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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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안전자산 선호 Vs 가격 매리트

발행시장–선별적 A등급 강세 지속
- SVB와 CS사태가 빠르게 안정됐지만 경계감이 남아있고,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있어 영향을 받으면서, 수요예측에서 기업별 등급별 온도차이가 뚜렷해지고 있음
- 연초부터 크레딧 수요가 몰리면서 AA등급은 일부 부정적 전망에도 수요를 채웠지만 A등급부터는 온도차이가 있었고, 올해는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신용 리스크가 확대되는 양상은 아니라고 판단되며, A등급에 대한 선별적 수요도 확인되고 있음

크레딧 전망–금리 변동성 안정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 추가 강세 기대
- 글로벌 신용 이벤트 이후 높아진 불안 심리에 투자자들은 안전자산 선호와 가격매리트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음. 부동산 PF에 영향을 받는 A등급 금융채에 대해서도 브릿지론 비중과 LTV가 낮고, 서울/세종/광주지역과 선순위 여부를 판단해 단기적 선별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으로 판단됨
-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3.5%로 만장일치 동결. 중장기적 성장둔화 고려, 부동산 PF 확산 차단에 대한 부분은 재확인함. 크레딧 시장은 금리 변동성과 불안심리가 점차 안정을 찾게 되면 스프레드도 추가 축소 흐름을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A3YFiZ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언제 금리 인하를 해야 시장이 좋아할까?

★ 금리 인하, 누구는 독이라 하고 누구는 약이라 하고

> 과거 유가파동 당시 금리 인하가 구간은 총 4차례로 나뉠 수가 있는데, 금리 인하가 주가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추세적으로(+50%) 상승했던 구간은 마지막 금리 인하 구간

> 직결되는 데이터는 물가지표. ① Core CPI가 기준금리와 CPI를 하회하고, ② Core CPI가 역사적 평균 구간으로 수렴하는 구간에서 주가의 추세적 상승 관찰

> 현재? 아직 3월 Core CPI는 5.6%로 기준금리(5.00%)과 헤드라인 CPI (5.00%) 수치보다 높음. 또한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 주거비까지 제외한 Super Core CPI도 역사적 평균치인 3% 수준을 여전히 상회. (5.8%)

★ 사랑의 밧데리, 사랑의 반도체?

> 2차전지의 쏠림이 지속될까, 아니면 또 다른 주도주 후보군으로 꼽히는 반도체와 동시에 주가 상승이 가능할까?

> 동력은 2차전지와 반도체의 1) 영업이익률의 추세적인 상승과 2) KOSPI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

> 1)에 대한 조건은 연초 이후 처음으로 관찰. 4%대까지 하락한 반도체의 영업이익률은 지난주를 기점으로 처음으로 반등. 2차전지도 4월초 6.3%에서 6.7%까지 꾸준히 상향조정 중

> 다만 2)에 대한 조건은 아직 부합하지 못하는 상황. KOSPI의 영업이익률 컨센서스는 6.9%로, 여전히 두 업종을 상회

> 결론적으로 2)의 조건이 부합되기 전까지는, 두 업종의 이익 상향조정 속도에 따라 주가의 상대강도와 수급이 결정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Issue Check: 중국 수출 반등과 업종 IDEA

> 3월 중국 수출액은 시장 예상치인 (-7%YoY)를 상회한 +14.8%를 기록하며 6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 다만 중국 수출의 추세적 회복을 위해서는 선진국향 수출 반등 관찰이 필요

> IDEA? 선진국향 수출 반등 관찰 시 업종 Idea는 IT품목(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해당업종의 주가는 중국 선진국향 수출액과 유사한 흐름

* https://bit.ly/3MO89a2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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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Insight: 경제 정상화 : 공급망 -> 인플레이션 -> 금리

1. 세계경제 현황 – 인플레이션 둔화 및 경기반등 조짐
-현재 세계경제는 경기순환 측면에서 겨울(수축) 국면의 저점에 근접한 가운데 봄(회복) 국면 진입을 앞둔 상황
-특히, 주요국 중에서 독일 및 중국 등이 경기회복 국면에 진입하며 글로벌 경기도 반등 국면에 진입할 조짐
-작년 세계경제는 경기하강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크게 높아지며 1970년대 Oil-Shock 이후 스태그플레이션 재발
-현재 주요국 통화정책에서는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가운데 금리인상 종료 시점 타진

2. 경제 정상화 : 공급망 → 인플레이션 → 금리
-세계경제는 점차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지정학적 불안에 적응하는 가운데 공급망 개선과 함께 제조업 출하 증가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물가상승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향후 디스인플레이션 심화 예상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 당시 급등한 식량 및 에너지 가격이 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귀하며 인플레이션 안정화 양상
-3월을 기점으로 미국 연방금리가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도달한 가운데 향후 실질 연방금리의 Plus(+) 전환 주목

