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롯데웰푸드 (280360) BUY/170,000원 (유지/유지)
2Q26 Review: 호실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롯데웰푸드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1,557억원(+8.6%yoy), 영업이익 647억원(+88.7%yoy, OPM 5.6%)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실적 시현. 인도/카자흐스탄 중심의 견조한 매출 성장에 국내 경영 효율화 효과 가시화되며 ERP 비용 반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사업: 매출+3.3%yoy, 영업이익+50.0%yoy 기록
-제과부문(건과+5.2%yoy, 빙과+6.2%yoy, 베이커리+4.0%yoy). 2분기 스포츠 마케팅 및 트렌드 마케팅, 신제품 효과 가시화되며 건/빙과 호조. 푸드 부문(B2B +5.4%yoy, B2C -5.8%yoy)은 유지 부문 주요 유종 시세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영향 반영
-수익성의 경우 원유/포장재 등 원재료 부담에도 불구 저수익 SKU 및 채널 포트폴리오 개선, 구매 효율화 등의 경영 효율화 성과 가시화되며 일회성 ERP 비용 반영에도 불구 큰 폭의 이익 개선. 하반기에도 일부 원재료 부담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카카오 원가 개선 통한수익성 개선 기대
-2) 해외 사업: 매출 +27.6%yoy, 영업이익 +133.1%yoy 기록. 인도/카자흐스탄 법인 실적 기여도 확대
-인도 매출 건과 +27.9%yoy, 빙과 +27.9%yoy. 인도 건과 주력 제품 호조세 지속 및 6월부터
초코파이 4번째 라인 가동 시작 긍정적. 특히, 2분기 빙과 푸네공장 생산 안정화(2Q 가동률61%) 및 성수기 효과 가시화. 카자흐스탄 또한 가격 인상 효과 및 수출 증가하며 매출+39.7%yoy 성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 Fwd EPS 16,282원(직전 EPS는13,894원)에Target P/E 10.5배(국내외제과/종합식품12M Fwd P/E 평균값을10% 할인, 직전 P/E는 12.5배)를 적용하여 산정. 롯데웰푸드 하반기 1) 국내 인력/구매/물류/원재료 등의 경영효율화 효과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2) 해외 법인 인도 건과 초코파이 4번째 라인 가동 시작 및 빙과 푸네 공장 수율 개선, 가동률 상승 통한 실적 기여도 확대 3) 카카오 원가 개선 통한 마진 개선 전망. 이에 따른 모멘텀 유효하다는 판단
* URL: https://buly.kr/HSZuK7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웰푸드 (280360) BUY/170,000원 (유지/유지)
2Q26 Review: 호실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롯데웰푸드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1,557억원(+8.6%yoy), 영업이익 647억원(+88.7%yoy, OPM 5.6%)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실적 시현. 인도/카자흐스탄 중심의 견조한 매출 성장에 국내 경영 효율화 효과 가시화되며 ERP 비용 반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사업: 매출+3.3%yoy, 영업이익+50.0%yoy 기록
-제과부문(건과+5.2%yoy, 빙과+6.2%yoy, 베이커리+4.0%yoy). 2분기 스포츠 마케팅 및 트렌드 마케팅, 신제품 효과 가시화되며 건/빙과 호조. 푸드 부문(B2B +5.4%yoy, B2C -5.8%yoy)은 유지 부문 주요 유종 시세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영향 반영
-수익성의 경우 원유/포장재 등 원재료 부담에도 불구 저수익 SKU 및 채널 포트폴리오 개선, 구매 효율화 등의 경영 효율화 성과 가시화되며 일회성 ERP 비용 반영에도 불구 큰 폭의 이익 개선. 하반기에도 일부 원재료 부담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카카오 원가 개선 통한수익성 개선 기대
-2) 해외 사업: 매출 +27.6%yoy, 영업이익 +133.1%yoy 기록. 인도/카자흐스탄 법인 실적 기여도 확대
-인도 매출 건과 +27.9%yoy, 빙과 +27.9%yoy. 인도 건과 주력 제품 호조세 지속 및 6월부터
초코파이 4번째 라인 가동 시작 긍정적. 특히, 2분기 빙과 푸네공장 생산 안정화(2Q 가동률61%) 및 성수기 효과 가시화. 카자흐스탄 또한 가격 인상 효과 및 수출 증가하며 매출+39.7%yoy 성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 Fwd EPS 16,282원(직전 EPS는13,894원)에Target P/E 10.5배(국내외제과/종합식품12M Fwd P/E 평균값을10% 할인, 직전 P/E는 12.5배)를 적용하여 산정. 롯데웰푸드 하반기 1) 국내 인력/구매/물류/원재료 등의 경영효율화 효과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2) 해외 법인 인도 건과 초코파이 4번째 라인 가동 시작 및 빙과 푸네 공장 수율 개선, 가동률 상승 통한 실적 기여도 확대 3) 카카오 원가 개선 통한 마진 개선 전망. 이에 따른 모멘텀 유효하다는 판단
* URL: https://buly.kr/HSZuK7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Data Center Asia 2026 참관기- 800VDC, 전력의 대전환
▶️ 전력이 AI 성장의 병목으로 부상
- AI 연산 수요 폭증으로 랙 전력 밀도가 2024년 10~15kW에서 2027년 Rubin Ultra 600kW, 2028년 1MW급으로 수직 상승.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30년까지 2024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 전망
-성장의 제약이 GPU 공급에서 전력 공급으로 이동. 확보된 전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연산에 배분하는가가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며 전력 아키텍처가 재조명
▶️ 기존 AC 구조는 물리적 한계, 800VDC 전환은 필연
-다단계 AC 변환의 누적 손실(효율 85~89%)과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는 I²R 손실상, 600kW급 랙은 저전압 방식으로 공급 자체가 불가능. 800VDC가 유일한 대안
-800V는 EV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 엔비디아의 주도로 반도체·부품 등 밸류체인이 결집하며 산업 표준으로 안착하는 수순. 전환은 방향이 아닌 속도의 문제
▶️ 수혜는 소자와 전력 변환 두 축에서 발생
- 소자(SiC·GaN): 800V 고전압 변환에 필수. SiC 시장 CAGR 20%(데이터센터향 63%), GaN 42% 성장 전망. 전단 SiC 및 후단 GaN의 분업 구도로 두 소자 수요가 동시 개화
-전력 변환(DC-DC 컨버터): AC-DC PSU가 소멸한 자리에 고전압 DC-DC 컨버터가 신설. 랙 고밀도화로 탑재 금액이 물량·단가 양면에서 확대되는 신규 시장 형성
▶️ Top Pick으로 ST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온세미커덕터·어드밴스드 에너지·비코 제시
- 소자는 IDM 여부·8인치 전환 능력·SiC/GaN 포트폴리오 보유·엔비디아 파트너사를 기준으로 ST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온세미커덕터 선정. EV향 SiC 양산 이력이 데이터센터 전환의 진입장벽으로 작용
-전력 변환은 이미 실적을 시현한 볼륨 강자 어드밴스드 에너지와 독자적 기술력을 보유한 비코 선정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5fF8xu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Data Center Asia 2026 참관기- 800VDC, 전력의 대전환
▶️ 전력이 AI 성장의 병목으로 부상
- AI 연산 수요 폭증으로 랙 전력 밀도가 2024년 10~15kW에서 2027년 Rubin Ultra 600kW, 2028년 1MW급으로 수직 상승.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30년까지 2024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 전망
-성장의 제약이 GPU 공급에서 전력 공급으로 이동. 확보된 전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연산에 배분하는가가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며 전력 아키텍처가 재조명
▶️ 기존 AC 구조는 물리적 한계, 800VDC 전환은 필연
-다단계 AC 변환의 누적 손실(효율 85~89%)과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는 I²R 손실상, 600kW급 랙은 저전압 방식으로 공급 자체가 불가능. 800VDC가 유일한 대안
-800V는 EV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 엔비디아의 주도로 반도체·부품 등 밸류체인이 결집하며 산업 표준으로 안착하는 수순. 전환은 방향이 아닌 속도의 문제
▶️ 수혜는 소자와 전력 변환 두 축에서 발생
- 소자(SiC·GaN): 800V 고전압 변환에 필수. SiC 시장 CAGR 20%(데이터센터향 63%), GaN 42% 성장 전망. 전단 SiC 및 후단 GaN의 분업 구도로 두 소자 수요가 동시 개화
-전력 변환(DC-DC 컨버터): AC-DC PSU가 소멸한 자리에 고전압 DC-DC 컨버터가 신설. 랙 고밀도화로 탑재 금액이 물량·단가 양면에서 확대되는 신규 시장 형성
▶️ Top Pick으로 ST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온세미커덕터·어드밴스드 에너지·비코 제시
- 소자는 IDM 여부·8인치 전환 능력·SiC/GaN 포트폴리오 보유·엔비디아 파트너사를 기준으로 ST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온세미커덕터 선정. EV향 SiC 양산 이력이 데이터센터 전환의 진입장벽으로 작용
-전력 변환은 이미 실적을 시현한 볼륨 강자 어드밴스드 에너지와 독자적 기술력을 보유한 비코 선정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5fF8xu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오리온(271560) BUY/170,000원 (유지/유지)
7월 잠정 실적 Review
■ 투자포인트 및 결론
-오리온 7월 잠정 법인별 합산 매출액은 3,036억원(+17.0%yoy), 영업이익은 459억원(+11.1%yoy, OPM 15.1%) 시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법인: 매출+6.2%yoy, 영업이익-5.9%yoy기록. 국내 일부 유통사 거래처 납품 제한 및 TT 채널 매장 폐점 영향에도 성장세 유지. 다만, 주요 원재료(계란, 냉동 감자 등)가격 인상 및 유틸리티비, 인건비 등의 증가에 따라 수익성은 다소 감소. 3Q는 시즌한정판, 신제품 확대 및 원가 및 비용 효율화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2) 중국법인: 매출+20.3%yoy, 영업이익+17.3%yoy. 중국 경쟁사 프로모션 영향에도 위안화 강세 및 성장 채널 중심으로 물량 성장 지속되고 있다는 점 고무적. 시장비 증가에도 원재료단가 하락, 생산량 증가하며 이익 성장. 3Q에도 간식점/이커머스 등 성장 채널 전용 제품 확대 통한 성장 지속 전망. 또한, 8월 스낵 1개 라인 추가 증설(약 30억원 규모)통한 추가적인 성장 기대 가능
-3) 베트남 법인: 매출+24.9%yoy, 영업이익 +20.0%yoy 시현. 8월 시스템 변경 대응하여 약 35억 규모의 물량 선출고, 현지 화폐 기준 선출고 제외 내수 +5%yoy 성장. 이익은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 유류비 인상 등 에너지/포장재 가격 압박은 지속. 단기간 경쟁사 프로모션 영향은 있겠으나, 여름이후 채널 특화상품 등 제품 중심의 대응 및 비용 효율화 통한 성장 전략 제시
