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미국 국채 신규발행 영향 및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1. 세계경제 경기국면 진단 - 글로벌 경기반등 기대감 강화
- 현재 세계경제는 경기순환 측면에서 봄(회복) 국면에 진입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강화
- 주요국 중에서 중국 및 독일이 경기회복 국면을 선도하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G20 경기선행지수도 상승 반전
- 작년 세계경제는 경기둔화 상황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며 1970년대 Oil-Shock 이후 스태그플레이션 재발
- 그러나 작년 하반기 이후 글로벌 공급망 개선이 전세계적으로 경기둔화 및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으로 작용
2. 올해 금융시장 현황 - ‘주식 & 채권 & 원화’ Triple 강세
- 올해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경제 정상화 국면 전개와 함께 ‘주식 & 채권 & 원화’ 트리플(Triple) 강세 진행
- 특히,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감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진행된 미국 채권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동반 사이클 마무리 양상
- 향후 채권금리 하락에 따른 글로벌 경기회복 및 달러화 약세로 인한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에 유의
3.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횡보 이후 2차 하락 대비
- 채권금리 하락사이클은 ‘1차 하락(금리인상 마무리) → 횡보국면(통화정책 중립) → 2차 하락(금리인상 가시화)’
- 현재 채권시장은 금리인상 마무리 기대감에 따른 1차 하락국면을 지나 정책금리가 동결되는 횡보 단계에 진입
- 특히, 3/4분기에는 기저효과에 따른 인플레이션 반등 및 미국 신규 국채발행 이슈에 따른 미국 시장 영향이 변수
- 그러나 경제여건을 감안할 때 올해 연말 2차 하락국면 예상됨에 따라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국채 매수 전략 유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5EyOf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미국 국채 신규발행 영향 및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1. 세계경제 경기국면 진단 - 글로벌 경기반등 기대감 강화
- 현재 세계경제는 경기순환 측면에서 봄(회복) 국면에 진입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강화
- 주요국 중에서 중국 및 독일이 경기회복 국면을 선도하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G20 경기선행지수도 상승 반전
- 작년 세계경제는 경기둔화 상황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며 1970년대 Oil-Shock 이후 스태그플레이션 재발
- 그러나 작년 하반기 이후 글로벌 공급망 개선이 전세계적으로 경기둔화 및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으로 작용
2. 올해 금융시장 현황 - ‘주식 & 채권 & 원화’ Triple 강세
- 올해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경제 정상화 국면 전개와 함께 ‘주식 & 채권 & 원화’ 트리플(Triple) 강세 진행
- 특히,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감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진행된 미국 채권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동반 사이클 마무리 양상
- 향후 채권금리 하락에 따른 글로벌 경기회복 및 달러화 약세로 인한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에 유의
3.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횡보 이후 2차 하락 대비
- 채권금리 하락사이클은 ‘1차 하락(금리인상 마무리) → 횡보국면(통화정책 중립) → 2차 하락(금리인상 가시화)’
- 현재 채권시장은 금리인상 마무리 기대감에 따른 1차 하락국면을 지나 정책금리가 동결되는 횡보 단계에 진입
- 특히, 3/4분기에는 기저효과에 따른 인플레이션 반등 및 미국 신규 국채발행 이슈에 따른 미국 시장 영향이 변수
- 그러나 경제여건을 감안할 때 올해 연말 2차 하락국면 예상됨에 따라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국채 매수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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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6월 FOMC, 인상의 끝을 잡고
★ 결과: 6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금리를 동결.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유지. 다만 인플레이션 고착화가 장기화 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고 언급
★ 점도표: 23년 점도표 중앙값은 5.6%로 지난 회의보다 50bp가량 상승. 마찬가지로 24년은 4.3%에서 4.6%으로 약 30bp가량 상승
★ 경제 & 물가 전망: 견고한 노동시장에 따른 양호한 경제성장률, 이에 따른 물가 둔화 압력이 여전히 더딜 가능성을 반영. 23년 경제 성장률은 0.4에서 1.0%로 상향 조정. 실업률은 4.5%에서 4.1%로 하향조정. 23년 근원 PCE는 3.6%에서 3.9%로 상항조정
★ 성명서: 6월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이번 회의를 통한 금리 동결 결정은 추가적인 정보와 통화정책의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는 표현을 추가. 즉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통해 정책이 향후 시차를 두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겠다는 해석으로 풀이
★시장 반응: 연준의 점도표를 반영한 선물시장. Fed Watch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는 7월 25bp 인상, 올해 중 5.25%~5.50% 상단 유지 가능성을 반영.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사실 상 제외
★ 그래서 결론은? 물가지표 영향력이 다시금 높아지는 구간, 1차 변곡점은 7월 중순에 발표 될 6월 CPI
* https://bit.ly/3JfLHn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 장 정리: 6월 FOMC, 인상의 끝을 잡고
★ 결과: 6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금리를 동결.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유지. 다만 인플레이션 고착화가 장기화 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고 언급
★ 점도표: 23년 점도표 중앙값은 5.6%로 지난 회의보다 50bp가량 상승. 마찬가지로 24년은 4.3%에서 4.6%으로 약 30bp가량 상승
★ 경제 & 물가 전망: 견고한 노동시장에 따른 양호한 경제성장률, 이에 따른 물가 둔화 압력이 여전히 더딜 가능성을 반영. 23년 경제 성장률은 0.4에서 1.0%로 상향 조정. 실업률은 4.5%에서 4.1%로 하향조정. 23년 근원 PCE는 3.6%에서 3.9%로 상항조정
★ 성명서: 6월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이번 회의를 통한 금리 동결 결정은 추가적인 정보와 통화정책의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는 표현을 추가. 즉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통해 정책이 향후 시차를 두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겠다는 해석으로 풀이
★시장 반응: 연준의 점도표를 반영한 선물시장. Fed Watch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는 7월 25bp 인상, 올해 중 5.25%~5.50% 상단 유지 가능성을 반영.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사실 상 제외
★ 그래서 결론은? 물가지표 영향력이 다시금 높아지는 구간, 1차 변곡점은 7월 중순에 발표 될 6월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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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우량등급 발행 호조 & 부동산 PF 전망 하향
발행시장–호텔 정유업 & 우량등급 발행 호조
- 은행채는 3월 7.3조원, 4.6조원 순상환을 기록했으나, 5월 1.2조원 순발행으로 전환됨. 발행 한도 125% 상향과 LCR 비율 정상화에 따른 영향으로 보임.
크레딧 전망–부동산 PF 관련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 FOMC 매파적 동결
- 코로나로 업황 부진이 가장 컸던, 호텔, 영화관, 카지노, 항공은 업황 개선에 따른 등급 전망 상향이 이어짐.
- 신용 등급 전망 하향은 부동산 PF 리스크에 따른 캐피탈, 저축은행의 등급전망 하향이 있었음. 대주단 협약과 정책지원으로 부동산 PF 리스크가 관리되고 있으나 내년 부동산 경기 회복 정도에 따라 등급 하향 압력이 커질 수 있어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됨.
-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점도표 5.75%로 상단이 올라감. 연내 인하는 없으며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시사함
- 국내 크레딧 시장은 매파적 동결로 국내 채권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KLtGG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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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우량등급 발행 호조 & 부동산 PF 전망 하향
발행시장–호텔 정유업 & 우량등급 발행 호조
- 은행채는 3월 7.3조원, 4.6조원 순상환을 기록했으나, 5월 1.2조원 순발행으로 전환됨. 발행 한도 125% 상향과 LCR 비율 정상화에 따른 영향으로 보임.
크레딧 전망–부동산 PF 관련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 FOMC 매파적 동결
- 코로나로 업황 부진이 가장 컸던, 호텔, 영화관, 카지노, 항공은 업황 개선에 따른 등급 전망 상향이 이어짐.
