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연준의 거친 생각과 그걸 지켜보는 시장
★ 3월 FOMC 회의, 50bp 인상 가능성?
> 3월 50bp 인상을 지지하는 위원들은 올해 투표권 부재. 고금리 기조가 한동안 지속 될 가능성(Longer)이 높아졌지만, 채권 시장 변동성은 21년초 수준으로 되돌림
★ 연준의 생각과 달리 생각 외로 뜨겁지않은 고용과 서비스 물가 압력
> 애틀랜타 Wage tracker를 보면, Job switcher의 임금 상승률(7.3% YoY)과 Stayer(5.3%YoY)와의 임금 인상 폭의 괴리치 축소 중
> 코로나 이후 낮아진 기업들의 서베이 응답률: ADP 민간 데이터와 노동부 고용 데이터의 괴리치 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Trailing PBR 1배(2,400pt대) 에 대한 신뢰 회복 가시화, 조정 시 매수 관점 유지
> 약세장을 경험했던 지난 22년 하반기와 다른 점: 가장 큰 Theme은 중국.베이징 대중교통 이용 인원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대부분 회복
> 3월 FOMC 회의 이전까지 관망심리 우세하겠지만 방어형보다는 경기 회복 관련 업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
> 환차익 매력이 다소 약화되었음에도 2월 이후 대형주 위주 자금 유입 지속.2차전지 및 IT 중심 외국인 지분율 반등 관찰
* https://bit.ly/3lMTMr1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연준의 거친 생각과 그걸 지켜보는 시장
★ 3월 FOMC 회의, 50bp 인상 가능성?
> 3월 50bp 인상을 지지하는 위원들은 올해 투표권 부재. 고금리 기조가 한동안 지속 될 가능성(Longer)이 높아졌지만, 채권 시장 변동성은 21년초 수준으로 되돌림
★ 연준의 생각과 달리 생각 외로 뜨겁지않은 고용과 서비스 물가 압력
> 애틀랜타 Wage tracker를 보면, Job switcher의 임금 상승률(7.3% YoY)과 Stayer(5.3%YoY)와의 임금 인상 폭의 괴리치 축소 중
> 코로나 이후 낮아진 기업들의 서베이 응답률: ADP 민간 데이터와 노동부 고용 데이터의 괴리치 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Trailing PBR 1배(2,400pt대) 에 대한 신뢰 회복 가시화, 조정 시 매수 관점 유지
> 약세장을 경험했던 지난 22년 하반기와 다른 점: 가장 큰 Theme은 중국.베이징 대중교통 이용 인원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대부분 회복
> 3월 FOMC 회의 이전까지 관망심리 우세하겠지만 방어형보다는 경기 회복 관련 업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
> 환차익 매력이 다소 약화되었음에도 2월 이후 대형주 위주 자금 유입 지속.2차전지 및 IT 중심 외국인 지분율 반등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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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 2월 금통위 전망 - 금리동결 및 금리인상 소수의견
1. 국내 증권사(IB) 컨센서스 - 1월에 국내 금리인상 종료
- 올해 상반기 세계경제는 글로벌 통화긴축 종료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
- 한국은 현재 3.50% 수준에서 금리인상이 끝날 수 있어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통화긴축 기조가 마무리 될 가능성을 주목
- 1월 금통위 이후 현재 국내 증권사(IB) 통화정책 컨센서스는 압도적으로 금리인상 종료를 예상
- 1월 통화정책 결정문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표현이 사라진 가운데 국내 경제성장률 Minus(-) 전환 가능성을 언급했기 때문
- 국내 주요 17개 증권사 중에서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의견은 1개에 그쳤으며, 일부 증권사의 경우 연내 금리인하 시작을 전망하기도 함
2. 1/4분기 채권금리 반등 - 채권매수 기회로 활용
- 작년 세계경제는 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유로 지역 물가상승률이 9~10%대를 기록하며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고금리 정책으로 경기침체로 이어짐
- 그러나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가능성 등으로 인해 글로벌 경기사이클도 반등을 기대
- 올해 상반기 글로벌 금리인상 마무리 등으로 향후 채권금리는 하락 사이클 진행을 전망
- 이에 따라 중장기 채권투자 전략에서는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국채 매수가 유효해 보이며, 단기적 채권전략에서는 장기 국채금리 급락에 따른 금리매력 저하로 A+급 이상 우량 회사채 투자를 추천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xJ1Lbd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 2월 금통위 전망 - 금리동결 및 금리인상 소수의견
1. 국내 증권사(IB) 컨센서스 - 1월에 국내 금리인상 종료
- 올해 상반기 세계경제는 글로벌 통화긴축 종료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
- 한국은 현재 3.50% 수준에서 금리인상이 끝날 수 있어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통화긴축 기조가 마무리 될 가능성을 주목
- 1월 금통위 이후 현재 국내 증권사(IB) 통화정책 컨센서스는 압도적으로 금리인상 종료를 예상
- 1월 통화정책 결정문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표현이 사라진 가운데 국내 경제성장률 Minus(-) 전환 가능성을 언급했기 때문
- 국내 주요 17개 증권사 중에서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의견은 1개에 그쳤으며, 일부 증권사의 경우 연내 금리인하 시작을 전망하기도 함
2. 1/4분기 채권금리 반등 - 채권매수 기회로 활용
- 작년 세계경제는 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유로 지역 물가상승률이 9~10%대를 기록하며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고금리 정책으로 경기침체로 이어짐
- 그러나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통화긴축 마무리 가능성 등으로 인해 글로벌 경기사이클도 반등을 기대
- 올해 상반기 글로벌 금리인상 마무리 등으로 향후 채권금리는 하락 사이클 진행을 전망
- 이에 따라 중장기 채권투자 전략에서는 채권금리 상승 시 장기국채 매수가 유효해 보이며, 단기적 채권전략에서는 장기 국채금리 급락에 따른 금리매력 저하로 A+급 이상 우량 회사채 투자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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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금통위 경계감에 스프레드 축소 둔화
Debt Capital Market –발행 증가세 낙찰 금리는 차별화
- 금주에는 화학업종과 건설업의 수요예측 결과가 발표됨.
- 크레딧 발행 호조에 힘입어 건설, 화학, 그 외 비우량 등급 채권 발행도 수요를 채우며 발행에 성공함. 다만, 산업별 기업별 차별화는 지속되는 모습임.
Market Review – 스프레드 축소 속도 둔화와 단기 약세
- 정부의 경기 둔화 우려 시사, 미국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등이 제기되고, 주중 환율이 10원 이상 급등하는 등 시장 변동성이 확대됨. 크레딧 스프레드는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이어갔으나, 은행 공사채 단기물 중심으로 영향을 받는 모습임. 금일 금통위에서는 3.5%로 기준금리를 동결. 올해 물가 전망을 3.6%에서 3.5%로 하향조정함
- 금주에도 A등급 여전채 스프레드 축소 폭이 상대적으로 가장 컸음. 초우량등급의 스프레드 축소는 다소 둔화되고, 상대적으로 가격 매리트가 있는 여전채와 비우량등급 스프레드 축소로 확산이 지속되는 모습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INXPfJ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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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금통위 경계감에 스프레드 축소 둔화
Debt Capital Market –발행 증가세 낙찰 금리는 차별화
- 금주에는 화학업종과 건설업의 수요예측 결과가 발표됨.
- 크레딧 발행 호조에 힘입어 건설, 화학, 그 외 비우량 등급 채권 발행도 수요를 채우며 발행에 성공함. 다만, 산업별 기업별 차별화는 지속되는 모습임.
