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리 동결로 크레딧 우호적, 美 부정적 관찰 대상
발행시장–금리 인하 기대감에 발행 만기 단기화
-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발행사들의 2년물 트랜치가 늘어나고 있음. 등급별로 AA등급 수요예측 흥행은 스프레드 축소 여력이 A등급대비 적지만, 경기 침체 및 신용 등급 하향 압력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는 것으로 판단됨. 다만, A등급 중에서도 펀더멘탈이 우수한 기업들은 AA등급 대비 낙찰금리가 강하게 결정되면서 양극화가 뚜렷해 지고 있음.
크레딧 전망–금통위 금리 동결, Fitch 미국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
- 금일 금통위에서는 불안한 경기상황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함. 미국 기준금리 5.25%로 1.75%의 금리 차이가 유지됨.
- 금일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Fitch가 미국의 장기 외화 신용등급(Long-term foreign-currency issuer default rating;IDR)을 AAA 안정적에서 부정적 관찰 대상(Rating Watch Negative)으로 지정함.
-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까지 국내 크레딧 시장 불안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경기침체우려와 신용등급 하향 압력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와 기업별 차별화가 강화되는 가운데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dKdsh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금리 동결로 크레딧 우호적, 美 부정적 관찰 대상
발행시장–금리 인하 기대감에 발행 만기 단기화
-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발행사들의 2년물 트랜치가 늘어나고 있음. 등급별로 AA등급 수요예측 흥행은 스프레드 축소 여력이 A등급대비 적지만, 경기 침체 및 신용 등급 하향 압력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는 것으로 판단됨. 다만, A등급 중에서도 펀더멘탈이 우수한 기업들은 AA등급 대비 낙찰금리가 강하게 결정되면서 양극화가 뚜렷해 지고 있음.
크레딧 전망–금통위 금리 동결, Fitch 미국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
- 금일 금통위에서는 불안한 경기상황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함. 미국 기준금리 5.25%로 1.75%의 금리 차이가 유지됨.
- 금일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Fitch가 미국의 장기 외화 신용등급(Long-term foreign-currency issuer default rating;IDR)을 AAA 안정적에서 부정적 관찰 대상(Rating Watch Negative)으로 지정함.
-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까지 국내 크레딧 시장 불안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경기침체우려와 신용등급 하향 압력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와 기업별 차별화가 강화되는 가운데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dKdsh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5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및 만장일치 결정
1. 5월 금통위 – 성장률 하향 vs. 근원물가 상향
- 5월 금통위에서는 시장의 예상대로 4월에 이어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을 지속
- 4월 미리 언급한 대로 올해,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6%→1.4%, 2.4%→2.3%로 하향
- 그러나 올해 근원 소비자물가 전망치 3.0%→3.3%로 상향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완만하게 나타날 것임을 시사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기준금리 인상 옵션이 사라진 게 아니며, 금리인하 가능성 논의는 시기라는 점을 강조
- 이번 금통위에서 6명의 금통위원이 최종금리 수준을 3.75%로 제시, 시장의 금융완화 기대가 과도하다는 것이 금통위원들의 중론이며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판단할 것이라는 표현 유지
2. 한국은행 vs. 채권시장 – 연내 금리인하 여부 동상이몽(同床異夢)
- 3월 이후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에 큰 폭 하락했으나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5월 들어 박스권 상단을 상회
- 6월 초 미국 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이 미국 채권금리 반등을 견인했으며, 5월 금통위에서 국내 통화정책 분위기가 매파적으로 인식되었기 때문
- 올해 들어 금리인상 종료 기대와 함께 기준금리와 중장기 국채금리 역전 발생
- 이는 금리인하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하는 현상이며 금리인하 없을 시 채권투자 역마진을 각오해야 하나 한국은행은 금리인하에 부정적
-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마무리, 물가상승세 둔화 등으로 금리하락 요인 우세
- 상반기 기점으로 금리인상 마무리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채권금리 하락세 진입을 의미하나 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금리인하 가시화 전까지 채권금리 횡보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dfIJx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5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및 만장일치 결정
1. 5월 금통위 – 성장률 하향 vs. 근원물가 상향
- 5월 금통위에서는 시장의 예상대로 4월에 이어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을 지속
- 4월 미리 언급한 대로 올해,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6%→1.4%, 2.4%→2.3%로 하향
- 그러나 올해 근원 소비자물가 전망치 3.0%→3.3%로 상향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완만하게 나타날 것임을 시사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기준금리 인상 옵션이 사라진 게 아니며, 금리인하 가능성 논의는 시기라는 점을 강조
- 이번 금통위에서 6명의 금통위원이 최종금리 수준을 3.75%로 제시, 시장의 금융완화 기대가 과도하다는 것이 금통위원들의 중론이며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판단할 것이라는 표현 유지
2. 한국은행 vs. 채권시장 – 연내 금리인하 여부 동상이몽(同床異夢)
- 3월 이후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에 큰 폭 하락했으나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5월 들어 박스권 상단을 상회
- 6월 초 미국 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이 미국 채권금리 반등을 견인했으며, 5월 금통위에서 국내 통화정책 분위기가 매파적으로 인식되었기 때문
- 올해 들어 금리인상 종료 기대와 함께 기준금리와 중장기 국채금리 역전 발생
- 이는 금리인하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하는 현상이며 금리인하 없을 시 채권투자 역마진을 각오해야 하나 한국은행은 금리인하에 부정적
-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마무리, 물가상승세 둔화 등으로 금리하락 요인 우세
- 상반기 기점으로 금리인상 마무리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채권금리 하락세 진입을 의미하나 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금리인하 가시화 전까지 채권금리 횡보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dfIJx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 - 혼동의 스타일 지수 동향
1. 다시 레버리지,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 필요
- 향후 확인되는 미 CPI는 전년도 기저효과로 물가부담이 크게 완화되며 전년대비 증가율이 미 연준의 정책금리를 크게 하회하기 시작할 전망
- 물가지표 하락으로 향후 FOMC에서 금리 동결이 예상되며 더 나아가 현재와 같은 높은 금리를 지속할 명분도 약해짐
- 그 결과 다시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금융장세 기간 강세를 기록하는 레버리지(신용융자 비중 상위),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2. Weekly 국내 Style 지수 동향
- 디레버리지 대비 레버리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레버리지 상대 지수는 7.4%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중
- 성장 대비 가치: 2019년말 이후 현재까지 -10.8%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연초 이후에도 가치주 지수는 15.5% 상승한데 반해 성장주 지수는 17.0% 상승
- 모멘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모멘텀 상대’지수는 누적으로 13.5% 수익률을 기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OFea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Style 전략 - 혼동의 스타일 지수 동향
1. 다시 레버리지,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 필요
- 향후 확인되는 미 CPI는 전년도 기저효과로 물가부담이 크게 완화되며 전년대비 증가율이 미 연준의 정책금리를 크게 하회하기 시작할 전망
- 물가지표 하락으로 향후 FOMC에서 금리 동결이 예상되며 더 나아가 현재와 같은 높은 금리를 지속할 명분도 약해짐
- 그 결과 다시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금융장세 기간 강세를 기록하는 레버리지(신용융자 비중 상위),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2. Weekly 국내 Style 지수 동향
- 디레버리지 대비 레버리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레버리지 상대 지수는 7.4%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중
- 성장 대비 가치: 2019년말 이후 현재까지 -10.8%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연초 이후에도 가치주 지수는 15.5% 상승한데 반해 성장주 지수는 17.0% 상승
- 모멘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모멘텀 상대’지수는 누적으로 13.5% 수익률을 기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OFea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환율은 불안심리 상황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의 마무리 양상이 나타남
- 이는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했기 때문
2.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실패 상황
- 경기둔화 지속에도 불구, 올해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위험자산 선호가 나타나며 작년 4/4분기 국제금융시장에는 달러화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가 나타남
- 연초 장중 한 때 1,210원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SVB 부도 및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으로 원/달러 환율은 다시 1,300원대로 회귀하며 1,200원대 안착에 실패
3. 1,200원대 환율 여부 - 달러화 약세 vs. 원화약세 요인
- 1,200원대 진입 여부는 글로벌 경기 반등 및 달러화 약세가 가장 큰 변수
- 위안화 약세, 무역수지 적자 지속 등이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반도체 및 중국을 중심으로 국내 수출부진 이어지며 약세 요인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흐름을 이어나갈 것. 상반기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가 채권금리 하락,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달러화 약세를 견인할 것이며 국내 주식시장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전환도 환율 하락 요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DLbYf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환율은 불안심리 상황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의 마무리 양상이 나타남
- 이는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했기 때문
2.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실패 상황
- 경기둔화 지속에도 불구, 올해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위험자산 선호가 나타나며 작년 4/4분기 국제금융시장에는 달러화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가 나타남
- 연초 장중 한 때 1,210원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SVB 부도 및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으로 원/달러 환율은 다시 1,300원대로 회귀하며 1,200원대 안착에 실패
3. 1,200원대 환율 여부 - 달러화 약세 vs. 원화약세 요인
- 1,200원대 진입 여부는 글로벌 경기 반등 및 달러화 약세가 가장 큰 변수
- 위안화 약세, 무역수지 적자 지속 등이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반도체 및 중국을 중심으로 국내 수출부진 이어지며 약세 요인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흐름을 이어나갈 것. 상반기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가 채권금리 하락,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달러화 약세를 견인할 것이며 국내 주식시장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전환도 환율 하락 요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DLbYf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등급 전망개선
발행시장–신종자본증권 발행 순항
- HD현대(A0)는 2/3/5년 총 800억원 발행에 6~8배 수요가 응찰함. 낙찰 금리는 -30~-45bp로 강하게 결정됨. SK텔레콤은 신종자본증권을 4.95%로 발행함.