-4) 러시아 법인: 매출+31.7%yoy, 영업이익+46.4%yoy. 여전히 가동률 100% 초과 운영 중.원재료 현지화 통한 단가 하락으로 제조원가율 개선되며 급여 인상 및 운송비 증가에도 이익개선. 3Q 말 파이공급 확대 위한 1개라인(약 20억 규모)증설 예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오리온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12M Fwd EPS12,811원(기존 12,279원)에Target P/E 13배(글로벌 제과 업체12M Fwd 평균P/E에 할인률 20% 적용, 기존과 동일 P/E 적용)적용하여 산정. 오리온 중국 간식점/이커머스 등 고성장 채널 견조한 성장 지속, 러시아 여전히 초과 수요 지속되며 가동률 100% 상회, 3분기 파이라인증설 통한 추가적인 성장 기대
* URL: https://buly.kr/NmPXP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리온(271560) BUY/170,000원 (유지/유지)
7월 잠정 실적 Review
■ 투자포인트 및 결론
-오리온 7월 잠정 법인별 합산 매출액은 3,036억원(+17.0%yoy), 영업이익은 459억원(+11.1%yoy, OPM 15.1%) 시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법인: 매출+6.2%yoy, 영업이익-5.9%yoy기록. 국내 일부 유통사 거래처 납품 제한 및 TT 채널 매장 폐점 영향에도 성장세 유지. 다만, 주요 원재료(계란, 냉동 감자 등)가격 인상 및 유틸리티비, 인건비 등의 증가에 따라 수익성은 다소 감소. 3Q는 시즌한정판, 신제품 확대 및 원가 및 비용 효율화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2) 중국법인: 매출+20.3%yoy, 영업이익+17.3%yoy. 중국 경쟁사 프로모션 영향에도 위안화 강세 및 성장 채널 중심으로 물량 성장 지속되고 있다는 점 고무적. 시장비 증가에도 원재료단가 하락, 생산량 증가하며 이익 성장. 3Q에도 간식점/이커머스 등 성장 채널 전용 제품 확대 통한 성장 지속 전망. 또한, 8월 스낵 1개 라인 추가 증설(약 30억원 규모)통한 추가적인 성장 기대 가능
-3) 베트남 법인: 매출+24.9%yoy, 영업이익 +20.0%yoy 시현. 8월 시스템 변경 대응하여 약 35억 규모의 물량 선출고, 현지 화폐 기준 선출고 제외 내수 +5%yoy 성장. 이익은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 유류비 인상 등 에너지/포장재 가격 압박은 지속. 단기간 경쟁사 프로모션 영향은 있겠으나, 여름이후 채널 특화상품 등 제품 중심의 대응 및 비용 효율화 통한 성장 전략 제시
-4) 러시아 법인: 매출+31.7%yoy, 영업이익+46.4%yoy. 여전히 가동률 100% 초과 운영 중.원재료 현지화 통한 단가 하락으로 제조원가율 개선되며 급여 인상 및 운송비 증가에도 이익개선. 3Q 말 파이공급 확대 위한 1개라인(약 20억 규모)증설 예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오리온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12M Fwd EPS12,811원(기존 12,279원)에Target P/E 13배(글로벌 제과 업체12M Fwd 평균P/E에 할인률 20% 적용, 기존과 동일 P/E 적용)적용하여 산정. 오리온 중국 간식점/이커머스 등 고성장 채널 견조한 성장 지속, 러시아 여전히 초과 수요 지속되며 가동률 100% 상회, 3분기 파이라인증설 통한 추가적인 성장 기대
* URL: https://buly.kr/NmPXP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코스메카코리아(241710) BUY/130,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또 한 번의 가이던스 상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코스메카코리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261억원(+39.8%yoy), 영업이익 321억원(+39.3%, OPM 14.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국내(코스메카코리아): 2Q26 매출 1,788억원(+62.6%yoy), 영업이익 245억원(+76.9%yoy, OPM 13.7%)으로 분기 최고 실적 경신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에도 고성장 대형 고객사들의 견조한 수주 지속됨에 따라 큰 폭의 외형 성장 달성. 특히 더마 제품 중심의 기초 카테고리는 +94.8%yoy, 선케어는 +35.4%yoy를 시현했으며, 하이드로겔 마스크 카테고리도 비중은 작지만 QoQ 확대 중, 이에 따른 믹스 개선 및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됨에 따라 수익성 또한 개선
-미국(잉글우드랩): 2Q26 매출 519억원(-9.7%yoy), 영업이익 87억원(-13.2%yoy, OPM 16.8%) 기록. EWLK는 주요 고객사 의존도 축소에 따른 매출은 감소했으나, 고객사 믹스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EWL 별도 법인은 OTC 선케어 매출 확대 및 고단가 기초 고객사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2026 가이던스: 코스메카코리아 기존 제시했던 2026년 연결 매출 +20%yoy, OPM 13.5% 가이던스를 → 2026년 연결 매출 +20~30%yoy, OPM 13.5%로 매출 가이던스를 또 다시 상향 조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코스메카코리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10,000원에서 13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7,169원(기존 6,594원)에 글로벌 ODM Peer 12M Fwd P/E 18배(직전 동일 P/E 17배)를 적용하여 산정. 코스메카코리아 국내 법인 대형 고객사 수주 여전히 견조하며 고객사도 지속적으로 다각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동사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또 다시 상향. 매수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CM1wF0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241710) BUY/130,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또 한 번의 가이던스 상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코스메카코리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261억원(+39.8%yoy), 영업이익 321억원(+39.3%, OPM 14.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국내(코스메카코리아): 2Q26 매출 1,788억원(+62.6%yoy), 영업이익 245억원(+76.9%yoy, OPM 13.7%)으로 분기 최고 실적 경신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에도 고성장 대형 고객사들의 견조한 수주 지속됨에 따라 큰 폭의 외형 성장 달성. 특히 더마 제품 중심의 기초 카테고리는 +94.8%yoy, 선케어는 +35.4%yoy를 시현했으며, 하이드로겔 마스크 카테고리도 비중은 작지만 QoQ 확대 중, 이에 따른 믹스 개선 및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됨에 따라 수익성 또한 개선
-미국(잉글우드랩): 2Q26 매출 519억원(-9.7%yoy), 영업이익 87억원(-13.2%yoy, OPM 16.8%) 기록. EWLK는 주요 고객사 의존도 축소에 따른 매출은 감소했으나, 고객사 믹스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EWL 별도 법인은 OTC 선케어 매출 확대 및 고단가 기초 고객사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2026 가이던스: 코스메카코리아 기존 제시했던 2026년 연결 매출 +20%yoy, OPM 13.5% 가이던스를 → 2026년 연결 매출 +20~30%yoy, OPM 13.5%로 매출 가이던스를 또 다시 상향 조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코스메카코리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10,000원에서 13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7,169원(기존 6,594원)에 글로벌 ODM Peer 12M Fwd P/E 18배(직전 동일 P/E 17배)를 적용하여 산정. 코스메카코리아 국내 법인 대형 고객사 수주 여전히 견조하며 고객사도 지속적으로 다각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동사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또 다시 상향. 매수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CM1wF0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현대로템(064350)
BUY/TP 200,000원(유지/하향)
2Q26 Review: 바닥을 다지는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2,400억원(yoy -6.8%, qoq +7.0%, OPM 14.9%) 기록해 컨센서스(2,710억원) 대비 11.4% 하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기존 목표주가 284,000원 대비 29.6% 하향. 페루·이라크·폴란드 EC3 등 주요 수주 계약에 따라 중장기적 증익엔 변함 없으나 단기 주가엔 주요 방산 계약 수주 시기에 따른 AD&RH 사업부의 2027년 실적 변동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판단. 향후 주가는 대형 방산 수주 성사 여부, 수출마진 회복이 주가 상승 트리거가 될 것. 대형 방산 수주 계약 성사에 따라 P/E 상단(28배) 적용 가능 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매출액 1.61조원(yoy +13.3%, qoq +10.2%), 영업이익 2,400(yoy -6.8%, qoq +7.0%, OPM 14.9%)억 원 기록해 컨센서스(각 1.68조원, 2,710억원) 대비 4.7%, 11.4% 하회. 신규수주는 베트남 호치민 전동차(4,991억원), 모로코 OMCS E&U(7,872억원) 등 총 2.5조원 확보. 수주잔고 30.4조원으로 폴란드 EC2 매출전환, 베트남·모로코 전동차, K1 계열전차 외주정비 매출 반영에도 소폭 증가
- AD&RH: 매출 9,189억원 (yoy +20.7% qoq +14.3%), 영업이익 2,248억원 (yoy -9.3%, qoq +2.7%, OPM 24.5%)을 기록 내수 비중 증가에(1Q26 25%, 2Q26 28.8%) 따른 믹스 악화와 수출 물량 내 EC1 잔여물량 매출 감소와 EC2 물량 증가로 전분기 대비 OPM 2.7%p 하락(수출 마진은 1Q26 33.6%, 2Q26 31.9%로 추정)
- 방산 수주 파이프라인: 1) 폴란드는 EC3 실행계약 착수 위한 사전준비 중 2) 페루는 육군측과 실행계약 기술사양·조건 실무협상이 상당부분 진전, 7/28 정권교체 이후 하반기 내 성사 예상. 3) 이라크는 K2ME 시제차량 출고(26.03) 완료했으나 신임총리 내각구성 및 미국-이란 전쟁 영향으로 상반기 진척 지연, 하반기 한국정부와 연계한 영업활동 강화로 성과 도출 목표. 루마니아는 내각불신임에 따른 정부구성 지연으로 27년 수주 진행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기존 목표주가 284,000원 대비 29.6% 하향. 기존 Target EPS를 실적 반영 본격화되는 ‘28F에서 ‘12MFwd EPS로 변경. 12MF EPS 9,250원(기존 2028F EPS 15,971원)에 Target P/E 21.5배 적용(기존 과거 3개년 P/E 평균 17.8배 적용). Target P/E는 ’25.07-’26.07 구간의 12mf P/E 평균. 해당 구간은 EC1 매출 인식에 따른 EPS 급증 이후 EC2 체결 및 이라크/페루/EC3 등 주요 방산계약 수주 기대감 및 수주 이연 우려 공존하며 P/E 등락했던 구간. 향후 주가는 수출마진 회복 및 대형 방산 수주 성사 여부가 주가 상승 트리거가 될 것. 이후 대형 방산 수주 계약 성사에 따라 P/E 상단(28배) 적용 가능 할 것.
