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돌다리 두드리기
★ 내년에 있어 경기 연착륙을 상정한다면, KOSPI는 매력적
> 10월 말 기준 KOSPI PER은 9.8배 수준으로, MSCI Global 16.2배 대비 40%에, MSCI EM 11.2배 대비 13% 할인돼 거래
> KOSPI는 금번 년도는 이익과 주가의 괴리치가 가장 큰 국가 중 하나. KOSPI의 연초 대비 이익 추정치는 연초 대비 +13% 반등하였는데, 반면 주가는 YTD 기준 연초 수준까지 되돌림 진행
> 메인 업종인 IT와 2차전지를 걷어내도 밸류에이션은 저렴하다. 해당 섹터 제외한 12M Fwd PER 를 산출해보아도, 1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중
★ 다만 시장이 가장 기피하는 단어 중 하나는 불확실성
> 미국 정치권은 전쟁국에 대한 지원 규모, 이를 포함한 2024년 예산안 패키지 통과에 난항을 겪고 있는 중
★ Issue Check: 헬스케어,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매력적
> 결론? 국내 의료 산업은 구조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분야로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둔 현 시점에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판단. 24년 국내 증시 영업이익을 개선해 나갈 반도체 및 관련 제조업 분야를 제외 시, 국내 증시 내에서 헬스케어 영업이익 개선도가 두드러짐
> 성장주인 헬스케어 섹터 센티멘트 개선을 제약하였던 금리 인상에 따른 부담이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옅어질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 이에 앞서 23년 2분기, 헬스케어 섹터의 재무 건전성 개선세가 관찰되기 시작
* https://bit.ly/3QttEwY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돌다리 두드리기
★ 내년에 있어 경기 연착륙을 상정한다면, KOSPI는 매력적
> 10월 말 기준 KOSPI PER은 9.8배 수준으로, MSCI Global 16.2배 대비 40%에, MSCI EM 11.2배 대비 13% 할인돼 거래
> KOSPI는 금번 년도는 이익과 주가의 괴리치가 가장 큰 국가 중 하나. KOSPI의 연초 대비 이익 추정치는 연초 대비 +13% 반등하였는데, 반면 주가는 YTD 기준 연초 수준까지 되돌림 진행
> 메인 업종인 IT와 2차전지를 걷어내도 밸류에이션은 저렴하다. 해당 섹터 제외한 12M Fwd PER 를 산출해보아도, 1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중
★ 다만 시장이 가장 기피하는 단어 중 하나는 불확실성
> 미국 정치권은 전쟁국에 대한 지원 규모, 이를 포함한 2024년 예산안 패키지 통과에 난항을 겪고 있는 중
★ Issue Check: 헬스케어,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매력적
> 결론? 국내 의료 산업은 구조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분야로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둔 현 시점에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판단. 24년 국내 증시 영업이익을 개선해 나갈 반도체 및 관련 제조업 분야를 제외 시, 국내 증시 내에서 헬스케어 영업이익 개선도가 두드러짐
> 성장주인 헬스케어 섹터 센티멘트 개선을 제약하였던 금리 인상에 따른 부담이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옅어질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 이에 앞서 23년 2분기, 헬스케어 섹터의 재무 건전성 개선세가 관찰되기 시작
* https://bit.ly/3QttEwY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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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전망 이창환]
인터넷/통신 [OVERWEIGHT]
<UAM 하늘을 나는 자동차>
■ eVTOL 중심 기체 인증 및 인프라 구축 동시 진행되는 UAM 사업: 2025년 상용화 박차
- UAM(Urban Air Mobility) 산업은 도심 교통혼잡 문제 및 환경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기체를 중심으로 발전. 2025년부터 글로벌 상용화 위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등 세계 각 국이 UAM 기체 개발 및 인증 획득, 버티포트를 주력으로 하는 인프라의 구축, 운항 및 기타 교통수단 연계를 위한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그리고 UAM 시장 확산을 위한 법령 정비 및 제도적 지원에 노력 중. 글로벌 UAM 시장은 2040년 8,800억 달러에 달해 연평균 성장률 27%의 고성장이 예상되며, 2040년말 글로벌 eVTOL 운용 대수는 22만대(현재 글로벌 민항기 플릿 사이즈 28,000대)까지 급증할 전망
■ eVTOL 기체 인증에서 미국 Joby, Archer, 유럽 Volocopter, Vertical, 중국 Ehang 선두
- UAM 사업 개시의 필수 조건은 eVTOL 기체의 형식증명(Type Certificate, 항공기/엔진/프로펠러 설계가 기술기준에 적합함을 입증하는 것)인데, 구미 Joby, Archer, Vertical이 틸트로터 방식 기체 인증에서 선두이고 중국 Ehang과 독일 Volocopter는 멀티콥터 방식 기체 인증에서 선두. 특히, Ehang은 10월 13일 자율비행 2인승 EH216-S 기체에 대한 Type Certificate를 중국민용항공국(CAAC)으로부터 획득하며 상용화를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한 첫 eVTOL 기업이 됨. 다만, 항속거리 및 탑승인원에서 탁월한 우위를 보이는 틸트로터 방식 기체에서는 미국 Joby S4 기체가 FAA G-2(Type Certificate 획득을 위한 5단계 중 2번째 단계)까지 완료한 유일한 기업으로 2024년 FAA Type Certificate 획득을 전망
■ 한국도 K-UAM 그랜드 챌린지 통해 2025년 상용화 목표: SKT/한화 → 카카오/LGU+ 순 사업화 예상
- K-UAM 그랜드 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이 8월부터 고흥 일대에서 착수되며 UAM 산업에 대한 국내 관심도 고조. 내년 1월부터 순차 실시하는 기체를 포함한 통합운용 분야 실증이 핵심이며, 7개의 컨소시엄 가운데 SKT/한화시스템 컨소시엄과 카카오/LGU+ 컨소시엄이 사업 개시가 빠를 것으로 기대. 이는 이들 컨소시엄의 기체(Joby S4, Vertical VX4)가 여객 수송용 기체로서 감항당국의 Type Certificate 획득을 거쳐 2025~2026년 상용화가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ws/ZvG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전망 이창환]
인터넷/통신 [OVERWEIGHT]
<UAM 하늘을 나는 자동차>
■ eVTOL 중심 기체 인증 및 인프라 구축 동시 진행되는 UAM 사업: 2025년 상용화 박차
- UAM(Urban Air Mobility) 산업은 도심 교통혼잡 문제 및 환경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기체를 중심으로 발전. 2025년부터 글로벌 상용화 위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등 세계 각 국이 UAM 기체 개발 및 인증 획득, 버티포트를 주력으로 하는 인프라의 구축, 운항 및 기타 교통수단 연계를 위한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그리고 UAM 시장 확산을 위한 법령 정비 및 제도적 지원에 노력 중. 글로벌 UAM 시장은 2040년 8,800억 달러에 달해 연평균 성장률 27%의 고성장이 예상되며, 2040년말 글로벌 eVTOL 운용 대수는 22만대(현재 글로벌 민항기 플릿 사이즈 28,000대)까지 급증할 전망
■ eVTOL 기체 인증에서 미국 Joby, Archer, 유럽 Volocopter, Vertical, 중국 Ehang 선두
- UAM 사업 개시의 필수 조건은 eVTOL 기체의 형식증명(Type Certificate, 항공기/엔진/프로펠러 설계가 기술기준에 적합함을 입증하는 것)인데, 구미 Joby, Archer, Vertical이 틸트로터 방식 기체 인증에서 선두이고 중국 Ehang과 독일 Volocopter는 멀티콥터 방식 기체 인증에서 선두. 특히, Ehang은 10월 13일 자율비행 2인승 EH216-S 기체에 대한 Type Certificate를 중국민용항공국(CAAC)으로부터 획득하며 상용화를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한 첫 eVTOL 기업이 됨. 다만, 항속거리 및 탑승인원에서 탁월한 우위를 보이는 틸트로터 방식 기체에서는 미국 Joby S4 기체가 FAA G-2(Type Certificate 획득을 위한 5단계 중 2번째 단계)까지 완료한 유일한 기업으로 2024년 FAA Type Certificate 획득을 전망
■ 한국도 K-UAM 그랜드 챌린지 통해 2025년 상용화 목표: SKT/한화 → 카카오/LGU+ 순 사업화 예상
- K-UAM 그랜드 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이 8월부터 고흥 일대에서 착수되며 UAM 산업에 대한 국내 관심도 고조. 내년 1월부터 순차 실시하는 기체를 포함한 통합운용 분야 실증이 핵심이며, 7개의 컨소시엄 가운데 SKT/한화시스템 컨소시엄과 카카오/LGU+ 컨소시엄이 사업 개시가 빠를 것으로 기대. 이는 이들 컨소시엄의 기체(Joby S4, Vertical VX4)가 여객 수송용 기체로서 감항당국의 Type Certificate 획득을 거쳐 2025~2026년 상용화가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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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2024 Credit 연간전망 :
