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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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200원대 진입은 위험자산 선호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마무리 양상
-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

2. 올해 상반기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시도
- 작년 4/4분기 이후 나타난 달러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는 경기둔화 지속에도 23년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 나타났기 때문
- 원/달러는 장중 한때 1,210원대를 기록했으나 미국 SVB 사태,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에 다시 1,300원대로 회귀

3. 1,200원대 환율 의미 - 위험자산 선호 시사
- 작년 12월 G20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하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 상승. 올해 3/4분기 미국 금리인상 종료 가능성에 원/달러 환율 재차 1,200원대 진입 시도
- 6월 들어 16개월만에 무역수지 흑자 기록, 외국인 투자자 국내 채권 순투자 기조 이어진 점은 원화 강세 요인. 다만 최근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가 변수
- 중장기적 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됨. 채권금리 하락과 세계경제 회복이 달러화 약세를 견인, 글로벌 경기회복에 외환수급 측면에서도 원화 강세 예상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3YKf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재부각된 PF리스크와 여전채 스프레드 약세

[발행시장] 우량 회사채 발행 지속
- 회사채 발행이 감소하는 시즌임에도 발행이 이어지고 있음.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된 영향도 일부 하반기 발행을 앞당겼을 것으로 판단됨


[크레딧 전망] 재부각된 PF리스크와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
- 정부는 금융시스템 리스크로의 확산, 유동성 확보를 위한 채권 매도로 일어날 수 있는 채권시장의 혼란을 막고자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내놓고 있음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7개월 최소폭 상승, 전년비 3%로 예상치를 하회함
- 금일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를 3.5%로 4회 연속 동결했고, 채권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함
- 7월 마지막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리가 하락한 것은 크레딧 시장에 우호적임. 다만, 수급불안 우려, 금융권 연체율 증가에 따른 부동산 PF 리스크 재부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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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mmK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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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7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vs. 추가 금리인상

1. 7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vs. 추가 금리인상
- 7월 금통위에서는 시장 예상대로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7%까지 하락, 새마을금고 사태 등 금융불안이 금리동결 이어간 배경
- 금통위원들은 0.25%p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았으나, 시장은 연내 금리인상은 사실상 종료, 연말 금리인하 논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국은행은 향후 경기에 대한 낙관적 시각 나타냄. 완만한 소비 회복과 수출 개선 전망은 본격적인 회복국면 진입을 시사

2. 매파적 통화정책 스탠스 지속 - 성장보다 물가 우선
- 현재 한국은행 통화정책은 성장 둔화보다 물가 안정을 우선시. 8월 이후 물가상승률 반등할 것이며 올해 근원물가 상승률은 5월 금통위 전망치인 3.3%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이창용 한은 총재는 물가상승률 2% 진입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금리인하 논의 있을 것으로 밝혔으나 내년 물가상승률을 2.4%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어 올해 연말 전후로 논의 가능성 높은 상황
- 향후 통화정책 시나리오 감안 시 국내 장기국채 투자매력 부각. 채권금리는 중장기적 하락국면 전개되며 높은 이자수익과 향후 금리하락에 따른 매매차익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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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Style 전략이란? - 시장을 이기는 확실한 방법, 스타일 전략

1. 스타일 투자전략이란?
- Fama-French의 3 Factor Model은 주식시장 수익률을 설명하는 요인으로 Market Risk Premium 외에도 가치주와 소형주 프리미엄이 존재함을 증명
- Fama-French 교수의 3 Factor Model의 아이디어에 기인해 미국 대표 펀드회사인 모닝스타는 최초로 가치주 펀드를 출시해 스타일 투자전략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 Fama-French 3 Factor 모형에 Carhart는 모멘텀 팩터를 추가한 4 Factor 모형을 발표해 주식시장에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하는 것을 증명
- 3 Factor와 4 Factor 모형은 효율적 시장 가설에도 불구 인간이 투자하는 주식시장에 구조적으로 비효율적 요인이 존재해 이를 활용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것을 목적