3. 국내 금융시장 전망 – ‘주식 & 채권 & 원화’ Triple 강세
-내년까지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경제 정상화 국면과 함께 ‘주식 & 채권 & 원화’ 트리플(Triple) 강세 전망
-올해에는 글로벌 경기 반등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또한 글로벌 금리인상 마무리 및 전세계적 경기회복 등으로 달러화 약세와 함께 원/달러 환율도 하락 예상
-특히, 전세계적으로 주식시장 강세와 함께 채권금리 하락 및 달러화 약세가 글로벌 경기반등을 견인할 요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KNGPGc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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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ESG
ESG 리서치 통합보고서: 2023 ESG 현안 그리고 주요 기업분석

ESG 동향: 생물다양성, 이중 중대성, Scope 3, 탄소국경세
- 2023년 글로벌 ESG에서는 TNFD(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의 ‘생물다양성’, CSRD(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ing Directive) ‘이중 중대성(Double
Materiality)’, Scope 3 이 중요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첫째, TNFD는 생물 다양성(Biodiversity) 위기에 대응하고자 유엔개발계획(UNDP)과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등에 의해 설립된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로써, 생물다양성과 관련된 재무정보 공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이 자연 관련 리스크를 유발하는지 여부, 대응 현
황을 보고 및 공개하도록 하는 체계를 개발했다.
- 둘째, 이중 중대성(Double Materiality)은 Impact Materiality 즉, 기업(조직)이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 또는 이해관계자의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과 Financial Materiality 기업 가치 창출(재무적)에 영향을 주는 지속가능 주제에 대한 보고 두가지 모두를 고려하는 것이다. 미국 증권거래소와 IFRS ISSB
에서는 이중 중대성의 개념을 배제하고, 단일중요성에 중점을 두었지만, EU CSRD 공시 기준에 채택되었기 때문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셋째, 밸류체인 전체의 탄소배출량을 공개하는 Scope 3에 대해서는 기업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도입을 연기했지만, 근본적인 기후와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도입은 불가피하다. Scope 3에 대해서는 15개 공시범위를 제시하고 기업이 선택적으로 공시를 하되 전체 배출량의 70%를 커버해야한다.
- 2023년 대한상의에서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ESG 관련해 국내 기업들이 현안으로 꼽은 것은 공급망 실사법, 순환경제, 기업공시의무화, 탄소국경세였다. ‘공급망실사법’, 기업지속가능 실사지침(CSDD; Corporate Sustainability Due Diligence Directive)은 그린딜, 탄소감축 등 최우선 정책 과제 달성을 위해서 인권 환경 보호에 대한 법적 의무 준수 및 EU 회원국 간의 통합된 기업 실사 의무 법안이 필요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제정이 추진되었고, EU는 2024년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 탄소국경세(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는 2023년 10월부터 시범 적용 대상 품목인 철강, 시멘트, 비료, 전기, 수소, 알루미늄 등 6개 품목은 탄소 배출량 보고 의무가 발생하는 전환기간을 가지게 된다. 전환기간을 거친 이후, 2026년 1월부터는 탄소배출권 거래제 무상 할당제 단계적 폐지와 더불어 해당 제도가 본격 시행되며 CBAM 인증서 구매 의무가 발생할 예정이다. 수출 기업들은 EU ESG 관련 법안에 영향을 받게 된다.

ESG 채권 시장
- 발행기준으로 국내 ESG 채권은 2022년 12월말 총 59조원으로 작년 한해 발행액 87조원 보다 28조원(-32%) 감소했다. 전반적인 채권 발행 시장이 위축된 영향으로 판단된다. 40년 만의 인플레이션 쇼크와 레고 사태로 크레딧 채권 발행이 크게 감소했다. 글로벌 ESG채권은 2021년 1조 1,375억 달러 넘게 발행됐으나, 2022년 8,207억 달러 발행되어 3,168억 달러(-28%) 감소했다. 글로벌 ESG 채권 발행 감소는 2007년 ESG채권 발행 이후 처음이다. 경기침체우려, 각국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에 따른 조달금리 상승, 공시 및 ESG 관련 감시 강화 등의 영향으로 판단된다.

*URL : https://naver.me/xl1mBj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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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수출회복 구간과 외국인

★ 5월 FOMC 회의 전 좁은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 높은 증시

> 1) 4월 대비 유동성 모멘텀 약화 가능성

> 2) 부채한도 이슈 예의 주시: 미국 1년물 CDS 프리미엄 급등

> 우리나라도 지수 레벨 기대감 제한.그러나 스마트머니 성격 외국인 매수세 여전히 진행 중: 향후 증시 하단이 지지 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

★수출이 (-)에서 (+)로 전환 될 때 외국인은 KOSPI를 얼마나 샀을까?

