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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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리 하락과 우호적 수급으로 우량 여전채 강세

1. 발행시장 - 계절적 비수기에도 회사채 발행 호조
- 전월대비 국고 금리는 3년 기준으로 -46bp, 회사채 AA+등급 스프레드는 -14.4bp 하락하면서 12월 발행에 나선 기업들은 조달 금리를 크게 낮춰 발행할 수 있었음. 올해 금리가 급등하면서 기업들은 발행을 미루거나, 조달 만기를 단기화 하고, 은행 대출 및 CP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함.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되고, 조달 만기 비중을 다각화해야하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보다는 회사채 발행을 늘려갈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만기도래하는 회사채의 조달 금리가 2% 수준이었고, 현재 4% 수준으로 여전히 높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조달 금리 부담은 지속되고 있음

2. 크레딧 전망 - 우량 등급 여전채 초강세
- 크레딧 시장은 공사채 은행채 초우량 등급 강세에서 여전채 AA- 강세로 이동하고 있음. 공사채와 은행채는 3년 기준으로 금리와 스프레드가 3.80%, 3.93% / 33bp, 46bp까지 하락함. 여전채와 회사채는 AA- 등급 금리와 스프레드가 4.46%, 4.17% / 99bp, 70bp로 우량등급 중심으로 가파른 축소세를 나타냄. A등급 여전채는 상대적으로 추가 축소 여력이 큰 편이지만, 비우량등급과 우량등급간의 스프레드 축소 격차는 유지되고 있고, 양극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차주에도 크레딧 강세 흐름은 이어지겠지만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을 고려할 때 점차 축소 폭은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HuDK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숨어있는 힌트들

★ 디스인플레이션 단서 찾는 시장

> 1) 골디락스로 해석된 미국 고용과 소비지표

> 2) 디스인플레이션을 뒷받침해주는 중국의 부진한 물가 반등

★ 금리 부담완화가 하단을 지지하는 KOSPI

> 그러나 중국 수요 부진에 따른 수출 개선 일부 업종 외 제한적이라면, KOSPI는 지수 추종에 대한 기대감 보다 시장의 내러티브에 맞는 전략이 필요

> 막연한 중국 부양정책을 기다리기보다, 1) GVC 재편 수혜 업종과(반도체) 2) 디스인플레이션(헬스케어) 내러티브에 편승하는 업종에 관심 지속

* https://bit.ly/48ud5I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반도체 패권전쟁과 AI반도체 ETF

1. Chip War: 반도체 패권전쟁
- 과거 미국의 대표적인 전략자산은 석유로, 1970년대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명 '페트로 달러 협약'을 체결. 석유 결제를 위해 달러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창출 보장 받아 닉슨 쇼크 후에도 기축 통화 지위 유지를 가능하게 했음
- 2022년 바이든 행정부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IRA)과 칩스법(CHIPS Act)을 차례로 시행. 이는 글로벌 공급망 사슬의 변화로 세계로 흩어졌던 공장들, 특히 반도체 생산기지를 미국으로 불러들이기 위한 산업 정책(Reshoring)이자 중국 견제를 위한 안보 전략
- 인공지능(AI)의 산업 개화 속에서 반도체가 전략자산으로 주목받게 된 배경을 이러한 글로벌 경제 패권 다툼의 시각에서 짚어보고 관련 AI반도체 ETF를 제안

2. AI 반도체 시대의 개막
- 4차 산업혁명 시대 개막 속에서 연산 해야하는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났으며 시스템 및 메모리 반도체의 발전 방향 또한 범용 연산에서 각 산업 영역에 특화된 방향으로 진행되기 시작
- AI 반도체가 주목받게 된 배경으로는 대량의 병렬 계산을 요구하는 인공지능 학습 과정이 폰 노이만 아키텍처와 기존 CPU 중심 체제에서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
- 따라서 GPU를 통한 병렬 컴퓨팅과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통한 병목 현상 해소를 초점으로 하는 AI 반도체가 각각 주목 받기 시작

3. 국내외 AI 반도체 관련 ETF 제안
- VanEck Semiconductor ETF(SMH)
- Invesco PHLX Semiconductor ETF(SOXQ)
- KBSTAR 미국 반도체 NYSE(H) ETF(469050)
- KODEX AI반도체 핵심장비 ETF(47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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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Ndov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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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1.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 11월 미국 CPI는 3.1%YoY, 0.1%MoM을 기록하며 시장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하락이 물가상승률 둔화를 견인했으나 주거비 상승이 하방 제한 요인으로 작용

