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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피엔에이치테크 M.PERFORM/TP 3,800원(유지/하향)
조용히 도약을 준비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OLED 패널 출하는 Memory 가격 상승으로 인한 세트 출하 감소로 인해 성장률이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우상향하고 있음. 특히 북미 Foldable Smartphone의 출시로 인한 Foldable 시장은 국면의 전환을 맞이할 것이고, IT OLED 시장은 완만한 성장이 예상됨. 이로 인해 OLED 소재 시장 역시 더디지만 지속 성장할 것이고, 동사의 소재 역시 전방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임. 불확실성 속에서 성장 모멘텀을 재차 확인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판단됨. 투자의견 M.Perform, 목표주가는 3,8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385원에 Target P/E는 5개년 하단값인 11.4배 적용한 4,400원으로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자사의 비발광층 특허 소재는 우수한 소재 특성을 기반으로 양산 Reference를 지속 확보하고 있음. 특히 소재 시장에서 이러한 양산 경험은 향후 시장 침투에 매우 중요하며, 동사는 이러한 의미에서 추후 시장 점유율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EML 소재 역시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하고 있으며, 단기적인 수주 변동성에서도 불구하고 추후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는 결국 OLED 시장의 우상향과 더불어 국내 패널사의 점유율 확대에 기인함
- 비발광층 특허 소재가 확대될수록 동사의 Mix는 개선될 것으로 보임. 비발광층 소재는 발광층 소재 대비 직납 구조로 인해 수익성 측면에서 더욱 유리함. 실제로 동사의 특허 소재에 대해서는 시장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시간에 걸쳐서 반영될 것. 특허 소재의 응용처 확장 시점(Flagship Smartphone, IT Device 등)을 기다릴 필요가 있음
- 단기적으로는 대내외 불확실성과 더불어 발광층 소재의 수주 변동성으로 인해 실적 변동성이 있을 수 있겠지만, 중기적으로는 결국 특허 소재의 확대, 발광층 소재의 수주 안정성 등으로 결국 안정적인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6F EPS 339원에 Target P/E 11.2배(5개년 하단값 동일 적용. 아직까지 주력 포트폴리오의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 상존. 전방 업황 고려)를 적용하여 산출

*URL: https://buly.kr/7FU6Tt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켐트로닉스 BUY/TP 34,000원(유지/하향)
반도체 소재 확대로 실적 성장 지속. TGV는 현재진행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반도체 소재가 전방 수요의 Super-cycle 진입과 더불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의 식각 기술력이 TGV로 확장되는 큰 그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FC-BGA의 대면적화, 관련 부품 및 소재의 쇼티지 가속화 등으로 인해 유리기판의 도입 근거는 더욱 명확해지고 있음. 글로벌 Value-Chain에서 명목적으로 유리기판을 언급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Supplier의 준비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는 단순 R&D가 아니고 시장 개화에 대한 적극적인 준비 과정이라고 보임. 본업 성장과 더불어 새롭게 더해질 동사의 모멘텀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34,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TGV 기대감을 반영하여 반도체 소재 Peer 대비 20% Premium을 반영한 24.4배 적용하여 47,000원으로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전방수요와 직결되는 반도체 소재의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괄목할 점은 글로벌 고객사향 수요가 확대된다는 점임. 우선 북미향 수요 확대에 따른 동사의 소재 매출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북미 메모리 고객사와 국내 고객사의 북미 Fab 가동으로 인해 동사의 PMA 물량은 지속 확대될 것. 이에 더해 중국향 물량 확대가 괄목할 만함. 현재는 중국 메모리사와 Foundry 중심으로 수주가 일부 발생하고 있으며 원가경쟁력 및 품질로 인해 로컬업체들로부터 M/S를 지속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단기적으로는 북미 중심의 해외 매출이 증가하고, 중장기적으로 중국 업사이드에 대한 접근 역시 유효해 보임
- ASIC의 침투율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Intel의 유리기판 관련된 투자 및 기술개발은 지속되고 있음. 특히 Advanced Packaging에서 물량을 지속 확보하고 ASIC 업체들의 수주 확대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이들의 향후 패키징 방식에 대해 주목할 필요. 시장이 개화된다면 동사의 TGV에 대한 기술력으로 인한 수주 및 고객 확보가 가능해질 것. 이미 식각에 대해서는 Top-tier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도금에 대한 Void 역시 동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극복하고 있음. 시장 개화와 더불어 동사의 TGV 공정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패널 식각에 대해서는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Rigid OLED의 수출 부진과 더불어, 8.6G 라인에서의 가동률이 예상보다 저조할 것으로 보임. 이는 Memory 가격 상승으로 인한 세트 업체의 출하량을 보수적으로 추정하기 때문. 8.6G IT OLED의 수요는 보다 중기적인 호흡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6F EPS 2,037원에, Target Multiple 16.66배(기존과 동일하게 반도체 소재 Peer인 솔브레인, 한솔케미칼 대비 유리기판 모멘텀 감안하여 20% Premium 부여)를 적용하여 산출

