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한샘 M.PERFORM/38,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4,172억원(-9.2% yoy, +4.5% qoq), 영업이익 113억원(+400.2% yoy, +12.0% qoq, OPM 2.7%) 기록
- 리하우스 매출액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전방 건설경기 부진으로 B2B 매출액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해 전사 매출액 부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리하우스 매출액은 1Q26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22.6% yoy 증가함에 따라 +12.8% yoy 증가. 전분기에 이어 당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성장을 기록한 것은 지속적으로 주택 관련 규제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전 매매거래량이 집중된 것에 기인
M.PERFORM(유지) / TP 38,000원(유지) = 12m Fwd. BPS 17,891원 * Target P/B 2.1x
- Target P/B는 기존 2.1x(주택가격은 상승폭이 축소되었으나 분양물량은 점진적 회복세에 진입했던 유사 국면 19년 평균 P/B)를 유지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8,000원으로 유지하며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 URL: https://buly.kr/7QOwY5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샘 M.PERFORM/38,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4,172억원(-9.2% yoy, +4.5% qoq), 영업이익 113억원(+400.2% yoy, +12.0% qoq, OPM 2.7%) 기록
- 리하우스 매출액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전방 건설경기 부진으로 B2B 매출액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해 전사 매출액 부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리하우스 매출액은 1Q26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22.6% yoy 증가함에 따라 +12.8% yoy 증가. 전분기에 이어 당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성장을 기록한 것은 지속적으로 주택 관련 규제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전 매매거래량이 집중된 것에 기인
M.PERFORM(유지) / TP 38,000원(유지) = 12m Fwd. BPS 17,891원 * Target P/B 2.1x
- Target P/B는 기존 2.1x(주택가격은 상승폭이 축소되었으나 분양물량은 점진적 회복세에 진입했던 유사 국면 19년 평균 P/B)를 유지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8,000원으로 유지하며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 URL: https://buly.kr/7QOwY5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HL D&I BUY/3,4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일회성 판관비 제가 효과로 영업이익 265억원 기록, 당사 추정치 부합
- 자체사업부문 핵심 사업지에서 본격화되는 매출액을 바탕으로 자체사업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 전망. 올해와 내년까지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가 이어질 전망. 부진한 업황 속에서도 고수익성 사업 바탕의 빠른 이익 성장세가 돋보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자체 GPM이 다소 하락한 것은 준공 현장에서의 일부 계약해지로 인한 일회성 비용의 영향임. 3Q26부터는 정상적인 자체 수익성을 보일 것
- 또한 2027년 신규 자체/준자체사업을 준비 중이므로 이익 성장의 지속성도 기대됨. 도급사업부문에서는 시행사와 시행이익을 공유하는 형태의 사업이 대기 중이며 추가적인 자체사업 역시 개발 중에 있음. 2028년에도 꾸준한 증익 전망
BUY(유지) / TP 3,400원(하향) = 12m Fwd. EPS 1,983원 * Target P/E 1.73x
- 12m Fwd. EPS 1,983원에 Target P/E 1.73x 적용. 해당 P/E는 동사의 자체사업 매출비중이 고점을 기록했던 2024년 평균 P/E로, 기존 Target P/E 2.54x 대비 하향한 수치임. 상반기 이후 전체적인 시장의 조정과 (서울/수도권을 제외한) 주택 업황의 유의미한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것을 반영함. 주택주 전반의 Valuation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주택 시세 상승 및 분양/착공 증가가 필요
- 그럼에도 동사는 빠른 EPS growth를 바탕으로 여전히 상승여력이 존재하는 상황임. 목표주가는 4,200원 → 3,4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APxpE1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L D&I BUY/3,4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일회성 판관비 제가 효과로 영업이익 265억원 기록, 당사 추정치 부합
- 자체사업부문 핵심 사업지에서 본격화되는 매출액을 바탕으로 자체사업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 전망. 올해와 내년까지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가 이어질 전망. 부진한 업황 속에서도 고수익성 사업 바탕의 빠른 이익 성장세가 돋보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자체 GPM이 다소 하락한 것은 준공 현장에서의 일부 계약해지로 인한 일회성 비용의 영향임. 3Q26부터는 정상적인 자체 수익성을 보일 것
- 또한 2027년 신규 자체/준자체사업을 준비 중이므로 이익 성장의 지속성도 기대됨. 도급사업부문에서는 시행사와 시행이익을 공유하는 형태의 사업이 대기 중이며 추가적인 자체사업 역시 개발 중에 있음. 2028년에도 꾸준한 증익 전망
BUY(유지) / TP 3,400원(하향) = 12m Fwd. EPS 1,983원 * Target P/E 1.73x
- 12m Fwd. EPS 1,983원에 Target P/E 1.73x 적용. 해당 P/E는 동사의 자체사업 매출비중이 고점을 기록했던 2024년 평균 P/E로, 기존 Target P/E 2.54x 대비 하향한 수치임. 상반기 이후 전체적인 시장의 조정과 (서울/수도권을 제외한) 주택 업황의 유의미한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것을 반영함. 주택주 전반의 Valuation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주택 시세 상승 및 분양/착공 증가가 필요
- 그럼에도 동사는 빠른 EPS growth를 바탕으로 여전히 상승여력이 존재하는 상황임. 목표주가는 4,200원 → 3,4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APxpE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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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한국전력 BUY/43,0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발전믹스 내 원전 비중의 감소 및 저조한 원전 이용률이 지속됨에 따라 연료비 부담이 상승. 유가 및 LNG 가격 상승이 하반기 연료비 상승압박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빠른 원전 이용률 회복이 필요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는 급등한 유가의 영향으로 3Q26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한동안 안정화되던 두바이유가가 하반기 들어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동사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크게 축소될 전망. 다만 하반기 중 신규 원전(새울 3호기) 진입과 장기화되던 기존 원전 예방정비 종료에 따라 원전 이용률 반등 가능성이 있어 발전믹스의 개선이 기대됨
