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FOMC회의에서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했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성명서 문구변화와 파월의장의 인터뷰였는데, 사실상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을 높여주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불확실성 해소에도 증시는 움직임이 제한적이였습니다. 당장은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이슈에 민감도가 높아져 있습니다.미국 1년물 CDS 프리미엄은 150bp까지 상승했습니다. 향후 해당 이슈를 예의 주시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5월 FOMC, 무난했다
★ 결과: 5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결정으로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
> 성명서: '추가 금리 인상(additional policy firming)이 적절할 수 있다고 본다'는 문구 삭제
> 파월의장 인터뷰: 현재 수준의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 일 수 있으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최종금리에 가까워졌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언급하는 등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가능성을 시사
> 시장반응: 선물시장에서 반영하는 연준의 금리 경로는 기존과 동일. Fed Watch는 9월 FOMC 회의 이후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 연말 기준금리 상단은 4.25-4.50%로 낮아질 가능성을 반영
★ 그래서 결론은? 금리 인상 마무리되며 견고해지는 하단 & 반도체 중심 하반기 KOSPI 매수 관점 유지
> 6월 중 부채한도 이슈 마무리 이후 증시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 유지
> 1970년 이후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 마무리 이후 디스인플레이션 진입 구간 시 증시 평균 누적 수익률은 3개월 간 +8.2%, 6개월 간 +13.1 %
>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 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하반기 중 계단식 우상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 높아 질 가능성이 높은 점에 기인
* https://bit.ly/411eaU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불확실성 해소에도 증시는 움직임이 제한적이였습니다. 당장은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이슈에 민감도가 높아져 있습니다.미국 1년물 CDS 프리미엄은 150bp까지 상승했습니다. 향후 해당 이슈를 예의 주시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5월 FOMC, 무난했다
★ 결과: 5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결정으로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
> 성명서: '추가 금리 인상(additional policy firming)이 적절할 수 있다고 본다'는 문구 삭제
> 파월의장 인터뷰: 현재 수준의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 일 수 있으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최종금리에 가까워졌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언급하는 등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가능성을 시사
> 시장반응: 선물시장에서 반영하는 연준의 금리 경로는 기존과 동일. Fed Watch는 9월 FOMC 회의 이후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 연말 기준금리 상단은 4.25-4.50%로 낮아질 가능성을 반영
★ 그래서 결론은? 금리 인상 마무리되며 견고해지는 하단 & 반도체 중심 하반기 KOSPI 매수 관점 유지
> 6월 중 부채한도 이슈 마무리 이후 증시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 유지
> 1970년 이후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 마무리 이후 디스인플레이션 진입 구간 시 증시 평균 누적 수익률은 3개월 간 +8.2%, 6개월 간 +13.1 %
>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 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하반기 중 계단식 우상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 높아 질 가능성이 높은 점에 기인
* https://bit.ly/411eaU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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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하반기 증시: 회복, 진행시켜
하반기 KOSPI Band: 2,330~2,760pt
★ 기회 요인
> 반등하는 중국 OECD 경기 선행지수, 3Q 회복 가능성 높은 국내 수출
> 점진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압력 & 물가 안정 가시화 되는 구간 내 연준의 QT 규모 축소 가능성 높아지는 4분기
★ 그래서 뭘 봐야해요? Smoothed recession Probability
> 해당 지표는 1) 비농업 급여 고용, 2) 산업 생산, 3) 이전 지불을 제외한 실질 개인 소득, 4) 실제 제조 및 무역 판매 가공 총 4가지 지표를 반영해 산출한 지표
> Smoothed Recession이 시장 Recession확률과 동행해서 상승한 국면 연평균 수익률은 -0.4% vs 그렇지 않은 국면은 연 평균 +16.2% 수익률 기록
★ KOSPI: 2016년과 중국
> 반도체 공급과잉(수급 사이클)과 경기 둔화(경기 사이클)가 맞물렸던 2016년과 현재 비교
> 2016년 당시 대중국 반도체 수출 성장이 정체되었지만 전반적인 중국 수요 회복 확인되며 KOSPI 이익 추정치 +20% 상향조정
★ Find Alpha : 새로운 산업의 태동, Main(반도체/반도체 부품) Sub: (전기차/2차전지/방산)
> 위기는 기회를 수반. 금번 경기 순환의 테마는 4차산업혁명/공급망 재편/ESG로 압축
> 경기 순환 사이클 내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테마와 스토리 찾기. 우리나라는 수출액이 GDP를 앞지를 때 당시 사이클의 스토리를 보유한 업종이 주도주 역할
* https://bit.ly/3M45U1m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반기 증시: 회복, 진행시켜
하반기 KOSPI Band: 2,330~2,760pt
★ 기회 요인
> 반등하는 중국 OECD 경기 선행지수, 3Q 회복 가능성 높은 국내 수출
> 점진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압력 & 물가 안정 가시화 되는 구간 내 연준의 QT 규모 축소 가능성 높아지는 4분기
★ 그래서 뭘 봐야해요? Smoothed recession Probability
> 해당 지표는 1) 비농업 급여 고용, 2) 산업 생산, 3) 이전 지불을 제외한 실질 개인 소득, 4) 실제 제조 및 무역 판매 가공 총 4가지 지표를 반영해 산출한 지표
> Smoothed Recession이 시장 Recession확률과 동행해서 상승한 국면 연평균 수익률은 -0.4% vs 그렇지 않은 국면은 연 평균 +16.2% 수익률 기록
★ KOSPI: 2016년과 중국
> 반도체 공급과잉(수급 사이클)과 경기 둔화(경기 사이클)가 맞물렸던 2016년과 현재 비교
> 2016년 당시 대중국 반도체 수출 성장이 정체되었지만 전반적인 중국 수요 회복 확인되며 KOSPI 이익 추정치 +20% 상향조정
★ Find Alpha : 새로운 산업의 태동, Main(반도체/반도체 부품) Sub: (전기차/2차전지/방산)
> 위기는 기회를 수반. 금번 경기 순환의 테마는 4차산업혁명/공급망 재편/ESG로 압축
> 경기 순환 사이클 내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테마와 스토리 찾기. 우리나라는 수출액이 GDP를 앞지를 때 당시 사이클의 스토리를 보유한 업종이 주도주 역할
* https://bit.ly/3M45U1m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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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Insight: 신(新)냉전 체제 등에 따른 한국경제 영향
1. 신(新)냉전 체제 -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지정학적 위험 증가
20세기를 기점으로 전세계적으로 패권을 장악한 미국에게 가파른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중국이 도전장을 내민 상황
2020년대 들어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사태를 거치며 미-중 패권전쟁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 및 보호무역 강화
또한 미국과 서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주의 진영과 중국과 러시아가 연합한 권위주의 진영간 신냉전 체제 전환
이에 따라 세계경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지정학적 위험 증가로 인해 에너지 및 식량 등 안보의 중요성 부각
2. 주요국 경제정책 – ‘미국 vs. 중국 vs. 유럽’ 차별화
현재 미국은 제조업 재건 정책을 통해 미국-중국 패권경쟁을 배경으로 중국을 배제한 글로벌 공급망 재구축 목표
이에 대응해 중국은 첨단기술 육성을 통한 경제적 및 군사적 패권을 노리는 가운데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는 상황
유럽의 경우 녹색 및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국제표준 차원에서 EU의 환경 및 디지털 분야 영향력을 높인다는 전략
미-중 패권전쟁은 과거 냉전 시대의 군사력 기반의 전면전이 아닌 규범과 질서에 대한 지배권 싸움으로 변화된 양상
3. 한국경제 대응 전략 - 공급망 & 환경 & 디지털 중심
한국경제는 1970년대 이후 수출 중심 경제구조 및 1990년대 이후 세계화 및 자유무역 시대가 도래하며 고도 성장 달성
