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
#세줄요약
1. 귀납적으로 밸류업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객관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 금융자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역시 이미 큰 변곡점을 지났다.
3. 밸류업은 시대정신이 되어가는 중이다.
밸류업, 시대정신이 되어가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밸류업이 필요없는 기업은 '보유'라는 관점으로, 시대정신이 되어가는 국면에서는 '새로운 기회의 창출'이라는 관점으로 다양한 게임이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5225952821yw
#세줄요약
1. 귀납적으로 밸류업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객관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 금융자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역시 이미 큰 변곡점을 지났다.
3. 밸류업은 시대정신이 되어가는 중이다.
밸류업, 시대정신이 되어가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밸류업이 필요없는 기업은 '보유'라는 관점으로, 시대정신이 되어가는 국면에서는 '새로운 기회의 창출'이라는 관점으로 다양한 게임이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5225952821yw
Naver
밸류업, 시대정신이 되어가는중
250205 생각던지기입니다. #생각던지기 #밸류업 #시대정신 #세줄요약 1. 귀납적으로 밸류업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객관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 금융자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역시 이미 큰 변곡점을 지났다. 3. 밸류업은 시대정신이 되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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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앞서 1편에서는 삼일제약 베트남 CMO 사업을 중심으로 글을 작성하였는데,
이번에는 어쩌면 CMO 보다 더 큰 매출을 창출할 수도 있는, 삼일제약이 과감하게 베팅한 골관절염 신약 '로어시비빈트'를 중심으로 다뤄보았습니다.
삼일제약은 안과 CMO 라는 틀에서 벗어나 신경외과, 그리고 각종 신약 R&D 투자(로어시비빈트, 아람콜)를 통해 2025년 환골탈태를 할 수 있을까요? 👀
아래 글에서 자세히 다루어보았습니다!
—
세줄요약
1. 안약을 넘어 신경외과 라인업까지. 포트폴리오 다변화
2. '로어시비빈트'라는 엄청난 신약, 그리고 FDA 허가 여부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지금
3. '아람콜'이란 후속 타자(신약)까지 기다리고 있는 막강 타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6211952859vr
앞서 1편에서는 삼일제약 베트남 CMO 사업을 중심으로 글을 작성하였는데,
이번에는 어쩌면 CMO 보다 더 큰 매출을 창출할 수도 있는, 삼일제약이 과감하게 베팅한 골관절염 신약 '로어시비빈트'를 중심으로 다뤄보았습니다.
삼일제약은 안과 CMO 라는 틀에서 벗어나 신경외과, 그리고 각종 신약 R&D 투자(로어시비빈트, 아람콜)를 통해 2025년 환골탈태를 할 수 있을까요? 👀
아래 글에서 자세히 다루어보았습니다!
—
세줄요약
1. 안약을 넘어 신경외과 라인업까지. 포트폴리오 다변화
2. '로어시비빈트'라는 엄청난 신약, 그리고 FDA 허가 여부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지금
3. '아람콜'이란 후속 타자(신약)까지 기다리고 있는 막강 타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6211952859vr
Naver
삼일제약 2편 : CMO를 넘어 신약 베팅까지 성공할 수 있을까?
#세줄요약 1. 안약을 넘어 신경외과 라인업까지. 포트폴리오 다변화 2. '로어시비빈트' 라는 엄청난 신약, 그리고 FDA 허가 여부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지금 3. '아람콜'이란 후속 타자(신약)까지 기다리고 있는 막강 타선 앞서 1편에서는 삼일제약의 안약 CMO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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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실적발표를 앞둔 우리금융지주를 시가배당률의 필터로 바라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줄요약
1. 24년 기공표한 밸류업 정책을 이행중인 우리금융지주
2. 이번에도 시가배당률을 기준으로 주가가 위로 워킹할 수 있을까?
3. 약점을 커버할 정량적인 메리트 구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7134035076rd
실적발표를 앞둔 우리금융지주를 시가배당률의 필터로 바라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줄요약
1. 24년 기공표한 밸류업 정책을 이행중인 우리금융지주
2. 이번에도 시가배당률을 기준으로 주가가 위로 워킹할 수 있을까?
3. 약점을 커버할 정량적인 메리트 구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7134035076rd
Naver
우리금융지주, You can ?(실적/밸류업 업뎃)
#기업이야기 우리금융지주를 '시가배당률' 필터로 바라봅니다. #세줄요약 24년 기공표한 밸류업 정책을 이행중인 우리금융지주 이번에도 시가배당률을 기준으로 주가가 위로 워킹할 수 있을까? 약점을 커버할 정량적인 메리트 구간 . https://naver.me/FnmEIuh
👍2
자본주의 생존일기
#우리금융지주 실적발표를 앞둔 우리금융지주를 시가배당률의 필터로 바라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줄요약 1. 24년 기공표한 밸류업 정책을 이행중인 우리금융지주 2. 이번에도 시가배당률을 기준으로 주가가 위로 워킹할 수 있을까? 3. 약점을 커버할 정량적인 메리트 구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7134035076rd
#우리금융지주 #업데이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7134035076rd
실적발표자료 & 함께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자료를 기준으로 생각을 이어가보았습니다.
기존 컨텐츠에 업데이트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다음 한주도 파이팅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7134035076rd
실적발표자료 & 함께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자료를 기준으로 생각을 이어가보았습니다.
기존 컨텐츠에 업데이트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다음 한주도 파이팅 :)
Naver
우리금융지주, You can ?(실적/밸류업 업뎃)
#기업이야기 우리금융지주를 '시가배당률' 필터로 바라봅니다. #세줄요약 24년 기공표한 밸류업 정책을 이행중인 우리금융지주 이번에도 시가배당률을 기준으로 주가가 위로 워킹할 수 있을까? 약점을 커버할 정량적인 메리트 구간 . https://naver.me/FnmEI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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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성
#바텀업에서의 #시의성확보
안녕하세요 무사입니다. 저는 바텀업 위주로 기업을 쏘팅하고 저의 '투자존' 리스트를 추려두다보니 소위말하는 '재미없는' 주식들을 건드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회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인데요.
그러다보니 그곳에서의 기회비용을 줄이고, 시의성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이런 접근법이 가질 수 있는 단점들)에 대한 고민들을 늘상 이어갑니다.
#기업 #로직
아직 최소 분기.. 6개월.. 1년.. 이렇게 시간이 지난 것은 아니지만, 네프콘에서 코멘트를 시작한 기업들을 한번 살펴보며 시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가 어떤 고민들을 했었는지, 본문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를 짧게 해보려합니다.
