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weave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13647
7월에 약 25% 인상하고도 수요 유지. Blackwell·Vera Rubin SKU 가격 신고가, 신규 계약 기여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p 높음
GPU 클라우드 모델의 최대 약점은 자산 진부화. Managed inference는 그 답으로 등장했고, 한 분기에 ARR이 $1M에서 $100M으로 간 것은 실증적 성과. 2020년 아키텍처 GPU가 2029년까지 계약됐다는 사례도 강력하나, Hopper와 Blackwell 세대가 계약 종료가 되는 2028년 이후가 중요
→ 개인적 의견으론 수요만 꺾이지 않는다면 성능은 계속 진화중였으니 Hopper/Blackwell도 계약 연장이 오히려 더 수월해지지 않을지, 결국 중요한것은 수요와 토큰 사업의 효율성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13647
7월에 약 25% 인상하고도 수요 유지. Blackwell·Vera Rubin SKU 가격 신고가, 신규 계약 기여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p 높음
"approximately 25% increase across SKUs in response to current demand. 5 percentage points-10 percentage points above. Pricing and margins for our Blackwell and Vera Rubin SKUs are setting new highs."
GPU 클라우드 모델의 최대 약점은 자산 진부화. Managed inference는 그 답으로 등장했고, 한 분기에 ARR이 $1M에서 $100M으로 간 것은 실증적 성과. 2020년 아키텍처 GPU가 2029년까지 계약됐다는 사례도 강력하나, Hopper와 Blackwell 세대가 계약 종료가 되는 2028년 이후가 중요
a GPU whose architecture was from 2020 in a contract that was fully priced out to 2029, but a very limited part of our fleet; ASP is higher or at levels that we have seen about a year ago"
→ 개인적 의견으론 수요만 꺾이지 않는다면 성능은 계속 진화중였으니 Hopper/Blackwell도 계약 연장이 오히려 더 수월해지지 않을지, 결국 중요한것은 수요와 토큰 사업의 효율성
잠실개미&10X’s N.E.R.D.S
Coreweave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13647 7월에 약 25% 인상하고도 수요 유지. Blackwell·Vera Rubin SKU 가격 신고가, 신규 계약 기여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p 높음 "approximately 25% increase across SKUs in response to current demand. 5 percentage points…
Coreweave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13649
투입 가격(메모리·스토리지)이 오르고 있지만 산출 가격(컴퓨트)이 더 빨리 상승. 공급사들이 NAND/DRAM 가격을 올릴 때, Amazon은 CapEx가 $20B 늘었다고 했고 CoreWeave는 그 원가를 컴퓨트 가격에 25% 얹어 전가했다. 즉 가격 상승이 밸류체인을 타고 최종 사용자까지 도달.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스토리지로 이동.
→ 비용 상승이 100% 넘게 전가 (회수) 되는 중. 메모리 가격 상승이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걱정인형급 우려를 한방에 씻어 내어 주는 발언. 현재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LTA 프레임 2028년 이후 하단 가격을 예단하나 비용 상승이 상대적으로 가파를 현시점에서도 가격전가가 가능하다는건 토큰사업자들의 수익성이 훼손되지 않는 한 메모리 판매 가격은 하단가격을 반영하는게 시장의 컨센서스라면 상방 리스크가 더 크다고 봐야.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13649
투입 가격(메모리·스토리지)이 오르고 있지만 산출 가격(컴퓨트)이 더 빨리 상승. 공급사들이 NAND/DRAM 가격을 올릴 때, Amazon은 CapEx가 $20B 늘었다고 했고 CoreWeave는 그 원가를 컴퓨트 가격에 25% 얹어 전가했다. 즉 가격 상승이 밸류체인을 타고 최종 사용자까지 도달.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스토리지로 이동.