*URL: https://buly.kr/9tDTCA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대한제강 BUY 11,900원(유지/하향)
분기 연속 흑자 기록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그 이유는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2분기 흑자폭이 확대되고 있고, P/B 0.3배로 역사적인 밴드의 하단에 있어 valuation 배수가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1,900원(기존 13,800원)으로 조정

* URL: https://buly.kr/Ga0GTw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포스코스틸리온 BUY 6,180원(유지/유지)
하반기에도 실적 증가 기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중국산에 대한 수입 규제로 국내 칼라강판 가격 상승 및 내수 시장점유율 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

- 목표주가 6,180원 유지

* URL: https://buly.kr/CrnG6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풍산홀딩스 BUY 50,500원(유지/유지)
견조한 실적 지속, 주가는 여전히 P/B 밴드 하단

- 동사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이유는 하반기에도 높은 수준의 실적이 예상되고 현재 P/B는 0.4배로 valuation 매력이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

- 목표주가 50,500원을 유지함

* URL: https://buly.kr/5qA2eG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한미글로벌 BUY/29,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국내사업부의 빠른 수주 및 매출 회복, 하이테크사업부의 호황 사이클 진입, 하반기에도 이어질 미국향 매출액 증가 등 꾸준한 실적 우상향이 예상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국내사업부는 침체되었던 부동산 경기의 완만한 회복세와 재건축 시장의 신규 수요 진입 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주잔고 증가세 시현.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는 실제 동사의 수주 증가로 체감되는 중. 국내외 하이퍼스케일러향 PM 수행 이력을 기반으로 국내 및 해외 지역에서의 데이터센터까지 수주 안건을 늘려가고 있음
- 연간 영업이익은 1Q26 근로복지기금에 지급한 자사주의 영업비용 회계처리로 인해 yoy 감소로 나타나지만 이를 제외하면 실질적 영업이익은 매출과 함께 증가 중

BUY(유지) / TP 29,000원(유지) = 12m Fwd. EPS 2,380원 * Target P/E 11.63x
- Target P/E는 직전 보고서와 동일한 기준 적용(글로벌 Peer 6개社(WSP, Lendlease, SNC, Worley, Stantec, SKAB) 12m Fwd. P/E 평균 30% 할인. 11.45x → 11.63x)
- 목표주가 조정폭 5% 미만임에 따라 기존 목표주가 29,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uly.kr/6MuJb0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9월에는 코스피와 S&P500 모두 계절적인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10월 초중순 이후부터는 반등 패턴이 나옵니다. 9~10월 조정 시 매수 기회로 삼아야하는 이유입니다.

<9월 계절적 약세를 매수 기회로 삼아야>

- 국내 증시는 부진한 수익률과 불안한 매크로 환경에 개인과 외국인 모두 투자심리 약화되면서 상승 동력 찾는데 어려움을 보이고 있습니다.

- 9월 11일 미국 CPI 발표와 16일 FOMC까지는 매크로 이벤트 경계감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9월 국내 및 글로벌 증시의 계절적 약세도 코스피에 부담입니다. 특히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는 9월의 계절적 약세가 확대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 다만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면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9월의 계절적 약세는 10월 이후 계절적 강세를 의미합니다.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10월 초중순부터 해소되기 때문입니다.