- 신용 등급 전망 하향은 부동산 PF 리스크에 따른 캐피탈, 저축은행의 등급전망 하향이 있었음. 대주단 협약과 정책지원으로 부동산 PF 리스크가 관리되고 있으나 내년 부동산 경기 회복 정도에 따라 등급 하향 압력이 커질 수 있어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됨.
-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점도표 5.75%로 상단이 올라감. 연내 인하는 없으며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시사함
- 국내 크레딧 시장은 매파적 동결로 국내 채권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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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움직이는 중국
★ 단기적 과열은 부담이지만 여전히 낙관적인 주식시장
>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면, 조정 시 여전히 매수 전략이 유효: 1980년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 국면에서 S&P500 기준 3개월 누적 수익률은 4.2%, 6개월 누적 수익률은 11.2%를 기록
★ 산업재 및 소재, 중국 부양정책 기대감 이후 방향성은 어땠을까? 2012년과 비교
> 20일 발표되는 대출우대금리(LPR,4.3%) 인하 가능성 높아지는 구간, 이와 더불어 주요 외신들은 중국 정부가 향후 1조위안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허용,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허용 등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을 검토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
> 이에 조선(+13.1%), 운송(+8.8%), 화학(+8.7%), 철강(+3.5%) 등 중국 관련 업종의 2주간 누적 수익률이 상위권 기록
> 결론적으로 산업재와 소재의 상대적 약진은 부양정책 기대감이 깃든 구간 내에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이와 맞물린 IT 쏠림 수급 완화 관점에서 긍정적
> 다만 이익 개선 부재하다면, 중국 PPI 반등 시 모멘텀은 다시금 IT로 향할 가능성 ↑
★ Issue Check: 금리 인상의 후행 효과
> 미국 기업 파산 지수는 과거 위기 국면 대비 낮은 수준이나 최근 상승 추세에 있는 점은 불안요소
> 뭘 봐야할까? 투기등급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신용등급이 양호한 회사채 발행 비중이 높은 섹터: S&P500 산업재, 필수소비재
* bit.ly/3JiPlg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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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움직이는 중국
★ 단기적 과열은 부담이지만 여전히 낙관적인 주식시장
>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면, 조정 시 여전히 매수 전략이 유효: 1980년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 국면에서 S&P500 기준 3개월 누적 수익률은 4.2%, 6개월 누적 수익률은 11.2%를 기록
★ 산업재 및 소재, 중국 부양정책 기대감 이후 방향성은 어땠을까? 2012년과 비교
> 20일 발표되는 대출우대금리(LPR,4.3%) 인하 가능성 높아지는 구간, 이와 더불어 주요 외신들은 중국 정부가 향후 1조위안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허용,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허용 등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을 검토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
> 이에 조선(+13.1%), 운송(+8.8%), 화학(+8.7%), 철강(+3.5%) 등 중국 관련 업종의 2주간 누적 수익률이 상위권 기록
> 결론적으로 산업재와 소재의 상대적 약진은 부양정책 기대감이 깃든 구간 내에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이와 맞물린 IT 쏠림 수급 완화 관점에서 긍정적
> 다만 이익 개선 부재하다면, 중국 PPI 반등 시 모멘텀은 다시금 IT로 향할 가능성 ↑
★ Issue Check: 금리 인상의 후행 효과
> 미국 기업 파산 지수는 과거 위기 국면 대비 낮은 수준이나 최근 상승 추세에 있는 점은 불안요소
> 뭘 봐야할까? 투기등급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신용등급이 양호한 회사채 발행 비중이 높은 섹터: S&P500 산업재, 필수소비재
* bit.ly/3JiPlg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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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Issue: 뉴욕 현지에서 바라보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
I. CRE 현황
-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현황
- CRE와 미국 중소은행 리스크
II. 뉴욕 현지에서 바라본 미국 상업용부동산
- CRE 사이클과 구조적 변화들
- CRE 전망
III. CMBS
- 구조와 평가방법론
- 리스크 & 안전장치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zFZ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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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ssue: 뉴욕 현지에서 바라보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
I. CRE 현황
-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현황
- CRE와 미국 중소은행 리스크
II. 뉴욕 현지에서 바라본 미국 상업용부동산
- CRE 사이클과 구조적 변화들
- CRE 전망
III. CMBS
- 구조와 평가방법론
- 리스크 & 안전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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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각자도생
★ 7월 중순까지 유의미한 방향성 부재, 다만 가격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
> 낮은 금리 민감도: 주가는 2년물 금리보다 기대 인플레이션 방향성과 유의미한 상관성을 시현
> 현재 하이일드 스프레드 역사적 평균치 수준(460bp)
> 반대로 금리 민감도가 여전히 높은 국가, 영국: 연초 이후 수익률이 양호한 독일DAX(+12.5%),프랑스(+8.6%) 와 달리 영국의 FTSE는 YTD -1.2%를 기록 중
★ 나부터 산다
> 아시아 증시도 마찬가지. 금리 민감도가 낮아질 특징을 보유한 국가를 예의 주시 할 필요
> 신고가를 경신하는 국가들의 공통점은 결국 이익으로 귀결
> 우리나라, 가격경쟁력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수출 증가율은 6월 20일까지 +5.0% 증가하며 10개월만에 상승 전환을 기록
★ 짧은 방망이
> 최근 방어력이 높은 업종은 수출로 이어지는‘잘하고 있는 업종’(조선, 자동차): 유사한 관점에서 영업이익률 추정치 개선 중인 기계/반도체/자동차/미디어 순환매 가능성 ↑
★ Chart of the week, 일본 증시 기회요인(상반기: 엔화약세 → 하반기: 주주환원책)
> 하반기 엔화 약세에 기댈 여지는 낮음: 장기 저성장 국면에서 탈출에 높아지는 BOJ 통화정책 정상화 가능성
> 향후 일본 증시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 요인은? 주주환원책: 일본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증가세
* https://bit.ly/3qVTu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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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각자도생
★ 7월 중순까지 유의미한 방향성 부재, 다만 가격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
> 낮은 금리 민감도: 주가는 2년물 금리보다 기대 인플레이션 방향성과 유의미한 상관성을 시현
> 현재 하이일드 스프레드 역사적 평균치 수준(460bp)
> 반대로 금리 민감도가 여전히 높은 국가, 영국: 연초 이후 수익률이 양호한 독일DAX(+12.5%),프랑스(+8.6%) 와 달리 영국의 FTSE는 YTD -1.2%를 기록 중
★ 나부터 산다
> 아시아 증시도 마찬가지. 금리 민감도가 낮아질 특징을 보유한 국가를 예의 주시 할 필요
> 신고가를 경신하는 국가들의 공통점은 결국 이익으로 귀결
> 우리나라, 가격경쟁력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수출 증가율은 6월 20일까지 +5.0% 증가하며 10개월만에 상승 전환을 기록
★ 짧은 방망이
> 최근 방어력이 높은 업종은 수출로 이어지는‘잘하고 있는 업종’(조선, 자동차): 유사한 관점에서 영업이익률 추정치 개선 중인 기계/반도체/자동차/미디어 순환매 가능성 ↑
★ Chart of the week, 일본 증시 기회요인(상반기: 엔화약세 → 하반기: 주주환원책)
> 하반기 엔화 약세에 기댈 여지는 낮음: 장기 저성장 국면에서 탈출에 높아지는 BOJ 통화정책 정상화 가능성
> 향후 일본 증시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 요인은? 주주환원책: 일본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증가세
* https://bit.ly/3qVTu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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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롯데그룹 등급 차이 & 우량등급 크레딧 발행 호조