2. 국내증시 스타일 및 프리미엄 수익률
- 국내증시에서 2000년 이후 가치주 프리미엄을 산출한 결과 연평균 2.5%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5년 동안에도 2.7%를 기록
- 국내증시에서 소형주 프리미엄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최근 5년 대형주 대비 중형주 프리미엄은 2.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음
- 2005년이후 국내증시에서 주가 모멘텀 프리미엄은 -1.5%를 기록했지만 최근 5년 동안은 2.7%로 크게 개선되었음
- 2005년이후 코스피200 대비 코스피200 고배당지수 프리미엄은 -0.5%를 기록했는데 최근 5년에는 -6.0%로 국내증시에서 배당주 프리미엄 효과가 약화되었음
- 2000년 이후 코스피 대비 코스피 저변동성 프리미엄은 4.6%를 기록했지만 최근 5년 동안은 저변동성은 프리미엄이 -5.2% 기록해 프리미엄 효과가 크게 약화되었음

3. 스타일 투자전략 결론
- 최근 5년 기준으로 연평균 주요 스타일 프리미엄을 비교한 결과 모멘텀(2.7%), 가치(2.5%)와 중형(2.0%) 순으로 높게 나타났음
- 따라서, 모멘텀, 가치와 중형 스타일의 장기 투자할 경우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초과 수익이 기대할 수 있다 판단되는 이유
- 특히, 한국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기준으로 소형주 수익률이 가장 부진하나 최근 5년 동안 중형주 수익률은 대형주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소형 투자에 있어 특히 중형주에 높은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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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7월 FOMC - 0.25%p 추가 금리인상으로 마지막

1. 7월 FOMC 전망 - 0.25%p 추가 금리인상이 마지막
- 연방기금 선물시장에 반영된 7월 FOMC 0.25%p 금리인상 확률은 94% 가량이며 당사 전망과 동일
- 시장의 관심은 7월 FOMC 추가 금리인상 여부가 아닌 향후 2회 인상 가능성
- 연준은 2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밝혔으나 시장은 7월 인상 후 24년말까지 6회(1.50%p) 인하를 반영 중

2. 2/4분기를 기점으로 실질 연방금리 플러스(+) 전환
- 지난 4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개월만에 4%대로 하락하며 연방금리를 하회, 실질 연방금리 플러스 전환
- 6월 실질연방금리는 2%대로 상승. 7월 0.25%p 인상 시 연방금리는 2008년 당시 고점을 상회

3. 미국 추가 금리인상 영향 - 경기둔화 압력 및 경기침체 위험
- 7월 인상 시 연방금리 5.50%는 IT 버블 당시(6.50%)와 서브프라임 사태(5.25%)의 사이에 위치
- 장단기 금리차 역전폭 확대됨에 따라 고금리에 따른 경기침체 및 신용경색 가능성에 유의해야
- 테일러 준칙 기반의 연방금리 적정수준 추정치는 연말 5.00%까지 하락하면서 내년 금리인하 논의 본격화 예상
- 장단기 금리차 기반 미국 경기침체 확률은 70% 수준이며 상업용 부동산, 중소은행 금융부실이 잠재적 불안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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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융권 리스크 관리 강화 & 건전성 지표 저하

[발행시장] 에코프로 회사채 초도발행
[크레딧 전망] 캐피탈사와 저축은행 리스크 관리 강화 요주의비율 크게 증가
- 캐피탈사 A등급 이하 합산 자본 대비 부동산PF(브릿지+본PF) 비중이 169%(22년 3분기 150%수준), 저축은행 177%로 22년 3분기말과 비슷한 수준으로 PF 비중으로 줄이지 못한 것으로 파악됨
- 캐피탈 PF 고정이하여신비율 3%(22년 말 1.7%), 요주의이하여신비율 9.6%( 22년 말 6.4%)로 22년 말 대비 증가, 저축은행은 브릿지론 고정이하여신 5.4%(1.2%), 요주의이하여신32.9%(23.7%)로 크게 증가함
- 대형 증권사의 경우 부동산PF(브릿지+본PF) 비중이 34%로 낮지만, 해외부동산 투자 비중이 중소형사의 2배인 24%로 익스포져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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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글로벌 중앙은행 Big Week - 달러화 방향성 주목