- 10월 엔트로픽 상장이 예정된 점도 기술주 수급에 부정적일 것이나, 상장 흥행 시 IPO 이후 AI에 대한 투자심리가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엔트로픽 상장과 미국 중간선거라는 두개의 빅이벤트가 종료되면서 11월 이후에는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심리 빠르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 오픈AI가 GPT-6 Astra를 공개한 가운데, AI 모델 발전이 메모리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AI 성능에 있어서 기억의 보존과 재사용이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lU8GO6L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피에스케이홀딩스 BUY/TP 210,000원(유지/상향)
첨단 패키징에 HBM까지, 하반기부터 실적 성장 본격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피에스케이홀딩스에 대해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20.0% 상향. 반도체 장비 업종 내 Top pick과 BUY 의견 유지
- 1) TSMC, 주요 OSAT 등 첨단 패키징 기업들의 CapEx 확대와 2) 국내 메모리社들의 HBM 투자 재개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동사 실적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피에스케이홀딩스 2Q26 실적은 매출액 473억원(YoY +36.5%, QoQ +69.1%), 영업이익 138억원(YoY +63.3%, QoQ +50.4%, OPM 29.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96억원)를 하회. 다만 별도 기준 매출액은 592억원, 영업이익 252억원(OPM 42.5%)을 기록하였는데, 약 120억원의 매출 이연이 발생했기 때문. 피에스케이홀딩스 → 자회사 SEMIgear → 대만 CoWoS 고객사로 장비가 공급되는 구조에서 최종 고객사의 장비 인수 승인이 지연되면서 매출 인식이 3분기로 지연된 것으로 파악되며 해당 매출은 3분기에 정상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임
- 이에 3Q26 실적은 매출액 882억원(YoY -2.6%, QoQ +86.4%), 영업이익 380억원(YoY -7.8%, QoQ +175.5%)로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하며 4Q26부터는 HBM 고객사들의 투자도 본격화되며 2026년 연간 실적도 매출액 2,918억원(YoY +40.5%), 영업이익 1,151억원(YoY +56.8%, OPM 39.4%)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2분기 실적발표에서도 주요 첨단 패키징 기업들은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하고 있음. TSMC는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520 - 560억달러에서 80억달러 상향한 600 - 640억달러를 제시했으며, 당사는 2027년 TSMC의 CapEx가 8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ASE도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85억달러에서 105억달러로 상향. 이에 주요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들도 올해 첨단 패키징 장비 매출액이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기존 전망치를 상향
- 첨단 패키징, HBM 등 동사 장비 응용처들의 투자가 내년에도 크게 확대되며 2027년 매출액도 40% 이상 성장할 전망이며 동사 장비의 독보적 지위 감안 시 추가 고객사 확보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SOTP Valuation 적용하며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상향(목표주가 산출 논리는 4p 참고)

*URL: https://buly.kr/DlM9rz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건설 (Overweight)
시멘트 업황 점검

- 전방수요의 점진적 회복 포착
- 가격 상승이 정체된 만큼 원가 상승도 제한적
-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업황의 조기 회복 가능성 존재

* URL: https://buly.kr/CB7L2u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유한양행(000100)
BUY/110,000 (유지/하향)
하반기 기술이전과 레이저티닙 매출 확대 기대감 유효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 요법의 매출 확대 기반 다지는 중
- NCCN 가이드라인 1차 선호요법 등재에 이어 지난 7월 아미반타맙 월 1회 SC 제형 J-code 확보로 투약 편의성 증가와 보험 청구 기반 마련
- 2Q26 유럽 출시 마일스톤 수령.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주요국 출시완료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전체생존기간(mOS)이 아직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어 여전히 추가 개선 여지가 남아있는 상태. 전체생존기간 데이터 공개 시 처방 확대 근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약 편의성 증대, J-code 확보, 전체생존기간 데이터 발표에 따른 처방 근거 확보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감 유효
 
■ 하반기 기술이전 기대감과 원료의약품 수주 확대
- 하반기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 역시 유효하며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은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로 판단. 블록버스터 의약품 졸레어의 특허만료로 IgE 매개 알레르기 질환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졸레어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IgE 타깃 파이프라인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
- 임상 1b상에서 졸레어 대비 우월한 IgE 결합력 및 안전성이 기대되는 데이터 발표. 현재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졸레어 불응 환자 대상 별도 코호트 운영
- 원료의약품 CDMO 사업의 경우 미국 생물보안법으로 인해 고객사 공급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실제로 올해 3건의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수주했으며, 계약 규모 또한 확대되고 있는 상황
-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HC동 착공을 시작했으며, 2028년 가동 개시 목표. 향후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10,000원(기존 120,000원)으로 소폭 하향.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BITDA를 현가화한 3,262억원(기존 3,347억원)에 Peer 그룹의 평균 EV/EBITDA 22배 적용(기존 24배)하여 산출
 
* URL: https://buly.kr/FhQV1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한전KPS BUY/67,000원(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원전 OH 장기화에 따른 분기별 매출인식 감소가 일부 영향을 주겠으나 전체적인 시장 확대(재가동 증가, 신규원전 논의 등)가 이를 상쇄할 수 있을 전망. 하반기 중 국내외 원전 수주 및 계획이 추가로 발표됨에 따른 밸류체인 종목들의 주가 재상승이 예상됨. 목표주가 67,000원 및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AI發 전력 수요 증가를 충당하기 위한 대형원전 가동 연장 및 신규 원전 논의는 동사의 업황에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는 OH가 장기화되며 분기별 인식 금액이 다소 감소하는 효과가 2Q26 포착됨. 이를 반영해 연간 원자력/양수 매출액 추정치를 소폭 하향조정함. 또한 2Q26에는 단기노무원 채용 증가에 따라 영업비용 중 경비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함

