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3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Md062)
▶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연구개발 원팀 구축…임원 겸임체제 가동 (연합뉴스)
https://han.gl/JJoa7
- 최근 현대차그룹에 영입된 권정현 부사장과 제레미 마 전무가 각각 AVP본부에서 자율주행개발센터장과 실리콘밸리실장, 포티투닷에서는 자율주행 디비전, 실리콘밸리 디비전 총괄 등 AVP본부와 포티투닷 주요 직책을 겸임하는 것으로 파악됨
▶ "현대차 2028년 계획을 올해 10월로"...인도 생산 확대 '역대급 속도전'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cTJnF
- 현대차 인도법인은 30일 2026~2027회계연도 1·4분기 실적 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인도 푸네 공장의 3교대 생산을 오는 10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힘. 당초 2028년 중반으로 예정됐던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약 2년 앞당긴 것
▶ 정의선, 튀르키예공장서 아이오닉3 점검…유럽공략 전략 논의 (연합뉴스)
https://han.gl/w0ngy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을 찾아 유럽 전략 차종인 아이오닉3의 양산 품질을 점검. 현대차가 지난 상반기 유럽 시장에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3를 앞세워 반등을 모색하는 모양새
▶ Musk denies report of Tesla China spin-off (Electrive)
https://han.gl/BbllK
- WSJ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Tesla CEO는 상하이 공장을 포함한 중국 사업과의 엄격한 분리를 위해 여러 관리자들에게 조직적인 준비를 지시. 하지만 머스크는 이에 대해 단 한번도 논의된 적조차 없다며, 이를 "터무니없는 가짜 뉴스"라고 일축
▶ 로보택시 견제 손잡은 우버·노조…공통의 적은 웨이모 (ZDNet)
https://han.gl/vLBYZ
- CNBC에 따르면 워싱턴DC 의회는 승객과 화물 운송에 자율주행차를 광범위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주행차 배치 승인 개정법’을 심의 중. 노동계는 로보택시가 운전자의 임금과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며 법안에 반발하는 상황
▶ Chery becomes first Chinese automaker to export over 200,000 cars in a month (CnEVPost)
https://han.gl/AJj5V
- Chery는 7월 한 달간 202,533대의 차량을 수출하며 단일 월 기준 해외 출하량 20만 대를 돌파한 최초의 중국 완성차 업체가 되었다고 밝힘. 해당 수치는 YoY 기준 70.1% 증가한 것으로, Chery는 월간 수출 기록을 5개월 연속으로 경신
▶ Xiaomi EV tops 30,000 deliveries for fourth straight month (CnEVPost)
https://han.gl/bMKZ2
- Xiaomi EV는 7월 인도량이 3만 대를 연속해서 넘어섰다고 밝힘. 이는 4개월 연속으로 3만대 고지를 넘어선 것이며, 구체적인 수치나 모델별 세부 내역은 제공하지 않음. 상세한 월간 인도 데이터는 CPCA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
▶ Leapmotor tops 100,000 monthly deliveries for first time (CnEVPost)
https://han.gl/NGxg2
- Leapmotor가 7월 한 달간 전 세계적으로 101,267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수치로 단일 월 기준 처음으로 10만 대 고지를 돌파. Leapmotor는 4개월 연속 월간 인도량 최고 기록을 경신
▶ Leapmotor enters Indonesia as local KD plant starts production (CnEVPost)
https://han.gl/xROrY
- Leapmotor는 '2026 가이킨도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GIIAS 2026)'에서 글로벌 모델 중 2종인 B10과 C10을 선보이며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 현지에서 조립된 첫 B10 및 C10 차량은 8월부터 인도네시아 고객에게 인도가 시작될 예정
▶ 완성차 이어 부품까지 … 중국 '車굴기' (매일경제)
https://han.gl/hLrEZ
- Automotive News가 발표한 '2025년 글로벌 100대 자동차 부품사' 순위에 따르면 중국 기업 16곳이 이름을 올리며 미국과 사상 처음으로 동수를 기록. 중국이 자국의 거대한 전동화 생태계를 기반으로 전 세계 공급망을 잠식하고 있다는 분석
▶ 中 로봇기업 유니트리, 공모 착수…내달 10일 청약 (뉴시스)
https://han.gl/YYMyb
- Unitree는 성명을 통해 오는 8월 10일부터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판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힘. Unitree는 이번 IPO를 통해 4044만6000주를 발행할 계획이며, 이는 공모 이후 전체 주식의 10%에 해당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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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연구개발 원팀 구축…임원 겸임체제 가동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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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2028년 계획을 올해 10월로"...인도 생산 확대 '역대급 속도전'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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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인도법인은 30일 2026~2027회계연도 1·4분기 실적 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인도 푸네 공장의 3교대 생산을 오는 10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힘. 당초 2028년 중반으로 예정됐던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약 2년 앞당긴 것
▶ 정의선, 튀르키예공장서 아이오닉3 점검…유럽공략 전략 논의 (연합뉴스)
https://han.gl/w0ngy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을 찾아 유럽 전략 차종인 아이오닉3의 양산 품질을 점검. 현대차가 지난 상반기 유럽 시장에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3를 앞세워 반등을 모색하는 모양새
▶ Musk denies report of Tesla China spin-off (Electrive)
https://han.gl/BbllK
- WSJ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Tesla CEO는 상하이 공장을 포함한 중국 사업과의 엄격한 분리를 위해 여러 관리자들에게 조직적인 준비를 지시. 하지만 머스크는 이에 대해 단 한번도 논의된 적조차 없다며, 이를 "터무니없는 가짜 뉴스"라고 일축
▶ 로보택시 견제 손잡은 우버·노조…공통의 적은 웨이모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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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BC에 따르면 워싱턴DC 의회는 승객과 화물 운송에 자율주행차를 광범위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주행차 배치 승인 개정법’을 심의 중. 노동계는 로보택시가 운전자의 임금과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며 법안에 반발하는 상황
▶ Chery becomes first Chinese automaker to export over 200,000 cars in a month (CnEV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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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ry는 7월 한 달간 202,533대의 차량을 수출하며 단일 월 기준 해외 출하량 20만 대를 돌파한 최초의 중국 완성차 업체가 되었다고 밝힘. 해당 수치는 YoY 기준 70.1% 증가한 것으로, Chery는 월간 수출 기록을 5개월 연속으로 경신
▶ Xiaomi EV tops 30,000 deliveries for fourth straight month (CnEV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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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aomi EV는 7월 인도량이 3만 대를 연속해서 넘어섰다고 밝힘. 이는 4개월 연속으로 3만대 고지를 넘어선 것이며, 구체적인 수치나 모델별 세부 내역은 제공하지 않음. 상세한 월간 인도 데이터는 CPCA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
▶ Leapmotor tops 100,000 monthly deliveries for first time (CnEV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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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pmotor enters Indonesia as local KD plant starts production (CnEV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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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차 이어 부품까지 … 중국 '車굴기'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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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로봇기업 유니트리, 공모 착수…내달 10일 청약 (뉴시스)
https://han.gl/YYMyb
- Unitree는 성명을 통해 오는 8월 10일부터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판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힘. Unitree는 이번 IPO를 통해 4044만6000주를 발행할 계획이며, 이는 공모 이후 전체 주식의 10%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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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온시스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4dauE)
▶ 고객 다변화 & 품목 다변화 필요
▶ 2Q26 실적, 외형 성장에 대한 물음표 여전
- 매출 2.88조원 (+1% YoY)으로 컨센서스 -3% 하회. 우호적인 환율 환경 (원/달러 평균 환율 +8% YoY, 원/유로 평균 환율 +10% YoY)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들의 판매 부진으로 외형 성장 정체
- 한온시스템 1H26 매출의 89%가 발생한 Top 7은 모두 레거시 OEM. 그리고 이들의 1H26 전세계 합산 판매량은 -4% YoY 감소
- 매출 비중이 48%로 가장 큰 현대차그룹 판매량이 -2% YoY 줄어들었으며, 매출 비중 12%인 VW이 -8% YoY, 매출 비중 11%인 Ford -10% YoY, 매출 비중 6%인 GM -5% YoY, 매출 비중 5%인 BMW -3% YoY, 매출 비중 4%인 Mercedes-Benz -9% YoY를 기록. 매출 비중 3%인 Stellantis만이 +5% YoY로 판매가 늘어났지만, 과거 5년간 이어진 추세적인 판매 하락세 속 일시적 기저효과라고 판단
- 2026년 전기차 시장의 캐즘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는 모습. 그리고 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인공은 중국 브랜드와 Tesla. 중국 브랜드 1H26 합산 수출 판매량은 509만대로 +66% YoY 늘어났고, Tesla 전세계 판매량은 84만대로 +16% YoY 증가. 성숙된 전세계 자동차 수요 환경을 고려했을 때, 이들의 판매 성장은 레거시 OEM들의 판매 부진과 동의어
- 한온시스템의 연도별 신규 수주는 2022년 $1.90bn을 정점으로 2023년 $1.55bn, 2024년 $0.91bn, 2025년 $0.89bn, 2026년 상반기 $0.34bn으로 줄어드는 추세. 성장을 위해 고객 다변화와 품목 다변화라는 돌파구가 필요. 그러나 아직 중국 브랜드와 Tesla로부터의 전기차 열관리시스템 신규 수주는 부재하며, 데이터센터, ESS, 휴머노이드 등 열관리시스템이 필요한 다른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 또한 여전히 준비 중인 상황
▶ 기업가치 개선 위해서는 신규 수주 확보 필요
- 한온시스템에 대해 Hold 투자의견과 3,500원 적정주가 제시. 전세계 열관리시스템 Peer Group의 2027년 평균 PER 10.0배를 당사 추정 2027년 예상 EPS 348원에 적용.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새로운 수주 확보 필요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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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비중이 48%로 가장 큰 현대차그룹 판매량이 -2% YoY 줄어들었으며, 매출 비중 12%인 VW이 -8% YoY, 매출 비중 11%인 Ford -10% YoY, 매출 비중 6%인 GM -5% YoY, 매출 비중 5%인 BMW -3% YoY, 매출 비중 4%인 Mercedes-Benz -9% YoY를 기록. 매출 비중 3%인 Stellantis만이 +5% YoY로 판매가 늘어났지만, 과거 5년간 이어진 추세적인 판매 하락세 속 일시적 기저효과라고 판단
- 2026년 전기차 시장의 캐즘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는 모습. 그리고 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인공은 중국 브랜드와 Tesla. 중국 브랜드 1H26 합산 수출 판매량은 509만대로 +66% YoY 늘어났고, Tesla 전세계 판매량은 84만대로 +16% YoY 증가. 성숙된 전세계 자동차 수요 환경을 고려했을 때, 이들의 판매 성장은 레거시 OEM들의 판매 부진과 동의어
- 한온시스템의 연도별 신규 수주는 2022년 $1.90bn을 정점으로 2023년 $1.55bn, 2024년 $0.91bn, 2025년 $0.89bn, 2026년 상반기 $0.34bn으로 줄어드는 추세. 성장을 위해 고객 다변화와 품목 다변화라는 돌파구가 필요. 그러나 아직 중국 브랜드와 Tesla로부터의 전기차 열관리시스템 신규 수주는 부재하며, 데이터센터, ESS, 휴머노이드 등 열관리시스템이 필요한 다른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 또한 여전히 준비 중인 상황
▶ 기업가치 개선 위해서는 신규 수주 확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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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기아 7월 글로벌 도매판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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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6.8.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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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기아, 7월 美서 나란히 '역대급 질주'…16만5284대 판매 '신기록' (더구루)
https://han.gl/sQSAk
- 현대차·기아가 美 시장에서 나란히 '역대 7월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총 82,480대(+4% YoY)를, 기아는 75,857대(+7% YoY)를 판매. SUV의 견조한 수요에 HEV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
▶ 현대차, 7월 국내 판매 14.4%↓…"파업 영향, 3개월 만에 기아에 1위 내줘" (뉴시스)
https://han.gl/qhd9k
- 현대차가 7월 국내 48,113대, 해외 270,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1만8454대(-5.1% YoY)를 판매. 국내 판매는 YoY 기준 -14.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며, 이에 따라 내수 시장에서 54,604대를 판매한 기아에 1위 자리를 내주게 됨
▶ Tesla Full Self-Driving insurance program with heavy discount expands (Teslarati)
https://han.gl/tdQK4
- 미국의 보험사 Lemonade가 자사의 자율주행차 보험 프로그램을 테네시주로 확대한다고 발표, 해당 주의 Tesla 소유주들에게 FSD를 활성화하고 주행한 모든 마일에 대해 보험료를 50% 할인해주는 대폭적인 혜택을 제공
▶ 테슬라코리아, 보조금 끊긴 지역에 '자체 지원금' 쏜다… 최대 215만원 (조선비즈)
https://han.gl/h1eFf
- Tesla의 국내 법인 테슬라코리아는 "보조금이 마감되고 추경 예정이 없는 지역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국고 보조금에 준하는 자체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힘. 해당 혜택은 9월 30일 이내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 한해 제공될 예정
▶ KGM, 체리 기술 받고 지분 16% 내준다…전기차·신차 뼈대까지 중국차 (뉴스핌)
https://han.gl/1IUHO
- KGM은 Chery 측 홍콩 법인을 대상으로 사모 CB를 발행. 공시상 Chery 측의 잠재 지분율은 16.22%이며, KGM은 경영 참여로 이어지는 투자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Chery가 잠재적 주요 주주로까지 올라설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됨
▶ 'KGM과 협력' 中 체리차 "수요 형성시 한국 진출" (Bloter)
https://han.gl/pt8nW
- 중국의 Chery가 국내 소비자 수요가 형성될 경우 한국 시장 진출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힘. 현재는 KGM과의 협력을 우선하겠다는 방침이지만, Chery와 산하 브랜드가 향후 국내 시장에 직접 진출할 가능성까지 열어둔 것으로 풀이됨
▶ WeRide enters Denmark as first Chinese robotaxi company in Nordic region (CnEVPost)
https://han.gl/AC2vX
- WeRide가 덴마크 시장 진출을 발표하며, 북유럽 지역에 진출한 최초의 중국 로보택시 기업이 되었음. 규제 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덴마크 전기차 공유 플랫폼 GreenMobility와 2027년 상반기에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 독일차 감원 칼바람…관리자 수백명 구직시장으로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DOWdQ