1. 금주 글로벌 중앙은행 Big Week 주목
- 7월 FOMC에서는 0.25%p 금리인상 후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놓을 전망이나 인상 종료 가능성 높은 상황
- ECB는 0.25%p 금리인상 후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추가 인상 필요성 강조할 전망. BOJ는 금리동결 예상

2. 작년 4/4분기 이후 금융시장 위험자산 선호 현상
- 올해 들어 달러화는 약세, 나스닥과 코스닥 지수는 30% 이상 상승하는 등 기술주 중심의 강세 시현
- 이는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세 등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위험자산 선호를 견인 중이기 때문

3. 달러화 방향성 및 국내 엔화 투자 열풍 주목
- 향후 금리인상 마무리에 따른 금리 하락 가능성과 달러화 약세가 세계경제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
- 엔화예금 잔액 월간 기준 최대폭 증가, Nikkei225 지수 코로나 당시 고점 상회하는 등 엔화 투자 관심 지속 중
- 현재 원/엔 환율은 아베노믹스 초기 저점에 해당. 균형환율 평가 감안해도 과도한 저평가 상태이며 글로벌 긴축 마무리, BOJ 통화정책 정상화 의지도 강세 요인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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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7월 FOMC, 노잼

★ 결과: 7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25~5.50%로 상승

★ 성명서: 큰 변화 부재. 6월 성명서와 동일하게 연준은 통화 정책이 향후 시차를 두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겠다는 입장

★ 파월 인터뷰: 파월 의장의 인터뷰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치는 모습. 인플레이션은 ‘2% 목표’ 를 수차례 언급.

★7월 FOMC 회의 이후 시장 방향성:

> 8월말 잭슨홀 회의(8/24~26), 9월 FOMC 회의(9/21) 전까지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하기에, 금리와 달러의 추세적 하락(약세) 시점은 지연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 시그널이 외국인 수급 개선의 선결 과제

생각 외로 수출 회복이 더딘 점도 고려 할 필요. 20일까지 확인된 한국 7월 잠정 수출 잠정치는 전년비 -15.2% 감소. 이는 당초 예상했던 것 대비 대중국 수출 회복이 더디게 이뤄지고 있는 점에 기인

★7월 FOMC 회의 이후 시장 방향성: 매크로 환경의 우호적인 여건 조성이 지연 된다면, 쏠림의 분산화

> FOMC회의를 재료삼아 단기적으로 그간 쏠림을 주도하였던 업종 내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2차전지 시총 대비 신용잔고 비중은 2주사이 6%p 증가. 이는 과거 화장품-바이오 등 성장주가 쏠림을 주도하였던 14-15년 대비해서도 가파른 상승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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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한은 대출규제 개편, 제 2금융권 유동성 지원

<발행시장> 보험사 자본확충 & 하이일드 크레딧 발행 순항
- 두산(BBB0)은 2년만기 300억원 발행에 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80bp에 낙찰됨
- AJ네트웍스(BBB+)는 1.5년과 2년 총 300억원 발행에 3배 수요가 응찰, -85bp, -120bp로 결정됨
- 6월 12일 시행된 하이일드펀드 세제혜택 도입으로 BBB등급 회사채 수요와 고금리 크레딧 캐리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함

<크레딧 전망> 한국은행 대출제도 개편, 제 2금융권 유동성 지원 강화
- 7월 27일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에서 SVB 사태 등 디지털 뱅킹의 대규모 예금 인출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상시대출제도인 자금조정대출의 적용금리를 기준금리+100bp에서 +50bp로 하향하고, 적격담보 범위도 기타공공기관, 지방공사채, 지방채 및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해서 금융안정기능을 강화함
- 레고사태로 자금경색을 겪으면서 일시적으로 은행 및 공사채를 적격담보채권으로 인정(2022.11.1일자)했으나 이번에 적격대상으로 인정하고, 범위를 확대해 AA-등급 이상 회사채까지 포함함
- 상호저축은행, 신협, 농협, 수협, 산림조합 및 새마을금고 등도 필요시 한은에서 은행과 동일한 담보조건으로 대출 제공하게 됨. 최근 새마을 금고사태로 부동산 PF 비중이 높은 저축은행 및 제 2금융권에 대한 유동성 리스크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
- 크레딧 스프레드는 단기물 약세와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가 나타남. FOMC 경계감, 크레딧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 소진, 새마을 금고 사태 이후 신용경계감이 확대된 영향으로 판단됨. 새마을금고 사태 관련 한은이 대출제도 개편을 통한 유동성 지원안을 내놓으면서 위축된 투자 심리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보합세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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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8월 증시: 2% 부족할 때

