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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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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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신민수] 카카오톡 사칭 채널 유의

- 카카오톡 제 이름 따진 친구 0명인 채널 개설되어 있던데 저 아닙니다.

>> 친구 없어서 다행이네요.

- 주식 관련 소식이나 의견은 여기 텔레그램 채널에서만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오해의 소지 없으시길 바랍니다 !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한국 바이오텍의 제품들 도입한 비만 치료제 개발사, 대규모 $290 mil. 투자유치) ================ 차세대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사, Metsera가 $290mil. 대규모 투자를 받으며 공식적으로 런칭하였다. Metsera는 Population Health Partners 와 ARCH Venture Partners에 의해 2022년에 설립되었고, 전 The Medicines Company *팀이 회사를 이끌고 있다. (*고콜레스테롤증…
[키움 허혜민] 디앤디파마텍 파트너사 멧세라, 시리즈B $215mn 조달 확보

이번 시리즈에도 ARCH Venture, SoftBank 등 참여

임상 포트폴리오;
-월1회 주사제 GLP-1RA MET-097i 1/2상에서 36일차에 체중 7.5% 감소 확인 후 2상 시작. 2025년 상반기 중간 데이터 발표 예정

-월 1회 주사제 아말린 유사체 MET-233i 임상 개시

-경구 GLP-1RA MET-002 임상 시작. (디앤디파마텍 파이프라인)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1112762761/en/Metsera-Secures-215-Million-Series-B-Financing-to-Further-Accelerate-Portfolio

디앤디파마텍 경구 임상 개시!

시리즈B에서 조달 규모가 꽤 크네요. 지난 4월 대규모 $290 mi 유치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속도가 빠릅니다.
★ 파마리서치(214450):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연어는 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3Q24 매출액은 892억(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은 349억(컨센서스 +5% 상회)입니다.

‘리쥬란’이 국내외 성장을 이끌며 의료기기 내수 매출은 비수기임에도 QoQ +14.8%의 고성장세를 시현했습니다.

향후 외국인 관광객들의 본국에서의 ‘리쥬란’ 리필 시술 수요 증가, 신규 국가 진출 확대, 화장품 수출로 인해 해외 매출 비중 상승을 전망합니다.

4배 늘어날 톡신 CAPA도 `26년 초 상업화 물량 생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목표주가는 기존보다 +30% 상향한 300,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08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신민수] 원텍 3Q24 분기보고서 연결재무제표주석 판매비와관리비(판관비) 오류

- 현재 공시된 자료에서 판매비와관리비 부분에 오류가 있어 가벼운 계산을 진행하면 분기 판관비를 따로 확인할 수 있는 듯 합니다.

- 연결재무제표주석 20. 판매비와관리비 부분에서 "당분기 3개월" 부분은 원래 3Q24 데이터가, "당분기 누적"은 1Q24~3Q24(=3Q24 YTD) 데이터가 들어있어야 합니다.

>> 현재 "당분기 3개월" 부분은 1Q24~2Q24 합산 데이터가 잘못 들어가 있고, "당분기 누적"은 3Q24 YTD 데이터가 제대로 들어가 있는 듯합니다.

>> 그리하여 두 계정의 차가 3Q24 분기 판관비 데이터(첫 번째 사진의 오른쪽 노란색 셀)임을 추정하였습니다.

>> 해당 노란색 셀 데이터 합은 9,909,879천 원이고, 이는 연결 포괄손익계산서의 9,909,878,754원과 거의 동일합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13000360
[키움 허혜민] 머크, Keytruda 방어를 위해 이중항체 PD-1 x VEGF 도입

중국 LaNova Medicines으로부터 계약금만 $588mn, 마일스톤 $2.7bn..

최대 $3.3bn에 이중항체 물질 확보

LaNova Medicines의 LM-299는 1상 중

키트루다는 VEGF억제제인 Lenvima와 병용요법을 하고 있는데, 최근 UBS 행사에서 이러한 렌비마와 키트루다 투여시 독성이 나타났다는 점을 지적. 이중항체는 다를지가 흥미로운 관점.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pays-588m-bispecific-defend-keytrudas-kingdom-emerging-threat

머크가 이중항체를 도입하게 된 배경에는 지난 9월에 작성한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9 월 학회 Winner 는?>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120

1상인데,, 금액 WoW.

이번 기술 이전 계약금액에서 머크의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 루닛(328130): 꾸준한 사업 개발 속 비유기적 성장 효과 보는 중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3Q24 매출액 168억 원, 영업이익 -164억 원으로 외형을 키우며 적자폭을 축소시켰습니다.

‘Lunit INSIGHT’의 솔루션 2가지가 `24년 3월과 5월부터 국내 비급여 처방이 가능해져 자체 성장 동력을 만들었고, Volpara Health 실적이 온기로 반영된 덕분입니다.

