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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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전력기기/미드스몰캡 담당 허준서 입니다.

전력기기 산업 팔로우 열심히하면서
좋은기업 많이 발굴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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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FPS 실적발표 (2026년 1분기)
세션: 장후 실적 발표

🎯 퀄리티 점수: 8/10 🟢
주가 반응: +10.26% (Reg. Close)

📮 기업 개요
Forgent Power Solutions는 데이터센터, 전력망, 에너지 집약적 산업을 대상으로 전력 인프라 장비와 맞춤형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다.

📊 핵심 실적 vs 컨센서스
- EPS (Non-GAAP): $0.18 (예상 $0.16, +12.50%)
- EPS (GAAP): 미공시
- 매출: $378.71M (예상 $329.60M, +14.90%, YoY N/A%)
* (Based on SEC 8-K/10-Q data)

🗣 경영진 핵심 메시지
경영진은 3분기에도 수요가 기대를 계속 상회했고, 회사가 핵심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객의 설계 초기 단계부터 엔지니어링 역량을 앞세워 맞춤형 솔루션과 통합형 Powertrain Solutions를 제공하는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진 확대와 현금흐름 개선이 아직 초기 국면이며, 2027년으로 갈수록 현금창출 능력이 더 좋아질 것으로 봤다.

🔥 서프라이즈 포인트
- [매출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3분기 매출은 3억7,871만달러로 컨센서스 3억2,960만달러를 약 15% 웃돌았고, 전년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 [수주잔고와 book-to-bill이 사상급]: 수주는 8억6,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08% 급증했고, backlog는 약 2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book-to-bill도 2.3배로 매우 강했다.
- [연간 가이던스 상향]: FY2026 매출 가이던스는 13억5,000만~13억9,000만달러로 기존 대비 7,000만달러 상향됐고, 조정 EBITDA와 조정 순이익도 함께 상향됐다.
- 주가 반응 원인: 실적이 매출과 이익 모두에서 기대를 크게 상회했고, 가이던스 상향과 기록적 수주잔고가 확인되면서 성장 가시성이 강화됐다. 여기에 마진 개선과 현금흐름 전환 기대까지 더해져 주가가 강하게 반응했다.

📝 특이사항 & 핵심 KPI
- 매출: 3억7,871만달러, 전년동기 대비 103% 증가
- 조정 EBITDA: 8,500만달러, 마진 22.4%
- 수주: 8억6,700만달러, 전년동기 대비 308% 증가
- backlog: 약 20억달러, book-to-bill 2.3배

🚀 가이던스
회사는 FY2026 매출을 13억5,000만~13억9,000만달러, 조정 EBITDA를 3억1,000만~3억2,000만달러, 조정 순이익을 1억9,700만~2억700만달러로 상향했다. 4분기에는 매출 3억9,200만~4억3,200만달러와 조정 EBITDA 마진 약 25%를 제시하며 추가적인 순차 개선을 예고했다. 경영진은 현재 가이던스 하단이 기존 가이던스 상단보다 높다며 수요 강세와 실행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 Q&A 요약 (3~5개 필수)
Q1: 매출 가시성
- 질문: 향후 12개월 매출 성장 여력과 backlog의 출하 시점은 어떻게 보나?
- 답변: 경영진은 최근 3개 분기 동안 수주가 매출의 2배 수준으로 유지된 점을 매우 강한 신호로 봤다. backlog는 사상 최고 수준이며, 고객들이 생산능력을 2027년 이후까지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향후 가시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Q2: 리드타임
- 질문: 수주 대비 매출이 따라잡지 못하는 상한이 생길 가능성은 없나?
- 답변: 경영진은 현재의 긴 리드타임이 회사의 공급 병목이라기보다 고객이 프로젝트를 더 일찍 확정하는 구조 변화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수주가 매출을 앞서는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Q3: 마진 개선
- 질문: 마진 확대의 핵심 동력은 무엇인가?
- 답변: 신규 시설의 초기 가동비용과 가속 채용에 따른 부담이 있었지만, 매출 레버리지와 SG&A 효율화가 이미 마진 개선을 이끌고 있다고 답했다. 향후 신규 설비가 더 완전 가동되면 gross margin도 추가 개선될 여지가 크다고 했다.

