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분기 삼양식품의 연결 매출액은 7,703억원(+39.3% YoY)으로, 미국(+54.3%), 중국(+44.1%), 유럽(+61.0%)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46.7% 성장했음. 해외 판매법인에 미판매 제품 재고가 추가로 쌓였으며, 미국·중국 합산 환효과, 해외 매출 비중 확대, 원재료비 안정, 생산효율 개선으로 매출총이익률은 48.1%까지 상승했음. 인건비 증가와 글로벌 마케팅 강화로 판관비가 1,944억원(+43.6%)까지 늘어나며 매출총이익 개선 효과를 상쇄했으며, 광고선전비는 403억원으로 증가해 매출액 대비 5.2%까지 상승했음. 2026년 하반기 연결 매출액은 1조 6,760억원(+32.0% YoY), 영업이익은 3,827억원(+41.7%)으로 추정되며, 해외 판매법인에 추가로 쌓인 미판매 제품 재고가 순차적으로 매출로 인식되며 연결 매출은 QoQ 성장할 전망임.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비우호적인 환율과 물류비 상승, 높은 수준의 광고선전비 집행 가능성으로 인해 추가적인 마진 확대 폭은 제한적일 전망임. 2026년 6월 말 연결 현금성자산은 7,493억원으로, 2025년 말 대비 3,712억원 증가했으며, 총차입금을 차감한 순현금은 763억원을 기록했음. 2025년 말 약 994억원의 자기주식 매각을 통해 현금 여력을 확보한 데 이어, 2026년 회사채 발행과 견조한 영업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재무 여력은 더욱 확대되고 있음. 성장 투자와 주주 환원을 아우르는 자본 배분 정책의 구체화는 추가적인 Valuation Re-rating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됨.
▶️ 삼양식품
- [제목] 슬슬 중국 신공장 모멘텀 반영됩니다 (교보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9.43%, [목표주가] 1,860,000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703억원(YoY 39%), 1,762억원 (YoY 47%)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함. 해외 비중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이 결합되어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200억원 증가했음에도 견조한 실적을 시현함.
▶️ 삼양식품
- [제목] 예상대로 순항 중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8.68%, [목표주가] 1,850,000
- 주요 브랜드인 불닭볶음면의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 매출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고정비 및 물류비 증가 부담을 판매량 증가와 지역 믹스 개선으로 효과적으로 방어함.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중국 신공장 가동을 통해 판매량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임.
▶️ 상아프론테크
- [제목] 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시작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8.48%, [목표주가] 30,000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8% 급증했으며, 이는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 공급 증가에 기인함임. 글로벌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 1위 사업자로서, 위성 통신 가입자 증가에 따른 수요 확산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임.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중국 내수 및 유럽향 수출이 시작되었으며, 글로벌 3~4개 업체가 과점하는 사업임임. 배터리 사업은 미국 캡아세이 공장 신설로 인한 고정비 부담이 있었으나, 2분기 부품 매출액이 전년 대비 42% 급증하며 3분기부터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음임. 배터리 사업은 고객군 내 경쟁 대상이 2~3개에 불과하고, 위성수신기용 ETFE 필름은 압도적인 글로벌 1위 사업자이며, 멤브레인은 글로벌 3~4개 업체들이 과점하는 사업으로 구조적 성장 산업군에 위치함임.
▶️ 서부T&D
- [제목] 방향성에 문제없다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1.91%, [목표주가] 15,000
- 개발 사업의 분양 수익 인식 및 호텔 업황 호조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업사이드 모멘텀이 풍부함. 국내 호텔 업황 호조에 따른 낙수 효과와 리츠의 재투자 사이클 진입이 긍정적임.
▶️ 서진시스템
- [제목] 조금씩, 그러나 확실히 나아지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82.19%, [목표주가] 67,500
- 2분기 실적 쇼크는 휴스턴 공장 지연에 따른 ESS 매출 이연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됨. 플루언스용 ESS 전용 조립공장의 망 연결 지연이 원인이며, ESS 고객사와 협상을 통해 반제품 매출 시 이익 인식 가능하도록 개선 작업 중임. 반도체 부문은 2배 증가한 NAND 관련 매출과 WFE 전망 상향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됨. 2027년까지 이어질 높은 수요를 재확인하며 밴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음.
▶️ 세아제강
- [제목] 7월 강관 수출 2018년 이후 최고치 기록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8.15%, [목표주가] 200,000
- 7월 강관 수출량이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미국향 수출이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함. 고유가 기조와 미국의 강관 수입 수요는 연말까지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3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 257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이 전망됨.
▶️ 세아제강
- [제목] 높아진 이익 체력 (다올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8.15%, [목표주가] 200,000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배경은 내수 수익성 방어 및 개선과 수출 수익성 호조임. 3분기에는 환율 하락 및 저비용 원재료 사용 효과 소멸로 2분기 대비 낮은 이익률이 예상됨. 북미 Rig count 증가와 미국 OCTG 가격 상승은 향후 주목할 포인트임. 2분기 상승한 판가를 고려하여 매출액, 영업이익 추정치 및 BPS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음. 향후 미국 열연·후판 가격 상승에 따른 OCTG 및 라인파이프 가격 강세, 북미 rig count 회복에 따른 OCTG 수요 개선 등이 기대됨.
▶️ 셀트리온
- [제목] 내가 놓쳤던 직판의 효과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7.88%, [목표주가] 250,000
- 미국·유럽 직접판매망 구축으로 제품 차별화와 판매 전략의 유연성이 높아졌으며, 옴리클로 미국 출시와 위주 적응증에서 RA 적응증 확장 및 하반기 화이자와의 마케팅 협업이 예상됨. 미국의 의약품 MFN 정책이 유럽 약가 상승을 압박하여 유럽 지역에 오랜 노하우를 보유한 동사에 유리한 환경이며, 램시마 IV 액상제형 전환, 고마진 신제품 매출 확대, 바이오시밀러 임상 간소화에 따른 R&D 비용 감소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솔브레인
- [제목] DRAMNAND파운드리 전방위적인 수혜 기대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7.01%, [목표주가] 480,000
- AI 수요 증가 및 주요 고객사의 신규 CAPA 가동으로 웨이퍼 투입량과 반도체용 에천트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솔브레인이 반도체 전방 업황 개선에 동시 노출됨. 솔브레인은 에천트(불산계·인산계·초산계), 전구체, CMP 슬러리 등 반도체 핵심 소재를 주력으로 공급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를 보유하여 NAND 고단화 및 GAA 도입에 따른 인산계·초산계 수요 확대의 수혜가 기대됨
▶️ 솔브레인
- [제목] 하반기 P, Q 동반 개선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7.83%, [목표주가] 450,000
▶️ 삼양식품
- [제목] 슬슬 중국 신공장 모멘텀 반영됩니다 (교보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9.43%, [목표주가] 1,860,000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703억원(YoY 39%), 1,762억원 (YoY 47%)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함. 해외 비중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이 결합되어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200억원 증가했음에도 견조한 실적을 시현함.
▶️ 삼양식품
- [제목] 예상대로 순항 중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8.68%, [목표주가] 1,850,000
- 주요 브랜드인 불닭볶음면의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 매출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고정비 및 물류비 증가 부담을 판매량 증가와 지역 믹스 개선으로 효과적으로 방어함.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중국 신공장 가동을 통해 판매량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임.
▶️ 상아프론테크
- [제목] 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시작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8.48%, [목표주가] 30,000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8% 급증했으며, 이는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 공급 증가에 기인함임. 글로벌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 1위 사업자로서, 위성 통신 가입자 증가에 따른 수요 확산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임.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중국 내수 및 유럽향 수출이 시작되었으며, 글로벌 3~4개 업체가 과점하는 사업임임. 배터리 사업은 미국 캡아세이 공장 신설로 인한 고정비 부담이 있었으나, 2분기 부품 매출액이 전년 대비 42% 급증하며 3분기부터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음임. 배터리 사업은 고객군 내 경쟁 대상이 2~3개에 불과하고, 위성수신기용 ETFE 필름은 압도적인 글로벌 1위 사업자이며, 멤브레인은 글로벌 3~4개 업체들이 과점하는 사업으로 구조적 성장 산업군에 위치함임.
▶️ 서부T&D
- [제목] 방향성에 문제없다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1.91%, [목표주가] 15,000
- 개발 사업의 분양 수익 인식 및 호텔 업황 호조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업사이드 모멘텀이 풍부함. 국내 호텔 업황 호조에 따른 낙수 효과와 리츠의 재투자 사이클 진입이 긍정적임.
▶️ 서진시스템
- [제목] 조금씩, 그러나 확실히 나아지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82.19%, [목표주가] 67,500
- 2분기 실적 쇼크는 휴스턴 공장 지연에 따른 ESS 매출 이연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됨. 플루언스용 ESS 전용 조립공장의 망 연결 지연이 원인이며, ESS 고객사와 협상을 통해 반제품 매출 시 이익 인식 가능하도록 개선 작업 중임. 반도체 부문은 2배 증가한 NAND 관련 매출과 WFE 전망 상향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됨. 2027년까지 이어질 높은 수요를 재확인하며 밴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음.
▶️ 세아제강
- [제목] 7월 강관 수출 2018년 이후 최고치 기록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8.15%, [목표주가] 200,000
- 7월 강관 수출량이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미국향 수출이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함. 고유가 기조와 미국의 강관 수입 수요는 연말까지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3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 257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이 전망됨.
▶️ 세아제강
- [제목] 높아진 이익 체력 (다올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8.15%, [목표주가] 200,000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배경은 내수 수익성 방어 및 개선과 수출 수익성 호조임. 3분기에는 환율 하락 및 저비용 원재료 사용 효과 소멸로 2분기 대비 낮은 이익률이 예상됨. 북미 Rig count 증가와 미국 OCTG 가격 상승은 향후 주목할 포인트임. 2분기 상승한 판가를 고려하여 매출액, 영업이익 추정치 및 BPS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음. 향후 미국 열연·후판 가격 상승에 따른 OCTG 및 라인파이프 가격 강세, 북미 rig count 회복에 따른 OCTG 수요 개선 등이 기대됨.
▶️ 셀트리온
- [제목] 내가 놓쳤던 직판의 효과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7.88%, [목표주가] 250,000
- 미국·유럽 직접판매망 구축으로 제품 차별화와 판매 전략의 유연성이 높아졌으며, 옴리클로 미국 출시와 위주 적응증에서 RA 적응증 확장 및 하반기 화이자와의 마케팅 협업이 예상됨. 미국의 의약품 MFN 정책이 유럽 약가 상승을 압박하여 유럽 지역에 오랜 노하우를 보유한 동사에 유리한 환경이며, 램시마 IV 액상제형 전환, 고마진 신제품 매출 확대, 바이오시밀러 임상 간소화에 따른 R&D 비용 감소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임.
▶️ 솔브레인
- [제목] DRAMNAND파운드리 전방위적인 수혜 기대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7.01%, [목표주가] 480,000
- AI 수요 증가 및 주요 고객사의 신규 CAPA 가동으로 웨이퍼 투입량과 반도체용 에천트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솔브레인이 반도체 전방 업황 개선에 동시 노출됨. 솔브레인은 에천트(불산계·인산계·초산계), 전구체, CMP 슬러리 등 반도체 핵심 소재를 주력으로 공급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를 보유하여 NAND 고단화 및 GAA 도입에 따른 인산계·초산계 수요 확대의 수혜가 기대됨
▶️ 솔브레인
- [제목] 하반기 P, Q 동반 개선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7.83%, [목표주가] 450,000
- 관계회사 디엔에프 연결 편입으로 매출액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음. 신규 DRAM fab 가동 및 시안 NAND 전환 투자 완료에 따른 가동률 상승 효과로 반도체 소재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음. 고객사 신규 DRAM fab 가동 및 시안 NAND 전환 투자 마무리에 따른 가동 재개로 소재 출하량 증가가 예상됨. 중동 분쟁에 따른 물류 차질로 원재료 가격이 상승했으나, 고객사와 에천트 등 주요 제품들에 대한 가격 인상 협의를 진행 중이며 가격 인상 효과는 3Q26부터 나타나 전체 OPM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2027년 가동 예정인 신규 fab의 라인 별 M/S 할당이 협의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신규 라인 내 점유율 배정이 확대되는 추세임. 메모리 고객사는 2028년까지 매년 신규 fab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고객사 증설에 따른 반도체 소재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25-‘28E CAGR +40%로 성장할 전망임.
▶️ 스카이라이프
- [제목] 성장을 위한 반전의 트리거 필요 (흥국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57%, [목표주가] 4,500
- iptv TV 및 인터넷 결합 가입자 증가에 따른 통신 매출 성장세가 나타났으나, 가입자 모집 관련 마케팅 비용 영향으로 이익은 감소함. iptv TV 출시로 인해 유선 결합 가입자(TV+인터넷) 순증은 전년 대비 56% 증가하는 호조세를 보임. ENA의 채널 경쟁력 강화 추세는 긍정적인 부분으로, 예능 중심의 저비용 고효율 콘텐츠 강화로 광고 매출 성장이 기대됨. 효율적인 드라마 콘텐츠 제작을 통해 비용 부담 완화 및 수익성 개선이 전망됨.
▶️ 스피어
- [제목] 실적도 이륙 준비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771억원(+308.6% YoY), 영업이익 17억원(-20.4% YoY)을 기록했음.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742억원으로 전년 대비 +484.6% 증가했으나, 마진율 낮은 원소재 매출 비중 증가로 매출원가율이 상승했음. 판관비 중 주식보상비 등 임직원 상여금 관련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했으며,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평가손실 반영으로 당기순손실 -23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했음. 2026년 연결 매출액 2,971억원(+210.7% YoY), 영업이익 154억원(+70.3% YoY)을 전망함.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1Q26 322억원, 2Q26 742억원에 이어 3Q26와 4Q26에도 각각 774억원, 869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임.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관비에 반영될 일회성 비용은 제한적이나, 이자비용 포함 금융비용의 증가는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임.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가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Ramp-Up을 시작함에 따라 자회사 SNC(Sphere Nickel Cobalt)를 통한 지분법이익이 기대됨.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상용화 시점부터 기존 특수합금 가공 매출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며, 신형 발사체 양산 일정에 따라 실적 추정치의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 또한 충분함. 6월까지 시가동을 마친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할 경우 SNC를 통한 지분법이익과 별개로 니켈 원재료 수급 관련 매출액 약 2천억원이 2027년부터 온기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 시프트업
- [제목] 멀티 IP 기반 레벨업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5.05%, [목표주가] 65,000
- 메이저 신작인 프로젝트 스피릿의 인게임 영상이 하반기 중 공개되면서 서브컬처 맥락에서 여타 장르의 게임성을 결합한 창의적인 새로운 메타 기반 게임이 오픈될 것으로 기대됨. 니케와 차기작인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그리고 프로젝트 스피릿을 통해 글로벌 메이저 3번째 IP를 구축하여 멀티 IP 기반 게임 포트폴리오를 통해 밸류에이션 멀티플 리레이팅이 하반기 중 발현될 것으로 종합 평가됨.
▶️ 실리콘투
- [제목] 3천억원 유상증자 코멘트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3.6%, [목표주가] 55,000
- CVC Capital Partners로부터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함. 상환전환주식(RCS) 666.7만주를 주당 45,000원에 발행하며, 기준주가 대비 5.64% 할증된 가격임. 이번 투자는 단순한 유동성 확보가 아니라 CV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장기 파트너십 및 사업 시너지 확보가 목적임. CVC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글라스와 직접적인 논의를 추진하고 판매 기회를 창출할 계획임.
▶️ 실리콘투
- [제목] 실적으로 증명한 성장성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5.84%, [목표주가] 56,000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026억원(+52% YoY), 영업이익 830억원(+59% YoY)으로 시장기대치를 18% 상회하였음. 고환율 환경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매출총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2%p 상승했음. 유럽이 매출 비중 43%의 최대 권역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61.6% YoY 고성장했고, 북미는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힘입어 +78.3% YoY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비중을 22%까지 상승했음. 메디큐브가 3개분기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코스알엑스는 협업 재개 이후 플랫폼 효과를 입증했음. 선제적 재고 확보로 재고자산이 33% 증가한 반면, 매입채무는 20% 감소하며 부채 비율은 40%로 낮아져 재무 체력도 함께 강화되었음. 연초 제시한 매출 1.5조원(YoY +18%) 가이던스를 하반기에도 그대로 유지하며, 2분기 유럽향 이연 매출은 3분기 내 해소될 전망임. 북미·중남미는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신규 법인 안착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됨. 3분기 마진은 운임 부담 완화와 관세 환급에 힘입어 개선 여지가 있으나, 감가상각비 증가와 환율 불확실성이 발목을 잡을 소지가 있어 2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함.
▶️ 씨어스
- [제목]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테스트가 시작된다 (미래에셋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Q26 Review: 매출 284억원(257% YoY), 영업이익 129억원(765% YoY)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함. 3Q26에는 상급종합병원 물량 및 최근 침투하기 시작한 요양병원 계약이 반영되며 다시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함.
▶️ 씨엠티엑스
- [제목] NAND에서 파운드리까지, 식각 공정의 소모품 강자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9.27%, [목표주가] 130,000
- 씨엠티엑스는 식각 챔버용 실리콘 전극 및 링을 제조하는 애프터마켓 업체로, 반도체 제조사에 직접 공급함. AI 기반 고용량 SSD 수요 증가로 인한 NAND 적층 단수 상승 및 TSMC 선단 공정(3nm, 2nm) 확대에 따른 파운드리향 매출 증대가 실리콘 파츠 수요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자회사 셀릭을 통한 실리콘 잉곳 내재화 및 가공·에칭·세정까지의 수직계열화는 품질 안정성과 높은 영업이익률(30%대)의 기반이 됨.
▶️ 아바텍
- [제목] MLCC, 이제 올라탑니다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95.18%, [목표주가] 17,000
-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임. 국내 Tier 1 전장부품 업체향 전장용 MLCC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며 MLCC 라인의 풀가동이 예상됨.
▶️ 아이마켓코리아
- [제목] 배당률 7%, 은행보다 낫다 (IB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3.32%, [목표주가] 13,000
- 최대 고객사인 삼성그룹의 빠른 성장, 특히 반도체 부문의 공격적인 설비투자(CAPEX)와 높은 가동률에 기반한 MRO 사업의 고성장 지속이 예상됨. 최대 고객사의 테일러 팹 가동에 맞춰 추진 중인 테일러시 산업단지 개발은 기존 MRO 사업에 더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임.
▶️ 아이티센엔텍
▶️ 스카이라이프
- [제목] 성장을 위한 반전의 트리거 필요 (흥국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57%, [목표주가] 4,500
- iptv TV 및 인터넷 결합 가입자 증가에 따른 통신 매출 성장세가 나타났으나, 가입자 모집 관련 마케팅 비용 영향으로 이익은 감소함. iptv TV 출시로 인해 유선 결합 가입자(TV+인터넷) 순증은 전년 대비 56% 증가하는 호조세를 보임. ENA의 채널 경쟁력 강화 추세는 긍정적인 부분으로, 예능 중심의 저비용 고효율 콘텐츠 강화로 광고 매출 성장이 기대됨. 효율적인 드라마 콘텐츠 제작을 통해 비용 부담 완화 및 수익성 개선이 전망됨.
