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이 추진하는 차세대 차륜형 자주포 사업의 시제품 제작업체로 사실상 단독 선정됐다. 독일 라인메탈, 영국 BAE시스템즈 등 글로벌 방산업체들과 경쟁 끝에 미국 육군의 차세대 포병체계 사업에 진입하면서 향후 대규모 양산 수주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3651?trc=main_list_news&sico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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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단독] 최대 30조 美 자주포 사업, 한화에어로 단독 선정…시제품 6대 공급
美 육군 MTC 시제품 사업자 사실상 단독 선정K9MH 6대 납품 후 약 3년간 시험·운용평가업계 “양산·탄약·후속지원 포함 최대 30조원 규모” ▲K9 계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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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에 위 아래로 몇번씩 오고가는 변동성 자체는 줄어든것 같은데, 위아래 데일리 폭의 변동성은 여전한듯 합니다. 과거에는 레버리지 상품을 위아래로 사고 팔아서 만들어진 변동성이라면, 지금은 거래대금이 줄어든 와중에 전보다 적은 금액으로도 높은 파고가 생겼네요. 7월 마지막주부터 지수가 꽤 반등했지만 쉬운 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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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동성 지원 바이백은 장기 구간 한 회 20억달러 수준, 분기최대 120억달러 입니다. 두 배로 늘려도 분기당 240억 달러가 더 빠지는 건데, 30조 달러 가까운 국채 시장과 매달 수천억 달러씩 나오는 쿠폰 발행, 여기에 연준이 매입자 역할을 하지 않는 환경을 감안하면 비중이 작습니다.
과거 연준 QE 연구들을 보면 1,000억 달러 장기물 매입이 10년물에 대략 수 bp 정도의 텀프리미엄 효과를 냈다고 추정하는데, 그 잣대를 대면 바이백 두 배 확대는 직접 효과로 한 자릿수 bp 수준이 현실적입니다.
현재 금리가 중요하다면 내일이후의 금리 움직임을 잘 관찰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연준 QE 연구들을 보면 1,000억 달러 장기물 매입이 10년물에 대략 수 bp 정도의 텀프리미엄 효과를 냈다고 추정하는데, 그 잣대를 대면 바이백 두 배 확대는 직접 효과로 한 자릿수 bp 수준이 현실적입니다.
현재 금리가 중요하다면 내일이후의 금리 움직임을 잘 관찰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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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가 7%이상 오르고 이더가 20% 가까이 오르고 있는데 코인 채널 분들도 요새 거의 전닉 이야기뿐이라 클래리티 법안 이야기하는 채널이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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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은 바이백을 빌미로 유동성파티를 하자는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금 +4% 은 +6% 비트 +7% 언뜻 보면 cash is trash 랠리를 하자고 하지만 저는 약간 다르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단지 '장기금리 내려오니까 할인율이 낮아져서 모든 자산 가격이 급등해야 하는' 그림으로 갈 수도 있지만 어차피 바이백은 규모도 작고 단기채를 통해 장기채를 매입해주는 거라 유동성이 늘어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베센트의 지금 미국 정책에 대한 신뢰 하락으로 달러 약세에 대한 베팅이 이뤄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어쨌든 결과는 같을수 있겠지만 이 효과가 하루에 그칠지는 분명 지켜봐야하는 이슈입니다.
단지 '장기금리 내려오니까 할인율이 낮아져서 모든 자산 가격이 급등해야 하는' 그림으로 갈 수도 있지만 어차피 바이백은 규모도 작고 단기채를 통해 장기채를 매입해주는 거라 유동성이 늘어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베센트의 지금 미국 정책에 대한 신뢰 하락으로 달러 약세에 대한 베팅이 이뤄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어쨌든 결과는 같을수 있겠지만 이 효과가 하루에 그칠지는 분명 지켜봐야하는 이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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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보면 유가가 올라서 금리가 오르는건지 금리가 오르니까 유가가 오르는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금융상품들이 모두 기계로 연결되서 서로에게 실시간으로 상호작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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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의 미국 시장 공략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뉴칼라일 공장이 완공된다면 삼성SDI의 북미 생산거점은 스텔란티스와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PE) 인디애나주 공장과 함께 두 곳으로 늘어난다. 특히 뉴칼라일 공장은 단독공장이어서 전기차뿐만 아니라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대응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다. 삼성SDI 매출에서 ESS가 차지하는 비중은 최근 20%대까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1/2026082116295289572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1/2026082116295289572
머니투데이
삼성SDI '실탄 4.5조원' 장전…美 생산라인, 전고체 등 투자확대 - 머니투데이
삼성SDI는 지난 2월 투자재원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등의 매각을 추진한다고 밝혔었다. 삼성SDI는 아직 구체적인 자금 활용 계획을 밝히진 않았지만, 배터리 업계는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건설 중인 배터리 공장 시너지셀즈의 시설 투자 등에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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