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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X세미콘 BUY/TP 60,000(유지/하향)
길어지는 고비와 깊어지는 고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IT 세트 수요 불확실성은 더욱 심화되는 가운데, Small DDI의 M/S 축소 등은 우려되는 상황. Large DDI는 대형 OLED를 중심으로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향후 IT OLED 중심으로 OLED의 확장성이 아직 남아있다는 점, 방열기판/방열솔루션 등의 신사업이 아직까지 진행 중이다는 점을 감안하였을 때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은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62,000원에서 60,000원으로 3.2% 하향(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5,960원에 DDI Shortage가 있기 전 ‘15-‘20년 평균 P/E인 10.4배를 적용한 62,000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4,590억원(YoY -11%), 영업이익은 707억원(YoY -35.1%, OPM +4.8%)을 예상
- 상반기 양호한 세트 수요는 고객사와 최종 소비자들의 Pull-in 영향이 일부 있었다고 판단되고, 2분기부터 재고 조정의 영향이 일부 반영될 것으로 보임. 이는 Smartphone, PC, IT Device 모두에 해당. 특히 TV의 경우 상반기 Sports Event 등을 감안하였을 때 상반기 때 수요는 이 부분에서 기인했을 수 있다는 점은 유의. 다만, 대형 OLED에서 Gaming Monitor 등을 중심으로 수요는 확대되고 있음. WOLED 패널은 올해 YoY +10% 내외의 성장을 예상하며, 이는 곧 동사의 대형 DDI가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갖는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대목. 또한 IT OLED의 확장 역시 긍정적인 부분
- 다만, Small DDI의 이원화 및 M/S 축소에 대해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Small DDI는 기존 동사의 성장 포인트 중 하나로, 주요 고객사의 P-OLED M/S 확대와 더불어 동사 역시 경쟁사 진입에도 불구하고 TAM 확장과 함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였음. 다만 신제품에서 지속적으로 글로벌 경쟁사의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성장 여력을 제한시킬 수 있음. Small DDI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하였을 때, Large DDI와 Small DDI의 방향성이 엇갈린 것은 아쉬운 부분
- 전력반도체 관련해서는 과거에 Drop을 하였으나, 방열기판과 방열솔루션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 중에 있음. 아직까지 매출 시점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나 향후 확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유효함. 방열기판, MCU, Connectivity 등에 대해서는 글로벌 경쟁사 일부 대체와 시장 성장에 맞춰 Roadmap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글로벌 전력반도체 수요와 더불어 관련 Value-Chain 등이 주목을 받으며 동사 역시 주가 변동성이 있었지만, 이는 동사의 현재 방향성과 다소 무관하고 아직까지 Set 수요에 따라 실적은 하향 안정화되고 있음.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은 IT OLED, Gaming Monitor 수요 확장과 더불어 실적은 점차 우상향할 수 있다는 점임. 중소형 OLED DDI 내 M/S 축소가 주가의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대형 OLED의 성장과 방열기판 등의 신사업 모멘텀을 기반으로 긴 호흡으로 접근 필요하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27F EPS 5,079원에 Target Multiple 11.8배(DDI Shortage가 해소된 이후 IT 수요 침체기 및 OLED 기대감이 유효한 최근 3개년(’23-'25) 평균 P/E)를 적용한 60,000원 제시

