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글로비스 3Q26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매출 9.1조원 (컨센서스 +9.2% 상회)
- 영업이익 5,665억원 (컨센서스 +4.2% 상회)
- 지배주주순이익 5,748억원 (컨센서스 +30.9% 상회)
자세한 내용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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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기아 3Q26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매출 31.6조원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 1.8조원 (컨센서스 -25.3% 하회)
- 지배주주순이익 1.3조원 (컨센서스 -37.6% 하회)
자세한 내용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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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위아 3Q26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매출 2.5조원 (컨센서스 +9.3% 상회)
- 영업이익 547억원 (컨센서스 부합)
- 지배주주순이익 -130억원 (컨센서스: +33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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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HL만도 3Q26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매출 2.3조원 (컨센서스 -4.3% 하회)
- 영업이익 515억원 (컨센서스 -46.2% 하회)
- 지배주주순이익 -471억원 (컨센서스: +458억원)
자세한 내용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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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zYDSn)
▶ 휴머노이드 수주 확인 필요
▶ 3Q26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 -41% 하회
- 매출 15.7조원 (+5%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현대차 · 기아 합산 전세계 판매량이 4개 분기 연속 YoY 역성장을 기록했으나, 고단가 부품의 공급 비중 확대와 우호적 환율 전개 (원/달러 +2.2% YoY)를 통해 외형 성장 유지
- 영업이익 또한 9,141억원 (+17%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인도공장 화재 관련 비용 917억원이 발생했고 메모리/기판 등 핵심 원재료 원가 상승 부담이 확대됐으나, 전방업체에 대한 공급 단가 인상과 비용 정산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성공
- 다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5,979억원 (-36% YoY)으로 컨센서스 -41% 하회. 현대차 실적 악화에 따른 지분법 손익 축소 (-40% YoY)와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자산 평가손실이 반영된 결과
▶ 성장과 생존의 유일한 돌파구, 그룹의 휴머노이드 사업 전개
- 현대모비스는 영업실적의 대부분을 현대차 · 기아에 의존
- 그룹 외 매출 확장을 위해 노력 중이나, 레거시 OEM으로부터의 성과는 저마진 품목 중심이며 성장하는 중국 브랜드로부터의 성과도 내세울 만한 결과가 부재
- 현대차 · 기아의 영업실적 하향세가 뚜렷한 지금, 현대모비스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 또한 높지 않은 상황
- 현대차그룹과 현대모비스에게 기대되는 성장의 돌파구는 Nvidia와 Google 등 디지털 AI 플레이어의 피지컬 AI 시장 진출 과정에서 데이터 디바이스 제공자로 자리잡는 것
- 현대차 · 기아가 Boston Dynamics에게 납품할 다종 형태의 로봇 디바이스 조립을 담당하고, 현대모비스는 해당 디바이스들에 대한 핵심 부품 공급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이상적
- 연내 현대모비스는 Boston Dynamics의 휴머노이드 Atlas 시제품 제작을 위한 소량의 액추에이터 공급을 시작할 예정. 향후 유의미한 규모의 수주 확보가 이루어진다면, 2029년 이후 현대모비스의 액추에이터 대량 양산이 시작될 수 있으며 이것이 기업가치 턴어라운드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 적정주가를 600,000원으로 하향. 부품 사업 가치는 현대차 · 기아 판매 부진을 반영해 눈높이를 낮추었으며, 액추에이터 사업 가치 또한 Peer Group 밸류에이션 조정을 반영해 산정 가치를 하향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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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또한 9,141억원 (+17%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인도공장 화재 관련 비용 917억원이 발생했고 메모리/기판 등 핵심 원재료 원가 상승 부담이 확대됐으나, 전방업체에 대한 공급 단가 인상과 비용 정산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성공
- 다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5,979억원 (-36% YoY)으로 컨센서스 -41% 하회. 현대차 실적 악화에 따른 지분법 손익 축소 (-40% YoY)와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자산 평가손실이 반영된 결과
▶ 성장과 생존의 유일한 돌파구, 그룹의 휴머노이드 사업 전개
- 현대모비스는 영업실적의 대부분을 현대차 · 기아에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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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 기아의 영업실적 하향세가 뚜렷한 지금, 현대모비스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 또한 높지 않은 상황
- 현대차그룹과 현대모비스에게 기대되는 성장의 돌파구는 Nvidia와 Google 등 디지털 AI 플레이어의 피지컬 AI 시장 진출 과정에서 데이터 디바이스 제공자로 자리잡는 것