2. 국제유가 동향 - WTI 60달러대 진입
- 계속되는 국제사회의 휴전 요구에도 불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지속 중인 상황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국제유가 60달러대 진입, 물가상승률 하락에 기여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글로벌 경기둔화 영향 주목
- Headline 물가 둔화에도 불구, Core CPI는 작년 9월 고점 이후 완만하게 하락하며 4%YoY 수준을 기록 중
- 최근 고용 약화와 함께 물가상승률 하락이 지속되며 Core 물가 하락 압력도 높아진 상황
- Core 물가는 연말 3%대 진입과 함께 경기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로 25년 초 물가목표에 수렴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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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가치주 강세 기대할 때

1. 11월은 성장주, 12월은 배당주가 강세
- 11월 국내 증시는 가파른 미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마감(11월 코스피 11.3% 상승)
- 특히 7월 이후 긴축 기조 장기화 우려와 함께 부진한 성과를 보이던 성장주는 11월 14.6% 상승하며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
- 한편, 12월 현재까지(12일 기준) 코스피 시장이 보합권 흐름을 기록하는 가운데 연말 배당 시즌을 맞이해 고배당주와 올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저변동성 스타일이 상대적 강세를 기록 중

2. 가치주는 금리 반등과 실적개선에 우호적
- 11월 이후 빠르게 하락했던 한국과 미국의 채권 금리가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일정 수준 반등할 경우 다시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됨
- 과거에도 가치주 지수는 실적개선이 부각되고 금리가 상승하는 구간 성장주 대비 크게 아웃퍼폼한 것으로 나타남
- 금리가 반등하고 실적개선 기대가 높아진다면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상대적 강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되는 이유

3.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국면 관심 가치주
- 미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금리가 다시 반등하고 2024년 국내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질 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8개 가치주를 선별
- WMI500 대형 순수가치주 중 11월 이후 상대적으로 주가 수익률이 낮은 반면 기말 배당수익률 전망은 양호해 연말 배당 기대가 존재하는 S-Oil, 기업은행과 KT 등 8개 종목을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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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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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2월 FOMC - 비둘기파로 돌아선 연준 통화정책 기조

1. 12월 FOMC - 3회 연속 연방금리 동결
- 12월 FOMC에서는 연방기금금리를 5.25~5.50%으로 3회 연속 동결
- 파월 의장은 금리인하 시점을 고민할 것이라 발언했으며 성명서에는 경기 둔화라는 표현을 첫 언급

2. Data dependent - 유가 하락 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이번 경제전망에서 23년, 24년 PCE 물가상승률 하향 조정. Core PCE 상승률도 23년 3.2%, 24년 2.4%로 하향
- 다만 실업률 전망치는 23년, 24년 각각 3.8%, 4.1% 유지하며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지속될 것임을 시사

3. 미국 통화정책 전망 - 내년 3회 이상 금리인하 가능성 주목
- 점도표상 기준금리는 24년말 4.50~4.75% 수준으로 3회(0.75%p) 금리인하를 예상
- 실질 가처분 소득 감소로 인한 소비 둔화가 경기 둔화로 이어져 25년 연초 물가목표치 도달 전망
- 이스라엘 사태에도 유가 하락세 지속되며 주요국 인플레이션 정상화 예상보다 빠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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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시장 쏠림 & 자동차 전망 상향

1. 발행시장 - 현대자동차 신용등급 전망 상향
- 부동산 PF 연관 금융사, 화학업종, 오프라인 유통업,게임업종의 전망 하향이 있었음. 자동차업종, 부동산 PF 대출이 없고 계열사 지원 능력이 상향된 카드사의 등급 전망 상향이 이뤄지면서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남. 내년에도 등급 변동의 업종별 기업별 양극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현대자동차(AA+)는 시장 경재 지위 제고와 우수한 수익성에 힘입어 NICE에서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함. 2019년 11월 등급 하향 이후 4년만에 등급 전망이 상향된 것임

2. 크레딧 전망 - 12월 FOMC 피벗 기대감으로 금리 급락, 크레딧 단기와 여전채 강세
-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5.25~ 5.5%로 동결하고, 점도표를 통해 내년 중간값 4.6%, 3차례 인하를 시사함
- 크레딧 시장은 AA등급 여전채 중심으로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냈으나, FOMC 금리인하 시사에 금리가 급락하면서 크레딧은 단기는 강세를 보였지만, 3년 구간은 상대적 약세를 나타냄
- AA- 여전채는 강한 발행이 이어지면서 스프레드 축소세가 이어짐. 지나친 쏠림으로 일정부분 반등할 수 있겠지만, 피벗기대감으로 연초까지 강세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차주에는 금리 하락세가 안정되고, 연말을 앞두고 있어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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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거시경제 진단
: 내년 글로벌 통화정책 변곡점 시나리오는?