> 과거 구간은 총 4차례: 코로나 국면 제외 수출 반등 기간은 대략 1년 반, 평균 매수 레인지는 0.78~41조원. 현재는 2.6조원 가량 순매수

> 국내 수출 증가율이 -20%에서 0%로 회복 국면에서 KOSPI 외국인의 매수 규모 강도가 가장 높았던 것을 확인

> 주가 월별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구간은 수출이 반등하는 초입부: 초입부는 유동성 모멘텀으로 KOSDAQ의 약진, 이후 실적장세 전개되며 KOSPI 아웃퍼폼

★수출 반등 구간 내 외국인 매수 유입 규모가 가장 큰 업종은 역시 시총 상위 업종

> 그 중 반도체는 외국인 매수 영향력 가장 큰 비중으로 증가 (평균 15%p). 현재 반도체는 과거 유사 국면 대비 외국인 비중 증가폭 절반 수준

> 그 외 과거 대비 낮은 외국인 매수세 관찰되는 수출 주요 품목은 철강

★ Issue Check: 한미 정상회담과 방산주

> 결론? 러-우 전쟁이 지지부진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방산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 지속 중. 올해를 기점으로 주요국 안보 강화가 본격화됨에 따라 방산테마에 중장기적인 관심 가질 필요

* https://bit.ly/3Lo0J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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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실적시즌 스타일 전략은?

I. ‘23 1Q 실적시즌 중간점검
- 현재까지 코스피 합산영업이익은 (잠정실적 발표 기업) 14.6조원으로 전기 대비 동기업의 합산 영업이익과 (14.3조원) 비교해 2.1%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36.9조원)와 비교하면 60.5% 감소했음
- 또한, 전망치가 존재하는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1Q 23 합산 영업이익은 현재까지 전망치를 코스피 기업은 7.2% 상회하며 코스닥 시장은 7.9% 하회하고 있음
- 20년 1Q 이후 코스피 과거 평균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이 49.7%로 현재까지 코스피 기업의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은 과거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

II. 실적시즌 스타일 전략은?
- 23년 1분기 국내증시 스타일 동향은 레버리지(30.7%), 모멘텀과(16.4%) 성장주가(15.3%) 상대적 강세를 기록해 스타일 4계 중 ‘금융장세’ 국면에 강세를 기록하는 스타일 지수가 크게 상승했음
- 한편,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한 4월 현재까지는(26일까지) ’23년 1분기 부진했던 고배당(+2.4%), 가치(+1.0%), 낙폭과대가(-0.2%) 상대적 강세를 기록
- 2020년 1분기부터 2022년 4분기까지 12분기 실적시즌 동안 주가 수익률을 잘 설명하는 팩터 순위를 분석한 결과 PBR 밸류에이션, 수출증가율과(YoY) 국고10년 금리 변화가 주로 실적시즌 주식시장에 수익률을 잘 설명했던 것으로 나타났음
- 한편, 4월 실적시즌 코스피 시장 수익률을 잘 설명하는 팩터 순위를 비교한 결과 PER 밸류에이션, EPS증가율과(전월대비) 국고10년 금리 변화 등의 순위가 높게 나타났음
- 2분기는 물가와 금리 하락 기대 높아 이후 다시 시장은 다시 실적시즌 수익률 설명성이 높은 팩터들의 영향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관련 기업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

III. Weekly 국내 Style 지수 동향
- 코스피 대비 코스닥 상대: 연초 이후 현재까지(4/26일) 10.8%의 수익률을 기록
-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연초 이후 현재까지는 -3.2%의 수익률을 기록 중
- ‘모멘텀 상대’지수: 연초 이후 현재까지는 10.2%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 ‘Low Vol 상대’ 지수: 연초 이후 현재까지 -19.1%의 수익률을 기록
- ‘고배당 상대’ 지수: 연초 이후 현재까지는 -2.5%의 수익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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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미국은행 파산과 FOMC 경계감 크레딧 보합

발행시장–은행채 발행 증가와 A등급 회사채 양극화
- 4월 공모 회사채 발행은 총 42건, 7.37조원 발행되며, 전월 25건, 5.23조원 보다 2.14조원 증가함. 1월과 2월 각각 7.6조원과 10.3조원 발행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동기 3월과 4월 2.8조원과 6조원 발행 대비 발행이 크게 증가함.
- 공사채는 4월 8조원 발행되면서 전월 11조원 대비 감소, 전년동기 7.5조원대비 증가함. 한전채는 4월 1.58조원 발행되어 전월 2조원대비 감소, 전년동월 2.85조원 대비 감소함.
- 은행채는 3월 -7조원, 4월 -4.6조원으로 순상환을 이어가고 있지만, 발행규모는 증가하고 있음.
- 회사채 수요예측은 업종별 기업별 양극화가 이어지고 있음. 대부분 6~10배 수요가 모집되며 크레딧 수요는 이어지고 있음.