- 현대차 · 기아가 Boston Dynamics에게 납품할 다종 형태의 로봇 디바이스 조립을 담당하고, 현대모비스는 해당 디바이스들에 대한 핵심 부품 공급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이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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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주가를 600,000원으로 하향. 부품 사업 가치는 현대차 · 기아 판매 부진을 반영해 눈높이를 낮추었으며, 액추에이터 사업 가치 또한 Peer Group 밸류에이션 조정을 반영해 산정 가치를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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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1.2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sE5yZ)
▶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밸리 구축 속도…데이터센터 투자 '확정' (뉴시스)
https://han.gl/usJsJ
- 현대차그룹은 오는 11월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 2곳(데이터센터 SPC, GPU 서비스 SPC)을 설립할 예정. SPC 설립 이후에는 상세 설계와 주요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 2027년 3월 착공하고 2030년 초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
▶ 현대오토에버, 새만금 AI 사업에 1146억원…GPU 서비스 진출 (뉴스핌)
https://han.gl/HlgcK
- 현대오토에버는 'HMG AI 팩토리'(가칭)에 총 1146억800만원을 현금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 HMG AI 팩토리는 오는 11월 설립 예정인 합작투자법인으로, 새만금 지역 AI 데이터센터에 GPUaaS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
▶ 현대차 이어 기아도 포티투닷 유상증자 참여…1천901억 출자 (연합뉴스)
https://han.gl/TPZK9
- 현대차에 이어 기아도 현대차그룹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인 포티투닷에 출자. 출자 금액은 1,901억원으로, 11월과 내년 4월에 분할해 납입할 예정. 전날 현대차도 포티투닷의 유상증자에 참여(출자 금액 2,852억원)한다고 밝힌 바 있음
▶ 포티투닷, 차량용 음성 비서 '글레오 AI' 첫 OTA 실시…편의 기능 강화 (전자신문)
https://han.gl/vL7nv
- 포티투닷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의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Gleo AI'의 첫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실시한다고 밝힘. Gleo AI는 지난 5월 현대차의 '더 뉴 그랜저'에 처음 적용된 음성 비서 서비스
▶ 토요타·웨이모, 2027년 일본서 자율주행 bZ4X 시험…영국까지 확대 (엠투데이)
https://han.gl/Vlvzz
- Toyota와 Waymo는 지난해 4월 발표한 예비 협약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협력의 다음 단계에 들어간다고 밝힘. 2027년 일본에서 자율주행 bZ4X 시험 운영을 시작하고, 이후 영국을 비롯한 Waymo 서비스 시장으로 확대하는 계획도 추진
▶ 中 샤오펑, 한국 초대 대표에 이만식 볼보차코리아 전무 내정 (지피코리아)
https://han.gl/Y0zAh
- Xpeng이 한국법인 초대 대표로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전무를 내정. 이 전무는 11월 말 볼보차코리아를 떠나 12월 1일 Xpeng 한국법인인 엑스펑모터스코리아에 합류할 예정. Xpeng 한국법인의 조직 구성과 판매망 구축을 총괄할 것으로 알려짐
▶ Xpeng monthly deliveries top 50,000 for first time in October (CnEVPost)
https://han.gl/jF0Eq
- Xpeng은 10월에 50,237대의 차량을 인도했다고 밝히며, 처음으로 월간 인도량이 5만 대를 돌파. 해외 성장이 판매 공세를 뒷받침했으며, 이번 인도량은 작년 10월에 기록한 이전 최고치인 42,031대 대비 약 20% 성장한 수치
▶ Xiaomi Auto delivers over 50,000 vehicles in October as Sky Nomad drives return to year-on-year growth (CnEVPost)
https://han.gl/kDfzH
- Xiaomi의 전기차 부문인 Xiaomi Auto는 10월에 5만 대 이상의 차량을 인도하며 2026년 월간 최고 기록을 세웠고, 2개월 연속 이어지던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마감. Xiaomi Auto의 월간 인도량이 5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두 번째
▶ '중국 쇼크' 덮친 벤츠…판매량 31% 급감에 대수술 예고 (더구루)
https://han.gl/j5e37
- Mercedes-Benz의 3분기 중국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1% 급감. 중국 사업 부진은 실적 악화로 이어졌으며, 3분기 매출은 307억 유로(-4.5% YoY)로 감소. 핵심 사업인 승용차 부문의 조정 이익은 5.6억 유로(약 8,300억원)로 절반 이상 감소
▶ VW mulls assembly of China-developed models in Turkey to reduce excess capacity (Automotive News)
https://han.gl/j0Evw
- VW그룹은 중국 내 판매량이 급감함에 따라 수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에서 개발된 차량을 터키에서 조립하는 방안을 모색 중. VW그룹과 터키의 자동차 유통업체 Dogus Otomotiv가 계획된 생산을 다루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보도됨
▶ VW suspends work on electric Golf as cost pressures mount (Automotive News)
https://han.gl/eVOi0
- Volkswagen이 볼프스부르크 공장의 비용 목표 달성 실패를 이유로 이 공장에서의 순수 전기 Golf 개발을 중단. 토마스 셰퍼 볼륨 브랜드 총괄에 따르면 볼프스부르크 공장은 비용 절감 목표치 대비 3억 유로(3억 3,600만 달러)의 부족 현상에 직면
▶ 메타, 중국 기업과 휴머노이드 로봇 3개월 만에 개발 (ZDNet)
https://han.gl/qXjW2