1. 세계경제 - 고금리 등에 따른 경기둔화 압력
- 올해 예상치 못한 이스라엘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는 WTI 기준으로 70달러 내외에 안착하며 인플레이션 안정
- 향후 글로벌 경기사이클은 고금리 지속에 따른 제조업 및 서비스업 경기둔화와 함께 더블-딥(W자형) 시나리오 예상
- 통화정책에서는 향후 이스라엘 사태 불확실성을 제외할 경우 경제여건 측면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강화 가능성 주목

2. 통화정책 - 내년 하반기 글로벌 금리인하 전망
- 미국과 한국 인플레이션은 내년 연말 물가목표 도달을 예상하는 가운데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금리인하 전환 가능성
- 미국 통화정책은 연준위원들이 내년 3회 가량 금리인하를 전망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둔화로 3회 이상 금리인하 전망
- 유로지역 통화정책은 상대적으로 매파적 기조로 인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2~3회 가량 금리인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 일본 통화정책은 빠르면 내년 상반기 마이너스 금리 탈피를 예상하는 가운데 YCC 유연화로 장기금리 상승 압력 유의
- 한국 통화정책도 하반기 글로벌 금리인하 분위기 등으로 인해 내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2회 가량 금리인하 가능성

3. 2024년 시나리오 - W자형 경기에서 금리인하 주목
-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세계경제 정상화는 ‘1단계 : 글로벌 공급망 → 2단계 : 인플레이션 → 3단계 금리’ 순서
- 올해 하반기 들어 글로벌 경기가 재차 둔화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금리인하 전까지 경기하강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 유의
- 향후 채권금리는 글로벌 금리인상 종료에 따른 일시적 횡보 이후 내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중장기적 하락사이클 진입 예상
- 이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금융시장은 트리플(주식-채권-원화) 강세 국면과 함께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영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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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글로벌 Style 전략] 2024년 미국 성장주의 추가 상승 여력은 얼마인가?

1. 미 성장주 10년 상승의 비결은?
- 금융위기 이후 미 증시는 10년 이상의 상승 추세를 지속하는 Secular Cycle을 기록했는데 이는 FAANG을 중심으로 미 기업의 ROE가 추세적으로 개선되며 가능했던 것으로 해석됨
-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모바일 혁명”이 시작됐고, FAANG 기업의 자본 대비 높은 수익 창출 능력은 R.O.E 상승으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미 증시의 R.O.E가 지속 상승할 수 있었음

2. 미 성장주의 혁신은 끝이 없어라!
- 올해 화두가 되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을 일컫는 M7(Magnificient 7,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은 그 성장성으로 주목받는 7종목
- ‘22년 M7의 평균 ROE는 44.9%. S&P500 평균 19.4%과 비교해 펀더멘탈 측면에서 확실한 격차를 보임
- 즉 빅테크 기업은 일각의 고평가 우려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펀더멘탈 제고를 통해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해왔음

3. 스타일 프리미엄과 기대수익률
- S&P 미국 전체(1500), 가치(Value), 성장(Growth), 대형(500), 소형(600), 배당(HYDA)에 대해 과거 역사적 수익률, 선행주가배수, 잔여이익모형(Residual Income Model) 등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스타일별 기대수익률을 추정해 비교했음
- 과거 역사적 수익률(’10년~’22년)에 기초한 미국 및 스타일 기대수익률은 미국 10.9%, 가치주 9.0%, 성장주 12.7% 등
- 동기간 선행PER를 통해 미국 및 스타일 기대수익률을 산출했으며 미국 6.2%, 가치 7.1%, 성장 5.4% 등을 기록
- 동기간 RIM모형을 통한 기대수익률은 미국 7.5%, 가치 8.1%, 성장 8.4% 등을 기록해 RIM 모형의 경우 과거 수익률과 같이 성장주 기대수익률이 가치주 보다 높게 나타났음