- VW, Porsche, BMW 등 독일의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관리·사무직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력 감축에 나서면서 관리자급 인력이 구직시장에 한꺼번에 쏟아지는 중. 독일 자동차업계의 구조조정이 생산직을 넘어 관리자와 사무직으로 확산되는 상황
▶ Honda adds auto plant shutdowns, including Civic, Prelude line, as Japan’s earthquake production losses mount (Automotive News)
https://han.gl/i4P0t
-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자동차 생산 전반으로 확대되는 중. Honda는 Civic, Prelude 및 경차를 생산하는 공장들의 가동 중단을 계획하고 있으며, Honda를 포함해 업계 전체의 생산 손실 규모가 20,000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자율주행·로봇배송 위한 ‘고정밀 공간정보’ 구축 (헤럴드경제)
https://han.gl/Bcbmx
- 국토교통부는 '차선과 교통안전표지, 횡단보도 등까지 cm 수준으로 표현하는 정밀도로지도 구축, 로봇의 이동 등을 위한 보행지도 구축' 등의 내용을 담은 '제4차 공간정보산업진흥 기본계획'을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힘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6.8.4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7QVho)
▶ 현대차·기아, 7월 美서 나란히 '역대급 질주'…16만5284대 판매 '신기록' (더구루)
https://han.gl/sQSAk
- 현대차·기아가 美 시장에서 나란히 '역대 7월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 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총 82,480대(+4% YoY)를, 기아는 75,857대(+7% YoY)를 판매. SUV의 견조한 수요에 HEV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
▶ 현대차, 7월 국내 판매 14.4%↓…"파업 영향, 3개월 만에 기아에 1위 내줘" (뉴시스)
https://han.gl/qhd9k
- 현대차가 7월 국내 48,113대, 해외 270,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1만8454대(-5.1% YoY)를 판매. 국내 판매는 YoY 기준 -14.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며, 이에 따라 내수 시장에서 54,604대를 판매한 기아에 1위 자리를 내주게 됨
▶ Tesla Full Self-Driving insurance program with heavy discount expands (Teslarati)
https://han.gl/tdQK4
- 미국의 보험사 Lemonade가 자사의 자율주행차 보험 프로그램을 테네시주로 확대한다고 발표, 해당 주의 Tesla 소유주들에게 FSD를 활성화하고 주행한 모든 마일에 대해 보험료를 50% 할인해주는 대폭적인 혜택을 제공
▶ 테슬라코리아, 보조금 끊긴 지역에 '자체 지원금' 쏜다… 최대 215만원 (조선비즈)
https://han.gl/h1eFf
- Tesla의 국내 법인 테슬라코리아는 "보조금이 마감되고 추경 예정이 없는 지역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국고 보조금에 준하는 자체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힘. 해당 혜택은 9월 30일 이내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 한해 제공될 예정
▶ KGM, 체리 기술 받고 지분 16% 내준다…전기차·신차 뼈대까지 중국차 (뉴스핌)
https://han.gl/1IUHO
- KGM은 Chery 측 홍콩 법인을 대상으로 사모 CB를 발행. 공시상 Chery 측의 잠재 지분율은 16.22%이며, KGM은 경영 참여로 이어지는 투자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Chery가 잠재적 주요 주주로까지 올라설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됨
▶ 'KGM과 협력' 中 체리차 "수요 형성시 한국 진출" (Bloter)
https://han.gl/pt8nW
- 중국의 Chery가 국내 소비자 수요가 형성될 경우 한국 시장 진출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힘. 현재는 KGM과의 협력을 우선하겠다는 방침이지만, Chery와 산하 브랜드가 향후 국내 시장에 직접 진출할 가능성까지 열어둔 것으로 풀이됨
▶ WeRide enters Denmark as first Chinese robotaxi company in Nordic region (CnEVPost)
https://han.gl/AC2vX
- WeRide가 덴마크 시장 진출을 발표하며, 북유럽 지역에 진출한 최초의 중국 로보택시 기업이 되었음. 규제 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덴마크 전기차 공유 플랫폼 GreenMobility와 2027년 상반기에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 독일차 감원 칼바람…관리자 수백명 구직시장으로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DOWdQ
- VW, Porsche, BMW 등 독일의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관리·사무직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력 감축에 나서면서 관리자급 인력이 구직시장에 한꺼번에 쏟아지는 중. 독일 자동차업계의 구조조정이 생산직을 넘어 관리자와 사무직으로 확산되는 상황
▶ Honda adds auto plant shutdowns, including Civic, Prelude line, as Japan’s earthquake production losses mount (Automotive News)
https://han.gl/i4P0t
-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자동차 생산 전반으로 확대되는 중. Honda는 Civic, Prelude 및 경차를 생산하는 공장들의 가동 중단을 계획하고 있으며, Honda를 포함해 업계 전체의 생산 손실 규모가 20,000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자율주행·로봇배송 위한 ‘고정밀 공간정보’ 구축 (헤럴드경제)
https://han.gl/Bcbmx
- 국토교통부는 '차선과 교통안전표지, 횡단보도 등까지 cm 수준으로 표현하는 정밀도로지도 구축, 로봇의 이동 등을 위한 보행지도 구축' 등의 내용을 담은 '제4차 공간정보산업진흥 기본계획'을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힘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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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JBHRU)
▶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2 슈퍼’ 상업 개방…현대차 반전카드 될까 (Economy Tribune)
https://han.gl/Xz6ZN
- Nvidia가 로보택시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AI 모델 ‘Alpamayo 2 Super’를 상업적으로 개방. 지난 6월 GTC 타이베이에서 Alpamayo 2 Super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개발자들이 실제 모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포한 것
▶ ‘성 김 특급인맥’ 현대차그룹 워싱턴 사령관 전격 선임…美 국무부 출신으로 초호화 라인업 구축 (더구루)
https://han.gl/DIlvT
- 현대차그룹이 미국 워싱턴 D.C. 대관(對官) 조직의 수장으로 마이클 클라이네 전 미 국무부 고위 외교관을 전격 영입. 전임 대관 총괄이 1년 만에 자리를 떠난 공백기를 메우는 동시에, 대미 통상 리스크를 정면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됨
▶ 현대차 투자 차질없도록…새만금 국가산단 3·7·8공구 종합보세구역으로 (뉴스1)
https://han.gl/0igHW
- 관세청과 새만금개발청이 4일 자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 총 6.0㏊(181만 평)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 이로써 기존에 지정된 1·2·5·6공구를 포함해 총 14.1㏊(426만 평)가 종합보세구역으로 운영될 예정
▶ 모비스 매각, 협력사 돌발 변수…2천억 보전 요구 (SBS Biz)
https://han.gl/xfEUV
- 현대모비스 램프 해외공장에 램프 하위부품을 제공하는 협력사들은 최근 모비스에 '물량 보존'과 '투자비 회수' 요구하는 항의 공문을 전달. 요구 금액은 공장 투자 비용과 1대당 수억원의 사출기 등 장비 비용 2천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짐
▶ China sets unified safety baseline for L3, L4 autonomous driving (CnEVPost)
https://han.gl/VxVwB
-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는 화요일, 강제성 국가 표준인 「지능형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시스템 안전 요구사항」이 승인 및 발표되었으며 2027년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 표준은 L3 및 L4 시스템이 탑재된 M 및 N 카테고리 차량에 적용
▶ 토요타, 올해 순이익 전망 3조2500억엔으로 상향 (뉴스핌)
https://han.gl/UMjEZ
- Toyota의 2026회계연도 1분기(4~6월)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조5254억엔(+10% YoY), 영업이익 1조634억엔(-9% YoY), 순이익 1조4770억엔(+76% YoY)으로 집계됨. 2026회계연도 연결 순이익은 연초 목표에서 2,500억엔 상향 조정
▶ 닛산, 8분기 만에 흑자...관세부담 감소·엔저 효과 (뉴스핌)
https://han.gl/sgUCd
- Nissan은 4~6월 결산에서 순이익 37억6100만엔(약 340억원)을 기록하며 8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다만 중국 시장 경쟁 심화로 연간 판매 전망을 하향조정하는 등 실적 회복세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보기는 이르다는 평가
▶ 유럽 전기차 다시 달린다…프랑스 127%·영국 49% 급증 (ZDNet)
https://han.gl/C9jhD
- 프랑스의 7월 신차 등록 대수는 126,808대로 +9% YoY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BEV는 44,378대로 +126.7% YoY 증가. 영국의 7월 BEV 등록 대수는 43,547대로 +49% YoY 증가했으며, 신차 가운데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7.4%로 상승
▶ 국내 전기차는 세제 지원 빠졌는데…中, 獨 제치고 수입차 판매 1위 (ZDNet)
https://han.gl/Z9eVF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전기차 신규등록은 198,50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6% 증가. 이 중 중국산 전기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78.7% 급증하며 시장 점유율이 26.8% → 35%까지 확대됨
▶ 전기차 수출 32% 급증, 한국 자동차 수출 다시 달린다 (MToday)
https://han.gl/N8zmX
- 산업통상부의 ‘2026년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액은 62억3800만달러로 YoY +7.0% 증가. 성장을 이끈 것은 친환경차로, 전기차 수출액은 9억4000만달러로 +31.9%, 하이브리드차는 16억5000만달러로 +22.2% 증가
▶ 中 체리, KGM 2대 주주 가능하다…'경영권 방어' 조건없이 CB 찍어 (뉴스핌)
https://han.gl/EnmAe
- KGM이 Chery의 경영 참여 가능성을 일축한 것과 달리, Chery의 2대 주주 등극과 주주 권한 행사를 제한할 계약상 방어 장치는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KGM 측도 Chery가 지분을 확보한 이후 이사회 참여나 이사 추천을 요구할 가능성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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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2 슈퍼’ 상업 개방…현대차 반전카드 될까 (Economy Tribune)
https://han.gl/Xz6ZN
- Nvidia가 로보택시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AI 모델 ‘Alpamayo 2 Super’를 상업적으로 개방. 지난 6월 GTC 타이베이에서 Alpamayo 2 Super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개발자들이 실제 모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포한 것
▶ ‘성 김 특급인맥’ 현대차그룹 워싱턴 사령관 전격 선임…美 국무부 출신으로 초호화 라인업 구축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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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이 미국 워싱턴 D.C. 대관(對官) 조직의 수장으로 마이클 클라이네 전 미 국무부 고위 외교관을 전격 영입. 전임 대관 총괄이 1년 만에 자리를 떠난 공백기를 메우는 동시에, 대미 통상 리스크를 정면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됨
▶ 현대차 투자 차질없도록…새만금 국가산단 3·7·8공구 종합보세구역으로 (뉴스1)
https://han.gl/0igHW
- 관세청과 새만금개발청이 4일 자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 총 6.0㏊(181만 평)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 이로써 기존에 지정된 1·2·5·6공구를 포함해 총 14.1㏊(426만 평)가 종합보세구역으로 운영될 예정
▶ 모비스 매각, 협력사 돌발 변수…2천억 보전 요구 (SBS Biz)
https://han.gl/xfEUV
- 현대모비스 램프 해외공장에 램프 하위부품을 제공하는 협력사들은 최근 모비스에 '물량 보존'과 '투자비 회수' 요구하는 항의 공문을 전달. 요구 금액은 공장 투자 비용과 1대당 수억원의 사출기 등 장비 비용 2천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짐
▶ China sets unified safety baseline for L3, L4 autonomous driving (CnEVPost)
https://han.gl/VxVwB
-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는 화요일, 강제성 국가 표준인 「지능형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시스템 안전 요구사항」이 승인 및 발표되었으며 2027년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 표준은 L3 및 L4 시스템이 탑재된 M 및 N 카테고리 차량에 적용
▶ 토요타, 올해 순이익 전망 3조2500억엔으로 상향 (뉴스핌)
https://han.gl/UMjEZ
- Toyota의 2026회계연도 1분기(4~6월)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조5254억엔(+10% YoY), 영업이익 1조634억엔(-9% YoY), 순이익 1조4770억엔(+76% YoY)으로 집계됨. 2026회계연도 연결 순이익은 연초 목표에서 2,500억엔 상향 조정
▶ 닛산, 8분기 만에 흑자...관세부담 감소·엔저 효과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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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ssan은 4~6월 결산에서 순이익 37억6100만엔(약 340억원)을 기록하며 8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다만 중국 시장 경쟁 심화로 연간 판매 전망을 하향조정하는 등 실적 회복세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보기는 이르다는 평가
▶ 유럽 전기차 다시 달린다…프랑스 127%·영국 49% 급증 (ZDNet)
https://han.gl/C9jhD
- 프랑스의 7월 신차 등록 대수는 126,808대로 +9% YoY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BEV는 44,378대로 +126.7% YoY 증가. 영국의 7월 BEV 등록 대수는 43,547대로 +49% YoY 증가했으며, 신차 가운데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7.4%로 상승
▶ 국내 전기차는 세제 지원 빠졌는데…中, 獨 제치고 수입차 판매 1위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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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전기차 신규등록은 198,50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6% 증가. 이 중 중국산 전기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78.7% 급증하며 시장 점유율이 26.8% → 35%까지 확대됨
▶ 전기차 수출 32% 급증, 한국 자동차 수출 다시 달린다 (M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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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부의 ‘2026년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액은 62억3800만달러로 YoY +7.0% 증가. 성장을 이끈 것은 친환경차로, 전기차 수출액은 9억4000만달러로 +31.9%, 하이브리드차는 16억5000만달러로 +22.2% 증가
▶ 中 체리, KGM 2대 주주 가능하다…'경영권 방어' 조건없이 CB 찍어 (뉴스핌)
https://han.gl/EnmAe
- KGM이 Chery의 경영 참여 가능성을 일축한 것과 달리, Chery의 2대 주주 등극과 주주 권한 행사를 제한할 계약상 방어 장치는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KGM 측도 Chery가 지분을 확보한 이후 이사회 참여나 이사 추천을 요구할 가능성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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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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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DvqgC)
▶ 머리 뗐다 붙였다..."아틀라스만 가능" 비용 부담까지 낮춘 설계 (머니투데이)
https://han.gl/ZPxBo
- Boston Dynamics는 최근 자사 블로그를 통해 아틀라스가 다른 휴머노이드와 구별되는 지점으로 머리 부분의 모듈화 수준을 꼽음. 머리만 다시 설계해 기존 로봇에 장착하면 두뇌를 업그레이드한 새 로봇을 만드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식
▶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 '표준 로봇' 등극 (더구루)
https://han.gl/GgSGu
- Boston Dynamics가 영국 첨단 기술 기업 크리에이텍과의 파트너십을 전격 확대하며 글로벌 원자력 시설 해체 및 자산 관리 시장 공략을 대폭 강화. 양사는 방사능 오염 위험이 높은 극한 환경에서의 자율 점검 및 해체 기술 표준을 주도한다는 구상
▶ 웨이모,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전면 개방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GwsiY