Q4: 현금흐름
- 질문: 현금흐름은 언제 본격적으로 좋아지나?
- 답변: 운전자본 투자는 계속 필요하지만, 현재 확장 프로그램이 연말에 마무리되면서 자본집약도가 낮아질 것으로 봤다. 이에 따라 2027년으로 갈수록 자유현금흐름이 의미 있게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Q5: M&A
- 질문: 잉여현금흐름이 늘면 자본배분은 어떻게 할 계획인가?
- 답변: 경영진은 자유현금흐름이 증가하면 전략적 M&A 기회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목적은 제품 포트폴리오 보완과 성장 보강이다.

📎 Transcript Link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과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1
2026.05.15 16:24:24
기업명: 이지바이오(시가총액: 2,276억) A35381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307억(예상치 : 1,260억, +3.7%)
영업익 : 132억(예상치 : 118억, +12.0%)
순이익 : 117억(예상치 : 98억, +19.1%)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307억/ 132억/ 117억
2025.4Q 1,293억/ 136억/ 108억
2025.3Q 1,169억/ 112억/ 86억
2025.2Q 1,138억/ 110억/ 41억
2025.1Q 1,169억/ 91억/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091
👏4
2026.05.15 17:33:35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3조 9,899억) A17832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02억(예상치 : 2,836억, -1.2%)
영업익 : -330억(예상치 : 85억, -487.7%)
순이익 : -205억(예상치 : -138억, -48.5%)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2,802억/ -330억/ -205억
2025.4Q 3,110억/ 235억/ 256억
2025.3Q 2,155억/ -373억/ -480억
2025.2Q 2,586억/ -60억/ -812억
2025.1Q 2,813억/ 209억/ 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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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178320.KQ)
📘 왕관을 쓰려는 자, 고정비의 무게를 버텨라
📘 보고서: https://buly.kr/YgfhV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1Q26 매출액 2,802억원, 영업이익 -330억원 기록, 어닝쇼크
- 각각 -0.4% yoy, 적자전환 yoy  기록하며 매출액은 추정치와 시장기대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의 증분이 원인, 제한된 정보 제공으로 분기별 제조원가 인건비 추정 쉽지 않으나
- 지난해 분기평균 인건비(매출원가) 515억원과 일회성 비용 및 변동비 구조 고려했을 때 1Q26인건비 이와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으로 추정
- 해당 비용의 상저하고 특징 고려 시 인건비 상승 부담 높은 환경으로 해석하며, 원인은 중화권 EMS업체들의 베트남 진출로 인한 전반적인 급여 인플레이션으로 파악

📘 2Q26 매출액 4,541억원, 영업이익 373억원 전망
- 각각 +75.6% yoy, 흑자전환 yoy 예상
- 이번 쇼크의 원인인 플루언스향으로 이연된 매출액의 인식과  예상보다 높은 반도체 부문의 성장성 고려, 탑라인의 정상궤도 안착에 따른 이익정상화를 전망
- 플루언스 어닝콜간 확인된 이연 매출액의 규모는 8,000만달러, 배터리 원가율과 운송마진 고려 역산했을 때 해당 물량향 이연된 동사 매출액은 약 535억원으로 추정(1,480원/달러 적용)하며, 2Q26 ESS 부문 매출액은 1,521억원 전망
- 반도체 부문 매출액 1,128억원 기록, 기존 추정치 982억원 상회하며 분기 1천억원 돌파, 전방시장 수요강도와 베트남공장 최적화 정도 모두 높은 상황이며 2Q26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은 1,755억원을 전망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는거야
- 현재 주가는 조정된 26년과 27년 실적 추정치 평균 기준 13.7배 수준
- 글로벌 EMS 업체들(Jabil, Sanmina, Flex, Celestica)은 동기간 25배의 멀티플 부여받고 있으며 해당 업체들의 지난 한달 평균 주가 상승률은 61% 수준
- 미국 인프라 구축 사이클 간 하드웨어 제조가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고 판단
- 어닝쇼크에도 동사의 전방시장 사업기회(ESS, 반도체 장비, 연료전지, 서버랙)은 여전히 유효하며 쇼크로 인한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추가매수 기회로 삼을것을 권장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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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1:09:47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4조 2,758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및 데이터센터용 PCS(전력변환장치)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70억

