원에서 2025년 156억원으로 증가 (최근 3개년 연평균 126.2% 성장)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ㅡ 베이비브레짜 본사와의 기술 역수출 파트너십 및 2028년 말까지 연장된 독점 계약을 통해 사업 안정성과 글로벌 로열티 수익성 동시 확보
ㅡ 일본 아마존 베이비 카테고리 상위권 점유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법인 신설 등 아시아 전역으로의 수출 비중 확대 (해외 매출 CAGR 71.4%)
ㅡ 특정 플랫폼에 편중된 유통 및 수수료 구조는 향후 플랫폼 정책 변화에 따른 손익 변동 리스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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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루미르 (Not Rated) - 하반기 자체 위성 1호기 발SAR 기대
▶️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
- 루미르는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으로 위성 SAR 탑재체 및 본체 시스템 등의 위성제조와 영상 데이터 및 부가정보 서비스 등의 위성서비스 사업을 영위
- 아울러 우주기술을 활용하여 민수장치인 대형 선박용 솔레노이드를 제조, 판매하고 있음
■ 2026년 BEP, 2027년 흑자 전환 전망
- 2025년 적자 축소 (영업적자 6억원), 2026년 BEP 달성, 2027년 흑자전환의 실적 경로를 예상
- 2026년은 조선사업부의 매출액이 60억원으로 증가하며 실적을 방어할 전망
- 26년 하반기 발사 예정인 LumirX-1호가 2027년 연간 실적에 기여하면서 흑자전환이 이루어질 전망
■ 체크포인트: 1) 높은 활용도 대비 SAR 데이터 제공 가능 기업은 글로벌 5개사에 불과
- 2031년까지 총 18기의 SAR 군집위성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
- 2026년 하반기 기술검증용 위성 LumirX-1호가 발사될 예정. 위성 1기당 연간 200억원 내외의 매출 기여가 전망됨
- SAR 위성은 주야간 및 전천후 지구관측이 가능하여 불법 선박, 군사 미사일 발사대 등 표적 탐지 및 식별뿐만 아니라 토지자원 및 농업 모니터링, 재난재해 피해분석, 인프라 모니터링 등 다양한 민/관/군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
■ 2) 선박엔진 사업은 실적의 버팀목
- 선박엔진 사업의 호조는 우주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 버팀목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루미르의 조선사업부 매출액은 2022년 6억원 → 2025년 41억원 → 2026년 60억원 (추정)으로 성장하고 있음
- 루미르는 인공 위성 자세제어 자기 베어링 반작용 휠 기술을 적용한 대용량 솔레노이드를 개발, 국내 엔진 기업에 독점 공급하고 있음
- 친환경 기자재 수요 증가와 지상 발전용 등으로 사용처 확대가 추진됨에 따라 실적 기여가 지속될 전망
■ 리스크 요인: 발사 계획 지연
- 발사 서비스의 지연이 루미르의 상업화에 병목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CAZXp
▶️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
- 루미르는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으로 위성 SAR 탑재체 및 본체 시스템 등의 위성제조와 영상 데이터 및 부가정보 서비스 등의 위성서비스 사업을 영위
- 아울러 우주기술을 활용하여 민수장치인 대형 선박용 솔레노이드를 제조, 판매하고 있음
■ 2026년 BEP, 2027년 흑자 전환 전망
- 2025년 적자 축소 (영업적자 6억원), 2026년 BEP 달성, 2027년 흑자전환의 실적 경로를 예상
- 2026년은 조선사업부의 매출액이 60억원으로 증가하며 실적을 방어할 전망
- 26년 하반기 발사 예정인 LumirX-1호가 2027년 연간 실적에 기여하면서 흑자전환이 이루어질 전망
■ 체크포인트: 1) 높은 활용도 대비 SAR 데이터 제공 가능 기업은 글로벌 5개사에 불과
- 2031년까지 총 18기의 SAR 군집위성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
- 2026년 하반기 기술검증용 위성 LumirX-1호가 발사될 예정. 위성 1기당 연간 200억원 내외의 매출 기여가 전망됨
- SAR 위성은 주야간 및 전천후 지구관측이 가능하여 불법 선박, 군사 미사일 발사대 등 표적 탐지 및 식별뿐만 아니라 토지자원 및 농업 모니터링, 재난재해 피해분석, 인프라 모니터링 등 다양한 민/관/군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
■ 2) 선박엔진 사업은 실적의 버팀목