* URL: https://buly.kr/C0CQHQ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로템(064350)
BUY/TP 200,000원(유지/하향)
2Q26 Review: 바닥을 다지는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2,400억원(yoy -6.8%, qoq +7.0%, OPM 14.9%) 기록해 컨센서스(2,710억원) 대비 11.4% 하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기존 목표주가 284,000원 대비 29.6% 하향. 페루·이라크·폴란드 EC3 등 주요 수주 계약에 따라 중장기적 증익엔 변함 없으나 단기 주가엔 주요 방산 계약 수주 시기에 따른 AD&RH 사업부의 2027년 실적 변동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판단. 향후 주가는 대형 방산 수주 성사 여부, 수출마진 회복이 주가 상승 트리거가 될 것. 대형 방산 수주 계약 성사에 따라 P/E 상단(28배) 적용 가능 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매출액 1.61조원(yoy +13.3%, qoq +10.2%), 영업이익 2,400(yoy -6.8%, qoq +7.0%, OPM 14.9%)억 원 기록해 컨센서스(각 1.68조원, 2,710억원) 대비 4.7%, 11.4% 하회. 신규수주는 베트남 호치민 전동차(4,991억원), 모로코 OMCS E&U(7,872억원) 등 총 2.5조원 확보. 수주잔고 30.4조원으로 폴란드 EC2 매출전환, 베트남·모로코 전동차, K1 계열전차 외주정비 매출 반영에도 소폭 증가
- AD&RH: 매출 9,189억원 (yoy +20.7% qoq +14.3%), 영업이익 2,248억원 (yoy -9.3%, qoq +2.7%, OPM 24.5%)을 기록 내수 비중 증가에(1Q26 25%, 2Q26 28.8%) 따른 믹스 악화와 수출 물량 내 EC1 잔여물량 매출 감소와 EC2 물량 증가로 전분기 대비 OPM 2.7%p 하락(수출 마진은 1Q26 33.6%, 2Q26 31.9%로 추정)
- 방산 수주 파이프라인: 1) 폴란드는 EC3 실행계약 착수 위한 사전준비 중 2) 페루는 육군측과 실행계약 기술사양·조건 실무협상이 상당부분 진전, 7/28 정권교체 이후 하반기 내 성사 예상. 3) 이라크는 K2ME 시제차량 출고(26.03) 완료했으나 신임총리 내각구성 및 미국-이란 전쟁 영향으로 상반기 진척 지연, 하반기 한국정부와 연계한 영업활동 강화로 성과 도출 목표. 루마니아는 내각불신임에 따른 정부구성 지연으로 27년 수주 진행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기존 목표주가 284,000원 대비 29.6% 하향. 기존 Target EPS를 실적 반영 본격화되는 ‘28F에서 ‘12MFwd EPS로 변경. 12MF EPS 9,250원(기존 2028F EPS 15,971원)에 Target P/E 21.5배 적용(기존 과거 3개년 P/E 평균 17.8배 적용). Target P/E는 ’25.07-’26.07 구간의 12mf P/E 평균. 해당 구간은 EC1 매출 인식에 따른 EPS 급증 이후 EC2 체결 및 이라크/페루/EC3 등 주요 방산계약 수주 기대감 및 수주 이연 우려 공존하며 P/E 등락했던 구간. 향후 주가는 수출마진 회복 및 대형 방산 수주 성사 여부가 주가 상승 트리거가 될 것. 이후 대형 방산 수주 계약 성사에 따라 P/E 상단(28배) 적용 가능 할 것.
* URL: https://buly.kr/C0CQHQ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스타일 전략] 피크아웃이 아닌 2차 사이클
- 연초 이후 반도체 ROE·EPS 전망의 큰 폭 개선이 이어진 가운데, 7월 이후 상향 속도 둔화에도 펀더멘털 우위 지속
- AI 추론 확산과 Vera Rubin 전환, HBM4 공급 확대를 중심으로 반도체 2차 사이클 진입 전망
- HBM 생산 확대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제약과 가격 상승이 메모리 업황을 지지하는 구조
- 반도체를 KOSPI 2차 상승의 핵심 주도 업종으로 판단하며, IT하드웨어와 증권 업종으로의 선별적 확산 가능성에 주목
- 자동차는 피지컬 AI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은 유효하나, 이익 전망 반등과 실제 실적 기여 확인 이후 단계적 접근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Edvn4AZ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스타일 전략] 피크아웃이 아닌 2차 사이클
- 연초 이후 반도체 ROE·EPS 전망의 큰 폭 개선이 이어진 가운데, 7월 이후 상향 속도 둔화에도 펀더멘털 우위 지속
- AI 추론 확산과 Vera Rubin 전환, HBM4 공급 확대를 중심으로 반도체 2차 사이클 진입 전망
- HBM 생산 확대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제약과 가격 상승이 메모리 업황을 지지하는 구조
- 반도체를 KOSPI 2차 상승의 핵심 주도 업종으로 판단하며, IT하드웨어와 증권 업종으로의 선별적 확산 가능성에 주목
- 자동차는 피지컬 AI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은 유효하나, 이익 전망 반등과 실제 실적 기여 확인 이후 단계적 접근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Edvn4AZ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원인 중 하나로 마진 정점 우려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24~25년 마진 정점에 따른 조정을 매출 성장으로 극복했습니다.
<반도체 이익률(P) 정점 우려 해소는 매출(Q) 성장이 필요>
-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원인 중 하나로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 확대 과정에서 이익률이 피크아웃 할 것이란 우려가 있습니다.
- 반도체 업종의 주가는 이익률의 방향성을 반영합니다. 이익률 고점이 주가 고점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업종은 오는 2026년 하반기 영업이익률이 정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엔비디아도 2024년 마진 피크아웃 우려에 주가는 2025년 4월까지 조정을 보였습니다.
- 그러나 2025년 강한 매출 성장이 지속되자 마진 추가 상승 없이도 총이익과 EPS가 증가하는 펀더멘털 기반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 국내 반도체도 올해 이익률은 정점을 보일 것입니다. 이제 이익률을 유지한 채 매출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인지 확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VI6cGpx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이익률(P) 정점 우려 해소는 매출(Q) 성장이 필요>
-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원인 중 하나로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 확대 과정에서 이익률이 피크아웃 할 것이란 우려가 있습니다.
- 반도체 업종의 주가는 이익률의 방향성을 반영합니다. 이익률 고점이 주가 고점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업종은 오는 2026년 하반기 영업이익률이 정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엔비디아도 2024년 마진 피크아웃 우려에 주가는 2025년 4월까지 조정을 보였습니다.
