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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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올라오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의미있게 보이는 내용을 공유하고자함입니다. 동 채널은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관련된 종목을 언제든지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동 채널에서 제공된 정보에 대한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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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시오스가 방금 “트럼프”가 이란에 제재 완화와 동결 자금 해제를 제안했다는 기사를 냈습니다.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기사들과 마찬가지로 악시오스의 이번 기사는 날조이며, 그들의 '트럼프 증오 증후군'을 만족시키기 위한 목적으로만 쓰였을 뿐입니다. 그들은 이 가짜 기사를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OPENAI CANCELS PLANNED RELEASE OF ITS NEW "GPT-6.1 ASTRA" AI MODEL OVER SAFETY CONCERNS

source: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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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Research
OPENAI CANCELS PLANNED RELEASE OF ITS NEW "GPT-6.1 ASTRA" AI MODEL OVER SAFETY CONCERNS source: WSJ
한국장 기준으로 어제 장전에 지연된다는 기사가 있었어서 선반영 된 이슈 같긴 합니다.
기술주 섹터도 써모피셔 등 결국 AI헬스케어관련주라 어제는 여전히 헬스케어의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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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상당히 헷갈리는것 같습니다. OPENAI의 모델 학습 중단은 일시적일 뿐인건지 아니면 프론티어 모델 경쟁이 완화되는건지, 이란 전쟁은 끊임없이 타코를 하고 있는데 사실 전혀 해결된건 없어보이고, 10년물 국채금리는 어제도 급등해서 오히려 기울기가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뮤즈의 등장은 확실한 AI시대가 열리는 모먼트가 되는 것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단순하게 가야하는데 판단이 잘 안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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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이미 리테일위주이기 때문에 금리의 상승이 리테일투자자들에게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다만 채권 가격이 너무 급락해서 채권과 주식의 비중을 유지해야하는 기관/펀드들은 분기말에 오른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야하는 리밸런싱 수요도 분명 있는듯 합니다. 그게 이번주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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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AI 모델이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를 잠식하면서, 조 단위 데이터센터 투자에 시험대

•Jefferies 보고서에 따르면 소형 언어모델의 성능이 향상되고 비용이 낮아지면서 기업의 AI 배포가 클라우드에서 로컬 환경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이는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서버 가동률이 하락하고 빅테크의 막대한 자본지출과 실제 컴퓨팅 수요 간 불일치가 발생하면서 일부 데이터센터가 ‘유휴 자산’이 될 가능성도 제기됨.

•AI 수요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중앙집중형 컴퓨팅 수요의 규모와 투자수익률에 대해서는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분석 (중국언론)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흥미로운 뷰
MZ타뇽 긴축모드 ON
흥미로운 뷰
이미 미장에서는 바이오섹터가 가장 빠르게 산업에 연결시키면서 주도섹터가 된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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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도 없고, 늘 고리타분한 이야기만 하는데도 제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는 후배들이 있습니다. 제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투자의 동료가 되주는 후배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업을 나온지 만 6년되는 기념으로 글을 하나 써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ihresearch/22442592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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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인공 종목은 단연 BE와 LITE
- 기관 수급은 단연 소부장섹터에 집중
- 기관 수급을 보는 이유는 지금 개인투자자는 지수가 오르는 날은 팔고 빠지는 날은 전닉만 사고 있어서 수급 방향을 기관이 결정하고 있기 때문
- 다만 최근 기관의 수급이 지속성이 없고 ETF의 리밸런싱 등의 영향이 커서 단기적인 참고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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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장 신고가는 테크와 헬스케어섹터인데 테크 섹터 안에서도 Revvity 등 헬스케어 관련 종목들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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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크루즈 선사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카니발 실적발표 때문인데, (CCL +13.4%, RCL +7.5%, NCLH +3.4%)

카니발(CCL) 3Q26 실적

adj EPS - $1.43 (con. 1.35~1.36) 6% surprise
매출 - $8.44B (con. 8.36~8.39B) 1% surprise, YoY +3.5%
ㄴ티켓 - $5.53B (con. 5.60B) -1% miss
ㄴ선내·기타 - $2.91B (con. 2.79B) 4% surprise
adj EBITDA - $2.99B (con. 2.88B) 4% surprise
adj 순이익 - $2.0B (가이던스 1.9B)
Net yield - +2.4% (가이던스 +1.2%)
연료 제외 단위원가 - +1.8% (가이던스 +2.8%)
연료단가 - $826/톤 (전년 $607)

가이던스
FY26 EPS - $2.24 (기존 2.22 / con. 2.15) 상향
FY26 Net yield - 2.7% (기존 2.25%) 상향
FY26 EBITDA - $7.14B / 순이익 $3.08B
4Q26 EPS - $0.20 (con. 0.24) -17% 하회
4Q26 Net yield - +2.3%

기타
고객 선수금 - $7.6B 사상 최대, YoY +7%
2027년 예약 - 50% 넘게 참, 가격·탑승률 최고
총부채 - $24B 아래 (2023년 고점 $36B)
주주환원 - 연초 이후 $2.0B (자사주 $1.2B)

높아진 유가대비 가이던스까지 상향했네요. 해당 섹터를 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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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비슷하게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1. 일단 위기감을 느낌 기득권층은 빠르게 문을 닫고 대책마련에 고심합니다. 내부 TF가 만들어지고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합니다.

2. 충성스러운 임원은 말합니다. 우리가, 아니 오너분께서 그동안 만들어둔 해자가 얼마나 대단한지 강조하고 경쟁에서 밀리지 않을 자신이 있음을 다짐합니다.

3. 역치 이상의 가치를 느끼는 소비자들이 하나둘 떠나게 되면 기득권의 GMV가 줄어들고 그들은 죄수의딜레마에 갖히게 됩니다.

4. 그나마 먼저 빠르게 그들과 협력한 기업, 플랫폼들은 일부를 내어주고 그나마 남은 것들을 지키게 됩니다.

우리는 이 게임을 수없이 많이 봐 왔습니다. 핵심은 결국 소비자들이 AI Agent 를 통해 얻는 가치가 소비자들을 움직일만큼의 효용을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게 가격이던 편의성이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9_000380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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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의 미국 수소·연료전지 자회사 하이엑시엄(HyAxiom)이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북미 연료전지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30/20260930800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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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한국 시장의 절대 시총이 크게 늘어서 외국인들의 직접투자 관심도 늘어나고 국내 운용사에 아웃소싱하는 자금도 크게 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50%+1주 법안이 통과되고 자회사 상장이 이어지면 외국인들은 검토만 하고 안들어올것 같네요. 유통주식을 사야하는 입장에서 불리한 이들이 많아지니까요.

정치인이시던지 아니면 핀플루언서분들은 이런 이슈에 반대해서 들고 일어나시면 큰 인기를 얻으실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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