Flight to Quality
[크레딧 시장 전망]
- 중동 전쟁으로 안정된 유가가 다시 상승하면서 2024년 한전채 공급 부담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은행은 LCR 정상화, 가계대출 증가, 발행한도 완화로 은행채 발행이 늘어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에 부담 요인이 됐음. 내년에는 은행채 만기도래 금액 감소, 대출규제, MBS 발행 감소 등으로 공급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수요측면에서 중장기적 금리 하향안정화와 고금리 메리트로 채권 자금유입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9월 이후 급격히 확대된 시장 변동성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었고, 연말 퇴직연금 머니무브에 대한 긴장감도 남아있지만, 금리인상 마무리 국면에서 선반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내년 상반기 축소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신용 경계감으로 하락 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 신용등급은 내년 경기 침체 가능성과 기업 실적 회복 지연, 저축은행의 PF대출 부실화, 캐피탈사 요주의 분류 기준 강화와 수익성 저하,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한계기업 증가로 상/하향 배율 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과중한 GDP 대비 가계부채와 빠른 증가 속도, 취약 차주의 가계부채 건전성 저하, 지정학적 리스크는 정부 신용등급에 부정적 요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GKob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 Credit 연간전망 :
Flight to Quality
[크레딧 시장 전망]
- 중동 전쟁으로 안정된 유가가 다시 상승하면서 2024년 한전채 공급 부담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은행은 LCR 정상화, 가계대출 증가, 발행한도 완화로 은행채 발행이 늘어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에 부담 요인이 됐음. 내년에는 은행채 만기도래 금액 감소, 대출규제, MBS 발행 감소 등으로 공급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수요측면에서 중장기적 금리 하향안정화와 고금리 메리트로 채권 자금유입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9월 이후 급격히 확대된 시장 변동성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었고, 연말 퇴직연금 머니무브에 대한 긴장감도 남아있지만, 금리인상 마무리 국면에서 선반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내년 상반기 축소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신용 경계감으로 하락 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 신용등급은 내년 경기 침체 가능성과 기업 실적 회복 지연, 저축은행의 PF대출 부실화, 캐피탈사 요주의 분류 기준 강화와 수익성 저하,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한계기업 증가로 상/하향 배율 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과중한 GDP 대비 가계부채와 빠른 증가 속도, 취약 차주의 가계부채 건전성 저하, 지정학적 리스크는 정부 신용등급에 부정적 요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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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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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공매도 금지와 시장
★ 내년 6월말까지 한시적 공매도 금지 조치 결정, 그러나 증시 방향성은 결국에는 매크로 환경이 중요
> 과거 공매도 금지 기간 공통점은 모두 위기국면, 이에 통화 완화정책 & 금리 하락 관찰:
> 다만 이번에는 금리 하락은 아직: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내년 6월부터
> V자 경기반등을 기대하기는 힘든 매크로 환경, 그에 따른 금리에 대한 부담이 존재한다면 : 과거와 다르게 KOSDAQ의 상대성과가 양호 할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
> 업종도 마찬가지, 단순히 유동성에 기반한 업종이 주도하기 보다는 수출 중심 실적주의 장기 성과가 양호 할 가능성
★ 업종 접근: 장기적으로는 결국 펀더멘탈
> KOSPI 200 내 공매도 집중도가 높지만 영업이익 추정치가 개선되고 있는 업종은 디스플레이, 호텔레저
> KOSDAQ 150 내에서 공매도 집중도 높지만 영업이익 추정치 개선되는 업종은 반도체, 건강관리
* https://bit.ly/3My8tZA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공매도 금지와 시장
★ 내년 6월말까지 한시적 공매도 금지 조치 결정, 그러나 증시 방향성은 결국에는 매크로 환경이 중요
> 과거 공매도 금지 기간 공통점은 모두 위기국면, 이에 통화 완화정책 & 금리 하락 관찰:
> 다만 이번에는 금리 하락은 아직: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내년 6월부터
> V자 경기반등을 기대하기는 힘든 매크로 환경, 그에 따른 금리에 대한 부담이 존재한다면 : 과거와 다르게 KOSDAQ의 상대성과가 양호 할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
> 업종도 마찬가지, 단순히 유동성에 기반한 업종이 주도하기 보다는 수출 중심 실적주의 장기 성과가 양호 할 가능성
★ 업종 접근: 장기적으로는 결국 펀더멘탈
> KOSPI 200 내 공매도 집중도가 높지만 영업이익 추정치가 개선되고 있는 업종은 디스플레이, 호텔레저
> KOSDAQ 150 내에서 공매도 집중도 높지만 영업이익 추정치 개선되는 업종은 반도체, 건강관리
* https://bit.ly/3My8tZA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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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글로벌 인플레이션 진단 - 국제유가 시나리오 분석
1. 주요국 물가상승률 컨센서스 - 내년 인플레이션 하향 예상
- 내년 주요국 소비자물가 컨센서스는 올해 대비 둔화를 예상. 미국, 유로지역, 한국 모두 2%대로 하락 전망
- 다만 연말까지 국제유가 반등이 제약요인. 내년에도 유가 하방경직성으로 인해 물가 둔화 더딜 가능성 존재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후반에 그친다면 하반기 금리인하가 이루어지지 못할 가능성
2. 국제유가 시나리오 분석 -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요인
- 당사 기본 시나리오는 WTI 기준 유가 80달러를 가정, 이 경우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3% 수준이 예상되며 금리인하가 25년으로 지연될 수 있음
- 유가 70달러에서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2%대 중반이 예상되며 하반기 금리인하를 위해선 60달러대 유가 상황이 필요
- 한국은 내년 연말 기본 물가 시나리오상 2%대 초반 물가상승률 기록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PofN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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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글로벌 인플레이션 진단 - 국제유가 시나리오 분석
1. 주요국 물가상승률 컨센서스 - 내년 인플레이션 하향 예상
- 내년 주요국 소비자물가 컨센서스는 올해 대비 둔화를 예상. 미국, 유로지역, 한국 모두 2%대로 하락 전망
- 다만 연말까지 국제유가 반등이 제약요인. 내년에도 유가 하방경직성으로 인해 물가 둔화 더딜 가능성 존재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후반에 그친다면 하반기 금리인하가 이루어지지 못할 가능성
2. 국제유가 시나리오 분석 -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요인
- 당사 기본 시나리오는 WTI 기준 유가 80달러를 가정, 이 경우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3% 수준이 예상되며 금리인하가 25년으로 지연될 수 있음
- 유가 70달러에서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2%대 중반이 예상되며 하반기 금리인하를 위해선 60달러대 유가 상황이 필요
- 한국은 내년 연말 기본 물가 시나리오상 2%대 초반 물가상승률 기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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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vo.la/Pof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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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2024년 자산배분 전략: (고금리, 고물가) 피할 수 없으면 차라리 즐기자!