그러나 미-중 패권전쟁을 시작으로 국제적 신냉전 체제 전환은 향후 한국경제에 시련과 함께 변화를 통한 새로운 도전
미-중 패권전쟁 상황 등을 감안할 때 글로벌 공급망 대응은 중국 소비시장 유지와 함께 선진국 생산거점 진입 이원화
21세기는 환경 및 디지털 전환이 중요한 이슈가 되는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등이 유망한 성장산업으로 부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42xUk42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Insight: 신(新)냉전 체제 등에 따른 한국경제 영향
1. 신(新)냉전 체제 -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지정학적 위험 증가
20세기를 기점으로 전세계적으로 패권을 장악한 미국에게 가파른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중국이 도전장을 내민 상황
2020년대 들어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사태를 거치며 미-중 패권전쟁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 및 보호무역 강화
또한 미국과 서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주의 진영과 중국과 러시아가 연합한 권위주의 진영간 신냉전 체제 전환
이에 따라 세계경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지정학적 위험 증가로 인해 에너지 및 식량 등 안보의 중요성 부각
2. 주요국 경제정책 – ‘미국 vs. 중국 vs. 유럽’ 차별화
현재 미국은 제조업 재건 정책을 통해 미국-중국 패권경쟁을 배경으로 중국을 배제한 글로벌 공급망 재구축 목표
이에 대응해 중국은 첨단기술 육성을 통한 경제적 및 군사적 패권을 노리는 가운데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는 상황
유럽의 경우 녹색 및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국제표준 차원에서 EU의 환경 및 디지털 분야 영향력을 높인다는 전략
미-중 패권전쟁은 과거 냉전 시대의 군사력 기반의 전면전이 아닌 규범과 질서에 대한 지배권 싸움으로 변화된 양상
3. 한국경제 대응 전략 - 공급망 & 환경 & 디지털 중심
한국경제는 1970년대 이후 수출 중심 경제구조 및 1990년대 이후 세계화 및 자유무역 시대가 도래하며 고도 성장 달성
그러나 미-중 패권전쟁을 시작으로 국제적 신냉전 체제 전환은 향후 한국경제에 시련과 함께 변화를 통한 새로운 도전
미-중 패권전쟁 상황 등을 감안할 때 글로벌 공급망 대응은 중국 소비시장 유지와 함께 선진국 생산거점 진입 이원화
21세기는 환경 및 디지털 전환이 중요한 이슈가 되는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등이 유망한 성장산업으로 부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42xUk42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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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비우량 등급 &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발행시장–A등급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 HD현대일렉트릭(A-,긍정적)은 8일 수요예측에서 2년과 3년만기 700억원 발행에 8배가까이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 대비 각각 -47bp,-50bp로 낙찰됨.
- 교보생명(AA0)은 4일 수요예측에서 3천억원 발행에 수요가 1.42배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밴드 상단인 5.80%에 결정되면서 5천억원 증액 발행을 결정함. 우리나라 보험사 코코본드는 CS AT1과 같은 상각형 채권이 아니며, 은행과 은행 지주의 코코본드도 베일인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 않아 상각 가능성이 매우 낮음. 금번 신종자본증권 차환 발행 성공으로 시장 분위기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음
크레딧 전망–FOMC 금리인하 기대감 우호적이나 신용등급 하향 압력
- 5월 FOMC에서 예상대로 25bp (5.25%)인상하면서 국내 기준금리 3.5%와 175bp 차이로 벌어짐. 9일 美부채한도협상 결렬로 집중논의에 들어감
-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전반적인 보합세를 이어감. FOMC에서 추가인상 가능성도 열어 뒀고, 은행시스템의 안정성도 강조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추가인상이 어렵다는 쪽에 무게를 둠. 국내 국고채 금리가 기준금리 이하로 형성되어 있고, 크레딧 시장은 글로벌 신용 리스크 전이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경기 침체와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보합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A등급 선별적 캐리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VRRWD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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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비우량 등급 &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발행시장–A등급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 HD현대일렉트릭(A-,긍정적)은 8일 수요예측에서 2년과 3년만기 700억원 발행에 8배가까이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 대비 각각 -47bp,-50bp로 낙찰됨.
- 교보생명(AA0)은 4일 수요예측에서 3천억원 발행에 수요가 1.42배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밴드 상단인 5.80%에 결정되면서 5천억원 증액 발행을 결정함. 우리나라 보험사 코코본드는 CS AT1과 같은 상각형 채권이 아니며, 은행과 은행 지주의 코코본드도 베일인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 않아 상각 가능성이 매우 낮음. 금번 신종자본증권 차환 발행 성공으로 시장 분위기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음
크레딧 전망–FOMC 금리인하 기대감 우호적이나 신용등급 하향 압력
- 5월 FOMC에서 예상대로 25bp (5.25%)인상하면서 국내 기준금리 3.5%와 175bp 차이로 벌어짐. 9일 美부채한도협상 결렬로 집중논의에 들어감
-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전반적인 보합세를 이어감. FOMC에서 추가인상 가능성도 열어 뒀고, 은행시스템의 안정성도 강조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추가인상이 어렵다는 쪽에 무게를 둠. 국내 국고채 금리가 기준금리 이하로 형성되어 있고, 크레딧 시장은 글로벌 신용 리스크 전이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경기 침체와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보합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A등급 선별적 캐리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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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스태그플레이션 시기의 자산배분 전략
1. 스태그플레이션 시기의 자산배분 전략
- 2022년 주식과 채권 등 포트폴리오 내 전통자산이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해 상반기 주요 글로벌 연기금의 운용수익률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음
- 2022년 국내 및 글로벌 연기금 중 교직원공제회와 행정공제회가 가장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 수년간 단순히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한것을 넘어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투자한 점이 스태그플레이션에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좋은 사례로 판단됨
2. 스태그플레이션 이전 국내외 연기금 동향
- 2022년 스태그플레이션 이전 국내외 연기금은 자국 투자 비중을(주로 국내 주식) 축소하고 투자자산을 다각화하는데 노력해왔음
- 캐나다, CPPIB는 레퍼런스 포트폴리오에 맞춰 캐나다 주식 비중을 장기적으로 글로벌 벤치마크 수준까지 축소할 계획이며 공무원연금과 사학연금도 국내주식 비중을 축소하고 각각 해외주식과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해왔음
- 캐나다 CPPIB는 위험자산 투자비중을 85%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위험자산인 자본투자를 단순히 공모 주식이 아니라 사모펀드, 부동산, 인프라, 절대수익과 원자재 등 주로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했음
- 스태그플레이션 이전 국내 공제회는 주식과 채권 등 전통투자에서 벗어나 대체투자 자산군 분류를 개편하며 투자자산을 다각화해 대체투자 비중을 성공적으로 확대했고 그 결과 스태그플레이션에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
3. 스태그플레이션 이후 국내외 연기금 동향
- 2023년 국내 사학연금과 교직원 공제회 등 국내채권과 국내주식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는 전술적 자산배분 차원과 포트폴리오 비중 조정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판단됨
- CalPERS는 지난해 7월 인플레이션 시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자산배분 전략을 공개하고 레버리지 투자를 승인 및 사모사채 자산군을 신설
4. 자산배분 한계 극복
- 현재 전략적 자산배분의 위험한도가 자산의 손실확률 중심으로 관리되면서 국내 연기금 등은 자산배분 내 채권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문제가 발생
