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Q. 생산능력 확대와 관련한 공급망 관리
A. 200MW 수준의 생산능력을 가질때 생산직원 수와 연말기준 2GW 생산능력 보유시 생산직원수 동일함, 직원 교육 및 자동화로 생산능력 확충, 협력사를 통한 공급망 확충도 진행중, 램프업 속도가 가파른 만큼 이에 대응 가능한 협력사들로 선정 중
A. 200MW 수준의 생산능력을 가질때 생산직원 수와 연말기준 2GW 생산능력 보유시 생산직원수 동일함, 직원 교육 및 자동화로 생산능력 확충, 협력사를 통한 공급망 확충도 진행중, 램프업 속도가 가파른 만큼 이에 대응 가능한 협력사들로 선정 중
금일 서진시스템 주가 강세는 블룸에너지 실적 콜 간 해당내용이 유효한걸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공급망 내 협력업체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길 기대했는데 반응이 쌔네요
현재 서진(자회사 텍슨)이 받은 BE향 물량은 인클로저 700억원입니다. 파일럿 성격의 수주라 규모가 더 커질 시나리오에 대한 팔로우가 필요해보입니다.
별개로 1분기 실적은 프리뷰때 말씀드린대로 부진할 전망입니다. 매매 의사 결정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공급망 내 협력업체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길 기대했는데 반응이 쌔네요
현재 서진(자회사 텍슨)이 받은 BE향 물량은 인클로저 700억원입니다. 파일럿 성격의 수주라 규모가 더 커질 시나리오에 대한 팔로우가 필요해보입니다.
별개로 1분기 실적은 프리뷰때 말씀드린대로 부진할 전망입니다. 매매 의사 결정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3
[AESC, 미국 배터리공장 지분 과반 '픽스 에너지'에 매각 - 유진 허준서]
플루언스에너지 입장에서 중요한 이슈입니다.
AESC는 플루언스에너지 ESS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처인데요, 공장 지분의 과반이 중국업체다보니 OBBBA법안의 로컬컨텐츠 룰에 위반(PFE조항)돼 지정학 리스크가 있던 소싱처였습니다.
지난 어닝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질문 대부분도 해당이슈에 대해 플루언스에너지가 지분인수를 하는방향으로 해소할것인지를 많이들 물어봤었는데 픽스에너지라는 제 3자가 개입하며 문제가 해결이 되네요,
이로써 플루언스 에너지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 안정성은 더 올라가게됐습니다. 해당제조시설의 연간 생산용량은 4GWh 수준입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43008172494300c8c1c064d_1
플루언스에너지 입장에서 중요한 이슈입니다.
AESC는 플루언스에너지 ESS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처인데요, 공장 지분의 과반이 중국업체다보니 OBBBA법안의 로컬컨텐츠 룰에 위반(PFE조항)돼 지정학 리스크가 있던 소싱처였습니다.
지난 어닝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질문 대부분도 해당이슈에 대해 플루언스에너지가 지분인수를 하는방향으로 해소할것인지를 많이들 물어봤었는데 픽스에너지라는 제 3자가 개입하며 문제가 해결이 되네요,
이로써 플루언스 에너지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 안정성은 더 올라가게됐습니다. 해당제조시설의 연간 생산용량은 4GWh 수준입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4300817249430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中 소유 AESC, 美 배터리 공장 지배권 매각..."규제 강화 여파"
중국 소유 배터리 제조업체인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AESC)가 미국 내 유일한 배터리 공장의 지분 과반수를 픽스 에너지에 매각했다. 픽스는 에너지 저장 공급업체인 플루언스 에너지에 배터리 셀을 공급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거래에 따라, 롱보드 캐피털 어드바이저의 브렛 콘래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12:50:45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6조 9,345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미국 Data Center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3억
계약시작 : 2026-04-24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10.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40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6조 9,345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미국 Data Center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3억
계약시작 : 2026-04-24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10.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40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1
[산일전기, 블룸에너지향 데이터센터 변압기 공급 수주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503억에 내년 1분기까지 물량의 수주공시가 나왔습니다.
기존 신재생 부문으로 구분되던 PCS모듈 내 특수변압기 공급입니다.
산일전기의 특수변압기는 DC발전원의 AC망 연결간 DC 전력의 주파수를 제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비싼 AC 망 전력기기들의 내구성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SOFC연료전지는 DC전력을 생산하고 온사이트 발전이라도 결국 AC망에 연결은 필요하니, 해당 구간의 PCS에서 수요가 발생합니다.
기존에는 Eaton, ABB, 슈나이더 등의 전력솔루션 업체들의 영역인데요, 블룸에너지의 생산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온사이트 내 SOFC의 채택률이 증가하면서 산일전기에게도 납품 기회가 왔네요.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향후 추가 공급도 될 수 있는 성격의 수주라 주가에는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좋은오후되십쇼!!!
안녕하세요, 503억에 내년 1분기까지 물량의 수주공시가 나왔습니다.
기존 신재생 부문으로 구분되던 PCS모듈 내 특수변압기 공급입니다.
산일전기의 특수변압기는 DC발전원의 AC망 연결간 DC 전력의 주파수를 제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비싼 AC 망 전력기기들의 내구성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SOFC연료전지는 DC전력을 생산하고 온사이트 발전이라도 결국 AC망에 연결은 필요하니, 해당 구간의 PCS에서 수요가 발생합니다.
기존에는 Eaton, ABB, 슈나이더 등의 전력솔루션 업체들의 영역인데요, 블룸에너지의 생산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온사이트 내 SOFC의 채택률이 증가하면서 산일전기에게도 납품 기회가 왔네요.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향후 추가 공급도 될 수 있는 성격의 수주라 주가에는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좋은오후되십쇼!!!
❤18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15:40:50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8조 1,438억) A062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03억(예상치 : 1,465억+/ 3%)
영업익 : 555억(예상치 : 544억/ +2%)
순이익 : 459억(예상치 : 439억+/ 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503억/ 555억/ 459억
2025.4Q 1,421억/ 524억/ 430억
2025.3Q 1,327억/ 426억/ 368억
2025.2Q 1,283억/ 462억/ 379억
2025.1Q 988억/ 375억/ 3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9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8조 1,438억) A062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03억(예상치 : 1,465억+/ 3%)
영업익 : 555억(예상치 : 544억/ +2%)
순이익 : 459억(예상치 : 439억+/ 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503억/ 555억/ 459억
2025.4Q 1,421억/ 524억/ 430억
2025.3Q 1,327억/ 426억/ 368억
2025.2Q 1,283억/ 462억/ 379억
2025.1Q 988억/ 375억/ 3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9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7
[Dominion Energy 1Q26 Earnings - 유진 허준서]
#D
[실적]
2026년 1분기 비GAAP 기준 조정 주당순이익(EPS) 0.95달러 달성
긍정적인 날씨 영향 0.07달러 및 RNG 45Z 수익 0.03달러 반영 결과
GAAP 기준 주당순이익 0.69달러 기록
[가이던스]
2026년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 중간값 3.57달러(범위: 3.45~3.69달러) 유지
2025년 EPS 중간값(3.30달러) 기준 2030년까지 장기 조정 EPS 성장률 5~7% 유지
2026년 주당 배당금 2.67달러 예상
[CAPEX (자본 지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자본 투자 계획 약 650억 달러 유지
[기타 주요 이슈]
데이터센터 수요
- 버지니아 지역 데이터센터 계약 용량 2025년 12월 대비 약 2.5GW(5%) 증가한 약 51.0GW 달성
해상풍력(CVOW) 프로젝트
- 현재 전체 공정의 약 75% 진행
- 관세 변경 등의 영향으로 프로젝트 총예산 기존 115억 달러에서 114억 달러로 감소
- 2026년 3월 말 기준 누적 투자액 약 94억 달러 기록
- 전체 터빈 중 대다수 2026년 말까지 배치 목표
규제 및 기타
- 사우스캐롤라이나(DESC) 전력 요금 건 7월 새로운 요금제 적용 기대
- 노스캐롤라이나(DEV) 전력 요금 건 12월 잠정 요금제 적용 전망
- 밀스톤(Millstone) 원전, 코네티컷 주 무탄소 전력 입찰 참여 완료
#D
[실적]
2026년 1분기 비GAAP 기준 조정 주당순이익(EPS) 0.95달러 달성
긍정적인 날씨 영향 0.07달러 및 RNG 45Z 수익 0.03달러 반영 결과
GAAP 기준 주당순이익 0.69달러 기록
[가이던스]
2026년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 중간값 3.57달러(범위: 3.45~3.69달러) 유지
2025년 EPS 중간값(3.30달러) 기준 2030년까지 장기 조정 EPS 성장률 5~7% 유지
2026년 주당 배당금 2.67달러 예상
[CAPEX (자본 지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자본 투자 계획 약 650억 달러 유지
[기타 주요 이슈]
데이터센터 수요
- 버지니아 지역 데이터센터 계약 용량 2025년 12월 대비 약 2.5GW(5%) 증가한 약 51.0GW 달성
해상풍력(CVOW) 프로젝트
- 현재 전체 공정의 약 75% 진행
- 관세 변경 등의 영향으로 프로젝트 총예산 기존 115억 달러에서 114억 달러로 감소
- 2026년 3월 말 기준 누적 투자액 약 94억 달러 기록
- 전체 터빈 중 대다수 2026년 말까지 배치 목표
규제 및 기타
- 사우스캐롤라이나(DESC) 전력 요금 건 7월 새로운 요금제 적용 기대
- 노스캐롤라이나(DEV) 전력 요금 건 12월 잠정 요금제 적용 전망
- 밀스톤(Millstone) 원전, 코네티컷 주 무탄소 전력 입찰 참여 완료
❤2
도미니언에너지는 가장 큰 데이터센터 시장인 버지니아주를 관할하는 북미 유틸리티 업체입니다. 전력기기 입장에서 임플리케이션을 뽑아보면
1. CAPEX 유지(650억달러) - 전력기기 업체들에게 들어올 돈의 규모 유지
2. 계약부하 증가(작년 12월 대비 5% 증가) - 전력기기 업체들에게 지출할 돈의 규모가 증가할 여지 확대
3. 해상풍력 2026년말 까지 계획으로 잘 도는 중 - 장거리 송전 니즈 확대, HVDC 케이블/변압기 등 수요 증가
정도네요
1. CAPEX 유지(650억달러) - 전력기기 업체들에게 들어올 돈의 규모 유지
2. 계약부하 증가(작년 12월 대비 5% 증가) - 전력기기 업체들에게 지출할 돈의 규모가 증가할 여지 확대
3. 해상풍력 2026년말 까지 계획으로 잘 도는 중 - 장거리 송전 니즈 확대, HVDC 케이블/변압기 등 수요 증가
정도네요
❤7
[Dominion Energy 1Q26 QnA 세션 - 유진 허준서]
Q. HB 895(배터리 법안)와 관련하여 현재 배터리 저장장치 계획에 포함된 내용과 새로운 기회에 대한 자본 회수 메커니즘, 공급망 및 대차대조표 수용력을 고려한 GW당 설치 속도 전망 질문.
A.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한 650억 달러 규모의 5년 자본 계획에는 규제 승인을 전제로 한 20억 달러(약 3%)의 배터리 저장장치 예산 포함. 최근 법안 통과로 인해 업데이트된 목표 달성을 위한 자본 집행 가속화 필요성 대두. 올해 예정된 주 규제위원회(SCC) 기술 컨퍼런스, 가을 통합자원계획(IRP) 업데이트, 4분기 자본 계획 업데이트 등을 통한 구체화 예정. 송전망 및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포함한 1GW 설치 비용은 대략 25억~30억 달러 규모 추산. 단기 및 장기에 걸친 20GW로의 확대는 장기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기회. 현재 20억 달러 계획을 바탕으로 파이프라인 구축 및 기회 모색 진행.