BUY(유지) / TP 67,000원(유지) = 12m Fwd. EPS 3,434원 * Target P/E 19.23x
- 12m Fwd. EPS는 상기한 OH 장기화, 영업비용 증가 등을 반영해 기존 3,461원에서 3,434원으로 소폭 변동함. Target P/E는 기존과 동일한 19.23x(UAE 바라카 원전 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던 2013년 P/E 밴드 상단)를 적용. 적정주가 변동폭이 5% 미만임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67,000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uWqhd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아이에스동서 BUY/23,0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어닝쇼크는 일회적이며 경산 펜타힐즈W 1단지의 사업성은 여전히 양호함. 동사의 실적 성장세는 2030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콘크리트 실적 반등도 예상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영업이익 급감은 고양 덕은 8~10BL 기존 분양계약의 해지에 따른 기인식 진행매출액 취소의 영향임. 해지물량은 향후 할인 후 재판매하여 매출로 인식 예정
- 하반기 이후 동사의 건설부문 주요 현장은 경산 펜타힐즈W 1단지, 고양 덕은6~7BL,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뜰 2차, 그리고 9/14부터 공급 예정인 울산 남구 B-14구역이 될 것. 2Q 일회성 이슈가 사라지며 매출액의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

BUY(유지) / TP 23,000원(하향) = 12m Fwd. EPS 2,838원 * Target P/E 8.21x
- 경산 펜타힐즈W 전체 매출액의 인식 시점 조정, 분양률 가정 조정에 따라 기존 목표주가의 산정 기준이었던 27F EPS 추정치 감소(3,765원 → 2,838원). Target P/E는 기존과 동일한 8.21x(14년, 19년 FY2 P/E 평균)를 유지.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1,000원 → 23,000원으로 하향하며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URL: https://buly.kr/EoqiC6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일본 국채 금리 상승과 엔화 강세에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2024년 8월 대비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누구나 아는 위기는 위기가 아닙니다.

<엔캐리 청산? 누구나 아는 위기는 위기가 아니다>

- BOJ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2차례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높아지고, 엔화가 9월부터 급격히 강세를 보이면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2024년 8월과 같은 급격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 첫째, 시장은 이미 BOJ의 연내 2차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은 예상된 이벤트로 급격한 엔캐리 포지션 청산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 둘째, 2024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당시와 비교하면 현재 엔화의 투기적 순매도 포지션이 크지 않습니다. 지난 7월 31일 미국-일본 엔화 공동 매수 개입으로 순매도 포지션이 한차례 축소되었습니다.

- 셋째, 미-일 금리차 축소 속도가 2024년 대비 완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에는 미-일 금리차가 3개월만에 1%p 축소되면서 엔캐리 청산을 가속화했습니다. 이번에는 BOJ와 연준 모두 긴축적 통화정책이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금리차 축소 속도가 완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러한 배경의 차이로 인해 엔캐리 청산과 그에 따른 위험자산 매도를 야기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JbiKHmo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클리오(237880) BUY/17,000원 (유지/상향)
점차 좋아지고 있다!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2Q26Review: 매출액 868억원(+5.7%yoy), 영업이익116억원(+230.1%yoy, OPM 13.4%)기록
-[국내]매출+9.9%yoy. 온라인(+8%yoy) 버티컬 채널 중심의 성장 지속. 특히, H&B 채널(+24%yoy)이 색조 신제품, 구달 선케어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성장성 견인(+24%yoy). 수익성은 H&B 채널 대형 콜라보 비중 축소에 따른 원가 개선, 저수익 채널(홈쇼핑/다이소 등) 축소에 따른 수수료율 개선되며 이익 개선에 크게 기여
-[해외] 매출 +1.2%yoy 기록. 북미(+57%yoy) 해외권역 중 가장 견조한성장 시현 중. 특히, 클리오 아이 카테고리 기여도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2분기 아마존 매출 약 50억 원 발생 긍정적. 하반기는 코스트코, 노드스트롭,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리테일 채널 입점 기대. 일본(매출-30%yoy)이 다소 부진한 모습으로 온라인 저수익 라큐텐 채널 축소 및 조직 재정비 영향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중화권은 구달 청귤라인 기여도 확대되며 신규 채널확장 중
-2) 3Q26 Preview: 매출액 877억원(+4.7%yoy), 영업이익73억원(+54.3%yoy, OPM 8.3%) 전망
-[국내 ]매출+9.1%yoy 전망. 온라인 버티컬 플랫폼 중심으로 성장성 지속됨에 따라 매출+24%yoy 전망. H&B 채널은3분기성수기효과및FW 신제품출시통한+10%yoy 매출성장기대.3분기에도H&B 채널 전년 대비 대형 프로모션 축소 및 비효율 채널(오프라인+홈쇼핑+면세) 정리 효과 가시화되며 견조한 수익성은 지속가능할 것으로 판단
-[해외] 매출-1.1%yoy 전망. 미국 매출+4.0%yoy 전망. 3분기 북미 매출은 아마존 이벤트 부재 영향 및 주요 오프라인 채널 입점 또한 4분기 집중(코스트코)에 따라 3분기는 다소 눈높이 조정 필요. 일본 조직 재정비 영향 지속되며 상반기 지속되며 3분기에도 매출-14%yoy 예상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클리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4,000원에서 17,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 12M Fwd EPS 1,428원(기존1,254원)에 Target P/E 12배(글로벌 화장품 Brand사 12M Fwd 평균P/E에40% 할인 적용, 기존은 동일 P/E 11배 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클리오 국내 저수익 채널 정비, H&B 채널 수익성 개선되며 국내 중심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중화권 중심의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URL: https://buly.kr/3NLSjE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금리 메리트 회복으로 수요예측 분위기 점차 개선


