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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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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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파마리서치

개인적으로 회자되는 미용기기 기업들보다 파마리서치 딜을 높게 사는 이유는, 시너지에 있음. 알다시피 미용장비는 기술적으로 해자가 크게 높진 않은데, 미용 장비와 곁들여 얼굴에 쑤셔넣고 쳐발쳐발하는 원료 성분은 해자가 높은 측면.

최근 높은 관심을 보이는 마이크로니들-스킨부스터 시장에 리쥬란은 앞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보유. HIFU/RF 처럼 한번 트렌드를 타면 근 10년은 유행을 타는 피부미용 시장에, 스킨부스터 트렌드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음. 글로벌기업 및 PE들이 가지고 있는 미용장비 포폴에 상당한 시너지를 가져올 수 있는 포텐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38856776&mediaCodeNo=257&OutLnkChk=Y
내가 지금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한거죠. 나는 야구선수인데 옆에서 축구를 하든 배구를 하든 무슨 상관.
잠실개미&10X’s N.E.R.D.S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 된걸까.. 그래도 대한민국의 저력을 믿(고싶)습니다. https://m.blog.naver.com/somewhaterror/223424764733
개인과 기업이 땀과 노력을 통해 벌어들인 자본과 그 결과물을 온전히 인정받고 향유할 수 있는, 나보다 잘난 사람들 뒷다리 잡는..모두가 불행해지고자 하는 우울한 사회 분위기 보다는

함께 으쌰으쌰 해서 모두가 오늘보다 내일 더 잘 살 수 있는 분위기가 우리 사회의 컨센서스로 자리잡기만해도 건강한 자본주의의 선순환을 통해 어느정도 유기적인 성장과 보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사 원문을 읽으니 더 우울하네요. 문제 자체보다 더 슬픈건 이런 문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국민의 비중이 극히 일부라는점과 문제 해결에 나설 나라의 지도자들의 역할에 대한 기대 또한 어렵다는 점이겠죠.

속상하네요. 해장국에 소주나 한 잔 하고 자야겠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b34e8bc8-9f78-45c8-a15b-3df9cdfd858f
주식은 참 재미있는 자산이다. 그 어떤 호재에도 반응을 하지 않고 오히려 반대로 작용하는 구간이 있다면 반대로 그 어떠한 악재에도 주가는 더 이상 반응하지 않고 반대로 움직이는 구간이 있다. 이래서 주식을 종합예술행위라고 하나보다.
출근길단상

최근 외국인형들이 포트내 반도체를 허물기로 한 방향성은 명확한 것 같고, 어떠한 트리거로 인해 그 마음과 방향이 하루아침에 바뀔수도 있겠지만 당분간 반도체쪽은 재미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보여 저도 며칠간 반도체 중 수익권 종목들의 수익 실현에 대한 고민이 되지 않았다면 그건 거짓말일겁니다.

일전에 텔레와 블로그에서도 밝혔지만 수급‘만’으로 인한 주가의 하락은 매도의 기준으로 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지난 며칠간 제가 제 자신에게 했던 질문은 심플했습니다.

0. 외궈형들의 작심이 펀더멘털 변화에 기인한 것인가? 아니면 수익실현의 빌미를 활용한 매크로 리스크 방어 명분의 포트폴리오 재정비인가?

0. 과거 반도체 싸이클들을 펼쳐놓고 보았을때 이번 반도체 싸이클은 이렇게 끝나버릴 싸이클인가?
당시 버크셔는 가이코처럼 지분율이 상당히 높은 투자를 대개 지분법 적용 투자주식으로 분류해 회계 처리해왔다. 그러면 가이코 순이익에 대한 지분은 버크셔의 손익계산서 항목으로 반영된다. (영업외손의인 지분법손익 - 옮긴이)

하지만 버크셔는 가이코의 담당 주보험감독기구로부터 가이코 의결권을 포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의결권이 없다면 버크셔가 가이코 지분을 지분법 적용 투자 주식으로 분류할 만큼 영향력이나 지배력을 행사한다고 보기가 어렵다. 따라서 버크셔는 가이코 지분을 원가법 적용 투자주식 으로 분류해서 가이코가 버크셔에 지급하는 배당만 손익계산서상 수익으로 인식했다. (별도 손익계산서의 배당수익 -옮긴이)

시간이 흐르면서 이러한 회계 표시 방식으로 인해 버크셔의 손익계산서는 가이코가 기여하는 가치를 대폭 축소해서 보여주게 되었다.

-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탄생
(계속, 중략)

회계 관점에서는 가이코의 유보이익보다 배당이 버크셔에 더 중요해 보였지만 경제적 가치 측면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버크셔는 지급받은 배당에 대해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지만, 가이코의 유보이익에 대해서는 추가 납부할 세금이 없다.

가이코는 향후 오랫동안 성장할 가능성이 큰 훌륭한 기업이었으므로 유보 이익은 더 높은 비율로 복리 성장할 가능성이 있었다. 회계 표시 방식은 버크셔의 내재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그 질문을 논할 때면 한 소년과 관련된 일화에 비유하곤 했다. 꼬리를 다리라고 부른다면 송아지의 다리는 몇 개냐는 질문에 소년은 '다섯 개'라고 답했다. 하지만 꼬리를 다리라고 부른다고 해서 다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Reminiscences of Abraham Lincoln(에이브러햄 링컨의 회상)>

-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탄생
[인베스퀴즈]
#조선 #에너지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전선/변압기 쪽만 활황은 아닌거 같은데. AI가 몰고온 大에너지 시대가, 생각보다 다양한 산업을 촉진시키는 느낌 https://www.ajunews.com/view/20240422145650018
조선 해운 에너지

“엑손모빌(ExxonMobil)은 2030년까지 LNG(액화천연가스) 포트폴리오를 연간 4000만톤(t)으로, 현재의 두 배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30년 가스생산량 목표치를 당초 2021년 대비 50% 증가에서 60% 증가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9월에는 해외 LNG투자 일환으로 미드오션 에너지(MidOcean Energy)의 지분을 일부 인수하기도 했다. 

미국의 천연가스 생산량 1위 업체인 EQT는 지난달 파이프라인 업체 에퀴트랜스 미드스트림(Equitrans Midstream)을 55억 달러(약 7조2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막스형의 표현을 빌리자면
에너지 특수선은 바다위의 변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