Market Review – 스프레드 축소 속도 둔화와 단기 약세
- 정부의 경기 둔화 우려 시사, 미국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등이 제기되고, 주중 환율이 10원 이상 급등하는 등 시장 변동성이 확대됨. 크레딧 스프레드는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이어갔으나, 은행 공사채 단기물 중심으로 영향을 받는 모습임. 금일 금통위에서는 3.5%로 기준금리를 동결. 올해 물가 전망을 3.6%에서 3.5%로 하향조정함
- 금주에도 A등급 여전채 스프레드 축소 폭이 상대적으로 가장 컸음. 초우량등급의 스프레드 축소는 다소 둔화되고, 상대적으로 가격 매리트가 있는 여전채와 비우량등급 스프레드 축소로 확산이 지속되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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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3월 증시:파이팅 해야지
KOSPI Band: 2,320~2,540pt
★ 연준 금리의 higher를 촉발할 정도의 물가압력? 확실한 사실에 집중
> 1) 주거비는 집값이 둔화되는 본격적으로 둔화되는 시점부터 1년 뒤인 23년 6월부터 기여도 급격히 낮아질 가능성
>2) WTI는 배럴당 80달러 기준 YOY 증감율 6월까지 (-) 구간 예상
> 3) 기준금리보다 낮아진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 매수하기 좋은 구간: 2023 증시, 경기 회복 국가에 관심
> 큰 흐름에서 소비(미국, 유로존) & 성장(인도, 베트남, 중국) & 방어(브라질, 인니, 호주), 회복(대만, 홍콩, 한국)으로 나라를 테마별로 분류
> 23년 국가별 증시 수익률: 경기회복> 소비> 성장> 방어 순으로 수익률 양호
> 특히 연초 이후 하향조정을 지속하였던 MSCI EM과 EM ASIA 이익 추정치 반등이 2월말 기점으로 처음으로 관찰된 점도 주목
★ Idea: 투트랙, 미국과 유로존은 소비, 중국은 인프라
> Idea 1: 선진국 서비스업, 제조업보다 체감경기 양호. 특히 Global luxury 기업과 미국 고가형 소비 기업들의 선전은 (IT가전) 수급 환경 개선을 도모
> Idea 2: 양회와 맞물린 중국 PPI 개선 가능성, 역사적으로 PPI가 (-)에서 (+)국면으로 상승 전환 할 때 주가와 EPS 상대강도 개선이 관찰된 (디스플레이, 화학, 철강)
> Idea 3: 2월 +13% 상승. 숨고르기가 필요한 2차전지, 2차전지와 반대로 갔던 성장테마 중 이익 영향력 확대되는 (미디어, 게임)
* https://bit.ly/3maOdC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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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증시:파이팅 해야지
KOSPI Band: 2,320~2,540pt
★ 연준 금리의 higher를 촉발할 정도의 물가압력? 확실한 사실에 집중
> 1) 주거비는 집값이 둔화되는 본격적으로 둔화되는 시점부터 1년 뒤인 23년 6월부터 기여도 급격히 낮아질 가능성
>2) WTI는 배럴당 80달러 기준 YOY 증감율 6월까지 (-) 구간 예상
> 3) 기준금리보다 낮아진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 매수하기 좋은 구간: 2023 증시, 경기 회복 국가에 관심
> 큰 흐름에서 소비(미국, 유로존) & 성장(인도, 베트남, 중국) & 방어(브라질, 인니, 호주), 회복(대만, 홍콩, 한국)으로 나라를 테마별로 분류
> 23년 국가별 증시 수익률: 경기회복> 소비> 성장> 방어 순으로 수익률 양호
> 특히 연초 이후 하향조정을 지속하였던 MSCI EM과 EM ASIA 이익 추정치 반등이 2월말 기점으로 처음으로 관찰된 점도 주목
★ Idea: 투트랙, 미국과 유로존은 소비, 중국은 인프라
> Idea 1: 선진국 서비스업, 제조업보다 체감경기 양호. 특히 Global luxury 기업과 미국 고가형 소비 기업들의 선전은 (IT가전) 수급 환경 개선을 도모
> Idea 2: 양회와 맞물린 중국 PPI 개선 가능성, 역사적으로 PPI가 (-)에서 (+)국면으로 상승 전환 할 때 주가와 EPS 상대강도 개선이 관찰된 (디스플레이, 화학, 철강)
> Idea 3: 2월 +13% 상승. 숨고르기가 필요한 2차전지, 2차전지와 반대로 갔던 성장테마 중 이익 영향력 확대되는 (미디어, 게임)
* https://bit.ly/3maOd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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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금리 상승 경계감 크레딧 잠시 멈춤
Debt Capital Market – 2월 회사채 발행 증가, 여전채는 소폭 감소
- 회사채 발행은 1월 7.6조원, 2월 10.4조원 총 18조원 발행됨. 1월 크레딧 품귀현상으로 발행을 주저했던 기업들이 발행에 나서면서 공급이 증가함. 여전채는 1월과 2월 각각 6.3조원, 3.8조원 10.1조원 수준 발행됐고, 전년대비 10.7조원보다 -6% 소폭 감소했음
Market Review –금리 상승경계감으로 인해 크레딧 속도 조절
- 지난 주 2월 금통위의 기준 금리 동결 결정에도 불구하고, 이번주 미국 개인소비지출(PCE)이 예상치 보다 높게 나오면서 지표물 금리 상승세가 4주 연속 이어지고 있고, 크레딧 단기물 우량등급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세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음
- 크레딧 채권 시장은 2월 중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이어갔으나, 지난 주부터 우량 등급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세가 둔화됨. 하지만, 크레딧 발행시장의 열기는 이어지고 있어, 작년 하반기와 같은 금리 급등과 크레딧 스프레드의 급격한 확대 가능성 낮다고 보임. A등급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세가 이어지면서 전반적으로 금리 변동성이 안정될 때까지는 크레딧 스프레드 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y6QU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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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금리 상승 경계감 크레딧 잠시 멈춤
Debt Capital Market – 2월 회사채 발행 증가, 여전채는 소폭 감소
- 회사채 발행은 1월 7.6조원, 2월 10.4조원 총 18조원 발행됨. 1월 크레딧 품귀현상으로 발행을 주저했던 기업들이 발행에 나서면서 공급이 증가함. 여전채는 1월과 2월 각각 6.3조원, 3.8조원 10.1조원 수준 발행됐고, 전년대비 10.7조원보다 -6% 소폭 감소했음
Market Review –금리 상승경계감으로 인해 크레딧 속도 조절
- 지난 주 2월 금통위의 기준 금리 동결 결정에도 불구하고, 이번주 미국 개인소비지출(PCE)이 예상치 보다 높게 나오면서 지표물 금리 상승세가 4주 연속 이어지고 있고, 크레딧 단기물 우량등급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세 둔화가 뚜렷해지고 있음
- 크레딧 채권 시장은 2월 중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이어갔으나, 지난 주부터 우량 등급을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세가 둔화됨. 하지만, 크레딧 발행시장의 열기는 이어지고 있어, 작년 하반기와 같은 금리 급등과 크레딧 스프레드의 급격한 확대 가능성 낮다고 보임. A등급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세가 이어지면서 전반적으로 금리 변동성이 안정될 때까지는 크레딧 스프레드 보합세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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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퀀트/글로벌 ETF 전략 : 아직 한 발 남았다
1. 통화 긴축 장기화 우려 부각되며 증시 조정
글로벌 증시는 단기 과매수 국면에 진입했고, 통화 긴축 장기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기술적 지표 상 가격, 증시 조정으로 단기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으나, 뚜렷한 상승 시그널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세적인 반등은 아직 이르고,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2. 장단기 금리차 역전 폭 확대에도 No Landing 가능성 대두
장단기 금리차 역전 폭이 크게 확대됐음에도 경기지표 호조로 No Landing 가능성 대두. 그러나, 소비지표 회복은 물가 둔화 추세를 약화시켜서 긴축이 장기화 될 수 밖에 없고, 경기침체에 이르게 될 것. 한편, 연준의 긴축 관련 불확실성은 3월 FOMC 전후 해소될 가능성이 높은 반면, 물가 고점 시점이 늦은 주요국 통화정책이 보다 매파적일 수 밖에 없기에 미국과 주요국 간 금리 스프레드는 축소될 것이라 판단함. 다만, 미국 경기 모멘텀 우위로 달러화는 서서히 약세로 전환될 전망
3. 역실적의 정점까지 아직 한발 남았다
기업이익의 경우 시장 컨센서스와 달리 주요국 전반적으로 역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유지. 이익 증가율의 예상 경로는 3월을 저점으로 2분기에 반등을 시작하고, 대체로 5~6월에 추세적 반등 궤도에 접어들 전망이나, 전망치 하향 강도에 따라 시점이 이연될 가능성 상존. 한편, 한국의 ROE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PER이 신흥국 대비 할증되기 시작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에 직면. 이익 증가율 경로 상 신흥국 대비 부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흥국 내 한국의 투자매력도에 부정적으로 작용
4. 2023년 3월 원자재 및 주식시장 스타일(가치/성장) 투자전략
원자재의 경우 계절적 모멘텀이 부재하고 달러화 강세로 하방 압력이 심화됐으나, 중국 리오프닝 관련 수요와 향후 달러화가 서서히 약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 비중 유지. 2월 주식 스타일은 미국, 한국은 성장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유럽, 일본, 중국은 가치주 강세 전환. 2023년은 가치주와 성장주가 본연의 모습을 찾고, 장기금리 하락으로 성장주 상대강세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5. 3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전략: 매크로 변수 불확실성과 역실적의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기에 섹터, 종목 간 순환매와 박스권 흐름 전망
2월에 이어 3월에도 추세적 반등 국면 진입은 이르다고 판단함. 매크로 변수에 따른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이익 증가율의 예측 경로상 역실적의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 기술적으로도 단기 과매도 국면에도 뚜렷한 상승 시그널이 발견되지 않았기에 섹터, 종목 간 순환매와 박스권 흐름을 보일 전망
