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장문수의 HMC Auto Call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샤오미의 전략, AI 패권 전쟁의 신호탄
□ Xiaomi IFA 2026 Overview, Game Changer 등장
- IFA 2026에 첫 참가한 샤오미는 사상 최대 해외 단독 전시 부스(3,300㎡)를 통해 제품-기술-데모 등 380종 이상을 전시하고 ‘Human × Car × Home' 전략 비전과 생태계및 글로벌 확장 전략을 소개. 특히 기존 AIoT 기기 제조사를 넘어 모빌리티와 주거 환경을 포괄하는 비전을 통해 AI Tomorrow → AI Today → Product Portfolio의 3단계 구조로 제품 생태계 제시
- 전략: 샤오미는 가전과 스마트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종합 지능형 모빌리티와 제조 인프라로 전면 확장 선언. 이번 발표가 기존 전략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스마트폰 중심의 단순 사물인터넷(IoT) 연동을 넘어, 모바일 기기, 스마트홈 가전, 순수 전기차, 산업용 로보틱스를 독자 운영체제로 관통하는 '인·차·가(Human × Car × Home)' 생태계의 실증적 완성도를 입증
- AI/로보틱스: 과거 시연되던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이 단순 감정 인식과 동작 구현에 그쳤던 것과 달리, 샤오미는 실제 자사 전기차 생산 라인 너트체결 공정에 로봇 투입하여 작업 성공률을 초기 약 90%에서 98%까지 끌어올린 4개월간 성능 검증 데이터 공개. 테슬라가 기가팩토리를 옵티머스 훈련장으로 활용하는 전략과 궤를 같이 함. 샤오미가 보유한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LLM) Xiaomi MiMO는 2024년 7월 글로벌 토큰 사용량 1위 기록
→ 이는 지난 8/26 보고서 ‘중국 WRC 2026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 이제 그만 춤추고 일할 시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중국 로보틱스 산업이 기존 실험실 단계에서 양산 전 학습과 검증 단계에 돌입함과 같은 맥락. 차량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시각 데이터, 힘 센서 피드백, 모터 토크 및 부품 조립 궤적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로봇의 행동 파운데이션 모델을 훈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선순환 체계가 실제 제조 현장에서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의미
- 모빌리티: 라인업과 인프라 부문에서도 체계적인 고도화중. 양산 세단인 신형 SU7뿐만 아니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겨냥한 고성능 플래그십 'SU7 울트라(Ultra)', 가상 레이싱 기반의 콘셉트카 '샤오미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전면에 배치, 차량 엔지니어링 역량 강조.
→ 하드웨어 라인업의 이면에는 11억 6천만 대 이상의 활성 기기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체제 '샤오미 하이퍼OS(Xiaomi HyperOS)'와 자체 개발 칩셋(XRING 등)이 중심. 중국 본토에서 첫 전기차 인도 이후 누적 7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확보한 샤오미는 2027년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AI, OS, 자체 반도체, 스마트 EV, 로보틱스 등에 총 2,000억 위안(한화 약 43조원)을 집중 투자하는 중장기 자본 배분 계획 확정
□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대의 생존 방정식
- 샤오미의 IFA 참전과 사이버원의 생산 라인 투입은 스마트폰 제조사의 단순한 전시성 이벤트를 넘어, 운영체제, 생성형 AI, 산업용 로보틱스, 그리고 양산 전기차가 융합된 '피지컬 AI 플랫폼'의 완전한 가동을 시장에 확인. 화웨이, BYD, 샤오펑 주도의 중국 AIDV 전환은 하드웨어 단품 판매 중심의 모빌리티 산업을 지능형 인공지능 운영체제 중심의 플랫폼 산업으로 강제 재편 중
- 현대차그룹은 탁월한 기계적 완성도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3위의 재무적 체력을 다졌으나, 소프트웨어 중심의 핵심 전장에서는 2028년 SDV 양산 시점까지의 기술적 시차를 좁혀야 하는 중대한 시험대로 판단. 엔비디아와의 표준화 협력, AVP 본부 중심의 기민한 조직 개편, 새만금 GPU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연계한 데이터 플라이휠 체계를 속도감 있게 완성해야 중국발 AIDV 공세 방어와 글로벌 피지컬 AI 모빌리티 패권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주가는 현대차 CID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미국 중간선거 전 한미 협상 과정에서 대미 투자 구체화 속 로보틱스 아메리카 법인 설립, 부지 선정 등 공급망 구체화와 관련한 기대감이 고조될 것으로 판단. 원화 강세와 현대차 출하 부진은 3분기 실적 부담을 높이는 부분이나 현재 원달러 환율이 분기말까지 유지 시 판매보증충당금 환입에 따른 실적 부담 완화 요인이 우려를 방어할 것으로 기대. 해당 모멘텀에 편승한 로보틱스 밸류체인 및 완성차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필요
*URL: https://buly.kr/2fgRW4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샤오미의 전략, AI 패권 전쟁의 신호탄
□ Xiaomi IFA 2026 Overview, Game Changer 등장
- IFA 2026에 첫 참가한 샤오미는 사상 최대 해외 단독 전시 부스(3,300㎡)를 통해 제품-기술-데모 등 380종 이상을 전시하고 ‘Human × Car × Home' 전략 비전과 생태계및 글로벌 확장 전략을 소개. 특히 기존 AIoT 기기 제조사를 넘어 모빌리티와 주거 환경을 포괄하는 비전을 통해 AI Tomorrow → AI Today → Product Portfolio의 3단계 구조로 제품 생태계 제시
- 전략: 샤오미는 가전과 스마트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종합 지능형 모빌리티와 제조 인프라로 전면 확장 선언. 이번 발표가 기존 전략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스마트폰 중심의 단순 사물인터넷(IoT) 연동을 넘어, 모바일 기기, 스마트홈 가전, 순수 전기차, 산업용 로보틱스를 독자 운영체제로 관통하는 '인·차·가(Human × Car × Home)' 생태계의 실증적 완성도를 입증
- AI/로보틱스: 과거 시연되던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이 단순 감정 인식과 동작 구현에 그쳤던 것과 달리, 샤오미는 실제 자사 전기차 생산 라인 너트체결 공정에 로봇 투입하여 작업 성공률을 초기 약 90%에서 98%까지 끌어올린 4개월간 성능 검증 데이터 공개. 테슬라가 기가팩토리를 옵티머스 훈련장으로 활용하는 전략과 궤를 같이 함. 샤오미가 보유한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LLM) Xiaomi MiMO는 2024년 7월 글로벌 토큰 사용량 1위 기록
→ 이는 지난 8/26 보고서 ‘중국 WRC 2026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 이제 그만 춤추고 일할 시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중국 로보틱스 산업이 기존 실험실 단계에서 양산 전 학습과 검증 단계에 돌입함과 같은 맥락. 차량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시각 데이터, 힘 센서 피드백, 모터 토크 및 부품 조립 궤적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로봇의 행동 파운데이션 모델을 훈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선순환 체계가 실제 제조 현장에서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의미
- 모빌리티: 라인업과 인프라 부문에서도 체계적인 고도화중. 양산 세단인 신형 SU7뿐만 아니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겨냥한 고성능 플래그십 'SU7 울트라(Ultra)', 가상 레이싱 기반의 콘셉트카 '샤오미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전면에 배치, 차량 엔지니어링 역량 강조.