KOSPI Band: 2,440~2,660pt

★ Part 1. 매크로: 개인들의 지배적인 낙관론이 이어 질 수 있을까? 중요한 건 실질임금

> 개인들의 투자심리 개선을 가능하게 한 부분은 실질임금 플러스 전환을 유도한 헤드라인 CPI. 6월 CPI는 3.0%을 기록

> 다만 배럴당 평균 80달러 가정 시, 원유 가격은 7월 CPI의 다시금 반등을 유도 할 전망. 클리브랜드 나우에 따르면, 7월 Headline CPI는 3.37%로 예상(7월말 기준)

> 실질 임금 감소하게 된다면 개인 중심 수급은 옅어질 가능성이 높은 8월


★ Part 2. 증시: 결국에는 금리인데,별 생각 없는 연준

> 추세적 상승을 위한 몇 가지 조건 1. 24년 GDP 전망치의 반등 필요. 연말로 갈수록 12M Fwd EPS 추정치가 24년의 경기 상황을 보다 반영 할 가능성이 높은 점에 기인

> 2. 기대인플레이션의 하락세 관찰 필요. 1980년대 물가 불확실성이 여전한 구간에서 증시 상승을 유도하였던 재료 중 하나는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의 하락


★ Part 3. KOSPI, 박스피

> Issue: 주도주 점검, 현재 2차전지와 14~16년 바이오+화장품 주도장과 비교

> 단기적으로 2차전지의 짧은 호흡(수급정체)+긴 호흡(펀더멘탈)이 잠시 쉬어가는 국면이라면? 쏠림의 분산화

> Idea 1 : 소외된 업종 한 보 앞으로 , 순환매 테마는 중국과 원자재 (화장품/의류/유통/에너지/상사)

> Idea 2: 2차전지 수급의 또 다른 대안, 영업이익률 개선되는 IT(반도체, IT HW,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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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ssue: 부동산 PF 리스크 점검 & 크레딧 전망

<부동산 PF 리스크>
- 금융권 연체율 증가 및 건전성 지표 저하 하반기 지속 전망
- 리스크 관리 강화: 연체채권 매각 상각, 요주의 분류, 대손충당금 적립률 강화('19년 112% → '23년 229.9%)
- 자본 확충 노력: 저축은행 자본확충 노력으로 BIS 비율 개선
- 대주단 협약 및 정책지원, 금리인상 마무리, 과거 대비 지표 저하 수준 고려할 때 시스템 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높지 않은 수준
- 부동산 경기회복 관건: 금리 추가 인상, 높은 금리수준 지속, 분양률 및 부동산 가격 회복 지연 등 모니터링

<하반기 크레딧 전망>
- 새마을 금고 사태 이후 부동산 PF 우려 재부각 및 투자 심리 위축 → 여전채 중심으로 스프레드 확대
- 7월 FOMC 이후 미국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완화 & 안전자산 선호 강화로 공사채, 은행채 및 업황 전망이 양호한 우량등급 크레딧 강보합세
- 건설업 및 산업별 개별 기업별 양극화 심화 전망
-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 증가가 큰 저축은행, 캐피탈사의 연말 신용등급 하향 압력 확대
- 대형 증권사 미국 상업용부동산 관련 자본 규모, 손실 반영 시점, 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에 따른 연착륙 가능성은 리스크 완화요인이나 향후 1~3년 지속적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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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외환시장 Insight:
환율 진단 - 올해 하반기 및 2024년 주요 환율 전망

1. 경제 동향 - 경기사이클 반등 & 인플레이션 둔화
- 세계경제는 작년 연말을 기점으로 주요국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되는 가운데 G20 지역 경기선행지수 반등세 지속
- 작년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올해 상반기 인플레이션 둔화와 함께 제조업 출하가 늘어나며 경기회복 양상으로 전환
- 이는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공급망 개선이 제조업 출하 증가와 함께 인플레이션 둔화를 견인하고 있기 때문