- 우리은행(후순위)발행은 2.26배 수요가 4천억원 발행으로 증액이 결정됨. 낙찰 금리는 개별민평대비 +150bp, 5.14% 수준으로 결정됨. 농협금융지주 코코본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도 발행에 성공함. 낙찰 금리는 5.30%으로 결정됨. CS사태로 코코본드 사태 이후 은행 신종 발행과 기타기본자본(Additional Tier 1) 확충 및 건전성 지표 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발행이 정상화되는 모습임.
크레딧 전망–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호텔 카지노 등급 전망 개선
-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면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함. 기준금리와 국고채 금리 역전이 해소됐으나, 다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임. 크레딧은 여전채 강세 흐름과 회사채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음. 차주는 국고채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반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보합세가 예상됨.
- 이번주 파라다이스(A-)는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전망이 상향됨(KIS). 엔데믹으로 사업 환경 정상화와 실적 개선이 반영됨. 코로나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호텔, 카지노, 항공 업종의 등급 방향성이 개선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7t9oj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등급 전망개선
발행시장–신종자본증권 발행 순항
- HD현대(A0)는 2/3/5년 총 800억원 발행에 6~8배 수요가 응찰함. 낙찰 금리는 -30~-45bp로 강하게 결정됨. SK텔레콤은 신종자본증권을 4.95%로 발행함.
- 우리은행(후순위)발행은 2.26배 수요가 4천억원 발행으로 증액이 결정됨. 낙찰 금리는 개별민평대비 +150bp, 5.14% 수준으로 결정됨. 농협금융지주 코코본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도 발행에 성공함. 낙찰 금리는 5.30%으로 결정됨. CS사태로 코코본드 사태 이후 은행 신종 발행과 기타기본자본(Additional Tier 1) 확충 및 건전성 지표 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발행이 정상화되는 모습임.
크레딧 전망–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호텔 카지노 등급 전망 개선
-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면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함. 기준금리와 국고채 금리 역전이 해소됐으나, 다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임. 크레딧은 여전채 강세 흐름과 회사채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음. 차주는 국고채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반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보합세가 예상됨.
- 이번주 파라다이스(A-)는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전망이 상향됨(KIS). 엔데믹으로 사업 환경 정상화와 실적 개선이 반영됨. 코로나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호텔, 카지노, 항공 업종의 등급 방향성이 개선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7t9oj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6월 증시: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KOSPI Band: 2,430~2,650pt
★ 기회 요인
> 고용과 소비의 연착륙: 미국의 자발적인 퇴사율은 퇴사율은 2.5%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향후 임금 상승 압력의 점진적 둔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미국 중산층 소비자 심리지수 반등과 동일한 궤적을 시현하는 삼성전자 주가
★ (단기) 쏠림은 경계
> S&500과 S&P500 가중평균 지수 수익률 격차는 1999년 이후 최고치까지 확대
★ 그러나 (중장기) 밀리면 사자: 외국인은 IT를 왜 사나요?
> 1. 생각 외로 좋은 경기 : 환 공포증 해소 임박
> 2. 엔비디아가 쏘아 올린 AI 붐: CAPEX 투자의 서막
> 3. 기저에 깔려있는 정치 이념 갈등, 무기는 반도체
> 4.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국: 당장은 홀로서기 힘든 중국 & 새 친구들과 친목 다지는 우리나라
★ Idea: 내 작고 소중한 마진율(반도체/소프트웨어/헬스케어)
> 영업이익률 추정치 하향조정의 바닥 시그널을 알리고 있는 기업들을 주목
★ Appendix: 일본, 불황 탈출각 재기
> 일본 주식 저평가 해소 가능성 점검, ① PBR 높이기 ② 주주환원책 강화
* https://vo.la/n50e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월 증시: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KOSPI Band: 2,430~2,650pt
★ 기회 요인
> 고용과 소비의 연착륙: 미국의 자발적인 퇴사율은 퇴사율은 2.5%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향후 임금 상승 압력의 점진적 둔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미국 중산층 소비자 심리지수 반등과 동일한 궤적을 시현하는 삼성전자 주가
★ (단기) 쏠림은 경계
> S&500과 S&P500 가중평균 지수 수익률 격차는 1999년 이후 최고치까지 확대
★ 그러나 (중장기) 밀리면 사자: 외국인은 IT를 왜 사나요?