- Waymo가 미국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대기명단을 없애고 모든 주민과 방문객에 개방. 이에 따라 댈러스에선 누구나 앱을 내려받아 곧바로 로보택시를 호출할 수 있게 됨. 올해 2월 댈러스 서비스 공개 후 초기에는 대기명단을 통해 이용자를 제한했음
▶ Uber, Wayve win licenses for supervised robotaxis in London (Financial Post)
https://han.gl/jkbNp
- 영국 런던에서 Uber와 Wayve가 안전 운전자가 탑승하는 조건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음. 해당 차량에는 매 주행마다 감독관이 탑승하지만,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 아닌 한 운전대에 손을 대지 않은 채 운행될 예정
▶ Tesla China's July wholesale sales at 93,579 units, highest so far this year (CnEVPost)
https://han.gl/ryAM1
- Tesla China의 7월 도매 판매량은 93,579대로, 지난해 같은 달 기록한 67,886대에서 약 +38% 증가하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월간 실적을 달성. Tesla China의 도매 판매량에는 중국 내 인도량뿐만 아니라 상하이 공장에서의 수출 물량이 포함됨
▶ 테슬라, 유럽 7월 차량 등록 실적 엇갈려…佛 86%↑·노르웨이 97%↓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rtcPg
- Tesla의 지난달 기준 유럽 주요국 차량 등록 실적이 국가별로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남. 프랑스(+86% YoY), 덴마크(+52% YoY)에서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노르웨이, 스웨덴,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에서는 큰 폭으로 감소
▶ 7월 수입차 등록 10대 중 3대는 '테슬라'…6개월 연속 1위 '질주' (뉴시스)
https://han.gl/ljzXl
- 지난달 10,237대의 Tesla 차량이 신규 등록되며 전체 국내 수입차 시장 신규 등록 대수 중 3분의 1을 차지하였고, 6개월 연속 판매량 1위를 기록. 모델 Y를 앞세운 Tesla의 질주에 힘입어 전기차 비중은 전체 수입차 등록의 절반에 육박
▶ GM, 미·중 갈등에도 中 합작 2047년까지 연장 (뉴스핌)
https://han.gl/28nda
- CNBC의 보도에 따르면 GM은 미·중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상하이자동차(SAIC)와의 합작법인을 오는 2047년까지 20년 연장하기로 결정. 중국 시장 공략을 이어가는 동시에 중국을 미국 외 글로벌 시장 수출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전략
▶ Honda profit rises for first time in six quarters, raises full-year forecast (CNA)
https://han.gl/RKGj6
- Honda는 엔저에 힘입어 6분기만에 처음으로 이익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YoY 기준 두 배 이상 늘어난 5,308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 이에 따라 Honda는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5,000억 엔에서 6,500억 엔으로 30% 상향
▶ Xpeng sets August 24 for Q2 earnings after 65% sequential jump in deliveries (CnEVPost)
https://han.gl/v9SHX
- Xpeng은 오는 8월 24일 월요일 美 증시 개장 전에 2026년 2분기 미감사 재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힘. 수익성이 가장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으로, Xpeng은 지난 1분기에 17억 8,000만 위안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음
▶ 獨 뉴라 로보틱스, 아헨공대에 피지컬AI 훈련센터 설립 (로봇신문)
https://han.gl/40MLB
- 독일의 Neura Robotics가 자사의 '인지형' 로봇을 훈련하는 데 필요한 실세계 데이터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아헨공과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보도. 이 회사는 피지컬 AI 훈련센터인 ‘NEURA Gym RWTH Aachen’을 설립한다고 발표
▶ 中 로봇 유니콘 AI² 로보틱스, 홍콩 IPO 추진…몸값 30억달러 눈앞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axUz0
- 중국 로봇 스타트업 AI² 로보틱스가 홍콩 증시 상장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 AI² 로보틱스는 기업공개를 위해 자문사와 협의 중이며, 상장 시점은 내년이 거론됨. 최근 투자 유치 이후 기업가치가 약 30억 달러 수준으로 뛰면서 상장 후보군에 빠르게 등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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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뗐다 붙였다..."아틀라스만 가능" 비용 부담까지 낮춘 설계 (머니투데이)
https://han.gl/ZPxBo
- Boston Dynamics는 최근 자사 블로그를 통해 아틀라스가 다른 휴머노이드와 구별되는 지점으로 머리 부분의 모듈화 수준을 꼽음. 머리만 다시 설계해 기존 로봇에 장착하면 두뇌를 업그레이드한 새 로봇을 만드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식
▶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글로벌 원전 해체 시장 '표준 로봇' 등극 (더구루)
https://han.gl/GgSGu
- Boston Dynamics가 영국 첨단 기술 기업 크리에이텍과의 파트너십을 전격 확대하며 글로벌 원자력 시설 해체 및 자산 관리 시장 공략을 대폭 강화. 양사는 방사능 오염 위험이 높은 극한 환경에서의 자율 점검 및 해체 기술 표준을 주도한다는 구상
▶ 웨이모,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전면 개방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GwsiY
- Waymo가 미국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대기명단을 없애고 모든 주민과 방문객에 개방. 이에 따라 댈러스에선 누구나 앱을 내려받아 곧바로 로보택시를 호출할 수 있게 됨. 올해 2월 댈러스 서비스 공개 후 초기에는 대기명단을 통해 이용자를 제한했음
▶ Uber, Wayve win licenses for supervised robotaxis in London (Financial Post)
https://han.gl/jkbNp
- 영국 런던에서 Uber와 Wayve가 안전 운전자가 탑승하는 조건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음. 해당 차량에는 매 주행마다 감독관이 탑승하지만,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 아닌 한 운전대에 손을 대지 않은 채 운행될 예정
▶ Tesla China's July wholesale sales at 93,579 units, highest so far this year (CnEVPost)
https://han.gl/ryAM1
- Tesla China의 7월 도매 판매량은 93,579대로, 지난해 같은 달 기록한 67,886대에서 약 +38% 증가하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월간 실적을 달성. Tesla China의 도매 판매량에는 중국 내 인도량뿐만 아니라 상하이 공장에서의 수출 물량이 포함됨
▶ 테슬라, 유럽 7월 차량 등록 실적 엇갈려…佛 86%↑·노르웨이 97%↓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rtcPg
- Tesla의 지난달 기준 유럽 주요국 차량 등록 실적이 국가별로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남. 프랑스(+86% YoY), 덴마크(+52% YoY)에서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노르웨이, 스웨덴,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에서는 큰 폭으로 감소
▶ 7월 수입차 등록 10대 중 3대는 '테슬라'…6개월 연속 1위 '질주' (뉴시스)
https://han.gl/ljzXl
- 지난달 10,237대의 Tesla 차량이 신규 등록되며 전체 국내 수입차 시장 신규 등록 대수 중 3분의 1을 차지하였고, 6개월 연속 판매량 1위를 기록. 모델 Y를 앞세운 Tesla의 질주에 힘입어 전기차 비중은 전체 수입차 등록의 절반에 육박
▶ GM, 미·중 갈등에도 中 합작 2047년까지 연장 (뉴스핌)
https://han.gl/28nda
- CNBC의 보도에 따르면 GM은 미·중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상하이자동차(SAIC)와의 합작법인을 오는 2047년까지 20년 연장하기로 결정. 중국 시장 공략을 이어가는 동시에 중국을 미국 외 글로벌 시장 수출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전략
▶ Honda profit rises for first time in six quarters, raises full-year forecast (CNA)
https://han.gl/RKGj6
- Honda는 엔저에 힘입어 6분기만에 처음으로 이익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YoY 기준 두 배 이상 늘어난 5,308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 이에 따라 Honda는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5,000억 엔에서 6,500억 엔으로 30% 상향
▶ Xpeng sets August 24 for Q2 earnings after 65% sequential jump in deliveries (CnEVPost)
https://han.gl/v9SHX
- Xpeng은 오는 8월 24일 월요일 美 증시 개장 전에 2026년 2분기 미감사 재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힘. 수익성이 가장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으로, Xpeng은 지난 1분기에 17억 8,000만 위안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음
▶ 獨 뉴라 로보틱스, 아헨공대에 피지컬AI 훈련센터 설립 (로봇신문)
https://han.gl/40MLB
- 독일의 Neura Robotics가 자사의 '인지형' 로봇을 훈련하는 데 필요한 실세계 데이터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아헨공과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보도. 이 회사는 피지컬 AI 훈련센터인 ‘NEURA Gym RWTH Aachen’을 설립한다고 발표
▶ 中 로봇 유니콘 AI² 로보틱스, 홍콩 IPO 추진…몸값 30억달러 눈앞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axUz0
- 중국 로봇 스타트업 AI² 로보틱스가 홍콩 증시 상장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 AI² 로보틱스는 기업공개를 위해 자문사와 협의 중이며, 상장 시점은 내년이 거론됨. 최근 투자 유치 이후 기업가치가 약 30억 달러 수준으로 뛰면서 상장 후보군에 빠르게 등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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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6.8.7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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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택시' 아마존 죽스,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료 영업 시작 (연합뉴스)
https://han.gl/EPdSR
- Zoox는 1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승객에게 요금을 부과하는 정식 영업을 개시할 예정. 이는 운전대·페달과 같은 수동 제어장치가 전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미국 내 첫 상용화 사례. 서비스 지역 확장 위해 주·지방 당국의 추가 승인을 받을 계획
▶ Tesla, SpaceX confirm ‘Terafab’ chip fab site — $16.8B first phase (Electrek)
https://han.gl/Xxahj
- Tesla와 SpaceX는 일론 머스크가 지난 3월 처음 언급했던 반도체 메가팩토리 '테라팹(Terafab)'의 건설 부지를 확정. 양사는 초기 1단계 투자 금액을 약 168억 달러로 책정했으며, 완공 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반도체 제조 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힘
▶ 정의선 美 승부수 통했다…현대차 메타플랜트 2교대 가동 (뉴스핌)
https://han.gl/WBZee
- HMGMA는 8월부터 2교대 생산체제 시범운영을 진행 중. 근무조별 인력 배치와 생산공정, 부품 공급 및 물류 흐름을 점검한 뒤 9월부터 정식 2교대 운영을 시작할 예정. 최근 미국 판매 확대는 HMGMA의 2교대 전환을 뒷받침하는 물량 기반
▶ 기아, 멕시코 생산 EV3 첫공개…전동화 생산거점 본격 가동 (더구루)
https://han.gl/KZMrs
- 기아가 멕시코 현지에서 생산한 EV3를 공개하며 현지 전동화 생산 거점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림. 부품 현지화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세 부담을 줄이고 전기차 인프라에도 투자를 이어 나가 현지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
▶ "중국 공세 속 피지컬AI 주도권 확보"…현대차, 정부에 전폭지원 요청 (이데일리)
https://han.gl/1H9v4
- 송호득 현대차 RH로봇사업기획분과장(상무)은 '대한민국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피지컬 AI 강국 실현을 위한 포럼'에서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AI 로봇 비즈니스 및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발표하며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정책 지원을 요청
▶ 우버 CEO "웨이모와 안 끝났다"…결별설 일축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a0wvw
- 다라 코스로샤히 Uber CEO가 Waymo와의 결별설을 일축하며 오스틴과 애틀랜타에서 로보택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이번 발언은 양사 간 관계 이상설이 제기된 가운데, Uber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것
▶ 中 둥펑, 푸조 손잡고 韓 진출 추진 (서울경제)
https://han.gl/N4SEU
- Dongfeng과 Peugeot는 공동 개발 중인 전기 세단 ‘콘셉트 6’과 전기 SUV ‘콘셉트 8’을 한국 시장에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 올해 베이징 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두 차량은 Dongfeng의 전기차 플랫폼과 Peugeot의 디자인을 결합한 모델
▶ Pony AI plans to deploy up to 1,000 Gen-4 autonomous heavy trucks in 2-3 years (CnEVPost)
https://han.gl/BILog
- 중국 자율주행 기업 Pony AI는 향후 2~3년 내에 중국 시장에 500~1,000대의 4세대 자율주행 대형 트럭을 도입할 계획. 성명에 따르면 Pony AI의 장기적인 목표는 2030년까지 10만 대의 L4급 자율주행 소형 트럭을 확보하는 것
▶ 지리자동차그룹, 7월 판매 25만대…수출 202% 급증 (뉴스핌)
https://han.gl/3c8D9
- Geely그룹이 7월 글로벌 판매량 25만대를 돌파. 7월 중국 외 지역 판매량은 10만6663대로 월간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 신에너지차 수출은 6만2604대로 616% 급증하며 전체 수출의 59%를 차지
▶ BYD, '토요타·렉서스·혼다' 국내 합산 판매량 추월 (Bloter)
https://han.gl/WmuHg
- 중국 브랜드 승용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2,846대 등록. 집계에 포함된 중국 브랜드는 모두 BYD 차량. 같은 기간 Toyota, Lexus, Honda로 구성된 일본 브랜드의 등록 대수는 2,825대로 집계됨. BYD가 일본차 전체를 21대 차이로 앞선 셈
▶ 日구마모토 지진으로 혼다차 생산 차질…19일까지 생산 중단 (뉴시스)
https://han.gl/7Io6e
- Honda는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인해 사이타마현 공장은 5일부터, 미에현 공장은 6일부터 각각 이달 19일까지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 8일~16일은 여름철 휴무 기간으로, 이를 제외한 실제 가동 중단 기간은 5~6일에 해당
▶ 정부, 전 산업에 'AI 옷' 입힌다…AI 로봇 연 1000대 보급 추진 (뉴시스)
https://han.gl/6gb4N
- 정부가 반도체에 집중된 AI 경쟁력을 철강·석유화학·조선·자동차 등 전 산업으로 확산하며, 10대 주력산업에 특화된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AI 로봇을 연간 1,000대씩 산업 현장에 보급하는 방안도 마련한다는 내용의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을 발표
▶ "BMW도 선택했다"…한국타이어 '아이온', 신형 i7 공급 (아주경제)
https://han.gl/PHPWY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BMW 신형 7시리즈의 BEV 모델 i7에 '아이온(iON)' 제품군 3종을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힘. BMW 7시리즈는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 디지털, 전동화 기술이 집약된 대표 모델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6.8.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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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8oLpy)
▶ '자율주행 택시' 아마존 죽스,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료 영업 시작 (연합뉴스)
https://han.gl/EPdSR
- Zoox는 1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승객에게 요금을 부과하는 정식 영업을 개시할 예정. 이는 운전대·페달과 같은 수동 제어장치가 전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미국 내 첫 상용화 사례. 서비스 지역 확장 위해 주·지방 당국의 추가 승인을 받을 계획
▶ Tesla, SpaceX confirm ‘Terafab’ chip fab site — $16.8B first phase (Electrek)
https://han.gl/Xxahj
- Tesla와 SpaceX는 일론 머스크가 지난 3월 처음 언급했던 반도체 메가팩토리 '테라팹(Terafab)'의 건설 부지를 확정. 양사는 초기 1단계 투자 금액을 약 168억 달러로 책정했으며, 완공 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반도체 제조 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힘
