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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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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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잡상]

https://m.blog.naver.com/kinvestors/223490546206

1.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부동산으로 수급 빨려나가는거..기관들은 손도 잘 안대서 개인 큰손들이 메인인 코스닥 중소형주에는 분명 영향 있다고 봅니다.

https://t.iss.one/jake8lee/7441

2.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진양곤, 오정강이 아직도 코스닥 시총 TOP5 중 4인데… 이 자체가 코스닥의 현실이자 개그입니다.
[방산] 대한민국 국방혁신 4.0 기본계획
[조선] 조선(造船)의 국모 염경아 위원

🛳️ 보릿고개 시절 받은 쓰레기 수주분이 오더북에서 사라지고 오더북을 어느정도 쌓은 시점 선별적으로 받은 질좋은 오더가 매출로 인식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 PBR 2~3배가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과거 5년치 일감을 쌓아두었던 시기의 멀티플 (PBR5배) 이 불가능한 숫자는 아닐거다

🛳️ 방산(군함) 멀티플은 가보지 않은 길→ 상선 멀티플과는 분명히 달라져야하며 해외완제기 업체 멀티플이 적당할 것

🛳️ 강력한 구조조정이 단행되었고 유지/보수라는 신규 수요가 붙는 기자재쪽이 상단은 더 열려있다고 본다

(1편)
https://youtu.be/qTbKTM4RA7E?si=fmhGI3xUUNL3tFbk

(2편)
https://youtu.be/HOJaSTDBz1E?si=wkqvBPW6RyCyWczu
[투자철학] 자본비용과 자본수익률 by 다모다란 교수 (번역 : generalfox)

재투자율이 상승할 때 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높아야만 기업가치 가 상승한다


→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운용을 하나의 사업이라고 보면 마찬가지로 대입해볼만한 부분 아닐지

https://m.blog.naver.com/thegeneralfox/223491240366
[잡상] 혼자 반도체회사가 아닌 삼성전자

안올랐다고 징징대는게 아니라

(속으로는 육두문자로 욕하는 중)

엔비디아 조정받아 반도체 다 같이 때려맞은 지난 3일동안 8만원 우주방어함

넌 이제 반도체회사가 아닌거냐?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D램·낸드 값 15% 이상 올린다

삼성전자가 주요 메모리 반도체인 서버용 D램과 기업용 낸드플래시 가격을 오는 3분기에 15~20% 올린다. 인공지능(AI)발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확보 경쟁이 일어나면서 삼성전자의 하반기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이 같은 가격 인상 계획을 델테크놀로지스와 휴렛패커드(HPE) 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들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이날 경기도 화성 사업장에서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사안을 공유했다. 지난달 반도체 수장으로 부임한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이 처음으로 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이정배 메모리사업부 사장,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 사장, 박용인 시스템LSI 사장을 포함한 주요 임원들이 모두 참석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에 기업용 낸드플래시 가격을 20% 이상 인상했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가격 인상에 나선 것은 AI 열풍이 서버 수요 확대로 이어지면서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 기업용 낸드플래시 매출은 37억5800만달러로 전 분기보다 62.9% 증가했다. 수요 확대로 일부 제품의 품귀 현상까지 벌어지자 고객사들의 물량 확보 의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 서버용 D램인 DDR4는 당초 2분기 140달러에서 3분기 144달러로 소폭 상승하는 데 그칠 전망이었지만 실제로는 160달러 이상에서 거래될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통상 다음 한 분기 수요를 제시하던 고객사들이 지금은 1년 단위 계획을 반도체 업체에 알려주고 있다"며 "그만큼 물량 확보에 신경을 쓴다는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라 최종 협상 가격은 15%보다 높게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052068
[반도체] 삼성전자 무차입 경영 20년만에 대규모 투자 위한 외부 차입 검토 중 (약 5조원)

26일 기획재정부와 금융당국, 산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반도체 투자에 쓸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최근 산은과 대출 규모, 금리 등을 놓고 실무진 협상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산은에 대규모 대출 가능성을 타진했으며, 산은은 정부의 반도체 지원 방침에 따라 최대 5조원가량을 공급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02324
[하나머티리얼즈] 가보지 않은 길

작성 :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

블로그와 텔레그램을 통해 지난 약 2년간의 하나머티리얼즈 (강제) 동행 투자 여정을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역사적 신고가(ATH) 시도라는 중요한 자리에 와있는 하나머티리얼즈가 주가와 사업 양측면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앞두고 있다고 판단이 되어 간략히 코멘트 남기려고 합니다.

🚀하나머티리얼즈 영업이익/당기순이익 에프엔가이드 기준 컨센서스:

2024년 565억 / 472억
2025년 957억 / 800억

🚀 현재 시총에 대한 설명은 2025년 실적 컨센서스가 중요한 기준점이 될텐데

0. 현재의 2025년 컨센서스로도 시총 1.5조 까지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게 기존의 개인적 판단

1. 그러나 2025년 컨센서스는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높은확률로 지속해서 상향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당기순익 ~1,000억 이상)

2. 현재의 2025년 컨센서스는 단일 고객사를 가정하의 예측으로, 신규 고객사가 추가된다면 멀티플 상향은 물론 영업이익/당기순익도 다시 상향 조정이 되어야 할 것

→ 주가의 상단이 열린다?