금리 메리트 회복되면서 수요예측 분위기 점차 개선
- SK하이닉스는 발행물 중심으로 매수하며 크레딧 시장의 주요 수요처 중 하나로 역할을 해왔음. 운용사 선정을 통해 크레딧 채권을 투자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발행과 유통 시장의 수급 개선에 대한 긍정적 신호가 될 것으로 보임
- 다수의 발행이 증권사 금융지주사였고, AA- 등급에서도 이전대비 민평대비 강하게 낙찰되는 구간도 있었음. 금리 레벨이 올라오면서 전반적으로 수요예측 분위기가 조금씩 개선되는 모습임

미국 이란 전선 확대, 원화 수요 증가 영향으로 환율은 1년 11개월만에 1,330원 터치
- 예멘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격하며 홍해 인근까지 전선이 확대되었고, 이에 미국도 원유 수출 허브인 하르그 섬 인근 이란 원유 운반석을 공격하자 이란도 미군 함정을 공격하는 등 확전 양상을 보임. 이 여파로 WTI 기준 95 달러 수준까지 상승했고, 미국채 금리도 10년/30년 기준 각각 4.8%/5.3%로 높은 수준 유지 중임. 국내 채권 시장도 3년/10년 3.9%/4.4% 수준으로 상승함. 크레딧 스프레드는 전반적으로 강보합 흐름을 이어감
- 원/달러 환율은 수출 대금 환전 수요, SK하이닉스 ADR 관련 자금 유입, 반도체 기업들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환전 수요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한때 1,330원선까지 하락했으며, 1,335원 수준에서 움직임. '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레벨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7YgMVM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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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와이씨 BUY/TP 16,000원(유지/하향)
하반기 공급 확대, 내년 이후로도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와이씨에 대해 목표주가 16,000원 제시하며 BUY 의견 유지
- 1) 고객사의 HBM 투자 확대에 따라 테스터 공급 지속 증가할 전망이며, 2) P5 등 신규 Fab 공간 증설에 따라 내년 하반기 이후로도 성장세 지속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와이씨 2Q26 실적은 매출액 1,050억원(YoY +30.6%, QoQ +215.2%), 영업이익 151억원(YoY +244.9%, QoQ +276.8%, OPM 14.3%)로 컨센서스(매출액 841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상회. 1분기 이연되었던 장비 물량이 2분기부터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수익성이 높은 장비 업그레이드 매출도 2분기 일부 발생한 것으로 보임
- 3Q26 실적은 매출액 1,224억원(YoY +83.9%, QoQ +16.6%), 영업이익 181억원(YoY +270.3%, QoQ +20.3%, OPM 14.8%)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올해 공급 예정인 약 70대 이상의 장비 중 하반기 예정 물량도 계획대로 출하될 것으로 보이며, 2026.04 공시되었던 약 422억원의 장비 업그레이드 매출 잔여분도 하반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가 올해 하반기부터 HBM 투자 본격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동사는 2026.08 해당 고객사로부터 1,622억원 규모의 수주를 공시. 내년 상반기에 50대 이상의 테스터 공급하고, 2H27부터는 P5향 테스터 공급도 시작될 것으로 전망. 동사 MT8311 장비는 HBM뿐 아니라 메모리 전반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로 고객사 투자 확대에 따라 2028년까지도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자회사 샘씨엔에스도 Probe Card 업황 호조에 대응해 Capa 증설하고 있어 와이씨 연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유지. 와이씨 2027F EPS 504원에 글로벌 테스터 기업 Peer의 2027F P/E 31.6배를 곱하여 목표주가 16,000원 산출(기존 목표주가는 와이씨 2027F EPS 527원에 글로벌 테스터 기업 Peer의 2027F P/E 36.9배를 곱하여 19,000원 산출)