Q. 해상풍력(CVOW) 프로젝트 관련 PJM 업그레이드 비용 반영 여부 및 철강 관세(Section 232) 영향 질문.
A. 현재 수치에는 CVOW에 할당된 송전 비용의 잠재적 재할당 가능성 미반영. 철강 관세와 관련해서는 관계 기관의 추가 지침 대기 상태이며, 수입업자인 파트너들과 최종 영향 평가 진행. 관세로 인한 잠재적 영향은 약 2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나, 이는 송전 비용 재할당을 통한 상쇄 가능성 존재. 정확한 상쇄 비율은 미확정이지만 대략 비슷한 규모 예상.
Q. 밀스톤(Millstone) 원전 관련 코네티컷 주지사의 요금 인하 효과 언급과 관련, 더 높은 가격으로의 재계약 여력 및 DEEP 프로세스 외 대안(가상 전력 구매 계약, 타 주 및 데이터센터 공급 등) 유무 질문.
A. 주지사의 긍정적 평가 환영. 기존 PPA(전력구매계약)는 2029년 8월까지 절반 이상 체결 완료. 현재 코네티컷의 절차는 기존 PPA 종료 후 조달 진행 방식이며, 주 정부와의 계약 물량 제한 전무. 타 뉴잉글랜드 지역 주들 역시 밀스톤의 가치를 인정하며 큰 관심 표출. 데이터센터의 계약 수요도 존재하나, 코네티컷 이해관계자들의 동의가 필수적이라는 기존 입장 유지. 현재는 진행 중인 입찰(RFP)에 초점.
Q. 소형모듈원전(SMR) 대비 AP1000 등 대형 원전(하이퍼스케일러 오프테이커 및 정부 지원 기반) 컨소시엄 참여 의향 및 장단점, 노스아나(North Anna) 부지 활용 계획 질문.
A. 노스아나 부지 사전 허가 확보 및 SMR 지속 검토. 버지니아는 주지사, 상원의원, 주의회 모두 원전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 원전 개발을 위한 3가지 확고한 원칙 존재. 1) 최초 건설에 따른 리스크(First-of-a-kind risk) 해결, 2) 고객과 주주 보호를 위한 비용 초과 리스크 차단, 3) 대차대조표 및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필 방어. 해당 원칙을 바탕으로 정책 입안자들과 협력하며 원전 대안 지속 탐색.
Q. PJM의 백스톱(Backstop) 조달 및 경매 기능과 관련, 발전소 건설 가속화 또는 PJM 전반으로의 비용 분산 가능성 질문.
A. 발전 시설 부재 또는 주정부 규제 틀이 없는 전력 공급 회사를 위한 PJM의 백스톱 경매 도입 노력 지지. 그러나 수직 계열화된 유틸리티 구조로 인해 기존 계획 변동 전무. 버지니아의 정책 목표와 폭발적인 수요 증가 충족을 위해 설계된 통합자원계획(IRP)에 따라, PJM의 절차와 무관한 부하 대응 자체 발전소 건설 추진.
Q. 배터리 법안 통과에 따른 설비 도입 속도(선제적 도입 혹은 후반부 집중 도입) 질문.
A. 정확한 도입 속도 모델링은 시기상조. 버지니아의 라이더(Rider) 요금제를 통한 회수 가능 자본 지출의 최대한 빠른 가속화 계획. 5년 자본 계획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으며, 2030년대에 더 높은 실행률 도달 전망. 자세한 도입 시기는 향후 IRP 모델을 통한 확인 가능.
Q. 발표 자료 3페이지 "장기 성장률을 강화/연장할 수 있는 촉매제 모니터링" 문구의 구체적 의미(저장장치, 밀스톤, 데이터센터 등) 질문.
A. 고객의 수요(발전, 송전, 배전 전반) 급증에 신속하고 저렴하며 안정적인 대응 목적의 의도적 표현. 사업 검토 과정에서의 대차대조표 강화 역시 추가 자본 수요 대비 목적. 배터리 저장장치는 규제 자본 투자의 한 예시이며, 타 발전 및 송배전 기회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자본 투자가 장기 계획의 핵심 촉매제. 밀스톤 원전 역시 고객 비용 절감과 미국 내 원전 가치 상승을 동시에 이룰 윈윈(Win-win) 전략의 잠재적 촉매제.
Q. 밀스톤 원전 전력의 코네티컷 외 주변 주와의 50% 이상 추가 계약 의향 질문.
A. 55% 이상 계약 의향 보유. 타 주들은 코네티컷처럼 공식적인 절차를 갖추지는 않았으나 지속적인 논의 및 관심 표명 상태.
Q. CVOW 해상풍력 터빈 설치 속도(터빈당 약 2일 소요)의 지속 가능성 질문.
A. 복합화력발전소 및 대규모 송전망 건설 등 인프라를 기한과 예산 내에 성공적으로 건설해 온 강력한 이력 보유. 지난 3월 첫 전력망 연결을 일정대로 달성. 초기 모노파일 및 트랜지션 피스 설치 시 점진적인 속도 향상이 있었듯, 터빈 설치 역시 지속적인 공정 최적화 진행. 혹독한 기상의 겨울을 지나 여름철로 진입함에 따른 기상 조건 호전 기대. 1) 고객을 위한 가장 빠른 전력 공급원, 2) 가장 저렴한 옵션, 3) 건설 기간 방어 목적의 탄탄한 재무 계획에 대한 확신.
Q. CVOW 건설 완료 후 요금 기저 투자가 가속화될 때 대차대조표(FFO/Debt 15% 이상 타겟) 유지의 리스크 요인 질문.
A.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의 자금 조달 계획은 예상치 못한 악재 대비 완충 장치 100% 지원. 2025년 및 최근 12개월(LTM) 기준 15%를 상회하는 대차대조표 수치 만족. 이미 목표 완충 수준에 도달하여 점진적인 비율 개선 노력이 불필요한 안정적 상태.
Q. 기존 제시된 5~7%를 넘는 구조적인 장기 성장률 상향 가능성 질문.
A. 회사의 계획은 적절히 보수적으로 설정된 상태. 매 분기, 매년 고품질의 실행 실적 누적 집중. 탄탄한 대차대조표와 순풍을 바탕으로 장기 성장률 범위 강화 및 연장 촉매제 모니터링에 매우 유리한 위치.
Q. 장주기 배터리 저장장치 기술 도입 시기(향후 5~10년 내) 질문.
A. 구체적인 시기 언급은 시기상조. 장주기 저장 기술 관련 몇 가지 파일럿 테스트 진행. 최근 법안 제정을 계기로 다양한 공급업체와의 협력 및 기회 탐색 확대 예정.
Q. CVOW 터빈 설치 속도의 단축(현재 2일에서 1~1.5일) 가능성 질문.
A. 소요 시간 단축을 위한 지속 노력. 핵심은 공정 속도의 가시적 개선이며, 향후 실적 발표마다 구체적인 설치 속도 및 개선 사항 업데이트 예정. 모노파일 설치 사례와 동일한 지속적 속도 향상 기대.
Q. PJM의 규정 불확실성에 따른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개발 속도 영향 질문.
A. 부정적 영향 전무. 버지니아 지역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는 지속 강력. 최근 몇 달간 데이터센터의 관심 하락 및 감지할 만한 수요 변화 부재.
Q. HB 895(배터리 법안)와 관련하여 현재 배터리 저장장치 계획에 포함된 내용과 새로운 기회에 대한 자본 회수 메커니즘, 공급망 및 대차대조표 수용력을 고려한 GW당 설치 속도 전망 질문.
A.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한 650억 달러 규모의 5년 자본 계획에는 규제 승인을 전제로 한 20억 달러(약 3%)의 배터리 저장장치 예산 포함. 최근 법안 통과로 인해 업데이트된 목표 달성을 위한 자본 집행 가속화 필요성 대두. 올해 예정된 주 규제위원회(SCC) 기술 컨퍼런스, 가을 통합자원계획(IRP) 업데이트, 4분기 자본 계획 업데이트 등을 통한 구체화 예정. 송전망 및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포함한 1GW 설치 비용은 대략 25억~30억 달러 규모 추산. 단기 및 장기에 걸친 20GW로의 확대는 장기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기회. 현재 20억 달러 계획을 바탕으로 파이프라인 구축 및 기회 모색 진행.
Q. 해상풍력(CVOW) 프로젝트 관련 PJM 업그레이드 비용 반영 여부 및 철강 관세(Section 232) 영향 질문.
A. 현재 수치에는 CVOW에 할당된 송전 비용의 잠재적 재할당 가능성 미반영. 철강 관세와 관련해서는 관계 기관의 추가 지침 대기 상태이며, 수입업자인 파트너들과 최종 영향 평가 진행. 관세로 인한 잠재적 영향은 약 2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나, 이는 송전 비용 재할당을 통한 상쇄 가능성 존재. 정확한 상쇄 비율은 미확정이지만 대략 비슷한 규모 예상.
Q. 밀스톤(Millstone) 원전 관련 코네티컷 주지사의 요금 인하 효과 언급과 관련, 더 높은 가격으로의 재계약 여력 및 DEEP 프로세스 외 대안(가상 전력 구매 계약, 타 주 및 데이터센터 공급 등) 유무 질문.
A. 주지사의 긍정적 평가 환영. 기존 PPA(전력구매계약)는 2029년 8월까지 절반 이상 체결 완료. 현재 코네티컷의 절차는 기존 PPA 종료 후 조달 진행 방식이며, 주 정부와의 계약 물량 제한 전무. 타 뉴잉글랜드 지역 주들 역시 밀스톤의 가치를 인정하며 큰 관심 표출. 데이터센터의 계약 수요도 존재하나, 코네티컷 이해관계자들의 동의가 필수적이라는 기존 입장 유지. 현재는 진행 중인 입찰(RFP)에 초점.