▶ 정의선 美 승부수 통했다…현대차 메타플랜트 2교대 가동 (뉴스핌)
https://han.gl/WBZee
- HMGMA는 8월부터 2교대 생산체제 시범운영을 진행 중. 근무조별 인력 배치와 생산공정, 부품 공급 및 물류 흐름을 점검한 뒤 9월부터 정식 2교대 운영을 시작할 예정. 최근 미국 판매 확대는 HMGMA의 2교대 전환을 뒷받침하는 물량 기반
▶ 기아, 멕시코 생산 EV3 첫공개…전동화 생산거점 본격 가동 (더구루)
https://han.gl/KZMrs
- 기아가 멕시코 현지에서 생산한 EV3를 공개하며 현지 전동화 생산 거점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림. 부품 현지화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세 부담을 줄이고 전기차 인프라에도 투자를 이어 나가 현지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
▶ "중국 공세 속 피지컬AI 주도권 확보"…현대차, 정부에 전폭지원 요청 (이데일리)
https://han.gl/1H9v4
- 송호득 현대차 RH로봇사업기획분과장(상무)은 '대한민국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피지컬 AI 강국 실현을 위한 포럼'에서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AI 로봇 비즈니스 및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발표하며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정책 지원을 요청
▶ 우버 CEO "웨이모와 안 끝났다"…결별설 일축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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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라 코스로샤히 Uber CEO가 Waymo와의 결별설을 일축하며 오스틴과 애틀랜타에서 로보택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이번 발언은 양사 간 관계 이상설이 제기된 가운데, Uber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것
▶ 中 둥펑, 푸조 손잡고 韓 진출 추진 (서울경제)
https://han.gl/N4SEU
- Dongfeng과 Peugeot는 공동 개발 중인 전기 세단 ‘콘셉트 6’과 전기 SUV ‘콘셉트 8’을 한국 시장에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 올해 베이징 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두 차량은 Dongfeng의 전기차 플랫폼과 Peugeot의 디자인을 결합한 모델
▶ Pony AI plans to deploy up to 1,000 Gen-4 autonomous heavy trucks in 2-3 years (CnEVPost)
https://han.gl/BILog
- 중국 자율주행 기업 Pony AI는 향후 2~3년 내에 중국 시장에 500~1,000대의 4세대 자율주행 대형 트럭을 도입할 계획. 성명에 따르면 Pony AI의 장기적인 목표는 2030년까지 10만 대의 L4급 자율주행 소형 트럭을 확보하는 것
▶ 지리자동차그룹, 7월 판매 25만대…수출 202% 급증 (뉴스핌)
https://han.gl/3c8D9
- Geely그룹이 7월 글로벌 판매량 25만대를 돌파. 7월 중국 외 지역 판매량은 10만6663대로 월간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 신에너지차 수출은 6만2604대로 616% 급증하며 전체 수출의 59%를 차지
▶ BYD, '토요타·렉서스·혼다' 국내 합산 판매량 추월 (Bloter)
https://han.gl/WmuHg
- 중국 브랜드 승용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2,846대 등록. 집계에 포함된 중국 브랜드는 모두 BYD 차량. 같은 기간 Toyota, Lexus, Honda로 구성된 일본 브랜드의 등록 대수는 2,825대로 집계됨. BYD가 일본차 전체를 21대 차이로 앞선 셈
▶ 日구마모토 지진으로 혼다차 생산 차질…19일까지 생산 중단 (뉴시스)
https://han.gl/7Io6e
- Honda는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인해 사이타마현 공장은 5일부터, 미에현 공장은 6일부터 각각 이달 19일까지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 8일~16일은 여름철 휴무 기간으로, 이를 제외한 실제 가동 중단 기간은 5~6일에 해당
▶ 정부, 전 산업에 'AI 옷' 입힌다…AI 로봇 연 1000대 보급 추진 (뉴시스)
https://han.gl/6gb4N
- 정부가 반도체에 집중된 AI 경쟁력을 철강·석유화학·조선·자동차 등 전 산업으로 확산하며, 10대 주력산업에 특화된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AI 로봇을 연간 1,000대씩 산업 현장에 보급하는 방안도 마련한다는 내용의 '경제구조혁신 추진방향'을 발표
▶ "BMW도 선택했다"…한국타이어 '아이온', 신형 i7 공급 (아주경제)
https://han.gl/PHPWY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BMW 신형 7시리즈의 BEV 모델 i7에 '아이온(iON)' 제품군 3종을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힘. BMW 7시리즈는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 디지털, 전동화 기술이 집약된 대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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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0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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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SXjTS)
▶ 중국차 3곳, 세계 톱10 진입...현대차·기아, 글로벌 3위 수성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7AouW
- 중국 CPCA에서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세계 자동차 시장 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3위(점유율 7.6%), BYD는 6위 (점유율 4.8%), Geely는 7위를 기록했으며, Chery는 점유율 4.1%를 기록하며 Ford와 함께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림
▶ 휴가 끝낸 현대차·기아 노사…멈췄던 임단협 다시 시동 (머니투데이)
https://han.gl/bBWhv
- 현대차 노조는 여름휴가를 마친 뒤 오는 1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 지난달 말 3차 부분파업 이후 여름휴가에 들어가면서 잠시 멈췄던 노사 간 줄다리기가 다시 시작되는 셈
▶ 현대차·기아 유럽 공략 ‘첩첩산중’…이번엔 車 설계까지 규제 (데일리안)
https://han.gl/ekmga
- EU는 최근 '차량 설계의 순환성 및 폐자동차 관리 규정'을 최종 확정. 탄소 규제를 충족하는 동시에 재활용 소재를 확보하고 부품사까지 연결된 공급망 관리체계를 새로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현대차·기아의 유럽 시장 공략이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
▶ 현대차·기아, 사우디와 미래 모빌리티 협력…로봇·스마트시티 실증 (머니투데이)
https://han.gl/oX694
- 사우디아라비아 교통총국(TGA)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수도 리야드에 있는 TGA 본부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스마트시티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은 사우디 국가 교통·물류 전략과 '비전 2030'에 맞춰 추진된 것
▶ 공급망 갈등 '일단락'…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 정상화 (더구루)
https://han.gl/ZoV56
- Tesla와 사이버트럭 부품 공급사 간에 벌어진 법적 분쟁이 Tesla의 승리로 일단락. 이에 차질을 빚던 사이버트럭 생산도 정상화. Tesla는 수 주간 사이버트럭 생산이 차질을 빚은만큼 빠르게 물량을 확보, 고객 인도를 진행한다는 방침
▶ 中 샤오펑, 광저우 본사로 딜러사 10곳 초청 (전자신문)
https://han.gl/MYo7R
- Xpeng이 국내 시장 진출 준비를 본격화. Xpeng은 이달 중국 광저우 본사로 국내 10개 딜러사를 초청할 예정으로, 중국 본사 차원에서 국내 딜러사를 초대하는 건 이번이 처음. BYD와 Zeekr에 이어 3번째 국내 진출 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될 전망
▶ 토요타 '우븐시티', 일반 입주자 모집 개시…리빙랩 구축 박차 (더구루)
https://han.gl/QiBsp
- Toyota가 미래형 기술 실증 도시 '우븐시티(Woven City)'의 첫 일반 입주자 모집을 시작. 입주자들은 우븐시티에서 생활하며 자율주행, AI 시스템 실증에 참여할 예정이며, Toyota는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첨단 기술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
▶ BMW 상징 뮌헨공장,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새 역사 쓴다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8fioP
- BMW는 신형 i3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자사에서 가장 오래된 뮌헨 공장을 내연기관차 생산에서 완전한 전기차 생산 체제로 전환할 예정. 내연기관 기반 3시리즈 생산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i3를 주력 모델로 생산할 계획
▶ VW’s controlling families call for swift action in restructuring battle after $2.6 billion loss (Automotive News)
https://han.gl/7paQy
- VW그룹의 대주주가 수익성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비용 절감과 과잉 생산능력 감축 조치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 VW의 지분 31.9%를 보유한 Porsche SE는 그룹이 턴어라운드를 이루기 위해 "모든 옵션"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힘
▶ 유니트리 공모가 150.8위안 확정, 상장 후 시총 12조원 (뉴스핌)
https://han.gl/jABbQ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UNITREE가 공모가를 주당 150.80위안으로 확정하며 상장 절차에 돌입.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609억9300만 위안(약 12조 8714억원)으로 당초 시장 예상치였던 420억 위안(약 9조원)을 크게 웃돈 상황
▶ 딥시크, 유니트리에 투자...휴머노이드 로봇용 AI 모델 공동 개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jUfAJ
- Deepseek가 Unitree에 1억4080만위안(2080만달러)을 투자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함.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Deepseek AI 모델 전문성과 유니트리 기계공학·모션제어·체화지능 역량을 결합하기로 하였음
▶ 미쓰비시, 교토 공장에서 월 1000대 휴머노이드 양산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nVsA5
- 미쓰비시자동차가 도쿄대학교 출신 스타트업 하이랜더스와 손잡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량 생산할 계획. 양사는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교토 공장의 유휴 엔진 생산라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동 개발하고 생산하기로 합의
▶ 中 체리차 산하 로봇기업 ‘아이모가’, 해외 로봇 수출 2000대 돌파 (로봇신문)
https://han.gl/FRLYs
- Chery 산하 로봇 기업 AiMOGA의 로봇 해외 수출 규모가 2000대를 돌파. 해외 수출은 말레이시아에서 시작되었으며 초기 시제품 시연부터 첫 주문 납품까지, 제품 수출부터 현지화된 운영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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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차 3곳, 세계 톱10 진입...현대차·기아, 글로벌 3위 수성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7AouW
- 중국 CPCA에서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세계 자동차 시장 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3위(점유율 7.6%), BYD는 6위 (점유율 4.8%), Geely는 7위를 기록했으며, Chery는 점유율 4.1%를 기록하며 Ford와 함께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림
▶ 휴가 끝낸 현대차·기아 노사…멈췄던 임단협 다시 시동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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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조는 여름휴가를 마친 뒤 오는 1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 지난달 말 3차 부분파업 이후 여름휴가에 들어가면서 잠시 멈췄던 노사 간 줄다리기가 다시 시작되는 셈
▶ 현대차·기아 유럽 공략 ‘첩첩산중’…이번엔 車 설계까지 규제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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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는 최근 '차량 설계의 순환성 및 폐자동차 관리 규정'을 최종 확정. 탄소 규제를 충족하는 동시에 재활용 소재를 확보하고 부품사까지 연결된 공급망 관리체계를 새로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현대차·기아의 유럽 시장 공략이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
▶ 현대차·기아, 사우디와 미래 모빌리티 협력…로봇·스마트시티 실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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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아라비아 교통총국(TGA)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수도 리야드에 있는 TGA 본부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스마트시티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은 사우디 국가 교통·물류 전략과 '비전 2030'에 맞춰 추진된 것
▶ 공급망 갈등 '일단락'…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 정상화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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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와 사이버트럭 부품 공급사 간에 벌어진 법적 분쟁이 Tesla의 승리로 일단락. 이에 차질을 빚던 사이버트럭 생산도 정상화. Tesla는 수 주간 사이버트럭 생산이 차질을 빚은만큼 빠르게 물량을 확보, 고객 인도를 진행한다는 방침
▶ 中 샤오펑, 광저우 본사로 딜러사 10곳 초청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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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eng이 국내 시장 진출 준비를 본격화. Xpeng은 이달 중국 광저우 본사로 국내 10개 딜러사를 초청할 예정으로, 중국 본사 차원에서 국내 딜러사를 초대하는 건 이번이 처음. BYD와 Zeekr에 이어 3번째 국내 진출 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될 전망
▶ 토요타 '우븐시티', 일반 입주자 모집 개시…리빙랩 구축 박차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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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yota가 미래형 기술 실증 도시 '우븐시티(Woven City)'의 첫 일반 입주자 모집을 시작. 입주자들은 우븐시티에서 생활하며 자율주행, AI 시스템 실증에 참여할 예정이며, Toyota는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첨단 기술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
▶ BMW 상징 뮌헨공장,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새 역사 쓴다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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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는 신형 i3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자사에서 가장 오래된 뮌헨 공장을 내연기관차 생산에서 완전한 전기차 생산 체제로 전환할 예정. 내연기관 기반 3시리즈 생산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i3를 주력 모델로 생산할 계획
▶ VW’s controlling families call for swift action in restructuring battle after $2.6 billion loss (Automotive News)
https://han.gl/7paQy
- VW그룹의 대주주가 수익성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비용 절감과 과잉 생산능력 감축 조치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 VW의 지분 31.9%를 보유한 Porsche SE는 그룹이 턴어라운드를 이루기 위해 "모든 옵션"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힘
▶ 유니트리 공모가 150.8위안 확정, 상장 후 시총 12조원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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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UNITREE가 공모가를 주당 150.80위안으로 확정하며 상장 절차에 돌입.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609억9300만 위안(약 12조 8714억원)으로 당초 시장 예상치였던 420억 위안(약 9조원)을 크게 웃돈 상황
▶ 딥시크, 유니트리에 투자...휴머노이드 로봇용 AI 모델 공동 개발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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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seek가 Unitree에 1억4080만위안(2080만달러)을 투자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함.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Deepseek AI 모델 전문성과 유니트리 기계공학·모션제어·체화지능 역량을 결합하기로 하였음