▶️ 스피어
- [제목] 실적도 이륙 준비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771억원(+308.6% YoY), 영업이익 17억원(-20.4% YoY)을 기록했음.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742억원으로 전년 대비 +484.6% 증가했으나, 마진율 낮은 원소재 매출 비중 증가로 매출원가율이 상승했음. 판관비 중 주식보상비 등 임직원 상여금 관련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했으며, 이자비용 및 파생상품 평가손실 반영으로 당기순손실 -23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했음. 2026년 연결 매출액 2,971억원(+210.7% YoY), 영업이익 154억원(+70.3% YoY)을 전망함.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1Q26 322억원, 2Q26 742억원에 이어 3Q26와 4Q26에도 각각 774억원, 869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임.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관비에 반영될 일회성 비용은 제한적이나, 이자비용 포함 금융비용의 증가는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임.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가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Ramp-Up을 시작함에 따라 자회사 SNC(Sphere Nickel Cobalt)를 통한 지분법이익이 기대됨.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상용화 시점부터 기존 특수합금 가공 매출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며, 신형 발사체 양산 일정에 따라 실적 추정치의 추가적인 상향 가능성 또한 충분함. 6월까지 시가동을 마친 인도네시아 ENC 프로젝트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할 경우 SNC를 통한 지분법이익과 별개로 니켈 원재료 수급 관련 매출액 약 2천억원이 2027년부터 온기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 시프트업
- [제목] 멀티 IP 기반 레벨업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5.05%, [목표주가] 65,000
- 메이저 신작인 프로젝트 스피릿의 인게임 영상이 하반기 중 공개되면서 서브컬처 맥락에서 여타 장르의 게임성을 결합한 창의적인 새로운 메타 기반 게임이 오픈될 것으로 기대됨. 니케와 차기작인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그리고 프로젝트 스피릿을 통해 글로벌 메이저 3번째 IP를 구축하여 멀티 IP 기반 게임 포트폴리오를 통해 밸류에이션 멀티플 리레이팅이 하반기 중 발현될 것으로 종합 평가됨.
▶️ 실리콘투
- [제목] 3천억원 유상증자 코멘트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3.6%, [목표주가] 55,000
- CVC Capital Partners로부터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함. 상환전환주식(RCS) 666.7만주를 주당 45,000원에 발행하며, 기준주가 대비 5.64% 할증된 가격임. 이번 투자는 단순한 유동성 확보가 아니라 CV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장기 파트너십 및 사업 시너지 확보가 목적임. CVC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글라스와 직접적인 논의를 추진하고 판매 기회를 창출할 계획임.
▶️ 실리콘투
- [제목] 실적으로 증명한 성장성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5.84%, [목표주가] 56,000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026억원(+52% YoY), 영업이익 830억원(+59% YoY)으로 시장기대치를 18% 상회하였음. 고환율 환경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매출총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2%p 상승했음. 유럽이 매출 비중 43%의 최대 권역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61.6% YoY 고성장했고, 북미는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힘입어 +78.3% YoY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비중을 22%까지 상승했음. 메디큐브가 3개분기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코스알엑스는 협업 재개 이후 플랫폼 효과를 입증했음. 선제적 재고 확보로 재고자산이 33% 증가한 반면, 매입채무는 20% 감소하며 부채 비율은 40%로 낮아져 재무 체력도 함께 강화되었음. 연초 제시한 매출 1.5조원(YoY +18%) 가이던스를 하반기에도 그대로 유지하며, 2분기 유럽향 이연 매출은 3분기 내 해소될 전망임. 북미·중남미는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신규 법인 안착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됨. 3분기 마진은 운임 부담 완화와 관세 환급에 힘입어 개선 여지가 있으나, 감가상각비 증가와 환율 불확실성이 발목을 잡을 소지가 있어 2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함.
▶️ 씨어스
- [제목]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테스트가 시작된다 (미래에셋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Q26 Review: 매출 284억원(257% YoY), 영업이익 129억원(765% YoY)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함. 3Q26에는 상급종합병원 물량 및 최근 침투하기 시작한 요양병원 계약이 반영되며 다시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함.
▶️ 씨엠티엑스
- [제목] NAND에서 파운드리까지, 식각 공정의 소모품 강자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9.27%, [목표주가] 130,000
- 씨엠티엑스는 식각 챔버용 실리콘 전극 및 링을 제조하는 애프터마켓 업체로, 반도체 제조사에 직접 공급함. AI 기반 고용량 SSD 수요 증가로 인한 NAND 적층 단수 상승 및 TSMC 선단 공정(3nm, 2nm) 확대에 따른 파운드리향 매출 증대가 실리콘 파츠 수요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자회사 셀릭을 통한 실리콘 잉곳 내재화 및 가공·에칭·세정까지의 수직계열화는 품질 안정성과 높은 영업이익률(30%대)의 기반이 됨.
▶️ 아바텍
- [제목] MLCC, 이제 올라탑니다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95.18%, [목표주가] 17,000
-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임. 국내 Tier 1 전장부품 업체향 전장용 MLCC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며 MLCC 라인의 풀가동이 예상됨.
▶️ 아이마켓코리아
- [제목] 배당률 7%, 은행보다 낫다 (IB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3.32%, [목표주가] 13,000
- 최대 고객사인 삼성그룹의 빠른 성장, 특히 반도체 부문의 공격적인 설비투자(CAPEX)와 높은 가동률에 기반한 MRO 사업의 고성장 지속이 예상됨. 최대 고객사의 테일러 팹 가동에 맞춰 추진 중인 테일러시 산업단지 개발은 기존 MRO 사업에 더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임.
▶️ 아이티센엔텍
- [제목] 2Q26 Review: PER 2.1배, 절대적 저평가주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388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6%, 469.5%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매출액 증가는 CX(Cloud Transformation) 부문의 16.4% 성장과 AX(AI Transformation), DX(Digital Transformation), ITO(IT Outsourcing) 등 IT서비스 부문의 5.9% 증가에 기인함. 본사(매출비중 57.6%) 및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매출비중 40.8%)의 매출이 각각 8.7%, 11.0%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함. 영업이익률은 2Q25A 1.1%에서 2Q26A 6.0%로 4.8%p 상승했으며, 이는 본사 영업이익 78.6% 증가 및 아이티센클로잇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따른 것임.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74억원, 영업이익 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7.4% 증가, 영업이익 소폭 감소를 전망함. 2026년 기준 PER 2.1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33.3배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음.
▶️ 알테오젠
- [제목] 올해 기술이전 MVP!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키트루다 SC 전환율 증가 추세임. 글로벌 제약사들의 SC 제형 전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동사 역시 단일클론항체에서 이중항체, ADC 등으로 ALT-B4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음. 올해에만 GSK, Biogen 및 비공개 파트너와 3건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기술 이전 계약 가능성도 기대됨.
▶️ 에스엘
- [제목] 전동화의 성장 궤도 진입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6.09%, [목표주가] 91,000
- 전동화 사업부는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함. 현대차그룹의 북미 생산 물량 확대 및 경쟁업체의 사업부 매각 수혜 전망이 있음.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하반기 사업 확장 기회가 있으며, 북미 로보틱스 업체의 4족보행 로봇 2세대 모델에도 하부 조립체를 공급 중임. 2분기 실적은 램프 사업부의 제한적 성장률과 달리 전동화 부문은 외형과 수익성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됨.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388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6%, 469.5%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매출액 증가는 CX(Cloud Transformation) 부문의 16.4% 성장과 AX(AI Transformation), DX(Digital Transformation), ITO(IT Outsourcing) 등 IT서비스 부문의 5.9% 증가에 기인함. 본사(매출비중 57.6%) 및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매출비중 40.8%)의 매출이 각각 8.7%, 11.0%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함. 영업이익률은 2Q25A 1.1%에서 2Q26A 6.0%로 4.8%p 상승했으며, 이는 본사 영업이익 78.6% 증가 및 아이티센클로잇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따른 것임.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74억원, 영업이익 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7.4% 증가, 영업이익 소폭 감소를 전망함. 2026년 기준 PER 2.1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33.3배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음.
▶️ 알테오젠
- [제목] 올해 기술이전 MVP!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키트루다 SC 전환율 증가 추세임. 글로벌 제약사들의 SC 제형 전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동사 역시 단일클론항체에서 이중항체, ADC 등으로 ALT-B4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음. 올해에만 GSK, Biogen 및 비공개 파트너와 3건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기술 이전 계약 가능성도 기대됨.
▶️ 에스엘
- [제목] 전동화의 성장 궤도 진입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6.09%, [목표주가] 91,000
- 전동화 사업부는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함. 현대차그룹의 북미 생산 물량 확대 및 경쟁업체의 사업부 매각 수혜 전망이 있음.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하반기 사업 확장 기회가 있으며, 북미 로보틱스 업체의 4족보행 로봇 2세대 모델에도 하부 조립체를 공급 중임. 2분기 실적은 램프 사업부의 제한적 성장률과 달리 전동화 부문은 외형과 수익성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됨.
▶️ 에이치브이엠
- [제목] 우주 관련 모든 데이터가 호조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테스트 발사 성공 및 연내 상용화 일정에 청신호가 켜졌음. 우주 관련 Ni계 제품 공급 확대 및 우주 수주잔고 증가 추세가 이를 뒷받침하며 센티멘트 개선이 기대됨.
▶️ 에프엔에스테크
- [제목] 소재\/부품 기업으로 평가받지 못할 이유가 없다 (현대차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27%, [목표주가] 19,500
- 기존 디스플레이 장비 위주의 매출 구성에서 마진이 높은 소재/부품 위주로 전환하고 있으며, Asahi Lamp의 중국향 실적 호조와 HBM CMP Pad 공급 물량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은 큰 폭의 성장을 이어갈 것임. 2027년에는 디스플레이 투자 재개에 따른 장비 매출 증가와 UV Lamp, HBM CMP Pad 공급처 다변화, Asahi Lamp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임.
▶️ 엘티씨
- [제목] SK하이닉스향 장비 및 소재 양방향 수혜 기대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8.44%, [목표주가] 79,000
- 엘에스이는 SK하이닉스의 신규 투자 수혜가 기대되며, 2026년 매출액 2,881억원, 영업이익 543억원 전망됨. 엘티씨에이엠은 SK하이닉스의 321단 NAND 출하 비중 확대 수혜가 기대되며, 2026년 매출액 1,431억원, 영업이익 258억원 전망됨.
▶️ 영원무역
- [제목] 2Q26 Review: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0.69%, [목표주가] 130,000
- 2Q26 OEM 부문은 아크테릭스향 매출이 +58% YoY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음. 스캇 부문은 할인판매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재고는 감소했음. 하반기 OEM 오더는 HSD% 이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스캇 부문의 적자 축소 추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주주환원 정책으로 27년까지 배당성향을 30%로 유지하며, 26년 DPS는 4,000원(+90% YoY)이 전망됨.
▶️ 영원무역
- [제목] 하반기 호실적, 매력적인 valuation, 높은 배당수익률 3박자 (대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3.05%, [목표주가] 140,000
- 아웃도어·스포츠용 기능성 의류 시장의 수요 확대로 OEM 부문이 달러 기준 고성장을 기록하며 아크테릭스, VFC, 파타고니아 등 주요 바이어 중심의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함. 기업 측면에서 Scott은 재고처분으로 2분기 적자가 확대되었으나 재고가 현지화 기준으로 크게 감소해 하반기 영업 상황 개선 여지가 있으며 배당성향을 30%로 상향 공시해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확인됨
▶️ 영원무역
- [제목] 홀로 독주 중인 OEM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8.33%, [목표주가] 120,000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2,317억원(+19% y-y), 영업이익 1,756억원(+20% y-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음. 주요 고객사인 노스페이스, 아크테릭스, On 중심의 OEM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했으며, 2분기 말 재고자산도 전년 대비 21% 증가하여 하반기에도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SCOTT 브랜드의 재고 축소 및 배당정책 상향 등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됨.
▶️ 올릭스
- [제목] 남의 성공도 모멘텀이 된다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하반기부터 릴리 기술이전 품목 OLX702A(MARC1)의 1b상 종료 및 마일스톤 유입, 릴리의 후속개발 진행, '26~'27년 MARC1을 포함한 Dual-siRNA 후속 파트너십 확대, 하반기 유베르나 출시 및 본격 상용화, 로레알과의 협력 확대에 따른 연구비 유입 등 Cash Flow 발생 기대, ALK7 비만 프로그램(OLX501A)의 원숭이 데이터 기반 글로벌 파트너십 추진 등이 순차적으로 대기하고 있음. 동사의 OLX501A는 지방세포의 ALK7 발현을 직접 억제해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기전으로, 원숭이 실험에서 경쟁사 대비 약 3배 높은 내장지방 감소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향후 체중감량뿐 아니라 내장지방을 추가로 줄이는 GLP-1 Enhancer로서 개발 가능성에 주목함.
▶️ 와이지-원
- [제목] 2Q26 Review: 좋다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중소형 경쟁사들의 이탈 환경 속에서 견조하게 유지된 수요 덕분에 텅스텐 가격 상승분을 효율적으로 전가하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함. 자동화 설비 설치를 통한 제조원가 개선과 미리 조달해둔 텅스텐 재고를 활용하여 경쟁사 대비 우수한 수익성을 확보함. 글로벌 절삭공구 수요는 견조하며 항공우주 및 방산 등 전방 산업의 수요 또한 견조하여 가격의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 원텍
- [제목] 2Q26 Review: 성장을 위한 투자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6.82%, [목표주가] 9,000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75억원(+19.3% YoY, +18.0% QoQ), 영업이익 111억원(-35.8% YoY, -1.0% QoQ, OPM 23.3%)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30.8% 하회했음. 내수 매출액은 130억원(+11.6% YoY, +43.0% QoQ)를 기록하며 1분기의 부진을 만회했고, 수출 매출액은 345억원(+43.0% YoY, +10.7% QoQ)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음. 미국향 매출액은 2Q25 대비 127.4%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상반기 동안 미국, 일본, 중국 등 6개 국가에서 자체 글로벌 행사 Wave를 개최한 성과임. 마케팅 비용 지출의 성과로 국내외 EBD 매출액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경쟁사와의 수익성 차이를 고려 시 향후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필요함.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는 미용 외 의료기기 장비로의 포트폴리오 확장과 PACM 투자금으로 준비 중인 B2C 사업 확장이 될 것이며, 단기적으로는 장비 판매 증가로 2Q26에 확인된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웹케시
- [제목] 2Q26 Review: 금융 AI 사업의 매출 본격화 기대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07%, [목표주가] 10,800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0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음. 공공/금융기관 사업부문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으며, 금융 AI 사업 관련 매출도 가시화되고 있음.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자금관리시스템 전 제품의 AI Agent 전환 및 차세대 에이전트 뱅킹 구축 사업 매출이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유니테스트
- [제목] 달라진 이익 체력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8.25%, [목표주가] 15,000
-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영업이익이 61%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함. HBM 번인 테스트 공급 본격화로 인한 마진 개선 및 반도체 장비 부문의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유한양행
- [제목] 구조적 실적개선에 모멘텀 한스푼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8.19%, [목표주가] 110,000
- 고마진 원료의약품 수주 확대가 구조적인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임. 알러지 치료제 레시게르셉트 기술이전 성과가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됨.
▶️ 이오테크닉스
- [제목] 줄 서는 맛집, 메뉴도 많다!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0.1%, [목표주가] 580,000
- [제목] 우주 관련 모든 데이터가 호조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테스트 발사 성공 및 연내 상용화 일정에 청신호가 켜졌음. 우주 관련 Ni계 제품 공급 확대 및 우주 수주잔고 증가 추세가 이를 뒷받침하며 센티멘트 개선이 기대됨.
▶️ 에프엔에스테크
- [제목] 소재\/부품 기업으로 평가받지 못할 이유가 없다 (현대차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27%, [목표주가] 19,500
- 기존 디스플레이 장비 위주의 매출 구성에서 마진이 높은 소재/부품 위주로 전환하고 있으며, Asahi Lamp의 중국향 실적 호조와 HBM CMP Pad 공급 물량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은 큰 폭의 성장을 이어갈 것임. 2027년에는 디스플레이 투자 재개에 따른 장비 매출 증가와 UV Lamp, HBM CMP Pad 공급처 다변화, Asahi Lamp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임.
▶️ 엘티씨
- [제목] SK하이닉스향 장비 및 소재 양방향 수혜 기대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8.44%, [목표주가] 79,000
- 엘에스이는 SK하이닉스의 신규 투자 수혜가 기대되며, 2026년 매출액 2,881억원, 영업이익 543억원 전망됨. 엘티씨에이엠은 SK하이닉스의 321단 NAND 출하 비중 확대 수혜가 기대되며, 2026년 매출액 1,431억원, 영업이익 258억원 전망됨.
▶️ 영원무역
- [제목] 2Q26 Review: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0.69%, [목표주가] 130,000
- 2Q26 OEM 부문은 아크테릭스향 매출이 +58% YoY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음. 스캇 부문은 할인판매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재고는 감소했음. 하반기 OEM 오더는 HSD% 이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스캇 부문의 적자 축소 추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주주환원 정책으로 27년까지 배당성향을 30%로 유지하며, 26년 DPS는 4,000원(+90% YoY)이 전망됨.
▶️ 영원무역
- [제목] 하반기 호실적, 매력적인 valuation, 높은 배당수익률 3박자 (대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3.05%, [목표주가] 140,000
- 아웃도어·스포츠용 기능성 의류 시장의 수요 확대로 OEM 부문이 달러 기준 고성장을 기록하며 아크테릭스, VFC, 파타고니아 등 주요 바이어 중심의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함. 기업 측면에서 Scott은 재고처분으로 2분기 적자가 확대되었으나 재고가 현지화 기준으로 크게 감소해 하반기 영업 상황 개선 여지가 있으며 배당성향을 30%로 상향 공시해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확인됨
▶️ 영원무역
- [제목] 홀로 독주 중인 OEM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8.33%, [목표주가] 120,000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2,317억원(+19% y-y), 영업이익 1,756억원(+20% y-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음. 주요 고객사인 노스페이스, 아크테릭스, On 중심의 OEM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했으며, 2분기 말 재고자산도 전년 대비 21% 증가하여 하반기에도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SCOTT 브랜드의 재고 축소 및 배당정책 상향 등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됨.
▶️ 올릭스
- [제목] 남의 성공도 모멘텀이 된다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하반기부터 릴리 기술이전 품목 OLX702A(MARC1)의 1b상 종료 및 마일스톤 유입, 릴리의 후속개발 진행, '26~'27년 MARC1을 포함한 Dual-siRNA 후속 파트너십 확대, 하반기 유베르나 출시 및 본격 상용화, 로레알과의 협력 확대에 따른 연구비 유입 등 Cash Flow 발생 기대, ALK7 비만 프로그램(OLX501A)의 원숭이 데이터 기반 글로벌 파트너십 추진 등이 순차적으로 대기하고 있음. 동사의 OLX501A는 지방세포의 ALK7 발현을 직접 억제해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기전으로, 원숭이 실험에서 경쟁사 대비 약 3배 높은 내장지방 감소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향후 체중감량뿐 아니라 내장지방을 추가로 줄이는 GLP-1 Enhancer로서 개발 가능성에 주목함.
▶️ 와이지-원
- [제목] 2Q26 Review: 좋다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중소형 경쟁사들의 이탈 환경 속에서 견조하게 유지된 수요 덕분에 텅스텐 가격 상승분을 효율적으로 전가하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함. 자동화 설비 설치를 통한 제조원가 개선과 미리 조달해둔 텅스텐 재고를 활용하여 경쟁사 대비 우수한 수익성을 확보함. 글로벌 절삭공구 수요는 견조하며 항공우주 및 방산 등 전방 산업의 수요 또한 견조하여 가격의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 원텍
- [제목] 2Q26 Review: 성장을 위한 투자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6.82%, [목표주가] 9,000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75억원(+19.3% YoY, +18.0% QoQ), 영업이익 111억원(-35.8% YoY, -1.0% QoQ, OPM 23.3%)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30.8% 하회했음. 내수 매출액은 130억원(+11.6% YoY, +43.0% QoQ)를 기록하며 1분기의 부진을 만회했고, 수출 매출액은 345억원(+43.0% YoY, +10.7% QoQ)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음. 미국향 매출액은 2Q25 대비 127.4%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상반기 동안 미국, 일본, 중국 등 6개 국가에서 자체 글로벌 행사 Wave를 개최한 성과임. 마케팅 비용 지출의 성과로 국내외 EBD 매출액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경쟁사와의 수익성 차이를 고려 시 향후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필요함.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는 미용 외 의료기기 장비로의 포트폴리오 확장과 PACM 투자금으로 준비 중인 B2C 사업 확장이 될 것이며, 단기적으로는 장비 판매 증가로 2Q26에 확인된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웹케시
- [제목] 2Q26 Review: 금융 AI 사업의 매출 본격화 기대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07%, [목표주가] 10,800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0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음. 공공/금융기관 사업부문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으며, 금융 AI 사업 관련 매출도 가시화되고 있음.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자금관리시스템 전 제품의 AI Agent 전환 및 차세대 에이전트 뱅킹 구축 사업 매출이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유니테스트
- [제목] 달라진 이익 체력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8.25%, [목표주가] 15,000
-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영업이익이 61%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함. HBM 번인 테스트 공급 본격화로 인한 마진 개선 및 반도체 장비 부문의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유한양행
- [제목] 구조적 실적개선에 모멘텀 한스푼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8.19%, [목표주가] 110,000
- 고마진 원료의약품 수주 확대가 구조적인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임. 알러지 치료제 레시게르셉트 기술이전 성과가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됨.
