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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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신주의 종류와 수 : 상환전환주식(RCS)
-자금조달의 목적 : 글로벌 인프라 확장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 운영자금 3000억원
-신주 발행가액 및 전환가액 : 1주당 45,000원

-증자방식 : 제3자배정증자
-제3자배정 대상자 : Starlink Investment L.P.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80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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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에 6차 아시아 펀드를 결성한 CVC캐피탈의 대표 포트폴리오는

1) 파마리서치
2) 스타비젼(오렌즈 운영)
3) 실리콘투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8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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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미국과 유럽에서 구축해 온 글로벌 유통·물류 인프라를 강화하는 동시에 중남미와 중동 등 신규 시장으로 사업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남아시아 등 기존 성장시장에서도 유통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K-뷰티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글로벌 소비재·리테일·유통 분야에서 투자 경험과 네트워크를 축적해 온 CVC캐피탈이 실리콘투의 중장기 성장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실리콘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CVC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관련 산업 투자 경험을 활용해 해외 리테일 고객 확대와 현지 인프라 구축, 글로벌 인재 확보, 전략적 M&A 등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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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map

반도체, 광통신 하락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상승

미국증시도 AI 하드웨어 인프라 VS 그 외의 구도가 계속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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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9 Bloomberg>

1) 트럼프, “이란과 대화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어떠한 협상이나 대화도 없다”고 언급하면서, 중동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둘러싼 불안감 지속. 이미 트럼프는 미국과 이란이 지난 6월 체결한 양해각서(MOU)가 만료된 뒤 이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 회복을 요구하는 반면, 이란은 오만과 공동으로 통항을 관리하겠다는 입장

2) BofA의 경고, “이제 방어할 시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8월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순 56%가 주식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현금 비중은 “극도로 낮은” 3.5%까지 하락. 투자자들은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연준의 금리인상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선거에서도 랠리를 흔들 만한 결과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이를 두고 BofA는 현재 포지셔닝을 감안하면 투자자들은 위험자산에 추가로 베팅하기보다 발을 빼거나 위험자산 내에서 순환매를 하는 편이 낫다고 지적하고, 방어적 섹터로의 이동 의견을 재차 강조


3) 도이치뱅크, “엔화 공동개입 오히려 역효과”
도이치뱅크는 지난달 엔화 지지를 위한 미국의 공동개입이 “효과가 없었을”뿐 아니라 “역효과를 냈다”며, 당국이 아예 개입하지 않았더라면 엔화가 오히려 더 크게 반등했을 가능성이 컸다고 진단. 미 행정부는 미국채 직접 매도를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며 “일본이 징벌적 수준의 FIMA 금리로 달러 현금을 빌려 개입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따라서 추가 개입의 문턱은 오히려 높아졌다”고 진단

4) 앤트로픽, IPO 앞두고 리볼빙 한도 확대
앤트로픽이 마련 중인 리볼빙 크레딧(회전한도대출, 마이너스 통장) 한도가 목표였던 1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 은행들이 앞다퉈 몰리는 이유는 곧 있을 기업공개(IPO) 주관사 자리 때문. 대출을 많이 약정할수록 이후 대형 딜에서 더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음. 앤트로픽의 IPO는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JP모건이 맡고 있으며, 이르면 올가을 경쟁사 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할 것으로 예상

5) 구겐하임 이슈 확산
LA 다저스 구단주로 잘 알려진 구겐하임파트너스의 마크 월터 CEO가 미 법무부 수사에 휘말렸음. 문제의 핵심은 그가 지배하는 보험사들이 월터와 특수관계에 있는 사업체들에 거액의 자금을 공급했다는 데 있음. 불신은 구겐하임 밖으로도 확산돼, 구겐하임과의 연결고리가 거론된 대형 생명보험사 새먼스파이낸셜의 채권까지 급락하며 미국 투자등급 시장에서 가장 부진한 종목 중 하나가 됐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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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장남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사업 수주 코멘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인 MTC(Mobile Tactical Cannon) 프로그램 시제기 공급 업체로 단독 선정

- 글로벌 방산업체들과의 경쟁 입찰을 거쳐 기술적 완성도와 역량을 입증하며 단독 수주에 성공한 것

- 시제품 개발 계약 규모는 집행 금액 기준 1억 달러이며, 옵션 포함 누적 총액은 2.6억 달러

- 향후 4년간 기본 6문 조기 인도 및 추가 12문 옵션 등 최대 18문의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을 납품

- 시제품에 대해 미 육군이 작전 및 성능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양산까지 진행될 것

- 이번 계약이 지니는 의의는 세 가지

1) 대규모 양산 사업 진입: 단독 수주이기 때문에 시제품 평가 이후 양산 계약 체결로 직결될 것이며, 이는 10조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된 것을 의미

2) 차륜형 자주포 레퍼런스 확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차륜형 시스템에 대한 실질적인 운용 레퍼런스를 쌓게 되는 것

3) 글로벌 수출 시장 확장: 미 육군 도입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동성과 수송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시장 내 점유율 및 파이프라인 확대

- 기존 K9 자주포 중심으로 궤도형 자주포 시장 점유율 1위에 해당. 이에 더해 차륜형 자주포 미국 진출 및 수출 파이프라인 확장에 따른 시장 지배력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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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신민수]

티앤엘(340570) : 관세 환급 없는데도 마진 상승

BUY / TP 48,000원(상향)

■2Q26 매출액은 560억, 영업이익은 250억으로 각각 시장 기대치를 -2% 하회, +12%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원재료 생산 효율성 제고와 환율 수혜 덕분에 53.4%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앞으로도 50% 이상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배당도 전년 대비 25% 이상 증액할 것으로 기대되고, 12개월 선행 PER 7.7배도 상장 이래 평균 10.6배를 하회하여 매력도가 높습니다. 목표주가는 +2.3% 상향한 48,000원을 제시합니다.

