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4.17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XhIqk)
▶ '현대차 美 로보택시' 모셔널, 구글 출신 임원 영입…"자율주행·AI 담당" (뉴시스)
https://han.gl/c0jp6
- 최근 현대차그룹의 미국 로보택시 기업인 모셔널의 자율주행 및 AI 담당 수석부사장으로 영입된 필립 마이클. 그는 Toyota에서 글로벌 AI 전략 자문을 맡고 Google에서 첨단 로봇 인지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는 등 빅테크 출신 AI 분야 전문가
▶ 현대차,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서 최영일로 변경 (조선비즈)
https://han.gl/8ysy7
- 현대차의 사업자등록증에 기재된 대표자가 호세 무뇨스 사장 →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변경. 현대차는 행정상 편의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지만, 이것이 무뇨스 사장의 입지나 거취가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상황
▶ 현대차 노조, 완전 월급제 요구…휴머노이드 로봇 본격 대응 (연합뉴스)
https://han.gl/CusyO
- 현대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800%와 완전 월급제를 요구. 노조는 15~16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임협 요구안을 확정. 기본급 인상과 성과급 지급 관련 내용 이외에 AI 관련 고용 및 노동조건 보장 등을 포함
▶ 현대모비스, 자동차 SW 검증시스템 구축…"1만시간을 1주일로 단축" (연합뉴스)
https://han.gl/E77GF
- 현대모비스, 자율주행과 ADAS 등 자동차 소프트웨어 검증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을 구축. 이를 60대 규모의 시뮬레이터를 연결한 플랫폼으로 확장해 1만 시간 분량의 평가검증을 1주일 만에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
▶ Tesla Optimus V3 hand and arm details revealed in new patents (Teslarati)
https://han.gl/Mb7n6
- Tesla는 조만간 자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의 최신 개선 버전인 V3을 공개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손과 팔에 관한 일련의 새로운 특허를 공개할 예정. 특히 로봇의 손 부위는 프로젝트 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로 꼽혀온 곳
▶ '테슬라 감독형 FSD' 네덜란드 승인...국토부 "우리와 별개" (Bloter)
https://han.gl/wsfOB
- 국토부, 최근 네덜란드 차량교통국이 Tesla의 감독형 FSD 사용을 승인한 이후 국내 도입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는 사실을 파악. 하지만 이 기대감에 대해 “별개의 사안”이라며 국내 모델 3·Y 차량의 감독형 FSD 도입에 부정적인 입장 표명
▶ '세계 최대’ 테슬라 상하이 공장,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기지로 거듭나나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mDuQk
- Tesla China 왕하오 사장,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로봇공학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시사. Tesla 중국 지사는 "당장 구체적인 로봇 대량 생산 계획은 없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공장의 미래 잠재력과 확장성에 대해서는 강한 자신감 표출
▶ 포드, 위기 돌파 위해 조직 재편 단행…차세대 플랫폼 개발 집중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7THNI
- Ford, 전기차 사업의 대규모 손실과 전략 수정 속에 지난 5년간 혁신을 이끌어온 더그 필드 전기차·디지털 책임자의 사임과 함께 조직 개편을 단행. 그의 자리는 Tesla 엔지니어 출신 앨런 클라크 부사장이 이어받아 전기차 플랫폼 개발 전담 예정
▶ Stellantis hires Hyundai’s Michael Orange to lead U.S. sales comeback (Automotive News)
https://han.gl/lO2ly
- Stellantis, 미국 시장 점유율 회복 위해 현대차 미국법인의 판매 담당 마이클 오렌지를 영입. 그는 22일부터 미국 판매 및 네트워크 성과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업무를 시작. 현대차에서는 미국 내 역대 최고 판매량 기록하도록 도운 뒤 14일 사임
▶ VW launches ID. UNYX 08 in China as Xpeng partnership bears fruit (CnEVPost)
https://han.gl/k16HJ
- VW, 16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공장에서 신형 전기 SUV인 ID. UNYX 08을 공식 출시. Xpeng과 공동 개발한 첫 번째 양산 모델인 이 모델의 시작가는 22만 9,900위안(약 33,700달러)이며, 최상위 트림은 28만 9,900위안에 달함
▶ Nissan in talks with Chery to build cars at UK plant, report says (CnEVPost)
https://han.gl/RjmMt
- Nissan이 영국 선덜랜드 공장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Chery와 현지 생산 파트너십을 논의 중이라는 FT의 보도. 해당 공장은 현재 약 50%의 가동률을 기록 중이며, 서로 다른 건물에 독립된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어 타사와의 자원 공유가 용이한 구조
▶ Stellantis Brampton plant plans stall after Leapmotor kit cars pitch rejected (Automotive News)
https://han.gl/8mmnW
- Stellantis, 가동 중단 상태인 캐나다 브램턴 조립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을 찾기 위해 수개월째 진행 중인 조사가 정부와 노조 지도부의 즉각적인 반대에 부딪히며 제자리걸음 중. 앞서 정부와 노조는 그곳에서 중국산 전기차를 조립하자는 제안을 거절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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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美 로보택시' 모셔널, 구글 출신 임원 영입…"자율주행·AI 담당"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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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현대차그룹의 미국 로보택시 기업인 모셔널의 자율주행 및 AI 담당 수석부사장으로 영입된 필립 마이클. 그는 Toyota에서 글로벌 AI 전략 자문을 맡고 Google에서 첨단 로봇 인지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는 등 빅테크 출신 AI 분야 전문가
▶ 현대차,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서 최영일로 변경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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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의 사업자등록증에 기재된 대표자가 호세 무뇨스 사장 →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변경. 현대차는 행정상 편의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지만, 이것이 무뇨스 사장의 입지나 거취가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상황
▶ 현대차 노조, 완전 월급제 요구…휴머노이드 로봇 본격 대응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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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800%와 완전 월급제를 요구. 노조는 15~16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임협 요구안을 확정. 기본급 인상과 성과급 지급 관련 내용 이외에 AI 관련 고용 및 노동조건 보장 등을 포함
▶ 현대모비스, 자동차 SW 검증시스템 구축…"1만시간을 1주일로 단축" (연합뉴스)
https://han.gl/E77GF
- 현대모비스, 자율주행과 ADAS 등 자동차 소프트웨어 검증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을 구축. 이를 60대 규모의 시뮬레이터를 연결한 플랫폼으로 확장해 1만 시간 분량의 평가검증을 1주일 만에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
▶ Tesla Optimus V3 hand and arm details revealed in new patents (Teslarati)
https://han.gl/Mb7n6
- Tesla는 조만간 자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의 최신 개선 버전인 V3을 공개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손과 팔에 관한 일련의 새로운 특허를 공개할 예정. 특히 로봇의 손 부위는 프로젝트 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로 꼽혀온 곳
▶ '테슬라 감독형 FSD' 네덜란드 승인...국토부 "우리와 별개" (Bl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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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최근 네덜란드 차량교통국이 Tesla의 감독형 FSD 사용을 승인한 이후 국내 도입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는 사실을 파악. 하지만 이 기대감에 대해 “별개의 사안”이라며 국내 모델 3·Y 차량의 감독형 FSD 도입에 부정적인 입장 표명
▶ '세계 최대’ 테슬라 상하이 공장,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기지로 거듭나나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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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 China 왕하오 사장,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로봇공학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시사. Tesla 중국 지사는 "당장 구체적인 로봇 대량 생산 계획은 없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공장의 미래 잠재력과 확장성에 대해서는 강한 자신감 표출
▶ 포드, 위기 돌파 위해 조직 재편 단행…차세대 플랫폼 개발 집중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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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d, 전기차 사업의 대규모 손실과 전략 수정 속에 지난 5년간 혁신을 이끌어온 더그 필드 전기차·디지털 책임자의 사임과 함께 조직 개편을 단행. 그의 자리는 Tesla 엔지니어 출신 앨런 클라크 부사장이 이어받아 전기차 플랫폼 개발 전담 예정
▶ Stellantis hires Hyundai’s Michael Orange to lead U.S. sales comeback (Automotiv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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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llantis, 미국 시장 점유율 회복 위해 현대차 미국법인의 판매 담당 마이클 오렌지를 영입. 그는 22일부터 미국 판매 및 네트워크 성과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업무를 시작. 현대차에서는 미국 내 역대 최고 판매량 기록하도록 도운 뒤 14일 사임