계약시작 : 2026-05-18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7.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90035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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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셀, 미국·대만 기업과 AI 데이터센터 협력 추진

방산·산업용 1차 배터리 전문기업 비츠로셀이 리튬이온 커패시터(LIC)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 진출한다. 단일 신사업으로 6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지난해 전체 매출(2430억원)의 2배 이상이다.

리튬이온 커패시터는 일반 배터리와 커패시터의 중간 성격을 가진 부품이다. 배터리처럼 에너지를 저장하면서도 순간적으로 큰 전력을 내고 빠르게 충방전하는 특성을 갖췄다. AI 연산을 처리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부하를 높이는 순간, 데이터센터 서버의 전력 수요가 30~50% 급등한다. 리튬이온 배터리 기반 배터리백업유닛(BBU)나 무정전전원장치(UPS)는 이런 순간 전력 충격을 흡수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리튬이온 커패시터는 이 빈자리를 채운다. 전력 피크가 오는 순간 충격을 받아내고 곧바로 재충전해, 전력공급장치(PSU) 등 핵심 부품의 수명을 늘린다.

리튬이온 커패시터를 독자 개발해 공급하는 국내 기업은 전무한 상황이다. 현재 이 시장은 일본 무사시에너지가 주도하고 있다. 미국 플렉스(Flex), 대만 델타(Delta) 등 글로벌 EMS 업체들이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비츠로셀의 스마트미터·군용·석유가스용 배터리 사업 매출이 연 20%씩 성장해도 LIC 사업 규모가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리튬이온 커패시터 공급망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경우 2029~2030년경 6000억원 이상의 수주가 예상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6787
[비츠로셀 데이터센터 협력 기사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기사의 톤을 보아하니 Flex나 Delta 같은 EMS 업체들향으로 준비중인듯 합니다.

보내드린 사진은 현재 비츠로셀이 시장에 공급중인 1차전지+EDLC 조합의 완제품입니다.

회사가 보유한 커패시터 관련 기술은 현재 양산 단계에서 1차전지의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리튬이온을 활용한 커패시터의 데이터센터향 시장에 기사에서 언급한 타임라인(29-30년) 목표로 진입한다는 출사표 정도로 이해해주심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6787
👍8
NextEra(NEE)와 Dominion(D), 양사가 전면 주식 교환 방식으로 합병하기로 확인
(원문) NextEra (NEE) and Dominion (D) confirm to the two are to combine in an all-stock deal

엥???
[NextEra와 Dominion, 주식 교환 방식으로 합병 발표 - 유진 허준서]

1. 요약

- NextEra Energy가 Dominion Energy 인수
- 기업 가치: 약 $66 billion 규모의 전액 주식 교환 방식
- 인수 가격: 주당 약 $76, 직전 종가 대비 약 21% 프리미엄 반영
- 인수 후 통합 법인의 지분 약 75%를 기존 NextEra 주주가 보유
- 이번 합병의 핵심 동력은 AI 데이터 센터 가동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대응

2. 내용
- Dominion 주식 1주당 NextEra 주식 약 0.8주를 교환하는 방식
- 거래 대금은 대부분 주식으로 지급, 제한적인 수준의 현금 구성 요소 포함 가능
- Dominion의 시가총액 약 $54 billion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더해 약 $66 billion의 가치 산정
- 거래 완료 시 미국 유틸리티 부문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인 거대 전력 및 인프라 그룹 탄생

3. 향후 전망 및 리스크

- 해당 거래는 규제 당국의 승인(Regulatory Approval) 절차를 거쳐야 최종 완료 가능
- 대규모 시장 지배력 집중에 따른 독과점 심사 및 각 주의 규제 기관 승인 여부가 관건
- 합병 발표 초기 단계로, 양사 간의 세부 조율 과정에서 조건이 변동되거나 무산될 가능성 존재

https://www.cnbc.com/2026/05/18/nextera-nee-dominion-energy-d-data-center-ai.html
🐳2
2026.05.19 시간외 대량매매
기업명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 4.3조)

매매구분 : 장종료후(상대)
매매수량 : 2,000,000주
매매금액 : 1,396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364억 등
- 매도 : 외국인 : 555억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9/000752/20260519001711/70829.htm
👍4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아 왜이리 오르나 했더니 블룸에너지 네비우스 공급 계약이 있었네요.

