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8.33K subscribers
192 photos
3 files
5.76K links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Download Telegram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바이두의 하락을 막은 쿤룬칩 밸류 500억$

바이두 주가 5%급등의 원인: 쿤룬칩 밸류 500억$

-전일(6/29) 홍콩 증시의 바이두(09888.HK) 주가가 +5.62%상승하며 연이은 하락에서 벗어난 이유는 바이두가 설립한 쿤룬칩의 밸류가 500억$(2025년 라운드D 밸류는 210억 위안)에 달한다는 외신의 보도 때문
-쿤룬칩의 추정 밸류 500억$(약 3,921억HKD)가 현실화된다면 대주주인 바이두의 시가 총액인 2,839억 HKD도 크게 웃돌게 됨. 바이두는 지분 57.67%를 보유한 쿤룬칩의 최대주주
 
쿤룬칩에 대한 시장의 기대
-쿤룬칩은 IPO를 준비하며 홍콩과 상해 증시의 과창판 두 증시에 동시 상장을 추진
-①LLM모델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 2024년 대형모델 AI시스템에 부합하는 3세대 쿤룬 AI칩까지 양산에 성공해 중국 AI칩 분야에서 대표 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음
-②자체 아키텍처 보유: 제품들이 AI딥러닝 전용의 자체 개발 XPU 아키텍처를 사용해 AI추론에 최적화되어 바이두, DeepSeek, 알리바바 Qwen 모델 등을 지원 가능함
-③중국 대형 고객 확보: 바이두 외에도 주요 고객으로 텐센트, 차이나모바일, 초상은행, 남방전력, VIVO 등을 확보하고 있으며 정부의 자국산 반도체 구매 장려 정책의 수혜 기업 중 하나
 
CXMT에 이은 하반기 중국 반도체 IPO가 될 전망
-중국 AI칩의 대표 기업 화웨이의 IPO 계획 부재로 쿤룬칩의 IPO가 완료될 경우 외국인 개인 투자자들의 직접 투자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Cambricon, Hygon 등과 함께 중국 AI 반도체 테마 상품 포트폴리오에 편입될 수밖에 없음
-CXMT의 IPO에 이어 중국 반도체 기업 IPO랠리를 이어갈 하반기 대어가 될 예정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BTRu6h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Decode the QR Code - 벌거벗은 변동성

-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았다
- 벌거벗은 변동성
- 흔들림은 다스리고, 실적은 고르기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127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아모레퍼시픽(090430) BUY/170,000원 (유지/유지)
2Q26 Preview: 국내 안정적, 해외 포트폴리오 확장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아모레퍼시픽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975억원(+9.2%yoy), 영업이익 979억원(+32.9%yoy, OPM 8.9%)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국내: 매출 +7.2%yoy, 영업이익 +41.7%yoy 전망. 국내 이커머스/MBS 채널 견조한 성장지속되는 가운데, 크로스보더/면세 채널 또한 안정적인 성장 시현하는 중. 수익성 측면에서는 인건비 효율화 가시화 영향으로 긍정적이나, 회계연도 마감에 따른 인센티브 비용 반영으로 QoQ로는감소전망
-2)중국: 매출 -21.0%yoy, 영업이익 흑자 지속. 중국 법인 오프라인 설화수 매장 축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 이어지는 중(1H26 설화수 매장 수 15개). 다만, 려/라네즈/에스트라 중심의 브랜드 성과 가시화 및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흑자 기조는 유지
-3)서구권: 미주매출+20%yoy, EMEA 매출+41%yoy 전망(COSRX포함). 서구권 라네즈 매출 온라인 성과 가시화되며 1Q 대비 회복세 보였으나, 전반적인 성장성은 소폭 둔화된 점 다소아쉬움. 다만, 에스트라/이니스프리/설화수 등의 브랜드가 견조한 성장 이어지고 있다는 점 긍정적. COSRX는 2Q26 매출 +22%yoy 전망. 미주/EMEA 지역 중심으로 펩타이드/PDRN 라인 기여도 확대되며, RX 매출 비중 스네일라인 역전하며 SKU 다변화하고 있다는 점 고무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17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 Fwd EPS 7,524원(기존6,935원)에 Target P/E 23배(글로벌 화장품 Brand Peer 12M Fwd P/E 평균 값 적용, 직전동일한P/E 24배)를 적용하여 산정. 향후1) 국내 이커머스/MBS 중심의 견조한 성장 및 비용 효율화로 인한 국내 수익성 개선 2) 미주/유럽 라네즈 외 브랜드 성장세 고무적 3) COSRX 포트폴리오 재편 통한 성장 지속 전망에도 불구 현재 주가 기준 12M Fwd P/E 또한 15배 수준. 매수전략제시
 