- Meta는 중국 로봇 기업 Fourier와 공동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맥스'를 개발. 맥스는 Nvidia의 로봇용 AI 반도체 Jetson Thor를 탑재. 불과 3개월 만에 첫 시제품을 완성한 데 이어 물체 조작과 계단 이동 능력을 강화한 2세대 모델 개발에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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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중국 기업과 휴머노이드 로봇 3개월 만에 개발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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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는 중국 로봇 기업 Fourier와 공동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맥스'를 개발. 맥스는 Nvidia의 로봇용 AI 반도체 Jetson Thor를 탑재. 불과 3개월 만에 첫 시제품을 완성한 데 이어 물체 조작과 계단 이동 능력을 강화한 2세대 모델 개발에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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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han.gl/LrFy3)
▶ 배당은 지켜질 것
▶ 3Q26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 -38% 하회
- 매출 31.6조원 (+10%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출고 판매 (+10% YoY), 소매 판매 (+8% YoY) 모두 높은 성장을 기록하며, 외형 확대에 기여
- 영업이익 1.82조원 (+24% YoY)으로 컨센서스 -25% 하회. 전년 동기 대미 관세 25% 부과에 따른 기저효과와 기말 환율 변동에 따른 판매보증 충당부채 환입에도 불구하고, 가격 경쟁 심화 · 원재료 비용 상승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 지배주주 순이익 1.29조원 (-10% YoY)으로 컨센서스 -38% 하회. 영업 실적 부진과 함께 외화자산 평가손실 및 지분법 이익 감소 (-36% YoY)가 더해진 결과
▶ 6,000원 이상 배당 유지 전망
- 4Q26 이후 실적 방향도 먹구름이 가득
- 원/달러 환율 YoY 강세 반영 시작 + 미국 시장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원/엔 환율의 방향성 또한 비우호적 흐름 지속 + 내수 시장을 포함해 전세계 주요 시장 내 중국산 차량과의 경쟁 강도 지속 상승 + 원유 가격 뿐 아니라 알루미늄, 구리 등 핵심 원재료 가격 또한 상승 반영
- 2026년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 6.9조원 (-9% YoY) 전망. 주주환원 총액 축소 예상
- 다만 자사주 매입을 줄이더라도 배당은 전년 수준을 지킬 것으로 기대
- 참고로 2025년 실적에 기반한 주주환원은 자사주 매입 0.9조원, 배당 2.6조원 (주당 6,800원)이었으며, 주주환원율은 48%
- 현대차그룹은 Boston Dynamics에 대한 증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정의선 회장도 마찬가지. 기아의 배당은 현대차 · 현대글로비스의 배당과 함께 증자 재원으로 활용 중. 6,000원 이상의 배당 유지를 기대하며, 높은 시가 배당 수익률 제시를 통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가능하다고 판단. 기업가치 상승 재개를 위해서는 기존 차량 제조 · 판매 사업을 넘어 피지컬 데이터 디바이스 제공 사업 진출 가시성 확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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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0원 이상 배당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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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 6.9조원 (-9% YoY) 전망. 주주환원 총액 축소 예상
- 다만 자사주 매입을 줄이더라도 배당은 전년 수준을 지킬 것으로 기대
- 참고로 2025년 실적에 기반한 주주환원은 자사주 매입 0.9조원, 배당 2.6조원 (주당 6,800원)이었으며, 주주환원율은 48%
- 현대차그룹은 Boston Dynamics에 대한 증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정의선 회장도 마찬가지. 기아의 배당은 현대차 · 현대글로비스의 배당과 함께 증자 재원으로 활용 중. 6,000원 이상의 배당 유지를 기대하며, 높은 시가 배당 수익률 제시를 통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가능하다고 판단. 기업가치 상승 재개를 위해서는 기존 차량 제조 · 판매 사업을 넘어 피지컬 데이터 디바이스 제공 사업 진출 가시성 확보 필요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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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han.gl/l7S8U)
▶ 아쉬운 실적 속 성장의 새싹 발아 확인
▶ 3Q26 실적, 새싹 발아 확인
- 매출 2.46조원 (+14% YoY)으로 컨센서스 +9% 상회. 현대차 · 기아 북미 시장 HEV 판매 호조에 따른 고단가 엔진 사업 매출 증가 (+25% YoY)가 현대차 · 기아 전세계 출고판매 하락 (-3% YoY)에 의한 구동/등속 사업 외형 축소 (-6% YoY)를 방어
- 향후 성장 동력이 되어줄 열관리 사업이 높은 매출 성장 (330억원, +160% YoY)을 이루어 낸 점 고무적
- 영업이익은 547억원 (+6% YoY, 영업이익률 2.2% (-0.2%p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열관리 사업 양산 초기 비용 (60억원) 발생으로 수익성 부담 존재
- 지배주주 순이익은 -130억원 (적자전환)으로 컨센서스 +334억원을 대폭 하회. 가파른 원화 강세 진행으로 외화 매출채권 평가손실 (-462억원 YoY)이 발생하며 부진한 결과 기록
▶ 기업가치 개선의 열쇠, 열관리 사업 수주 확인
- 선택과 집중이 진행 중. 공작기계 사업, 2025년 7월 Rylson PE 컨소시엄에 매각하며 3,400억원 확보. 방위 사업, 2026년 10월 현대로템과 3,584억원에 매각 계약 체결
- 비주력 사업 매각을 통해 확보된 재원은 열관리 사업에 투하. 열관리 사업의 성장 로드맵은 1) 현대차 · 기아 비스마트카 공급 (실내 냉난방, 배터리, 모터 열관리) → 2) 현대차 · 기아 스마트카 공급 (컴퓨팅 플랫폼 열관리 추가) → 3) 해외 업체로 공급 계약 확대 → 4) Boston Dynamics 로봇 디바이스 공급 → 5) ESS 및 데이터센터 공급
