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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피에스케이홀딩스 BUY/TP 210,000원(유지/상향)
첨단 패키징에 HBM까지, 하반기부터 실적 성장 본격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피에스케이홀딩스에 대해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20.0% 상향. 반도체 장비 업종 내 Top pick과 BUY 의견 유지
- 1) TSMC, 주요 OSAT 등 첨단 패키징 기업들의 CapEx 확대와 2) 국내 메모리社들의 HBM 투자 재개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동사 실적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피에스케이홀딩스 2Q26 실적은 매출액 473억원(YoY +36.5%, QoQ +69.1%), 영업이익 138억원(YoY +63.3%, QoQ +50.4%, OPM 29.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96억원)를 하회. 다만 별도 기준 매출액은 592억원, 영업이익 252억원(OPM 42.5%)을 기록하였는데, 약 120억원의 매출 이연이 발생했기 때문. 피에스케이홀딩스 → 자회사 SEMIgear → 대만 CoWoS 고객사로 장비가 공급되는 구조에서 최종 고객사의 장비 인수 승인이 지연되면서 매출 인식이 3분기로 지연된 것으로 파악되며 해당 매출은 3분기에 정상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임
- 이에 3Q26 실적은 매출액 882억원(YoY -2.6%, QoQ +86.4%), 영업이익 380억원(YoY -7.8%, QoQ +175.5%)로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하며 4Q26부터는 HBM 고객사들의 투자도 본격화되며 2026년 연간 실적도 매출액 2,918억원(YoY +40.5%), 영업이익 1,151억원(YoY +56.8%, OPM 39.4%)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2분기 실적발표에서도 주요 첨단 패키징 기업들은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하고 있음. TSMC는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520 - 560억달러에서 80억달러 상향한 600 - 640억달러를 제시했으며, 당사는 2027년 TSMC의 CapEx가 8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ASE도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85억달러에서 105억달러로 상향. 이에 주요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들도 올해 첨단 패키징 장비 매출액이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기존 전망치를 상향
- 첨단 패키징, HBM 등 동사 장비 응용처들의 투자가 내년에도 크게 확대되며 2027년 매출액도 40% 이상 성장할 전망이며 동사 장비의 독보적 지위 감안 시 추가 고객사 확보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SOTP Valuation 적용하며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상향(목표주가 산출 논리는 4p 참고)

*URL: https://buly.kr/DlM9rz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건설 (Overweight)
시멘트 업황 점검

- 전방수요의 점진적 회복 포착
- 가격 상승이 정체된 만큼 원가 상승도 제한적
-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업황의 조기 회복 가능성 존재

* URL: https://buly.kr/CB7L2u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유한양행(000100)
BUY/110,000 (유지/하향)
하반기 기술이전과 레이저티닙 매출 확대 기대감 유효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 요법의 매출 확대 기반 다지는 중
- NCCN 가이드라인 1차 선호요법 등재에 이어 지난 7월 아미반타맙 월 1회 SC 제형 J-code 확보로 투약 편의성 증가와 보험 청구 기반 마련
- 2Q26 유럽 출시 마일스톤 수령.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주요국 출시완료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전체생존기간(mOS)이 아직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어 여전히 추가 개선 여지가 남아있는 상태. 전체생존기간 데이터 공개 시 처방 확대 근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약 편의성 증대, J-code 확보, 전체생존기간 데이터 발표에 따른 처방 근거 확보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감 유효
 
■ 하반기 기술이전 기대감과 원료의약품 수주 확대
- 하반기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 역시 유효하며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은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로 판단. 블록버스터 의약품 졸레어의 특허만료로 IgE 매개 알레르기 질환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졸레어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IgE 타깃 파이프라인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
- 임상 1b상에서 졸레어 대비 우월한 IgE 결합력 및 안전성이 기대되는 데이터 발표. 현재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졸레어 불응 환자 대상 별도 코호트 운영
- 원료의약품 CDMO 사업의 경우 미국 생물보안법으로 인해 고객사 공급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실제로 올해 3건의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수주했으며, 계약 규모 또한 확대되고 있는 상황
-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HC동 착공을 시작했으며, 2028년 가동 개시 목표. 향후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10,000원(기존 120,000원)으로 소폭 하향.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BITDA를 현가화한 3,262억원(기존 3,347억원)에 Peer 그룹의 평균 EV/EBITDA 22배 적용(기존 24배)하여 산출
 
* URL: https://buly.kr/FhQV1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한전KPS BUY/67,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원전 OH 장기화에 따른 분기별 매출인식 감소가 일부 영향을 주겠으나 전체적인 시장 확대(재가동 증가, 신규원전 논의 등)가 이를 상쇄할 수 있을 전망. 하반기 중 국내외 원전 수주 및 계획이 추가로 발표됨에 따른 밸류체인 종목들의 주가 재상승이 예상됨. 목표주가 67,000원 및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AI發 전력 수요 증가를 충당하기 위한 대형원전 가동 연장 및 신규 원전 논의는 동사의 업황에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는 OH가 장기화되며 분기별 인식 금액이 다소 감소하는 효과가 2Q26 포착됨. 이를 반영해 연간 원자력/양수 매출액 추정치를 소폭 하향조정함. 또한 2Q26에는 단기노무원 채용 증가에 따라 영업비용 중 경비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함