* URL: https://buly.kr/DEbV0J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미국 장단기 전략] 1Q27 S&P 500 Target 9,000pt

■ Summary
- 현재 S&P 500 12MF P/E는 작년 10월 23.5배에서 하락한 20배 수준. BM 멀티플 하락한 요인으로 1) 둔화될 이익 증가율 10개월 선반영하는 미국 증시 2) 과도한 긴축 베팅 3) 하이퍼스케일러가 직면한 비용 우려 4) 중간선거 영향권 진입에 따른 지수 쏠림을 원인으로 제시. 다만, 줄곧 제시했던 증시 랠리를 지탱하는 두 동력 (강력한 이익 + 유동성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이 데이터로 확인되고 있음. 중간선거발 정책 불확실성과 과도한 긴축 편향 완화되는 시점에 S&P 500 멀티플은 24배로 고점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 1Q27 S&P 500 Target 9,000pt 제시

■ 워시가 안대를 씌운 것이지 세상이 깜깜해진 것이 아니다
-이란 사태 정점(WTI 기준 $120) 대비 유가는 급락하여 $70 전후 수준까지 하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베팅은 강화
-경기를 타는 순환적 물가로의 상방 압력 전이가 부재한 가운데, AI 혁신에 따른 생산성 향상 + 고임금 업종 중심의 감원 압력 고려하면 현재의 인상 베팅은 과도
-월드컵 일회성 효과 소멸 이후의 경기 하방 압력 역시 잔존한 상황. Bad is good 장세 연장되고 있는 가운데 매크로 단에서의 눈높이 부담은 없음
-AI 혁신은 증시 메인 동력(강력한 이익 + 유동성 사이클) 공존의 키. 중간선거발 정책 불확실성과 긴축 우려 완화되며 BM 멀티플은 신고점 경신할 것

■ M7, 내러티브보다 가격에 집중할 필요
-비용 압박으로 최근 애플 가격 인상 이슈 부각.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빅테크 비용 압력 강화될 것이라는 내러티브에도 당일 빅테크 업종 주가는 상승 마감
-하이퍼스케일러 FCF는 연내 (-) 전환할 것으로 예상. 다만, 지수 전반의 Capex/FCF 비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내년 상반기 변곡점을 지나 하락할 것으로 예상
-내러티브보다는 생산성 개선(마진)과 저렴해진 주가에 주목할 필요. 빅테크(M7)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BM 대비 (-) 전환

■ 분기별 전략: 불편한 쏠림과 확산
-지정학 리스크 확대시키며 미 증시 프리미엄을 축소시켰던 트럼프의 레임덕은 시장이 반기는 요소. 다만, 3분기 동안 중간선거 본연의 주도주 쏠림 현상은 지속될 것
-중간선거발 정책 불확실성 완화 + 긴축 편향 완화될 4분기에 민감주로의 본격적 확산 전개될 것

*URL: https://buly.kr/8piYV0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하반기 연준 기준금리 전망이 시장 순환매 여부 결정할 것