[발행시장] 업황 전망 양호 & 우량등급 크레딧 인기
- 회사채 발행은 LG유플러스(AA0) 3년과 5년 총1,500억원 발행에 11배 가까운 수요가 응찰했고, 낙찰금리도 개별민평 대비 각각 -7bp, -10bp로 결정됨
- 의류업체 LF(AA-)는 2년과 3년 총 1천억원 발행에 4~6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도 -2~-3bp 수준으로 결정됨
- LG에너지솔루션(AA0)는 2/3/5년 총 5천억원 발행에 9~12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는 -11~-20bp로 결정됨
- 부동산PF 관련 리스크에도 증권, 금융지주의 회사채 발행은 2~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오버 수준에서 결정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우량 등급은 발행 강세가 뚜렷해짐
[크레딧 전망] 롯데그룹 신용등급 스플릿
- 신평사마다 상이한 계열사 신용등급평가 논리가 반영되면서 롯데캐피탈, 롯데렌탈, 롯데오토리스, 롯데물산의 등급 스플릿이 발생함
- 해당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지원여력저하에 따른 신평사별 등급 전망 조정에 있어 차이가 나타나면서 작년부터 적정 등급과 가격에 대한 고민이 깊었고, 결국 금번 조정으로 등급 스플릿이 확정되고 지속될 것으로 보임
- 국내 크레딧 시장은 7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월말까지 이어지면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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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vo.la/VP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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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롯데그룹 등급 차이 & 우량등급 크레딧 발행 호조
[발행시장] 업황 전망 양호 & 우량등급 크레딧 인기
- 회사채 발행은 LG유플러스(AA0) 3년과 5년 총1,500억원 발행에 11배 가까운 수요가 응찰했고, 낙찰금리도 개별민평 대비 각각 -7bp, -10bp로 결정됨
- 의류업체 LF(AA-)는 2년과 3년 총 1천억원 발행에 4~6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도 -2~-3bp 수준으로 결정됨
- LG에너지솔루션(AA0)는 2/3/5년 총 5천억원 발행에 9~12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는 -11~-20bp로 결정됨
- 부동산PF 관련 리스크에도 증권, 금융지주의 회사채 발행은 2~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오버 수준에서 결정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우량 등급은 발행 강세가 뚜렷해짐
[크레딧 전망] 롯데그룹 신용등급 스플릿
- 신평사마다 상이한 계열사 신용등급평가 논리가 반영되면서 롯데캐피탈, 롯데렌탈, 롯데오토리스, 롯데물산의 등급 스플릿이 발생함
- 해당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지원여력저하에 따른 신평사별 등급 전망 조정에 있어 차이가 나타나면서 작년부터 적정 등급과 가격에 대한 고민이 깊었고, 결국 금번 조정으로 등급 스플릿이 확정되고 지속될 것으로 보임
- 국내 크레딧 시장은 7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월말까지 이어지면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VPnE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7월 증시: 안전제일
KOSPI Band: 2,430~2,650pt
★ Part 1. 7월, 모멘텀 약화 구간
> 낮아질 가능성이 높은 Core CPI, 다만 데이터를 기다리는 연준
> 연준의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결정지을 수 있는 CPI(7/12) 발표와 7월 중순부터 시작될 미국 실적시즌 전까지는 유의미한 방향성이 부재한 채 기간 조정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구간
★ Part 2. 더딘 중국과 애타는 EM
> 시장 예상 대비 중국 정부의 부양강도는 낮은 수준. EM 증시에 우호적인 여건을 형성해 줄 중국의 수요 회복 기대감은 빠르면 3분기 말~4분기 초 예상
> 2012년 이후 연평균 국내 수출 증가율이 (-)구간에서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제한적. 현재 연평균 국내 수출 증가율은 -12% 내외. 6월 수출 낙폭은 축소되었으나, 시장 예상 대비 회복 속도는 더딘 상황. 따라서 전체 어닝 추정치 상향조정 속도도 숨고르기 국면 진입
★ Idea: 일본증시와 인도증시의 신고가 시사점 , 실적안정이 담보되거나 주주환원정책이 강화되거나
> 1.실적시즌 내 이익 영향력 높아지는 섹터: 자동차, 상사, 기계
> 2. 방어적인 요소를 고려한다면, 실적성장과 배당 규모 확대 기대감이 높은 KOSPI 배당성장50 기업들 주목
> 3. 23년 자사주 소각 기업을 주목하는 이유: 중장기 성과 BM 대비 양호
* bit.ly/46uLGWJ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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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증시: 안전제일
KOSPI Band: 2,430~2,650pt
★ Part 1. 7월, 모멘텀 약화 구간
> 낮아질 가능성이 높은 Core CPI, 다만 데이터를 기다리는 연준
> 연준의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결정지을 수 있는 CPI(7/12) 발표와 7월 중순부터 시작될 미국 실적시즌 전까지는 유의미한 방향성이 부재한 채 기간 조정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구간
★ Part 2. 더딘 중국과 애타는 EM
> 시장 예상 대비 중국 정부의 부양강도는 낮은 수준. EM 증시에 우호적인 여건을 형성해 줄 중국의 수요 회복 기대감은 빠르면 3분기 말~4분기 초 예상
> 2012년 이후 연평균 국내 수출 증가율이 (-)구간에서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제한적. 현재 연평균 국내 수출 증가율은 -12% 내외. 6월 수출 낙폭은 축소되었으나, 시장 예상 대비 회복 속도는 더딘 상황. 따라서 전체 어닝 추정치 상향조정 속도도 숨고르기 국면 진입
★ Idea: 일본증시와 인도증시의 신고가 시사점 , 실적안정이 담보되거나 주주환원정책이 강화되거나
> 1.실적시즌 내 이익 영향력 높아지는 섹터: 자동차, 상사, 기계
> 2. 방어적인 요소를 고려한다면, 실적성장과 배당 규모 확대 기대감이 높은 KOSPI 배당성장50 기업들 주목
> 3. 23년 자사주 소각 기업을 주목하는 이유: 중장기 성과 BM 대비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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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하반기 Style 전략 - ROE 회복 국면, 스타일 전략은?
1. ‘23년 ‘자동차, 2차전지, 반도체’ 성장 테마
- 연초 이후 글로벌 증시는 성장주 수익률이 양호한 국가 중심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 한국 증시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6월 현재 각각 17.1%와 28.3%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인데 동기간 한국 성장주가 22% 상승해 강세를 기록하고 있음
- ‘23년 공급망 개선으로 자동차 ,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수혜로 2차전지 그리고 Chat GPT에 힘입은 반도체 산업 기대는 ’23년 한국증시의 핵심 성장테마로 한국의 경쟁력이 높은 주요 산업의 업황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 ’23년 들어 자동차, 2차전지와 반도체의 성장주 실적전망이 개선되고 더불어 유가증권 시장의 ROE 또한 개선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주목됨
2. ROE가 개선되면 언제나 증시 랠리 경험
- 21세기 이후 코스피 ROE가 크게 개선되었던 4번의 기간 동안 국내 유가증권 시장은 평균 25개월 동안 증시 랠리를 경험했음
- 이처럼 국내 증시의 Level-up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수출 주도 업종 중심의 코스피 ROE 개선이 동반되었기 때문
- 그런데 현재는 전기차와(EV) 인공지능(AI) 산업 개화기로 2차전지, 전기차와 반도체 산업에 경쟁력이 높은 한국증시 투자매력이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3. ROE 4국면과 스타일 전략
- 21세기 이후 코스피 ROE가 개선되었던 4번 기간을 분석하면 ‘회복, 정점, 하락과 저점’의 순환 국면 동안 ‘신용잔고, ROE와 주가는 동일한 방향을 기록
- 과거 코스피 ROE 회복 국면은 ‘가치, 레버리지, 대형주’, 정점국면에는 ‘고배당, 중소형, 성장주’, 하락국면에는 ‘저변동성, 가치와 낙폭과대‘ 그리고 저점 국면에는 ‘저변동성, 레버리지, 낙폭과대’ 스타일이 강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23년 상반기는 모멘텀, 레버리지와 코스닥이 강세를 기록했는데 ROE 회복 국면이 지속되는 하반기는 자동차, 2차전지와 반도체와 함께 레버리지 스타일의 강세가 기대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T8L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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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Style 전략 - ROE 회복 국면, 스타일 전략은?