- 그러나 2025년 강한 매출 성장이 지속되자 마진 추가 상승 없이도 총이익과 EPS가 증가하는 펀더멘털 기반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 국내 반도체도 올해 이익률은 정점을 보일 것입니다. 이제 이익률을 유지한 채 매출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인지 확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VI6cGpx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CJ제일제당(097950) BUY/240,000원 (유지/하향)
2Q26 Review: 바이오는 저점을 지났으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CJ제일제당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 3,621억원(-4.9%yoy), 영업이익은 2,576억원(-34.7%yoy, OPM 3.5%)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CJ제일제당 2Q26 대한통운 제외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조 1,950억원(-3.8%yoy), 영업이익은 1,619억원(-32.8%yoy, OPM 3.9%) 시현
-1) 식품: 매출+5.8%yoy, 영업이익-21.3%yoy 기록. 국내식품(매출+1.4%yoy)은H&W 기반 신제품 성장하였으나, 소재 식품 판가 인하 영향으로 매출 감소. 해외 식품 매출은 환 효과 및 GSP 제품 중심의 글로벌 시장 내 견조한 성장을 보이며 +10.1%yoy 성장 고무적. 3분기에도 해외 매출은 견조한 성장 기대 가능.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2분기 고환율, 고유가 영향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 포장재 가격 상승, 해외 성장 위한 마케팅비 확대되며 감소
-2) 바이오: 매출 +20.8%yoy, 영업이익 -15.9%yoy 기록. 2분기 라이신은 판가 하락에도 북미 중심의 판매량 확대되며 견조한 성장, 스페셜티 중 특히 메치오닌 판가 전년 대비 약 2배 이상 상승함에 따라 실적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그 외에도 알지닌 등 스페셜티 호조. 다만, 수익성 측면 기저 영향 및 고환율, 물류비 확대 영향으로 이익 감소. 하반기에도 9월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 부과에 따른 수혜, 고정비 효율화 통한 성장전략 제시
■ 주가전망 및 Valuation
-CJ제일제당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8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하향. 목표 주가는CJ제일제당12M FwdEPS22,332원에(기존EPS 25,966원) Target Multiple 11배(12M Fwd 글로벌 종합 식품/바이오 Peer P/E multiple 평균에 과거 3년(21~23년) 글로벌 식품/바이오 평균 P/E 대비 CJ제일제당 평균 할인률인 30% 적용, 직전 Multiple과 동일)를 적용하여 산정. CJ제일제당 바이오 저점을 지나 회복세 보이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나, 중동 지정학적 영향에 따른 물류비, 원부자재 비용 확대에 더불어 해외 식품 성장을 위한 마케팅비 확대로 인한 제한적인 수익성 개선은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임
* URL: https://buly.kr/1cBilU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J제일제당(097950) BUY/240,000원 (유지/하향)
2Q26 Review: 바이오는 저점을 지났으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CJ제일제당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 3,621억원(-4.9%yoy), 영업이익은 2,576억원(-34.7%yoy, OPM 3.5%)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CJ제일제당 2Q26 대한통운 제외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조 1,950억원(-3.8%yoy), 영업이익은 1,619억원(-32.8%yoy, OPM 3.9%) 시현
-1) 식품: 매출+5.8%yoy, 영업이익-21.3%yoy 기록. 국내식품(매출+1.4%yoy)은H&W 기반 신제품 성장하였으나, 소재 식품 판가 인하 영향으로 매출 감소. 해외 식품 매출은 환 효과 및 GSP 제품 중심의 글로벌 시장 내 견조한 성장을 보이며 +10.1%yoy 성장 고무적. 3분기에도 해외 매출은 견조한 성장 기대 가능.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2분기 고환율, 고유가 영향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 포장재 가격 상승, 해외 성장 위한 마케팅비 확대되며 감소
-2) 바이오: 매출 +20.8%yoy, 영업이익 -15.9%yoy 기록. 2분기 라이신은 판가 하락에도 북미 중심의 판매량 확대되며 견조한 성장, 스페셜티 중 특히 메치오닌 판가 전년 대비 약 2배 이상 상승함에 따라 실적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그 외에도 알지닌 등 스페셜티 호조. 다만, 수익성 측면 기저 영향 및 고환율, 물류비 확대 영향으로 이익 감소. 하반기에도 9월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 부과에 따른 수혜, 고정비 효율화 통한 성장전략 제시
■ 주가전망 및 Valuation
-CJ제일제당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8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하향. 목표 주가는CJ제일제당12M FwdEPS22,332원에(기존EPS 25,966원) Target Multiple 11배(12M Fwd 글로벌 종합 식품/바이오 Peer P/E multiple 평균에 과거 3년(21~23년) 글로벌 식품/바이오 평균 P/E 대비 CJ제일제당 평균 할인률인 30% 적용, 직전 Multiple과 동일)를 적용하여 산정. CJ제일제당 바이오 저점을 지나 회복세 보이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나, 중동 지정학적 영향에 따른 물류비, 원부자재 비용 확대에 더불어 해외 식품 성장을 위한 마케팅비 확대로 인한 제한적인 수익성 개선은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임
* URL: https://buly.kr/1cBilU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펌텍코리아(251970) BUY/71,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약속의 하반기가 기대된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펌텍코리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68억원(+10.8%yoy), 영업이익은 217억원 (+11.4%yoy, OPM 18.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펌텍코리아: 매출액 881억원(+11.5%yoy), 영업이익 154억원(+5.6%yoy, OPM 17.5%) 시현. 2Q25 관세 이슈로 인한 기저 부담에도 불구 견조한 성장세 시현. 고객사 측면에서는 Big 2 고객사, 인디브랜드 고객사 모두 고른 성장 보였으며, 제품 믹스 측면에서는 스틱(25%)/스포이드(11%)가 견조. 2분기는 저단가 스포이드 비중 확대에도 불구, 대량생산 통한 규모의 경제 시현. 여전히 견조한 수주 지속됨에 따라 3분기 상대적으로 적은 영업일수에도 불구, QoQ 매출 성장 기대 가능. 또한 하반기 6공장 준공 통한 추가적인 성장성 확보 가능
-2) 부국티엔씨: 매출액 301억원(+14.9%yoy), 영업이익 71억원(+44.8%yoy, OPM 23.5%)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기록. 2분기 선케어 성수기 효과로 인디 고객사향 매출 성장 지속되었으며, 2분기 판가 인상 효과, 상반기 CAPA 증설에 따른 생산 효율 개선 효과가 가시화되며 수익성 또한 큰 폭으로 개선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펌텍코리아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47,000원에서 71,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 동사의 12M Fwd EPS 4,404원(기존 3,238원)에 Target P/E 16배(K-Beauty 확장 국면 펌텍코리아 24-25년도 Historical P/E 평균 값 적용, 직전 Multiple은 동사의 생산 병목 및 단기 실적 변동성 감안하여 동일 P/E의 하단 값인 14배 적용하였으나, 생산 병목 완화 및 하반기 실적 개선세 감안하여 평균 값인 16배로 변경) 적용하여 산정. 펌텍코리아 하반기에도 1) 인디브랜드 중심의 견조한 수주 지속되고 있으며 2) 판가 인상에 따른 ASP 상승 3) 하반기 6공장 증설 및 생산 효율 증대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매수 의견 제시
* URL: https://buly.kr/Aln7lx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펌텍코리아(251970) BUY/71,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약속의 하반기가 기대된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펌텍코리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68억원(+10.8%yoy), 영업이익은 217억원 (+11.4%yoy, OPM 18.5%)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펌텍코리아: 매출액 881억원(+11.5%yoy), 영업이익 154억원(+5.6%yoy, OPM 17.5%) 시현. 2Q25 관세 이슈로 인한 기저 부담에도 불구 견조한 성장세 시현. 고객사 측면에서는 Big 2 고객사, 인디브랜드 고객사 모두 고른 성장 보였으며, 제품 믹스 측면에서는 스틱(25%)/스포이드(11%)가 견조. 2분기는 저단가 스포이드 비중 확대에도 불구, 대량생산 통한 규모의 경제 시현. 여전히 견조한 수주 지속됨에 따라 3분기 상대적으로 적은 영업일수에도 불구, QoQ 매출 성장 기대 가능. 또한 하반기 6공장 준공 통한 추가적인 성장성 확보 가능
-2) 부국티엔씨: 매출액 301억원(+14.9%yoy), 영업이익 71억원(+44.8%yoy, OPM 23.5%)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기록. 2분기 선케어 성수기 효과로 인디 고객사향 매출 성장 지속되었으며, 2분기 판가 인상 효과, 상반기 CAPA 증설에 따른 생산 효율 개선 효과가 가시화되며 수익성 또한 큰 폭으로 개선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펌텍코리아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47,000원에서 71,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 동사의 12M Fwd EPS 4,404원(기존 3,238원)에 Target P/E 16배(K-Beauty 확장 국면 펌텍코리아 24-25년도 Historical P/E 평균 값 적용, 직전 Multiple은 동사의 생산 병목 및 단기 실적 변동성 감안하여 동일 P/E의 하단 값인 14배 적용하였으나, 생산 병목 완화 및 하반기 실적 개선세 감안하여 평균 값인 16배로 변경) 적용하여 산정. 펌텍코리아 하반기에도 1) 인디브랜드 중심의 견조한 수주 지속되고 있으며 2) 판가 인상에 따른 ASP 상승 3) 하반기 6공장 증설 및 생산 효율 증대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매수 의견 제시
* URL: https://buly.kr/Aln7lx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80,000(유지/유지)
테네시, 헝가리 물량 확대로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5,591억원(+58.1% yoy, OPM 9.8%) 기록, 컨센서스 5,344억원 4.6% 상회. 타이어부문 영업이익 4,832억원(OPM 17.2%). 판매량(중량), 판가, 환율 모두 긍정적으로 매출 긍정적, 안정적인 원가 구조 유지하며 판매가격 및 믹스 개선 영향에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개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0,759원(기존 11,245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주요시장 매출 성장 속, 안정적 원가 구조, 판가/믹스 개선이 수익성 개선 견인
1) 매출액 5.68조원(+5.8% yoy, +6.9% qoq), 영업이익 5,591억원(+58.1% yoy, +10.3% qoq, OPM 9.8%), 지배순이익 2,791억원(+53.3% yoy, -19.4%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44억원(OPM 9.5%)과 당사 예상 5,827억원(OPM 10.2%)을 각각 +4.6%, -4.1% 차이
2) 요인: 타이어 부문의 경우 중량, 판가, 환율 모두 매출에 긍정적 영향, 전분기비 매출원가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가운데, 믹스/판가 상승 영향으로 17.2% 수익성 기록하며 전분기비 개선. 원재료비/운임비는 2Q26 말 이후 상승하나 다양한 구매처 개발, 단계적 판매가 상승으로 상쇄