- 6월 중순 이후 글로벌 증시에서 비AI 업종으로 순환매 기대감 확대
-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높은 금리, 달러화 강세는 순환매 막는 요인
- 국내 증시에서도 외인 매도에 따른 개인 수급장 지속은 반도체 주도력 이어지는 배경
-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 변화가 순환매 여부 결정할 것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t0pQej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코스맥스(192820) BUY/240,000원 (유지/하향)
2Q26 Preview: 점차적인 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F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액은 7,428억원(+19.1%yoy), 영업이익은 705억원 (+16.0%yoy, OPM 9.5%)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별도): 매출+16.0%yoy, 영업이익+7.5%yoy, OPM 11.0% 전망. 2분기에도 스킨케어 중심의 고성장세 지속되며 Top Line 성장 견인. 글로벌 MNC 고객사향 물량 및 썬 카테고리 물량도 유의미한 증가 보임. 다만, 색조 카테고리 부진 및 겔마스크 비중 증가로 인한 믹스 부담 지속되는 점은 다소 아쉬움
-2) 이스트(중국): 매출 +21.3%yoy 전망, 상해 법인 대형 고객사 중심 고성장 및 신규 브랜드유입도 지속되며 매출 +21.1%yoy 전망. 광저우 법인은 온/오프라인 채널 다각화로 인한 매출 +16.0%yoy 전망. 다만, 색조 비중 증가로 인한 수익성은 소폭 감소 예상
-3)동남아: 매출 인도네시아 +31.2%yoy, 태국 +10.6%yoy 전망. 그동안 다소 부진했던 인도시아 법인 기존 고객사 중심의 회복세 진입 긍정적. 태국 법인 또한 기존 고객사 중심의 성장 가시화
-4)웨스트(미국): 매출 +52.1%yoy 전망. 미국 법인 스킨케어 중심의 현지 인디브랜드향 강한수주 흐름 보이고 있음. 이에 따라 영업이익 흑자 전환 기대되며, 향후 미국 법인 실적 기여도 확대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코스맥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7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12M Fwd EPS13,462원에(기존14,824원), Target Multiple 18배(글로벌ODM Peer 12M Fwd P/E 17배에 10% 할증, 기존과 동일)를 적용하여 산정. 코스맥스 국내 Top Line 성장 긍정적이나 여전히 국내 믹스 변화에 따른 제한적인 마진 개선 여력은 다소 아쉬움. 다만, 당분기 예상보다 강한 미국 매출 성장 및 흑자 전환, 인도네시아 법인 회복세 진입, 국내 법인 또한 QoQ 회복 보이며 점진적인 개선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URL: https://buly.kr/2fg3EV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셀트리온(068270)
BUY/270,000 (유지/유지)
2Q26 Preview: 예상보다 더 빠른 성장세
 
■ 하반기가 더 기대되는 실적
- 2Q26 매출액 1조 3,000억원 (YoY +35%), 영업이익 4,300억원 (YoY +77%, OPM 33%)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공시.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신규 제품군의 매출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특히 짐펜트라가 역대 최대 처방 실적을 지속 경신하고 있으며, 현재 경쟁제품이 없는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 신규 제품군의 경우 대부분 2025년 하반기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폭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성장세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2분기부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예상보다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더욱 커진 상황으로 판단. 특히 하반기에는 스테키마, 아이덴젤트, 옴리클로 등 신규제품군의 미국 출시가 예정
 
■ 바이오시밀러 뿐만 아니라 신약 모멘텀도 있다
- 실적에 더해 신약 모멘텀도 존재. 자체개발 중인 c-MET 타깃 ADC CT-P70과 Nectin-4 타깃 ADC CT-P71의 임상 1상 결과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
- 파트너십을 통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도 적극적으로 진행중. 카이진과 개발중인 FcRn 타깃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T-P77은 올해 IND 제출을 목표로 진행중이며, 머스트바이오와 PD-1 x VEGF x IL-2v 삼중융합단백질 항암 파이프라인 개발 중
- 뿐만 아니라 포트래이, 갤럭스 등의 AI 기술 보유 기업들과 타깃 단백질 및 신규 항체 발굴을 위한 협업 역시 진행 중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BITDA 2조 2,462억원(기존 2조 980억원)에 Target multiple 28배 적용하여 산출. Target multiple은 미국 시장 신약 출시 제약사 Peer Group의 EV/EBITDA의 평균값을 적용하여 산출(기존과 동일)
 