- 열관리 사업은 출발점에 서 있으며 아직 그 규모가 제한적 수준. 다만 성장의 이정표가 되어줄 중요한 수주가 연내 확정될 예정
- 바로 현대차그룹 첫 번째 스마트카 (2028년 출시) 수주. 사업 성장의 로드맵을 따라 지속적인 수주 확보와 매출 인식 진행 여부가 기업가치의 레벨업을 결정할 것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 82,000원을 제시. 2027년 실적 추정치에 열관리 부품 Peer 그룹의 평균 PER 11.4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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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6 실적, 새싹 발아 확인
- 매출 2.46조원 (+14% YoY)으로 컨센서스 +9% 상회. 현대차 · 기아 북미 시장 HEV 판매 호조에 따른 고단가 엔진 사업 매출 증가 (+25% YoY)가 현대차 · 기아 전세계 출고판매 하락 (-3% YoY)에 의한 구동/등속 사업 외형 축소 (-6% YoY)를 방어
- 향후 성장 동력이 되어줄 열관리 사업이 높은 매출 성장 (330억원, +160% YoY)을 이루어 낸 점 고무적
- 영업이익은 547억원 (+6% YoY, 영업이익률 2.2% (-0.2%p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열관리 사업 양산 초기 비용 (60억원) 발생으로 수익성 부담 존재
- 지배주주 순이익은 -130억원 (적자전환)으로 컨센서스 +334억원을 대폭 하회. 가파른 원화 강세 진행으로 외화 매출채권 평가손실 (-462억원 YoY)이 발생하며 부진한 결과 기록
▶ 기업가치 개선의 열쇠, 열관리 사업 수주 확인
- 선택과 집중이 진행 중. 공작기계 사업, 2025년 7월 Rylson PE 컨소시엄에 매각하며 3,400억원 확보. 방위 사업, 2026년 10월 현대로템과 3,584억원에 매각 계약 체결
- 비주력 사업 매각을 통해 확보된 재원은 열관리 사업에 투하. 열관리 사업의 성장 로드맵은 1) 현대차 · 기아 비스마트카 공급 (실내 냉난방, 배터리, 모터 열관리) → 2) 현대차 · 기아 스마트카 공급 (컴퓨팅 플랫폼 열관리 추가) → 3) 해외 업체로 공급 계약 확대 → 4) Boston Dynamics 로봇 디바이스 공급 → 5) ESS 및 데이터센터 공급
- 열관리 사업은 출발점에 서 있으며 아직 그 규모가 제한적 수준. 다만 성장의 이정표가 되어줄 중요한 수주가 연내 확정될 예정
- 바로 현대차그룹 첫 번째 스마트카 (2028년 출시) 수주. 사업 성장의 로드맵을 따라 지속적인 수주 확보와 매출 인식 진행 여부가 기업가치의 레벨업을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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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 기판 원가 부담 심화
▶ 3Q26 지배주주 순이익, 적자 전환
- 매출 2.32조원 (-0.03%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은 515억원 (-45%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46% 낮은 결과 기록. 지배주주 순이익도 -471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컨센서스 (+458억원) 큰 폭 하회. 가장 큰 원인은 메모리 반도체 및 기판 원가 상승. 전년동기 대비 관련 원가가 420억원 증가
▶ 비용 안정화와 정상화 필요
- 메모리 반도체 및 기판 원가 상승, 여전히 현재 진행형
- 이를 활용하는 ADAS 사업 부문 (HL클레무브)의 연결 매출 비중 40% 수준
- 당사 추정 2027년 연간 매출 9.99조원. 원가 부담으로 인해 ADAS 사업 부문 이익률이 1% 조정될 때마다, 연간 영업이익 눈높이가 -400억원씩 (현재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의 11%) 감소
- 현대차 · 기아 등 전방업체로부터의 비용 정산 기대할 수 있으나, 어느 시점에 어느 정도로 회수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 기업가치 회복을 위해서는 관련 비용 안정화 필요
- 만도에게 가장 중요한 미래 성장 동력,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사업. 2028년 이후 해당 사업으로부터의 매출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그러나 휴머노이드 엑추에이터 사업에 있어서도 메모리 반도체와 기판 원가 정상화 필요
- 적정주가를 61,000원에서 50,000원으로 조정. HL클레무브 실적 악화를 반영해 2027년 EPS 추정치를 -12% 하향하고, 이에 ADAS Peer Group 평균 PER 11.7배를 적용하여 적정주가 산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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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 기판 원가 부담 심화
▶ 3Q26 지배주주 순이익, 적자 전환
- 매출 2.32조원 (-0.03%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은 515억원 (-45%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46% 낮은 결과 기록. 지배주주 순이익도 -471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컨센서스 (+458억원) 큰 폭 하회. 가장 큰 원인은 메모리 반도체 및 기판 원가 상승. 전년동기 대비 관련 원가가 420억원 증가
▶ 비용 안정화와 정상화 필요
- 메모리 반도체 및 기판 원가 상승, 여전히 현재 진행형
- 이를 활용하는 ADAS 사업 부문 (HL클레무브)의 연결 매출 비중 40% 수준
- 당사 추정 2027년 연간 매출 9.99조원. 원가 부담으로 인해 ADAS 사업 부문 이익률이 1% 조정될 때마다, 연간 영업이익 눈높이가 -400억원씩 (현재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의 11%) 감소
- 현대차 · 기아 등 전방업체로부터의 비용 정산 기대할 수 있으나, 어느 시점에 어느 정도로 회수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 기업가치 회복을 위해서는 관련 비용 안정화 필요
- 만도에게 가장 중요한 미래 성장 동력,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사업. 2028년 이후 해당 사업으로부터의 매출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그러나 휴머노이드 엑추에이터 사업에 있어서도 메모리 반도체와 기판 원가 정상화 필요
- 적정주가를 61,000원에서 50,000원으로 조정. HL클레무브 실적 악화를 반영해 2027년 EPS 추정치를 -12% 하향하고, 이에 ADAS Peer Group 평균 PER 11.7배를 적용하여 적정주가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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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가 중국을, 중국은 우리를