#크래프톤 #250104
+13% 수익권
: 크래프톤의 경우 ATH의(All Time High) 분기점에 있던 케이스였습니다. 즉, 방향이 위든 아래든이었던 것이죠. 거기서 시장의 의심(배그의 피크아웃)을 넘어서는 제 뷰를 찾으면 접근이 가능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에서 적었듯, 배그도 피크아웃이 아닐거라고 판단하였고, 기대할 수 있는 상방이 여전했기에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04185103011ra
#백산 #250107
+17.5% 수익권
: 거래량이 워낙 없다보니 차트를 참고하긴 무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거래량이 아주 없는 기업들의 경우에도 정직하게 그것을 따르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60주선을 참고한 케이스였습니다. 글을 적었던 날은 자사주 매입 종료가 임박하여 바로 이어서 소각을 진행할 상황이기도 했구요. 해당 자리에서 '손익비' '확률' '모멘텀' '시의성' 모두 확보 가능하다고 판단했기에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07150718271ld
#메리츠금융지주 #250113
+1% 수익권
: ATH 케이스였습니다. 횡보후 신고가 자리였으며, 저는 해당 기업을 경영진의 퀄리티있는 의사결정이(현금흐름, ROE) 굴릴 스노우볼(외형성장)과 해당 재원이 베이스가 되는 주주환원을 믿는 케이스이기 때문에 Phase를 1-3까지 나누어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13222355457uh
#DB손해보험 #250114
+10.2% 수익권
: 악재에 급락이 나온 케이스였습니다. 보험업 특성상 사건이 '일어남'의 확률은 더 적기 때문에, 평균회귀를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14234855829uq
#오리온 #250122
+5.8% 수익권
: 120일선을 참고한 케이스였습니다. 또, 모두가 미국의 예외주의를 말하던 상황이었으나, 국가의 경기사이클상 실물경제의 관점에서 더 좋은 주식(국가)은 중국이라고 판단하였고, 수급상 빈집으로 워킹할 수 있겠다고 판단하여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22125459557do
#에스엠 #250203
+12% 수익권
: 섹터의 신고가 케이스였습니다. 에스엠의 모든 기저가 단점으로 평가받고 있던 시기였기 때문에, 반대로 엔터의 센티가 턴하는 자리에서는 기저라는 이름으로 장점이 될 수 있겠다고 판단하여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섹터 신고가라면, 밸류 상단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하단도 올리는 경우가 가능하다고 생각했거든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3011553865mp
#우리금융지주 #250207
+7% 수익권
: 실적발표를 앞둔 케이스였습니다. 변곡점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 것이죠. 정량적인 메리트가 큰 구간에서 실적발표 내용이라면 좋은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판단했기에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7134035076rd
함께 고민하시죠. 또 열심히 공부하고 생각하고 써보겠습니다. 파이팅 !
저희의 네프콘, 많관부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
#바텀업에서의 #시의성확보
안녕하세요 무사입니다. 저는 바텀업 위주로 기업을 쏘팅하고 저의 '투자존' 리스트를 추려두다보니 소위말하는 '재미없는' 주식들을 건드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회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인데요.
그러다보니 그곳에서의 기회비용을 줄이고, 시의성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이런 접근법이 가질 수 있는 단점들)에 대한 고민들을 늘상 이어갑니다.
#기업 #로직
아직 최소 분기.. 6개월.. 1년.. 이렇게 시간이 지난 것은 아니지만, 네프콘에서 코멘트를 시작한 기업들을 한번 살펴보며 시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가 어떤 고민들을 했었는지, 본문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를 짧게 해보려합니다.
#크래프톤 #250104
+13% 수익권
: 크래프톤의 경우 ATH의(All Time High) 분기점에 있던 케이스였습니다. 즉, 방향이 위든 아래든이었던 것이죠. 거기서 시장의 의심(배그의 피크아웃)을 넘어서는 제 뷰를 찾으면 접근이 가능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에서 적었듯, 배그도 피크아웃이 아닐거라고 판단하였고, 기대할 수 있는 상방이 여전했기에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04185103011ra
#백산 #250107
+17.5% 수익권
: 거래량이 워낙 없다보니 차트를 참고하긴 무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거래량이 아주 없는 기업들의 경우에도 정직하게 그것을 따르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60주선을 참고한 케이스였습니다. 글을 적었던 날은 자사주 매입 종료가 임박하여 바로 이어서 소각을 진행할 상황이기도 했구요. 해당 자리에서 '손익비' '확률' '모멘텀' '시의성' 모두 확보 가능하다고 판단했기에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07150718271ld
#메리츠금융지주 #250113
+1% 수익권
: ATH 케이스였습니다. 횡보후 신고가 자리였으며, 저는 해당 기업을 경영진의 퀄리티있는 의사결정이(현금흐름, ROE) 굴릴 스노우볼(외형성장)과 해당 재원이 베이스가 되는 주주환원을 믿는 케이스이기 때문에 Phase를 1-3까지 나누어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13222355457uh
#DB손해보험 #250114
+10.2% 수익권
: 악재에 급락이 나온 케이스였습니다. 보험업 특성상 사건이 '일어남'의 확률은 더 적기 때문에, 평균회귀를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14234855829uq
#오리온 #250122
+5.8% 수익권
: 120일선을 참고한 케이스였습니다. 또, 모두가 미국의 예외주의를 말하던 상황이었으나, 국가의 경기사이클상 실물경제의 관점에서 더 좋은 주식(국가)은 중국이라고 판단하였고, 수급상 빈집으로 워킹할 수 있겠다고 판단하여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122125459557do
#에스엠 #250203
+12% 수익권
: 섹터의 신고가 케이스였습니다. 에스엠의 모든 기저가 단점으로 평가받고 있던 시기였기 때문에, 반대로 엔터의 센티가 턴하는 자리에서는 기저라는 이름으로 장점이 될 수 있겠다고 판단하여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섹터 신고가라면, 밸류 상단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하단도 올리는 경우가 가능하다고 생각했거든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3011553865mp
#우리금융지주 #250207
+7% 수익권
: 실적발표를 앞둔 케이스였습니다. 변곡점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 것이죠. 정량적인 메리트가 큰 구간에서 실적발표 내용이라면 좋은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판단했기에 이야기해볼 수 있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07134035076rd
함께 고민하시죠. 또 열심히 공부하고 생각하고 써보겠습니다. 파이팅 !
저희의 네프콘, 많관부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
Naver
게임산업 휴머니티
저의 공부는 이런식으로 시작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 궁금증 하나를 잡고 꼬리를 물고 파헤쳐가다보면 나중에 그것들이 자연스레 연결되는 스타일 그렇게 공부해본 게임산업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세줄요약 AI 도입이 직관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게임산업, 애플의 앱수수료인하
❤3👍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11 15:25:56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8조 5,16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176억(예상치 : 6,682억)
영업익 : 2,155억(예상치 : 2,614억)
순이익 : 4,921억(예상치 : 1,88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6,176억/ 2,155억/ 4,921억
2024.3Q 7,193억/ 3,244억/ 1,214억
2024.2Q 7,070억/ 3,321억/ 3,414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2023.4Q 5,346억/ 1,643억/ -1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18007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8조 5,16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176억(예상치 : 6,682억)
영업익 : 2,155억(예상치 : 2,614억)
순이익 : 4,921억(예상치 : 1,88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6,176억/ 2,155억/ 4,921억
2024.3Q 7,193억/ 3,244억/ 1,214억
2024.2Q 7,070억/ 3,321억/ 3,414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2023.4Q 5,346억/ 1,643억/ -1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18007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KRAFTON-4Q24-Earnings-Release_vF_KOR.pdf
#크래프톤 #실적발표자료
#24년 #PUBG
* 계단식 성장을 위한 지속 가능 서비스로 공고화, 서비스개선/콘텐츠 업뎃
* 인도 국민 게임으로써 BGMI를 장기 서비스로 성장
* 10B IP로의 도약을 위한 프랜차이즈 IP 투자 확대
* 펍지 IP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조직 정비 / PC의 게임 플레이 플랫폼화 / 콘솔&모바일로 확장 도전
* 코어 강화, 플레이 경험 다양화, 커뮤니티 활성화로 게임플레이 플랫폼화 주도
* 신작도전 >> 펍지 장점들을 파편화(건플레이 계승항 블랙버짓, ARC에 펍지 세계관 확장 도전, 콘솔 액션 실험 Valor..)