* URL: https://buly.kr/9tD7SM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전자 BUY/TP 260,000(유지/상향)
2Q26P Review: 분명히 달라지고 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기존 계획대로 본업에서의 성장이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가운데, 단기 실적을 통해 이러한 부분들이 증명되고 있음. 이에 더해 회사의 신성장 동력 등은 보다 구체적으로 준비되고 있으며, 본업에서의 안정적인 이익 체력과 함께 Re-Rating 될 수 있는 요건들을 단계적으로 충족하고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Fundamental 개선 가시성 + 신성장 모멘텀'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85.7% 상향한 260,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BPS 146,075원에 Target P/B 0.94배(22-24 평균 P/B)를 적용하여 140,000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2분기 잠정 기준 연결 매출액은 23조 8,297억원(YoY +14.9%), 영업이익은 1조 5,788억원(YoY +146.9%, OPM +6.6%)을 기록하여 당사의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 추정치 상회에 대한 주요 근거는 1) 관세 관련 환급금, 2) MS 사업부에서의 우려 대비 선방 등임. 일회성 환급 이익이 아니더라도 전 사업부 순항하는 양상을 단기 실적에서 확인
- HS: 구독 Business 및 Two-Track 전략이 사업 성과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특히 물류비에 대한 대응을 통해 우려 대비 비용 상승에 대해 선방한 것으로 보임. 특히 지난해 관세 환급금액의 약 70% 이상 수준이 환급되어 One-off 효과도 컸음. 다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대외 불확실성 대비 성장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
- MS: 신흥시장 중심의 수요 성장은 괄목할 만한 점이고, 특히 Sports Event로 인한 선수요 효과도 일부 있었던 것으로 보임. Pull-in으로 인한 선수요 효과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기저 효과를 감안해야 하는 부분. 특히, 2분기 말부터 IT 세트에 대한 본격적인 재고 조정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수요 불확실성은 더욱 확대될 것. 하반기 Event 종료 이후 수요 개선세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 VS: 수주잔고가 매우 안정적이기 때문에 점진적인 우상향은 어느정도 정해진 방향성으로 해석됨. 다만, 여기서 이익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것은 Mix 및 원가 개선의 영향 등임. 단기 실적에서 이러한 부분들이 반영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ES: 계절적 성수기 효과도 있었지만 중동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전반에 걸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점은 괄목할 부분. 향후 AI DC향 Cooling System에 대한 로드맵은 구체화되고 있고 단기 성과에서 중장기 성과로 확대되는 방향성에 주목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현재 구간에서 Fundamental이 개선되고, 신사업(Actuator/Physical AI, AI DC) 등에 대한 내용이 구체화되는 것은 동사의 향후 모멘텀이자 Re-Rating의 요소임. 글로벌 주요 고객사와의 Physical AI 관련 구체적인 논의는 단순 Sentimental Trigger가 아닌 사업 방향성 설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Fundamental Trigger로 고려해볼 수 있음. 목표주가는 26F BPS 152,759원에 Target Multiple 1.7배(최근 5개년 P/B 상단)를 적용하여 260,000원으로 산출