→ 비용 상승이 100% 넘게 전가 (회수) 되는 중. 메모리 가격 상승이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걱정인형급 우려를 한방에 씻어 내어 주는 발언. 현재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LTA 프레임 2028년 이후 하단 가격을 예단하나 비용 상승이 상대적으로 가파를 현시점에서도 가격전가가 가능하다는건 토큰사업자들의 수익성이 훼손되지 않는 한 메모리 판매 가격은 하단가격을 반영하는게 시장의 컨센서스라면 상방 리스크가 더 크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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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10X’s N.E.R.D.S
Coreweave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투입 가격(메모리·스토리지)이 오르고 있지만 산출 가격(컴퓨트)이 더 빨리 상승. 공급사들이 NAND/DRAM 가격을 올릴 때, Amazon은 CapEx가 $20B 늘었다고 했고 CoreWeave는 그 원가를 컴퓨트 가격에 25% 얹어 전가했다. 즉 가격 상승이 밸류체인을 타고 최종 사용자까지 도달.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스토리지로 이동.
→ 비용 상승이…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투입 가격(메모리·스토리지)이 오르고 있지만 산출 가격(컴퓨트)이 더 빨리 상승. 공급사들이 NAND/DRAM 가격을 올릴 때, Amazon은 CapEx가 $20B 늘었다고 했고 CoreWeave는 그 원가를 컴퓨트 가격에 25% 얹어 전가했다. 즉 가격 상승이 밸류체인을 타고 최종 사용자까지 도달.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스토리지로 이동.
→ 비용 상승이…
Nebius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13650
Nebius는 캐파를 미리 짓되 판매는 최대한 늦춰 가격 상승분을 흡수하는 전략을 쓰고 있으며, 그 결과가 조정 EBITDA 마진 41%(Q1 32%). 아울러 고객이 CapEx의 50~60%를 선지급하고 연간 $9B 이상을 선수취. 자본집약 사업에서 고객 돈으로 절반을 짓고 나머지는 $40B 백로그를 담보로 빌리는 BM.
역대 최고가 대비 15%, 파이프라인 대비 20% 높은 가격이 나왔다는 것은 회사가 그동안 시장가보다 싸게 팔고 있었다는 뜻. 더 중요한 것은 단기 계약 단가가 MW당 $40~50M으로 중기의 두 배라는 점. 모델 출시를 앞두고 시간에 쫓기는 AI 랩이 속도에 프리미엄을 지불한다는 구조이며, 이는 AI 개발 경쟁이 치열할수록 강해진다는 방증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13650
Nebius는 캐파를 미리 짓되 판매는 최대한 늦춰 가격 상승분을 흡수하는 전략을 쓰고 있으며, 그 결과가 조정 EBITDA 마진 41%(Q1 32%). 아울러 고객이 CapEx의 50~60%를 선지급하고 연간 $9B 이상을 선수취. 자본집약 사업에서 고객 돈으로 절반을 짓고 나머지는 $40B 백로그를 담보로 빌리는 BM.
"tactically shortened how far in advance we sell capacity...selling closer to deployment, which has improved the pricing"
역대 최고가 대비 15%, 파이프라인 대비 20% 높은 가격이 나왔다는 것은 회사가 그동안 시장가보다 싸게 팔고 있었다는 뜻. 더 중요한 것은 단기 계약 단가가 MW당 $40~50M으로 중기의 두 배라는 점. 모델 출시를 앞두고 시간에 쫓기는 AI 랩이 속도에 프리미엄을 지불한다는 구조이며, 이는 AI 개발 경쟁이 치열할수록 강해진다는 방증
"strive to optimize across customer type, price, payment structure, duration, and deal size, rather than strictly looking at a single variable"이며 "deliberately allocating a portion of capacity for short-term...immediate needs because that is where we currently see the highest potential for combined realized value, $20 million per megawatt...and less than 2-year payback period"
잠실개미&10X’s N.E.R.D.S
Nebius 26.2Q Conference Call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iss.one/jake8lee/13650 Nebius는 캐파를 미리 짓되 판매는 최대한 늦춰 가격 상승분을 흡수하는 전략을 쓰고 있으며, 그 결과가 조정 EBITDA 마진 41%(Q1 32%). 아울러 고객이 CapEx의 50~60%를 선지급하고 연간 $9B 이상을 선수취. 자본집약 사업에서 고객 돈으로 절반을 짓고 나머지는 $40B 백로그를 담보로 빌리는…
"After we announced our asset-light model, we have had dozens of inquiries from potential partners"이며 이들은 "significant capacity and enough capital, but do not know how to build and how to sell it"
콜 막바지에 자본(돈,부동산,전력 등) 과 캐파는 있는데 데이터센터를 짓고 파는 법을 모르는 파트너가 수십 곳 해당 BM 협업을 문의 했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회사에서도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된 바가 없어 구체적인 답변은 내놓지 못하는 중이나
향후 해당 BM 관련해서 주의깊게 팔로업 해 볼만한 가치가 있을듯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X (formerly Twitter)
Wall St Engine (@wallstengine) on X
SanDisk $SNDK lays out its FY28–FY30 targets:
Mid-to-high teens revenue growth
~80% non-GAAP gross margin
~50% adjusted FCF margin
The company also expects to return 100% of excess cash to shareholders.