1. 고물가·고금리,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 코로나 팬데믹 이후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위험 고조 속에서 경제 고성장은 고금리 장기화의 배경으로 작용
- 저성장 우려로 인한 장기간 저금리 상황에서 고물가, 고금리 환경으로 변화하는 투자 패러다임에 적합한 투자전략을 제안
2. 2024년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 ‘23년 3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은 4.9%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견조한 펀더멘탈을 보였으나 세계 경제의 경우 높은 금리와 달러 강세 속에서 내년 경기 둔화 가능성 시사
- 그러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이란 등의 산유국으로 확전되는 상품가격 급등에 최악의 상황을 제외할 경우, 내년 하반기 중 미 연준과 한은은 기준금리 인하 검토 및 시장 금리 하락이 예상됨
- 코스피의 경우 ‘23년 4분기 반도체 가격 저점 형성과 함께 3년만에 실적이 개선되고 무역 수지 개선 및 원화 가치 상승은 주식시장에 긍정적
- 또한 미국 기준금리 인하 확인 시 국내 시중 금리 하락과 함께 채권 가격 상승을 예상
3. 2024년 국내 스타일 자산배분
- 국내 주식 스타일은 과거 저성장 저금리 기간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코로나 이후 성장이 부각되고 금리가 상승하며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대형주 대비 중형주가 강세를 기록하며 스타일 전략에 투자성과가 부각되고 있음
- 이런 가운데 2024년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프리미엄이 과거 대비 크게 높아진 점과 내년도 실적 개선으로 대형주 대비 중형주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회복될 수 있다는 점에 2024년 가치주와 중형주 관심 필요
4. 2024년 전략적 자산배분은?
- 과거 자산군 장기 수익률 기준으로 중립 비중 개념에 기준 포트폴리오를 제시 2024년 전략적 자산배분 결과 기준 포트폴리오 대비 자산군 비중 변화를 통해 국내채권, 해외채권 국내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반면 해외주식과 대체투자 비중은 축소
- 전략적 배분 단계에서 전체 포트폴리오 Sharpe 비율 극대화를 통해 포트폴리오 체계적 위험을 제거하고 자산군별로 주어진 기대수익률과 Shortfall 한도 내에서 액티브 최적화 배분 방법을 제시
- 자산군 내 액티브 최적화 결과 국내 주식 스타일은 가치와 중형 스타일의 비중을 확대했으며 해외주식은 미국 주식의 비중을 확대했음
- 또한, 국내채권은 섹터 내 국채와 은행채 비중을 확대했으며 국내대체는 사모투자와 인프라, 해외대체는 금융 비중을 확대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uMGM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년 자산배분 전략: (고금리, 고물가) 피할 수 없으면 차라리 즐기자!
1. 고물가·고금리,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 코로나 팬데믹 이후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위험 고조 속에서 경제 고성장은 고금리 장기화의 배경으로 작용
- 저성장 우려로 인한 장기간 저금리 상황에서 고물가, 고금리 환경으로 변화하는 투자 패러다임에 적합한 투자전략을 제안
2. 2024년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 ‘23년 3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은 4.9%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견조한 펀더멘탈을 보였으나 세계 경제의 경우 높은 금리와 달러 강세 속에서 내년 경기 둔화 가능성 시사
- 그러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이란 등의 산유국으로 확전되는 상품가격 급등에 최악의 상황을 제외할 경우, 내년 하반기 중 미 연준과 한은은 기준금리 인하 검토 및 시장 금리 하락이 예상됨
- 코스피의 경우 ‘23년 4분기 반도체 가격 저점 형성과 함께 3년만에 실적이 개선되고 무역 수지 개선 및 원화 가치 상승은 주식시장에 긍정적
- 또한 미국 기준금리 인하 확인 시 국내 시중 금리 하락과 함께 채권 가격 상승을 예상
3. 2024년 국내 스타일 자산배분
- 국내 주식 스타일은 과거 저성장 저금리 기간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코로나 이후 성장이 부각되고 금리가 상승하며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대형주 대비 중형주가 강세를 기록하며 스타일 전략에 투자성과가 부각되고 있음
- 이런 가운데 2024년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프리미엄이 과거 대비 크게 높아진 점과 내년도 실적 개선으로 대형주 대비 중형주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회복될 수 있다는 점에 2024년 가치주와 중형주 관심 필요
4. 2024년 전략적 자산배분은?
- 과거 자산군 장기 수익률 기준으로 중립 비중 개념에 기준 포트폴리오를 제시 2024년 전략적 자산배분 결과 기준 포트폴리오 대비 자산군 비중 변화를 통해 국내채권, 해외채권 국내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반면 해외주식과 대체투자 비중은 축소
- 전략적 배분 단계에서 전체 포트폴리오 Sharpe 비율 극대화를 통해 포트폴리오 체계적 위험을 제거하고 자산군별로 주어진 기대수익률과 Shortfall 한도 내에서 액티브 최적화 배분 방법을 제시
- 자산군 내 액티브 최적화 결과 국내 주식 스타일은 가치와 중형 스타일의 비중을 확대했으며 해외주식은 미국 주식의 비중을 확대했음
- 또한, 국내채권은 섹터 내 국채와 은행채 비중을 확대했으며 국내대체는 사모투자와 인프라, 해외대체는 금융 비중을 확대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uMGM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유가+환율 하락의 조합과 내수주
★ 직전 고점 대비 WTI와 원화 각각 -17%, -55원 하락
> 수출주들의 수요(Q) 확인이 지연되는 구간에서의 유가 하락과 원화 강세는 내수주 트레이딩 기회를 제공: KOSPI 2024년 영업이익, 수출주들 영향력 10월 이후 둔화 되는 중
> 현재와 유사한 WTI 하락+원화 강세 국면에서 BM 대비 우수한 수익률을 시현하였던 스타일은 수출 보다 내수
> 그 중 이익률 방어되는 항공, 음식료, 유틸리티,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 Issue Check: 절약할 결심, 쉬어가는 연말 쇼핑 시즌
> 미국 소매협회(NRF)에 따르면 올해 연말 쇼핑 시즌 소비는 평년 대비 부진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소매 업체들의 재고 부담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 추가로,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대비 더 저렴한 이커머스를 더욱 선호하고 있는 점도 우려 요인
> 결론? 올해 미국 소매업체들은 연말 쇼핑 모멘텀에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 특히 이커머스 대비 재고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높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소매 업체에 더욱 주의할 필요
* https://bit.ly/47xojf6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유가+환율 하락의 조합과 내수주
★ 직전 고점 대비 WTI와 원화 각각 -17%, -55원 하락