> 1. 생각 외로 좋은 경기 : 환 공포증 해소 임박
> 2. 엔비디아가 쏘아 올린 AI 붐: CAPEX 투자의 서막
> 3. 기저에 깔려있는 정치 이념 갈등, 무기는 반도체
> 4.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국: 당장은 홀로서기 힘든 중국 & 새 친구들과 친목 다지는 우리나라
★ Idea: 내 작고 소중한 마진율(반도체/소프트웨어/헬스케어)
> 영업이익률 추정치 하향조정의 바닥 시그널을 알리고 있는 기업들을 주목
★ Appendix: 일본, 불황 탈출각 재기
> 일본 주식 저평가 해소 가능성 점검, ① PBR 높이기 ② 주주환원책 강화
* https://vo.la/n50e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Summer Rally의 추억
1. 5월 글로벌 증시는 국가별로 차별화된 흐름 전개
5월 한국 증시 상승으로 기술적 지표 상 단기 과매수 국면에 진입했으나, 뚜렷한 조정 시그널은 발견되지 않았고, 가격 지표상 추세가 강화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기술적 조정 보다는 오히려 밴드 상단을 상향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다만, 거래량 지표를 감안할 때, 5월 보다 상승 탄력은 둔화될 전망
2. 6월 FOMC 수정경제전망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미국 1Q GDP 잠정치 1.3%로 상향 조정. 산식에 따라 추정할 경우 향후 나타날 역성장 폭이 생각보다 크고 이는 경착륙에 해당하는 수치. 반면, 소비 경착륙 가능성은 오히려 완화됐기 때문에 6월(늦어도 9월) 수정경제전망(SEP)에서 전망치 상향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함. 실업률 추정 경로 상 올해 4분기 중 경기침체 판정 요건을 충족시킬 것이나, 짧고 약한(Mild Recession) 수준일 것으로 판단함. 한편 한국은 수출 지표가 개선되면서 경기 하강 국면 중반부를 통과하는 중
3. 이익 증가율 반등으로 이익 모멘텀 하향조정 마무리. 성장주 시대로의 회귀
4월 이후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 반등 국면 전개되며 이익 모멘텀 하향 강도 완화. 5월 중순을 지나면서 독일, 영국 등 유럽과 미국, 한국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특히, 실적 감소가 컸던 한국의 이익 모멘텀이 장기간 부진했으나, 오히려 하반기에는 상향 조정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 주요국 이익 지표 상위 섹터는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순. 장기금리 하락과 성장주 섹터의 이익 지표가 부각되며 성장주 시대로 회귀. 하반기에도 성장주가 주도권을 쉽게 내주지 않을 전망
4. 1개월 전 대비 주요국 및 미국 섹터(GICS) 투자매력도 변화 분석
1개월 전과 비교해 투자매력도가 크게 상향 조정된 국가는 한국(+29.5pt), 영국(+15.0pt), 미국(+9.7pt) 순. 반면, 일본(-15.6pt)과 인도(-11.6pt), 중국(-6.9pt) 의 투자매력도는 1개월 전 대비 크게 하향 조정. 미국 섹터의 경우 커뮤니케이션(+15.5pt), 산업재(+14.8pt), 경기소비재(+11.7pt) 순으로 상향 조정. 반면, 필수소비재(-15.6pt)과 소재(-13.5pt), 건강관리(-8.2pt) 섹터의 투자매력도는 하향 조정
5.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Summer Rally의 추억
미국은 부채한도 협상 등 이슈가 해소됐고, 세부 지표 개선으로 투자매력도 상향 조정. 한국은 기술적으로 완만한 상승 흐름 전개될 것. 다만, 상승 탄력 둔화로 일부 주도주의 주도력이 테스트 받으며 로테이션 발생 전망. 향후 투자전략은 주가 모멘텀을 상회하는 성장성을 확보한 주도주와 함께 과도한 비중 축소 업종이 될 것
6.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5월)는 -6.1%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0%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5.7%로 BM(S&P 500) 대비 +2.0%p 아웃퍼폼
- 실적 개선에도 과도하게 비중이 축소된 업종: 자동차, 은행, 건설·건축관련, 호텔·레저서비스,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건강관리, 통신서비스
- 2024년까지 성장하는 실적개선주 제안: 카카오뱅크, 하나금융지주, 하이브, 농심, 에스엠, HD현대인프라코어, 에스엘, 파마리서치, SK오션플랜트, 풍산 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3PXr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Summer Rally의 추억
1. 5월 글로벌 증시는 국가별로 차별화된 흐름 전개
5월 한국 증시 상승으로 기술적 지표 상 단기 과매수 국면에 진입했으나, 뚜렷한 조정 시그널은 발견되지 않았고, 가격 지표상 추세가 강화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기술적 조정 보다는 오히려 밴드 상단을 상향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다만, 거래량 지표를 감안할 때, 5월 보다 상승 탄력은 둔화될 전망
2. 6월 FOMC 수정경제전망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미국 1Q GDP 잠정치 1.3%로 상향 조정. 산식에 따라 추정할 경우 향후 나타날 역성장 폭이 생각보다 크고 이는 경착륙에 해당하는 수치. 반면, 소비 경착륙 가능성은 오히려 완화됐기 때문에 6월(늦어도 9월) 수정경제전망(SEP)에서 전망치 상향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함. 실업률 추정 경로 상 올해 4분기 중 경기침체 판정 요건을 충족시킬 것이나, 짧고 약한(Mild Recession) 수준일 것으로 판단함. 한편 한국은 수출 지표가 개선되면서 경기 하강 국면 중반부를 통과하는 중
3. 이익 증가율 반등으로 이익 모멘텀 하향조정 마무리. 성장주 시대로의 회귀
4월 이후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 반등 국면 전개되며 이익 모멘텀 하향 강도 완화. 5월 중순을 지나면서 독일, 영국 등 유럽과 미국, 한국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특히, 실적 감소가 컸던 한국의 이익 모멘텀이 장기간 부진했으나, 오히려 하반기에는 상향 조정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 주요국 이익 지표 상위 섹터는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순. 장기금리 하락과 성장주 섹터의 이익 지표가 부각되며 성장주 시대로 회귀. 하반기에도 성장주가 주도권을 쉽게 내주지 않을 전망
4. 1개월 전 대비 주요국 및 미국 섹터(GICS) 투자매력도 변화 분석
1개월 전과 비교해 투자매력도가 크게 상향 조정된 국가는 한국(+29.5pt), 영국(+15.0pt), 미국(+9.7pt) 순. 반면, 일본(-15.6pt)과 인도(-11.6pt), 중국(-6.9pt) 의 투자매력도는 1개월 전 대비 크게 하향 조정. 미국 섹터의 경우 커뮤니케이션(+15.5pt), 산업재(+14.8pt), 경기소비재(+11.7pt) 순으로 상향 조정. 반면, 필수소비재(-15.6pt)과 소재(-13.5pt), 건강관리(-8.2pt) 섹터의 투자매력도는 하향 조정
5.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Summer Rally의 추억
미국은 부채한도 협상 등 이슈가 해소됐고, 세부 지표 개선으로 투자매력도 상향 조정. 한국은 기술적으로 완만한 상승 흐름 전개될 것. 다만, 상승 탄력 둔화로 일부 주도주의 주도력이 테스트 받으며 로테이션 발생 전망. 향후 투자전략은 주가 모멘텀을 상회하는 성장성을 확보한 주도주와 함께 과도한 비중 축소 업종이 될 것
6.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5월)는 -6.1%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0%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5.7%로 BM(S&P 500) 대비 +2.0%p 아웃퍼폼
- 실적 개선에도 과도하게 비중이 축소된 업종: 자동차, 은행, 건설·건축관련, 호텔·레저서비스,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건강관리, 통신서비스
- 2024년까지 성장하는 실적개선주 제안: 카카오뱅크, 하나금융지주, 하이브, 농심, 에스엠, HD현대인프라코어, 에스엘, 파마리서치, SK오션플랜트, 풍산 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3PXr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미국 국채 신규발행 영향 및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1. 세계경제 경기국면 진단 - 글로벌 경기반등 기대감 강화
- 현재 세계경제는 경기순환 측면에서 봄(회복) 국면에 진입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강화
- 주요국 중에서 중국 및 독일이 경기회복 국면을 선도하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G20 경기선행지수도 상승 반전
- 작년 세계경제는 경기둔화 상황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며 1970년대 Oil-Shock 이후 스태그플레이션 재발
- 그러나 작년 하반기 이후 글로벌 공급망 개선이 전세계적으로 경기둔화 및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으로 작용
2. 올해 금융시장 현황 - ‘주식 & 채권 & 원화’ Triple 강세
- 올해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경제 정상화 국면 전개와 함께 ‘주식 & 채권 & 원화’ 트리플(Triple) 강세 진행
