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쌍봉리스크 시리즈 정리 1편 https://m.blog.naver.com/thebeing/223201199008 2편 https://m.blog.naver.com/thebeing/223202219139 3편 https://m.blog.naver.com/thebeing/223203571450 4편 https://m.blog.naver.com/thebeing/223205266596 5편 https://m.blog.naver.com/thebeing/223208710722…
1편부터 7편이라는 거대한 서사시를 단 세장의 캡쳐로 요약해보자면 이러합니다.
💰부동산도 예술의 영역이다.
💰부동산도 예술의 영역이다.
미국은 노조가 파업을 너무 오래해서 공장 돌릴 부품이 없으면 그냥 공장을 셧다운시키고 노조를 다 짤라버리는구나. 천조국 클라스..
파업 장기화로 공장이 멈추니 GM에서 이번주 해당 공장 근로자들 (2,000명) 다 짤라버림ㅋㅋㅋㅋㅋ
Stellantis도 공장 못돌린다고 공장 닫고 70명 짤라버림.
임금을 40%씩 올려달라는 노조나.. 회사나.. 개판이구나
https://www.argusmedia.com/en/news/2491288-gm-idles-fairfax-as-uaw-strike-ripples-out?backToResults=true&selectedMarket=Metals
https://www.argusmedia.com/en/news/2491746-uaw-strike-leads-to-layoffs-at-stellantis?backToResults=true&selectedMarket=Metals
파업 장기화로 공장이 멈추니 GM에서 이번주 해당 공장 근로자들 (2,000명) 다 짤라버림ㅋㅋㅋㅋㅋ
Stellantis도 공장 못돌린다고 공장 닫고 70명 짤라버림.
임금을 40%씩 올려달라는 노조나.. 회사나.. 개판이구나
https://www.argusmedia.com/en/news/2491288-gm-idles-fairfax-as-uaw-strike-ripples-out?backToResults=true&selectedMarket=Metals
https://www.argusmedia.com/en/news/2491746-uaw-strike-leads-to-layoffs-at-stellantis?backToResults=true&selectedMarket=Metals
잠실개미&10X’s N.E.R.D.S
미국은 노조가 파업을 너무 오래해서 공장 돌릴 부품이 없으면 그냥 공장을 셧다운시키고 노조를 다 짤라버리는구나. 천조국 클라스.. 파업 장기화로 공장이 멈추니 GM에서 이번주 해당 공장 근로자들 (2,000명) 다 짤라버림ㅋㅋㅋㅋㅋ Stellantis도 공장 못돌린다고 공장 닫고 70명 짤라버림. 임금을 40%씩 올려달라는 노조나.. 회사나.. 개판이구나 https://www.argusmedia.com/en/news/2491288-gm-idles…
천조국 성님들, 언제까지 사람써서 공장 돌릴겁니까?
사람이 미래다? ㄴㄴ 스마트팩토리+로봇이 미래입니다.
사람이 미래다? ㄴㄴ 스마트팩토리+로봇이 미래입니다.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20년 전에 일론 머스크와 함께 사업을 했던 사내가 있습니다. 일론과 함께 페이팔 이끌었던 피터틸입니다. 그는 그 이후로 페이스북 첫 번째 외부 투자자가 됐습니다. 페이스북 전체 가치를 60억 정도에.. 6억으로 10%를 샀습니다. 페이스북의 지금 시총은 몇천억이 아니라 천 조에 가까워졌죠. 그리고 계속 투자를 합니다. 스페이스 X에도 투자를 하면서 일론 머스크에 반대로 베팅하지 말라는 유명한 말을 하고요. 911사태 이후로는 정부로는 안되겠다(?)며 직접 국방 기업을 설립합니다. 이 기업은 팔란티어가 됩니다.