4. 2024년 미국 스타일 지수 전망
- 효율적 시장 이론에 따르면 PER과 PBR 등 밸류에이션 낮은 가치주의 투자성과가 성장주 대비 장기적으로 높아야 함
- 하지만, 2010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주식시장에서 저 PER과 저 PBR 주식인 가치주 대비 성장주가 강세를 기록했는데 특히 2023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성장주가 강세는 지속
- 이는 무엇보다 미국 성장주의 R.O.E가 금리 상승보다 더 빠르게 상승해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매력이 높아진 영향으로 해석됨
- R.I.M 모형으로 2024년 미국 스타일 지수의 상승여력을 분석해도 여전히 미국 성장주의 상승여력이 가치주 보다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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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통화정책 Snap-Shot
2024년 미국 통화정책 - 시장과 연준의 동상이몽

1. 12월 FOMC 파장 - 3월 금리인하 기대감 고조
- 12월 FOMC 기자간담회에서 파월 의장은 금리 정점 도달 및 금리인하 시점에 대한 고민을 언급
- 이에 따라 채권금리가 가파르게 하락했으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및 3월 금리인하 기대감 높아진 상황

2. 12월 FOMC 의사록 - 금리인하 고민 vs. 인하시기 미정
- 12월 FOMC 의사록에는 인플레이션 경로를 고려하면 2024년 금리인하 자체는 적절하다는 의견
- 다만 경제여건에 따른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으며, 금리인하 시기도 불확실
- 3월부터 총 6번(1.50%p)의 금리인하를 기대하는 시장과의 생각의 차이가 큰 상황

3. 미국 통화정책 전망 - 하반기 금리인하 가능성
- 미국 OIS 시장에서는 3월 연준 금리인하 가능성을 77%로 반영 중이며 연말까지 1.47%p 하락 기대
- 12월 점도표를 통한 연준의 예상은 하반기 3회 금리인하, 연말 연방기금금리 4.50~4.75% 수준
- 최근 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게 둔화되어 2/4분기 금리인하 논의 및 하반기를 기점으로 4회 이상 금리인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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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Style 전략] '24년 국내 성장주가 강세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1. 12월 한국과 미국 주요 스타일 비교
- 12월 국내 주요 스타일 수익률을 비교하면 대형주, 성장주와 가치주 순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고배당, 디레버리지와 모멘텀 스타일은 상대적 약세를 기록
- 한편 12월 미국 스타일은 소형주와 가치주 스타일이 강세를 기록한 반면 성장과 대형 스타일이 부진
- 12월 한국은 대형주와 성장주, 미국은 소형주와 가치주가 강세를 기록해 ‘23년 한국과 미국의 스타일 지수는 상반된 흐름을 지속했음

2. ‘24년 국내 성장주가 강세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 2024년에도 국내증시에서 성장주 강세 지속되기 위해선 반도체와 헬스케어 섹터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12M FWD PBR로 비교한 헬스케어와 반도체의 밸류에이션은 헬스케어는 5년 평균 대비 11.2% 할인 거래되고 있으나 반도체는 7.9% 높은 수준
- 과거 국내증시에서 헬스케어가 강세를 기록한 구간 헬스케어 업종의 PBR은 과거 평균 대비 30.9%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었음
- 한편, 과거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기록한 구간 PBR을 과거 평균과 비교하면 7.9% 높은 수준으로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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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1월 퀀트/글로벌 ETF 전략] Decalcomanie

1. 1월 전략: “Decalcomanie”
2024년 1월 전략의 Key는 2023년의 흐름에서 찾을 수 있음. 첫째, 인플레이션은 끝났음. 둘째, 경기침체 오지 않고, 일부 골디락스의 모습이 관찰됨. 셋째, 금리인상은 종결됐고, 2분기에는 인하를 시작할 것. 넷째, 이를 반영해 기대를 형성하고 가격이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날 것. 통화정책 부분을 제외하면 2023년 초에도 이와 유사한 모습으로 시장의 기대가 형성됐다는 점을 감안할 때, 1월 역시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향후 경로는 기존 연간전망을 유지해 신흥국 수출 지표 개선 등 상반기에는 선진국, 신흥국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 하반기는 신흥국의 Q가 추가적인 성장이 관찰되지 못할 경우 P의 개선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 신흥국을 중심으로 조정 받을 가능성이 있음