▶ 3Q26도 · 앞으로도, 나 혼자만 서프라이즈
- 현대차 · 기아 합산 전세계 판매량, -3% YoY 감소. 중국산 차량과의 경쟁 속 판매가격 할인 폭이 커지며 수익성 믹스는 더욱 악화
- 현재까지 3Q26 실적 발표를 진행한 업체들을 살펴보면,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는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를 각각 -25%, -38%, -41% 하회. 현대위아 · 만도는 지배주주 순이익이 적자전환하며, 흑자를 기대했던 컨센서스가 무색
- 오직 한 업체만 좋은 상황. 바로 현대글로비스. 매출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각각 +23% YoY, +46% YoY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9%, +31% 상회
-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중국산 차량의 전세계 시장 굴기 최대 수혜주
- 중국산 차량 해외 수출은 3Q26 311만대 (+69% YoY), 2026년 YTD 820만대 (+67% YoY) 기록. 2026년 연간 1,100만대를 상회할 예정이며, 2027년 연간 1,400만대를 넘어설 전망
- 초과 수요 상황. 실적 발표에서 CEO는 “중국의 모든 브랜드가 선적 계약을 요청 중이나 대응할 수가 없다”고 언급
- 배가 없고, 부르는 것이 값. 단가 인상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멈추지 않는 모습. 유가 상승에 의한 유류비 부담 증가에도 해운 사업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7% YoY, +17% YoY 증가. 해운사업은 톤세 적용으로 세율 믹스 개선에 긍정적. 법인세율이 13.6% (-8.5%p YoY)을 기록하며, 지배주주 순이익을 한껏 끌어올린 것도 인상적
- 2027년 이후에도 배는 부족. 2023년부터 접수되기 시작한 중국 선사들의 신조 발주 물량은 2028-2029년에나 인도 가능. 심지어 그들의 당시 주문 선박 수는 지금의 수출 폭증을 예측하지 못한 수준. 접수된 계약 구조 상 중국 선사들의 유의미한 선복 증대는 2031년부터 가능
- 현대글로비스의 차별화 지속 전망. 2Q26 기말 96척, 2026년 기말 110척, 2027년 120척, 2028년 130척, 2029년 139척 운영 준비 완료. 전세계가 중국산 차량을 원하고, 중국은 현대글로비스를 원하는 상황.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40,000원을 유지
▶ 단단한 실적 성장, 풍족할 주주 환원
- 현대글로비스는 주주에 대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부여를 위해 배당성향 25% 이상을 지키며 동시에 현금배당을 10% 이상 상향 지속
- 2026년 주당 배당금 6,400원 (배당 수익률 3.5%, 배당성향 26.8%)으로 2025년 5,800원 (배당성향 25.1%) 대비 +10% 늘어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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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6도 · 앞으로도, 나 혼자만 서프라이즈
- 현대차 · 기아 합산 전세계 판매량, -3% YoY 감소. 중국산 차량과의 경쟁 속 판매가격 할인 폭이 커지며 수익성 믹스는 더욱 악화
- 현재까지 3Q26 실적 발표를 진행한 업체들을 살펴보면,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는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를 각각 -25%, -38%, -41% 하회. 현대위아 · 만도는 지배주주 순이익이 적자전환하며, 흑자를 기대했던 컨센서스가 무색
- 오직 한 업체만 좋은 상황. 바로 현대글로비스. 매출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각각 +23% YoY, +46% YoY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각각 +9%, +31% 상회
-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중국산 차량의 전세계 시장 굴기 최대 수혜주
- 중국산 차량 해외 수출은 3Q26 311만대 (+69% YoY), 2026년 YTD 820만대 (+67% YoY) 기록. 2026년 연간 1,100만대를 상회할 예정이며, 2027년 연간 1,400만대를 넘어설 전망
- 초과 수요 상황. 실적 발표에서 CEO는 “중국의 모든 브랜드가 선적 계약을 요청 중이나 대응할 수가 없다”고 언급
- 배가 없고, 부르는 것이 값. 단가 인상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멈추지 않는 모습. 유가 상승에 의한 유류비 부담 증가에도 해운 사업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7% YoY, +17% YoY 증가. 해운사업은 톤세 적용으로 세율 믹스 개선에 긍정적. 법인세율이 13.6% (-8.5%p YoY)을 기록하며, 지배주주 순이익을 한껏 끌어올린 것도 인상적
- 2027년 이후에도 배는 부족. 2023년부터 접수되기 시작한 중국 선사들의 신조 발주 물량은 2028-2029년에나 인도 가능. 심지어 그들의 당시 주문 선박 수는 지금의 수출 폭증을 예측하지 못한 수준. 접수된 계약 구조 상 중국 선사들의 유의미한 선복 증대는 2031년부터 가능
- 현대글로비스의 차별화 지속 전망. 2Q26 기말 96척, 2026년 기말 110척, 2027년 120척, 2028년 130척, 2029년 139척 운영 준비 완료. 전세계가 중국산 차량을 원하고, 중국은 현대글로비스를 원하는 상황.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40,000원을 유지
▶ 단단한 실적 성장, 풍족할 주주 환원
- 현대글로비스는 주주에 대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부여를 위해 배당성향 25% 이상을 지키며 동시에 현금배당을 10% 이상 상향 지속
- 2026년 주당 배당금 6,400원 (배당 수익률 3.5%, 배당성향 26.8%)으로 2025년 5,800원 (배당성향 25.1%) 대비 +10% 늘어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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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기아 10월 글로벌 도매판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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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6.11.3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cuLFM)