Mid-to-high teens revenue growth
~80% non-GAAP gross margin
~50% adjusted FCF margin
The company also expects to return 100% of excess cash to shareholders.
Forwarded from YM리서치
Sandisk Investor Day에서 발췌한 장표
- 2030년 AI DC용 NAND 출하량이 1.2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35%가 KV Cache✍️
- 2030년 AI DC용 NAND 출하량이 1.2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35%가 KV Cache✍️
Forwarded from YM리서치
샌디스크 중기 재무목표(2028~2030) 발표
- 매출 성장률 10% 중후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초과 현금의 전부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t=RBMZFwKkrfy6nugQ7-Wt6w
- 매출 성장률 10% 중후반,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초과 현금의 전부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t=RBMZFwKkrfy6nugQ7-Wt6w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농심도 컨센서스 +16% 상회했습니다. 상회 주 요인은 미국 중심 해외 법인 수익성 개선 입니다.
3분기 가이던스 연결 영업이익 600억원으로 제시했습니다.(현재 3Q 컨센 580억원)
하반기에는 1) 국내 가격인상 효과, 2) 북미 수익성 YoY 개선 지속, 3) 10월말 녹산 공장 가동(유럽 중심 물량 확대), 4) 마케팅비 HoH 감소로 견조한 흐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연말 금 값 관련 환입 가능성 존재
⚡️농심2Q26P Re
매출액 9,561억원 (YoY 10.2%)
영업익 593억원 (YoY 47.6%)
순이익 547억원 (YoY 50.1%)
컨센 대비
매출액 2.8%
영업익 15.5%
1.별도
매출액 7,384억원 (YoY 6%)
영업익 321억원 (YoY 4%)
OPM 4.4%(YoY -0.1%p)
면류 +2%: 하절면 MS 확대, 신라면 로제 효과로 증가
스낵 -1%: 육포깡 등 신제품 성장
음료 +1%: 전년 낮은 기저, 신제품 효과로 증가
상품 +22%: 네슬레 효과, 수출 +18%: 유럽/동남아 중심 성장
2. 해외 +31%
1) 북미
매출액 1,663억원 (YoY 16%)
영업익 204억원 (YoY 206%)
OPM 12.3%(YoY 7.6%p)
미국: 판매량 +3% 증가+가격 인상 효과로 견조. 코스트코/월마트 기존 채널 유지하는 가운데, 알디/타깃 신규 입점 효과
2) 중국
매출액 539억원 (YoY 28%)
영업익 44억원 (YoY 305%)
OPM 8.2%(YoY 5.6%p)
중국: 신제품, 간식점, 클럽 스토어 중심. 간식점 신라면 툼바 미니 신규 입점, 샘스클럽 신라면 골드 매출 본격 반영
3) 일본 +10%, 호주 +21%, 유럽 +368%
>유럽: 영국/독일/네덜란드 등 서유럽 중심. 신라면 확장 제품도 판매 확대 중
3. 수익성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부담에도, 수출/해외 비중확대로 매출 믹스 개선 효과로 견조
관세 환급금 미국 법인 반영되었지만 구체적인 숫자 공개 X
4. 3분기 전망
국내: YoY 로우싱글 성장. 수출 QoQ 성장
해외: YoY +20% 성장 전망.
>신라면 브랜드 중심 성장. 미국/중국 회복 유지하는 가운데+ 유럽 확대
영업이익: 보수적으로 600억원 이상 전망. 국내 수익성 전년 수준, 해외는 전년 대비 큰 폭 개선.