Q. 소형모듈원전(SMR) 대비 AP1000 등 대형 원전(하이퍼스케일러 오프테이커 및 정부 지원 기반) 컨소시엄 참여 의향 및 장단점, 노스아나(North Anna) 부지 활용 계획 질문.
A. 노스아나 부지 사전 허가 확보 및 SMR 지속 검토. 버지니아는 주지사, 상원의원, 주의회 모두 원전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 원전 개발을 위한 3가지 확고한 원칙 존재. 1) 최초 건설에 따른 리스크(First-of-a-kind risk) 해결, 2) 고객과 주주 보호를 위한 비용 초과 리스크 차단, 3) 대차대조표 및 비즈니스 리스크 프로필 방어. 해당 원칙을 바탕으로 정책 입안자들과 협력하며 원전 대안 지속 탐색.
Q. PJM의 백스톱(Backstop) 조달 및 경매 기능과 관련, 발전소 건설 가속화 또는 PJM 전반으로의 비용 분산 가능성 질문.
A. 발전 시설 부재 또는 주정부 규제 틀이 없는 전력 공급 회사를 위한 PJM의 백스톱 경매 도입 노력 지지. 그러나 수직 계열화된 유틸리티 구조로 인해 기존 계획 변동 전무. 버지니아의 정책 목표와 폭발적인 수요 증가 충족을 위해 설계된 통합자원계획(IRP)에 따라, PJM의 절차와 무관한 부하 대응 자체 발전소 건설 추진.
Q. 배터리 법안 통과에 따른 설비 도입 속도(선제적 도입 혹은 후반부 집중 도입) 질문.
A. 정확한 도입 속도 모델링은 시기상조. 버지니아의 라이더(Rider) 요금제를 통한 회수 가능 자본 지출의 최대한 빠른 가속화 계획. 5년 자본 계획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으며, 2030년대에 더 높은 실행률 도달 전망. 자세한 도입 시기는 향후 IRP 모델을 통한 확인 가능.
Q. 발표 자료 3페이지 "장기 성장률을 강화/연장할 수 있는 촉매제 모니터링" 문구의 구체적 의미(저장장치, 밀스톤, 데이터센터 등) 질문.
A. 고객의 수요(발전, 송전, 배전 전반) 급증에 신속하고 저렴하며 안정적인 대응 목적의 의도적 표현. 사업 검토 과정에서의 대차대조표 강화 역시 추가 자본 수요 대비 목적. 배터리 저장장치는 규제 자본 투자의 한 예시이며, 타 발전 및 송배전 기회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자본 투자가 장기 계획의 핵심 촉매제. 밀스톤 원전 역시 고객 비용 절감과 미국 내 원전 가치 상승을 동시에 이룰 윈윈(Win-win) 전략의 잠재적 촉매제.
Q. 밀스톤 원전 전력의 코네티컷 외 주변 주와의 50% 이상 추가 계약 의향 질문.
A. 55% 이상 계약 의향 보유. 타 주들은 코네티컷처럼 공식적인 절차를 갖추지는 않았으나 지속적인 논의 및 관심 표명 상태.
Q. CVOW 해상풍력 터빈 설치 속도(터빈당 약 2일 소요)의 지속 가능성 질문.
A. 복합화력발전소 및 대규모 송전망 건설 등 인프라를 기한과 예산 내에 성공적으로 건설해 온 강력한 이력 보유. 지난 3월 첫 전력망 연결을 일정대로 달성. 초기 모노파일 및 트랜지션 피스 설치 시 점진적인 속도 향상이 있었듯, 터빈 설치 역시 지속적인 공정 최적화 진행. 혹독한 기상의 겨울을 지나 여름철로 진입함에 따른 기상 조건 호전 기대. 1) 고객을 위한 가장 빠른 전력 공급원, 2) 가장 저렴한 옵션, 3) 건설 기간 방어 목적의 탄탄한 재무 계획에 대한 확신.
Q. CVOW 건설 완료 후 요금 기저 투자가 가속화될 때 대차대조표(FFO/Debt 15% 이상 타겟) 유지의 리스크 요인 질문.
A.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의 자금 조달 계획은 예상치 못한 악재 대비 완충 장치 100% 지원. 2025년 및 최근 12개월(LTM) 기준 15%를 상회하는 대차대조표 수치 만족. 이미 목표 완충 수준에 도달하여 점진적인 비율 개선 노력이 불필요한 안정적 상태.
Q. 기존 제시된 5~7%를 넘는 구조적인 장기 성장률 상향 가능성 질문.
A. 회사의 계획은 적절히 보수적으로 설정된 상태. 매 분기, 매년 고품질의 실행 실적 누적 집중. 탄탄한 대차대조표와 순풍을 바탕으로 장기 성장률 범위 강화 및 연장 촉매제 모니터링에 매우 유리한 위치.
Q. 장주기 배터리 저장장치 기술 도입 시기(향후 5~10년 내) 질문.
A. 구체적인 시기 언급은 시기상조. 장주기 저장 기술 관련 몇 가지 파일럿 테스트 진행. 최근 법안 제정을 계기로 다양한 공급업체와의 협력 및 기회 탐색 확대 예정.
Q. CVOW 터빈 설치 속도의 단축(현재 2일에서 1~1.5일) 가능성 질문.
A. 소요 시간 단축을 위한 지속 노력. 핵심은 공정 속도의 가시적 개선이며, 향후 실적 발표마다 구체적인 설치 속도 및 개선 사항 업데이트 예정. 모노파일 설치 사례와 동일한 지속적 속도 향상 기대.
Q. PJM의 규정 불확실성에 따른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개발 속도 영향 질문.
A. 부정적 영향 전무. 버지니아 지역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는 지속 강력. 최근 몇 달간 데이터센터의 관심 하락 및 감지할 만한 수요 변화 부재.
❤1
📕 산일전기(062040. KS)
📘 특수변압기 전방시장 확장, 이뤄 졌다고
📘 보고서: https://buly.kr/AarmWcs
[유진 전력기기/중소형주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매출, 수주, 수익성 3위일체
- 1Q26 매출액 1,503억원(+52.1% yoy), 영업이익 557억원(+48.4% yoy)으로 시장예상치 소폭 상회
- 이익률 37%로 충당금 환입효과 있었던 지난 4분기와 동일, 고객사 대상 판가 인상 없이도 최적화된 인력배치와 공장 자동화로 안정적 상승세 기록
- 신규수주 1,790억원, 분기말 기준 잔고 4,774억원
- 주력제품인 전력망용 주상/지상 배전변압기와 특수변압기의 납기는 6개월 수준으로 현재 잔고만으로도 올해 연간 추정치 6,433억원 달성 충분하다 판단
- 현재 연간 CAPA는 8천억원 수준, 하반기 초고압변압기 증설위한 부지 활용계획 등 생산능력 제한과 관련된 리스크 제한적
📘 전방시장 환경 이상 무
- 동사의 전방시장 지표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활성도와 데이터센터 계약부하 증가여부
- 북미 유틸리티 업체들 실적발표 중, PJM 관할인 Dominion Energy 어닝콜 간 데이터센터향 계약부하 2.5GW 증가로 총 51GW의 가시성 높은 계약부하 확인
- Nextear Energy도 FPL통해 기존 계획대비 태양광단지 12GW와 ESS 7GW 이상 추가 설치 발표
📘 Bloom energy 수주가 가지는 의미
- 503억원, 내년 1분기말까지 인도예정, Bloom energy가 구축하는 마이크로그리드 내 PCS모듈과 함께하는 특수변압기 수주
- 동사의 특수변압기는 PCS 모듈의 AC-DC 전환 간 주파수제어에 최적화된 전압을 세팅하는 역할을 수행
- 주파수 제어 통한 전력의 품질 상승으로 전력망 내 타 전력기기들 내구성 상향
📘 제가 아직도 연료전지 판매업자로 보이십니까?
- 이번 수주의 가장 큰 임플리케이션은 블룸에너지의 지위가 단순 연료전지 판매업자에서 온사이트 마이크로그리드 디벨로퍼로 격상됐다는 사실
- 변전소 - 온사이트발전소 - 데이터센터로 구성된 선형구조 내 온사이트 발전소 레퍼런스 확보는 전후방에 들어가는 전력기기의 레퍼런스 확보도 가능해졌다고 해석하는 것이 타당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수주를 줄 수 있는 변전소 내 154kV급 초고압 변압기와 데이터센터 내 건식/패드 변압기는 동사가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보유한 솔루션
- 전방시장 확장을 근거로 Peer그룹 재선정(GEV, LS일렉트릭, Hammond)및 멀티플 리레이팅 적용해 적용 P/E를 50배로 상향, 목표주가 35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특수변압기 전방시장 확장, 이뤄 졌다고
📘 보고서: https://buly.kr/AarmWcs
[유진 전력기기/중소형주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매출, 수주, 수익성 3위일체
- 1Q26 매출액 1,503억원(+52.1% yoy), 영업이익 557억원(+48.4% yoy)으로 시장예상치 소폭 상회
- 이익률 37%로 충당금 환입효과 있었던 지난 4분기와 동일, 고객사 대상 판가 인상 없이도 최적화된 인력배치와 공장 자동화로 안정적 상승세 기록
- 신규수주 1,790억원, 분기말 기준 잔고 4,774억원
- 주력제품인 전력망용 주상/지상 배전변압기와 특수변압기의 납기는 6개월 수준으로 현재 잔고만으로도 올해 연간 추정치 6,433억원 달성 충분하다 판단
- 현재 연간 CAPA는 8천억원 수준, 하반기 초고압변압기 증설위한 부지 활용계획 등 생산능력 제한과 관련된 리스크 제한적
📘 전방시장 환경 이상 무
- 동사의 전방시장 지표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활성도와 데이터센터 계약부하 증가여부
- 북미 유틸리티 업체들 실적발표 중, PJM 관할인 Dominion Energy 어닝콜 간 데이터센터향 계약부하 2.5GW 증가로 총 51GW의 가시성 높은 계약부하 확인
- Nextear Energy도 FPL통해 기존 계획대비 태양광단지 12GW와 ESS 7GW 이상 추가 설치 발표
📘 Bloom energy 수주가 가지는 의미
- 503억원, 내년 1분기말까지 인도예정, Bloom energy가 구축하는 마이크로그리드 내 PCS모듈과 함께하는 특수변압기 수주
- 동사의 특수변압기는 PCS 모듈의 AC-DC 전환 간 주파수제어에 최적화된 전압을 세팅하는 역할을 수행
- 주파수 제어 통한 전력의 품질 상승으로 전력망 내 타 전력기기들 내구성 상향
📘 제가 아직도 연료전지 판매업자로 보이십니까?