▶ 정의선 만난 이형일…전기차 경쟁력 강화 방안 이달 발표 (뉴시스)
https://han.gl/qxmjQ
-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전기차 산업 발전 방안 등을 논의. 정부는 자율주행 기술력을 높이고 핵심부품·기술 연구개발(R&D)을 확대하는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이달 중 발표할 예정
▶ 현대차, 10월 글로벌 총 32만9773대 판매, 전년比 6.3%↓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Bvb39
-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49,042대, 해외 280,731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6.3% 감소한 총 329,773대를 판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8.9% 감소, 해외 판매는 5.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됨
▶ 기아, 10월 글로벌 총 29만1219대 판매…전년比 10.3%↑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TtlDt
-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1,007대, 해외 239,308대, 특수 904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9만1219대를 판매. 특수 판매 제외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7.5% 증가하고 해외는 7.2% 증가한 수치
▶ 현대차, 인도서 '역대급 질주'…10월 판매 '8만대 돌파' 신기록 (더구루)
https://han.gl/Z3xWr
- 현대차 인도법인(HMIL)에 따르면 10월 인도 내수와 수출을 합친 전체 판매량은 82,299대(+17.7% YoY)로 증가. 이는 현대차가 인도 시장에 진출한 이후 기록한 역대 최대 월간 판매 실적으로, 2개월 연속 월간 전체 판매 신기록을 달성 중
▶ 현대글로비스, 수입 자체특송통관장 승인 획득…"항공물류 사업 확대" (뉴시스)
https://han.gl/5l9AY
- 현대글로비스는 인천공항물류센터가 관세청으로부터 특송 수입통관장 운영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승인으로 현대글로비스는 기존 해외 역직구 상품의 수출 물류에 이어 해외 직구 상품의 수입통관까지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됨
▶ BMW Launches Urban Driver Assist to Challenge Tesla FSD (TechBuzz)
https://han.gl/t3BPI
- BMW는 2027년부터 도심 도로에 레벨 2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독일 첫 출시 이후 글로벌 출시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해당 시스템은 내장된 GPS 내비게이션을 사용하여 고속도로와 도심 도로 모두에서 조향, 가속, 제동을 처리
▶ Tesla sales surge in Northern Europe as Chinese competition rises (Automotive News)
https://han.gl/9PFL6
- Tesla의 10월 등록 대수는 YoY 기준 스웨덴에서 248%, 노르웨이에서 131%, 덴마크에서 34% 급증. 노르웨이와 스웨덴에서 대폭 성장한 반면, 덴마크에서는 여러 중국 경쟁사들에 뒤처지며 유럽 내 경쟁 구도가 점점 더 세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음
▶ Chinese automakers reportedly head to Beijing for talks on EU hybrid export quotas (CnEVPost)
https://han.gl/N8kT2
-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여러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이 최근 베이징을 방문해 유럽연합(EU)으로의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 할당량과 관련해 규제 당국과 회담을 가졌으며, 중국과 EU 간의 무역 이해에 따른 수출 배분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해짐
▶ Geely nears monthly sales record as exports remain strong (CnEVPost)
https://han.gl/0COKY
- Geely 그룹의 10월 판매량은 수출 호조에 힘입어 310,183대(+1.0% YoY, +6.2% MoM)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연간 최고치를 경신. 그러나 중국 내수 판매 감소세가 심화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는 1%로 둔화되었음
▶ Chery October sales rise 5.3% as NEVs hit record and exports top 200,000 again (CnEVPost)
https://han.gl/DJCv0
- Chery 그룹의 10월 차량 판매량은 월간 NEV 판매가 또다시 기록을 경신하고 수출이 올해 세 번째로 20만 대를 웃돌면서 295,934대(+5.3% YoY)를 기록. 올해 첫 10개월간의 누적 판매량은 2,502,723대(+9.3% YoY)로 증가
▶ HL만도 새 대표 박영문 사장 (매일경제)
https://han.gl/BmZD6
- HL그룹은 HL만도 CEO 겸 오토섹터장으로 박영문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힘. 이와 함께 HL만도는 지역 중심 책임 경영제를 강화하기로 함. 기존 제품, 기능, 지역의 3대 축을 지역과 기능 양축으로 단순화해 의사결정과 사업 실행 속도를 높인다는 취지
▶ Agility Robotics, SPAC 합병 완료 앞두고 총 4억 6,500만 달러 자본 조달 예상 (Unite.AI)
https://han.gl/ApIB8
- Agility Robotics와 Churchill Capital Corp XI는 기업결합 및 관련 자금 조달에 따른 Agility의 총 자본 조달액이 거래 비용 차감 전 기준 약 4억 6,5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거래완료 시 11월 5일 나스닥 시장 거래 시작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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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선 만난 이형일…전기차 경쟁력 강화 방안 이달 발표 (뉴시스)
https://han.gl/qxmjQ
-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전기차 산업 발전 방안 등을 논의. 정부는 자율주행 기술력을 높이고 핵심부품·기술 연구개발(R&D)을 확대하는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이달 중 발표할 예정