BUY(유지) / TP 67,000원(유지) = 12m Fwd. EPS 3,434원 * Target P/E 19.23x
- 12m Fwd. EPS는 상기한 OH 장기화, 영업비용 증가 등을 반영해 기존 3,461원에서 3,434원으로 소폭 변동함. Target P/E는 기존과 동일한 19.23x(UAE 바라카 원전 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던 2013년 P/E 밴드 상단)를 적용. 적정주가 변동폭이 5% 미만임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67,000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uWqhd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아이에스동서 BUY/23,0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어닝쇼크는 일회적이며 경산 펜타힐즈W 1단지의 사업성은 여전히 양호함. 동사의 실적 성장세는 2030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콘크리트 실적 반등도 예상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영업이익 급감은 고양 덕은 8~10BL 기존 분양계약의 해지에 따른 기인식 진행매출액 취소의 영향임. 해지물량은 향후 할인 후 재판매하여 매출로 인식 예정
- 하반기 이후 동사의 건설부문 주요 현장은 경산 펜타힐즈W 1단지, 고양 덕은6~7BL,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뜰 2차, 그리고 9/14부터 공급 예정인 울산 남구 B-14구역이 될 것. 2Q 일회성 이슈가 사라지며 매출액의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

BUY(유지) / TP 23,000원(하향) = 12m Fwd. EPS 2,838원 * Target P/E 8.21x
- 경산 펜타힐즈W 전체 매출액의 인식 시점 조정, 분양률 가정 조정에 따라 기존 목표주가의 산정 기준이었던 27F EPS 추정치 감소(3,765원 → 2,838원). Target P/E는 기존과 동일한 8.21x(14년, 19년 FY2 P/E 평균)를 유지.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1,000원 → 23,000원으로 하향하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EoqiC6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일본 국채 금리 상승과 엔화 강세에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2024년 8월 대비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누구나 아는 위기는 위기가 아닙니다.

<엔캐리 청산? 누구나 아는 위기는 위기가 아니다>

- BOJ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2차례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높아지고, 엔화가 9월부터 급격히 강세를 보이면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2024년 8월과 같은 급격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 첫째, 시장은 이미 BOJ의 연내 2차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은 예상된 이벤트로 급격한 엔캐리 포지션 청산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 둘째, 2024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당시와 비교하면 현재 엔화의 투기적 순매도 포지션이 크지 않습니다. 지난 7월 31일 미국-일본 엔화 공동 매수 개입으로 순매도 포지션이 한차례 축소되었습니다.

- 셋째, 미-일 금리차 축소 속도가 2024년 대비 완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에는 미-일 금리차가 3개월만에 1%p 축소되면서 엔캐리 청산을 가속화했습니다. 이번에는 BOJ와 연준 모두 긴축적 통화정책이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금리차 축소 속도가 완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러한 배경의 차이로 인해 엔캐리 청산과 그에 따른 위험자산 매도를 야기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JbiKHmo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클리오(237880) BUY/17,000원 (유지/상향)
점차 좋아지고 있다!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2Q26Review: 매출액 868억원(+5.7%yoy), 영업이익116억원(+230.1%yoy, OPM 13.4%)기록
-[국내]매출+9.9%yoy. 온라인(+8%yoy) 버티컬 채널 중심의 성장 지속. 특히, H&B 채널(+24%yoy)이 색조 신제품, 구달 선케어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성장성 견인(+24%yoy). 수익성은 H&B 채널 대형 콜라보 비중 축소에 따른 원가 개선, 저수익 채널(홈쇼핑/다이소 등) 축소에 따른 수수료율 개선되며 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
-[해외] 매출 +1.2%yoy 기록. 북미(+57%yoy) 해외권역 중 가장 견조한성장 시현 중. 특히, 클리오 아이 카테고리 기여도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2분기 아마존 매출 약 50억 원 발생 긍정적. 하반기는 코스트코, 노드스트롭,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리테일 채널 입점 기대. 일본(매출-30%yoy)이 다소 부진한 모습으로 온라인 저수익 라큐텐 채널 축소 및 조직 재정비 영향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중화권은 구달 청귤라인 기여도 확대되며 신규 채널확장 중
-2) 3Q26 Preview: 매출액 877억원(+4.7%yoy), 영업이익73억원(+54.3%yoy, OPM 8.3%) 전망
-[국내 ]매출+9.1%yoy 전망. 온라인 버티컬 플랫폼 중심으로 성장성 지속됨에 따라 매출+24%yoy 전망. H&B 채널은3분기성수기효과및FW 신제품출시통한+10%yoy 매출성장기대.3분기에도H&B 채널 전년 대비 대형 프로모션 축소 및 비효율 채널(오프라인+홈쇼핑+면세) 정리 효과 가시화되며 견조한 수익성은 지속가능할 것으로 판단
-[해외] 매출-1.1%yoy 전망. 미국 매출+4.0%yoy 전망. 3분기 북미 매출은 아마존 이벤트 부재 영향 및 주요 오프라인 채널 입점 또한 4분기 집중(코스트코)에 따라 3분기는 다소 눈높이 조정 필요. 일본 조직 재정비 영향 지속되며 상반기 지속되며 3분기에도 매출-14%yoy 예상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클리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4,000원에서 17,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 12M Fwd EPS 1,428원(기존1,254원)에 Target P/E 12배(글로벌 화장품 Brand사 12M Fwd 평균P/E에40% 할인 적용, 기존은 동일 P/E 11배 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클리오 국내 저수익 채널 정비, H&B 채널 수익성 개선되며 국내 중심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중화권 중심의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URL: https://buly.kr/3NLSjE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금리 메리트 회복으로 수요예측 분위기 점차 개선