*URL: https://buly.kr/9XNzl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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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샤오미의 전략, AI 패권 전쟁의 신호탄

□ Xiaomi IFA 2026 Overview, Game Changer 등장
- IFA 2026에 첫 참가한 샤오미는 사상 최대 해외 단독 전시 부스(3,300㎡)를 통해 제품-기술-데모 등 380종 이상을 전시하고 ‘Human × Car × Home' 전략 비전과 생태계및 글로벌 확장 전략을 소개. 특히 기존 AIoT 기기 제조사를 넘어 모빌리티와 주거 환경을 포괄하는 비전을 통해 AI Tomorrow → AI Today → Product Portfolio의 3단계 구조로 제품 생태계 제시
- 전략: 샤오미는 가전과 스마트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종합 지능형 모빌리티와 제조 인프라로 전면 확장 선언. 이번 발표가 기존 전략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스마트폰 중심의 단순 사물인터넷(IoT) 연동을 넘어, 모바일 기기, 스마트홈 가전, 순수 전기차, 산업용 로보틱스를 독자 운영체제로 관통하는 '인·차·가(Human × Car × Home)' 생태계의 실증적 완성도를 입증
- AI/로보틱스: 과거 시연되던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이 단순 감정 인식과 동작 구현에 그쳤던 것과 달리, 샤오미는 실제 자사 전기차 생산 라인 너트체결 공정에 로봇 투입하여 작업 성공률을 초기 약 90%에서 98%까지 끌어올린 4개월간 성능 검증 데이터 공개. 테슬라가 기가팩토리를 옵티머스 훈련장으로 활용하는 전략과 궤를 같이 함. 샤오미가 보유한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LLM) Xiaomi MiMO는 2024년 7월 글로벌 토큰 사용량 1위 기록
→ 이는 지난 8/26 보고서 ‘중국 WRC 2026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 이제 그만 춤추고 일할 시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중국 로보틱스 산업이 기존 실험실 단계에서 양산 전 학습과 검증 단계에 돌입함과 같은 맥락. 차량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시각 데이터, 힘 센서 피드백, 모터 토크 및 부품 조립 궤적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로봇의 행동 파운데이션 모델을 훈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선순환 체계가 실제 제조 현장에서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의미
- 모빌리티: 라인업과 인프라 부문에서도 체계적인 고도화중. 양산 세단인 신형 SU7뿐만 아니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겨냥한 고성능 플래그십 'SU7 울트라(Ultra)', 가상 레이싱 기반의 콘셉트카 '샤오미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전면에 배치, 차량 엔지니어링 역량 강조.
→ 하드웨어 라인업의 이면에는 11억 6천만 대 이상의 활성 기기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체제 '샤오미 하이퍼OS(Xiaomi HyperOS)'와 자체 개발 칩셋(XRING 등)이 중심. 중국 본토에서 첫 전기차 인도 이후 누적 7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확보한 샤오미는 2027년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AI, OS, 자체 반도체, 스마트 EV, 로보틱스 등에 총 2,000억 위안(한화 약 43조원)을 집중 투자하는 중장기 자본 배분 계획 확정

□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대의 생존 방정식
- 샤오미의 IFA 참전과 사이버원의 생산 라인 투입은 스마트폰 제조사의 단순한 전시성 이벤트를 넘어, 운영체제, 생성형 AI, 산업용 로보틱스, 그리고 양산 전기차가 융합된 '피지컬 AI 플랫폼'의 완전한 가동을 시장에 확인. 화웨이, BYD, 샤오펑 주도의 중국 AIDV 전환은 하드웨어 단품 판매 중심의 모빌리티 산업을 지능형 인공지능 운영체제 중심의 플랫폼 산업으로 강제 재편 중
- 현대차그룹은 탁월한 기계적 완성도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3위의 재무적 체력을 다졌으나, 소프트웨어 중심의 핵심 전장에서는 2028년 SDV 양산 시점까지의 기술적 시차를 좁혀야 하는 중대한 시험대로 판단. 엔비디아와의 표준화 협력, AVP 본부 중심의 기민한 조직 개편, 새만금 GPU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연계한 데이터 플라이휠 체계를 속도감 있게 완성해야 중국발 AIDV 공세 방어와 글로벌 피지컬 AI 모빌리티 패권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주가는 현대차 CID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미국 중간선거 전 한미 협상 과정에서 대미 투자 구체화 속 로보틱스 아메리카 법인 설립, 부지 선정 등 공급망 구체화와 관련한 기대감이 고조될 것으로 판단. 원화 강세와 현대차 출하 부진은 3분기 실적 부담을 높이는 부분이나 현재 원달러 환율이 분기말까지 유지 시 판매보증충당금 환입에 따른 실적 부담 완화 요인이 우려를 방어할 것으로 기대. 해당 모멘텀에 편승한 로보틱스 밸류체인 및 완성차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필요

