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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특정 시점에서 참고 자료들을 바탕으로 주관이 개입되어 내용을 작성하며
- 특정 종목에 대한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 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가 아닙니다.
- 단순 참고용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 내용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채널의 내용을 주식 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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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ty Transformer 12월 PPI 425.883

11월 대비 MoM +1.56% 상승
👍1
Distribution Transformer 12월 PPI 340.547

오랜만의 상승. 11월 대비 MoM +1.9%
👍1
수배전반 및 배전반 장치 12월 PPI 310.628

11월 PPI 대비 MoM 0.23% 상승
변압기는 12월에 전부 가격 상승 좋았네요
240112_전력 수요, 급등 초입 국면

(1) 미국 북미전력안정성회사(NERC)가 향후 전력 소매 판매량 추정을 급격히 상향 조정

(2) 상향의 주요 근거는 AI(=데이터센터), BEV 산업 개화에 기인

(3) 또한 태풍, 한파 등 통제 불가능한 기후 요인의 영향이 과거보다 커지고 있기 때문

(4) NERC의 CEO는 향후 10년 동안 수요 증가율이 5년 전보다 2배 이상 클 것이라 언급

(5) 한편, 탄소 중립은 인류의 지상 과제 중 하나

(6)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되고 있지만, 새로운 전력망 구축이 당장 불가해 신재생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일이 많아지고 있음

(7) 변압기 숏티지 등도 주요 원인 중에 하나

(8) 에너지 사업자들은 신재생 프로젝트를 그리드에 연결하기까지 미국에서 2~3년, 영국에서는 최대 15년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

(9) 한편, 미국의 전력 소비는 지난 20년간 인구 증가 요인을 전력망 효율성 개선으로 극복하며 점진적인 우상향을 그려왔음

(10) 그러나 효율성으로 수요 증가를 상쇄[극복] 시킬 수 없는 급격한 수요의 상승[AI, BEV]이 지금 일어나고 있음

(11) 그리고 리쇼어링 정책에 따라 제조업의 복귀 추가 수요를 촉진. 여기에 IRA 법안은 막타를 쳐버린 상황

(12) 스타로 치면 미국 빌드는 ‘포지 → 더블넥’이 아니라, ‘노 게이트 트리플 넥‘ 같은 느낌임

(13) 게다가 섬맵에 빠무급 자원[땅, 석유]. 테란, 저그 유닛은 그냥 마컨으로 빼앗아 버림[인적 자본]

(14) 미국 컨설팅 회사 Grid Strategies는 향후 5년간 전력 수요 증가 예측을 '22년 CAGR +2.6%에서, '23년 CAGR +4.7%로 상향

(15) NERC는 겨울 전력 수요 증가율이 '19년부터 '28년까지 CAGR +5.4% 증가에서 '24년부터 '33년까지는 CAGR +11.6% 증가할 것이라고 함

(16) 전력 수요의 가장 대표적 사례는 버지니아주 북부의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

(17) 주정부에서 제공하는 인센티브 정책으로 Microsoft, Amazon, Google 등 25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밀집된 곳

(18) 해당 지역의 에너지 사업자 Dominion Energy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서의 전력은 '18년부터 '22년까지 4년만에 2배 이상 증가한 2,767MWh[CAGR +19%]를 기록

(19) 한편, 미국의 전력 시장은 약 $488bn 규모
*소비량: 3,909TWh, 1KWh 당 12.49센트('22년 기준)

(20) 미국 전력 시장의 잠재 성장을 이용할 수 있는 방향은 3가지로 압축

(21) 첫 번째는 Eaton[$97bn, 24x] 같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

(22) 전기 에너지 대전환과 리쇼어링의 환경에서 인프라 투자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

(23) 두 번째는 국내 변압기 회사들의 호실적에 베팅하는 방법

(24) HD현대일렉트릭[3.3조, 12x], 효성중공업[1.7조, 6x] 등

(25) 마지막은 신재생 에너지의 대척점에 있지만 넷제로에 해당 하는 대체재를 고르는 것

(26) 화석연료로 회귀는 힘드니, 남는건 원자력 발전 밖에 없음

(27) 최근 프랑스, 영국, 스웨덴 등 유럽 국가와 미국은 에너지란을 선제 대응 하기 위해 원전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급격하게 선회하고 있음