> 수출주들의 수요(Q) 확인이 지연되는 구간에서의 유가 하락과 원화 강세는 내수주 트레이딩 기회를 제공: KOSPI 2024년 영업이익, 수출주들 영향력 10월 이후 둔화 되는 중
> 현재와 유사한 WTI 하락+원화 강세 국면에서 BM 대비 우수한 수익률을 시현하였던 스타일은 수출 보다 내수
> 그 중 이익률 방어되는 항공, 음식료, 유틸리티,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 Issue Check: 절약할 결심, 쉬어가는 연말 쇼핑 시즌
> 미국 소매협회(NRF)에 따르면 올해 연말 쇼핑 시즌 소비는 평년 대비 부진할 것으로 전망. 이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소매 업체들의 재고 부담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 추가로,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대비 더 저렴한 이커머스를 더욱 선호하고 있는 점도 우려 요인
> 결론? 올해 미국 소매업체들은 연말 쇼핑 모멘텀에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 특히 이커머스 대비 재고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높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소매 업체에 더욱 주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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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긴급점검] 원/달러 환율 - 1,280원대 진입 시사점
1. 원/달러 환율 - 11월 들어 급격한 하락세
- 11월 원/달러 환율 1,300원대 중반에서 1,200원대로 급격하게 하락
- FOMC 2회 연속 금리 동결로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에 채권금리 하락과 함께 달러화 약세 전환
- 주식시장도 강세로 전환, 국내 주식시장은 KOSPI 2,500 회복하며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 반영
2. 외환시장 수급 -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수 전환
- 국내 외환시장 수급은 달러 공급측면 상황이 개선. 무역수지 15개월 연속 적자 후 5개월 연속 흑자
- 외국인 국내주식 투자도 3개월 연속 순매도에서 11월 순매수 전환, 외환 수급 측면 가장 중요 변수로 판단
3. 투자지표 점검 - 원/달러 환율 하락 추세
- 10월 말 당사 모멘텀 지표가 기준치 하회하며 하락,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1,280원대 진입했으나 최근 주요 시장지표 급등락에 단기적으로 추세국면 조정에 따른 횡보 가능성 시사. 환율 변동성은 통상적인 수준의 250%
- 연말 쇼핑시즌 종료 이후 내년 상반기 기점 미국 소비 약화, 금리인하 지연 등에 달러화 강세 전환 가능성 상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nakvt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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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긴급점검] 원/달러 환율 - 1,280원대 진입 시사점
1. 원/달러 환율 - 11월 들어 급격한 하락세
- 11월 원/달러 환율 1,300원대 중반에서 1,200원대로 급격하게 하락
- FOMC 2회 연속 금리 동결로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에 채권금리 하락과 함께 달러화 약세 전환
- 주식시장도 강세로 전환, 국내 주식시장은 KOSPI 2,500 회복하며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 반영
2. 외환시장 수급 -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수 전환
- 국내 외환시장 수급은 달러 공급측면 상황이 개선. 무역수지 15개월 연속 적자 후 5개월 연속 흑자
- 외국인 국내주식 투자도 3개월 연속 순매도에서 11월 순매수 전환, 외환 수급 측면 가장 중요 변수로 판단
3. 투자지표 점검 - 원/달러 환율 하락 추세
- 10월 말 당사 모멘텀 지표가 기준치 하회하며 하락,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1,280원대 진입했으나 최근 주요 시장지표 급등락에 단기적으로 추세국면 조정에 따른 횡보 가능성 시사. 환율 변동성은 통상적인 수준의 250%
- 연말 쇼핑시즌 종료 이후 내년 상반기 기점 미국 소비 약화, 금리인하 지연 등에 달러화 강세 전환 가능성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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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급변한 시장 분위기와 크레딧 강세
발행시장-회사채 발행 감소 & 낙찰 금리 강세 전환
- 11월 FOMC 이후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이 커지고, 미국 소비 경기 둔화 전망이 나오면서 금리가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음. 크레딧 채권 시장도 이러한 영향으로 강세 분위기로 전환됐지만, 회사채 발행은 계절적 비수기를 맞이하면서 여전채 크레딧 스프레드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됨.
- 회사채 수요예측 분위기도 강세로 전환됨. 10월 말 개별민평 대비 +9~30 수준에도 낙찰이 이뤄짐. 11월 들어서면서 발행은 크게 감소했지만, 대한항공(A-)은 2년과 3년 만기 발행에 낙찰금리가 각각 -37bp, -38bp에 결정됨. LG 유플러스(AA)는 2년/3년/5년 1천억원 발행에 2년 +5bp, 3년과 5년 -1bp로 금리가 결정됨.
크레딧 전망- 급변한 시장 분위기와 크레딧 강세
- 11월 14일 르피에드 청담 PF 브릿지론 만기 연장과 관련해 새마을금고에서 조건을 검토해서 만기 연장을 검토하기로 함으로써 부동산 PF 도미노 부실에 대한 시장 우려가 감소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미국과 국내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발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부동산 PF 관련 투자심리 위축도 다소 완화되면서 여전채를 포함한 전 섹터에서 스프레드 축소세가 나타남. 전주대비 공사채/은행채/여전채/회사채가 -7.7bp / -2.5bp / -6bp / -5.4bp 수준으로 축소됨. 금리 하락과 스프레드 축소가 예상보다 빠르고 가파르게 나타나면서 다소 과열되는 양상도 있지만, 앞당겨진 연초 효과로 보임. 차주에도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hzl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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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시장-회사채 발행 감소 & 낙찰 금리 강세 전환
- 11월 FOMC 이후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이 커지고, 미국 소비 경기 둔화 전망이 나오면서 금리가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음. 크레딧 채권 시장도 이러한 영향으로 강세 분위기로 전환됐지만, 회사채 발행은 계절적 비수기를 맞이하면서 여전채 크레딧 스프레드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됨.
- 회사채 수요예측 분위기도 강세로 전환됨. 10월 말 개별민평 대비 +9~30 수준에도 낙찰이 이뤄짐. 11월 들어서면서 발행은 크게 감소했지만, 대한항공(A-)은 2년과 3년 만기 발행에 낙찰금리가 각각 -37bp, -38bp에 결정됨. LG 유플러스(AA)는 2년/3년/5년 1천억원 발행에 2년 +5bp, 3년과 5년 -1bp로 금리가 결정됨.