▶ 미쓰비시, 교토 공장에서 월 1000대 휴머노이드 양산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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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비시자동차가 도쿄대학교 출신 스타트업 하이랜더스와 손잡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량 생산할 계획. 양사는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교토 공장의 유휴 엔진 생산라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동 개발하고 생산하기로 합의
▶ 中 체리차 산하 로봇기업 ‘아이모가’, 해외 로봇 수출 2000대 돌파 (로봇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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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ry 산하 로봇 기업 AiMOGA의 로봇 해외 수출 규모가 2000대를 돌파. 해외 수출은 말레이시아에서 시작되었으며 초기 시제품 시연부터 첫 주문 납품까지, 제품 수출부터 현지화된 운영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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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 주목...피지컬 AI 비전 어떻게 구체화할까 (ZDNet)
https://han.gl/YusdY
- 현대차가 26일 '2026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 지난해 '현대 웨이'를 통해 전동화와 하이브리드, SDV 전략을 재정비했다면, 올해는 피지컬 AI 비전을 현대차의 사업과 투자 전략으로 구체화하는 방안이 핵심 화두가 될 전망
▶ 현대차그룹, 공동주택에 주차로봇 투입…주차난 해법 찾는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SDv7o
- 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국비 지원을 받으며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진행. 현대차그룹은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을 적용해 주차 공간 부족과 혼잡·안전 문제 해결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본계약 또 연기…노사갈등 변수 (뉴스1)
https://han.gl/725Wa
- 현대모비스와 OP모빌리티는 오는 13일 램프사업부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다음 주로 연기한 것으로 확인됨. 앞서 7월 말로 잡혔던 계약 일정이 이달 13일로 밀린 데 이어 다시 미뤄진 것
▶ 현대차그룹 '달 탐사車' 개발 조직 가동…자율주행 SW 인력 뽑는다 (뉴스핌)
https://han.gl/Ds9WO
- 현대차가 달 표면 탐사 모빌리티의 자율주행과 지상국 제어 SW를 개발할 전문인력 확보에 나섬. 이번 채용은 당시 차체와 구동계 중심으로 공개됐던 로버 개발이 자율주행과 지상국 제어, 시뮬레이션 등 실제 운용 기술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됨
▶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수장, BYD행 (SBS Biz)
https://han.gl/rzFfc
-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과 제네시스의 브랜드 전략을 이끌었던 틸 바텐베르크가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Denza로 이동. 현대차가 쌓아온 고성능·고급차 브랜드 경험이 BYD의 유럽 공략에 활용되며 양사의 프리미엄 전기차 경쟁도 한층 거세질 전망
▶ 캐나다, 美 통상요구 수용하나…"미국산 자동차 관세 철폐 추진" (더구루)
https://han.gl/kgjSI
- 캐나다 일간지 '더 글로브 앤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합의를 위해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철폐를 양보할 것이라는 내용. 이에 대한 대가로 미국은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것이란 전망
▶ Tesla unveils first Cybercab with Starlink antenna integrated (Electrek)
https://han.gl/nrx6p
- Tesla의 로보택시 공식 계정이 스타링크 안테나가 차량에 내장된 최초의 사이버캡 사진을 공개. 공개된 사진에는 저전력/슬림형 위성 안테나가 루프에 통합된 골드 색상의 사이버캡이 텍사스 기가팩토리에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음
▶ 中 샤오펑, 3분기 필리핀 진출…L03·X9 출격 유력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lNbeV
- Cleantechnica의 보도에 따르면, Xpeng은 올 3분기 필리핀 시장에 진출할 예정. Xpeng 필리핀 측은 두 종의 스마트 EV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차종명은 공식 공개하지 않음. 이번 진출의 특징은 Xpeng이 직접 자회사를 운영한다는 점
▶ 바이트댄스 로봇 수장 빼온 샤오미…1년간 직원들도 몰랐다 (서울경제)
https://han.gl/uchgp
- ByteDance에서 로봇팀을 이끌던 핵심 임원이 Xiaomi로 자리를 옮긴 사실이 1년 만에 확인됨. 중국이 AI 기술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ByteDance·Tencent·Xiaomi 등 주요 빅테크 간 AI 인력 쟁탈전이 치열해지면서 극비에 부쳤기 때문
▶ 中 전기차, 중국 밖에서도 고성장…상반기 점유율 확대 (ZDNet)
https://han.gl/hJ1Mt
-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의 BEV, PHEV 인도량은 459만8000대로 전년 동기 352만9000대 대비 30.3% 증가. 업체별로는 VW이 63만5000대로 1위를 유지했으나 비중국 평균 성장률을 크게 하회
▶ 상반기 中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신규 설립기업 11만6000곳 달해 (로봇신문)
https://han.gl/zmzKN
- 올해 상반기 중국 신흥 산업 및 신규 산업 분야 기업 성장세 분석 결과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신규 설립 기업 수가 11만600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 증가. 핵심 부품의 중국산화가 가속화하면서 관련 기업도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6.8.11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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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vvWGD)
▶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 주목...피지컬 AI 비전 어떻게 구체화할까 (ZDNet)
https://han.gl/YusdY
- 현대차가 26일 '2026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 지난해 '현대 웨이'를 통해 전동화와 하이브리드, SDV 전략을 재정비했다면, 올해는 피지컬 AI 비전을 현대차의 사업과 투자 전략으로 구체화하는 방안이 핵심 화두가 될 전망
▶ 현대차그룹, 공동주택에 주차로봇 투입…주차난 해법 찾는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SDv7o
- 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국비 지원을 받으며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진행. 현대차그룹은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기술을 적용해 주차 공간 부족과 혼잡·안전 문제 해결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본계약 또 연기…노사갈등 변수 (뉴스1)
https://han.gl/725Wa
- 현대모비스와 OP모빌리티는 오는 13일 램프사업부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다음 주로 연기한 것으로 확인됨. 앞서 7월 말로 잡혔던 계약 일정이 이달 13일로 밀린 데 이어 다시 미뤄진 것
▶ 현대차그룹 '달 탐사車' 개발 조직 가동…자율주행 SW 인력 뽑는다 (뉴스핌)
https://han.gl/Ds9WO
- 현대차가 달 표면 탐사 모빌리티의 자율주행과 지상국 제어 SW를 개발할 전문인력 확보에 나섬. 이번 채용은 당시 차체와 구동계 중심으로 공개됐던 로버 개발이 자율주행과 지상국 제어, 시뮬레이션 등 실제 운용 기술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됨
▶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수장, BYD행 (SBS Biz)
https://han.gl/rzFfc
-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과 제네시스의 브랜드 전략을 이끌었던 틸 바텐베르크가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Denza로 이동. 현대차가 쌓아온 고성능·고급차 브랜드 경험이 BYD의 유럽 공략에 활용되며 양사의 프리미엄 전기차 경쟁도 한층 거세질 전망
▶ 캐나다, 美 통상요구 수용하나…"미국산 자동차 관세 철폐 추진"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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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샤오펑, 3분기 필리핀 진출…L03·X9 출격 유력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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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트댄스 로봇 수장 빼온 샤오미…1년간 직원들도 몰랐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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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전기차, 중국 밖에서도 고성장…상반기 점유율 확대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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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2Q26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매출 5.7조원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 5,591억원 (컨센서스 +5.7% 상회)
- 지배주주순이익 2,791억원 (컨센서스 -16.4% 하회)
자세한 내용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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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V 수요 성장 가속의 수혜
▶ BEV 수혜 확대 →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6% 상회
- 매출 5.68조원 (+6%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역대 최대 분기 매출
- 영업이익 5,591억원 (+58% YoY)으로 컨센서스 +6% 상회. 유가 상승에 의한 재료비 및 운송비 인상 반영이 5월부터 시작되었으나, BEV 신차 수요 캐즘 돌파와 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혜를 누리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 타이어 사업 영업이익률 16.3%, +2.5%p YoY
- 세전이익 4,263억원 (+79% YoY)으로 컨센서스 -8% 하회. 헝가리 법인에서 외화자산 평가손실 690억원 발생. 헝가리는 지난 4월 총선이 치러졌으며, EU와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신규 정당이 당선. 유로화 도입 가능성 부각되며 해외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고, 이는 유로화 대비 헝가리 현지 화폐 (HUF)의 가치 급등과 한국타이어 헝가리 법인의 유로화 기준 매출채권의 평가손실로 연결. 해당 비용을 제거할 경우 세전이익은 4,953억원 (+108%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7% 높은 수준. 정치적 이벤트에 의한 일시적 소음이라 판단
▶ 다섯 가지 투자포인트 모두 유효
- 한국타이어는 구조적인 기업가치 레벨업을 진행 중. 2026년 7월 20일 발간보고서, “완벽한 레벨업” 참고
- 이를 위한 다섯 가지 투자포인트가 모두 유효
- 1) 유가 안정화 통한 4Q26 이후 비용구조 정상화, 2) 고마진 BEV 시장 확대 통한 수익성 레벨업 (2Q26 OE 내 BEV 매출 비중 32% (+8%p YoY), 3) 미국 테네시 공장 증설 통한 대미 관세 소멸 및 현지 시장 가격 경쟁력 강화 (생산능력 2025년말 PCR 550만본 → 2026년말 PCR 1,100만본 + TBR 100만본), 4) EU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 차별화를 통한 현지 시장 경쟁력 강화 (중국산 타이어 일반 관세 24.4% vs. 한국타이어 적용 관세 4.3%), 5) 실적 개선과 주주 환원 동시 확대 (배당성향 2025년 26% → 2026년 31%, 2027년 35% 전망)
- 2027년 실적 추정치를 큰 변동 없이 유지. 기존 Buy 투자의견과 120,000원 적정주가를 그대로 제시. 유가 상승 영향에 노출되는 3Q26의 일시적 수익성 둔화 국면은 비중 확대의 기회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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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가 안정화 통한 4Q26 이후 비용구조 정상화, 2) 고마진 BEV 시장 확대 통한 수익성 레벨업 (2Q26 OE 내 BEV 매출 비중 32% (+8%p YoY), 3) 미국 테네시 공장 증설 통한 대미 관세 소멸 및 현지 시장 가격 경쟁력 강화 (생산능력 2025년말 PCR 550만본 → 2026년말 PCR 1,100만본 + TBR 100만본), 4) EU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 차별화를 통한 현지 시장 경쟁력 강화 (중국산 타이어 일반 관세 24.4% vs. 한국타이어 적용 관세 4.3%), 5) 실적 개선과 주주 환원 동시 확대 (배당성향 2025년 26% → 2026년 31%, 2027년 35% 전망)
- 2027년 실적 추정치를 큰 변동 없이 유지. 기존 Buy 투자의견과 120,000원 적정주가를 그대로 제시. 유가 상승 영향에 노출되는 3Q26의 일시적 수익성 둔화 국면은 비중 확대의 기회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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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로봇 구매 대폭 늘려라”… 피지컬 AI 초기 시장 조성 나서 (디지털데일리)
https://han.gl/trChZ
- 정부가 휴머노이드와 4족보행 로봇을 직접 구매하며 피지컬 AI 초기 시장 조성에 나설 예정.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가 제시한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700대, 4족보행 로봇 등 1000대 이상 구매 계획도 부족하다며 공공 구매 규모를 더 늘리라고 지시
▶ 中,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97% 장악⋯美 점유율 3%도 안 돼 (아이뉴스24)
https://han.gl/oxUn1
- 중국 업체들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의 97% 이상을 차지하며 시장을 사실상 장악한 것으로 나타남.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약 19,1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00대보다 3배 이상 증가
▶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3분 만에 배터리 자율 교체 기능" (로봇신문)
https://han.gl/Lxnfx
-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닷컴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Boston Dynamics는 새로운 아틀라스 로봇이 일반적인 작업 환경에서 약 4시간 동안 작동하며, 배터리가 소진되면 3분 이내에 자율적으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고 밝힘
▶ '14억 인구' 인도서 소프트웨어 승부…현대차, 커넥티드카 100만대 '정조준' (뉴시스)
https://han.gl/Wf56U
- 현대차 인도법인은 내년까지 인도 시장에서 커넥티드카 누적 판매 100만대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 2019년 소형 SUV '베뉴'에 커넥티드카 플랫폼 '블루링크'를 처음 적용한 지 약 7년 만인 지난달까지 누적 83만2000대 이상의 커넥티드카를 판매
▶ '생산차질 4.2만대' 현대차, 또 멈춘다…"휴가 끝" 노조, 더 센 파업 재개 (머니투데이)
https://han.gl/NJTlA
- 현대차 노동조합이 부분파업을 재개할 예정. 오는 12일부터 4차례에 걸쳐 부분파업에 나서는 가운데 14일과 18일에는 파업 시간을 6시간으로 늘리기로 함. 특히 이번에는 파업 시간을 최대 6시간까지 늘리면서 지난달보다 투쟁 수위를 높임
▶ 기아 멕시코 공장, 첫 연간 생산 '30만대' 돌파 유력…EV3 투입 효과 (더구루)
https://han.gl/FCbCo
- 호라시오 차베스 기아 멕시코법인 CEO는 올해 상반기 페스케리아 공장에서 15만5000대를 생산했다고 밝힘. 페스케리아 공장의 생산량이 올해 30만 대를 돌파하면 연간 생산능력 대비 생산 비중은 약 75% 수준까지 올라설 전망
▶ 제네시스 첫 하이브리드 모델 나온다...이르면 12월부터 인도 (Consumer News)
https://han.gl/mvf9s
- 현대차는 제네시스 GV80 연식변경 모델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추가할 예정. 제네시스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이는 것은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GV80 연식변경 모델은 9월 출시되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12월부터 인도될 것으로 예상
▶ "테라팹 다음은 태양광" 일론 머스크, 텍사스 휴스턴에 대규모 제조업 청사진 (더구루)
https://han.gl/xySir
- Tesla가 테라팹 건설을 본격화한 가운데 단지 내 대규모 전력 수급을 위해 태양광 패널 생산 기가팩토리를 구축할 예정. 기존 사업을 넘어 원자재 가공부터 웨이퍼와 태양광 셀 생산까지 전 과정을 수직 통합해 초대형 태양광 제조 시설을 건립한다는 계획
▶ 테슬라 디자인 책임자 "신형 로드스터 '곧' 출시" (더구루)
https://han.gl/ALFUN
- Tesla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가 최초 공개 이후 9년간 출시되지 않고 있는 신형 로드스터가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발언. Tesla는 올해 안으로 시연을 예고. 시장에서는 확정된 타임라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신중히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이 지배적
▶ Waymo registers Swiss entity in Zurich (ZAG Daily)
https://han.gl/GUmeG
- Waymo는 7월 31일에 Google의 스위스 본사가 위치한 취리히에 법인 등록을 마침. 이는 Waymo가 공식 발표 없이 불과 한 달 사이에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독일에 유럽 자회사들을 잇달아 등록한 직후 이번 신규 법인 등록이 이루어진 것