- 특히,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감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진행된 미국 채권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동반 사이클 마무리 양상
- 향후 채권금리 하락에 따른 글로벌 경기회복 및 달러화 약세로 인한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에 유의
3.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횡보 이후 2차 하락 대비
- 채권금리 하락사이클은 ‘1차 하락(금리인상 마무리) → 횡보국면(통화정책 중립) → 2차 하락(금리인상 가시화)’
- 현재 채권시장은 금리인상 마무리 기대감에 따른 1차 하락국면을 지나 정책금리가 동결되는 횡보 단계에 진입
- 특히, 3/4분기에는 기저효과에 따른 인플레이션 반등 및 미국 신규 국채발행 이슈에 따른 미국 시장 영향이 변수
- 그러나 경제여건을 감안할 때 올해 연말 2차 하락국면 예상됨에 따라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국채 매수 전략 유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5EyOf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미국 국채 신규발행 영향 및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1. 세계경제 경기국면 진단 - 글로벌 경기반등 기대감 강화
- 현재 세계경제는 경기순환 측면에서 봄(회복) 국면에 진입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강화
- 주요국 중에서 중국 및 독일이 경기회복 국면을 선도하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G20 경기선행지수도 상승 반전
- 작년 세계경제는 경기둔화 상황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며 1970년대 Oil-Shock 이후 스태그플레이션 재발
- 그러나 작년 하반기 이후 글로벌 공급망 개선이 전세계적으로 경기둔화 및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으로 작용
2. 올해 금융시장 현황 - ‘주식 & 채권 & 원화’ Triple 강세
- 올해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경제 정상화 국면 전개와 함께 ‘주식 & 채권 & 원화’ 트리플(Triple) 강세 진행
- 특히,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감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진행된 미국 채권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동반 사이클 마무리 양상
- 향후 채권금리 하락에 따른 글로벌 경기회복 및 달러화 약세로 인한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에 유의
3.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횡보 이후 2차 하락 대비
- 채권금리 하락사이클은 ‘1차 하락(금리인상 마무리) → 횡보국면(통화정책 중립) → 2차 하락(금리인상 가시화)’
- 현재 채권시장은 금리인상 마무리 기대감에 따른 1차 하락국면을 지나 정책금리가 동결되는 횡보 단계에 진입
- 특히, 3/4분기에는 기저효과에 따른 인플레이션 반등 및 미국 신규 국채발행 이슈에 따른 미국 시장 영향이 변수
- 그러나 경제여건을 감안할 때 올해 연말 2차 하락국면 예상됨에 따라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국채 매수 전략 유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5EyOf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6월 FOMC, 인상의 끝을 잡고
★ 결과: 6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금리를 동결.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유지. 다만 인플레이션 고착화가 장기화 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고 언급
★ 점도표: 23년 점도표 중앙값은 5.6%로 지난 회의보다 50bp가량 상승. 마찬가지로 24년은 4.3%에서 4.6%으로 약 30bp가량 상승
★ 경제 & 물가 전망: 견고한 노동시장에 따른 양호한 경제성장률, 이에 따른 물가 둔화 압력이 여전히 더딜 가능성을 반영. 23년 경제 성장률은 0.4에서 1.0%로 상향 조정. 실업률은 4.5%에서 4.1%로 하향조정. 23년 근원 PCE는 3.6%에서 3.9%로 상항조정
★ 성명서: 6월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이번 회의를 통한 금리 동결 결정은 추가적인 정보와 통화정책의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는 표현을 추가. 즉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통해 정책이 향후 시차를 두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겠다는 해석으로 풀이
★시장 반응: 연준의 점도표를 반영한 선물시장. Fed Watch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는 7월 25bp 인상, 올해 중 5.25%~5.50% 상단 유지 가능성을 반영.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사실 상 제외
★ 그래서 결론은? 물가지표 영향력이 다시금 높아지는 구간, 1차 변곡점은 7월 중순에 발표 될 6월 CPI
* https://bit.ly/3JfLHn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 장 정리: 6월 FOMC, 인상의 끝을 잡고
★ 결과: 6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금리를 동결.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유지. 다만 인플레이션 고착화가 장기화 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고 언급
★ 점도표: 23년 점도표 중앙값은 5.6%로 지난 회의보다 50bp가량 상승. 마찬가지로 24년은 4.3%에서 4.6%으로 약 30bp가량 상승
★ 경제 & 물가 전망: 견고한 노동시장에 따른 양호한 경제성장률, 이에 따른 물가 둔화 압력이 여전히 더딜 가능성을 반영. 23년 경제 성장률은 0.4에서 1.0%로 상향 조정. 실업률은 4.5%에서 4.1%로 하향조정. 23년 근원 PCE는 3.6%에서 3.9%로 상항조정
★ 성명서: 6월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이번 회의를 통한 금리 동결 결정은 추가적인 정보와 통화정책의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는 표현을 추가. 즉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통해 정책이 향후 시차를 두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겠다는 해석으로 풀이
★시장 반응: 연준의 점도표를 반영한 선물시장. Fed Watch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는 7월 25bp 인상, 올해 중 5.25%~5.50% 상단 유지 가능성을 반영.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사실 상 제외
★ 그래서 결론은? 물가지표 영향력이 다시금 높아지는 구간, 1차 변곡점은 7월 중순에 발표 될 6월 CPI
* https://bit.ly/3JfLHn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우량등급 발행 호조 & 부동산 PF 전망 하향
발행시장–호텔 정유업 & 우량등급 발행 호조
- 은행채는 3월 7.3조원, 4.6조원 순상환을 기록했으나, 5월 1.2조원 순발행으로 전환됨. 발행 한도 125% 상향과 LCR 비율 정상화에 따른 영향으로 보임.
크레딧 전망–부동산 PF 관련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 FOMC 매파적 동결
- 코로나로 업황 부진이 가장 컸던, 호텔, 영화관, 카지노, 항공은 업황 개선에 따른 등급 전망 상향이 이어짐.
- 신용 등급 전망 하향은 부동산 PF 리스크에 따른 캐피탈, 저축은행의 등급전망 하향이 있었음. 대주단 협약과 정책지원으로 부동산 PF 리스크가 관리되고 있으나 내년 부동산 경기 회복 정도에 따라 등급 하향 압력이 커질 수 있어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됨.
-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점도표 5.75%로 상단이 올라감. 연내 인하는 없으며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시사함
- 국내 크레딧 시장은 매파적 동결로 국내 채권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KLtGG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우량등급 발행 호조 & 부동산 PF 전망 하향
발행시장–호텔 정유업 & 우량등급 발행 호조
- 은행채는 3월 7.3조원, 4.6조원 순상환을 기록했으나, 5월 1.2조원 순발행으로 전환됨. 발행 한도 125% 상향과 LCR 비율 정상화에 따른 영향으로 보임.
크레딧 전망–부동산 PF 관련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 FOMC 매파적 동결
- 코로나로 업황 부진이 가장 컸던, 호텔, 영화관, 카지노, 항공은 업황 개선에 따른 등급 전망 상향이 이어짐.
- 신용 등급 전망 하향은 부동산 PF 리스크에 따른 캐피탈, 저축은행의 등급전망 하향이 있었음. 대주단 협약과 정책지원으로 부동산 PF 리스크가 관리되고 있으나 내년 부동산 경기 회복 정도에 따라 등급 하향 압력이 커질 수 있어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됨.