크레딧 전망- 급변한 시장 분위기와 크레딧 강세
- 11월 14일 르피에드 청담 PF 브릿지론 만기 연장과 관련해 새마을금고에서 조건을 검토해서 만기 연장을 검토하기로 함으로써 부동산 PF 도미노 부실에 대한 시장 우려가 감소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미국과 국내 채권 금리가 하락하고, 발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부동산 PF 관련 투자심리 위축도 다소 완화되면서 여전채를 포함한 전 섹터에서 스프레드 축소세가 나타남. 전주대비 공사채/은행채/여전채/회사채가 -7.7bp / -2.5bp / -6bp / -5.4bp 수준으로 축소됨. 금리 하락과 스프레드 축소가 예상보다 빠르고 가파르게 나타나면서 다소 과열되는 양상도 있지만, 앞당겨진 연초 효과로 보임. 차주에도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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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12월 증시:숲보다는 나무
KOSPI Band: 2,320~2,600pt
★ 기회 요인
> IT와 2차전지를 제외해도 업종 평균 PER은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원화 강세에 따른 무역수지 개선과 실질구매력 강화는 24년 한국 GDP의 추가적인 하향조정을 방어
★ 리스크 요인
> 연말까지 방향성 부재한 중국 물가 지표 , 이에 정체되는 수출주들의 24년 영업이익률 추정치
★ Idea : 키워드는 내수주와 비용절감
> Idea 1: 원화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원화 절상폭과 레벨 진입. 다만 원자재 시장이 Q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다면, 금번 유가하락과 원화 강세 조합은 내수주들의 트레이딩 기회를 제공
> 내수주 중에서는 비용 절감에 따른 영업이익률 추정치 반등이 나타나고 있는 업종이 매력적. 그 중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부각 될 음식료
> 그 외 수급 개선 가능성이 높은 헬스케어와 소프트웨어도 관심을 가질 필요. 연말 세금 이슈 부담으로 약화된 2차전지 센티먼트의 대안을 찾기 시작한 개인들
> Idea 2: 재고관리 능력은 기업의 필수 덕목
> 매출 둔화 국면에서는 재고 관리 능력이 뛰어난 기업들의 이익 방어력 관찰. 과거 KOSPI 매출이 바닥을 찍기 전 높은 강도로 재고를 조정한 업종은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
> 관련된 아이디어를 반영, 최근 여타 업종 대비 재고 소진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호텔레저, 화학, 음식료를 주목
* https://bit.ly/3sRSXks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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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증시:숲보다는 나무
KOSPI Band: 2,320~2,600pt
★ 기회 요인
> IT와 2차전지를 제외해도 업종 평균 PER은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원화 강세에 따른 무역수지 개선과 실질구매력 강화는 24년 한국 GDP의 추가적인 하향조정을 방어
★ 리스크 요인
> 연말까지 방향성 부재한 중국 물가 지표 , 이에 정체되는 수출주들의 24년 영업이익률 추정치
★ Idea : 키워드는 내수주와 비용절감
> Idea 1: 원화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원화 절상폭과 레벨 진입. 다만 원자재 시장이 Q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다면, 금번 유가하락과 원화 강세 조합은 내수주들의 트레이딩 기회를 제공
> 내수주 중에서는 비용 절감에 따른 영업이익률 추정치 반등이 나타나고 있는 업종이 매력적. 그 중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부각 될 음식료
> 그 외 수급 개선 가능성이 높은 헬스케어와 소프트웨어도 관심을 가질 필요. 연말 세금 이슈 부담으로 약화된 2차전지 센티먼트의 대안을 찾기 시작한 개인들
> Idea 2: 재고관리 능력은 기업의 필수 덕목
> 매출 둔화 국면에서는 재고 관리 능력이 뛰어난 기업들의 이익 방어력 관찰. 과거 KOSPI 매출이 바닥을 찍기 전 높은 강도로 재고를 조정한 업종은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
> 관련된 아이디어를 반영, 최근 여타 업종 대비 재고 소진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호텔레저, 화학, 음식료를 주목
* https://bit.ly/3sRSX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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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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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시장 Snap-Shot
11월 금통위 - 7회 연속 만장일치 금리동결
1. 11월 금통위 - 7회 연속 만장일치 금리동결
- 11월 금통위는 시장 예상대로 3.50%로 기준금리 동결. 7회 연속 금통위원 만장일치로 이루어짐
- 11월 수정경제전망에서는 내년 국내경제 성장률 하향,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상향 조정
- 경기둔화 압력, 인플레이션 부담이 상충하는 환경에서 기준금리 변경을 고려하기 어려웠을 것
2. 국내 통화정책 전망 - 유가 및 미국 금리인하 시점이 변수
- 내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금리인하 기조 진입 예상하나 내외금리차,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 변수 존재
-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하반기 가파른 하락세 전망. 유가가 70달러 이하일 경우 상반기부터 하락
- 주요국 금리인하 시점은 시장 컨센서스보다 늦어질 것. 미국과 같이 국내 금리인하도 하반기 가능성 높은 상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2qVGH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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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금통위 - 7회 연속 만장일치 금리동결
1. 11월 금통위 - 7회 연속 만장일치 금리동결
- 11월 금통위는 시장 예상대로 3.50%로 기준금리 동결. 7회 연속 금통위원 만장일치로 이루어짐
- 11월 수정경제전망에서는 내년 국내경제 성장률 하향,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상향 조정
- 경기둔화 압력, 인플레이션 부담이 상충하는 환경에서 기준금리 변경을 고려하기 어려웠을 것
2. 국내 통화정책 전망 - 유가 및 미국 금리인하 시점이 변수
- 내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금리인하 기조 진입 예상하나 내외금리차,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 변수 존재
-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하반기 가파른 하락세 전망. 유가가 70달러 이하일 경우 상반기부터 하락
- 주요국 금리인하 시점은 시장 컨센서스보다 늦어질 것. 미국과 같이 국내 금리인하도 하반기 가능성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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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KOSPI200, KOSDAQ150, KRX300 정기변경
KOSPI 200, KOSDAQ 150, KRX 300 12월 정기변경 대상종목 발표
- KOSPI 200, KOSDAQ 150, KRX 300 지수의 정기변경 대상종목을 발표. 정기변경일 12월 15일(금), 실질적인 리밸런싱은 선물?옵션 만기일인 12월 14일(목) 장마감 동시호가로 이뤄질 예정
- KOSPI 200(편입 7, 제외 7): HD현대일렉트릭, TCC스틸, 덴티움, KG모빌리티, 삼아알미늄, 영원무역홀딩스, 세아베스틸지주 편입. HDC현대산업개발, 보령, 현대홈쇼핑, 한섬, 지누스, 쿠쿠홈시스 등 제외
- KOSDAQ 150(편입 17, 제외 17): 루닛, 큐렉소, 셀바스AI, 엠로, 아이센스 등 편입. 셀트리온헬스케어, 위지윅스튜디오, 휴마시스, 아미코젠, 다날 등 제외
- KRX 300(편입 31, 제외 33): 이수페타시스, 주성엔지니어링, 루닛, 하나마이크론, TCC스틸 등 편입, 신라젠, 효성, 아시아나항공, HDC현대산업개발, CJ CGV 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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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hVF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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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200, KOSDAQ 150, KRX 300 12월 정기변경 대상종목 발표
- KOSPI 200, KOSDAQ 150, KRX 300 지수의 정기변경 대상종목을 발표. 정기변경일 12월 15일(금), 실질적인 리밸런싱은 선물?옵션 만기일인 12월 14일(목) 장마감 동시호가로 이뤄질 예정
- KOSPI 200(편입 7, 제외 7): HD현대일렉트릭, TCC스틸, 덴티움, KG모빌리티, 삼아알미늄, 영원무역홀딩스, 세아베스틸지주 편입. HDC현대산업개발, 보령, 현대홈쇼핑, 한섬, 지누스, 쿠쿠홈시스 등 제외
- KOSDAQ 150(편입 17, 제외 17): 루닛, 큐렉소, 셀바스AI, 엠로, 아이센스 등 편입. 셀트리온헬스케어, 위지윅스튜디오, 휴마시스, 아미코젠, 다날 등 제외