▶️ 이오테크닉스
- [제목] 줄 서는 맛집, 메뉴도 많다!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0.1%, [목표주가] 580,000
- 주력 제품 마커는 내년 중반까지 수주 확보가 예상되며, 3분기부터는 PCB 장비군 매출 성장이 가세하며 전사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임. 최근 고객사들은 장비 투자 시 리드타임에 방점을 두고 있으며, 수주 흐름과 리드타임 확대 감안 시 투자 규모는 예상보다 더 빠르고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인텍플러스
- [제목] 강한 업황에 힘입은 수주잔고 서프라이즈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8.28%, [목표주가] 61,000
- 반도체 외관검사 부문 수요는 FC-BGA CAPEX 사이클, 기판의 대면적화 속 동사 M/S 확대, 북미 파운드리사 투자 재개, OSAT CAPEX 사이클을 주요 축으로 개선 중임. 주요 FC-BGA 제조업체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기판업체의 ’26E/’27E CAPEX는 +90%/+12% YoY 증가가 예상됨.
▶️ 인텔리안테크
- [제목] 2Q26 Review: 고마진 중심 성장 지속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7.44%, [목표주가] 145,000
- 2분기 매출액은 972억원(+30.1% YoY), 영업이익 71억원(+304.7% YoY, OPM 7.3%)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5%, 당사 추정치를 12% 하회했으나, 기수주 물량 인식이 본격화되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고,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로 매출총이익률은 41%(+4.1%p YoY)로 개선됨. LEO 위성 수 확대, 게이트웨이 수주 증가, 고객사 서비스 개시 스케줄을 감안할 때 구조적 성장 가시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주가는 12MF P/E 17배는 여전히 이익 성장 궤도 대비 저평가 국면임.
▶️ 인텔리안테크
- [제목] 뚜렷한 LEO로의 사업구조 전환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0.29%, [목표주가] 140,000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72억원(+50.2%qoq, +30.1%yoy), 영업이익 71억원(+304.7%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음. 사업 구조가 LEO 기반 평판형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전환되며 LEO 관련 매출 비중이 76%까지 상승했고, 지상용 안테나 매출 또한 전체 매출의 절반을 넘어섰음. 판가가 높은 군용 맨패드 안테나 중심의 방산 매출 비중이 15% 내외까지 확대되며 매출총이익률은 41.5%로 상승했으나, 미국 신규 공장 가동 준비 및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가 이익 개선 폭을 일부 제한했음. 3분기부터 미국 신규 공장 가동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리드타임 단축, 물류비 절감, 공급망 내재화를 통해 하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미·중 패권 경쟁에 따른 서플라이 체인 구축 기조를 감안하면 미국 정부·방산 시장 진입 가능성도 열려 있으며, 2세대 게이트웨이 제품의 PO 및 개발 착수가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맨패드 출시 이후 급증한 수요와 글로벌 국방비 확대 기조를 감안하면 방산 매출 비중은 연간 15%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AST SpaceMobile향 잔여 물량과 SES·텔레샛 등 신규 LEO/MEO 고객사, 항공, 해상조난안전시스템 매출이 순차적으로 반영될 전망임. 계약 구조가 단기 발주 중심에서 장기 공급 계약 기반의 수주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실적 가시성과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임.
▶️ 제닉
- [제목] 일회성 인기가 아니다!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2.1억원, 영업이익 9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9.6%, 82.9%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각각 67.6%, 192.9% 증가함. 주요 품목인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의 매출액이 1분기 230.4억원에서 2분기 398.5억원으로 73.0%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함. K-화장품의 지속적인 인기, 북미 및 유럽 등 다양한 지역으로의 수요 확대, 2nd Tier 고객사의 매출 확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생산라인 증가 등이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주요 고객사뿐 아니라 2nd Tier 고객사의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해외 진출을 위해 자체 브랜드 화장품 라인업과 더불어 동사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이 필수 아이템으로 환되고 있음을 시사함.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생산라인 증가를 통해 규모의 경제 확보, 수익성 개선, 경쟁사 대비 납기 기간 단축, 다양한 제품 라인업 대응이 가능해 점유율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지아이이노베이션
- [제목] 내가 너를 놓지 못하는 이유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올해 주요 과제는 GI-101A와 GI-301의 기술이전 성과임. GI-101A의 ASCO 구두 발표 및 GI-301의 기술이전 가능성 증대로 기술이전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됨. GSK의 RAPT 인수, Novartis의 Excellergy 인수 등 IgE 및 알러지 분야에서 대형 거래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음. 내년에는 GI-102와 GI-214가 후속 기술이전 모멘텀을 이어갈 전망임. GI-102는 J&J의 KLK2 표적 T세포 인게이저 pasritamig와의 병용 임상을 준비 중이며, GI-214는 폐동맥고혈압(PAH)을 타깃하는 Activin trap으로 개발 중임. 시장은 파이프라인보다 기술이전 성과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며, 실제 계약을 확인하려는 경향이 강함. GI-101A의 ASCO 구두 발표, GI-301을 둘러싼 글로벌 IgE 거래, J&J와 GI-102의 임상 협력은 과거의 단순한 기술이전 기대와는 구분할 필요가 있음. 올해 단 한 건이라도 의미 있는 글로벌 기술이전이 성사된다면, 회사의 신뢰를 회복하고 후속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가능성까지 다시 평가받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 지앤비에스 에코
- [제목] 2Q26 Review: 다시 달릴 준비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반도체 사업 호조로 SK하이닉스향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음. 반도체와 태양광 산업의 대규모 투자로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며, 특히 반도체향 사업은 SK하이닉스 CAPEX 투자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됨. 태양광향 사업 또한 인도와 중국 태양광 스크러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지에프아이
- [제목] 우직하게 앞만 보고 달린다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ESS용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14년 설립 이후 ESS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소화시트, 직분사 시스템 등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음. 최근 2차전지 특화 고성능 단열 시트 공급 및 차세대 LFP 모델 개발 사업 참여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 지오엘리먼트
- [제목] 캐니스터의 소모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ALD 공정용 캐니스터 및 초음파 레벨센서, PVD용 스퍼터링 타겟을 공급하는 업체임. 몰리브덴계 고체 전구체용 솔리드 캐니스터 개발을 통해 반복 매출 구조를 기대함. PEB(Precursor Evaporation Box)를 통한 제품 영역 확대 및 주요 부품 내재화를 진행함.
▶️ 천보
- [제목] F전해질 볼륨업을 기다리며 (신영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4.37%, [목표주가] 41,000
- 새만금 신공장(F전해질 2,500t CAPA) 감가상각비 반영으로 이차전지 사업부 영업이익은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음. 핵심 고객향 F전해질 공급에 힘입어 올해 이차전지 매출액은 전년 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 공장 양산으로 연간 300억원 이상의 감가비 부담이 더해지며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임
▶️ 컴투스
- [제목] 레드오션 내 기회 요인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1.86%, [목표주가] 47,000
▶️ 인텍플러스
- [제목] 강한 업황에 힘입은 수주잔고 서프라이즈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8.28%, [목표주가] 61,000
- 반도체 외관검사 부문 수요는 FC-BGA CAPEX 사이클, 기판의 대면적화 속 동사 M/S 확대, 북미 파운드리사 투자 재개, OSAT CAPEX 사이클을 주요 축으로 개선 중임. 주요 FC-BGA 제조업체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기판업체의 ’26E/’27E CAPEX는 +90%/+12% YoY 증가가 예상됨.
▶️ 인텔리안테크
- [제목] 2Q26 Review: 고마진 중심 성장 지속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7.44%, [목표주가] 145,000
- 2분기 매출액은 972억원(+30.1% YoY), 영업이익 71억원(+304.7% YoY, OPM 7.3%)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5%, 당사 추정치를 12% 하회했으나, 기수주 물량 인식이 본격화되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고,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로 매출총이익률은 41%(+4.1%p YoY)로 개선됨. LEO 위성 수 확대, 게이트웨이 수주 증가, 고객사 서비스 개시 스케줄을 감안할 때 구조적 성장 가시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주가는 12MF P/E 17배는 여전히 이익 성장 궤도 대비 저평가 국면임.
▶️ 인텔리안테크
- [제목] 뚜렷한 LEO로의 사업구조 전환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0.29%, [목표주가] 140,000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72억원(+50.2%qoq, +30.1%yoy), 영업이익 71억원(+304.7%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음. 사업 구조가 LEO 기반 평판형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전환되며 LEO 관련 매출 비중이 76%까지 상승했고, 지상용 안테나 매출 또한 전체 매출의 절반을 넘어섰음. 판가가 높은 군용 맨패드 안테나 중심의 방산 매출 비중이 15% 내외까지 확대되며 매출총이익률은 41.5%로 상승했으나, 미국 신규 공장 가동 준비 및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가 이익 개선 폭을 일부 제한했음. 3분기부터 미국 신규 공장 가동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리드타임 단축, 물류비 절감, 공급망 내재화를 통해 하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미·중 패권 경쟁에 따른 서플라이 체인 구축 기조를 감안하면 미국 정부·방산 시장 진입 가능성도 열려 있으며, 2세대 게이트웨이 제품의 PO 및 개발 착수가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맨패드 출시 이후 급증한 수요와 글로벌 국방비 확대 기조를 감안하면 방산 매출 비중은 연간 15%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AST SpaceMobile향 잔여 물량과 SES·텔레샛 등 신규 LEO/MEO 고객사, 항공, 해상조난안전시스템 매출이 순차적으로 반영될 전망임. 계약 구조가 단기 발주 중심에서 장기 공급 계약 기반의 수주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실적 가시성과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임.
▶️ 제닉
- [제목] 일회성 인기가 아니다!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2.1억원, 영업이익 9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9.6%, 82.9%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각각 67.6%, 192.9% 증가함. 주요 품목인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의 매출액이 1분기 230.4억원에서 2분기 398.5억원으로 73.0%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함. K-화장품의 지속적인 인기, 북미 및 유럽 등 다양한 지역으로의 수요 확대, 2nd Tier 고객사의 매출 확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생산라인 증가 등이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주요 고객사뿐 아니라 2nd Tier 고객사의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해외 진출을 위해 자체 브랜드 화장품 라인업과 더불어 동사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이 필수 아이템으로 환되고 있음을 시사함.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생산라인 증가를 통해 규모의 경제 확보, 수익성 개선, 경쟁사 대비 납기 기간 단축, 다양한 제품 라인업 대응이 가능해 점유율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지아이이노베이션
- [제목] 내가 너를 놓지 못하는 이유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올해 주요 과제는 GI-101A와 GI-301의 기술이전 성과임. GI-101A의 ASCO 구두 발표 및 GI-301의 기술이전 가능성 증대로 기술이전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됨. GSK의 RAPT 인수, Novartis의 Excellergy 인수 등 IgE 및 알러지 분야에서 대형 거래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음. 내년에는 GI-102와 GI-214가 후속 기술이전 모멘텀을 이어갈 전망임. GI-102는 J&J의 KLK2 표적 T세포 인게이저 pasritamig와의 병용 임상을 준비 중이며, GI-214는 폐동맥고혈압(PAH)을 타깃하는 Activin trap으로 개발 중임. 시장은 파이프라인보다 기술이전 성과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며, 실제 계약을 확인하려는 경향이 강함. GI-101A의 ASCO 구두 발표, GI-301을 둘러싼 글로벌 IgE 거래, J&J와 GI-102의 임상 협력은 과거의 단순한 기술이전 기대와는 구분할 필요가 있음. 올해 단 한 건이라도 의미 있는 글로벌 기술이전이 성사된다면, 회사의 신뢰를 회복하고 후속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가능성까지 다시 평가받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 지앤비에스 에코
- [제목] 2Q26 Review: 다시 달릴 준비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반도체 사업 호조로 SK하이닉스향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음. 반도체와 태양광 산업의 대규모 투자로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며, 특히 반도체향 사업은 SK하이닉스 CAPEX 투자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됨. 태양광향 사업 또한 인도와 중국 태양광 스크러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지에프아이
- [제목] 우직하게 앞만 보고 달린다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ESS용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14년 설립 이후 ESS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소화시트, 직분사 시스템 등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음. 최근 2차전지 특화 고성능 단열 시트 공급 및 차세대 LFP 모델 개발 사업 참여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 지오엘리먼트
- [제목] 캐니스터의 소모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ALD 공정용 캐니스터 및 초음파 레벨센서, PVD용 스퍼터링 타겟을 공급하는 업체임. 몰리브덴계 고체 전구체용 솔리드 캐니스터 개발을 통해 반복 매출 구조를 기대함. PEB(Precursor Evaporation Box)를 통한 제품 영역 확대 및 주요 부품 내재화를 진행함.
▶️ 천보
- [제목] F전해질 볼륨업을 기다리며 (신영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4.37%, [목표주가] 41,000
- 새만금 신공장(F전해질 2,500t CAPA) 감가상각비 반영으로 이차전지 사업부 영업이익은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음. 핵심 고객향 F전해질 공급에 힘입어 올해 이차전지 매출액은 전년 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 공장 양산으로 연간 300억원 이상의 감가비 부담이 더해지며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임
▶️ 컴투스
- [제목] 레드오션 내 기회 요인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1.86%, [목표주가] 47,000
❤1
- 경쟁형 MMORPG 시장은 레드오션으로 평가되나 자동 기반 경쟁형 장르에 대한 국내 유저 수요가 지속적으로 존재함. 제우스: 오만의 신은 인게임 영상과 개발사 발언 등을 근거로 게임 퀄리티를 선두급으로 포지셔닝하며 유닛당 과금의 상대적 저감 기조로 중·저과금 유저 흡수와 전체 유저 커버리지 확대 가능성을 기대하고 출시를 대비한 마케팅비 증가 및 레거시 게임 매출 감소를 추정치에 반영함
▶️ 코오롱인더
- [제목] 다시 10만원에 도전할 것이다!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1.43%, [목표주가] 96,000
- 스페셜티 화학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석유수지 경쟁 완화와 AI 호조로 인한 m-PPO(동박적층판 접착제)의 빠른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견인함. CPI(투명폴리이미드필름)의 기사회생과 하반기 신성장 제품인 CPI 및 m-PPO 설비 100% 가동으로 추가 증설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코윈테크
- [제목] 2Q26 Review: 로봇 부문 비즈니스 비중 확대 중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7.79%, [목표주가] 16,000
- 본사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함. 자회사 탑머티리얼 매출 및 기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3.1%, 54.2% 증가하며 매출 회복세를 보임. 모바일 로봇 사업부 통합 운영 등 조직 개편을 통해 로봇 관련 매출 비중이 50%를 돌파함.
▶️ 클래시스
- [제목] 실적 컨센서스 하회, 가이던스 하향 조정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4.09%, [목표주가] 50,000
- 2026년 2분기 실적은 해외 매출 성장이 견조했으나, 남미 법인 편입에 따른 판관비 증가 및 낮은 마진 구조로 인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음. 2026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으며, 하반기 반등을 위해 글로벌 성장, 국내 리더십, 중남미 턴어라운드, 일본 직영화 등 4대 실행과제를 제시했음.
▶️ 타이거일렉
- [제목] 믿음에 보답하는 구간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프로브카드 업황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전반에서 우호적인 흐름이 지속될 전망임. 해외 Probe Card 고객사와 동반 성장하는 AI 중심의 비메모리향 매출 확대라는 추가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음.
▶️ 티씨케이
- [제목] 생산능력을 대폭 상회한 수주 잔고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5.17%, [목표주가] 360,000
- 전방 수요 강세 장기화 구간 진입으로 수주 잔고 급증함. NAND 전환 투자 및 가동률 상승 효과 지속으로 최대 Capa 기반 이익 추정 가능한 구간임.
▶️ 티에스이
- [제목] 탑픽의 이유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8.7%, [목표주가] 400,000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글로벌 고객사 매출 확대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핵심임. 프로브카드, 보드, 자회사 등 고성장 기록하며 IT소부장 최선호주 유지함.
▶️ 티엘비
- [제목] [NDR 후기] SOCAMM 확인, 남은 건 속도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62.01%, [목표주가] 90,000
- SOCAMM 수요 강도와 고객사별 침투 속도,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및 OPM 개선과의 연결고리에 대한 기관들의 질문에 동사는 '26년 연간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세 차례 상향하며 분기별 매출 증가세를 예상함. 글로벌 메모리 IDM 3사에 모두 진입이 기대되며, SOCAMM 등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마진 레버리지 시점 도래가 기대됨. 안산 공장과 베트남 매스램 라인 가동 시작 및 베트남 2공장 완공으로 생산 캐파 증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될수록 마진 레버리지 효과는 누적될 것으로 전망됨. 2Q26 매출액은 882억원(QoQ +16.4%, YoY +37.8%), 영업이익 128억원(OPM 14.5%)을 기록하며 4분기 연속 역대 최대 매출치 경신함. 목표주가 산정을 위한 EPS 시점을 '28년으로 변경하고,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로 인한 희석 효과를 새롭게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재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 유지함.
▶️ 티엘비
- [제목] 공급자 우위 업황은 수주잔고로 갈음합니다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29%, [목표주가] 53,000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고부가 제품 위주의 믹스 개선과 고객사의 높은 수요 기반 수주잔고 증가가 지속됨. 하반기 SOCAMM 출하 본격화 및 고부가 제품 출하, 판가 인상으로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됨.
▶️ 티엘비
- [제목] 무대의 중심으로 향하는 SOCAMM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5.56%, [목표주가] 50,000
- SOCAMM 기판의 매출 비중이 2분기 약 10%에서 하반기 약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믹스 개선 효과가 가속화될 전망임. 병목 공정 해소를 위한 신규 라인 가동으로 Capa 제약이 완화되며 3분기부터 고부가 제품 비중과 마진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 티엘비
- [제목] 수주잔고 급증의 의미 = 압도적인 SoCAMM 대기 수요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3.03%, [목표주가] 56,000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882억원(+37.8%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86.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음. 수주잔고는 1,318억원(+364.1% YoY)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하며 구조적인 레벨업을 시현했음. 이는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른 SoCAMM당 메모리 용량 하향 조정 및 신규 고객사향 예상 물량 반영 효과로 파악됨. Agentic AI 시대 추론 워크로드 확대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를 기반으로 SoCAMM 시장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SoCAMM 매출 추정치를 각각 701억원, 1,320억원으로 기존 대비 47.0%, 15.1% 상향 조정했음. 최근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괴리가 확대된 구간으로 판단하며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제시함.
▶️ 파두
- [제목] NAND Q Cycle이 이끄는 폭발적 성장 국면 진입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6.41%, [목표주가] 100,000
- eSSD 컨트롤러 시장은 PCIe Gen 5.0 전환으로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아졌으며, Marvell 등 상위 팹리스 업체 중심으로 경쟁 구도가 재편됨. NAND 업체들의 인하우스 컨트롤러 물량 외주화 확대 추세와 고성능 eSSD 수요 급증으로 PCIe Gen 6.0 시장 개화 시점이 앞당겨질 전망임. 하이퍼스케일러향 하이엔드 eSSD 시장에서 파두의 기술력과 양산 경험은 견고한 경쟁 우위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파두의 밸류에이션 눈높이가 추가로 상향될 수 있는 근거가 됨.