- 이번 수주의 가장 큰 임플리케이션은 블룸에너지의 지위가 단순 연료전지 판매업자에서 온사이트 마이크로그리드 디벨로퍼로 격상됐다는 사실
- 변전소 - 온사이트발전소 - 데이터센터로 구성된 선형구조 내 온사이트 발전소 레퍼런스 확보는 전후방에 들어가는 전력기기의 레퍼런스 확보도 가능해졌다고 해석하는 것이 타당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수주를 줄 수 있는 변전소 내 154kV급 초고압 변압기와 데이터센터 내 건식/패드 변압기는 동사가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보유한 솔루션
- 전방시장 확장을 근거로 Peer그룹 재선정(GEV, LS일렉트릭, Hammond)및 멀티플 리레이팅 적용해 적용 P/E를 50배로 상향, 목표주가 35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7
[AEP 1Q26 Earnings - 유진 허준서]
#AEP
AEP(American Electric Power)는 미국에서 765kV 변압기를 가장 열심히 수주내주는 유틸리티 업체입니다. 전력망 현대화에 진심입니다.
1. 주요 실적 및 가이던스 (Earnings & Guidance)
- 이익: 주당 $1.64 (총 8억 9,100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1.54 대비 상승).
- 2026년 연간 이익 가이던스: 주당 $6.15 ~ $6.45 범위 유지.
- 장기 성장률 상향: 2026~2030년 장기 주당 순이익(EPS)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존 7~9%에서 9% 이상으로 상향 조정.
- 규제 부문 자기자본이익률(ROE): 1분기 9.3% 달성 및 2030년까지 약 9.5% 도달 목표.
2. 자본 지출 및 투자 계획 (CAPEX)
- 5개년 자본 투자 계획: 기존 720억 달러에서 780억 달러로 60억 달러 대규모 증액.
- 증액 자본 세부 내역: PJM 및 SPP 송전 프로젝트에 35억 달러, I&M 가스 발전 시설에 25억 달러 배정.
- 추가 투자 기회: 파이크턴(Piketon) 송전 프로젝트, 와이오밍 연료 전지 이니셔티브 등 기본 계획에 미포함된 100억 달러 이상의 잠재적 프로젝트 가시권 확보.
- 자금 조달 현황: 늘어난 자본 지출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신규 에퀴티(지분) 11억 달러 추가 발행 계획 (총 70억 달러 규모). 1분기에 평균 주당 $131 이상으로 6억 6,500만 달러 규모 선제적 조달 완료 (올해 필요량의 약 2/3 확보).
3. 전력 수요 성장 (Load Growth)
- 누적 계약 전력 수요: 2030년까지 총 63GW 확보 (전 분기 56GW 대비 7GW 급증).
- 수요처 구성: 데이터 센터 및 하이퍼스케일러가 전체의 약 90% 비중, 나머지 10%는 산업용 전력.
- 지역별 집중도: 전체 63GW 중 텍사스(ERCOT) 관할 지역이 41GW로 압도적 비중 차지. PJM과 SPP 지역도 각각 1분기 동안 1GW 추가 수요 확보.
- 송전 및 발전 대응: 63GW 중 53GW는 대규모 송전 프로젝트가 필요하며, 10GW는 신규 발전 시설 구축 필요. 이미 10GW 이상의 가스 터빈 용량과 변압기 등 필수 송전 장비 사전 확보 완료.
4. 기타 이슈 (Other Issues)
- 승인받은 ROE 예상 상회: 오하이오(ROE 9.84%), 아칸소(ROE 9.65%), 웨스트버지니아(ROE 9.75%) 등 다수 관할 구역에서 수익성 향상에 직결되는 자기자본이익률(ROE) 인상 성공적 승인.
- PJM 및 SPP 계통 연결 지연 개선 촉구: 수요 대비 신규 발전의 전력망 연결 승인 절차가 지나치게 지연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경영진의 강한 우려 표출. 고객에게 제때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자체적인 대안 마련 집중.
#AEP
AEP(American Electric Power)는 미국에서 765kV 변압기를 가장 열심히 수주내주는 유틸리티 업체입니다. 전력망 현대화에 진심입니다.
1. 주요 실적 및 가이던스 (Earnings & Guidance)
- 이익: 주당 $1.64 (총 8억 9,100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1.54 대비 상승).
- 2026년 연간 이익 가이던스: 주당 $6.15 ~ $6.45 범위 유지.
- 장기 성장률 상향: 2026~2030년 장기 주당 순이익(EPS)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존 7~9%에서 9% 이상으로 상향 조정.
- 규제 부문 자기자본이익률(ROE): 1분기 9.3% 달성 및 2030년까지 약 9.5% 도달 목표.
2. 자본 지출 및 투자 계획 (CAPEX)
- 5개년 자본 투자 계획: 기존 720억 달러에서 780억 달러로 60억 달러 대규모 증액.
- 증액 자본 세부 내역: PJM 및 SPP 송전 프로젝트에 35억 달러, I&M 가스 발전 시설에 25억 달러 배정.
- 추가 투자 기회: 파이크턴(Piketon) 송전 프로젝트, 와이오밍 연료 전지 이니셔티브 등 기본 계획에 미포함된 100억 달러 이상의 잠재적 프로젝트 가시권 확보.
- 자금 조달 현황: 늘어난 자본 지출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신규 에퀴티(지분) 11억 달러 추가 발행 계획 (총 70억 달러 규모). 1분기에 평균 주당 $131 이상으로 6억 6,500만 달러 규모 선제적 조달 완료 (올해 필요량의 약 2/3 확보).
3. 전력 수요 성장 (Load Growth)
- 누적 계약 전력 수요: 2030년까지 총 63GW 확보 (전 분기 56GW 대비 7GW 급증).
- 수요처 구성: 데이터 센터 및 하이퍼스케일러가 전체의 약 90% 비중, 나머지 10%는 산업용 전력.
- 지역별 집중도: 전체 63GW 중 텍사스(ERCOT) 관할 지역이 41GW로 압도적 비중 차지. PJM과 SPP 지역도 각각 1분기 동안 1GW 추가 수요 확보.
- 송전 및 발전 대응: 63GW 중 53GW는 대규모 송전 프로젝트가 필요하며, 10GW는 신규 발전 시설 구축 필요. 이미 10GW 이상의 가스 터빈 용량과 변압기 등 필수 송전 장비 사전 확보 완료.
4. 기타 이슈 (Other Issues)
- 승인받은 ROE 예상 상회: 오하이오(ROE 9.84%), 아칸소(ROE 9.65%), 웨스트버지니아(ROE 9.75%) 등 다수 관할 구역에서 수익성 향상에 직결되는 자기자본이익률(ROE) 인상 성공적 승인.
- PJM 및 SPP 계통 연결 지연 개선 촉구: 수요 대비 신규 발전의 전력망 연결 승인 절차가 지나치게 지연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경영진의 강한 우려 표출. 고객에게 제때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자체적인 대안 마련 집중.
❤3🙏2
한줄요약, 향후 5년간 유증까지해서 자본조달할거고 그돈으로 CAPEX 지출해 연결인프라인 송전망에 돈 들이붓겠다
🙏7❤3🔥1
[AEP 1Q26 QnA 세션(1) - 유진 허준서]
Q. PJM 관련 논평에 대한 구체적 설명 요청. PJM을 실제로 탈퇴할 가능성, 탈퇴의 전제 조건, 탈퇴를 막기 위해 PJM 측이 취해야 할 조치 등에 대한 추가적인 배경 설명 필요.
A. PJM을 당장 탈퇴하겠다는 의미는 아님. 현재 운영 중인 RTO(지역송전기구)들이 폭증하는 전력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한 것임. 설비, 엔지니어링 역량, 시공 파트너 등은 완벽히 준비되었으나, 발전기를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할 인프라와 제도가 부족함. 관리자로서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여 대안 구조를 모색하는 초기 단계이며, 계통 연결 절차의 획기적인 속도 개선을 위해 규제 당국 및 정책 입안자들과의 협력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Q. 와이오밍의 블룸에너지(Bloom Energy) 연료 전지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2분기 내 필수 요건들이 충족되어 프로젝트가 문제없이 진행될 것에 대한 확신 수준.
A. 당사는 상업적 조건상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무관하게 철저히 보호받고 있음. 현재 부지 조성 등 기초 공사를 진행하며 고객의 최종 승인을 대기 중. 현지 지자체 및 블룸에너지와 일정 준수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으며, 2분기 말까지 남은 이슈들이 무난히 타결될 것으로 기대.
Q. 향후 1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프로젝트(파이크턴, 와이오밍 등) 가시성에 대한 향후 일정 및 계획. 3분기에 예정된 공식 업데이트와 비교하여 시장에서 어느 정도 수준으로 기대치를 설정해야 하는지 질문.
A. 철저한 재무 규율에 따라 규제 승인 등 핵심 허들을 넘은 프로젝트만 7,800억 달러의 공식 5개년 자본 계획에 포함함. 파이크턴(Piketon) 데이터 센터와 와이오밍 연료 전지 프로젝트 두 건만 합쳐도 약 80억 달러에 달하며 그 외 발전 기회도 존재함. 1분기에 이 100억 달러를 언급한 이유는 현재 시장에 공시된 7,800억 달러의 자본 계획이 매우 '보수적으로' 산정되었음을 알리기 위함이며, 자본 계획의 구체적인 업데이트는 3분기에 정식으로 진행할 예정.
Q. PJM 관련 문제 해결 타임라인 및 백스톱(안전장치) 조달 메커니즘이 확정될 경우 비규제 사업 부문을 통해 입찰에 참여할 의향과 방식.
A. 입찰 프로세스가 공식 승인되면 비규제 사업부를 통한 참여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예정. 그러나 핵심은 '시장 진입 속도(Speed to market)'의 근본적 개선임. 현재 PJM의 계통 연계 지연은 심각한 병목 현상을 유발하고 있으며, 이 문제의 구조적 해결 없이는 속도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움.
Q. 연료 전지 외에 시스템 전반에 걸쳐 현장 발전(On-site power)을 확대하거나 고객의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다른 대안 전략을 모색 중인지 질문.
A. 전력 공급이 시급한 고객을 위해 연료 전지, 소규모 계통 연계, 파생 상품 등 다양한 '브릿지 전략'을 제공 중. 또한 파트너사인 콴타(Quanta)와 협력하여 송전망 구조물의 중량을 줄이고 필요 부지 면적을 최소화하는 등 혁신적 공법을 도입해 송전 인프라 구축 속도 자체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데 집중.