6. 2023년 3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5%, 대체투자 15%) : 성과(22년 1월 ~ 23년 2월)는 -7.9%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1.3%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8.2%로 BM(S&P 500) 대비 +1.3%p 아웃퍼폼
- 우주항공 관련 ETF 제안: A421320, ITA, XAR
- 국내 증시 순환매에 따른 섹터 전략: 포트폴리오상 비중이 과도하게 축소된 이익 성장 섹터(소프트웨어, 소매(유통), 호텔·레저서비스, 통신서비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yfe53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퀀트/글로벌 ETF 전략 : 아직 한 발 남았다
1. 통화 긴축 장기화 우려 부각되며 증시 조정
글로벌 증시는 단기 과매수 국면에 진입했고, 통화 긴축 장기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기술적 지표 상 가격, 증시 조정으로 단기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으나, 뚜렷한 상승 시그널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세적인 반등은 아직 이르고,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2. 장단기 금리차 역전 폭 확대에도 No Landing 가능성 대두
장단기 금리차 역전 폭이 크게 확대됐음에도 경기지표 호조로 No Landing 가능성 대두. 그러나, 소비지표 회복은 물가 둔화 추세를 약화시켜서 긴축이 장기화 될 수 밖에 없고, 경기침체에 이르게 될 것. 한편, 연준의 긴축 관련 불확실성은 3월 FOMC 전후 해소될 가능성이 높은 반면, 물가 고점 시점이 늦은 주요국 통화정책이 보다 매파적일 수 밖에 없기에 미국과 주요국 간 금리 스프레드는 축소될 것이라 판단함. 다만, 미국 경기 모멘텀 우위로 달러화는 서서히 약세로 전환될 전망
3. 역실적의 정점까지 아직 한발 남았다
기업이익의 경우 시장 컨센서스와 달리 주요국 전반적으로 역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유지. 이익 증가율의 예상 경로는 3월을 저점으로 2분기에 반등을 시작하고, 대체로 5~6월에 추세적 반등 궤도에 접어들 전망이나, 전망치 하향 강도에 따라 시점이 이연될 가능성 상존. 한편, 한국의 ROE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PER이 신흥국 대비 할증되기 시작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에 직면. 이익 증가율 경로 상 신흥국 대비 부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흥국 내 한국의 투자매력도에 부정적으로 작용
4. 2023년 3월 원자재 및 주식시장 스타일(가치/성장) 투자전략
원자재의 경우 계절적 모멘텀이 부재하고 달러화 강세로 하방 압력이 심화됐으나, 중국 리오프닝 관련 수요와 향후 달러화가 서서히 약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 비중 유지. 2월 주식 스타일은 미국, 한국은 성장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유럽, 일본, 중국은 가치주 강세 전환. 2023년은 가치주와 성장주가 본연의 모습을 찾고, 장기금리 하락으로 성장주 상대강세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5. 3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전략: 매크로 변수 불확실성과 역실적의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기에 섹터, 종목 간 순환매와 박스권 흐름 전망
2월에 이어 3월에도 추세적 반등 국면 진입은 이르다고 판단함. 매크로 변수에 따른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이익 증가율의 예측 경로상 역실적의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 기술적으로도 단기 과매도 국면에도 뚜렷한 상승 시그널이 발견되지 않았기에 섹터, 종목 간 순환매와 박스권 흐름을 보일 전망
6. 2023년 3월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5%, 대체투자 15%) : 성과(22년 1월 ~ 23년 2월)는 -7.9%로 BM(주식 40%, 채권 40%, 대체 20%) 대비 +1.3%p 아웃퍼폼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동 기간 성과는 -8.2%로 BM(S&P 500) 대비 +1.3%p 아웃퍼폼
- 우주항공 관련 ETF 제안: A421320, ITA, XAR
- 국내 증시 순환매에 따른 섹터 전략: 포트폴리오상 비중이 과도하게 축소된 이익 성장 섹터(소프트웨어, 소매(유통), 호텔·레저서비스, 통신서비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yfe53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현대차증권 거시경제 진단
:글로벌 공급망 개선에 따른 세계경제 영향
1. 통화정책 진단 – 상반기 글로벌 금리인상 마무리
-현재 주요국 통화정책에서는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가운데 금리인상 종료 시점 타진
-올해 상반기 세계경제는 전세계적 고금리 상황이 인플레이션을 둔화시키는 반면 경기부담이 크게 높아지는 상황
-미국은 실질금리 Plus(+) 전환 시점 등을 감안할 때 2/4분기에 5.25~5.50% 수준에서 금리인상 마무리 전망
-한국의 경우 경기부담 등으로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3.50% 수준에서 동결하며 금리인상 종료 기대 강화
2. 글로벌 공급망 개선 – 경기반등 및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
-작년에 발생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는 세계경제에 물가와 경기 모두에 큰 충격을 주며 스태그플레이션 견인
-그러나 세계경제는 우크라이나 사태 1년을 맞아 점진적으로 지정학적 불안에 적응하는 가운데 공급망 상황도 개선
-우선 글로벌 공급망 상황은 코로나 사태 당시 물류비용 급등 및 컨테이너 부족 등에 따른 전세계적 물류대란 정상화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 사태 당시 식량 및 에너지 우려와 함께 급등한 원자재 가격은 이미 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귀
3. 2023년 국내 금융시장 – ‘주식 & 채권 & 원화’ 동반 강세
-올해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자산간 상관관계 이상과 함께 ‘주식 & 채권 & 원화’ 트리플(Triple) 강세 전망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경기 부분에 크게 영향을 받는 가운데 채권시장은 물가 부분에 더 민감하게 반응
-올해에는 글로벌 경기 반등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또한 글로벌 금리인상 마무리 및 전세계적 경기회복 등으로 달러화 약세와 함께 원/달러 환율도 하락 예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ZsI18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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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거시경제 진단
:글로벌 공급망 개선에 따른 세계경제 영향
1. 통화정책 진단 – 상반기 글로벌 금리인상 마무리
-현재 주요국 통화정책에서는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가운데 금리인상 종료 시점 타진
-올해 상반기 세계경제는 전세계적 고금리 상황이 인플레이션을 둔화시키는 반면 경기부담이 크게 높아지는 상황
-미국은 실질금리 Plus(+) 전환 시점 등을 감안할 때 2/4분기에 5.25~5.50% 수준에서 금리인상 마무리 전망
-한국의 경우 경기부담 등으로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3.50% 수준에서 동결하며 금리인상 종료 기대 강화
2. 글로벌 공급망 개선 – 경기반등 및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
-작년에 발생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는 세계경제에 물가와 경기 모두에 큰 충격을 주며 스태그플레이션 견인
-그러나 세계경제는 우크라이나 사태 1년을 맞아 점진적으로 지정학적 불안에 적응하는 가운데 공급망 상황도 개선
-우선 글로벌 공급망 상황은 코로나 사태 당시 물류비용 급등 및 컨테이너 부족 등에 따른 전세계적 물류대란 정상화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 사태 당시 식량 및 에너지 우려와 함께 급등한 원자재 가격은 이미 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귀
3. 2023년 국내 금융시장 – ‘주식 & 채권 & 원화’ 동반 강세
-올해 국내 금융시장에서는 자산간 상관관계 이상과 함께 ‘주식 & 채권 & 원화’ 트리플(Triple) 강세 전망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경기 부분에 크게 영향을 받는 가운데 채권시장은 물가 부분에 더 민감하게 반응
-올해에는 글로벌 경기 반등에 따른 주식시장 강세 및 물가 둔화에 따른 채권금리 하락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
-또한 글로벌 금리인상 마무리 및 전세계적 경기회복 등으로 달러화 약세와 함께 원/달러 환율도 하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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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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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현대차증권 거시경제 진단 :글로벌 공급망 개선에 따른 세계경제 영향 1. 통화정책 진단 – 상반기 글로벌 금리인상 마무리 -현재 주요국 통화정책에서는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가운데 금리인상 종료 시점 타진 -올해 상반기 세계경제는 전세계적 고금리 상황이 인플레이션을 둔화시키는 반면 경기부담이 크게 높아지는 상황 -미국은 실질금리 Plus(+) 전환 시점 등을 감안할 때 2/4분기에 5.25~5.50%…
현대차증권_세미나_제안서_Global_Inflation_OCS23_03_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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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3/9 Chart of the day: ADP 임금 상승률 중 이직자들의 임금, 14.3%(YoY) 하락흐름 지속
> 파월 의장의 발언들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3월 FOMC회의(22일)에서 50bp 인상 확률은 80% 까지 증가하였습니다.