- 선박엔진 사업의 호조는 우주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 버팀목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루미르의 조선사업부 매출액은 2022년 6억원 → 2025년 41억원 → 2026년 60억원 (추정)으로 성장하고 있음
- 루미르는 인공 위성 자세제어 자기 베어링 반작용 휠 기술을 적용한 대용량 솔레노이드를 개발, 국내 엔진 기업에 독점 공급하고 있음
- 친환경 기자재 수요 증가와 지상 발전용 등으로 사용처 확대가 추진됨에 따라 실적 기여가 지속될 전망
■ 리스크 요인: 발사 계획 지연
- 발사 서비스의 지연이 루미르의 상업화에 병목으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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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대한전선 (001440) - 1Q26 Review: 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 시현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
- 대한전선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1조 834억원 (+26.6% YoY, +7.3% QoQ), 영업이익 604억원 (+122.9% YoY, +39.2% QoQ, OPM 5.6%)을 기록하였다고 공시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4.7% 상회하였음
- 영업이익 증가는 1) 초고압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인식, 2) MV 매출 반등, 3) 종속법인 매출 인식에 기인
- 26년 1분기 말 기준 대한전선 수주잔고는 3조 8,273억원 (+4.5% QoQ)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 중, 국가별 비중은 한국 16%, 아시아 31%, 북미 24%, 유럽 14%, 기타 15% 등
■ 초고압 매출 증가세 지속, MV 매출 반등 성공
- 초고압/해저케이블 부문 매출액은 2,062억원 (+80.2% YoY)을 기록하였음. 싱가포르 및 북미향 출하 증가가 성장을 견인하며 25년 하반기 이후 본격화된 출하 증가세를 재확인, 해당 지역 기수주 물량은 약 2조원 규모로 향후 2~3년간 매출 인식 본격화할 전망
- 산업전선 (MV/LV) 매출액은 1,333억원 (+17.1% YoY)을 기록하였음. 24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YoY 반등에 성공하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 증가에 상당 부분 기여한 것으로 추정됨. 지역별로는 미주 지역 실적 개선이 지속되었으며 국내 지역도 플랜트향 매출 증가에 따라 반등에 성공하였음
- 소재 및 기타 매출액은 5,585억원 (+14.4% YoY)을 기록하였음. 이는 LME 가격 및 환율 상승에 기인하였으며 용선 등 기타 매출 발생도 지속 중. 그러나 LME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37.5%, 환율이 0.8% 상승하였음을 감안한다면 가파른 P 상승에 따라 고객사 발주 물량이 일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됨
- 종속법인 매출액은 1,692억원 (+37.3% YoY)을 기록하였음. 이는 미주 판매 법인의 자재 및 시공 매출 증가와 캐나다 신규 법인의 매출 본격화에 기인. 전 분기 이월됐던 물량이 이번 분기 매출로 반영됨에 따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됨
■ 2026년은 이익 증가의 원년, 해저케이블 경쟁력도 상향 중
- 2026년은 영업이익 증가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 이는 2조원에 달하는 북미 및 싱가포르향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 본격화에 기인. 분기 실적은 인식되는 프로젝트별 마진율에 따라 편차가 존재할 수 있으나 우상향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초고압케이블은 전통적으로 국내 지역 마진율이 가장 높았으나 최근 일부 해외 지역은 이를 상회하는 마진율을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됨
- 대한전선은 4월 28일 신안 비금 태양광 프로젝트를 수주하였다고 발표 (계약금액은 미공개), 신안 비금 태양광 발전소와 도고 수상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안좌도 변전소까지 송전하는 프로젝트로 대한전선은 154kV 해저케이블의 자재부터 포설까지 턴키 납품을 담당. 이번 수주는 1) 최초로 154kV급 해저케이블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2) 25년 7월 포설 전문 회사 대한오션웍스 인수 이후 진행된 첫 턴키 수주라는 점에서 의의, 해저케이블 경쟁력이 지속 상향되고 있음을 입증