 
*URL: https://buly.kr/2fgRW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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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한국경제의 새로운 균형점] 경제성장, 잠재성장률, 중립금리 그리고 원화 재평가


Executive Summary: 반도체 호황을 넘어 성장과 금리의 새로운 균형점으로

- 2026년 성장률 3.6%로 상향: 성장 중심은 반도체 수출과 투자

- 반도체 호황에서 새로운 잠재성장률로: 자본스톡 + 총요소생산성(TFP) 개선 폭이 좌우

- 중립금리도 지금보다 높은 곳에서 새로운 균형점 모색

- 한은 최종금리 전망치 3.5%로 상향

- 자산시장 시사점: 주식과 원화에 우호적. 단, 채권시장은 엇갈림

- 새로운 균형점 도달 위한 관전 포인트 3가지

- 결론: 이번 국면의 핵심은 성장률·최종금리 전망 변화 보다 균형점의 이동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e5zvo0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iss.one/Jemini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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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조선업(OVERWEIGHT/유지)
HD현대중공업 엔진&SMR 증설 발표
 
■ 엔진 & SMR 증설 발표로 단기/중기/장기 성장 확인
HD현대중공업은 9/10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엔진과 SMR에 총 1.07조원(엔진 신공장 8,336억원, SMR 2,386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 증설이 완료되는 2028년 힘센엔진 CAPA는 7.2GW(선박용 3.2GW, 육상용 4.0GW)로 2025년 말 3GW 대비 2.4배 확대. 영암 공장 전환(단기), 신공장 램프업(중기), 엔진 수요 지속과 SMR(장기)로 이어지는 증설 효과는 공백 없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당사 추정 발전용 엔진 증설에 따른 기업가치 증분은 2028년 6조원(신공장 가동률 30%, 영암 가동 가정). 신공장 및 영암 합산 기준 램프업 시 약 18조원의 기업가치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1) 4행정 엔진 증설
(1) 단기 영암 확장으로 발전용 매출 확대: 현재 힘센엔진 CAPA 3GW(울산 2.3GW, 영암 0.7GW) 중 발전용 생산은 연 약 200MW로. HD현대엔진(영암)은 2027년 6월까지 보완투자를 통해 CAPA를 1GW로 늘릴 계획. 기존 선박용 물량은 울산(2.3GW → 3.2GW)으로 이전하고, 영암은 9MW급(20H35GV) 발전용 엔진 중심으로 운영. 영암 1GW 전량을 발전용으로 판매 시 연간 약 3,0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중기: 신공장은 2028년 5월 준공 후 6월 가동 예정. 20MW급 16H54GV 전용 라인으로 연 150대(3GW) 규모이며, 2028년 생산은 정상 CAPA의 약 30%, 2030년 100% 가동을 목표.. Aperion 계약 기준 단가($621k/MW), OPM 35%, 평균환율 1,370원을 가정해 영업이익 증가분을 추정한 결과, 2028년 신공장 가동률 30%(0.9GW) 기준 영업이익은 2,979억원 증가. 2030년 풀램프업 시 신공장 영업이익 증가분은 8,938억원.(9/10 기준 28F HD현대중공업 매출액 컨센서스 28.6조 영업이익 5.48조) 신공장 투자금 8,336억원은 풀가동 기준 연간 영업이익 증가분의 약 1년치로, 투자비 회수 우려는 제한적
기업가치 증분은 영업이익 증가분에 세후(법인세율 22%) 기준 바르질라 28F P/E 19.8배를 적용해 산출 시 2028년 신공장 30% 가동 기준 EV 증분은 약 4.5조원, 풀램프업 시 신공장 EV 증분은 13.7조까지 확대
 
(3) 장기: 공급 부족 국면은 2030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성 높아. 주요 가스터빈 5개사는 풀CAPA 상태로, 공급 정상화 시점은 2031~2032년으로 예상. 다만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이 시점이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어. 바르질라 역시 2Q26 기준 2028년 인도 슬롯이 대부분 확정되었고 2029년 예약이 진행 중. 20MW급 대출력 4행정 엔진 라이선서는 바르질라, 에버런스, 힘센엔진 3개사에 불과. 바르질라·에버런스의 증설 후 합산 CAPA도 약 4.7GW 수준. HD현대중공업의 증설후 4행정엔진 CAPA는 4GW 고려 시 HD현대중공업 M/S 견조할 것으로 기대. 수요처 역시 AI 데이터센터(미국 비중 80~90%) 외에 국가 전력망, 산업용, 원전·가스터빈 비상용, FDC·발전선으로 다변화
 