- 전략적 자산배분 위험한도로 포트폴리오의 상관계수 임계치를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며 더불어 자산군 분류 방식 개편을 통해 위험관리 효율성을 높이면서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MhzOxW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릉부릉 자산배분: 스태그플레이션 시기의 자산배분 전략
1. 스태그플레이션 시기의 자산배분 전략
- 2022년 주식과 채권 등 포트폴리오 내 전통자산이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해 상반기 주요 글로벌 연기금의 운용수익률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음
- 2022년 국내 및 글로벌 연기금 중 교직원공제회와 행정공제회가 가장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 수년간 단순히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한것을 넘어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투자한 점이 스태그플레이션에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좋은 사례로 판단됨
2. 스태그플레이션 이전 국내외 연기금 동향
- 2022년 스태그플레이션 이전 국내외 연기금은 자국 투자 비중을(주로 국내 주식) 축소하고 투자자산을 다각화하는데 노력해왔음
- 캐나다, CPPIB는 레퍼런스 포트폴리오에 맞춰 캐나다 주식 비중을 장기적으로 글로벌 벤치마크 수준까지 축소할 계획이며 공무원연금과 사학연금도 국내주식 비중을 축소하고 각각 해외주식과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해왔음
- 캐나다 CPPIB는 위험자산 투자비중을 85%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위험자산인 자본투자를 단순히 공모 주식이 아니라 사모펀드, 부동산, 인프라, 절대수익과 원자재 등 주로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했음
- 스태그플레이션 이전 국내 공제회는 주식과 채권 등 전통투자에서 벗어나 대체투자 자산군 분류를 개편하며 투자자산을 다각화해 대체투자 비중을 성공적으로 확대했고 그 결과 스태그플레이션에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
3. 스태그플레이션 이후 국내외 연기금 동향
- 2023년 국내 사학연금과 교직원 공제회 등 국내채권과 국내주식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는 전술적 자산배분 차원과 포트폴리오 비중 조정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판단됨
- CalPERS는 지난해 7월 인플레이션 시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자산배분 전략을 공개하고 레버리지 투자를 승인 및 사모사채 자산군을 신설
4. 자산배분 한계 극복
- 현재 전략적 자산배분의 위험한도가 자산의 손실확률 중심으로 관리되면서 국내 연기금 등은 자산배분 내 채권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문제가 발생
- 전략적 자산배분 위험한도로 포트폴리오의 상관계수 임계치를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며 더불어 자산군 분류 방식 개편을 통해 위험관리 효율성을 높이면서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MhzOxW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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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2023년 하반기 크레딧 전망: 기대와 우려 사이
2023년 하반기 크레딧 시장 전망
- 자금경색 완화에 따른 금리 하향 안정. 연초 크레딧 품귀 & 스프레드 가파른 축소로 하반기 강보합 예상. 연말 신용등급 하향 압력 증가 우려
- 글로벌 신용경계감과 약한고리인 부동산 PF 리스크 상존. 금리인상 마무리와 정부의 정책지원 의지는 리스크 완화 요인. 펀더멘탈 양호한 고금리 중심으로 크레딧 수요 양극화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Ipsvm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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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크레딧 전망: 기대와 우려 사이
2023년 하반기 크레딧 시장 전망
- 자금경색 완화에 따른 금리 하향 안정. 연초 크레딧 품귀 & 스프레드 가파른 축소로 하반기 강보합 예상. 연말 신용등급 하향 압력 증가 우려
- 글로벌 신용경계감과 약한고리인 부동산 PF 리스크 상존. 금리인상 마무리와 정부의 정책지원 의지는 리스크 완화 요인. 펀더멘탈 양호한 고금리 중심으로 크레딧 수요 양극화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Ipsvm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살짝 설렜어
★ 라우바흐 컨퍼런스에서 파월 의장은 은행의 신용 대출 강화 자체만으로도 긴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
> 이에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은 80%까지 상승
★ 현 시점은 향후 하반기 시장의 기회 요인을 찾아 볼 적절한 시기
>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안정적인 성장'. 대표적으로 연초 이후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 MS, 세일즈포스 등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해당 요소를 기반으로 한 AI/클라우드 중심 공격적인 CAPEX 투자
>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마진율이 높은 기업들이 상대적 방어력이 높을 가능성
> 지난 10년간 평균 영업이익률 추이를 살펴보면, KOSPI 대비 높은 업종은 화장품/의류/호텔/레저/헬스케어/은행/소프트웨어/반도체로 압축되는데, 그 중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는 이익 하향조정의 바닥 시그널을 알리는 중
★이제 기대지 않을게
> 금번 수출 회복 구간은 중국의 도움을 받더라도, 전통적인 중국 인프라 및 소비 관련 업종들이 예전처럼 시장의 관심을 높게 살 가능성은 낮아
> 과거 중국 성장에 기대어 수출하였던 품목들은 새로운 시장에 집중. 인도, 인도네시아, 중동, 베트남 등 성장성이 높은 Post-China 국가들의 반도체 수출 영향력은 점차 확대
★ Issue Check: 봄을 맞이한 일본, 연초 이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
> 1) 초완화적 통화정책 2) 적극적 반도체 산업 육성 3) 주주환원책 강화
> 시사점? 향후 반도체 업황 회복을 바탕으로 국내 증시 영업이익률 개선이 관찰시, 주주환원책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기업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는 판단
* https://bit.ly/3Ot8uPY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살짝 설렜어
★ 라우바흐 컨퍼런스에서 파월 의장은 은행의 신용 대출 강화 자체만으로도 긴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
> 이에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은 80%까지 상승
★ 현 시점은 향후 하반기 시장의 기회 요인을 찾아 볼 적절한 시기
>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안정적인 성장'. 대표적으로 연초 이후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 MS, 세일즈포스 등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해당 요소를 기반으로 한 AI/클라우드 중심 공격적인 CAPEX 투자
>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마진율이 높은 기업들이 상대적 방어력이 높을 가능성
> 지난 10년간 평균 영업이익률 추이를 살펴보면, KOSPI 대비 높은 업종은 화장품/의류/호텔/레저/헬스케어/은행/소프트웨어/반도체로 압축되는데, 그 중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는 이익 하향조정의 바닥 시그널을 알리는 중
★이제 기대지 않을게
> 금번 수출 회복 구간은 중국의 도움을 받더라도, 전통적인 중국 인프라 및 소비 관련 업종들이 예전처럼 시장의 관심을 높게 살 가능성은 낮아
> 과거 중국 성장에 기대어 수출하였던 품목들은 새로운 시장에 집중. 인도, 인도네시아, 중동, 베트남 등 성장성이 높은 Post-China 국가들의 반도체 수출 영향력은 점차 확대
★ Issue Check: 봄을 맞이한 일본, 연초 이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
> 1) 초완화적 통화정책 2) 적극적 반도체 산업 육성 3) 주주환원책 강화
> 시사점? 향후 반도체 업황 회복을 바탕으로 국내 증시 영업이익률 개선이 관찰시, 주주환원책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기업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는 판단
* https://bit.ly/3Ot8u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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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리 동결로 크레딧 우호적, 美 부정적 관찰 대상
발행시장–금리 인하 기대감에 발행 만기 단기화
-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발행사들의 2년물 트랜치가 늘어나고 있음. 등급별로 AA등급 수요예측 흥행은 스프레드 축소 여력이 A등급대비 적지만, 경기 침체 및 신용 등급 하향 압력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는 것으로 판단됨. 다만, A등급 중에서도 펀더멘탈이 우수한 기업들은 AA등급 대비 낙찰금리가 강하게 결정되면서 양극화가 뚜렷해 지고 있음.
크레딧 전망–금통위 금리 동결, Fitch 미국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
- 금일 금통위에서는 불안한 경기상황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함. 미국 기준금리 5.25%로 1.75%의 금리 차이가 유지됨.
- 금일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Fitch가 미국의 장기 외화 신용등급(Long-term foreign-currency issuer default rating;IDR)을 AAA 안정적에서 부정적 관찰 대상(Rating Watch Negative)으로 지정함.
