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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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올라오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의미있게 보이는 내용을 공유하고자함입니다. 동 채널은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관련된 종목을 언제든지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동 채널에서 제공된 정보에 대한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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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st tier 업스트림 업체인 EQT가 Nextdecade의 리오그란데 프로젝트의 LNG offtake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틀전에는 Port Arthur의 #2 프로젝트에서 연간 200만톤의 공급계약을 맺었죠. 전 Sempra(Port Arthur #2)의 프로젝트 계약을 보고 단순 액화 계약인줄 알고 그냥 넘어갔는데 확실히 offtake 계약이 맞나보네요. EQT는 LNG 밸류체인에서 단순 업스트림 업체인데 LNG 를 확보하면서 수직계열화를 하려는듯 합니다.

관련 주식 보유자로서 잔뜩 보유 편향적인 의미를 찾아보면, 일단 EQT는 HH(헨리허브, 미국내 LNG 가격 대표지표)의 지금 가격을 낮게보고 이를 활용해서 내수, 또는 수출(전 수출을 유력하게 봅니다)을 하기에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듯 싶습니다. LNG 공급과잉을 논하고 있지만 아직도 충분한 수요처가 있다고 보는듯 합니다. 두번째는 지금 리오그란데 프로젝트의 #1~#3은 건설중이고 (대충 40% 내외 착공률로 파악) #4~#5가 아직 FID가 안나왔는데 EQT와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으니 곧 FID가 나오고 관련한 기자재 발주를 기대해봐도 좋을듯합니다. 다만 당장 이번분기 다음분기는 아니겠지만요. 저는 LNG 플랜트의 발주 사이클은 지금이 한창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27/us-gas-driller-eqt-is-in-talks-with-nextdecade-for-lng-supply?srnd=phx-industries-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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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는 과거 미국 3대 HRSG 업체 중 하나인 하몬 델탁(Hamon Deltak)의 HRSG, WHB(폐열보일러), OTB(관류보일러) 설계 원천기술을 확보한 적이 있습니다. 관세 영향인듯하나, 미국에 공장을 직접 짓는다는 기사입니다.

https://www.kpinews.kr/newsView/1065555288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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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가 아니라 투자활동에 대한 고민을 할때 "저는 이게 과연 지속 가능한 방법인가"에 대한 고민을 제일 많이 합니다. 벌써 나이가 들었지만 앞으로 해야할 날은 더 많이 남아있어서 지금 당장 이번달에 누가 얼마 벌었네 이런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지 말고 내가 투자활동을 꾸준히 잘 해나갈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런 고민에 가장 많은 고민을 할애하는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quantamental&logNo=223987210305&navTyp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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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이 가장 필요한 행위가 주식투자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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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PCE 물가 컨센 부합>

1️⃣헤드라인 PCE
- 전년비 %
실제 2.6 / 예상 2.6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3

2️⃣근원 PCE
- 전년비 %
실제 2.9 / 예상 2.9 / 전월 2.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3
PCE가 서프가 날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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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해를 푼건가..

그는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해제 가능성에 대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했다. 박 전 의장은 “중국 쪽에서는 건전하고 유익한 것은 개방될 것이지만 국가가 개입할 필요가 있느냐는 요지를 전했다”며 “우리 측은 (한한령 해제가) 반한 감정을 가진 청년 정서를 녹일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도라고 입이 닳도록 강조했지만 저쪽에 벽이 있었고 건너야 할 강과 산이 있었다”고 했다.


https://www.dt.co.kr/article/12014922?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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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계절성에 관련된 차트만 벌써 수십번은 본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럴땐 순응할꺼면 빨리 받아들이고 안할꺼면 아예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워보입니다. 다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걱정하던 일이 현실화 되는 경우가 많은가? 생각해보면 많이 반영된거 같기도 한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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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스물 올라오는 미국 국채 금리와 하락하는 나스닥선물

The sell-off was even sharper in the UK, where the 30-year gilt yield jumped to its highest level since 1998, echoing a broader rally in global yields, as concerns over the mounting debt in several countries.


https://seekingalpha.com/news/4490993-global-bond-selloff-deepens-as-us-30-year-touches-498-uk-yields-surge-to-1998-high
US PULLS TSMC'S WAIVER FOR CHINA SHIPMENTS OF CHIP SUPPLIES

source: WalterBloomberg(@WalterBloomberg)
글로벌 많은 국가들이 재정 확장 기조에 진입했습니다. 주변 국가들이 채권을 찍어 '투자'와 '현금살포'를 이어가는데 정치인 입장에서 '우리는 허리띠를 졸라매자'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쟁적인 채권 발행이 예상되는 국면이죠. 채권이 소화가 안되는 과정에서 오르는 금리는 EM이 DM 대비 가파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국면에서 EM 채권에 대한 요구금리는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아직 폭락장이 온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돈이 풀리면서 가치가 하락해 자산의 가치가 올라간다'라는 논리는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논리의 절벽이 '언젠가는' 꼭 온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합니다. 마치 사람은 언젠간 죽는다는 것과 비슷한 논리일수 있어서 벌써 도망갈 필요는 없지만 언젠가 그런 절벽이 왔을때 도망갈 방법은 늘 마련해두어야 합니다.

다행히 미국 채권금리는 유럽 시장을 급하게 따라가진 않는듯 하네요. 나스닥도 본장에서 반등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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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post +7%)

구글이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에 시외 급등중. 이 우려로 이만큼 빠졌던것 같진 않아서 이정도 급등이 맞나 싶지만 어제 나스닥이 저정도 조정받을 이유도 마땅치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변동성에 유의하자.

https://finance.yahoo.com/news/google-wont-be-forced-to-sell-chrome-after-judge-rules-divestment-a-poor-fit-in-landmark-antitrust-case-210218257.html
Forwarded from 인디안 기우제
[Commonwealth 프로젝트 수출 승인]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가 루이지애나주 카메론패리시(Cameron Parish)에 건설 예정인 커먼웰스 LNG(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 수출 승인을 내렸다.

이번 승인으로 동 프로젝트는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12억1천만 입방피트(bcf, billion cubic feet) 규모의 LNG를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에너지부의 최종 승인으로 Commonwealth LNG는 글로벌 LNG 시장 진출을 위한 행정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커먼웰스 LNG는 이미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Petronas), 스위스 글렌코어(Glencore), 일본 전력·가스 기업인 JERA 등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는 아시아·유럽 주요 시장을 겨냥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으로 해석된다. 또한, 프랑스의 **테크닙 에너지스(Technip Energies)**와 건설 계약을 체결해 기술적·상업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Commonwealth LNG의 최종 승인은 국제 LNG 시장에서도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탈러시아 에너지 전략, 아시아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 요구, 그리고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미국산 LNG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8186
최근에 솔루엠 왜오르나했는데 얼라인에서 매집한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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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고용지표가 부진했습니다. 어제 미국장 반응은 화끈했는데 오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주가가 오르면 '금리 인하 기대감'이라고 할거고 주가가 하락하면 '경기부진 반영'이라고 할 것입니다. 매크로가 늘 그런 적이 많긴 하지만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살얼음인 상황이라고 느껴지네요.

U.S. Private Sector Employment increased by 54K in August, missing the +68K consensus and slowing markedly from +106K in July, according to data released by ADP on Thursday. The prior month's total was revised up slightly from +104K.

https://seekingalpha.com/news/4492226-us-private-sector-employment-continues-softening-slightly-more-than-expected-in-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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