(28) 이는 장기적으로 우라늄 수요가 증가로 귀결

(29) 근데, 글로벌 농축 우라늄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가 바로 러시아

(30) 그런데 미국과 유럽은 러-우 전쟁으로 러시아를 제재해야 하는 입장

(31) 그래서 작년 12월, 미국 하원은 러시아 우라늄 수입 금지안을 승인

(32) 이에따라, 원전의 원재료 팔산화우라늄[U3O8] 가격이 17년만에 최대치를 기록

(33) U3O8을 생산하는 Cameco[$20bn, 38x], Kazatomprom[$ 11bn, 8x] 등이 합리적 대안

(34) 보수적인 투자자는 하방이 제한적인 1번을, 피크아웃 논리나 높은 밸류를 극복할 자신이 있으면 2, 3번을 취사 선택하면 될 듯
Forwarded from YM리서치
🌟나 혼자만 레벨업 해외 평가

- 최근 애니메이션/망가 관련 사이트들에 나혼렙 관련 정보가 크게 늘어났음. 링크는 매년 분야별 TOP 게임을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한, 게임즈레이더에 어제 올라온 칼럼.

- 여타 칼럼, 평가들을 종합해 요약해보면 : 공개 전 우려는 있었지만, 제작사인 A-1 Pictures가 소드아트온라인과 페어리테일 등을 만든 제작사답게 원작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만한 퀄리티를 보여줬다는 것.

- 시즌1나 시즌2 등 올해뿐만 아니라 향후 몇 년 동안 가장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함.

https://www.gamesradar.com/solo-leveling-from-the-sword-art-online-studio-feels-like-fantasy-john-wick-and-is-the-white-hot-new-anime-you-should-be-watching-right-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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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원작(소설, 웹툰) 안 보고, 애니메이션 1화만 본 감상은 솔직히 '노잼'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매력이 없어 보였고, 세계관 설명만 길게 이어지면서 몰입이 안 되었습니다. 2화부터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되는 것 같은데, 그러면 흔히 기대작 애니메이션들이 하듯이 2화 연속 방영을 해야 했다고 봅니다. 원작을 이미 본 분들의 감상은 또 다를 수 있겠지만 애니메이션은 원작을 접하지 않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미디어인 만큼 아쉬움이 남습니다.
애니 인기 여부는 BD 판매량 보면 될 거 같고

만알못인 저는 이번 1분기에 내마위 2기 + 던전밥 + 공주님 고문시간입니다 3개정도 볼듯
AI가 분명 시대적 먹거리 인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6028?sid101 한국판에선 AI 관련된 그냥 유사품 종목들이 대부분이라... 종목 고르기 애매하면 그냥 MS를 사야 하는...

#백규 #jwleewhy

📜📜📜본문보기📜📜📜
한국에서 혁신을 해 본 적이 있냐. 그냥 벤치마킹 전략으로 컸던 것이고, IT업체들 그냥 남이 만든 무료 라이브러리 프랑켄슈타인처럼 엮어서 SI하는 게 태반이고.

그래도 남이 만든 논문 보고 그거 구현할줄 아는 업체면 인정해주는데 아니쥬. 그런 곳 없고 그런 거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쥬.
시가총액 678억

최근 과거 4개 분기 기준 분기 10억 순이익 체력

직원 500명이 CRO 사업 수행하는 인력 기반 사업으로 워라밸 좋아서 여자들이 많이 다니는 회사.

계열사 상장 추진 예정

유사 기업이 다수 상장되어있음. CRO 사업 피어로 볼 수 있는 바이오인프라, 디티앤씨알오, 드림씨아이에스 대비 과거 실적 기준으로 보면 실적 퍼포먼스가 나은듯 하나... 음.. 🤔

그나저나 계좌 수익률 인증 너무 슬픈 😭

https://naver.me/Gl72Q5bb
커닝파퀘 21렙 전붕이로 부부캐 만들어서 해봤는데 진심 겁나 재밌음 ㄹㅇ;;

3법사 선생님들한테 버스타서 2판 해갖고 장민 전민 10% 떠서 기분 매우 달달함 ㅋㅋ
[상상인증권 리서치]

효성중공업(298040)
투자의견: BUY(유지)
현재주가: 260,000원(상향)

"4Q23 Preview: 대청소로 마무리되는 23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유지
- 수급 불균형이 시작된 유럽향 수주 물량 증가
- 24년 기대되는 국내 물량 중 고압차단기에 대한 높은 점유율
- 건설 부문 할인율 고려하더라도, 24F P/E 7.2배로 저렴

▶️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 매출액 1.3조원(+9.6% YoY), 영업이익 783억원(+57.2 YoY, OPM 6.4%) 예상
- 임단협 부분 파업으로 인한 선적 지연, 중공업 부문 성과급 반영 예상
- 빅배스 성격의 기타 일회성 비용도 반영될 전망