→ 하드웨어 라인업의 이면에는 11억 6천만 대 이상의 활성 기기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체제 '샤오미 하이퍼OS(Xiaomi HyperOS)'와 자체 개발 칩셋(XRING 등)이 중심. 중국 본토에서 첫 전기차 인도 이후 누적 7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확보한 샤오미는 2027년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AI, OS, 자체 반도체, 스마트 EV, 로보틱스 등에 총 2,000억 위안(한화 약 43조원)을 집중 투자하는 중장기 자본 배분 계획 확정
□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대의 생존 방정식
- 샤오미의 IFA 참전과 사이버원의 생산 라인 투입은 스마트폰 제조사의 단순한 전시성 이벤트를 넘어, 운영체제, 생성형 AI, 산업용 로보틱스, 그리고 양산 전기차가 융합된 '피지컬 AI 플랫폼'의 완전한 가동을 시장에 확인. 화웨이, BYD, 샤오펑 주도의 중국 AIDV 전환은 하드웨어 단품 판매 중심의 모빌리티 산업을 지능형 인공지능 운영체제 중심의 플랫폼 산업으로 강제 재편 중
- 현대차그룹은 탁월한 기계적 완성도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3위의 재무적 체력을 다졌으나, 소프트웨어 중심의 핵심 전장에서는 2028년 SDV 양산 시점까지의 기술적 시차를 좁혀야 하는 중대한 시험대로 판단. 엔비디아와의 표준화 협력, AVP 본부 중심의 기민한 조직 개편, 새만금 GPU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연계한 데이터 플라이휠 체계를 속도감 있게 완성해야 중국발 AIDV 공세 방어와 글로벌 피지컬 AI 모빌리티 패권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주가는 현대차 CID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미국 중간선거 전 한미 협상 과정에서 대미 투자 구체화 속 로보틱스 아메리카 법인 설립, 부지 선정 등 공급망 구체화와 관련한 기대감이 고조될 것으로 판단. 원화 강세와 현대차 출하 부진은 3분기 실적 부담을 높이는 부분이나 현재 원달러 환율이 분기말까지 유지 시 판매보증충당금 환입에 따른 실적 부담 완화 요인이 우려를 방어할 것으로 기대. 해당 모멘텀에 편승한 로보틱스 밸류체인 및 완성차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필요
*URL: https://buly.kr/2fgRW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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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한국경제의 새로운 균형점] 경제성장, 잠재성장률, 중립금리 그리고 원화 재평가
Executive Summary: 반도체 호황을 넘어 성장과 금리의 새로운 균형점으로
- 2026년 성장률 3.6%로 상향: 성장 중심은 반도체 수출과 투자
- 반도체 호황에서 새로운 잠재성장률로: 자본스톡 + 총요소생산성(TFP) 개선 폭이 좌우
- 중립금리도 지금보다 높은 곳에서 새로운 균형점 모색
- 한은 최종금리 전망치 3.5%로 상향
- 자산시장 시사점: 주식과 원화에 우호적. 단, 채권시장은 엇갈림
- 새로운 균형점 도달 위한 관전 포인트 3가지
- 결론: 이번 국면의 핵심은 성장률·최종금리 전망 변화 보다 균형점의 이동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e5zvo0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iss.one/Jemini_macr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경제의 새로운 균형점] 경제성장, 잠재성장률, 중립금리 그리고 원화 재평가
Executive Summary: 반도체 호황을 넘어 성장과 금리의 새로운 균형점으로
- 2026년 성장률 3.6%로 상향: 성장 중심은 반도체 수출과 투자
- 반도체 호황에서 새로운 잠재성장률로: 자본스톡 + 총요소생산성(TFP) 개선 폭이 좌우
- 중립금리도 지금보다 높은 곳에서 새로운 균형점 모색
- 한은 최종금리 전망치 3.5%로 상향
- 자산시장 시사점: 주식과 원화에 우호적. 단, 채권시장은 엇갈림
- 새로운 균형점 도달 위한 관전 포인트 3가지
- 결론: 이번 국면의 핵심은 성장률·최종금리 전망 변화 보다 균형점의 이동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e5zvo0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iss.one/Jemini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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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조선업(OVERWEIGHT/유지)
HD현대중공업 엔진&SMR 증설 발표
■ 엔진 & SMR 증설 발표로 단기/중기/장기 성장 확인
HD현대중공업은 9/10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엔진과 SMR에 총 1.07조원(엔진 신공장 8,336억원, SMR 2,386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 증설이 완료되는 2028년 힘센엔진 CAPA는 7.2GW(선박용 3.2GW, 육상용 4.0GW)로 2025년 말 3GW 대비 2.4배 확대. 영암 공장 전환(단기), 신공장 램프업(중기), 엔진 수요 지속과 SMR(장기)로 이어지는 증설 효과는 공백 없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당사 추정 발전용 엔진 증설에 따른 기업가치 증분은 2028년 6조원(신공장 가동률 30%, 영암 가동 가정). 신공장 및 영암 합산 기준 램프업 시 약 18조원의 기업가치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1) 4행정 엔진 증설
(1) 단기 영암 확장으로 발전용 매출 확대: 현재 힘센엔진 CAPA 3GW(울산 2.3GW, 영암 0.7GW) 중 발전용 생산은 연 약 200MW로. HD현대엔진(영암)은 2027년 6월까지 보완투자를 통해 CAPA를 1GW로 늘릴 계획. 기존 선박용 물량은 울산(2.3GW → 3.2GW)으로 이전하고, 영암은 9MW급(20H35GV) 발전용 엔진 중심으로 운영. 영암 1GW 전량을 발전용으로 판매 시 연간 약 3,0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중기: 신공장은 2028년 5월 준공 후 6월 가동 예정. 20MW급 16H54GV 전용 라인으로 연 150대(3GW) 규모이며, 2028년 생산은 정상 CAPA의 약 30%, 2030년 100% 가동을 목표.. Aperion 계약 기준 단가($621k/MW), OPM 35%, 평균환율 1,370원을 가정해 영업이익 증가분을 추정한 결과, 2028년 신공장 가동률 30%(0.9GW) 기준 영업이익은 2,979억원 증가. 2030년 풀램프업 시 신공장 영업이익 증가분은 8,938억원.(9/10 기준 28F HD현대중공업 매출액 컨센서스 28.6조 영업이익 5.48조) 신공장 투자금 8,336억원은 풀가동 기준 연간 영업이익 증가분의 약 1년치로, 투자비 회수 우려는 제한적
기업가치 증분은 영업이익 증가분에 세후(법인세율 22%) 기준 바르질라 28F P/E 19.8배를 적용해 산출 시 2028년 신공장 30% 가동 기준 EV 증분은 약 4.5조원, 풀램프업 시 신공장 EV 증분은 13.7조까지 확대
(3) 장기: 공급 부족 국면은 2030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성 높아. 주요 가스터빈 5개사는 풀CAPA 상태로, 공급 정상화 시점은 2031~2032년으로 예상. 다만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이 시점이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어. 바르질라 역시 2Q26 기준 2028년 인도 슬롯이 대부분 확정되었고 2029년 예약이 진행 중. 20MW급 대출력 4행정 엔진 라이선서는 바르질라, 에버런스, 힘센엔진 3개사에 불과. 바르질라·에버런스의 증설 후 합산 CAPA도 약 4.7GW 수준. HD현대중공업의 증설후 4행정엔진 CAPA는 4GW 고려 시 HD현대중공업 M/S 견조할 것으로 기대. 수요처 역시 AI 데이터센터(미국 비중 80~90%) 외에 국가 전력망, 산업용, 원전·가스터빈 비상용, FDC·발전선으로 다변화
2) SMR 증설
테라파워 나트륨(Natrium) SMR 주기기를 연 2기(1기 345MW급) 생산할 수 있는 CAPA 확보가 목적을 2,386억원 투자를 발표 2026년 6월 테라파워와 향후 발주 일정이 포함된 주기기 제작 프레임워크 어그리먼트를 체결. 와이오밍 실증 플랜트의 일부 구성품은 이미 수주해 2026년 말 제작에 착수. 2028년 일부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며, 이번 투자는 다단계 투자 중 1단계다. 향후 다른 4세대 노형과 SMR 발전선·추진선으로 확장할 수 있어
9/10 증설 발표 이후 주가는 하락했으나, 현재 주가는 단기 영암 전환, 중기 신공장 램프업, 장기 SMR로 이어지는 단계별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이번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추가 발전용 엔진 수주 공시, 2027년 영암 발전용 매출 가시화, 신공장 램프업 일정 준수가 차례로 확인될수록 증설 가치는 주가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
* URL: https://buly.kr/Awi3ce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조선업(OVERWEIGHT/유지)
HD현대중공업 엔진&SMR 증설 발표
■ 엔진 & SMR 증설 발표로 단기/중기/장기 성장 확인
HD현대중공업은 9/10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엔진과 SMR에 총 1.07조원(엔진 신공장 8,336억원, SMR 2,386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 증설이 완료되는 2028년 힘센엔진 CAPA는 7.2GW(선박용 3.2GW, 육상용 4.0GW)로 2025년 말 3GW 대비 2.4배 확대. 영암 공장 전환(단기), 신공장 램프업(중기), 엔진 수요 지속과 SMR(장기)로 이어지는 증설 효과는 공백 없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당사 추정 발전용 엔진 증설에 따른 기업가치 증분은 2028년 6조원(신공장 가동률 30%, 영암 가동 가정). 신공장 및 영암 합산 기준 램프업 시 약 18조원의 기업가치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1) 4행정 엔진 증설
(1) 단기 영암 확장으로 발전용 매출 확대: 현재 힘센엔진 CAPA 3GW(울산 2.3GW, 영암 0.7GW) 중 발전용 생산은 연 약 200MW로. HD현대엔진(영암)은 2027년 6월까지 보완투자를 통해 CAPA를 1GW로 늘릴 계획. 기존 선박용 물량은 울산(2.3GW → 3.2GW)으로 이전하고, 영암은 9MW급(20H35GV) 발전용 엔진 중심으로 운영. 영암 1GW 전량을 발전용으로 판매 시 연간 약 3,0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중기: 신공장은 2028년 5월 준공 후 6월 가동 예정. 20MW급 16H54GV 전용 라인으로 연 150대(3GW) 규모이며, 2028년 생산은 정상 CAPA의 약 30%, 2030년 100% 가동을 목표.. Aperion 계약 기준 단가($621k/MW), OPM 35%, 평균환율 1,370원을 가정해 영업이익 증가분을 추정한 결과, 2028년 신공장 가동률 30%(0.9GW) 기준 영업이익은 2,979억원 증가. 2030년 풀램프업 시 신공장 영업이익 증가분은 8,938억원.(9/10 기준 28F HD현대중공업 매출액 컨센서스 28.6조 영업이익 5.48조) 신공장 투자금 8,336억원은 풀가동 기준 연간 영업이익 증가분의 약 1년치로, 투자비 회수 우려는 제한적
기업가치 증분은 영업이익 증가분에 세후(법인세율 22%) 기준 바르질라 28F P/E 19.8배를 적용해 산출 시 2028년 신공장 30% 가동 기준 EV 증분은 약 4.5조원, 풀램프업 시 신공장 EV 증분은 13.7조까지 확대
(3) 장기: 공급 부족 국면은 2030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성 높아. 주요 가스터빈 5개사는 풀CAPA 상태로, 공급 정상화 시점은 2031~2032년으로 예상. 다만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이 시점이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어. 바르질라 역시 2Q26 기준 2028년 인도 슬롯이 대부분 확정되었고 2029년 예약이 진행 중. 20MW급 대출력 4행정 엔진 라이선서는 바르질라, 에버런스, 힘센엔진 3개사에 불과. 바르질라·에버런스의 증설 후 합산 CAPA도 약 4.7GW 수준. HD현대중공업의 증설후 4행정엔진 CAPA는 4GW 고려 시 HD현대중공업 M/S 견조할 것으로 기대. 수요처 역시 AI 데이터센터(미국 비중 80~90%) 외에 국가 전력망, 산업용, 원전·가스터빈 비상용, FDC·발전선으로 다변화
2) SMR 증설
테라파워 나트륨(Natrium) SMR 주기기를 연 2기(1기 345MW급) 생산할 수 있는 CAPA 확보가 목적을 2,386억원 투자를 발표 2026년 6월 테라파워와 향후 발주 일정이 포함된 주기기 제작 프레임워크 어그리먼트를 체결. 와이오밍 실증 플랜트의 일부 구성품은 이미 수주해 2026년 말 제작에 착수. 2028년 일부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며, 이번 투자는 다단계 투자 중 1단계다. 향후 다른 4세대 노형과 SMR 발전선·추진선으로 확장할 수 있어
