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가 아니라 투자활동에 대한 고민을 할때 "저는 이게 과연 지속 가능한 방법인가"에 대한 고민을 제일 많이 합니다. 벌써 나이가 들었지만 앞으로 해야할 날은 더 많이 남아있어서 지금 당장 이번달에 누가 얼마 벌었네 이런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지 말고 내가 투자활동을 꾸준히 잘 해나갈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런 고민에 가장 많은 고민을 할애하는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quantamental&logNo=223987210305&navTyp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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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대니얼 카너먼의 죽음 그리고 행복한 투자
'죽음','행복','투자'라는 단어를 제목에 넣어 보았다. 이 어울리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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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7월 PCE 물가 컨센 부합>
1️⃣헤드라인 PCE
- 전년비 %
실제 2.6 / 예상 2.6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3
2️⃣근원 PCE
- 전년비 %
실제 2.9 / 예상 2.9 / 전월 2.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3
1️⃣헤드라인 PCE
- 전년비 %
실제 2.6 / 예상 2.6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3
2️⃣근원 PCE
- 전년비 %
실제 2.9 / 예상 2.9 / 전월 2.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3
화장품 전반도 아니고 굳이 K뷰티를 콕 찝어서 말했는지 원문을 찾아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7721?cds=news_my
CNN과 NBC 등 미국 대표 언론은 미국 소비자들이 관세를 체감하는 제품으로 마차와 K뷰티 상품을 꼽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7721?cds=news_my
Naver
"올리브영 제품 못 사나"…K뷰티 즐기던 美 여성들 '날벼락'
“일하다가 힘들어지면 근처 카페에 가서 마차 라테를 사 먹는 게 유일한 낙이었는데, 그런 소소한 재미조차도 없어졌어요.” “한국 올리브영에서 마스크팩과 각종 틴트, 헤어 팩 제품을 샀는데 가격이 오르면 그걸 감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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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해를 푼건가..
https://www.dt.co.kr/article/12014922?ref=naver
그는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해제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했다. 박 전 의장은 “중국 쪽에서는 건전하고 유익한 것은 개방될 것이지만 국가가 개입할 필요가 있느냐는 요지를 전했다”며 “우리 측은 (한한령 해제가) 반한 감정을 가진 청년 정서를 녹일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도라고 입이 닳도록 강조했지만 저쪽에 벽이 있었고 건너야 할 강과 산이 있었다”고 했다.
https://www.dt.co.kr/article/12014922?ref=naver
디지털타임스
[속보] 박병석 “왕이 中 외교부장 만나…오해 풀고 진심 깨달아”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특사단을 이끌고 지난 24∼27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던 박병석 전 국회의장은 31일 “이번 방중에서 양측이 거론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거론하면서 서로의 오해도 풀렸고 진짜 마음과 진심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박 전 의장은 이날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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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계절성에 관련된 차트만 벌써 수십번은 본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럴땐 순응할꺼면 빨리 받아들이고 안할꺼면 아예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워보입니다. 다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걱정하던 일이 현실화 되는 경우가 많은가? 생각해보면 많이 반영된거 같기도 한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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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업계에 따르면 FST는 최근 삼성전자와 EUV 펠리클 공급 단가 확정을 위해 협상 중이다. 이르면 올 연말부터 제품이 공급될 수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0221
디일렉(THE ELEC)
FST, EUV 펠리클 공급 임박…삼성과 가격 협상 돌입 - 디일렉(THE ELEC)
에프에스티(FST)가 극자외선(EUV) 노광 공정용 펠리클(Pellicle) 양산 공급을 앞두고 있다. EUV 펠리클은 기존 심자외선(DUV) 공정에서 쓰는 펠리
스물스물 올라오는 미국 국채 금리와 하락하는 나스닥선물
https://seekingalpha.com/news/4490993-global-bond-selloff-deepens-as-us-30-year-touches-498-uk-yields-surge-to-1998-high
The sell-off was even sharper in the UK, where the 30-year gilt yield jumped to its highest level since 1998, echoing a broader rally in global yields, as concerns over the mounting debt in several countries.
https://seekingalpha.com/news/4490993-global-bond-selloff-deepens-as-us-30-year-touches-498-uk-yields-surge-to-1998-high
US PULLS TSMC'S WAIVER FOR CHINA SHIPMENTS OF CHIP SUPPLIES
source: WalterBloomberg(@WalterBloomberg)
source: WalterBloomberg(@WalterBloomberg)
글로벌 많은 국가들이 재정 확장 기조에 진입했습니다. 주변 국가들이 채권을 찍어 '투자'와 '현금살포'를 이어가는데 정치인 입장에서 '우리는 허리띠를 졸라매자'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쟁적인 채권 발행이 예상되는 국면이죠. 채권이 소화가 안되는 과정에서 오르는 금리는 EM이 DM 대비 가파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국면에서 EM 채권에 대한 요구금리는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아직 폭락장이 온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돈이 풀리면서 가치가 하락해 자산의 가치가 올라간다'라는 논리는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논리의 절벽이 '언젠가는' 꼭 온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합니다. 마치 사람은 언젠간 죽는다는 것과 비슷한 논리일수 있어서 벌써 도망갈 필요는 없지만 언젠가 그런 절벽이 왔을때 도망갈 방법은 늘 마련해두어야 합니다.
다행히 미국 채권금리는 유럽 시장을 급하게 따라가진 않는듯 하네요. 나스닥도 본장에서 반등해주기를
아직 폭락장이 온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돈이 풀리면서 가치가 하락해 자산의 가치가 올라간다'라는 논리는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논리의 절벽이 '언젠가는' 꼭 온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합니다. 마치 사람은 언젠간 죽는다는 것과 비슷한 논리일수 있어서 벌써 도망갈 필요는 없지만 언젠가 그런 절벽이 왔을때 도망갈 방법은 늘 마련해두어야 합니다.