#방향성
* 제작과 퍼블리싱 도전의 양적 확대 중점 추진, 질적 개선 및 관리체계 고도화 병행
* 신작 제작량 본격 확대, 질적 개선 병행
* 신규 출시, 퍼블리싱 볼륨 확장
#25년
* 인조이 25년 3월 PC 얼리엑세스
* 블루홀 다크앤다커, 25년 2월 미국/캐나다 소프트 런칭
* 서브노티가2, 25년 PC 및 Xbox 게임 패스 얼리엑세스
* Dinkum, 25년 2월 원작 퍼블리싱 크래프톤으로 이관, 연내 PC/닌텐도 스위치 정식 출시 예정
#테크
* 딥러닝 CPC 기술 활용, 새로운 게임성 구현, 글로벌 게임산업 미래 혁신을 위한 투자 확대
* 플레이어 스타일에 맞춘 개인화된 경험 실현
* 인조이에도 CPC 적용, 얼리엑세스에 적용 예정
* 엔비디아와 지속적인 R&D를 통해 기술 고도화 추진
#인도
* BGMI 장기 성장 및 사업 확장 도전 지속
* 대형 신규 콘텐츠, 지역별 공략 강화를 통한 BGMI 유저기반 확장
* 인도 유망 장르 신작 퍼블리싱 확대
* 인도 시장 성장성 기반 투자 지속 및 신사업 기회 발굴
3Q 람보르기니, 뉴진스 콜라보 등 높은 성과의 기고를 QoQ로 이어달리지 못한
피크아웃으로 보기에는 회사입장에서 보여줄게 많이 남았고,
피크아웃이 아니라고 당장 외치기엔 힘에 부치는 모습이 아닐까
#24년 #PUBG
* 계단식 성장을 위한 지속 가능 서비스로 공고화, 서비스개선/콘텐츠 업뎃
* 인도 국민 게임으로써 BGMI를 장기 서비스로 성장
* 10B IP로의 도약을 위한 프랜차이즈 IP 투자 확대
* 펍지 IP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조직 정비 / PC의 게임 플레이 플랫폼화 / 콘솔&모바일로 확장 도전
* 코어 강화, 플레이 경험 다양화, 커뮤니티 활성화로 게임플레이 플랫폼화 주도
* 신작도전 >> 펍지 장점들을 파편화(건플레이 계승항 블랙버짓, ARC에 펍지 세계관 확장 도전, 콘솔 액션 실험 Valor..)
#방향성
* 제작과 퍼블리싱 도전의 양적 확대 중점 추진, 질적 개선 및 관리체계 고도화 병행
* 신작 제작량 본격 확대, 질적 개선 병행
* 신규 출시, 퍼블리싱 볼륨 확장
#25년
* 인조이 25년 3월 PC 얼리엑세스
* 블루홀 다크앤다커, 25년 2월 미국/캐나다 소프트 런칭
* 서브노티가2, 25년 PC 및 Xbox 게임 패스 얼리엑세스
* Dinkum, 25년 2월 원작 퍼블리싱 크래프톤으로 이관, 연내 PC/닌텐도 스위치 정식 출시 예정
#테크
* 딥러닝 CPC 기술 활용, 새로운 게임성 구현, 글로벌 게임산업 미래 혁신을 위한 투자 확대
* 플레이어 스타일에 맞춘 개인화된 경험 실현
* 인조이에도 CPC 적용, 얼리엑세스에 적용 예정
* 엔비디아와 지속적인 R&D를 통해 기술 고도화 추진
#인도
* BGMI 장기 성장 및 사업 확장 도전 지속
* 대형 신규 콘텐츠, 지역별 공략 강화를 통한 BGMI 유저기반 확장
* 인도 유망 장르 신작 퍼블리싱 확대
* 인도 시장 성장성 기반 투자 지속 및 신사업 기회 발굴
3Q 람보르기니, 뉴진스 콜라보 등 높은 성과의 기고를 QoQ로 이어달리지 못한
피크아웃으로 보기에는 회사입장에서 보여줄게 많이 남았고,
피크아웃이 아니라고 당장 외치기엔 힘에 부치는 모습이 아닐까
#삼일제약
이전에 총 2편을 통해 분석한 '삼일제약'. 이번엔 25년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 회사의 주요 타임라인은 어떤 변화가 있었고,
- 올해 나올 가장 큰 모멘텀인 베트남 CMO와 로어시비빈트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 그리고 새로운 업데이트 사항은 없을지
샅샅이 파헤쳐 보았습니다!
자세한 탐방 후기는 아래 글을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세줄요약
1. 주요 타임라인이 밀린 건 (추가 계약, 한국 식약처 방문, 로어시비빈트 NDA 제출) 아쉬운 부분
2. 그럼에도 올해 성장성은 유효하고, 회사의 큰 그림은 '이상 무'
3. 상반기에 지켜봐야 할 '로어시비빈트 NDA 제출' & '추가 CMO 계약 여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3194407801nl
이전에 총 2편을 통해 분석한 '삼일제약'. 이번엔 25년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 회사의 주요 타임라인은 어떤 변화가 있었고,
- 올해 나올 가장 큰 모멘텀인 베트남 CMO와 로어시비빈트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 그리고 새로운 업데이트 사항은 없을지
샅샅이 파헤쳐 보았습니다!
자세한 탐방 후기는 아래 글을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세줄요약
1. 주요 타임라인이 밀린 건 (추가 계약, 한국 식약처 방문, 로어시비빈트 NDA 제출) 아쉬운 부분
2. 그럼에도 올해 성장성은 유효하고, 회사의 큰 그림은 '이상 무'
3. 상반기에 지켜봐야 할 '로어시비빈트 NDA 제출' & '추가 CMO 계약 여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3194407801nl
Naver
삼일제약 탐방 후기 : 변곡점에 있는 지금. 날아오를 수 있을 것인가?
#세줄요약 1. 주요 타임라인이 밀린 건 (추가 계약, 한국 식약처 방문, 로어시비빈트 NDA 제출) 아쉬운 부분 2. 그럼에도 올해 성장성은 유효하고, 회사의 큰 그림은 '이상 무' 3. 상반기에 지켜봐야 할 '로어시비빈트 NDA 제출' & '추가 CMO 계약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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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팔로업
'팔로업 기업/산업들을 팔로업' 해보았습니다 :)
기분좋은 복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 재밌는 생각들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3213341703ff
'팔로업 기업/산업들을 팔로업' 해보았습니다 :)
기분좋은 복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 재밌는 생각들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3213341703ff
Naver
팔로업 기업들을 팔로업
#생각던지기 네프콘을 런칭한 뒤 코멘트 달아봤던 기업/산업의 실적발표들이 대략적으로 모두 나온 상황입니다. 그것이 변곡점이 되었는지, 생각의 변화가 있었는지 짧은 생각들을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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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파이프라인인 VRN07(ORIC-114)과 VRN11 등을 개발하며,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보로노이'
이런 '보로노이'가 2025년 2월 17일~20일 4일간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IR을 개최한다고 공시하였습니다.
이에, 굉장히 오랜만에 IR자료도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IR자료가 영문으로 구성된 점과 어려운 전문 용어들이 많아 국내 투자자들이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에, 2025년 2월 7일에 공개된 보로노이 IR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보다 이해하기 쉬운 IR자료 해석본을 써보겠습니다.
——
3줄요약
1. VRN11의 첫 데이터 공개 임박(2025년 4월 25일 AACR)
2. VRN07(ORIC-114)의 중화권 L/O 시점 공개(2025년 2분기)
3. VRN10, VRN16, VRN19은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인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5212716441hj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파이프라인인 VRN07(ORIC-114)과 VRN11 등을 개발하며,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보로노이'
이런 '보로노이'가 2025년 2월 17일~20일 4일간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IR을 개최한다고 공시하였습니다.