*URL: https://buly.kr/HSZbTI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사피엔반도체 BUY/TP 47,000(유지/상향)
LEDoS의 방향성이 더욱 명확해지고 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R Glass의 글로벌 기술적 방향성은 Type 2, Type 3 및 LEDoS CMOS Backplane을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동사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 글로벌 기술적 지위 기반을 공고히 할 것으로 보임. 올해부터는 양산 매출이 더욱 확대되며 NRE 중심의 수익 구조에서 양산 매출구조 중심으로 확대된다면 동사의 기술적 방향성을 더욱 증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47,000원으로 기존 대비 6.8% 상향(기존 목표주가는 26F 매출액 365억원에 P/S 10배(24-25 2개년 평균 P/S)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올해 하반기부터는 양산 매출이 본격적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는 단순히 R&D 관점에서 LEDoS를 고려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양산 및 판매 제품에서 LEDoS의 적용이 더욱 확대된다는 것. 양산 매출의 확대로 인해 수익성 역시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이고, 이로 인해 빠른 실적 확대를 기대
- 응답속도, 디자인 등에서 LEDoS에 대한 제품 방향성은 명확하고 이미 북미, 중국 글로벌 고객사들의 수요는 LEDoS향으로 집중되고 있음. 이는 비단 Type 3의 양안 Full-Color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Type의 단안 Monolithic Color에서도 해당되는 부분. 비용에 대한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 스펙을 고려했을 때 이미 글로벌 고객사들의 선택은 이미 명확해졌다고 판단됨
- 이미 다양한 고객에서 NRE 매출에서 양산 매출로 전환되는 계약 등이 이어지고 있으며, 향후에는 양산에 대한 고객사들의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임. 특히 중국 내 AR Glasses의 다양한 Player가 LEDoS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2027년 양산 매출은 중국향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될 것. 이어서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까지 NRE에서 양산매출로 전환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성장 기울기는 지속해서 가파를 것으로 예상
- AI DC에서 초단거리 AI Scale-up interconnect에 Micro-LED 방식이 확대 적용될 수 있음에 주목. 하나의 Laser Channel으로 인한 병목을 해결하고 수백-수천 개의 병렬 광 Channel을 활용한다면 전력 소모를 줄이고 총 전송 대역폭을 확대할 수 있음. 빛의 직진성 등을 고려한 High-Speed CMOS Backplane 설계가 향후 동사의 경쟁력이 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Micro LED 기반 Backplane의 설계 능력은 동사의 핵심 경쟁력임. 이는 곧 AR Glass뿐 아니라 광 기술까지 확대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 아직까지 구체적인 매출이나 양산 계획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향후 현재 응용처 외 확장 가능성에 주목. AR Glass 시장 개화 이전 Micro LED에 대한 기술적인 R&D가 진행되고 시장이 개화되었을 때 동사의 기술에 대한 수요가 이어졌음. 이를 감안하면, 향후 AI DC 광통신 분야에 확장되는 것은 단순 막연한 기대감은 아니라고 판단됨. 이미 AR Glass 기반 양산 매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이익 성장이 올해부터 가시화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동사의 주가는 충분히 Rerating되어야 함. 목표주가 산정 방식을 기존 P/S에서 P/E로 변경. 이는 올해부터 이익이 가시화되고, 내년부터는 양산매출이 본격화되며 본격적인 이익 성장을 예상하기 때문. 목표주가는 27F EPS 2,047원에 Target P/E 22.9배(2017년 OLED Cycle이 개화되었을 때, 소재/부품 Peer Group(덕산네오룩스, 비에이치)의 평균 P/E)를 적용한 47,000원으로 산출

*URL: https://buly.kr/APxIEi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피엔에이치테크 BUY/TP 4,400(유지/상향)
관건은 CPL의 성장 속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고굴절/저굴절 CPL에 대해 국내 패널 업체들의 수요가 성장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으나,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아직까지 성장 속도가 더딘 상황. 다만, 고객사를 확장한다는 차원에서 EML 소재 수요 감소분을 Hedge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 향후 자사 IP 소재의 성장 속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투자의견 M.Perform, 목표주가는 4,400원으로 기존 5,500원
대비 20% 하향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483원에 Target P/E 11.4배(5개년 P/E 하단값)를 적용하여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매출액은 332억원(YoY +10.3%), 영업이익은 36억원(YoY +63%, OPM +10.8%)을 예상
- 고굴절 CPL은 동사의 핵심 소재 Portfolio로서, OLED 패널 확대와 더불어 고객사들의 수요로 이어지고 있음. 올해 Smartphone의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OLED 패널은 소폭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이는 곧 IT OLED의 성장, Foldable Smartphone의 성장에 기인함. 이로 인해 고굴절 CPL의 수요는 산업 성장에 맞춰 소폭 성장할 것으로 보이고, 특히 신규 고객사의 유입으로 인해 동사의 수요 역시 긍정적인 부분
- 저굴절 CPL 역시 성장이 더디긴 하지만 향후 고굴절 CPL의 수요와 함께 확대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임. 저굴절 CPL은 기존 IT OLED 제품을 기반으로 빠른 성장을 예상했으나 아직까지 그 기대치에 미치지는 못하는 상황. 동사의 IP가 있는 자사 소재이기 때문에 향후 CPL의 성장이 매우 중요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아직까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진 않지만, EML(발광층) 소재의 매출 하락으로 인한 실적 감소분은 CPL의 소폭 성장으로 인해 Bottom-out하였다고 판단됨. 다만, Re-rating을 위해서는 이외의 추가적인 소재 Portfolio 확장 혹은 전방 산업 확장이 필요한 상황. 목표주가는 26F EPS 385원에 Target P/E 11.2배(기존과 동일)를 적용한 4,400원으로 산출