▶️ 파마리서치
- [제목] 아시아 견문록: 다각화의 힘은 더 강해질 것 (미래에셋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2.67%, [목표주가] 600,000
- 2Q26 실적은 매출 1,787억원(27% YoY), 영업이익 665억원(19%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음. 의료기기, 화장품, 의약품 등 품목별 고른 성장세와 지역별 다각화 전략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음.
▶️ 파크시스템스
- [제목] 실적은 기대치 미달했지만 수주잔고 급증에 더 무게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5.22%, [목표주가] 350,000
- 2Q26 신규 수주가 784억원을 기록하며 계절성을 고려할 때 고무적인 성과를 보였음. 인원 증가세 둔화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올해 매출 18%y/y 성장, 신규 수주 17%y/y 성장, 영업이익률 19% 달성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됨.
▶️ 파크시스템스
- [제목] 아쉬운 실적, 하지만 역대 최대 수주잔고 (NH투자증권)
▶️ 코오롱인더
- [제목] 다시 10만원에 도전할 것이다!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1.43%, [목표주가] 96,000
- 스페셜티 화학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석유수지 경쟁 완화와 AI 호조로 인한 m-PPO(동박적층판 접착제)의 빠른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견인함. CPI(투명폴리이미드필름)의 기사회생과 하반기 신성장 제품인 CPI 및 m-PPO 설비 100% 가동으로 추가 증설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코윈테크
- [제목] 2Q26 Review: 로봇 부문 비즈니스 비중 확대 중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7.79%, [목표주가] 16,000
- 본사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함. 자회사 탑머티리얼 매출 및 기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3.1%, 54.2% 증가하며 매출 회복세를 보임. 모바일 로봇 사업부 통합 운영 등 조직 개편을 통해 로봇 관련 매출 비중이 50%를 돌파함.
▶️ 클래시스
- [제목] 실적 컨센서스 하회, 가이던스 하향 조정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4.09%, [목표주가] 50,000
- 2026년 2분기 실적은 해외 매출 성장이 견조했으나, 남미 법인 편입에 따른 판관비 증가 및 낮은 마진 구조로 인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음. 2026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으며, 하반기 반등을 위해 글로벌 성장, 국내 리더십, 중남미 턴어라운드, 일본 직영화 등 4대 실행과제를 제시했음.
▶️ 타이거일렉
- [제목] 믿음에 보답하는 구간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프로브카드 업황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전반에서 우호적인 흐름이 지속될 전망임. 해외 Probe Card 고객사와 동반 성장하는 AI 중심의 비메모리향 매출 확대라는 추가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음.
▶️ 티씨케이
- [제목] 생산능력을 대폭 상회한 수주 잔고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5.17%, [목표주가] 360,000
- 전방 수요 강세 장기화 구간 진입으로 수주 잔고 급증함. NAND 전환 투자 및 가동률 상승 효과 지속으로 최대 Capa 기반 이익 추정 가능한 구간임.
▶️ 티에스이
- [제목] 탑픽의 이유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8.7%, [목표주가] 400,000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글로벌 고객사 매출 확대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핵심임. 프로브카드, 보드, 자회사 등 고성장 기록하며 IT소부장 최선호주 유지함.
▶️ 티엘비
- [제목] [NDR 후기] SOCAMM 확인, 남은 건 속도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62.01%, [목표주가] 90,000
- SOCAMM 수요 강도와 고객사별 침투 속도,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및 OPM 개선과의 연결고리에 대한 기관들의 질문에 동사는 '26년 연간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세 차례 상향하며 분기별 매출 증가세를 예상함. 글로벌 메모리 IDM 3사에 모두 진입이 기대되며, SOCAMM 등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마진 레버리지 시점 도래가 기대됨. 안산 공장과 베트남 매스램 라인 가동 시작 및 베트남 2공장 완공으로 생산 캐파 증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될수록 마진 레버리지 효과는 누적될 것으로 전망됨. 2Q26 매출액은 882억원(QoQ +16.4%, YoY +37.8%), 영업이익 128억원(OPM 14.5%)을 기록하며 4분기 연속 역대 최대 매출치 경신함. 목표주가 산정을 위한 EPS 시점을 '28년으로 변경하고,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로 인한 희석 효과를 새롭게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재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 유지함.
▶️ 티엘비
- [제목] 공급자 우위 업황은 수주잔고로 갈음합니다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29%, [목표주가] 53,000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고부가 제품 위주의 믹스 개선과 고객사의 높은 수요 기반 수주잔고 증가가 지속됨. 하반기 SOCAMM 출하 본격화 및 고부가 제품 출하, 판가 인상으로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됨.
▶️ 티엘비
- [제목] 무대의 중심으로 향하는 SOCAMM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5.56%, [목표주가] 50,000
- SOCAMM 기판의 매출 비중이 2분기 약 10%에서 하반기 약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믹스 개선 효과가 가속화될 전망임. 병목 공정 해소를 위한 신규 라인 가동으로 Capa 제약이 완화되며 3분기부터 고부가 제품 비중과 마진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 티엘비
- [제목] 수주잔고 급증의 의미 = 압도적인 SoCAMM 대기 수요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3.03%, [목표주가] 56,000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882억원(+37.8%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86.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음. 수주잔고는 1,318억원(+364.1% YoY)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하며 구조적인 레벨업을 시현했음. 이는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른 SoCAMM당 메모리 용량 하향 조정 및 신규 고객사향 예상 물량 반영 효과로 파악됨. Agentic AI 시대 추론 워크로드 확대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를 기반으로 SoCAMM 시장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SoCAMM 매출 추정치를 각각 701억원, 1,320억원으로 기존 대비 47.0%, 15.1% 상향 조정했음. 최근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괴리가 확대된 구간으로 판단하며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제시함.
▶️ 파두
- [제목] NAND Q Cycle이 이끄는 폭발적 성장 국면 진입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6.41%, [목표주가] 100,000
- eSSD 컨트롤러 시장은 PCIe Gen 5.0 전환으로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아졌으며, Marvell 등 상위 팹리스 업체 중심으로 경쟁 구도가 재편됨. NAND 업체들의 인하우스 컨트롤러 물량 외주화 확대 추세와 고성능 eSSD 수요 급증으로 PCIe Gen 6.0 시장 개화 시점이 앞당겨질 전망임. 하이퍼스케일러향 하이엔드 eSSD 시장에서 파두의 기술력과 양산 경험은 견고한 경쟁 우위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파두의 밸류에이션 눈높이가 추가로 상향될 수 있는 근거가 됨.
▶️ 파마리서치
- [제목] 아시아 견문록: 다각화의 힘은 더 강해질 것 (미래에셋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2.67%, [목표주가] 600,000
- 2Q26 실적은 매출 1,787억원(27% YoY), 영업이익 665억원(19%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음. 의료기기, 화장품, 의약품 등 품목별 고른 성장세와 지역별 다각화 전략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음.
▶️ 파크시스템스
- [제목] 실적은 기대치 미달했지만 수주잔고 급증에 더 무게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5.22%, [목표주가] 350,000
- 2Q26 신규 수주가 784억원을 기록하며 계절성을 고려할 때 고무적인 성과를 보였음. 인원 증가세 둔화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올해 매출 18%y/y 성장, 신규 수주 17%y/y 성장, 영업이익률 19% 달성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됨.
▶️ 파크시스템스
- [제목] 아쉬운 실적, 하지만 역대 최대 수주잔고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6.69%, [목표주가] 410,000
- 반도체 공정 미세화 및 EUV 연구, 하이브리드 본딩과 같은 차세대 후공정에서 AFM 계측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어드밴스드 패키징 장비 양산 테스트 통과로 올해 발주가 기대되며, Hybrid WLI/Mask 장비 등 파운드리 투자 노출도 증가 및 후공정 검사 부분 성과 가시화가 긍정적임.
▶️ 피에스케이
- [제목] CapEx Pulling 수혜 증명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1.21%, [목표주가] 160,000
-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한 전공정 장비 업체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부품 교체 주기 단축으로 부품 비중이 증가했으며, 2H26에는 장비 비중 확대가 예상되어 수익성 추가 개선이 가능함. 2Q26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글로벌 칩 메이커들의 투자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견고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수요 강세를 숫자로 증명함. 메모리 증설 모멘텀 지속, 북미 반도체 Fab 투자 확대, 대형 아날로그 고객 확보 등을 바탕으로 2H26 계단식 실적 성장이 가능하며, 3Q26에도 영업이익률 30% 상회가 예상됨.
▶️ 피에스케이
- [제목] 실적은 좋지만 Valuation 고점은 지난 듯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06%, [목표주가] 140,000
- 메모리 고객사들의 경쟁적인 설비 확장에 따라 피에스케이의 주력 제품인 PR Strip 매출이 견조하게 기여하고 있음. AI 특수 장기화 전망에도 불구하고 전방 IT 세트 및 서버 수요 탄력 둔화 추세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가성비 중심 전략 전환 움직임이 관찰됨.
▶️ 피에스케이홀딩스
- [제목] 하반기 실적 쏠림 심화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0.1%, [목표주가] 190,000
- 주요 글로벌 IDM, 파운드리, OSAT 업체들이 모두 고객사이며, HBM 및 CoWoS는 AI 컴퓨팅의 핵심 동력임. 상반기 해외 비중 63%는 CoWoS향 장비 판매 확대 영향이며, HBM 투자 회복에 따른 추가 성장 여력 부각 기대됨. 1H26 첨단패키징 중심 성장, 2H26 HBM 투자 회복으로 성장 가속화 전망임. 2Q26 매출액 473억원(+69%,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138억원(+50%)으로 높아진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이연 매출 발생에 따른 단기 이슈로 3Q26부터 온기 반영 예상됨. 2026년 매출액 2,847억원(+37%, 전년대비), 영업이익 1,122억원(+53%)으로 각각 7%, 3% 상향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임. CoWoS 증설 가속화로 Reflow 수요 성장이 전사 실적을 견인하며, HBM향 실적은 4Q26부터 집중 반영 기대됨.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예상되며, HBM 관련 투자 속도에 따라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함. 고객사 전반 선단공정 중심 CapEx 집행이 성장의 열쇠임. PSK 관계손익 제외해도 상승 여력 충분한 구간임. 12개월 선행 PER 15배는 우월한 수익성 대비 저평가된 상태임. PSK 관계손익 제외 후 동일 밸류에이션 적용해도 21% 수준 업사이드 존재함.
▶️ 하나마이크론
- [제목] 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3.47%, [목표주가] 68,000
- 2Q26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63%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브라질 법인의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반영된 결과임. 2H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34% 상향 조정했으며, 브라질 법인의 스프레드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베트남 법인의 주요 고객사 전용 라인 증설 효과가 기대됨.
▶️ 하이비젼시스템
- [제목] 2Q26 Review: 하반기 인도공장 가동 확대 기대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증가세 유지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매출 성장 중임. 하반기에는 인도 1공장 가동 본격화 및 글로벌 EMS 업체향 매출 발생으로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한국카본
- [제목] 2Q26 Review: 핵심 제품 수익성 최고치 경신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16.33%, [목표주가] 53,000
- 2분기 LNG 부문 매출액은 1,82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8.6% 증가했으며, 강화폴리우레탄폼 ASP가 2.5% 상승하고 핵심 고객사향 선적 물량 일부가 2분기로 순연된 효과임. 핵심 제품인 Triplex(2차 방벽 소재)의 2분기 OPM은 31.5%로 추정되며, 이는 반기 누적 ASP가 전분기 대비 15.1% 상승했기 때문임.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 영향은 하반기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되었으며, 3분기 평균 pMDI 가격은 전분기 대비 하락했음. 2026년 상반기 동안 국내 고객사들이 수주한 LNG 운반선에 대한 보냉재 패널 발주가 아직 모두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하반기 완성선 수주 강도는 상반기 대비 더 강할 것으로 예상됨
▶️ 한라캐스트
- [제목] 2Q26 Review: 모두가 혼란스러울 때, 두드러지는 견고함 (교보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4.79%, [목표주가] 16,000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모빌리티 부문 호조 및 금형/가전 부문의 안정적 증분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함. 글로벌 EV업체向 2공장 준공 지연 및 OEM의 전략 수정으로 인한 수주잔고 감소는 있으나, 중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로보틱스 사업은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으며, 우수한 연구개발 능력과 다종 부품 생산에 적합한 공법을 바탕으로 추가 ITEM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점임.
▶️ 한라캐스트
- [제목] 2Q26 Review: 휴머노이드 부품사로 전환 시작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8.49%, [목표주가] 20,000
- 글로벌 AI 고객사향 전기변환 제품 출하 본격화 및 2공장 증설로 인한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됨. 로봇향 제품 수주 전망 공시 및 글로벌 AI 고객사향 수주 증가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됨.
▶️ 한샘
- [제목] 실적 회복 보다는 자사주 소각 기대 유효 (iM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0.33%, [목표주가] 52,000
- 3차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상당 부분 자사주 소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자사주 소각은 주주환원의 기반을 마련하고 밸류에이션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한세실업
- [제목] 2Q26 Review : 업황 변곡점?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0.36%, [목표주가] 12,000
- 2Q26 실적은 매출액 5,616억원(+18% YoY), 영업이익 361억원(+193%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음. OEM 달러기준 매출액은 전년비 +4% 성장했으며, 마트 바이어 오더 회복에 따라 수량 중심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음. 원단사업을 영위하는 칼라앤터치 2Q26 매출액은 1,149억원(+92% YoY)을 기록하며 전체 원단제조 부문은 +79% YoY 성장했음. 하반기에도 수량 중심의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며, 과테말라 사이트 가동에 따른 원단사업의 성장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임.
▶️ 한세실업
- [제목] 2분기 예상 밖 서프라이즈 (대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0.36%, [목표주가] 12,000
- 2분기 OEM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되며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주가 하락으로 배당 수익률이 6%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한세실업
- [제목] 과도한 우려 해소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0.39%, [목표주가] 13,000
- 반도체 공정 미세화 및 EUV 연구, 하이브리드 본딩과 같은 차세대 후공정에서 AFM 계측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어드밴스드 패키징 장비 양산 테스트 통과로 올해 발주가 기대되며, Hybrid WLI/Mask 장비 등 파운드리 투자 노출도 증가 및 후공정 검사 부분 성과 가시화가 긍정적임.
▶️ 피에스케이
- [제목] CapEx Pulling 수혜 증명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1.21%, [목표주가] 160,000
-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한 전공정 장비 업체로, 가동률 상승에 따른 부품 교체 주기 단축으로 부품 비중이 증가했으며, 2H26에는 장비 비중 확대가 예상되어 수익성 추가 개선이 가능함. 2Q26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글로벌 칩 메이커들의 투자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견고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수요 강세를 숫자로 증명함. 메모리 증설 모멘텀 지속, 북미 반도체 Fab 투자 확대, 대형 아날로그 고객 확보 등을 바탕으로 2H26 계단식 실적 성장이 가능하며, 3Q26에도 영업이익률 30% 상회가 예상됨.
▶️ 피에스케이
- [제목] 실적은 좋지만 Valuation 고점은 지난 듯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06%, [목표주가] 140,000
- 메모리 고객사들의 경쟁적인 설비 확장에 따라 피에스케이의 주력 제품인 PR Strip 매출이 견조하게 기여하고 있음. AI 특수 장기화 전망에도 불구하고 전방 IT 세트 및 서버 수요 탄력 둔화 추세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가성비 중심 전략 전환 움직임이 관찰됨.
▶️ 피에스케이홀딩스
- [제목] 하반기 실적 쏠림 심화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0.1%, [목표주가] 190,000
- 주요 글로벌 IDM, 파운드리, OSAT 업체들이 모두 고객사이며, HBM 및 CoWoS는 AI 컴퓨팅의 핵심 동력임. 상반기 해외 비중 63%는 CoWoS향 장비 판매 확대 영향이며, HBM 투자 회복에 따른 추가 성장 여력 부각 기대됨. 1H26 첨단패키징 중심 성장, 2H26 HBM 투자 회복으로 성장 가속화 전망임. 2Q26 매출액 473억원(+69%,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138억원(+50%)으로 높아진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이연 매출 발생에 따른 단기 이슈로 3Q26부터 온기 반영 예상됨. 2026년 매출액 2,847억원(+37%, 전년대비), 영업이익 1,122억원(+53%)으로 각각 7%, 3% 상향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임. CoWoS 증설 가속화로 Reflow 수요 성장이 전사 실적을 견인하며, HBM향 실적은 4Q26부터 집중 반영 기대됨.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예상되며, HBM 관련 투자 속도에 따라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함. 고객사 전반 선단공정 중심 CapEx 집행이 성장의 열쇠임. PSK 관계손익 제외해도 상승 여력 충분한 구간임. 12개월 선행 PER 15배는 우월한 수익성 대비 저평가된 상태임. PSK 관계손익 제외 후 동일 밸류에이션 적용해도 21% 수준 업사이드 존재함.
▶️ 하나마이크론
- [제목] 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3.47%, [목표주가] 68,000
- 2Q26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63%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브라질 법인의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반영된 결과임. 2H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34% 상향 조정했으며, 브라질 법인의 스프레드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베트남 법인의 주요 고객사 전용 라인 증설 효과가 기대됨.
▶️ 하이비젼시스템
- [제목] 2Q26 Review: 하반기 인도공장 가동 확대 기대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증가세 유지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매출 성장 중임. 하반기에는 인도 1공장 가동 본격화 및 글로벌 EMS 업체향 매출 발생으로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한국카본
- [제목] 2Q26 Review: 핵심 제품 수익성 최고치 경신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16.33%, [목표주가] 53,000
- 2분기 LNG 부문 매출액은 1,82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8.6% 증가했으며, 강화폴리우레탄폼 ASP가 2.5% 상승하고 핵심 고객사향 선적 물량 일부가 2분기로 순연된 효과임. 핵심 제품인 Triplex(2차 방벽 소재)의 2분기 OPM은 31.5%로 추정되며, 이는 반기 누적 ASP가 전분기 대비 15.1% 상승했기 때문임.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 영향은 하반기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되었으며, 3분기 평균 pMDI 가격은 전분기 대비 하락했음. 2026년 상반기 동안 국내 고객사들이 수주한 LNG 운반선에 대한 보냉재 패널 발주가 아직 모두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하반기 완성선 수주 강도는 상반기 대비 더 강할 것으로 예상됨
▶️ 한라캐스트
- [제목] 2Q26 Review: 모두가 혼란스러울 때, 두드러지는 견고함 (교보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4.79%, [목표주가] 16,000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모빌리티 부문 호조 및 금형/가전 부문의 안정적 증분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함. 글로벌 EV업체向 2공장 준공 지연 및 OEM의 전략 수정으로 인한 수주잔고 감소는 있으나, 중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로보틱스 사업은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으며, 우수한 연구개발 능력과 다종 부품 생산에 적합한 공법을 바탕으로 추가 ITEM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점임.
▶️ 한라캐스트
- [제목] 2Q26 Review: 휴머노이드 부품사로 전환 시작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8.49%, [목표주가] 20,000
- 글로벌 AI 고객사향 전기변환 제품 출하 본격화 및 2공장 증설로 인한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됨. 로봇향 제품 수주 전망 공시 및 글로벌 AI 고객사향 수주 증가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됨.
▶️ 한샘
- [제목] 실적 회복 보다는 자사주 소각 기대 유효 (iM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0.33%, [목표주가] 52,000
- 3차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상당 부분 자사주 소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자사주 소각은 주주환원의 기반을 마련하고 밸류에이션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한세실업
- [제목] 2Q26 Review : 업황 변곡점?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0.36%, [목표주가] 12,000
- 2Q26 실적은 매출액 5,616억원(+18% YoY), 영업이익 361억원(+193%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음. OEM 달러기준 매출액은 전년비 +4% 성장했으며, 마트 바이어 오더 회복에 따라 수량 중심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음. 원단사업을 영위하는 칼라앤터치 2Q26 매출액은 1,149억원(+92% YoY)을 기록하며 전체 원단제조 부문은 +79% YoY 성장했음. 하반기에도 수량 중심의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며, 과테말라 사이트 가동에 따른 원단사업의 성장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임.
