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스몰캡] 뉴로메카 (Not Rated) - 로봇산업의 새로운 메카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포스텍 출신들이 설립한 협동로봇 기업
- 뉴로메카는 포항공과대학교 출신 인력들이 주축이 되어 2013년 설립한 기업
- 협동로봇과 자율이동로봇 (AMR) 플랫폼, 고속 고정밀 델타 로봇 등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는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여 RaaS (Robot-as-a Service) 비즈니스를 선도
■체크포인트: 1) 협동로봇 적용처 다변화
- 협동로봇 자동화 플랫폼의 적용산업이 다각화되는 중
- 뉴로메카는 제조업향 프레스, 조립/용접/머신텐딩 등의 자동화 시스템, R&D 및 양산용 Lab Automation 등의 납품 이력을 보유
- 치킨, 피자, 커피 등의 F&B 분야 진출에 이어 6월 30일에는 인공관절 수술용 로봇 기업인 큐렉소에 90억원 규모의 Robotic Arm 생산 계약을 공시
- 이외에도 애그테크 기업인 ioCrops와 스마트팜용 로봇플랫폼 개발, 3차원 소프트웨어 기업인 위드포인츠와 용접로봇 솔루션 개발 등 협동로봇의 적용처가 다변화되고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
■체크포인트: 2) 국내 주요 대기업의 로봇에 대한 관심 증가
- 국내 주요 대기업의 로봇 산업에 대한 관심 증가도 중장기 기회요인이 될 전망
- 두산로보틱스 상장,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인수, 한화로보틱스 출범 등 대기업의 로봇 산업 진출이 이어지고 있음
- 단기적으로 경쟁 강도 상승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로봇산업 진출이 늦은 대기업은 인수합병이나 전략적 투자 등을 검토할 가능성이 크고 이 과정에서 뉴로메카를 위시한 협동로봇 기업들의 가치 역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S8ZRj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개요: 포스텍 출신들이 설립한 협동로봇 기업
- 뉴로메카는 포항공과대학교 출신 인력들이 주축이 되어 2013년 설립한 기업
- 협동로봇과 자율이동로봇 (AMR) 플랫폼, 고속 고정밀 델타 로봇 등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는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여 RaaS (Robot-as-a Service) 비즈니스를 선도
■체크포인트: 1) 협동로봇 적용처 다변화
- 협동로봇 자동화 플랫폼의 적용산업이 다각화되는 중
- 뉴로메카는 제조업향 프레스, 조립/용접/머신텐딩 등의 자동화 시스템, R&D 및 양산용 Lab Automation 등의 납품 이력을 보유
- 치킨, 피자, 커피 등의 F&B 분야 진출에 이어 6월 30일에는 인공관절 수술용 로봇 기업인 큐렉소에 90억원 규모의 Robotic Arm 생산 계약을 공시
- 이외에도 애그테크 기업인 ioCrops와 스마트팜용 로봇플랫폼 개발, 3차원 소프트웨어 기업인 위드포인츠와 용접로봇 솔루션 개발 등 협동로봇의 적용처가 다변화되고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
■체크포인트: 2) 국내 주요 대기업의 로봇에 대한 관심 증가
- 국내 주요 대기업의 로봇 산업에 대한 관심 증가도 중장기 기회요인이 될 전망
- 두산로보틱스 상장,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인수, 한화로보틱스 출범 등 대기업의 로봇 산업 진출이 이어지고 있음
- 단기적으로 경쟁 강도 상승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로봇산업 진출이 늦은 대기업은 인수합병이나 전략적 투자 등을 검토할 가능성이 크고 이 과정에서 뉴로메카를 위시한 협동로봇 기업들의 가치 역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S8ZRj
[KB: 스몰캡] 파마리서치 (214450) - 2Q23 Review: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달성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2Q23 영업이익 236억원 (+36.0% YoY, +14.0% QoQ, OPM 35.4%):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파마리서치 2023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668억원 (+34.4% YoY, +20.5% QoQ), 영업이익 236억원 (+36.0% YoY, +14.0% QoQ, OPM 35.4%)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콘쥬란 보틀넥 완화 국면, 화장품은 성장
- 호실적의 주 요인은 1. 안정적인 의료기기 사업부의 국내외 판매 호조, 2. 온오프라인, 면세점 등 화장품 실적 증가로 판단됨
- 리쥬란은 올해 태국 신규 시장 런칭 후 꾸준히 수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고, 일시적인 보틀넥으로 유통물량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콘쥬란은 전분기 대비 완화 국면으로 3분기를 기점으로 해소가 기대됨
- 특히 화장품 사업은 올해 신규로 진출한 면세점 판매 매출 증가로 인해 1분기 대비 약 60억원 증가, 전체 매출에서 화장품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1Q: 19.8% → 2Q: 25.2%로 증가
■3분기에도 화장품 사업부의 안정적 성장 기대
- 1~2분기 화장품 내수 매출 증가는 올해 신규 진출한 면세점 기여도가 가장 높았으며, 3분기에도 해당 사업부는 보수적으로 10% 가량 추가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현재 롯데, 신라, 신세계 등 각 3개 면세점에서 판매 중인데, 경우에 따라 추가 입점 가능성도 존재
■씨티씨바이오 지분 매입에 따른 ‘경영권 분쟁’
- 파마리서치는 사업다각화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씨티씨바이오 지분 200억원을 현금 취득하기로 공시
- 기존에 확보한 지분과 합산하면 약 20% 수준의 지분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 씨티씨바이오 현 최대주주 이민구 대표 (2023년 6월 말 지분율 11.97%)의 우호지분 등을 고려하면 경영권 분쟁 심화 가능성이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IB06Y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2Q23 영업이익 236억원 (+36.0% YoY, +14.0% QoQ, OPM 35.4%):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파마리서치 2023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668억원 (+34.4% YoY, +20.5% QoQ), 영업이익 236억원 (+36.0% YoY, +14.0% QoQ, OPM 35.4%)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콘쥬란 보틀넥 완화 국면, 화장품은 성장
- 호실적의 주 요인은 1. 안정적인 의료기기 사업부의 국내외 판매 호조, 2. 온오프라인, 면세점 등 화장품 실적 증가로 판단됨
- 리쥬란은 올해 태국 신규 시장 런칭 후 꾸준히 수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고, 일시적인 보틀넥으로 유통물량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콘쥬란은 전분기 대비 완화 국면으로 3분기를 기점으로 해소가 기대됨
- 특히 화장품 사업은 올해 신규로 진출한 면세점 판매 매출 증가로 인해 1분기 대비 약 60억원 증가, 전체 매출에서 화장품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1Q: 19.8% → 2Q: 25.2%로 증가
■3분기에도 화장품 사업부의 안정적 성장 기대
- 1~2분기 화장품 내수 매출 증가는 올해 신규 진출한 면세점 기여도가 가장 높았으며, 3분기에도 해당 사업부는 보수적으로 10% 가량 추가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현재 롯데, 신라, 신세계 등 각 3개 면세점에서 판매 중인데, 경우에 따라 추가 입점 가능성도 존재
■씨티씨바이오 지분 매입에 따른 ‘경영권 분쟁’
- 파마리서치는 사업다각화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씨티씨바이오 지분 200억원을 현금 취득하기로 공시
- 기존에 확보한 지분과 합산하면 약 20% 수준의 지분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 씨티씨바이오 현 최대주주 이민구 대표 (2023년 6월 말 지분율 11.97%)의 우호지분 등을 고려하면 경영권 분쟁 심화 가능성이 있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IB06Y
(코스닥)포스코DX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24900045
2023-08-24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