1. ‘23년 ‘자동차, 2차전지, 반도체’ 성장 테마
- 연초 이후 글로벌 증시는 성장주 수익률이 양호한 국가 중심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 한국 증시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6월 현재 각각 17.1%와 28.3%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인데 동기간 한국 성장주가 22% 상승해 강세를 기록하고 있음
- ‘23년 공급망 개선으로 자동차 ,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수혜로 2차전지 그리고 Chat GPT에 힘입은 반도체 산업 기대는 ’23년 한국증시의 핵심 성장테마로 한국의 경쟁력이 높은 주요 산업의 업황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 ’23년 들어 자동차, 2차전지와 반도체의 성장주 실적전망이 개선되고 더불어 유가증권 시장의 ROE 또한 개선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주목됨
2. ROE가 개선되면 언제나 증시 랠리 경험
- 21세기 이후 코스피 ROE가 크게 개선되었던 4번의 기간 동안 국내 유가증권 시장은 평균 25개월 동안 증시 랠리를 경험했음
- 이처럼 국내 증시의 Level-up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수출 주도 업종 중심의 코스피 ROE 개선이 동반되었기 때문
- 그런데 현재는 전기차와(EV) 인공지능(AI) 산업 개화기로 2차전지, 전기차와 반도체 산업에 경쟁력이 높은 한국증시 투자매력이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3. ROE 4국면과 스타일 전략
- 21세기 이후 코스피 ROE가 개선되었던 4번 기간을 분석하면 ‘회복, 정점, 하락과 저점’의 순환 국면 동안 ‘신용잔고, ROE와 주가는 동일한 방향을 기록
- 과거 코스피 ROE 회복 국면은 ‘가치, 레버리지, 대형주’, 정점국면에는 ‘고배당, 중소형, 성장주’, 하락국면에는 ‘저변동성, 가치와 낙폭과대‘ 그리고 저점 국면에는 ‘저변동성, 레버리지, 낙폭과대’ 스타일이 강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23년 상반기는 모멘텀, 레버리지와 코스닥이 강세를 기록했는데 ROE 회복 국면이 지속되는 하반기는 자동차, 2차전지와 반도체와 함께 레버리지 스타일의 강세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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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하이일드펀드 수요 & 저축은행 전망 하향
[발행시장] 하이일드 펀드 분리과세 비우량 등급 수요예측 흥행
- 한진(BBB+)는 1년, 2년 만기 400억원 발행에 각각 3배와 9배수 가까이 응찰하면서 낙찰 금리도 -30 bp, -43bp로 결정됨
- 하이일드 공모펀드는 BBB+등급 이하 회사채(A3+ 이하 전단채) 45%이상 편입, 해당 채권 포함 국내 채권 60% 투자
- 사모펀드,투자일임계약, 특정금전신탁은 BBB+이하 회사채(A3+ 이하 전단채) 45%, A등급 (A2 전단채)15%이상 조건임
[크레딧 전망] 금통위 경계감 크레딧 스프레드 보합 전망
- 신용등급 전망은 웰컴저축은행(BBB+)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KR,KIS), 오케이캐피탈(BBB+)은 A-등급에서 BBB+로 신용등급이 하향됨
- 저축은행은 예금수신 경쟁으로 조달금리가 상승하고 대손비용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저하가 컸음. 부동산PF 영업환경 변화, 개인신용대출 건전성 저하 추세도 등급 하향 압력을 높임
- 국내는 부동산 PF 리스크와 경기에 대한 부담으로 인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국고채 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냄
-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고금리 캐리 수요가 유효한 가운데 금통위 및 금융기관 부동산 PF리스크 관련 경계감으로 보합 흐름을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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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시장] 하이일드 펀드 분리과세 비우량 등급 수요예측 흥행
- 한진(BBB+)는 1년, 2년 만기 400억원 발행에 각각 3배와 9배수 가까이 응찰하면서 낙찰 금리도 -30 bp, -43bp로 결정됨
- 하이일드 공모펀드는 BBB+등급 이하 회사채(A3+ 이하 전단채) 45%이상 편입, 해당 채권 포함 국내 채권 60% 투자
- 사모펀드,투자일임계약, 특정금전신탁은 BBB+이하 회사채(A3+ 이하 전단채) 45%, A등급 (A2 전단채)15%이상 조건임
[크레딧 전망] 금통위 경계감 크레딧 스프레드 보합 전망
- 신용등급 전망은 웰컴저축은행(BBB+)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KR,KIS), 오케이캐피탈(BBB+)은 A-등급에서 BBB+로 신용등급이 하향됨
- 저축은행은 예금수신 경쟁으로 조달금리가 상승하고 대손비용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저하가 컸음. 부동산PF 영업환경 변화, 개인신용대출 건전성 저하 추세도 등급 하향 압력을 높임
- 국내는 부동산 PF 리스크와 경기에 대한 부담으로 인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국고채 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냄
-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고금리 캐리 수요가 유효한 가운데 금통위 및 금융기관 부동산 PF리스크 관련 경계감으로 보합 흐름을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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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2023년 7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주도주 랠리의 경험칙
1. 주도주 랠리의 경험칙
상반기 국내 증시는 주도주(화학, IT가전, 철강, 반도체 등) 랠리가 진행됐으나, 소외주(통신서비스, 화장품, 소매(유통), 호텔·레저, 유틸리티 등)로 순환매가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쏠림 심화. 과거 5차례의 경험칙 상 주도주 쏠림이 극단적으로 심화될 경우, 증시 상승 랠리 마감. 차화정을 제외하고, 대체로 주도주 그룹의 주가가 소외주의 1.5 ~ 1.6배 수준에 도달하면 쏠림이 극에 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음. 차화정 역시 해당 구간에서 소외주로 로테이션이 발생하며 약 5개월 간 박스권 흐름을 거친 이후에 주도주의 상승 추세를 이어갔음. 현재 주도주 그룹의 주가는 소외주 대비 1.35배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됨
2. 하반기 한국 증시 주도주 랠리가 재개될 전망
- 첫째, 증시 조정으로 단기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으나, 가격, 거래량 지표 모두 상승 다이버전스가 발생했고, 다른 지표들이 이를 뒷받침하면서 기술적 반등 국면 전망
- 둘째,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로 경기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는 향후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셋째,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의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이 추세적으로 반등하는 상황으로 하반기에 이익 모멘텀 상향 조정 국면이 전개될 전망
- 넷째, 한국 분기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분기 실적은 QoQ로 계속 성장할 때, 증시 상승 탄력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하반기 한국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다섯째, 과거 주도주 랠리에서 증시의 추가 상승을 견인했던 주 요소가 실적 개선에 따른 증시 ROE 반등과 밸류에이션 재평가에서 기인. 국내 증시 ROE가 연말까지 8.5 ~ 9.0% 수준까지 반등할 전망으로 향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함을 재확인
3. 1개월 전 대비 주요국 및 미국 섹터(GICS) 투자매력도 변화 분석
1개월 전과 비교해 투자매력도가 크게 상향 조정된 국가는 일본(+28.2%), 중국(+20.5%), 대만(+9.5%) 순. 반면, 독일(-16.8%)과 영국(-11.2%), 미국(-8.9%)의 투자매력도는 1개월 전 대비 크게 하향 조정. 미국 섹터의 경우 IT(+19.4%), 금융(+18.5%), 소재(+8.3%) 순으로 상향 조정. 반면, 산업재(-11.2%)과 커뮤니케이션(-8.9%), 부동산(-6.5%) 섹터의 투자매력도는 하향 조정
4. 2023년 7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6월)는 -3.5%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8%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3.5%로 BM(S&P 500) 대비 +2.4%p 아웃퍼폼
- 2분기 실적시즌 투자유망주 제안: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현대모비스, LG전자, 두산밥캣, JYP Ent., 삼성증권, LS ELECTRIC, 농심, HD현대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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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주도주 랠리의 경험칙
1. 주도주 랠리의 경험칙
상반기 국내 증시는 주도주(화학, IT가전, 철강, 반도체 등) 랠리가 진행됐으나, 소외주(통신서비스, 화장품, 소매(유통), 호텔·레저, 유틸리티 등)로 순환매가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쏠림 심화. 과거 5차례의 경험칙 상 주도주 쏠림이 극단적으로 심화될 경우, 증시 상승 랠리 마감. 차화정을 제외하고, 대체로 주도주 그룹의 주가가 소외주의 1.5 ~ 1.6배 수준에 도달하면 쏠림이 극에 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음. 차화정 역시 해당 구간에서 소외주로 로테이션이 발생하며 약 5개월 간 박스권 흐름을 거친 이후에 주도주의 상승 추세를 이어갔음. 현재 주도주 그룹의 주가는 소외주 대비 1.35배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됨