BUY(유지) / TP 43,000원(하향) = 12m Fwd. BPS 80,322원 * Target P/B 0.53x
- Target P/B는 기존 0.63x(유가 급등 → 연료비 상승, 제한적 요금 인상 가능성, 원전 발전비중 확대 기대감 존재하던 06년 밴드 상단)에서 동년 평균 0.53x로 하향. 연료비 부담 확대 및 장기화, 발전믹스 내 원전비중 증가의 지연 등을 반영함
- 목표주가 53,000원 → 43,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uly.kr/AasaCo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전력 BUY/43,0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발전믹스 내 원전 비중의 감소 및 저조한 원전 이용률이 지속됨에 따라 연료비 부담이 상승. 유가 및 LNG 가격 상승이 하반기 연료비 상승압박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빠른 원전 이용률 회복이 필요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는 급등한 유가의 영향으로 3Q26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한동안 안정화되던 두바이유가가 하반기 들어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동사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크게 축소될 전망. 다만 하반기 중 신규 원전(새울 3호기) 진입과 장기화되던 기존 원전 예방정비 종료에 따라 원전 이용률 반등 가능성이 있어 발전믹스의 개선이 기대됨
BUY(유지) / TP 43,000원(하향) = 12m Fwd. BPS 80,322원 * Target P/B 0.53x
- Target P/B는 기존 0.63x(유가 급등 → 연료비 상승, 제한적 요금 인상 가능성, 원전 발전비중 확대 기대감 존재하던 06년 밴드 상단)에서 동년 평균 0.53x로 하향. 연료비 부담 확대 및 장기화, 발전믹스 내 원전비중 증가의 지연 등을 반영함
- 목표주가 53,000원 → 43,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uly.kr/AasaC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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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보로노이(310210)
BUY/230,000 (신규/신규)
타그리소를 넘어 왕좌를 노린다
■ 왕좌를 위한 첫걸음: C797S 변이 양성 환자 대상 2L 가속승인
-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3세대 TKI 치료 이후 C797S 내성 변이가 발생하는 환자의 비중은 약 10% 수준. 현재 C797S 변이 양성 환자로 승인된 치료 옵션은 없는 상황으로 1b/2상 이후 가속승인 절차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개발 중인 4세대 C797S 변이 타깃 EGFR TKI 파이프라인들과 비교했을 때도 우월한 유효성 및 안전성 확인
■ 3 세대 TKI 를 능가할 CNS 유효성
- 오시머티닙은 기존 1, 2세대 약물 대비 CNS 유효성이 개선된 결과를 보여주었으나, CNS 내 유효성이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오시머티닙의 CNS 유효성은 ORR 87%/CR 16% 수준이며 24개월 누적 CNS 진행 환자 비율은 23%. 3세대 ALK TKI인 롤라티닙의 CNS 유효성 대비 저조
- 혈액 대비 뇌에서의 약물 농도를 보면 오시머티닙 0.2, 롤라티닙 0.77, VRN11 2 수준으로 약물의 뇌투과율에서 압도적으로 우월
- 전임상 마우스 모델에서 오시머티닙 대비 우월한 종양 억제 능력을 보였으며, 타깃 변이 음성 환자군에서도 긍정적인 유효성 시그널을 시사
■ 1L 을 위한 마지막 퍼즐: Classic 변이에 대한 억제력과 T790M 까지 잡는다면
- 기존 TKI 대비 정상 EGFR 대비 Classic 변이인 Del19과 L858R에 대한 우월한 선택성 확인. 비공유결합 약물임에도 공유결합 약물과 비교했을 때 더 빠르고 강한 결합력 확인
- 전임상에서 기존 1, 2세대 TKI와는 달리 T790M 변이에 대한 준수한 억제력 확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핵심 파이프라인 VRN11에 대한 가치평가를 통해 산정. VRN11의 가치는 가장 승인 가능성이 높은 3세대 EGFR TKI 치료 이후 생기는 C797S 변이 양성 환자에 대한 2차 치료 시장과 뇌전이 환자 시장을 가치에 반영. 향후 임상 1b/2상에서 치료 이력이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가 공개되면 1차 표준 치료제로서의 시장 확장 가능성이 존재
* URL: https://buly.kr/jc9HJ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보로노이(310210)
BUY/230,000 (신규/신규)
타그리소를 넘어 왕좌를 노린다
■ 왕좌를 위한 첫걸음: C797S 변이 양성 환자 대상 2L 가속승인
-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3세대 TKI 치료 이후 C797S 내성 변이가 발생하는 환자의 비중은 약 10% 수준. 현재 C797S 변이 양성 환자로 승인된 치료 옵션은 없는 상황으로 1b/2상 이후 가속승인 절차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개발 중인 4세대 C797S 변이 타깃 EGFR TKI 파이프라인들과 비교했을 때도 우월한 유효성 및 안전성 확인
■ 3 세대 TKI 를 능가할 CNS 유효성
- 오시머티닙은 기존 1, 2세대 약물 대비 CNS 유효성이 개선된 결과를 보여주었으나, CNS 내 유효성이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오시머티닙의 CNS 유효성은 ORR 87%/CR 16% 수준이며 24개월 누적 CNS 진행 환자 비율은 23%. 3세대 ALK TKI인 롤라티닙의 CNS 유효성 대비 저조
- 혈액 대비 뇌에서의 약물 농도를 보면 오시머티닙 0.2, 롤라티닙 0.77, VRN11 2 수준으로 약물의 뇌투과율에서 압도적으로 우월
- 전임상 마우스 모델에서 오시머티닙 대비 우월한 종양 억제 능력을 보였으며, 타깃 변이 음성 환자군에서도 긍정적인 유효성 시그널을 시사
■ 1L 을 위한 마지막 퍼즐: Classic 변이에 대한 억제력과 T790M 까지 잡는다면
- 기존 TKI 대비 정상 EGFR 대비 Classic 변이인 Del19과 L858R에 대한 우월한 선택성 확인. 비공유결합 약물임에도 공유결합 약물과 비교했을 때 더 빠르고 강한 결합력 확인
- 전임상에서 기존 1, 2세대 TKI와는 달리 T790M 변이에 대한 준수한 억제력 확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핵심 파이프라인 VRN11에 대한 가치평가를 통해 산정. VRN11의 가치는 가장 승인 가능성이 높은 3세대 EGFR TKI 치료 이후 생기는 C797S 변이 양성 환자에 대한 2차 치료 시장과 뇌전이 환자 시장을 가치에 반영. 향후 임상 1b/2상에서 치료 이력이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가 공개되면 1차 표준 치료제로서의 시장 확장 가능성이 존재
* URL: https://buly.kr/jc9HJ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HLB이노베이션(024850)
BUY/24,300 (유지/하향)
ASH를 기다리며
■ 12 월 미국혈액학회(ASH) SynKIR-310 임상 1 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