2) SMR 증설
테라파워 나트륨(Natrium) SMR 주기기를 연 2기(1기 345MW급) 생산할 수 있는 CAPA 확보가 목적을 2,386억원 투자를 발표 2026년 6월 테라파워와 향후 발주 일정이 포함된 주기기 제작 프레임워크 어그리먼트를 체결. 와이오밍 실증 플랜트의 일부 구성품은 이미 수주해 2026년 말 제작에 착수. 2028년 일부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며, 이번 투자는 다단계 투자 중 1단계다. 향후 다른 4세대 노형과 SMR 발전선·추진선으로 확장할 수 있어
 
9/10 증설 발표 이후 주가는 하락했으나, 현재 주가는 단기 영암 전환, 중기 신공장 램프업, 장기 SMR로 이어지는 단계별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이번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추가 발전용 엔진 수주 공시, 2027년 영암 발전용 매출 가시화, 신공장 램프업 일정 준수가 차례로 확인될수록 증설 가치는 주가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
 
* URL: https://buly.kr/Awi3c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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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CJ프레시웨이(051500) BUY/35,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온라인 성장 가속화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2Q26 Review: 매출액9,232억원(+4.5%yoy), 영업이익235억원(-14.2%yoy, OPM 2.5%)기록 -식자재 유통: 매출액 4,184억원(+6.4%yoy, 외식 식자재 +3.7%yoy, 식품원료 +14.3%yoy), 영업이익 적전. 2Q26 프랜차이즈향 취급고 지속 확대 및 온라인(식봄) 매출액은 521억원(+51%yoy)로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따른 고객 유입 가속화되며 GMV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온라인 초기 시장 선점 위한 단기 비용 증가 및 마켓보로 편입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에 따라 적자 전환
-급식 사업: 매출액 4,982억원(+2.9%yoy, 급식 식자재 +1.4%yoy, 단체급식 +4.9%yoy), 영업이익 244억원(-11.5%yoy, OPM 4.9%) 시현. 단체급식 신규 수주는 컨세션/산업체/병원 지속성장하고 있으나, 레저는 디마케팅으로 감소하며 수익성은 다소 감소
-2) 3Q26 Preview: 매출액9,576(+6.3%yoy), 영업이익287억원(-14.6%yoy, OPM 3.0%) 전망
-식자재 유통: 매출 +9.8%yoy 전망(외식 식자재 +9.9%yoy, 식품 원료 +9.3%yoy). 프랜차이즈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는 특히 온라인(식봄)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3Q26 온라인 GMV는 1,000억원 상회 가능할 것으로 기대. 다만, 온라인 성장 위한 투자 비용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단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은 필요할 것으로 판단
-급식 사업: 매출+4.7%yoy (급식 식자재+2.8%yoy, 단체급식+4.6%yoy), 단체급식 군급식 등 하반기에도 신규 수주 추가될 것으로 전망. 급식 식자재 부문 저수익 채널 디마케팅 채널 정리에 따른 실적 둔화는 다소 아쉬우나 점진적인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CJ프레시웨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41,000원에서 35,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4,528원에(기존 5,404원), Target P/E 7.6배(CJ프레시웨이 22~25년 역사적 P/E 평균, 기존과 동일 P/E 적용)를 적용하여 산출. 하반기 온라인 성장 가속화 및 프레시원 통합으로 인한 중장기 성장에 대한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나, 온라인 성장 위한 비용투입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15Rci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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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에서 주목하는 점은 '인상 여부'가 아닌 '인상 속도'입니다. 경기 확장 과정에서 점진적인 인상은 주식시장이 수용 가능합니다.

<연준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서 '인상 속도'로 관심 전환>

-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이 재차 높아지면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 미국과 이란간 무력 충돌 이어지고 있고, WTI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상회하는 등 물가가 단기간에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 높지 않아 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필연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강한 8월 CPI가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상을 강제해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되며 9월 11일 미국채 장기물 금리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 이제 주식시장이 주목하는 점인 인상 여부가 아닌 인상 속도에 있습니다.

- 2022년과 같이 연준이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주식시장은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2004-2006년과 같이 25bp씩 점진적인 인상은 주식시장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 경기확장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낮게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하면 기업들이 금리 상승 부담을 흡수할 여력이 생깁니다.

- 10월 이후 연말까지 빅이벤트 종료에 시장 랠리가 전망되는 상황에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시장 변동성을 만들어내면 매수 진입 시점으로 삼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leuYXfs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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