2. 하반기 한국 증시 주도주 랠리가 재개될 전망
- 첫째, 증시 조정으로 단기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으나, 가격, 거래량 지표 모두 상승 다이버전스가 발생했고, 다른 지표들이 이를 뒷받침하면서 기술적 반등 국면 전망
- 둘째,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로 경기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는 향후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셋째,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의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이 추세적으로 반등하는 상황으로 하반기에 이익 모멘텀 상향 조정 국면이 전개될 전망
- 넷째, 한국 분기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분기 실적은 QoQ로 계속 성장할 때, 증시 상승 탄력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하반기 한국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다섯째, 과거 주도주 랠리에서 증시의 추가 상승을 견인했던 주 요소가 실적 개선에 따른 증시 ROE 반등과 밸류에이션 재평가에서 기인. 국내 증시 ROE가 연말까지 8.5 ~ 9.0% 수준까지 반등할 전망으로 향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함을 재확인
3. 1개월 전 대비 주요국 및 미국 섹터(GICS) 투자매력도 변화 분석
1개월 전과 비교해 투자매력도가 크게 상향 조정된 국가는 일본(+28.2%), 중국(+20.5%), 대만(+9.5%) 순. 반면, 독일(-16.8%)과 영국(-11.2%), 미국(-8.9%)의 투자매력도는 1개월 전 대비 크게 하향 조정. 미국 섹터의 경우 IT(+19.4%), 금융(+18.5%), 소재(+8.3%) 순으로 상향 조정. 반면, 산업재(-11.2%)과 커뮤니케이션(-8.9%), 부동산(-6.5%) 섹터의 투자매력도는 하향 조정
4. 2023년 7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6월)는 -3.5%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8%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3.5%로 BM(S&P 500) 대비 +2.4%p 아웃퍼폼
- 2분기 실적시즌 투자유망주 제안: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현대모비스, LG전자, 두산밥캣, JYP Ent., 삼성증권, LS ELECTRIC, 농심, HD현대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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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기간조정을 끝낼 수 있는 열쇠
★ 결국 금리: 낮아지고 있는 일드갭
> 미국채 10년물 한 때 4.0% 돌파. 높아진 채권금리는 일드갭 하락을 용인. S&P500 일드갭은 1.2% 수준까지 하락
> 금주 발표 예정인 6월 CPI가 7월 FOMC 회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이지 못한다면, 기간 조정은 좀 더 지속 될 가능성. 조정 마무리 시점은 7월 CPI 발표 전후로 지연
★ 우리나라도 일드갭 부담이 아직 여전, 그러나
> 1. 한국 Core CPI, 1월 초를 기점으로 전년비와 전월비 모두 완만한 하락세 지속 2. 반도체 중심 이익 추정치 반등 중
> 해당 요소들은 상대적인 금리 레벨 부담 경감 + 기대수익률을 높여주는 요인: 따라서 하반기 중 위험자산 가격이 반등 할 수 있는 환경 마련 시 KOSPI의 탄력성은 보다 강화 될 것
★ 단기전략: 당장은 금리 민감도가 낮은 업종이 방어력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 새마을 금고 사태 이후 양호한 현금흐름과 일드갭 부담을 낮추는 이익 개선 여부 중요한 구간: 감안 시 스타일 관점에서 경기회복과 대형주, 그 중 IT(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와 CAPEX(기계/상사/조선) 주목
★ Issue Check: 중국 소비 테마 점검
> 16년 지준율 인하 시점 점검: 인하 이후 인프라 테마 반등 → 2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중국 소비-인프라 테마와 괴리율 축소
> 저가 매력 부각되는 중국 소비 테마 : 낮아진 밸류에이션 부담. 대표적 업종인 화장품/의류 매출액 추정치는 상향 조정되는 중
* https://bit.ly/3NHBF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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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기간조정을 끝낼 수 있는 열쇠
★ 결국 금리: 낮아지고 있는 일드갭
> 미국채 10년물 한 때 4.0% 돌파. 높아진 채권금리는 일드갭 하락을 용인. S&P500 일드갭은 1.2% 수준까지 하락
> 금주 발표 예정인 6월 CPI가 7월 FOMC 회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이지 못한다면, 기간 조정은 좀 더 지속 될 가능성. 조정 마무리 시점은 7월 CPI 발표 전후로 지연
★ 우리나라도 일드갭 부담이 아직 여전, 그러나
> 1. 한국 Core CPI, 1월 초를 기점으로 전년비와 전월비 모두 완만한 하락세 지속 2. 반도체 중심 이익 추정치 반등 중
> 해당 요소들은 상대적인 금리 레벨 부담 경감 + 기대수익률을 높여주는 요인: 따라서 하반기 중 위험자산 가격이 반등 할 수 있는 환경 마련 시 KOSPI의 탄력성은 보다 강화 될 것
★ 단기전략: 당장은 금리 민감도가 낮은 업종이 방어력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 새마을 금고 사태 이후 양호한 현금흐름과 일드갭 부담을 낮추는 이익 개선 여부 중요한 구간: 감안 시 스타일 관점에서 경기회복과 대형주, 그 중 IT(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와 CAPEX(기계/상사/조선) 주목
★ Issue Check: 중국 소비 테마 점검
> 16년 지준율 인하 시점 점검: 인하 이후 인프라 테마 반등 → 2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중국 소비-인프라 테마와 괴리율 축소
> 저가 매력 부각되는 중국 소비 테마 : 낮아진 밸류에이션 부담. 대표적 업종인 화장품/의류 매출액 추정치는 상향 조정되는 중
* https://bit.ly/3NHBFgd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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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200원대 진입은 위험자산 선호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마무리 양상
-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
2. 올해 상반기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시도
- 작년 4/4분기 이후 나타난 달러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는 경기둔화 지속에도 23년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 나타났기 때문
- 원/달러는 장중 한때 1,210원대를 기록했으나 미국 SVB 사태,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에 다시 1,300원대로 회귀
3. 1,200원대 환율 의미 - 위험자산 선호 시사
- 작년 12월 G20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하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 상승. 올해 3/4분기 미국 금리인상 종료 가능성에 원/달러 환율 재차 1,200원대 진입 시도
- 6월 들어 16개월만에 무역수지 흑자 기록, 외국인 투자자 국내 채권 순투자 기조 이어진 점은 원화 강세 요인. 다만 최근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가 변수
- 중장기적 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됨. 채권금리 하락과 세계경제 회복이 달러화 약세를 견인, 글로벌 경기회복에 외환수급 측면에서도 원화 강세 예상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3YKf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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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200원대 진입은 위험자산 선호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마무리 양상
-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
2. 올해 상반기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시도
- 작년 4/4분기 이후 나타난 달러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는 경기둔화 지속에도 23년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 나타났기 때문
- 원/달러는 장중 한때 1,210원대를 기록했으나 미국 SVB 사태,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에 다시 1,300원대로 회귀
3. 1,200원대 환율 의미 - 위험자산 선호 시사
- 작년 12월 G20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하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 상승. 올해 3/4분기 미국 금리인상 종료 가능성에 원/달러 환율 재차 1,200원대 진입 시도
- 6월 들어 16개월만에 무역수지 흑자 기록, 외국인 투자자 국내 채권 순투자 기조 이어진 점은 원화 강세 요인. 다만 최근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가 변수
