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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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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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을 읽으니 더 우울하네요. 문제 자체보다 더 슬픈건 이런 문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국민의 비중이 극히 일부라는점과 문제 해결에 나설 나라의 지도자들의 역할에 대한 기대 또한 어렵다는 점이겠죠.

속상하네요. 해장국에 소주나 한 잔 하고 자야겠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b34e8bc8-9f78-45c8-a15b-3df9cdfd858f
주식은 참 재미있는 자산이다. 그 어떤 호재에도 반응을 하지 않고 오히려 반대로 작용하는 구간이 있다면 반대로 그 어떠한 악재에도 주가는 더 이상 반응하지 않고 반대로 움직이는 구간이 있다. 이래서 주식을 종합예술행위라고 하나보다.
출근길단상

최근 외국인형들이 포트내 반도체를 허물기로 한 방향성은 명확한 것 같고, 어떠한 트리거로 인해 그 마음과 방향이 하루아침에 바뀔수도 있겠지만 당분간 반도체쪽은 재미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보여 저도 며칠간 반도체 중 수익권 종목들의 수익 실현에 대한 고민이 되지 않았다면 그건 거짓말일겁니다.

일전에 텔레와 블로그에서도 밝혔지만 수급‘만’으로 인한 주가의 하락은 매도의 기준으로 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지난 며칠간 제가 제 자신에게 했던 질문은 심플했습니다.

0. 외궈형들의 작심이 펀더멘털 변화에 기인한 것인가? 아니면 수익실현의 빌미를 활용한 매크로 리스크 방어 명분의 포트폴리오 재정비인가?

0. 과거 반도체 싸이클들을 펼쳐놓고 보았을때 이번 반도체 싸이클은 이렇게 끝나버릴 싸이클인가?
당시 버크셔는 가이코처럼 지분율이 상당히 높은 투자를 대개 지분법 적용 투자주식으로 분류해 회계 처리해왔다. 그러면 가이코 순이익에 대한 지분은 버크셔의 손익계산서 항목으로 반영된다. (영업외손의인 지분법손익 - 옮긴이)

하지만 버크셔는 가이코의 담당 주보험감독기구로부터 가이코 의결권을 포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의결권이 없다면 버크셔가 가이코 지분을 지분법 적용 투자 주식으로 분류할 만큼 영향력이나 지배력을 행사한다고 보기가 어렵다. 따라서 버크셔는 가이코 지분을 원가법 적용 투자주식 으로 분류해서 가이코가 버크셔에 지급하는 배당만 손익계산서상 수익으로 인식했다. (별도 손익계산서의 배당수익 -옮긴이)

시간이 흐르면서 이러한 회계 표시 방식으로 인해 버크셔의 손익계산서는 가이코가 기여하는 가치를 대폭 축소해서 보여주게 되었다.

-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탄생
(계속, 중략)

회계 관점에서는 가이코의 유보이익보다 배당이 버크셔에 더 중요해 보였지만 경제적 가치 측면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버크셔는 지급받은 배당에 대해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지만, 가이코의 유보이익에 대해서는 추가 납부할 세금이 없다.

가이코는 향후 오랫동안 성장할 가능성이 큰 훌륭한 기업이었으므로 유보 이익은 더 높은 비율로 복리 성장할 가능성이 있었다. 회계 표시 방식은 버크셔의 내재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그 질문을 논할 때면 한 소년과 관련된 일화에 비유하곤 했다. 꼬리를 다리라고 부른다면 송아지의 다리는 몇 개냐는 질문에 소년은 '다섯 개'라고 답했다. 하지만 꼬리를 다리라고 부른다고 해서 다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Reminiscences of Abraham Lincoln(에이브러햄 링컨의 회상)>

-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탄생
[인베스퀴즈]
#조선 #에너지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전선/변압기 쪽만 활황은 아닌거 같은데. AI가 몰고온 大에너지 시대가, 생각보다 다양한 산업을 촉진시키는 느낌 https://www.ajunews.com/view/20240422145650018
조선 해운 에너지

“엑손모빌(ExxonMobil)은 2030년까지 LNG(액화천연가스) 포트폴리오를 연간 4000만톤(t)으로, 현재의 두 배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30년 가스생산량 목표치를 당초 2021년 대비 50% 증가에서 60% 증가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9월에는 해외 LNG투자 일환으로 미드오션 에너지(MidOcean Energy)의 지분을 일부 인수하기도 했다. 

미국의 천연가스 생산량 1위 업체인 EQT는 지난달 파이프라인 업체 에퀴트랜스 미드스트림(Equitrans Midstream)을 55억 달러(약 7조2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막스형의 표현을 빌리자면
에너지 특수선은 바다위의 변압기
Forwarded from YM리서치
한화오션 컨센서스 변화
- 어제 한화엔진과 마찬가지로 최근에 올린다고 올렸는데도 서프. 3시 아얄 예정.
투자하는 마음가짐 by 레드우드

공든탑이 무너지랴? 라는 격언이 있으나

x10, x100 이 있었더라도 x0.2, x0.3 몇번 얻어 맞으면 눈녹든 탑이 사라지는게 주식투자죠..

https://m.blog.naver.com/redwoodinsight/223425823376
Over the Horizon.pdf
7.8 MB
“고전(Classic)은 결말을 알아도 다시 찾게 되는것.”

이제는 전설로 떠난 반도체의 영웅 이베스트 최영산의 전설과 같은 리포트. 이쯤에서 재공유.
※SK하이닉스 M15X 증설 기사 급하게(열심히) 쓰고 왔습니다! 기사 작성 중 확인했던 내용 요약드립니다.※

-M15X는 2022년 첫 발표때만 해도 원래 낸드 라인으로 활용될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었는데요.
HBM 캐파 확장을 위한 증설로 완전히 탈바꿈한 것으로 보시면 맞습니다.
-월 10만장 규모의 D램 라인으로 파악됩니다. 10만 장은 2022년 D램 호황 시절 41만장 규모의 24% 정도죠.
-EUV 스캐너도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미 HBM이 1a 이상 D램을 결합하는 걸 고려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바로 옆 M15에는 TSV 라인이 증설되고 있죠. 이천에서 D램 가져올 것 없이 원스톱으로 진행돼 리드타임이 줄어들 가능성 역시 큽니다. M15X에도 TSV 라인이 설치될 여지도 있다고 합니다.

■SK하이닉스, 청주에 20조 투자… 차세대 메모리 선점 '드라이브'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32208?type=journalists

■청주서 D램 월 10만장 생산… 폭증하는 HBM 수요에 '공격 대응'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32275?type=journalists
Forwarded from 묻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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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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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by 노무라

[시장의 높은 기대가 정당화 되지 않아]

- 매도 포지션과 목표주가 18천원 재확인 (12M fPBR 1.13배)
- 방산 산업 진출과 해외 조선소 인수 등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업사이드리스크는 맞지만, 펀더멘털에 변화는 없다는 판단으로 투자 의견에 변동은 없음
- 24.1분기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2021-2022년 달성한 높은 수주 잔고와 2022-2024년 달성한 향후 높은 단가의 수주를 통해 실적은 지속 성장 할 것으로 보임
- 시장이 한화오션의 방산(잠수함 사업) 수주에 대한 기대가 높으나 현실은 한국 조선사에서 해당 수준의 잠수함 사업 수주 이력이 없으며 독일 등 선두국가들과 경쟁을 해야한다는 점이 불확실성으로 작용해야하는 벨류라는 판단
- 시장은 한화오션의 Austal 인수와 이로 인한 미군 함정 MRO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으나, Austal의 미군 함정 MRO 사업은 2023년 이후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