이에, 굉장히 오랜만에 IR자료도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IR자료가 영문으로 구성된 점과 어려운 전문 용어들이 많아 국내 투자자들이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에, 2025년 2월 7일에 공개된 보로노이 IR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보다 이해하기 쉬운 IR자료 해석본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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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VRN11의 첫 데이터 공개 임박(2025년 4월 25일 AACR)
2. VRN07(ORIC-114)의 중화권 L/O 시점 공개(2025년 2분기)
3. VRN10, VRN16, VRN19은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인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5212716441hj
Naver
[기업분석] 보로노이 IR 자료 Pre-View (1) - VRN11 첫 데이터 공개 임박
#3줄요약 VRN11의 첫 데이터 공개 임박(2025년 4월 25일 AACR) VRN07(ORIC-114)의 중화권 L/O 시점 공개(2025년 2분기) VRN10, VRN16, VRN19은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인가?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파이프라인인 VRN0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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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삼양식품 #농심 #에스앤디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라면' 산업을 먼저 바라보고,
국내 기업 3인방을 훑어봅니다.
삼양식품을 소비재라는 격자틀로 바라보면 여전한 상방이 보이고,
에스앤디를 낙수효과의 격자틀로 바라보면 담보된 미래와 현재의 괴리가 보이고,
농심은 라면이라는 격자틀로 바라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세줄요약
1. 삼양에게서 배우는 소비재 방정식
2. 라면과 매운맛의 구조적인 성장에서 기회를
3. 공격수의 삼양식품, 미드필더의 에스앤디, 수비수의 농심
감사합니다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6164127715nm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라면' 산업을 먼저 바라보고,
국내 기업 3인방을 훑어봅니다.
삼양식품을 소비재라는 격자틀로 바라보면 여전한 상방이 보이고,
에스앤디를 낙수효과의 격자틀로 바라보면 담보된 미래와 현재의 괴리가 보이고,
농심은 라면이라는 격자틀로 바라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세줄요약
1. 삼양에게서 배우는 소비재 방정식
2. 라면과 매운맛의 구조적인 성장에서 기회를
3. 공격수의 삼양식품, 미드필더의 에스앤디, 수비수의 농심
감사합니다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6164127715nm
Naver
Ramen FC, 라면으로 축구팀 만들기
#산업이야기 #라면 #삼양식품 #농심 #에스앤디 삼양식품을 소비재라는 격자틀로 바라보면 여전한 상방이 보이고, 에스앤디를 낙수효과의 격자틀로 바라보면 담보된 미래와 현재의 괴리가 보이고, 농심은 라면이라는 격자틀로 바라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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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파이프라인인 VRN07(ORIC-114)과 VRN11 등을 개발하며,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보로노이'
이런 '보로노이'가 2025년 2월 17일~20일 4일간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IR을 개최한다고 공시하였습니다.
이에, 굉장히 오랜만에 IR자료도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IR자료가 영문으로 구성된 점과 어려운 전문 용어들이 많아 국내 투자자들이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에, 2025년 2월 7일에 공개된 보로노이 IR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보다 이해하기 쉬운 IR자료 해석본을 써보겠습니다.
——
3줄요약
1. VRN11의 뛰어난 Selectivity와 BBB 투과율은 시장을 한정짓지 않는다.
2. VRN11의 First/Best-in-class Potential
3. 이제 데이터로 증명하기만 하면 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7171225126qz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파이프라인인 VRN07(ORIC-114)과 VRN11 등을 개발하며,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보로노이'
이런 '보로노이'가 2025년 2월 17일~20일 4일간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IR을 개최한다고 공시하였습니다.
이에, 굉장히 오랜만에 IR자료도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IR자료가 영문으로 구성된 점과 어려운 전문 용어들이 많아 국내 투자자들이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에, 2025년 2월 7일에 공개된 보로노이 IR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보다 이해하기 쉬운 IR자료 해석본을 써보겠습니다.
——
3줄요약
1. VRN11의 뛰어난 Selectivity와 BBB 투과율은 시장을 한정짓지 않는다.
2. VRN11의 First/Best-in-class Potential
3. 이제 데이터로 증명하기만 하면 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7171225126qz
Naver
[기업분석] 보로노이 IR 자료 Pre-View (2) - VRN11 이제 데이터로 증명하기만 하면 된다.
#3줄요약 VRN11의 뛰어난 Selectivity와 BBB 투과율은 시장을 한정짓지 않는다. VRN11의 First/Best-in-class Potential 이제 데이터로 증명하기만 하면 된다. (1)편에 이어 VRN11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GFR 비소세포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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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메리츠금융지주 #실적컨콜 #4Q24
#2024하이라이트
* 총자산 116조(yoy 13.1% 증가)
* ROA 2.1%(yoy 0.1%p 감소)
* 2.33조 당기순익(yoy 9.8%)(화재 9.2% 증가한 1.7조, 증권 48.5% 증가한 6.3천억)
* ROE 23.4%(yoy -4.7%p)
#부동산금융
* 해외 4.3조, 국내 21.7조, 합 26조의 익스포져
* 해외 상업용이 2.5조, 주거용이 1.8조
* 국내 PF가 17.1조, 브릿지론 2.1조, 담보대출 등이 2.5조
* LTV 45%, 선순위 52%, 국내 84%, 주거용 60%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현황
* 1년 TSR 78.3%, 1.24조 주주환원(환원율 53.1%)
* 24년 12월말 기준 포워드 PER 8배로 자사주 매입 소각의 수익률이 유리한 구간(당사 요구수익률 10%, 자사조 매입소각 12.5%)
* 23년 주주환원정책 시행 이후 누적 TSR은 152.2%(3개년 평균 34.8%)
* 일본 금융주외 국내 지주/손보/미국금융 대비 TSR 상회
#화재
* 당기순익 yoy 9.2% 증가한 1.7조
* 보험손익 1.53조 yoy 2.4%, CSM 상각 1.15조/RA상각 1.5천억/예실차 1.6천억
* 투자손익 7.6천억 yoy 25%, 투자수익률 3.7%
* 13회차 유지율 84.4%, 25회차 64.6%(25회차 다소 하향추세)
* 24년 신계약 CSM 1.4조 증가, 년말 CSM 11.18조(QoQ 0.55조)
* GA 비중이 56.6% / TA 33.7% / TM 9.7%
* 원수보험료 장기보험 비중이 84.6%, 일반 8.6%, 자동차 6.8%
* KICS 247.6%
* 단순외형성장 지양, 장기인보험 가격경쟁 격화
#증권
* yoy 18% 증가한 6,960억 당기순익(별도 6,301억, 캐피탈 배당수익 제외)
* 건실한 빅딜 진행하며 기업금융 실적 + 자산운용 효과로 실적 개선
* 기업금융 순영업수익 3,794억(충당금 환입, 빅딜, 비용개선)
* 리테일손익 꾸준히 증가중
* 순자본비율 1219% 안정적
* 고정이하 여신비율 3.4% 플랫
#MG손보
* 크게 변화된 내용 없음(프라이싱, 주주가치 기준 유지)
#QnA
Q 슈퍼365 계좌 수수료 무료정책 이후 리테일 외형성장 공격적으로 진행중, 리테일쪽 집중하시는 이유와 이벤트 이후 세부적인 효과
A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 외 RP자동투자 서비스 등 예수금에서도 경쟁력 제고, 작년 11월부터 기존고객과 신규고객에 관계없이 주식거래수수료 및 환전수수료 무료 프로모션 진행중임, 그결과 약 1조원이었던 디지털 관리 자산은 3개월만에 5조, 고객수 12만 돌파, 업계최초로 미국채권 라이브 매매 서비스도 큰호응을 얻는중, 리테일 오프라인 채널도 드라이브 예정, 패밀리오피스 PRB 센터 오픈 예정 >> 궁극적인 목표는 그간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다양한 계층에 제공하기 위함, 고객들은 혜택을 당사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확보 타겟
Q 외형성장 빠르다. 비용부담은?(환관련/해외주식 관련 리테일 비용)
A 고객입장 매매관련 비용 X, 당사가 부담, 시장상황이나 영업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프로모션 진행되는 26년말까지의 수수료부담 총액은 1천억 선으로 예상함, 단순 비용 지출보다는 리테일부분 선도주자가 되기 위함, 합리주의 바탕으로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병행함, 재무적으로 부담 크지않음, 메리츠증권의 전략은 무료 수수료 외에도 디지털 투자플랫폼 런칭으로 고객유치
Q 화재 4분기 실적 변동성이 컸던 것 같음, 특이사항 체크 부탁
A 전년동기 531억 감소, 이유는 23년 4분기 예실차 이익이 상대적으로 컸었음(제도변화에 의한 일회성 기고부담이 있었음), 지난 IR에서 누차 말했듯 회계제도 정상화와 가정변경은 CSM 증가, 예실차 감소, 손실부담계약 감소
Q CSM 전환배수 하락사유, 업계 공통사항이겠지만 설명 부탁(계리적 가정? 기타요인?)