5. 국내 가격 인상 코멘트
8/1 주요 제품 가격 평균 5.8% 인상
판매량 동일 가정시, 연 700억원 매출 인상 효과
3분기 판매량은 일시적으로 감소 가능성, 3분기 가격 인상 효과 반영은 제한적
주요 QnA
Q. 관세 환급금 3분기 이후에도 발생할 가능성 ?
3분기 관세 환급 가능성 없음
Q. 3분기 가이던스 국가별 영업이익 증익 기여도
해외 영업이익 개선 전년 대비 2배 가능
지역별로는 미국, 중국, 수출 3개 중심으로 기여 전망
Q. 하반기 광고 판촉비 감소 가능성
2분기는 신라면 40주년 글로벌 포럼 운영이 있어서 광고비 큰 폭 증가한 바 있음
3분기는 QoQ 광고비 감소 예정. 많이 집행해도 올해 1분기 수준 집행 전망
하반기 마케팅비 상반기 대비 축소 전망
Q. 3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로 원가 부담 충분히 상쇄 가능성
가격인상 효과는 3분기에 제한적으로 반영될 듯. 가격 인상 직후에는 판매량이 줄어들 가능성 높음
다만, 별도 내 수출 매출이 증가하면서, 수출 매출 증가 효과로 내수 어려움을 상쇄해나가는 기조 3분기도 지속
Q. 미국 3분기 수익성 전망? 작년 7월 가격인상 효과/볼륨 감소/원가 부담 측면?
3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 없음, 작년 7월에 가격 조정해서 동일 베이스
다만,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 판촉비도 관리 중
미국 수익성 최소 7~8% 유지 목표
Q. 녹산 수출 공장 관련 업데이트 및 가동률 전망
녹산 가동은 10월말. 초기 설비 안정화 시간 소요되며, 초기 가동률은 20~30% 수준 전망
녹산 가동되면 유럽 물량 공급에 집중해서 유럽 매출 성장 기대
Q. 해외 3분기 가이던스 매출 YoY 20%, 2분기 대비 성장률 낮아지는 이유?
보수적인 것은 아님. 원달러 환율이 내려온 상황 감안함
해외 매출로 보면 최소한 2분기 수준은 나올 듯. 2분기 대비해서 소폭 매출 성장
Q. 미국 수량 +3% 수준. 향후 성장률 반등 가능성 및 수익성
2분기 신라면 똠양, 7월 로제 전점 입점 등 효과 기대해볼 수 있을 듯
판매량 +3% 수준 작아보이지만, 미국 식수 성장 제한적인 상황에서 견조했음
금번 미국 수익성 개선은 생산 금액 증가가 컸음. 향후 판매량 회복되면 수익성에 긍정적 효과로 보고 있음
Q. 중국 간식점 비중/ 2분기 수익성 부진 요인/ 3분기 수익성 전망
오프라인 100% 기준 중 간식점 비중 16%(작년 7%)
수익성 부진 요인은, 간식점 신규 SKU 추가되면서 관련 입점비 증가. 3분기는 2분기 수준의 수익성을 전망하고 있음
Q. 미국) 관세 이슈 해소되면서 가격 인하 압박 있는지?
현재 가격 인하 가능성 없음
Q. 유럽) 매출 성장 요인 구체적 설명 및 향후 전략?
유럽 성장 요인은 영국/독일/네덜란드 핵심 유통 채널 입점 확대 중. 신라면 툼바/김치볶음면 등 SKU 확대 상황. 그 외 권역별로 동부/남부 강화해야함. 동부는 폴란드, 남부는 프랑스 중심 공략 계획 중임.