2. 매크로 환경 점검
경기 지표가 둔화하고 있으나, 연착륙 경로는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고, 미국 물가 지표의 추세적 완화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진 상황. 미국채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며 2024년 정책금리 인하 분을 선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달러화 역시 통화정책 모멘텀 소실로 완만한 약세 흐름 전망

3. 글로벌 이익 지표 전망
2023년과 달리 2024년에는 주요국 전반적으로 EPS가 증가하며 실적 회복 국면 진입할 전망이나, 물가 반영시 금리 인상 직전 회복/성장 국면의 수준을 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됨. 한국, 중국 등 일부 아시아 신흥국의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은 1분기를 고점으로 추세적으로 하락하며 역기저효과로 작용할 전망. 주요국 이익 지표 상위 섹터는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IT, 건강관리 순으로 집계됨

4. 한국 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4년 실적은 양적, 질적으로 회복/성장
2024년 한국 기업실적 방향성의 핵심은 재고순환 사이클에 있음. 제조업 가동률 반등 → 재고순환지표 개선 → 기업실적 회복/성장 매커니즘이 상반기까지 유효하며 업종 전반에 걸쳐 양적, 질적으로 실적이 회복/성장하는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됨. 다만, 최대 실적인 2021년을 넘기 힘들 것으로 판단됨. 한편, ROE가 10%까지 수준까지 상승하고, 다시 “저 PER 구간”으로 움직일 전망

5. 주식시장 스타일 지수 전망
2023년은 “미국, 유럽 성장주 강세 vs. 아시아 및 신흥국 가치주 강세”로 나뉘었으나, 2024년은 금리인하를 반영해 성장주 강세 국면 전망

6. 1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글로벌 EMP(주식 55%, 채권 25%, 대체투자 20%) : 선진국(미국) < 신흥국(한국, 대만, 인도)로 신흥국 투자매력도 상향 조정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스타일(성장), 섹터(경기소비재 > IT > 금융 > 산업재 순)
국내 투자유망 ETF: KODEX 200, KBSTAR 코스닥150,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TIGER 글로벌AI액티브, KODEX 헬스케어, KODEX K-로봇액티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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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따른 크레딧 양극화 심화

<발행시장>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에도 첫 수요예측은 호조
- 태영건설 워크아웃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과 회사채 시장의 영향을 우려했으나,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를 나타냈고, 발행 시장도 당장은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음

<크레딧 전망> 연초효과로 크레딧 영향은 제한적
- 1월 3일 금융채권단협의회가 개최됐고, 태영건설은 현황과 향후 자구안에 대해 발표함. 이후 1월11일 채권단 협의회에서 75% 채권단동의로 워크아웃 결정
- 채권단은 핵심 자구책인 SBS지분(36.9%)매각과 사재 출연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점, 태영인더스티리 매각대금 중 미지원 890억원, 에코비트지분(50%) 담보제공 등으로 인해 실효성 있는 자구안을 다시 제출할 것을 요구한 상태임
- 크레딧 시장은 12월 의사록 공개 이후 조기 피벗 기대감 약화, 태영건설 워크아웃 여부, 부동산 PF 관련 신용 경계감 확산으로 약보합세를 예상하지만, 연초 자금 집행 수요로 크레딧 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다만, 건설사의 자금 조달 여건 악화와 금융사의 충당금 부담 확대로 신용등급 하향 압력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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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1월 금통위 - 추가 인상 필요성 문구 삭제

1. 1월 금통위 - 추가 인상 필요성 문구 삭제
-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는 3.50%에서 8회 연속 동결. '추가 인상 필요성' 표현 삭제와 향후 3개월 금리 수준 3.50%에 주목
- 국내 경제는 통화긴축 및 완화 요인이 대립 중. 물가목표 대비 높은 물가상승률과 가계부채는 금리인상 요인
- 전세계적 수요 둔화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과 고금리 지속에 따른 부동산 PF 불안은 금리인하 요인으로 작용

2. 국내 통화정책 전망 - 이창용 총재 금리인하 신중론
-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국제유가 향방과 미국 금리인하 시점이 국내 금리인하 시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인하 2회 가량 반영 중. 이창용 총재는 적어도 6개월 금리인하 어렵다고 발언
- 전세계 중앙은행들은 금리인하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시장은 상반기 금리인하를 반영 중이나 미국과 국내 금리인하 모두 하반기 가능성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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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2월 미국 소비자물가 -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반등