A 당사 24년말 CSM 잔액은 11.18조, 가장 큰 증가요인은 손해율 가정 업데이트(해지율 증가로 인한 통계 업데이트 영향이지 계리가정탓 아님), 손해율 통계 업데이트가 나머지 비용을 압도, 통계 업데이트와 제도 변화에 따른 가정 정상화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CSM 증가, 예실차 축소, 손실부담계약 감소, 전환배수는 인보험 기준 9.5배로 24년 연평균 11.4배대비 낮았음 이는 3Q 제도개선 때문이며, 연도말 가정이 반영되는 25년은 예년수준을 곧바로 회복할 것
Q 25년 적용될 주주환원 계획, 밸류업 세제혜택, 자사주 관련 시행령 영향
A 중기 주주환원 실행중, 25년에도 지속, 밸류업 세제혜택과 자사주 제도 개선에 따라 구체적 실행방안에 두가지 변화있을 것(첫째로 자사주 소각시점 변경을 검토중, 자사주 신청 종료후 즉시보다는 1-1.5년 보유하고 소각할 경우 세제혜택 증가함 >> 이에 일정기간 보유후 소각 예정, 두번째로는 25년 하반기부터는 기존 자사주매입 종료후 신규 매입까지 2영업일의 공백이 생기는 부분)
Q 화재와 증권의 실적방향성 언급, 25년에도 부탁
A 그룹 전반적으로 이익성장 예상함, 화재는 24년말 CSM이 작년 연초보다 7,200억 증가함 + IFRS17 무해지 가이드라인이 금년 4월부터 적용되며 수익성 제고 예상 및 가격경쟁력 제고(그간 매출성장에 제한이 있었음, 출혈경쟁탓) + 해외상업용 투자에 대한 부담 줄어들 것, 증권은 정통 IB 핵심인력 영입하여 기여 + 과거의 안정적 실적에 비춰보면 이익 증가를 기대 + 화재와 마찬가지로 해외투자에 대한 감액 상각 줄어들 것
Q 외부인재영입, 정통 IB에 그간 집중하지 않았던 이유와 향후 시장/전략 전망
A 증간이 과거 10여년간 부동산에 선택과 집중을 했던 것이 사실, 앞으로는 확대된 자기자본과 적합한 인재를 두고 영역 자체가 확대되었다고 판단함, 예로, 최근 몇년간 롯데그룹/홈플러스/고려아연 등에 빅딜 성사 >> 기업금융 분야에서도 우리가 준비가 됐다고 판단, 높은 성장세 전망, 재무구조 개선 및 거버넌스에 따른 사업포트폴리오 전환에서 다양한 기업금융 수요가 발생할 것, 좋은 기업 문화/정교한 프라이싱/인적자본 >> 최상의 IB 비즈니스 플랫폼이 가능하다고 판단(부동산/기업금융 등)
Q 정통 IB 부분을 의미있게 확장하려하면 인수금융,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인수여력 탓에 추가자본 필요할텐데 어떻게 포커싱?(자본재배치를 하는지, 주주환원력이 줄어드는지)
A 자본 할당 문제 >> IB 사업의 방향성은 기존 강점 유지 및 비어있는 분야에서 확장임, 자본규모 확대 및 사업성장간 중장기적인 선순환 예상되나 제한된 자본탓에 그런 이슈 발생 가능하나, 자산 회전율을 높여 충당, 양질의 투자물건을 또한 외부에 공유하며 다룰 수 있는 딜의 양과 볼륨을 키울 것, 기관대상 딜 나누기, 고객대상 딜 나누기 등 가능
Q 부동산금융 관련, 해외부동산 감액 규모 구체적으로 부탁 + 25년 전망, 리스크 익스포져 관련 + PF 충당금 쌓는 동향과 이르지만 환입 가능성에 대해
A 국내부동산이 대상인 충당금의 순적립액은 482억 감소하여 개선된해, 원금상황 등에 따른 환입이 있었음, 올해도 충당금 환입 계속적으로 기대되나, 해외부동산 감액 관련 내용은 글로벌 투자부동산의 회복이 더딘부분 있으나 점진적인 회복을 예상 + 부동산 PF 정교한 프라이싱 필요한 상황, 대규모 충당금 적립 및 손실반영중인 업계, 최근 국내서는 기준금리 인하로 회복조짐 보임(특히 서울)과 동시에 해외도 마찬가지라 다소 완화 예상, 지방은 여전히 어려움, 메가딜 중심으로 재편 예상하며 대형사들이 시장 흐름을 주도할 것이라고 판단함
#2024하이라이트
* 총자산 116조(yoy 13.1% 증가)
* ROA 2.1%(yoy 0.1%p 감소)
* 2.33조 당기순익(yoy 9.8%)(화재 9.2% 증가한 1.7조, 증권 48.5% 증가한 6.3천억)
* ROE 23.4%(yoy -4.7%p)
#부동산금융
* 해외 4.3조, 국내 21.7조, 합 26조의 익스포져
* 해외 상업용이 2.5조, 주거용이 1.8조
* 국내 PF가 17.1조, 브릿지론 2.1조, 담보대출 등이 2.5조
* LTV 45%, 선순위 52%, 국내 84%, 주거용 60%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현황
* 1년 TSR 78.3%, 1.24조 주주환원(환원율 53.1%)
* 24년 12월말 기준 포워드 PER 8배로 자사주 매입 소각의 수익률이 유리한 구간(당사 요구수익률 10%, 자사조 매입소각 12.5%)
* 23년 주주환원정책 시행 이후 누적 TSR은 152.2%(3개년 평균 34.8%)
* 일본 금융주외 국내 지주/손보/미국금융 대비 TSR 상회
#화재
* 당기순익 yoy 9.2% 증가한 1.7조
* 보험손익 1.53조 yoy 2.4%, CSM 상각 1.15조/RA상각 1.5천억/예실차 1.6천억
* 투자손익 7.6천억 yoy 25%, 투자수익률 3.7%
* 13회차 유지율 84.4%, 25회차 64.6%(25회차 다소 하향추세)
* 24년 신계약 CSM 1.4조 증가, 년말 CSM 11.18조(QoQ 0.55조)
* GA 비중이 56.6% / TA 33.7% / TM 9.7%
* 원수보험료 장기보험 비중이 84.6%, 일반 8.6%, 자동차 6.8%
* KICS 247.6%
* 단순외형성장 지양, 장기인보험 가격경쟁 격화
#증권
* yoy 18% 증가한 6,960억 당기순익(별도 6,301억, 캐피탈 배당수익 제외)
* 건실한 빅딜 진행하며 기업금융 실적 + 자산운용 효과로 실적 개선
* 기업금융 순영업수익 3,794억(충당금 환입, 빅딜, 비용개선)
* 리테일손익 꾸준히 증가중
* 순자본비율 1219% 안정적
* 고정이하 여신비율 3.4% 플랫
#MG손보
* 크게 변화된 내용 없음(프라이싱, 주주가치 기준 유지)
#QnA
Q 슈퍼365 계좌 수수료 무료정책 이후 리테일 외형성장 공격적으로 진행중, 리테일쪽 집중하시는 이유와 이벤트 이후 세부적인 효과
A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 외 RP자동투자 서비스 등 예수금에서도 경쟁력 제고, 작년 11월부터 기존고객과 신규고객에 관계없이 주식거래수수료 및 환전수수료 무료 프로모션 진행중임, 그결과 약 1조원이었던 디지털 관리 자산은 3개월만에 5조, 고객수 12만 돌파, 업계최초로 미국채권 라이브 매매 서비스도 큰호응을 얻는중, 리테일 오프라인 채널도 드라이브 예정, 패밀리오피스 PRB 센터 오픈 예정 >> 궁극적인 목표는 그간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다양한 계층에 제공하기 위함, 고객들은 혜택을 당사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확보 타겟
Q 외형성장 빠르다. 비용부담은?(환관련/해외주식 관련 리테일 비용)
A 고객입장 매매관련 비용 X, 당사가 부담, 시장상황이나 영업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프로모션 진행되는 26년말까지의 수수료부담 총액은 1천억 선으로 예상함, 단순 비용 지출보다는 리테일부분 선도주자가 되기 위함, 합리주의 바탕으로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병행함, 재무적으로 부담 크지않음, 메리츠증권의 전략은 무료 수수료 외에도 디지털 투자플랫폼 런칭으로 고객유치
Q 화재 4분기 실적 변동성이 컸던 것 같음, 특이사항 체크 부탁
A 전년동기 531억 감소, 이유는 23년 4분기 예실차 이익이 상대적으로 컸었음(제도변화에 의한 일회성 기고부담이 있었음), 지난 IR에서 누차 말했듯 회계제도 정상화와 가정변경은 CSM 증가, 예실차 감소, 손실부담계약 감소
Q CSM 전환배수 하락사유, 업계 공통사항이겠지만 설명 부탁(계리적 가정? 기타요인?)