📈회사의 미래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나타내는 주가(시가총액)가 역사적 신고가를 넘어 간다는것은 회사가 가보지 못했던 길을 가게 될것이라고 시장에서 인정한다는 방증일 것입니다.

📈반도체 다운싸이클 기간 공격적인 증설을 통해 기존의 단일고객사 체재를 탈피하고 새로운 글로벌 고객사를 추가하게 되면 회사는 가보지 못했던 길을 가게 되는것이고, 투자자들의 이러한 상상은 회사의 주가를 역사적 신고가라는 미지의 영역으로 끌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지만
**제가 이리 설레발을 친다는 것은 고점의 신호일 수 있으니 참고 및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반도체] 마이크론 컨콜 후 시간외

작성 : 잠실개미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

컨콜 내용은 증권사들에 정리를 잘 해 주셨고..개인적 생각을 끄적여 보자면📝

HBM도 전망 좋고, 레거시 메모리 호황도 유효하나 다음분기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으로 마이크론은 시외 7%대 떡락중
그러나 장비사들은 시외 상승중

→ 함의하는 바는?

마이크론은 메모리반도체 케파/생산량 측면 1,2위인 SEC/SKH에 대비미미한 수준
여기에 선제적 CAPEX 또한 선두업체 대비 소극적으로 집행하였음 :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수혜가 상대적으로 약한건 당연

→ 따라서 향후 CAPEX에 대한 니즈가 늘어날 수 밖에 없고
→ 이는 장비사들의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는 시장의 해석 아닐지?

메모리 업사이클은 분명 맞다. 그러나 마이크론은 업계내 위치상 그 수혜를 온전하게 보기 어려우며, 온전한 수혜는 과점중인 대한민국의 선두권 업체들에 집중될 것
시장의 시선은 향후 더더욱 선두업체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향하게 될것 (삼성전자 7월 5일, SK하이닉스 7월중)
[거버넌스] KCGI 강성부 대표님 작심발언 전문

주식시장은 창의력의 용광로라는 것이다. 용광로의 온도는 PER, PBR 같은 밸류에이션 지표로 드러난다.

PER, PBR에는 그나라의 ROE와 자원배분의 효율성이 그대로 나타난다.

17세기 네덜란드 뵈르스 이후 주식시장이 잘되는 나라가 세계 경제를 주도해왔다.

주식시장을 이처럼 망쳐넣고 소위 경제인들이 이 나라에서 제대로 클 수 있을 것 같나? 자본조달은 어떻게 하려고 하나? 언제까지 국투하는 개미들이 공모주에 속아서 전주 약할을 해줄 것 같은가?


미국을 포함한 세상 어느라나에 충실의무상 회사에 주주는 포함시키지 않는 곳이 어디 있는지? 이것은 마치 대통령이 나라에만 신의성실하면 국민들은 배신해도 된다는 말이다. 국민을 빼고 어떻게 나라가 존재하나? 상장사에서 일반주주가 없는데 어떻게 회사가 존재하나?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으로 국민연금이 6조원을 선해봤다는데도 이사의 충실의무에서는 무죄가 나오는 걸 보고 외국인이든 내국인이든 누가 한국주식을 들고있고 싶겠나? 사법시스템이 작동을 안하니 이제는 입법부가 나서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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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마이크론은 선반영을 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 그동안의 기대감을 이미 반영했다.
ⓑ 그게 저 무빙 비교에서도 보여진다.
ⓒ 그들은 HBM에 대한 내러티브 만으로도 하이닉스과 올해 비슷한 무빙을 이미 줬다.

그리고 하이닉스는 독점적 수준에 HBM이였고.
마이크론은 그렇지 못하다. 같은 HBM이라도 독점적 지위를 누린 기업과 후발주자로 점유율을 일부 가져가는건... 주가반영의 차이가 분명 있지 않을지?
[반도체] 현재의 메모리 업싸이클의 진폭과 길이에 대하여 마이크론이 준 힌트 by 양파

2025~2026년에 디램 사이클의 각도가 올라간다면 마이크론의 점유율은 낮아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마이크론의 디램 CAPA 는 풀가동해도 직전 2021~2022년사이클에서 보여준 웨어퍼 투입량에 비해서 줄어든 상태다.


HBM이 마치 모든 것을 결정하는 팩터인 것처럼 주가를 움직이고 있다. 허나 결국 주가가 이익에 수렴한다면 산업의 변화가 결과물로 나타날 숫자들에 대한 고민이 필요 하다고 본다.


https://m.blog.naver.com/onion_asset/223493066426
[반도체]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Capex by Trendforce

삼성전자는 1월에 잠시 연기했던 P5 공사를 2024년 3분기부터 재개하여 2027년 상반기 완공 목표

마이크론은 현재 한자리수 중반대에 머물고 있는 HBM 점유율 20% 탈환을 위해 Idaho, New York, 말레이시아, 일본에 동시다발적으로 메모리반도체 및 HBM 생산/테스팅 Fab을 설립중이며 2027년 이후 대량 생산 목표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6/26/news-memory-giants-samsung-and-micron-rumored-to-expand-production/
[투자철학] 긁? by 페펠루

열등감이 느껴지면, 요즘말로 내가 긁히는 포인트가 발생하면 나를 긁는 그 사람을 더 가까이 둬야한다.


https://blog.naver.com/shyman23/223493705518
Forwarded from 묻따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Tp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