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Research 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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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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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펌텍코리아 (Buy) - K-뷰티 숨은 조력자

▶️성현동 연구위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500원 유지

- 펌텍코리아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9,500원을 유지
- 펌텍코리아의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60억원 (-15.4% YoY), 영업이익 71억원 (-45.7%, OPM 9.3%)으로 부진할 전망. 관세 영향 등으로 하반기 주문이 예상보다 부진하였고 4공장 준공승인 지연으로 가동이 2026년으로 미뤄졌기 때문
- 2026년 4공장 가동과 수주 정상화로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을 매출액 4,502억원, 영업이익 677억원으로 예상
- 펌텍코리아에 대한 현 주가 대비 목표주가의 상승여력은 32.1%

■ 연이은 증설: 4공장 가동 시작, 6공장 상반기 준공

- 연이은 증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4공장 가동 시작, 6공장은 상반기 준공 예정.
- 4공장 가동을 통해 인근에 산재해 있던 사출 설비를 재배치, 생산 및 물류의 효율화로 합산 Capa가 기존 대비 30% 증가할 전망
- 6공장 일부 시설은 제약 및 건기식 시장을 목표로 하는 클린룸으로 예정되어 중장기 확장 전략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패키징은 인디브랜드들에게 가성비 좋은 마케팅 수단

- 패키징은 K-뷰티 골드러시 속 가장 가성비 좋은 마케팅 수단. 국내 화장품 ODM 산업의 발전은 소규모 기업 및 개인의 시장 진입의 문턱을 낮춰주었으며 다양한 인디브랜드들이 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 반면, 인디브랜드들이 제품 포뮬러 개발을 ODM에 의존하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마케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
- 마케팅 재원과 능력이 열위인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 제품 패키징은 브랜드의 소구점을 전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 됨

■ K-뷰티의 숨은 차별화 요인

- 펌텍코리아는 고유 지적재산권 (3Q25말 기준 특허/실용신안권 206개, 디자인권 314개)을 바탕으로 펌프튜브, 에어리스콤팩트, 오토드로퍼 등의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K-뷰티만의 차별화 요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ktmN54
[KB: 스몰캡] 전선- 미 연방대법원의 관세 정책 판결에 대한 전선 업종 영향 코멘트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미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 제동
- 미 연방대법원 (SCOTUS)은 2월 20일 트럼프 행정부의 IEEPA (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근거한 관세 부과에 대해 위법 취지로 판결
- 트럼프 행정부는 기존 보편관세 및 상호관세, 캐나다 및 멕시코 대상 고율 관세를 IEEPA에 근거하여 부과해왔음
- 그러나 미 연방대법원은 2월 20일 연방 항소 법원의 위법 취지 판결을 인용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권한을 제동 (인용 6, 반대 3)
- IEEPA를 근거로 시행하였던 보편관세 및 상호관세, 캐나다와 멕시코 대상 고율 관세는 즉시 무효화

■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제 122조를 근거로 15% 관세 부과
- 트럼프 행정부는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제 122조를 근거로 전세계 무역대상국에 10%의 한시적 관세를 부과, 이후 관세율을 5%p 인상해 15%로 수정, 2월 24일부터 효력 발생 예정
- 무역법 제 122조는 최대 15%의 관세를 최장 150일간 부과 가능하도록 명시, 이후 연장을 위해서는 의회의 동의가 필요.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5개월간 가능한 선택지들을 다각도로 검토할 것으로 예상됨
-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브렛 카바노 (Brett Kavanaugh) 대법관의 반대 의견을 인용하며 향후 무역확장법 제 232조, 무역법 제 122조, 제 201조, 제 301조, 관세법 제 338조 등을 활용할 수 있음을 암시