9/10 증설 발표 이후 주가는 하락했으나, 현재 주가는 단기 영암 전환, 중기 신공장 램프업, 장기 SMR로 이어지는 단계별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이번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추가 발전용 엔진 수주 공시, 2027년 영암 발전용 매출 가시화, 신공장 램프업 일정 준수가 차례로 확인될수록 증설 가치는 주가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
* URL: https://buly.kr/Awi3ce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CJ프레시웨이(051500) BUY/35,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온라인 성장 가속화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2Q26 Review: 매출액9,232억원(+4.5%yoy), 영업이익235억원(-14.2%yoy, OPM 2.5%)기록 -식자재 유통: 매출액 4,184억원(+6.4%yoy, 외식 식자재 +3.7%yoy, 식품원료 +14.3%yoy), 영업이익 적전. 2Q26 프랜차이즈향 취급고 지속 확대 및 온라인(식봄) 매출액은 521억원(+51%yoy)로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따른 고객 유입 가속화되며 GMV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온라인 초기 시장 선점 위한 단기 비용 증가 및 마켓보로 편입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에 따라 적자 전환
-급식 사업: 매출액 4,982억원(+2.9%yoy, 급식 식자재 +1.4%yoy, 단체급식 +4.9%yoy), 영업이익 244억원(-11.5%yoy, OPM 4.9%) 시현. 단체급식 신규 수주는 컨세션/산업체/병원 지속성장하고 있으나, 레저는 디마케팅으로 감소하며 수익성은 다소 감소
-2) 3Q26 Preview: 매출액9,576(+6.3%yoy), 영업이익287억원(-14.6%yoy, OPM 3.0%) 전망
-식자재 유통: 매출 +9.8%yoy 전망(외식 식자재 +9.9%yoy, 식품 원료 +9.3%yoy). 프랜차이즈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는 특히 온라인(식봄)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3Q26 온라인 GMV는 1,000억원 상회 가능할 것으로 기대. 다만, 온라인 성장 위한 투자 비용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단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은 필요할 것으로 판단
-급식 사업: 매출+4.7%yoy (급식 식자재+2.8%yoy, 단체급식+4.6%yoy), 단체급식 군급식 등 하반기에도 신규 수주 추가될 것으로 전망. 급식 식자재 부문 저수익 채널 디마케팅 채널 정리에 따른 실적 둔화는 다소 아쉬우나 점진적인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CJ프레시웨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41,000원에서 35,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4,528원에(기존 5,404원), Target P/E 7.6배(CJ프레시웨이 22~25년 역사적 P/E 평균, 기존과 동일 P/E 적용)를 적용하여 산출. 하반기 온라인 성장 가속화 및 프레시원 통합으로 인한 중장기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나, 온라인 성장 위한 비용투입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15RciK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J프레시웨이(051500) BUY/35,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온라인 성장 가속화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2Q26 Review: 매출액9,232억원(+4.5%yoy), 영업이익235억원(-14.2%yoy, OPM 2.5%)기록 -식자재 유통: 매출액 4,184억원(+6.4%yoy, 외식 식자재 +3.7%yoy, 식품원료 +14.3%yoy), 영업이익 적전. 2Q26 프랜차이즈향 취급고 지속 확대 및 온라인(식봄) 매출액은 521억원(+51%yoy)로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따른 고객 유입 가속화되며 GMV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온라인 초기 시장 선점 위한 단기 비용 증가 및 마켓보로 편입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에 따라 적자 전환
-급식 사업: 매출액 4,982억원(+2.9%yoy, 급식 식자재 +1.4%yoy, 단체급식 +4.9%yoy), 영업이익 244억원(-11.5%yoy, OPM 4.9%) 시현. 단체급식 신규 수주는 컨세션/산업체/병원 지속성장하고 있으나, 레저는 디마케팅으로 감소하며 수익성은 다소 감소
-2) 3Q26 Preview: 매출액9,576(+6.3%yoy), 영업이익287억원(-14.6%yoy, OPM 3.0%) 전망
-식자재 유통: 매출 +9.8%yoy 전망(외식 식자재 +9.9%yoy, 식품 원료 +9.3%yoy). 프랜차이즈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는 특히 온라인(식봄)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3Q26 온라인 GMV는 1,000억원 상회 가능할 것으로 기대. 다만, 온라인 성장 위한 투자 비용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단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은 필요할 것으로 판단
-급식 사업: 매출+4.7%yoy (급식 식자재+2.8%yoy, 단체급식+4.6%yoy), 단체급식 군급식 등 하반기에도 신규 수주 추가될 것으로 전망. 급식 식자재 부문 저수익 채널 디마케팅 채널 정리에 따른 실적 둔화는 다소 아쉬우나 점진적인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CJ프레시웨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41,000원에서 35,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4,528원에(기존 5,404원), Target P/E 7.6배(CJ프레시웨이 22~25년 역사적 P/E 평균, 기존과 동일 P/E 적용)를 적용하여 산출. 하반기 온라인 성장 가속화 및 프레시원 통합으로 인한 중장기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나, 온라인 성장 위한 비용투입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15Rci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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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에서 주목하는 점은 '인상 여부'가 아닌 '인상 속도'입니다. 경기 확장 과정에서 점진적인 인상은 주식시장이 수용 가능합니다.
<연준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서 '인상 속도'로 관심 전환>
-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재차 높아지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과 이란간 무력 충돌 이어지고 있고, WTI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상회하는 등 물가가 단기간에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 높지 않아 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필연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강한 8월 CPI가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을 강제해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되며 9월 11일 미국채 장기물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 이제 주식시장이 주목하는 점인 인상 여부가 아닌 인상 속도에 있습니다.
- 2022년과 같이 연준이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주식시장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2004-2006년과 같이 25bp씩 점진적인 인상은 주식시장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 경기확장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낮게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하면 기업들이 금리 상승 부담을 흡수할 여력이 생깁니다.
- 10월 이후 연말까지 빅이벤트 종료에 시장 랠리가 전망되는 상황에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시장 변동성을 만들어내면 매수 진입 시점으로 삼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leuYXfs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연준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서 '인상 속도'로 관심 전환>
-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재차 높아지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과 이란간 무력 충돌 이어지고 있고, WTI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상회하는 등 물가가 단기간에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 높지 않아 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필연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강한 8월 CPI가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을 강제해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되며 9월 11일 미국채 장기물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 이제 주식시장이 주목하는 점인 인상 여부가 아닌 인상 속도에 있습니다.
- 2022년과 같이 연준이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주식시장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2004-2006년과 같이 25bp씩 점진적인 인상은 주식시장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 경기확장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낮게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하면 기업들이 금리 상승 부담을 흡수할 여력이 생깁니다.
- 10월 이후 연말까지 빅이벤트 종료에 시장 랠리가 전망되는 상황에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시장 변동성을 만들어내면 매수 진입 시점으로 삼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leuYX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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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롯데칠성(005300) BUY/140,000원 (유지/하향)
여전히 남아있는 비용 불확실성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2Q26 Review: 매출액 1조 1,129억원(+2.4%yoy), 영업이익 558억원(-10.5%yoy, OPM 5.0%)으로 중동 지정학적 요인에 의한 비용 증가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
-①음료: 매출 +1.7%yoy, 영업이익 -13.5%yoy. TT채널 감소 추세에도 제로 탄산, 에너지 음료 중심의 성장. 다만, 부자재(CAN/PET) 가격 급등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이익 감소
-②주류: 매출 +3.2%yoy, 영업이익 +158.6%yoy. 주류 업황은 여전히 어려운 가운데 새로 소주 및 RTD 고성장, 맥주는 여전히 부진한 점 다소 아쉬움. 다만, 믹스 개선 효과로 수익성 개선
-③글로벌: 매출 +3.4%yoy, 영업이익 -27.0%yoy. 매출은 파키스탄 중심의 성장 보였으나, 중동 여파를 단기적으로 크게 인식하며 수익성 감소