크레딧 전망–FOMC 경계감 크레딧 보합세 전망
- 미국 14위 은행인 First Republic Bank가 JP Morgan Chase & Co(제이피모건)에 106억 달러에 매각됨. 주말 사이 진행됐고, 5월 1일 월요일 발표됨. 위기 관리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되나, 미국 은행관련 불안감이 다시 높아짐. 크레딧 스프레드는 FOMC 경계감, 기준금리와 국고채 금리 역전, 크레딧 공급 경계감으로 보합세 흐름을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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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2023년 하반기 퀀트/글로벌 ETF 전망
: 꿈★은 이루어진다

1. 경기 저점 통과는 유럽 및 중국 → 한국 → 미국 순
연초이후 유럽, 중국의 OECD 경기선행지수 반등. 유럽 심리지표 반등, 중국의 완전한 리오프닝으로 경기 하강 국면 후반부를 지나고 있고, 한국은 수출 회복으로 2분기 중 경기 하강 중반부를 지날 것으로 판단됨. 반면 미국은 경기 하강 국면 초반부에 위치. 3월 수정경제전망에 따라 4분기에 실업률이 장기 이동평균을 상회하고, 2개 분기 연속 GDP가 역성장하는 것과 맞물려 침체 발생. 연준의 기대대로 Mild Recession이 되기 위해서는 향후 수정경제전망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가능성 상존. 침체 발생에도 그 강도가 약하고 물가 안정화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낮아
2. 올해 하반기는 Non-US, 2024년은 US로 로테이션 전망
유럽과 중국, 한국으로 대표되는 Non-US지역이 미국보다 경기 저점 통과가 빠른 만큼 하반기는 Non-US가 US 대비 아웃퍼폼할 전망. 미국의 경우 과거 침체 전반부에 증시가 하락했으나, 완연하게 접어든 이후 반등. 따라서 2024년은 다시 US로 로테이션 전망. 한편, “Sell in May.” 는 유효하나 한국 일평균 수출 개선시 양호한 성과 보였고, 주요 통화 대비 원화 약세 흐름 진정되며 수급 측면에서도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상존
3. 주요국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 반등 국면 전개. 성장주 시대로의 회귀
12개월 선행 이익 증가율 반등 국면 전개. 경로 추정상 신흥국의 반등 폭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됨. 또한 이익 모멘텀 하향 강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사실상 2분기가 끝나는 6월에는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판단함. 주요국 이익 지표 상위 섹터는 경기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금융 순. 장기금리 하락과 성장주 섹터의 이익 지표가 부각되며 성장주 시대로 회귀. 때때로 가치주가 아웃퍼폼 할 수 있겠으나, 하반기에도 성장주가 주도권을 쉽게 내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함
4. 한국 실적 침체 가능성 vs. ROE 반등국면 진입하며 밸류에이션 할증 해소될 전망
매출액 전망치 하향 조정이 이어질 경우 2019년과 같이 매출(Q)마저 감소하는 실적 침체 국면 진입 가능성 상존. 분기 실적 추정 상 상반기를 저점으로 3분기에 회복하는 경로. 12개월 선행 ROE는 연말까지 8.5% 수준까지 추세적으로 반등할 전망이고, 신흥국 대비 밸류에이션 할증도 점차 해소될 전망
5. 2023년 하반기 퀀트/글로벌 ETF 전망: 꿈★은 이루어진다
미국보다 경기 저점을 먼저 통과하는 Non-US 지역의 하반기 투자매력도 상향. 팬데믹(2020년) 이후 3년 만에 한국이 주도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6. 2023년 하반기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55%, 채권 25%, 대체투자 20%) : 성과(22년 1월 ~ 23년 4월)는 -3.8%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2.4%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3.7%로 BM(S&P 500) 대비 +2.4%p 아웃퍼폼
- 니어쇼어링, 프렌드쇼어링 ETF 제안: 인도(INDA, A200250 등), 멕시코(EWW, A291130 등), 인도네시아(EIDO, A256440 등), 베트남(VNM, A245710 등)
- 하반기 실적개선주 제안: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현대차, 기아, KB금융, LG전자, 한국항공우주, JYP Ent., 농심, LS ELECTRIC, 풍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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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월 FOMC회의에서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했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성명서 문구변화와 파월의장의 인터뷰였는데, 사실상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을 높여주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불확실성 해소에도 증시는 움직임이 제한적이였습니다. 당장은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이슈에 민감도가 높아져 있습니다.미국 1년물 CDS 프리미엄은 150bp까지 상승했습니다. 향후 해당 이슈를 예의 주시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5월 FOMC, 무난했다