▶️ 한세실업
- [제목] 2분기 예상 밖 서프라이즈 (대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0.36%, [목표주가] 12,000
- 2분기 OEM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되며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주가 하락으로 배당 수익률이 6%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한세실업
- [제목] 과도한 우려 해소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0.39%, [목표주가] 13,000
❤2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616억원(+18% y-y), 영업이익 361억원(+193% y-y)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98% 상회함. OEM(별도) 달러기준 매출액 성장률(y-y) +4% 기록. GAP, 칼하트, 에어로포스테일 중심 고단가 고객사 주문이 유지되는 가운데, 마트 바이어 수량 회복으로 가동률 향상되며 별도 이익 레버리지 시현함. 칼라앤터치(원단) 매출액 1,149억원(+92% y-y)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함. 하반기 과테말라 신규 생산 법인 가동에 따른 제반 비용 반영과 미국 제조법인(텍솔리니) 영업적자는 불가피할 것임. 본업의 이익 안정화 및 자회사(칼라앤터치) 매출 성장이 실적 하방을 방어하는 모습임.
▶️ 한솔케미칼
- [제목] 전방산업 가동률 및 선단 공정 확대 수혜 기대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6.77%, [목표주가] 330,000
- 과산화수소는 반도체 공정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범용 세정 소재로, 고객사의 웨이퍼 투입량 및 가동률에 따라 수요가 연동됨. 2026년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의 램프업 시작으로 국내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향후 삼성전자 P5/P6 및 SK하이닉스 용인 Y1까지 신규 CAPA 가동이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수요 증가가 기대됨. 프리커서는 증착용 소재로, 선단 파운드리에서 사용되는 TSA는 GAA 공정 확대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나, 3Q26 TSMC향 일부 제품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됨. DRAM 미세화에 따른 지르코늄·하프늄계 High-k 프리커서의 수요 확대가 예상되며, 특히 하프늄계는 2026년 11월 특허 만료 이후 SK하이닉스향 신규 공급이 예상되어 2027년부터 추가적인 실적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자회사 솔머티리얼즈를 통해 공급하는 반도체용 특수가스는 저메인 중심에서 HBr, 디실란, 3MS 등 신규 품목 양산 및 적용 팹 확대가 예상되어 2026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6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한솔케미칼
- [제목] 점진적으로 나타날 Q 사이클 수혜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6.77%, [목표주가] 330,000
- 주요 제품의 가격 인상 및 고객사 신규 fab 가동에 따른 물량 증가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성장했음. 과산화수소는 고객사 신규 DRAM fab 라인 가동 본격화에 따라 물량 증대가 예상되며, 이차전지 바인더는 ESS향 수요 개선으로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보일 전망임. TSA 프리커서와 QD 소재는 수요 둔화가 불가피하나, 메모리/로직 반도체 전반의 CAPEX 사이클에 따른 소재 Q 증가는 하반기부터 나타나 2027년 본격화될 전망임.
▶️ 한스바이오메드
- [제목] 외형 성장 지속, 수익성은 재정비 국면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인체조직이식재 중 피부이식재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셀르디엠, 벨라셀HD, 벨라젠 플러스 등 주요 제품들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임. 신규 성장 동력인 셀르디엠의 해외 수출 확대 및 휴젤과의 협업 본격화로 4분기 매출 반등이 기대되며, 국내 ECM 스킨부스터 시장 점유율 확대가 전망됨.
▶️ 한올바이오파마
- [제목] 임상에서 로열티로, 머지 않았다.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6.29%, [목표주가] 80,000
- Imertoprubart(IMVT-1402)는 올해 하반기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RA) 2b상 추가 탑라인 및 피부 홍반성 루푸스(CLE) 2상 PoC 결과 발표를 통해 적응증 확장과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할 전망임. 2027년에는 그레이브스병(GD) 및 중증근무력증(MG) 임상 결과를 통해 실제 허가 가능성을 확인하고, 2028~2029년 첫 상업화를 시작으로 로열티 유입이 기대됨.
▶️ 한화생명
- [제목] 2Q26 Review 본업 손익변동성 완화 확인 (다올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6.81%, [목표주가] 7,000
- 2Q26P 별도기준 영업이익 3,358억원(YoY+395.2%, QoQ+10.4%), 지배순이익 2,624억원(YoY+354.6%, QoQ+5.9%) 기록함. CSM 잔액 8.9조원, 상각전 CSM 변화율 감소(QoQ+2.1%)했으며, 신계약 CSM은 증가(QoQ+12.8%)함. 보험손익 2,229억원(YoY+210.5%, QoQ+257.7%)으로 예실차 변동성 완화 흐름이 지속 중임. 적정주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PL 변동성 축소 기대 반영 후 연간 이익추정치 변경 및 선행 ROE 상향 반영함.
▶️ 한화손해보험
- [제목] 보험손익의 개선세를 예상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5.3%, [목표주가] 10,200
- 2026년 상반기 대규모 일회성 이익으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됨. 보험손익은 예실차 개선과 CSM 상각익 증가로 장기보험이 25% YoY 증가하며 개선될 전망임
▶️ 한화시스템
- [제목] 미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할 조선사 (다올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7.68%, [목표주가] 118,000
- 한화필리조선의 2029년 매출 2조원 달성을 위한 PSR 4배 적용 및 오스탈USA 인수 가능성을 반영하여 적정주가 11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재개함. 미국 방산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한화필리조선의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됨.
▶️ 현대해상
- [제목] 2Q26 Review 본업 가치 방어 그리고 개선 모멘텀 기대 (다올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2.68%, [목표주가] 56,000
- 2Q26P 별도기준 영업이익 5,034억원, 지배순이익 3,918억원 기록함. 기말 CSM 잔액 9.9조원, 상각전 CSM 변화율 상승함.
▶️ 현대해상
- [제목] 2Q26 Review: 보험손익 증가에 따른 연간이익 개선 기대도 긍정적 (교보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66%, [목표주가] 55,000
- 2026년 2분기 현대해상의 보험손익은 4,037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33.7%, 89.8% 증가했으며, 이는 회계제도 선진화 가이드라인 반영으로 손해율 및 사업비 가정이 변경되면서 발생한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주요 요인임. 현대해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실적 개선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현대해상
- [제목] 긴 터널의 끝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6.76%, [목표주가] 63,000
- 손실부담계약 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 부담에도 불구하고 제도 완화 시 배당 재개 가능성이 있음. 2분기 신계약 CSM 배수는 17.2배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보험금 예실차 개선세와 함께 K-ICS 비율은 20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보여주고 있음.
▶️ 현대해상
- [제목] 꾸준한 기초 체력 개선, 결실이 보인다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66%, [목표주가] 55,000
- 2분기 보험 및 투자손익 모두 개선 흐름을 보였으며,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이 양(+)의 갭으로 전환됨. 금리 상승과 양호한 이익, 준비금 관리 덕분에 배당가능이익이 개선되어 2027년부터 배당 재개 가능성이 상승함.
▶️ 현대해상
- [제목] 놀라운 변화! (대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8.71%, [목표주가] 59,000
- 보험 손익 사상 최고 실적 기록하며 2분기 순이익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함. 질적 성장 강조 이후 모든 지표 개선, 상위권사에 버금가는 펀더멘탈 완성함.
▶️ 현대해상
- [제목] 미운 오리새끼는 백조가 될 수 있는가 (iM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6.7%, [목표주가] 58,000
▶️ 한솔케미칼
- [제목] 전방산업 가동률 및 선단 공정 확대 수혜 기대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6.77%, [목표주가] 330,000
- 과산화수소는 반도체 공정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범용 세정 소재로, 고객사의 웨이퍼 투입량 및 가동률에 따라 수요가 연동됨. 2026년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의 램프업 시작으로 국내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향후 삼성전자 P5/P6 및 SK하이닉스 용인 Y1까지 신규 CAPA 가동이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수요 증가가 기대됨. 프리커서는 증착용 소재로, 선단 파운드리에서 사용되는 TSA는 GAA 공정 확대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나, 3Q26 TSMC향 일부 제품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됨. DRAM 미세화에 따른 지르코늄·하프늄계 High-k 프리커서의 수요 확대가 예상되며, 특히 하프늄계는 2026년 11월 특허 만료 이후 SK하이닉스향 신규 공급이 예상되어 2027년부터 추가적인 실적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자회사 솔머티리얼즈를 통해 공급하는 반도체용 특수가스는 저메인 중심에서 HBr, 디실란, 3MS 등 신규 품목 양산 및 적용 팹 확대가 예상되어 2026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6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한솔케미칼
- [제목] 점진적으로 나타날 Q 사이클 수혜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6.77%, [목표주가] 330,000
- 주요 제품의 가격 인상 및 고객사 신규 fab 가동에 따른 물량 증가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성장했음. 과산화수소는 고객사 신규 DRAM fab 라인 가동 본격화에 따라 물량 증대가 예상되며, 이차전지 바인더는 ESS향 수요 개선으로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보일 전망임. TSA 프리커서와 QD 소재는 수요 둔화가 불가피하나, 메모리/로직 반도체 전반의 CAPEX 사이클에 따른 소재 Q 증가는 하반기부터 나타나 2027년 본격화될 전망임.
▶️ 한스바이오메드
- [제목] 외형 성장 지속, 수익성은 재정비 국면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인체조직이식재 중 피부이식재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셀르디엠, 벨라셀HD, 벨라젠 플러스 등 주요 제품들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임. 신규 성장 동력인 셀르디엠의 해외 수출 확대 및 휴젤과의 협업 본격화로 4분기 매출 반등이 기대되며, 국내 ECM 스킨부스터 시장 점유율 확대가 전망됨.
▶️ 한올바이오파마
- [제목] 임상에서 로열티로, 머지 않았다.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6.29%, [목표주가] 80,000
- Imertoprubart(IMVT-1402)는 올해 하반기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RA) 2b상 추가 탑라인 및 피부 홍반성 루푸스(CLE) 2상 PoC 결과 발표를 통해 적응증 확장과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할 전망임. 2027년에는 그레이브스병(GD) 및 중증근무력증(MG) 임상 결과를 통해 실제 허가 가능성을 확인하고, 2028~2029년 첫 상업화를 시작으로 로열티 유입이 기대됨.
▶️ 한화생명
- [제목] 2Q26 Review 본업 손익변동성 완화 확인 (다올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6.81%, [목표주가] 7,000
- 2Q26P 별도기준 영업이익 3,358억원(YoY+395.2%, QoQ+10.4%), 지배순이익 2,624억원(YoY+354.6%, QoQ+5.9%) 기록함. CSM 잔액 8.9조원, 상각전 CSM 변화율 감소(QoQ+2.1%)했으며, 신계약 CSM은 증가(QoQ+12.8%)함. 보험손익 2,229억원(YoY+210.5%, QoQ+257.7%)으로 예실차 변동성 완화 흐름이 지속 중임. 적정주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PL 변동성 축소 기대 반영 후 연간 이익추정치 변경 및 선행 ROE 상향 반영함.
▶️ 한화손해보험
- [제목] 보험손익의 개선세를 예상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5.3%, [목표주가] 10,200
- 2026년 상반기 대규모 일회성 이익으로 인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됨. 보험손익은 예실차 개선과 CSM 상각익 증가로 장기보험이 25% YoY 증가하며 개선될 전망임
▶️ 한화시스템
- [제목] 미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할 조선사 (다올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7.68%, [목표주가] 118,000
- 한화필리조선의 2029년 매출 2조원 달성을 위한 PSR 4배 적용 및 오스탈USA 인수 가능성을 반영하여 적정주가 11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재개함. 미국 방산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한화필리조선의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됨.
▶️ 현대해상
- [제목] 2Q26 Review 본업 가치 방어 그리고 개선 모멘텀 기대 (다올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2.68%, [목표주가] 56,000
- 2Q26P 별도기준 영업이익 5,034억원, 지배순이익 3,918억원 기록함. 기말 CSM 잔액 9.9조원, 상각전 CSM 변화율 상승함.
▶️ 현대해상
- [제목] 2Q26 Review: 보험손익 증가에 따른 연간이익 개선 기대도 긍정적 (교보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66%, [목표주가] 55,000
- 2026년 2분기 현대해상의 보험손익은 4,037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33.7%, 89.8% 증가했으며, 이는 회계제도 선진화 가이드라인 반영으로 손해율 및 사업비 가정이 변경되면서 발생한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주요 요인임. 현대해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실적 개선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현대해상
- [제목] 긴 터널의 끝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6.76%, [목표주가] 63,000
- 손실부담계약 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 부담에도 불구하고 제도 완화 시 배당 재개 가능성이 있음. 2분기 신계약 CSM 배수는 17.2배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보험금 예실차 개선세와 함께 K-ICS 비율은 20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보여주고 있음.
▶️ 현대해상
- [제목] 꾸준한 기초 체력 개선, 결실이 보인다 (NH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66%, [목표주가] 55,000
- 2분기 보험 및 투자손익 모두 개선 흐름을 보였으며,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이 양(+)의 갭으로 전환됨. 금리 상승과 양호한 이익, 준비금 관리 덕분에 배당가능이익이 개선되어 2027년부터 배당 재개 가능성이 상승함.
▶️ 현대해상
- [제목] 놀라운 변화! (대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8.71%, [목표주가] 59,000
- 보험 손익 사상 최고 실적 기록하며 2분기 순이익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함. 질적 성장 강조 이후 모든 지표 개선, 상위권사에 버금가는 펀더멘탈 완성함.
▶️ 현대해상
- [제목] 미운 오리새끼는 백조가 될 수 있는가 (iM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6.7%, [목표주가] 58,000
- 현대해상의 2Q26 순이익은 3,918억원(+58.2% YoY)으로 예실차 개선 및 계리 가정 선진화로 인한 손실계약비용 환입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함. 배당가능이익이 없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신계약비 절감, 이익 Quality 개선, 금리 상승 등에 힘입어 배당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목표주가를 58,000원으로 상향함.
▶️ 후성
- [제목] 본업에 의한 어닝스 서프라이즈 첫 시현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2%, [목표주가] 20,000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함. 연결 자회사인 한텍(화공기기 제조)을 제외하고도 의미 있는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함.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됨. 영업이익 증가는 반도체 가스와 냉매의 판가 상승으로 이익률이 상승했고, LiPF6는 물량 증가로 적자 규모가 줄어듦. 반도체 가스 부문의 성장은 기조적으로 판단됨. 냉매 사업은 온실가스 국제 규제로 생산업체가 제한된 상태에서 이상 기후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태임. LiPF6의 공급량 증가세가 뚜렷하며, 원재료인 무수불산부터 직접 제조하는 점이 차별화된 강점임.
▶️ 휴메딕스
- [제목] 리투오 성장 및 필러 회복으로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iM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의 제조사 CAPA 증설 및 수요 증가로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0% 증가한 120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번들링 판매 효과 및 러시아, 태국 등 수출 지역 다변화로 필러 매출 회복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필러 매출은 전년대비 3.3% 증가한 5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증권사 리포트 원문을 꼭 참고해주세요 :)
※ 리포트 원문 보는 법
1) 해당 증권사 사이트 방문(불편)
2) 선진짱님 텔레그램 채널 이용
※ 더욱 다양한 리포트 요약문 보는 곳
https://www.autoanalyst.ai.kr/
▶️ 후성
- [제목] 본업에 의한 어닝스 서프라이즈 첫 시현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2%, [목표주가] 20,000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함. 연결 자회사인 한텍(화공기기 제조)을 제외하고도 의미 있는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함.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됨. 영업이익 증가는 반도체 가스와 냉매의 판가 상승으로 이익률이 상승했고, LiPF6는 물량 증가로 적자 규모가 줄어듦. 반도체 가스 부문의 성장은 기조적으로 판단됨. 냉매 사업은 온실가스 국제 규제로 생산업체가 제한된 상태에서 이상 기후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태임. LiPF6의 공급량 증가세가 뚜렷하며, 원재료인 무수불산부터 직접 제조하는 점이 차별화된 강점임.
▶️ 휴메딕스
- [제목] 리투오 성장 및 필러 회복으로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iM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의 제조사 CAPA 증설 및 수요 증가로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0% 증가한 120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번들링 판매 효과 및 러시아, 태국 등 수출 지역 다변화로 필러 매출 회복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필러 매출은 전년대비 3.3% 증가한 5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증권사 리포트 원문을 꼭 참고해주세요 :)
※ 리포트 원문 보는 법
1) 해당 증권사 사이트 방문(불편)
2) 선진짱님 텔레그램 채널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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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리포트에는 '급증'이란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2026.08.18에 발간된 증권사 국내 기업분석리포트 목록
▶️ LG전자
- [제목] AIDC, 10월 2.5조원의 수주 전망 (교보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8.27%, [목표주가] 350,000
- AIDC 사업이 로봇보다 빠르게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으로 판단되며 HVAC 중심 사업이 CDU·콜드플레이트·액침냉각 등 고부가 액체냉각 솔루션으로 확대되어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본격 반영되고 있음. 빅테크 VIP들의 연이은 방문과 엔비디아와의 MOU 체결로 공동개발·PoC·부품공급 협력이 가속화되고 양재 데이터팩토리와 테네시 실증 등에서 CLOiD 로봇과 액추에이터 '악시움'의 시범투입 및 초도생산이 진행됨
▶️ LS
- [제목] 짜릿한 실적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4.67%, [목표주가] 600,000
- AI 데이터센터 및 재생에너지 계통 연계, 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로 고부가 제품 수요 급증함. LS전선은 적극적인 증설 대응으로 안정적인 수주잔고 확보 및 장기 성장 발판을 마련함.
▶️ SK네트웍스
- [제목] AI 투자 성과가 이끄는 주가 재평가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7.86%, [목표주가] 9,500
- 업스테이지 지분 가치 재평가가 상반기 세전이익 증가를 견인함.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 및 신규 투자 라운드 진행이 지분가치 상승 및 주가 리레이팅의 촉매로 작용할 전망임. 2Q26 Review: 본업은 예상 수준이었으며, 투자이익은 기대 이상이었음. 정보통신 부문은 전년 동기 마케팅비 축소의 역기저 효과로 인해 감익되었음. AI 발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으로 신규 단말 판매량은 감소했음. SK인텔릭스는 렌탈 시장 경쟁 심화 및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음. 미국-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글로와이드는 제품 판매 단가 상승과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증가했음. 스피드메이트, 워커힐, 인크로스, 엔코아 등 주요 사업 외 다른 사업에서의 실적은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영업외손익에서는 지분 및 펀드 투자에서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며 세전이익이 증가했음. 중단영업이익도 발생하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음. 투자 관련 수익 증가로 배당 확대가 예상됨. 상반기 투자자산 평가이익 발생으로 중간배당이 결정되었음. SK인텔릭스는 PCR 플라스틱 함량 증대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음. SK스피드메이트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에 친환경 개념을 접목한 ‘ECO 부품’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2040년까지 Net Zero 달성 목표를 수립하고 재무적·비재무적 영향을 포함해 공시하며 TCFD 지지 선언 등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음.
▶️ SK네트웍스
- [제목] 실적과 환원을 통한 재평가 (흥국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4.59%, [목표주가] 10,000
- SK인텔릭스의 실적 정상화와 정보통신, 워커힐, 스피드메이트, 엔코아 등 전 부문의 고른 성장이 가능할 전망임. 기존 사업 수익성 강화 및 사업모델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있음.
▶️ 로보티즈
- [제목] 2Q26 Review: 2Q26 Review: 로봇 액추에이터 수요 급증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1.29%, [목표주가] 450,000
- 로봇 액추에이터 수요 급증에 따른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졌음.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른 고성장 예상되며, 신모델 출하 및 증산 요청 지속됨. 데이터 팩토리 사업 주목하며, 주요 고객사향 매출 발생 시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함.