-2) 3Q26 Preview: 매출액 1조 1,175억원(+3.6%yoy), 영업이익 860억원(-6.3%yoy, OPM 7.7%) 전망
-7월 음료 부문 가격 인상 효과 및 주력 제품(제로 탄산/에너지음료/새로/RTD) 중심의 매출 성장 전망.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여전히 부담 잔존. 주요 원부자재인 CAN/PET 가격은 하반기에도 높은 수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가격 인상 효과 및 고정비 축소, 제품 믹스 개선 통한 수익성 방어 전략 제시. 이에 따라, 2026년 가이던스 매출 4.1조 (+3.2%yoy), 영업이익 2,000억원(+19.6%yoy)는 유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롯데칠성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70,000원에서 140,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12M Fwd EBITDA인 4,627억원(기존 4,584억원)에 12M Fwd EV/EBITDA Multiple 4.6배(국내외 Peer 평균 12M Fwd EV/EBITDA Multiple에 과거 3년 평균 할인률 30%, 직전 Valuation과 동일, 기존 5.3배)를 적용하여 산정
* URL: https://buly.kr/C0CcbE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칠성(005300) BUY/140,000원 (유지/하향)
여전히 남아있는 비용 불확실성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2Q26 Review: 매출액 1조 1,129억원(+2.4%yoy), 영업이익 558억원(-10.5%yoy, OPM 5.0%)으로 중동 지정학적 요인에 의한 비용 증가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
-①음료: 매출 +1.7%yoy, 영업이익 -13.5%yoy. TT채널 감소 추세에도 제로 탄산, 에너지 음료 중심의 성장. 다만, 부자재(CAN/PET) 가격 급등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이익 감소
-②주류: 매출 +3.2%yoy, 영업이익 +158.6%yoy. 주류 업황은 여전히 어려운 가운데 새로 소주 및 RTD 고성장, 맥주는 여전히 부진한 점 다소 아쉬움. 다만, 믹스 개선 효과로 수익성 개선
-③글로벌: 매출 +3.4%yoy, 영업이익 -27.0%yoy. 매출은 파키스탄 중심의 성장 보였으나, 중동 여파를 단기적으로 크게 인식하며 수익성 감소
-2) 3Q26 Preview: 매출액 1조 1,175억원(+3.6%yoy), 영업이익 860억원(-6.3%yoy, OPM 7.7%) 전망
-7월 음료 부문 가격 인상 효과 및 주력 제품(제로 탄산/에너지음료/새로/RTD) 중심의 매출 성장 전망.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여전히 부담 잔존. 주요 원부자재인 CAN/PET 가격은 하반기에도 높은 수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가격 인상 효과 및 고정비 축소, 제품 믹스 개선 통한 수익성 방어 전략 제시. 이에 따라, 2026년 가이던스 매출 4.1조 (+3.2%yoy), 영업이익 2,000억원(+19.6%yoy)는 유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롯데칠성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70,000원에서 140,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12M Fwd EBITDA인 4,627억원(기존 4,584억원)에 12M Fwd EV/EBITDA Multiple 4.6배(국내외 Peer 평균 12M Fwd EV/EBITDA Multiple에 과거 3년 평균 할인률 30%, 직전 Valuation과 동일, 기존 5.3배)를 적용하여 산정
* URL: https://buly.kr/C0CcbE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현대코퍼레이션 BUY/37,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2조 8,164억원(+46.8% yoy, +35.9% qoq), 영업이익 629억원(+81.6% yoy, +36.6% qoq, OPM 2.2%)의 서프라이즈 기록
- 종합상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업황이 지속됨에 따라 동사의 호실적도 지속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에너지상용부품부문은 북미시장에서의 노후 그리드 교체에 따른 배전 변압기 고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매출액 성장을 거듭하는 중. 초과수요 시황 바탕으로 견조한 opm 유지 전망
- 석유화학부문은 중동 전쟁의 반사수혜를 꾸준히 받고 있음. 유류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벙커링 수요가 급증했고, 급등한 유가로 인해 중개 포지션의 역할이 중요해진만큼 매출 급성장 및 견조한 opm 유지에 성공
BUY(유지) / TP 37,000원(유지) = 12m Fwd. EPS 8,718원 * Target P/E 4.18x
- 12m Fwd. EPS는 기존 8,183원에서 8,718원으로 상승. Target P/E는 국내 Peer 종합상사(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의 12m Fwd. P/E 평균 4.18x
(트레이딩부문 이익기여도 반영)를 적용(기존 4.44x)
- 목표주가 변동폭 5% 미만으로 기존 37,000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uly.kr/8eoDyT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코퍼레이션 BUY/37,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2조 8,164억원(+46.8% yoy, +35.9% qoq), 영업이익 629억원(+81.6% yoy, +36.6% qoq, OPM 2.2%)의 서프라이즈 기록
- 종합상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업황이 지속됨에 따라 동사의 호실적도 지속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에너지상용부품부문은 북미시장에서의 노후 그리드 교체에 따른 배전 변압기 고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매출액 성장을 거듭하는 중. 초과수요 시황 바탕으로 견조한 opm 유지 전망
- 석유화학부문은 중동 전쟁의 반사수혜를 꾸준히 받고 있음. 유류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벙커링 수요가 급증했고, 급등한 유가로 인해 중개 포지션의 역할이 중요해진만큼 매출 급성장 및 견조한 opm 유지에 성공
BUY(유지) / TP 37,000원(유지) = 12m Fwd. EPS 8,718원 * Target P/E 4.18x
- 12m Fwd. EPS는 기존 8,183원에서 8,718원으로 상승. Target P/E는 국내 Peer 종합상사(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의 12m Fwd. P/E 평균 4.18x
(트레이딩부문 이익기여도 반영)를 적용(기존 4.44x)
- 목표주가 변동폭 5% 미만으로 기존 37,000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uly.kr/8eoDyT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증권 김성훈]
증권업(OVERWEIGHT/신규)
KEEP CALM AND CARRY ON
■ 증시 불확실성 확대 속 증권업의 리테일 역량 기반 수익구조 개선에 주목
- 지수의 단기간 가파른 상승이 실적 변동성을 키워냈지만, 그동안 증권업내에서는 이익 안정성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변화 진행
- WM사업부문의 영업수익 기여도 확대, 퇴직연금/ETF 시장 성장에 따른 고객 자산 장기 Lock in, 발행어음/IMA를 통한 리테일 자금 조달 기반 운용자산의 안정적 성장 등이 경상수익원 확대 가속화로 이어지며 지속가능한 ROE level을 높일 것
- 자본시장 활성화와 가계자산의 금융소비트렌드 변화 속 타금융업권 대비 증권사의 리테일 고객 자산 확보 역량은 강화. 이에 더해 디지털자산 비즈니스와 글로벌 리테일 시장을 두 축으로 그 외연을 확대 중
■ 증권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상고하저 실적과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시점 증권업종은 충분히 비중확대 관점에서 접근 가능
- 26년 견조한 실적(커버리지사 합산 지배순이익 YoY+80%, 평균 ROE 23.2%) 고려시 현시점 주가 수준은 높아진 Valuation 매력과 배당수익률에 주목할 필요. 특히 역사적 고점 수준의 배당수익률이 주가 하단을 지지할 것
-증시 상승 랠리 다음은 지속가능한 이익 Level Up을 증명. 리테일 역량 기반 지속가능한 이익 제고와 ROE 변동성 축소가 안정적인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지며 증권주의 멀티플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
■ Top Pick: 삼성증권 / 차선호주: 한국금융지주
* URL: https://buly.kr/614rHk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증권업(OVERWEIGHT/신규)
KEEP CALM AND CARRY ON
■ 증시 불확실성 확대 속 증권업의 리테일 역량 기반 수익구조 개선에 주목
- 지수의 단기간 가파른 상승이 실적 변동성을 키워냈지만, 그동안 증권업내에서는 이익 안정성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변화 진행
- WM사업부문의 영업수익 기여도 확대, 퇴직연금/ETF 시장 성장에 따른 고객 자산 장기 Lock in, 발행어음/IMA를 통한 리테일 자금 조달 기반 운용자산의 안정적 성장 등이 경상수익원 확대 가속화로 이어지며 지속가능한 ROE level을 높일 것
- 자본시장 활성화와 가계자산의 금융소비트렌드 변화 속 타금융업권 대비 증권사의 리테일 고객 자산 확보 역량은 강화. 이에 더해 디지털자산 비즈니스와 글로벌 리테일 시장을 두 축으로 그 외연을 확대 중
■ 증권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상고하저 실적과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시점 증권업종은 충분히 비중확대 관점에서 접근 가능
- 26년 견조한 실적(커버리지사 합산 지배순이익 YoY+80%, 평균 ROE 23.2%) 고려시 현시점 주가 수준은 높아진 Valuation 매력과 배당수익률에 주목할 필요. 특히 역사적 고점 수준의 배당수익률이 주가 하단을 지지할 것
-증시 상승 랠리 다음은 지속가능한 이익 Level Up을 증명. 리테일 역량 기반 지속가능한 이익 제고와 ROE 변동성 축소가 안정적인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지며 증권주의 멀티플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
■ Top Pick: 삼성증권 / 차선호주: 한국금융지주
* URL: https://buly.kr/614rHk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장문수의 HMC Auto Call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그룹, 실도로 자율주행 검증
□ 주행 시나리오별 제어 및 성능 평가 영상 발표
- 판교 도심-고속화도로-서울 구도심(숭례문) 복합 ODD 실증 영상을 기반으로 42dot 'Atria AI'의 엔드투엔드(E2E) 제어 역량 및 상용화 전략 검증. HD Map/LiDAR 배제형 순수 비전 아키텍처 실증, 피지컬 AI(Physical AI) 전환 및 양산 기반 데이터 플라이휠 가동
- 인지의 경우 HD Map 없이 순수 카메라 및 오큐펀시를 통해 비정형 장애물과 무차선 도로 대응 강건성 확보했으나 조도 변화 및 희귀 신호 체계 데이터 불균형(Imbalance) 지속 보정 필요를 언급
- 판단의 경우 차선 변경 결심 속도 및 진입 적극성 개선했으나 소멸 차로 진입 시점 계산 및 분기점 혼선 제어, 상대 차량과의 양보/합류 협상 고도화 필요 언급
- 제어의 경우 곡률에 맞춘 스무딩 감속 튜닝은 강점이나 L2++ 단계에서 운전자 과신(Over-trust)을 방지하는 모니터링/안전 가드레일 설계를 언급
- E2E 신경망에서 VLA(Vision-Language-Action)로 진화: 센서 입력-액추에이터 제어 직결 E2E 모델 운용 중. 복합 도심 주행 맥락 이해와 차량 간 상호작용 제어를 위해 차세대 VLA 파운데이션 모델 도입 추진
- 글로벌 양산차 데이터 플라이휠 수평 전개: 현대차그룹 연 700만~800만 대 규모의 양산 SDV 표준 센서·컴퓨트 플랫폼을 데이터 수집 풀로 활용해 OEM 특화 규모의 경제 구축
□ 로보틱스 모멘텀이 무뎌진 현재 자율주행 기대감을 이어갈 필요
- 현대차그룹은 도심 주행 영상을 통해 연말 출시 예정인 SDV 페이스카의 자율주행 대응이 차질 없음을 시연. 이는 2026년 말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와 2027년 지역 확장, 2028년 SDV 양산차 출시로 이어지는 모멘텀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유의미
- 현대차 CID 이후 무뎌진 로보틱스 모멘텀 이후 자율주행 고도화와 상용화를 앞둔 전략에 대해 고려할 필요
*URL: https://buly.kr/4bknl0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그룹, 실도로 자율주행 검증