2. 환율 진단 - 달러화 / 엔화 / 유로화 / 위안화 / 원화
- 달러화는 적정수준 대비 15% 가량 고평가 상황인 가운데 글로벌 경기반등 및 금리인상 종료 등으로 향후 약세 전망
- 일본 엔화는 균형수준 대비 30% 가량 저평가 상황인 가운데 미국 채권금리 하락 및 통화정책 정상화 등이 강세 요인
- 중국 위안화는 적정가 대비 10% 가량 저평가 상황인 가운데 구조적 약세 압력 및 경기 기대감에 따른 강세 압력 상충
- 유로화는 적정가 대비 5% 가량 저평가 상황인 가운데 향후 미국-유로 채권금리차 축소에 따른 유로화 강세 압력 주목
- 한국 원화는 적정가 대비 10% 가량 저평가 상황인 가운데 무역수지 흑자 및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수 등에 따른 강세 압력

3. 경제 전망 - '공급망 → 인플레이션 → 금리' 정상화
- 내년까지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경기 반등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 이와 함께 글로벌 금리인상 마무리 및 전세계적 경기회복 등으로 인해 달러화 약세와 함께 원/달러 환율도 하락세 예상
- 특히, 세계경제는 '글로벌 공급망 → 인플레이션 → 고금리' 상황에 대한 정상화에서 마지막 단계인 금리인하를 앞둔 상황
- 외환시장 측면에서는 최근 원/100엔 환율이 800원대를 기록한 가운데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엔화 투자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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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Monthly 자산배분 : 미 신용등급 강등 속 자산배분 전략

1.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8월 자산별 시장 전망
1) '23년 8월: S&P 이후 12년만에 피치 미 신용등급 강등
- 2023년 8월 1일 국제 신평사 피치는 부채한도 협상 문제를 둘러싼 정치권 갈등과 미 정부 부채 부담 급증 등을 이유로 미 신용등급을 강등
- 하지만 과거 신용등급 강등 학습효과, 미 경기 및 국내증시 펀더멘탈 개선 등을 고려할 때 과거와 같이 금융시장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
2) 8월 자산별 시장 전망

2. 국내외 주요 기관 자산배분 현황 및 수익률
1) 국내 주요 연기금 자산군 변화 및 수익률
- 전년말 대비 국내 연기금의 자산군별 비중은 해외주식과(+1.0%p) 대체투자(+0.1%p) 순으로 비중이 증가했고 국내주식과(-0.5%p) 국내채권(-0.3%p) 순으로 비중이 감소
2) 국내 주요 생보사 자산군 변화 및 수익률
- ’23년1분기말 기준 국내 주요 생보사의 자산군별 비중 변화를 비교하면 평균적으로 국공채(2.9%p), 회사채와(1.9%p) 수익증권(1.3%p) 순으로 크게 증가
3) 해외 연기금 자산배분 현황 및 수익률
- 캐나다 CPPIB는 Reference Portfolio의 장기 투자 스펙트럼에 맞추어 자본관련 투자 85%까지 확대, 부채관련 투자 15%까지 축소 흐름을 지속
- 2023년6월말 기준 CalPER 자산군별 비중은 50%였던 주식 비중을 45.1%까지 축소, 채권은 26.4%, 사모주식은 12.9%, 부동산 15.2%와 사모사채 2.2%로 배분하며 2025년 목표비중에 접근 중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1) 주식
- 2023년 글로벌 증시는 주요국 주식시장이 대부분 크게 상승한 가운데 일본(27.1%), EM유럽과(21.2%) EM라틴(20.4%) 순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
- 7월 글로벌 증시도 주요국 주식시장 대부분 상승했고 EM유럽(9.5%), EM과(5.8%) EM아시아(5.7%) 순으로 높은 수익률 기록
2) 채권
- 연초 이후 주요 지역 채권 지수 수익률은 글로벌 하이일드와(7.1%) 신흥국이(6.1%)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
- 7월 주요 지역 채권 지수 수익률은 신흥국과(1.9%) 글로벌 하이일드(1.8%) 순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반면 일본과(-1.6%) 아시아 (-0.5%) 지역의 채권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부진
3) 원자재
- 7월 주요 상품지수 수익률은 S&P GSCI 지수가 9.8%를 상승하는 등 강세를 기록하고 있음