- KRX 300(편입 31, 제외 33): 이수페타시스, 주성엔지니어링, 루닛, 하나마이크론, TCC스틸 등 편입, 신라젠, 효성, 아시아나항공, HDC현대산업개발, CJ CGV 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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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크레딧 초강세에도 리스크프리미엄 유지
발행시장–금리 인하는 하반기이나 내년 초 발행 집중 예상
- 내년 상반기 회사채 만기도래가 집중되면서 연초 발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하반기 금리인하 가능성으로 조달 금리가 낮아질 수 있지만, 4월 이후 부동산 PF 리스크를 소화해낼 때까지 신용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크레딧 투자심리가 위축될 수 있음. 이에 연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기관 매수세가 유효한 연초 발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크레딧 전망–회사채 여전채 스프레드 축소에도 비우량등급 리스크 프리미엄 유지
- 크레딧 시장은 작년 레고 사태 이후 12월 매수에 대한 학습효과와 금리 인상 마무리 기대감으로 기관 자금 집행도 빨라지면서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한편, 발행은 계절적 비수기로 회사채 발행이 크게 감소하면서 수급 상황까지 더해져 11월 15일 이후 2주 사이에 공사채/은행채/여전채AA-,A-/회사채 AA-,A- 스프레드가 각각 -11bp/-4 bp /-15 bp /-9 bp /-11 bp /-5 bp로 크게 하락함. AA등급과 A등급간의 스프레드 축소는 차이를 보이면서 비우량등급에 대한 리스크 프리미엄은 유지되고 있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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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R1P5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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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크레딧 초강세에도 리스크프리미엄 유지
발행시장–금리 인하는 하반기이나 내년 초 발행 집중 예상
- 내년 상반기 회사채 만기도래가 집중되면서 연초 발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하반기 금리인하 가능성으로 조달 금리가 낮아질 수 있지만, 4월 이후 부동산 PF 리스크를 소화해낼 때까지 신용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크레딧 투자심리가 위축될 수 있음. 이에 연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기관 매수세가 유효한 연초 발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크레딧 전망–회사채 여전채 스프레드 축소에도 비우량등급 리스크 프리미엄 유지
- 크레딧 시장은 작년 레고 사태 이후 12월 매수에 대한 학습효과와 금리 인상 마무리 기대감으로 기관 자금 집행도 빨라지면서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한편, 발행은 계절적 비수기로 회사채 발행이 크게 감소하면서 수급 상황까지 더해져 11월 15일 이후 2주 사이에 공사채/은행채/여전채AA-,A-/회사채 AA-,A- 스프레드가 각각 -11bp/-4 bp /-15 bp /-9 bp /-11 bp /-5 bp로 크게 하락함. AA등급과 A등급간의 스프레드 축소는 차이를 보이면서 비우량등급에 대한 리스크 프리미엄은 유지되고 있는 모습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R1P58z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너무 빨라도 문제
★ 선물시장(FF)은 연준의 내년 3월 금리 인하를 (확률: 66%)를 시작으로 24년말까지 연준의 6차례 금리인하(150bp) 가능성에 베팅하기 시작
> 그러나 10월 근원 PCE는 6개월 연율 환산 기준 2.5%로, 목표치인 2%를 상회. 완화적인 금융여건에 발판을 마련해 줄 수 있는 11월 Core CPI도 전년비 4%대가 예상
> 금리 방향성에 있어 채권시장의 수급 환경도 내년 상반기까지 여전히 중요. 재무부는 올해 4분기 국채물량 계획을 $8,520억에서 $7,760억달러로 하향조정하였지만, 내년 1분기부터 발행규모를 $8,160억달러로 다시금 확대할 예정
★ 증시 스타일에도 영향을 미쳤던 금리
> 11월 랠리는 MEME과 중소형 기업들의 선전이 두드러지며 전개. 마찬가지로 한국 시장의 11월 상위 수익률 기업들도 대부분 신규 IPO, 정치테마주 등이 차지
> 그러나 금리의 일시적 오버슈팅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면, 12월 FOMC 회의를 변곡점으로 수급의 매기는 대형주로 점차 향할 가능성
★ Issue Check: 연말 쇼핑 시즌 리뷰
> 결론? 소비 둔화 국면에서는 높은 할인을 제공할 수 있는 E-commerce 업체들의 선전 가능성에 무게
> 금번 연말 쇼핑 시즌 결과, 소비자들은 더욱 가성비에 집중하고 있는 것을 확인. E-commerce 업체들은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매출 증가를 기록
* https://bit.ly/3T4yzY7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너무 빨라도 문제
★ 선물시장(FF)은 연준의 내년 3월 금리 인하를 (확률: 66%)를 시작으로 24년말까지 연준의 6차례 금리인하(150bp) 가능성에 베팅하기 시작
> 그러나 10월 근원 PCE는 6개월 연율 환산 기준 2.5%로, 목표치인 2%를 상회. 완화적인 금융여건에 발판을 마련해 줄 수 있는 11월 Core CPI도 전년비 4%대가 예상
> 금리 방향성에 있어 채권시장의 수급 환경도 내년 상반기까지 여전히 중요. 재무부는 올해 4분기 국채물량 계획을 $8,520억에서 $7,760억달러로 하향조정하였지만, 내년 1분기부터 발행규모를 $8,160억달러로 다시금 확대할 예정
★ 증시 스타일에도 영향을 미쳤던 금리
> 11월 랠리는 MEME과 중소형 기업들의 선전이 두드러지며 전개. 마찬가지로 한국 시장의 11월 상위 수익률 기업들도 대부분 신규 IPO, 정치테마주 등이 차지
> 그러나 금리의 일시적 오버슈팅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면, 12월 FOMC 회의를 변곡점으로 수급의 매기는 대형주로 점차 향할 가능성
★ Issue Check: 연말 쇼핑 시즌 리뷰
> 결론? 소비 둔화 국면에서는 높은 할인을 제공할 수 있는 E-commerce 업체들의 선전 가능성에 무게
> 금번 연말 쇼핑 시즌 결과, 소비자들은 더욱 가성비에 집중하고 있는 것을 확인. E-commerce 업체들은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매출 증가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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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미국 채권금리 - 하락추세 국면 vs. 금리레벨 부담
1. 미국 채권시장 - 국채 10년 금리 4.10%대 진입
- 최근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가 강화되며 5% 수준에서 4.10%대까지 급락
- 파월 의장은 현 상황이 충분히 긴축적인지 판단할 수 없으며 긴축정책과 인플레이션 둔화의 시차를 고려해야 한다고 발언
2. 미국 채권금리 진단 - 채권금리 하락세 조정국면 유의
- 12월 FOMC 앞두고 미국 채권시장 조정장세 조짐이 나타나는 중. 단기 시장모멘텀 지표 반등세
- 내년까지 6회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는 금융시장 기대가 과도하다는 우려 부각, 12월 FOMC가 조정재료가 될 가능성
- 연말 기관들의 수익 확정을 위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상존함에 따라 수급측면 변수도 주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nrcuk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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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미국 채권금리 - 하락추세 국면 vs. 금리레벨 부담
1. 미국 채권시장 - 국채 10년 금리 4.10%대 진입
- 최근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가 강화되며 5% 수준에서 4.10%대까지 급락
- 파월 의장은 현 상황이 충분히 긴축적인지 판단할 수 없으며 긴축정책과 인플레이션 둔화의 시차를 고려해야 한다고 발언
2. 미국 채권금리 진단 - 채권금리 하락세 조정국면 유의
- 12월 FOMC 앞두고 미국 채권시장 조정장세 조짐이 나타나는 중. 단기 시장모멘텀 지표 반등세
- 내년까지 6회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는 금융시장 기대가 과도하다는 우려 부각, 12월 FOMC가 조정재료가 될 가능성
- 연말 기관들의 수익 확정을 위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상존함에 따라 수급측면 변수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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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리 하락과 우호적 수급으로 우량 여전채 강세
1. 발행시장 - 계절적 비수기에도 회사채 발행 호조
- 전월대비 국고 금리는 3년 기준으로 -46bp, 회사채 AA+등급 스프레드는 -14.4bp 하락하면서 12월 발행에 나선 기업들은 조달 금리를 크게 낮춰 발행할 수 있었음. 올해 금리가 급등하면서 기업들은 발행을 미루거나, 조달 만기를 단기화 하고, 은행 대출 및 CP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함.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되고, 조달 만기 비중을 다각화해야하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보다는 회사채 발행을 늘려갈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만기도래하는 회사채의 조달 금리가 2% 수준이었고, 현재 4% 수준으로 여전히 높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조달 금리 부담은 지속되고 있음