- 4월 AACR에서 메소텔린 양성 고형암 대상 임상 1상에서 기존 CAR-T 세포 치료제보다 우수한 안전성 확인. 현재 진행 중인 혈액암 파이프라인 SynKIR-310 임상 1상에서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SynKIR-310은 기존 임상계획으로는 코호트2에서 용량 증량 시험을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어 코호트4까지 증량하는 계획으로 변경. 현재 코호트3에서 투약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코호트3의 경우 승인 받은 약물 대비 3배-9배 높은 용량으로 이때까지의 CAR-T 세포치료제가 시도하지 못했던 용량
- CAR-T 세포치료제 처방이 고려되는 환자들은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부작용 우려로 처방을 못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 혈액암에서 기존 치료제들 대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된다면 CAR-T 세포 치료제 중 가장 선호되는 옵션이 될 것으로 전망
- 올해 12월 ASH 학회에서 SynKIR-3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 우수한 안전성 확인 시 기존 2세대 CAR-T 세포 부작용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했다는 점 고려 시 KIRCAR 플랫폼 가치 상승 기대
■ CAR-T 세포 치료제는 모달리티, 적응증, 타깃 전 방면으로 확장 중
- 환자의 체내에 유전자를 전달하여 체내에서 CAR-T 세포를 생산하는 in-vivo CAR-T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 지속. 작년부터 in-vivo CAR-T M&A 및 기술이전 계약 9건으로 총 189억 달러 규모
- CAR-T 세포 치료제 개발은 기존 항암 분야 뿐만 아니라 자가면역질환으로 영역 확장. 특히 중증근무력증, 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항체 매개 면역질환에서 B세포 제거를 통한 면역 리셋 기전의 파이프라인 개발 활발히 진행 중
- 중국에서 최초의 고형암 대상 CAR-T 세포 치료제 Satri-cel 승인. CLDN18.2 타깃 CAR-T 세포 치료제로 진행성 위암 미 위식도 접합부 선암 구제요법 승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300원(기존 34,300원)으로 하향
- 고형암 파이프라인 SynKIR-110 임상 성공 가능성 기존 20%에서 13%로 하향 조정
* URL: https://buly.kr/3jB1xH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LB이노베이션(024850)
BUY/24,300 (유지/하향)
ASH를 기다리며
■ 12 월 미국혈액학회(ASH) SynKIR-310 임상 1 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
- 4월 AACR에서 메소텔린 양성 고형암 대상 임상 1상에서 기존 CAR-T 세포 치료제보다 우수한 안전성 확인. 현재 진행 중인 혈액암 파이프라인 SynKIR-310 임상 1상에서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SynKIR-310은 기존 임상계획으로는 코호트2에서 용량 증량 시험을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어 코호트4까지 증량하는 계획으로 변경. 현재 코호트3에서 투약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코호트3의 경우 승인 받은 약물 대비 3배-9배 높은 용량으로 이때까지의 CAR-T 세포치료제가 시도하지 못했던 용량
- CAR-T 세포치료제 처방이 고려되는 환자들은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부작용 우려로 처방을 못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 혈액암에서 기존 치료제들 대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된다면 CAR-T 세포 치료제 중 가장 선호되는 옵션이 될 것으로 전망
- 올해 12월 ASH 학회에서 SynKIR-3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 우수한 안전성 확인 시 기존 2세대 CAR-T 세포 부작용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했다는 점 고려 시 KIRCAR 플랫폼 가치 상승 기대
■ CAR-T 세포 치료제는 모달리티, 적응증, 타깃 전 방면으로 확장 중
- 환자의 체내에 유전자를 전달하여 체내에서 CAR-T 세포를 생산하는 in-vivo CAR-T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 지속. 작년부터 in-vivo CAR-T M&A 및 기술이전 계약 9건으로 총 189억 달러 규모
- CAR-T 세포 치료제 개발은 기존 항암 분야 뿐만 아니라 자가면역질환으로 영역 확장. 특히 중증근무력증, 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항체 매개 면역질환에서 B세포 제거를 통한 면역 리셋 기전의 파이프라인 개발 활발히 진행 중
- 중국에서 최초의 고형암 대상 CAR-T 세포 치료제 Satri-cel 승인. CLDN18.2 타깃 CAR-T 세포 치료제로 진행성 위암 미 위식도 접합부 선암 구제요법 승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300원(기존 34,300원)으로 하향
- 고형암 파이프라인 SynKIR-110 임상 성공 가능성 기존 20%에서 13%로 하향 조정
* URL: https://buly.kr/3jB1xH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방위산업(OVERWEIGHT/유지)
한화-EDGE 통합대공망 구축 협의
■ 천궁-II을 넘어 L-SAM, 천무 등 UAE 방공·정밀타격 협력 확대
한화시스템이 EDGE(UAE 국영방산기업)와 UAE 통합 대공망 구축사업에 대한 주요조건 합의서(Term sheet)을 체결
'텀싯 → JV → 공급계약' 경로 측면에 있어 (그림3) 한화–EDGE 텀싯은 한화–WB 건과 유사, 단순 비교를 통한 향후 일정은 2027년 상반기 중 JV 계약 진행으로 예상. 다만, WB 건은 2022·2024년 계약으로 천무 도입 기반을 확보한 상태에서 추진한 현지화였던 반면, EDGE 건은 신규 정부 구매계약이 공개되기 전에 JV 논의가 먼저 진행되는 점은 고려할 필요. 이번 합의를 통해 L-SAM 수출사업 참여와 중동 사업 확대 기대. 이번 협력으로개별 체계 공급에서 통합방공 솔루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 장거리·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외에도 대드론체계(C-UAS)와 단거리 방공체계 연계로 다계층 방공망 구상
L-SAM: 현재 UAE 방공망의 경우 고고도 위협에 대응하는 THAAD와 천궁-II 사이에 요격고도가 40~60km인 L-SAM 도입시 기존 체계와 중첩방어를 강화(그림4). 요격고도 40~60km인 L-SAM 도입 시 독립적인 교전 기회가 2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고 가정하면, 계층별 요격률 90% 가정 시 100발 중 기대 잔존 표적은 1발에서 0.1발로 감소
천궁-II: UAE는 2026년 3월 당시 배치된 2개 포대에서 요격탄 약 60발을 사용해 약 30개 표적 중 29개를 요격한 것으로 보도됐으며, 한국에 계약 일정보다 이른 인도를 요청. 이후 4월 1~9일 UAE가 대응한 미사일·드론 누적 수량이 2,469개에서 2,819개로 증가하며 방공능력 확충과 요격탄 재보급 필요성이 지속. 6월에는 세 번째 포대와 유도탄을 조기 확보하기 위해 UAE가 군 수송기를 한국에 보내 수송을 진행한 것으로 보도됨. 기존 계약 물량의 인도 가속에 더해 소모탄 보충과 추가 전력 확보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 Army Recognition에 따르면 UAE는 총 12개 포대 확보를 계획 중이나, 이번 합의의 추가 포대 수는 미공개. 포대는 다기능레이더 1기, 교전통제소 1개, 발사대 4~6기로 구성되며, 발사대당 8발 기준 즉응 장전량은 32~48발.