-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까지 국내 크레딧 시장 불안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경기침체우려와 신용등급 하향 압력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와 기업별 차별화가 강화되는 가운데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dKdsh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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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금리 동결로 크레딧 우호적, 美 부정적 관찰 대상
발행시장–금리 인하 기대감에 발행 만기 단기화
-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발행사들의 2년물 트랜치가 늘어나고 있음. 등급별로 AA등급 수요예측 흥행은 스프레드 축소 여력이 A등급대비 적지만, 경기 침체 및 신용 등급 하향 압력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는 것으로 판단됨. 다만, A등급 중에서도 펀더멘탈이 우수한 기업들은 AA등급 대비 낙찰금리가 강하게 결정되면서 양극화가 뚜렷해 지고 있음.
크레딧 전망–금통위 금리 동결, Fitch 미국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
- 금일 금통위에서는 불안한 경기상황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함. 미국 기준금리 5.25%로 1.75%의 금리 차이가 유지됨.
- 금일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Fitch가 미국의 장기 외화 신용등급(Long-term foreign-currency issuer default rating;IDR)을 AAA 안정적에서 부정적 관찰 대상(Rating Watch Negative)으로 지정함.
-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까지 국내 크레딧 시장 불안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경기침체우려와 신용등급 하향 압력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와 기업별 차별화가 강화되는 가운데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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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5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및 만장일치 결정
1. 5월 금통위 – 성장률 하향 vs. 근원물가 상향
- 5월 금통위에서는 시장의 예상대로 4월에 이어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을 지속
- 4월 미리 언급한 대로 올해,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6%→1.4%, 2.4%→2.3%로 하향
- 그러나 올해 근원 소비자물가 전망치 3.0%→3.3%로 상향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완만하게 나타날 것임을 시사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기준금리 인상 옵션이 사라진 게 아니며, 금리인하 가능성 논의는 시기라는 점을 강조
- 이번 금통위에서 6명의 금통위원이 최종금리 수준을 3.75%로 제시, 시장의 금융완화 기대가 과도하다는 것이 금통위원들의 중론이며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판단할 것이라는 표현 유지
2. 한국은행 vs. 채권시장 – 연내 금리인하 여부 동상이몽(同床異夢)
- 3월 이후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에 큰 폭 하락했으나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5월 들어 박스권 상단을 상회
- 6월 초 미국 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이 미국 채권금리 반등을 견인했으며, 5월 금통위에서 국내 통화정책 분위기가 매파적으로 인식되었기 때문
- 올해 들어 금리인상 종료 기대와 함께 기준금리와 중장기 국채금리 역전 발생
- 이는 금리인하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하는 현상이며 금리인하 없을 시 채권투자 역마진을 각오해야 하나 한국은행은 금리인하에 부정적
-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마무리, 물가상승세 둔화 등으로 금리하락 요인 우세
- 상반기 기점으로 금리인상 마무리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채권금리 하락세 진입을 의미하나 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금리인하 가시화 전까지 채권금리 횡보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dfI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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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5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및 만장일치 결정
1. 5월 금통위 – 성장률 하향 vs. 근원물가 상향
- 5월 금통위에서는 시장의 예상대로 4월에 이어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을 지속
- 4월 미리 언급한 대로 올해,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6%→1.4%, 2.4%→2.3%로 하향
- 그러나 올해 근원 소비자물가 전망치 3.0%→3.3%로 상향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완만하게 나타날 것임을 시사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기준금리 인상 옵션이 사라진 게 아니며, 금리인하 가능성 논의는 시기라는 점을 강조
- 이번 금통위에서 6명의 금통위원이 최종금리 수준을 3.75%로 제시, 시장의 금융완화 기대가 과도하다는 것이 금통위원들의 중론이며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판단할 것이라는 표현 유지
2. 한국은행 vs. 채권시장 – 연내 금리인하 여부 동상이몽(同床異夢)
- 3월 이후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에 큰 폭 하락했으나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5월 들어 박스권 상단을 상회
- 6월 초 미국 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이 미국 채권금리 반등을 견인했으며, 5월 금통위에서 국내 통화정책 분위기가 매파적으로 인식되었기 때문
- 올해 들어 금리인상 종료 기대와 함께 기준금리와 중장기 국채금리 역전 발생
- 이는 금리인하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하는 현상이며 금리인하 없을 시 채권투자 역마진을 각오해야 하나 한국은행은 금리인하에 부정적
-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마무리, 물가상승세 둔화 등으로 금리하락 요인 우세
- 상반기 기점으로 금리인상 마무리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채권금리 하락세 진입을 의미하나 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금리인하 가시화 전까지 채권금리 횡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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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 - 혼동의 스타일 지수 동향
1. 다시 레버리지,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 필요
- 향후 확인되는 미 CPI는 전년도 기저효과로 물가부담이 크게 완화되며 전년대비 증가율이 미 연준의 정책금리를 크게 하회하기 시작할 전망
- 물가지표 하락으로 향후 FOMC에서 금리 동결이 예상되며 더 나아가 현재와 같은 높은 금리를 지속할 명분도 약해짐
- 그 결과 다시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금융장세 기간 강세를 기록하는 레버리지(신용융자 비중 상위),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2. Weekly 국내 Style 지수 동향
- 디레버리지 대비 레버리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레버리지 상대 지수는 7.4%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중
- 성장 대비 가치: 2019년말 이후 현재까지 -10.8%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연초 이후에도 가치주 지수는 15.5% 상승한데 반해 성장주 지수는 17.0% 상승
- 모멘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모멘텀 상대’지수는 누적으로 13.5% 수익률을 기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OF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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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Style 전략 - 혼동의 스타일 지수 동향
1. 다시 레버리지,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 필요
- 향후 확인되는 미 CPI는 전년도 기저효과로 물가부담이 크게 완화되며 전년대비 증가율이 미 연준의 정책금리를 크게 하회하기 시작할 전망
- 물가지표 하락으로 향후 FOMC에서 금리 동결이 예상되며 더 나아가 현재와 같은 높은 금리를 지속할 명분도 약해짐
- 그 결과 다시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금융장세 기간 강세를 기록하는 레버리지(신용융자 비중 상위),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2. Weekly 국내 Style 지수 동향
- 디레버리지 대비 레버리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레버리지 상대 지수는 7.4%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중
- 성장 대비 가치: 2019년말 이후 현재까지 -10.8%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연초 이후에도 가치주 지수는 15.5% 상승한데 반해 성장주 지수는 17.0% 상승
- 모멘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모멘텀 상대’지수는 누적으로 13.5% 수익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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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환율은 불안심리 상황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의 마무리 양상이 나타남
- 이는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했기 때문
2.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실패 상황
- 경기둔화 지속에도 불구, 올해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위험자산 선호가 나타나며 작년 4/4분기 국제금융시장에는 달러화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가 나타남
- 연초 장중 한 때 1,210원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SVB 부도 및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으로 원/달러 환율은 다시 1,300원대로 회귀하며 1,200원대 안착에 실패
3. 1,200원대 환율 여부 - 달러화 약세 vs. 원화약세 요인
- 1,200원대 진입 여부는 글로벌 경기 반등 및 달러화 약세가 가장 큰 변수
- 위안화 약세, 무역수지 적자 지속 등이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반도체 및 중국을 중심으로 국내 수출부진 이어지며 약세 요인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흐름을 이어나갈 것. 상반기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가 채권금리 하락,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달러화 약세를 견인할 것이며 국내 주식시장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전환도 환율 하락 요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DLb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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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환율은 불안심리 상황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의 마무리 양상이 나타남
- 이는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했기 때문
2.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실패 상황
- 경기둔화 지속에도 불구, 올해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위험자산 선호가 나타나며 작년 4/4분기 국제금융시장에는 달러화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가 나타남
- 연초 장중 한 때 1,210원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SVB 부도 및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으로 원/달러 환율은 다시 1,300원대로 회귀하며 1,200원대 안착에 실패
3. 1,200원대 환율 여부 - 달러화 약세 vs. 원화약세 요인
- 1,200원대 진입 여부는 글로벌 경기 반등 및 달러화 약세가 가장 큰 변수
- 위안화 약세, 무역수지 적자 지속 등이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반도체 및 중국을 중심으로 국내 수출부진 이어지며 약세 요인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흐름을 이어나갈 것. 상반기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가 채권금리 하락,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달러화 약세를 견인할 것이며 국내 주식시장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전환도 환율 하락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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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등급 전망개선
발행시장–신종자본증권 발행 순항
- HD현대(A0)는 2/3/5년 총 800억원 발행에 6~8배 수요가 응찰함. 낙찰 금리는 -30~-45bp로 강하게 결정됨. SK텔레콤은 신종자본증권을 4.95%로 발행함.