> 시장의 경계심리는 여전히 3월말까지 짙겠습니다. 그러나 가격조정으로 전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 금일 하락에 대한 시장 방향성 베팅은 크지 않았습니다. 전일 청문회 대비 파월의장의 금리 인상에 대해 기조가 다소 약화 된 점도 있었지만, 같은 날 발표된 지표들도 고용시장이 강한 긴축에 대해 확신을 가질 정도로 뜨겁지 않다는 점도 확인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1) 같은 날 발표된 1월 구인공고수(Jolts)는 전월 대비 소폭 감소에 그쳤습니다(1080만건). 그러나 세부적으로 보면 자발적 이직률이 2.5%로 전월 대비 0.1%p낮아지며 노동자들의 재취업에 대한 열기가 약화된 점을 반영하였습니다.
> 2) 민간기업 ADP가 산출한 임금상승률 중 이직자들의 임금은 14.3% 상승해 전월비 15.4%에서 둔화되었습니다.
> 속도는 더디지만 고용시장의 열기는 식고 있습니다. 다만 파월의장의 확신은 다소 결여되있습니다. 2차례의 청문회에서 여전히 data-dependent 기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3월 FOMC 회의 전 발표되는 지표들은 더욱 중요해보입니다. 파월 의장은 세부적으로 확인해야 될 경제지표들을 나열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1월 구인공고수 (JOLTS), 금요일 발표 예정인 2월 노동부 고용보고서, 다음주 발표 될 2월 CPI 결과에 따른 가이드라인 변화를 재강조 하였습니다.
t.iss.one/cindy3000
3/9 Chart of the day: ADP 임금 상승률 중 이직자들의 임금, 14.3%(YoY) 하락흐름 지속
> 파월 의장의 발언들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3월 FOMC회의(22일)에서 50bp 인상 확률은 80% 까지 증가하였습니다.
> 시장의 경계심리는 여전히 3월말까지 짙겠습니다. 그러나 가격조정으로 전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 금일 하락에 대한 시장 방향성 베팅은 크지 않았습니다. 전일 청문회 대비 파월의장의 금리 인상에 대해 기조가 다소 약화 된 점도 있었지만, 같은 날 발표된 지표들도 고용시장이 강한 긴축에 대해 확신을 가질 정도로 뜨겁지 않다는 점도 확인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1) 같은 날 발표된 1월 구인공고수(Jolts)는 전월 대비 소폭 감소에 그쳤습니다(1080만건). 그러나 세부적으로 보면 자발적 이직률이 2.5%로 전월 대비 0.1%p낮아지며 노동자들의 재취업에 대한 열기가 약화된 점을 반영하였습니다.
> 2) 민간기업 ADP가 산출한 임금상승률 중 이직자들의 임금은 14.3% 상승해 전월비 15.4%에서 둔화되었습니다.
> 속도는 더디지만 고용시장의 열기는 식고 있습니다. 다만 파월의장의 확신은 다소 결여되있습니다. 2차례의 청문회에서 여전히 data-dependent 기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3월 FOMC 회의 전 발표되는 지표들은 더욱 중요해보입니다. 파월 의장은 세부적으로 확인해야 될 경제지표들을 나열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1월 구인공고수 (JOLTS), 금요일 발표 예정인 2월 노동부 고용보고서, 다음주 발표 될 2월 CPI 결과에 따른 가이드라인 변화를 재강조 하였습니다.
t.iss.one/cindy3000
[3/9 Morning News]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RA 장치영
> 파월 "3월 금리인상 수준 정해진 바 없어…필요시 속도 상향"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 수준과 관련,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필요시 인상 수준을 높일 것이라며, 연말 금리 역시 기존 전망치보다 높을 수 있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파월 의장은 8일(현지시간) 하원 금융위 청문회에서 "우리는 아직 3월 회의와 관련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며 "우리는 추가적인 자료들을 검토할 때까지 결정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bit.ly/3YAJjwp
> 바이든 정부 "10년간 부채 3천940조원 감축"…부자증세 공식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일(현지시간) 2024 회계연도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향후 10년 동안 연방정부 적자를 약 3조 달러(약 3천948조 원) 줄이는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바이든 대통령은 이른바 '부자 증세'를 공식화할 방침이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런 계획을 언급하고 "대통령의 예산안과 공화당 의제 사이에는 거의 6조 달러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할 예산안은 적자를 3조 달러 줄이는 것이지만, 공화당의 안은 오히려 3조 달러의 적자를 늘릴 것이란 주장이다.
https://bit.ly/3kWqoyg
> EU, '친환경산업 육성' 대책 내주 잇달아 발표…韓 영향은
9일 관련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오는 14일(현지시간) 탄소중립산업법(Net-Zero Industry Act)과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초안을 각각 공개한다. 탄소중립법과 핵심원자재법은 둘 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우려되는 친환경 산업 유출에 대응하는 동시에 중국에 대한 광물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EU의 종합대책인 '그린딜 산업계획'에 포함된 핵심 입법안이다. 법안 전문이 다 공개되진 않았지만, EU가 본격적으로 친환경 산업 육성에 나서는 만큼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도 수혜를 볼 여지가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EU가 궁극적으로는 IRA처럼 중국산 탈피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의존도가 높은 한국 기업에 불리한 조항이 포함될 수 있다는 우려도 일부 있다.
https://bit.ly/3L9h7NX
> 美 노동시장 여전히 강세…민간 일자리와 구인건수 전망치 상회
민간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2월 민간 기업들의 고용이 전월보다 24만2천 개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1월보다(11만9천 개) 증가폭이 두 배 이상 커진 데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0만 개 증가)를 상당폭 상회했다. 업종별로는 레저·접객업에서 8만3천 개의 일자리가 늘어나 최대폭 증가를 기록했고 금융업(6만2천 개)과 제조업(4만3천 개)에서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직장을 옮기지 않은 민간 기업 근로자들의 임금은 전년 동월보다 7.2% 상승, 최근 12개월간 가장 적게 올랐다. 그러나 여전히 높은 상승률인 데다 1월(7.3%)보다 0.1%포인트 줄어드는 데 그쳐 둔화 속도가 느린 것으로 평가됐다.