■ 전선 업종 영향 제한적
- 무역법 제 122조에 따른 관세 부과가 전선 업종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오히려 한국에 대한 관세율 상한선이 15%로 확정됨에 따라 단기 불확실성 해소
-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6일 한국의 대미 투자 법안 국회 비준 지연을 이유로 상호관세율을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통보한 바 있음
- 이번 판결을 통해 상호관세는 무효화, 무역법 제 122조는 최대 15%의 관세만 부과 가능
- 관세 15% 부과 가정 시 초고압케이블의 최종 판가 기준 관세율은 약 15.1%로 추정됨
- 주요 초고압케이블 업체들은 25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북미 고객사에 관세 부담을 대부분 전가한 것으로 파악, 25년 하반기부터 북미향 초고압케이블 출하도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됨
- 따라서 무역법 제 122조에 따른 관세 영향은 제한적, 같은 논리로 추후 관세 환급 규모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초고압케이블은 구리가 원가의 약 50~60%를 차지하므로 구리 파생제품 품목 관세 대상 여부가 관건, 현재로서는 해당 품목 관세 대상에 미포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kSzbfp
[KB: 스몰캡] 해성디에스 (Not Rated) - 실적 레버리지 구간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 개요: 리드프레임 및 범용 D램 기판 제조 업체
-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사용되는 리드프레임 및 패키지 기판 제조 업체
- 차량용 반도체 업체 및 글로벌 OSAT, 주요 메모리사들을 고객사로 보유

■ 2026년 예상 매출액 7,843억원, 영업이익 1,089억원으로 전 사업부 실적 호조 예상
- 실적 호조는 PKG Substrate 사업부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리드프레임 사업부의 차량용 반도체 매출 증가에 기인
- PKG Substrate 사업부의 가동률은 2025년 상반기까지 30%대에 불과하였으나 범용 D램 수요 폭발로 2026년 70%대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리드프레임 사업부는 주요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 증가 및 차량용 반도체 대당 탑재량 증가로 실적 성장이 예상

■ 체크포인트 1) 범용 D램 수요 증가로 PKG Substrate 사업부 실적 레버리지 전망
- PKG Substrate 사업부는 릴투릴 공법을 사용해 저가형 범용 D램 패키지 기판의 대량 생산에 최적화
- 범용 D램 수요 증가로 인한 가동률 상승 국면에서 레버리지 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음. 반면 경쟁사들은 판넬 방식을 사용한 고부가기판 생산에 집중
- 주요 고객사 DDR5 1b 라인의 경우 해성디에스 M/S는 과점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체크포인트 2)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회복 기대
- 고객사들의 재고 정상화 및 전기차 침투율 상승으로 차량용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가 기대됨
- 2025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업체들의 재고 정상화가 진행되어 2026년은 재고 축적 수요 증가가 예상됨
- 전기차 침투율 상승도 수요 확대 요인. 글로벌 완성차 판매량은 지난 10여년간 정체되어 있으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비중은 2017년 3.4% 수준에서 2025년 30.0% 수준까지 상승
- 차량용 반도체 탑재량이 내연기관차 대비 약 2배 수준이므로 침투율 상승 속도가 유지된다면 전체 시장은 연간 하이싱글 수준의 성장이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U3D2I
[KB: 스몰캡] 디지털대성 (Not Rated) - 이익 성장도 주주 환원도 모범생

성현동 연구위원

■ 고등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전문 기업

- 디지털대성은 2000년 초중등 및 고등 온/오프라인 교육 사업 전문 기업으로 설립
- 고등부문에서는 대성마이맥을 통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 강남대성기숙학원 (퀘타, 의대관) 및 부산대성학원을 통한 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비중은 초중등 부문 15.5%, 고등부문 84.0%, 기타 0.5%

■ 2026년 매출액 +8.3% YoY, 영업이익 +29.7% YoY로 최대 실적 전망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538억원 (+16.5% YoY), 영업이익 316억원 (+33.1% YoY, OPM 12.4%)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2024년 9월 연결편입한 강남대성기숙학원 의대관의 실적이 온기로 반영되었고 온라인 부문의 패스 상품 가격 정상화가 진행되었기 때문
- 2026년 매출액 2,750억원 (+8.3% YoY), 영업이익 410억원 (+29.7% YoY, OPM 14.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기숙학원과 온라인 패스 가격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 기숙학원 우수학생 유치 등을 위해 장학금 지급 등의 초기 마케팅이 완료된 반면, 숙식비를 인상하는 등 수익성 개선을 모색
- 대성마이맥 역시 패스 상품의 가격을 인상하고 프로모션 판매 기간을 15일로 젼년대비 2개월 대비 단축하여 진행
- 2025년 가격 인상에도 경쟁사 대비 가격이 저렴하여 유료 회원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고, 2028학년도 수능 (2027년 시험)부터 재수/N수생의 수요가 증가하였기 때문