▶️ 리노공업
- [제목] 강력한 성수기 효과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6.67%, [목표주가] 113,000
- 2Q26 매출액 1,432억원(+27% YoY), 영업이익 735억원(+38%)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상회함. PIN과 테스트 소켓 모두 전년 대비 매출 급증했으며, 특히 테스트 소켓의 중국향 출하가 확대됨. 3Q26E/4Q26E 영업이익은 각각 560억원(+16%)/517억원(+28%)으로 예상되나, 모바일향 수요 최성수기 통과로 QoQ 실적 하향 안정화 전망됨. HPC/AI 등 신규 응용처 수요 호조와 고객사 플래그십 AP 내 WMCM 적용에 따른 ASP 상승으로 YoY 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글로벌 반도체 생산량 증가 사이클에 따라 PIN 매출 호조가 테스트 소켓 TAM 확장으로 이어질 경우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 있음. 최대 강점인 R&D 소켓 내 기술 경쟁력이 건재하며, 네트워크, HPC/AI 등 비모바일 차세대 칩 개발에 테스트 소켓 활발히 사용됨. 스마트폰 하반기 수요 하향 압박에도 불구하고 PIN 매출 호조, 네트워크향 수요 기반 중화권 수출 확대 등으로 긍정적 mix 개선 추정됨.
▶️ 빙그레
- [제목] 2Q26 Review: 예상보다 빨리 터진 한 방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음. 냉동 부문 매출은 내수와 수출 모두 양호했으며,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 이후 체질 개선 노력이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졌음. 아이스크림 및 해외 수출의 성장 여력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며, 편의점 호황과 연계된 아이스크림 판매 호조가 기대됨.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2026F PER은 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장기적인 수출 모멘텀까지 고려할 만한 주가임.
▶️ 삼양식품
- [제목] 2Q26 Review: 40% 넘게 증익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8.68%, [목표주가] 1,850,000
- 견조한 해외 수출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미국과 중국향 매출은 전분기대비로도 각각 12%, 9% 성장했음. 유럽 법인 매출이 전분기대비 46% 급증하며 단번에 1,132억원으로 커져 새로운 고객기반을 확대하며 내년 이후로도 구조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음. 하반기에도 불닭의 글로벌 성장은 이어질 것이며,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한 1,920억원으로 예상됨. 미국과 유럽 중심의 수출 성장으로 대외 비용 불확실성을 만회할 전망이며, 원부자재 원가와 물류비 부담은 커지겠지만 광고비가 다시 매출의 4% 수준으로 내려올 것임. 반년도 남지 않은 중국 자싱공장 증설에 대한 기대감 역시 부각될 것임. 외형 성장만으로는 12MF PER 20배, 마진 상승까지 더해지면 25배가 타당하며, 일본 피어 밸류에이션이 삼양식품 주가의 바닥이라 판단됨. 작년 PER 피크는 25배를 웃돌았는데, 당시에는 영업이익률이 계속해서 상승해 25%를 넘어 30%까지 기대하던 분위기였음. 생산량 증설과 해외 채널 확대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고 이제는 영업이익률도 20% 중반대로 안정화되고 있음. 올해 실적 성장만으로 PER 20배 적용은 무리없다고 판단되며, 내년 중국 증설을 통해 원가경쟁력 개선과 유럽 채널 확장이 본격화되면 수익성 개선을 따라 타겟 멀티플은 전고점인 25배를 돌파할 수 있을 것임.
▶️ 상아프론테크
- [제목] 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시작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8.48%, [목표주가] 30,000
2026.08.18에 발간된 증권사 국내 기업분석리포트 목록
▶️ LG전자
- [제목] AIDC, 10월 2.5조원의 수주 전망 (교보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8.27%, [목표주가] 350,000
- AIDC 사업이 로봇보다 빠르게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으로 판단되며 HVAC 중심 사업이 CDU·콜드플레이트·액침냉각 등 고부가 액체냉각 솔루션으로 확대되어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본격 반영되고 있음. 빅테크 VIP들의 연이은 방문과 엔비디아와의 MOU 체결로 공동개발·PoC·부품공급 협력이 가속화되고 양재 데이터팩토리와 테네시 실증 등에서 CLOiD 로봇과 액추에이터 '악시움'의 시범투입 및 초도생산이 진행됨
▶️ LS
- [제목] 짜릿한 실적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74.67%, [목표주가] 600,000
- AI 데이터센터 및 재생에너지 계통 연계, 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로 고부가 제품 수요 급증함. LS전선은 적극적인 증설 대응으로 안정적인 수주잔고 확보 및 장기 성장 발판을 마련함.
▶️ SK네트웍스
- [제목] AI 투자 성과가 이끄는 주가 재평가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7.86%, [목표주가] 9,500
- 업스테이지 지분 가치 재평가가 상반기 세전이익 증가를 견인함.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 및 신규 투자 라운드 진행이 지분가치 상승 및 주가 리레이팅의 촉매로 작용할 전망임. 2Q26 Review: 본업은 예상 수준이었으며, 투자이익은 기대 이상이었음. 정보통신 부문은 전년 동기 마케팅비 축소의 역기저 효과로 인해 감익되었음. AI 발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으로 신규 단말 판매량은 감소했음. SK인텔릭스는 렌탈 시장 경쟁 심화 및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음. 미국-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글로와이드는 제품 판매 단가 상승과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증가했음. 스피드메이트, 워커힐, 인크로스, 엔코아 등 주요 사업 외 다른 사업에서의 실적은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 영업외손익에서는 지분 및 펀드 투자에서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며 세전이익이 증가했음. 중단영업이익도 발생하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음. 투자 관련 수익 증가로 배당 확대가 예상됨. 상반기 투자자산 평가이익 발생으로 중간배당이 결정되었음. SK인텔릭스는 PCR 플라스틱 함량 증대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음. SK스피드메이트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에 친환경 개념을 접목한 ‘ECO 부품’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2040년까지 Net Zero 달성 목표를 수립하고 재무적·비재무적 영향을 포함해 공시하며 TCFD 지지 선언 등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음.
▶️ SK네트웍스
- [제목] 실적과 환원을 통한 재평가 (흥국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4.59%, [목표주가] 10,000
- SK인텔릭스의 실적 정상화와 정보통신, 워커힐, 스피드메이트, 엔코아 등 전 부문의 고른 성장이 가능할 전망임. 기존 사업 수익성 강화 및 사업모델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있음.
▶️ 로보티즈
- [제목] 2Q26 Review: 2Q26 Review: 로봇 액추에이터 수요 급증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1.29%, [목표주가] 450,000
- 로봇 액추에이터 수요 급증에 따른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졌음.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른 고성장 예상되며, 신모델 출하 및 증산 요청 지속됨. 데이터 팩토리 사업 주목하며, 주요 고객사향 매출 발생 시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함.
▶️ 리노공업
- [제목] 강력한 성수기 효과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6.67%, [목표주가] 113,000
- 2Q26 매출액 1,432억원(+27% YoY), 영업이익 735억원(+38%)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상회함. PIN과 테스트 소켓 모두 전년 대비 매출 급증했으며, 특히 테스트 소켓의 중국향 출하가 확대됨. 3Q26E/4Q26E 영업이익은 각각 560억원(+16%)/517억원(+28%)으로 예상되나, 모바일향 수요 최성수기 통과로 QoQ 실적 하향 안정화 전망됨. HPC/AI 등 신규 응용처 수요 호조와 고객사 플래그십 AP 내 WMCM 적용에 따른 ASP 상승으로 YoY 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글로벌 반도체 생산량 증가 사이클에 따라 PIN 매출 호조가 테스트 소켓 TAM 확장으로 이어질 경우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 있음. 최대 강점인 R&D 소켓 내 기술 경쟁력이 건재하며, 네트워크, HPC/AI 등 비모바일 차세대 칩 개발에 테스트 소켓 활발히 사용됨. 스마트폰 하반기 수요 하향 압박에도 불구하고 PIN 매출 호조, 네트워크향 수요 기반 중화권 수출 확대 등으로 긍정적 mix 개선 추정됨.
▶️ 빙그레
- [제목] 2Q26 Review: 예상보다 빨리 터진 한 방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음. 냉동 부문 매출은 내수와 수출 모두 양호했으며,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 이후 체질 개선 노력이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졌음. 아이스크림 및 해외 수출의 성장 여력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며, 편의점 호황과 연계된 아이스크림 판매 호조가 기대됨.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2026F PER은 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장기적인 수출 모멘텀까지 고려할 만한 주가임.
▶️ 삼양식품
- [제목] 2Q26 Review: 40% 넘게 증익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8.68%, [목표주가] 1,850,000
- 견조한 해외 수출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미국과 중국향 매출은 전분기대비로도 각각 12%, 9% 성장했음. 유럽 법인 매출이 전분기대비 46% 급증하며 단번에 1,132억원으로 커져 새로운 고객기반을 확대하며 내년 이후로도 구조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음. 하반기에도 불닭의 글로벌 성장은 이어질 것이며,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한 1,920억원으로 예상됨. 미국과 유럽 중심의 수출 성장으로 대외 비용 불확실성을 만회할 전망이며, 원부자재 원가와 물류비 부담은 커지겠지만 광고비가 다시 매출의 4% 수준으로 내려올 것임. 반년도 남지 않은 중국 자싱공장 증설에 대한 기대감 역시 부각될 것임. 외형 성장만으로는 12MF PER 20배, 마진 상승까지 더해지면 25배가 타당하며, 일본 피어 밸류에이션이 삼양식품 주가의 바닥이라 판단됨. 작년 PER 피크는 25배를 웃돌았는데, 당시에는 영업이익률이 계속해서 상승해 25%를 넘어 30%까지 기대하던 분위기였음. 생산량 증설과 해외 채널 확대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고 이제는 영업이익률도 20% 중반대로 안정화되고 있음. 올해 실적 성장만으로 PER 20배 적용은 무리없다고 판단되며, 내년 중국 증설을 통해 원가경쟁력 개선과 유럽 채널 확장이 본격화되면 수익성 개선을 따라 타겟 멀티플은 전고점인 25배를 돌파할 수 있을 것임.
▶️ 상아프론테크
- [제목] 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시작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8.48%, [목표주가] 30,000
❤1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8% 급증했으며, 이는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 공급 증가에 기인함임. 글로벌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 1위 사업자로서, 위성 통신 가입자 증가에 따른 수요 확산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임.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중국 내수 및 유럽향 수출이 시작되었으며, 글로벌 3~4개 업체가 과점하는 사업임임. 배터리 사업은 미국 캡아세이 공장 신설로 인한 고정비 부담이 있었으나, 2분기 부품 매출액이 전년 대비 42% 급증하며 3분기부터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음임. 배터리 사업은 고객군 내 경쟁 대상이 2~3개에 불과하고, 위성수신기용 ETFE 필름은 압도적인 글로벌 1위 사업자이며, 멤브레인은 글로벌 3~4개 업체들이 과점하는 사업으로 구조적 성장 산업군에 위치함임.
▶️ 실리콘투
- [제목] 실적으로 증명한 성장성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5.84%, [목표주가] 56,000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026억원(+52% YoY), 영업이익 830억원(+59% YoY)으로 시장기대치를 18% 상회하였음. 고환율 환경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매출총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2%p 상승했음. 유럽이 매출 비중 43%의 최대 권역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61.6% YoY 고성장했고, 북미는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힘입어 +78.3% YoY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비중을 22%까지 상승했음. 메디큐브가 3개분기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코스알엑스는 협업 재개 이후 플랫폼 효과를 입증했음. 선제적 재고 확보로 재고자산이 33% 증가한 반면, 매입채무는 20% 감소하며 부채 비율은 40%로 낮아져 재무 체력도 함께 강화되었음. 연초 제시한 매출 1.5조원(YoY +18%) 가이던스를 하반기에도 그대로 유지하며, 2분기 유럽향 이연 매출은 3분기 내 해소될 전망임. 북미·중남미는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신규 법인 안착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됨. 3분기 마진은 운임 부담 완화와 관세 환급에 힘입어 개선 여지가 있으나, 감가상각비 증가와 환율 불확실성이 발목을 잡을 소지가 있어 2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함.
▶️ 인텍플러스
- [제목] 강한 업황에 힘입은 수주잔고 서프라이즈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8.28%, [목표주가] 61,000
- 반도체 외관검사 부문 수요는 FC-BGA CAPEX 사이클, 기판의 대면적화 속 동사 M/S 확대, 북미 파운드리사 투자 재개, OSAT CAPEX 사이클을 주요 축으로 개선 중임. 주요 FC-BGA 제조업체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기판업체의 ’26E/’27E CAPEX는 +90%/+12% YoY 증가가 예상됨.
▶️ 인텔리안테크
- [제목] 뚜렷한 LEO로의 사업구조 전환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0.29%, [목표주가] 140,000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72억원(+50.2%qoq, +30.1%yoy), 영업이익 71억원(+304.7%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음. 사업 구조가 LEO 기반 평판형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전환되며 LEO 관련 매출 비중이 76%까지 상승했고, 지상용 안테나 매출 또한 전체 매출의 절반을 넘어섰음. 판가가 높은 군용 맨패드 안테나 중심의 방산 매출 비중이 15% 내외까지 확대되며 매출총이익률은 41.5%로 상승했으나, 미국 신규 공장 가동 준비 및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가 이익 개선 폭을 일부 제한했음. 3분기부터 미국 신규 공장 가동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리드타임 단축, 물류비 절감, 공급망 내재화를 통해 하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미·중 패권 경쟁에 따른 서플라이 체인 구축 기조를 감안하면 미국 정부·방산 시장 진입 가능성도 열려 있으며, 2세대 게이트웨이 제품의 PO 및 개발 착수가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맨패드 출시 이후 급증한 수요와 글로벌 국방비 확대 기조를 감안하면 방산 매출 비중은 연간 15%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AST SpaceMobile향 잔여 물량과 SES·텔레샛 등 신규 LEO/MEO 고객사, 항공, 해상조난안전시스템 매출이 순차적으로 반영될 전망임. 계약 구조가 단기 발주 중심에서 장기 공급 계약 기반의 수주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실적 가시성과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임.
▶️ 지에프아이
- [제목] 우직하게 앞만 보고 달린다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ESS용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14년 설립 이후 ESS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소화시트, 직분사 시스템 등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음. 최근 2차전지 특화 고성능 단열 시트 공급 및 차세대 LFP 모델 개발 사업 참여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 티씨케이
- [제목] 생산능력을 대폭 상회한 수주 잔고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5.17%, [목표주가] 360,000
- 전방 수요 강세 장기화 구간 진입으로 수주 잔고 급증함. NAND 전환 투자 및 가동률 상승 효과 지속으로 최대 Capa 기반 이익 추정 가능한 구간임.
▶️ 티엘비
- [제목] 공급자 우위 업황은 수주잔고로 갈음합니다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29%, [목표주가] 53,000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고부가 제품 위주의 믹스 개선과 고객사의 높은 수요 기반 수주잔고 증가가 지속됨. 하반기 SOCAMM 출하 본격화 및 고부가 제품 출하, 판가 인상으로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됨.
▶️ 티엘비
- [제목] 수주잔고 급증의 의미 = 압도적인 SoCAMM 대기 수요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3.03%, [목표주가] 56,000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882억원(+37.8%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86.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음. 수주잔고는 1,318억원(+364.1% YoY)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하며 구조적인 레벨업을 시현했음. 이는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른 SoCAMM당 메모리 용량 하향 조정 및 신규 고객사향 예상 물량 반영 효과로 파악됨. Agentic AI 시대 추론 워크로드 확대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를 기반으로 SoCAMM 시장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SoCAMM 매출 추정치를 각각 701억원, 1,320억원으로 기존 대비 47.0%, 15.1% 상향 조정했음. 최근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괴리가 확대된 구간으로 판단하며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제시함.
▶️ 파두
- [제목] NAND Q Cycle이 이끄는 폭발적 성장 국면 진입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6.41%, [목표주가] 100,000
- eSSD 컨트롤러 시장은 PCIe Gen 5.0 전환으로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아졌으며, Marvell 등 상위 팹리스 업체 중심으로 경쟁 구도가 재편됨. NAND 업체들의 인하우스 컨트롤러 물량 외주화 확대 추세와 고성능 eSSD 수요 급증으로 PCIe Gen 6.0 시장 개화 시점이 앞당겨질 전망임. 하이퍼스케일러향 하이엔드 eSSD 시장에서 파두의 기술력과 양산 경험은 견고한 경쟁 우위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파두의 밸류에이션 눈높이가 추가로 상향될 수 있는 근거가 됨.
▶️ 파크시스템스
- [제목] 실적은 기대치 미달했지만 수주잔고 급증에 더 무게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5.22%, [목표주가] 350,000
- 2Q26 신규 수주가 784억원을 기록하며 계절성을 고려할 때 고무적인 성과를 보였음. 인원 증가세 둔화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올해 매출 18%y/y 성장, 신규 수주 17%y/y 성장, 영업이익률 19% 달성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됨.
▶️ 한라캐스트
▶️ 실리콘투
- [제목] 실적으로 증명한 성장성 (유안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5.84%, [목표주가] 56,000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026억원(+52% YoY), 영업이익 830억원(+59% YoY)으로 시장기대치를 18% 상회하였음. 고환율 환경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매출총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2%p 상승했음. 유럽이 매출 비중 43%의 최대 권역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61.6% YoY 고성장했고, 북미는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힘입어 +78.3% YoY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비중을 22%까지 상승했음. 메디큐브가 3개분기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코스알엑스는 협업 재개 이후 플랫폼 효과를 입증했음. 선제적 재고 확보로 재고자산이 33% 증가한 반면, 매입채무는 20% 감소하며 부채 비율은 40%로 낮아져 재무 체력도 함께 강화되었음. 연초 제시한 매출 1.5조원(YoY +18%) 가이던스를 하반기에도 그대로 유지하며, 2분기 유럽향 이연 매출은 3분기 내 해소될 전망임. 북미·중남미는 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신규 법인 안착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됨. 3분기 마진은 운임 부담 완화와 관세 환급에 힘입어 개선 여지가 있으나, 감가상각비 증가와 환율 불확실성이 발목을 잡을 소지가 있어 2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함.
▶️ 인텍플러스
- [제목] 강한 업황에 힘입은 수주잔고 서프라이즈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8.28%, [목표주가] 61,000
- 반도체 외관검사 부문 수요는 FC-BGA CAPEX 사이클, 기판의 대면적화 속 동사 M/S 확대, 북미 파운드리사 투자 재개, OSAT CAPEX 사이클을 주요 축으로 개선 중임. 주요 FC-BGA 제조업체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기판업체의 ’26E/’27E CAPEX는 +90%/+12% YoY 증가가 예상됨.
▶️ 인텔리안테크
- [제목] 뚜렷한 LEO로의 사업구조 전환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00.29%, [목표주가] 140,000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72억원(+50.2%qoq, +30.1%yoy), 영업이익 71억원(+304.7%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음. 사업 구조가 LEO 기반 평판형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전환되며 LEO 관련 매출 비중이 76%까지 상승했고, 지상용 안테나 매출 또한 전체 매출의 절반을 넘어섰음. 판가가 높은 군용 맨패드 안테나 중심의 방산 매출 비중이 15% 내외까지 확대되며 매출총이익률은 41.5%로 상승했으나, 미국 신규 공장 가동 준비 및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가 이익 개선 폭을 일부 제한했음. 3분기부터 미국 신규 공장 가동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리드타임 단축, 물류비 절감, 공급망 내재화를 통해 하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미·중 패권 경쟁에 따른 서플라이 체인 구축 기조를 감안하면 미국 정부·방산 시장 진입 가능성도 열려 있으며, 2세대 게이트웨이 제품의 PO 및 개발 착수가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맨패드 출시 이후 급증한 수요와 글로벌 국방비 확대 기조를 감안하면 방산 매출 비중은 연간 15%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AST SpaceMobile향 잔여 물량과 SES·텔레샛 등 신규 LEO/MEO 고객사, 항공, 해상조난안전시스템 매출이 순차적으로 반영될 전망임. 계약 구조가 단기 발주 중심에서 장기 공급 계약 기반의 수주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실적 가시성과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임.