Q. 60억 달러 자본 지출(CapEx) 증액에 따른 에퀴티(지분) 조달 계획과 관련, 향후 100억 달러의 추가 자본이 계획에 편입될 경우 어느 정도의 지분 희석이 예상되는지.
A. AEP는 향후 5년간 470억 달러 이상의 막대한 영업 현금 흐름 창출을 예상함. 업계 평균적으로 CapEx 증액분의 30~40%를 지분으로 조달하나, 이번 60억 달러 증액분 중 지분 조달 비율은 18%로 억제함. 신용 등급 유지 지표(FFO/Debt)를 엄격히 관리하면서 하이브리드, 구조화 금융 등 다양한 수단을 혼합하여 기존 주주 가치 훼손을 최소화하는 유연한 전략 고수 예정.
Q. 전력망 계통 문제에 대해 PJM과 SPP를 비교했을 때, SPP 관할 구역(SWEPCO 등)의 상황과 수요 연결 전망.
A. SPP는 발전을 부하에 연결하는 제도 개선에 있어 PJM보다 훨씬 적극적이고 진전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그러나 광범위한 송전 대기 지연은 업계 전반의 공통 과제이므로 특정 지역에 안주하지 않고 리스크 통제에 집중할 방침.
Q. 정책적 측면에서 송전망 확장을 가속화할 기회 요인. FERC의 최근 조치 등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기대 효과.
A. 주지사 및 규제 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송전망이 경제 발전의 핵심 척추라는 강력한 공감대 형성 완료. 정책적 지원과 더불어 당사는 업계 최대 규모의 구매력을 활용해 필수 장비 공급망을 이미 2030년 계획분까지 사전 확보함. 여기에 콴타와의 혁신적 설계 역량이 결합되어 부지 인허가 시기를 대폭 단축하는 실질적인 정책 및 실행 시너지를 창출 중.
Q. 19페이지에 제시된 2028~2030년 사이의 30억 달러 지분 조달 계획의 확정성 여부 및 CapEx 집행 속도에 따른 변동 가능성.
A. 해당 30억 달러 조달 계획은 7,800억 달러 CapEx 계획의 자금 소요(대부분 5개년 후반부에 집중)에 정교하게 맞춰진 비교적 확정적인 수치임. 올해 예정된 10억 달러 중 6억 6,500만 달러 선발행을 완료했으므로 단기적인 에퀴티 불확실성은 해소되었음.
Q. 3분기 자본 계획 공식 업데이트 시, 과거 비율처럼 송전(Transmission) 부문에 투자 편중이 더 심해질 것으로 가정하는 것이 타당한지 질문.
A. 타당한 가정임. 당사는 765kV 시스템을 선도한 미국 최대 송전 운영사로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보유. 하지만 63GW 규모의 폭발적인 고객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신규 가스 터빈 슬롯의 선제적 대규모 확보 등 발전(Generation) 부문의 대규모 투자도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함.
Q. 도입 중인 신규 가스 터빈의 유형(단순 화력 혹은 복합 화력)과 도입 시기, 가격 협상력, 그리고 추가 배치 가능 여부.
A. 고객의 수요 특성에 맞춰 단순 화력(Simple cycle)과 복합 화력(Combined cycle) 프로젝트 모두를 광범위하게 전개 중. 미쓰비시(Mitsubishi) 및 GE 등 1티어 벤더들과의 강력한 협상력을 통해 장기 터빈 공급 물량을 성공적으로 확보함. 현재 계통 연계 대기 큐(Queue)에만 190GW가 대기 중일 만큼 공급 능력이 입증됨.
Q. 와이오밍 블룸에너지 연료 전지 프로젝트와 관련, 고객 측 귀책으로 6월 말까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발동되는 '투자자 보호 메커니즘'의 구체적 작동 원리.
A. 해당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가 1차 기한인 6월 말까지 계약 진전을 이루지 못할 경우 6개월의 대체 부지 확보 유예 기간을 부여. 연말까지도 부지 확보에 실패할 경우, AEP는 해당 연료 전지 설비를 구매 원가의 110%(원가+10% 프리미엄) 가격으로 고객사에게 강제 매각(Put Option 발동)할 수 있는 권리 보유. 이를 통해 어떤 악재가 발생해도 AEP의 자본은 손실 없이 수익을 창출함.
Q. 웨스트버지니아 주에서 천연가스 발전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 자회사(Genco) 구조를 채택할 의향 여부.
A. 인디애나주에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Genco 모델을 적극 검토 중. 최근 웨스트버지니아 규제 당국으로부터 매우 우호적인 요금 인상 승인을 이끌어냈으며, 주지사가 강력히 추진 중인 '2050년 50GW 에너지 비전' 달성을 위해 정책 입안자들과 구체적인 모델 도입 논의 중.
Q. PJM 관련 논평에 대한 구체적 설명 요청. PJM을 실제로 탈퇴할 가능성, 탈퇴의 전제 조건, 탈퇴를 막기 위해 PJM 측이 취해야 할 조치 등에 대한 추가적인 배경 설명 필요.
A. PJM을 당장 탈퇴하겠다는 의미는 아님. 현재 운영 중인 RTO(지역송전기구)들이 폭증하는 전력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한 것임. 설비, 엔지니어링 역량, 시공 파트너 등은 완벽히 준비되었으나, 발전기를 전력망에 빠르게 연결할 인프라와 제도가 부족함. 관리자로서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여 대안 구조를 모색하는 초기 단계이며, 계통 연결 절차의 획기적인 속도 개선을 위해 규제 당국 및 정책 입안자들과의 협력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Q. 와이오밍의 블룸에너지(Bloom Energy) 연료 전지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2분기 내 필수 요건들이 충족되어 프로젝트가 문제없이 진행될 것에 대한 확신 수준.
A. 당사는 상업적 조건상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무관하게 철저히 보호받고 있음. 현재 부지 조성 등 기초 공사를 진행하며 고객의 최종 승인을 대기 중. 현지 지자체 및 블룸에너지와 일정 준수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으며, 2분기 말까지 남은 이슈들이 무난히 타결될 것으로 기대.
Q. 향후 1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프로젝트(파이크턴, 와이오밍 등) 가시성에 대한 향후 일정 및 계획. 3분기에 예정된 공식 업데이트와 비교하여 시장에서 어느 정도 수준으로 기대치를 설정해야 하는지 질문.
A. 철저한 재무 규율에 따라 규제 승인 등 핵심 허들을 넘은 프로젝트만 7,800억 달러의 공식 5개년 자본 계획에 포함함. 파이크턴(Piketon) 데이터 센터와 와이오밍 연료 전지 프로젝트 두 건만 합쳐도 약 80억 달러에 달하며 그 외 발전 기회도 존재함. 1분기에 이 100억 달러를 언급한 이유는 현재 시장에 공시된 7,800억 달러의 자본 계획이 매우 '보수적으로' 산정되었음을 알리기 위함이며, 자본 계획의 구체적인 업데이트는 3분기에 정식으로 진행할 예정.
Q. PJM 관련 문제 해결 타임라인 및 백스톱(안전장치) 조달 메커니즘이 확정될 경우 비규제 사업 부문을 통해 입찰에 참여할 의향과 방식.
A. 입찰 프로세스가 공식 승인되면 비규제 사업부를 통한 참여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예정. 그러나 핵심은 '시장 진입 속도(Speed to market)'의 근본적 개선임. 현재 PJM의 계통 연계 지연은 심각한 병목 현상을 유발하고 있으며, 이 문제의 구조적 해결 없이는 속도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움.
Q. 연료 전지 외에 시스템 전반에 걸쳐 현장 발전(On-site power)을 확대하거나 고객의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다른 대안 전략을 모색 중인지 질문.
A. 전력 공급이 시급한 고객을 위해 연료 전지, 소규모 계통 연계, 파생 상품 등 다양한 '브릿지 전략'을 제공 중. 또한 파트너사인 콴타(Quanta)와 협력하여 송전망 구조물의 중량을 줄이고 필요 부지 면적을 최소화하는 등 혁신적 공법을 도입해 송전 인프라 구축 속도 자체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데 집중.
Q. 60억 달러 자본 지출(CapEx) 증액에 따른 에퀴티(지분) 조달 계획과 관련, 향후 100억 달러의 추가 자본이 계획에 편입될 경우 어느 정도의 지분 희석이 예상되는지.
A. AEP는 향후 5년간 470억 달러 이상의 막대한 영업 현금 흐름 창출을 예상함. 업계 평균적으로 CapEx 증액분의 30~40%를 지분으로 조달하나, 이번 60억 달러 증액분 중 지분 조달 비율은 18%로 억제함. 신용 등급 유지 지표(FFO/Debt)를 엄격히 관리하면서 하이브리드, 구조화 금융 등 다양한 수단을 혼합하여 기존 주주 가치 훼손을 최소화하는 유연한 전략 고수 예정.
Q. 전력망 계통 문제에 대해 PJM과 SPP를 비교했을 때, SPP 관할 구역(SWEPCO 등)의 상황과 수요 연결 전망.
A. SPP는 발전을 부하에 연결하는 제도 개선에 있어 PJM보다 훨씬 적극적이고 진전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그러나 광범위한 송전 대기 지연은 업계 전반의 공통 과제이므로 특정 지역에 안주하지 않고 리스크 통제에 집중할 방침.
Q. 정책적 측면에서 송전망 확장을 가속화할 기회 요인. FERC의 최근 조치 등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기대 효과.
A. 주지사 및 규제 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송전망이 경제 발전의 핵심 척추라는 강력한 공감대 형성 완료. 정책적 지원과 더불어 당사는 업계 최대 규모의 구매력을 활용해 필수 장비 공급망을 이미 2030년 계획분까지 사전 확보함. 여기에 콴타와의 혁신적 설계 역량이 결합되어 부지 인허가 시기를 대폭 단축하는 실질적인 정책 및 실행 시너지를 창출 중.
Q. 19페이지에 제시된 2028~2030년 사이의 30억 달러 지분 조달 계획의 확정성 여부 및 CapEx 집행 속도에 따른 변동 가능성.
A. 해당 30억 달러 조달 계획은 7,800억 달러 CapEx 계획의 자금 소요(대부분 5개년 후반부에 집중)에 정교하게 맞춰진 비교적 확정적인 수치임. 올해 예정된 10억 달러 중 6억 6,500만 달러 선발행을 완료했으므로 단기적인 에퀴티 불확실성은 해소되었음.
Q. 3분기 자본 계획 공식 업데이트 시, 과거 비율처럼 송전(Transmission) 부문에 투자 편중이 더 심해질 것으로 가정하는 것이 타당한지 질문.
A. 타당한 가정임. 당사는 765kV 시스템을 선도한 미국 최대 송전 운영사로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보유. 하지만 63GW 규모의 폭발적인 고객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신규 가스 터빈 슬롯의 선제적 대규모 확보 등 발전(Generation) 부문의 대규모 투자도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함.