▶ VW launches ID. UNYX 08 in China as Xpeng partnership bears fruit (CnEV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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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W, 16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공장에서 신형 전기 SUV인 ID. UNYX 08을 공식 출시. Xpeng과 공동 개발한 첫 번째 양산 모델인 이 모델의 시작가는 22만 9,900위안(약 33,700달러)이며, 최상위 트림은 28만 9,900위안에 달함
▶ Nissan in talks with Chery to build cars at UK plant, report says (CnEV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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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ssan이 영국 선덜랜드 공장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Chery와 현지 생산 파트너십을 논의 중이라는 FT의 보도. 해당 공장은 현재 약 50%의 가동률을 기록 중이며, 서로 다른 건물에 독립된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어 타사와의 자원 공유가 용이한 구조
▶ Stellantis Brampton plant plans stall after Leapmotor kit cars pitch rejected (Automotive News)
https://han.gl/8mmnW
- Stellantis, 가동 중단 상태인 캐나다 브램턴 조립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을 찾기 위해 수개월째 진행 중인 조사가 정부와 노조 지도부의 즉각적인 반대에 부딪히며 제자리걸음 중. 앞서 정부와 노조는 그곳에서 중국산 전기차를 조립하자는 제안을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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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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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6.4.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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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UhdEa)
▶ Tesla expands Unsupervised Robotaxi service to two new cities (Teslarati)
https://han.gl/E4Ehe
- Tesla,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와 휴스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 댈러스와 휴스턴이 추가됨에 따라 이제 텍사스는 3개의 활성 허브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불과 몇 주 만에 텍사스 내 거점을 3배로 늘린 행보
▶ Tesla is pushing Robotaxi features to owner cars with Spring Update (Teslarati)
https://han.gl/w72e6
- Tesla, 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기존 소유주들의 차량에 로보택시 기능을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시작. 운전석에 아무도 없는 로보택시에 필요한, 뒷좌석 디스플레이에서 주행 중에도 작동하는 완전 대화형 내비게이션 지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됨
▶ Honda to shut down at least one joint venture car plant in China, sources say (Reuters)
https://han.gl/I1jp2
- 소식통에 따르면, Honda는 올해 중국 내 합작 법인 공장 중 한 곳을 폐쇄하고 내년에 또 다른 공장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중국 내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대폭 축소할 계획. 이는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Honda가 겪는 어려움을 보여줌
▶ Japan's Sony, Honda to pursue new opportunities after scrapping Afeela 1 EV, reports Nikkei (Reuters)
https://han.gl/EM7l6
- 일본의 Sony와 Honda, Afeela 1 전기차 출시 취소 몇 주 만에 50:50 합작 투자를 통해 다른 기회를 모색하기로 결정. 양사는 비전기차(non-EV) 제품과 서비스를 대안으로 논의 중이며, Afeela 1 기술의 다른 활용처를 찾기를 기대하는 중
▶ "전기차 말고 무기 만들라"…美, 포드·GM에 군수 생산 요구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50Z28
- 트럼프 행정부 국방부, 미국 자동차업계에 전기차 생산 계획을 일시적으로 뒤로 미루고 무기와 군수물자 생산을 늘릴 수 있는지 타진 중. 국방부가 자동차업계 생산능력 전환 가능성을 들여다보는 배경에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 존재
▶ 현대차 R&D 수장, 독일 車·AI 학술회 간다…"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뉴시스)
https://han.gl/h59ab
- 현대차그룹의 R&D 분야 수장인 만프레드 하러 사장, 유럽 최대 규모 자동차 기술 콘퍼런스 '아헨 자동차 콜로키움'에 기조연설자로 참석. 현대차그룹이 내년 공개할 SDV와 2029년 도입할 자율주행 기술 등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
▶ 침체 美 전기차 시장서 현대차만 웃었다…한 달 새 40% 증가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UmV3g
- 현대차의 미국 EV 판매가 2-3월 사이 큰 폭으로 증가. 호세 무뇨스 사장은 최근 미국 내 EV 판매 증가의 주요 배경으로 휘발유 가격 상승을 지목.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와 연방 정책 지원 약화로 인한 미국 전기차 시장 전반의 둔화와 대비되는 모습
▶ BYD reaches 16 millionth NEV production milestone with new Denza D9 (CnEVPost)
https://han.gl/502BI
- BYD, 자사 NEV 생산 1,600만 대 돌파라는 대기록 달성. 17일에 1,600만 번째 차량인 2세대 Denza D9의 유닛이 생산 라인을 통과했다고 발표. 이 기록은 2025년 12월 18일 BYD가 1,500만 번째 NEV를 생산한 지 불과 120일 만에 세워진 것
▶ Audi, SAIC deepen tie-up to develop next-gen AUDI models in second China offensive (CnEVPost)
https://han.gl/VaraC
- Audi와 SAIC, 양사 간의 파트너십을 더욱 심화하고 중국 내 Audi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 이 협약의 핵심은 차량 연구 및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상하이에 Audi가 주도하는 새로운 전용 혁신 기술 센터를 설립하는 것
▶ 콧대 높은 벤츠 향한 주주들의 일침…"고급차 편중 위험" (ZDNet)
https://han.gl/vLLSi
- Mercedes-Benz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투자자들이 중국 시장 회복 전략을 두고 회사 측에 우려를 제기. 중국 내 현지 브랜드와의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고급차 중심 전략이 판매 회복에 오히려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인간 세계기록까지 가볍게 깼다…50분 만에 21km 완주한 中 마라톤 로봇 (매일경제)
https://han.gl/f9jdu
- 베이징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중국의 로봇이 21km 코스를 50분 만에 완주해 인간의 기록을 추월. 원격 제어 그룹에서는 48분 19초가 최고 기록이지만, 자율주행 그룹에서도 50분 26초라는 기록을 달성한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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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 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기존 소유주들의 차량에 로보택시 기능을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시작. 운전석에 아무도 없는 로보택시에 필요한, 뒷좌석 디스플레이에서 주행 중에도 작동하는 완전 대화형 내비게이션 지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됨
▶ Honda to shut down at least one joint venture car plant in China, sources say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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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통에 따르면, Honda는 올해 중국 내 합작 법인 공장 중 한 곳을 폐쇄하고 내년에 또 다른 공장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중국 내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대폭 축소할 계획. 이는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Honda가 겪는 어려움을 보여줌
▶ Japan's Sony, Honda to pursue new opportunities after scrapping Afeela 1 EV, reports Nikkei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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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Sony와 Honda, Afeela 1 전기차 출시 취소 몇 주 만에 50:50 합작 투자를 통해 다른 기회를 모색하기로 결정. 양사는 비전기차(non-EV) 제품과 서비스를 대안으로 논의 중이며, Afeela 1 기술의 다른 활용처를 찾기를 기대하는 중
▶ "전기차 말고 무기 만들라"…美, 포드·GM에 군수 생산 요구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50Z28
- 트럼프 행정부 국방부, 미국 자동차업계에 전기차 생산 계획을 일시적으로 뒤로 미루고 무기와 군수물자 생산을 늘릴 수 있는지 타진 중. 국방부가 자동차업계 생산능력 전환 가능성을 들여다보는 배경에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 존재
▶ 현대차 R&D 수장, 독일 車·AI 학술회 간다…"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뉴시스)
https://han.gl/h59ab
- 현대차그룹의 R&D 분야 수장인 만프레드 하러 사장, 유럽 최대 규모 자동차 기술 콘퍼런스 '아헨 자동차 콜로키움'에 기조연설자로 참석. 현대차그룹이 내년 공개할 SDV와 2029년 도입할 자율주행 기술 등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
▶ 침체 美 전기차 시장서 현대차만 웃었다…한 달 새 40% 증가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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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의 미국 EV 판매가 2-3월 사이 큰 폭으로 증가. 호세 무뇨스 사장은 최근 미국 내 EV 판매 증가의 주요 배경으로 휘발유 가격 상승을 지목.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와 연방 정책 지원 약화로 인한 미국 전기차 시장 전반의 둔화와 대비되는 모습
▶ BYD reaches 16 millionth NEV production milestone with new Denza D9 (CnEV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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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D, 자사 NEV 생산 1,600만 대 돌파라는 대기록 달성. 17일에 1,600만 번째 차량인 2세대 Denza D9의 유닛이 생산 라인을 통과했다고 발표. 이 기록은 2025년 12월 18일 BYD가 1,500만 번째 NEV를 생산한 지 불과 120일 만에 세워진 것