- 우리은행(후순위)발행은 2.26배 수요가 4천억원 발행으로 증액이 결정됨. 낙찰 금리는 개별민평대비 +150bp, 5.14% 수준으로 결정됨. 농협금융지주 코코본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도 발행에 성공함. 낙찰 금리는 5.30%으로 결정됨. CS사태로 코코본드 사태 이후 은행 신종 발행과 기타기본자본(Additional Tier 1) 확충 및 건전성 지표 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발행이 정상화되는 모습임.
크레딧 전망–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호텔 카지노 등급 전망 개선
-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면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함. 기준금리와 국고채 금리 역전이 해소됐으나, 다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임. 크레딧은 여전채 강세 흐름과 회사채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음. 차주는 국고채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반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보합세가 예상됨.
- 이번주 파라다이스(A-)는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전망이 상향됨(KIS). 엔데믹으로 사업 환경 정상화와 실적 개선이 반영됨. 코로나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호텔, 카지노, 항공 업종의 등급 방향성이 개선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7t9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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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등급 전망개선
발행시장–신종자본증권 발행 순항
- HD현대(A0)는 2/3/5년 총 800억원 발행에 6~8배 수요가 응찰함. 낙찰 금리는 -30~-45bp로 강하게 결정됨. SK텔레콤은 신종자본증권을 4.95%로 발행함.
- 우리은행(후순위)발행은 2.26배 수요가 4천억원 발행으로 증액이 결정됨. 낙찰 금리는 개별민평대비 +150bp, 5.14% 수준으로 결정됨. 농협금융지주 코코본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도 발행에 성공함. 낙찰 금리는 5.30%으로 결정됨. CS사태로 코코본드 사태 이후 은행 신종 발행과 기타기본자본(Additional Tier 1) 확충 및 건전성 지표 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발행이 정상화되는 모습임.
크레딧 전망–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호텔 카지노 등급 전망 개선
-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면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함. 기준금리와 국고채 금리 역전이 해소됐으나, 다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임. 크레딧은 여전채 강세 흐름과 회사채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음. 차주는 국고채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반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보합세가 예상됨.
- 이번주 파라다이스(A-)는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전망이 상향됨(KIS). 엔데믹으로 사업 환경 정상화와 실적 개선이 반영됨. 코로나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호텔, 카지노, 항공 업종의 등급 방향성이 개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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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증시: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KOSPI Band: 2,430~2,650pt
★ 기회 요인
> 고용과 소비의 연착륙: 미국의 자발적인 퇴사율은 퇴사율은 2.5%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향후 임금 상승 압력의 점진적 둔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미국 중산층 소비자 심리지수 반등과 동일한 궤적을 시현하는 삼성전자 주가
★ (단기) 쏠림은 경계
> S&500과 S&P500 가중평균 지수 수익률 격차는 1999년 이후 최고치까지 확대
★ 그러나 (중장기) 밀리면 사자: 외국인은 IT를 왜 사나요?
> 1. 생각 외로 좋은 경기 : 환 공포증 해소 임박
> 2. 엔비디아가 쏘아 올린 AI 붐: CAPEX 투자의 서막
> 3. 기저에 깔려있는 정치 이념 갈등, 무기는 반도체
> 4.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국: 당장은 홀로서기 힘든 중국 & 새 친구들과 친목 다지는 우리나라
★ Idea: 내 작고 소중한 마진율(반도체/소프트웨어/헬스케어)
> 영업이익률 추정치 하향조정의 바닥 시그널을 알리고 있는 기업들을 주목
★ Appendix: 일본, 불황 탈출각 재기
> 일본 주식 저평가 해소 가능성 점검, ① PBR 높이기 ② 주주환원책 강화
* https://vo.la/n50e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월 증시: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KOSPI Band: 2,430~2,650pt
★ 기회 요인
> 고용과 소비의 연착륙: 미국의 자발적인 퇴사율은 퇴사율은 2.5%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향후 임금 상승 압력의 점진적 둔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미국 중산층 소비자 심리지수 반등과 동일한 궤적을 시현하는 삼성전자 주가
★ (단기) 쏠림은 경계
> S&500과 S&P500 가중평균 지수 수익률 격차는 1999년 이후 최고치까지 확대
★ 그러나 (중장기) 밀리면 사자: 외국인은 IT를 왜 사나요?
> 1. 생각 외로 좋은 경기 : 환 공포증 해소 임박
> 2. 엔비디아가 쏘아 올린 AI 붐: CAPEX 투자의 서막
> 3. 기저에 깔려있는 정치 이념 갈등, 무기는 반도체
> 4.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국: 당장은 홀로서기 힘든 중국 & 새 친구들과 친목 다지는 우리나라
★ Idea: 내 작고 소중한 마진율(반도체/소프트웨어/헬스케어)
> 영업이익률 추정치 하향조정의 바닥 시그널을 알리고 있는 기업들을 주목
★ Appendix: 일본, 불황 탈출각 재기
> 일본 주식 저평가 해소 가능성 점검, ① PBR 높이기 ② 주주환원책 강화
* https://vo.la/n50e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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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Summer Rally의 추억
1. 5월 글로벌 증시는 국가별로 차별화된 흐름 전개
5월 한국 증시 상승으로 기술적 지표 상 단기 과매수 국면에 진입했으나, 뚜렷한 조정 시그널은 발견되지 않았고, 가격 지표상 추세가 강화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기술적 조정 보다는 오히려 밴드 상단을 상향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다만, 거래량 지표를 감안할 때, 5월 보다 상승 탄력은 둔화될 전망
2. 6월 FOMC 수정경제전망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미국 1Q GDP 잠정치 1.3%로 상향 조정. 산식에 따라 추정할 경우 향후 나타날 역성장 폭이 생각보다 크고 이는 경착륙에 해당하는 수치. 반면, 소비 경착륙 가능성은 오히려 완화됐기 때문에 6월(늦어도 9월) 수정경제전망(SEP)에서 전망치 상향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함. 실업률 추정 경로 상 올해 4분기 중 경기침체 판정 요건을 충족시킬 것이나, 짧고 약한(Mild Recession) 수준일 것으로 판단함. 한편 한국은 수출 지표가 개선되면서 경기 하강 국면 중반부를 통과하는 중
3. 이익 증가율 반등으로 이익 모멘텀 하향조정 마무리. 성장주 시대로의 회귀
4월 이후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 반등 국면 전개되며 이익 모멘텀 하향 강도 완화. 5월 중순을 지나면서 독일, 영국 등 유럽과 미국, 한국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특히, 실적 감소가 컸던 한국의 이익 모멘텀이 장기간 부진했으나, 오히려 하반기에는 상향 조정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 주요국 이익 지표 상위 섹터는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순. 장기금리 하락과 성장주 섹터의 이익 지표가 부각되며 성장주 시대로 회귀. 하반기에도 성장주가 주도권을 쉽게 내주지 않을 전망
