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8.7K subscribers
6.25K photos
202 videos
127 files
12.7K links
Disclaimer
본 채널은 특정 시점에서 참고 자료들을 바탕으로 주관이 개입되어 내용을 작성하며
-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 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가 아닙니다.
- 단순 참고용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 내용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채널의 내용을 주식 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향후 주가 움직임과 내용이 무관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UXUKV3P

미국 대선을 변압기 관점으로 보면

바이든이 되면 현상 유지일테고

트럼프가 당선되면 신재생의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이 줄어들면서 소폭 위축될 수 있으나 과거 트럼프 시절에 대한 메시지 내용을 보면 직접 박살낼 가능성은 없어보임

반대급부로 노후 인프라 교체, 리쇼어링 측면에서 수요를 더 땡길 것이기 때문에 대선 이슈에 대해 국내 업체들은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중국, 한국산 변압기 반덤핑으로 막은게 트럼프인데 한국산 변압기는 반덤핑 승소했기에 트럼프의 보호무역 관련 영향은 없을 것
메모장
“We are cautiously planning for modest markdown improvements for the balance of the year, given the promotional environment,” he added. 가격인하 검토 For the second quarter, Nike expects revenue growth to be up slightly versus the prior year and gross margins…
8월 3일에 했던 Adidas 컨콜을 보면
https://www.adidas-group.com/en/media/news-archive/press-releases/2023/adidas-reports-second-quarter-revenues-flat-versus-the-prior-yea/

Although we still have too much slow-moving inventory in the market, sell-through has been improving.

판매 개선 중

Footwear revenues grew 1% during the quarter, reflecting strong growth in football, basketball, tennis and US sports.

신발은 2Q23 YoY 1%

Inventory units were down 11% compared to the prior year, reflecting the strong progress the company has made in improving its inventory position.

회사 전체 재고 수량 YoY -11%

As a result, adidas now expects currency-neutral revenues to decline at a mid-single-digit rate in 2023 (previously: decline at a high-single-digit rate). 

상반기 지나면서 가이던스 소폭 상향


나이키 덕분에 신발 대표 기업들이 바닥 잡는거라면 관련 체인들도 공부할만하겠다 싶기도
초고용량 변압기 9월 수출

-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3
소형 변압기

- 제룡전기
👍4
정치인들이 서로 원하는 거 얻어낼려고 싸우다가 시기를 놓쳐서 문제가 터져서 욕 먹을거 같으면 극적인 합의로 합의한 것처럼 드라마틱한 연출을 하겠거니.. 싶어서 셧다운 같은건 딱히 걱정을 하진 않았는데 그렇게 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90835?sid=10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블룸버그) 한국 수출감소세의 둔화는 낙관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반도체 가격이 하락하고 중국 수요가 약화되면서 한국 수출은 작년 말부터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 비용과 금리 상승도 한국 경제가 의존하는 글로벌 수요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9월 대미 수출은 9% 증가했고, 대 중국 수출은 두 달째 증가했습니다.

한국은 세계 최대 수출국 중 하나이며, 제조업체들이 광범위한 글로벌 공급망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무역에 대한 한국의 노출도는 세계 경제의 건전성에 대한 유용한 지표가 됩니다.

정책 입안자들은 2023년 말까지 수출이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희망을 표명했으며, 추경호 재무부 장관은 지난주 수출이 10월에 플러스로 전환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체 수출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기술 수출에 대한 최신 분석에 따르면 2023년 초 저점을 찍었던 수요가 다시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10-01/south-korea-s-export-decline-eases-further-adding-to-optimism?srnd=markets-vp#xj4y7vzkg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소형 변압기(100kVA 이하) 관련종목 : 제룡전기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소형 변압기(100kVA ~ 650kVA) 관련종목 : 제룡전기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메인은 바로 위에 있는 100kVA 이하 데이터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양극재(NCM+NCA) 수출액 9월, 3분기 역성장

-9월 수출액 9.9억달러로 전년비 8% 감소

-수출량은 7% 증가했으나, 단가 14% 하락

-3분기 수출액 32.5억달러로 전년비 6% 감소

-3분기 수출중량은 7.6만톤으로 전년비 11% 증가했으나, 단가는 14% 하락

-9월 양극재 수출 평균 단가 4.2만달러 수준인데, 최근 리튬, 니켈 가격 약세 감안하면 4분기에는 4만달러 이하로 하락 유력

-4분기 양극재 수출량 전년비 20%이상 증가해도 수출금액은 성장 미미할 가능성

-양극재 수출단가는 올 5월까지 5만달러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에, 당분간 전년비 하락세 지속될 것
밸류에이션은 각자의 마음 속에 있는 논쟁적인 부분이니 그건 알아서 생각할 부분이라 보고 현재 드러난 현상만 본다면

단가 하락은 아마 중국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제품 판가에 영향이 있는 것인데

중국 전기차 내수 판매만 회복되면 가격 다시 반등할 외부 변수이니 핵심 key factor로 보기 어려울 거라 생각되고

중국 시장 이슈로 배터리 단가가 하락할 때 수출 판매량이 늘었다는 건 지금 중국 밖에서 한국 배터리 판매가 잘 되는 거니까 좋게 볼 포인트가 아닐까

글고 단가 하락하니 판매량 늘어나는 건 가격탄력성 관점에서 정상적인 모습 아닌가 싶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2023년 9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30927 #효성중공업 IR 통화로 여쭤봤던 내용입니다.

담당 선생님께서 항상 답변 잘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용 정리하는 과정에서 모르는 사이에 내용 일부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중요한 부분은 직접 확인 바랍니다.

Q1) 중공업 원재료 가격 동향, 이익률 영향

A1) 규소강판과 구리 가격 높은 상황 이어지고 있음. 비용 전가되면서 중공업 마진율에 영향 없다.

Q2) 북미 멤피스 생산법인 CAPA가 2,000억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상반기 매출 500억이면 가동률이 50%로 보면 되나 + 언제 올라오나

A2) 램프업 단계라서 가동률 50%가 맞다. 하반기 북미 법인 BEP 달성 예상

Q3) 우리는 미국, 창원 다 보완투자 위주인 것 같은데 생산능력 증설과 관련해서 대응 없는지

A3) 계획 없고 증설하게되면 공시로 해야한다.

Q4) 변압기 PPI는 재작년부터 올랐는데 우리 실적은 2분기에 처음 고마진수주로 이익이 잘 나왔더라. 변압기 PPI와 우리 수주단가는 별개로 움직이나?

A4) 2년 걸린다. PPI 통해 이익률 예상 가능

Q5) 수주 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확보를 위해 차입금 늘린걸로 아는데 그러면 지금 차입금, 부채비율 관리는 어떻게 되는가

A5) 수주 늘어나면서 차입금 증가한 게 맞다. 다른 방법으로 해서 부채비율, 차입금 연말 갈수록 줄어들 것

Q6) 기관투자자들에게 많이 받았을 질문같은데 현일렉 대비 회사 기업가치 평가가 할인을 받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A6) 건설 사업에 차입 없다. 중공업에서 차입한 것들이다.

A6-2) 진흥기업 자회사 매각 의사는 있음. 근데 공시 찾아보시면 저희 의견 계속 내고 있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