A 당사 24년말 CSM 잔액은 11.18조, 가장 큰 증가요인은 손해율 가정 업데이트(해지율 증가로 인한 통계 업데이트 영향이지 계리가정탓 아님), 손해율 통계 업데이트가 나머지 비용을 압도, 통계 업데이트와 제도 변화에 따른 가정 정상화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CSM 증가, 예실차 축소, 손실부담계약 감소, 전환배수는 인보험 기준 9.5배로 24년 연평균 11.4배대비 낮았음 이는 3Q 제도개선 때문이며, 연도말 가정이 반영되는 25년은 예년수준을 곧바로 회복할 것
Q 25년 적용될 주주환원 계획, 밸류업 세제혜택, 자사주 관련 시행령 영향
A 중기 주주환원 실행중, 25년에도 지속, 밸류업 세제혜택과 자사주 제도 개선에 따라 구체적 실행방안에 두가지 변화있을 것(첫째로 자사주 소각시점 변경을 검토중, 자사주 신청 종료후 즉시보다는 1-1.5년 보유하고 소각할 경우 세제혜택 증가함 >> 이에 일정기간 보유후 소각 예정, 두번째로는 25년 하반기부터는 기존 자사주매입 종료후 신규 매입까지 2영업일의 공백이 생기는 부분)
Q 화재와 증권의 실적방향성 언급, 25년에도 부탁
A 그룹 전반적으로 이익성장 예상함, 화재는 24년말 CSM이 작년 연초보다 7,200억 증가함 + IFRS17 무해지 가이드라인이 금년 4월부터 적용되며 수익성 제고 예상 및 가격경쟁력 제고(그간 매출성장에 제한이 있었음, 출혈경쟁탓) + 해외상업용 투자에 대한 부담 줄어들 것, 증권은 정통 IB 핵심인력 영입하여 기여 + 과거의 안정적 실적에 비춰보면 이익 증가를 기대 + 화재와 마찬가지로 해외투자에 대한 감액 상각 줄어들 것
Q 외부인재영입, 정통 IB에 그간 집중하지 않았던 이유와 향후 시장/전략 전망
A 증간이 과거 10여년간 부동산에 선택과 집중을 했던 것이 사실, 앞으로는 확대된 자기자본과 적합한 인재를 두고 영역 자체가 확대되었다고 판단함, 예로, 최근 몇년간 롯데그룹/홈플러스/고려아연 등에 빅딜 성사 >> 기업금융 분야에서도 우리가 준비가 됐다고 판단, 높은 성장세 전망, 재무구조 개선 및 거버넌스에 따른 사업포트폴리오 전환에서 다양한 기업금융 수요가 발생할 것, 좋은 기업 문화/정교한 프라이싱/인적자본 >> 최상의 IB 비즈니스 플랫폼이 가능하다고 판단(부동산/기업금융 등)
Q 정통 IB 부분을 의미있게 확장하려하면 인수금융,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인수여력 탓에 추가자본 필요할텐데 어떻게 포커싱?(자본재배치를 하는지, 주주환원력이 줄어드는지)
A 자본 할당 문제 >> IB 사업의 방향성은 기존 강점 유지 및 비어있는 분야에서 확장임, 자본규모 확대 및 사업성장간 중장기적인 선순환 예상되나 제한된 자본탓에 그런 이슈 발생 가능하나, 자산 회전율을 높여 충당, 양질의 투자물건을 또한 외부에 공유하며 다룰 수 있는 딜의 양과 볼륨을 키울 것, 기관대상 딜 나누기, 고객대상 딜 나누기 등 가능
Q 부동산금융 관련, 해외부동산 감액 규모 구체적으로 부탁 + 25년 전망, 리스크 익스포져 관련 + PF 충당금 쌓는 동향과 이르지만 환입 가능성에 대해
A 국내부동산이 대상인 충당금의 순적립액은 482억 감소하여 개선된해, 원금상황 등에 따른 환입이 있었음, 올해도 충당금 환입 계속적으로 기대되나, 해외부동산 감액 관련 내용은 글로벌 투자부동산의 회복이 더딘부분 있으나 점진적인 회복을 예상 + 부동산 PF 정교한 프라이싱 필요한 상황, 대규모 충당금 적립 및 손실반영중인 업계, 최근 국내서는 기준금리 인하로 회복조짐 보임(특히 서울)과 동시에 해외도 마찬가지라 다소 완화 예상, 지방은 여전히 어려움, 메가딜 중심으로 재편 예상하며 대형사들이 시장 흐름을 주도할 것이라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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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Q 보완자본 발행을 통한 자본충당이 필요했던 이유 + 자사주매입소각의 효과의 상방에 대해(PBR 지표 제시)
A 보완자본 발행이슈는 할인율 변경과 MG손보 자산부채이전에 따른 것이었음,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 화재의 KICS는 248%를 예상함 / 증권은 NCR 확보를 위함, 기업금융 확장과 영업확대를 계획중임, NCR 관리와 영업확장을 위해 선제적 대응 필요 / 금년에도 포워드 PER을 기준으로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것, PBR은 참고만할뿐 의사결정에 반영하지 않을 것, PBR은 주가의 적정성을 나타내지않음, PBR은 주당 미래가치의 현가를 반영할 수 없음, 메리츠화재의 경우 이익의 주요 요소는 CSM의 크기와 질 그리고 자산운용 수익률임, 우리는 순자산대비 CSM의 비중이 압도적이고 크기를 측정할 때도 최선추정을 원칙으로함(+세밀한 언더라이팅) >> 이에 시간이 경과하면 우리의 CSM의 질이 높음, 자산운용수익률도 근 10년간 큰 차이를 보임 >> 정량적으로 같은 자본을 정성적으로 높게 다룰 수 있음
#주주가묻는다
Q 자사주매입이 배당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포워드 PER 기준을 올릴 생각은 없는지
A 10배는 현금배당과 경합하는 기준이지 자사주매입을 멈추는 기준이 아님, 10배를 넘어가도 자사주매입소각을 할것임, 다만 요구수익률과의 경합이 필요하다는 의미, 무리하게 자사주매입을 진행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을 것이라 줄여나갈 것임, 적정주가에 도달해도 내재가치선이 우상향한다면? 우리가 내부적으로 계산하는 EPS는 시장의 예상보다 높다, 내재가치의 곡선을 가파르게 하는데 경영진은 노력할 것
Q 26년 이후 주주환원책
A 금년중 적절한 시점에 발표하겠음, 주주환원은 자본배치의 일환이기도 하지만 주주를 위한 독자적 의미를 가짐, 50% 이상의 주주환원이 수익성 높은 딜을 체결하는데 무리가 없다면 50% 이상의 주주환원은 이후에도 상시검토, 다만 빅딜성사를 위해 주주환원이 멈출 수 있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예상중
Q 자사주매입의 방식을 직접매입으로 변경할 생각은?