4. 1개월 전 대비 주요국 및 미국 섹터(GICS) 투자매력도 변화 분석
1개월 전과 비교해 투자매력도가 크게 상향 조정된 국가는 한국(+29.5pt), 영국(+15.0pt), 미국(+9.7pt) 순. 반면, 일본(-15.6pt)과 인도(-11.6pt), 중국(-6.9pt) 의 투자매력도는 1개월 전 대비 크게 하향 조정. 미국 섹터의 경우 커뮤니케이션(+15.5pt), 산업재(+14.8pt), 경기소비재(+11.7pt) 순으로 상향 조정. 반면, 필수소비재(-15.6pt)과 소재(-13.5pt), 건강관리(-8.2pt) 섹터의 투자매력도는 하향 조정
5.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Summer Rally의 추억
미국은 부채한도 협상 등 이슈가 해소됐고, 세부 지표 개선으로 투자매력도 상향 조정. 한국은 기술적으로 완만한 상승 흐름 전개될 것. 다만, 상승 탄력 둔화로 일부 주도주의 주도력이 테스트 받으며 로테이션 발생 전망. 향후 투자전략은 주가 모멘텀을 상회하는 성장성을 확보한 주도주와 함께 과도한 비중 축소 업종이 될 것
6.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5월)는 -6.1%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0%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5.7%로 BM(S&P 500) 대비 +2.0%p 아웃퍼폼
- 실적 개선에도 과도하게 비중이 축소된 업종: 자동차, 은행, 건설·건축관련, 호텔·레저서비스,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건강관리, 통신서비스
- 2024년까지 성장하는 실적개선주 제안: 카카오뱅크, 하나금융지주, 하이브, 농심, 에스엠, HD현대인프라코어, 에스엘, 파마리서치, SK오션플랜트, 풍산 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3PXr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Summer Rally의 추억
1. 5월 글로벌 증시는 국가별로 차별화된 흐름 전개
5월 한국 증시 상승으로 기술적 지표 상 단기 과매수 국면에 진입했으나, 뚜렷한 조정 시그널은 발견되지 않았고, 가격 지표상 추세가 강화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기술적 조정 보다는 오히려 밴드 상단을 상향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다만, 거래량 지표를 감안할 때, 5월 보다 상승 탄력은 둔화될 전망
2. 6월 FOMC 수정경제전망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미국 1Q GDP 잠정치 1.3%로 상향 조정. 산식에 따라 추정할 경우 향후 나타날 역성장 폭이 생각보다 크고 이는 경착륙에 해당하는 수치. 반면, 소비 경착륙 가능성은 오히려 완화됐기 때문에 6월(늦어도 9월) 수정경제전망(SEP)에서 전망치 상향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함. 실업률 추정 경로 상 올해 4분기 중 경기침체 판정 요건을 충족시킬 것이나, 짧고 약한(Mild Recession) 수준일 것으로 판단함. 한편 한국은 수출 지표가 개선되면서 경기 하강 국면 중반부를 통과하는 중
3. 이익 증가율 반등으로 이익 모멘텀 하향조정 마무리. 성장주 시대로의 회귀
4월 이후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 반등 국면 전개되며 이익 모멘텀 하향 강도 완화. 5월 중순을 지나면서 독일, 영국 등 유럽과 미국, 한국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특히, 실적 감소가 컸던 한국의 이익 모멘텀이 장기간 부진했으나, 오히려 하반기에는 상향 조정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 주요국 이익 지표 상위 섹터는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순. 장기금리 하락과 성장주 섹터의 이익 지표가 부각되며 성장주 시대로 회귀. 하반기에도 성장주가 주도권을 쉽게 내주지 않을 전망
4. 1개월 전 대비 주요국 및 미국 섹터(GICS) 투자매력도 변화 분석
1개월 전과 비교해 투자매력도가 크게 상향 조정된 국가는 한국(+29.5pt), 영국(+15.0pt), 미국(+9.7pt) 순. 반면, 일본(-15.6pt)과 인도(-11.6pt), 중국(-6.9pt) 의 투자매력도는 1개월 전 대비 크게 하향 조정. 미국 섹터의 경우 커뮤니케이션(+15.5pt), 산업재(+14.8pt), 경기소비재(+11.7pt) 순으로 상향 조정. 반면, 필수소비재(-15.6pt)과 소재(-13.5pt), 건강관리(-8.2pt) 섹터의 투자매력도는 하향 조정
5.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전망: Summer Rally의 추억
미국은 부채한도 협상 등 이슈가 해소됐고, 세부 지표 개선으로 투자매력도 상향 조정. 한국은 기술적으로 완만한 상승 흐름 전개될 것. 다만, 상승 탄력 둔화로 일부 주도주의 주도력이 테스트 받으며 로테이션 발생 전망. 향후 투자전략은 주가 모멘텀을 상회하는 성장성을 확보한 주도주와 함께 과도한 비중 축소 업종이 될 것
6. 2023년 6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5월)는 -6.1%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0%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5.7%로 BM(S&P 500) 대비 +2.0%p 아웃퍼폼
- 실적 개선에도 과도하게 비중이 축소된 업종: 자동차, 은행, 건설·건축관련, 호텔·레저서비스,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건강관리, 통신서비스
- 2024년까지 성장하는 실적개선주 제안: 카카오뱅크, 하나금융지주, 하이브, 농심, 에스엠, HD현대인프라코어, 에스엘, 파마리서치, SK오션플랜트, 풍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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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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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미국 국채 신규발행 영향 및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1. 세계경제 경기국면 진단 - 글로벌 경기반등 기대감 강화
- 현재 세계경제는 경기순환 측면에서 봄(회복) 국면에 진입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강화
- 주요국 중에서 중국 및 독일이 경기회복 국면을 선도하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G20 경기선행지수도 상승 반전
- 작년 세계경제는 경기둔화 상황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며 1970년대 Oil-Shock 이후 스태그플레이션 재발
- 그러나 작년 하반기 이후 글로벌 공급망 개선이 전세계적으로 경기둔화 및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으로 작용
2. 올해 금융시장 현황 - ‘주식 & 채권 & 원화’ Triple 강세
- 올해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경제 정상화 국면 전개와 함께 ‘주식 & 채권 & 원화’ 트리플(Triple) 강세 진행
- 특히,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감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진행된 미국 채권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동반 사이클 마무리 양상
- 향후 채권금리 하락에 따른 글로벌 경기회복 및 달러화 약세로 인한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에 유의
3.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횡보 이후 2차 하락 대비
- 채권금리 하락사이클은 ‘1차 하락(금리인상 마무리) → 횡보국면(통화정책 중립) → 2차 하락(금리인상 가시화)’
- 현재 채권시장은 금리인상 마무리 기대감에 따른 1차 하락국면을 지나 정책금리가 동결되는 횡보 단계에 진입
- 특히, 3/4분기에는 기저효과에 따른 인플레이션 반등 및 미국 신규 국채발행 이슈에 따른 미국 시장 영향이 변수
- 그러나 경제여건을 감안할 때 올해 연말 2차 하락국면 예상됨에 따라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국채 매수 전략 유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5EyOf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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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신규발행 영향 및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1. 세계경제 경기국면 진단 - 글로벌 경기반등 기대감 강화