▶ Pony.ai's Global Autonomous Driving Mileage Tops 100 Million Kilometers (Gasgoo)
https://han.gl/AgmCN
-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 기업 Pony.ai는 10일 자사의 전 세계 자율주행 시험 및 운행 누적 거리가 공식적으로 1억 km를 돌파했다고 발표. 누적 주행거리 1억 km 달성은 Pony.ai가 기술 검증 단계에서 대규모 상업 운용 단계로 완전 전환했음을 시사
▶ China NEV retail falls for 7th month in July, yet penetration sets record (CnEVPost)
https://han.gl/O7kq5
- CPCA에 따르면 7월 중국 내 승용 NEV 소매 판매량은 951,000대로 -3.9% YoY, -5.8% MoM 감소. 이로써 NEV 소매 판매량은 7개월 연속 전년 대비 하락세를 기록. 올해 1~7월 누적 소매 판매량은 총 5,668,000대로 -12.5% YoY 감소
▶ GM, 인디애나 배터리 합작공장 지분 삼성SDI에 매각 추진 (뉴스핌)
https://han.gl/bsG1G
- GM이 인디애나주에 짓기로 했던 35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지분을 파트너사인 삼성SDI에 매각할 것으로 알려짐. 이번 배터리 사업 철수는 GM이 그동안 이어온 전기차 관련 사업 축소 움직임의 연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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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로봇 구매 대폭 늘려라”… 피지컬 AI 초기 시장 조성 나서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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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휴머노이드와 4족보행 로봇을 직접 구매하며 피지컬 AI 초기 시장 조성에 나설 예정.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가 제시한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700대, 4족보행 로봇 등 1000대 이상 구매 계획도 부족하다며 공공 구매 규모를 더 늘리라고 지시
▶ 中,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97% 장악⋯美 점유율 3%도 안 돼 (아이뉴스24)
https://han.gl/oxUn1
- 중국 업체들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의 97% 이상을 차지하며 시장을 사실상 장악한 것으로 나타남.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약 19,1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00대보다 3배 이상 증가
▶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3분 만에 배터리 자율 교체 기능" (로봇신문)
https://han.gl/Lxnfx
-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닷컴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Boston Dynamics는 새로운 아틀라스 로봇이 일반적인 작업 환경에서 약 4시간 동안 작동하며, 배터리가 소진되면 3분 이내에 자율적으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고 밝힘
▶ '14억 인구' 인도서 소프트웨어 승부…현대차, 커넥티드카 100만대 '정조준' (뉴시스)
https://han.gl/Wf56U
- 현대차 인도법인은 내년까지 인도 시장에서 커넥티드카 누적 판매 100만대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 2019년 소형 SUV '베뉴'에 커넥티드카 플랫폼 '블루링크'를 처음 적용한 지 약 7년 만인 지난달까지 누적 83만2000대 이상의 커넥티드카를 판매
▶ '생산차질 4.2만대' 현대차, 또 멈춘다…"휴가 끝" 노조, 더 센 파업 재개 (머니투데이)
https://han.gl/NJTlA
- 현대차 노동조합이 부분파업을 재개할 예정. 오는 12일부터 4차례에 걸쳐 부분파업에 나서는 가운데 14일과 18일에는 파업 시간을 6시간으로 늘리기로 함. 특히 이번에는 파업 시간을 최대 6시간까지 늘리면서 지난달보다 투쟁 수위를 높임
▶ 기아 멕시코 공장, 첫 연간 생산 '30만대' 돌파 유력…EV3 투입 효과 (더구루)
https://han.gl/FCbCo
- 호라시오 차베스 기아 멕시코법인 CEO는 올해 상반기 페스케리아 공장에서 15만5000대를 생산했다고 밝힘. 페스케리아 공장의 생산량이 올해 30만 대를 돌파하면 연간 생산능력 대비 생산 비중은 약 75% 수준까지 올라설 전망
▶ 제네시스 첫 하이브리드 모델 나온다...이르면 12월부터 인도 (Consume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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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는 제네시스 GV80 연식변경 모델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추가할 예정. 제네시스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이는 것은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GV80 연식변경 모델은 9월 출시되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12월부터 인도될 것으로 예상
▶ "테라팹 다음은 태양광" 일론 머스크, 텍사스 휴스턴에 대규모 제조업 청사진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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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가 테라팹 건설을 본격화한 가운데 단지 내 대규모 전력 수급을 위해 태양광 패널 생산 기가팩토리를 구축할 예정. 기존 사업을 넘어 원자재 가공부터 웨이퍼와 태양광 셀 생산까지 전 과정을 수직 통합해 초대형 태양광 제조 시설을 건립한다는 계획
▶ 테슬라 디자인 책임자 "신형 로드스터 '곧' 출시" (더구루)
https://han.gl/ALFUN
- Tesla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가 최초 공개 이후 9년간 출시되지 않고 있는 신형 로드스터가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발언. Tesla는 올해 안으로 시연을 예고. 시장에서는 확정된 타임라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신중히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이 지배적
▶ Waymo registers Swiss entity in Zurich (ZAG Daily)
https://han.gl/GUmeG
- Waymo는 7월 31일에 Google의 스위스 본사가 위치한 취리히에 법인 등록을 마침. 이는 Waymo가 공식 발표 없이 불과 한 달 사이에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독일에 유럽 자회사들을 잇달아 등록한 직후 이번 신규 법인 등록이 이루어진 것
▶ Pony.ai's Global Autonomous Driving Mileage Tops 100 Million Kilometers (Gasgoo)
https://han.gl/AgmCN
-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 기업 Pony.ai는 10일 자사의 전 세계 자율주행 시험 및 운행 누적 거리가 공식적으로 1억 km를 돌파했다고 발표. 누적 주행거리 1억 km 달성은 Pony.ai가 기술 검증 단계에서 대규모 상업 운용 단계로 완전 전환했음을 시사
▶ China NEV retail falls for 7th month in July, yet penetration sets record (CnEVPost)
https://han.gl/O7kq5
- CPCA에 따르면 7월 중국 내 승용 NEV 소매 판매량은 951,000대로 -3.9% YoY, -5.8% MoM 감소. 이로써 NEV 소매 판매량은 7개월 연속 전년 대비 하락세를 기록. 올해 1~7월 누적 소매 판매량은 총 5,668,000대로 -12.5% YoY 감소
▶ GM, 인디애나 배터리 합작공장 지분 삼성SDI에 매각 추진 (뉴스핌)
https://han.gl/bsG1G
- GM이 인디애나주에 짓기로 했던 35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지분을 파트너사인 삼성SDI에 매각할 것으로 알려짐. 이번 배터리 사업 철수는 GM이 그동안 이어온 전기차 관련 사업 축소 움직임의 연장선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3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xe0gT)
▶ 자율주행 뒤처진 현대차, 엔비디아 출신 인재 또 수혈 ... 박진석 기술책임자 영입 (뉴데일리)
https://han.gl/DS4Fe
- 현대차그룹은 박진석 Nvidia 자율주행 부문 수석 기술프로그램관리자를 영입할 예정. 상무급으로 영입돼 AVP본부 내 신설 센터장을 맡을 것으로 예측됨. 박 수석매니저는 Nvidia에서 자율주행 인지 시스템의 제품 출시와 개발 프로그램을 이끌었음
▶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 총재, 옌청시 고위급 관리 회동…로봇·UAM 등 포괄 협력 논의 (더구루)
https://han.gl/HjJdG
-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법인 총재는 중국 옌청시에서 옌한핑 당서기, 우웨이 대리시장 등 시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회동. 양측은 기아 중국 합작법인인 위에다기아 생산 능력 확대 방안을 비롯해 스마트·신에너지 자동차 R&D 강화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
▶ "젠슨 황과도 AI 오류 공유" 현대차그룹 'AX' 생태계 안착…정의선표 스마트 워크 결실 (더구루)
https://han.gl/VS9GG
- 현대차그룹이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를 업무 전반에 적용하는 AX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예정. 궁극적으로 축적된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과 로보틱스, 제조 현장을 아우르는 피지컬 AI 시대를 선점한다는 목표
▶ Waymo has nearly 1,000 robotaxis waiting at its Arizona factory (Electrek)
https://han.gl/3QRC4
-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Mesa) 공장의 최신 항공 사진에 따르면, Waymo는 684대의 신형 '오하이(Ojai)' 로보택시를 완성하여 배치 준비를 마친 상태. 이는 공장 주차장에 있는 총 953대의 오하이 차량 중 72%가 자율주행 개조를 완료했음을 의미
▶ China's NEV sales rise 23.7% in July, with exports surging 1.5 times, CAAM data shows (CnEVPost)
https://han.gl/fo2jA
- CAAM에 따르면 중국의 내수 인도량과 수출을 포함한 7월 NEV 판매량은 1,561,000대(+23.7% YoY)로 증가. 7월 중국의 자동차 수출량은 1,043,000대(+81.3% YoY, +0.6% MoM)로 증가하며 2개월 연속 100만 대 고지를 돌파
▶ Spain set to approve Chinese car plant despite alleged security concerns (Automotive News)
https://han.gl/3IN3B
- 스페인 국방부 대변인은 스페인 국방부가 해군 기지와의 인접성으로 인한 보안 리스크 우려 보도에도 불구하고, 중국 국영 자동차 제조업체 상하이자동차(SAIC)의 갈리시아(Galicia) 지역 공장 건설 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힘
▶ Hyundai's first Ioniq model for China to open pre-sales at Chengdu Auto Show (CnEVPost)
https://han.gl/uUNCx
- 베이징현대의 아이오닉 V가 21일 2026 청두 모터쇼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9월에 공식 출시될 예정. 아이오닉 V는 현대차의 아이오닉 브랜드가 중국에서 선보이는 첫 양산 모델이자,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콘셉트의 양산형 버전
▶ 中, 유럽 車 부품사 130곳 인수…공급망 깊숙이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IJBqa
- 중국 기업들이 2000년대 중반 이후 유럽 자동차 부품업체 130곳 이상에 투자했으며 상당수가 유럽의 핵심 자동차 생산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보도. EU가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장벽을 높이면서 유럽 현지 투자가 오히려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됨
▶ "중국 車부품 대러 공급 7개월간 15%↑…시장 비중 50% 넘어" (뉴스1)
https://han.gl/Y9gyd
- 러시아 경제지 '코메르산트'는 1~7월 중국에서 러시아로 수입된 자동차 부품과 구성품 규모가 약 15% 증가해 13억달러(약 1조8300억원)에 이르렀다고 보도. 또한 러시아의 자동차 부품 수입에서 중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섰다고 밝힘
▶ "도로 점검할 사람이 없다"…日 도로 점검에 자율주행차 투입 (뉴시스)
https://han.gl/yCWhB
-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도 중 관동 지역 국도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도로 점검 실증실험에 나설 예정. 운전자가 거의 개입하지 않는 '레벨 2++' 수준의 차량을 투입할 예정으로, 실증에 쓸 차량을 제공할 기업 모집은 지난 7월 시작
▶ 中유니트리 IPO에 개미 1700조 몰렸다…청약 경쟁률 5500대 1 (뉴스1)
https://han.gl/dn6V7
- Unitree의 개인투자자 대상 IPO 청약 경쟁률은 5526대 1을 기록. FT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 기준 Unitree의 PER은 219배, PSR은 약 36배. 홍콩에 상장된 경쟁사 UBTECH와 선전 DOBOT의 PSR이 약 20배 수준인 것과 대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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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뒤처진 현대차, 엔비디아 출신 인재 또 수혈 ... 박진석 기술책임자 영입 (뉴데일리)
https://han.gl/DS4Fe
- 현대차그룹은 박진석 Nvidia 자율주행 부문 수석 기술프로그램관리자를 영입할 예정. 상무급으로 영입돼 AVP본부 내 신설 센터장을 맡을 것으로 예측됨. 박 수석매니저는 Nvidia에서 자율주행 인지 시스템의 제품 출시와 개발 프로그램을 이끌었음
▶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 총재, 옌청시 고위급 관리 회동…로봇·UAM 등 포괄 협력 논의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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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법인 총재는 중국 옌청시에서 옌한핑 당서기, 우웨이 대리시장 등 시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회동. 양측은 기아 중국 합작법인인 위에다기아 생산 능력 확대 방안을 비롯해 스마트·신에너지 자동차 R&D 강화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
▶ "젠슨 황과도 AI 오류 공유" 현대차그룹 'AX' 생태계 안착…정의선표 스마트 워크 결실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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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이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를 업무 전반에 적용하는 AX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예정. 궁극적으로 축적된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과 로보틱스, 제조 현장을 아우르는 피지컬 AI 시대를 선점한다는 목표
▶ Waymo has nearly 1,000 robotaxis waiting at its Arizona factory (Elect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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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Mesa) 공장의 최신 항공 사진에 따르면, Waymo는 684대의 신형 '오하이(Ojai)' 로보택시를 완성하여 배치 준비를 마친 상태. 이는 공장 주차장에 있는 총 953대의 오하이 차량 중 72%가 자율주행 개조를 완료했음을 의미
▶ China's NEV sales rise 23.7% in July, with exports surging 1.5 times, CAAM data shows (CnEVPost)
https://han.gl/fo2jA
- CAAM에 따르면 중국의 내수 인도량과 수출을 포함한 7월 NEV 판매량은 1,561,000대(+23.7% YoY)로 증가. 7월 중국의 자동차 수출량은 1,043,000대(+81.3% YoY, +0.6% MoM)로 증가하며 2개월 연속 100만 대 고지를 돌파
▶ Spain set to approve Chinese car plant despite alleged security concerns (Automotiv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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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국방부 대변인은 스페인 국방부가 해군 기지와의 인접성으로 인한 보안 리스크 우려 보도에도 불구하고, 중국 국영 자동차 제조업체 상하이자동차(SAIC)의 갈리시아(Galicia) 지역 공장 건설 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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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현대의 아이오닉 V가 21일 2026 청두 모터쇼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9월에 공식 출시될 예정. 아이오닉 V는 현대차의 아이오닉 브랜드가 중국에서 선보이는 첫 양산 모델이자,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콘셉트의 양산형 버전
▶ 中, 유럽 車 부품사 130곳 인수…공급망 깊숙이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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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기업들이 2000년대 중반 이후 유럽 자동차 부품업체 130곳 이상에 투자했으며 상당수가 유럽의 핵심 자동차 생산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보도. EU가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장벽을 높이면서 유럽 현지 투자가 오히려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됨
▶ "중국 車부품 대러 공급 7개월간 15%↑…시장 비중 50% 넘어" (뉴스1)
https://han.gl/Y9gyd
- 러시아 경제지 '코메르산트'는 1~7월 중국에서 러시아로 수입된 자동차 부품과 구성품 규모가 약 15% 증가해 13억달러(약 1조8300억원)에 이르렀다고 보도. 또한 러시아의 자동차 부품 수입에서 중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섰다고 밝힘