- 향후 해저케이블 경쟁력 확보를 위한 CLV 선박 확보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아시아 내에 해저케이블 포설 역량을 보유한 업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는 해당 역량 확보가 M/S 상승으로 직결될 수 있음, 이는 KB증권이 25년 10월 리포트 “해저케이블 대전환, 열리는 상방” 에서부터 지속 강조해온 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FXNeV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
- 대한전선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1조 834억원 (+26.6% YoY, +7.3% QoQ), 영업이익 604억원 (+122.9% YoY, +39.2% QoQ, OPM 5.6%)을 기록하였다고 공시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4.7% 상회하였음
- 영업이익 증가는 1) 초고압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인식, 2) MV 매출 반등, 3) 종속법인 매출 인식에 기인
- 26년 1분기 말 기준 대한전선 수주잔고는 3조 8,273억원 (+4.5% QoQ)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 중, 국가별 비중은 한국 16%, 아시아 31%, 북미 24%, 유럽 14%, 기타 15% 등
■ 초고압 매출 증가세 지속, MV 매출 반등 성공
- 초고압/해저케이블 부문 매출액은 2,062억원 (+80.2% YoY)을 기록하였음. 싱가포르 및 북미향 출하 증가가 성장을 견인하며 25년 하반기 이후 본격화된 출하 증가세를 재확인, 해당 지역 기수주 물량은 약 2조원 규모로 향후 2~3년간 매출 인식 본격화할 전망
- 산업전선 (MV/LV) 매출액은 1,333억원 (+17.1% YoY)을 기록하였음. 24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YoY 반등에 성공하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 증가에 상당 부분 기여한 것으로 추정됨. 지역별로는 미주 지역 실적 개선이 지속되었으며 국내 지역도 플랜트향 매출 증가에 따라 반등에 성공하였음
- 소재 및 기타 매출액은 5,585억원 (+14.4% YoY)을 기록하였음. 이는 LME 가격 및 환율 상승에 기인하였으며 용선 등 기타 매출 발생도 지속 중. 그러나 LME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37.5%, 환율이 0.8% 상승하였음을 감안한다면 가파른 P 상승에 따라 고객사 발주 물량이 일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됨
- 종속법인 매출액은 1,692억원 (+37.3% YoY)을 기록하였음. 이는 미주 판매 법인의 자재 및 시공 매출 증가와 캐나다 신규 법인의 매출 본격화에 기인. 전 분기 이월됐던 물량이 이번 분기 매출로 반영됨에 따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됨
■ 2026년은 이익 증가의 원년, 해저케이블 경쟁력도 상향 중
- 2026년은 영업이익 증가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 이는 2조원에 달하는 북미 및 싱가포르향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 본격화에 기인. 분기 실적은 인식되는 프로젝트별 마진율에 따라 편차가 존재할 수 있으나 우상향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초고압케이블은 전통적으로 국내 지역 마진율이 가장 높았으나 최근 일부 해외 지역은 이를 상회하는 마진율을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됨
- 대한전선은 4월 28일 신안 비금 태양광 프로젝트를 수주하였다고 발표 (계약금액은 미공개), 신안 비금 태양광 발전소와 도고 수상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안좌도 변전소까지 송전하는 프로젝트로 대한전선은 154kV 해저케이블의 자재부터 포설까지 턴키 납품을 담당. 이번 수주는 1) 최초로 154kV급 해저케이블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2) 25년 7월 포설 전문 회사 대한오션웍스 인수 이후 진행된 첫 턴키 수주라는 점에서 의의, 해저케이블 경쟁력이 지속 상향되고 있음을 입증