Q. 도입 중인 신규 가스 터빈의 유형(단순 화력 혹은 복합 화력)과 도입 시기, 가격 협상력, 그리고 추가 배치 가능 여부.
A. 고객의 수요 특성에 맞춰 단순 화력(Simple cycle)과 복합 화력(Combined cycle) 프로젝트 모두를 광범위하게 전개 중. 미쓰비시(Mitsubishi) 및 GE 등 1티어 벤더들과의 강력한 협상력을 통해 장기 터빈 공급 물량을 성공적으로 확보함. 현재 계통 연계 대기 큐(Queue)에만 190GW가 대기 중일 만큼 공급 능력이 입증됨.
Q. 와이오밍 블룸에너지 연료 전지 프로젝트와 관련, 고객 측 귀책으로 6월 말까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발동되는 '투자자 보호 메커니즘'의 구체적 작동 원리.
A. 해당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가 1차 기한인 6월 말까지 계약 진전을 이루지 못할 경우 6개월의 대체 부지 확보 유예 기간을 부여. 연말까지도 부지 확보에 실패할 경우, AEP는 해당 연료 전지 설비를 구매 원가의 110%(원가+10% 프리미엄) 가격으로 고객사에게 강제 매각(Put Option 발동)할 수 있는 권리 보유. 이를 통해 어떤 악재가 발생해도 AEP의 자본은 손실 없이 수익을 창출함.
Q. 웨스트버지니아 주에서 천연가스 발전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 자회사(Genco) 구조를 채택할 의향 여부.
A. 인디애나주에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Genco 모델을 적극 검토 중. 최근 웨스트버지니아 규제 당국으로부터 매우 우호적인 요금 인상 승인을 이끌어냈으며, 주지사가 강력히 추진 중인 '2050년 50GW 에너지 비전' 달성을 위해 정책 입안자들과 구체적인 모델 도입 논의 중.
❤3
[AEP 1Q26 QnA 세션(2) - 유진 허준서]
Q. 자본 계획을 충당하기 위해 비핵심 자산 매각이나 특정 법인의 소수 지분 매각을 고려하고 있는지.
A. 현재 관할하는 모든 주가 친기업적인 훌륭한 펀더멘털을 갖추고 있으므로 사업 규모를 축소하는 자산 매각은 고려 대상이 아님. 현금 흐름과 기존의 하이브리드 금융 기법들만으로도 추가 자본 확충에 전혀 무리가 없음.
Q. 장기 EPS 연평균 성장률을 9% 이상으로 상향했는데, 100억 달러의 추가 잠재 투자가 2030년 실적에 어느 정도 반영되는 것인지 질문.
A. 이번 EPS 9% 이상 상향은 기존에 확정하여 증액한 60억 달러(주로 28~30년 집행)만의 효과를 수치화한 것임. 파이크턴 프로젝트(2028년 완공 목표) 등 100억 달러의 추가 잠재 투자는 이 9% 가이던스에 전혀 포함되지 않은 완벽한 추가 업사이드 기회. 시장의 기대를 초과 달성하기 위한 의도적인 보수적 추정치 적용.
Q. 안정성 백스톱 체제하에서 양자 간 완전 계약 구조를 통한 입찰 참여 의향.
A. 승인 절차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룰이 구체화되면 비규제 사업 부문을 통해 입찰 기회를 적극 타진할 계획.
Q. PJM의 부하 예측 결과에 따른 비용 할당 문제에 있어 당사에 불리한 추가 규제 수정안이 나올 가능성.
A. 현재 당사의 포지션과 방어 논리에 대해 강력한 확신을 가지고 있어 악재 발생 우려 없음.
Q. 송전망 강화 기술(GETs)이나 스마트 그리드 관리 등을 활용해 자본 투자 대비 용량을 극대화하여 요금 부담을 완화할 계획 구비 여부.
A. 혁신 전담 팀이 신기술 개발사들과 적극 협력 중이나 이는 보완재 성격. 현재 직면한 전력 수요는 AI 및 경제 블록화에 따른 거대한 물리적 확장이 필수적인 구조임. 1) 신규 발전소 연결 2) 대형 송전 백본(Backbone)망 구축이라는 두 개의 거대한 물리적 투자가 본질이며, 에너지 효율화 기술은 이 여백을 메우는 세 번째 보조 수단.
Q. AEP 텍사스의 현재 승인된 자본 계획만으로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한 대규모 신규 계약(41GW)을 모두 감당할 수 있는지 질문.
A. 불가능함. 과거 발표된 자본 계획은 수요가 28GW 수준일 때 수립된 방어적 예산. 전력 수요 증가가 1:1 선형으로 CapEx 증가를 부르지는 않으나, 2030년까지 63GW(텍사스가 핵심 지분)로 급증한 현재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공시된 자본 계획을 뛰어넘는 막대한 규모의 자본 추가 투입(Upside)이 필연적으로 요구됨.
Q. 자본 계획을 충당하기 위해 비핵심 자산 매각이나 특정 법인의 소수 지분 매각을 고려하고 있는지.
A. 현재 관할하는 모든 주가 친기업적인 훌륭한 펀더멘털을 갖추고 있으므로 사업 규모를 축소하는 자산 매각은 고려 대상이 아님. 현금 흐름과 기존의 하이브리드 금융 기법들만으로도 추가 자본 확충에 전혀 무리가 없음.
Q. 장기 EPS 연평균 성장률을 9% 이상으로 상향했는데, 100억 달러의 추가 잠재 투자가 2030년 실적에 어느 정도 반영되는 것인지 질문.
A. 이번 EPS 9% 이상 상향은 기존에 확정하여 증액한 60억 달러(주로 28~30년 집행)만의 효과를 수치화한 것임. 파이크턴 프로젝트(2028년 완공 목표) 등 100억 달러의 추가 잠재 투자는 이 9% 가이던스에 전혀 포함되지 않은 완벽한 추가 업사이드 기회. 시장의 기대를 초과 달성하기 위한 의도적인 보수적 추정치 적용.
Q. 안정성 백스톱 체제하에서 양자 간 완전 계약 구조를 통한 입찰 참여 의향.
A. 승인 절차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룰이 구체화되면 비규제 사업 부문을 통해 입찰 기회를 적극 타진할 계획.
Q. PJM의 부하 예측 결과에 따른 비용 할당 문제에 있어 당사에 불리한 추가 규제 수정안이 나올 가능성.
A. 현재 당사의 포지션과 방어 논리에 대해 강력한 확신을 가지고 있어 악재 발생 우려 없음.
Q. 송전망 강화 기술(GETs)이나 스마트 그리드 관리 등을 활용해 자본 투자 대비 용량을 극대화하여 요금 부담을 완화할 계획 구비 여부.
A. 혁신 전담 팀이 신기술 개발사들과 적극 협력 중이나 이는 보완재 성격. 현재 직면한 전력 수요는 AI 및 경제 블록화에 따른 거대한 물리적 확장이 필수적인 구조임. 1) 신규 발전소 연결 2) 대형 송전 백본(Backbone)망 구축이라는 두 개의 거대한 물리적 투자가 본질이며, 에너지 효율화 기술은 이 여백을 메우는 세 번째 보조 수단.
Q. AEP 텍사스의 현재 승인된 자본 계획만으로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한 대규모 신규 계약(41GW)을 모두 감당할 수 있는지 질문.
A. 불가능함. 과거 발표된 자본 계획은 수요가 28GW 수준일 때 수립된 방어적 예산. 전력 수요 증가가 1:1 선형으로 CapEx 증가를 부르지는 않으나, 2030년까지 63GW(텍사스가 핵심 지분)로 급증한 현재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공시된 자본 계획을 뛰어넘는 막대한 규모의 자본 추가 투입(Upside)이 필연적으로 요구됨.
❤4
[Duke Energy 1Q26 Earnings - 유진 허준서]
#DUK
1. 실적 및 가이던스
- 1분기 조정 EPS 1.93달러 (전년 동기 1.76달러 대비 상승).
-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 및 우호적인 날씨에 따른 실적 호조.
- 겨울 폭풍 대응에 따른 O&M 비용 증가는 날씨에 따른 전력 사용량 증가로 상쇄 (연간 O&M은 평년 수준 유지 목표).
- 2026년 연간 EPS 가이던스 6.55~6.80달러 범위 유지.
- 2030년까지 장기 EPS 연평균 성장률(CAGR) 5~7% 목표 재확인.
-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계약(ESA) 물량 본격화로 2028년부터 가이던스 상단 달성 확신.
2. 자본 지출 및 재무 (CAPEX & Financials)
- 총 1,030억 달러 규모 자본 지출(CAPEX) 계획 유지, 순항중.
- 듀크 에너지 플로리다 지분 9.2% 브룩필드(Brookfield) 매각(28억 달러) 및 피드몬트 천연가스 테네시 사업부 스파이어(Spire) 매각(25억 달러) 완료.
- 상기 매각을 통한 50억 달러 이상 현금 확보 및 재무 건전성 강화.
- 15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3% 이표) 발행 및 3억 달러 유상증자(ATM 프로그램, 2027년 12월 결제) 완료.
- 2026년 영업현금흐름 대 차입금 비율(FFO to Debt) 14.5% 예상, 장기 15% 달성 목표.
3. 데이터센터 및 전력 수요 (Data Center & Load Growth)
- 1분기 중 데이터센터 고객과 2.7GW 규모 추가 ESA 체결.
- 총 누적 계약 물량 7.6GW (이 중 약 3분의 2 건설 중).
- 후기 단계(Late-stage) 파이프라인 15.4GW 확보.
- 데이터센터 고객의 본격적인 전력 사용은 2027년 하반기~2028년 시작, 2030년대 초반 최대치 도달 예상.
- 기존 고객 보호를 위한 엄격한 계약 구조(최소 수요 보장, 신용 지원, 자본 선지급 환불, 해지 수수료 등) 적용.
4. 발전 인프라 및 기타 주요 이슈 (Generation & Others)
- 향후 5년간 14GW 추가 발전 용량 확보 계획.
- 로빈슨(Robinson) 원전 수명 연장 승인 획득 (전체 원전 수명 연장 추진).
- 현재 5GW 규모 가스 발전소 건설 중, 2.5GW 추가 개발 중.
- 사우스캐롤라이나 1.4GW 가스 복합화력발전소 승인 완료 (2027년 착공).
- 2028년까지 최대 31억 달러 규모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현금화 합의 (고객 요금 인하 재원).
- 캐롤라이나 지역 두 유틸리티 법인 통합 규제 승인 완료 (2027년 1월 1일 발효, 2040년까지 23억 달러 비용 절감 예상).
#DUK
1. 실적 및 가이던스
- 1분기 조정 EPS 1.93달러 (전년 동기 1.76달러 대비 상승).
-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 및 우호적인 날씨에 따른 실적 호조.