천무 경우, K239 발사대 12대 기운용 중으로 추가 물량, 현지 생산관련 논의 가능성. 향후 UAE를 중동 및 제3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의의
* URL: https://buly.kr/2Jqy6v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방위산업(OVERWEIGHT/유지)
한화-EDGE 통합대공망 구축 협의
■ 천궁-II을 넘어 L-SAM, 천무 등 UAE 방공·정밀타격 협력 확대
한화시스템이 EDGE(UAE 국영방산기업)와 UAE 통합 대공망 구축사업에 대한 주요조건 합의서(Term sheet)을 체결
'텀싯 → JV → 공급계약' 경로 측면에 있어 (그림3) 한화–EDGE 텀싯은 한화–WB 건과 유사, 단순 비교를 통한 향후 일정은 2027년 상반기 중 JV 계약 진행으로 예상. 다만, WB 건은 2022·2024년 계약으로 천무 도입 기반을 확보한 상태에서 추진한 현지화였던 반면, EDGE 건은 신규 정부 구매계약이 공개되기 전에 JV 논의가 먼저 진행되는 점은 고려할 필요. 이번 합의를 통해 L-SAM 수출사업 참여와 중동 사업 확대 기대. 이번 협력으로개별 체계 공급에서 통합방공 솔루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 장거리·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외에도 대드론체계(C-UAS)와 단거리 방공체계 연계로 다계층 방공망 구상
L-SAM: 현재 UAE 방공망의 경우 고고도 위협에 대응하는 THAAD와 천궁-II 사이에 요격고도가 40~60km인 L-SAM 도입시 기존 체계와 중첩방어를 강화(그림4). 요격고도 40~60km인 L-SAM 도입 시 독립적인 교전 기회가 2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고 가정하면, 계층별 요격률 90% 가정 시 100발 중 기대 잔존 표적은 1발에서 0.1발로 감소
천궁-II: UAE는 2026년 3월 당시 배치된 2개 포대에서 요격탄 약 60발을 사용해 약 30개 표적 중 29개를 요격한 것으로 보도됐으며, 한국에 계약 일정보다 이른 인도를 요청. 이후 4월 1~9일 UAE가 대응한 미사일·드론 누적 수량이 2,469개에서 2,819개로 증가하며 방공능력 확충과 요격탄 재보급 필요성이 지속. 6월에는 세 번째 포대와 유도탄을 조기 확보하기 위해 UAE가 군 수송기를 한국에 보내 수송을 진행한 것으로 보도됨. 기존 계약 물량의 인도 가속에 더해 소모탄 보충과 추가 전력 확보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 Army Recognition에 따르면 UAE는 총 12개 포대 확보를 계획 중이나, 이번 합의의 추가 포대 수는 미공개. 포대는 다기능레이더 1기, 교전통제소 1개, 발사대 4~6기로 구성되며, 발사대당 8발 기준 즉응 장전량은 32~48발.
천무 경우, K239 발사대 12대 기운용 중으로 추가 물량, 현지 생산관련 논의 가능성. 향후 UAE를 중동 및 제3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의의
* URL: https://buly.kr/2Jqy6v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국내 증시의 투자심리가 부진합니다. 다만 11월 엔트로픽 상장과 미국 중간선거를 지나면서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연말 랠리 가능성 있습니다.
<4분기 빅 이벤트, 엔트로픽 상장과 미국 중간선거>
- 4분기 글로벌 증시는 엔트로픽의 상장과 미국 중간선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두 이벤트 모두 11월이라는 점에서 11월 전후로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증시와 코스피는 9월~10월 중순까지 약세를 보이지만, 이후 연말까지 큰 폭 반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다만 올해는 엔트로픽 상장이라는 빅 이벤트가 11월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당초 10월로 전망되던 엔트로픽 상장이 11월 중간선거 이후에도 가능하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 수급 관점에서 핵심은 공개 투자설명서가 발표되는 시점입니다. 기존 AI 관련주와 반도체, 대형 기술주의 단기 수급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 상장 당시에도 공개 투자설명서 공개된 시점부터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트로픽의 상장 이후로는 AI 테마 투자심리의 바로미터가 되면서 엔트로픽 주가와 반도체 등 AI 인프라주의 주가 방향성이 동일해질 전망입니다.