★ 결과: 5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결정으로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

> 성명서: '추가 금리 인상(additional policy firming)이 적절할 수 있다고 본다'는 문구 삭제

> 파월의장 인터뷰: 현재 수준의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 일 수 있으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최종금리에 가까워졌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언급하는 등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가능성을 시사

> 시장반응: 선물시장에서 반영하는 연준의 금리 경로는 기존과 동일. Fed Watch는 9월 FOMC 회의 이후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 연말 기준금리 상단은 4.25-4.50%로 낮아질 가능성을 반영

★ 그래서 결론은? 금리 인상 마무리되며 견고해지는 하단 & 반도체 중심 하반기 KOSPI 매수 관점 유지

> 6월 중 부채한도 이슈 마무리 이후 증시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 유지

> 1970년 이후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 마무리 이후 디스인플레이션 진입 구간 시 증시 평균 누적 수익률은 3개월 간 +8.2%, 6개월 간 +13.1 %

>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 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하반기 중 계단식 우상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 높아 질 가능성이 높은 점에 기인


* https://bit.ly/411ea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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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증시: 회복, 진행시켜

하반기 KOSPI Band: 2,330~2,760pt

★ 기회 요인

> 반등하는 중국 OECD 경기 선행지수, 3Q 회복 가능성 높은 국내 수출

> 점진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압력 & 물가 안정 가시화 되는 구간 내 연준의 QT 규모 축소 가능성 높아지는 4분기

★ 그래서 뭘 봐야해요? Smoothed recession Probability

> 해당 지표는 1) 비농업 급여 고용, 2) 산업 생산, 3) 이전 지불을 제외한 실질 개인 소득, 4) 실제 제조 및 무역 판매 가공 총 4가지 지표를 반영해 산출한 지표

> Smoothed Recession이 시장 Recession확률과 동행해서 상승한 국면 연평균 수익률은 -0.4% vs 그렇지 않은 국면은 연 평균 +16.2% 수익률 기록

★ KOSPI: 2016년과 중국

> 반도체 공급과잉(수급 사이클)과 경기 둔화(경기 사이클)가 맞물렸던 2016년과 현재 비교

> 2016년 당시 대중국 반도체 수출 성장이 정체되었지만 전반적인 중국 수요 회복 확인되며 KOSPI 이익 추정치 +20% 상향조정

★ Find Alpha : 새로운 산업의 태동, Main(반도체/반도체 부품) Sub: (전기차/2차전지/방산)

> 위기는 기회를 수반. 금번 경기 순환의 테마는 4차산업혁명/공급망 재편/ESG로 압축

> 경기 순환 사이클 내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테마와 스토리 찾기. 우리나라는 수출액이 GDP를 앞지를 때 당시 사이클의 스토리를 보유한 업종이 주도주 역할


* https://bit.ly/3M45U1m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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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Insight: 신(新)냉전 체제 등에 따른 한국경제 영향

1. 신(新)냉전 체제 -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지정학적 위험 증가
20세기를 기점으로 전세계적으로 패권을 장악한 미국에게 가파른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중국이 도전장을 내민 상황
2020년대 들어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사태를 거치며 미-중 패권전쟁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 구축 및 보호무역 강화
또한 미국과 서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주의 진영과 중국과 러시아가 연합한 권위주의 진영간 신냉전 체제 전환
이에 따라 세계경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지정학적 위험 증가로 인해 에너지 및 식량 등 안보의 중요성 부각

2. 주요국 경제정책 – ‘미국 vs. 중국 vs. 유럽’ 차별화
현재 미국은 제조업 재건 정책을 통해 미국-중국 패권경쟁을 배경으로 중국을 배제한 글로벌 공급망 재구축 목표
이에 대응해 중국은 첨단기술 육성을 통한 경제적 및 군사적 패권을 노리는 가운데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는 상황
유럽의 경우 녹색 및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국제표준 차원에서 EU의 환경 및 디지털 분야 영향력을 높인다는 전략
미-중 패권전쟁은 과거 냉전 시대의 군사력 기반의 전면전이 아닌 규범과 질서에 대한 지배권 싸움으로 변화된 양상