-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점도표 5.75%로 상단이 올라감. 연내 인하는 없으며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시사함
- 국내 크레딧 시장은 매파적 동결로 국내 채권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KLtGG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움직이는 중국
★ 단기적 과열은 부담이지만 여전히 낙관적인 주식시장
>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면, 조정 시 여전히 매수 전략이 유효: 1980년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 국면에서 S&P500 기준 3개월 누적 수익률은 4.2%, 6개월 누적 수익률은 11.2%를 기록
★ 산업재 및 소재, 중국 부양정책 기대감 이후 방향성은 어땠을까? 2012년과 비교
> 20일 발표되는 대출우대금리(LPR,4.3%) 인하 가능성 높아지는 구간, 이와 더불어 주요 외신들은 중국 정부가 향후 1조위안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허용,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허용 등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을 검토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
> 이에 조선(+13.1%), 운송(+8.8%), 화학(+8.7%), 철강(+3.5%) 등 중국 관련 업종의 2주간 누적 수익률이 상위권 기록
> 결론적으로 산업재와 소재의 상대적 약진은 부양정책 기대감이 깃든 구간 내에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이와 맞물린 IT 쏠림 수급 완화 관점에서 긍정적
> 다만 이익 개선 부재하다면, 중국 PPI 반등 시 모멘텀은 다시금 IT로 향할 가능성 ↑
★ Issue Check: 금리 인상의 후행 효과
> 미국 기업 파산 지수는 과거 위기 국면 대비 낮은 수준이나 최근 상승 추세에 있는 점은 불안요소
> 뭘 봐야할까? 투기등급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신용등급이 양호한 회사채 발행 비중이 높은 섹터: S&P500 산업재, 필수소비재
* bit.ly/3JiPlg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움직이는 중국
★ 단기적 과열은 부담이지만 여전히 낙관적인 주식시장
>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면, 조정 시 여전히 매수 전략이 유효: 1980년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 국면에서 S&P500 기준 3개월 누적 수익률은 4.2%, 6개월 누적 수익률은 11.2%를 기록
★ 산업재 및 소재, 중국 부양정책 기대감 이후 방향성은 어땠을까? 2012년과 비교
> 20일 발표되는 대출우대금리(LPR,4.3%) 인하 가능성 높아지는 구간, 이와 더불어 주요 외신들은 중국 정부가 향후 1조위안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허용,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허용 등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을 검토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
> 이에 조선(+13.1%), 운송(+8.8%), 화학(+8.7%), 철강(+3.5%) 등 중국 관련 업종의 2주간 누적 수익률이 상위권 기록
> 결론적으로 산업재와 소재의 상대적 약진은 부양정책 기대감이 깃든 구간 내에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이와 맞물린 IT 쏠림 수급 완화 관점에서 긍정적
> 다만 이익 개선 부재하다면, 중국 PPI 반등 시 모멘텀은 다시금 IT로 향할 가능성 ↑
★ Issue Check: 금리 인상의 후행 효과
> 미국 기업 파산 지수는 과거 위기 국면 대비 낮은 수준이나 최근 상승 추세에 있는 점은 불안요소
> 뭘 봐야할까? 투기등급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신용등급이 양호한 회사채 발행 비중이 높은 섹터: S&P500 산업재, 필수소비재
* bit.ly/3JiPlg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Issue: 뉴욕 현지에서 바라보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
I. CRE 현황
-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현황
- CRE와 미국 중소은행 리스크
II. 뉴욕 현지에서 바라본 미국 상업용부동산
- CRE 사이클과 구조적 변화들
- CRE 전망
III. CMBS
- 구조와 평가방법론
- 리스크 & 안전장치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zFZut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Issue: 뉴욕 현지에서 바라보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
I. CRE 현황
-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현황
- CRE와 미국 중소은행 리스크
II. 뉴욕 현지에서 바라본 미국 상업용부동산
- CRE 사이클과 구조적 변화들
- CRE 전망
III. CMBS
- 구조와 평가방법론
- 리스크 & 안전장치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zFZut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각자도생
★ 7월 중순까지 유의미한 방향성 부재, 다만 가격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
> 낮은 금리 민감도: 주가는 2년물 금리보다 기대 인플레이션 방향성과 유의미한 상관성을 시현
> 현재 하이일드 스프레드 역사적 평균치 수준(460bp)
> 반대로 금리 민감도가 여전히 높은 국가, 영국: 연초 이후 수익률이 양호한 독일DAX(+12.5%),프랑스(+8.6%) 와 달리 영국의 FTSE는 YTD -1.2%를 기록 중
★ 나부터 산다
> 아시아 증시도 마찬가지. 금리 민감도가 낮아질 특징을 보유한 국가를 예의 주시 할 필요
> 신고가를 경신하는 국가들의 공통점은 결국 이익으로 귀결
> 우리나라, 가격경쟁력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수출 증가율은 6월 20일까지 +5.0% 증가하며 10개월만에 상승 전환을 기록
★ 짧은 방망이
> 최근 방어력이 높은 업종은 수출로 이어지는‘잘하고 있는 업종’(조선, 자동차): 유사한 관점에서 영업이익률 추정치 개선 중인 기계/반도체/자동차/미디어 순환매 가능성 ↑
★ Chart of the week, 일본 증시 기회요인(상반기: 엔화약세 → 하반기: 주주환원책)
> 하반기 엔화 약세에 기댈 여지는 낮음: 장기 저성장 국면에서 탈출에 높아지는 BOJ 통화정책 정상화 가능성
> 향후 일본 증시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 요인은? 주주환원책: 일본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증가세
* https://bit.ly/3qVTuA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각자도생
★ 7월 중순까지 유의미한 방향성 부재, 다만 가격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
> 낮은 금리 민감도: 주가는 2년물 금리보다 기대 인플레이션 방향성과 유의미한 상관성을 시현
> 현재 하이일드 스프레드 역사적 평균치 수준(460bp)
> 반대로 금리 민감도가 여전히 높은 국가, 영국: 연초 이후 수익률이 양호한 독일DAX(+12.5%),프랑스(+8.6%) 와 달리 영국의 FTSE는 YTD -1.2%를 기록 중
★ 나부터 산다
> 아시아 증시도 마찬가지. 금리 민감도가 낮아질 특징을 보유한 국가를 예의 주시 할 필요
> 신고가를 경신하는 국가들의 공통점은 결국 이익으로 귀결
> 우리나라, 가격경쟁력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수출 증가율은 6월 20일까지 +5.0% 증가하며 10개월만에 상승 전환을 기록
★ 짧은 방망이
> 최근 방어력이 높은 업종은 수출로 이어지는‘잘하고 있는 업종’(조선, 자동차): 유사한 관점에서 영업이익률 추정치 개선 중인 기계/반도체/자동차/미디어 순환매 가능성 ↑
★ Chart of the week, 일본 증시 기회요인(상반기: 엔화약세 → 하반기: 주주환원책)
> 하반기 엔화 약세에 기댈 여지는 낮음: 장기 저성장 국면에서 탈출에 높아지는 BOJ 통화정책 정상화 가능성
> 향후 일본 증시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 요인은? 주주환원책: 일본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증가세
* https://bit.ly/3qVTuA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롯데그룹 등급 차이 & 우량등급 크레딧 발행 호조
[발행시장] 업황 전망 양호 & 우량등급 크레딧 인기