■ 2) 주주환원 모범생

- 2025년 11월 주주환원 정책 발표를 통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연결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으로 환원규모를 유지하겠다고 공시
- 2025년 DPS는 520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감안시 연간 주주환원율은 75%에 달함
- 회사 차원의 주주환원 외에도 주요 경영진의 장내 매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7SgGS
[KB: 스몰캡] KB IPO Brief - 한패스: 한국 내 외국인근로자/유학생 특화 서비스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한패스는 한국 내 외국인 근로자/유학생에 특화된 송금/생활 서비스 제공
-국내 거주 외국인의 1/3 수준인 100만 명 이상의 사용 회원을 확보, 월간 활성 사용자수 (MAU)는 42만 명으로 2022 ~2025 연평균 MAU 증가율은 31.7%
-해외 누적 송금액 12조원, 송금 건수 1,700만건 기록

■ Business Model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은 국내 외 송금, 결제 및 교통/모빌리티 등 생활 서비스에 제약 존재
-한패스는 200여 개국 해외 송금파트너 (MTO)를 확보, 시중은행 대비 저렴한 수수료로 5분 이내 송금 제공
-모바일 월렛 서비스 제공으로 ‘충전’과 ‘결제’ 양방향 수익화 및 반복사용의 선순환 구조 구축
-사용자 스케일업 → 거래 규모 확대 → 규모의 경제 실현 진행 중

■ 실적현황
-2022년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8억원, 2023년 매출액 290억원, 영업이익 21억원
-2023년 매출액 550억원, 영업이익 54억원, 2025년 예상 매출액 664억원, 영업이익 82억원
-최근 4개년 공헌이익률 60% 수준으로 유지되며 고정비 레버리지 발생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 중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확보된 사용자 기반으로 구인구직, 모빌리티, 보험, 행정서비스 등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확장
-국내 체류 외국인에서 방한 외국인으로 서비스 고객 확대. 월렛 충전, 결제, 택시호출, 시내/시외 버스, 교통카드 등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충전 스프레드, 결제 수수료, 플랫폼 수수료 등으로 수익원 다양화
-해외송출 노동자, 유학생, 교민 등으로 사업 모델 확장
-리스크요인: 해외 파트너사에 자금을 선예치하는 프리펀딩 구조로 거래상대방 및 급격한 환율 변동에 대한 위험 노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gbhqN
[KB: 스몰캡] 큐알티 (Not Rated) - New Space, New Opportunity

■ 국내 유일 반도체 신뢰성 검증 기업

- 큐알티는 국내 유일 반도체 신뢰성 검증 기업
- SK하이닉스의 전신인 현대전자의 품질보증 부서로 시작하여 2014년 에스케이하이이엔지의 반도체 검사부문이 분할되어 설립
-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

■ 2026년 연간 매출액 821억원, 영업이익 121억원으로 실적 개선 전망

- 2026년 매출액 821억원 (+22.5% YoY), 영업이익 121억원 (+159.7% YoY, OPM 14.7%)로 실적 개선세를 예상
- 1) 뉴스페이스 시대의 도래로 우주항공청, 항우연 등의 국가기관과 L그룹, H그룹 등 민간기업향 우주/방산 관련 매출이 100억원을 돌파할 전망
- 2) 반도체 분야에서 HBM4, SOCAMM2 등 차세대 기술 적용에 따른 신뢰성 검사의 영업 레버리지 기대

■ 체크포인트: 1) New Space, New Opportunity

- 민간주도의 우주 개발 (New Space) 시대의 개화가 신규 성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
- 저궤도 군집위성 프로젝트가 증가하면서 기존에 사용되던 고가, High-Spec의 Space Grade 부품 대신 COTS (상용부품)의 업스크리닝 시장이 확대 중
- 기존 상용 부품 중 저궤도 위성에 사용 가능 후보군을 우주 환경에 적합한지 검증하고 위성 제조사에 데이터베이스와 컨설팅을 제공