금리 메리트 회복되면서 수요예측 분위기 점차 개선
- SK하이닉스는 발행물 중심으로 매수하며 크레딧 시장의 주요 수요처 중 하나로 역할을 해왔음. 운용사 선정을 통해 크레딧 채권을 투자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발행과 유통 시장의 수급 개선에 대한 긍정적 신호가 될 것으로 보임
- 다수의 발행이 증권사 금융지주사였고, AA- 등급에서도 이전대비 민평대비 강하게 낙찰되는 구간도 있었음. 금리 레벨이 올라오면서 전반적으로 수요예측 분위기가 조금씩 개선되는 모습임

미국 이란 전선 확대, 원화 수요 증가 영향으로 환율은 1년 11개월만에 1,330원 터치
- 예멘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격하며 홍해 인근까지 전선이 확대되었고, 이에 미국도 원유 수출 허브인 하르그 섬 인근 이란 원유 운반석을 공격하자 이란도 미군 함정을 공격하는 등 확전 양상을 보임. 이 여파로 WTI 기준 95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고, 미국채 금리도 10년/30년 기준 각각 4.8%/5.3%로 높은 수준 유지 중임. 국내 채권 시장도 3년/10년 3.9%/4.4% 수준으로 상승함. 크레딧 스프레드는 전반적으로 강보합 흐름을 이어감
- 원/달러 환율은 수출 대금 환전 수요, SK하이닉스 ADR 관련 자금 유입, 반도체 기업들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환전 수요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한때 1,330원선까지 하락했으며, 1,335원 수준에서 움직임. '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레벨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7YgMVM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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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와이씨 BUY/TP 16,000원(유지/하향)
하반기 공급 확대, 내년 이후로도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와이씨에 대해 목표주가 16,000원 제시하며 BUY 의견 유지
- 1) 고객사의 HBM 투자 확대에 따라 테스터 공급 지속 증가할 전망이며, 2) P5 등 신규 Fab 공간 증설에 따라 내년 하반기 이후로도 성장세 지속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와이씨 2Q26 실적은 매출액 1,050억원(YoY +30.6%, QoQ +215.2%), 영업이익 151억원(YoY +244.9%, QoQ +276.8%, OPM 14.3%)로 컨센서스(매출액 841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상회. 1분기 이연되었던 장비 물량이 2분기부터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수익성이 높은 장비 업그레이드 매출도 2분기 일부 발생한 것으로 보임
- 3Q26 실적은 매출액 1,224억원(YoY +83.9%, QoQ +16.6%), 영업이익 181억원(YoY +270.3%, QoQ +20.3%, OPM 14.8%)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올해 공급 예정인 약 70대 이상의 장비 중 하반기 예정 물량도 계획대로 출하될 것으로 보이며, 2026.04 공시되었던 약 422억원의 장비 업그레이드 매출 잔여분도 하반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가 올해 하반기부터 HBM 투자 본격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동사는 2026.08 해당 고객사로부터 1,622억원 규모의 수주를 공시. 내년 상반기에 50대 이상의 테스터 공급하고, 2H27부터는 P5향 테스터 공급도 시작될 것으로 전망. 동사 MT8311 장비는 HBM뿐 아니라 메모리 전반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로 고객사 투자 확대에 따라 2028년까지도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자회사 샘씨엔에스도 Probe Card 업황 호조에 대응해 Capa 증설하고 있어 와이씨 연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유지. 와이씨 2027F EPS 504원에 글로벌 테스터 기업 Peer의 2027F P/E 31.6배를 곱하여 목표주가 16,000원 산출(기존 목표주가는 와이씨 2027F EPS 527원에 글로벌 테스터 기업 Peer의 2027F P/E 36.9배를 곱하여 19,000원 산출)

*URL: https://buly.kr/9XNzlg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샤오미의 전략, AI 패권 전쟁의 신호탄