- 현재 세계경제는 경기순환 측면에서 봄(회복) 국면에 진입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이 강화
- 주요국 중에서 중국 및 독일이 경기회복 국면을 선도하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G20 경기선행지수도 상승 반전
- 작년 세계경제는 경기둔화 상황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며 1970년대 Oil-Shock 이후 스태그플레이션 재발
- 그러나 작년 하반기 이후 글로벌 공급망 개선이 전세계적으로 경기둔화 및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으로 작용
2. 올해 금융시장 현황 - ‘주식 & 채권 & 원화’ Triple 강세
- 올해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경제 정상화 국면 전개와 함께 ‘주식 & 채권 & 원화’ 트리플(Triple) 강세 진행
- 특히,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감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진행된 미국 채권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동반 사이클 마무리 양상
- 향후 채권금리 하락에 따른 글로벌 경기회복 및 달러화 약세로 인한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에 유의
3.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채권금리 횡보 이후 2차 하락 대비
- 채권금리 하락사이클은 ‘1차 하락(금리인상 마무리) → 횡보국면(통화정책 중립) → 2차 하락(금리인상 가시화)’
- 현재 채권시장은 금리인상 마무리 기대감에 따른 1차 하락국면을 지나 정책금리가 동결되는 횡보 단계에 진입
- 특히, 3/4분기에는 기저효과에 따른 인플레이션 반등 및 미국 신규 국채발행 이슈에 따른 미국 시장 영향이 변수
- 그러나 경제여건을 감안할 때 올해 연말 2차 하락국면 예상됨에 따라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국채 매수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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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6월 FOMC, 인상의 끝을 잡고
★ 결과: 6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금리를 동결.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유지. 다만 인플레이션 고착화가 장기화 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고 언급
★ 점도표: 23년 점도표 중앙값은 5.6%로 지난 회의보다 50bp가량 상승. 마찬가지로 24년은 4.3%에서 4.6%으로 약 30bp가량 상승
★ 경제 & 물가 전망: 견고한 노동시장에 따른 양호한 경제성장률, 이에 따른 물가 둔화 압력이 여전히 더딜 가능성을 반영. 23년 경제 성장률은 0.4에서 1.0%로 상향 조정. 실업률은 4.5%에서 4.1%로 하향조정. 23년 근원 PCE는 3.6%에서 3.9%로 상항조정
★ 성명서: 6월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이번 회의를 통한 금리 동결 결정은 추가적인 정보와 통화정책의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는 표현을 추가. 즉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통해 정책이 향후 시차를 두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겠다는 해석으로 풀이
★시장 반응: 연준의 점도표를 반영한 선물시장. Fed Watch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는 7월 25bp 인상, 올해 중 5.25%~5.50% 상단 유지 가능성을 반영.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사실 상 제외
★ 그래서 결론은? 물가지표 영향력이 다시금 높아지는 구간, 1차 변곡점은 7월 중순에 발표 될 6월 CPI
* https://bit.ly/3JfLH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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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정리: 6월 FOMC, 인상의 끝을 잡고
★ 결과: 6월 FOMC회의에서 미 연준은 금리를 동결.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유지. 다만 인플레이션 고착화가 장기화 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고 언급
★ 점도표: 23년 점도표 중앙값은 5.6%로 지난 회의보다 50bp가량 상승. 마찬가지로 24년은 4.3%에서 4.6%으로 약 30bp가량 상승
★ 경제 & 물가 전망: 견고한 노동시장에 따른 양호한 경제성장률, 이에 따른 물가 둔화 압력이 여전히 더딜 가능성을 반영. 23년 경제 성장률은 0.4에서 1.0%로 상향 조정. 실업률은 4.5%에서 4.1%로 하향조정. 23년 근원 PCE는 3.6%에서 3.9%로 상항조정
★ 성명서: 6월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이번 회의를 통한 금리 동결 결정은 추가적인 정보와 통화정책의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는 표현을 추가. 즉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통해 정책이 향후 시차를 두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겠다는 해석으로 풀이
★시장 반응: 연준의 점도표를 반영한 선물시장. Fed Watch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는 7월 25bp 인상, 올해 중 5.25%~5.50% 상단 유지 가능성을 반영.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사실 상 제외
★ 그래서 결론은? 물가지표 영향력이 다시금 높아지는 구간, 1차 변곡점은 7월 중순에 발표 될 6월 CPI
* https://bit.ly/3JfLHn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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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우량등급 발행 호조 & 부동산 PF 전망 하향
발행시장–호텔 정유업 & 우량등급 발행 호조
- 은행채는 3월 7.3조원, 4.6조원 순상환을 기록했으나, 5월 1.2조원 순발행으로 전환됨. 발행 한도 125% 상향과 LCR 비율 정상화에 따른 영향으로 보임.
크레딧 전망–부동산 PF 관련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 FOMC 매파적 동결
- 코로나로 업황 부진이 가장 컸던, 호텔, 영화관, 카지노, 항공은 업황 개선에 따른 등급 전망 상향이 이어짐.
- 신용 등급 전망 하향은 부동산 PF 리스크에 따른 캐피탈, 저축은행의 등급전망 하향이 있었음. 대주단 협약과 정책지원으로 부동산 PF 리스크가 관리되고 있으나 내년 부동산 경기 회복 정도에 따라 등급 하향 압력이 커질 수 있어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됨.
-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점도표 5.75%로 상단이 올라감. 연내 인하는 없으며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시사함
- 국내 크레딧 시장은 매파적 동결로 국내 채권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KLt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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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우량등급 발행 호조 & 부동산 PF 전망 하향
발행시장–호텔 정유업 & 우량등급 발행 호조
- 은행채는 3월 7.3조원, 4.6조원 순상환을 기록했으나, 5월 1.2조원 순발행으로 전환됨. 발행 한도 125% 상향과 LCR 비율 정상화에 따른 영향으로 보임.
크레딧 전망–부동산 PF 관련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 FOMC 매파적 동결
- 코로나로 업황 부진이 가장 컸던, 호텔, 영화관, 카지노, 항공은 업황 개선에 따른 등급 전망 상향이 이어짐.
- 신용 등급 전망 하향은 부동산 PF 리스크에 따른 캐피탈, 저축은행의 등급전망 하향이 있었음. 대주단 협약과 정책지원으로 부동산 PF 리스크가 관리되고 있으나 내년 부동산 경기 회복 정도에 따라 등급 하향 압력이 커질 수 있어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됨.