- Key Takeaways: 예측이 어려운 방향성 vs. 불확실성 속 시장 선호 확대 기조 유지
2026년 가이던스는 1) 테네시, 헝가리 증설에 따른 전년동기비 매출액 증가, 2) 과거 5년치 평균(13.5% vs. 1H26 타이어 OPM 17.1%)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목표. 3) 고인치 매출비중 51% 이상(‘25년 47.8%, 1H26 49.3%), PCLT OE 중 EV 비중 33% 이상(‘25년 27%, 1H26 30.7%), 4) 배당성향 3년 내 35% 점진 확대 목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으로 2nd tier 선호 수요 확대하며 시장 대비 선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하며 주요 타이어 원부자재의 가격 상승해 투입원가가 2Q26말~3Q26 이후 손익에 부정적 영향 줄 것.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과 투입원가 간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지속 시 선임 상승 우려. 다만, 안정적으로 계약 조건 유지하고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을 효과적으로 상쇄할 계획. 유럽 중국산 규제 후 업계 전반 추가 가격 인상 여부와 2nd tier 시장 선호 속 가격 인상(전가) 이어지며 질적 양적 성장 되는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
* URL: https://buly.kr/3NLIZl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80,000(유지/유지)
테네시, 헝가리 물량 확대로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5,591억원(+58.1% yoy, OPM 9.8%) 기록, 컨센서스 5,344억원 4.6% 상회. 타이어부문 영업이익 4,832억원(OPM 17.2%). 판매량(중량), 판가, 환율 모두 긍정적으로 매출 긍정적, 안정적인 원가 구조 유지하며 판매가격 및 믹스 개선 영향에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개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0,759원(기존 11,245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주요시장 매출 성장 속, 안정적 원가 구조, 판가/믹스 개선이 수익성 개선 견인
1) 매출액 5.68조원(+5.8% yoy, +6.9% qoq), 영업이익 5,591억원(+58.1% yoy, +10.3% qoq, OPM 9.8%), 지배순이익 2,791억원(+53.3% yoy, -19.4%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44억원(OPM 9.5%)과 당사 예상 5,827억원(OPM 10.2%)을 각각 +4.6%, -4.1% 차이
2) 요인: 타이어 부문의 경우 중량, 판가, 환율 모두 매출에 긍정적 영향, 전분기비 매출원가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가운데, 믹스/판가 상승 영향으로 17.2% 수익성 기록하며 전분기비 개선. 원재료비/운임비는 2Q26 말 이후 상승하나 다양한 구매처 개발, 단계적 판매가 상승으로 상쇄
- Key Takeaways: 예측이 어려운 방향성 vs. 불확실성 속 시장 선호 확대 기조 유지
2026년 가이던스는 1) 테네시, 헝가리 증설에 따른 전년동기비 매출액 증가, 2) 과거 5년치 평균(13.5% vs. 1H26 타이어 OPM 17.1%)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목표. 3) 고인치 매출비중 51% 이상(‘25년 47.8%, 1H26 49.3%), PCLT OE 중 EV 비중 33% 이상(‘25년 27%, 1H26 30.7%), 4) 배당성향 3년 내 35% 점진 확대 목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으로 2nd tier 선호 수요 확대하며 시장 대비 선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하며 주요 타이어 원부자재의 가격 상승해 투입원가가 2Q26말~3Q26 이후 손익에 부정적 영향 줄 것.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과 투입원가 간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지속 시 선임 상승 우려. 다만, 안정적으로 계약 조건 유지하고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을 효과적으로 상쇄할 계획. 유럽 중국산 규제 후 업계 전반 추가 가격 인상 여부와 2nd tier 시장 선호 속 가격 인상(전가) 이어지며 질적 양적 성장 되는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
* URL: https://buly.kr/3NLIZl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코스맥스 (192820) BUY/300,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전 법인 견조, 국내도 드디어 마진 개선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액은 7,949억원(+27.5%yoy), 영업이익은 737억원 (+21.2%yoy, OPM 9.3%)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별도): 매출 +23.3%yoy, 영업이익 +13.0%yoy, OPM 10.9% 시현. 2분기에도 스킨케어 중심의 고성장세 지속되며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 그간 우려로 작용했던 겔마스크 또한 수율 개선되며 수익성 개선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3분기 여전히 스킨케어 중심의 수주 견조함에 따라 +37.1%yoy 매출 성장 기대, 수익성도 겔마스크 생산성 향상되며 점진적인 개선 기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이스트(중국): 매출 +32.8%yoy 기록, 상해 법인 주요 고객사 중심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33.1%yoy) 보였으며, 광저우 법인은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 고른 성장 보이며 매출 +19.0%yoy 성장하였으며, 색조 비중 중가에 따른 단기 수익성 하락
-3)동남아: 매출 인도네시아+31.2%yoy, 태국+10.6%yoy 기록. 그동안 다소 부진했던 인도네시아 법인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 기존 고객사 중심의 회복세 진입 긍정적. 태국 법인 또한 대형 고객사 중심의 성장 가시화
-4)웨스트(미국): 매출 +79.3%yoy, 흑자 전환. 미국 법인 기초/색조, 동부/서부 균형 잡힌 성장 보이고 있음. 특히 OTC 비중 증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리오더 통한 기초 체력 향상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하반기에도 흑자기조 유지되며 이익기여도 점차적으로 확대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코스맥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40,000원에서 300,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12M Fwd EPS15,450원에(기존13,462원), Target Multiple 20배(글로벌ODM Peer 12M Fwd P/E 18배에 10% 할증, 기존은 동일 P/E 18배 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코스맥스 지난해 하반기부터 겔마스크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악화, 이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우려로 작용했으나, 겔마스크 수율 향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시화되며 우려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보임. 또한, 전 법인 스킨케어 중심의 강한 Top Line 성장하며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되고 있음. 매수 전략 제시
* URL: https://buly.kr/DaRFT3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스맥스 (192820) BUY/300,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전 법인 견조, 국내도 드디어 마진 개선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액은 7,949억원(+27.5%yoy), 영업이익은 737억원 (+21.2%yoy, OPM 9.3%)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별도): 매출 +23.3%yoy, 영업이익 +13.0%yoy, OPM 10.9% 시현. 2분기에도 스킨케어 중심의 고성장세 지속되며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 그간 우려로 작용했던 겔마스크 또한 수율 개선되며 수익성 개선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3분기 여전히 스킨케어 중심의 수주 견조함에 따라 +37.1%yoy 매출 성장 기대, 수익성도 겔마스크 생산성 향상되며 점진적인 개선 기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이스트(중국): 매출 +32.8%yoy 기록, 상해 법인 주요 고객사 중심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33.1%yoy) 보였으며, 광저우 법인은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 고른 성장 보이며 매출 +19.0%yoy 성장하였으며, 색조 비중 중가에 따른 단기 수익성 하락
-3)동남아: 매출 인도네시아+31.2%yoy, 태국+10.6%yoy 기록. 그동안 다소 부진했던 인도네시아 법인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 기존 고객사 중심의 회복세 진입 긍정적. 태국 법인 또한 대형 고객사 중심의 성장 가시화
-4)웨스트(미국): 매출 +79.3%yoy, 흑자 전환. 미국 법인 기초/색조, 동부/서부 균형 잡힌 성장 보이고 있음. 특히 OTC 비중 증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리오더 통한 기초 체력 향상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하반기에도 흑자기조 유지되며 이익기여도 점차적으로 확대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코스맥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40,000원에서 300,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12M Fwd EPS15,450원에(기존13,462원), Target Multiple 20배(글로벌ODM Peer 12M Fwd P/E 18배에 10% 할증, 기존은 동일 P/E 18배 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코스맥스 지난해 하반기부터 겔마스크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악화, 이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우려로 작용했으나, 겔마스크 수율 향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시화되며 우려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보임. 또한, 전 법인 스킨케어 중심의 강한 Top Line 성장하며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되고 있음. 매수 전략 제시
* URL: https://buly.kr/DaRFT3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한국콜마(161890) BUY/170,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선케어가 이끈 최대 실적, 하반기도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한국콜마 연결 기준 매출액은 8,613억원(+17.8%yoy), 영업이익은 1,103억원(+50.1%yoy, OPM 12.8%)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분기 최대 실적 경신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 매출4,304억원(+31.2%yoy), 영업이익708억원(+44.4%yoy, OPM 16.4%)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 기록. 2분기 선케어 성수기 맞아 선케어 비중은 35%까지 확대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 주요 고객사의 주문 규모 또한 한 단계 확대되는 가운데, 성장 기여 고객군도 확대되고 있어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되는 모습. 선케어 ODM 시장 내 한국콜마의 글로벌 입지 또한 빠른 속도로 상승 중. 3분기국내 별도 가이던스 약 4,300억원, OPM 15%내외 제시. 3분기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주 흐름 감안 시 2분기와 유사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의 매출 규모 시현 가능할 것으로 전망