폴란드는 영국/독일 다음으로 3번째로 큰 시장임. 비에드롱카, 리들 2개 유통 구조 단순화된 시장. 단기간내 매출 확대 가능할 듯
3분기 가이던스 연결 영업이익 600억원으로 제시했습니다.(현재 3Q 컨센 580억원)
하반기에는 1) 국내 가격인상 효과, 2) 북미 수익성 YoY 개선 지속, 3) 10월말 녹산 공장 가동(유럽 중심 물량 확대), 4) 마케팅비 HoH 감소로 견조한 흐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연말 금 값 관련 환입 가능성 존재
⚡️농심2Q26P Re
매출액 9,561억원 (YoY 10.2%)
영업익 593억원 (YoY 47.6%)
순이익 547억원 (YoY 50.1%)
컨센 대비
매출액 2.8%
영업익 15.5%
1.별도
매출액 7,384억원 (YoY 6%)
영업익 321억원 (YoY 4%)
OPM 4.4%(YoY -0.1%p)
면류 +2%: 하절면 MS 확대, 신라면 로제 효과로 증가
스낵 -1%: 육포깡 등 신제품 성장
음료 +1%: 전년 낮은 기저, 신제품 효과로 증가
상품 +22%: 네슬레 효과, 수출 +18%: 유럽/동남아 중심 성장
2. 해외 +31%
1) 북미
매출액 1,663억원 (YoY 16%)
영업익 204억원 (YoY 206%)
OPM 12.3%(YoY 7.6%p)
미국: 판매량 +3% 증가+가격 인상 효과로 견조. 코스트코/월마트 기존 채널 유지하는 가운데, 알디/타깃 신규 입점 효과
2) 중국
매출액 539억원 (YoY 28%)
영업익 44억원 (YoY 305%)
OPM 8.2%(YoY 5.6%p)
중국: 신제품, 간식점, 클럽 스토어 중심. 간식점 신라면 툼바 미니 신규 입점, 샘스클럽 신라면 골드 매출 본격 반영
3) 일본 +10%, 호주 +21%, 유럽 +368%
>유럽: 영국/독일/네덜란드 등 서유럽 중심. 신라면 확장 제품도 판매 확대 중
3. 수익성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부담에도, 수출/해외 비중확대로 매출 믹스 개선 효과로 견조
관세 환급금 미국 법인 반영되었지만 구체적인 숫자 공개 X
4. 3분기 전망
국내: YoY 로우싱글 성장. 수출 QoQ 성장
해외: YoY +20% 성장 전망.
>신라면 브랜드 중심 성장. 미국/중국 회복 유지하는 가운데+ 유럽 확대
영업이익: 보수적으로 600억원 이상 전망. 국내 수익성 전년 수준, 해외는 전년 대비 큰 폭 개선.