□ Xiaomi IFA 2026 Overview, Game Changer 등장
- IFA 2026에 첫 참가한 샤오미는 사상 최대 해외 단독 전시 부스(3,300㎡)를 통해 제품-기술-데모 등 380종 이상을 전시하고 ‘Human × Car × Home' 전략 비전과 생태계및 글로벌 확장 전략을 소개. 특히 기존 AIoT 기기 제조사를 넘어 모빌리티와 주거 환경을 포괄하는 비전을 통해 AI Tomorrow → AI Today → Product Portfolio의 3단계 구조로 제품 생태계 제시
- 전략: 샤오미는 가전과 스마트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종합 지능형 모빌리티와 제조 인프라로 전면 확장 선언. 이번 발표가 기존 전략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스마트폰 중심의 단순 사물인터넷(IoT) 연동을 넘어, 모바일 기기, 스마트홈 가전, 순수 전기차, 산업용 로보틱스를 독자 운영체제로 관통하는 '인·차·가(Human × Car × Home)' 생태계의 실증적 완성도를 입증
- AI/로보틱스: 과거 시연되던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이 단순 감정 인식과 동작 구현에 그쳤던 것과 달리, 샤오미는 실제 자사 전기차 생산 라인 너트체결 공정에 로봇 투입하여 작업 성공률을 초기 약 90%에서 98%까지 끌어올린 4개월간 성능 검증 데이터 공개. 테슬라가 기가팩토리를 옵티머스 훈련장으로 활용하는 전략과 궤를 같이 함. 샤오미가 보유한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LLM) Xiaomi MiMO는 2024년 7월 글로벌 토큰 사용량 1위 기록
→ 이는 지난 8/26 보고서 중국 WRC 2026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 이제 그만 춤추고 일할 시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중국 로보틱스 산업이 기존 실험실 단계에서 양산 전 학습과 검증 단계에 돌입함과 같은 맥락. 차량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시각 데이터, 힘 센서 피드백, 모터 토크 및 부품 조립 궤적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로봇의 행동 파운데이션 모델을 훈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선순환 체계가 실제 제조 현장에서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의미
- 모빌리티: 라인업과 인프라 부문에서도 체계적인 고도화중. 양산 세단인 신형 SU7뿐만 아니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겨냥한 고성능 플래그십 'SU7 울트라(Ultra)', 가상 레이싱 기반의 콘셉트카 '샤오미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전면에 배치, 차량 엔지니어링 역량 강조.
→ 하드웨어 라인업의 이면에는 11억 6천만 대 이상의 활성 기기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체제 '샤오미 하이퍼OS(Xiaomi HyperOS)'와 자체 개발 칩셋(XRING 등)이 중심. 중국 본토에서 첫 전기차 인도 이후 누적 7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확보한 샤오미는 2027년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AI, OS, 자체 반도체, 스마트 EV, 로보틱스 등에 총 2,000억 위안(한화 약 43조원)을 집중 투자하는 중장기 자본 배분 계획 확정

□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대의 생존 방정식
- 샤오미의 IFA 참전과 사이버원의 생산 라인 투입은 스마트폰 제조사의 단순한 전시성 이벤트를 넘어, 운영체제, 생성형 AI, 산업용 로보틱스, 그리고 양산 전기차가 융합된 '피지컬 AI 플랫폼'의 완전한 가동을 시장에 확인. 화웨이, BYD, 샤오펑 주도의 중국 AIDV 전환은 하드웨어 단품 판매 중심의 모빌리티 산업을 지능형 인공지능 운영체제 중심의 플랫폼 산업으로 강제 재편 중
- 현대차그룹은 탁월한 기계적 완성도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3위의 재무적 체력을 다졌으나, 소프트웨어 중심의 핵심 전장에서는 2028년 SDV 양산 시점까지의 기술적 시차를 좁혀야 하는 중대한 시험대로 판단. 엔비디아와의 표준화 협력, AVP 본부 중심의 기민한 조직 개편, 새만금 GPU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연계한 데이터 플라이휠 체계를 속도감 있게 완성해야 중국발 AIDV 공세 방어와 글로벌 피지컬 AI 모빌리티 패권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주가는 현대차 CID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미국 중간선거 전 한미 협상 과정에서 대미 투자 구체화 속 로보틱스 아메리카 법인 설립, 부지 선정 등 공급망 구체화와 관련한 기대감이 고조될 것으로 판단. 원화 강세와 현대차 출하 부진은 3분기 실적 부담을 높이는 부분이나 현재 원달러 환율이 분기말까지 유지 시 판매보증충당금 환입에 따른 실적 부담 완화 요인이 우려를 방어할 것으로 기대. 해당 모멘텀에 편승한 로보틱스 밸류체인 및 완성차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필요

 
*URL: https://buly.kr/2fgRW4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한국경제의 새로운 균형점] 경제성장, 잠재성장률, 중립금리 그리고 원화 재평가


Executive Summary: 반도체 호황을 넘어 성장과 금리의 새로운 균형점으로

- 2026년 성장률 3.6%로 상향: 성장 중심은 반도체 수출과 투자

- 반도체 호황에서 새로운 잠재성장률로: 자본스톡 + 총요소생산성(TFP) 개선 폭이 좌우

- 중립금리도 지금보다 높은 곳에서 새로운 균형점 모색

- 한은 최종금리 전망치 3.5%로 상향

- 자산시장 시사점: 주식과 원화에 우호적. 단, 채권시장은 엇갈림

- 새로운 균형점 도달 위한 관전 포인트 3가지

- 결론: 이번 국면의 핵심은 성장률·최종금리 전망 변화 보다 균형점의 이동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e5zvo0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iss.one/Jemini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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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조선업(OVERWEIGHT/유지)
HD현대중공업 엔진&SMR 증설 발표
 