2. 크레딧 전망 - 우량 등급 여전채 초강세
- 크레딧 시장은 공사채 은행채 초우량 등급 강세에서 여전채 AA- 강세로 이동하고 있음. 공사채와 은행채는 3년 기준으로 금리와 스프레드가 3.80%, 3.93% / 33bp, 46bp까지 하락함. 여전채와 회사채는 AA- 등급 금리와 스프레드가 4.46%, 4.17% / 99bp, 70bp로 우량등급 중심으로 가파른 축소세를 나타냄. A등급 여전채는 상대적으로 추가 축소 여력이 큰 편이지만, 비우량등급과 우량등급간의 스프레드 축소 격차는 유지되고 있고, 양극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차주에도 크레딧 강세 흐름은 이어지겠지만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을 고려할 때 점차 축소 폭은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HuD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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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금리 하락과 우호적 수급으로 우량 여전채 강세
1. 발행시장 - 계절적 비수기에도 회사채 발행 호조
- 전월대비 국고 금리는 3년 기준으로 -46bp, 회사채 AA+등급 스프레드는 -14.4bp 하락하면서 12월 발행에 나선 기업들은 조달 금리를 크게 낮춰 발행할 수 있었음. 올해 금리가 급등하면서 기업들은 발행을 미루거나, 조달 만기를 단기화 하고, 은행 대출 및 CP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함.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되고, 조달 만기 비중을 다각화해야하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보다는 회사채 발행을 늘려갈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만기도래하는 회사채의 조달 금리가 2% 수준이었고, 현재 4% 수준으로 여전히 높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조달 금리 부담은 지속되고 있음
2. 크레딧 전망 - 우량 등급 여전채 초강세
- 크레딧 시장은 공사채 은행채 초우량 등급 강세에서 여전채 AA- 강세로 이동하고 있음. 공사채와 은행채는 3년 기준으로 금리와 스프레드가 3.80%, 3.93% / 33bp, 46bp까지 하락함. 여전채와 회사채는 AA- 등급 금리와 스프레드가 4.46%, 4.17% / 99bp, 70bp로 우량등급 중심으로 가파른 축소세를 나타냄. A등급 여전채는 상대적으로 추가 축소 여력이 큰 편이지만, 비우량등급과 우량등급간의 스프레드 축소 격차는 유지되고 있고, 양극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차주에도 크레딧 강세 흐름은 이어지겠지만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을 고려할 때 점차 축소 폭은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HuDK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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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숨어있는 힌트들
★ 디스인플레이션 단서 찾는 시장
> 1) 골디락스로 해석된 미국 고용과 소비지표
> 2) 디스인플레이션을 뒷받침해주는 중국의 부진한 물가 반등
★ 금리 부담완화가 하단을 지지하는 KOSPI
> 그러나 중국 수요 부진에 따른 수출 개선 일부 업종 외 제한적이라면, KOSPI는 지수 추종에 대한 기대감 보다 시장의 내러티브에 맞는 전략이 필요
> 막연한 중국 부양정책을 기다리기보다, 1) GVC 재편 수혜 업종과(반도체) 2) 디스인플레이션(헬스케어) 내러티브에 편승하는 업종에 관심 지속
* https://bit.ly/48ud5I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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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숨어있는 힌트들
★ 디스인플레이션 단서 찾는 시장
> 1) 골디락스로 해석된 미국 고용과 소비지표
> 2) 디스인플레이션을 뒷받침해주는 중국의 부진한 물가 반등
★ 금리 부담완화가 하단을 지지하는 KOSPI
> 그러나 중국 수요 부진에 따른 수출 개선 일부 업종 외 제한적이라면, KOSPI는 지수 추종에 대한 기대감 보다 시장의 내러티브에 맞는 전략이 필요
> 막연한 중국 부양정책을 기다리기보다, 1) GVC 재편 수혜 업종과(반도체) 2) 디스인플레이션(헬스케어) 내러티브에 편승하는 업종에 관심 지속
* https://bit.ly/48ud5I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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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반도체 패권전쟁과 AI반도체 ETF
1. Chip War: 반도체 패권전쟁
- 과거 미국의 대표적인 전략자산은 석유로, 1970년대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명 '페트로 달러 협약'을 체결. 석유 결제를 위해 달러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창출 보장 받아 닉슨 쇼크 후에도 기축 통화 지위 유지를 가능하게 했음
- 2022년 바이든 행정부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IRA)과 칩스법(CHIPS Act)을 차례로 시행. 이는 글로벌 공급망 사슬의 변화로 세계로 흩어졌던 공장들, 특히 반도체 생산기지를 미국으로 불러들이기 위한 산업 정책(Reshoring)이자 중국 견제를 위한 안보 전략
- 인공지능(AI)의 산업 개화 속에서 반도체가 전략자산으로 주목받게 된 배경을 이러한 글로벌 경제 패권 다툼의 시각에서 짚어보고 관련 AI반도체 ETF를 제안
2. AI 반도체 시대의 개막
- 4차 산업혁명 시대 개막 속에서 연산 해야하는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났으며 시스템 및 메모리 반도체의 발전 방향 또한 범용 연산에서 각 산업 영역에 특화된 방향으로 진행되기 시작
- AI 반도체가 주목받게 된 배경으로는 대량의 병렬 계산을 요구하는 인공지능 학습 과정이 폰 노이만 아키텍처와 기존 CPU 중심 체제에서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
- 따라서 GPU를 통한 병렬 컴퓨팅과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통한 병목 현상 해소를 초점으로 하는 AI 반도체가 각각 주목 받기 시작
3. 국내외 AI 반도체 관련 ETF 제안
- VanEck Semiconductor ETF(SMH)
- Invesco PHLX Semiconductor ETF(SOXQ)
- KBSTAR 미국 반도체 NYSE(H) ETF(469050)
- KODEX AI반도체 핵심장비 ETF(471990)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Ndo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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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ip War: 반도체 패권전쟁
- 과거 미국의 대표적인 전략자산은 석유로, 1970년대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명 '페트로 달러 협약'을 체결. 석유 결제를 위해 달러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창출 보장 받아 닉슨 쇼크 후에도 기축 통화 지위 유지를 가능하게 했음
- 2022년 바이든 행정부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IRA)과 칩스법(CHIPS Act)을 차례로 시행. 이는 글로벌 공급망 사슬의 변화로 세계로 흩어졌던 공장들, 특히 반도체 생산기지를 미국으로 불러들이기 위한 산업 정책(Reshoring)이자 중국 견제를 위한 안보 전략
- 인공지능(AI)의 산업 개화 속에서 반도체가 전략자산으로 주목받게 된 배경을 이러한 글로벌 경제 패권 다툼의 시각에서 짚어보고 관련 AI반도체 ETF를 제안
2. AI 반도체 시대의 개막
- 4차 산업혁명 시대 개막 속에서 연산 해야하는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났으며 시스템 및 메모리 반도체의 발전 방향 또한 범용 연산에서 각 산업 영역에 특화된 방향으로 진행되기 시작
- AI 반도체가 주목받게 된 배경으로는 대량의 병렬 계산을 요구하는 인공지능 학습 과정이 폰 노이만 아키텍처와 기존 CPU 중심 체제에서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
- 따라서 GPU를 통한 병렬 컴퓨팅과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통한 병목 현상 해소를 초점으로 하는 AI 반도체가 각각 주목 받기 시작
3. 국내외 AI 반도체 관련 ETF 제안
- VanEck Semiconductor ETF(SMH)
- Invesco PHLX Semiconductor ETF(SOXQ)
- KBSTAR 미국 반도체 NYSE(H) ETF(469050)
- KODEX AI반도체 핵심장비 ETF(47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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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1.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 11월 미국 CPI는 3.1%YoY, 0.1%MoM을 기록하며 시장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하락이 물가상승률 둔화를 견인했으나 주거비 상승이 하방 제한 요인으로 작용
2. 국제유가 동향 - WTI 60달러대 진입