▶ 현대차, 10월 글로벌 총 32만9773대 판매, 전년比 6.3%↓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Bvb39
-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49,042대, 해외 280,731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6.3% 감소한 총 329,773대를 판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8.9% 감소, 해외 판매는 5.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됨
▶ 기아, 10월 글로벌 총 29만1219대 판매…전년比 10.3%↑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TtlDt
-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1,007대, 해외 239,308대, 특수 904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9만1219대를 판매. 특수 판매 제외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7.5% 증가하고 해외는 7.2% 증가한 수치
▶ 현대차, 인도서 '역대급 질주'…10월 판매 '8만대 돌파' 신기록 (더구루)
https://han.gl/Z3xWr
- 현대차 인도법인(HMIL)에 따르면 10월 인도 내수와 수출을 합친 전체 판매량은 82,299대(+17.7% YoY)로 증가. 이는 현대차가 인도 시장에 진출한 이후 기록한 역대 최대 월간 판매 실적으로, 2개월 연속 월간 전체 판매 신기록을 달성 중
▶ 현대글로비스, 수입 자체특송통관장 승인 획득…"항공물류 사업 확대" (뉴시스)
https://han.gl/5l9AY
- 현대글로비스는 인천공항물류센터가 관세청으로부터 특송 수입통관장 운영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승인으로 현대글로비스는 기존 해외 역직구 상품의 수출 물류에 이어 해외 직구 상품의 수입통관까지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됨
▶ BMW Launches Urban Driver Assist to Challenge Tesla FSD (TechBuzz)
https://han.gl/t3BPI
- BMW는 2027년부터 도심 도로에 레벨 2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독일 첫 출시 이후 글로벌 출시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해당 시스템은 내장된 GPS 내비게이션을 사용하여 고속도로와 도심 도로 모두에서 조향, 가속, 제동을 처리
▶ Tesla sales surge in Northern Europe as Chinese competition rises (Automotive News)
https://han.gl/9PFL6
- Tesla의 10월 등록 대수는 YoY 기준 스웨덴에서 248%, 노르웨이에서 131%, 덴마크에서 34% 급증. 노르웨이와 스웨덴에서 대폭 성장한 반면, 덴마크에서는 여러 중국 경쟁사들에 뒤처지며 유럽 내 경쟁 구도가 점점 더 세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음
▶ Chinese automakers reportedly head to Beijing for talks on EU hybrid export quotas (CnEVPost)
https://han.gl/N8kT2
-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여러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이 최근 베이징을 방문해 유럽연합(EU)으로의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 할당량과 관련해 규제 당국과 회담을 가졌으며, 중국과 EU 간의 무역 이해에 따른 수출 배분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해짐
▶ Geely nears monthly sales record as exports remain strong (CnEVPost)
https://han.gl/0COKY
- Geely 그룹의 10월 판매량은 수출 호조에 힘입어 310,183대(+1.0% YoY, +6.2% MoM)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연간 최고치를 경신. 그러나 중국 내수 판매 감소세가 심화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는 1%로 둔화되었음
▶ Chery October sales rise 5.3% as NEVs hit record and exports top 200,000 again (CnEVPost)
https://han.gl/DJCv0
- Chery 그룹의 10월 차량 판매량은 월간 NEV 판매가 또다시 기록을 경신하고 수출이 올해 세 번째로 20만 대를 웃돌면서 295,934대(+5.3% YoY)를 기록. 올해 첫 10개월간의 누적 판매량은 2,502,723대(+9.3% YoY)로 증가
▶ HL만도 새 대표 박영문 사장 (매일경제)
https://han.gl/BmZD6
- HL그룹은 HL만도 CEO 겸 오토섹터장으로 박영문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힘. 이와 함께 HL만도는 지역 중심 책임 경영제를 강화하기로 함. 기존 제품, 기능, 지역의 3대 축을 지역과 기능 양축으로 단순화해 의사결정과 사업 실행 속도를 높인다는 취지
▶ Agility Robotics, SPAC 합병 완료 앞두고 총 4억 6,500만 달러 자본 조달 예상 (Unite.AI)
https://han.gl/ApIB8
- Agility Robotics와 Churchill Capital Corp XI는 기업결합 및 관련 자금 조달에 따른 Agility의 총 자본 조달액이 거래 비용 차감 전 기준 약 4억 6,5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거래완료 시 11월 5일 나스닥 시장 거래 시작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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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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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뇨스 현대차 CEO "자동차 업계 일해온 이래 손꼽히게 어려운 시기" (조선일보)
https://han.gl/yncQD
-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지금은 제가 자동차 산업에서 일해 온 이래 손꼽을 만큼 어려운 시기”라고 밝힘. 이는 3분기 매출 실적을 발표하고 올해 판매 목표와 수익성 전망을 낮춘 다음 날인 지난달 30일 나온 메시지
▶ 창청자동차도 내년 국내 상륙…거세진 中전기차 공습 (서울경제)