▶️ 지에프아이
- [제목] 우직하게 앞만 보고 달린다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ESS용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2014년 설립 이후 ESS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소화시트, 직분사 시스템 등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음. 최근 2차전지 특화 고성능 단열 시트 공급 및 차세대 LFP 모델 개발 사업 참여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 티씨케이
- [제목] 생산능력을 대폭 상회한 수주 잔고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5.17%, [목표주가] 360,000
- 전방 수요 강세 장기화 구간 진입으로 수주 잔고 급증함. NAND 전환 투자 및 가동률 상승 효과 지속으로 최대 Capa 기반 이익 추정 가능한 구간임.
▶️ 티엘비
- [제목] 공급자 우위 업황은 수주잔고로 갈음합니다 (키움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54.29%, [목표주가] 53,000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고부가 제품 위주의 믹스 개선과 고객사의 높은 수요 기반 수주잔고 증가가 지속됨. 하반기 SOCAMM 출하 본격화 및 고부가 제품 출하, 판가 인상으로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됨.
▶️ 티엘비
- [제목] 수주잔고 급증의 의미 = 압도적인 SoCAMM 대기 수요 (메리츠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3.03%, [목표주가] 56,000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882억원(+37.8%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86.3%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음. 수주잔고는 1,318억원(+364.1% YoY)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하며 구조적인 레벨업을 시현했음. 이는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른 SoCAMM당 메모리 용량 하향 조정 및 신규 고객사향 예상 물량 반영 효과로 파악됨. Agentic AI 시대 추론 워크로드 확대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를 기반으로 SoCAMM 시장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SoCAMM 매출 추정치를 각각 701억원, 1,320억원으로 기존 대비 47.0%, 15.1% 상향 조정했음. 최근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괴리가 확대된 구간으로 판단하며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제시함.
▶️ 파두
- [제목] NAND Q Cycle이 이끄는 폭발적 성장 국면 진입 (유진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6.41%, [목표주가] 100,000
- eSSD 컨트롤러 시장은 PCIe Gen 5.0 전환으로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아졌으며, Marvell 등 상위 팹리스 업체 중심으로 경쟁 구도가 재편됨. NAND 업체들의 인하우스 컨트롤러 물량 외주화 확대 추세와 고성능 eSSD 수요 급증으로 PCIe Gen 6.0 시장 개화 시점이 앞당겨질 전망임. 하이퍼스케일러향 하이엔드 eSSD 시장에서 파두의 기술력과 양산 경험은 견고한 경쟁 우위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파두의 밸류에이션 눈높이가 추가로 상향될 수 있는 근거가 됨.
▶️ 파크시스템스
- [제목] 실적은 기대치 미달했지만 수주잔고 급증에 더 무게 (BN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25.22%, [목표주가] 350,000
- 2Q26 신규 수주가 784억원을 기록하며 계절성을 고려할 때 고무적인 성과를 보였음. 인원 증가세 둔화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올해 매출 18%y/y 성장, 신규 수주 17%y/y 성장, 영업이익률 19% 달성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됨.
▶️ 한라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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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Q26 Review: 휴머노이드 부품사로 전환 시작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68.49%, [목표주가] 20,000
- 글로벌 AI 고객사향 전기변환 제품 출하 본격화 및 2공장 증설로 인한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됨. 로봇향 제품 수주 전망 공시 및 글로벌 AI 고객사향 수주 증가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됨.
- [목표주가 괴리율] 68.49%, [목표주가] 20,000
- 글로벌 AI 고객사향 전기변환 제품 출하 본격화 및 2공장 증설로 인한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됨. 로봇향 제품 수주 전망 공시 및 글로벌 AI 고객사향 수주 증가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됨.
2026.08.18 어닝서프라이즈 및 쇼크 리스트.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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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odolry입니다.
2분기 실적발표가 1차로 마감되었습니다.
1) 실적 증가 기업 리스트 예비본을 첨부드립니다. 부가 재무 정보가 포함된 최종본(종목선정 강의 수강자 대상 AS 파일)은 내일 중으로 추가 공유드리겠습니다.
2) 서프라이즈/쇼크 최종본을 첨부드립니다.
이번 분기에 재무 자료를 자주 공유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새 DB로 인한 잦은 오류와 해외 출국이 겹쳐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다음 분기 전까지 모두 개선 예정입니다.
대신 아래 링크를 통해 전체 상장사의 실적 추이, 최근 10년 V차트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공유드리는 리스트보다 훨씬 유용합니다.
페이지 내 '실적발표' 기능을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앞으로 평생 무료 제공 예정이고 유료화도 없을 예정입니다.
https://www.autoanalyst.ai.kr/?market=domestic&tab=disclosure-analysis&disclosureSub=monthly
2분기 실적발표가 1차로 마감되었습니다.
1) 실적 증가 기업 리스트 예비본을 첨부드립니다. 부가 재무 정보가 포함된 최종본(종목선정 강의 수강자 대상 AS 파일)은 내일 중으로 추가 공유드리겠습니다.
2) 서프라이즈/쇼크 최종본을 첨부드립니다.
이번 분기에 재무 자료를 자주 공유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새 DB로 인한 잦은 오류와 해외 출국이 겹쳐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다음 분기 전까지 모두 개선 예정입니다.
대신 아래 링크를 통해 전체 상장사의 실적 추이, 최근 10년 V차트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공유드리는 리스트보다 훨씬 유용합니다.
페이지 내 '실적발표' 기능을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앞으로 평생 무료 제공 예정이고 유료화도 없을 예정입니다.
https://www.autoanalyst.ai.kr/?market=domestic&tab=disclosure-analysis&disclosureSub=mont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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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늘 가장 흥미롭게 읽은 리포트입니다.
안녕하세요 hodolry🐯입니다.
<산업리포트 스터디>
오늘 선정한 산업리포트
관련 섹터: AI
▶️ 2026.08.18 신영증권
마르는 돈줄, 트이는 AI(2)
- 글로벌 시장 내 시중 유동성이 점차 타이트해지고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지는 환경 속에서도 AI 산업으로 향하는 자금길은 오히려 열리고 있음
- 엔비디아는 블랙록 등 금융사들과 5,00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트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출범시키며 자금 유입의 물꼬를 텄음
- 엔비디아가 칩 잔존가치의 최대 25%를 보존해 주는 백스톱 신용보강을 제공하고 주요 사모펀드와 연기금이 참여함에 따라 자금 조달의 문턱이 낮아질 것임
-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상장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과 맞물리며 AI 인프라 구축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수혜 국면이 전개될 것임
- 이러한 금융 구조는 1980년대 금융시장의 지형을 바꾼 주택담보증권(MBS)의 구조를 AI 분야에 그대로 이식한 '칩 기반 증권(CBS, Chip-Based Securities)'에 해당함
- 과거 MBS가 주택 대출 현금흐름을 묶어 증권으로 팔아 외부 자본을 끌어왔듯, CBS는 GPU와 데이터센터 임대료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초자산으로 부채 증권을 구조화하여 연기금과 보험사 등 장기 투자자에게 유통함
- 은행이나 기업의 장부에 자금을 묶어두는 대신 금융시장에서 자본을 회수하는 유통형 구조를 통해, AI 기업들은 주식 가치를 희석하지 않고도 대규모 선제 투자를 집행할 수 있게 되었음
- 주택과 달리 GPU는 3~5년 수준으로 빠른 감가상각과 세대교체가 일어나 담보가치가 급속히 감소할 수 있으며, 차입자가 소수의 적자 기업에 집중되어 있고 공급자인 엔비디아가 자금을 대고 칩을 파는 순환금융적 성격을 띤다는 한계가 있음
- 고금리 환경 지속 시 적자 차입자들의 신용 위험이 먼저 불거질 수 있으나, 당장은 심사 기준이 완화되고 자금이 도는 초기 순기능 국면에 서 있으며, 제한된 유동성 속에서 투자자들은 가장 확실한 에이스인 AI 분야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음
- MBS의 역사가 증명하듯 구조적 리스크에 대한 경계감도 존재하며, 중기적인 과열 및 담보 붕괴 리스크를 주시해야 하지만, 당분간 자금의 거대한 물길은 AI를 향해 열릴 전망임
- AI 인프라 금융 즉, CBS에 유리한 점은 담보 회수가 주택보다 상대적으로 빠르고 유연하다는 것임
- 마음에 걸리는 부분은 담보의 수명(GPU는 3~5년 감가상각), 차입자의 분산(소수의 대형 플레이어 집중 및 적자), 신용보강의 강도(엔비디아 백스톱은 부분 보전에 그침)임
- 수요의 독립성 측면에서 공급자인 엔비디아가 고객에 지분을 투자하거나 자금을 대고, 그 고객이 다시 엔비디아 칩을 사는 구조가 얽혀 있다는 점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임
- 컴퓨팅 금융은 이제 막 첫 국면을 지나 두 번째, 초기 수혜 구간의 초입에 들어섰음
- 엔비디아가 잔존가치의 25%를 받쳐주고 금융권 거물들이 직접 참전하자, 자금 조달의 문턱이 낮아지기 시작하는 동시에 '금융권 거물들도 투자할 만하다고 본다'는 안도 신호가 생겨날 것임
- 당장은 참여자 모두에게 이로운, 자금이 도는 국면이지만, 향후 리스크는 남아있음
- 붐이 무르익어 심사 기준이 느슨해지면 수익성이 불투명한 군소·투기적 빌드 아웃에 까지 자금이 번질 수 있으며, 상환력이 더 불투명한 곳까지 자금이 흘러가기 시작하는 것이 'AI판 서브프라임'의 문턱임
- AI 산업의 성장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해서는 낙관할 여지가 크나, 그 성장에 자금을 대는 구조는 40년 전 주택에서 봤던 MBS의 궤적을 닮아 있음
- 칩의 수명이 주택보다 훨씬 짧다는 점을 감안하면, 컴퓨팅 금융은 MBS가 수십년에 걸쳐 겪었던 위험을 더 짧은 기간에 겪을 수 있음
- 돈이 마르는 것 같으면 투자자는 본능적으로 에이스만 남기고 나머지를 정리하려 하는데, 컴퓨팅 금융은 바로 그 순간 AI로 향하는 문을 새로 열기 시작했음
- 자금을 받는 상장 네오클라우드들의 실적이 좋고, 이들은 아직 적자여서 대규모 외부 자금이 절실한데 바로 그 자금 수요와 맞물려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 돈이 필요한 기업과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이 겹치는 지금이, AI 금융의 수혜가 나타날 국면임
안녕하세요 hodolry🐯입니다.
<산업리포트 스터디>
오늘 선정한 산업리포트
관련 섹터: AI
▶️ 2026.08.18 신영증권
마르는 돈줄, 트이는 AI(2)
- 글로벌 시장 내 시중 유동성이 점차 타이트해지고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지는 환경 속에서도 AI 산업으로 향하는 자금길은 오히려 열리고 있음
- 엔비디아는 블랙록 등 금융사들과 5,000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트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출범시키며 자금 유입의 물꼬를 텄음
- 엔비디아가 칩 잔존가치의 최대 25%를 보존해 주는 백스톱 신용보강을 제공하고 주요 사모펀드와 연기금이 참여함에 따라 자금 조달의 문턱이 낮아질 것임
-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상장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과 맞물리며 AI 인프라 구축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수혜 국면이 전개될 것임
- 이러한 금융 구조는 1980년대 금융시장의 지형을 바꾼 주택담보증권(MBS)의 구조를 AI 분야에 그대로 이식한 '칩 기반 증권(CBS, Chip-Based Securities)'에 해당함
- 과거 MBS가 주택 대출 현금흐름을 묶어 증권으로 팔아 외부 자본을 끌어왔듯, CBS는 GPU와 데이터센터 임대료에서 발생하는 장기 현금흐름을 기초자산으로 부채 증권을 구조화하여 연기금과 보험사 등 장기 투자자에게 유통함
- 은행이나 기업의 장부에 자금을 묶어두는 대신 금융시장에서 자본을 회수하는 유통형 구조를 통해, AI 기업들은 주식 가치를 희석하지 않고도 대규모 선제 투자를 집행할 수 있게 되었음
- 주택과 달리 GPU는 3~5년 수준으로 빠른 감가상각과 세대교체가 일어나 담보가치가 급속히 감소할 수 있으며, 차입자가 소수의 적자 기업에 집중되어 있고 공급자인 엔비디아가 자금을 대고 칩을 파는 순환금융적 성격을 띤다는 한계가 있음
- 고금리 환경 지속 시 적자 차입자들의 신용 위험이 먼저 불거질 수 있으나, 당장은 심사 기준이 완화되고 자금이 도는 초기 순기능 국면에 서 있으며, 제한된 유동성 속에서 투자자들은 가장 확실한 에이스인 AI 분야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음
- MBS의 역사가 증명하듯 구조적 리스크에 대한 경계감도 존재하며, 중기적인 과열 및 담보 붕괴 리스크를 주시해야 하지만, 당분간 자금의 거대한 물길은 AI를 향해 열릴 전망임
- AI 인프라 금융 즉, CBS에 유리한 점은 담보 회수가 주택보다 상대적으로 빠르고 유연하다는 것임
- 마음에 걸리는 부분은 담보의 수명(GPU는 3~5년 감가상각), 차입자의 분산(소수의 대형 플레이어 집중 및 적자), 신용보강의 강도(엔비디아 백스톱은 부분 보전에 그침)임
- 수요의 독립성 측면에서 공급자인 엔비디아가 고객에 지분을 투자하거나 자금을 대고, 그 고객이 다시 엔비디아 칩을 사는 구조가 얽혀 있다는 점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임
- 컴퓨팅 금융은 이제 막 첫 국면을 지나 두 번째, 초기 수혜 구간의 초입에 들어섰음
- 엔비디아가 잔존가치의 25%를 받쳐주고 금융권 거물들이 직접 참전하자, 자금 조달의 문턱이 낮아지기 시작하는 동시에 '금융권 거물들도 투자할 만하다고 본다'는 안도 신호가 생겨날 것임
- 당장은 참여자 모두에게 이로운, 자금이 도는 국면이지만, 향후 리스크는 남아있음
- 붐이 무르익어 심사 기준이 느슨해지면 수익성이 불투명한 군소·투기적 빌드 아웃에 까지 자금이 번질 수 있으며, 상환력이 더 불투명한 곳까지 자금이 흘러가기 시작하는 것이 'AI판 서브프라임'의 문턱임
- AI 산업의 성장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해서는 낙관할 여지가 크나, 그 성장에 자금을 대는 구조는 40년 전 주택에서 봤던 MBS의 궤적을 닮아 있음
- 칩의 수명이 주택보다 훨씬 짧다는 점을 감안하면, 컴퓨팅 금융은 MBS가 수십년에 걸쳐 겪었던 위험을 더 짧은 기간에 겪을 수 있음
- 돈이 마르는 것 같으면 투자자는 본능적으로 에이스만 남기고 나머지를 정리하려 하는데, 컴퓨팅 금융은 바로 그 순간 AI로 향하는 문을 새로 열기 시작했음
- 자금을 받는 상장 네오클라우드들의 실적이 좋고, 이들은 아직 적자여서 대규모 외부 자금이 절실한데 바로 그 자금 수요와 맞물려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 돈이 필요한 기업과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이 겹치는 지금이, AI 금융의 수혜가 나타날 국면임
❤6👍3
안녕하세요 hodolry🐯입니다.
<산업리포트 스터디>
오늘 선정한 산업리포트
관련 섹터: 화장품
▶️ 2026.08.18 교보증권
WILL YOU BUY ME K-뷰티 펀더멘탈 Yes!, 글로벌 모두가 Yes!!
- 2026년 화장품 업종은 과거와 다른 국면에 진입
- 미국에서는 아마존 외 오프라인 채널 확대가 더해지고 있음
- 유럽에서는 지역 확장과 함께 온오프라인 채널이 빠르게 침투하고 있음
- 과거 반복됐던 상고하저의 계절성이 약화될 가능성
- 오프라인 리테일러들은 연말 행사시즌을 앞두고 3분기에 재고 매입을 확대
- 높은 기저에도 성장률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 미국향 수출은 기존 아마존 강세에 오프라인 채널 확장이 더해지며 재가속
- 유럽은 미국의 초기 확산 국면보다 속도가 빠름.
- 현재의 성장은 특정 브랜드나 특정 채널에 의존한 일시적 호황으로 보기 어려움.
- 시장의 관심은 성장 지속 여부에서 성장 강도로 이동
- 미국향 수출 증가율 반등은 아마존 외의 채널 확대 효과가 크게 작용했을 것으로 보임.
- K-뷰티의 성장 동력이었던 아마존 채널이 미국 화장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 초반에 불과함.
- K-뷰티가 진입하고 있는 오프라인 시장은 기존 주력 채널이었던 아마존보다 최소 2배 이상 큰 시장
- 유럽 화장품 시장 규모는 북미에 이어 두 번째로 큼
- 2025년 국내의 유럽향 화장품 수출액은 연평균 42% 성장하며, 미국에 이은 신흥 수출 유망 국가로 부상
- 2026년 누계 기준 유럽향 수출 비중이 미국을 추월
- 영국에서는 틱톡샵 채널이 판매 채널로서 빠르게 성장
- 영국 부츠는 K-뷰티 트렌드를 영국 현지에 적극적으로 도입 중
<산업리포트 스터디>
오늘 선정한 산업리포트
관련 섹터: 화장품
▶️ 2026.08.18 교보증권
WILL YOU BUY ME K-뷰티 펀더멘탈 Yes!, 글로벌 모두가 Yes!!
- 2026년 화장품 업종은 과거와 다른 국면에 진입
- 미국에서는 아마존 외 오프라인 채널 확대가 더해지고 있음
- 유럽에서는 지역 확장과 함께 온오프라인 채널이 빠르게 침투하고 있음
- 과거 반복됐던 상고하저의 계절성이 약화될 가능성
- 오프라인 리테일러들은 연말 행사시즌을 앞두고 3분기에 재고 매입을 확대
- 높은 기저에도 성장률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 미국향 수출은 기존 아마존 강세에 오프라인 채널 확장이 더해지며 재가속
- 유럽은 미국의 초기 확산 국면보다 속도가 빠름.
- 현재의 성장은 특정 브랜드나 특정 채널에 의존한 일시적 호황으로 보기 어려움.
- 시장의 관심은 성장 지속 여부에서 성장 강도로 이동
- 미국향 수출 증가율 반등은 아마존 외의 채널 확대 효과가 크게 작용했을 것으로 보임.
- K-뷰티의 성장 동력이었던 아마존 채널이 미국 화장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 초반에 불과함.
- K-뷰티가 진입하고 있는 오프라인 시장은 기존 주력 채널이었던 아마존보다 최소 2배 이상 큰 시장
- 유럽 화장품 시장 규모는 북미에 이어 두 번째로 큼
- 2025년 국내의 유럽향 화장품 수출액은 연평균 42% 성장하며, 미국에 이은 신흥 수출 유망 국가로 부상
- 2026년 누계 기준 유럽향 수출 비중이 미국을 추월
- 영국에서는 틱톡샵 채널이 판매 채널로서 빠르게 성장
- 영국 부츠는 K-뷰티 트렌드를 영국 현지에 적극적으로 도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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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odolry🐯입니다.