https://bit.ly/3YGaSog
> 美항공사들, '구인난' 조종사 임금인상 경쟁…40% 인상도
미국에서 구인난이 심각한 노동시장 호황이 지속하는 가운데 항공사들이 조종사 확보를 위해 임금을 앞다퉈 파격적인 수준으로 인상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델타항공이 지난 1일 파격적인 임금과 복지 혜택을 제시해 조종사들과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아메리칸항공도 이날 델타항공 수준에 맞춰 임금 인상을 한다고 발표했다. 델타항공은 사내 조종사 1만5천 명을 대표하는 민간항공조종사협회(ALPA)와 협상을 벌여 향후 4년간 급여를 34% 인상하고, 건강보험료 인하, 휴일수당·휴가·퇴직연금 401(k) 회사부담금·근무규칙 개선을 약속했다. 경쟁사인 아메리칸항공도 이날 델타항공 수준에 맞춰 조종사 임금을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bit.ly/41WJTra
t.iss.one/cindy300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RA 장치영
> 파월 "3월 금리인상 수준 정해진 바 없어…필요시 속도 상향"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 수준과 관련,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필요시 인상 수준을 높일 것이라며, 연말 금리 역시 기존 전망치보다 높을 수 있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파월 의장은 8일(현지시간) 하원 금융위 청문회에서 "우리는 아직 3월 회의와 관련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며 "우리는 추가적인 자료들을 검토할 때까지 결정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bit.ly/3YAJjwp
> 바이든 정부 "10년간 부채 3천940조원 감축"…부자증세 공식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일(현지시간) 2024 회계연도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향후 10년 동안 연방정부 적자를 약 3조 달러(약 3천948조 원) 줄이는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바이든 대통령은 이른바 '부자 증세'를 공식화할 방침이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런 계획을 언급하고 "대통령의 예산안과 공화당 의제 사이에는 거의 6조 달러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할 예산안은 적자를 3조 달러 줄이는 것이지만, 공화당의 안은 오히려 3조 달러의 적자를 늘릴 것이란 주장이다.
https://bit.ly/3kWqoyg
> EU, '친환경산업 육성' 대책 내주 잇달아 발표…韓 영향은
9일 관련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오는 14일(현지시간) 탄소중립산업법(Net-Zero Industry Act)과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초안을 각각 공개한다. 탄소중립법과 핵심원자재법은 둘 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우려되는 친환경 산업 유출에 대응하는 동시에 중국에 대한 광물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EU의 종합대책인 '그린딜 산업계획'에 포함된 핵심 입법안이다. 법안 전문이 다 공개되진 않았지만, EU가 본격적으로 친환경 산업 육성에 나서는 만큼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도 수혜를 볼 여지가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EU가 궁극적으로는 IRA처럼 중국산 탈피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의존도가 높은 한국 기업에 불리한 조항이 포함될 수 있다는 우려도 일부 있다.
https://bit.ly/3L9h7NX
> 美 노동시장 여전히 강세…민간 일자리와 구인건수 전망치 상회
민간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2월 민간 기업들의 고용이 전월보다 24만2천 개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1월보다(11만9천 개) 증가폭이 두 배 이상 커진 데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0만 개 증가)를 상당폭 상회했다. 업종별로는 레저·접객업에서 8만3천 개의 일자리가 늘어나 최대폭 증가를 기록했고 금융업(6만2천 개)과 제조업(4만3천 개)에서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직장을 옮기지 않은 민간 기업 근로자들의 임금은 전년 동월보다 7.2% 상승, 최근 12개월간 가장 적게 올랐다. 그러나 여전히 높은 상승률인 데다 1월(7.3%)보다 0.1%포인트 줄어드는 데 그쳐 둔화 속도가 느린 것으로 평가됐다.
https://bit.ly/3YGaSog
> 美항공사들, '구인난' 조종사 임금인상 경쟁…40% 인상도
미국에서 구인난이 심각한 노동시장 호황이 지속하는 가운데 항공사들이 조종사 확보를 위해 임금을 앞다퉈 파격적인 수준으로 인상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델타항공이 지난 1일 파격적인 임금과 복지 혜택을 제시해 조종사들과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아메리칸항공도 이날 델타항공 수준에 맞춰 임금 인상을 한다고 발표했다. 델타항공은 사내 조종사 1만5천 명을 대표하는 민간항공조종사협회(ALPA)와 협상을 벌여 향후 4년간 급여를 34% 인상하고, 건강보험료 인하, 휴일수당·휴가·퇴직연금 401(k) 회사부담금·근무규칙 개선을 약속했다. 경쟁사인 아메리칸항공도 이날 델타항공 수준에 맞춰 조종사 임금을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bit.ly/41WJTra
t.iss.one/cindy3000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정부 PF 연착륙을 위한 지원 지속
Debt Capital Market –금리 변동성 확대로 크레딧 시장 양극화와 경계감 다소 확대
- 연초부터 전방위적인 크레딧 수요로 품귀현상이 나타나면서 2월 발행이 크게 증가. ‘2월에도 채권 순매수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금고,종금,기금, 공제회 등 순매수가 증가함. 회사채 수요예측은 산업별·기업별 양극화가 지속됨. 지난 주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긴축 장기화 우려로 금리가 크게 상승하면서 크레딧 시장의 경계감도 다소 확대되는 모습임.
Market Review –정부 PF 연착륙 위한 지원 지속 및 확대
- 6일 금융위는 관계기관(기재부,한은,금감원,정책금융기관, 금융사) 합동 회사채, 단기 금융시장, 부동산 PF리스크 점검회의를 통해 부동산 PF연착륙과 리스크 확산을 막기 위해 지원을 지속하기로 함. 현재 12.59조원 지원, 총 40조원 지원 여력 보유하고 있고, 향후 회사채 ·단기 자금시장 모니터링 및 지원 지속 · 확대해 나가기로 함.
- 부동산 PF 리스크가 건설사 ·신탁사 파급되지 않도록 정책금융 28.4조원으로 ‘22년말 잔액대비 추가 5조원으로 확대하기로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F96iaU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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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정부 PF 연착륙을 위한 지원 지속
Debt Capital Market –금리 변동성 확대로 크레딧 시장 양극화와 경계감 다소 확대
- 연초부터 전방위적인 크레딧 수요로 품귀현상이 나타나면서 2월 발행이 크게 증가. ‘2월에도 채권 순매수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금고,종금,기금, 공제회 등 순매수가 증가함. 회사채 수요예측은 산업별·기업별 양극화가 지속됨. 지난 주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긴축 장기화 우려로 금리가 크게 상승하면서 크레딧 시장의 경계감도 다소 확대되는 모습임.
Market Review –정부 PF 연착륙 위한 지원 지속 및 확대
- 6일 금융위는 관계기관(기재부,한은,금감원,정책금융기관, 금융사) 합동 회사채, 단기 금융시장, 부동산 PF리스크 점검회의를 통해 부동산 PF연착륙과 리스크 확산을 막기 위해 지원을 지속하기로 함. 현재 12.59조원 지원, 총 40조원 지원 여력 보유하고 있고, 향후 회사채 ·단기 자금시장 모니터링 및 지원 지속 · 확대해 나가기로 함.
- 부동산 PF 리스크가 건설사 ·신탁사 파급되지 않도록 정책금융 28.4조원으로 ‘22년말 잔액대비 추가 5조원으로 확대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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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2023년 스타일과 팩터 四季 : 금리와 모멘텀으로 보는 투자 유망업종은?
1. 계절별 스타일과 팩터 전략
- 주식시장의 스타일과 팩터는 매크로와 실적에 순환 관계에 맞물려 설명성의 순위 또한 순환
- 봄: 금융장세, 스타일(성장, 대형, 모멘텀), 팩터(미 금리, 모멘텀)
- 여름: 골디락스, 스타일(고배당, 모멘텀), 팩터(이익수정비율, 수출, 밸류에이션)
- 가을: 인플레이션, 스타일(저변동성, 가치, 고배당), 팩터(수출, 제조업 지표, 역모멘텀)
- 겨울: 스태그플레이션, 스타일(저변동성, 가치, 낙폭과대), 팩터(금리, 제조업 지표)
2. 금리와 모멘텀으로 보는 투자 유망업종은?