A 신탁매입 조기완료시 종료전에 중도해지하여 기간을 최소화하겠음, 지금도 3월 조기종료 예상됨,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중도해지할것임, 직접매입 방식의 도입은 기간/방법/비용 등에 따라 장단점이 있었고 당사는 신탁방식이 유리하다고 판단했음, 그런데 24년말 자사주매입과 관련된 시행령이 바뀌며 둘의 격차가 줄었기에 가장 효율적인 것을 택하겠음
Q 그룹이 생각하는 시총
A 가이던스는 아니지만 2-3년내 연결 당기순익 3조는 달성하지않을까 생각함, 또한 우리는 계열사에 목표를 하달하지않음, 다만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구성원이 최선을 다하는 방식을 택함, 우리의 자본을 다루는 정량지표들에 의해 PE 멀티플이 상향되지않을까 생각함, 버크셔를 표방함
'얼마나 오래 보유할지'가 핵심인 기업, 감사합니다.
메멘
A 보완자본 발행이슈는 할인율 변경과 MG손보 자산부채이전에 따른 것이었음,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 화재의 KICS는 248%를 예상함 / 증권은 NCR 확보를 위함, 기업금융 확장과 영업확대를 계획중임, NCR 관리와 영업확장을 위해 선제적 대응 필요 / 금년에도 포워드 PER을 기준으로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것, PBR은 참고만할뿐 의사결정에 반영하지 않을 것, PBR은 주가의 적정성을 나타내지않음, PBR은 주당 미래가치의 현가를 반영할 수 없음, 메리츠화재의 경우 이익의 주요 요소는 CSM의 크기와 질 그리고 자산운용 수익률임, 우리는 순자산대비 CSM의 비중이 압도적이고 크기를 측정할 때도 최선추정을 원칙으로함(+세밀한 언더라이팅) >> 이에 시간이 경과하면 우리의 CSM의 질이 높음, 자산운용수익률도 근 10년간 큰 차이를 보임 >> 정량적으로 같은 자본을 정성적으로 높게 다룰 수 있음
#주주가묻는다
Q 자사주매입이 배당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포워드 PER 기준을 올릴 생각은 없는지
A 10배는 현금배당과 경합하는 기준이지 자사주매입을 멈추는 기준이 아님, 10배를 넘어가도 자사주매입소각을 할것임, 다만 요구수익률과의 경합이 필요하다는 의미, 무리하게 자사주매입을 진행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을 것이라 줄여나갈 것임, 적정주가에 도달해도 내재가치선이 우상향한다면? 우리가 내부적으로 계산하는 EPS는 시장의 예상보다 높다, 내재가치의 곡선을 가파르게 하는데 경영진은 노력할 것
Q 26년 이후 주주환원책
A 금년중 적절한 시점에 발표하겠음, 주주환원은 자본배치의 일환이기도 하지만 주주를 위한 독자적 의미를 가짐, 50% 이상의 주주환원이 수익성 높은 딜을 체결하는데 무리가 없다면 50% 이상의 주주환원은 이후에도 상시검토, 다만 빅딜성사를 위해 주주환원이 멈출 수 있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예상중
Q 자사주매입의 방식을 직접매입으로 변경할 생각은?
A 신탁매입 조기완료시 종료전에 중도해지하여 기간을 최소화하겠음, 지금도 3월 조기종료 예상됨,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중도해지할것임, 직접매입 방식의 도입은 기간/방법/비용 등에 따라 장단점이 있었고 당사는 신탁방식이 유리하다고 판단했음, 그런데 24년말 자사주매입과 관련된 시행령이 바뀌며 둘의 격차가 줄었기에 가장 효율적인 것을 택하겠음
Q 그룹이 생각하는 시총
A 가이던스는 아니지만 2-3년내 연결 당기순익 3조는 달성하지않을까 생각함, 또한 우리는 계열사에 목표를 하달하지않음, 다만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구성원이 최선을 다하는 방식을 택함, 우리의 자본을 다루는 정량지표들에 의해 PE 멀티플이 상향되지않을까 생각함, 버크셔를 표방함
'얼마나 오래 보유할지'가 핵심인 기업, 감사합니다.
메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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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줄이기 #MDD
장이 참 좋습니다. 저는 최근 몇 거래일간 MDD 관리에 들어갔는데요.
MDD를 관리하는 제 방식, 효과에 대해 생각던지기를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한줄요약
1. MDD를 줄이고 미지근하게 우상향하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20112004781fx
장이 참 좋습니다. 저는 최근 몇 거래일간 MDD 관리에 들어갔는데요.
MDD를 관리하는 제 방식, 효과에 대해 생각던지기를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한줄요약
1. MDD를 줄이고 미지근하게 우상향하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20112004781fx
Naver
변동성을 줄이자(feat. MDD)
#생각던지기 #MDD 저는 요새같이 장이 좋을때면 기쁘고 들뜨는 마음을 의도적으로 가라앉히고자 변동성 줄이기 모드, MDD 관리에 들어갑니다. 모두들 MDD관리, 어떻게 하고계신가요? #한줄요약 MDD를 줄이고 미지근하게 우상향하자. MDD란 Maximum Draw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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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아일리아
아필리부는 작년 연말 월 매출 15억 정도까지 올라오면서 기대했던 만큼 성장하였으나,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특허 소송에서 1심 패소를 해서 이후에 판매 정지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다행히 1심에서 승소를 하면서 아필리부 판매 우려를 벗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98
삼일제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희 채널에서 총 3편에 걸쳐 다루었습니다.
올해 베트남 CMO 계약, 로어시비빈트 FDA 승인 여부 등 다양한 모멘텀을 앞둔 만큼 지속적으로 팔로업 드리겠습니다 🫡
삼일제약에 대한 최근 글은 아래 참고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3194407801nl
아필리부는 작년 연말 월 매출 15억 정도까지 올라오면서 기대했던 만큼 성장하였으나,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특허 소송에서 1심 패소를 해서 이후에 판매 정지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다행히 1심에서 승소를 하면서 아필리부 판매 우려를 벗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98
삼일제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희 채널에서 총 3편에 걸쳐 다루었습니다.
