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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본 채널은 특정 시점에서 참고 자료들을 바탕으로 주관이 개입되어 내용을 작성하며
-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 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가 아닙니다.
- 단순 참고용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 내용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채널의 내용을 주식 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향후 주가 움직임과 내용이 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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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5 15:16:21
기업명: ISC(시가총액: 1조 3,293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6.15%
보고후 : 9.31%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50002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340
2023.10.05 16:28:56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5,06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1.21%
보고후 : 12.24%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50004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금일 국민연금이 신규로 5% 공시

진시스템
제이시스메디칼
피엔에이치테크
올릭스
심텍
디와이파워
HK이노엔
비에이치
국도화학
DN오토모티브
쌍용씨앤이

금일 국민연금 추가 지분 획득한 것

효성중공업
솔루엠
코스메카코리아
클리오
NAVER
한국콜마
두산테스나
한세실업
ISC
티케이지휴켐스
현대로템
인텍플러스
태광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
현대엘리베이터
S-OIL
현대미포조선
호텔신라
세아제강지주
아모레퍼시픽
케이씨씨
CJ
한화
드림텍
CJ대한통운
유한양행
더블랙레이블이 어디인가 했는데 YG 계열사로 있는 테디 레이블이네요.

만약 여기로 이적한다면 YG에 100% 소속이던 아이돌이 21%로 낮아지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겠네요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10/05/ZY3UPOKDUZAORFM4STFRLCVY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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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P의 거짓 내일 출시일인데 PS5 북미/유럽 스토어 선주문 순위를 보니 약해 보이는 게 애널리스트들이 기대하던 판매량의 가능성이 낮아보일 수 있겠네요. 사실 판매 200만장이 쉽지 않을 수 있는게 IP파워 없음 + 게임패스 데이원+ 메타크리틱 점수 기대치 하회이기 때문에.. 애초에 게임패스 데이원 중에 판매량이 큰 경우가 없습니다. Players랑 Sales랑 구분해서 추정해야 했는데 애널리스트들이 많이 놓친 것 같기두 합니다. 제 개념으로는…
YG 뉴스 본 김에 예전에 보던 기업들 업데이트 해볼까 생각이 나서 봤는데 제가 보던 섹터들이 하나같이 주가가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씁슬하네요..

작년 봄부터 남들이 게임 버려놓을 때 혼자 직접 찾아내서 보던 기업이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주가를 보니 결국 P의 거짓의 판매량이 잘 안 된 것 같아 안타깝네요. 나름 고양이와스프도 좀 해봤고 디맥 DLC 신곡도 다 꿰고 사는 사람인데..

올해 연초부터 P의 거짓 판매량 부진은 예상하고 있었고 그것 때문에 디베이트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름...

#네오위즈 차기작 중에 기대를 가져볼만한 게임은 4Q24 출시 예정인 던만추 IP 게임일 것인데 제가 TGS 가있을 때 그 게임은 오픈월드 장르 게임 많이 출시 예정이라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 같다는 메시지 써놓았으니 참고하셔서 직접 리서치 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이 메시지가 다른 종목 오지랖 + 했제는 맞습니다.
#엔씨소프트

예전에 엔씨소프트 이만하면 싸다는 말씀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저는 그런 분들을 뵐 때마다 이 글을 소개해드린 적이 몇 번 있습니다

'사이버 개고기집 회사를 PER 20x 주고 삼?' 이라는 표현을 해버린다면 매수버튼을 누르기 너무 힘들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엔씨에 재직하신 분들이 서운해 하실 수도 있을 짤이지만 이만큼 게이머의 기대치를 잘 보여준 것이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용합니다.

지금 주가는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수준인데 차트도 그렇고 지금 뭘 본 거지 싶기도 하네요 ㄷㄷ
빳때루 대장 에코프로 투자 시 유의하면 될듯 하네요.

1. 메탈가격 하락
2. 전기차 시장 성장률 둔화
3. 금리 상승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374

송 대표는 “메탈가격 하락이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시장 성장률도 둔화되고 있다”며 “여기에 미국발 인플레이션 경고 사인이 이어지면서 금리 또한 상승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에코프로 가족사들도 연초 세웠던 경영목표를 수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실제로 송 대표는 4분기에도 별다른 개선 여지가 없어 보인다고 보고 있다.
[성종화 유틸리티] 7-9월 한국 변압기 수출 데이터 vs 전력기기 3사 3Q23 영업실적

- 23.09.01(금), 8월 한국 변압기 수출 데이터 MoM 급감 뉴스로 전력기기 3사 주가 급락
- 8월 한국 변압기 수출 데이터 MoM 급감은 시기적 특성일 뿐 특별한 상황도 우려할 상황도 아님

URL: https://bit.ly/3F4MB3D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iss.one/davidstocknew
미국에서 자국 초전도체 개발에 130억 쓴다는데 한국 테마주가 오르는 것은 뭐지 ㄷㄷ 한국인이면 맨유 응원합시다의 미국 버전 응용인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611035
제룡전기 짧게 코멘트 - 23. 10. 06

3Q22 실적은 매출 510억 / 영업이익 210억으로 전망합니다. 매출의 경우 해외향 410억, 국내향 100억. 국내의 경우 계속해서 BEP 수준의 마진을 보였을 것으로 추정하며 해외향의 경우 여전히 낮은 수준의 운송비, 더 높아진 Kg당 단가를 감안할 시 2Q23보다 더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을 가능성 또한 없지는 않으나 지난 분기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했다는 전제 하에 OP를 계산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연간 실적을 매출 2,150억 / 영업이익 800억으로 전망합니다. 국내향 변압기 매출의 경우 해외향 물량이 늘어나며 축소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해외향과 별개로 소화 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24년 변압기 수출물량은 기존 예측보다 약간 더 늘어난 1,800억 수준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마진률 또한 23년과 유사하거나 더 나은 수준을 (해외향 한정 50% 이상 OPM)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나 증가한 영업이익을 감안할 시 성과급 규모 또한 기존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여 단순 계산인 900억보다는 적은 수준의 OP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른 생각 있으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한번 재미삼아 투표해보면 어떨까해서 만들었어요
링크 거슬러보니 APPA 조사는 23년 6월에 했던 것 같네요

https://themessenger.com/opinion/electrical-grid-transformers-supply-shortage-doe

APPA surveys have revealed a disturbing trend: 80% of public power utilities have lower inventories of distribution transformers now than they did in 2018. Alarmingly, 30% reported a high risk of running out of stock within a month.

APPA 조사에 따르면 불안한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공공 전력 회사의 80%가 2018년보다 현재 배전용 변압기 재고가 적습니다. 놀랍게도 30%는 한 달 안에 재고가 바닥날 위험이 높다고 보고했습니다. 새로운 배전용 변압기를 구입하는 평균 리드 타임은 2018년 3개월에서 현재 1년 이상으로 429% 급증했습니다. 게다가 전국의 공공 전력 회사들은 주문 요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부족을 숙련된 노동력과 자재의 부족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족은 특히 미국의 폭풍우가 몰아치기 쉬운 지역에서 전력 회사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기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