*URL: https://buly.kr/Csm0qX7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많이 벌고 많이 오른 것이 원죄이지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완제품 판매 부진으로 추정치를 4.6% 하회한 171조원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호조와 DRAM 1c 공정의 수율 상승에 힘입어 추정치를 10.0% 상회하는 89.4조원 기록. 1분기와 2분기 성과급 충당금이 모두 2분기에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충당금 반영 전 영업이익은 106조원 추정. 3분기의 경우 Rubin용 HBM4 공급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19.2%, 22.7% 증가한 204조원과 11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QoQ로 56.2%였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증가폭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QoQ로 20%대 영업이익 증가 폭도 여전히 높은 수준임. 특히, Rubin과 Vera CPU가 동시에 수요가 증가할 경우 HBM4와 SOCAMM2 수요 증가로 인해 다른 DRAM 제품 가격까지 강세를 보일 가능성도 상존. TrendForce는 소비재 제품 수요 부진으로 3분기에 DRAM과 NAND ASP 상승률이 QoQ로 15%대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HBM4의 가격 상승 등을 감안할 때 Blended ASP 상승 폭은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우리는 2028년까지 Agentic AI 수요 증가 속에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Bottleneck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제한된 Capa 증가로 인해 동사의 2027년의 DRAM Bit Growth는 17.2%로 예상하지만 ASP는 Blended 기준으로 38.1%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 DRAM의 Bit Growth는 22.2%, ASP는 Blended 기준으로 15.6% 상승할 것으로 예상. 과거처럼 영업이익 증가 폭 둔화가 메모리 가격 하락 임박을 암시하는 것은 아니며, Rubin Ultra의 경우 HBM Content가 Rubin 대비 4배 증가한다는 점에서 해당 가속기가 출시될 경우 2028년 상반기에 재차 공급부족이 심화될 가능성도 열어 둘 필요가 있음. 유일한 악재는 많이 벌고 주가도 많이 올랐다는 점이지만 AX 시대로의 대전환 본격화로 현재 상황은 지속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C0CDwV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 441,000원(유지/하향)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 예상

- 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7,292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하반기 국내 철강 가격 상승이 지속될 전망이고, 리튬 사업부도 실적 개선이 예상됨에 따라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는 점진적으로 개선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41,000원(기존 594,000원) 제시

* https://buly.kr/58Ufgy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금리인상기 비우량기업 신용이벤트

홈플러스 파산, 신용등급 양극화
- 홈플러스는 '25년 2월 27일 신용등급이 A3에서 A3-로 하향된 직후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함. 3월 4일 D등급로 하향 조정됨. 등급 하향에 따른 차환의 어려움으로 선제적 구조조정 주장을 했었음. '25년 4월 사채 발행 관련 위법사항 조사 중이며 결론은 이달에 내려질 것으로 알려짐. 한편, 2025년 3월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신청이 받아들여졌으나, 2026년 7월 3일 서울회생 법원은 동사의 기업회생계획안 수행 가능성을 낮다고 판단하여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림. 2천억원 운영자금 투입해 즉시 항고하지 못할 시 최종 파산 수순에 들어감

2027년 1월 IFRS 18 변화된 영업이익 적응하려면
- 한국은 이미 영업이익의 개념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도입되는 영업이익과 별개이며, 향후 시계열분석이나 EBITDA 통한 가치평가 비교, 영업이익 변동성 확대 등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으며, 보완할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음. 주석표시 등으로 보완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음. 나신평에서는 공시 방식의 변화로 즉각적인 기업 신용등급 변동은 없을 것으로 판단함(2025.9 IFRS 18 도입에 따른 영업이익 정의변화와 그 함의)

전쟁 긴장감 고조로 주식 급락, 환율은 1,500원선 아래로
- 갈등 재점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관점에서 채권시장은 국채금리가 다시 상승함. 국내 주식 시장은 삼성전자 실적발표와 이란 공격 영향으로 연 이틀 하락하면서 7,246선까지 하락함. 외국인 매도세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던 원/달러 환율은 전쟁 긴장감 고조에도 불구하고 연 이틀 하락하면서 1,550원 선에서 1,500원 아래로 크게 하락함.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 ADR 상장과 기업 환전 등의 영향으로 보고 있음