- 미국 증시는 유가 상승과 연준의 금리 인상, 9월 계절적 약세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우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국내 증시는 아직 투자심리가 부진합니다. 확대된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이 이를 보여줍니다. 11월 빅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미국 증시를 따라 점차 우상향 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Ejpa7C7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4분기 빅 이벤트, 엔트로픽 상장과 미국 중간선거>
- 4분기 글로벌 증시는 엔트로픽의 상장과 미국 중간선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두 이벤트 모두 11월이라는 점에서 11월 전후로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증시와 코스피는 9월~10월 중순까지 약세를 보이지만, 이후 연말까지 큰 폭 반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다만 올해는 엔트로픽 상장이라는 빅 이벤트가 11월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당초 10월로 전망되던 엔트로픽 상장이 11월 중간선거 이후에도 가능하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 수급 관점에서 핵심은 공개 투자설명서가 발표되는 시점입니다. 기존 AI 관련주와 반도체, 대형 기술주의 단기 수급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 상장 당시에도 공개 투자설명서 공개된 시점부터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트로픽의 상장 이후로는 AI 테마 투자심리의 바로미터가 되면서 엔트로픽 주가와 반도체 등 AI 인프라주의 주가 방향성이 동일해질 전망입니다.
- 미국 증시는 유가 상승과 연준의 금리 인상, 9월 계절적 약세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우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국내 증시는 아직 투자심리가 부진합니다. 확대된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이 이를 보여줍니다. 11월 빅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미국 증시를 따라 점차 우상향 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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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KT&G(033780) BUY/250,000원 (유지/유지)
KT&G 카자흐스탄 탐방 후기
■ KT&G 카자흐스탄 법인 탐방 후기
-지난 9/16일 동사는 KT&G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의 생산/판매 법인 탐방을 진행하였다.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 권역의 생산·수출 Hub이자 현지 직접 사업의 주요 성장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탐방을 통해, 해외 궐련 사업의 Q 성장과, ASP 상승, 현지 생산 확대 따른 원가 효율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Why 카자흐스탄? – ① 유라시아 지역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안정적인 생산·수출 거점 확보 ② 물류 경로 단축 및 재고 최적화 ③ 관세 혜택을 활용한 현지 생산의 경제성 확보가 핵심
- [생산 법인: Make More]: 카자흐스탄 공장 2023년 3월 상업 생산 개시하였으며, 최대 가동 기준 CAPA는 60억 개비 수준, 2026년 기준 연간 생산량 약 33억 개비로 예상된다. 향후 유라시아 수요 대응 위한 추가 증설 공간도 확보하고 있다.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현지 생산 통한 관세·물류비 절감·재고 최적화 효과가 가시화되며 수익성 개선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판매 법인: Sell More]: 카자흐스탄 직접 영업 전환 후 시장점유율은 2022년 5%에서 2025년 9.8%까지 상승했다. 유통 커버리지 역시 2024년 약 50%에서 2026년 70%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2027년에는 전국의 8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에 100mm 초슬림 수요 확대와 Premium segment 중심의 Mix 개선이 더해지며 향후 Q 성장과 P 상승이 동반되는 구조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KT&G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 KT&G ①해외 궐련 중심의 본업 여전히 견조. 해외 지역 저변 확대 및 지역 내 판매량 지속 확대. 이에 더하여 가격 인상, 프리미엄 Mix 개선 효과 또한 가시화되는 중 ② 기말 배당금 인상 검토 및 하반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 신규 주주 환원 정책 또한 기대 가능
* URL: https://buly.kr/FhQa6c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KT&G(033780) BUY/250,000원 (유지/유지)
KT&G 카자흐스탄 탐방 후기
■ KT&G 카자흐스탄 법인 탐방 후기
-지난 9/16일 동사는 KT&G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의 생산/판매 법인 탐방을 진행하였다.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 권역의 생산·수출 Hub이자 현지 직접 사업의 주요 성장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탐방을 통해, 해외 궐련 사업의 Q 성장과, ASP 상승, 현지 생산 확대 따른 원가 효율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Why 카자흐스탄? – ① 유라시아 지역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안정적인 생산·수출 거점 확보 ② 물류 경로 단축 및 재고 최적화 ③ 관세 혜택을 활용한 현지 생산의 경제성 확보가 핵심
- [생산 법인: Make More]: 카자흐스탄 공장 2023년 3월 상업 생산 개시하였으며, 최대 가동 기준 CAPA는 60억 개비 수준, 2026년 기준 연간 생산량 약 33억 개비로 예상된다. 향후 유라시아 수요 대응 위한 추가 증설 공간도 확보하고 있다.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현지 생산 통한 관세·물류비 절감·재고 최적화 효과가 가시화되며 수익성 개선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판매 법인: Sell More]: 카자흐스탄 직접 영업 전환 후 시장점유율은 2022년 5%에서 2025년 9.8%까지 상승했다. 유통 커버리지 역시 2024년 약 50%에서 2026년 70%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2027년에는 전국의 8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에 100mm 초슬림 수요 확대와 Premium segment 중심의 Mix 개선이 더해지며 향후 Q 성장과 P 상승이 동반되는 구조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KT&G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 KT&G ①해외 궐련 중심의 본업 여전히 견조. 해외 지역 저변 확대 및 지역 내 판매량 지속 확대. 이에 더하여 가격 인상, 프리미엄 Mix 개선 효과 또한 가시화되는 중 ② 기말 배당금 인상 검토 및 하반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 신규 주주 환원 정책 또한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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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장문수의 HMC Auto Call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구조적 변곡점과 양극화된 생존 방정식