올해 베트남 CMO 계약, 로어시비빈트 FDA 승인 여부 등 다양한 모멘텀을 앞둔 만큼 지속적으로 팔로업 드리겠습니다 🫡
삼일제약에 대한 최근 글은 아래 참고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13194407801nl
Hit News
[2보]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특허침해·손해배상 1심 승소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를 두고 개발사인 리제네론과 법정에서 소송을 벌이고 있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특허권 침해금지 소송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서울중앙지방법원 제62민사부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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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에스랩 #라이다
테슬라가 25년 하반기 미국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어느덧 자율주행 시장의 본격적 개화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FSD 시장이 도래함에 따라 관련 벨류체인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중 이런저런 오해도 많은(?) '라이다'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라이다'는 FSD를 넘어 로봇, 각종 인프라 등 다양한 곳에 사용 될 예정으로 향후 성장성과 확장성이 상당히 기대 되었는데요.
다만 여전히 '라이다'가 가진 기술적/가격적 한계가 존재하였는데, 이를 '에스오에스랩'이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까지 아래 글에 작성해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3줄 요약
1. 비싸서 주로 파일럿에만 쓰이던 라이다가 500불대에서 생산 된다면 충분히 상용화 될수도
2. 또한, 최신 라이다는 성능을 넘어 차량 친화적으로 디자인까지 개선되어 내구성도 좋아진
3.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는 FSD를 넘어 인프라, 로봇, 방산까지 확장 가능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21204831804me
테슬라가 25년 하반기 미국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어느덧 자율주행 시장의 본격적 개화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FSD 시장이 도래함에 따라 관련 벨류체인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중 이런저런 오해도 많은(?) '라이다'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라이다'는 FSD를 넘어 로봇, 각종 인프라 등 다양한 곳에 사용 될 예정으로 향후 성장성과 확장성이 상당히 기대 되었는데요.
다만 여전히 '라이다'가 가진 기술적/가격적 한계가 존재하였는데, 이를 '에스오에스랩'이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까지 아래 글에 작성해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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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비싸서 주로 파일럿에만 쓰이던 라이다가 500불대에서 생산 된다면 충분히 상용화 될수도
2. 또한, 최신 라이다는 성능을 넘어 차량 친화적으로 디자인까지 개선되어 내구성도 좋아진
3.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는 FSD를 넘어 인프라, 로봇, 방산까지 확장 가능
https://contents.premium.naver.com/jabondiary/investdiary/contents/250221204831804me
Naver
자율주행을 넘어 인프라, 로봇까지 침투할 '라이다' 파헤치기 (feat. 에스오에스랩)
#3줄 요약 1. 비싸서 주로 파일럿에만 쓰이던 라이다가 500불대에서 생산 된다면 충분히 상용화 될수도 2. 또한, 최신 라이다는 성능을 넘어 차량 친화적으로 디자인까지 개선되어 내구성도 좋아진 3.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는 FSD를 넘어 인프라, 로봇, 방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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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noruda11님 #배그
https://blog.naver.com/noruda11/223771583429
* 구정연휴때 동접자가 20프로가량 급락했었던 배그, 구정이 끝나고 회복하더니
* 이번 주말 82.6만을 찍었고 근 3년래 최고치
* 구정때 빠진 것은 중국인들이 고향에 내려가며 게임을 못한게 아닐까 싶음
* 문제는 중국인들이 너무 많다는 것
* 모바일에서도 중국 비중이 높고, 피씨판은 정식으로 중국에서 서비스하는게 아닌데 중국비중이 높음
https://blog.naver.com/noruda11/223771583429
* 구정연휴때 동접자가 20프로가량 급락했었던 배그, 구정이 끝나고 회복하더니
* 이번 주말 82.6만을 찍었고 근 3년래 최고치
* 구정때 빠진 것은 중국인들이 고향에 내려가며 게임을 못한게 아닐까 싶음
* 문제는 중국인들이 너무 많다는 것
* 모바일에서도 중국 비중이 높고, 피씨판은 정식으로 중국에서 서비스하는게 아닌데 중국비중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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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최고 동접 갱신???
배그가 구정연휴때 동접자가 20프로가량 갑자기 급락했었는데 구정끝나고 회복하더니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레드버드님 #크래프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771438471
* 25년 2월의 크래프톤은 다른 관점으로 봐야함
* 현재 크래프톤은 AI 기술이 적용된 게임인 인조이 모멘텀이 주가의 가장 큰 측면을 차지
*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배그가 올해도 잘 될 것이라는 전제를 깔고 가는 것
* 현재 배그는 6-70만명 사이로 안정화된지 1년이 넘어가는 상황
* 작년 뉴진스 + 람보르기니로 역대급 매출을 찍어 올해는 성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보는 뷰가 많은데 배그 게임 자체는 작년에 비해 올해 더 잘되고 있음
* 올해 배그가 잘되고 있으니 이제 인조이가 나오는 것을 잘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인조이 3/28 예정)
#롤
* 올해도 리그오브레전드를 보면서 배그의 흥행을 예상해봄
* 작년 라이엇은 롤의 솔랭 문제점을 깨닫고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많은 점을 고침
* 2025 시즌이 개막했고 올해 중입 오브젝트 아타칸 추가로 게임 템포가 빨라지면 게임이 더 재밌다는 평가가 늘어나는 롤
* 프로리그 경기에서 지난 세트에서 선택한 챔피언을 다시 선택할 수 없게 만드는 피어리스 밴픽 도입으로 다양성 증거움 증가
* 중국쪽 데이터를 보면 작년 LPL은 스타들의 휴식기로 역대급 불황(기저) >> 올해는 LPL 슈퍼스타의 복귀가 많음
* LPL의 인기가 높아지면 배그의 인기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음 >> 하지만 최근 데이터를 보면 그런 점은 전혀 보이지 않음, 배그지표 다시 ATH
* 롤은 마법공학 상자 삭제 이후 최근 한달간 롤 솔랭 게임 16%가 감소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771438471
* 25년 2월의 크래프톤은 다른 관점으로 봐야함
* 현재 크래프톤은 AI 기술이 적용된 게임인 인조이 모멘텀이 주가의 가장 큰 측면을 차지
* 여기에는 기본적으로 배그가 올해도 잘 될 것이라는 전제를 깔고 가는 것
* 현재 배그는 6-70만명 사이로 안정화된지 1년이 넘어가는 상황
* 작년 뉴진스 + 람보르기니로 역대급 매출을 찍어 올해는 성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보는 뷰가 많은데 배그 게임 자체는 작년에 비해 올해 더 잘되고 있음
* 올해 배그가 잘되고 있으니 이제 인조이가 나오는 것을 잘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인조이 3/28 예정)
#롤
* 올해도 리그오브레전드를 보면서 배그의 흥행을 예상해봄
* 작년 라이엇은 롤의 솔랭 문제점을 깨닫고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많은 점을 고침
* 2025 시즌이 개막했고 올해 중입 오브젝트 아타칸 추가로 게임 템포가 빨라지면 게임이 더 재밌다는 평가가 늘어나는 롤
* 프로리그 경기에서 지난 세트에서 선택한 챔피언을 다시 선택할 수 없게 만드는 피어리스 밴픽 도입으로 다양성 증거움 증가
* 중국쪽 데이터를 보면 작년 LPL은 스타들의 휴식기로 역대급 불황(기저) >> 올해는 LPL 슈퍼스타의 복귀가 많음
* LPL의 인기가 높아지면 배그의 인기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음 >> 하지만 최근 데이터를 보면 그런 점은 전혀 보이지 않음, 배그지표 다시 ATH
* 롤은 마법공학 상자 삭제 이후 최근 한달간 롤 솔랭 게임 16%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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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증명했던 24년 기대가 커지는 25년
크래프톤을 최초로 팔로우업 하시 시작한 지 이제 8개월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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