-2) 해외: [미국]매출-3.3%yoy, 적지. 미국 1공장 최대 고객사 비중 낮아지는 가운데, 글로벌MNC 계열 고객사 매출 확대 긍정적. OTC 비중도 확대 중. [캐나다] 매출 -8.0%yoy, 적전. 캐나다 법인은 인디브랜드 고객 확대되고 있지만, 기존 빅브랜드 기여도지속감소[중국]매출+16.0%yoy, 영업이익 -6.6%yoy. 성수기 진입에 따른 선케어 매출 증가했으나, 저마진 색조 영향으로 마진 소폭 감소
-3) 연우: 매출 +29%yoy, 영업이익 +775%yoy. 기대치를 크게 상회. 선케어/스킨케어 고객사의 펌프 용기 주문 증가 실적 개선 견인. 고객사별로는 레거시 브랜드 매출 감소를 인디브랜드 중심의 신규 수주 확대 이를 상쇄하며 외형 성장 견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한국콜마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25,000원에서 1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한국콜마12M Fwd EPS9,426원(기존7,513원)에Target Multiple18배(글로벌ODM Peer 12M Fwd P/E 적용, 직전 동일P/E 17배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한국콜마 국내 법인 중심의 구조적인 성장세 이어지는 가운데, 이익 체력도 한 단계 높아진 모습. 3분기도 스킨케어/선케어 중심의 견조한 수주 흐름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 법인 및 연우의 실적 기여도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 매수 전략 유지
* URL: https://buly.kr/Edvnhs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콜마(161890) BUY/170,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선케어가 이끈 최대 실적, 하반기도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한국콜마 연결 기준 매출액은 8,613억원(+17.8%yoy), 영업이익은 1,103억원(+50.1%yoy, OPM 12.8%)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분기 최대 실적 경신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 매출4,304억원(+31.2%yoy), 영업이익708억원(+44.4%yoy, OPM 16.4%)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 기록. 2분기 선케어 성수기 맞아 선케어 비중은 35%까지 확대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 주요 고객사의 주문 규모 또한 한 단계 확대되는 가운데, 성장 기여 고객군도 확대되고 있어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되는 모습. 선케어 ODM 시장 내 한국콜마의 글로벌 입지 또한 빠른 속도로 상승 중. 3분기국내 별도 가이던스 약 4,300억원, OPM 15%내외 제시. 3분기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주 흐름 감안 시 2분기와 유사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의 매출 규모 시현 가능할 것으로 전망
-2) 해외: [미국]매출-3.3%yoy, 적지. 미국 1공장 최대 고객사 비중 낮아지는 가운데, 글로벌MNC 계열 고객사 매출 확대 긍정적. OTC 비중도 확대 중. [캐나다] 매출 -8.0%yoy, 적전. 캐나다 법인은 인디브랜드 고객 확대되고 있지만, 기존 빅브랜드 기여도지속감소[중국]매출+16.0%yoy, 영업이익 -6.6%yoy. 성수기 진입에 따른 선케어 매출 증가했으나, 저마진 색조 영향으로 마진 소폭 감소
-3) 연우: 매출 +29%yoy, 영업이익 +775%yoy. 기대치를 크게 상회. 선케어/스킨케어 고객사의 펌프 용기 주문 증가 실적 개선 견인. 고객사별로는 레거시 브랜드 매출 감소를 인디브랜드 중심의 신규 수주 확대 이를 상쇄하며 외형 성장 견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한국콜마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25,000원에서 1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한국콜마12M Fwd EPS9,426원(기존7,513원)에Target Multiple18배(글로벌ODM Peer 12M Fwd P/E 적용, 직전 동일P/E 17배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한국콜마 국내 법인 중심의 구조적인 성장세 이어지는 가운데, 이익 체력도 한 단계 높아진 모습. 3분기도 스킨케어/선케어 중심의 견조한 수주 흐름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 법인 및 연우의 실적 기여도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 매수 전략 유지
* URL: https://buly.kr/Edvnhs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앤컴퍼니(000240)
BUY/TP 31,000(유지/하향)
지주부문 호조 vs. ES본부 부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1,002억원(+35.6% yoy, OPM 29.5%)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 1,365억원을 26.6% 하회. ES부문 관세 영향으로 오더 감소하며 매출 지연에 따른 실적 부진(ES 매출액 -17% yoy, 영업이익 -57% yoy) 영향으로 당사 예상을 하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3,000원에서 30,000원으로 9.1% 하향.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했음. ① 자회사 지분가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당사 목표 시가총액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 관계기업 투자는 최근 분기말 장부가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해 30% 할인, 할인율은 통상적 지주사 NAV 할인율 30% 적용)와 ② 순현금, ③ 영업가치 (ES부문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의 당사 예상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로 최근 3개월 KOSPI 12개월 선행 P/E 평균인 7.4배(기존 동일 방법 10.94배) 적용, 상표권 및 기타 수익 가치는 2026년 예상 수익에 전과 동일한 영구성장률 3.0%, WACC 15.0%, 영업이익률 35.0%, 법인세율 25.0% 가정을 적용해 기업 가치를 산출.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눠 목표주가 산출함 (표 3 참조). ③ ES 부문 영업가치 산정을 위한 목표 P/E는 전과 동일한 3개월 KOSPI 12개월 평균 P/E를 사용했으며 7.4배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기업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는 안정적 원가 흐름 속 가격/믹스 개선으로 호조의 수익성이 지속, 한온시스템 인수 후 비용 절감 효과 보며 실적 개선 지속하며 상승세
- 물량 감소에도 AGM 성장은 지속 중. ‘26년 초 AGM 물량 추가 요청되었으며 테네시 공장 증설을 통한 공급 계획. 신규 거래선으로 관세로 인한 오더 감소를 점진 상쇄할 전망. 과거 대비 북미 높은 의존도는 부담요인이나 증설로 인한 유럽 대형 거래선 대응을 기대. ES 부문의 AGM CAPA는 ‘23년 0.91억대→‘30년 1.84억대로 CAGR 11% 성장하며, 테네시 정상화에 수익성 개선세은 결정될 것. (‘26년 AGM 생산비중 20% 이상 목표). 주주 환원 정책으로 330원/주 중간배당 계획. 지분법이익을 제외한 조정 EBITDA의 50% 이상 수준에 대한 배당 정책 지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우호적 타이어 업황에 따른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가치 편승과 주주 환원 강화 주목. 배당 자원 중 ES 사업본부 EBITDA 회복 필요
* URL: https://buly.kr/BpHg1D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앤컴퍼니(000240)
BUY/TP 31,000(유지/하향)
지주부문 호조 vs. ES본부 부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1,002억원(+35.6% yoy, OPM 29.5%)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 1,365억원을 26.6% 하회. ES부문 관세 영향으로 오더 감소하며 매출 지연에 따른 실적 부진(ES 매출액 -17% yoy, 영업이익 -57% yoy) 영향으로 당사 예상을 하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3,000원에서 30,000원으로 9.1% 하향.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했음. ① 자회사 지분가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당사 목표 시가총액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 관계기업 투자는 최근 분기말 장부가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해 30% 할인, 할인율은 통상적 지주사 NAV 할인율 30% 적용)와 ② 순현금, ③ 영업가치 (ES부문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의 당사 예상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로 최근 3개월 KOSPI 12개월 선행 P/E 평균인 7.4배(기존 동일 방법 10.94배) 적용, 상표권 및 기타 수익 가치는 2026년 예상 수익에 전과 동일한 영구성장률 3.0%, WACC 15.0%, 영업이익률 35.0%, 법인세율 25.0% 가정을 적용해 기업 가치를 산출.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눠 목표주가 산출함 (표 3 참조). ③ ES 부문 영업가치 산정을 위한 목표 P/E는 전과 동일한 3개월 KOSPI 12개월 평균 P/E를 사용했으며 7.4배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기업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는 안정적 원가 흐름 속 가격/믹스 개선으로 호조의 수익성이 지속, 한온시스템 인수 후 비용 절감 효과 보며 실적 개선 지속하며 상승세
- 물량 감소에도 AGM 성장은 지속 중. ‘26년 초 AGM 물량 추가 요청되었으며 테네시 공장 증설을 통한 공급 계획. 신규 거래선으로 관세로 인한 오더 감소를 점진 상쇄할 전망. 과거 대비 북미 높은 의존도는 부담요인이나 증설로 인한 유럽 대형 거래선 대응을 기대. ES 부문의 AGM CAPA는 ‘23년 0.91억대→‘30년 1.84억대로 CAGR 11% 성장하며, 테네시 정상화에 수익성 개선세은 결정될 것. (‘26년 AGM 생산비중 20% 이상 목표). 주주 환원 정책으로 330원/주 중간배당 계획. 지분법이익을 제외한 조정 EBITDA의 50% 이상 수준에 대한 배당 정책 지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우호적 타이어 업황에 따른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가치 편승과 주주 환원 강화 주목. 배당 자원 중 ES 사업본부 EBITDA 회복 필요
* URL: https://buly.kr/BpHg1D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코오롱글로벌 BUY/13,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7,505억원(+2.2% yoy, +18.9% qoq), 영업이익 522억원(+173.7% yoy, +137.2% qoq, OPM 7.0%)으로 컨센서스 상회
- 작년 빅배스(주택/건축부문 중심 예상 손실 선반영) 이후 수익성 정상화 및 일회성 이익까지 겹치며 서프라이즈 시현. 피합병법인의 실적 편입 효과도 온기로 나타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주택/건축 GPM은 20.2%로 크게 상승. 이는 삼성전자 사무동, 대전 선화 3차 등 일부 현장에서의 일회성 이익(준공정산이익, 사후관리비 환입 등)에 기인함
- 동사는 8/11 새로운 배당정책(최소 DPS 400원, 배당성향 별도 순이익의 40% 이내)과 중간배당 상향 지급(100원 → 200원)을 발표. 연간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던 23년, 25년에도 보통주 DPS 400원을 유지해 왔으며 높은 최대주주 지분율(72.7%)을 고려하면 순이익 증가에 따른 DPS 확대 가능성도 존재
BUY(유지) / TP 13,000원(유지) = 12m Fwd. BPS 30,532원 * Target P/B 0.44x