- 회사채 발행은 LG유플러스(AA0) 3년과 5년 총1,500억원 발행에 11배 가까운 수요가 응찰했고, 낙찰금리도 개별민평 대비 각각 -7bp, -10bp로 결정됨
- 의류업체 LF(AA-)는 2년과 3년 총 1천억원 발행에 4~6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도 -2~-3bp 수준으로 결정됨
- LG에너지솔루션(AA0)는 2/3/5년 총 5천억원 발행에 9~12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는 -11~-20bp로 결정됨
- 부동산PF 관련 리스크에도 증권, 금융지주의 회사채 발행은 2~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오버 수준에서 결정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우량 등급은 발행 강세가 뚜렷해짐
[크레딧 전망] 롯데그룹 신용등급 스플릿
- 신평사마다 상이한 계열사 신용등급평가 논리가 반영되면서 롯데캐피탈, 롯데렌탈, 롯데오토리스, 롯데물산의 등급 스플릿이 발생함
- 해당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지원여력저하에 따른 신평사별 등급 전망 조정에 있어 차이가 나타나면서 작년부터 적정 등급과 가격에 대한 고민이 깊었고, 결국 금번 조정으로 등급 스플릿이 확정되고 지속될 것으로 보임
- 국내 크레딧 시장은 7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월말까지 이어지면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VPnE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롯데그룹 등급 차이 & 우량등급 크레딧 발행 호조
[발행시장] 업황 전망 양호 & 우량등급 크레딧 인기
- 회사채 발행은 LG유플러스(AA0) 3년과 5년 총1,500억원 발행에 11배 가까운 수요가 응찰했고, 낙찰금리도 개별민평 대비 각각 -7bp, -10bp로 결정됨
- 의류업체 LF(AA-)는 2년과 3년 총 1천억원 발행에 4~6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도 -2~-3bp 수준으로 결정됨
- LG에너지솔루션(AA0)는 2/3/5년 총 5천억원 발행에 9~12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는 -11~-20bp로 결정됨
- 부동산PF 관련 리스크에도 증권, 금융지주의 회사채 발행은 2~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오버 수준에서 결정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우량 등급은 발행 강세가 뚜렷해짐
[크레딧 전망] 롯데그룹 신용등급 스플릿
- 신평사마다 상이한 계열사 신용등급평가 논리가 반영되면서 롯데캐피탈, 롯데렌탈, 롯데오토리스, 롯데물산의 등급 스플릿이 발생함
- 해당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지원여력저하에 따른 신평사별 등급 전망 조정에 있어 차이가 나타나면서 작년부터 적정 등급과 가격에 대한 고민이 깊었고, 결국 금번 조정으로 등급 스플릿이 확정되고 지속될 것으로 보임
- 국내 크레딧 시장은 7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월말까지 이어지면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VPnE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7월 증시: 안전제일
KOSPI Band: 2,430~2,650pt
★ Part 1. 7월, 모멘텀 약화 구간
> 낮아질 가능성이 높은 Core CPI, 다만 데이터를 기다리는 연준
> 연준의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결정지을 수 있는 CPI(7/12) 발표와 7월 중순부터 시작될 미국 실적시즌 전까지는 유의미한 방향성이 부재한 채 기간 조정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구간
★ Part 2. 더딘 중국과 애타는 EM
> 시장 예상 대비 중국 정부의 부양강도는 낮은 수준. EM 증시에 우호적인 여건을 형성해 줄 중국의 수요 회복 기대감은 빠르면 3분기 말~4분기 초 예상
> 2012년 이후 연평균 국내 수출 증가율이 (-)구간에서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제한적. 현재 연평균 국내 수출 증가율은 -12% 내외. 6월 수출 낙폭은 축소되었으나, 시장 예상 대비 회복 속도는 더딘 상황. 따라서 전체 어닝 추정치 상향조정 속도도 숨고르기 국면 진입
★ Idea: 일본증시와 인도증시의 신고가 시사점 , 실적안정이 담보되거나 주주환원정책이 강화되거나
> 1.실적시즌 내 이익 영향력 높아지는 섹터: 자동차, 상사, 기계
> 2. 방어적인 요소를 고려한다면, 실적성장과 배당 규모 확대 기대감이 높은 KOSPI 배당성장50 기업들 주목
> 3. 23년 자사주 소각 기업을 주목하는 이유: 중장기 성과 BM 대비 양호
* bit.ly/46uLGWJ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월 증시: 안전제일
KOSPI Band: 2,430~2,650pt
★ Part 1. 7월, 모멘텀 약화 구간
> 낮아질 가능성이 높은 Core CPI, 다만 데이터를 기다리는 연준
> 연준의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결정지을 수 있는 CPI(7/12) 발표와 7월 중순부터 시작될 미국 실적시즌 전까지는 유의미한 방향성이 부재한 채 기간 조정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구간
★ Part 2. 더딘 중국과 애타는 EM
> 시장 예상 대비 중국 정부의 부양강도는 낮은 수준. EM 증시에 우호적인 여건을 형성해 줄 중국의 수요 회복 기대감은 빠르면 3분기 말~4분기 초 예상
> 2012년 이후 연평균 국내 수출 증가율이 (-)구간에서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제한적. 현재 연평균 국내 수출 증가율은 -12% 내외. 6월 수출 낙폭은 축소되었으나, 시장 예상 대비 회복 속도는 더딘 상황. 따라서 전체 어닝 추정치 상향조정 속도도 숨고르기 국면 진입
★ Idea: 일본증시와 인도증시의 신고가 시사점 , 실적안정이 담보되거나 주주환원정책이 강화되거나
> 1.실적시즌 내 이익 영향력 높아지는 섹터: 자동차, 상사, 기계
> 2. 방어적인 요소를 고려한다면, 실적성장과 배당 규모 확대 기대감이 높은 KOSPI 배당성장50 기업들 주목
> 3. 23년 자사주 소각 기업을 주목하는 이유: 중장기 성과 BM 대비 양호
* bit.ly/46uLGWJ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하반기 Style 전략 - ROE 회복 국면, 스타일 전략은?
1. ‘23년 ‘자동차, 2차전지, 반도체’ 성장 테마
- 연초 이후 글로벌 증시는 성장주 수익률이 양호한 국가 중심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 한국 증시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6월 현재 각각 17.1%와 28.3%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인데 동기간 한국 성장주가 22% 상승해 강세를 기록하고 있음
- ‘23년 공급망 개선으로 자동차 ,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수혜로 2차전지 그리고 Chat GPT에 힘입은 반도체 산업 기대는 ’23년 한국증시의 핵심 성장테마로 한국의 경쟁력이 높은 주요 산업의 업황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 ’23년 들어 자동차, 2차전지와 반도체의 성장주 실적전망이 개선되고 더불어 유가증권 시장의 ROE 또한 개선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주목됨
2. ROE가 개선되면 언제나 증시 랠리 경험
- 21세기 이후 코스피 ROE가 크게 개선되었던 4번의 기간 동안 국내 유가증권 시장은 평균 25개월 동안 증시 랠리를 경험했음
- 이처럼 국내 증시의 Level-up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수출 주도 업종 중심의 코스피 ROE 개선이 동반되었기 때문
- 그런데 현재는 전기차와(EV) 인공지능(AI) 산업 개화기로 2차전지, 전기차와 반도체 산업에 경쟁력이 높은 한국증시 투자매력이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3. ROE 4국면과 스타일 전략
- 21세기 이후 코스피 ROE가 개선되었던 4번 기간을 분석하면 ‘회복, 정점, 하락과 저점’의 순환 국면 동안 ‘신용잔고, ROE와 주가는 동일한 방향을 기록
- 과거 코스피 ROE 회복 국면은 ‘가치, 레버리지, 대형주’, 정점국면에는 ‘고배당, 중소형, 성장주’, 하락국면에는 ‘저변동성, 가치와 낙폭과대‘ 그리고 저점 국면에는 ‘저변동성, 레버리지, 낙폭과대’ 스타일이 강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23년 상반기는 모멘텀, 레버리지와 코스닥이 강세를 기록했는데 ROE 회복 국면이 지속되는 하반기는 자동차, 2차전지와 반도체와 함께 레버리지 스타일의 강세가 기대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T8LlN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반기 Style 전략 - ROE 회복 국면, 스타일 전략은?