1. 12월 미국 소비자물가 -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반등
- 12월 미국 소비자물가는 소폭 반등했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11월 대비 0.1%p 낮은 3.9% 기록
- 주거비는 소비자물가의 35%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소비자물가 상승의 절반 가량 기여

2. 국제유가 동향 - WTI 70달러대 초반
- 유가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에도 불구하고 70달러대 초반 유지 중.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물가상승률 둔화에 기여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임대료 상승률 둔화 등에 따른 영향
- 근원 인플레이션은 아직까지 연준 목표(2.0%)의 두배 가량을 기록 중이나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임대료 상승률 둔화, 고용호조 약화 등에 올해를 기점으로 헤드라인 물가와 격차를 빠르게 좁혀나갈 전망
- 중동불안 사태 불확실성을 제외하면 내년 연초 정도에 물가목표에 수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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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연초 효과와 태영건설 워크아웃 결정

1. 발행시장 -회사채 발행시장 호조, 만기별 온도차
- 1월 11일 제 1차 금융채권자협의회 결과 96.1%의 채권단 동의를 얻어 워크아웃 개시가 결정
- 워크아웃이 무산되고 법정관리로 갈 수 있다는 우려와 추가적인 건설사 부도에 대한 불안감까지 더해졌지만 다행히 발행 시장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

2. 크레딧 전망 - 태영건설 워크아웃개시 결정, 금통위 추가인상 가능성 소멸
- 1월 9일 태영그룹은 추가 자구계획안을 발표함. 필요시 SBS 미디어넷 활용한 자금조달 방안, 티와이 홀딩스와 SBS 지분 전부 담보 제공을 약속하면서 워크아웃으로 가닥이 잡힘
-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로 시장 불안심리가 다소 완화될 수 있지만, 부동산 PF 관련 옥석가리기 진행, 크레딧 양극화 심화 예상됨.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초 효과에 힘입어 태영건설 이슈에도 강보합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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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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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바야흐로 AI 시대

★ 금리 하락과 소비 모멘텀 약화

> 전통적 소비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는 구간: 12월 ISM 서비스 PMI 고용 43p로 하락 & 소비와 직결 된 운송 등 리테일 관련 산업군의 채용 확대 감소 중

★ 전통적 소비보다 투자: MS,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 탈환

> 개개인의 실물소비와 직결 된 아이폰 매출 비중(B2C)이 높은 애플과 달리, MS는 기업들의 투자와 직결되는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산업 비중(B2B)이 높아

★ AI시대 생산성 혁신은 설비투자에 필요한 수요를 지지: 기계,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 우리나라, 23년 이후 미국 수출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품목 중 하나는 1.기계류

> 서버투자가 급증했던 2016년과 수출 회복 흐름이 유사한 2.반도체

★ Issue Check: 찬바람 가기 전에 배당주 모으기

> 결론? 전통적인 고배당주인 금융지주, 보험, 증권 등 주요 금융사들 대다수가 배당 절차 개선에 동참함에 따라 향후 배당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시점이 과거와 달라질 것으로 예상. 따라서 3월 배당 시즌을 앞두고 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점차 높여 나가기 좋은 시점. 고배당 업종 중에서는 현금 배당액 추정치가 지속 상향 조정되고 있는 보험과 자동차 업종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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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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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 ROE가 개선될 성장주에 관심을

1. 1월 스타일 : 국내증시 조정 속 코스닥과 레버리지 강세
- 1월 초 국내 증시는 연말 랠리 이후 단기적인 조정 국면을 맞이함
- 중소형 기술주와 바이오 중심의 코스닥과(1.0%) 레버리지 스타일(0.4%)은 상대적 강세를 기록 중
- 연초에 접어들며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는 약화되었으나 성장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2. 순이익이 개선될 성장주에 관심을
- 성장주의 직전년도 주가 수익률에 대해 R.O.E 3요인의 설명력을 각각 검증한 결과, 순이익률의(R-sq 0.25) 설명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성장주 중 순이익률(Net Profit Margin) 개선이 동반되는 섹터와 종목에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 최근 3개월 업종별 순이익 컨센서스 변화를 비교하면 반도체(1.4%p)가 전체 업종에서 가장 높은 전망치 개선을 기록 중
- 건강관리(+0.6%p)와 소프트웨어(+0.1%p) 또한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되고 있음
- WMI500 순수성장 내 주요 종목 중 셀트리온(+2.21%p), 삼성바이오로직스(+0.23%p)과 IT 섹터의 NAVER(+1.27%p) 순으로 컨세서스가 개선되고 있어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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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외환시장 수급여건 - 무역수지 흑자 전환 등 개선