▶️ 해외 법인 성장 주목
- 4분기 미국 생산법인 영업익 흑자 전환 전망, 24년 레버리지 효과 기대
- 3분기 기준 전년대비 수주잔고 인도법인 +103%, 중국법인 +10%으로 24년 실적 성장 기대

▶️ 건설 부문 과도한 우려
- 시공 사업만 영위, 기성불 매출 인식으로 사업 성패와 무관한 고정 계약 수익 수취
- 부산 우암은 중기 리스크 잔존하나, 주택재개발조합사업 및 26년 준공 고려시 현재 우려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 되었다고 판단
- 현재 진행중인 사업장 중 리스크 과도한 사업장은 없을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zrr.kr/kzbg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리서치]

제룡전기(033100)
투자의견: N/R(유지)

"4Q23 Preview: 고마진 수주가 반영될 24년"

▶️ 4분기에도 이어나갈 성장 곡선
- 매출액 593억원(+54.6% YoY), 영업이익은 225억원(+146.1% YoY, OPM 37.9%) 예상
- 물류 차질로 인해 제품 인도가 늦어지며 매출 이연 효과 상쇄
- 수출입 데이터/제품 재고 증가를 보았을 때 분기 최대 실적 갱신 확실시
- 성과급 등 계절성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되며, QoQ 수익성 소폭 하락

▶️ 24년 고마진 수주 잔고 반영, CAPA 확장 기조 지속
- 공시 기준 수주잔고는 3,102억원(QoQ -4.0%) 기록 예상
- QoQ 수주잔고 하락은 회사의 엄격한 선별 수주 기조 유지 때문, 따라 23년중 기수주된 수주잔고가 반영될 24년은 고마진 기조 지속될 것
- 신규 설비 도입, 신규 고용 지속으로 24년 CAPA 확장 지속 발생
- 북미 배전변압기 쇼티지 지속으로 동부 위주 -> 중/서부 고객사 확장 기대

보고서: https://zrr.kr/7eEl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
⚡️변압기 품귀 현상: 중동, 미국 그리고 유럽까지?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스페인은 2030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현재 59.2%에서 81%까지 확장하고자 함
2. 한국은 중대형 변압기를 중심으로 스페인 전력기기 기자재 수출비중을 높여가는 중
3. 프랑스는 원전 확대 계획, 전력 계통 외에 에너지 수출 길을 열어줄 ESS에도 기회가 있음

[스페인 재생 에너지 81%까지 확대]
1. 스페인은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유리한 환경(태양광, 풍력)을 갖추고 있어, 신재생 에너지 발전비율을 2030년 81%까지 확대 예정입니다.

2. 신재생 에너지는 생산처와 수요처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송배전망의 강화와 전력계통의 안정화가 필수적입니다.

3. 이에 코트라는 전력 계통망 관련 기자재 및 ESS를 수출 기회로 제시합니다.

4. 전력 기자재는 레퍼런스를 중시 여기기에 ABB, 슈나이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2023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수입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중대형 변압기에서 특히 도드라집니다. (500kVA이상 제품)

5. 수급불균형 및 전력 계통망 인프라 부족으로 전력 손실이 발생하는데 이에 ESS 또한 기회가 있는 품목입니다.

[원전의 나라 프랑스, 원자력 발전 지속]
1. 프랑스는 전체 전력의 70%를 원자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화석 연료 비중을 낮추기 위해 원전을 추가 건설할 예정입니다.

2. 동시에 최종 에너지 소비 중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확충하기 위해 원자력과 신재생 에너지를 함께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3. 이는 곧 발전량의 증대를 의미하고, 전력 계통망 관련 투자 또한 증대함을 의미합니다.

📌 결론: 유럽도 신재생 에너지 및 전력 관련 투자를 증대하는 중

- 효성중공업 등 유럽향 수출 레퍼런스를 쌓은 전력 기자재 업체에는 또다른 기회입니다.
- 한편 스페인에서 에너지 손실을 신경쓰는만큼 ESS도 계속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스페인 현지 진출한 한국 기업으로는 한화에너지가 있습니다.

💬 유럽은 러-우 전쟁을 겪으면서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을 더 뼈저리게 겪은 지역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전환은 가속화될 것이기에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제보]
피카츄 제보함
[출처]
코트라 해외뉴스(스페인)
[출처]
코트라 해외뉴스(프랑스)

🌩️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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