5. 국내 가격 인상 코멘트
8/1 주요 제품 가격 평균 5.8% 인상
판매량 동일 가정시, 연 700억원 매출 인상 효과
3분기 판매량은 일시적으로 감소 가능성, 3분기 가격 인상 효과 반영은 제한적
주요 QnA
Q. 관세 환급금 3분기 이후에도 발생할 가능성 ?
3분기 관세 환급 가능성 없음
Q. 3분기 가이던스 국가별 영업이익 증익 기여도
해외 영업이익 개선 전년 대비 2배 가능
지역별로는 미국, 중국, 수출 3개 중심으로 기여 전망
Q. 하반기 광고 판촉비 감소 가능성
2분기는 신라면 40주년 글로벌 포럼 운영이 있어서 광고비 큰 폭 증가한 바 있음
3분기는 QoQ 광고비 감소 예정. 많이 집행해도 올해 1분기 수준 집행 전망
하반기 마케팅비 상반기 대비 축소 전망
Q. 3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로 원가 부담 충분히 상쇄 가능성
가격인상 효과는 3분기에 제한적으로 반영될 듯. 가격 인상 직후에는 판매량이 줄어들 가능성 높음
다만, 별도 내 수출 매출이 증가하면서, 수출 매출 증가 효과로 내수 어려움을 상쇄해나가는 기조 3분기도 지속
Q. 미국 3분기 수익성 전망? 작년 7월 가격인상 효과/볼륨 감소/원가 부담 측면?
3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 없음, 작년 7월에 가격 조정해서 동일 베이스
다만,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 판촉비도 관리 중
미국 수익성 최소 7~8% 유지 목표
Q. 녹산 수출 공장 관련 업데이트 및 가동률 전망
녹산 가동은 10월말. 초기 설비 안정화 시간 소요되며, 초기 가동률은 20~30% 수준 전망
녹산 가동되면 유럽 물량 공급에 집중해서 유럽 매출 성장 기대
Q. 해외 3분기 가이던스 매출 YoY 20%, 2분기 대비 성장률 낮아지는 이유?
보수적인 것은 아님. 원달러 환율이 내려온 상황 감안함
해외 매출로 보면 최소한 2분기 수준은 나올 듯. 2분기 대비해서 소폭 매출 성장
Q. 미국 수량 +3% 수준. 향후 성장률 반등 가능성 및 수익성
2분기 신라면 똠양, 7월 로제 전점 입점 등 효과 기대해볼 수 있을 듯
판매량 +3% 수준 작아보이지만, 미국 식수 성장 제한적인 상황에서 견조했음
금번 미국 수익성 개선은 생산 금액 증가가 컸음. 향후 판매량 회복되면 수익성에 긍정적 효과로 보고 있음
Q. 중국 간식점 비중/ 2분기 수익성 부진 요인/ 3분기 수익성 전망
오프라인 100% 기준 중 간식점 비중 16%(작년 7%)
수익성 부진 요인은, 간식점 신규 SKU 추가되면서 관련 입점비 증가. 3분기는 2분기 수준의 수익성을 전망하고 있음
Q. 미국) 관세 이슈 해소되면서 가격 인하 압박 있는지?
현재 가격 인하 가능성 없음
Q. 유럽) 매출 성장 요인 구체적 설명 및 향후 전략?
유럽 성장 요인은 영국/독일/네덜란드 핵심 유통 채널 입점 확대 중. 신라면 툼바/김치볶음면 등 SKU 확대 상황. 그 외 권역별로 동부/남부 강화해야함. 동부는 폴란드, 남부는 프랑스 중심 공략 계획 중임.
폴란드는 영국/독일 다음으로 3번째로 큰 시장임. 비에드롱카, 리들 2개 유통 구조 단순화된 시장. 단기간내 매출 확대 가능할 듯
Forwarded from YM리서치
OpenAI의 연환산 매출, IPO 앞두고 400억 달러 돌파(블룸버그)
OpenAI는 현재의 실적 흐름을 기준으로 연환산 매출(annualized revenue)이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5년 말의 매출 런레이트 대비 약 두 배에 해당하며, 월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OpenAI의 IPO 계획에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ChatGPT를 만든 OpenAI의 매출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증가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에는 AI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일부 기여했다.
또한 구독 매출의 성장과 초기 단계인 광고 사업의 확대도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핵심 소비자 사업 역시 계속 성장하고 있다.
OpenAI는 오랜 경쟁사인 Anthropic과 기업 고객 확보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양사 모두 비공개로 IPO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Anthropic은 이르면 올가을 OpenAI보다 먼저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3/openai-s-revenue-run-rate-tops-40-billion-ahead-of-ipo?srnd=homepage-asia
OpenAI는 현재의 실적 흐름을 기준으로 연환산 매출(annualized revenue)이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5년 말의 매출 런레이트 대비 약 두 배에 해당하며, 월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OpenAI의 IPO 계획에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ChatGPT를 만든 OpenAI의 매출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증가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에는 AI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일부 기여했다.
또한 구독 매출의 성장과 초기 단계인 광고 사업의 확대도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핵심 소비자 사업 역시 계속 성장하고 있다.
OpenAI는 오랜 경쟁사인 Anthropic과 기업 고객 확보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양사 모두 비공개로 IPO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Anthropic은 이르면 올가을 OpenAI보다 먼저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3/openai-s-revenue-run-rate-tops-40-billion-ahead-of-ipo?srnd=homepage-asia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Peter Diamandis :
“에이전틱 AI 시대의 속도를 제한하는 병목은 연산(compute)이 아니라 메모리(memory)다.”
Elon Musk 답글 :
"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에이전틱 AI 시대의 속도를 제한하는 병목은 연산(compute)이 아니라 메모리(memory)다.”