□ 글로벌 완성차 산업의 제조·수익성 격변
- 글로벌 자동차는 전동화 캐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에 수반되는 천문학적 연구개발 비용, 그리고 미·중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공급망 분절화가 맞물린 복합 위기 국면. 대전환기 속에서 세계 판매량 1위와 2위를 다투는 Toyota와 Volkswagen AG가 2026년 9월 제시한 중장기 전략과 실적 전망은 글로벌 완성차 진영의 분화된 현실 조명
- Toyota는 공장 현대화와 Physical AI 생태계 선점을 위해 2028년부터 연간 최대 1조엔을 투입해 자체 공장과 공급망 전반에 총 40만 대 규모의 지능형 로봇을 도입하는 대규모 제조 혁신 계획 발표. 이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숙련 인력 공백을 현장 실용주의 기반의 로보틱스로 정면 돌파하려는 공세적 설비 투자
- Volkswagen AG는 산하 핵심 프리미엄 브랜드인 Porsche AG 실적 부진에 따른 대규모 영업권 손상차손과 중국내 점유율 급락, 저수익 BEV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압박으로 2026년 OPM 전망치를 종전 4.0~5.5%에서 '최대 1% 이하'로 급격히 하향 조정. VW은 위기 극복을 위해 총 10만 명에 이르는 글로벌 인력 감축과 차종 라인업 50% 축소라는 전례 없는 구조조정 돌입
- 두 글로벌 선도 기업의 엇갈린 행보는 제조 자동화 방식의 진화 경로, 전동화 속도 조절 및 파워트레인 다변화의 실익, 그리고 고비용 구조를 둘러싼 노사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환기
*URL: https://buly.kr/6MuQS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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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변곡점과 양극화된 생존 방정식
□ 글로벌 완성차 산업의 제조·수익성 격변
- 글로벌 자동차는 전동화 캐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에 수반되는 천문학적 연구개발 비용, 그리고 미·중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공급망 분절화가 맞물린 복합 위기 국면. 대전환기 속에서 세계 판매량 1위와 2위를 다투는 Toyota와 Volkswagen AG가 2026년 9월 제시한 중장기 전략과 실적 전망은 글로벌 완성차 진영의 분화된 현실 조명
- Toyota는 공장 현대화와 Physical AI 생태계 선점을 위해 2028년부터 연간 최대 1조엔을 투입해 자체 공장과 공급망 전반에 총 40만 대 규모의 지능형 로봇을 도입하는 대규모 제조 혁신 계획 발표. 이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숙련 인력 공백을 현장 실용주의 기반의 로보틱스로 정면 돌파하려는 공세적 설비 투자
- Volkswagen AG는 산하 핵심 프리미엄 브랜드인 Porsche AG 실적 부진에 따른 대규모 영업권 손상차손과 중국내 점유율 급락, 저수익 BEV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압박으로 2026년 OPM 전망치를 종전 4.0~5.5%에서 '최대 1% 이하'로 급격히 하향 조정. VW은 위기 극복을 위해 총 10만 명에 이르는 글로벌 인력 감축과 차종 라인업 50% 축소라는 전례 없는 구조조정 돌입
- 두 글로벌 선도 기업의 엇갈린 행보는 제조 자동화 방식의 진화 경로, 전동화 속도 조절 및 파워트레인 다변화의 실익, 그리고 고비용 구조를 둘러싼 노사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환기
*URL: https://buly.kr/6MuQS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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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인터넷/게임 (Overweight)
메타 MUSE, Anthropic 상장이 촉발할 컴퓨팅 폭등
META MUSE: 적자를 감수한 공격적 프로모션이 B2C AI AGENT 보급화를 이끌 것
9월 8일 메타는 AI AGENT MUSE를 출시했고, 시장의 호의적 반응 속에 9/9~9/21 주가는 +21% 상승했다. 이를 B2C AI AGENT 보급화의 중요한 마일스톤으로 판단한다.
MUSE의 초기 성공에는 ① META의 넓은 사용자 기반과 서비스 생태계, ② 효율적인 자체 LLM(MUSE SPARK 1.3), ③ 주 1억 토큰 무료 제공 등 공격적 프로모션이 작용했다. 네이버·카카오 역시 사용자 기반은 보유했지만, AI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LLM 경쟁력과 초기 비용 부담 능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아직 B2C AI AGENT는 초기 컴퓨팅 적자를 감당할 수 있는 빅테크와 프론티어랩 중심 시장이다. 향후 확산 속도는 광고·에이전트 수수료 등 수익과 컴퓨팅 비용 간 균형에 달려 있으며, 토큰·모델 효율화와 수익화 확대가 핵심이다.
ANTHROPIC·OPENAI도 서비스로 이동 → 컴퓨팅 수요 확대
프론티어 모델 경쟁이 점차 효율화 단계로 이동하면서, 상장을 앞둔 ANTHROPIC·OPENAI의 관심도 결국 수익화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 AI 프론티어랩이 B2B 버티컬 서비스와 B2C AI AGENT 시장에 직접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B2B 코딩 중심이던 토큰 사용량이 B2C까지 확대되고, 향후 5년간 토큰 소모량이 15배 이상 증가하면서 컴퓨팅 수요도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에이전트는 계획-행동-피드백을 반복해 기존 챗봇 대비 훨씬 많은 토큰을 소비하기 때문이다. 모델 경쟁이 둔화되더라도 추론 컴퓨팅 수요는 B2C AI AGENT 확산과 함께 구조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국내는 긍정·부정 혼재, 네오클라우드는 수혜
B2C AI AGENT 확산은 국내 인터넷 서비스에는 위협 요인이다. 개인용 AI 비서가 기존 웹사이트 트래픽과 검색·광고 수요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등 기존 플랫폼 입장에서는 트래픽과 광고가 글로벌 AI AGENT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다.
반면 국내 AI DC에는 추론 수요 확대라는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어떤 플랫폼이 국내 B2C AI AGENT 시장을 선점하더라도 국내 추론 컴퓨팅 수요 증가는 불가피하다. 따라서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한 NAVER, NHN,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한 관심을 유지한다.
* URL: https://buly.kr/FhQaS73
채널링크 : t.iss.one/ssi_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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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게임 (Overweight)
메타 MUSE, Anthropic 상장이 촉발할 컴퓨팅 폭등
META MUSE: 적자를 감수한 공격적 프로모션이 B2C AI AGENT 보급화를 이끌 것
9월 8일 메타는 AI AGENT MUSE를 출시했고, 시장의 호의적 반응 속에 9/9~9/21 주가는 +21% 상승했다. 이를 B2C AI AGENT 보급화의 중요한 마일스톤으로 판단한다.