신용등급 정기 평가 마무리
- 크레딧 회사채 시장은 7월 들어서 발행이 크게 줄었고, 유효수요는 4~7배 모집되었으나 발행 금리는 6월에 이어 A등급 일부를 제외하고는 민평이나 소폭 오버 수준에서 낙찰됨
- 신용등급 변경은 여천NCC가 6월 15일 BBB+로 하향(KIS)되었고, 23일 KR에서도 BBB+로 하향함. 하나자산신탁(ICR) 등급이 A0로 하향됨
- 신용등급전망 변경은 롯데그룹 롯데물산, 코리아세븐이 하향되었고, CJ CGV, KCC글라스도 전망이 하향됨. 두산에서 분리된 연료 전지업체인 두산퓨얼셀은 전망이 하향됐으나, 두산은 전망이 상향됨. 애큐온캐피탈은 사모펀드 EQT파트너스가 최대주주이며, 애큐온캐피탈이 애큐온 저축은행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음.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 지분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동사의 등급 전망이 상향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gwUS83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에이피알 (278470) BUY/550,000원 (유지/상향)
2Q26 Preview: 의심할 필요가 없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에이피알 2Q26F 연결 기준 매출액은 7,509억원(+129.1%yoy), 영업이익은 1,806억원(+113.6%yoy, OPM 24.1%)로 다시 한번 분기 최대 매출 경신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2Q26에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견조한 고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양 지역 모두 온/오프라인 균형 잡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다만, 공격적인 성장에 전략에 따른 비용 부담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 2분기 Amazon 프라임데이 등 강도 높은 프로모션 집행으로 인한 마케팅비 증가와,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한 운임비 상승 및 유럽 수요 대응 위한 항공운임비가 증가하는 가운데, 온라인 매출 확대에 따른 판매수수료 부담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한24.1% 수준으로 조정될 것으로 예상
- [미국] 매출액 3,582억원(+272%yoy) 전망 온라인 채널(Amazon/TikTok) 내 히어로 제품 견조한 수요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 ULTA 외 오프라인 리테일 채널 입점도 확대(Target, 월마트, Nordstrom)되며 추가적인 성장 가시화
- [기타] 매출액 2,391억원(+200%yoy) 전망. 기존 크로스보더 채널 성장에 더하여 유럽 Amazon/TikTok 온라인 매출 성장 가속화되는 중. 특히, 2분기 영국 외 지역에서의 Best Seller 진입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일본] 매출액 564억원(+28.4%yoy), 일본은 기존 온라인 Q100 플랫폼 뷰티 GMV 둔화 영향 및 신규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X2 출시 과정에서의 생산 병목 영향으로 QoQ 매출감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에이피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를 기존 52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12M Fwd EPS 17,586원(기존16,401원)에 Target P/E 32배(국내화장품14~16년대형사글로벌확장 시기의 P/E, 직전과 동일) 적용하여 산정. 단기적으로는 마케팅비/운임비 등 성장 투자 확대에 따른 이익률 조정이 예상되나, 비용 부담 보다는 미국·유럽 중심의 공격적인 외형 성장 속도에 좀 더 주목. 매수관점유지
 
* URL: https://buly.kr/4xZv6H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 38,500원(유지/하향)
실적 개선, 하반기에 더 강화

- 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723억원으로 예상되며 컨센서스 대비 낮은 수준

- 하반기 철강 가격 인상 및 spread 확대로 실적 증가 예상. 최근 주가 조정으로 현재 P/B는 충분히 매력이 있는 수준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8,500원을 제시함(기존 55,900원)

* URL: https://buly.kr/BIXCkn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확인된 바닥, 월말까지 하락시 매수 기회로 판단

- 코스피 고점 대비 -20% 넘게 하락하면서 약세장 진입 우려 높아짐
- 코스피 7500선은 주요 악재와 수급 부담이 대부분 반영된 진바닥 구간
- 외국인 순매도 진정 국면에 진입 전망. 주요 수급 이벤트도 마무리
- 7월말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주목. AI 수요와 CAPEX 지속 확인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Z0Pmsb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베스틸지주 BUY 45,200원(유지/하향)
최근 주가 조정으로 Valuation 매력 부각

- 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522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최근 주가 조정으로 Valuation 매력이 커졌고, 기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및 중기적으로 미국 SST의 실적 성장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45,200원 제시(기존 90,500원)

* URL: https://buly.kr/1cBYFy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풍산 BUY 93,700원(유지/하향)
2Q26 실적, 시장 기대에는 부합 예상

- 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816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하반기 구리 가격은 견조하다고 예상되고 최근 주가 조정으로 valuation 매력은 커진 상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3,700원 제시(기존 138,400원)