■ 2) 반도체 신기술 등장은 신뢰성 검사 수요 촉발

- HBM4는 베이스 다이에 로직 선단 공정이 적용되는 Logic-in-Memory 구조 도입이 예상되는데, 엔드유저의 요구가 과거 개별 다이 수준의 신뢰성 검증에서 다이뿐 아니라 로직에 대한 검증으로 복잡화, 강화될 것으로 전망
- 이외에도 CXL 3.1, SOCAMM2 등 차세대 기술의 본격적인 상용화 진행에 따라 독립적 신뢰성 검증 기관으로서의 큐알티의 시장 내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O24NK
[KB: 스몰캡] 산일전기 (Not Rated) - 특수변압기 수요 강세 지속

■ 신재생/ESS/데이터센터향 특수 변압기 전문업체

- 산일전기는 2024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산업용 변압기 전문 업체로 주요 제품은 전력망 변압기 및 신재생/ESS/데이터센터향 특수변압기 등이 있음
- 매출액의 약 75%가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로는 북미 태양광 인버터/PCS 제조업체 및 유틸리티사 등이 있음

■ 북미 특수 변압기 수요 증가로 2026년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687억원 (+33.2% YoY), 영업이익 2,476억원 (+38.3% YoY, OPM 37.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이는 북미 신재생발전소향 특수변압기 실적 증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매출 본격화가 예상되기 때문
- 전력망 변압기도 관세 논의가 마무리됨에 따라 2026년부터 성장 가속화가 전망

■ 체크포인트 1) 신재생/ESS/데이터센터 특수변압기 실적 호조 지속

- 북미 특수변압기의 우호적인 업황이 지속되며 산일전기 수혜가 예상. EIA의 발전설비 계획에 따르면 북미 내 태양광 및 ESS 설치량은 2027년까지 연간 25%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센터향 변압기로의 제품군 다변화도 기대됨. 산일전기는 2025년 12월 북미 신재생 SI 업체인 EPC Power와 데이터센터 발전용 변압기 납품 계약을 체결
- 데이터센터 내부용 감압 변압기는 2026년 상반기 주요 고객사향 샘플테스트 이후 본격적인 매출 확장이 기대됨

■ 체크포인트 2) 초고압변압기 시장 진입, 2027년 매출 발생 전망

- 산일전기는 4천평 규모의 안산 제2공장 유휴부지를 활용해 154kV의 초고압변압기 시장에도 진입할 계획
- 기존 고객사들의 신재생에너지 및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소향으로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2026년 증설 후 2027년경 시제품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nTIdd
[KB: 스몰캡] 펌텍코리아 (Not Rated) - 브랜드를 담는 그릇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 하향은 Peer Group의 P/E Multiple 하향을 반영하여 12MF Target P/E을 17.0x로 조정
- 2026년 연간 실적을 매출액 4,502억원 (+21.0% YoY), 영업이익 677억원 (+19.8% YoY, OPM 15.0%)으로 예상
- 펌텍코리아에 대한 현 주가 대비 목표주가의 상승여력은 41.3%

■ 투자포인트 1) 화장품 용기 = 제품의 아이덴티티

- 패키징은 K-뷰티 골드러시 속 가장 가성비 좋은 마케팅 수단
- 국내 화장품 ODM 산업의 발전은 소규모 기업 및 개인의 시장 진입의 문턱을 낮춰주었으며 다양한 인디브랜드들이 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됨
- 반면, 인디브랜드들이 제품 포뮬러 개발을 ODM에 의존하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마케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
- 마케팅 재원과 능력이 열위인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 제품 패키징은 브랜드의 소구점을 전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

■ 투자포인트 2) 생산능력 30% 확대

- 연이은 증설에 주목. 4공장 가동 시작, 6공장은 상반기 준공 예정
- 4공장 가동을 통해 인근에 산재해 있던 사출 설비를 재배치, 생산 및 물류의 효율화로 합산 Capa가 기존 대비 30% 증가할 전망
- 6공장 일부 시설은 제약 및 건기식 시장을 목표로 하는 클린룸으로 예정되어 중장기 확장 전략을 가늠해볼 수 있음

■ K-뷰티의 파트너

- 펌텍코리아는 고유 지적재산권 (3Q25말 기준 특허/실용신안권 206개, 디자인권 314개)을 바탕으로 펌프튜브, 에어리스콤팩트, 오토드로퍼 등의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K-뷰티만의 차별화 요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ieB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