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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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알테오젠이 ALT-B4의 잇단 기술수출로 주가도 급등하자, 스톡옵션으로 수억~수십억대 이익을 얻은 임직원들이 쏟아졌습니다.

창업자인 박순재 대표보다 고액 연봉을 수령한 임직원들이 나온 것인데요,

스톡옵션 최고 행사가는 주당 21만3500원으로 지난 14일 종가(29만2500원) 대비 27.0% 저렴한 수준이기도 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892
안녕하십니까 HK이노엔입니다.

자가면역질환 후보물질 OXTIMA의 추가적인 기술수출 소식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HK이노엔과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와이바이오로직스 3사는 공동개발한 자가면역질환후보물질 OXTIMA를 지난 6월 US 네비게이터 메디신에 1조 3천억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진행한 이후

금일 추가로 중국 10대 제약사인 화동제약에 4천3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진행하였습니다.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총 계약규모는 약 1조7천억원으로 대규모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HK이노엔은 계약조건에 따라 계약을 주도한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수익금을 일부 수령하게 됩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6 16:57:36
기업명: 펩트론(시가총액: 1조 1,98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13주/1주당

발표일자 : 2024.08.16
기준일자 : 2024-09-23
청약일자 : 2024-10-29
납입일자 : 2024-11-05
상장일자 : 2024-11-18

시설자금 : 65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55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60002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7010
ADC, CAR-T, 방사선의약품 글로벌 매출 비교

출처: 사진 속, Paras Sharma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 키움 헬스케어 종합정리 Weekly(8/19)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tZV13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iss.one/huhpharm
(세계 최초 바이오텍(World's very first biotech) 제넨텍, 면역항암 연구 부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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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 자회사, 제넨텍이 면역항암 연구 부서를 정리하고, 수장이었던 Ira Mellman 박사도 회사를 떠난다.

Mellman 박사는 세포 내 주요 소기관인 엔도솜(endosomes) 발견에 큰 기여를 한 저명한 세포 생물학자이고, 예일대 교수였다. 2007년에 제넨텍에 VP로 영입되었고, 이후 PD-1/L1 작용기전, TIGIT 및 수지상세포 등 면역항암 분야 연구에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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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 연구부서는 분자 암 연구부서와 합쳐져서 gRED(Genentech Research and Early Development) 내 하나의 ‘암 연구’ 부서로 통합된다.

이번 결정은 면역항암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이 잘 진척이 안되고 있기 때문인 듯 하다. 최근 tiragolumab(TIGIT 타겟 항체)의 임상이 연이어 실패하였고, 지난 4월에는 동종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사 Adaptimmune과의 파트너쉽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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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텍은 글로벌 제약사이지만, 세계 최초 바이오텍(world’s very first biotech)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초기 중개 연구에 집중하는 gRED를 운영하면서, 스타 과학자들을 영입하고 사이언스를 중시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작은 바이오텍을 사는 게 더 효율적일텐데, 제넨텍이 초기 연구에 집중하는 대규모 연구소를 운영하는 것에 대하여 우려를 한다.

이번에 면역항암 연구부서를 정리하고 스타 과학자가 떠나 보내게 된 제넨텍은 앞으로 어떤 횡보를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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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enentech-shut-down-cancer-immunology-department-amid-broader-downsizing-efforts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헬릭스미스는 중국 파트너사인 노스랜드바이오텍(Northland Biotech)이 중증하지허혈(CLI)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통증 감소 목적의 ‘엔젠시스(개발코드명 VM202, 중국명 NL003)’ 임상3상에서도 주평가지표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 결과는 2개의 임상3상 중 ‘휴지기 통증 감소’가 주평가지표인 임상시험의 톱라인(Top Line) 데이터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942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에 1,200억원을 투자하기 위해 2019년부터 6차례나 발행했던 910억원 규모의 CB, BW, EB가 최대주주 콜옵션 물량을 제외하면 미전환 물량이 276,406주 남았습니다.
기나긴 오버행의 여정이 이제 끝이 보이네요.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816000075
"콜대원도 품절"…코로나 여파 일반약까지 미치나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4564&REFERER=NP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세계 최초 바이오텍(World's very first biotech) 제넨텍, 면역항암 연구 부서 정리) ==================== 로슈 자회사, 제넨텍이 면역항암 연구 부서를 정리하고, 수장이었던 Ira Mellman 박사도 회사를 떠난다. Mellman 박사는 세포 내 주요 소기관인 엔도솜(endosomes) 발견에 큰 기여를 한 저명한 세포 생물학자이고, 예일대 교수였다. 2007년에 제넨텍에 VP로 영입되었고, 이후 PD…
제넨텍이 과거 항암제 개발사로 워낙 유명했어서, 이번 면역항암 연구 부서 정리에 대한 짧은 생각..

1. 스타 과학자의 이탈..

이거는 국내도 마찬가지이긴한데, 회사가 그 분야로 굉장한 성과를 내고 잘 되면

따로 나가서 회사를 설립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Key man들을 붙잡기가 쉽지 않음.. 제넨텍도 마찬가지..


2. AI에 대한 투자 때문?
성과가 안나와서이겠지만,, (ADC도 로슈가 제일 먼저 했는데,, 성과 부진. 면역항암제 개발 역시 성과 부진. )
반면, 로슈의 AI인력은 750명 이상으로 알려져 있어, 이에 대한 생각도 해보게 됨.


3. 국내 L/O 빅파마 상대 감소? 증가?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제넨텍이 기술 도입한 한미약품의 항암제 벨바라페닙.. 개발 중단됨.

이러한 영향으로 면역항암제 기술을 외부에서 더 사오게 될 지, 항암제가 아닌 다른 분야에 집중하게 될 지는 추후 로슈 행보에 따라 달렸음.

지금까지 행보는 후자 인 듯. (예, 비만 치료제 개발사 카못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