▶ Audi, SAIC deepen tie-up to develop next-gen AUDI models in second China offensive (CnEV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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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di와 SAIC, 양사 간의 파트너십을 더욱 심화하고 중국 내 Audi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 이 협약의 핵심은 차량 연구 및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상하이에 Audi가 주도하는 새로운 전용 혁신 기술 센터를 설립하는 것
▶ 콧대 높은 벤츠 향한 주주들의 일침…"고급차 편중 위험"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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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cedes-Benz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투자자들이 중국 시장 회복 전략을 두고 회사 측에 우려를 제기. 중국 내 현지 브랜드와의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고급차 중심 전략이 판매 회복에 오히려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인간 세계기록까지 가볍게 깼다…50분 만에 21km 완주한 中 마라톤 로봇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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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중국의 로봇이 21km 코스를 50분 만에 완주해 인간의 기록을 추월. 원격 제어 그룹에서는 48분 19초가 최고 기록이지만, 자율주행 그룹에서도 50분 26초라는 기록을 달성한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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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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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AnPMg)
▶ 현대차, 美USTR에 '중복 관세' 반대 의견 내…"미국 내 생산비만 높여" (뉴시스)
https://han.gl/brBmR
- 현대차그룹, 미국 정부의 '슈퍼 301조' 관세 검토와 관련해 기존 232조 관세 조치와의 중복 적용을 허용해선 안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 USTR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제조업 분야의 구조적 과잉생산 여부를 조사 중인 상황
▶ 김민석 "새만금 메가특구 첫 실험"…현대차 9조 투자 '속도' (이투데이)
https://han.gl/8OIgm
-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새만금을 무인차·로봇·AI·에너지 전환이 결합된 복합형 메가특구의 첫 실험지로 만들겠다고 밝힘. 현대차그룹의 9조원 투자 계획을 계기로 국토 대전환과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대표 모델로 육성하겠다는 구상
▶ 현대차 경영진, 실리콘벨리 총출동…최우수 IT 인재 발굴한다 (ZDNet)
https://han.gl/DkeHT
- 현대차그룹, 미래 신기술 분야 우수 인재 확보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개최. 무뇨스 사장, 박민우 사장 등 그룹의 핵심 경영진이 대거 참석하는 가운데 주요 9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통합 채용도 함께 진행
▶ 현대차 "AI 로봇 발전 병목 지점은 비싼 가격과 제한된 활용성" (아이뉴스24)
https://han.gl/XQUYx
- 홍광진 현대차 로보틱스랩 팀장, 국회에서 열린 '피지컬 AI 최강국 도약을 위한 입법 라운드 테이블'에서 "피지컬 AI 로봇 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가 개입해 규모의 경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힘.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과제로 물리적 생태계 조성을 강조
▶ 中東混乱によるアルミ不足が日本直撃、基幹産業の自動車もピンチに (Bloomberg)
https://han.gl/MpJzI
- 중동 지역 전쟁의 알루미늄 공급망 영향으로, 중동 의존도 높은 일본 자동차 산업과 제조업 전반에 제조 차질 확실시. 알루미늄 수입의 70%를 중동에 의존하는 일본 자동차 제조사들, 기업들의 재고가 소진되는 4월 말부터 사태가 심각해질 전망
▶ Mercedes brings Level 2++ Alpamayo self-driving to South Korea next year (ChosunBiz)
https://han.gl/OIUtd
- Mercedes-Benz, 내년부터 한국 시장에 '레벨 2++' 수준의 Alpamayo 탑재 모델을 출시할 계획. 이는 메르세데스의 운영체제인 MB.OS에 Alpamayo가 추가되는 형태일 것으로 추정되며, 다만 한국 규제 당국의 승인이라는 전제가 필요
▶ BYD pushes to be first Chinese member of Europe’s car lobby (Automotive News)
https://han.gl/uX2lS
- BYD가 유럽의 자동차 이익 단체인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 가입을 위해 협상 중. 이는 전기차 수입 관세 문제에 직면한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지역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행보로, 다만 가입 승인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
▶ Mexico eyes early trade deal on steel, aluminum, autos ahead of USMCA (Reuters)
https://han.gl/3GIHj
- 멕시코 대통령,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의 검토가 완료되기 전에 철강·알루미늄·자동차 교역에 관한 합의에 도달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밝힘. 그동안 수출 품목 대부분이 북미 무역 협정에 의해 보호받은 덕분에 미국의 관세 폭탄을 대체로 면해옴
▶ Huawei-GAC NEV brand AISTALAND secures L3 highway testing approval in Guangzhou (Gasgoo)
https://han.gl/YmYle
- Huawei·GAC의 공동 개발 NEV 브랜드 AISTALAND, 자사 GT7 모델이 광저우 시 정부로부터 레벨 3 조건부 자율주행 테스트 실시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 테스트는 광저우 전역의 지정된 도시 고속도로와 간선도로에서 진행될 예정
▶ Nissan Advances to Level 4 Autonomous Driving in Major Industry Leap (MotorBiscuit)
https://han.gl/qaZ3b
- Nissan, 인간의 개입을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 L4 자율주행 능력을 갖춘 Ariya 기반 ProPilot Prototype 차량 공개. 해당 차량은 세상과 사물을 인식하기 위해 11개의 카메라, 5개의 레이더 센서, 루프에 장착된 하나의 LiDAR 센서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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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BILITY at a glance 2026.4.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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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AnPMg)
▶ 현대차, 美USTR에 '중복 관세' 반대 의견 내…"미국 내 생산비만 높여" (뉴시스)
https://han.gl/brBmR
- 현대차그룹, 미국 정부의 '슈퍼 301조' 관세 검토와 관련해 기존 232조 관세 조치와의 중복 적용을 허용해선 안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 USTR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제조업 분야의 구조적 과잉생산 여부를 조사 중인 상황
▶ 김민석 "새만금 메가특구 첫 실험"…현대차 9조 투자 '속도' (이투데이)
https://han.gl/8OIgm
-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새만금을 무인차·로봇·AI·에너지 전환이 결합된 복합형 메가특구의 첫 실험지로 만들겠다고 밝힘. 현대차그룹의 9조원 투자 계획을 계기로 국토 대전환과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대표 모델로 육성하겠다는 구상
▶ 현대차 경영진, 실리콘벨리 총출동…최우수 IT 인재 발굴한다 (ZDNet)
https://han.gl/DkeHT
- 현대차그룹, 미래 신기술 분야 우수 인재 확보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개최. 무뇨스 사장, 박민우 사장 등 그룹의 핵심 경영진이 대거 참석하는 가운데 주요 9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통합 채용도 함께 진행
▶ 현대차 "AI 로봇 발전 병목 지점은 비싼 가격과 제한된 활용성" (아이뉴스24)
https://han.gl/XQUYx
- 홍광진 현대차 로보틱스랩 팀장, 국회에서 열린 '피지컬 AI 최강국 도약을 위한 입법 라운드 테이블'에서 "피지컬 AI 로봇 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가 개입해 규모의 경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힘.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과제로 물리적 생태계 조성을 강조
▶ 中東混乱によるアルミ不足が日本直撃、基幹産業の自動車もピンチに (Bloomberg)
https://han.gl/MpJzI
- 중동 지역 전쟁의 알루미늄 공급망 영향으로, 중동 의존도 높은 일본 자동차 산업과 제조업 전반에 제조 차질 확실시. 알루미늄 수입의 70%를 중동에 의존하는 일본 자동차 제조사들, 기업들의 재고가 소진되는 4월 말부터 사태가 심각해질 전망
▶ Mercedes brings Level 2++ Alpamayo self-driving to South Korea next year (ChosunBiz)
https://han.gl/OIUtd
- Mercedes-Benz, 내년부터 한국 시장에 '레벨 2++' 수준의 Alpamayo 탑재 모델을 출시할 계획. 이는 메르세데스의 운영체제인 MB.OS에 Alpamayo가 추가되는 형태일 것으로 추정되며, 다만 한국 규제 당국의 승인이라는 전제가 필요
▶ BYD pushes to be first Chinese member of Europe’s car lobby (Automotive News)
https://han.gl/uX2lS
- BYD가 유럽의 자동차 이익 단체인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 가입을 위해 협상 중. 이는 전기차 수입 관세 문제에 직면한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지역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행보로, 다만 가입 승인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
▶ Mexico eyes early trade deal on steel, aluminum, autos ahead of USMCA (Reuters)
https://han.gl/3GIHj
- 멕시코 대통령,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의 검토가 완료되기 전에 철강·알루미늄·자동차 교역에 관한 합의에 도달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밝힘. 그동안 수출 품목 대부분이 북미 무역 협정에 의해 보호받은 덕분에 미국의 관세 폭탄을 대체로 면해옴
▶ Huawei-GAC NEV brand AISTALAND secures L3 highway testing approval in Guangzhou (Gasgoo)
https://han.gl/YmYle