Volpara Health는 3Q24 EBITDA 1.7억 원 기록에 이어 `24년 연간 EBITDA도 흑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Lunit SCOPE’는 기존 연구 성과들의 청구가 진행되어 4Q24 매출액을 36억 원으로 키울 전망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09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 원텍(336570): 노이즈 역확산 과정처럼 단계적 성장성 회복 필요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3Q24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기대치를 -12.6%, -27.0% 하회했습니다.

국내 경쟁 심화, 해외 직판 체제 이슈, 대손상각비 등 여러 노이즈들이 있지만 적극적인 국내 프로모션을 통해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는 중입니다.

다만, 그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이 YoY -0.5%P 하락하였습니다.

브라질 올리지오 X, 미국 라비앙 판매가 진행되었고, 4Q24부터 매출액으로 인식될 예정입니다.

점진적 성장성 회복이 필요한 상황으로,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9% 하향한 6,500원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092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대웅제약 - Vitalli Bio,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DWP213388 기술수출 계약 해지 의향 통보


주요내용 - 당사의 파트너사 Vitalli Bio는, 2023년 4월 28일에 계약체결로 확보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DWP213388에 관한 기술수출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향을 통보함.

- 양사는 계약에 따라 60일간의 협의 후 계약 해지를 최종 확정할 예정임.

- 당사는 권리 반환 후에도 이미 수령한 선급금 14,738,900,000 원(USD 11,000,000)에 대한 반환 의무가 없음.

(유가)대웅제약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115800003
2024-11-15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미사이언스는 임종훈 대표가 14일 보유하고 있던 회사 주식 중 일부인 105만주를 거래 시간 마감 후(시간외) 장외 거래(블록딜)를 통해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임종훈 대표의 한미사이언스 지분율은 기존 9.27%에서 7.85%로 변동됐습니다. 하지만 오는 2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행사할 지분율(9.27%)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한미사이언스에 따르면 이번 임 대표의 보유 주식 매각은 모친인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임 대표에게 갚을 돈을 변제하지 않아 발생했습니다. 송 회장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임 대표가 자녀들의 주식까지 담보로 잡혀가며 마련한 296억여원을 대여했습니다.

이후 송 회장은 "돈이 생기면 갚겠다"며 상환을 차일피일 미뤘습니다. 최근에는 한미사이언스 3자연합을 결성하며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에게 일부 지분을 매각, 대량의 자금이 발생했음에도 임종훈 대표의 변제 요청을 외면했다고 한미사이언스는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86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회사는 당사의 감사인 삼정회계법인과의 오랜 논의 끝에 금일 『회제이-00094』를 적용, 전환우선주(CPS)를 자본으로 인식해도 된다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이에 재무제표 수정 후 정정 공시를 진행했으며, 에이비엘바이오의 3분기 자기자본은 1808억원, 자본잠식률 역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일전에 설명드린 "착시 효과"로 야기될 수 있던 제도적 불이익이 완전히 해소된 것입니다.

이전에 최초 공시된 3분기 분기보고서에서 자본전액잠식 우려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최초 분기보고서의 착시 효과는 에이비엘바이오가 감사인과의 협의가 완료되기 전, 7월 발행한 전환우선주 평가손실 약 390억원을 부채로 인식하면서 발생했습니다. 현금 유출이 없는, 단순 회계상의 이론적 손실로 인해 에이비엘바이오는 자본잠식률 94.18%의 관리종목 또는 형식적 상장폐지 위험이 있는 회사가 될 뻔한 것입니다.

회사는 3분기 기준 1550억원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 파트너십 논의 등의 사업을 원활히 영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거래소의 상장규정과 K-IFRS의 회계처리 기준으로 인해 불합리하고 억울한 상황이 펼쳐질까 많은 우려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주주분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감사인에게 당사의 사업 및 자산 현황, 회제이-00094에 해당함을 강력히 주장해 왔으며, 오늘과 같은 결정에 이르렀습니다.

마음 고생을 하셨을 주주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리며, 임상 진행 및 파트너십 논의 등 회사의 핵심 사업은 그 어느 때보다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는 점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미약품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의 배우자인 송영숙<사진> 한미그룹 회장이 장·차남 고발과 관련해 "참담하다"면서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영숙 회장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오늘 장남(임종윤)은 모친을 고발했고, 차남(임종훈)도 모친을 고발하며 (저를) 채무불이행자로 만들었다"며 "아들을 잘 키우지 못한 제 잘못"이라며 주주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송 회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관계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면서 입장을 표명을 이어갔습니다. 먼저 차남인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주장한 채무불이행에 대해선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아직 변제기한이 다가오지 않았고, 변제 방법과 시기에 대해 계속 협의 중인 상황에서 언론에 먼저 이를 일방적으로 공개했다"며 임 대표에게 책임을 물었습니다.

송 회장은 이어 "가족에게 부과된 상속세 중 자녀들 몫 일부를 제가 대납하고, 개인적으로 사용했어야 하는 자금 때문에 일시적으로 경색됐던 제 사정을 알고 그 일부를 차남이 도움을 줬다"면서 "수천억원에 달하는 재산(지분)을 물려받고도, 본인의 사정 때문에 어머니를 주주들 앞에 세워 망신을 주고 있어 참담하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