Elon Musk 답글 :
"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삼양식품(003230)
반기보고서 (2026.06)(연결)
📌 실적
[매출] 7,703 억원
QoQ : 7.8 %
YoY : 39.3 %
컨센대비 : 2.1 %
[영업] 1,762 억원
QoQ : -0.5 %
YoY : 46.7 %
컨센대비 : -0.6 %
[순익] 1,375 억원
QoQ : -4.8 %
YoY : 63.5 %
컨센대비 : 0.5 %
📌 지표
OPM : 22.9 %
NPM : 17.9 %
PER(영업) : 13.6
PER(순익) : 17.4
📌 최근 실적
26.2Q | 7,703 억 | 1,762 억 | 1,375 억
26.1Q | 7,144 억 | 1,771 억 | 1,445 억
25.4Q | 6,377 억 | 1,392 억 | 956 억
25.3Q | 6,320 억 | 1,309 억 | 1,100 억
25.2Q | 5,531 억 | 1,201 억 | 841 억
※ 시총 : 9.57 조원
※ 현재가 : 1,270,000 원
※ 2026-08-14 16:19:17
공시 원문 보기
반기보고서 (2026.06)(연결)
📌 실적
[매출] 7,703 억원
QoQ : 7.8 %
YoY : 39.3 %
컨센대비 : 2.1 %
[영업] 1,762 억원
QoQ : -0.5 %
YoY : 46.7 %
컨센대비 : -0.6 %
[순익] 1,375 억원
QoQ : -4.8 %
YoY : 63.5 %
컨센대비 : 0.5 %
📌 지표
OPM : 22.9 %
NPM : 17.9 %
PER(영업) : 13.6
PER(순익) : 17.4
📌 최근 실적
26.2Q | 7,703 억 | 1,762 억 | 1,375 억
26.1Q | 7,144 억 | 1,771 억 | 1,445 억
25.4Q | 6,377 억 | 1,392 억 | 956 억
25.3Q | 6,320 억 | 1,309 억 | 1,100 억
25.2Q | 5,531 억 | 1,201 억 | 841 억
※ 시총 : 9.57 조원
※ 현재가 : 1,270,000 원
※ 2026-08-14 16:19:17
공시 원문 보기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삼양식품 2Q26 실적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2Q26 연결 실적: 추정치 부합
매출액 7,703억원 (YoY +39.3%, QoQ +7.8%)
영업이익 1,762억원 (YoY +46.7%, QoQ -0.5%, OPM 22.9%)
해외 매출 6,458억원 (YoY +46.7%, QoQ +10.4%)
내수 매출 1,245억원 (YoY +10.3%, QoQ -3.8%)
→ 해외 매출 비중은 83.8%까지 확대
■ 법인별 매출: 미국, 중국, 유럽 중심 성장세 확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등
미국은 멕시코 신규 거래선 확대와 함께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모두 성장
캐나다에는 오히려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했을 정도로 수요는 견조
유럽+영국 매출은 1,130억원으로 1Q26 774억원 대비 QoQ +46%
고ASP 지역인 미국·유럽·영국 중심으로 매출 믹스 개선 지속
→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미주와 유럽 전반으로 성장 축이 확대되는 모습
■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
2Q26 매출총이익률 48.1%
1Q26 42.4% 대비 +5.7%p 개선
밀가루 실제 투입단가 하락 반영
전분·팜유 등 일부 원재료 상승에도 전체 원가 부담은 안정적으로 통제
미국·유럽·영국 등 ASP가 높은 지역 매출 확대가 더해지며 믹스 효과도 개선
→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원가율이 오히려 하락
→ 삼양식품의 높은 원가 경쟁력과 믹스 개선 효과를 다시 확인!