□ 주행 시나리오별 제어 및 성능 평가 영상 발표
- 판교 도심-고속화도로-서울 구도심(숭례문) 복합 ODD 실증 영상을 기반으로 42dot 'Atria AI'의 엔드투엔드(E2E) 제어 역량 및 상용화 전략 검증. HD Map/LiDAR 배제형 순수 비전 아키텍처 실증, 피지컬 AI(Physical AI) 전환 및 양산 기반 데이터 플라이휠 가동
- 인지의 경우 HD Map 없이 순수 카메라 및 오큐펀시를 통해 비정형 장애물과 무차선 도로 대응 강건성 확보했으나 조도 변화 및 희귀 신호 체계 데이터 불균형(Imbalance) 지속 보정 필요를 언급
- 판단의 경우 차선 변경 결심 속도 및 진입 적극성 개선했으나 소멸 차로 진입 시점 계산 및 분기점 혼선 제어, 상대 차량과의 양보/합류 협상 고도화 필요 언급
- 제어의 경우 곡률에 맞춘 스무딩 감속 튜닝은 강점이나 L2++ 단계에서 운전자 과신(Over-trust)을 방지하는 모니터링/안전 가드레일 설계를 언급
- E2E 신경망에서 VLA(Vision-Language-Action)로 진화: 센서 입력-액추에이터 제어 직결 E2E 모델 운용 중. 복합 도심 주행 맥락 이해와 차량 간 상호작용 제어를 위해 차세대 VLA 파운데이션 모델 도입 추진
- 글로벌 양산차 데이터 플라이휠 수평 전개: 현대차그룹 연 700만~800만 대 규모의 양산 SDV 표준 센서·컴퓨트 플랫폼을 데이터 수집 풀로 활용해 OEM 특화 규모의 경제 구축
□ 로보틱스 모멘텀이 무뎌진 현재 자율주행 기대감을 이어갈 필요
- 현대차그룹은 도심 주행 영상을 통해 연말 출시 예정인 SDV 페이스카의 자율주행 대응이 차질 없음을 시연. 이는 2026년 말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와 2027년 지역 확장, 2028년 SDV 양산차 출시로 이어지는 모멘텀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유의미
- 현대차 CID 이후 무뎌진 로보틱스 모멘텀 이후 자율주행 고도화와 상용화를 앞둔 전략에 대해 고려할 필요
*URL: https://buly.kr/4bknl0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9월 FOMC] 인플레이션 파이터 모드로 급격한 전환
- 9월 FOMC 만장일치 25bp 인상, 경기 우려 완화·물가 경계 확대
- SEP 성장률 상향·실업률 하향, 물가 전망은 소폭 상향
- 점도표 연내 추가 인상 시사, 2027년까지 Higher for longer
- 워시, 강한 경기·더딘 물가 개선을 판단 변화 배경으로 제시
- 당사 연내 추가 1회 인상으로 전망 변경, 이후 매파적 동결 예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EYc8Yo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iss.one/Jemini_macro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월 FOMC] 인플레이션 파이터 모드로 급격한 전환
- 9월 FOMC 만장일치 25bp 인상, 경기 우려 완화·물가 경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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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도표 연내 추가 인상 시사, 2027년까지 Higher for longer
- 워시, 강한 경기·더딘 물가 개선을 판단 변화 배경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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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장문수의 HMC Auto Call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690,000(유지/유지)
’26 R&D Tech Day: C to NC
□ 2026 현대모비스 R&D 테크데이 개최
- 동사는 ‘26년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마북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개최. 격년 주기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올해로 3회를 맞이, ‘모빌리티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로의 확장’을 슬로건으로 전동화, SDV, 자율주행, 차세대 샤시 및 안전 기술, 로보틱스 구동계 등 60여종 R&D 성과를 선보임. 기존 CES 등 개방된 형태의 기술 시연행사와 달리 본 행사는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핵심 거점에서 국내외 파트너와 협력사를 초청해 기술 방향성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 계약까지 연결하는 사업 협력 플랫폼 성격의 행사
□ C에서 NC로 성장의 축이 확장, 그룹 성장 방향성에 편승하며 시너지 기대
- C to NC로 성장축 확장: 본 행사는 전략적으로 자동차 모듈 및 단순 하드웨어 제조 중심 전통(Conventional) 부품사에서 벗어나 통합 SDV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및 로보틱스 기반 피지컬 AI 핵심 공급자(Non-Conventional)로의 전환을 피력했으며, 현대차/기아 등 기존 Captive 고객사 대응 목적의 부품 중심에서 글로벌 OEM을 목표한 Non-Captive 고객 확장의 의미. 또한 통상적 제조 부품(Components) 관점 접근에서 SDV 기반 반도체, 전장 및 로보틱스 기반 액츄에이터 등 새로운 컨텐츠(New Contents) 발굴의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판단
- 그룹 전략적 성장 방향성에 편승 연계와 시너지를 주목: 최근 시장은 자동차 업종의 경영환경(환율, 수요, 경쟁) 악화 속 로보틱스/SDV/자율주행과 같은 성장 동력을 주목. Hyundai Way에서 강조한 파워트레인 다변화, 맞춤형 PBV 생태계 구축, 피지컬 AI(로보틱스, 자율주행)과 표준화된 SDV 아키텍쳐 기반 모빌리티 개념의 재정의에 편승할 연계점과 시너지를 주목. 동사 중장기 비전에서 비계열 매출비중 확대와 핵심기술 공급업체로 포트폴리오 재편 방향성이 주가 상승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미국 내 로보틱스 공급망 재편 요구 강화와 전략 산업 육성 기회 속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Robotics America 설립과 양산 대비, 보스턴 다이내믹스 Atlas의 RMAC 투입과 검증 등 전략적 움직임이 구체화 됨에 따라 동사의 전략적 경쟁 우위가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 미국 내 전동화 기반 공급망을 바탕으로 로보틱스 사업 전환의 의지와 여건, 레퍼런스를 모두 갖춘 업체는 현지 공급망 재구축 요구에 수혜를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BzdJy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012330)
BUY/TP 690,000(유지/유지)
’26 R&D Tech Day: C to NC
□ 2026 현대모비스 R&D 테크데이 개최
- 동사는 ‘26년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마북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개최. 격년 주기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올해로 3회를 맞이, ‘모빌리티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로의 확장’을 슬로건으로 전동화, SDV, 자율주행, 차세대 샤시 및 안전 기술, 로보틱스 구동계 등 60여종 R&D 성과를 선보임. 기존 CES 등 개방된 형태의 기술 시연행사와 달리 본 행사는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핵심 거점에서 국내외 파트너와 협력사를 초청해 기술 방향성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 계약까지 연결하는 사업 협력 플랫폼 성격의 행사
□ C에서 NC로 성장의 축이 확장, 그룹 성장 방향성에 편승하며 시너지 기대
- C to NC로 성장축 확장: 본 행사는 전략적으로 자동차 모듈 및 단순 하드웨어 제조 중심 전통(Conventional) 부품사에서 벗어나 통합 SDV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및 로보틱스 기반 피지컬 AI 핵심 공급자(Non-Conventional)로의 전환을 피력했으며, 현대차/기아 등 기존 Captive 고객사 대응 목적의 부품 중심에서 글로벌 OEM을 목표한 Non-Captive 고객 확장의 의미. 또한 통상적 제조 부품(Components) 관점 접근에서 SDV 기반 반도체, 전장 및 로보틱스 기반 액츄에이터 등 새로운 컨텐츠(New Contents) 발굴의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판단
- 그룹 전략적 성장 방향성에 편승 연계와 시너지를 주목: 최근 시장은 자동차 업종의 경영환경(환율, 수요, 경쟁) 악화 속 로보틱스/SDV/자율주행과 같은 성장 동력을 주목. Hyundai Way에서 강조한 파워트레인 다변화, 맞춤형 PBV 생태계 구축, 피지컬 AI(로보틱스, 자율주행)과 표준화된 SDV 아키텍쳐 기반 모빌리티 개념의 재정의에 편승할 연계점과 시너지를 주목. 동사 중장기 비전에서 비계열 매출비중 확대와 핵심기술 공급업체로 포트폴리오 재편 방향성이 주가 상승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미국 내 로보틱스 공급망 재편 요구 강화와 전략 산업 육성 기회 속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Robotics America 설립과 양산 대비, 보스턴 다이내믹스 Atlas의 RMAC 투입과 검증 등 전략적 움직임이 구체화 됨에 따라 동사의 전략적 경쟁 우위가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 미국 내 전동화 기반 공급망을 바탕으로 로보틱스 사업 전환의 의지와 여건, 레퍼런스를 모두 갖춘 업체는 현지 공급망 재구축 요구에 수혜를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BzdJ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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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 Credit 이화진]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AI 조달확대, FOMC 금리인상, 분기말 경계감 고조
복잡해진 AI인프라 자금 조달 구조와 리스크
- 미국의 AI 관련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빠르게 증가함. '24년 201억달러 수준이었던 발행액은 '26년 상반기 1,692억달러로 급증했으며, 이중 회사채 발행이 전체 Capex 조달에 있어 51%를 차지함. 데이터센터 임대료, Compute 계약금융, 미래사용 장기약정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ABS 발행도 동반 증가해, 데이터 센터 ABS '24년 39억달러에서 '26년 3월 230억달러로 늘어남. AI 인프라 투자 속도와 규모 확대의 주요 동력이 되고 있음
- 우선 변제 받는 SPV와 HoldCo(본사)간 변제 우선 순위로 신용등급 차이가 발생함. 신용평가사들은 이처럼 AI 투자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실질 현금흐름과 정확한 재무 부담 파악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음
9월 FOMC: 물가 안정에 무게를 둔 만장일치 25bp 인상,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확대
- 9월 FOMC는 만장일치로 3.75~4.00%로 25bp 인상함. 워시 연준 의장은 ① 예상보다 견조한 경제, ② 충분히 개선되지 않은 인플레이션 추세, ③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확대를 이번 인상의 배경으로 설명함
백투백 인상과 매파적 FOMC, 분기말 자금 수요 경계감
- 그동안 증권사, NPL사 등 금융사들의 발행만 이어지다 일반 기업의 발행이 있었지만, 부동산 및 화학 관련 업종인 점, 전력기기 관련해서는 이미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는 점, 백투백 인상과 미국 금리 인상 경계감까지 더해지면서 이전보다 낙찰금리 수준이 높아짐. 추석 연휴와 분기말 앞두고 은행채 발행 약세까지 더해지면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어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YL7U6Gy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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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Weekly - AI 조달확대, FOMC 금리인상, 분기말 경계감 고조
복잡해진 AI인프라 자금 조달 구조와 리스크