4. 글로벌 펀드 플로우 동향
- 월간 글로벌 펀드 플로우 동향은 주식형 펀드에서 366.5억불 유출, 채권형 펀드에서는 415.4억불 자금이 유입됨
- 지역별 주식형 펀드는 아시아(56.2억불) 자금이 유입, 글로벌(-366.5억불), 유럽과(-287.3억불), 북미(-139.3억불)순으로 자금이 유출됨
- 지역별 채권형 펀드는 글로벌(415.4억불), 북미(267.1억불), 유럽(68.3억불), 아시아(2.7억불) 순으로 자금이 유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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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vo.la/RkRx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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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2023년 8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흔들리며 피는 꽃

1. Data Dependent: 파월이 노리는 두 마리 토끼

2. 8월 글로벌 이익지표 전망: 한국, 대만, 일본의 이익 증가율이 반등할 전망

3. 한국 실적 전망 및 업종 전략: 제조업 가동률 반등이 이끄는 실적 회복/성장 국면

4. 한국 증시 전망: 하반기 증시 추가 상승 → 연말 전후로 변곡점 도래

5. 1개월 전 대비 주요국 및 미국 섹터(GICS) 투자매력도 변화 분석

6. 2023년 8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7월)는 -0.4%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3.0%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0.4%로 BM(S&P 500) 대비 +3.1%p 아웃퍼폼
- 하반기 업종 전략 제안(실적 회복/성장(~2024년), 가동률 회복, 수급 여력): 자동차, 반도체, 화학, 에너지, 철강 등 비중 확대 제안
- 이상기후에 따른 수소경제 Value Chain ETF: 수소경제(HDRO), 전기차(DRIV), 탄소배출권(KRBN), 신재생에너지(ICLN), 2차전지(LIT) 등
- 중장기적으로 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관련 ETF: 자율주행(IDRV), 친환경 기술(KG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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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뭣이 중헌디

★ 2011년과 다른 점? 큰 변화 없는 리스크 인덱스들 & 빅테크 중심 반등하는 주식시장의 이익 사이클

> 11년: 당시 안전자산선호심리 부각되며 채권과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 +20pt 급등

> 현재: 미국 신용평가 강등 이후 독일-이탈리아 스프레드, 11년 대비 안정적

> 빅테크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 기울기는 다소 둔탁해졌으나 3월을 기점으로 반등 중

★ 다만 주의: 국채 공급물량 증가 재료가 부각되는 국면에서 반등 할 가능성 높은 7월 헤드라인 CPI

> 미국 7월 CPI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헤드라인 반등이 관찰 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3.0% →3.4%YoY), Core는 전월 대비 변동이 미미 할 것으로 예상(6월 4.8%→7월 4.8% YoY)

★ 금리 하락 재료를 단기적으로 찾기 쉽지 않다면, 미국보다는 중국 테마: 저점 다질 가능성 높은 PPI

> 중국 PPI Inflation Tracker, 8월 상품 가격 바닥 시그널이 임박했음을 시사

> 중국 PPI 반등 시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 상대적으로 선방

> 단기: 8월 중에 저가 메리트 부각 될 가능성이 높은 중국 관련 내수주

> 중장기: 중국 IT 기기, 약 1년 주기로 재고 사이클 감축 진행, 우리나라 반도체 재고는 중국 IT 기기 재고에 1년 정도 후행, 감안 시 24년 4월까지 재고 감소세 지속 가능

★ Issue Check: 3분기 금 가격 점검

> 결론? 3분기 금 가격 추세적 상승 제한적일 가능성. 다만, 실질 금리 하락세가 관찰될 것으로 기대되는 4분기 방향성 재점검 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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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미국 채권금리 - 금리인상 종료 vs. 채권수급 불안