- 향후 해저케이블 경쟁력 확보를 위한 CLV 선박 확보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아시아 내에 해저케이블 포설 역량을 보유한 업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는 해당 역량 확보가 M/S 상승으로 직결될 수 있음, 이는 KB증권이 25년 10월 리포트 “해저케이블 대전환, 열리는 상방” 에서부터 지속 강조해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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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마키나락스: 특화 데이터/로직/AI를 결합해 고성능 AI솔루션 공급
▶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기업개요
- 마키나락스는 공장, 전장, 폐쇄망 등 특수 환경에서 산업 특화 AI의 개발 및 운영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
- 2025년 매출 비중은 AI OS (Runway) 36.5%, AI솔루션 63.5%로 구성. 1) Runway는 산업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의 개발/배포 운영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2) AI솔루션은 기존 플랫폼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특정 태스크에 대해 개별 학습된 모델을 제공하는 형태
■Business Model
- 현장의 고유 데이터, 국방/제조 프로세스 이해, 특화 AI 기술을 결합하여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MLSecOps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
- 초기에는 네트워크 단절 및 높은 보안 요구 수준을 가진 제조 및 국방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생산성 혁신을 요구하는 글로벌 Enterprise AI 시장으로 확장 계획을 가지고 있음
■ 실적현황
- 25년 매출액 115억원 수주액 205억원 시현 (22년~25년 매출액 및 수주액 CAGR +53.5%, 84.1%)
- 25년 기준 상위 5대 제조기업 및 국방 고객 매출 비중이 67%를 차지. 반도체, 2차전지, 중공업, 자동차, 전기전자, 화학/에너지 등으로 고객군 다변화 진행 중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솔루션 공급 경험이 축적되며 데이터 누적 → 성능 개선 →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 이는 점진적으로 Runway 비중 확대 및 영업 레버리지 창출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 제조/국방 등 주요 산업에서 AI 도입이 초기 단계인 점을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 여력과 TAM 확대 기대
- 다만 폐쇄망 환경 특성상 커스터마이징 비중이 높아 초기 구축 단계에서 인력 투입이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인건비 부담이 구조적으로 높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ugKZv8
▶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기업개요
- 마키나락스는 공장, 전장, 폐쇄망 등 특수 환경에서 산업 특화 AI의 개발 및 운영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
- 2025년 매출 비중은 AI OS (Runway) 36.5%, AI솔루션 63.5%로 구성. 1) Runway는 산업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의 개발/배포 운영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2) AI솔루션은 기존 플랫폼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특정 태스크에 대해 개별 학습된 모델을 제공하는 형태
■Business Model
- 현장의 고유 데이터, 국방/제조 프로세스 이해, 특화 AI 기술을 결합하여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MLSecOps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
- 초기에는 네트워크 단절 및 높은 보안 요구 수준을 가진 제조 및 국방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생산성 혁신을 요구하는 글로벌 Enterprise AI 시장으로 확장 계획을 가지고 있음
■ 실적현황
- 25년 매출액 115억원 수주액 205억원 시현 (22년~25년 매출액 및 수주액 CAGR +53.5%, 84.1%)