다행히 미국 채권금리는 유럽 시장을 급하게 따라가진 않는듯 하네요. 나스닥도 본장에서 반등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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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post +7%)
구글이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에 시외 급등중. 이 우려로 이만큼 빠졌던것 같진 않아서 이정도 급등이 맞나 싶지만 어제 나스닥이 저정도 조정받을 이유도 마땅치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변동성에 유의하자.
https://finance.yahoo.com/news/google-wont-be-forced-to-sell-chrome-after-judge-rules-divestment-a-poor-fit-in-landmark-antitrust-case-210218257.html
구글이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에 시외 급등중. 이 우려로 이만큼 빠졌던것 같진 않아서 이정도 급등이 맞나 싶지만 어제 나스닥이 저정도 조정받을 이유도 마땅치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변동성에 유의하자.
https://finance.yahoo.com/news/google-wont-be-forced-to-sell-chrome-after-judge-rules-divestment-a-poor-fit-in-landmark-antitrust-case-210218257.html
Yahoo Finance
Alphabet stock soars after judge doesn't force Google to sell Chrome browser in landmark antitrust case
Google won't be forced to sell Chrome after a federal district judge ruled divestment a 'poor fit' in a landmark antitrust case, but it will have to make a number of changes.
Forwarded from 인디안 기우제
[Commonwealth 프로젝트 수출 승인]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가 루이지애나주 카메론패리시(Cameron Parish)에 건설 예정인 커먼웰스 LNG(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 수출 승인을 내렸다.
이번 승인으로 동 프로젝트는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12억1천만 입방피트(bcf, billion cubic feet) 규모의 LNG를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에너지부의 최종 승인으로 Commonwealth LNG는 글로벌 LNG 시장 진출을 위한 행정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커먼웰스 LNG는 이미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Petronas), 스위스 글렌코어(Glencore), 일본 전력·가스 기업인 JERA 등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는 아시아·유럽 주요 시장을 겨냥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으로 해석된다. 또한, 프랑스의 **테크닙 에너지스(Technip Energies)**와 건설 계약을 체결해 기술적·상업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Commonwealth LNG의 최종 승인은 국제 LNG 시장에서도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탈러시아 에너지 전략, 아시아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 요구, 그리고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미국산 LNG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8186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가 루이지애나주 카메론패리시(Cameron Parish)에 건설 예정인 커먼웰스 LNG(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 수출 승인을 내렸다.
이번 승인으로 동 프로젝트는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12억1천만 입방피트(bcf, billion cubic feet) 규모의 LNG를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에너지부의 최종 승인으로 Commonwealth LNG는 글로벌 LNG 시장 진출을 위한 행정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커먼웰스 LNG는 이미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Petronas), 스위스 글렌코어(Glencore), 일본 전력·가스 기업인 JERA 등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는 아시아·유럽 주요 시장을 겨냥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으로 해석된다. 또한, 프랑스의 **테크닙 에너지스(Technip Energies)**와 건설 계약을 체결해 기술적·상업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Commonwealth LNG의 최종 승인은 국제 LNG 시장에서도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탈러시아 에너지 전략, 아시아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 요구, 그리고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미국산 LNG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8186
투데이에너지
미국 에너지부, Commonwealth LNG 최종 수출 승인
[투데이에너지 김은국 기자]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가 루이지애나주 카메론패리시(Cameron Parish)에 건설 예정인 커먼웰스 LNG(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 수출 승인을 내렸다.이번 승인으로 동 프로젝트는 자유무
인디안 기우제
[Commonwealth 프로젝트 수출 승인]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가 루이지애나주 카메론패리시(Cameron Parish)에 건설 예정인 커먼웰스 LNG(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 수출 승인을 내렸다. 이번 승인으로 동 프로젝트는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12억1천만 입방피트(bcf, billion cubic feet) 규모의 LNG를 수출할 수 있게 됐다.…
미국 8월 LNG 수출데이터가 월별 최대치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LNG 프로젝트들은 공급계약/FID/수츨 승인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에너지원보다 뜨겁진 않지만 꾸준히 계획대로 진행되는 중입니다.
SKON은 ESS 수주가 어려울거라고 봤는데 여기도 빠르네요. 확실히 ESS가 이차전지 섹터에서 희망인듯 합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408125424947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408125424947
머니투데이
[속보] SK온 美 ESS 첫 수주…4년간 최대 7.2GWh - 머니투데이
SK온은 미국 콜로라도주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Flatiron Energy Development·이하 플랫아이언)과 1GWh(기가와트시) 규모의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SK온은 플랫아이언이 추진하는 매사추세츠주 프로젝트에 LFP(리튬인산철) 배터리가 탑재된 컨테이너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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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고용지표가 부진했습니다. 어제 미국장 반응은 화끈했는데 오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주가가 오르면 '금리 인하 기대감'이라고 할거고 주가가 하락하면 '경기부진 반영'이라고 할 것입니다. 매크로가 늘 그런 적이 많긴 하지만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살얼음인 상황이라고 느껴지네요.
U.S. Private Sector Employment increased by 54K in August, missing the +68K consensus and slowing markedly from +106K in July, according to data released by ADP on Thursday. The prior month's total was revised up slightly from +104K.
https://seekingalpha.com/news/4492226-us-private-sector-employment-continues-softening-slightly-more-than-expected-in-august
U.S. Private Sector Employment increased by 54K in August, missing the +68K consensus and slowing markedly from +106K in July, according to data released by ADP on Thursday. The prior month's total was revised up slightly from +104K.
https://seekingalpha.com/news/4492226-us-private-sector-employment-continues-softening-slightly-more-than-expected-in-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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