■ 판관비 부담에도 OPM 23%
2Q 판관비 1,944억원(QoQ +55%)
광고선전비 403억원으로 큰 폭 증가
미국 팝업·콘텐츠·틱톡·맥앤치즈, 중국 브랜드 및 온라인 마케팅 등 성장 투자를 공격적으로 집행
약 50억원의 일회성 비용도 반영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은 약 1,812억원, OPM 23.5% 수준
→ 마케팅비와 인건비를 공격적으로 늘렸음에도 20% 중반에 가까운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이 오히려 이익 체력을 보여줌
■ 재고 증가는 수요 둔화가 아닌 판매 확대
연결 제품재고는 2025년 말 1,125억원 → 2Q26 말 1,625억원으로 약 500억원 증가
미국은 관세 정책 변화에 대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
중국은 1Q26 재고회전일수가 20일 미만으로 지나치게 낮아 정상적인 영업을 위한 재고 보충 진행
→ 재고 증가는 3Q 이후 판매 확대를 위한 정상재고 확보 성격
■ 밀양2공장 램프업도 계획대로
봉지면 중심으로 생산 효율 극대화
밀양2공장 연산 7.2억개 계획에 근접한 유효생산량 확보
→ 실질적인 생산 램프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
→ 3Q 이후에도 물량 증가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 3Q26도 외형 성장 지속 전망
3Q는 중국 중심으로 성장세가 한 단계 더 높아질 전망
중추절 계절성, 중국 재고 정상화,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효과 반영
미국도 2Q 확보한 재고를 기반으로 판매 확대 가능
유럽·영국 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환율 및 원재료 투입단가 영향으로 2Q 대비 원가율은 소폭 상승할 수 있으나, Q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
광고선전비도 높은 수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브랜드 확장과 신규 채널 확보를 위한 성장 투자 성격
→ 2Q는 비용 부담보다 원가 경쟁력과 해외 성장의 질이 더 돋보였던 분기
→ 3Q에는 중국 중심의 Q 증가가 본격화되며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 2Q26 연결 실적: 추정치 부합
매출액 7,703억원 (YoY +39.3%, QoQ +7.8%)
영업이익 1,762억원 (YoY +46.7%, QoQ -0.5%, OPM 22.9%)
해외 매출 6,458억원 (YoY +46.7%, QoQ +10.4%)
내수 매출 1,245억원 (YoY +10.3%, QoQ -3.8%)
→ 해외 매출 비중은 83.8%까지 확대
■ 법인별 매출: 미국, 중국, 유럽 중심 성장세 확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등
미국은 멕시코 신규 거래선 확대와 함께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모두 성장
캐나다에는 오히려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했을 정도로 수요는 견조
유럽+영국 매출은 1,130억원으로 1Q26 774억원 대비 QoQ +46%
고ASP 지역인 미국·유럽·영국 중심으로 매출 믹스 개선 지속
→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미주와 유럽 전반으로 성장 축이 확대되는 모습
■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
2Q26 매출총이익률 48.1%
1Q26 42.4% 대비 +5.7%p 개선
밀가루 실제 투입단가 하락 반영
전분·팜유 등 일부 원재료 상승에도 전체 원가 부담은 안정적으로 통제
미국·유럽·영국 등 ASP가 높은 지역 매출 확대가 더해지며 믹스 효과도 개선
→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원가율이 오히려 하락
→ 삼양식품의 높은 원가 경쟁력과 믹스 개선 효과를 다시 확인!
■ 판관비 부담에도 OPM 23%
2Q 판관비 1,944억원(QoQ +55%)
광고선전비 403억원으로 큰 폭 증가
미국 팝업·콘텐츠·틱톡·맥앤치즈, 중국 브랜드 및 온라인 마케팅 등 성장 투자를 공격적으로 집행
약 50억원의 일회성 비용도 반영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은 약 1,812억원, OPM 23.5% 수준
→ 마케팅비와 인건비를 공격적으로 늘렸음에도 20% 중반에 가까운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이 오히려 이익 체력을 보여줌
■ 재고 증가는 수요 둔화가 아닌 판매 확대
연결 제품재고는 2025년 말 1,125억원 → 2Q26 말 1,625억원으로 약 500억원 증가
미국은 관세 정책 변화에 대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
중국은 1Q26 재고회전일수가 20일 미만으로 지나치게 낮아 정상적인 영업을 위한 재고 보충 진행
→ 재고 증가는 3Q 이후 판매 확대를 위한 정상재고 확보 성격
■ 밀양2공장 램프업도 계획대로
봉지면 중심으로 생산 효율 극대화
밀양2공장 연산 7.2억개 계획에 근접한 유효생산량 확보
→ 실질적인 생산 램프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
→ 3Q 이후에도 물량 증가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 3Q26도 외형 성장 지속 전망
3Q는 중국 중심으로 성장세가 한 단계 더 높아질 전망
중추절 계절성, 중국 재고 정상화,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효과 반영
미국도 2Q 확보한 재고를 기반으로 판매 확대 가능
유럽·영국 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환율 및 원재료 투입단가 영향으로 2Q 대비 원가율은 소폭 상승할 수 있으나, Q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
광고선전비도 높은 수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브랜드 확장과 신규 채널 확보를 위한 성장 투자 성격
→ 2Q는 비용 부담보다 원가 경쟁력과 해외 성장의 질이 더 돋보였던 분기
→ 3Q에는 중국 중심의 Q 증가가 본격화되며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