▶ "도로 점검할 사람이 없다"…日 도로 점검에 자율주행차 투입 (뉴시스)
https://han.gl/yCWhB
-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도 중 관동 지역 국도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도로 점검 실증실험에 나설 예정. 운전자가 거의 개입하지 않는 '레벨 2++' 수준의 차량을 투입할 예정으로, 실증에 쓸 차량을 제공할 기업 모집은 지난 7월 시작
▶ 中유니트리 IPO에 개미 1700조 몰렸다…청약 경쟁률 5500대 1 (뉴스1)
https://han.gl/dn6V7
- Unitree의 개인투자자 대상 IPO 청약 경쟁률은 5526대 1을 기록. FT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 기준 Unitree의 PER은 219배, PSR은 약 36배. 홍콩에 상장된 경쟁사 UBTECH와 선전 DOBOT의 PSR이 약 20배 수준인 것과 대조적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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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Sbppx)
▶ "방대한 로봇 학습 데이터 잡아라"…유니트리 주주된 中 3대 빅테크 (한국경제)
https://han.gl/l54pm
- 상장을 앞둔 Unitree에 중국 3대 빅테크(Meituan, Tencent, Alibaba)가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린 배경에 관심이 집중. 피지컬 AI 시대에 로봇 학습 데이터, 로봇 AI 플랫폼 선점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일찌감치 투자에 나섰다는 분석
▶ Global EV sales rose in July – except in North America (Electrek)
https://han.gl/LTIX4
- 7월 글로벌 EV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하며 전세계적으로 약 185만대의 EV가 판매되었지만, 지역별 성장 지형은 그 어느 때보다 불균형한 모습을 보임. 유럽과 기타 지역은 강력한 성장을 거둔 반면, 북미 시장은 다시 후퇴
▶ 독일차 ‘차이나 쇼크’…벤츠·BMW·폭스바겐 판매 30% 급감 (지피코리아)
https://han.gl/3PX98
- Mercedes-Benz, BMW, VW 등 독일 3사는 올해 2분기 중국 판매가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반면 BYD와 Xiaomi 등 중국 업체들은 첨단 소프트웨어와 경쟁력 있는 가격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는 상황
▶ 보스턴다이나믹스 인사수장 퇴사… 현대차그룹과의 소통 강화하나 (디지털타임스)
https://han.gl/ioUD4
- Boston Dynamics에서 인사 조직을 이끌어온 레이첼 살라몬 CPO는 최근 회사를 퇴사하기로 결정. 그는 오는 24일부터 Apptronik의 CPO로 합류할 예정. 이번 인사로 BD의 인재·조직 전략에도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중
▶ 현대차 '로봇 공급망' 재구축…1차 협력사와 혁신안 모색 (한국경제)
https://han.gl/l6ixS
- 부품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 200여 곳에서 휴머노이드 소재·부품 사업 계획서를 제출받아 공급망 전략을 수립 중. 현대차는 Boston Dynamics의 휴머노이드 공급망에 기존 자동차 협력사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 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 판매 63% 급증…"전기차 대신 역량 집중" (뉴시스)
https://han.gl/yM82C
- 올해 1~7월 현대차·기아가 미국에서 판매한 차량은 총 108만5667대로 집계됨. 이 중 친환경차는 31만6451대로 전체 판매량의 29.1%를 차지. 이는 전년 동기 전체 105만505대 중 친환경차가 21.1%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해 뚜렷하게 성장한 수치
▶ FSD 가능 '미국산 중고 모델3' 거래 87% 증가 (Bloter)
https://han.gl/6kvka
- Tesla가 국내에 감독형 FSD V14 Lite를 선보인 이후 FSD를 사용할 수 있는 미국산 중고 모델3의 거래량이 크게 증가. 7월 FSD 적용 가능 미국산 모델3의 중고차 거래량은 전월보다 87.3% 증가. 같은 기간 중국산 모델3의 거래 증가율은 19.7%
▶ Tesla’s driverless Cybercab just passed a big test with State Governo (Teslarati)
https://han.gl/e61St
- 론 디샌티스 美 플로리다주 주지사가 폐쇄형 시험 주행장에서 Tesla 사이버캡을 시승한 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시승은 플로리다주 오번데일에 위치한 주정부 소유 시험장인 '선트랙스(SunTrax)'에서 열린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됨
▶ 웨이모, 102.5% 관세에도 지커 로보택시 3200대 들여…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dsSqb
- Waymo가 미국의 초고율 관세에도 Zeekr 기반 전기 로보택시 오하이(Ojai) 3,200여대를 미국에 들여온 것으로 나타남. 이번 사례는 미국 내 중국산 전기차 규제가 강화된 환경에서도 특정 서비스용 차량의 수입과 운용이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줌
▶ Uber's Tokyo Robotaxi Plans Strengthen Its Japan Push (BENZINGA)
https://han.gl/IroWB
- Uber가 올 하반기로 예정된 도쿄 로보택시 시범 운행의 플릿 운영 관리를 위해 히노마루(Hinomaru) 교통과 운영 파트너십을 체결. 이번 시범 운행에는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Wayve의 'AI 드라이버' 기술이 탑재된 Nissan LEAF 차량이 투입될 예정
▶ 관세 127.5%도 부족…美 자동차 업계 "中 브랜드 진입 반대" (데일리안)
https://han.gl/BIVZr
- 미국국제자동차딜러협회(AIADA)와 전미자동차딜러협회(NADA)는 최근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시장 진입을 막기 위한 정부 정책과 입법을 공개적으로 지지. AIADA가 특정 국가 자동차 브랜드의 시장 진입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나선 것은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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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대한 로봇 학습 데이터 잡아라"…유니트리 주주된 中 3대 빅테크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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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을 앞둔 Unitree에 중국 3대 빅테크(Meituan, Tencent, Alibaba)가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린 배경에 관심이 집중. 피지컬 AI 시대에 로봇 학습 데이터, 로봇 AI 플랫폼 선점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일찌감치 투자에 나섰다는 분석
▶ Global EV sales rose in July – except in North America (Electrek)
https://han.gl/LTIX4
- 7월 글로벌 EV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하며 전세계적으로 약 185만대의 EV가 판매되었지만, 지역별 성장 지형은 그 어느 때보다 불균형한 모습을 보임. 유럽과 기타 지역은 강력한 성장을 거둔 반면, 북미 시장은 다시 후퇴
▶ 독일차 ‘차이나 쇼크’…벤츠·BMW·폭스바겐 판매 30% 급감 (지피코리아)
https://han.gl/3PX98
- Mercedes-Benz, BMW, VW 등 독일 3사는 올해 2분기 중국 판매가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반면 BYD와 Xiaomi 등 중국 업체들은 첨단 소프트웨어와 경쟁력 있는 가격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는 상황
▶ 보스턴다이나믹스 인사수장 퇴사… 현대차그룹과의 소통 강화하나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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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ton Dynamics에서 인사 조직을 이끌어온 레이첼 살라몬 CPO는 최근 회사를 퇴사하기로 결정. 그는 오는 24일부터 Apptronik의 CPO로 합류할 예정. 이번 인사로 BD의 인재·조직 전략에도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중
▶ 현대차 '로봇 공급망' 재구축…1차 협력사와 혁신안 모색 (한국경제)
https://han.gl/l6ixS
- 부품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 200여 곳에서 휴머노이드 소재·부품 사업 계획서를 제출받아 공급망 전략을 수립 중. 현대차는 Boston Dynamics의 휴머노이드 공급망에 기존 자동차 협력사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 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 판매 63% 급증…"전기차 대신 역량 집중"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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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7월 현대차·기아가 미국에서 판매한 차량은 총 108만5667대로 집계됨. 이 중 친환경차는 31만6451대로 전체 판매량의 29.1%를 차지. 이는 전년 동기 전체 105만505대 중 친환경차가 21.1%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해 뚜렷하게 성장한 수치
▶ FSD 가능 '미국산 중고 모델3' 거래 87% 증가 (Bloter)
https://han.gl/6kvka
- Tesla가 국내에 감독형 FSD V14 Lite를 선보인 이후 FSD를 사용할 수 있는 미국산 중고 모델3의 거래량이 크게 증가. 7월 FSD 적용 가능 미국산 모델3의 중고차 거래량은 전월보다 87.3% 증가. 같은 기간 중국산 모델3의 거래 증가율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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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 디샌티스 美 플로리다주 주지사가 폐쇄형 시험 주행장에서 Tesla 사이버캡을 시승한 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시승은 플로리다주 오번데일에 위치한 주정부 소유 시험장인 '선트랙스(SunTrax)'에서 열린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됨
▶ 웨이모, 102.5% 관세에도 지커 로보택시 3200대 들여…왜?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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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ymo가 미국의 초고율 관세에도 Zeekr 기반 전기 로보택시 오하이(Ojai) 3,200여대를 미국에 들여온 것으로 나타남. 이번 사례는 미국 내 중국산 전기차 규제가 강화된 환경에서도 특정 서비스용 차량의 수입과 운용이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줌
▶ Uber's Tokyo Robotaxi Plans Strengthen Its Japan Push (BENZI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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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er가 올 하반기로 예정된 도쿄 로보택시 시범 운행의 플릿 운영 관리를 위해 히노마루(Hinomaru) 교통과 운영 파트너십을 체결. 이번 시범 운행에는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Wayve의 'AI 드라이버' 기술이 탑재된 Nissan LEAF 차량이 투입될 예정
▶ 관세 127.5%도 부족…美 자동차 업계 "中 브랜드 진입 반대"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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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국제자동차딜러협회(AIADA)와 전미자동차딜러협회(NADA)는 최근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시장 진입을 막기 위한 정부 정책과 입법을 공개적으로 지지. AIADA가 특정 국가 자동차 브랜드의 시장 진입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나선 것은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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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JLMz3)
▶ Tesla finally got its Nevada Robotaxi Permit but with a few catches hard to miss (Teslarati)
https://han.gl/glzR2
- 규제 당국이 Tesla의 신청서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을 종료한 지 두 달여 만에, Tesla가 네바다주에서 로보택시 운행 허가를 취득. 다만 네바다 교통국(NTA)이 발급한 이번 허가는 초기 운행 대수를 완전 자율주행 차량 10대로 제한
▶ Waymo wins California approval to expand robotaxis across 18 counties (Electrek)
https://han.gl/LfDL3
- Waymo는 캘리포니아 규제 당국이 18개 County를 아우르는 자사 로보택시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확장안을 승인했다고 밝힘. 이번 승인으로 Waymo는 샌프란시스코 Bay Area 전역과 LA에서 완전 무인 유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
▶ 현대차그룹, 軍에 피지컬 AI 심는다…육군·산업부와 '맞손' (뉴시스)
https://han.gl/MGEKI
- 현대차그룹은 육군, 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이번 협약은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 피지컬 AI 및 첨단기술의 국방 분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련 기술 실증을 추진하는 것이 목적
▶ '중국차 공세’ 속 현대차 파업 피해 1조 넘어…기아는 일단 '대화’ (뉴시스)
https://han.gl/GkMFP
- 중국산 자동차의 국내 시장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파업에 따른 매출 손실 규모가 이미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는 중. 현대차 노사는 오는 18일 오후 제16차 임금협상 본교섭을 재개할 예정
▶ 현대차 1호 해외 공장, 아이오닉3 양산 시동…유럽 전기차 공략 (연합뉴스)
https://han.gl/RX3De
- 현대차 튀르키예법인은 이즈미트공장에서 신형 아이오닉3 양산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을 개최. 아이오닉3는 이즈미트공장에서 본격 양산되어 하반기 유럽 시장에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내년부터는 연간 4만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는 중
▶ Pony AI, Uber expand tie-up to deploy over 2,000 robotaxis in 5 European cities (CnEVPost)
https://han.gl/TEn9h
- Pony AI가 Uber와 협력하여 유럽에 2,0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배치하고 해당 지역 내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양사는 올해 초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시작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유럽 내 4개 추가 도시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
▶ Li Auto's chip ambitions extend from assisted driving to data centers, report says (CnEVPost)
https://han.gl/PUUzI
- 중국 현지 매체 LatePost는, Li Auto가 자체 클라우드 추론용 칩 개발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 해당 칩은 Li Auto의 주행 보조용 칩과 동일한 데이터플로우 아키텍처를 사용할 예정이며 현재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상황
▶ Geely Auto lifts export goal to 920,000 as overseas becomes only growth engine (CnEVPost)
https://han.gl/QAFDQ
- Geely는 상반기 실적 발표회에서 연간 수출 목표를 기존 64만 대에서 92만 대로 올려 잡았다고 밝힘. 새로운 목표치는 2025년 수출량 대비 약 120% 증가한 수치이며, 아울러 해외 판매를 100만 대 규모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덧붙임
▶ Geely Auto core profit jumps 46% in H1 as home market retreats (CnEVPost)
https://han.gl/y9AgO
- Geely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 외환 관련 이익이 급감하며 순이익은 소폭 하락. 세후 외환 손익 및 비금융자산 손상차손을 제외한 core net profit은 46% 증가한 96억 8,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세를 크게 앞지름
▶ 멕시코, USMCA 협상서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 요구 (더구루)
https://han.gl/az902
- WSJ에 따르면 멕시코가 북미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무관세 범위를 확대하고, 최고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5~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 현행 USMCA는 북미산 부품 비율이 75%를 충족해야 우대 관세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
▶ 英, 전기차 판매 의무 80%→50%까지 낮추나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0FMEQ
- 영국 정부가 2030년 기준 신차 가운데 무공해차 판매 비율을 현행 80%에서 최저 50%까지 낮추는 방안을 공식 검토하기 시작. 현행 제도에 따르면 영국 자동차업체들은 올해 신차 판매의 33%를 순수전기차로 채워야 하는 상황
▶ 中 휴머노이드 로봇 '대뇌' 연구소 출범…갤봇이 주도 (로봇신문)
https://han.gl/Cdcyh
- 중국 GalBot이 베이징대, CATL과 공동으로 중국 최초 '임바디드인텔리전스 초거대 모델 베이징시 중점 실험실' 운영을 시작. 이곳은 로봇의 '대뇌'를 연구하기 위한 연구소로, 실험실 출범에는 베이징시 과학기술위원회 등 정계 관계자들도 참석
▶ 삼성 ‘피지컬 AI’ 전담조직 가동…휴머노이드 제어·조작 내재화 (이데일리)
https://han.gl/Kei6Z