■ 엔진 & SMR 증설 발표로 단기/중기/장기 성장 확인
HD현대중공업은 9/10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엔진과 SMR에 총 1.07조원(엔진 신공장 8,336억원, SMR 2,386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 증설이 완료되는 2028년 힘센엔진 CAPA는 7.2GW(선박용 3.2GW, 육상용 4.0GW)로 2025년 말 3GW 대비 2.4배 확대. 영암 공장 전환(단기), 신공장 램프업(중기), 엔진 수요 지속과 SMR(장기)로 이어지는 증설 효과는 공백 없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당사 추정 발전용 엔진 증설에 따른 기업가치 증분은 2028년 6조원(신공장 가동률 30%, 영암 가동 가정). 신공장 및 영암 합산 기준 램프업 시 약 18조원의 기업가치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1) 4행정 엔진 증설
(1) 단기 영암 확장으로 발전용 매출 확대: 현재 힘센엔진 CAPA 3GW(울산 2.3GW, 영암 0.7GW) 중 발전용 생산은 연 약 200MW로. HD현대엔진(영암)은 2027년 6월까지 보완투자를 통해 CAPA를 1GW로 늘릴 계획. 기존 선박용 물량은 울산(2.3GW → 3.2GW)으로 이전하고, 영암은 9MW급(20H35GV) 발전용 엔진 중심으로 운영. 영암 1GW 전량을 발전용으로 판매 시 연간 약 3,0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중기: 신공장은 2028년 5월 준공 후 6월 가동 예정. 20MW급 16H54GV 전용 라인으로 연 150대(3GW) 규모이며, 2028년 생산은 정상 CAPA의 약 30%, 2030년 100% 가동을 목표.. Aperion 계약 기준 단가($621k/MW), OPM 35%, 평균환율 1,370원을 가정해 영업이익 증가분을 추정한 결과, 2028년 신공장 가동률 30%(0.9GW) 기준 영업이익은 2,979억원 증가. 2030년 풀램프업 시 신공장 영업이익 증가분은 8,938억원.(9/10 기준 28F HD현대중공업 매출액 컨센서스 28.6조 영업이익 5.48조) 신공장 투자금 8,336억원은 풀가동 기준 연간 영업이익 증가분의 약 1년치로, 투자비 회수 우려는 제한적
기업가치 증분은 영업이익 증가분에 세후(법인세율 22%) 기준 바르질라 28F P/E 19.8배를 적용해 산출 시 2028년 신공장 30% 가동 기준 EV 증분은 약 4.5조원, 풀램프업 시 신공장 EV 증분은 13.7조까지 확대
 
(3) 장기: 공급 부족 국면은 2030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성 높아. 주요 가스터빈 5개사는 풀CAPA 상태로, 공급 정상화 시점은 2031~2032년으로 예상. 다만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이 시점이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어. 바르질라 역시 2Q26 기준 2028년 인도 슬롯이 대부분 확정되었고 2029년 예약이 진행 중. 20MW급 대출력 4행정 엔진 라이선서는 바르질라, 에버런스, 힘센엔진 3개사에 불과. 바르질라·에버런스의 증설 후 합산 CAPA도 약 4.7GW 수준. HD현대중공업의 증설후 4행정엔진 CAPA는 4GW 고려 시 HD현대중공업 M/S 견조할 것으로 기대. 수요처 역시 AI 데이터센터(미국 비중 80~90%) 외에 국가 전력망, 산업용, 원전·가스터빈 비상용, FDC·발전선으로 다변화
 
2) SMR 증설
테라파워 나트륨(Natrium) SMR 주기기를 연 2기(1기 345MW급) 생산할 수 있는 CAPA 확보가 목적을 2,386억원 투자를 발표 2026년 6월 테라파워와 향후 발주 일정이 포함된 주기기 제작 프레임워크 어그리먼트를 체결. 와이오밍 실증 플랜트의 일부 구성품은 이미 수주해 2026년 말 제작에 착수. 2028년 일부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며, 이번 투자는 다단계 투자 중 1단계다. 향후 다른 4세대 노형과 SMR 발전선·추진선으로 확장할 수 있어
 
9/10 증설 발표 이후 주가는 하락했으나, 현재 주가는 단기 영암 전환, 중기 신공장 램프업, 장기 SMR로 이어지는 단계별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이번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추가 발전용 엔진 수주 공시, 2027년 영암 발전용 매출 가시화, 신공장 램프업 일정 준수가 차례로 확인될수록 증설 가치는 주가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
 