■관세인 줄 알았는데 그냥 잘 나온 이익률

관세는 미국 고객사가 부담하고 있었기에 동사에게 환급분이 들어올 내용은 없었다. 원재료 생산 효율성이 제고되며 본격적으로 원가율이 내려간 1Q26에 이어 또다시 경상적인 이익률 개선이 발생했다. 이에 더해 환율 수혜를 받으며 좋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향후 50% 넘는 분기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26년 3월부터 재고 정책에 대한 효과가 사라지고, 출하 물량이 정상화되었다. 기존에는 분기 1회 정규 주문이 들어왔다면, 이제는 2-3주에 1회 스팟성 주문을 소화하고 있다. 제조부터 현지 재고 도착까지의 리드 타임은 약 1개월 정도 걸려 주문을 소화하는 데에 큰 문제 없이 선적이 가능하다.

■좋은 소비재로소이다, 목표주가 +2.3% 상향

관세와 재고 정책의 변화로 힘들었던 ‘25년은 옛일이 되었고, 생산 효율성을 끌어올려 오히려 마진이 전성기 ’23-‘24년보다 좋아질 것이 확실하다. 단기 실적에 대한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다른 파트너사인 3M과의 협업을 통해 유통 채널 확보를 통한 신규 국가 진출이 가능하다.

https://stock.pstatic.net/stock-research/company/39/20260819_company_2506020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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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 분기별 실적 추이

2Q26 역대 최대 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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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테마 스케줄

08월 19일 수요일

1. 美) FOMC 의사록 공개(현지시간)
2. 中 휴머노이드 로봇업체 유니트리, 중국 증시 상장
3. 왕이 중국 외교부장 방한
4. 李 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청와대서 만찬
5. 세계로봇대회(WRC) 개최
6. 삼성전자·플랙트그룹, HVAC 관련 광주공장 신축 투자협약식
7. 빅뱅, 디지털 싱글 BiiiG 발매
8. 중국계 패스트패션 업체 쉬인(SHEIN), 홍콩 IPO
9. AI서밋서울앤엑스포
10.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주유소 12곳 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11. 동일스틸럭스, 조회공시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12. KDI 경제전망 수정
13. 2분기 가계신용(잠정)
14. 2분기 지역경제동향
15. 대신정보통신 변경상장(주식병합)
16. 주연테크 추가상장(유상증자)
17. 앱튼 추가상장(유상증자)
18. 아리바이오랩 추가상장(유상증자)
19. CJ CGV 추가상장(CB전환)
20. 에스엔시스 보호예수 해제
21.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22.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23. 美) 2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24. 美) 타깃(Target) 실적발표(현지시간)
25. 유로존) 6월 경상수지(현지시간)
26. 유로존)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27. 영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현지시간)
28. 영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현지시간)
29. 日) 6월 핵심기계류수주
신영증권 "제닉, 가파른 실적 성장세…밸류에이션 매력↑

신영증권 이교석 연구원은 제닉의 상반기 누적 매출액이 786억원으로 작년 연매출을 웃돌았다면서 "주요 고객사향 하이드로겔 마스크 납품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동사가 제조하는 품목(SKU)은 아마존 프라임 데이 종료 이후에도 서구권 주요국 아마존 랭킹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4분기 블랙 프라이데이 성과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상황"이라고 이 연구원은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증설이 완료된 설비가 가동되면서 "3분기에도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지속하며 2분기에 이어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다시금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3분기는 주요 리테일러 행사 물량납품을 위해 브랜드사 주문량이 증가하는 시기인 점을 고려하면, 확대된 생산능력 기준으로도 100% 이상의 가동률 트렌드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그런 상황에도 제닉의 현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5∼6배 수준으로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종 평균 대비 절반 이하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한다"고 조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752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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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 분기별 실적 추이

국내 1위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제조사

아마존 뷰티 부문 Top 랭크 제품인 바이오던스의 콜라겐 마스크를 제닉이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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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사로잡은 '불닭'…투자로는 어떨까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시 한번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당사가 음식료 업종 주가의 핵심 요인으로 판단하는 해외 매출 비중이 올해 2분기 기준 84%까지 확대된 점도 긍정적"이라며 "미국 시장에서 고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럽 법인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올라선 만큼 외형 성장이 단기간 꺾일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주 연구원은 "중미 월드컵 마케팅을 포함한 글로벌 마케팅 비용, 인건비 등 판관비 증가 요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럽, 영국 법인 매출의 확대로 인해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된 점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적극적인 마케팅 비용 확대 전략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이를 충분히 상쇄할 만큼의 외형 확대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437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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