MUSE의 초기 성공에는 ① META의 넓은 사용자 기반과 서비스 생태계, ② 효율적인 자체 LLM(MUSE SPARK 1.3), ③ 주 1억 토큰 무료 제공 등 공격적 프로모션이 작용했다. 네이버·카카오 역시 사용자 기반은 보유했지만, AI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LLM 경쟁력과 초기 비용 부담 능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아직 B2C AI AGENT는 초기 컴퓨팅 적자를 감당할 수 있는 빅테크와 프론티어랩 중심 시장이다. 향후 확산 속도는 광고·에이전트 수수료 등 수익과 컴퓨팅 비용 간 균형에 달려 있으며, 토큰·모델 효율화와 수익화 확대가 핵심이다.
ANTHROPIC·OPENAI도 서비스로 이동 → 컴퓨팅 수요 확대
프론티어 모델 경쟁이 점차 효율화 단계로 이동하면서, 상장을 앞둔 ANTHROPIC·OPENAI의 관심도 결국 수익화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 AI 프론티어랩이 B2B 버티컬 서비스와 B2C AI AGENT 시장에 직접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B2B 코딩 중심이던 토큰 사용량이 B2C까지 확대되고, 향후 5년간 토큰 소모량이 15배 이상 증가하면서 컴퓨팅 수요도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에이전트는 계획-행동-피드백을 반복해 기존 챗봇 대비 훨씬 많은 토큰을 소비하기 때문이다. 모델 경쟁이 둔화되더라도 추론 컴퓨팅 수요는 B2C AI AGENT 확산과 함께 구조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국내는 긍정·부정 혼재, 네오클라우드는 수혜
B2C AI AGENT 확산은 국내 인터넷 서비스에는 위협 요인이다. 개인용 AI 비서가 기존 웹사이트 트래픽과 검색·광고 수요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등 기존 플랫폼 입장에서는 트래픽과 광고가 글로벌 AI AGENT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다.
반면 국내 AI DC에는 추론 수요 확대라는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어떤 플랫폼이 국내 B2C AI AGENT 시장을 선점하더라도 국내 추론 컴퓨팅 수요 증가는 불가피하다. 따라서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한 NAVER, NHN,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한 관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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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What if: 블루 오디세이, 한국 증시는 돌아올 수 있을까] 미국 중간선거의 한국 증시 및 업종별 영향 분석
Executive Summary
2026년 11월 3일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가 이제 대략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생활비 부담 증가와 캐나다와의 통상 갈등 등이 맞물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물론 상원까지 다수당이 되는 블루웨이브(Blue Wave) 가능성을 검토 및 반영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매크로 관점에서 블루웨이브가 가져올 중요한 테마 변화는 크게 세 가지다.
1) 정책 추진 시 상호 제약이 강해져 트럼프 행정부가 감세·재정지출을 일방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위험이 낮아진다.
2) 공화당 정책의 핵심 노선은 유지되나 생활비 부담(affordability)을 낮추기 위한 정책의 정치적 가치가 높아진다.
3) 불확실성의 영역이 이동한다(대형 정책 입법 불확실성은 줄고, 예산·부채한도 협상·행정권 관련 이벤트 위험은 확대).
매크로 전망의 핵심은 블루웨이브가 미국의 추가 재정확대·물가·금리 상승 위험을 낮추면서 정책 및 시장금리 및 달러의 상방 꼬리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요 매크로 영향에 대한 분석과 전망은 다음과 같다.
- 성장 충격은 제한적: 추가 재정확대가 줄어드는 정도이며(상단의 제한), 경기의 가파른 둔화 가능성은 낮음.
- 물가·금리 완화 요인: 재정확대 충격 완화, 생활비 경감 정책 확대 시 인플레와 추가 금리인상 압력 낮아질 수 있음.
- 채권·달러: 2~5년물 금리 하락 압력 확대, 달러 강세 점차 완화될 가능성. 단, 예산/부채한도 이벤트 변동성은 확대
- 투자는 AI 중심 지속: AI·데이터센터 투자는 이어지고, 금융여건 개선 시 비AI 투자는 점진적 회복
- 한국에는 대체로 우호적: 미국 수요 유지되는 가운데 금리·달러·유가 상승 압력이 줄면 국내 금융여건에 긍정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DOtlTb1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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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f: 블루 오디세이, 한국 증시는 돌아올 수 있을까] 미국 중간선거의 한국 증시 및 업종별 영향 분석
Executive Summary
2026년 11월 3일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가 이제 대략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생활비 부담 증가와 캐나다와의 통상 갈등 등이 맞물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물론 상원까지 다수당이 되는 블루웨이브(Blue Wave) 가능성을 검토 및 반영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매크로 관점에서 블루웨이브가 가져올 중요한 테마 변화는 크게 세 가지다.
1) 정책 추진 시 상호 제약이 강해져 트럼프 행정부가 감세·재정지출을 일방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위험이 낮아진다.
2) 공화당 정책의 핵심 노선은 유지되나 생활비 부담(affordability)을 낮추기 위한 정책의 정치적 가치가 높아진다.
3) 불확실성의 영역이 이동한다(대형 정책 입법 불확실성은 줄고, 예산·부채한도 협상·행정권 관련 이벤트 위험은 확대).
매크로 전망의 핵심은 블루웨이브가 미국의 추가 재정확대·물가·금리 상승 위험을 낮추면서 정책 및 시장금리 및 달러의 상방 꼬리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요 매크로 영향에 대한 분석과 전망은 다음과 같다.
- 성장 충격은 제한적: 추가 재정확대가 줄어드는 정도이며(상단의 제한), 경기의 가파른 둔화 가능성은 낮음.
- 물가·금리 완화 요인: 재정확대 충격 완화, 생활비 경감 정책 확대 시 인플레와 추가 금리인상 압력 낮아질 수 있음.