- 겨울 폭풍 대응에 따른 O&M 비용 증가는 날씨에 따른 전력 사용량 증가로 상쇄 (연간 O&M은 평년 수준 유지 목표).
- 2026년 연간 EPS 가이던스 6.55~6.80달러 범위 유지.
- 2030년까지 장기 EPS 연평균 성장률(CAGR) 5~7% 목표 재확인.
-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계약(ESA) 물량 본격화로 2028년부터 가이던스 상단 달성 확신.
2. 자본 지출 및 재무 (CAPEX & Financials)
- 총 1,030억 달러 규모 자본 지출(CAPEX) 계획 유지, 순항중.
- 듀크 에너지 플로리다 지분 9.2% 브룩필드(Brookfield) 매각(28억 달러) 및 피드몬트 천연가스 테네시 사업부 스파이어(Spire) 매각(25억 달러) 완료.
- 상기 매각을 통한 50억 달러 이상 현금 확보 및 재무 건전성 강화.
- 15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3% 이표) 발행 및 3억 달러 유상증자(ATM 프로그램, 2027년 12월 결제) 완료.
- 2026년 영업현금흐름 대 차입금 비율(FFO to Debt) 14.5% 예상, 장기 15% 달성 목표.
3. 데이터센터 및 전력 수요 (Data Center & Load Growth)
- 1분기 중 데이터센터 고객과 2.7GW 규모 추가 ESA 체결.
- 총 누적 계약 물량 7.6GW (이 중 약 3분의 2 건설 중).
- 후기 단계(Late-stage) 파이프라인 15.4GW 확보.
- 데이터센터 고객의 본격적인 전력 사용은 2027년 하반기~2028년 시작, 2030년대 초반 최대치 도달 예상.
- 기존 고객 보호를 위한 엄격한 계약 구조(최소 수요 보장, 신용 지원, 자본 선지급 환불, 해지 수수료 등) 적용.
4. 발전 인프라 및 기타 주요 이슈 (Generation & Others)
- 향후 5년간 14GW 추가 발전 용량 확보 계획.
- 로빈슨(Robinson) 원전 수명 연장 승인 획득 (전체 원전 수명 연장 추진).
- 현재 5GW 규모 가스 발전소 건설 중, 2.5GW 추가 개발 중.
- 사우스캐롤라이나 1.4GW 가스 복합화력발전소 승인 완료 (2027년 착공).
- 2028년까지 최대 31억 달러 규모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현금화 합의 (고객 요금 인하 재원).
- 캐롤라이나 지역 두 유틸리티 법인 통합 규제 승인 완료 (2027년 1월 1일 발효, 2040년까지 23억 달러 비용 절감 예상).
❤3
[Duke Energy 1Q26 QnA - 유진 허준서]
Q. 캐롤라이나 지역 요금 인상안과 관련하여 부분적 합의 또는 기타 형태의 합의 가능성에 대한 견해 및 전반적인 기대치 설정 방향 요구.
A. 규제 당국 및 이해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합의 도출 시도. 이달 말 이해관계자 증언 제출 이후 본격적인 합의 논의 진행 예정. 합의에 열려 있으나 소송 진행 시에도 유리한 결과 도출에 대한 강한 자신감 보유. 고객의 요금 부담 완화가 최우선 과제. 최근 발표한 50억 달러 규모의 고객 비용 절감 방안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기존의 긍정적인 규제 성과 유지 확신.
Q.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에서의 대규모 전력 부하 요금제(Tariff) 승인 현황 및 해당 요금제의 촉매제 역할 여부, 그리고 두 캐롤라이나 지역 간 체제 차이점 질문.
A. 모든 주에서 여러 요금제 및 승인 건 검토. 데이터센터가 시스템 고정 비용의 정당한 몫을 부담하도록 최소 수요 보장, 환불 가능 보증금, 해지 시 환수 조항 등을 계약에 명시. 이러한 대규모 계약을 통한 혜택이 고객에게 수십억 달러의 가치로 환원.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등에서 기존 계약 구조를 공식적인 요금제로 성문화하기 위한 논의 진행.
Q. 발표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현금화와 관련하여 거래 상대방이나 조건에 대한 세부 정보 요구.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고객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추가적인 기회 존재 여부 질문.
A. 지난 몇 년간의 시장 테스트를 거쳐 장기적인 다년 계약 파트너 선정. 세금 감면 수요가 풍부한 기업(비공개)과의 계약을 통해 매년 경매를 치르는 소모전 방지 및 고객을 위한 최상의 가격 확보. 향후에도 이러한 방식의 선도 계약(Forward contract) 지속 추진 계획. 세액공제 획득 전 고객을 위한 가치를 미리 확정 짓는 훌륭한 접근 방식.
Q. 신규 원전(AP1000 등) 건설의 비용 초과 문제 해결을 위한 유틸리티, 하이퍼스케일러, 정부 기관 컨소시엄 참여 의향 및 신규 원전 개발 추진을 위한 선결 조건 질문.
A. 원자력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원으로서 매우 중요한 자산(연간 약 6억 달러의 세액공제 혜택 제공). 미래 전력 수요 감당을 위해 원전의 필요성 공감. 다만 현재 최우선 과제는 기존 원전의 수명 연장(로빈슨 원전 사례 등) 및 300MW 규모의 업그레이드 등 기존 자산 활용도 극대화.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해서는 1) 신기술 리스크 해결, 2) 공급망 및 전문 인력 확보, 3) 비용 초과로부터 고객과 투자자를 보호할 재무 리스크 관리 방안 등 세 가지 핵심 과제 해결 필수. (예: 납기 지연 및 예산 초과에 대한 책임 소재 명확화 등) 조건 충족 시까지 신규 건설에 대한 보수적 접근 유지.
Q. 15.4GW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ESA)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 및 향후 추진 일정, 그리고 장기 계획 확장 가능성에 대한 설명 요구.
A. 매우 엄격한 규율에 따른 파이프라인 관리. 실제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는 거래 상대방에 집중하며 보수적인 수치 반영. 파이프라인의 후기 개발 단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내 다수의 계약 성사 확신. 송전 및 전력망 팀과 경제 개발 팀의 통합 운영을 통한 '전력 공급 속도(Speed to power)' 개선. 이번 분기에만 작년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인 2.7GW 체결 등 신속한 업무 처리 역량 증명.
Q. 캐롤라이나 지역 법인 통합 및 세액공제 현금화를 통해 창출된 비용 절감액을 현재 진행 중인 요금 인상안의 상쇄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 질문.
A. 세액공제를 포함한 다양한 협상 지렛대 보유. 내년 초 발효되는 법인 통합을 통해 장기간에 걸쳐 23억 달러의 가치 창출 예상. 확보된 수단들을 요금 인상 폭 완화에 적극 활용. 이달 말 이해관계자 증언 제출 후 규제 당국과 구체적인 논의 진행 계획.
Q.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 및 연료비 분담 메커니즘 등 입법 회기 중 주목하고 있는 법안 관련 견해 요구.
A. 입법부 및 규제 당국과 동일한 목표 공유. 대규모 전력 수요로부터 기존 고객 보호, 공정한 비용 분담, 전력망 신뢰성 유지 및 주 경제 발전 도모. 현재 논의되는 법안 내용의 대부분은 당사 계약에 이미 포함된 사항들의 법제화 과정. 고객 보호와 경제 성장의 동시 달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 지속.
Q. 데이터센터의 초기 관심도(Top of funnel) 증가 추세 및 대규모 허브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특정 지역 존재 여부 질문.
A. 관할 구역 내 수요 관심도 급증. 발전과 송전을 아우르는 수직 계열화된 유틸리티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 능력이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 부지 확보 및 지역 사회 소통 경험 또한 핵심 경쟁력. 노스캐롤라이나 샬럿(Charlotte) 지역의 새로운 허브화 추세, 플로리다 및 기존 북부 인디애나에 이은 남부 인디애나 지역의 강력한 수요 유입 확인. 24시간 체제로 신속한 계약 체결 및 전력 공급 서비스 지원 노력 전개.
Q. 세액공제 합의에 따른 고객 환원(Flow back) 시기 및 과거 발표 내용 대비 변동 사항 유무 질문.
A. 매년 변동되는 할인율 협상 대신 고객을 위한 가치 사전 확정(Lock-in). 지역(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따라 환원 방식 상이. 노스캐롤라이나의 경우 통상적인 4년 상각 방식을 적용 중이며 요금 인상 심사 과정에서 요금 인하를 가속화하는 도구로 활용. 새로운 세액공제의 추가가 아닌 원전, 태양광, 배터리 투자를 통해 예상된 세액공제를 최적의 할인율로 사전 현금화한 성과.
Q. 남아있는 ESA 프로젝트의 착공 시기 및 지역별 건설 유예 조치(Moratoriums) 등과 관련한 프로젝트 추진 확신도 질문.
A. 강한 확신. 당사의 ESA는 부지 용도 변경 및 허가 확보가 완료된 상태에서 체결. 기존 프로젝트들과 마찬가지로 신규 계약 건들 역시 계약 직후 신속한 착공 돌입. 고객의 조기 가동을 지원하기 위해 브릿지 전력(Bridge power) 공급을 가속화하는 방안 모색.
Q. 이번 분기 2.7GW 계약 체결이 노스캐롤라이나 통합자원계획(IRP)의 '보통(Moderate)' 시나리오를 넘어서는 상향 조정 결과인지 질문 및 향후 수요 전망 업데이트 계획 요구.
A. 전력 수요 환경의 급격한 변화. IRP 수립 당시 반영했던 '상단(High)' 시나리오 수준으로 수요 증가 확인. 이해관계자들과 더 빈번한 수요 전망 업데이트 방안 논의. 발전소 건설 지연 방지 및 신속한 ESA 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완비.
Q. 캐롤라이나 지역 요금 인상안과 관련하여 부분적 합의 또는 기타 형태의 합의 가능성에 대한 견해 및 전반적인 기대치 설정 방향 요구.
A. 규제 당국 및 이해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합의 도출 시도. 이달 말 이해관계자 증언 제출 이후 본격적인 합의 논의 진행 예정. 합의에 열려 있으나 소송 진행 시에도 유리한 결과 도출에 대한 강한 자신감 보유. 고객의 요금 부담 완화가 최우선 과제. 최근 발표한 50억 달러 규모의 고객 비용 절감 방안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기존의 긍정적인 규제 성과 유지 확신.
Q.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에서의 대규모 전력 부하 요금제(Tariff) 승인 현황 및 해당 요금제의 촉매제 역할 여부, 그리고 두 캐롤라이나 지역 간 체제 차이점 질문.