- Huawei·GAC의 공동 개발 NEV 브랜드 AISTALAND, 자사 GT7 모델이 광저우 시 정부로부터 레벨 3 조건부 자율주행 테스트 실시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 테스트는 광저우 전역의 지정된 도시 고속도로와 간선도로에서 진행될 예정
▶ Nissan Advances to Level 4 Autonomous Driving in Major Industry Leap (MotorBiscuit)
https://han.gl/qaZ3b
- Nissan, 인간의 개입을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 L4 자율주행 능력을 갖춘 Ariya 기반 ProPilot Prototype 차량 공개. 해당 차량은 세상과 사물을 인식하기 위해 11개의 카메라, 5개의 레이더 센서, 루프에 장착된 하나의 LiDAR 센서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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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엑스, 현대차 로봇에 '2나노 AI 두뇌' 심는다…피지컬 AI 협력 (이데일리)
https://han.gl/NsZPR
- 딥엑스,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과 함께 차세대 로봇용 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 개발 예정. 양사는 로봇 내부에서 생성형 AI 모델을 실시간으로 구동할 수 있는 컴퓨팅 아키텍처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로봇용 AI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 무뇨스 "미국 생산 늘린다"…현대차 관세 대응 속도 (뉴스핌)
https://han.gl/B8Euv
- Bloomberg의 보도에 따르면, 현대차 무뇨스 사장은 밀라노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세가 부담을 주고 있어 단기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힘. 그는 미국 내 생산 비중을 늘리는 것이 추가 비용을 줄이는 직접적인 방법이라며 현지화 전략을 강조
▶ Tesla is building private Superchargers just for Robotaxi (Teslarati)
https://han.gl/s9mVe
- Tesla, 로보택시 전용 슈퍼차저를 구축하기 시작. 지난주 애리조나주 East Valley에 차세대 V4 슈퍼차저가 구비된 두 곳의 전용 비공개 충전소를 위한 사전 허가 신청서를 제출. 이 문서에는 해당 시설들이 공공용이 아니라고 명시되어 있음
▶ 사이버트럭, 전기 되팔아 돈 번다…美서 '전력 장사' 첫 승인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DYnzL
- Tesla의 사이버트럭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가정용 전력망에 전기를 되팔 수 있는 최초의 AC 기반 차량으로 승인됨. 사이버트럭 소유자는 정전 시 차량 배터리로 가정 운영·전력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전력망으로 송전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됨
▶ U.S. Trade Representative Informs Mexican Businesses That Era of Zero Tariffs Will Not Return (Odaily)
https://han.gl/TotLR
- 소식통에 따르면,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멕시코 자동차 및 철강 업계를 향해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부문에 부과한 관세가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재협상을 통해 철폐될 것이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통보함
▶ Sony Honda Mobility scales back struggling Afeela EV venture, sends employees back to parent companies (Automotive News)
https://han.gl/glaNm
- Sony와 Honda, 양사의 전기차 합작 법인인 Sony Honda Mobility의 운영 규모를 축소하고 직원들을 모기업으로 복귀시킬 것이라고 발표. 이는 북미 시장을 겨냥했던 Afeela 모델 2종의 출시 계획을 취소한 지 한 달 만에 나온 결정
▶ 폭스바겐 CEO "생산능력 100만대 추가 감축 추진" (연합뉴스)
https://han.gl/Tqd27
- 올리버 블루메 VW그룹 CEO, 생산능력을 연간 900만대 수준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힘. 인터뷰에서 "과잉 생산능력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며 "글로벌 시장 상황을 반영해 생산능력을 최대 100만대 더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함
▶ GM suspends next-gen electric trucks as it pivots back to gas engines, hybrids (Automotive News)
https://han.gl/aMhYL
- GM, 전기차 판매 둔화와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기술로의 전략 선회에 따라 차세대 풀사이즈 전기 트럭 프로그램을 무기한 연기. 공급업체들은 최근 차세대 프로그램이 중단되었으며 새로운 일정은 명시되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은 상황
▶ 자동차 대신 방공·전차…'유럽 재무장' 속 방산으로 체질 바꾸는 독일 (아시아경제)
https://han.gl/p8pIa
- 독일의 수출 주도 경제를 이끌었던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제조업이 수년간 고전 중. 이에 독일 정부와 기업은 방위산업에 눈길을 돌리는 상황. 일례로 VW는 이스라엘의 아이언돔 방공 체계에 필요한 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현지 기업들과 협의 중
▶ Geely to unveil China's first purpose-built Robotaxi prototype at Auto China 2026 (Gasgoo)
https://han.gl/CU6ee
- Geely, 'Auto China 2026'에서 중국 최초 로보택시 전용 프로토타입 공개 예정. Geely의 승차 공유 플랫폼 'Cao Cao Mobility'를 위해 개발되었으며, 기존 모델을 개조한 대다수 차량과 달리 초기 단계부터 로보택시 전용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
▶ 전기차 10만대 돌파에 4개월 '최단 기록'…누적 100만 시대 열어 (전자신문)
https://han.gl/MDOjk
- 기후부, 올해 전기차 신규 등록대수가 4월 셋째 주 기준 1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힘. 누적 등록대수도 100만대를 넘어서면서 본격적인 대중화 국면에 진입. 연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전기차 경제성이 부각된 점이 수요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됨
▶ 국가AI전략위, 자율주행·휴머노이드 소분과 신설 (연합뉴스)
https://han.gl/kQh2n
- 국가AI전략위원회, 산업 AX·생태계 분과 내에 '자율주행 소분과'와 '휴머노이드 소분과'를 신설하고 제1차 킥오프 회의를 개최. 자율주행 소분과는 현대차 상무인 김수영 소분과장을 포함한 12명, 휴머노이드 소분과는 14명 등의 인원이 구성됨
▶ 현대차, 유럽 전략형 '아이오닉 3' 첫 공개…"콤팩트 EV, 시장 공략" (이데일리)
https://han.gl/Cq7A8
- 현대차,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차세대 EV '아이오닉 3'을 세계 최초로 공개. 아이오닉 3는 현대차 ‘아이오닉’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 소형 해치백 형태의 유럽 시장 전용 차량. 이는 유럽 시장의 전동화 전환 가속화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됨
▶ 자율주행 ‘양팔 로봇’ 제조 현장서 첫 실증 실험한다 (한겨레)
https://han.gl/6zVeg
- 대구시, 국내 최초로 지역 기업의 제조 현장에서 ‘이동형 양팔 로봇’ 실증을 시작. 이번 실증은 이동형 양팔 로봇이 연구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국내 첫 사례. 이동형 양팔 로봇은 AMR 위에 양팔 협동 로봇이 결합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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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엑스, 현대차 로봇에 '2나노 AI 두뇌' 심는다…피지컬 AI 협력 (이데일리)
https://han.gl/NsZPR
- 딥엑스,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과 함께 차세대 로봇용 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 개발 예정. 양사는 로봇 내부에서 생성형 AI 모델을 실시간으로 구동할 수 있는 컴퓨팅 아키텍처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로봇용 AI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 무뇨스 "미국 생산 늘린다"…현대차 관세 대응 속도 (뉴스핌)
https://han.gl/B8Euv
- Bloomberg의 보도에 따르면, 현대차 무뇨스 사장은 밀라노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세가 부담을 주고 있어 단기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힘. 그는 미국 내 생산 비중을 늘리는 것이 추가 비용을 줄이는 직접적인 방법이라며 현지화 전략을 강조
▶ Tesla is building private Superchargers just for Robotaxi (Teslar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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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 로보택시 전용 슈퍼차저를 구축하기 시작. 지난주 애리조나주 East Valley에 차세대 V4 슈퍼차저가 구비된 두 곳의 전용 비공개 충전소를 위한 사전 허가 신청서를 제출. 이 문서에는 해당 시설들이 공공용이 아니라고 명시되어 있음
▶ 사이버트럭, 전기 되팔아 돈 번다…美서 '전력 장사' 첫 승인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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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의 사이버트럭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가정용 전력망에 전기를 되팔 수 있는 최초의 AC 기반 차량으로 승인됨. 사이버트럭 소유자는 정전 시 차량 배터리로 가정 운영·전력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전력망으로 송전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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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통에 따르면,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멕시코 자동차 및 철강 업계를 향해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부문에 부과한 관세가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재협상을 통해 철폐될 것이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통보함
▶ Sony Honda Mobility scales back struggling Afeela EV venture, sends employees back to parent companies (Automotive News)
https://han.gl/glaNm
- Sony와 Honda, 양사의 전기차 합작 법인인 Sony Honda Mobility의 운영 규모를 축소하고 직원들을 모기업으로 복귀시킬 것이라고 발표. 이는 북미 시장을 겨냥했던 Afeela 모델 2종의 출시 계획을 취소한 지 한 달 만에 나온 결정
▶ 폭스바겐 CEO "생산능력 100만대 추가 감축 추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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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버 블루메 VW그룹 CEO, 생산능력을 연간 900만대 수준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힘. 인터뷰에서 "과잉 생산능력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며 "글로벌 시장 상황을 반영해 생산능력을 최대 100만대 더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함