- 계속되는 국제사회의 휴전 요구에도 불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지속 중인 상황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국제유가 60달러대 진입, 물가상승률 하락에 기여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글로벌 경기둔화 영향 주목
- Headline 물가 둔화에도 불구, Core CPI는 작년 9월 고점 이후 완만하게 하락하며 4%YoY 수준을 기록 중
- 최근 고용 약화와 함께 물가상승률 하락이 지속되며 Core 물가 하락 압력도 높아진 상황
- Core 물가는 연말 3%대 진입과 함께 경기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로 25년 초 물가목표에 수렴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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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vo.la/Awi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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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1.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 11월 미국 CPI는 3.1%YoY, 0.1%MoM을 기록하며 시장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하락이 물가상승률 둔화를 견인했으나 주거비 상승이 하방 제한 요인으로 작용
2. 국제유가 동향 - WTI 60달러대 진입
- 계속되는 국제사회의 휴전 요구에도 불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지속 중인 상황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국제유가 60달러대 진입, 물가상승률 하락에 기여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글로벌 경기둔화 영향 주목
- Headline 물가 둔화에도 불구, Core CPI는 작년 9월 고점 이후 완만하게 하락하며 4%YoY 수준을 기록 중
- 최근 고용 약화와 함께 물가상승률 하락이 지속되며 Core 물가 하락 압력도 높아진 상황
- Core 물가는 연말 3%대 진입과 함께 경기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로 25년 초 물가목표에 수렴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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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가치주 강세 기대할 때
1. 11월은 성장주, 12월은 배당주가 강세
- 11월 국내 증시는 가파른 미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마감(11월 코스피 11.3% 상승)
- 특히 7월 이후 긴축 기조 장기화 우려와 함께 부진한 성과를 보이던 성장주는 11월 14.6% 상승하며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
- 한편, 12월 현재까지(12일 기준) 코스피 시장이 보합권 흐름을 기록하는 가운데 연말 배당 시즌을 맞이해 고배당주와 올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저변동성 스타일이 상대적 강세를 기록 중
2. 가치주는 금리 반등과 실적개선에 우호적
- 11월 이후 빠르게 하락했던 한국과 미국의 채권 금리가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일정 수준 반등할 경우 다시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됨
- 과거에도 가치주 지수는 실적개선이 부각되고 금리가 상승하는 구간 성장주 대비 크게 아웃퍼폼한 것으로 나타남
- 금리가 반등하고 실적개선 기대가 높아진다면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상대적 강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되는 이유
3.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국면 관심 가치주
- 미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금리가 다시 반등하고 2024년 국내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질 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8개 가치주를 선별
- WMI500 대형 순수가치주 중 11월 이후 상대적으로 주가 수익률이 낮은 반면 기말 배당수익률 전망은 양호해 연말 배당 기대가 존재하는 S-Oil, 기업은행과 KT 등 8개 종목을 선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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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Style 전략]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가치주 강세 기대할 때
1. 11월은 성장주, 12월은 배당주가 강세
- 11월 국내 증시는 가파른 미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마감(11월 코스피 11.3% 상승)
- 특히 7월 이후 긴축 기조 장기화 우려와 함께 부진한 성과를 보이던 성장주는 11월 14.6% 상승하며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
- 한편, 12월 현재까지(12일 기준) 코스피 시장이 보합권 흐름을 기록하는 가운데 연말 배당 시즌을 맞이해 고배당주와 올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저변동성 스타일이 상대적 강세를 기록 중
2. 가치주는 금리 반등과 실적개선에 우호적
- 11월 이후 빠르게 하락했던 한국과 미국의 채권 금리가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일정 수준 반등할 경우 다시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됨
- 과거에도 가치주 지수는 실적개선이 부각되고 금리가 상승하는 구간 성장주 대비 크게 아웃퍼폼한 것으로 나타남
- 금리가 반등하고 실적개선 기대가 높아진다면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상대적 강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되는 이유
3.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국면 관심 가치주
- 미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금리가 다시 반등하고 2024년 국내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질 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8개 가치주를 선별
- WMI500 대형 순수가치주 중 11월 이후 상대적으로 주가 수익률이 낮은 반면 기말 배당수익률 전망은 양호해 연말 배당 기대가 존재하는 S-Oil, 기업은행과 KT 등 8개 종목을 선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dWVE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2월 FOMC - 비둘기파로 돌아선 연준 통화정책 기조
1. 12월 FOMC - 3회 연속 연방금리 동결
- 12월 FOMC에서는 연방기금금리를 5.25~5.50%으로 3회 연속 동결
- 파월 의장은 금리인하 시점을 고민할 것이라 발언했으며 성명서에는 경기 둔화라는 표현을 첫 언급
2. Data dependent - 유가 하락 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이번 경제전망에서 23년, 24년 PCE 물가상승률 하향 조정. Core PCE 상승률도 23년 3.2%, 24년 2.4%로 하향
- 다만 실업률 전망치는 23년, 24년 각각 3.8%, 4.1% 유지하며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지속될 것임을 시사
3. 미국 통화정책 전망 - 내년 3회 이상 금리인하 가능성 주목
- 점도표상 기준금리는 24년말 4.50~4.75% 수준으로 3회(0.75%p) 금리인하를 예상
- 실질 가처분 소득 감소로 인한 소비 둔화가 경기 둔화로 이어져 25년 연초 물가목표치 도달 전망
- 이스라엘 사태에도 유가 하락세 지속되며 주요국 인플레이션 정상화 예상보다 빠른 상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OqDr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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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FOMC - 비둘기파로 돌아선 연준 통화정책 기조
1. 12월 FOMC - 3회 연속 연방금리 동결
- 12월 FOMC에서는 연방기금금리를 5.25~5.50%으로 3회 연속 동결
- 파월 의장은 금리인하 시점을 고민할 것이라 발언했으며 성명서에는 경기 둔화라는 표현을 첫 언급
2. Data dependent - 유가 하락 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이번 경제전망에서 23년, 24년 PCE 물가상승률 하향 조정. Core PCE 상승률도 23년 3.2%, 24년 2.4%로 하향
- 다만 실업률 전망치는 23년, 24년 각각 3.8%, 4.1% 유지하며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지속될 것임을 시사
3. 미국 통화정책 전망 - 내년 3회 이상 금리인하 가능성 주목
- 점도표상 기준금리는 24년말 4.50~4.75% 수준으로 3회(0.75%p) 금리인하를 예상
- 실질 가처분 소득 감소로 인한 소비 둔화가 경기 둔화로 이어져 25년 연초 물가목표치 도달 전망
- 이스라엘 사태에도 유가 하락세 지속되며 주요국 인플레이션 정상화 예상보다 빠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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