- Target P/B는 기존 0.44x(환경/플랜트 수주잔고 증가하던 16년 밴드 하단)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3,000원 및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URL: https://bit.ly/45kvgk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오롱글로벌 BUY/13,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7,505억원(+2.2% yoy, +18.9% qoq), 영업이익 522억원(+173.7% yoy, +137.2% qoq, OPM 7.0%)으로 컨센서스 상회
- 작년 빅배스(주택/건축부문 중심 예상 손실 선반영) 이후 수익성 정상화 및 일회성 이익까지 겹치며 서프라이즈 시현. 피합병법인의 실적 편입 효과도 온기로 나타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주택/건축 GPM은 20.2%로 크게 상승. 이는 삼성전자 사무동, 대전 선화 3차 등 일부 현장에서의 일회성 이익(준공정산이익, 사후관리비 환입 등)에 기인함
- 동사는 8/11 새로운 배당정책(최소 DPS 400원, 배당성향 별도 순이익의 40% 이내)과 중간배당 상향 지급(100원 → 200원)을 발표. 연간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던 23년, 25년에도 보통주 DPS 400원을 유지해 왔으며 높은 최대주주 지분율(72.7%)을 고려하면 순이익 증가에 따른 DPS 확대 가능성도 존재
BUY(유지) / TP 13,000원(유지) = 12m Fwd. BPS 30,532원 * Target P/B 0.44x
- Target P/B는 기존 0.44x(환경/플랜트 수주잔고 증가하던 16년 밴드 하단)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3,000원 및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URL: https://bit.ly/45kvgk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미국 7월 CPI Review] 금리 인상 서두를 근거 제시하지 못해
- 7월 CPI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치 부합, 6월 기저 되돌림 속 인플레이션 재가속 조짐은 부재
- 근원 서비스물가 반등은 6월 하락분의 되돌림에서 발생, 기저물가 상승압력은 높지 않았음
- 주거비는 표면적으로는 긍정적이었으나 숙박료 하락에 따른 일시적 영향임을 감안할 필요
- 공급 충격의 2차 파급효과는 아직 제한적, 연준 금리인상 서두를 근거는 7월 CPI에도 부재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aRMLOr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iss.one/Jemini_macr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국 7월 CPI Review] 금리 인상 서두를 근거 제시하지 못해
- 7월 CPI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치 부합, 6월 기저 되돌림 속 인플레이션 재가속 조짐은 부재
- 근원 서비스물가 반등은 6월 하락분의 되돌림에서 발생, 기저물가 상승압력은 높지 않았음
- 주거비는 표면적으로는 긍정적이었으나 숙박료 하락에 따른 일시적 영향임을 감안할 필요
- 공급 충격의 2차 파급효과는 아직 제한적, 연준 금리인상 서두를 근거는 7월 CPI에도 부재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aRMLOr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iss.one/Jemini_macr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경제 뉴스, 지표, 간단한 분석, 발간 자료 전달 및 소통을 위한 채널
Forwarded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과 물가상승 압력 완화가 나타나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제 주목할 연준 이벤트는 이번달 27~29일 열리는 잭슨홀 미팅입니다.
<낮아진 연준 금리인상 확률, 잭슨홀로 쏠리는 관심>
- 미국 7월 고용지표 부진에 이어 물가 상승 압력도 완화되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코스피가 반등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미국채 장기물 금리 안정화와 달러화 지수 하락 여부가 중요합니다. 금리 방향성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 8월 27~29일 열리는 잭슨홀 미팅에 주목해야 합니다. 시장은 2025년처럼 잭슨홀 미팅이 하반기 통화정책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지 관심입니다.
- 케빈 워시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축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구체적인 통화정책 방향성 보다는 연준의 통화정책 '반응 함수'를 명확히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현재 미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이유는 워시 의장의 통화정책 불확실성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워시의 통화정책 반응함수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은 미국채 금리 하향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 경우 국내 증시의 외국인 자금 유입과 지수 반등이 가속화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gyfguxv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낮아진 연준 금리인상 확률, 잭슨홀로 쏠리는 관심>
- 미국 7월 고용지표 부진에 이어 물가 상승 압력도 완화되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코스피가 반등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미국채 장기물 금리 안정화와 달러화 지수 하락 여부가 중요합니다. 금리 방향성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 8월 27~29일 열리는 잭슨홀 미팅에 주목해야 합니다. 시장은 2025년처럼 잭슨홀 미팅이 하반기 통화정책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지 관심입니다.
- 케빈 워시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축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구체적인 통화정책 방향성 보다는 연준의 통화정책 '반응 함수'를 명확히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현재 미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이유는 워시 의장의 통화정책 불확실성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워시의 통화정책 반응함수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은 미국채 금리 하향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 경우 국내 증시의 외국인 자금 유입과 지수 반등이 가속화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gyfguxv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건설 (Overweight)
8.13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 8.13 대책을 통해 수도권 공급물량 확대, 공공택지 착공기간 단축
- 주택가격보다는 건설주에 미칠 영향이 더욱 클 것
- 민간 건설사의 사업참여 유인 존재. 중견 건설사의 공공주택 모멘텀 강화
* URL: https://buly.kr/2fgHNJ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 (Overweight)
8.13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 8.13 대책을 통해 수도권 공급물량 확대, 공공택지 착공기간 단축
- 주택가격보다는 건설주에 미칠 영향이 더욱 클 것
- 민간 건설사의 사업참여 유인 존재. 중견 건설사의 공공주택 모멘텀 강화
* URL: https://buly.kr/2fgHNJ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달바글로벌(483650) BUY/290,000원 (유지/유지)
2Q26 Review: 성장의 방향성은 유효, 단기 눈높이는 조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달바글로벌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69억원(+45.6%yoy), 영업이익은 472억원(+61.6%yoy, OPM 25.3%)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시현. 2분기 미국/유럽 아마존 채널 내 복수의 SKU 상위권 랭크인, 틱톡샵 빠른 성장, 오프라인 입점 확대 통한 성장 가속화되며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 2분기 관세 환급액은 20억원 물류비 차감 항목으로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미국] 매출 +174.0%yoy 기록. 아마존/틱톡샵 내 다수의 SKU가 모두 고성장하며 매출 성장 견인하였으며, 오프라인 입점 수 확대도 지속되며 온/오프라인 고른 성장 보임. 연말까지US/Canada Costco 전 매장 입점 예정, 3Q 세포라 입점 전망
-[유럽] 매출 +241.7%yoy. 특히 유럽 온라인 채널 성장 가속화(유럽 아마존 매출+139%yoy). 특히, UK 틱톡샵 매출규모 아마존 채널 수준까지 확대. 오프라인 또한 신규 채널 입점 가속화 및 SKU 확대 중
-[국내] 매출-3.8%yoy. 비효율 채널 축소, PP 용기 수급 차질로 인한 선제품 재고 부족, H&B 채널 리뉴얼로 인한 구제품 재고 소진 과정 거치며 매출 소폭 감소. PP 용기 완전한 정상화 4분기 예상
-[러시아] 매출 -34.2%yoy. 러시아 선크림 재고 부족 및 창고 이슈로 인한 역성장. 3Q는 계절성 영향으로 QoQ 매출 하락 전망하나, 재고 정상화 및 견조한 오프라인 셀아웃 바탕으로 하반기 점진적 개선 전망
-[일본] 매출 +39.5%yoy. Qoo10/아마존 재팬 상위 랭킹 유지하는 가운데, 오프라인 채널 입점 확대 및 채널 내 SKU 지속 확대 중. 다만, 3Q는 계절성 영향으로 QoQ 매출 하락 감안해야 함
-[ASEAN] 매출 쇼피/틱톡샵 중심으로 빠른 성장 보이며 매출+98%yoy, [중화권] 도우인/틱톡 내 바이럴 확산 및 현지 H&B 입점으로 매출+69%yoy,
■ 주가전망 및 Valuation
-달바글로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동사의12M Fwd EPS 13,023원(기존 11,773원)에 Target P/E 22배(국내 화장품 브랜드사 Peer 평균12M Fwd P/E, 직전동일Multiple 24배적용) 적용하여 산정. 여전히 미국/유럽 중심의 온/오프라인 고른 성장 및 SKU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이나, 3분기 계절적 비수기 진입과 선크림 용기 수급 영향으로 국내/러시아/일본 매출 둔화 예상되는 만큼 단기 실적 모멘텀은 다소 약화될 전망. 동사는 3분기 매출 1,700억, OPM 17% 가이던스 제시
* URL: https://buly.kr/8TtHkC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달바글로벌(483650) BUY/290,000원 (유지/유지)
2Q26 Review: 성장의 방향성은 유효, 단기 눈높이는 조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달바글로벌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69억원(+45.6%yoy), 영업이익은 472억원(+61.6%yoy, OPM 25.3%)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시현. 2분기 미국/유럽 아마존 채널 내 복수의 SKU 상위권 랭크인, 틱톡샵 빠른 성장, 오프라인 입점 확대 통한 성장 가속화되며 레버리지 효과 가시화. 2분기 관세 환급액은 20억원 물류비 차감 항목으로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미국] 매출 +174.0%yoy 기록. 아마존/틱톡샵 내 다수의 SKU가 모두 고성장하며 매출 성장 견인하였으며, 오프라인 입점 수 확대도 지속되며 온/오프라인 고른 성장 보임. 연말까지US/Canada Costco 전 매장 입점 예정, 3Q 세포라 입점 전망
-[유럽] 매출 +241.7%yoy. 특히 유럽 온라인 채널 성장 가속화(유럽 아마존 매출+139%yoy). 특히, UK 틱톡샵 매출규모 아마존 채널 수준까지 확대. 오프라인 또한 신규 채널 입점 가속화 및 SKU 확대 중
-[국내] 매출-3.8%yoy. 비효율 채널 축소, PP 용기 수급 차질로 인한 선제품 재고 부족, H&B 채널 리뉴얼로 인한 구제품 재고 소진 과정 거치며 매출 소폭 감소. PP 용기 완전한 정상화 4분기 예상
-[러시아] 매출 -34.2%yoy. 러시아 선크림 재고 부족 및 창고 이슈로 인한 역성장. 3Q는 계절성 영향으로 QoQ 매출 하락 전망하나, 재고 정상화 및 견조한 오프라인 셀아웃 바탕으로 하반기 점진적 개선 전망