3. 한국경제 대응 전략 - 공급망 & 환경 & 디지털 중심
한국경제는 1970년대 이후 수출 중심 경제구조 및 1990년대 이후 세계화 및 자유무역 시대가 도래하며 고도 성장 달성
그러나 미-중 패권전쟁을 시작으로 국제적 신냉전 체제 전환은 향후 한국경제에 시련과 함께 변화를 통한 새로운 도전
미-중 패권전쟁 상황 등을 감안할 때 글로벌 공급망 대응은 중국 소비시장 유지와 함께 선진국 생산거점 진입 이원화
21세기는 환경 및 디지털 전환이 중요한 이슈가 되는 가운데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등이 유망한 성장산업으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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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비우량 등급 &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발행시장–A등급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 호조
- HD현대일렉트릭(A-,긍정적)은 8일 수요예측에서 2년과 3년만기 700억원 발행에 8배가까이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개별민평 대비 각각 -47bp,-50bp로 낙찰됨.
- 교보생명(AA0)은 4일 수요예측에서 3천억원 발행에 수요가 1.42배 모집됐고, 낙찰금리는 밴드 상단인 5.80%에 결정되면서 5천억원 증액 발행을 결정함. 우리나라 보험사 코코본드는 CS AT1과 같은 상각형 채권이 아니며, 은행과 은행 지주의 코코본드도 베일인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 않아 상각 가능성이 매우 낮음. 금번 신종자본증권 차환 발행 성공으로 시장 분위기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음

크레딧 전망–FOMC 금리인하 기대감 우호적이나 신용등급 하향 압력
- 5월 FOMC에서 예상대로 25bp (5.25%)인상하면서 국내 기준금리 3.5%와 175bp 차이로 벌어짐. 9일 美부채한도협상 결렬로 집중논의에 들어감
-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전반적인 보합세를 이어감. FOMC에서 추가인상 가능성도 열어 뒀고, 은행시스템의 안정성도 강조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추가인상이 어렵다는 쪽에 무게를 둠. 국내 국고채 금리가 기준금리 이하로 형성되어 있고, 크레딧 시장은 글로벌 신용 리스크 전이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경기 침체와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보합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A등급 선별적 캐리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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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스태그플레이션 시기의 자산배분 전략

1. 스태그플레이션 시기의 자산배분 전략
- 2022년 주식과 채권 등 포트폴리오 내 전통자산이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해 상반기 주요 글로벌 연기금의 운용수익률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음
- 2022년 국내 및 글로벌 연기금 중 교직원공제회와 행정공제회가 가장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 수년간 단순히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한것을 넘어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투자한 점이 스태그플레이션에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좋은 사례로 판단됨
2. 스태그플레이션 이전 국내외 연기금 동향
- 2022년 스태그플레이션 이전 국내외 연기금은 자국 투자 비중을(주로 국내 주식) 축소하고 투자자산을 다각화하는데 노력해왔음
- 캐나다, CPPIB는 레퍼런스 포트폴리오에 맞춰 캐나다 주식 비중을 장기적으로 글로벌 벤치마크 수준까지 축소할 계획이며 공무원연금과 사학연금도 국내주식 비중을 축소하고 각각 해외주식과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해왔음
- 캐나다 CPPIB는 위험자산 투자비중을 85%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위험자산인 자본투자를 단순히 공모 주식이 아니라 사모펀드, 부동산, 인프라, 절대수익과 원자재 등 주로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했음
- 스태그플레이션 이전 국내 공제회는 주식과 채권 등 전통투자에서 벗어나 대체투자 자산군 분류를 개편하며 투자자산을 다각화해 대체투자 비중을 성공적으로 확대했고 그 결과 스태그플레이션에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
3. 스태그플레이션 이후 국내외 연기금 동향
- 2023년 국내 사학연금과 교직원 공제회 등 국내채권과 국내주식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는 전술적 자산배분 차원과 포트폴리오 비중 조정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판단됨
- CalPERS는 지난해 7월 인플레이션 시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자산배분 전략을 공개하고 레버리지 투자를 승인 및 사모사채 자산군을 신설
4. 자산배분 한계 극복
- 현재 전략적 자산배분의 위험한도가 자산의 손실확률 중심으로 관리되면서 국내 연기금 등은 자산배분 내 채권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문제가 발생
- 전략적 자산배분 위험한도로 포트폴리오의 상관계수 임계치를 추가하는 것이 필요하며 더불어 자산군 분류 방식 개편을 통해 위험관리 효율성을 높이면서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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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MhzOxW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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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2023년 하반기 크레딧 전망: 기대와 우려 사이

2023년 하반기 크레딧 시장 전망
- 자금경색 완화에 따른 금리 하향 안정. 연초 크레딧 품귀 & 스프레드 가파른 축소로 하반기 강보합 예상. 연말 신용등급 하향 압력 증가 우려
- 글로벌 신용경계감과 약한고리인 부동산 PF 리스크 상존. 금리인상 마무리와 정부의 정책지원 의지는 리스크 완화 요인. 펀더멘탈 양호한 고금리 중심으로 크레딧 수요 양극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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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살짝 설렜어

★ 라우바흐 컨퍼런스에서 파월 의장은 은행의 신용 대출 강화 자체만으로도 긴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