* URL: https://buly.kr/C0CG89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삼성E&A BUY/61,0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F 연결 매출액 2조 5,015억원(+14.9% yoy, +10.3% qoq), 영업이익 2,048억원(+13.3% yoy, +8.8% qoq, OPM 8.2%)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7/1 중동 수처리 수의안건 7.9억달러(약 1.2조원) 수주결과를 공시함. 또한 6/4 멕시코 Ursus Energy와 LNG 플랜트 건설을 위한 FEED 및 EPC의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해 LNG 액화트레인 시장으로의 진출도 구체화함. 올해부터 분리한 뉴에너지 사업부에서의 지속적인 수주 확보 및 매출기여를 기대할 수 있을 전망

BUY(유지) / TP 61,000원(하향) = 12m Fwd. BPS 26,624원 * Target P/B 2.3x
- Target P/B를 기존 2.67x(대규모 손실 이후 중동 수주의 빠른 회복 및 비화공 수주 증가세가 동시에 확인되던 17~18년 밴드 상단 평균)에서 2.3x(동 기간 평균)으로 조정함.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75,000원 → 61,000원으로 약 18.7% 하향하나 여전히 동사 투자 포인트는 모두 유효하다고 판단됨.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uly.kr/Yh0N9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 BUY/TP 3,300,000(유지/유지)
변화된 공급구조에 주목 / Blended는 Premium이 견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SK하이닉스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3,300,000원 (26년과 27년 평균 BPS에 P/B 3배 적용, 27년 EPS에 P/E 10배 적용한 Valuation의 산술 평균치)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RAM Bit Growth가 기존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전망대비 각각 3.1%, 1.6% 하회하는 87.6조원과 62.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동사는 1분기부터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Consensus는 동 부분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임. 또한, 동사도 5년 장기 계약을 원하는 고객 수가 증가하면서 CSP향 ASP 상승 폭은 TrendForce 등 시장 조사 기관의 가격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다만, 이와 같은 가격 상승 폭 둔화는 주가에는 단기적으로 모멘텀 둔화로 작용할 수 있지만 가격 상승 폭 둔화가 1년 내에 제품 가격 하락으로 연결되는 과거의 패턴은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현재 맺고 있는 장기 계약은 현재 가격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으며, 일정 부분 이행 관련 조항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의 가시성도 충분히 높음. 여기에 B2C 고객의 경우 CSP와는 달리 시장가격 변화에 따라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17~2018년 Cloud Cycle과 현재 AI Cycle은 근본적으로 공급 구조가 다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음. Cloud Cycle은 Memory 업체들이 CSP와 직접 계약하는 형태인 것에 반해 AI Cycle에서는 HBM과 SOCAMM의 경우 NVIDIA 등을 통해 납품하고 있음.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CSP와 직접 계약하는 비중이 과거 대비 낮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임.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고객들의 애로가 크다는 점에서 최근의 CSP와의 LTA 증가와 HBM/SOCAMM처럼 맞춤 제품 비중 상승은 시장의 우려를 완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다만 근본적으로는 HBM4/HBM4e/LPDDR6/3DS DIMM/PCIe Gen7 등 Premium 제품 비중확대를 통한 Blended ASP 상승에 집중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향후 3년간 급증할 이익잉여금 규모를 감안할 때 2027년 기준 P/B 2배 수준인 200만원 아래에서의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전망

*URL: https://buly.kr/74Z2fT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7월 금통위 Preview] 2회 인상은 기본값, 그 이상은 가변적

- 7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25bp 인상 예상. 7월 포함 연내 2회 인상은 이미 정해진 경로
- 목표치 크게 상회하는 물가상승률, 성장률 상방 리스크, 높은 환율과 집값이 금리 인상을 요구
- 관건은 인상 속도와 최종금리. 백투백 인상 보다는 7월 인상, 8월 매파적 동결, 10월 인상을 예상
- 아직 높은 대내외 불확실성, 경기와 물가, 환율, 집값 상방 위험 고려해 매파적 톤 유지할 전망
- 다만, 한은, 5월 경제전망 경로 반영하면 27년 적정 정책금리 수준은 3% 초반으로 추정
- 연내 3% 도달 후 추가 인상은 근원 인플레 경로에 좌우, 최종금리 눈높이 지금보다 낮아질 소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APxRJSY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