* URL: https://buly.kr/Awi3c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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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CJ프레시웨이(051500) BUY/35,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온라인 성장 가속화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2Q26 Review: 매출액9,232억원(+4.5%yoy), 영업이익235억원(-14.2%yoy, OPM 2.5%)기록 -식자재 유통: 매출액 4,184억원(+6.4%yoy, 외식 식자재 +3.7%yoy, 식품원료 +14.3%yoy), 영업이익 적전. 2Q26 프랜차이즈향 취급고 지속 확대 및 온라인(식봄) 매출액은 521억원(+51%yoy)로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따른 고객 유입 가속화되며 GMV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온라인 초기 시장 선점 위한 단기 비용 증가 및 마켓보로 편입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에 따라 적자 전환
-급식 사업: 매출액 4,982억원(+2.9%yoy, 급식 식자재 +1.4%yoy, 단체급식 +4.9%yoy), 영업이익 244억원(-11.5%yoy, OPM 4.9%) 시현. 단체급식 신규 수주는 컨세션/산업체/병원 지속성장하고 있으나, 레저는 디마케팅으로 감소하며 수익성은 다소 감소
-2) 3Q26 Preview: 매출액9,576(+6.3%yoy), 영업이익287억원(-14.6%yoy, OPM 3.0%) 전망
-식자재 유통: 매출 +9.8%yoy 전망(외식 식자재 +9.9%yoy, 식품 원료 +9.3%yoy). 프랜차이즈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는 특히 온라인(식봄)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3Q26 온라인 GMV는 1,000억원 상회 가능할 것으로 기대. 다만, 온라인 성장 위한 투자 비용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단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은 필요할 것으로 판단
-급식 사업: 매출+4.7%yoy (급식 식자재+2.8%yoy, 단체급식+4.6%yoy), 단체급식 군급식 등 하반기에도 신규 수주 추가될 것으로 전망. 급식 식자재 부문 저수익 채널 디마케팅 채널 정리에 따른 실적 둔화는 다소 아쉬우나 점진적인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CJ프레시웨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41,000원에서 35,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4,528원에(기존 5,404원), Target P/E 7.6배(CJ프레시웨이 22~25년 역사적 P/E 평균, 기존과 동일 P/E 적용)를 적용하여 산출. 하반기 온라인 성장 가속화 및 프레시원 통합으로 인한 중장기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나, 온라인 성장 위한 비용투입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15RciK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에서 주목하는 점은 '인상 여부'가 아닌 '인상 속도'입니다. 경기 확장 과정에서 점진적인 인상은 주식시장이 수용 가능합니다.

<연준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서 '인상 속도'로 관심 전환>

-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재차 높아지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과 이란간 무력 충돌 이어지고 있고, WTI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상회하는 등 물가가 단기간에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 높지 않아 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필연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강한 8월 CPI가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을 강제해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되며 9월 11일 미국채 장기물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 이제 주식시장이 주목하는 점인 인상 여부가 아닌 인상 속도에 있습니다.

- 2022년과 같이 연준이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주식시장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2004-2006년과 같이 25bp씩 점진적인 인상은 주식시장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 경기확장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낮게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하면 기업들이 금리 상승 부담을 흡수할 여력이 생깁니다.

- 10월 이후 연말까지 빅이벤트 종료에 시장 랠리가 전망되는 상황에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시장 변동성을 만들어내면 매수 진입 시점으로 삼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leuYXfs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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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롯데칠성(005300) BUY/140,000원 (유지/하향)
여전히 남아있는 비용 불확실성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2Q26 Review: 매출액 1조 1,129억원(+2.4%yoy), 영업이익 558억원(-10.5%yoy, OPM 5.0%)으로 중동 지정학적 요인에 의한 비용 증가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
-①음료: 매출 +1.7%yoy, 영업이익 -13.5%yoy. TT채널 감소 추세에도 제로 탄산, 에너지 음료 중심의 성장. 다만, 부자재(CAN/PET) 가격 급등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이익 감소
-②주류: 매출 +3.2%yoy, 영업이익 +158.6%yoy. 주류 업황은 여전히 어려운 가운데 새로 소주 및 RTD 고성장, 맥주는 여전히 부진한 점 다소 아쉬움. 다만, 믹스 개선 효과로 수익성 개선
-③글로벌: 매출 +3.4%yoy, 영업이익 -27.0%yoy. 매출은 파키스탄 중심의 성장 보였으나, 중동 여파를 단기적으로 크게 인식하며 수익성 감소
-2) 3Q26 Preview: 매출액 1조 1,175억원(+3.6%yoy), 영업이익 860억원(-6.3%yoy, OPM 7.7%) 전망
-7월 음료 부문 가격 인상 효과 및 주력 제품(제로 탄산/에너지음료/새로/RTD) 중심의 매출 성장 전망.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여전히 부담 잔존. 주요 원부자재인 CAN/PET 가격은 하반기에도 높은 수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가격 인상 효과 및 고정비 축소, 제품 믹스 개선 통한 수익성 방어 전략 제시. 이에 따라, 2026년 가이던스 매출 4.1조 (+3.2%yoy), 영업이익 2,000억원(+19.6%yoy)는 유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롯데칠성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70,000원에서 140,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12M Fwd EBITDA인 4,627억원(기존 4,584억원)에 12M Fwd EV/EBITDA Multiple 4.6배(국내외 Peer 평균 12M Fwd EV/EBITDA Multiple에 과거 3년 평균 할인률 30%, 직전 Valuation과 동일, 기존 5.3배)를 적용하여 산정
 