> 이에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은 80%까지 상승

★ 현 시점은 향후 하반기 시장의 기회 요인을 찾아 볼 적절한 시기

>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안정적인 성장'. 대표적으로 연초 이후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 MS, 세일즈포스 등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해당 요소를 기반으로 한 AI/클라우드 중심 공격적인 CAPEX 투자

>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마진율이 높은 기업들이 상대적 방어력이 높을 가능성

> 지난 10년간 평균 영업이익률 추이를 살펴보면, KOSPI 대비 높은 업종은 화장품/의류/호텔/레저/헬스케어/은행/소프트웨어/반도체로 압축되는데, 그 중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는 이익 하향조정의 바닥 시그널을 알리는 중

★이제 기대지 않을게

> 금번 수출 회복 구간은 중국의 도움을 받더라도, 전통적인 중국 인프라 및 소비 관련 업종들이 예전처럼 시장의 관심을 높게 살 가능성은 낮아

> 과거 중국 성장에 기대어 수출하였던 품목들은 새로운 시장에 집중. 인도, 인도네시아, 중동, 베트남 등 성장성이 높은 Post-China 국가들의 반도체 수출 영향력은 점차 확대

★ Issue Check: 봄을 맞이한 일본, 연초 이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

> 1) 초완화적 통화정책 2) 적극적 반도체 산업 육성 3) 주주환원책 강화

> 시사점? 향후 반도체 업황 회복을 바탕으로 국내 증시 영업이익률 개선이 관찰시, 주주환원책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기업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는 판단

* https://bit.ly/3Ot8u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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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리 동결로 크레딧 우호적, 美 부정적 관찰 대상

발행시장–금리 인하 기대감에 발행 만기 단기화
-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발행사들의 2년물 트랜치가 늘어나고 있음. 등급별로 AA등급 수요예측 흥행은 스프레드 축소 여력이 A등급대비 적지만, 경기 침체 및 신용 등급 하향 압력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는 것으로 판단됨. 다만, A등급 중에서도 펀더멘탈이 우수한 기업들은 AA등급 대비 낙찰금리가 강하게 결정되면서 양극화가 뚜렷해 지고 있음.


크레딧 전망–금통위 금리 동결, Fitch 미국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대상
- 금일 금통위에서는 불안한 경기상황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함. 미국 기준금리 5.25%로 1.75%의 금리 차이가 유지됨.
- 금일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Fitch가 미국의 장기 외화 신용등급(Long-term foreign-currency issuer default rating;IDR)을 AAA 안정적에서 부정적 관찰 대상(Rating Watch Negative)으로 지정함.
-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까지 국내 크레딧 시장 불안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경기침체우려와 신용등급 하향 압력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와 기업별 차별화가 강화되는 가운데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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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5월 금통위 - 금리동결 지속 및 만장일치 결정

1. 5월 금통위 – 성장률 하향 vs. 근원물가 상향
- 5월 금통위에서는 시장의 예상대로 4월에 이어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을 지속
- 4월 미리 언급한 대로 올해,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6%→1.4%, 2.4%→2.3%로 하향
- 그러나 올해 근원 소비자물가 전망치 3.0%→3.3%로 상향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완만하게 나타날 것임을 시사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기준금리 인상 옵션이 사라진 게 아니며, 금리인하 가능성 논의는 시기라는 점을 강조
- 이번 금통위에서 6명의 금통위원이 최종금리 수준을 3.75%로 제시, 시장의 금융완화 기대가 과도하다는 것이 금통위원들의 중론이며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판단할 것이라는 표현 유지

2. 한국은행 vs. 채권시장 – 연내 금리인하 여부 동상이몽(同床異夢)
- 3월 이후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에 큰 폭 하락했으나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5월 들어 박스권 상단을 상회
- 6월 초 미국 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이 미국 채권금리 반등을 견인했으며, 5월 금통위에서 국내 통화정책 분위기가 매파적으로 인식되었기 때문
- 올해 들어 금리인상 종료 기대와 함께 기준금리와 중장기 국채금리 역전 발생
- 이는 금리인하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하는 현상이며 금리인하 없을 시 채권투자 역마진을 각오해야 하나 한국은행은 금리인하에 부정적
- 국내외 채권금리는 금리인상 마무리, 물가상승세 둔화 등으로 금리하락 요인 우세
- 상반기 기점으로 금리인상 마무리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채권금리 하락세 진입을 의미하나 국내외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금리인하 가시화 전까지 채권금리 횡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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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 - 혼동의 스타일 지수 동향