-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점도표 5.75%로 상단이 올라감. 연내 인하는 없으며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시사함
- 국내 크레딧 시장은 매파적 동결로 국내 채권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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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움직이는 중국
★ 단기적 과열은 부담이지만 여전히 낙관적인 주식시장
>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면, 조정 시 여전히 매수 전략이 유효: 1980년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 국면에서 S&P500 기준 3개월 누적 수익률은 4.2%, 6개월 누적 수익률은 11.2%를 기록
★ 산업재 및 소재, 중국 부양정책 기대감 이후 방향성은 어땠을까? 2012년과 비교
> 20일 발표되는 대출우대금리(LPR,4.3%) 인하 가능성 높아지는 구간, 이와 더불어 주요 외신들은 중국 정부가 향후 1조위안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허용,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허용 등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을 검토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
> 이에 조선(+13.1%), 운송(+8.8%), 화학(+8.7%), 철강(+3.5%) 등 중국 관련 업종의 2주간 누적 수익률이 상위권 기록
> 결론적으로 산업재와 소재의 상대적 약진은 부양정책 기대감이 깃든 구간 내에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이와 맞물린 IT 쏠림 수급 완화 관점에서 긍정적
> 다만 이익 개선 부재하다면, 중국 PPI 반등 시 모멘텀은 다시금 IT로 향할 가능성 ↑
★ Issue Check: 금리 인상의 후행 효과
> 미국 기업 파산 지수는 과거 위기 국면 대비 낮은 수준이나 최근 상승 추세에 있는 점은 불안요소
> 뭘 봐야할까? 투기등급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신용등급이 양호한 회사채 발행 비중이 높은 섹터: S&P500 산업재, 필수소비재
* bit.ly/3JiPlg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움직이는 중국
★ 단기적 과열은 부담이지만 여전히 낙관적인 주식시장
>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면, 조정 시 여전히 매수 전략이 유효: 1980년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종료 국면에서 S&P500 기준 3개월 누적 수익률은 4.2%, 6개월 누적 수익률은 11.2%를 기록
★ 산업재 및 소재, 중국 부양정책 기대감 이후 방향성은 어땠을까? 2012년과 비교
> 20일 발표되는 대출우대금리(LPR,4.3%) 인하 가능성 높아지는 구간, 이와 더불어 주요 외신들은 중국 정부가 향후 1조위안 인프라 지출과 다주택 허용,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 허용 등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을 검토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
> 이에 조선(+13.1%), 운송(+8.8%), 화학(+8.7%), 철강(+3.5%) 등 중국 관련 업종의 2주간 누적 수익률이 상위권 기록
> 결론적으로 산업재와 소재의 상대적 약진은 부양정책 기대감이 깃든 구간 내에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이와 맞물린 IT 쏠림 수급 완화 관점에서 긍정적
> 다만 이익 개선 부재하다면, 중국 PPI 반등 시 모멘텀은 다시금 IT로 향할 가능성 ↑
★ Issue Check: 금리 인상의 후행 효과
> 미국 기업 파산 지수는 과거 위기 국면 대비 낮은 수준이나 최근 상승 추세에 있는 점은 불안요소
> 뭘 봐야할까? 투기등급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신용등급이 양호한 회사채 발행 비중이 높은 섹터: S&P500 산업재, 필수소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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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Issue: 뉴욕 현지에서 바라보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
I. CRE 현황
-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현황
- CRE와 미국 중소은행 리스크
II. 뉴욕 현지에서 바라본 미국 상업용부동산
- CRE 사이클과 구조적 변화들
- CRE 전망
III. CMBS
- 구조와 평가방법론
- 리스크 & 안전장치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zFZut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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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ssue: 뉴욕 현지에서 바라보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
I. CRE 현황
-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현황
- CRE와 미국 중소은행 리스크
II. 뉴욕 현지에서 바라본 미국 상업용부동산
- CRE 사이클과 구조적 변화들
- CRE 전망
III. CMBS
- 구조와 평가방법론
- 리스크 & 안전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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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각자도생
★ 7월 중순까지 유의미한 방향성 부재, 다만 가격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
> 낮은 금리 민감도: 주가는 2년물 금리보다 기대 인플레이션 방향성과 유의미한 상관성을 시현
> 현재 하이일드 스프레드 역사적 평균치 수준(460bp)
> 반대로 금리 민감도가 여전히 높은 국가, 영국: 연초 이후 수익률이 양호한 독일DAX(+12.5%),프랑스(+8.6%) 와 달리 영국의 FTSE는 YTD -1.2%를 기록 중
★ 나부터 산다
> 아시아 증시도 마찬가지. 금리 민감도가 낮아질 특징을 보유한 국가를 예의 주시 할 필요
> 신고가를 경신하는 국가들의 공통점은 결국 이익으로 귀결
> 우리나라, 가격경쟁력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수출 증가율은 6월 20일까지 +5.0% 증가하며 10개월만에 상승 전환을 기록
★ 짧은 방망이
> 최근 방어력이 높은 업종은 수출로 이어지는‘잘하고 있는 업종’(조선, 자동차): 유사한 관점에서 영업이익률 추정치 개선 중인 기계/반도체/자동차/미디어 순환매 가능성 ↑
★ Chart of the week, 일본 증시 기회요인(상반기: 엔화약세 → 하반기: 주주환원책)
> 하반기 엔화 약세에 기댈 여지는 낮음: 장기 저성장 국면에서 탈출에 높아지는 BOJ 통화정책 정상화 가능성
> 향후 일본 증시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 요인은? 주주환원책: 일본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증가세
* https://bit.ly/3qVTuA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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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각자도생
★ 7월 중순까지 유의미한 방향성 부재, 다만 가격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
> 낮은 금리 민감도: 주가는 2년물 금리보다 기대 인플레이션 방향성과 유의미한 상관성을 시현
> 현재 하이일드 스프레드 역사적 평균치 수준(460bp)
> 반대로 금리 민감도가 여전히 높은 국가, 영국: 연초 이후 수익률이 양호한 독일DAX(+12.5%),프랑스(+8.6%) 와 달리 영국의 FTSE는 YTD -1.2%를 기록 중
★ 나부터 산다
> 아시아 증시도 마찬가지. 금리 민감도가 낮아질 특징을 보유한 국가를 예의 주시 할 필요
> 신고가를 경신하는 국가들의 공통점은 결국 이익으로 귀결
> 우리나라, 가격경쟁력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수출 증가율은 6월 20일까지 +5.0% 증가하며 10개월만에 상승 전환을 기록
★ 짧은 방망이
> 최근 방어력이 높은 업종은 수출로 이어지는‘잘하고 있는 업종’(조선, 자동차): 유사한 관점에서 영업이익률 추정치 개선 중인 기계/반도체/자동차/미디어 순환매 가능성 ↑
★ Chart of the week, 일본 증시 기회요인(상반기: 엔화약세 → 하반기: 주주환원책)
> 하반기 엔화 약세에 기댈 여지는 낮음: 장기 저성장 국면에서 탈출에 높아지는 BOJ 통화정책 정상화 가능성
> 향후 일본 증시에서 찾을 수 있는 기회 요인은? 주주환원책: 일본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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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롯데그룹 등급 차이 & 우량등급 크레딧 발행 호조
[발행시장] 업황 전망 양호 & 우량등급 크레딧 인기
- 회사채 발행은 LG유플러스(AA0) 3년과 5년 총1,500억원 발행에 11배 가까운 수요가 응찰했고, 낙찰금리도 개별민평 대비 각각 -7bp, -10bp로 결정됨
- 의류업체 LF(AA-)는 2년과 3년 총 1천억원 발행에 4~6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도 -2~-3bp 수준으로 결정됨
- LG에너지솔루션(AA0)는 2/3/5년 총 5천억원 발행에 9~12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는 -11~-20bp로 결정됨
- 부동산PF 관련 리스크에도 증권, 금융지주의 회사채 발행은 2~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오버 수준에서 결정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우량 등급은 발행 강세가 뚜렷해짐
[크레딧 전망] 롯데그룹 신용등급 스플릿
- 신평사마다 상이한 계열사 신용등급평가 논리가 반영되면서 롯데캐피탈, 롯데렌탈, 롯데오토리스, 롯데물산의 등급 스플릿이 발생함
- 해당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지원여력저하에 따른 신평사별 등급 전망 조정에 있어 차이가 나타나면서 작년부터 적정 등급과 가격에 대한 고민이 깊었고, 결국 금번 조정으로 등급 스플릿이 확정되고 지속될 것으로 보임
- 국내 크레딧 시장은 7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월말까지 이어지면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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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롯데그룹 등급 차이 & 우량등급 크레딧 발행 호조
[발행시장] 업황 전망 양호 & 우량등급 크레딧 인기
- 회사채 발행은 LG유플러스(AA0) 3년과 5년 총1,500억원 발행에 11배 가까운 수요가 응찰했고, 낙찰금리도 개별민평 대비 각각 -7bp, -10bp로 결정됨
- 의류업체 LF(AA-)는 2년과 3년 총 1천억원 발행에 4~6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도 -2~-3bp 수준으로 결정됨
- LG에너지솔루션(AA0)는 2/3/5년 총 5천억원 발행에 9~12배 수요가 응찰. 낙찰금리는 -11~-20bp로 결정됨
- 부동산PF 관련 리스크에도 증권, 금융지주의 회사채 발행은 2~3배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대비 오버 수준에서 결정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우량 등급은 발행 강세가 뚜렷해짐
[크레딧 전망] 롯데그룹 신용등급 스플릿
- 신평사마다 상이한 계열사 신용등급평가 논리가 반영되면서 롯데캐피탈, 롯데렌탈, 롯데오토리스, 롯데물산의 등급 스플릿이 발생함
- 해당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지원여력저하에 따른 신평사별 등급 전망 조정에 있어 차이가 나타나면서 작년부터 적정 등급과 가격에 대한 고민이 깊었고, 결국 금번 조정으로 등급 스플릿이 확정되고 지속될 것으로 보임
- 국내 크레딧 시장은 7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월말까지 이어지면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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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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