- 올해 금융장세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는 첫번째 근거는 금융장세 기간 팩터 순위가 높은 매크로와 모멘텀의 주식시장 수익률 설명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 2월 주식시장은 스타일 4계절 중 ‘금융장세’ 국면에 강세를 기록하는 ‘모멘텀과 성장 스타일’이 강세를 기록했다는 점은 올해 금융장세가 기대되는 또 하나의 근거
- 3월에도 코스닥과 함께 모멘텀과 성장주가 강세를 기록 중
- 모멘텀 팩터와 금리 팩터의 순위를 모두 고려한 4)모멘텀+금리 팩터 순위를 점검한 결과 1)소프트웨어, 2)반도체, 3)자동차, 4)IT하드웨어와 5)증권 순으로 금리와 모멘텀 팩터로 선정된 투자 유망 업종으로 선별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T1a24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년 스타일과 팩터 四季 : 금리와 모멘텀으로 보는 투자 유망업종은?
1. 계절별 스타일과 팩터 전략
- 주식시장의 스타일과 팩터는 매크로와 실적에 순환 관계에 맞물려 설명성의 순위 또한 순환
- 봄: 금융장세, 스타일(성장, 대형, 모멘텀), 팩터(미 금리, 모멘텀)
- 여름: 골디락스, 스타일(고배당, 모멘텀), 팩터(이익수정비율, 수출, 밸류에이션)
- 가을: 인플레이션, 스타일(저변동성, 가치, 고배당), 팩터(수출, 제조업 지표, 역모멘텀)
- 겨울: 스태그플레이션, 스타일(저변동성, 가치, 낙폭과대), 팩터(금리, 제조업 지표)
2. 금리와 모멘텀으로 보는 투자 유망업종은?
- 올해 금융장세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는 첫번째 근거는 금융장세 기간 팩터 순위가 높은 매크로와 모멘텀의 주식시장 수익률 설명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 2월 주식시장은 스타일 4계절 중 ‘금융장세’ 국면에 강세를 기록하는 ‘모멘텀과 성장 스타일’이 강세를 기록했다는 점은 올해 금융장세가 기대되는 또 하나의 근거
- 3월에도 코스닥과 함께 모멘텀과 성장주가 강세를 기록 중
- 모멘텀 팩터와 금리 팩터의 순위를 모두 고려한 4)모멘텀+금리 팩터 순위를 점검한 결과 1)소프트웨어, 2)반도체, 3)자동차, 4)IT하드웨어와 5)증권 순으로 금리와 모멘텀 팩터로 선정된 투자 유망 업종으로 선별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T1a24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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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Morning News]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RA 장치영
> 바이든정부, 9천100조원 예산안발표…부자증세로 적자↓·복지↑
10년간 3천800조원 적자 감축…기업·억만장자·고소득자 증세
역대 최대 국방비 1천111조원 요청…'中 눈독' 태평양도서국 예산도 책정
美언론 "공화장악 하원서 통과 가능성 낮아…재선 도전 플랫폼 역할할 것"
https://bit.ly/3Fam8Ch
> EU, 친환경 산업 '미IRA 만큼' 보조금 준다…유출 막을 특단대책
유럽연합(EU)이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한 친환경 산업의 해외 이전을 막기 위해 '제3국과 동일한 수준'의 보조금을 주기로 했다. 사실상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중국의 공격적 보조금 정책에 맞선 특단의 대책으로, '보조금 전쟁'이 현실화할 전망이다. EU 집행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2025년말까지 보조금 지급 관련 규정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한시적 위기 및 전환 프레임워크'를 채택해 시행에 돌입했다. 매칭 보조금 제도는 'EU 역외로 투자를 전환할 위험이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해당 기업이 제3국에서 받을 수 있는 것과 동일한 금액을 EU 회원국이 지급하는 방식이다. 다만 매칭 보조금보다 해당 기업이 유럽경제지역(EEA)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자금을 의미하는 '펀딩 갭'(funding gap) 금액이 더 작은 경우엔 회원국은 부족한 자금을 메워줄 수 있다.
https://bit.ly/3L76sn7
> 몸집 줄이기 나선 GM, 美 정규직 과반에 명예퇴직 제안
9일(현지시간) 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GM은 이날 직원들에게 메리 배라 최고경영자(CEO) 명의의 서한을 보내 5년 이상 근무한 미국의 모든 정규직 사원에게 명예퇴직 프로그램(VSP)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GM의 미국 내 전체 사무직 5만8천 명의 과반에 해당한다고 CNBC는 전했다. 이러한 GM의 인력 구조조정은 지난 1월 배라 CEO가 밝힌 향후 2년간 20억달러의 비용 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https://bit.ly/3mIsTok
> EU, '가스 사용 15% 감축' 연장 추진…"올해도, 내년도 불안"
카드리 심슨 EU 에너지정책 담당 집행위원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7개 회원국에 자발적으로 가스 사용을 15%씩 감축하는 방안을 내년까지 연장하자고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U 회원국들은 러시아의 가스 공급 중단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부터 각국이 자발적으로 가스 사용량의 최소 15%를 감축하는 방안을 시행 중이다. 자발적 약속이긴 했지만, 각국이 비교적 적극적으로 이행하면서 이번 겨울 목표치를 뛰어넘어 20% 가까이 감축하는 데 성공했다.
당초 자발적 사용 감축을 이행하기로 한 기간은 이달 말에 끝난다.
https://bit.ly/3ZBsFhA
> 중국 지방정부들 자동차 판매 촉진 나서…후베이 1700만원 지원
방역 완화 이후에도 소비 회복이 더딘 중국에서 지방정부들이 보조금 지원을 통해 자동차 판매 촉진에 나섰다고 제일재경 등 현지 매체들이 9일 보도했다. 2017년부터 유지해온 신에너지차 보조금 지원과 작년 6월부터 한시적으로 시행한 자동차 구매세 감면 조치가 작년 말로 종료되면서 올해 들어 자동차 판매 부진이 두드러졌다. 지방정부들이 코로나19 방역에 많은 돈을 쏟아붓고, 국유토지 매각은 감소해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지만, 보조금을 지원하며 자동차 소비 촉진에 나선 것은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이 큰 자동차산업 활성화를 통해 경기 회복을 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https://bit.ly/41XuPcW
> 美 2월 감원 전월比 24%↓…2009년 이후 최대
올해 2월 미국 기업들의 감원 계획이 전달보다 줄었으나 2월 수치로는 2009년 이후 최대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에 따르면 2월 감원 계획은 7만7천770명으로 전월보다 24% 감소했다. 2월 감원은 전년 동월대비로는 410% 늘었다. 2월 감원 규모는 2월 수치로는 2009년 이후 최대를 경신했다. 올해 들어 1~2월 감원은 18만71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7% 증가했다. 1~2월 감원 수치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1~2월 이후 최대를 경신했다. 기술 분야에서 2월에만 2만1천387명이 감원돼 전체의 28%를 차지했다. 기술 부문 감원은 올해 1~2월 전체 감원의 35%를 차지했다. 헬스케어 부문 감원은 9천749명으로 기술 부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인력이 해고됐다. 올해 1~2월 헬스케어 감원은 1만6천482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85% 늘었다.
https://bit.ly/41X9wrU
t.iss.one/cindy300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RA 장치영
> 바이든정부, 9천100조원 예산안발표…부자증세로 적자↓·복지↑
10년간 3천800조원 적자 감축…기업·억만장자·고소득자 증세
역대 최대 국방비 1천111조원 요청…'中 눈독' 태평양도서국 예산도 책정
美언론 "공화장악 하원서 통과 가능성 낮아…재선 도전 플랫폼 역할할 것"
https://bit.ly/3Fam8Ch
> EU, 친환경 산업 '미IRA 만큼' 보조금 준다…유출 막을 특단대책
유럽연합(EU)이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한 친환경 산업의 해외 이전을 막기 위해 '제3국과 동일한 수준'의 보조금을 주기로 했다. 사실상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중국의 공격적 보조금 정책에 맞선 특단의 대책으로, '보조금 전쟁'이 현실화할 전망이다. EU 집행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2025년말까지 보조금 지급 관련 규정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한시적 위기 및 전환 프레임워크'를 채택해 시행에 돌입했다. 매칭 보조금 제도는 'EU 역외로 투자를 전환할 위험이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해당 기업이 제3국에서 받을 수 있는 것과 동일한 금액을 EU 회원국이 지급하는 방식이다. 다만 매칭 보조금보다 해당 기업이 유럽경제지역(EEA)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자금을 의미하는 '펀딩 갭'(funding gap) 금액이 더 작은 경우엔 회원국은 부족한 자금을 메워줄 수 있다.