- 미국의 AI 관련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빠르게 증가함. '24년 201억달러 수준이었던 발행액은 '26년 상반기 1,692억달러로 급증했으며, 이중 회사채 발행이 전체 Capex 조달에 있어 51%를 차지함. 데이터센터 임대료, Compute 계약금융, 미래사용 장기약정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ABS 발행도 동반 증가해, 데이터 센터 ABS '24년 39억달러에서 '26년 3월 230억달러로 늘어남. AI 인프라 투자 속도와 규모 확대의 주요 동력이 되고 있음
- 우선 변제 받는 SPV와 HoldCo(본사)간 변제 우선 순위로 신용등급 차이가 발생함. 신용평가사들은 이처럼 AI 투자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실질 현금흐름과 정확한 재무 부담 파악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음
9월 FOMC: 물가 안정에 무게를 둔 만장일치 25bp 인상,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확대
- 9월 FOMC는 만장일치로 3.75~4.00%로 25bp 인상함. 워시 연준 의장은 ① 예상보다 견조한 경제, ② 충분히 개선되지 않은 인플레이션 추세, ③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확대를 이번 인상의 배경으로 설명함
백투백 인상과 매파적 FOMC, 분기말 자금 수요 경계감
- 그동안 증권사, NPL사 등 금융사들의 발행만 이어지다 일반 기업의 발행이 있었지만, 부동산 및 화학 관련 업종인 점, 전력기기 관련해서는 이미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는 점, 백투백 인상과 미국 금리 인상 경계감까지 더해지면서 이전보다 낙찰금리 수준이 높아짐. 추석 연휴와 분기말 앞두고 은행채 발행 약세까지 더해지면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어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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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IT[전기전자 김종배, 반도체 소부장 윤동욱]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한솔케미칼 BUY/TP 325,000원(유지/하향)
고객사 Q 증가에 동행하는 성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한솔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 325,000원으로 하향하며 BUY 의견 유지
- 1) 고객사 신규 Fab 가동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로 과산화수소 부문은 견조한 성장 이어갈 전망이며 2) 프리커서 부문은 주요 고객사 Capa 확대 및 2027년 이후 High-K 소재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동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한솔케미칼 2Q26 실적은 매출액 2,475억원(YoY +11.5%, QoQ +6.8%), 영업이익 498억원(YoY +1.8%, QoQ +12.0%)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에 부합. 과산화수소 판가 인상과 고객사 신규 Fab 공급 물량 증가에 따라 견조한 실적 성장세 시현
- 정밀화학 부문은 Y1, P5 등 고객사 신규 Fab 가동에 대응하기 위해 과산화수소 Capa 25% 증설이 계획되어 있으며, 해당 증설 물량은 2H27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라 Full Capa로 가동 중이며 2029년 이후 수요 대응 위해 추가적인 증설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
- 전자 및 이차전지 소재 부문은 QD 소재 매출 하락에도 불구 프리커서 부문의 성장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 프리커서 매출 중 40% 이상을 차지하는 TSA 소재는 주요 고객사 2nm Capa 확대 본격화되며 공급 물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 Hf, Zr 등 High-K 소재들의 원천 특허도 만료되며 내년부터 추가 고객사 확보하며 관련 매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026년 매출액 9,899억원(YoY +12.0%), 영업이익 1,759억원(YoY +12.6%, OPM 17.8%) 추정하며 2027년에는 정밀화학 부문 과산화수소 증설 물량과 프리커서 부문의 성장세를 반영해 매출액 1조 1,902억원(YoY +20.2%), 영업이익 2,294억원(YoY +30.5%, OPM 19.3%) 추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적용. 한솔케미칼 2027F EPS 19,421원에 국내 주요 반도체 소재 기업의 2027F P/E 평균 16.7배를 곱하여 목표주가 325,000원을 산출(상세 내용은 p.3 참고)
*URL: https://buly.kr/CWwuy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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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케미칼 BUY/TP 325,000원(유지/하향)
고객사 Q 증가에 동행하는 성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한솔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 325,000원으로 하향하며 BUY 의견 유지
- 1) 고객사 신규 Fab 가동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로 과산화수소 부문은 견조한 성장 이어갈 전망이며 2) 프리커서 부문은 주요 고객사 Capa 확대 및 2027년 이후 High-K 소재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동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한솔케미칼 2Q26 실적은 매출액 2,475억원(YoY +11.5%, QoQ +6.8%), 영업이익 498억원(YoY +1.8%, QoQ +12.0%)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에 부합. 과산화수소 판가 인상과 고객사 신규 Fab 공급 물량 증가에 따라 견조한 실적 성장세 시현
- 정밀화학 부문은 Y1, P5 등 고객사 신규 Fab 가동에 대응하기 위해 과산화수소 Capa 25% 증설이 계획되어 있으며, 해당 증설 물량은 2H27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라 Full Capa로 가동 중이며 2029년 이후 수요 대응 위해 추가적인 증설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
- 전자 및 이차전지 소재 부문은 QD 소재 매출 하락에도 불구 프리커서 부문의 성장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 프리커서 매출 중 40% 이상을 차지하는 TSA 소재는 주요 고객사 2nm Capa 확대 본격화되며 공급 물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 Hf, Zr 등 High-K 소재들의 원천 특허도 만료되며 내년부터 추가 고객사 확보하며 관련 매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026년 매출액 9,899억원(YoY +12.0%), 영업이익 1,759억원(YoY +12.6%, OPM 17.8%) 추정하며 2027년에는 정밀화학 부문 과산화수소 증설 물량과 프리커서 부문의 성장세를 반영해 매출액 1조 1,902억원(YoY +20.2%), 영업이익 2,294억원(YoY +30.5%, OPM 19.3%) 추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적용. 한솔케미칼 2027F EPS 19,421원에 국내 주요 반도체 소재 기업의 2027F P/E 평균 16.7배를 곱하여 목표주가 325,000원을 산출(상세 내용은 p.3 참고)
*URL: https://buly.kr/CWwuy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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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LX하우시스 BUY/50,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주택 관련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2Q26 주택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해 건축자재부문 매출액은 큰 폭으로 증가. 더불어 미국 관세 환급 효과가 일시적으로 반영되어 영업이익 역시 크게 증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상반기 주택 거래량은 강한 대출규제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를 이어감. 다만 7, 8월에 걸쳐 한은 기준금리가 인상되었고 주택담보대출금리 역시 기준금리와 가산금리의 동반 상승에 따라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하반기 주택 거래량을 낙관적으로 전망하기는 어려움. 건축자재부문의 일시적 매출 감소가 예상됨
- 분양 및 착공 지표는 점진적으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나 낮은 기저효과와 완만한 속도, 높은 서울/수도권 집중도를 고려할 때 동사의 B2B 매출액 증가를 예단하기는 이른 시점이라고 판단함. 다만 동사는 지속적으로 B2C 영업 및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부가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BUY(유지) / TP 50,000원(유지) = 12m Fwd. BPS 97,062원 * Target P/B 0.53x
- 12m Fwd. BPS 97,062원에 직전 보고서와 동일한 Target P/B 0.53x(매출액 주요 선행지표인 주택 착공물량이 크게 감소하던 2022년 평균 P/B)를 적용함. 목표주가 변동폭 5% 미만임에 따라 기존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
- 느리지만 점진적인 업황 및 실적 회복세, 흑자전환에 따른 배당 재개 가능성 등을 고려해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C0Ce3N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X하우시스 BUY/50,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주택 관련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2Q26 주택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해 건축자재부문 매출액은 큰 폭으로 증가. 더불어 미국 관세 환급 효과가 일시적으로 반영되어 영업이익 역시 크게 증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상반기 주택 거래량은 강한 대출규제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를 이어감. 다만 7, 8월에 걸쳐 한은 기준금리가 인상되었고 주택담보대출금리 역시 기준금리와 가산금리의 동반 상승에 따라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하반기 주택 거래량을 낙관적으로 전망하기는 어려움. 건축자재부문의 일시적 매출 감소가 예상됨
- 분양 및 착공 지표는 점진적으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나 낮은 기저효과와 완만한 속도, 높은 서울/수도권 집중도를 고려할 때 동사의 B2B 매출액 증가를 예단하기는 이른 시점이라고 판단함. 다만 동사는 지속적으로 B2C 영업 및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부가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BUY(유지) / TP 50,000원(유지) = 12m Fwd. BPS 97,062원 * Target P/B 0.53x
- 12m Fwd. BPS 97,062원에 직전 보고서와 동일한 Target P/B 0.53x(매출액 주요 선행지표인 주택 착공물량이 크게 감소하던 2022년 평균 P/B)를 적용함. 목표주가 변동폭 5% 미만임에 따라 기존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
- 느리지만 점진적인 업황 및 실적 회복세, 흑자전환에 따른 배당 재개 가능성 등을 고려해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C0Ce3N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한샘 M.PERFORM/38,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4,172억원(-9.2% yoy, +4.5% qoq), 영업이익 113억원(+400.2% yoy, +12.0% qoq, OPM 2.7%) 기록