1. 미국 채권금리 현황 - 다시 전고점 수준 도달
- 최근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채권금리 전고점 수준 도달하며 위험요인으로 부각
- 10년물 국채 4.2%대는 22년 10월 당시 고점이며 2년물 금리도 5% 수준으로 3월 고점까지 상승
- 글로벌 채권금리는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매파적 통화정책 기조가 상승세를 견인

2. 미국 금리인상 종료 - 중장기적 채권금리 하락 기대감
- 4월 물가상승률이 연방금리를 하회, 실질 연방금리 2%대로 상승하는 등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 높은 상황
- 7월 인상 후 5.50%의 연방금리는 미국 침체 사례인 IT Bubble과 서브프라임 사태의 사이에 위치

3. 일시적 채권수급 불안 가능성 - 채권금리 변동성 유의
- 미국 장기 국채금리 대비 주식 기대수익률은 2000년대 최저 수준, 국채금리 변동성 및 서베이 지수도 양호
- 미국 국채발행 물량 증가, QT 지속과 신용등급 강등이 수급적 불안요인이며 채권금리 상승 압력 높아짐
- 일본 중앙은행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엔캐리 투자자금 철수 여부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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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vo.la/oIs0j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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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미국 지방은행 신용등급 하향

<발행시장> MBS 발행 증가로 ESG 채권 증가

<크레딧 전망> 피치 미국 신용등급 하향에 이어 무디스 미국 지방은행 신용등급하향
- 무디스는 8월7일 Long-term Debt / Senior Unsecured 기준,
1) Webster Financial Corporation와 자회사인 Webster Bank(Founded 1935, Connecticut)의 신용등급을 Baa1에서 Baa2 stable(long-term local currency bank deposits to A2, Long-term local and foreign currency counter party risk rating to Baa1)로 하향
2) Associated Banc-Corp(1861,Wisconsin) Baa2에서 Baa3 stable로 하향
3) Prosperity Bank(1983, Texas) Aa3에서 A1(long-term deposit) stable로 하향
4) Pinnacle Financial Partners (2000, Nashville, Tennessee)와 자회사 Pinnacle Bank Baa1에서 Baa2 하향 및 전망 부정적
5) Fulton Financial Corporation(1882, Pennsylvania)과 자회사 Fulton bank, National Association Baa1에서 Baa2 하향 및 전망 부정적
- 또한 Bank of New York Mellon, State Street, US Bancorp, Trust Financial 등 6개 대형은행을 등급 하향 검토, 10개 은행의 등급을 하향함. 11개 주요한 대출기관(Lender)-Capital One, Citizens Financial, Fifth Third Bancorp 등을 부정적 전망으로 하향함.
- 무디스는 등급 하향 사유로 자금조달비용 상승, 규제자본취약성, 상업용부동산 관련 리스크 확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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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3ZQ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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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잭슨홀 회의 후 주가 방향성 점검

★ 단기 리스크 오프 심리 여전히 무게 두는 시장: 인플레이션에 대한 민감도 보다는 국채 공급물량 상승 가능성에 여전히 부담을 느끼는 중

> 고금리 지속 가능성에 지난주 미국 MMF 잔고, 역대 최고치 경신

> 미국 7월 재정 수지, 재정수입 대비 지출 높아지며 시장 예상치 대비 2배 이상 확대

★ 결국의 연준의 액션이 8-9월 중 중요하게 작용 할 가능성, 1차 변곡점은 잭슨홀 회의

> 역사적으로 잭슨홀 회의 후 주가는 대체적으로 우상향

> 코로나19 국면 제외 2013~2019년 S&P500는 10주간 약 +3% 가까이 상승

> 잭슨홀 회의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구간에서는 다우와 NASDAQ100이 모두 상승세를 시현

★ 다만 2015년과 2016년은 방향성 중립적. 당시 2년물 금리 추이는 매파적인 연준 스탠스 확인되며 약 +20bp 상승

> 기간 조정 구간 방어력 높았던 지수는 빅테크 기업 중심 NASDAQ100

★ Issue Check: 중국 소비 테마, 얼마나 더 오를까?