https://bit.ly/3L76sn7
> 몸집 줄이기 나선 GM, 美 정규직 과반에 명예퇴직 제안
9일(현지시간) 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GM은 이날 직원들에게 메리 배라 최고경영자(CEO) 명의의 서한을 보내 5년 이상 근무한 미국의 모든 정규직 사원에게 명예퇴직 프로그램(VSP)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GM의 미국 내 전체 사무직 5만8천 명의 과반에 해당한다고 CNBC는 전했다. 이러한 GM의 인력 구조조정은 지난 1월 배라 CEO가 밝힌 향후 2년간 20억달러의 비용 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https://bit.ly/3mIsTok
> EU, '가스 사용 15% 감축' 연장 추진…"올해도, 내년도 불안"
카드리 심슨 EU 에너지정책 담당 집행위원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7개 회원국에 자발적으로 가스 사용을 15%씩 감축하는 방안을 내년까지 연장하자고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U 회원국들은 러시아의 가스 공급 중단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부터 각국이 자발적으로 가스 사용량의 최소 15%를 감축하는 방안을 시행 중이다. 자발적 약속이긴 했지만, 각국이 비교적 적극적으로 이행하면서 이번 겨울 목표치를 뛰어넘어 20% 가까이 감축하는 데 성공했다.
당초 자발적 사용 감축을 이행하기로 한 기간은 이달 말에 끝난다.
https://bit.ly/3ZBsFhA
> 중국 지방정부들 자동차 판매 촉진 나서…후베이 1700만원 지원
방역 완화 이후에도 소비 회복이 더딘 중국에서 지방정부들이 보조금 지원을 통해 자동차 판매 촉진에 나섰다고 제일재경 등 현지 매체들이 9일 보도했다. 2017년부터 유지해온 신에너지차 보조금 지원과 작년 6월부터 한시적으로 시행한 자동차 구매세 감면 조치가 작년 말로 종료되면서 올해 들어 자동차 판매 부진이 두드러졌다. 지방정부들이 코로나19 방역에 많은 돈을 쏟아붓고, 국유토지 매각은 감소해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지만, 보조금을 지원하며 자동차 소비 촉진에 나선 것은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이 큰 자동차산업 활성화를 통해 경기 회복을 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https://bit.ly/41XuPcW
> 美 2월 감원 전월比 24%↓…2009년 이후 최대
올해 2월 미국 기업들의 감원 계획이 전달보다 줄었으나 2월 수치로는 2009년 이후 최대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에 따르면 2월 감원 계획은 7만7천770명으로 전월보다 24% 감소했다. 2월 감원은 전년 동월대비로는 410% 늘었다. 2월 감원 규모는 2월 수치로는 2009년 이후 최대를 경신했다. 올해 들어 1~2월 감원은 18만71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7% 증가했다. 1~2월 감원 수치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1~2월 이후 최대를 경신했다. 기술 분야에서 2월에만 2만1천387명이 감원돼 전체의 28%를 차지했다. 기술 부문 감원은 올해 1~2월 전체 감원의 35%를 차지했다. 헬스케어 부문 감원은 9천749명으로 기술 부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인력이 해고됐다. 올해 1~2월 헬스케어 감원은 1만6천482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85% 늘었다.
https://bit.ly/41X9wrU
t.iss.one/cindy300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3/9 Chart of the day: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의 2월 기업 감원 계획, 7만명으로 전월 대비 감소하였으나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 기록
> 3월 FOMC회의 점도표 중앙값을 결정 짓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는 고용지표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시장의 우려와 달리 고용 선행지표들은 둔화의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 발표 된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 1000건으로 전주 대비 약 2만건 증가하였습니다. 작년 12월 넷쨰주 이후 최대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한 수준입니다. 팬데믹 이전 평균 수준은 21만8000건 입니다.
> 같은날 발표된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의 2월 기업 감원 계획은 7만 7천명을 기록하였습니다. 전달 대비 24% 감소하였지만, 2월만 놓고 보았을 때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입니다. 세부적으로 보자면 기술 업종 뿐만 아닌, 전산업에서 감원률이 높아졌습니다.
> 이에 금리 부담은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2년물 수익률은 20bp 가량 하락하며 4.8%대로 재진입하였습니다.
> 오늘은 가장 중요한 노동부의 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2월 고용은 22만5000개 증가, 임금 상승률은 전월과 동일(0.3% MoM)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t.iss.one/cindy3000
3/9 Chart of the day: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의 2월 기업 감원 계획, 7만명으로 전월 대비 감소하였으나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 기록
> 3월 FOMC회의 점도표 중앙값을 결정 짓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는 고용지표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시장의 우려와 달리 고용 선행지표들은 둔화의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 발표 된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 1000건으로 전주 대비 약 2만건 증가하였습니다. 작년 12월 넷쨰주 이후 최대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한 수준입니다. 팬데믹 이전 평균 수준은 21만8000건 입니다.
> 같은날 발표된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의 2월 기업 감원 계획은 7만 7천명을 기록하였습니다. 전달 대비 24% 감소하였지만, 2월만 놓고 보았을 때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입니다. 세부적으로 보자면 기술 업종 뿐만 아닌, 전산업에서 감원률이 높아졌습니다.
> 이에 금리 부담은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2년물 수익률은 20bp 가량 하락하며 4.8%대로 재진입하였습니다.
> 오늘은 가장 중요한 노동부의 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2월 고용은 22만5000개 증가, 임금 상승률은 전월과 동일(0.3% MoM)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t.iss.one/cindy3000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SVB 파산, 블랙스완일까?
★ 해당 이슈가 장기화되지 않는다면, 미국 금융 시스템 전반에 큰 영향을 줄 규모는 아니라고 생각
> SVB는 미국 내 테크&헬스케어 벤처기업 중 44%가 고객: 반면 대형은행들은 주로 VC 기업만을 고객층으로 삼았던 SVB와 달리 자금 조달처가 다양
> SVB를 제외하고 사실상 운용자산 대부분을 미국채 투자한 은행은 많지 않음: SVB는 그간 예치된 벤처기업들의 예금 상당부분을 미국채에 투자, 투자자산 중 미국채 보유 비중이 50%에 육박
> 무엇보다 해당 리스크가 장기화 된다면, 미국 정부가 일정 부분 개입할 가능성 :FDIC는 여타 은행 뱅크런 리스크를 대비한 특별 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에 무게
> 마지막으로 금번 사태는 연준의 고강도 긴축에 따른 블랙스완 이벤트가 나타날 가능성을 높여준 첫 사례: 즉 과도한 긴축이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도 고려하기 시작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유동성 리스크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대형주: 변동성 구간 내 중소형주 대비 방어력 보유
> 금번 2년물 금리 하락은 안전자산선호심리 성격이 짙음: 2년물 금리와 VIX 지수 디커플링 발생
> VIX 상승 시 (aka 안전자산선호 강화) 빅테크 기업들로 구성된 NASDAQ100 기업은 수익성이 낮은 기업들로 구성 된 MEME ETF 대비 상대강도가 우수한 성과를 시현. 작년 22년에 상장된 스타트업의 절반 이상이 SVB에 대출을 받은 것으로 확인
★ Issue Check: 미국 부채한도 이슈 점검
> 최근 부채한도 이슈는 2011년과 유사한 상황으로, 의회에서의 교착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금융시장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그러나 2011년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에 부담. 1) 오바마 대통령은 재임기간, 부채한도 논쟁이 극에 달했던 2011년 8월 가장 낮은 수준의 지지율을 기록. 2) 최근 금융환경은 미 연준의 급격한 긴축 정책 여파에 2011년 당시보다 변동성이 높은 상황
* https://bit.ly/3LiV7A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SVB 파산, 블랙스완일까?