https://han.gl/RWH5D
- 창청자동차(GWM)가 내년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 GWM은 지난달 25일부터 국내 주요 딜러사 관계자 10여 명을 중국 본사로 초청해 한국 시장 진출 계획을 공유. 별도 팀을 한국에 파견해 국내 자동차 산업과 유통·판매 환경을 둘러볼 예정
▶ 韓전기차 시장 공략 속도내는 中지커…대관 전담 인력 채용 추진 (머니투데이)
https://han.gl/gDfRg
- Zeekr의 국내법인 지커코리아가 정부·국회 등 관계기관과 소통하면서 자동차 산업 정책 대응 업무를 전담하게 될 인력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 이는 국내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 가운데 정책 대응 역량까지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비추어짐
▶ BYD, 10월 전기차 판매 30만대 돌파…美 분기 판매량 웃돌아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BoP8q
- BYD의 10월 BEV 승용차 판매량은 305,743대(+37.4% YoY)로 증가하며 3개월 연속 월간 최고 기록을 달성. 미국의 올해 3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약 262,649대로, BYD의 월간 전기차 판매량이 미국의 분기 판매량보다 4만대 이상 많은 셈
▶ BMW's China venture reportedly cuts about 1,800 jobs as sales come under pressure (CnEVPost)
https://han.gl/F82Qy
- BMW의 중국 내 합작법인 BMW Brilliance가 판매량 감소에 따른 압박으로 전체 인력의 약 10%에 해당하는 약 1,800명의 감원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짐.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감원은 거의 모든 직군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음
▶ 테슬라 '로보택시' 국내 첫 상륙…"판매 아닌 전시만" (ZDNet)
https://han.gl/alX9E
- 테슬라코리아는 3일 공식 X 계정을 통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안성시 스타필드 안성에서 사이버캡을 전시한다고 밝힘. 테슬라코리아는 "테슬라가 그리는 자유로운 이동의 미래, 더욱 풍요로운 세상"이라며 사이버캡 전시를 소개
▶ Waymo expands to Torrance, Manhattan Beach and other corners of L.A. County (LA Times)
https://han.gl/4WctE
- Waymo는 화요일 LA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여, 로보택시 운행 구역인 기존 210제곱마일 지역에 South Bay 인근 3개 동네를 추가. 이제 승객들은 Waymo 무인 택시를 타고 Torrance, El Segundo, Manhattan Beach로 이동이 가능
▶ 핸들·페달 없는 자동차 나온다…日, 12월부터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 (노컷뉴스)
https://han.gl/8epkv
- 일본 국토교통성은 레벨4와 레벨5 자율주행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12월부터 개정된 안전기준을 적용할 방침. 기존에는 운전대와 페달 등이 없는 차량의 안전성을 개별적으로 심사해 승인했지만, 앞으로는 공통 기준을 마련해 양산을 지원한다는 것
▶ Schaeffler to close 5 European plants, cut 3,460 jobs as car demand falters (Automotive News)
https://han.gl/ehZ6W
- Schaeffler는 자동차 부품 수요의 지속적인 침체와 독일 내 높은 비용에 직면함에 따라 유럽 내 5개 사업장을 폐쇄하고 구조조정을 단행. 유럽에서 3,460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예정이며 이 중 약 4분의 3이 독일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힘
▶ 애자일 로보틱스-엔비디아, 내년에 최대 휴머노이드 2천대 생산한다 (로봇신문)
https://han.gl/qwLZF
- Agile Robots가 Nvidia와 협력해 Agile ONE S와 Agile ONE SN 등 2종의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 올해 말 생산을 시작해 내년도 1~2천대를 생산하는 것이 목표. 교육기관, 기업 연구소 등 주로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
▶ 中 베이징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본격화···내년 1월 신제품 2종 출하 목표 (시사저널)
https://han.gl/QmBjT
- 중국 정부 주도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관 베이징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가 내년초 전신형 이족보행 로봇 ‘Tiangong 3.0’과 소형 이족보행 로봇 ‘Tiangong Omni’의 출하를 본격화. 자체 개발한 로봇 3종의 양산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낸단 방침
▶ 휴머노이드 로봇 가르치는 '데이터 팩토리' 문 연다 (뉴스1)
https://han.gl/mTDJS
- 국내 첫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전용 데이터 생산 시설인 '데이터 팩토리' 개소식이 개최됨. 기계연구원이 전자통신연구원과 협력해 구축한 시설로, 사람이 로봇을 원격 조작해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로봇의 움직임과 작업 관련 데이터를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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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노이드 로봇 가르치는 '데이터 팩토리' 문 연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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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전용 데이터 생산 시설인 '데이터 팩토리' 개소식이 개최됨. 기계연구원이 전자통신연구원과 협력해 구축한 시설로, 사람이 로봇을 원격 조작해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로봇의 움직임과 작업 관련 데이터를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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