- 리하우스 매출액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전방 건설경기 부진으로 B2B 매출액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해 전사 매출액 부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리하우스 매출액은 1Q26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22.6% yoy 증가함에 따라 +12.8% yoy 증가. 전분기에 이어 당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성장을 기록한 것은 지속적으로 주택 관련 규제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전 매매거래량이 집중된 것에 기인
M.PERFORM(유지) / TP 38,000원(유지) = 12m Fwd. BPS 17,891원 * Target P/B 2.1x
- Target P/B는 기존 2.1x(주택가격은 상승폭이 축소되었으나 분양물량은 점진적 회복세에 진입했던 유사 국면 19년 평균 P/B)를 유지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8,000원으로 유지하며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 URL: https://buly.kr/7QOwY5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샘 M.PERFORM/38,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4,172억원(-9.2% yoy, +4.5% qoq), 영업이익 113억원(+400.2% yoy, +12.0% qoq, OPM 2.7%) 기록
- 리하우스 매출액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전방 건설경기 부진으로 B2B 매출액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해 전사 매출액 부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리하우스 매출액은 1Q26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22.6% yoy 증가함에 따라 +12.8% yoy 증가. 전분기에 이어 당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성장을 기록한 것은 지속적으로 주택 관련 규제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전 매매거래량이 집중된 것에 기인
M.PERFORM(유지) / TP 38,000원(유지) = 12m Fwd. BPS 17,891원 * Target P/B 2.1x
- Target P/B는 기존 2.1x(주택가격은 상승폭이 축소되었으나 분양물량은 점진적 회복세에 진입했던 유사 국면 19년 평균 P/B)를 유지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38,000원으로 유지하며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 URL: https://buly.kr/7QOwY5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HL D&I BUY/3,4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일회성 판관비 제가 효과로 영업이익 265억원 기록, 당사 추정치 부합
- 자체사업부문 핵심 사업지에서 본격화되는 매출액을 바탕으로 자체사업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 전망. 올해와 내년까지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가 이어질 전망. 부진한 업황 속에서도 고수익성 사업 바탕의 빠른 이익 성장세가 돋보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자체 GPM이 다소 하락한 것은 준공 현장에서의 일부 계약해지로 인한 일회성 비용의 영향임. 3Q26부터는 정상적인 자체 수익성을 보일 것
- 또한 2027년 신규 자체/준자체사업을 준비 중이므로 이익 성장의 지속성도 기대됨. 도급사업부문에서는 시행사와 시행이익을 공유하는 형태의 사업이 대기 중이며 추가적인 자체사업 역시 개발 중에 있음. 2028년에도 꾸준한 증익 전망
BUY(유지) / TP 3,400원(하향) = 12m Fwd. EPS 1,983원 * Target P/E 1.73x
- 12m Fwd. EPS 1,983원에 Target P/E 1.73x 적용. 해당 P/E는 동사의 자체사업 매출비중이 고점을 기록했던 2024년 평균 P/E로, 기존 Target P/E 2.54x 대비 하향한 수치임. 상반기 이후 전체적인 시장의 조정과 (서울/수도권을 제외한) 주택 업황의 유의미한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것을 반영함. 주택주 전반의 Valuation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주택 시세 상승 및 분양/착공 증가가 필요
- 그럼에도 동사는 빠른 EPS growth를 바탕으로 여전히 상승여력이 존재하는 상황임. 목표주가는 4,200원 → 3,4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APxpE1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L D&I BUY/3,4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일회성 판관비 제가 효과로 영업이익 265억원 기록, 당사 추정치 부합
- 자체사업부문 핵심 사업지에서 본격화되는 매출액을 바탕으로 자체사업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 전망. 올해와 내년까지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가 이어질 전망. 부진한 업황 속에서도 고수익성 사업 바탕의 빠른 이익 성장세가 돋보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자체 GPM이 다소 하락한 것은 준공 현장에서의 일부 계약해지로 인한 일회성 비용의 영향임. 3Q26부터는 정상적인 자체 수익성을 보일 것
- 또한 2027년 신규 자체/준자체사업을 준비 중이므로 이익 성장의 지속성도 기대됨. 도급사업부문에서는 시행사와 시행이익을 공유하는 형태의 사업이 대기 중이며 추가적인 자체사업 역시 개발 중에 있음. 2028년에도 꾸준한 증익 전망
BUY(유지) / TP 3,400원(하향) = 12m Fwd. EPS 1,983원 * Target P/E 1.73x
- 12m Fwd. EPS 1,983원에 Target P/E 1.73x 적용. 해당 P/E는 동사의 자체사업 매출비중이 고점을 기록했던 2024년 평균 P/E로, 기존 Target P/E 2.54x 대비 하향한 수치임. 상반기 이후 전체적인 시장의 조정과 (서울/수도권을 제외한) 주택 업황의 유의미한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것을 반영함. 주택주 전반의 Valuation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주택 시세 상승 및 분양/착공 증가가 필요
- 그럼에도 동사는 빠른 EPS growth를 바탕으로 여전히 상승여력이 존재하는 상황임. 목표주가는 4,200원 → 3,4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APxpE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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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한국전력 BUY/43,0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발전믹스 내 원전 비중의 감소 및 저조한 원전 이용률이 지속됨에 따라 연료비 부담이 상승. 유가 및 LNG 가격 상승이 하반기 연료비 상승압박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빠른 원전 이용률 회복이 필요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는 급등한 유가의 영향으로 3Q26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한동안 안정화되던 두바이유가가 하반기 들어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동사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크게 축소될 전망. 다만 하반기 중 신규 원전(새울 3호기) 진입과 장기화되던 기존 원전 예방정비 종료에 따라 원전 이용률 반등 가능성이 있어 발전믹스의 개선이 기대됨
BUY(유지) / TP 43,000원(하향) = 12m Fwd. BPS 80,322원 * Target P/B 0.53x
- Target P/B는 기존 0.63x(유가 급등 → 연료비 상승, 제한적 요금 인상 가능성, 원전 발전비중 확대 기대감 존재하던 06년 밴드 상단)에서 동년 평균 0.53x로 하향. 연료비 부담 확대 및 장기화, 발전믹스 내 원전비중 증가의 지연 등을 반영함
- 목표주가 53,000원 → 43,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uly.kr/AasaCo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전력 BUY/43,0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발전믹스 내 원전 비중의 감소 및 저조한 원전 이용률이 지속됨에 따라 연료비 부담이 상승. 유가 및 LNG 가격 상승이 하반기 연료비 상승압박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빠른 원전 이용률 회복이 필요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는 급등한 유가의 영향으로 3Q26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한동안 안정화되던 두바이유가가 하반기 들어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동사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크게 축소될 전망. 다만 하반기 중 신규 원전(새울 3호기) 진입과 장기화되던 기존 원전 예방정비 종료에 따라 원전 이용률 반등 가능성이 있어 발전믹스의 개선이 기대됨
BUY(유지) / TP 43,000원(하향) = 12m Fwd. BPS 80,322원 * Target P/B 0.53x
- Target P/B는 기존 0.63x(유가 급등 → 연료비 상승, 제한적 요금 인상 가능성, 원전 발전비중 확대 기대감 존재하던 06년 밴드 상단)에서 동년 평균 0.53x로 하향. 연료비 부담 확대 및 장기화, 발전믹스 내 원전비중 증가의 지연 등을 반영함
- 목표주가 53,000원 → 43,000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uly.kr/AasaCo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보로노이(310210)
BUY/230,000 (신규/신규)
타그리소를 넘어 왕좌를 노린다
■ 왕좌를 위한 첫걸음: C797S 변이 양성 환자 대상 2L 가속승인
-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3세대 TKI 치료 이후 C797S 내성 변이가 발생하는 환자의 비중은 약 10% 수준. 현재 C797S 변이 양성 환자로 승인된 치료 옵션은 없는 상황으로 1b/2상 이후 가속승인 절차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개발 중인 4세대 C797S 변이 타깃 EGFR TKI 파이프라인들과 비교했을 때도 우월한 유효성 및 안전성 확인
■ 3 세대 TKI 를 능가할 CNS 유효성
- 오시머티닙은 기존 1, 2세대 약물 대비 CNS 유효성이 개선된 결과를 보여주었으나, CNS 내 유효성이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오시머티닙의 CNS 유효성은 ORR 87%/CR 16% 수준이며 24개월 누적 CNS 진행 환자 비율은 23%. 3세대 ALK TKI인 롤라티닙의 CNS 유효성 대비 저조
- 혈액 대비 뇌에서의 약물 농도를 보면 오시머티닙 0.2, 롤라티닙 0.77, VRN11 2 수준으로 약물의 뇌투과율에서 압도적으로 우월
- 전임상 마우스 모델에서 오시머티닙 대비 우월한 종양 억제 능력을 보였으며, 타깃 변이 음성 환자군에서도 긍정적인 유효성 시그널을 시사
■ 1L 을 위한 마지막 퍼즐: Classic 변이에 대한 억제력과 T790M 까지 잡는다면
- 기존 TKI 대비 정상 EGFR 대비 Classic 변이인 Del19과 L858R에 대한 우월한 선택성 확인. 비공유결합 약물임에도 공유결합 약물과 비교했을 때 더 빠르고 강한 결합력 확인
- 전임상에서 기존 1, 2세대 TKI와는 달리 T790M 변이에 대한 준수한 억제력 확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핵심 파이프라인 VRN11에 대한 가치평가를 통해 산정. VRN11의 가치는 가장 승인 가능성이 높은 3세대 EGFR TKI 치료 이후 생기는 C797S 변이 양성 환자에 대한 2차 치료 시장과 뇌전이 환자 시장을 가치에 반영. 향후 임상 1b/2상에서 치료 이력이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가 공개되면 1차 표준 치료제로서의 시장 확장 가능성이 존재
* URL: https://buly.kr/jc9HJ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보로노이(310210)
BUY/230,000 (신규/신규)
타그리소를 넘어 왕좌를 노린다
■ 왕좌를 위한 첫걸음: C797S 변이 양성 환자 대상 2L 가속승인
-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3세대 TKI 치료 이후 C797S 내성 변이가 발생하는 환자의 비중은 약 10% 수준. 현재 C797S 변이 양성 환자로 승인된 치료 옵션은 없는 상황으로 1b/2상 이후 가속승인 절차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개발 중인 4세대 C797S 변이 타깃 EGFR TKI 파이프라인들과 비교했을 때도 우월한 유효성 및 안전성 확인