Sofc 수주는 계속된다.

- Clean, virtually non-polluting fuel cells replace previously planned combustion-based technology at first US deployment

- 328 MW of installed capacity planned to be operational this year

- Long-term partnership with Bloom supports Nebius’s US build-out, with potential for global expansion

https://nebius.com/newsroom/nebius-and-bloom-energy-partner-to-power-ai-infrastructure-build-out
4👍2
[블룸에너지- 네비우스 계약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블룸에너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3사를 다 먹었네요, 네비우스 계약또한 연료전지 판매업자가 아닌 마이크로 그리드 디벨로퍼 지위입니다.

올해 연말 기준 2GW가 명목 캐파인데 굵직한 계약들로 인한 수주잔고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세미나 통해 말씀드렸듯, 리드타임이 강점인 SOFC연료전지가 캐파를 추월하는 잔고를 축적할때 캐파증설 및 '협력업체'를 통한 공급은 필수적입니다.

커버리지 종목중에서는 이미 공급계약을 받았던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에 주목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셔!!
28
2026.05.26 16:39:46
기업명: 비츠로셀(시가총액: 2조 6,297억) A0829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BHARAT ELECTRONICS LTD.
계약내용 : 포탄 전자 신관용 중형 앰플전지 판매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205억

계약시작 : 2026-05-23
계약종료 : 2027-10-29
계약기간 : 1년 5개월
매출대비 : 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690057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9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920
지난 2월 홋카이도 시라누카 지역 특고압 ESS 사업 수주에 이어 이번 프로젝트까지 확보하면서 상반기 일본 누적 수주액은 600억원을 넘어섰다.


일본 내 전력망 특성에 맞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본은 동서 지역 간 전력 주파수가 다르고 계통 접속 기준도 엄격해 해외 기업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은 국가로 꼽힌다.


https://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019
LG에너지솔루션, 미국 DTE에너지와 2.4조원 ESS 공급 계약
2026.05.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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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LG에너지솔루션, 미국 DTE에너지와 6GWh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총 계약 규모 16억달러(약 2.4조원) / 공급 기간 약 2년
③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수요 + 재생에너지 연계 = 북미 ESS 수요 급증 직접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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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약 내용
① 고객사: DTE에너지 (미시간주 최대 전력 사업자 / 연매출 약 158억달러)
공급 규모: 6GWh / 계약금액: 16억달러(약 2.4조원) / 공급 기간: 약 2년
③ 활용처: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포함 총 8개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
④ 역할: 데이터센터 전력 부하 안정 제어 + 운영 효율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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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산 거점 및 북미 현지화 전략
① 주 생산 공장: 미시간 홀랜드 공장 (북미 최초 대규모 ESS 배터리 양산, 2025년 6월 시작)
② 북미 생산 거점 총 5곳: 미시간 홀랜드·랜싱 / 캐나다 넥스트스타 / 얼티엄셀즈 테네시 / 오하이오 혼다 합작
올해 말까지 글로벌 ESS 생산능력 60GWh 이상 확대
이 중 북미 집중 배치: 50GWh 이상(전체의 80%+) → 현지 공급 경쟁력 압도적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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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배경
① 북미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구축 본격화 + 재생에너지 연계 수요 동시 급증
② ESS 배터리 = AI 인프라 전력 안정화의 핵심 부품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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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LG에너지솔루션, 미국 최대 유틸리티 DTE에너지와 6GWh·2.4조원 규모 ESS 공급 계약 체결.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등 8개 전력망 사업에 납품 예정. 미시간 홀랜드 공장 중심 북미 현지 생산 + 연말까지 북미 ESS 생산능력 50GWh 집중 배치 = AI 인프라 전력 수요 최전선 수혜 확인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8021500003?input=1195m

#ESS, #배터리, #AI전력, #LG에너지솔루션, #DTE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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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스에너지, 엔비디아 NVL72 랙 표준 전력 솔루션 채택 - 유진 허준서]

지멘스 보도자료입니다.