<산업리포트 스터디>
오늘 선정한 산업리포트
관련 섹터: 반도체
▶️ 2026.08.18 메리츠증권
점차 선명해지는 2028년 DRAM 공급부족
- 중기 메모리 공급부족 신호가 강력하게 발생하기 시작
- HBM 등 스페셜티 메모리 제품들의 2028년 공급확약 문의가 폭증
- 이는 2027년의 수급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
- HBM 물량 요청에 공급업체들이 연말부터 커머디티 DRAM Capa를 HBM으로 전환투자 시, 생산량 감소가 불가피함
- 미국 CSP들의 2028년 HBM 물량 공급 요청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음
- 고객사들은 중기 투자 계획을 확정하고 AI 고도화를 위해 HBM 선확보에 나서고 있음
- 엔비디아의 Rubin Ultra가 HBM4E에서 8단 샘플을 검토하는 것은 발열 이슈 외에도 HBM 수급 차질이 주된 이유임
- HBM의 경우 Die Size 및 공정 복잡성 이슈로 인해 공급사 입장에서 생산에 보수적일 수밖에 없음
- HBM 동일 용량 생산 능력으로 3~4배 많은 커머디티 DRAM 생산이 가능하며, 이는 더 큰 매출과 이익 창출로 이어짐
- 한정된 2027~2028년 DRAM 생산 Capa 상황에서 HBM 물량 확보를 위한 구매 경쟁은 점차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됨
- 미국 CSP 등 주요 고객사들은 더욱 강한 구속력을 갖춘 중장기 공급 요청을 보내고 있음
- 고객사들의 2028년 HBM 수요 계획은 전방위적으로 상향조정 발생 중임
- Gartner 등 조사기관들의 2028년 HBM 전체 시장 전망치 대비 현재 HBM 시장은 기대 이상의 속도로 상향조정 중
▶️ 2026.08.18 유진투자증권
병목의 핑퐁 게임
- 서버 중심의 AI 수요 강세와 HBM의 capa 잠식이 메모리 업황 방향성을 유지함
- HBM·DRAM 쇼티지 심화가 KV Cache offloading 확산을 촉진하여 NAND 수요 확대를 유발함
- eSSD 중심의 수요 확대가 컨슈머 수요 정체에도 불구하고 NAND 성장세를 견인함
- NAND의 Q Cycle 전환 과정에서 eSSD 및 CMX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함
- 파두의 eSSD 컨트롤러 기술력과 북미 고객사 채널 확대가 실적 성장 기반으로 제시
- Anthropic의 IPO 성패가 AI Labs의 자금조달 역량 강화로 하드웨어 수요를 촉진할 가능함
- NVIDIA Rubin Ultra 관련 HBM despec 사례가 관찰되었음
- GPU당 HBM 탑재량 축소는 시스템 단위의 Scale-up과 Optics 부품 탑재 확대를 유발함
-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Labs의 CapEx 변화가 메모리 사이클 지속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
- P Cycle에서 Q Cycle로의 전환은 출하량 확대 중심의 구조적 성장 국면 전환을 의미함
▶️ 2026.08.18 BNK투자증권
반도체 소재 및 부품-웨이퍼 수요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 AI 수요 확대에 따라 서버향 DRAM 수요가 증가하며, 2026년 서버 DRAM 비중은 61%까지 확대될 전망임.
- 반도체 소재 및 부품 업체의 실적은 메모리 가격보다 웨이퍼 투입량(Q)에 직접적으로 연동됨.
-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업체의 가동률이 상승하면 웨이퍼 투입량이 증가하고, 이는 소재·부품 소모량 증가로 이어짐.
- 2026~2027년은 기존 생산라인 가동률 상승과 신규 CAPA 가동이 이어지며 전체 웨이퍼 투입량 증가가 예상됨.
- NAND 고단화 및 DRAM 미세화는 웨이퍼당 공정 난이도와 소재·부품 사용량을 높임.
- 솔브레인은 주요 메모리 고객사의 웨이퍼 투입량 증가가 식각액 등 반도체 소재 출하 증가로 빠르게 연결되는 구조임.
- 지오엘리먼트는 전구체 사용량 증가에 따른 캐니스터 수요 확대와 발주 증가가 예상됨.
- AI 모델의 파라미터 수 증가와 Token 수요 증가는 GPU 연산 성능 향상과 HBM 수요 증가의 주요 원인임.
- Context Length 증가와 KV Cache 증가는 AI 서버의 대당 메모리 탑재량 증가를 견인하는 핵심 요인임.
- AI 서버 수요는 기업을 넘어 개인과 국가 단위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AI 서버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 국가 단위의 AI 투자는 자체 모델 개발보다는 컴퓨팅 자원 확보에 우선적으로 집중되고 있음.
- 2026년 및 2027년에도 AI 수요를 기반으로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메모리 3사는 HBM 중심으로 CAPA를 확대하고 있으며, 일반 DRAM 공급 증가는 제한적임.
- NAND 수요도 지속 상승 중이며, 고용량 SSD 수요 증가는 QLC 및 고단수 NAND 믹스 개선을 견인할 전망임.
=================================================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ynapoffice.com/_986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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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선명해지는 2028년 DRAM 공급부족
- 중기 메모리 공급부족 신호가 강력하게 발생하기 시작
- HBM 등 스페셜티 메모리 제품들의 2028년 공급확약 문의가 폭증
- 이는 2027년의 수급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
- HBM 물량 요청에 공급업체들이 연말부터 커머디티 DRAM Capa를 HBM으로 전환투자 시, 생산량 감소가 불가피함
- 미국 CSP들의 2028년 HBM 물량 공급 요청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음
- 고객사들은 중기 투자 계획을 확정하고 AI 고도화를 위해 HBM 선확보에 나서고 있음
- 엔비디아의 Rubin Ultra가 HBM4E에서 8단 샘플을 검토하는 것은 발열 이슈 외에도 HBM 수급 차질이 주된 이유임
- HBM의 경우 Die Size 및 공정 복잡성 이슈로 인해 공급사 입장에서 생산에 보수적일 수밖에 없음
- HBM 동일 용량 생산 능력으로 3~4배 많은 커머디티 DRAM 생산이 가능하며, 이는 더 큰 매출과 이익 창출로 이어짐
- 한정된 2027~2028년 DRAM 생산 Capa 상황에서 HBM 물량 확보를 위한 구매 경쟁은 점차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됨
- 미국 CSP 등 주요 고객사들은 더욱 강한 구속력을 갖춘 중장기 공급 요청을 보내고 있음
- 고객사들의 2028년 HBM 수요 계획은 전방위적으로 상향조정 발생 중임
- Gartner 등 조사기관들의 2028년 HBM 전체 시장 전망치 대비 현재 HBM 시장은 기대 이상의 속도로 상향조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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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의 핑퐁 게임
- 서버 중심의 AI 수요 강세와 HBM의 capa 잠식이 메모리 업황 방향성을 유지함
- HBM·DRAM 쇼티지 심화가 KV Cache offloading 확산을 촉진하여 NAND 수요 확대를 유발함
- eSSD 중심의 수요 확대가 컨슈머 수요 정체에도 불구하고 NAND 성장세를 견인함
- NAND의 Q Cycle 전환 과정에서 eSSD 및 CMX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함
- 파두의 eSSD 컨트롤러 기술력과 북미 고객사 채널 확대가 실적 성장 기반으로 제시
- Anthropic의 IPO 성패가 AI Labs의 자금조달 역량 강화로 하드웨어 수요를 촉진할 가능함
- NVIDIA Rubin Ultra 관련 HBM despec 사례가 관찰되었음
- GPU당 HBM 탑재량 축소는 시스템 단위의 Scale-up과 Optics 부품 탑재 확대를 유발함
-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Labs의 CapEx 변화가 메모리 사이클 지속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
- P Cycle에서 Q Cycle로의 전환은 출하량 확대 중심의 구조적 성장 국면 전환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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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및 부품-웨이퍼 수요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 AI 수요 확대에 따라 서버향 DRAM 수요가 증가하며, 2026년 서버 DRAM 비중은 61%까지 확대될 전망임.
- 반도체 소재 및 부품 업체의 실적은 메모리 가격보다 웨이퍼 투입량(Q)에 직접적으로 연동됨.
-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업체의 가동률이 상승하면 웨이퍼 투입량이 증가하고, 이는 소재·부품 소모량 증가로 이어짐.
- 2026~2027년은 기존 생산라인 가동률 상승과 신규 CAPA 가동이 이어지며 전체 웨이퍼 투입량 증가가 예상됨.
- NAND 고단화 및 DRAM 미세화는 웨이퍼당 공정 난이도와 소재·부품 사용량을 높임.
- 솔브레인은 주요 메모리 고객사의 웨이퍼 투입량 증가가 식각액 등 반도체 소재 출하 증가로 빠르게 연결되는 구조임.
- 지오엘리먼트는 전구체 사용량 증가에 따른 캐니스터 수요 확대와 발주 증가가 예상됨.
- AI 모델의 파라미터 수 증가와 Token 수요 증가는 GPU 연산 성능 향상과 HBM 수요 증가의 주요 원인임.
- Context Length 증가와 KV Cache 증가는 AI 서버의 대당 메모리 탑재량 증가를 견인하는 핵심 요인임.
- AI 서버 수요는 기업을 넘어 개인과 국가 단위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AI 서버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 국가 단위의 AI 투자는 자체 모델 개발보다는 컴퓨팅 자원 확보에 우선적으로 집중되고 있음.
- 2026년 및 2027년에도 AI 수요를 기반으로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메모리 3사는 HBM 중심으로 CAPA를 확대하고 있으며, 일반 DRAM 공급 증가는 제한적임.
- NAND 수요도 지속 상승 중이며, 고용량 SSD 수요 증가는 QLC 및 고단수 NAND 믹스 개선을 견인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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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등에 짓는 반도체 공장은 보통 2층짜리라고들 부르는데, 건물 1개 내부에 공장 2개가 들어가 있어 더블팹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 물론 층 수가 진짜로 딱 2층이란 뜻은 아니고 실제 내부는 7~8층정도 됩니다.
※ 삼성 평택 공장은 워낙 대형 공장이라 실제로는 한 층 안에서도 공장이 또 나뉘는 구조이기는 합니다.
근데 이젠 건물 하나에 공장을 3개를 넣는 구조로 짓는답니다.
기존 더블팹도 아파트로 따지면 높이 30층정도 되는데, 트리플팹으로 가면 아파트 45층정도 높이가 되겠군요. 평택의 스카이라인을 반도체 공장이 만들어가네요.
https://blog.naver.com/cybermw/224383495113
※ 물론 층 수가 진짜로 딱 2층이란 뜻은 아니고 실제 내부는 7~8층정도 됩니다.
※ 삼성 평택 공장은 워낙 대형 공장이라 실제로는 한 층 안에서도 공장이 또 나뉘는 구조이기는 합니다.
근데 이젠 건물 하나에 공장을 3개를 넣는 구조로 짓는답니다.
기존 더블팹도 아파트로 따지면 높이 30층정도 되는데, 트리플팹으로 가면 아파트 45층정도 높이가 되겠군요. 평택의 스카이라인을 반도체 공장이 만들어가네요.
https://blog.naver.com/cybermw/22438349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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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평택 P5(P5-1·2)
클린룸 4개 → 6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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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실적증가리스트 최종.xlsx
120.4 KB
안녕하세요 hodolry입니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가 대부분 마감되었습니다.
관련 자료를 공유드리나 주의사항을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지난 <손익계산서를 이용한 종목선정 강의> 수강자께서 사용하실 엑셀 파일을 업로드해두었습니다.
https://naver.me/5l2B4ta0
2) 강의를 수강하지 않은 분들께서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약식 파일을 따로 만들어 함께 첨부드립니다(현재 첨부 메세지 내 엑셀파일 참고).
흔히 재무제표를 공부할 때에는 분기보고서의 신뢰도가 낮고, 사업보고서를 중심으로 봐야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이는 오해가 살짞 섞인 이야기입니다.
재무제표, 감사보고서(감사의견)에서 무언가 문제가 터지는 기업은 재무 불량 기업, 실적 불량 기업, 역성장 및 불황 기업에 집중적으로 쏠려있습니다.
반면 재무가 어느정도 받쳐주고, 실적 성장 가시성이 확보된 경우엔 문제가 터질 가능성히 급격히 쪼그라듭니다.
물론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도 무척 중요합니다. 감사보고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많이 강조합니다.
하지만 분기보고서에서 주기적으로 빠르게 변화를 추적하고 새 기업을 찾는 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그런데 실적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경우라면,
사업보고서는 이미 잠정실적 발표 등으로 주가가 한참 반영된 이후 늦게 나오기 때문에, 재무리스크를 감안해도 평균적인 수익률이 불리하게 산출됩니다(투자 전략에 따라 결과 상이하나 실적의 경우).
특히 손익계산서 계정은 오히려 분기보고서가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기 유리하고, 불량 기업에 투자할 것이 아니라면 투자에 이용하기 훨씬 유리한 경향이 나타납니다.
이는 공유드리는 실적 자료도 마찬가지인데요, 4분기 자료는 이미 주가가 꽤나 반영된 뒤 수집되기에 참고정도로만 살펴보시고, 1,2,3분기 자료가 더욱 유용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에 따라 종목선정 강의에서도 1,2,3분기에 한해 실적자료를 공유드림을 명시한 바 있습니다만(p.119 내외), 편의를 위해 4분기도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가 대부분 마감되었습니다.
관련 자료를 공유드리나 주의사항을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지난 <손익계산서를 이용한 종목선정 강의> 수강자께서 사용하실 엑셀 파일을 업로드해두었습니다.
https://naver.me/5l2B4ta0
2) 강의를 수강하지 않은 분들께서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약식 파일을 따로 만들어 함께 첨부드립니다(현재 첨부 메세지 내 엑셀파일 참고).
흔히 재무제표를 공부할 때에는 분기보고서의 신뢰도가 낮고, 사업보고서를 중심으로 봐야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이는 오해가 살짞 섞인 이야기입니다.
재무제표, 감사보고서(감사의견)에서 무언가 문제가 터지는 기업은 재무 불량 기업, 실적 불량 기업, 역성장 및 불황 기업에 집중적으로 쏠려있습니다.
반면 재무가 어느정도 받쳐주고, 실적 성장 가시성이 확보된 경우엔 문제가 터질 가능성히 급격히 쪼그라듭니다.
물론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도 무척 중요합니다. 감사보고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많이 강조합니다.
하지만 분기보고서에서 주기적으로 빠르게 변화를 추적하고 새 기업을 찾는 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그런데 실적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경우라면,
사업보고서는 이미 잠정실적 발표 등으로 주가가 한참 반영된 이후 늦게 나오기 때문에, 재무리스크를 감안해도 평균적인 수익률이 불리하게 산출됩니다(투자 전략에 따라 결과 상이하나 실적의 경우).
특히 손익계산서 계정은 오히려 분기보고서가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기 유리하고, 불량 기업에 투자할 것이 아니라면 투자에 이용하기 훨씬 유리한 경향이 나타납니다.
이는 공유드리는 실적 자료도 마찬가지인데요, 4분기 자료는 이미 주가가 꽤나 반영된 뒤 수집되기에 참고정도로만 살펴보시고, 1,2,3분기 자료가 더욱 유용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에 따라 종목선정 강의에서도 1,2,3분기에 한해 실적자료를 공유드림을 명시한 바 있습니다만(p.119 내외), 편의를 위해 4분기도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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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간된 리포트 중 '급증'이란 키워드가 포함된 리포트 리스트입니다. 전체 리포트 리스트는 아래 사이트 내 '리포트'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2026.08.20에 발간된 증권사 국내 기업분석리포트 목록
▶️ 선익시스템
- [제목] 실적 부진 끝, 다가오는 반등의 시간 (IB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10.13%, [목표주가] 141,000
- 중화권 패널사 중심의 증설이 지속되어 매출 공백은 일시적 현상임. 사상 최대 수주잔고는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보이며, 페로브스카이트 증착기 상용화 시점은 멀티플 재평가의 단초가 될 것임.
▶️ 에이피알
- [제목] 기업분석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2.49%, [목표주가] 550,000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7,675억원, 영업이익은 1,90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음. 뷰티 디바이스 매출은 세대교체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화장품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음. 북미와 유럽 지역의 매출 성장이 두드러졌으며, 특히 유럽은 온라인 직접 사업 확대와 미국에서 검증된 운영 방식 전이가 주효했음. 2분기에는 Prime Day 대응을 위한 항공 운송 확대 및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물류비 부담이 증가했으나, 이는 초과 수요 대응을 위한 일시적 비용으로 판단됨. 매출 급증 과정에서도 영업이익률 24.8%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훼손되지 않았고, 화장품 사업의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브랜드 파워가 확인되었음.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기존 대비 매출 3.0조원, OPM 24~26%로 상향 조정되었음. 브랜드, 채널, 지역 확장을 가장 빠르게 증명하고 있는 기업으로, 화장품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함.
▶️ 케이엠더블유
- [제목] 2027년도 이익 급증에 의심을 가질 필요 없어 (하나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51.61%, [목표주가] 70,000
- 미국 FCC의 2027년 4월 160MHz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 및 2028년 4.4GHz 주파수 할당 예정에 따라 2027년 2분기부터 미국 통신사들의 5G CAPEX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 시장 개화 이후 필터, 시스템 장비 부문에서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삼성전자 벤더로서 버라이즌에 공급할 것이 유력하고 에릭슨과 AT&T 역시 신규 매출처 확보 가능성이 존재함
▶️ 코칩
- [제목] 구조적 성장의 초입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슈퍼커패시터는 대용량의 전기에너지를 저장해 두었다가 주전원이 차단되었을 때 작은 소모전류로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공급해 주거나, 큰 전류로 짧은 시간 동안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함. 2026년 예상 매출액 비중은 MLCC(상품) 유통 41.3%, 칩셀카본(소형) 33.4%, 칩셀카본(초소형) 23.3%이며, 예상 수출 비중은 60.4%임.
증권사 리포트 원문을 꼭 참고해주세요 :)
※ 리포트 원문 보는 법
1) 해당 증권사 사이트 방문(불편)
2) 선진짱님 텔레그램 채널 이용
※ 더욱 다양한 리포트 요약문 보는 곳
https://www.autoanalyst.ai.kr/
2026.08.20에 발간된 증권사 국내 기업분석리포트 목록
▶️ 선익시스템
- [제목] 실적 부진 끝, 다가오는 반등의 시간 (IBK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110.13%, [목표주가] 141,000
- 중화권 패널사 중심의 증설이 지속되어 매출 공백은 일시적 현상임. 사상 최대 수주잔고는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보이며, 페로브스카이트 증착기 상용화 시점은 멀티플 재평가의 단초가 될 것임.
▶️ 에이피알
- [제목] 기업분석 (한화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42.49%, [목표주가] 550,000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7,675억원, 영업이익은 1,90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음. 뷰티 디바이스 매출은 세대교체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화장품 매출액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음. 북미와 유럽 지역의 매출 성장이 두드러졌으며, 특히 유럽은 온라인 직접 사업 확대와 미국에서 검증된 운영 방식 전이가 주효했음. 2분기에는 Prime Day 대응을 위한 항공 운송 확대 및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물류비 부담이 증가했으나, 이는 초과 수요 대응을 위한 일시적 비용으로 판단됨. 매출 급증 과정에서도 영업이익률 24.8%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훼손되지 않았고, 화장품 사업의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브랜드 파워가 확인되었음.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기존 대비 매출 3.0조원, OPM 24~26%로 상향 조정되었음. 브랜드, 채널, 지역 확장을 가장 빠르게 증명하고 있는 기업으로, 화장품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함.
▶️ 케이엠더블유
- [제목] 2027년도 이익 급증에 의심을 가질 필요 없어 (하나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351.61%, [목표주가] 70,000
- 미국 FCC의 2027년 4월 160MHz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 및 2028년 4.4GHz 주파수 할당 예정에 따라 2027년 2분기부터 미국 통신사들의 5G CAPEX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 시장 개화 이후 필터, 시스템 장비 부문에서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삼성전자 벤더로서 버라이즌에 공급할 것이 유력하고 에릭슨과 AT&T 역시 신규 매출처 확보 가능성이 존재함
▶️ 코칩
- [제목] 구조적 성장의 초입 (한국투자증권)
- [목표주가 괴리율] -, [목표주가]
- 슈퍼커패시터는 대용량의 전기에너지를 저장해 두었다가 주전원이 차단되었을 때 작은 소모전류로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공급해 주거나, 큰 전류로 짧은 시간 동안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함. 2026년 예상 매출액 비중은 MLCC(상품) 유통 41.3%, 칩셀카본(소형) 33.4%, 칩셀카본(초소형) 23.3%이며, 예상 수출 비중은 60.4%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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