- 채권·달러: 2~5년물 금리 하락 압력 확대, 달러 강세 점차 완화될 가능성. 단, 예산/부채한도 이벤트 변동성은 확대
- 투자는 AI 중심 지속: AI·데이터센터 투자는 이어지고, 금융여건 개선 시 비AI 투자는 점진적 회복
- 한국에는 대체로 우호적: 미국 수요 유지되는 가운데 금리·달러·유가 상승 압력이 줄면 국내 금융여건에 긍정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DOtlTb1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IT[전기전자 김종배, 반도체 소부장 윤동욱]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피에스케이 BUY/TP 220,000원(유지/유지)
생각보다 더 좋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피에스케이에 대해 목표주가 220,000원과 BUY 의견 유지
- 1) 고객사로 확보한 주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계획이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으며, 2) 주력 장비인 PR Strip의 지배적인 위치 지속되며 Dry Cleaning, Bevel Etch 장비도 공정 미세화에 따라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피에스케이의 3Q26 실적은 매출액 1,891억원(YoY +81.6%, QoQ +12.9%), 영업이익 562억원(YoY +140.3%, QoQ +11.9%, OPM 29.7%)로 상반기 호실적으로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또 다시 상회할 것으로 추정. 국내 메모리社들뿐 아니라 북미, 중국 등 해외 메모리社들도 투자를 급격히 확대하고 있으며, 북미 파운드리社도 최근 CapEx 계획을 상향하며 주요 반도체 제조사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한 피에스케이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국내 메모리社들은 Y1, P4, P5 등 2028년까지 예정된 신규 Fab들의 장비 반입 일정을 계속해서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중장기적으로도 용인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 지속될 것으로 보임. 북미 메모리, 파운드리社도 공격적인 증설 예정된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Intel 4개社의 CapEx 증가율은 2026년 +59.4%, 2027년 +33.4%에 달할 것으로 전망. 동사 2026년 매출액은 7,114억원(YoY +55.6%), 영업이익은 1,987억원(YoY +124.6%, OPM 27.9%)로 추정하며 2027년에도 매출액 9,319억원(YoY +31.0%), 영업이익 2,738억원(YoY +37.8%, OPM 29.4%)로 실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예상
- Dry Cleaning 장비는 공정 미세화에 따라 수요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사向 퀄리피케이션도 진행 중. 해당 장비는 Dry Strip 대비 ASP와 마진 모두 우수한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 확대 시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기존과 같이 P/E Valuation 사용하였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2027F EPS 8,678원에 국내외 주요 전공정 장비社 2027F 평균 P/E 25.2배 적용)
*URL: https://buly.kr/90dpLv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피에스케이 BUY/TP 220,000원(유지/유지)
생각보다 더 좋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피에스케이에 대해 목표주가 220,000원과 BUY 의견 유지
- 1) 고객사로 확보한 주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계획이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으며, 2) 주력 장비인 PR Strip의 지배적인 위치 지속되며 Dry Cleaning, Bevel Etch 장비도 공정 미세화에 따라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피에스케이의 3Q26 실적은 매출액 1,891억원(YoY +81.6%, QoQ +12.9%), 영업이익 562억원(YoY +140.3%, QoQ +11.9%, OPM 29.7%)로 상반기 호실적으로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또 다시 상회할 것으로 추정. 국내 메모리社들뿐 아니라 북미, 중국 등 해외 메모리社들도 투자를 급격히 확대하고 있으며, 북미 파운드리社도 최근 CapEx 계획을 상향하며 주요 반도체 제조사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한 피에스케이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국내 메모리社들은 Y1, P4, P5 등 2028년까지 예정된 신규 Fab들의 장비 반입 일정을 계속해서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중장기적으로도 용인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 지속될 것으로 보임. 북미 메모리, 파운드리社도 공격적인 증설 예정된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Intel 4개社의 CapEx 증가율은 2026년 +59.4%, 2027년 +33.4%에 달할 것으로 전망. 동사 2026년 매출액은 7,114억원(YoY +55.6%), 영업이익은 1,987억원(YoY +124.6%, OPM 27.9%)로 추정하며 2027년에도 매출액 9,319억원(YoY +31.0%), 영업이익 2,738억원(YoY +37.8%, OPM 29.4%)로 실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예상
- Dry Cleaning 장비는 공정 미세화에 따라 수요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사向 퀄리피케이션도 진행 중. 해당 장비는 Dry Strip 대비 ASP와 마진 모두 우수한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 확대 시 추가적인 수익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기존과 같이 P/E Valuation 사용하였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2027F EPS 8,678원에 국내외 주요 전공정 장비社 2027F 평균 P/E 25.2배 적용)
*URL: https://buly.kr/90dpLv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 441,000원(유지/유지)
완만한 실적 개선 예상
- 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8,162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주요 철강 가격 인상, 리튬 사업부 수익성 향상으로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41,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7mEWUl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POSCO홀딩스 BUY 441,000원(유지/유지)
완만한 실적 개선 예상
- 26년 3분기 영업이익은 8,162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주요 철강 가격 인상, 리튬 사업부 수익성 향상으로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41,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7mEWUl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유틸리티 신동현]
유틸리티 (Overweight)
<부정할 수 없는 대세>
■ 미국 중심의 전력기기 수요, 일시 조정에도 불구하고 성장 전망
■ 자체 발전의 경우에도 송전기기 수요 견조
■ 관심종목
- [298040]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4,200,000원 / 투자의견 BUY (신규)
- [267260] HD현대일렉트릭: 목표주가 980,000원 / 투자의견 BUY (신규)
- [010120] LS ELECTRIC: 목표주가 280,000원 / 투자의견 BUY (신규)
* URL: https://buly.kr/450cdP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유틸리티 (Overweight)
<부정할 수 없는 대세>
■ 미국 중심의 전력기기 수요, 일시 조정에도 불구하고 성장 전망
■ 자체 발전의 경우에도 송전기기 수요 견조
■ 관심종목
- [298040]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4,200,000원 / 투자의견 BUY (신규)
- [267260] HD현대일렉트릭: 목표주가 980,000원 / 투자의견 BUY (신규)
- [010120] LS ELECTRIC: 목표주가 280,000원 / 투자의견 BUY (신규)
* URL: https://buly.kr/450cdP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