영화를 찍어도 이 사람도 몇 개 이상 스토리 나올 것 같은데요. 일론 머스크가 비교적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다면.. 피터 틸은 뒤에서 조용히 자기가 해야 할 일들을 하는 스타일이죠. 아, 한국에서는 책 '제로투 원'으로 유명한데요. 그의 30분 정도 되는 인터뷰입니다. 굳이 쪼개서 번역하기보다.. 다 가져왔습니다. 비록 힘든 번역이지만, 많은 분들께 더 알려지고 공부가 되는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sPOdLiqEAiY
영화를 찍어도 이 사람도 몇 개 이상 스토리 나올 것 같은데요. 일론 머스크가 비교적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다면.. 피터 틸은 뒤에서 조용히 자기가 해야 할 일들을 하는 스타일이죠. 아, 한국에서는 책 '제로투 원'으로 유명한데요. 그의 30분 정도 되는 인터뷰입니다. 굳이 쪼개서 번역하기보다.. 다 가져왔습니다. 비록 힘든 번역이지만, 많은 분들께 더 알려지고 공부가 되는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sPOdLiqEAiY
BZCF | 비즈까페
20년 전에 일론 머스크와 함께 사업을 했던 사내가 있습니다. 일론과 함께 페이팔 이끌었던 피터틸입니다. 그는 그 이후로 페이스북 첫 번째 외부 투자자가 됐습니다. 페이스북 전체 가치를 60억 정도에.. 6억으로 10%를 샀습니다. 페이스북의 지금 시총은 몇천억이 아니라 천 조에 가까워졌죠. 그리고 계속 투자를 합니다. 스페이스 X에도 투자를 하면서 일론 머스크에 반대로 베팅하지 말라는 유명한 말을 하고요. 911사태 이후로는 정부로는 안되겠다(?)며 직접…
BZCF(비즈카페)님 좋은 영상과 번역 감사합니다🙇🏻♂️ 나중에 한국 돌아가면 꼭 독서모임 참석하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길🙏
“Elon은 어렸을 때 부터 두려움이 의사결정의 방향을 좌우하는것을 극도로 경계했습니다.”
- Elon의 이종사촌 Peter Rive
출처: Elon Musk by Walter Isaacson
- Elon의 이종사촌 Peter Rive
출처: Elon Musk by Walter Isaacson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물론 진정한 패러다임시프트라면, 약간의 파동은 존재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시기는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닐 것이다. 허나 간과하기 힘든 부분은, 흔히 성장주라 불리는 주가는 일정 시기까지 미래의 성장성을 끌어오다가 어느 한순간 EPS를 따지는 시기를 갑작스럽게 목도하게 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주가를 말해주는 EPS X PER에서 PER이 끌고가는 시기에서, 매우 갑작스럽게 EPS가 끌고가야 하는 시기를 마주한다는 것이다.
결국에 주가 퍼포먼스라는 것은, EPS와 PER 두가지 요소 모두를 충족시켜야 하는 심플함을 지니고 있다. EPS로 증명이 안되면 혹은 그 시기가 상당이 지체되면, 파동 또한 높고 길 것이며 투자 타이밍에 따라 수익률 관련 결과물 또한 다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항상 강조했던 것은 어찌보면 통계와 수학적 사고가 아닌, 인문학적 사고와 통찰력을 요하는 선구안이 아닐까 싶다. 성장주 관련해 초입과 끝물 두가지 케이스 모두 타이밍 베팅이라는 측면이 존재한다면, 단순 재무모델이나 현 상황에 근거한 이익추정은 큰 의미가 없다고 느껴진다. 되려 그 시간에 구조적 변화라는 핵심에 대해 인문학적 사고를 좀 더 키우는게 투자나 혹은 내 삶에 더 이로울 것 같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222802333
물론 진정한 패러다임시프트라면, 약간의 파동은 존재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시기는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닐 것이다. 허나 간과하기 힘든 부분은, 흔히 성장주라 불리는 주가는 일정 시기까지 미래의 성장성을 끌어오다가 어느 한순간 EPS를 따지는 시기를 갑작스럽게 목도하게 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주가를 말해주는 EPS X PER에서 PER이 끌고가는 시기에서, 매우 갑작스럽게 EPS가 끌고가야 하는 시기를 마주한다는 것이다.
결국에 주가 퍼포먼스라는 것은, EPS와 PER 두가지 요소 모두를 충족시켜야 하는 심플함을 지니고 있다. EPS로 증명이 안되면 혹은 그 시기가 상당이 지체되면, 파동 또한 높고 길 것이며 투자 타이밍에 따라 수익률 관련 결과물 또한 다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항상 강조했던 것은 어찌보면 통계와 수학적 사고가 아닌, 인문학적 사고와 통찰력을 요하는 선구안이 아닐까 싶다. 성장주 관련해 초입과 끝물 두가지 케이스 모두 타이밍 베팅이라는 측면이 존재한다면, 단순 재무모델이나 현 상황에 근거한 이익추정은 큰 의미가 없다고 느껴진다. 되려 그 시간에 구조적 변화라는 핵심에 대해 인문학적 사고를 좀 더 키우는게 투자나 혹은 내 삶에 더 이로울 것 같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2228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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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 復棋/17 [평균회귀와 구조적 성장]
어떻게 보면 코로나를 기점으로 세상은 많은 변화를 요구하기도, 혹은 이제까지 억눌렸던 변화의 봇물이 급작스럽게 터져버린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만큼 우리는 변화의 물결에 원하든 원치않든, 모두 휩쓸려 함께 물살을 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매력적인 용어로 패러다임시프트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