1. 원/달러 환율 - 다시 1,300원대 중반 근접
- 원/달러는 작년 하반기 1,360원대에서 11월 이후 1,280원대 진입했으나 최근 금리 반등과 함께 재차 상승
-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에 대한 경계감에 금리 상승하며 달러화 강세 시현. 1월 FOMC 앞두고 위험자산 조정

2. 주요 통화가치 변동 - 한국 원화약세 심화 상황
- 달러화 강세 대비 원화 약세가 두드러지는 상황. 달러는 2.1% 가량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원화는 4.3% 약세
- 엔화도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미-일 금리차 확대가 주 요인. 원화는 증시 부진과 외국인 순매도 등이 약세 견인

3. 외환시장 수급여건 - CDS 프리미엄 안정 등 파란불
- CDS 프리미엄 안정 등에 외환시장 수급은 아직까지 양호. 1,300원대 중반에 근접했음에도 이상 징후는 없음
- 국내 외환시장은 달러공급이 크게 개선. 무역수지는 7개월 연속 흑자 기록 중인 상황
- 대외적으로 불안요인 상존. 예멘 후티 반국 폭격으로 중동지역 반미 감정, 불안 지속 중. 한반도 지정학적 불안도 경계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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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미국과 그의 친구들

★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자금과 투자의 흐름: 디커플링(de-coupling)이 아닌, 새로운 재편(Re-shuffling)이 진행 중인 과정 속 나타나는 특징으로 해석

> 중국의 기존 역할은 포스트 차이나 국가들로 대변되는 신흥국가들로 이동

★ 문제는 공급망 재편과정 속에서 낮아지는 글로벌 경제 성장률

> 성장률을 낮추는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는 ‘총요소생산성’, 이를 향상 하는 것이 최근 증시를 흔드는 AI 산업

★ AI 모멘텀이 증시 분위기를 변화시킨다면, 우리나라에게는 기회요인

>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외국인 매수 흐름 양호. IT 중심 비중 채워놨던 기관들의 차익실현이 1차적으로 대부분 마무리

> IDEA: G2 수입액의 파이가 커지지 않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반도체 내에서도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양(Quantity)보다 질(Quality)적인 측면일 가능성 1) HBM

> 이웃나라 일본의 대표적인 종합 반도체 장비 도쿄일렉트론은 니케이를 23년말부터 꾸준히 비트 중. 2) 반도체 장비

★ Issue Check: 신재생에너지, AI향 전력 수요 증가에 주목

> 결론? AI 서비스 본격화에 따른 추가적인 전력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테마에 관심. 최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추가적인 전력을 조달하기 위한 방안으로 재생에너지를 선택. 높은 금리 레벨이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에 따른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현 상황은 부담이나 디스인플레이션 지표가 지속 확인되고 있는 점과 연내 금리를 시사한 연준의 입장을 감안 시, 금리에 대한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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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 수혜주 및 향후 시나리오

- 엘앤에프(A066970)의 KOSPI 이전상장에 따른 주요지수의 수시변경 공시: 해당 종목이 1월 29일 KOSPI 지수로 이전상장 함에 따라 KOSDAQ 150 지수에 수시변경 발생
- 새로닉스(A042600): KOSDAQ 150 지수에 신규 편입할 예정. 예상 편입비중은 0.101%
- 엘앤에프 KOSPI 이전상장에 따른 KOSDAQ 150 지수 내 수혜주: 에코프로비엠(A247540) +0.387%p, 에코프로(A086520) +0.330%p
- 만약, 엘앤에프가 이전상장 후 신규상장종목 대형주 특례편입 조건(15 매매거래일 일평균 보통주 시가총액 50위 이내)을 만족하게 될 경우 포스코DX와 함께 3월 15일(금) KOSPI 200 지수에 신규편입할 예정이고, 이 경우 예상 편입비중은 0.415%로 추정. 다만, 현재 일평균 시가총액 순위가 50위 수준으로 조건을 갖추지 못할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6월 정기변경에서 신규편입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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