A. 모든 주에서 여러 요금제 및 승인 건 검토. 데이터센터가 시스템 고정 비용의 정당한 몫을 부담하도록 최소 수요 보장, 환불 가능 보증금, 해지 시 환수 조항 등을 계약에 명시. 이러한 대규모 계약을 통한 혜택이 고객에게 수십억 달러의 가치로 환원.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등에서 기존 계약 구조를 공식적인 요금제로 성문화하기 위한 논의 진행.
Q. 발표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 현금화와 관련하여 거래 상대방이나 조건에 대한 세부 정보 요구.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고객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추가적인 기회 존재 여부 질문.
A. 지난 몇 년간의 시장 테스트를 거쳐 장기적인 다년 계약 파트너 선정. 세금 감면 수요가 풍부한 기업(비공개)과의 계약을 통해 매년 경매를 치르는 소모전 방지 및 고객을 위한 최상의 가격 확보. 향후에도 이러한 방식의 선도 계약(Forward contract) 지속 추진 계획. 세액공제 획득 전 고객을 위한 가치를 미리 확정 짓는 훌륭한 접근 방식.
Q. 신규 원전(AP1000 등) 건설의 비용 초과 문제 해결을 위한 유틸리티, 하이퍼스케일러, 정부 기관 컨소시엄 참여 의향 및 신규 원전 개발 추진을 위한 선결 조건 질문.
A. 원자력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원으로서 매우 중요한 자산(연간 약 6억 달러의 세액공제 혜택 제공). 미래 전력 수요 감당을 위해 원전의 필요성 공감. 다만 현재 최우선 과제는 기존 원전의 수명 연장(로빈슨 원전 사례 등) 및 300MW 규모의 업그레이드 등 기존 자산 활용도 극대화.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해서는 1) 신기술 리스크 해결, 2) 공급망 및 전문 인력 확보, 3) 비용 초과로부터 고객과 투자자를 보호할 재무 리스크 관리 방안 등 세 가지 핵심 과제 해결 필수. (예: 납기 지연 및 예산 초과에 대한 책임 소재 명확화 등) 조건 충족 시까지 신규 건설에 대한 보수적 접근 유지.
Q. 15.4GW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ESA)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 및 향후 추진 일정, 그리고 장기 계획 확장 가능성에 대한 설명 요구.
A. 매우 엄격한 규율에 따른 파이프라인 관리. 실제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는 거래 상대방에 집중하며 보수적인 수치 반영. 파이프라인의 후기 개발 단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내 다수의 계약 성사 확신. 송전 및 전력망 팀과 경제 개발 팀의 통합 운영을 통한 '전력 공급 속도(Speed to power)' 개선. 이번 분기에만 작년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인 2.7GW 체결 등 신속한 업무 처리 역량 증명.
Q. 캐롤라이나 지역 법인 통합 및 세액공제 현금화를 통해 창출된 비용 절감액을 현재 진행 중인 요금 인상안의 상쇄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 질문.
A. 세액공제를 포함한 다양한 협상 지렛대 보유. 내년 초 발효되는 법인 통합을 통해 장기간에 걸쳐 23억 달러의 가치 창출 예상. 확보된 수단들을 요금 인상 폭 완화에 적극 활용. 이달 말 이해관계자 증언 제출 후 규제 당국과 구체적인 논의 진행 계획.
Q.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 및 연료비 분담 메커니즘 등 입법 회기 중 주목하고 있는 법안 관련 견해 요구.
A. 입법부 및 규제 당국과 동일한 목표 공유. 대규모 전력 수요로부터 기존 고객 보호, 공정한 비용 분담, 전력망 신뢰성 유지 및 주 경제 발전 도모. 현재 논의되는 법안 내용의 대부분은 당사 계약에 이미 포함된 사항들의 법제화 과정. 고객 보호와 경제 성장의 동시 달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 지속.
Q. 데이터센터의 초기 관심도(Top of funnel) 증가 추세 및 대규모 허브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특정 지역 존재 여부 질문.
A. 관할 구역 내 수요 관심도 급증. 발전과 송전을 아우르는 수직 계열화된 유틸리티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 능력이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 부지 확보 및 지역 사회 소통 경험 또한 핵심 경쟁력. 노스캐롤라이나 샬럿(Charlotte) 지역의 새로운 허브화 추세, 플로리다 및 기존 북부 인디애나에 이은 남부 인디애나 지역의 강력한 수요 유입 확인. 24시간 체제로 신속한 계약 체결 및 전력 공급 서비스 지원 노력 전개.
Q. 세액공제 합의에 따른 고객 환원(Flow back) 시기 및 과거 발표 내용 대비 변동 사항 유무 질문.
A. 매년 변동되는 할인율 협상 대신 고객을 위한 가치 사전 확정(Lock-in). 지역(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따라 환원 방식 상이. 노스캐롤라이나의 경우 통상적인 4년 상각 방식을 적용 중이며 요금 인상 심사 과정에서 요금 인하를 가속화하는 도구로 활용. 새로운 세액공제의 추가가 아닌 원전, 태양광, 배터리 투자를 통해 예상된 세액공제를 최적의 할인율로 사전 현금화한 성과.
Q. 남아있는 ESA 프로젝트의 착공 시기 및 지역별 건설 유예 조치(Moratoriums) 등과 관련한 프로젝트 추진 확신도 질문.
A. 강한 확신. 당사의 ESA는 부지 용도 변경 및 허가 확보가 완료된 상태에서 체결. 기존 프로젝트들과 마찬가지로 신규 계약 건들 역시 계약 직후 신속한 착공 돌입. 고객의 조기 가동을 지원하기 위해 브릿지 전력(Bridge power) 공급을 가속화하는 방안 모색.
Q. 이번 분기 2.7GW 계약 체결이 노스캐롤라이나 통합자원계획(IRP)의 '보통(Moderate)' 시나리오를 넘어서는 상향 조정 결과인지 질문 및 향후 수요 전망 업데이트 계획 요구.
A. 전력 수요 환경의 급격한 변화. IRP 수립 당시 반영했던 '상단(High)' 시나리오 수준으로 수요 증가 확인. 이해관계자들과 더 빈번한 수요 전망 업데이트 방안 논의. 발전소 건설 지연 방지 및 신속한 ESA 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완비.
안녕하세요, 유진허준서입니다. 오늘 아침 전력반도체 기업인 나비타스 세미컨덕터 실적발표가 있었는데요,
800V DC 아키텍처 및 일반 전력망 대상 SST 시장 개화 관련해서 몇가지 임플리케이션이 있어 어닝콜 정리 올려드리겠습니다.
800V DC 아키텍처 및 일반 전력망 대상 SST 시장 개화 관련해서 몇가지 임플리케이션이 있어 어닝콜 정리 올려드리겠습니다.
👍8❤3
[Navitas 1Q26 Earnings - 유진 허준서]
#NVTS
1. 주요 실적 (Performance)
- 매출액: 1분기 기준 860만 달러 (가이던스 상단 초과, 전분기 대비 18% 증가).
- 수익성: 비GAAP 매출총이익률 39.0% (전분기 대비 30bp 상승).
- 영업비용: 1,500만 달러 (현금 흐름 고려 안정적 수준 유지).
- 영업손실: 1,170만 달러.
- 주당순손실: 0.04달러.
- 재무 건전성: 보유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억 2,100만 달러 (부채 전무).
- 재고자산: 1,490만 달러 (미래 폭발적 수요 대응 목적의 선제적 물량 확보).
2. 가이던스 (Guidance)
- 2분기 예상 매출액: 1,000만 달러 ± 50만 달러 (중간값 기준 전분기 대비 약 16% 순차 성장 연속성 확보).
- 2분기 예상 비GAAP 매출총이익률: 39.25% ± 75bp (고부가 가치 고전력 부문 비중 확대에 따른 25bp 개선 효과 기대).
- 2분기 예상 영업비용: 1,450만 달러 ~ 1,550만 달러 (수익성 조기 확보를 위한 뼈를 깎는 비용 통제 기조 유지).
3. 자본 지출 (CAPEX)
현재 무차입 상태 및 막대한 현금 보유량을 바탕으로, 향후 핵심 성장 동력 인프라 확장 및 운전자본 수요 충당을 위한 유연한 자본 지출 여력 충분.
4. 기타 주요 이슈
- 기업 체질 개선을 위한 'Navitas 2.0' 전략 완수.
- 주요 타깃 시장을 4대 고전력 시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기반 시설, 고성능 컴퓨팅, 산업 전기화)으로 전면 재편.
- 전체 매출 대비 고전력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폭증하며 전사 실적 성장의 절대적 비중 차지. (과거 모바일 및 저전력 가전 의존도 탈피).
-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800V HVDC 아키텍처 전환 가속화. 이에 따른 고성능 GaN 및 차세대 1.2kV 이상 초고압 SiC 부품의 유례없는 채택 급증 징후 포착.
#NVTS
1. 주요 실적 (Performance)
- 매출액: 1분기 기준 860만 달러 (가이던스 상단 초과, 전분기 대비 18% 증가).
- 수익성: 비GAAP 매출총이익률 39.0% (전분기 대비 30bp 상승).
- 영업비용: 1,500만 달러 (현금 흐름 고려 안정적 수준 유지).
- 영업손실: 1,170만 달러.
- 주당순손실: 0.04달러.
- 재무 건전성: 보유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억 2,100만 달러 (부채 전무).
- 재고자산: 1,490만 달러 (미래 폭발적 수요 대응 목적의 선제적 물량 확보).
2. 가이던스 (Guidance)
- 2분기 예상 매출액: 1,000만 달러 ± 50만 달러 (중간값 기준 전분기 대비 약 16% 순차 성장 연속성 확보).
- 2분기 예상 비GAAP 매출총이익률: 39.25% ± 75bp (고부가 가치 고전력 부문 비중 확대에 따른 25bp 개선 효과 기대).
- 2분기 예상 영업비용: 1,450만 달러 ~ 1,550만 달러 (수익성 조기 확보를 위한 뼈를 깎는 비용 통제 기조 유지).
3. 자본 지출 (CAPEX)
현재 무차입 상태 및 막대한 현금 보유량을 바탕으로, 향후 핵심 성장 동력 인프라 확장 및 운전자본 수요 충당을 위한 유연한 자본 지출 여력 충분.
4. 기타 주요 이슈
- 기업 체질 개선을 위한 'Navitas 2.0' 전략 완수.
- 주요 타깃 시장을 4대 고전력 시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기반 시설, 고성능 컴퓨팅, 산업 전기화)으로 전면 재편.
- 전체 매출 대비 고전력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폭증하며 전사 실적 성장의 절대적 비중 차지. (과거 모바일 및 저전력 가전 의존도 탈피).
-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800V HVDC 아키텍처 전환 가속화. 이에 따른 고성능 GaN 및 차세대 1.2kV 이상 초고압 SiC 부품의 유례없는 채택 급증 징후 포착.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