▶ GM suspends next-gen electric trucks as it pivots back to gas engines, hybrids (Automotive News)
https://han.gl/aMhYL
- GM, 전기차 판매 둔화와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기술로의 전략 선회에 따라 차세대 풀사이즈 전기 트럭 프로그램을 무기한 연기. 공급업체들은 최근 차세대 프로그램이 중단되었으며 새로운 일정은 명시되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은 상황
▶ 자동차 대신 방공·전차…'유럽 재무장' 속 방산으로 체질 바꾸는 독일 (아시아경제)
https://han.gl/p8pIa
- 독일의 수출 주도 경제를 이끌었던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제조업이 수년간 고전 중. 이에 독일 정부와 기업은 방위산업에 눈길을 돌리는 상황. 일례로 VW는 이스라엘의 아이언돔 방공 체계에 필요한 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현지 기업들과 협의 중
▶ Geely to unveil China's first purpose-built Robotaxi prototype at Auto China 2026 (Gas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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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ly, 'Auto China 2026'에서 중국 최초 로보택시 전용 프로토타입 공개 예정. Geely의 승차 공유 플랫폼 'Cao Cao Mobility'를 위해 개발되었으며, 기존 모델을 개조한 대다수 차량과 달리 초기 단계부터 로보택시 전용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
▶ 전기차 10만대 돌파에 4개월 '최단 기록'…누적 100만 시대 열어 (전자신문)
https://han.gl/MDOjk
- 기후부, 올해 전기차 신규 등록대수가 4월 셋째 주 기준 1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힘. 누적 등록대수도 100만대를 넘어서면서 본격적인 대중화 국면에 진입. 연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전기차 경제성이 부각된 점이 수요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됨
▶ 국가AI전략위, 자율주행·휴머노이드 소분과 신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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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AI전략위원회, 산업 AX·생태계 분과 내에 '자율주행 소분과'와 '휴머노이드 소분과'를 신설하고 제1차 킥오프 회의를 개최. 자율주행 소분과는 현대차 상무인 김수영 소분과장을 포함한 12명, 휴머노이드 소분과는 14명 등의 인원이 구성됨
▶ 현대차, 유럽 전략형 '아이오닉 3' 첫 공개…"콤팩트 EV, 시장 공략" (이데일리)
https://han.gl/Cq7A8
- 현대차,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차세대 EV '아이오닉 3'을 세계 최초로 공개. 아이오닉 3는 현대차 ‘아이오닉’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 소형 해치백 형태의 유럽 시장 전용 차량. 이는 유럽 시장의 전동화 전환 가속화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됨
▶ 자율주행 ‘양팔 로봇’ 제조 현장서 첫 실증 실험한다 (한겨레)
https://han.gl/6zVeg
- 대구시, 국내 최초로 지역 기업의 제조 현장에서 ‘이동형 양팔 로봇’ 실증을 시작. 이번 실증은 이동형 양팔 로봇이 연구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국내 첫 사례. 이동형 양팔 로봇은 AMR 위에 양팔 협동 로봇이 결합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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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Oh8H5)
▶ Tesla sees record FSD subscriptions in Q1 2026 (DriveTesla)
https://han.gl/Ba0TM
- Tesla의 FSD 기능 구독 수가 1분기에 전분기 대비 51% 증가한 128만 건을 기록. 이는 작년 4분기 대비 18만 명의 신규 구독자가 증가한 수치. 이와 같은 상승은 Tesla가 FSD 일시불 구매 방식을 폐지하고 구독 전용 모델로 전환한 데 따른 결과
▶ Tesla Q1 earnings, sales top forecasts as company sees 'tailwinds' boosting auto business (YahooFinance)
https://han.gl/OoPDw
- Tesla는 사이버캡, 세미, 메가팩 배터리 생산이 모두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또한, 1분기 로보택시 주행 거리가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 증가했으며, 향후 사이버캡이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에 투입된 모델 Y SUV를 대체할 것이라고 언급
▶ Tesla just unlocked sales to 50,000+ government agencies (Teslarati)
https://han.gl/IecSH
- Tesla, 미국 최대의 정부 구매 협동조합 'Sourcewell'과 계약을 체결하며 5만개 이상의 정부 기관에 대한 판매 활로를 개척. 이는 조달 절차 문제로 인해 전기차 도입이 더디게 진행되었던 공공 부문에서 Tesla의 입지를 확장하는 중요한 단계가 될 것
▶ 육군, 현대차 아틀라스 요청...문제는 '비무기화 서약' (한국경제TV)
https://han.gl/ATRWl
- 육군이 현대차그룹의 아틀라스 공급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됨. 12월 실전 배치를 목표로 요청했지만, 양산 시점과의 시차·BD의 비무기화 서약 등 걸림돌 존재. 다만 경계·보급 등 생명 보호 목적에 한해서는 협의를 통해 조율할 수 있다는 관측 제기
▶ Toyota unveils one of world’s top AI vision engines at Japan test bed as race with China heats up (Automotive News)
https://han.gl/uKlFU
- Toyota,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 기반 AI 시스템 중 하나인 'Woven City AI Vision Engine'을 공개. 해당 엔진의 방식은 시각, 행동 및 환경 데이터를 시너지화하여 위험을 식별하고, 패턴을 감지하며, 조율된 행동을 제어하고 예측을 수행
▶ Amazon's self-driving car unit takes more real estate in San Francisco Bay Area (CoStar)
https://han.gl/UYzKt
- Amazon의 자율주행 자회사 Zoox,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로보택시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부동산 부지를 확장 중. 일례로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문을 열었던 자율주행차 생산 공장 인근에 물류 시설 계약을 신규 체결
▶ 中 전기차, 3년간 시장점유율 7배↑…“국내생산촉진세 도입 시급” (전자신문)
https://han.gl/bzWXO
-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차량 점유율이 3년 새 7배 이상 급증한 반면, 국산 전기차 비중은 절반 수준으로 하락. 중국산 전기차 공세에 대한 우려 커지는 가운데 생산 비용 낮추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는 주문이 제기됨
▶ 중국판 슈퍼차저' 韓상륙하나…BYD코리아, 전기차 충전업 새 사업목적에 (뉴시스)
https://han.gl/C1Ph5
- BYD코리아는 최근 사업 목적에 '전기자동차 충전 사업'을 등록. 이번 사업 목적 추가는 BYD 본사가 중국에서 자체 초급속 충전 인프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는 시점과 맞물림. 한국 시장 내 전동화 생태계 확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중
▶ 中 지리홀딩그룹, 1Q 94만여대 판매…전기차 판매 호조 (이데일리)
https://han.gl/OcRPo
- 중국 Geely Holding Group, 올해 1분기동안 전세계에서 93만 7927대의 자동차를 판매. 특히 올해 한국 출시가 예고된 Zeekr의 판매량 증가세가 눈에 띄는데, Zeekr는 올해 1분기 전세계 7만 7037대의 판매량(+86% YoY)을 기록
▶ '세계 최대' 베이징모터쇼 24일 개막…글로벌 차업계 구애 경쟁 (연합뉴스)
https://han.gl/k0jNz
-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인 '베이징 모터쇼'가 오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할 예정. 연간 내수 3천만대에 달하는 세계 최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맞춤형 모델을 대거 쏟아내며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일 전망
▶ 地平线推出5nm驾舱一体芯片和车载智能体咖咖虾 (财新)
https://han.gl/jw8zS
- 중국 Horizon Robotics, 차량용 칩 'Starry' 및 차량용 중앙 컴퓨팅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발표. Starry는 중국 국산 최초의 5nm 차량용 규격 공정 칩으로, 단일 칩과 단일 컨트롤러 아키텍처를 통해 지능형 콕핏과 자율주행의 융합을 구현
▶ 中 '휴머노이드 로봇 체육대회' 8월 베이징서 개최 (로봇신문)
https://han.gl/5Qesk
- 8월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체육대회'가 베이징에서 개최될 예정. 총 32개 종목이 예정되어 있고, 100m 달리기가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돼 '완전 자율주행' 경기로 치러지며 로봇 축구 경기 수준도 '유아'에서 '청소년' 수준으로 격상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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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 sees record FSD subscriptions in Q1 2026 (DriveTesla)
https://han.gl/Ba0TM
- Tesla의 FSD 기능 구독 수가 1분기에 전분기 대비 51% 증가한 128만 건을 기록. 이는 작년 4분기 대비 18만 명의 신규 구독자가 증가한 수치. 이와 같은 상승은 Tesla가 FSD 일시불 구매 방식을 폐지하고 구독 전용 모델로 전환한 데 따른 결과
▶ Tesla Q1 earnings, sales top forecasts as company sees 'tailwinds' boosting auto business (YahooFinance)
https://han.gl/OoPDw
- Tesla는 사이버캡, 세미, 메가팩 배터리 생산이 모두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또한, 1분기 로보택시 주행 거리가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 증가했으며, 향후 사이버캡이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에 투입된 모델 Y SUV를 대체할 것이라고 언급
▶ Tesla just unlocked sales to 50,000+ government agencies (Teslarati)
https://han.gl/IecSH
- Tesla, 미국 최대의 정부 구매 협동조합 'Sourcewell'과 계약을 체결하며 5만개 이상의 정부 기관에 대한 판매 활로를 개척. 이는 조달 절차 문제로 인해 전기차 도입이 더디게 진행되었던 공공 부문에서 Tesla의 입지를 확장하는 중요한 단계가 될 것
▶ 육군, 현대차 아틀라스 요청...문제는 '비무기화 서약' (한국경제TV)
https://han.gl/ATRWl
- 육군이 현대차그룹의 아틀라스 공급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됨. 12월 실전 배치를 목표로 요청했지만, 양산 시점과의 시차·BD의 비무기화 서약 등 걸림돌 존재. 다만 경계·보급 등 생명 보호 목적에 한해서는 협의를 통해 조율할 수 있다는 관측 제기
▶ Toyota unveils one of world’s top AI vision engines at Japan test bed as race with China heats up (Automotive News)