- 25년 기준 상위 5대 제조기업 및 국방 고객 매출 비중이 67%를 차지. 반도체, 2차전지, 중공업, 자동차, 전기전자, 화학/에너지 등으로 고객군 다변화 진행 중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솔루션 공급 경험이 축적되며 데이터 누적 → 성능 개선 →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 이는 점진적으로 Runway 비중 확대 및 영업 레버리지 창출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 제조/국방 등 주요 산업에서 AI 도입이 초기 단계인 점을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 여력과 TAM 확대 기대
- 다만 폐쇄망 환경 특성상 커스터마이징 비중이 높아 초기 구축 단계에서 인력 투입이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인건비 부담이 구조적으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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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한라캐스트 (Not Rated) - 휴머노이드는 경량소재를 입는다
■ 기업개요: 다이캐스팅 기반 정밀부품 제조
-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등의 소재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LG이노텍, 글로벌 전기차 기업 등을 고객으로 확보
- 모바일, 가전, 자동차, 로봇 등으로 전방 산업을 확장하고 있음
■ 2025년 신규 수주 5,417억원, 1.1조원 수준 수주잔고 확보
-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59억원 (+7.9% YoY), 영업이익 103억원(-16.1% YoY, OPM 6.6%)을 기록
- 2025년 신규 수주 금액이 5,417억원으로 전년대비 36.1% 성장하여 2025년말 기준 1.1조원 수준의 수주잔고를 확보
■ 로봇향 신규 수주는 글로벌 고객사의 휴머노이드향으로 추정
- 2025년 로봇향 신규 수주 124억원을 확보함. 글로벌 고객사의 휴머노이드 AI 로봇향 핵심 프레임 및 구동계 부품으로 추정
- 미래 모빌리티와 로봇분야는 전비 개선을 위한 경량화, AI 기능 구현에 따른 발열문제 해결을 위한 방열성, 가혹한 운행 환경을 버틸 수 있는 내구성 등이 요구됨
■ 고방열 소재 초경량 소재인 마그네슘 가공능력 보유
- 국내 다이캐스팅 업체 중 마그네슘을 다룰 수 있는 곳은 전체의 5% 수준에 불과함
- 한라캐스트는 20년 이상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사업을 진행하면서 금형설계 운영 노하우를 확보함. 알루미늄과 생산 공용화, 전용 용해로 등 자체 설비 개발 등의 투자를 완료하고 시장확대를 대비
■ 리스크요인: 원재료 관련 실적 변동성, 영향은 제한적
- 주요 원재료는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으로, 원재료 가격의 급격한 상승 등은 실적의 변동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re3KU
■ 기업개요: 다이캐스팅 기반 정밀부품 제조
-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등의 소재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LG이노텍, 글로벌 전기차 기업 등을 고객으로 확보
- 모바일, 가전, 자동차, 로봇 등으로 전방 산업을 확장하고 있음
■ 2025년 신규 수주 5,417억원, 1.1조원 수준 수주잔고 확보
-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59억원 (+7.9% YoY), 영업이익 103억원(-16.1% YoY, OPM 6.6%)을 기록
- 2025년 신규 수주 금액이 5,417억원으로 전년대비 36.1% 성장하여 2025년말 기준 1.1조원 수준의 수주잔고를 확보
■ 로봇향 신규 수주는 글로벌 고객사의 휴머노이드향으로 추정
- 2025년 로봇향 신규 수주 124억원을 확보함. 글로벌 고객사의 휴머노이드 AI 로봇향 핵심 프레임 및 구동계 부품으로 추정
- 미래 모빌리티와 로봇분야는 전비 개선을 위한 경량화, AI 기능 구현에 따른 발열문제 해결을 위한 방열성, 가혹한 운행 환경을 버틸 수 있는 내구성 등이 요구됨
■ 고방열 소재 초경량 소재인 마그네슘 가공능력 보유
- 국내 다이캐스팅 업체 중 마그네슘을 다룰 수 있는 곳은 전체의 5% 수준에 불과함
- 한라캐스트는 20년 이상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사업을 진행하면서 금형설계 운영 노하우를 확보함. 알루미늄과 생산 공용화, 전용 용해로 등 자체 설비 개발 등의 투자를 완료하고 시장확대를 대비
■ 리스크요인: 원재료 관련 실적 변동성, 영향은 제한적
- 주요 원재료는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으로, 원재료 가격의 급격한 상승 등은 실적의 변동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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