★ 해당 이슈가 장기화되지 않는다면, 미국 금융 시스템 전반에 큰 영향을 줄 규모는 아니라고 생각
> SVB는 미국 내 테크&헬스케어 벤처기업 중 44%가 고객: 반면 대형은행들은 주로 VC 기업만을 고객층으로 삼았던 SVB와 달리 자금 조달처가 다양
> SVB를 제외하고 사실상 운용자산 대부분을 미국채 투자한 은행은 많지 않음: SVB는 그간 예치된 벤처기업들의 예금 상당부분을 미국채에 투자, 투자자산 중 미국채 보유 비중이 50%에 육박
> 무엇보다 해당 리스크가 장기화 된다면, 미국 정부가 일정 부분 개입할 가능성 :FDIC는 여타 은행 뱅크런 리스크를 대비한 특별 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에 무게
> 마지막으로 금번 사태는 연준의 고강도 긴축에 따른 블랙스완 이벤트가 나타날 가능성을 높여준 첫 사례: 즉 과도한 긴축이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도 고려하기 시작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유동성 리스크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대형주: 변동성 구간 내 중소형주 대비 방어력 보유
> 금번 2년물 금리 하락은 안전자산선호심리 성격이 짙음: 2년물 금리와 VIX 지수 디커플링 발생
> VIX 상승 시 (aka 안전자산선호 강화) 빅테크 기업들로 구성된 NASDAQ100 기업은 수익성이 낮은 기업들로 구성 된 MEME ETF 대비 상대강도가 우수한 성과를 시현. 작년 22년에 상장된 스타트업의 절반 이상이 SVB에 대출을 받은 것으로 확인
★ Issue Check: 미국 부채한도 이슈 점검
> 최근 부채한도 이슈는 2011년과 유사한 상황으로, 의회에서의 교착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금융시장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그러나 2011년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에 부담. 1) 오바마 대통령은 재임기간, 부채한도 논쟁이 극에 달했던 2011년 8월 가장 낮은 수준의 지지율을 기록. 2) 최근 금융환경은 미 연준의 급격한 긴축 정책 여파에 2011년 당시보다 변동성이 높은 상황
* https://bit.ly/3LiV7A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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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SVB 사태 신속대응, 경계할 것은 불안심리
Debt Capital Market – 크레딧 발행시장 산업별 기업별 양극화 지속. 가격매리트 A등급 인기
- 크레딧 발행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고 A등급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음. 세아베스틸(A+)는 600억 발행에 4천억원 모집. -20bp에 낙착됨. 동아쏘시오홀딩스(A0)는 300억 발행에 4배수 응찰. 현대두산인프라코어(A-)는 500억원 발행에 10배 넘는 수요가 응찰했고, 낙찰금리도 -30bp~-50bp 강하게 발행되면서 A등급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음.
Market Review – 만기미스매칭, 금리 리스크, 거액 여신 & 스마트폰 뱅크런
- 3월10일 SVB(Silicon Valley Bank, 자산규모 16위,1983년 설립)는 뱅크런 36시간만에 금융당국에 의해 폐쇄 조치되고 파산을 선언함
- 13일 바이든 대통령은 금융불안 확산을 막고자, 연방예금보험공사(FDIC)통해 예금 전액 보호할 것이며, 은행 시스템은 안전하고, 납세자들은 부담을 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함.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매각 추진으로 시스템 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됨. 다만, 금리 리스크에 노출된 은행들의 추가 부실 우려로 긴장감이 이어지면서, 7일 이후부터 미국, 유럽, 신흥국의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확대되는 모습임.
- 국내 채권시장은 연준이 물가보다는 금융안정에 무게를 두고 추가 금리인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 크레딧 스프레드는 급격한 시장 변동성 확대와 안전자산 선호도 나타날 수 있어 당분간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JCFdQ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SVB 사태 신속대응, 경계할 것은 불안심리
Debt Capital Market – 크레딧 발행시장 산업별 기업별 양극화 지속. 가격매리트 A등급 인기
- 크레딧 발행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고 A등급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음. 세아베스틸(A+)는 600억 발행에 4천억원 모집. -20bp에 낙착됨. 동아쏘시오홀딩스(A0)는 300억 발행에 4배수 응찰. 현대두산인프라코어(A-)는 500억원 발행에 10배 넘는 수요가 응찰했고, 낙찰금리도 -30bp~-50bp 강하게 발행되면서 A등급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음.
Market Review – 만기미스매칭, 금리 리스크, 거액 여신 & 스마트폰 뱅크런
- 3월10일 SVB(Silicon Valley Bank, 자산규모 16위,1983년 설립)는 뱅크런 36시간만에 금융당국에 의해 폐쇄 조치되고 파산을 선언함
- 13일 바이든 대통령은 금융불안 확산을 막고자, 연방예금보험공사(FDIC)통해 예금 전액 보호할 것이며, 은행 시스템은 안전하고, 납세자들은 부담을 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함.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매각 추진으로 시스템 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됨. 다만, 금리 리스크에 노출된 은행들의 추가 부실 우려로 긴장감이 이어지면서, 7일 이후부터 미국, 유럽, 신흥국의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확대되는 모습임.
- 국내 채권시장은 연준이 물가보다는 금융안정에 무게를 두고 추가 금리인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 크레딧 스프레드는 급격한 시장 변동성 확대와 안전자산 선호도 나타날 수 있어 당분간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JCFdQ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글로벌 인플레이션 - ‘악순환’에서 ‘선순환’ 국면으로
1. 1/4분기 세계경제 - 경기바닥 기대 vs. 통화긴축 우려
- 세계경제는 경기순환 측면에서 겨울(수축) 국면의 저점에서 봄(회복) 진입을 앞둔 상황
-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주식시장 강세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 나타남
- 그러나 글로벌 경기반등이 인플레이션 둔화를 제약할 수 있다는 시각은 다시 글로벌 통화긴축 우려를 높였음
- 현재 글로벌 통화정책에서는 캐나다 · 호주 등에서 최근 금리인상 종료를 시사
- 미국과 유럽도 작년 4/4분기~올해 1/4분기 기간(6개월)의 인플레이션 추이를 살펴보며 금리인상 종료 시점을 타진할 것으로 보임
2. 인플레이션 선순환 : 원자재 가격 하락 → 기저효과 → 고금리 영향
-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악순환 국면에서 선순환으로 전환한 것으로 판단
- 글로벌 공급망 불안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경기둔화를 가져오며 세계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세계경제는 다시 충격요인에 적응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이 점차 개선
-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 등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빠른 안정세를 전망
- 전세계적 고금리 상황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지속적으로 낮춤에 따라 인플레이션은 다시 선순환 개선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42cCh44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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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플레이션 - ‘악순환’에서 ‘선순환’ 국면으로
1. 1/4분기 세계경제 - 경기바닥 기대 vs. 통화긴축 우려
- 세계경제는 경기순환 측면에서 겨울(수축) 국면의 저점에서 봄(회복) 진입을 앞둔 상황
-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작년 4/4분기를 기점으로 주식시장 강세와 함께 위험자산 선호 나타남
- 그러나 글로벌 경기반등이 인플레이션 둔화를 제약할 수 있다는 시각은 다시 글로벌 통화긴축 우려를 높였음
- 현재 글로벌 통화정책에서는 캐나다 · 호주 등에서 최근 금리인상 종료를 시사
- 미국과 유럽도 작년 4/4분기~올해 1/4분기 기간(6개월)의 인플레이션 추이를 살펴보며 금리인상 종료 시점을 타진할 것으로 보임
2. 인플레이션 선순환 : 원자재 가격 하락 → 기저효과 → 고금리 영향
-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악순환 국면에서 선순환으로 전환한 것으로 판단
- 글로벌 공급망 불안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경기둔화를 가져오며 세계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세계경제는 다시 충격요인에 적응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이 점차 개선
-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 등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빠른 안정세를 전망
- 전세계적 고금리 상황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지속적으로 낮춤에 따라 인플레이션은 다시 선순환 개선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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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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