* URL: https://buly.kr/C0Ccb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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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현대코퍼레이션 BUY/37,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2조 8,164억원(+46.8% yoy, +35.9% qoq), 영업이익 629억원(+81.6% yoy, +36.6% qoq, OPM 2.2%)의 서프라이즈 기록
- 종합상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업황이 지속됨에 따라 동사의 호실적도 지속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에너지상용부품부문은 북미시장에서의 노후 그리드 교체에 따른 배전 변압기 고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매출액 성장을 거듭하는 중. 초과수요 시황 바탕으로 견조한 opm 유지 전망
- 석유화학부문은 중동 전쟁의 반사수혜를 꾸준히 받고 있음. 유류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벙커링 수요가 급증했고, 급등한 유가로 인해 중개 포지션의 역할이 중요해진만큼 매출 급성장 및 견조한 opm 유지에 성공

BUY(유지) / TP 37,000원(유지) = 12m Fwd. EPS 8,718원 * Target P/E 4.18x
- 12m Fwd. EPS는 기존 8,183원에서 8,718원으로 상승. Target P/E는 국내 Peer 종합상사(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의 12m Fwd. P/E 평균 4.18x
(트레이딩부문 이익기여도 반영)를 적용(기존 4.44x)
- 목표주가 변동폭 5% 미만으로 기존 37,000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uly.kr/8eoDy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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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증권 김성훈]
증권업(OVERWEIGHT/신규)
KEEP CALM AND CARRY ON

 
■ 증시 불확실성 확대 속 증권업의 리테일 역량 기반 수익구조 개선에 주목
- 지수의 단기간 가파른 상승이 실적 변동성을 키워냈지만, 그동안 증권업내에서는 이익 안정성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변화 진행
- WM사업부문의 영업수익 기여도 확대, 퇴직연금/ETF 시장 성장에 따른 고객 자산 장기 Lock in, 발행어음/IMA를 통한 리테일 자금 조달 기반 운용자산의 안정적 성장 등이 경상수익원 확대 가속화로 이어지며 지속가능한 ROE level을 높일 것
- 자본시장 활성화와 가계자산의 금융소비트렌드 변화 속 타금융업권 대비 증권사의 리테일 고객 자산 확보 역량은 강화. 이에 더해 디지털자산 비즈니스와 글로벌 리테일 시장을 두 축으로 그 외연을 확대 중

증권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상고하저 실적과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시점 증권업종은 충분히 비중확대 관점에서 접근 가능
- 26년 견조한 실적(커버리지사 합산 지배순이익 YoY+80%, 평균 ROE 23.2%) 고려시 현시점 주가 수준은 높아진 Valuation 매력과 배당수익률에 주목할 필요. 특히 역사적 고점 수준의 배당수익률이 주가 하단을 지지할 것
-증시 상승 랠리 다음은 지속가능한 이익 Level Up을 증명. 리테일 역량 기반 지속가능한 이익 제고와 ROE 변동성 축소가 안정적인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지며 증권주의 멀티플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

■ Top Pick: 삼성증권 / 차선호주: 한국금융지주

* URL: https://buly.kr/614rH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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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그룹, 실도로 자율주행 검증

□ 주행 시나리오별 제어 및 성능 평가 영상 발표
- 판교 도심-고속화도로-서울 구도심(숭례문) 복합 ODD 실증 영상을 기반으로 42dot 'Atria AI'의 엔드투엔드(E2E) 제어 역량 및 상용화 전략 검증. HD Map/LiDAR 배제형 순수 비전 아키텍처 실증, 피지컬 AI(Physical AI) 전환 및 양산 기반 데이터 플라이휠 가동
- 인지의 경우 HD Map 없이 순수 카메라 및 오큐펀시를 통해 비정형 장애물과 무차선 도로 대응 강건성 확보했으나 조도 변화 및 희귀 신호 체계 데이터 불균형(Imbalance) 지속 보정 필요를 언급
- 판단의 경우 차선 변경 결심 속도 및 진입 적극성 개선했으나 소멸 차로 진입 시점 계산 및 분기점 혼선 제어, 상대 차량과의 양보/합류 협상 고도화 필요 언급
- 제어의 경우 곡률에 맞춘 스무딩 감속 튜닝은 강점이나 L2++ 단계에서 운전자 과신(Over-trust)을 방지하는 모니터링/안전 가드레일 설계를 언급
- E2E 신경망에서 VLA(Vision-Language-Action)로 진화: 센서 입력-액추에이터 제어 직결 E2E 모델 운용 중. 복합 도심 주행 맥락 이해와 차량 간 상호작용 제어를 위해 차세대 VLA 파운데이션 모델 도입 추진
- 글로벌 양산차 데이터 플라이휠 수평 전개: 현대차그룹 연 700만~800만 대 규모의 양산 SDV 표준 센서·컴퓨트 플랫폼을 데이터 수집 풀로 활용해 OEM 특화 규모의 경제 구축

□ 로보틱스 모멘텀이 무뎌진 현재 자율주행 기대감을 이어갈 필요
- 현대차그룹은 도심 주행 영상을 통해 연말 출시 예정인 SDV 페이스카의 자율주행 대응이 차질 없음을 시연. 이는 2026년 말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와 2027년 지역 확장, 2028년 SDV 양산차 출시로 이어지는 모멘텀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유의미
- 현대차 CID 이후 무뎌진 로보틱스 모멘텀 이후 자율주행 고도화와 상용화를 앞둔 전략에 대해 고려할 필요