-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움직임과 조작 능력을 개발하는 ‘피지컬 AI’ 전담 연구조직인 피지컬AI랩 운영을 시작. 현대차 로보틱스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KAIST 기계공학 박사 출신 로봇 전문가 구동한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이 랩장을 맡음
▶ LG,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내년 1분기 공개 (한국경제)
https://han.gl/aL26h
- LG와 Nvidia가 Nvidia 본사에서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양사는 공동 개발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내년 1분기에 공개한다고 밝힘. 이 로봇에는 온보드 컴퓨팅과 고도화된 추론·제어를 위한 Nvidia의 'Jetson Thor'가 탑재될 예정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6.8.18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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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JLMz3)
▶ Tesla finally got its Nevada Robotaxi Permit but with a few catches hard to miss (Teslarati)
https://han.gl/glzR2
- 규제 당국이 Tesla의 신청서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을 종료한 지 두 달여 만에, Tesla가 네바다주에서 로보택시 운행 허가를 취득. 다만 네바다 교통국(NTA)이 발급한 이번 허가는 초기 운행 대수를 완전 자율주행 차량 10대로 제한
▶ Waymo wins California approval to expand robotaxis across 18 counties (Electrek)
https://han.gl/LfDL3
- Waymo는 캘리포니아 규제 당국이 18개 County를 아우르는 자사 로보택시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확장안을 승인했다고 밝힘. 이번 승인으로 Waymo는 샌프란시스코 Bay Area 전역과 LA에서 완전 무인 유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
▶ 현대차그룹, 軍에 피지컬 AI 심는다…육군·산업부와 '맞손' (뉴시스)
https://han.gl/MGEKI
- 현대차그룹은 육군, 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이번 협약은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 피지컬 AI 및 첨단기술의 국방 분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련 기술 실증을 추진하는 것이 목적
▶ '중국차 공세’ 속 현대차 파업 피해 1조 넘어…기아는 일단 '대화’ (뉴시스)
https://han.gl/GkMFP
- 중국산 자동차의 국내 시장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파업에 따른 매출 손실 규모가 이미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는 중. 현대차 노사는 오는 18일 오후 제16차 임금협상 본교섭을 재개할 예정
▶ 현대차 1호 해외 공장, 아이오닉3 양산 시동…유럽 전기차 공략 (연합뉴스)
https://han.gl/RX3De
- 현대차 튀르키예법인은 이즈미트공장에서 신형 아이오닉3 양산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을 개최. 아이오닉3는 이즈미트공장에서 본격 양산되어 하반기 유럽 시장에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내년부터는 연간 4만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는 중
▶ Pony AI, Uber expand tie-up to deploy over 2,000 robotaxis in 5 European cities (CnEVPost)
https://han.gl/TEn9h
- Pony AI가 Uber와 협력하여 유럽에 2,0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배치하고 해당 지역 내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양사는 올해 초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시작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유럽 내 4개 추가 도시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
▶ Li Auto's chip ambitions extend from assisted driving to data centers, report says (CnEVPost)
https://han.gl/PUUzI
- 중국 현지 매체 LatePost는, Li Auto가 자체 클라우드 추론용 칩 개발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 해당 칩은 Li Auto의 주행 보조용 칩과 동일한 데이터플로우 아키텍처를 사용할 예정이며 현재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상황
▶ Geely Auto lifts export goal to 920,000 as overseas becomes only growth engine (CnEVPost)
https://han.gl/QAFDQ
- Geely는 상반기 실적 발표회에서 연간 수출 목표를 기존 64만 대에서 92만 대로 올려 잡았다고 밝힘. 새로운 목표치는 2025년 수출량 대비 약 120% 증가한 수치이며, 아울러 해외 판매를 100만 대 규모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덧붙임
▶ Geely Auto core profit jumps 46% in H1 as home market retreats (CnEVPost)
https://han.gl/y9AgO
- Geely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 외환 관련 이익이 급감하며 순이익은 소폭 하락. 세후 외환 손익 및 비금융자산 손상차손을 제외한 core net profit은 46% 증가한 96억 8,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세를 크게 앞지름
▶ 멕시코, USMCA 협상서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 요구 (더구루)
https://han.gl/az902
- WSJ에 따르면 멕시코가 북미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무관세 범위를 확대하고, 최고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5~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 현행 USMCA는 북미산 부품 비율이 75%를 충족해야 우대 관세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
▶ 英, 전기차 판매 의무 80%→50%까지 낮추나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0FMEQ
- 영국 정부가 2030년 기준 신차 가운데 무공해차 판매 비율을 현행 80%에서 최저 50%까지 낮추는 방안을 공식 검토하기 시작. 현행 제도에 따르면 영국 자동차업체들은 올해 신차 판매의 33%를 순수전기차로 채워야 하는 상황
▶ 中 휴머노이드 로봇 '대뇌' 연구소 출범…갤봇이 주도 (로봇신문)
https://han.gl/Cdcyh
- 중국 GalBot이 베이징대, CATL과 공동으로 중국 최초 '임바디드인텔리전스 초거대 모델 베이징시 중점 실험실' 운영을 시작. 이곳은 로봇의 '대뇌'를 연구하기 위한 연구소로, 실험실 출범에는 베이징시 과학기술위원회 등 정계 관계자들도 참석
▶ 삼성 ‘피지컬 AI’ 전담조직 가동…휴머노이드 제어·조작 내재화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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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움직임과 조작 능력을 개발하는 ‘피지컬 AI’ 전담 연구조직인 피지컬AI랩 운영을 시작. 현대차 로보틱스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KAIST 기계공학 박사 출신 로봇 전문가 구동한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이 랩장을 맡음
▶ LG,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내년 1분기 공개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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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와 Nvidia가 Nvidia 본사에서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양사는 공동 개발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내년 1분기에 공개한다고 밝힘. 이 로봇에는 온보드 컴퓨팅과 고도화된 추론·제어를 위한 Nvidia의 'Jetson Thor'가 탑재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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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9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MfcGi)
▶ 아틀라스도 車 양산하듯…현대차그룹, 포드 공급망 전문가 영입 (디지털타임스)
https://han.gl/mDMx2
- Boston Dynamics는 최근 스티븐 송을 공급망 부문 시니어 디렉터로 영입. 그는 자동차 업계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공급망·양산 전문가로 Continental에서 약 15년, Ford에서 5년 넘게 근무하며 EV 공급망·신규 생산거점 양산 준비 등을 담당
▶ 현대차, 美 자율주행 업체 '오로라' 지분 전량 처분…7년 투자관계 정리 (뉴시스)
https://han.gl/gleRd
- 현대차가 미국 자율주행 기술기업 Aurora Innovation 지분을 전량 처분한 것으로 확인됨. 2019년 자율주행 기술 확보를 위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지 7년 만. 지분 매각 이후에도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는 협력 여지를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한다 (조선일보)
https://han.gl/Qz3tL
- 임금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차 노조가 21일에는 ‘전면 파업’에 나설 예정.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벌이는 것은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 노사는 40여 일 만에 임금 협상을 재개했지만, 핵심 쟁점을 둘러싸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였음
▶ 현대차, 中 화물 자동 수입 허가 취득…공급망 운영 기반 강화 (더구루)
https://han.gl/Ebr9F
- 현대차가 중국 상무부의 화물 자동수입 허가를 공식 취득. 자동 수입 허가 취득에 따라 현대차는 중국 내에서 자격 미비로 전체 사업 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피하고, 중국 내 제품 배치와 공급망 조정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
▶ 현대로템, 올해 연말까지 ‘현대위아 방산 특수사업부’ 인수 (서울경제)
https://han.gl/YPsnk
- 현대차그룹이 현대위아의 방산사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올해 안에 넘기기로 가닥을 잡고 매각 추진에 속도를 내는 중. 이에 현대위아는 방산 특수사업부를 이관하기 위해 노조에 협조를 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간 상태
▶ '스타링크 품은' 테슬라 사이버캡, 일반도로 시험운행 모습 포착 (더구루)
https://han.gl/3mT2q
- '스타링크'가 통합된 Tesla의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시험운행 모습이 포착됨. Tesla가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사이버캡의 시험운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기술이 Tesla 전 차종에 확대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중
▶ Xiaomi's EV and AI business posts second straight quarterly loss (CnEVPost)
https://han.gl/Zhhwd
- Xiaomi의 EV, AI 및 기타 신사업 부문이 두 자릿수 인도량 증가세를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에도 적자를 지속. 2025년 3분기 첫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연간 기준으로도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한 바 있는 지난해 실적 흐름과는 대조적
▶ 美 빅3 살리려 만든 ‘50% 룰’…현대차·기아에 반사이익? (데일리안)
https://han.gl/B3gIQ
- GM, Ford, Stellantis 등 미국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USMCA 개편 과정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에 대한 우려를 미 정부에 전달할 예정. 규제가 역설적으로 수입차 업체보다 자국 업체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주장
▶ GM 전기차, 테슬라 슈퍼차저로 충전 가능해진다 (ZDNet)
https://han.gl/EKf1i
- GM이 2027년형 전기차 전 차종에 Tesla가 개발한 북미충전표준(NACS) 충전포트를 기본 탑재할 예정으로, 이에 따라 GM 전기차 이용자는 별도의 어댑터 없이 GM 차량 이용이 허용된 호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
▶ 中휴머노이드 유니트리 내일 상장…2m 높이뛰기 '초인' 로봇 공개 (뉴스1)
https://han.gl/hpQuM
- Unitree가 19일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 전용 시장인 커촹반에 상장. 청약 당첨률은 0.018%에 불과해 커촹반 IPO 사상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상장이 완료되면 중국 본토 증시에 입성하는 첫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이 될 예정
▶ LG전자, 엔비디아와 로봇 데이터 협력 확대…연내 10만시간 확보 (디일렉)
https://han.gl/yd1IU
- LG전자·Nvidia가 로봇 학습 데이터 구축 협력을 확대할 예정. 양재 데이터팩토리에서 실제 작업 데이터, 가상 데이터를 합쳐 연말까지 10만시간 규모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여 이를 휴머노이드 로봇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고도화에 활용할 예정
▶ 라이드플럭스, 韓 1호 자율주행 상장사 도전 (한국경제)
https://han.gl/l4m41
- 라이드플럭스가 ‘국내 1호 자율주행 상장사’에 도전. 라이드플럭스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힘. 지난 5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 두 곳의 기술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음
▶ 한국타이어, 美 반덤핑 관세 '13.03%' 불복…미국 국제무역법원에 소송 (더구루)
https://han.gl/ruYFP
- 美 연방 관보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에 최종 확정된 반덤핑 관세는 13.03%. 한국타이어는 미 상무부(DOC)의 한국산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 반덤핑 관세 행정 재심 최종 결과에 불복하기로 하고 미국 국제무역법원의 판단을 기다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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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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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中 화물 자동 수입 허가 취득…공급망 운영 기반 강화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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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로템, 올해 연말까지 ‘현대위아 방산 특수사업부’ 인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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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ree가 19일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 전용 시장인 커촹반에 상장. 청약 당첨률은 0.018%에 불과해 커촹반 IPO 사상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상장이 완료되면 중국 본토 증시에 입성하는 첫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이 될 예정
▶ LG전자, 엔비디아와 로봇 데이터 협력 확대…연내 10만시간 확보 (디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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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Nvidia가 로봇 학습 데이터 구축 협력을 확대할 예정. 양재 데이터팩토리에서 실제 작업 데이터, 가상 데이터를 합쳐 연말까지 10만시간 규모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여 이를 휴머노이드 로봇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고도화에 활용할 예정
▶ 라이드플럭스, 韓 1호 자율주행 상장사 도전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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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드플럭스가 ‘국내 1호 자율주행 상장사’에 도전. 라이드플럭스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힘. 지난 5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 두 곳의 기술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음
▶ 한국타이어, 美 반덤핑 관세 '13.03%' 불복…미국 국제무역법원에 소송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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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연방 관보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에 최종 확정된 반덤핑 관세는 13.03%. 한국타이어는 미 상무부(DOC)의 한국산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 반덤핑 관세 행정 재심 최종 결과에 불복하기로 하고 미국 국제무역법원의 판단을 기다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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