- 중장기적 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됨. 채권금리 하락과 세계경제 회복이 달러화 약세를 견인, 글로벌 경기회복에 외환수급 측면에서도 원화 강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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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재부각된 PF리스크와 여전채 스프레드 약세
[발행시장] 우량 회사채 발행 지속
- 회사채 발행이 감소하는 시즌임에도 발행이 이어지고 있음.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된 영향도 일부 하반기 발행을 앞당겼을 것으로 판단됨
[크레딧 전망] 재부각된 PF리스크와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
- 정부는 금융시스템 리스크로의 확산, 유동성 확보를 위한 채권 매도로 일어날 수 있는 채권시장의 혼란을 막고자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내놓고 있음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7개월 최소폭 상승, 전년비 3%로 예상치를 하회함
- 금일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를 3.5%로 4회 연속 동결했고, 채권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함
- 7월 마지막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리가 하락한 것은 크레딧 시장에 우호적임. 다만, 수급불안 우려, 금융권 연체율 증가에 따른 부동산 PF 리스크 재부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mmKh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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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시장] 우량 회사채 발행 지속
- 회사채 발행이 감소하는 시즌임에도 발행이 이어지고 있음.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된 영향도 일부 하반기 발행을 앞당겼을 것으로 판단됨
[크레딧 전망] 재부각된 PF리스크와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
- 정부는 금융시스템 리스크로의 확산, 유동성 확보를 위한 채권 매도로 일어날 수 있는 채권시장의 혼란을 막고자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내놓고 있음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7개월 최소폭 상승, 전년비 3%로 예상치를 하회함
- 금일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를 3.5%로 4회 연속 동결했고, 채권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함
- 7월 마지막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리가 하락한 것은 크레딧 시장에 우호적임. 다만, 수급불안 우려, 금융권 연체율 증가에 따른 부동산 PF 리스크 재부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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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7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vs. 추가 금리인상
1. 7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vs. 추가 금리인상
- 7월 금통위에서는 시장 예상대로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7%까지 하락, 새마을금고 사태 등 금융불안이 금리동결 이어간 배경
- 금통위원들은 0.25%p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았으나, 시장은 연내 금리인상은 사실상 종료, 연말 금리인하 논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국은행은 향후 경기에 대한 낙관적 시각 나타냄. 완만한 소비 회복과 수출 개선 전망은 본격적인 회복국면 진입을 시사
2. 매파적 통화정책 스탠스 지속 - 성장보다 물가 우선
- 현재 한국은행 통화정책은 성장 둔화보다 물가 안정을 우선시. 8월 이후 물가상승률 반등할 것이며 올해 근원물가 상승률은 5월 금통위 전망치인 3.3%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이창용 한은 총재는 물가상승률 2% 진입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금리인하 논의 있을 것으로 밝혔으나 내년 물가상승률을 2.4%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어 올해 연말 전후로 논의 가능성 높은 상황
- 향후 통화정책 시나리오 감안 시 국내 장기국채 투자매력 부각. 채권금리는 중장기적 하락국면 전개되며 높은 이자수익과 향후 금리하락에 따른 매매차익 기대 가능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Uac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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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7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vs. 추가 금리인상
1. 7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vs. 추가 금리인상
- 7월 금통위에서는 시장 예상대로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7%까지 하락, 새마을금고 사태 등 금융불안이 금리동결 이어간 배경
- 금통위원들은 0.25%p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놓았으나, 시장은 연내 금리인상은 사실상 종료, 연말 금리인하 논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국은행은 향후 경기에 대한 낙관적 시각 나타냄. 완만한 소비 회복과 수출 개선 전망은 본격적인 회복국면 진입을 시사
2. 매파적 통화정책 스탠스 지속 - 성장보다 물가 우선
- 현재 한국은행 통화정책은 성장 둔화보다 물가 안정을 우선시. 8월 이후 물가상승률 반등할 것이며 올해 근원물가 상승률은 5월 금통위 전망치인 3.3%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이창용 한은 총재는 물가상승률 2% 진입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금리인하 논의 있을 것으로 밝혔으나 내년 물가상승률을 2.4%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어 올해 연말 전후로 논의 가능성 높은 상황
- 향후 통화정책 시나리오 감안 시 국내 장기국채 투자매력 부각. 채권금리는 중장기적 하락국면 전개되며 높은 이자수익과 향후 금리하락에 따른 매매차익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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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Style 전략이란? - 시장을 이기는 확실한 방법, 스타일 전략
1. 스타일 투자전략이란?
- Fama-French의 3 Factor Model은 주식시장 수익률을 설명하는 요인으로 Market Risk Premium 외에도 가치주와 소형주 프리미엄이 존재함을 증명
- Fama-French 교수의 3 Factor Model의 아이디어에 기인해 미국 대표 펀드회사인 모닝스타는 최초로 가치주 펀드를 출시해 스타일 투자전략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 Fama-French 3 Factor 모형에 Carhart는 모멘텀 팩터를 추가한 4 Factor 모형을 발표해 주식시장에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하는 것을 증명
- 3 Factor와 4 Factor 모형은 효율적 시장 가설에도 불구 인간이 투자하는 주식시장에 구조적으로 비효율적 요인이 존재해 이를 활용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것을 목적
2. 국내증시 스타일 및 프리미엄 수익률
- 국내증시에서 2000년 이후 가치주 프리미엄을 산출한 결과 연평균 2.5%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5년 동안에도 2.7%를 기록
- 국내증시에서 소형주 프리미엄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최근 5년 대형주 대비 중형주 프리미엄은 2.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음
- 2005년이후 국내증시에서 주가 모멘텀 프리미엄은 -1.5%를 기록했지만 최근 5년 동안은 2.7%로 크게 개선되었음
- 2005년이후 코스피200 대비 코스피200 고배당지수 프리미엄은 -0.5%를 기록했는데 최근 5년에는 -6.0%로 국내증시에서 배당주 프리미엄 효과가 약화되었음
- 2000년 이후 코스피 대비 코스피 저변동성 프리미엄은 4.6%를 기록했지만 최근 5년 동안은 저변동성은 프리미엄이 -5.2% 기록해 프리미엄 효과가 크게 약화되었음
3. 스타일 투자전략 결론
- 최근 5년 기준으로 연평균 주요 스타일 프리미엄을 비교한 결과 모멘텀(2.7%), 가치(2.5%)와 중형(2.0%) 순으로 높게 나타났음
- 따라서, 모멘텀, 가치와 중형 스타일의 장기 투자할 경우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초과 수익이 기대할 수 있다 판단되는 이유
- 특히, 한국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기준으로 소형주 수익률이 가장 부진하나 최근 5년 동안 중형주 수익률은 대형주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소형 투자에 있어 특히 중형주에 높은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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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일 투자전략이란?