https://han.gl/uKlFU
- Toyota,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 기반 AI 시스템 중 하나인 'Woven City AI Vision Engine'을 공개. 해당 엔진의 방식은 시각, 행동 및 환경 데이터를 시너지화하여 위험을 식별하고, 패턴을 감지하며, 조율된 행동을 제어하고 예측을 수행
▶ Amazon's self-driving car unit takes more real estate in San Francisco Bay Area (CoStar)
https://han.gl/UYzKt
- Amazon의 자율주행 자회사 Zoox,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로보택시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부동산 부지를 확장 중. 일례로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문을 열었던 자율주행차 생산 공장 인근에 물류 시설 계약을 신규 체결
▶ 中 전기차, 3년간 시장점유율 7배↑…“국내생산촉진세 도입 시급” (전자신문)
https://han.gl/bzWXO
-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차량 점유율이 3년 새 7배 이상 급증한 반면, 국산 전기차 비중은 절반 수준으로 하락. 중국산 전기차 공세에 대한 우려 커지는 가운데 생산 비용 낮추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는 주문이 제기됨
▶ 중국판 슈퍼차저' 韓상륙하나…BYD코리아, 전기차 충전업 새 사업목적에 (뉴시스)
https://han.gl/C1Ph5
- BYD코리아는 최근 사업 목적에 '전기자동차 충전 사업'을 등록. 이번 사업 목적 추가는 BYD 본사가 중국에서 자체 초급속 충전 인프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는 시점과 맞물림. 한국 시장 내 전동화 생태계 확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중
▶ 中 지리홀딩그룹, 1Q 94만여대 판매…전기차 판매 호조 (이데일리)
https://han.gl/OcRPo
- 중국 Geely Holding Group, 올해 1분기동안 전세계에서 93만 7927대의 자동차를 판매. 특히 올해 한국 출시가 예고된 Zeekr의 판매량 증가세가 눈에 띄는데, Zeekr는 올해 1분기 전세계 7만 7037대의 판매량(+86% YoY)을 기록
▶ '세계 최대' 베이징모터쇼 24일 개막…글로벌 차업계 구애 경쟁 (연합뉴스)
https://han.gl/k0jNz
-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인 '베이징 모터쇼'가 오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할 예정. 연간 내수 3천만대에 달하는 세계 최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맞춤형 모델을 대거 쏟아내며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일 전망
▶ 地平线推出5nm驾舱一体芯片和车载智能体咖咖虾 (财新)
https://han.gl/jw8zS
- 중국 Horizon Robotics, 차량용 칩 'Starry' 및 차량용 중앙 컴퓨팅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발표. Starry는 중국 국산 최초의 5nm 차량용 규격 공정 칩으로, 단일 칩과 단일 컨트롤러 아키텍처를 통해 지능형 콕핏과 자율주행의 융합을 구현
▶ 中 '휴머노이드 로봇 체육대회' 8월 베이징서 개최 (로봇신문)
https://han.gl/5Qesk
- 8월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체육대회'가 베이징에서 개최될 예정. 총 32개 종목이 예정되어 있고, 100m 달리기가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돼 '완전 자율주행' 경기로 치러지며 로봇 축구 경기 수준도 '유아'에서 '청소년' 수준으로 격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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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7.8조원 (컨센서스 0.7% 상회)
- 영업이익 5,215억원 (컨센서스 -1.6% 하회)
- 지배주주순이익 3,403억원 (컨센서스 -19.1% 하회)
자세한 내용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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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5.9조원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 2.5조원 (컨센서스 -10.4% 하회)
- 지배주주순이익 2.3조원 (컨센서스 -11.0%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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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나
▶ 1Q26 실적, 당사 추정치 부합
- 매출 45.9조원 (+3% YoY), 영업이익 2.52조원 (-31% YoY), 지배주주 순이익 2.34조원 (-26% YoY)으로 당사 추정 (45.7조원, 2.54조원, 2.27조원) 부합
- 우호적 환율과 금융 부문 선전이 매출 성장 이끌었으나, 대미 관세 (-8,600억원)와 인센티브 상승 (-3,370억원)이 수익성 훼손 야기
- 2026년과 2027년 실적 전망을 대한 기존 추정치에서 큰 변동 없이 유지
▶ 실적과 주가 상관계수 0.05의 의미
- 현대차의 2004-2020년 분기 순이익과 분기말 시가총액의 상관계수는 0.85
- 성숙된 수요 환경을 반영해 밸류에이션은 정체됐고, 주가와 실적이 완전 동행 관계를 형성
- 그러나 현대차의 2021-2026년 분기 순이익과 분기말 시가총액의 상관계수는 0.05로 급락
- 2024년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지 못했으며, 2026년 관세 부과 지속에 따른 실적 급락에도 주가는 역대 최고치 경신
- 기존 차량 제조/판매 사업은 사양 산업. 여기서 발생하는 실적은 미래 가치의 방향을 정의 X
- 이제 물리 인공지능 시장 진입 여부에 대한 시장의 판단이 주가를 정의
▶ AGI 개발의 최대 병목, 물리 데이터 파이프라인
- 인공지능 개발 선도업체들의 목표는 모두 동일. AGI 개발
- AGI는 인간의 인지 노동과 물리 노동 모두의 대체를 목표. AGI 시장의 문을 열기 위한 열쇠, 월드모델
- Google의 월드모델 Genie에서 훈련된 Gemini Robotics와 Nvidia의 월드모델 Cosmos에서 훈련된 Cosmos Reason의 벤치마크 점수는 각각 62.8점과 63.7점에 불과
- 이들 모두 현실세계 인과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대규모 물리 데이터 축적 필요
- 스마트카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세상을 담는 수단
- Tesla와 China를 제외하면 스마트카 대량양산 가능 플레이어는 희소
- 2026년, Robotics America 설립 · RMAC 가동 · Pace Car 공개 과정 속 협업 전개에 주목
- BYD의 15.8배 (2027년 PER)를 적용해 적정주가 700,000원을 유지. 현대차그룹 첫 번째 스마트카 상용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인 2027년 밸류에이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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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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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실적, 당사 추정치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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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호적 환율과 금융 부문 선전이 매출 성장 이끌었으나, 대미 관세 (-8,600억원)와 인센티브 상승 (-3,370억원)이 수익성 훼손 야기
- 2026년과 2027년 실적 전망을 대한 기존 추정치에서 큰 변동 없이 유지
▶ 실적과 주가 상관계수 0.05의 의미
- 현대차의 2004-2020년 분기 순이익과 분기말 시가총액의 상관계수는 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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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현대차의 2021-2026년 분기 순이익과 분기말 시가총액의 상관계수는 0.05로 급락
- 2024년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지 못했으며, 2026년 관세 부과 지속에 따른 실적 급락에도 주가는 역대 최고치 경신
- 기존 차량 제조/판매 사업은 사양 산업. 여기서 발생하는 실적은 미래 가치의 방향을 정의 X
- 이제 물리 인공지능 시장 진입 여부에 대한 시장의 판단이 주가를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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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개발 선도업체들의 목표는 모두 동일. AGI 개발
- AGI는 인간의 인지 노동과 물리 노동 모두의 대체를 목표. AGI 시장의 문을 열기 위한 열쇠, 월드모델
- Google의 월드모델 Genie에서 훈련된 Gemini Robotics와 Nvidia의 월드모델 Cosmos에서 훈련된 Cosmos Reason의 벤치마크 점수는 각각 62.8점과 63.7점에 불과
- 이들 모두 현실세계 인과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대규모 물리 데이터 축적 필요
- 스마트카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세상을 담는 수단
- Tesla와 China를 제외하면 스마트카 대량양산 가능 플레이어는 희소
- 2026년, Robotics America 설립 · RMAC 가동 · Pace Car 공개 과정 속 협업 전개에 주목
- BYD의 15.8배 (2027년 PER)를 적용해 적정주가 700,000원을 유지. 현대차그룹 첫 번째 스마트카 상용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인 2027년 밸류에이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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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
▶ 1Q26 실적, 이란 사태 영향으로 부진
- 매출 7.81조원 (+8% YoY)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그러나 영업이익 5,215억원 (+4% YoY)으로 당사 추정치 -5% 하회
- 영업이익률 또한 6.7% (-0.3%p YoY)로 7개 분기 만에 수익성 또한 하락 전환
-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중동향 차량 운반선의 대기 비용 및 선박 환적 비용 발생과 유류비 상승 영향
▶ 2Q26 이후, 이란 사태 영향 완화 & 중국 수출 확장 수혜 강화 전망
- 2026년 분기 영업이익률의 점진적 개선 기대. 1Q 6.7% → 2Q 7.0% → 3Q 7.7% → 4Q 7.7%
- 중국 생산 차량의 수출대수, 1Q26 기준 223만대 (+57% YoY). 내수 경쟁 심화와 전세계 스마트카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연간 수출대수는 2025년의 832만대를 넘어 1,000만대 이상을 기록할 전망
- 문제는 배가 없는 것. 전세계 차량 운반선 총량, 750척 수준에서 정체. 현재 중국에서는 차량 운반선이 부족해 컨테이너로 실어 나를 정도
- 현대글로비스가 이 문제를 해결. 2Q26부터 기존 선대보다 30% 낮은 용선료의 대형 차량 운반선 군집이 추가. 2025년말 92척이었던 선대가 2027년말까지 110척으로 확장.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따라올 예정
- 유류비 상승도 시차를 두고 해결. 발주사와의 계약에 따라 3월부터 상승하기 시작했던 유류비 전가가 6월부터 시작
▶ 연내 Robotics America 지분 참여 여부 정해질 것
- 연내 Atlas 양산을 담당할 북미 신규 법인 ‘Robotics America’ 설립 예정
- 현대글로비스는 Boston Dynamics 지분 11.3% 보유 중. 현대차 · 기아와 함께 그룹 내 가장 단단한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있어 지속적인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용이하기 때문