■ 3 세대 TKI 를 능가할 CNS 유효성
- 오시머티닙은 기존 1, 2세대 약물 대비 CNS 유효성이 개선된 결과를 보여주었으나, CNS 내 유효성이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오시머티닙의 CNS 유효성은 ORR 87%/CR 16% 수준이며 24개월 누적 CNS 진행 환자 비율은 23%. 3세대 ALK TKI인 롤라티닙의 CNS 유효성 대비 저조
- 혈액 대비 뇌에서의 약물 농도를 보면 오시머티닙 0.2, 롤라티닙 0.77, VRN11 2 수준으로 약물의 뇌투과율에서 압도적으로 우월
- 전임상 마우스 모델에서 오시머티닙 대비 우월한 종양 억제 능력을 보였으며, 타깃 변이 음성 환자군에서도 긍정적인 유효성 시그널을 시사
■ 1L 을 위한 마지막 퍼즐: Classic 변이에 대한 억제력과 T790M 까지 잡는다면
- 기존 TKI 대비 정상 EGFR 대비 Classic 변이인 Del19과 L858R에 대한 우월한 선택성 확인. 비공유결합 약물임에도 공유결합 약물과 비교했을 때 더 빠르고 강한 결합력 확인
- 전임상에서 기존 1, 2세대 TKI와는 달리 T790M 변이에 대한 준수한 억제력 확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핵심 파이프라인 VRN11에 대한 가치평가를 통해 산정. VRN11의 가치는 가장 승인 가능성이 높은 3세대 EGFR TKI 치료 이후 생기는 C797S 변이 양성 환자에 대한 2차 치료 시장과 뇌전이 환자 시장을 가치에 반영. 향후 임상 1b/2상에서 치료 이력이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가 공개되면 1차 표준 치료제로서의 시장 확장 가능성이 존재
* URL: https://buly.kr/jc9HJ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HLB이노베이션(024850)
BUY/24,300 (유지/하향)
ASH를 기다리며
■ 12 월 미국혈액학회(ASH) SynKIR-310 임상 1 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
- 4월 AACR에서 메소텔린 양성 고형암 대상 임상 1상에서 기존 CAR-T 세포 치료제보다 우수한 안전성 확인. 현재 진행 중인 혈액암 파이프라인 SynKIR-310 임상 1상에서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SynKIR-310은 기존 임상계획으로는 코호트2에서 용량 증량 시험을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어 코호트4까지 증량하는 계획으로 변경. 현재 코호트3에서 투약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코호트3의 경우 승인 받은 약물 대비 3배-9배 높은 용량으로 이때까지의 CAR-T 세포치료제가 시도하지 못했던 용량
- CAR-T 세포치료제 처방이 고려되는 환자들은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부작용 우려로 처방을 못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 혈액암에서 기존 치료제들 대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된다면 CAR-T 세포 치료제 중 가장 선호되는 옵션이 될 것으로 전망
- 올해 12월 ASH 학회에서 SynKIR-3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 우수한 안전성 확인 시 기존 2세대 CAR-T 세포 부작용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했다는 점 고려 시 KIRCAR 플랫폼 가치 상승 기대
■ CAR-T 세포 치료제는 모달리티, 적응증, 타깃 전 방면으로 확장 중
- 환자의 체내에 유전자를 전달하여 체내에서 CAR-T 세포를 생산하는 in-vivo CAR-T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 지속. 작년부터 in-vivo CAR-T M&A 및 기술이전 계약 9건으로 총 189억 달러 규모
- CAR-T 세포 치료제 개발은 기존 항암 분야 뿐만 아니라 자가면역질환으로 영역 확장. 특히 중증근무력증, 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항체 매개 면역질환에서 B세포 제거를 통한 면역 리셋 기전의 파이프라인 개발 활발히 진행 중
- 중국에서 최초의 고형암 대상 CAR-T 세포 치료제 Satri-cel 승인. CLDN18.2 타깃 CAR-T 세포 치료제로 진행성 위암 미 위식도 접합부 선암 구제요법 승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300원(기존 34,300원)으로 하향
- 고형암 파이프라인 SynKIR-110 임상 성공 가능성 기존 20%에서 13%로 하향 조정
* URL: https://buly.kr/3jB1xH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LB이노베이션(024850)
BUY/24,300 (유지/하향)
ASH를 기다리며
■ 12 월 미국혈액학회(ASH) SynKIR-310 임상 1 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
- 4월 AACR에서 메소텔린 양성 고형암 대상 임상 1상에서 기존 CAR-T 세포 치료제보다 우수한 안전성 확인. 현재 진행 중인 혈액암 파이프라인 SynKIR-310 임상 1상에서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SynKIR-310은 기존 임상계획으로는 코호트2에서 용량 증량 시험을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어 코호트4까지 증량하는 계획으로 변경. 현재 코호트3에서 투약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코호트3의 경우 승인 받은 약물 대비 3배-9배 높은 용량으로 이때까지의 CAR-T 세포치료제가 시도하지 못했던 용량
- CAR-T 세포치료제 처방이 고려되는 환자들은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부작용 우려로 처방을 못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 혈액암에서 기존 치료제들 대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된다면 CAR-T 세포 치료제 중 가장 선호되는 옵션이 될 것으로 전망
- 올해 12월 ASH 학회에서 SynKIR-3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 우수한 안전성 확인 시 기존 2세대 CAR-T 세포 부작용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했다는 점 고려 시 KIRCAR 플랫폼 가치 상승 기대
■ CAR-T 세포 치료제는 모달리티, 적응증, 타깃 전 방면으로 확장 중
- 환자의 체내에 유전자를 전달하여 체내에서 CAR-T 세포를 생산하는 in-vivo CAR-T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 지속. 작년부터 in-vivo CAR-T M&A 및 기술이전 계약 9건으로 총 189억 달러 규모
- CAR-T 세포 치료제 개발은 기존 항암 분야 뿐만 아니라 자가면역질환으로 영역 확장. 특히 중증근무력증, 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항체 매개 면역질환에서 B세포 제거를 통한 면역 리셋 기전의 파이프라인 개발 활발히 진행 중
- 중국에서 최초의 고형암 대상 CAR-T 세포 치료제 Satri-cel 승인. CLDN18.2 타깃 CAR-T 세포 치료제로 진행성 위암 미 위식도 접합부 선암 구제요법 승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300원(기존 34,300원)으로 하향
- 고형암 파이프라인 SynKIR-110 임상 성공 가능성 기존 20%에서 13%로 하향 조정
* URL: https://buly.kr/3jB1xH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방위산업(OVERWEIGHT/유지)
한화-EDGE 통합대공망 구축 협의
■ 천궁-II을 넘어 L-SAM, 천무 등 UAE 방공·정밀타격 협력 확대
한화시스템이 EDGE(UAE 국영방산기업)와 UAE 통합 대공망 구축사업에 대한 주요조건 합의서(Term sheet)을 체결
'텀싯 → JV → 공급계약' 경로 측면에 있어 (그림3) 한화–EDGE 텀싯은 한화–WB 건과 유사, 단순 비교를 통한 향후 일정은 2027년 상반기 중 JV 계약 진행으로 예상. 다만, WB 건은 2022·2024년 계약으로 천무 도입 기반을 확보한 상태에서 추진한 현지화였던 반면, EDGE 건은 신규 정부 구매계약이 공개되기 전에 JV 논의가 먼저 진행되는 점은 고려할 필요. 이번 합의를 통해 L-SAM 수출사업 참여와 중동 사업 확대 기대. 이번 협력으로개별 체계 공급에서 통합방공 솔루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 장거리·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외에도 대드론체계(C-UAS)와 단거리 방공체계 연계로 다계층 방공망 구상
L-SAM: 현재 UAE 방공망의 경우 고고도 위협에 대응하는 THAAD와 천궁-II 사이에 요격고도가 40~60km인 L-SAM 도입시 기존 체계와 중첩방어를 강화(그림4). 요격고도 40~60km인 L-SAM 도입 시 독립적인 교전 기회가 2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고 가정하면, 계층별 요격률 90% 가정 시 100발 중 기대 잔존 표적은 1발에서 0.1발로 감소
천궁-II: UAE는 2026년 3월 당시 배치된 2개 포대에서 요격탄 약 60발을 사용해 약 30개 표적 중 29개를 요격한 것으로 보도됐으며, 한국에 계약 일정보다 이른 인도를 요청. 이후 4월 1~9일 UAE가 대응한 미사일·드론 누적 수량이 2,469개에서 2,819개로 증가하며 방공능력 확충과 요격탄 재보급 필요성이 지속. 6월에는 세 번째 포대와 유도탄을 조기 확보하기 위해 UAE가 군 수송기를 한국에 보내 수송을 진행한 것으로 보도됨. 기존 계약 물량의 인도 가속에 더해 소모탄 보충과 추가 전력 확보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 Army Recognition에 따르면 UAE는 총 12개 포대 확보를 계획 중이나, 이번 합의의 추가 포대 수는 미공개. 포대는 다기능레이더 1기, 교전통제소 1개, 발사대 4~6기로 구성되며, 발사대당 8발 기준 즉응 장전량은 32~48발.
천무 경우, K239 발사대 12대 기운용 중으로 추가 물량, 현지 생산관련 논의 가능성. 향후 UAE를 중동 및 제3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의의
* URL: https://buly.kr/2Jqy6v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방위산업(OVERWEIGHT/유지)
한화-EDGE 통합대공망 구축 협의
■ 천궁-II을 넘어 L-SAM, 천무 등 UAE 방공·정밀타격 협력 확대
한화시스템이 EDGE(UAE 국영방산기업)와 UAE 통합 대공망 구축사업에 대한 주요조건 합의서(Term sheet)을 체결
'텀싯 → JV → 공급계약' 경로 측면에 있어 (그림3) 한화–EDGE 텀싯은 한화–WB 건과 유사, 단순 비교를 통한 향후 일정은 2027년 상반기 중 JV 계약 진행으로 예상. 다만, WB 건은 2022·2024년 계약으로 천무 도입 기반을 확보한 상태에서 추진한 현지화였던 반면, EDGE 건은 신규 정부 구매계약이 공개되기 전에 JV 논의가 먼저 진행되는 점은 고려할 필요. 이번 합의를 통해 L-SAM 수출사업 참여와 중동 사업 확대 기대. 이번 협력으로개별 체계 공급에서 통합방공 솔루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 장거리·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외에도 대드론체계(C-UAS)와 단거리 방공체계 연계로 다계층 방공망 구상
L-SAM: 현재 UAE 방공망의 경우 고고도 위협에 대응하는 THAAD와 천궁-II 사이에 요격고도가 40~60km인 L-SAM 도입시 기존 체계와 중첩방어를 강화(그림4). 요격고도 40~60km인 L-SAM 도입 시 독립적인 교전 기회가 2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고 가정하면, 계층별 요격률 90% 가정 시 100발 중 기대 잔존 표적은 1발에서 0.1발로 감소
천궁-II: UAE는 2026년 3월 당시 배치된 2개 포대에서 요격탄 약 60발을 사용해 약 30개 표적 중 29개를 요격한 것으로 보도됐으며, 한국에 계약 일정보다 이른 인도를 요청. 이후 4월 1~9일 UAE가 대응한 미사일·드론 누적 수량이 2,469개에서 2,819개로 증가하며 방공능력 확충과 요격탄 재보급 필요성이 지속. 6월에는 세 번째 포대와 유도탄을 조기 확보하기 위해 UAE가 군 수송기를 한국에 보내 수송을 진행한 것으로 보도됨. 기존 계약 물량의 인도 가속에 더해 소모탄 보충과 추가 전력 확보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 Army Recognition에 따르면 UAE는 총 12개 포대 확보를 계획 중이나, 이번 합의의 추가 포대 수는 미공개. 포대는 다기능레이더 1기, 교전통제소 1개, 발사대 4~6기로 구성되며, 발사대당 8발 기준 즉응 장전량은 32~48발.
천무 경우, K239 발사대 12대 기운용 중으로 추가 물량, 현지 생산관련 논의 가능성. 향후 UAE를 중동 및 제3국 시장 진출 교두보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의의
* URL: https://buly.kr/2Jqy6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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