*URL: https://buly.kr/4bknl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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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9월 FOMC] 인플레이션 파이터 모드로 급격한 전환

- 9월 FOMC 만장일치 25bp 인상, 경기 우려 완화·물가 경계 확대
- SEP 성장률 상향·실업률 하향, 물가 전망은 소폭 상향
- 점도표 연내 추가 인상 시사, 2027년까지 Higher for longer
- 워시, 강한 경기·더딘 물가 개선을 판단 변화 배경으로 제시
- 당사 연내 추가 1회 인상으로 전망 변경, 이후 매파적 동결 예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EYc8Yo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iss.one/Jemini_macro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690,000(유지/유지)
’26 R&D Tech Day: C to NC
 
□ 2026 현대모비스 R&D 테크데이 개최
- 동사는 ‘26년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마북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개최. 격년 주기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올해로 3회를 맞이, ‘모빌리티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로의 확장’을 슬로건으로 전동화, SDV, 자율주행, 차세대 샤시 및 안전 기술, 로보틱스 구동계 등 60여종 R&D 성과를 선보임. 기존 CES 등 개방된 형태의 기술 시연행사와 달리 본 행사는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핵심 거점에서 국내외 파트너와 협력사를 초청해 기술 방향성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 계약까지 연결하는 사업 협력 플랫폼 성격의 행사
 
□ C에서 NC로 성장의 축이 확장, 그룹 성장 방향성에 편승하며 시너지 기대
C to NC로 성장축 확장: 본 행사는 전략적으로 자동차 모듈 및 단순 하드웨어 제조 중심 전통(Conventional) 부품사에서 벗어나 통합 SDV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및 로보틱스 기반 피지컬 AI 핵심 공급자(Non-Conventional)로의 전환을 피력했으며, 현대차/기아 등 기존 Captive 고객사 대응 목적의 부품 중심에서 글로벌 OEM을 목표한 Non-Captive 고객 확장의 의미. 또한 통상적 제조 부품(Components) 관점 접근에서 SDV 기반 반도체, 전장 및 로보틱스 기반 액츄에이터 등 새로운 컨텐츠(New Contents) 발굴의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판단
- 그룹 전략적 성장 방향성에 편승 연계와 시너지를 주목: 최근 시장은 자동차 업종의 경영환경(환율, 수요, 경쟁) 악화 속 로보틱스/SDV/자율주행과 같은 성장 동력을 주목. Hyundai Way에서 강조한 파워트레인 다변화, 맞춤형 PBV 생태계 구축, 피지컬 AI(로보틱스, 자율주행)과 표준화된 SDV 아키텍쳐 기반 모빌리티 개념의 재정의에 편승할 연계점과 시너지를 주목. 동사 중장기 비전에서 비계열 매출비중 확대와 핵심기술 공급업체로 포트폴리오 재편 방향성이 주가 상승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미국 내 로보틱스 공급망 재편 요구 강화와 전략 산업 육성 기회 속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Robotics America 설립과 양산 대비, 보스턴 다이내믹스 Atlas의 RMAC 투입과 검증 등 전략적 움직임이 구체화 됨에 따라 동사의 전략적 경쟁 우위가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 미국 내 전동화 기반 공급망을 바탕으로 로보틱스 사업 전환의 의지와 여건, 레퍼런스를 모두 갖춘 업체는 현지 공급망 재구축 요구에 수혜를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BzdJ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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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AI 조달확대, FOMC 금리인상, 분기말 경계감 고조


복잡해진 AI인프라 자금 조달 구조와 리스크
- 미국의 AI 관련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빠르게 증가함. '24년 201억달러 수준이었던 발행액은 '26년 상반기 1,692억달러로 급증했으며, 이중 회사채 발행이 전체 Capex 조달에 있어 51%를 차지함. 데이터센터 임대료, Compute 계약금융, 미래사용 장기약정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ABS 발행도 동반 증가해, 데이터 센터 ABS '24년 39억달러에서 '26년 3월 230억달러로 늘어남. AI 인프라 투자 속도와 규모 확대의 주요 동력이 되고 있음
- 우선 변제 받는 SPV와 HoldCo(본사)간 변제 우선 순위로 신용등급 차이가 발생함. 신용평가사들은 이처럼 AI 투자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실질 현금흐름과 정확한 재무 부담 파악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음

9월 FOMC: 물가 안정에 무게를 둔 만장일치 25bp 인상,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확대
- 9월 FOMC는 만장일치로 3.75~4.00%로 25bp 인상함. 워시 연준 의장은 ① 예상보다 견조한 경제, ② 충분히 개선되지 않은 인플레이션 추세, ③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확대를 이번 인상의 배경으로 설명함

백투백 인상과 매파적 FOMC, 분기말 자금 수요 경계감
- 그동안 증권사, NPL사 등 금융사들의 발행만 이어지다 일반 기업의 발행이 있었지만, 부동산 및 화학 관련 업종인 점, 전력기기 관련해서는 이미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는 점, 백투백 인상과 미국 금리 인상 경계감까지 더해지면서 이전보다 낙찰금리 수준이 높아짐. 추석 연휴와 분기말 앞두고 은행채 발행 약세까지 더해지면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어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YL7U6Gy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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