-[일본] 매출 +39.5%yoy. Qoo10/아마존 재팬 상위 랭킹 유지하는 가운데, 오프라인 채널 입점 확대 및 채널 내 SKU 지속 확대 중. 다만, 3Q는 계절성 영향으로 QoQ 매출 하락 감안해야 함
-[ASEAN] 매출 쇼피/틱톡샵 중심으로 빠른 성장 보이며 매출+98%yoy, [중화권] 도우인/틱톡 내 바이럴 확산 및 현지 H&B 입점으로 매출+69%yoy,
■ 주가전망 및 Valuation
-달바글로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동사의12M Fwd EPS 13,023원(기존 11,773원)에 Target P/E 22배(국내 화장품 브랜드사 Peer 평균12M Fwd P/E, 직전동일Multiple 24배적용) 적용하여 산정. 여전히 미국/유럽 중심의 온/오프라인 고른 성장 및 SKU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이나, 3분기 계절적 비수기 진입과 선크림 용기 수급 영향으로 국내/러시아/일본 매출 둔화 예상되는 만큼 단기 실적 모멘텀은 다소 약화될 전망. 동사는 3분기 매출 1,700억, OPM 17% 가이던스 제시
* URL: https://buly.kr/8TtHkC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클래시스(214150)
BUY/59,000 (유지/하향)
2Q26 Review: 부진한 국내, 시간이 걸리는 브라질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매출액 1,055억원(YoY +26.7%), 영업이익 439억원(YoY +2.1%, OPM 41.6%)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
- 국내 시장에서 장비와 소모품 모두 부진하여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역성장. 브라질 판매사 연결 법인으로 온기 편입되었으나, 직판 매출의 더딘 회복세에 더해 이익률 희석 효과 반영. 이에 따라 국내 및 브라질 시장 추정치 하향 조정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국내 장비는 신제품 쿼드세이의 판매 증가가 리팟의 감소세를 상쇄하지 못하면서 역성장. 소모품의 경우 국내 미용의료 시술 선택지 다변화로 동사 EBD 시술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판단. 또한 주사제 시술과는 달리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수혜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브라질 법인 현지 매출 213억원으로 기존 계획 대비 직판 매출 회복이 더딘 것으로 판단. 다만 GP마진 희석의 경우 인수 전에 보유하고 있던 재고의 원가율이 높게 반영되는 회계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 하반기 기존 재고 소진 이후에는 본사의 제조원가 기준으로 원가를 인식하기 때문에 빠르게 정상화될 것으로 판단. 이에 더해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성 판관비의 레버리지 효과가 더해지며 이익률 회복 전망
- 브라질을 제외한 해외 지역에서는 성장세가 지속 확인. 특히 시장 규모가 큰 미국과 유럽에서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또한 하반기 중국 볼뉴머 인허가 예정으로 향후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향후 브라질 법인의 직판 매출 확대와 미국, 유럽, 중국 등 규모가 큰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확인 필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59,000원(기존 76,000원)으로 하향. 실적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2026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1,545억원(기존 1,942억원)으로 하향. 다만 주요 성장 동력이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시장이며, 브라질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높은 성장세가 지속 확인되고 있으므로 Target multiple은 25배(기존과 동일) 유지
* URL: https://buly.kr/4bkcAJ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클래시스(214150)
BUY/59,000 (유지/하향)
2Q26 Review: 부진한 국내, 시간이 걸리는 브라질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매출액 1,055억원(YoY +26.7%), 영업이익 439억원(YoY +2.1%, OPM 41.6%)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
- 국내 시장에서 장비와 소모품 모두 부진하여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역성장. 브라질 판매사 연결 법인으로 온기 편입되었으나, 직판 매출의 더딘 회복세에 더해 이익률 희석 효과 반영. 이에 따라 국내 및 브라질 시장 추정치 하향 조정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국내 장비는 신제품 쿼드세이의 판매 증가가 리팟의 감소세를 상쇄하지 못하면서 역성장. 소모품의 경우 국내 미용의료 시술 선택지 다변화로 동사 EBD 시술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판단. 또한 주사제 시술과는 달리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수혜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브라질 법인 현지 매출 213억원으로 기존 계획 대비 직판 매출 회복이 더딘 것으로 판단. 다만 GP마진 희석의 경우 인수 전에 보유하고 있던 재고의 원가율이 높게 반영되는 회계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 하반기 기존 재고 소진 이후에는 본사의 제조원가 기준으로 원가를 인식하기 때문에 빠르게 정상화될 것으로 판단. 이에 더해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성 판관비의 레버리지 효과가 더해지며 이익률 회복 전망
- 브라질을 제외한 해외 지역에서는 성장세가 지속 확인. 특히 시장 규모가 큰 미국과 유럽에서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또한 하반기 중국 볼뉴머 인허가 예정으로 향후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향후 브라질 법인의 직판 매출 확대와 미국, 유럽, 중국 등 규모가 큰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확인 필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59,000원(기존 76,000원)으로 하향. 실적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2026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1,545억원(기존 1,942억원)으로 하향. 다만 주요 성장 동력이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시장이며, 브라질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높은 성장세가 지속 확인되고 있으므로 Target multiple은 25배(기존과 동일) 유지
* URL: https://buly.kr/4bkcAJ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파마리서치(214450)
BUY/500,000 (유지/상향)
2Q26 Review: 이제는 해외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매출액 1,787억원(YoY +27.1%, QoQ +22.3), 영업이익 665억원(YoY +19.0%, QoQ +16.0%, OPM 37.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발표
- 의료기기와 화장품 부문에서의 수출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 2분기 수출이 전사 매출 비중의 47%까지 증가했으며, 향후 중장기 성장동력은 의료기기와 화장품 수출이 될 것으로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의료기기 수출은 322억원(YoY +32.6%)으로 유럽을 비롯한 기존 출시 국가에서의 매출증가가 성장을 견인. 유럽 파트너사 비바시향 수출은 상반기 70억 수준 달성하여 계획 대비 초과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또한 베트남, 태국, 홍콩 등 아시아 국가에서는 유통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견조한 매출 성장 달성
- 화장품 수출은 436억원(YoY +123.6%)으로 큰 폭 성장하여 수출 증가를 견인. 리쥬란의 브랜드 파워에 더해 미국 6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와 3월 진입한 세포라 채널의 온기 반영 시작, 우크라이나 허가 제도 변경 대응을 위한 물량 선반영 등 일회성 요인들도 기여. 화장품 부문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섰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 내수의 경우 의료기기가 645억원(YoY +6.2%), 화장품이 166억원(YoY +47.0%)로 방한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함에 따라 외국인 대상 매출 증가가 기여
- 3분기 의료기기 수출은 유럽 및 중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매출 성장이 이어지며 2분기와 비슷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화장품 수출은 일회성 요인들을 감안했을 때 2분기 소폭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에서의 판매 채널 확대로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500,000원(기존 43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2,133억원(기존 2,126억원)에 Target P/E 24배(기존 21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 URL: https://buly.kr/FWVayz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마리서치(214450)
BUY/500,000 (유지/상향)
2Q26 Review: 이제는 해외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매출액 1,787억원(YoY +27.1%, QoQ +22.3), 영업이익 665억원(YoY +19.0%, QoQ +16.0%, OPM 37.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발표
- 의료기기와 화장품 부문에서의 수출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 2분기 수출이 전사 매출 비중의 47%까지 증가했으며, 향후 중장기 성장동력은 의료기기와 화장품 수출이 될 것으로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의료기기 수출은 322억원(YoY +32.6%)으로 유럽을 비롯한 기존 출시 국가에서의 매출증가가 성장을 견인. 유럽 파트너사 비바시향 수출은 상반기 70억 수준 달성하여 계획 대비 초과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또한 베트남, 태국, 홍콩 등 아시아 국가에서는 유통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견조한 매출 성장 달성
- 화장품 수출은 436억원(YoY +123.6%)으로 큰 폭 성장하여 수출 증가를 견인. 리쥬란의 브랜드 파워에 더해 미국 6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와 3월 진입한 세포라 채널의 온기 반영 시작, 우크라이나 허가 제도 변경 대응을 위한 물량 선반영 등 일회성 요인들도 기여. 화장품 부문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섰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 내수의 경우 의료기기가 645억원(YoY +6.2%), 화장품이 166억원(YoY +47.0%)로 방한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함에 따라 외국인 대상 매출 증가가 기여
- 3분기 의료기기 수출은 유럽 및 중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매출 성장이 이어지며 2분기와 비슷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화장품 수출은 일회성 요인들을 감안했을 때 2분기 소폭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에서의 판매 채널 확대로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500,000원(기존 43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2,133억원(기존 2,126억원)에 Target P/E 24배(기존 21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 URL: https://buly.kr/FWVayz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