- Fama-French의 3 Factor Model은 주식시장 수익률을 설명하는 요인으로 Market Risk Premium 외에도 가치주와 소형주 프리미엄이 존재함을 증명
- Fama-French 교수의 3 Factor Model의 아이디어에 기인해 미국 대표 펀드회사인 모닝스타는 최초로 가치주 펀드를 출시해 스타일 투자전략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 Fama-French 3 Factor 모형에 Carhart는 모멘텀 팩터를 추가한 4 Factor 모형을 발표해 주식시장에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하는 것을 증명
- 3 Factor와 4 Factor 모형은 효율적 시장 가설에도 불구 인간이 투자하는 주식시장에 구조적으로 비효율적 요인이 존재해 이를 활용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것을 목적
2. 국내증시 스타일 및 프리미엄 수익률
- 국내증시에서 2000년 이후 가치주 프리미엄을 산출한 결과 연평균 2.5%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5년 동안에도 2.7%를 기록
- 국내증시에서 소형주 프리미엄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최근 5년 대형주 대비 중형주 프리미엄은 2.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음
- 2005년이후 국내증시에서 주가 모멘텀 프리미엄은 -1.5%를 기록했지만 최근 5년 동안은 2.7%로 크게 개선되었음
- 2005년이후 코스피200 대비 코스피200 고배당지수 프리미엄은 -0.5%를 기록했는데 최근 5년에는 -6.0%로 국내증시에서 배당주 프리미엄 효과가 약화되었음
- 2000년 이후 코스피 대비 코스피 저변동성 프리미엄은 4.6%를 기록했지만 최근 5년 동안은 저변동성은 프리미엄이 -5.2% 기록해 프리미엄 효과가 크게 약화되었음
3. 스타일 투자전략 결론
- 최근 5년 기준으로 연평균 주요 스타일 프리미엄을 비교한 결과 모멘텀(2.7%), 가치(2.5%)와 중형(2.0%) 순으로 높게 나타났음
- 따라서, 모멘텀, 가치와 중형 스타일의 장기 투자할 경우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초과 수익이 기대할 수 있다 판단되는 이유
- 특히, 한국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기준으로 소형주 수익률이 가장 부진하나 최근 5년 동안 중형주 수익률은 대형주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소형 투자에 있어 특히 중형주에 높은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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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7월 FOMC - 0.25%p 추가 금리인상으로 마지막
1. 7월 FOMC 전망 - 0.25%p 추가 금리인상이 마지막
- 연방기금 선물시장에 반영된 7월 FOMC 0.25%p 금리인상 확률은 94% 가량이며 당사 전망과 동일
- 시장의 관심은 7월 FOMC 추가 금리인상 여부가 아닌 향후 2회 인상 가능성
- 연준은 2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밝혔으나 시장은 7월 인상 후 24년말까지 6회(1.50%p) 인하를 반영 중
2. 2/4분기를 기점으로 실질 연방금리 플러스(+) 전환
- 지난 4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개월만에 4%대로 하락하며 연방금리를 하회, 실질 연방금리 플러스 전환
- 6월 실질연방금리는 2%대로 상승. 7월 0.25%p 인상 시 연방금리는 2008년 당시 고점을 상회
3. 미국 추가 금리인상 영향 - 경기둔화 압력 및 경기침체 위험
- 7월 인상 시 연방금리 5.50%는 IT 버블 당시(6.50%)와 서브프라임 사태(5.25%)의 사이에 위치
- 장단기 금리차 역전폭 확대됨에 따라 고금리에 따른 경기침체 및 신용경색 가능성에 유의해야
- 테일러 준칙 기반의 연방금리 적정수준 추정치는 연말 5.00%까지 하락하면서 내년 금리인하 논의 본격화 예상
- 장단기 금리차 기반 미국 경기침체 확률은 70% 수준이며 상업용 부동산, 중소은행 금융부실이 잠재적 불안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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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vo.la/gY1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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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7월 FOMC - 0.25%p 추가 금리인상으로 마지막
1. 7월 FOMC 전망 - 0.25%p 추가 금리인상이 마지막
- 연방기금 선물시장에 반영된 7월 FOMC 0.25%p 금리인상 확률은 94% 가량이며 당사 전망과 동일
- 시장의 관심은 7월 FOMC 추가 금리인상 여부가 아닌 향후 2회 인상 가능성
- 연준은 2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밝혔으나 시장은 7월 인상 후 24년말까지 6회(1.50%p) 인하를 반영 중
2. 2/4분기를 기점으로 실질 연방금리 플러스(+) 전환
- 지난 4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개월만에 4%대로 하락하며 연방금리를 하회, 실질 연방금리 플러스 전환
- 6월 실질연방금리는 2%대로 상승. 7월 0.25%p 인상 시 연방금리는 2008년 당시 고점을 상회
3. 미국 추가 금리인상 영향 - 경기둔화 압력 및 경기침체 위험
- 7월 인상 시 연방금리 5.50%는 IT 버블 당시(6.50%)와 서브프라임 사태(5.25%)의 사이에 위치
- 장단기 금리차 역전폭 확대됨에 따라 고금리에 따른 경기침체 및 신용경색 가능성에 유의해야
- 테일러 준칙 기반의 연방금리 적정수준 추정치는 연말 5.00%까지 하락하면서 내년 금리인하 논의 본격화 예상
- 장단기 금리차 기반 미국 경기침체 확률은 70% 수준이며 상업용 부동산, 중소은행 금융부실이 잠재적 불안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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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융권 리스크 관리 강화 & 건전성 지표 저하
[발행시장] 에코프로 회사채 초도발행
[크레딧 전망] 캐피탈사와 저축은행 리스크 관리 강화 요주의비율 크게 증가
- 캐피탈사 A등급 이하 합산 자본 대비 부동산PF(브릿지+본PF) 비중이 169%(22년 3분기 150%수준), 저축은행 177%로 22년 3분기말과 비슷한 수준으로 PF 비중으로 줄이지 못한 것으로 파악됨
- 캐피탈 PF 고정이하여신비율 3%(22년 말 1.7%), 요주의이하여신비율 9.6%( 22년 말 6.4%)로 22년 말 대비 증가, 저축은행은 브릿지론 고정이하여신 5.4%(1.2%), 요주의이하여신32.9%(23.7%)로 크게 증가함
- 대형 증권사의 경우 부동산PF(브릿지+본PF) 비중이 34%로 낮지만, 해외부동산 투자 비중이 중소형사의 2배인 24%로 익스포져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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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2Nu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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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시장] 에코프로 회사채 초도발행
[크레딧 전망] 캐피탈사와 저축은행 리스크 관리 강화 요주의비율 크게 증가
- 캐피탈사 A등급 이하 합산 자본 대비 부동산PF(브릿지+본PF) 비중이 169%(22년 3분기 150%수준), 저축은행 177%로 22년 3분기말과 비슷한 수준으로 PF 비중으로 줄이지 못한 것으로 파악됨
- 캐피탈 PF 고정이하여신비율 3%(22년 말 1.7%), 요주의이하여신비율 9.6%( 22년 말 6.4%)로 22년 말 대비 증가, 저축은행은 브릿지론 고정이하여신 5.4%(1.2%), 요주의이하여신32.9%(23.7%)로 크게 증가함
- 대형 증권사의 경우 부동산PF(브릿지+본PF) 비중이 34%로 낮지만, 해외부동산 투자 비중이 중소형사의 2배인 24%로 익스포져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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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글로벌 중앙은행 Big Week - 달러화 방향성 주목
1. 금주 글로벌 중앙은행 Big Week 주목
- 7월 FOMC에서는 0.25%p 금리인상 후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놓을 전망이나 인상 종료 가능성 높은 상황
- ECB는 0.25%p 금리인상 후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추가 인상 필요성 강조할 전망. BOJ는 금리동결 예상
2. 작년 4/4분기 이후 금융시장 위험자산 선호 현상
- 올해 들어 달러화는 약세, 나스닥과 코스닥 지수는 30% 이상 상승하는 등 기술주 중심의 강세 시현
- 이는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세 등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위험자산 선호를 견인 중이기 때문
3. 달러화 방향성 및 국내 엔화 투자 열풍 주목
- 향후 금리인상 마무리에 따른 금리 하락 가능성과 달러화 약세가 세계경제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
- 엔화예금 잔액 월간 기준 최대폭 증가, Nikkei225 지수 코로나 당시 고점 상회하는 등 엔화 투자 관심 지속 중
- 현재 원/엔 환율은 아베노믹스 초기 저점에 해당. 균형환율 평가 감안해도 과도한 저평가 상태이며 글로벌 긴축 마무리, BOJ 통화정책 정상화 의지도 강세 요인으로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l0dpu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글로벌 중앙은행 Big Week - 달러화 방향성 주목
1. 금주 글로벌 중앙은행 Big Week 주목
- 7월 FOMC에서는 0.25%p 금리인상 후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놓을 전망이나 인상 종료 가능성 높은 상황
- ECB는 0.25%p 금리인상 후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추가 인상 필요성 강조할 전망. BOJ는 금리동결 예상
2. 작년 4/4분기 이후 금융시장 위험자산 선호 현상
- 올해 들어 달러화는 약세, 나스닥과 코스닥 지수는 30% 이상 상승하는 등 기술주 중심의 강세 시현
- 이는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세 등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위험자산 선호를 견인 중이기 때문
3. 달러화 방향성 및 국내 엔화 투자 열풍 주목
- 향후 금리인상 마무리에 따른 금리 하락 가능성과 달러화 약세가 세계경제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
- 엔화예금 잔액 월간 기준 최대폭 증가, Nikkei225 지수 코로나 당시 고점 상회하는 등 엔화 투자 관심 지속 중
- 현재 원/엔 환율은 아베노믹스 초기 저점에 해당. 균형환율 평가 감안해도 과도한 저평가 상태이며 글로벌 긴축 마무리, BOJ 통화정책 정상화 의지도 강세 요인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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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7월 FOMC, 노잼
★ 결과: 7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25~5.50%로 상승
★ 성명서: 큰 변화 부재. 6월 성명서와 동일하게 연준은 통화 정책이 향후 시차를 두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겠다는 입장
★ 파월 인터뷰: 파월 의장의 인터뷰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치는 모습. 인플레이션은 ‘2% 목표’ 를 수차례 언급.