1. 다시 레버리지,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 필요
- 향후 확인되는 미 CPI는 전년도 기저효과로 물가부담이 크게 완화되며 전년대비 증가율이 미 연준의 정책금리를 크게 하회하기 시작할 전망
- 물가지표 하락으로 향후 FOMC에서 금리 동결이 예상되며 더 나아가 현재와 같은 높은 금리를 지속할 명분도 약해짐
- 그 결과 다시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금융장세 기간 강세를 기록하는 레버리지(신용융자 비중 상위), 성장과 모멘텀 스타일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2. Weekly 국내 Style 지수 동향
- 디레버리지 대비 레버리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레버리지 상대 지수는 7.4%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중
- 성장 대비 가치: 2019년말 이후 현재까지 -10.8%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연초 이후에도 가치주 지수는 15.5% 상승한데 반해 성장주 지수는 17.0% 상승
- 모멘텀 상대 지수 추이: 2019년말 이후 ‘모멘텀 상대’지수는 누적으로 13.5% 수익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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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환율은 불안심리 상황

1. 작년 4/4분기 달러화 강세 마무리 양상
-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 가량 진행된 달러화 강세의 마무리 양상이 나타남
- 이는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Peak-Out(정점 통과)이 나타난 가운데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감이 부각했기 때문

2. 원/달러 환율 1,200원대 진입 실패 상황
- 경기둔화 지속에도 불구, 올해 상반기 경기사이클 반등 기대와 위험자산 선호가 나타나며 작년 4/4분기 국제금융시장에는 달러화 약세와 주식시장 강세가 나타남
- 연초 장중 한 때 1,210원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SVB 부도 및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으로 원/달러 환율은 다시 1,300원대로 회귀하며 1,200원대 안착에 실패

3. 1,200원대 환율 여부 - 달러화 약세 vs. 원화약세 요인
- 1,200원대 진입 여부는 글로벌 경기 반등 및 달러화 약세가 가장 큰 변수
- 위안화 약세, 무역수지 적자 지속 등이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반도체 및 중국을 중심으로 국내 수출부진 이어지며 약세 요인으로 작용
- 중장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흐름을 이어나갈 것. 상반기 통화긴축 마무리 기대가 채권금리 하락,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달러화 약세를 견인할 것이며 국내 주식시장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전환도 환율 하락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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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등급 전망개선

발행시장–신종자본증권 발행 순항
- HD현대(A0)는 2/3/5년 총 800억원 발행에 6~8배 수요가 응찰함. 낙찰 금리는 -30~-45bp로 강하게 결정됨. SK텔레콤은 신종자본증권을 4.95%로 발행함.
- 우리은행(후순위)발행은 2.26배 수요가 4천억원 발행으로 증액이 결정됨. 낙찰 금리는 개별민평대비 +150bp, 5.14% 수준으로 결정됨. 농협금융지주 코코본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도 발행에 성공함. 낙찰 금리는 5.30%으로 결정됨. CS사태로 코코본드 사태 이후 은행 신종 발행과 기타기본자본(Additional Tier 1) 확충 및 건전성 지표 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발행이 정상화되는 모습임.

크레딧 전망–부채한도협상 타결, 엔데믹 호텔 카지노 등급 전망 개선
-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면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함. 기준금리와 국고채 금리 역전이 해소됐으나, 다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임. 크레딧은 여전채 강세 흐름과 회사채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음. 차주는 국고채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반적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강보합세가 예상됨.
- 이번주 파라다이스(A-)는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전망이 상향됨(KIS). 엔데믹으로 사업 환경 정상화와 실적 개선이 반영됨. 코로나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호텔, 카지노, 항공 업종의 등급 방향성이 개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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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6월 증시: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KOSPI Band: 2,430~2,650pt

★ 기회 요인

> 고용과 소비의 연착륙: 미국의 자발적인 퇴사율은 퇴사율은 2.5%로 21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향후 임금 상승 압력의 점진적 둔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미국 중산층 소비자 심리지수 반등과 동일한 궤적을 시현하는 삼성전자 주가

★ (단기) 쏠림은 경계

> S&500과 S&P500 가중평균 지수 수익률 격차는 1999년 이후 최고치까지 확대


★ 그러나 (중장기) 밀리면 사자: 외국인은 IT를 왜 사나요?

> 1. 생각 외로 좋은 경기 : 환 공포증 해소 임박

> 2. 엔비디아가 쏘아 올린 AI 붐: CAPEX 투자의 서막

> 3. 기저에 깔려있는 정치 이념 갈등, 무기는 반도체

> 4.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국: 당장은 홀로서기 힘든 중국 & 새 친구들과 친목 다지는 우리나라

★ Idea: 내 작고 소중한 마진율(반도체/소프트웨어/헬스케어)

> 영업이익률 추정치 하향조정의 바닥 시그널을 알리고 있는 기업들을 주목

★ Appendix: 일본, 불황 탈출각 재기

> 일본 주식 저평가 해소 가능성 점검, ① PBR 높이기 ② 주주환원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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