- 같은 논리가 신규 법인에도 적용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현대글로비스는 그룹 내 가장 높은 주주환원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룹 내 가장 성장성이 높은 사업 영역에 대한 출자를 이어가고 있는 중
- 2026년 실적 추정치에 Peer Group 밸류에이션 평균을 적용한 적정주가 34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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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실적, 이란 사태 영향으로 부진
- 매출 7.81조원 (+8% YoY)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그러나 영업이익 5,215억원 (+4% YoY)으로 당사 추정치 -5% 하회
- 영업이익률 또한 6.7% (-0.3%p YoY)로 7개 분기 만에 수익성 또한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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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6 이후, 이란 사태 영향 완화 & 중국 수출 확장 수혜 강화 전망
- 2026년 분기 영업이익률의 점진적 개선 기대. 1Q 6.7% → 2Q 7.0% → 3Q 7.7% → 4Q 7.7%
- 중국 생산 차량의 수출대수, 1Q26 기준 223만대 (+57% YoY). 내수 경쟁 심화와 전세계 스마트카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연간 수출대수는 2025년의 832만대를 넘어 1,000만대 이상을 기록할 전망
- 문제는 배가 없는 것. 전세계 차량 운반선 총량, 750척 수준에서 정체. 현재 중국에서는 차량 운반선이 부족해 컨테이너로 실어 나를 정도
- 현대글로비스가 이 문제를 해결. 2Q26부터 기존 선대보다 30% 낮은 용선료의 대형 차량 운반선 군집이 추가. 2025년말 92척이었던 선대가 2027년말까지 110척으로 확장.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따라올 예정
- 유류비 상승도 시차를 두고 해결. 발주사와의 계약에 따라 3월부터 상승하기 시작했던 유류비 전가가 6월부터 시작
▶ 연내 Robotics America 지분 참여 여부 정해질 것
- 연내 Atlas 양산을 담당할 북미 신규 법인 ‘Robotics America’ 설립 예정
- 현대글로비스는 Boston Dynamics 지분 11.3% 보유 중. 현대차 · 기아와 함께 그룹 내 가장 단단한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있어 지속적인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용이하기 때문
- 같은 논리가 신규 법인에도 적용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현대글로비스는 그룹 내 가장 높은 주주환원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룹 내 가장 성장성이 높은 사업 영역에 대한 출자를 이어가고 있는 중
- 2026년 실적 추정치에 Peer Group 밸류에이션 평균을 적용한 적정주가 34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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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6.4.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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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cBqvy)
▶ '현대차 전략 핵심' 성 김 사장, 베트남 닌빈성 당서기 만나 현지 거점 확대 논의 (더구루)
https://han.gl/yEZ85
-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사장)은 베트남 닌빈성 당사에서 쩐 후이 뚜안 당서기와 회동. 양측은 회동 간에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현지 생산 효율성 제고와 부품 국산화율 확대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함
▶ 혼다코리아, 한국서 올해 말 자동차 판매 사업 종료 (전자신문)
https://han.gl/szrMz
- 혼다코리아, 올해 말 한국 시장에서 자동차 판매 사업 종료. 국내 자동차 시장에 진출한 지 23년 만의 사업 철수. 혼다코리아는 2000년대 한때 한국 시장에서 수입차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판매 감소 속에 철수를 결정
▶ Tesla confirms Cybercab production has started despite delays in unsupervised driving (Electrek)
https://han.gl/fjX5n
- 일론 머스크, Tesla의 실적 발표 중에 사이버캡 생산이 기가 텍사스에서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음을 확인. 라스 모라비 차량 공학 부사장은 X에서 사이버캡이 NHTSA의 자율주행차 연간 2,500대 생산 제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Tesla says efforts underway to launch FSD in China as soon as possible (CnEVPost)
https://han.gl/sxych
- Tesla가 가능한 한 빨리 중국 시장에 FSD 기능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 일론 머스크가 지난 1월 말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중국이 2월에 자사의 FSD를 승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한 바 있으나, 이는 실현되지 않았음
▶ “테슬라 FSD 무단 활성화, 결국 수사로”…국토부, 경찰 의뢰 (전자신문)
https://han.gl/fvHqi
- 국토부, Tesla FSD 자율주행 기능 무단 활성화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 SDV 시대를 맞아 차량 기능을 임의로 변경하는 행위를 '중대 위법'으로 규정한 첫 사례. 경찰청은 테슬라코리아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수사를 개시할 계획
▶ China's Aito targeting 1 million annual vehicle sales by 2030 (Reuters)
https://han.gl/36Hni
- Huawei의 전기차 브랜드 Aito의 John Zhang 회장, 2030년까지 연간 판매량을 100만 대 이상으로 두 배 넘게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현재 1% 미만인 해외 판매 비중을 향후 3년 내에 전체 물량의 20%까지 확대할 계획
▶ Stellantis said to pick 4 plants in Europe for possible China deals (Automotive News)
https://han.gl/fYV8q
- Stellantis가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각하거나 공유할 가능성이 있는 유럽 내 공장 4곳을 선정했으며, 프랑스의 렌 공장도 그중 하나라는 소식이 전해짐. 특정 공장에 대한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으며 협상은 유동적인 상황
▶ 英 전기차가 더 싸졌다…내연기관차와 가격 역전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GDLia
- 영국 내 전기차 평균 가격이 내연기관차보다 낮아지면서 도로 운송 분야의 탈탄소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등장. 이 같은 가격 하락의 배경에는 영국 정부의 보조금 재도입과 중국 기업의 파상공세가 자리 잡고 있음
▶ 카카오모빌리티, 'K-자율주행 오픈 생태계' 구축 나선다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Sb1IC
-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L4 기술 내재화·오픈 생태계 전략 공개. 인지·판단·제어 전 과정 수행하는 머신러닝 모델 구축, 시스템 장애 시에도 안전 보장하는 이중화 설계 기반 차량 도입 예정. 이외 학습 데이터·HD맵·플랫폼 API 업계 공유 계획
▶ 운전석 아예 없앴다…레벨4 자율주행 전기 트럭 '험블 홀러' 등장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7Zymn
- Humble Robotics, 운전석을 완전히 제거한 전기 자율주행 화물 플랫폼 'Humble Hauler'를 공개. 이 차량은 창고, 철도기지, 항만 등 폐쇄적이거나 통제된 물류 환경에서 화물을 자동으로 운반하는 데 초점을 맞춘 클래스8급 전동 플랫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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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Y at a glance 2026.4.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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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ttps://han.gl/cBqvy)
▶ '현대차 전략 핵심' 성 김 사장, 베트남 닌빈성 당서기 만나 현지 거점 확대 논의 (더구루)
https://han.gl/yEZ85
-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사장)은 베트남 닌빈성 당사에서 쩐 후이 뚜안 당서기와 회동. 양측은 회동 간에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현지 생산 효율성 제고와 부품 국산화율 확대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함
▶ 혼다코리아, 한국서 올해 말 자동차 판매 사업 종료 (전자신문)
https://han.gl/szrMz
- 혼다코리아, 올해 말 한국 시장에서 자동차 판매 사업 종료. 국내 자동차 시장에 진출한 지 23년 만의 사업 철수. 혼다코리아는 2000년대 한때 한국 시장에서 수입차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판매 감소 속에 철수를 결정
▶ Tesla confirms Cybercab production has started despite delays in unsupervised driving (Electrek)
https://han.gl/fjX5n
- 일론 머스크, Tesla의 실적 발표 중에 사이버캡 생산이 기가 텍사스에서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음을 확인. 라스 모라비 차량 공학 부사장은 X에서 사이버캡이 NHTSA의 자율주행차 연간 2,500대 생산 제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Tesla says efforts underway to launch FSD in China as soon as possible (CnEVPost)
https://han.gl/sxych
- Tesla가 가능한 한 빨리 중국 시장에 FSD 기능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 일론 머스크가 지난 1월 말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중국이 2월에 자사의 FSD를 승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한 바 있으나, 이는 실현되지 않았음
▶ “테슬라 FSD 무단 활성화, 결국 수사로”…국토부, 경찰 의뢰 (전자신문)
https://han.gl/fvHqi
- 국토부, Tesla FSD 자율주행 기능 무단 활성화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 SDV 시대를 맞아 차량 기능을 임의로 변경하는 행위를 '중대 위법'으로 규정한 첫 사례. 경찰청은 테슬라코리아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수사를 개시할 계획
▶ China's Aito targeting 1 million annual vehicle sales by 2030 (Reuters)
https://han.gl/36Hni
- Huawei의 전기차 브랜드 Aito의 John Zhang 회장, 2030년까지 연간 판매량을 100만 대 이상으로 두 배 넘게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현재 1% 미만인 해외 판매 비중을 향후 3년 내에 전체 물량의 20%까지 확대할 계획
▶ Stellantis said to pick 4 plants in Europe for possible China deals (Automotive News)
https://han.gl/fYV8q
- Stellantis가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각하거나 공유할 가능성이 있는 유럽 내 공장 4곳을 선정했으며, 프랑스의 렌 공장도 그중 하나라는 소식이 전해짐. 특정 공장에 대한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으며 협상은 유동적인 상황