★7월 FOMC 회의 이후 시장 방향성:
> 8월말 잭슨홀 회의(8/24~26), 9월 FOMC 회의(9/21) 전까지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하기에, 금리와 달러의 추세적 하락(약세) 시점은 지연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 시그널이 외국인 수급 개선의 선결 과제
생각 외로 수출 회복이 더딘 점도 고려 할 필요. 20일까지 확인된 한국 7월 잠정 수출 잠정치는 전년비 -15.2% 감소. 이는 당초 예상했던 것 대비 대중국 수출 회복이 더디게 이뤄지고 있는 점에 기인
★7월 FOMC 회의 이후 시장 방향성: 매크로 환경의 우호적인 여건 조성이 지연 된다면, 쏠림의 분산화
> FOMC회의를 재료삼아 단기적으로 그간 쏠림을 주도하였던 업종 내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2차전지 시총 대비 신용잔고 비중은 2주사이 6%p 증가. 이는 과거 화장품-바이오 등 성장주가 쏠림을 주도하였던 14-15년 대비해서도 가파른 상승 폭
* bit.ly/477LXz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 장 정리: 7월 FOMC, 노잼
★ 결과: 7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25~5.50%로 상승
★ 성명서: 큰 변화 부재. 6월 성명서와 동일하게 연준은 통화 정책이 향후 시차를 두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겠다는 입장
★ 파월 인터뷰: 파월 의장의 인터뷰는 원론적인 수준에 그치는 모습. 인플레이션은 ‘2% 목표’ 를 수차례 언급.
★7월 FOMC 회의 이후 시장 방향성:
> 8월말 잭슨홀 회의(8/24~26), 9월 FOMC 회의(9/21) 전까지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하기에, 금리와 달러의 추세적 하락(약세) 시점은 지연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 시그널이 외국인 수급 개선의 선결 과제
생각 외로 수출 회복이 더딘 점도 고려 할 필요. 20일까지 확인된 한국 7월 잠정 수출 잠정치는 전년비 -15.2% 감소. 이는 당초 예상했던 것 대비 대중국 수출 회복이 더디게 이뤄지고 있는 점에 기인
★7월 FOMC 회의 이후 시장 방향성: 매크로 환경의 우호적인 여건 조성이 지연 된다면, 쏠림의 분산화
> FOMC회의를 재료삼아 단기적으로 그간 쏠림을 주도하였던 업종 내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2차전지 시총 대비 신용잔고 비중은 2주사이 6%p 증가. 이는 과거 화장품-바이오 등 성장주가 쏠림을 주도하였던 14-15년 대비해서도 가파른 상승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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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한은 대출규제 개편, 제 2금융권 유동성 지원
<발행시장> 보험사 자본확충 & 하이일드 크레딧 발행 순항
- 두산(BBB0)은 2년만기 300억원 발행에 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80bp에 낙찰됨
- AJ네트웍스(BBB+)는 1.5년과 2년 총 300억원 발행에 3배 수요가 응찰, -85bp, -120bp로 결정됨
- 6월 12일 시행된 하이일드펀드 세제혜택 도입으로 BBB등급 회사채 수요와 고금리 크레딧 캐리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함
<크레딧 전망> 한국은행 대출제도 개편, 제 2금융권 유동성 지원 강화
- 7월 27일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에서 SVB 사태 등 디지털 뱅킹의 대규모 예금 인출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상시대출제도인 자금조정대출의 적용금리를 기준금리+100bp에서 +50bp로 하향하고, 적격담보 범위도 기타공공기관, 지방공사채, 지방채 및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해서 금융안정기능을 강화함
- 레고사태로 자금경색을 겪으면서 일시적으로 은행 및 공사채를 적격담보채권으로 인정(2022.11.1일자)했으나 이번에 적격대상으로 인정하고, 범위를 확대해 AA-등급 이상 회사채까지 포함함
- 상호저축은행, 신협, 농협, 수협, 산림조합 및 새마을금고 등도 필요시 한은에서 은행과 동일한 담보조건으로 대출 제공하게 됨. 최근 새마을 금고사태로 부동산 PF 비중이 높은 저축은행 및 제 2금융권에 대한 유동성 리스크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
- 크레딧 스프레드는 단기물 약세와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가 나타남. FOMC 경계감, 크레딧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 소진, 새마을 금고 사태 이후 신용경계감이 확대된 영향으로 판단됨. 새마을금고 사태 관련 한은이 대출제도 개편을 통한 유동성 지원안을 내놓으면서 위축된 투자 심리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보합세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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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BBB0)은 2년만기 300억원 발행에 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80bp에 낙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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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2일 시행된 하이일드펀드 세제혜택 도입으로 BBB등급 회사채 수요와 고금리 크레딧 캐리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함
<크레딧 전망> 한국은행 대출제도 개편, 제 2금융권 유동성 지원 강화
- 7월 27일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에서 SVB 사태 등 디지털 뱅킹의 대규모 예금 인출 확산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상시대출제도인 자금조정대출의 적용금리를 기준금리+100bp에서 +50bp로 하향하고, 적격담보 범위도 기타공공기관, 지방공사채, 지방채 및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해서 금융안정기능을 강화함
- 레고사태로 자금경색을 겪으면서 일시적으로 은행 및 공사채를 적격담보채권으로 인정(2022.11.1일자)했으나 이번에 적격대상으로 인정하고, 범위를 확대해 AA-등급 이상 회사채까지 포함함
- 상호저축은행, 신협, 농협, 수협, 산림조합 및 새마을금고 등도 필요시 한은에서 은행과 동일한 담보조건으로 대출 제공하게 됨. 최근 새마을 금고사태로 부동산 PF 비중이 높은 저축은행 및 제 2금융권에 대한 유동성 리스크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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