> 결론? 중국 소비 테마 영업이익 상향 조정이 관찰되지 않는 이상 해당 테마는 단기 반등에 그칠 가능성

> 다만, 유사 국면에서 화장품 업종은 1) 사드 보복 해제: +49.1%, 2) 중국 리오프닝: +46.1% 저점 대비 회복력 시현. 현재 관련 테마의 저점 대비 상승률이 +26.7%인 점을 감안 시 짧은 순환매 전략은 여전히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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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투자지표 점검 - 원/달러 환율 상승세 전환 유의

1. 글로벌 주식시장 조정 및 미국 달러화 강세
-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후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 달러 강세와 글로벌 주식시장 조정 장세
- 주요 선진국 통화긴축 지속에 따른 부담과 함께 하반기 세계경제 성장둔화 우려가 부각

2. 매파적 통화정책 위험 - 하반기 세계경제 둔화 우려
- 주요국 금리인상이 하반기까지 이어지며 채권금리가 상승, 매파적 통화정책 기조가 세계경제의 가장 큰 하방위험 요인

3. 투자지표 점검 - 원/달러 환율 상승세 전환 유의
- 국제금융시장에서는 달러화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 21년 이후 2년간 미국 금리상승 및 달러화 강세 시현 중
- 달러화 강세가 최근 위험자산 선호를 약화시키는 주요인으로 작용, 신용등급 강등 이후 국채금리는 작년 고점수준까지 상승
- 달러 강세로 인해 원/달러 환율 상승 전환 조짐이 나타나는 중이며 1,300 중반까지 상승할 경우 불안요인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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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발행 감소 & 중국 부동산 리스크 재부각

<발행시장> 고금리와 계절적 비수기로 발행 급감
- 회사채 수요예측은 발행 비수기와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크게 감소했고, 동원 F&B(A+) 수요예측이 진행 예정임

<크레딧 전망> 중국 부동산발 신용 리스크 확대
- 8월 10일, 무디스는 유동성 리스크 및 차환 리스크 확대, 적시 채무 상환 능력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Country Garden Holdings Company Limited's corporate family)의 무보증 선순위 채권 신용등급을 B1에서 Caa2로 하향했고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발표함
- 비구이위안은 8월 6일 10억 달러 규모 채권 2종의 이자 2,250만달러(300억원) 미지급이 발행했고, 30일 간 이자지급이 유예됐지만, 동사는 상반기 10조원 적자가 예상되고 있어 사실상 채무재조정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임. 동사의 채권 총액은 157억위안(약 2.8조원), 프로젝트가 3천여건으로 알려짐
- 부동산은 중국 GDP의 3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고, 비구이위안의 파산과 부동산 시장 위기 확산은 금융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어 중국 정부에서 적극적 대응할 것으로 예상됨
- 이번주는 중국 비구위안 위기로 안전자산 선호, 미국 경기호조와 긴축 우려로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국내 시장은 환율이 급등하고 채권 금리가 상승함. 크레딧 시장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보합 흐름을 나타냈고 차주에도 금통위를 앞두고 있어 보합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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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잘 하고 있는 우등생

★ 중국발 부동산 사태 악화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면, 주가에는 해당 이슈가 이미 반영되었다고 판단

> 21년 9월 헝다그룹 사태 당시 KOSPI와 KOSDAQ은 각각 -3.8%, -4.0% 하락한 바 있는데, 벽계원 사태 이후 KOSPI와 KOSDAQ 모두 약 -3.7% 하락

> 중국에 기대 할 부분이 많지 않다면,증시 활기를 다시금 돋우기 위해서는 실질금리 하락을 저지하는 가장 큰 요소인 Fed의 생각 전환이 필요. 파월의장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이벤트인 잭슨홀 회의를 시장이 주목하는 또 다른 이유

★ 단기적으로 ‘잘 할 가능성’이 높은 열등생보다는 ‘잘 하고 있는' 우등생에 관심

> '잘 할 가능성' 높은 열등생(반도체), 영업이익률 방향성 다소 정체

> 이에 외국인은 중국 외 다른 곳에서 ‘잘 하고 있는’ 조선, 자동차, 기계 관심: 방어적인 관점에서 로테이션 진행↑

★ Issue Check: 기업 자금 조달 현황 점검

> 결론? 향후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될 여지가 높은 중소형 스타일 및 현금 흐름이 건전하지 못한 업종은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 https://bit.ly/3OCJv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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