1. ‘23년 ‘자동차, 2차전지, 반도체’ 성장 테마
- 연초 이후 글로벌 증시는 성장주 수익률이 양호한 국가 중심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 한국 증시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6월 현재 각각 17.1%와 28.3%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인데 동기간 한국 성장주가 22% 상승해 강세를 기록하고 있음
- ‘23년 공급망 개선으로 자동차 ,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수혜로 2차전지 그리고 Chat GPT에 힘입은 반도체 산업 기대는 ’23년 한국증시의 핵심 성장테마로 한국의 경쟁력이 높은 주요 산업의 업황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 ’23년 들어 자동차, 2차전지와 반도체의 성장주 실적전망이 개선되고 더불어 유가증권 시장의 ROE 또한 개선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주목됨
2. ROE가 개선되면 언제나 증시 랠리 경험
- 21세기 이후 코스피 ROE가 크게 개선되었던 4번의 기간 동안 국내 유가증권 시장은 평균 25개월 동안 증시 랠리를 경험했음
- 이처럼 국내 증시의 Level-up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수출 주도 업종 중심의 코스피 ROE 개선이 동반되었기 때문
- 그런데 현재는 전기차와(EV) 인공지능(AI) 산업 개화기로 2차전지, 전기차와 반도체 산업에 경쟁력이 높은 한국증시 투자매력이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3. ROE 4국면과 스타일 전략
- 21세기 이후 코스피 ROE가 개선되었던 4번 기간을 분석하면 ‘회복, 정점, 하락과 저점’의 순환 국면 동안 ‘신용잔고, ROE와 주가는 동일한 방향을 기록
- 과거 코스피 ROE 회복 국면은 ‘가치, 레버리지, 대형주’, 정점국면에는 ‘고배당, 중소형, 성장주’, 하락국면에는 ‘저변동성, 가치와 낙폭과대‘ 그리고 저점 국면에는 ‘저변동성, 레버리지, 낙폭과대’ 스타일이 강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 ’23년 상반기는 모멘텀, 레버리지와 코스닥이 강세를 기록했는데 ROE 회복 국면이 지속되는 하반기는 자동차, 2차전지와 반도체와 함께 레버리지 스타일의 강세가 기대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T8LlN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하이일드펀드 수요 & 저축은행 전망 하향
[발행시장] 하이일드 펀드 분리과세 비우량 등급 수요예측 흥행
- 한진(BBB+)는 1년, 2년 만기 400억원 발행에 각각 3배와 9배수 가까이 응찰하면서 낙찰 금리도 -30 bp, -43bp로 결정됨
- 하이일드 공모펀드는 BBB+등급 이하 회사채(A3+ 이하 전단채) 45%이상 편입, 해당 채권 포함 국내 채권 60% 투자
- 사모펀드,투자일임계약, 특정금전신탁은 BBB+이하 회사채(A3+ 이하 전단채) 45%, A등급 (A2 전단채)15%이상 조건임
[크레딧 전망] 금통위 경계감 크레딧 스프레드 보합 전망
- 신용등급 전망은 웰컴저축은행(BBB+)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KR,KIS), 오케이캐피탈(BBB+)은 A-등급에서 BBB+로 신용등급이 하향됨
- 저축은행은 예금수신 경쟁으로 조달금리가 상승하고 대손비용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저하가 컸음. 부동산PF 영업환경 변화, 개인신용대출 건전성 저하 추세도 등급 하향 압력을 높임
- 국내는 부동산 PF 리스크와 경기에 대한 부담으로 인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국고채 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냄
-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고금리 캐리 수요가 유효한 가운데 금통위 및 금융기관 부동산 PF리스크 관련 경계감으로 보합 흐름을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JNpxB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하이일드펀드 수요 & 저축은행 전망 하향
[발행시장] 하이일드 펀드 분리과세 비우량 등급 수요예측 흥행
- 한진(BBB+)는 1년, 2년 만기 400억원 발행에 각각 3배와 9배수 가까이 응찰하면서 낙찰 금리도 -30 bp, -43bp로 결정됨
- 하이일드 공모펀드는 BBB+등급 이하 회사채(A3+ 이하 전단채) 45%이상 편입, 해당 채권 포함 국내 채권 60% 투자
- 사모펀드,투자일임계약, 특정금전신탁은 BBB+이하 회사채(A3+ 이하 전단채) 45%, A등급 (A2 전단채)15%이상 조건임
[크레딧 전망] 금통위 경계감 크레딧 스프레드 보합 전망
- 신용등급 전망은 웰컴저축은행(BBB+)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KR,KIS), 오케이캐피탈(BBB+)은 A-등급에서 BBB+로 신용등급이 하향됨
- 저축은행은 예금수신 경쟁으로 조달금리가 상승하고 대손비용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저하가 컸음. 부동산PF 영업환경 변화, 개인신용대출 건전성 저하 추세도 등급 하향 압력을 높임
- 국내는 부동산 PF 리스크와 경기에 대한 부담으로 인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국고채 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냄
-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고금리 캐리 수요가 유효한 가운데 금통위 및 금융기관 부동산 PF리스크 관련 경계감으로 보합 흐름을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JNpxB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2023년 7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주도주 랠리의 경험칙
1. 주도주 랠리의 경험칙
상반기 국내 증시는 주도주(화학, IT가전, 철강, 반도체 등) 랠리가 진행됐으나, 소외주(통신서비스, 화장품, 소매(유통), 호텔·레저, 유틸리티 등)로 순환매가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쏠림 심화. 과거 5차례의 경험칙 상 주도주 쏠림이 극단적으로 심화될 경우, 증시 상승 랠리 마감. 차화정을 제외하고, 대체로 주도주 그룹의 주가가 소외주의 1.5 ~ 1.6배 수준에 도달하면 쏠림이 극에 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음. 차화정 역시 해당 구간에서 소외주로 로테이션이 발생하며 약 5개월 간 박스권 흐름을 거친 이후에 주도주의 상승 추세를 이어갔음. 현재 주도주 그룹의 주가는 소외주 대비 1.35배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됨
2. 하반기 한국 증시 주도주 랠리가 재개될 전망
- 첫째, 증시 조정으로 단기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으나, 가격, 거래량 지표 모두 상승 다이버전스가 발생했고, 다른 지표들이 이를 뒷받침하면서 기술적 반등 국면 전망
- 둘째,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로 경기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는 향후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셋째,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의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이 추세적으로 반등하는 상황으로 하반기에 이익 모멘텀 상향 조정 국면이 전개될 전망
- 넷째, 한국 분기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분기 실적은 QoQ로 계속 성장할 때, 증시 상승 탄력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하반기 한국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다섯째, 과거 주도주 랠리에서 증시의 추가 상승을 견인했던 주 요소가 실적 개선에 따른 증시 ROE 반등과 밸류에이션 재평가에서 기인. 국내 증시 ROE가 연말까지 8.5 ~ 9.0% 수준까지 반등할 전망으로 향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함을 재확인
3. 1개월 전 대비 주요국 및 미국 섹터(GICS) 투자매력도 변화 분석
1개월 전과 비교해 투자매력도가 크게 상향 조정된 국가는 일본(+28.2%), 중국(+20.5%), 대만(+9.5%) 순. 반면, 독일(-16.8%)과 영국(-11.2%), 미국(-8.9%)의 투자매력도는 1개월 전 대비 크게 하향 조정. 미국 섹터의 경우 IT(+19.4%), 금융(+18.5%), 소재(+8.3%) 순으로 상향 조정. 반면, 산업재(-11.2%)과 커뮤니케이션(-8.9%), 부동산(-6.5%) 섹터의 투자매력도는 하향 조정
4. 2023년 7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6월)는 -3.5%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8%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3.5%로 BM(S&P 500) 대비 +2.4%p 아웃퍼폼
- 2분기 실적시즌 투자유망주 제안: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현대모비스, LG전자, 두산밥캣, JYP Ent., 삼성증권, LS ELECTRIC, 농심, HD현대건설기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S4W9i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년 7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주도주 랠리의 경험칙
1. 주도주 랠리의 경험칙
상반기 국내 증시는 주도주(화학, IT가전, 철강, 반도체 등) 랠리가 진행됐으나, 소외주(통신서비스, 화장품, 소매(유통), 호텔·레저, 유틸리티 등)로 순환매가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쏠림 심화. 과거 5차례의 경험칙 상 주도주 쏠림이 극단적으로 심화될 경우, 증시 상승 랠리 마감. 차화정을 제외하고, 대체로 주도주 그룹의 주가가 소외주의 1.5 ~ 1.6배 수준에 도달하면 쏠림이 극에 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음. 차화정 역시 해당 구간에서 소외주로 로테이션이 발생하며 약 5개월 간 박스권 흐름을 거친 이후에 주도주의 상승 추세를 이어갔음. 현재 주도주 그룹의 주가는 소외주 대비 1.35배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됨
2. 하반기 한국 증시 주도주 랠리가 재개될 전망
- 첫째, 증시 조정으로 단기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으나, 가격, 거래량 지표 모두 상승 다이버전스가 발생했고, 다른 지표들이 이를 뒷받침하면서 기술적 반등 국면 전망
- 둘째,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로 경기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는 향후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셋째,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의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이 추세적으로 반등하는 상황으로 하반기에 이익 모멘텀 상향 조정 국면이 전개될 전망