▶ 英 전기차가 더 싸졌다…내연기관차와 가격 역전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GDLia
- 영국 내 전기차 평균 가격이 내연기관차보다 낮아지면서 도로 운송 분야의 탈탄소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등장. 이 같은 가격 하락의 배경에는 영국 정부의 보조금 재도입과 중국 기업의 파상공세가 자리 잡고 있음
▶ 카카오모빌리티, 'K-자율주행 오픈 생태계' 구축 나선다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Sb1IC
-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L4 기술 내재화·오픈 생태계 전략 공개. 인지·판단·제어 전 과정 수행하는 머신러닝 모델 구축, 시스템 장애 시에도 안전 보장하는 이중화 설계 기반 차량 도입 예정. 이외 학습 데이터·HD맵·플랫폼 API 업계 공유 계획
▶ 운전석 아예 없앴다…레벨4 자율주행 전기 트럭 '험블 홀러' 등장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7Zymn
- Humble Robotics, 운전석을 완전히 제거한 전기 자율주행 화물 플랫폼 'Humble Hauler'를 공개. 이 차량은 창고, 철도기지, 항만 등 폐쇄적이거나 통제된 물류 환경에서 화물을 자동으로 운반하는 데 초점을 맞춘 클래스8급 전동 플랫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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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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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6조원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 8,026억원 (컨센서스 -5.5% 하회)
- 지배주주순이익 8,815억원 (컨센서스 -14.4% 하회)
자세한 내용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다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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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29.5조원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 2.2조원 (컨센서스 -4.1% 하회)
- 지배주주순이익 1.8조원 (컨센서스 -4.8%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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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2.2조원 (컨센서스 +2.5% 상회)
- 영업이익 516억원 (컨센서스 -2.3% 하회)
- 지배주주순이익 317억원 (컨센서스 -29.2%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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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기업가치 상승 국면 진행 중
▶ 1Q26 실적, 반도체 원가 상승 우려를 이겨낸 A/S
- 전장 부품에 대한 메모리 반도체 원가 상승 반영 시작. 1Q26 발생 원가 상승 규모는 약 300억원. 연간 메모리 반도체 구매 비용, 2025년 4,930억원이었으며 2026년에는 7,0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
- 일부 원가 상승에도 연결 실적은 안정적. 1Q26 매출 15.6조원 (+5% YoY), 영업이익 8,026억원 (+3% YoY)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 A/S 덕분. 우호적 환율 효과로 A/S 영업이익이 역대 최고치인 9,239억원 (+5% YoY) 기록. 26.3%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A/S를 통해 부품 사업 손실 만회. 현재 환율 유지된다면, 2026년 연중 유사한 실적 전개 예상
- 순이익은 8,815억원 (-14% YoY)으로 당사 추정치를 크게 하회. 현대차 실적 부진에 의한 지분법이익 축소 영향. 이는 현금흐름과 무관. 넉넉한 A/S 영업이익 실현 덕분에 현금유동성 역대 최고치 경신 (현금유동성 규모: 2024년 기말 10.6조원 → 2025년 기말 11.8조원 → 1Q26 기말 12.6조원)
▶ 주가 상승의 조건, 그룹 로보틱스 사업 내 역할 구체화
- 지난 20년간 현대모비스는 세 번의 기업가치 상승 국면을 기록
- 1) 2009-2011년: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도약 및 판매량 증가로 구조적 실적 개선 실현. 밸류에이션 변화 없이 실적 성장과 동행한 주가 상승 기록.
- 2) 2021년초: 현대차그룹의 Apple Car 협력 기대감 갑작스럽게 발생. 실적 추정치 변화 없이, 밸류에이션 단기 슈팅과 단발성 주가 급등 기록.
- 3) 2025-2026년초: 현대차그룹과 Nvidia · Google의 로보틱스 협력 전개가 진행 중. 부품 사업 부진에도 이를 넘어서는 A/S 사업 호조로 연결 실적 성장도 지속 중. 대규모 투자 집행을 위한 현금 재원도 충만. 로보틱스 사업 내 역할 구체화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상승 또한 견인. 오는 8월 이후 준비된 기술과 역할의 확인 이후 기업가치 평가의 새로운 기준이 제시될 것. 단기적으로는 주가 정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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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실적, 반도체 원가 상승 우려를 이겨낸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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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이익은 8,815억원 (-14% YoY)으로 당사 추정치를 크게 하회. 현대차 실적 부진에 의한 지분법이익 축소 영향. 이는 현금흐름과 무관. 넉넉한 A/S 영업이익 실현 덕분에 현금유동성 역대 최고치 경신 (현금유동성 규모: 2024년 기말 10.6조원 → 2025년 기말 11.8조원 → 1Q26 기말 12.6조원)
▶ 주가 상승의 조건, 그룹 로보틱스 사업 내 역할 구체화
- 지난 20년간 현대모비스는 세 번의 기업가치 상승 국면을 기록
- 1) 2009-2011년: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도약 및 판매량 증가로 구조적 실적 개선 실현. 밸류에이션 변화 없이 실적 성장과 동행한 주가 상승 기록.
- 2) 2021년초: 현대차그룹의 Apple Car 협력 기대감 갑작스럽게 발생. 실적 추정치 변화 없이, 밸류에이션 단기 슈팅과 단발성 주가 급등 기록.
- 3) 2025-2026년초: 현대차그룹과 Nvidia · Google의 로보틱스 협력 전개가 진행 중. 부품 사업 부진에도 이를 넘어서는 A/S 사업 호조로 연결 실적 성장도 지속 중. 대규모 투자 집행을 위한 현금 재원도 충만. 로보틱스 사업 내 역할 구체화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상승 또한 견인. 오는 8월 이후 준비된 기술과 역할의 확인 이후 기업가치 평가의 새로운 기준이 제시될 것. 단기적으로는 주가 정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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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변화의 시작점
▶ 달라진 시장 · 달라진 가치평가 기준
- 2020년 이전 차량 제조 · 판매 시장은 인간이 직접 운전하는 수동 주행 차량이 절대적인 표준. 그러나 2020년 Tesla와 중국 브랜드들이 자율주행 스마트카 시장을 열면서, 미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기준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경
- 기아의 가치평가 논리 역시 크게 변화. 2004년부터 2020년까지 기아의 분기 순이익과 분기말 시가총액 간의 상관계수는 0.83. 당시에는 실적 추이가 기업가치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작동. 그러나 2021년 이후 현재까지 해당 상관계수는 0.38로 급격히 하락
- 실적은 여전히 중요. 안정적 실적 기반이 없다면 미래 투자 재원 확보 불가. 그러나 상관계수의 변화는 더 이상 실적 만으로 기업 가치를 평가하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반증
- 실제로 2024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주가는 부진. 시장이 자율주행 스마트카 시장 대비가 미흡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반면 2025년과 2026년초 관세 우려와 기존 내연기관 시장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승. Nvidia, Google과의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
▶ 1Q26 컨센서스 부합 실적 기록, 다가올 변화에 주목
- 매출 29.5조원 (+5% YoY), 영업이익 2.21조원 (-27% YoY)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은 0.76조원에 달했던 대미 관세 영향
- 이제 다가올 변화에 주목. 자율주행 스마트카 데모 공개, 자율주행 스마트카를 활용한 현실세계 물리 데이터 수집과 월드모델 구축 협력 전개, 월드모델 역량 검증을 위해 활용될 휴머노이드 제조 신설 법인 (Robotics America) 출자 등을 통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지속을 기대.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20,000원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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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변화의 시작점
▶ 달라진 시장 · 달라진 가치평가 기준
- 2020년 이전 차량 제조 · 판매 시장은 인간이 직접 운전하는 수동 주행 차량이 절대적인 표준. 그러나 2020년 Tesla와 중국 브랜드들이 자율주행 스마트카 시장을 열면서, 미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기준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경
- 기아의 가치평가 논리 역시 크게 변화. 2004년부터 2020년까지 기아의 분기 순이익과 분기말 시가총액 간의 상관계수는 0.83. 당시에는 실적 추이가 기업가치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작동. 그러나 2021년 이후 현재까지 해당 상관계수는 0.38로 급격히 하락
- 실적은 여전히 중요. 안정적 실적 기반이 없다면 미래 투자 재원 확보 불가. 그러나 상관계수의 변화는 더 이상 실적 만으로 기업 가치를 평가하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반증
- 실제로 2024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주가는 부진. 시장이 자율주행 스마트카 시장 대비가 미흡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반면 2025년과 2026년초 관세 우려와 기존 내연기관 시장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승. Nvidia, Google과의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
▶ 1Q26 컨센서스 부합 실적 기록, 다가올 변화에 주목
- 매출 29.5조원 (+5% YoY), 영업이익 2.21조원 (-27% YoY)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은 0.76조원에 달했던 대미 관세 영향
- 이제 다가올 변화에 주목. 자율주행 스마트카 데모 공개, 자율주행 스마트카를 활용한 현실세계 물리 데이터 수집과 월드모델 구축 협력 전개, 월드모델 역량 검증을 위해 활용될 휴머노이드 제조 신설 법인 (Robotics America) 출자 등을 통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지속을 기대.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20,000원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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