엔비디아 랙(NVL72, 136MW급) 구축시 지멘스, 엔벤트와 함께 전력 솔루션 표준 아키텍처에 플루언스에너지의 스마트스택 제품이 채택됐습니다.

세부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멘스: 전력망(34.5kV)에서 랙 인터페이스까지 이어지는 중저압 전력 분배 및 제어 솔루션 구축.

플루언스 에너지: 'Smartstack' 플랫폼 기반 시설 단위 배터리 저장 장치(BESS) 배치. 전압 및 주파수 유지, 블랙 스타트, AI 전력 부하 평탄화 지원.

엔벤트: 엔비디아 작업 부하에 맞춘 전기 설계 매개변수 정렬. 향후 초고밀도 랙 지원을 위한 수랭식(Liquid Cooling) 열 관리 솔루션 추가 예정.

확정적인 수주계약 PO에 대한 보도자료는 아니기에 구체적인 금액이나 규모를 파악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지멘스가 구축하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에서는 확정적으로 들어간다고 해석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2Q 실발에서 하이퍼스케일러향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증가 관련 톤이 강했었는데 이런걸 준비중이었군요

실발에서 MSA 계약의 핵심변수로 언급했던 Quality of Power를 해결할 수 있는 표준아키텍처로 플루언스에너지의 제품 및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인정된 사례입니다.

FY2Q26 말 기준 플루언스에너지의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 잔고는 12GW 수준입니다.

좋은저녁 되십쇼

https://press.siemens.com/global/en/pressrelease/siemens-and-partners-develop-reference-architecture-purpose-built-nvidia-ai-data
👍136
Forwarded from 루팡
Navitas, 컴퓨텍스 2026 NVIDIA MGX 생태계에서 800V 전력 공급 보드 공개

Navitas Semiconductor( $NVTS)가 'COMPUTEX 2026'의 NVIDIA AI Factory MGX 생태계 쇼케이스에 참여하여 차세대 전력 공급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핵심 기술 발표: 800V-to-6V DC-DC 전력 공급 보드
Navitas는 AI 데이터 센터용 서버 랙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 공급 보드를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복잡한 전력 변환 단계를 간소화하여 높은 전력 밀도와 뛰어난 열 성능을 제공합니다.

주요 사양 및 성능:
핵심 부품: 16개의 GaNFast FET 탑재 (650V, 11 mOhms, DFN8x8 이중 냉각 패키지)
효율성: 97.5% 피크 효율 달성
스위칭 주파수: 1 MHz
전력 밀도: 2100 W/in³ (휴대폰보다 약 20% 더 얇은 두께)


기술적 이점 및 영향
시스템 단순화: 기존 데이터 센터 서버 트레이에서 사용되던 48V 중간 버스 변환기(Intermediate Bus Converter) 단계를 제거하여 구조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했습니다.

AI 인프라 최적화: 이번 기술은 메가와트(MW)급 AI 서버 랙 구축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공간(Footprint)을 줄이면서도 전력 밀도를 높이고, 열 관리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Navitas의 사업 영역
Navitas는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에너지 인프라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차세대 전력 반도체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질화갈륨(GaN) 기술 외에도 다음과 같은 탄화규소(SiC)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주요 SiC 제품군:
2300V 및 3300V SiC 파워 모듈 (고체 변압기용)
1200V SiC MOSFET (3상 전력 공급 장치용)

Chris Allexandre Navitas CEO는 "NVIDIA MGX 생태계와의 협력을 통해 AI 서버의 전력 밀도를 극대화하고 시스템 효율을 개선하는 혁신적인 전력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streetinsider.com/Corporate+News/Navitas+showcases+800V+power+delivery+board+at+NVIDIA+MGX+ecosystem+event/26595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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