- 넷째, 한국 분기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분기 실적은 QoQ로 계속 성장할 때, 증시 상승 탄력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하반기 한국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다섯째, 과거 주도주 랠리에서 증시의 추가 상승을 견인했던 주 요소가 실적 개선에 따른 증시 ROE 반등과 밸류에이션 재평가에서 기인. 국내 증시 ROE가 연말까지 8.5 ~ 9.0% 수준까지 반등할 전망으로 향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함을 재확인
3. 1개월 전 대비 주요국 및 미국 섹터(GICS) 투자매력도 변화 분석
1개월 전과 비교해 투자매력도가 크게 상향 조정된 국가는 일본(+28.2%), 중국(+20.5%), 대만(+9.5%) 순. 반면, 독일(-16.8%)과 영국(-11.2%), 미국(-8.9%)의 투자매력도는 1개월 전 대비 크게 하향 조정. 미국 섹터의 경우 IT(+19.4%), 금융(+18.5%), 소재(+8.3%) 순으로 상향 조정. 반면, 산업재(-11.2%)과 커뮤니케이션(-8.9%), 부동산(-6.5%) 섹터의 투자매력도는 하향 조정
4. 2023년 7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6월)는 -3.5%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8%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3.5%로 BM(S&P 500) 대비 +2.4%p 아웃퍼폼
- 2분기 실적시즌 투자유망주 제안: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현대모비스, LG전자, 두산밥캣, JYP Ent., 삼성증권, LS ELECTRIC, 농심, HD현대건설기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S4W9i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기간조정을 끝낼 수 있는 열쇠
★ 결국 금리: 낮아지고 있는 일드갭
> 미국채 10년물 한 때 4.0% 돌파. 높아진 채권금리는 일드갭 하락을 용인. S&P500 일드갭은 1.2% 수준까지 하락
> 금주 발표 예정인 6월 CPI가 7월 FOMC 회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이지 못한다면, 기간 조정은 좀 더 지속 될 가능성. 조정 마무리 시점은 7월 CPI 발표 전후로 지연
★ 우리나라도 일드갭 부담이 아직 여전, 그러나
> 1. 한국 Core CPI, 1월 초를 기점으로 전년비와 전월비 모두 완만한 하락세 지속 2. 반도체 중심 이익 추정치 반등 중
> 해당 요소들은 상대적인 금리 레벨 부담 경감 + 기대수익률을 높여주는 요인: 따라서 하반기 중 위험자산 가격이 반등 할 수 있는 환경 마련 시 KOSPI의 탄력성은 보다 강화 될 것
★ 단기전략: 당장은 금리 민감도가 낮은 업종이 방어력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 새마을 금고 사태 이후 양호한 현금흐름과 일드갭 부담을 낮추는 이익 개선 여부 중요한 구간: 감안 시 스타일 관점에서 경기회복과 대형주, 그 중 IT(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와 CAPEX(기계/상사/조선) 주목
★ Issue Check: 중국 소비 테마 점검
> 16년 지준율 인하 시점 점검: 인하 이후 인프라 테마 반등 → 2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중국 소비-인프라 테마와 괴리율 축소
> 저가 매력 부각되는 중국 소비 테마 : 낮아진 밸류에이션 부담. 대표적 업종인 화장품/의류 매출액 추정치는 상향 조정되는 중
* https://bit.ly/3NHBFgd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기간조정을 끝낼 수 있는 열쇠
★ 결국 금리: 낮아지고 있는 일드갭
> 미국채 10년물 한 때 4.0% 돌파. 높아진 채권금리는 일드갭 하락을 용인. S&P500 일드갭은 1.2% 수준까지 하락
> 금주 발표 예정인 6월 CPI가 7월 FOMC 회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이지 못한다면, 기간 조정은 좀 더 지속 될 가능성. 조정 마무리 시점은 7월 CPI 발표 전후로 지연
★ 우리나라도 일드갭 부담이 아직 여전, 그러나
> 1. 한국 Core CPI, 1월 초를 기점으로 전년비와 전월비 모두 완만한 하락세 지속 2. 반도체 중심 이익 추정치 반등 중
> 해당 요소들은 상대적인 금리 레벨 부담 경감 + 기대수익률을 높여주는 요인: 따라서 하반기 중 위험자산 가격이 반등 할 수 있는 환경 마련 시 KOSPI의 탄력성은 보다 강화 될 것
★ 단기전략: 당장은 금리 민감도가 낮은 업종이 방어력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 새마을 금고 사태 이후 양호한 현금흐름과 일드갭 부담을 낮추는 이익 개선 여부 중요한 구간: 감안 시 스타일 관점에서 경기회복과 대형주, 그 중 IT(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와 CAPEX(기계/상사/조선) 주목
★ Issue Check: 중국 소비 테마 점검
> 16년 지준율 인하 시점 점검: 인하 이후 인프라 테마 반등 → 2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중국 소비-인프라 테마와 괴리율 축소
> 저가 매력 부각되는 중국 소비 테마 : 낮아진 밸류에이션 부담. 대표적 업종인 화장품/의류 매출액 추정치는 상향 조정되는 중
* https://bit.ly/3NHBFgd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200원대 진입은 위험자산 선호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마무리 양상
-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
2. 올해 상반기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시도
- 작년 4/4분기 이후 나타난 달러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는 경기둔화 지속에도 23년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 나타났기 때문
- 원/달러는 장중 한때 1,210원대를 기록했으나 미국 SVB 사태,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에 다시 1,300원대로 회귀
3. 1,200원대 환율 의미 - 위험자산 선호 시사
- 작년 12월 G20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하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 상승. 올해 3/4분기 미국 금리인상 종료 가능성에 원/달러 환율 재차 1,200원대 진입 시도
- 6월 들어 16개월만에 무역수지 흑자 기록, 외국인 투자자 국내 채권 순투자 기조 이어진 점은 원화 강세 요인. 다만 최근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가 변수
- 중장기적 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됨. 채권금리 하락과 세계경제 회복이 달러화 약세를 견인, 글로벌 경기회복에 외환수급 측면에서도 원화 강세 예상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3YKf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200원대 진입은 위험자산 선호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마무리 양상
-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
2. 올해 상반기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시도
- 작년 4/4분기 이후 나타난 달러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는 경기둔화 지속에도 23년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 나타났기 때문
- 원/달러는 장중 한때 1,210원대를 기록했으나 미국 SVB 사태,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에 다시 1,300원대로 회귀
3. 1,200원대 환율 의미 - 위험자산 선호 시사
- 작년 12월 G20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하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 상승. 올해 3/4분기 미국 금리인상 종료 가능성에 원/달러 환율 재차 1,200원대 진입 시도
- 6월 들어 16개월만에 무역수지 흑자 기록, 외국인 투자자 국내 채권 순투자 기조 이어진 점은 원화 강세 요인. 다만 최근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가 변수
- 중장기적 원/달러 환율 하락 전망됨. 채권금리 하락과 세계경제 회복이 달러화 약세를 견인, 글로벌 경기회복에 외환수급 측면에서도 원화 강세 예상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3YKf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재부각된 PF리스크와 여전채 스프레드 약세
[발행시장] 우량 회사채 발행 지속
- 회사채 발행이 감소하는 시즌임에도 발행이 이어지고 있음.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된 영향도 일부 하반기 발행을 앞당겼을 것으로 판단됨
[크레딧 전망] 재부각된 PF리스크와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
- 정부는 금융시스템 리스크로의 확산, 유동성 확보를 위한 채권 매도로 일어날 수 있는 채권시장의 혼란을 막고자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내놓고 있음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7개월 최소폭 상승, 전년비 3%로 예상치를 하회함
- 금일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를 3.5%로 4회 연속 동결했고, 채권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함
- 7월 마지막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리가 하락한 것은 크레딧 시장에 우호적임. 다만, 수급불안 우려, 금융권 연체율 증가에 따른 부동산 PF 리스크 재부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mmKh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재부각된 PF리스크와 여전채 스프레드 약세
[발행시장] 우량 회사채 발행 지속
- 회사채 발행이 감소하는 시즌임에도 발행이 이어지고 있음.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된 영향도 일부 하반기 발행을 앞당겼을 것으로 판단됨
[크레딧 전망] 재부각된 PF리스크와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
- 정부는 금융시스템 리스크로의 확산, 유동성 확보를 위한 채권 매도로 일어날 수 있는 채권시장의 혼란을 막고자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내놓고 있음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7개월 최소폭 상승, 전년비 3%로 예상치를 하회함
- 금일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를 3.5%로 4회 연속 동결했고, 채권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함
- 7월 마지막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리가 하락한 것은 크레딧 시장에 우호적임. 다만, 수급불안 우려, 금융권 연체율 증가에 따른 부동산 PF 리스크 재부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mmKh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