*URL: https://buly.kr/7mDvWWh
[현대차증권 AI/로보틱스 윤동욱]
한솔케미칼 BUY/TP 410,000(신규 편입)
반도체가 견인하는 실적 성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한솔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 410,000원으로 BUY 의견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1) 과산화수소 부문은 2분기 ASP 인상과 고객사 가동률 상승 효과로 견조한 매출 증가세 이어갈 전망이며 2) 프리커서 부문은 주요 고객사의 선단 공정 Capa 확대에 따른 공급 증가와 2027년 이후 High-K 소재의 고객사 추가 확보로 높은 성장이 기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조 128억원(YoY +14.6%), 영업이익 1,863억원(YoY +19.2%, OPM 18.4%)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2Q26 실적은 매출액 2,497억원(QoQ +7.7%), 영업이익 484억원(QoQ +8.9%, OPM 19.4%)으로 과산화수소 판가 인상 효과가 일부 반영되며 견조한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정밀화학 부문은 올해 국내 메모리 고객사들의 가동률 증가 및 M15x 등 신규 Fab 가동에 따른 Q 상승과, 2분기 중 단행된 과산화수소 판매 단가 인상에 따른 P 상승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 동사 과산화수소 판매 단가는 가격 인상분에 추가로 전분기 LNG 가격과 연동되어, 향후 유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2026년에는 가격 상승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는 3분기를 중심으로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 과산화수소 가동률은 2H26에 100%에 근접할 것으로 보이며 2H26에 증설이 결정될 경우 해당 물량은 2028년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전자 및 이차전지 소재 부문의 QD 소재는 고객사의 LCD 출하 감소에 따라 매출이 소폭 감소할 예정이나, 프리커서 부문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TSA는 주요 고객사의 2nm Capa 확대가 본격화되며 공급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을 진행 중으로 2H26부터 TSA Capa는 20%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 Zr·Hf 등 High-K 소재들도 2027년부터는 신규 고객사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프리커서 매출액은 2026년, 2027년 모두 30% 이상의 높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적용. 한솔케미칼 2027F EPS 17,458원에 국내외 주요 반도체 소재 기업의 2027F P/E 평균 23.6배를 곱하여 목표주가 410,000원을 산출

*URL: https://buly.kr/DwGRr8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AI/로보틱스 윤동욱]
와이씨 BUY/TP 19,000(신규 편입)
시작은 2분기부터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와이씨에 대해 목표주가 19,000원으로 BUY 의견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주요 메모리 고객사가 HBM4에서 경쟁력을 회복하며 HBM 투자를 확대하려는 움직임 보이는 가운데, 해당 고객사향으로는 국내 유일하게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하고 있는 와이씨의 실적도 이와 동행하여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3,779억원(YoY +38.6%), 영업이익 548억원(YoY +222.5%, OPM 14.5%)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2Q26 실적은 매출액 833억원(QoQ +150.2%), 영업이익 100억원(QoQ +150.6%, OPM 12.0%)으로 1분기 이연되었던 장비 공급이 이루어짐에 따라 실적 회복 시작될 것으로 전망
- 2026년 와이씨는 70대 이상의 HBM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 2027년 급격한 HBM 가격 인상이 기대되는 가운데 동사 주요 고객사는 내년 HBM Capa를 큰 폭으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 이에 따라 국내 장비사 중 유일하게 해당 고객사향으로 HBM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하고 있는 와이씨의 수혜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
- 또한 2026.04 공시한 바와 같이 2분기부터는 주요 고객사에 설치된 MT6133(DRAM 웨이퍼 테스터)의 장비 업그레이드 매출이 발생할 전망. 해당 매출 건은 일반적인 장비 공급 매출보다 이익률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Probe Card 업황 호조에 따른 연결대상 자회사 샘씨엔에스의 급격한 실적 성장도 와이씨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적용. 와이씨 2027F EPS 527원에 글로벌 테스터 기업 Peer의 2027F P/E 36.9배를 곱하여 목표주가 19,000원을 산출

*URL: https://buly.kr/BpHM5N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TP 1,780,000원(신규)

든든한 수주 파이프라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80,000원, 업종 내 최선호주로 커버리지 개시 폴란드 EC3(연말), 미국 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7월), 스페인 자주포 현대화 사업(6월 프레임워크), 사우디MNG(3Q26) 등 수주 모멘텀 다수 폴란드 K9과 천무 매출인식 하반기에 집중되어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기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수주 파이프라인: 1) 폴란드: K9 3차 계약 경우 현지 생산해 물량 308문 중 일부 진행 예상, 2) 스페인: 스페인 자주포 현지화 사업은 인드라가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 동사는 인드라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구조로 협상 중. 장비 관련 예산 규모는 2~3조로 추정. 3) 사우디: MNG 사업은 왕실방위군 성격의 사업, 국방부와 별도 기구에서 진행. 중국과 한국의 2파전으로 진행. 4) 미국: 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동사, Rheinmetall, General Dynamics 등 5개 업체가 경쟁 중. General Dynamics는 기존 미국 자주포 사업 경험이 있으나, 미 육군의 불만과 과거 개발 지연 이력 있어. 동사는 기술적 측면 우위 5) 중동 대공방어: M-SAM은 기존 UAE, 사우디, 이라크 레퍼런스 기반 재주문 및 신규 국가 수요가 기대. L-SAM은 아직 수출 레퍼런스는 없으나 40~70km 고도 방어 영역에서 대체재가 제한적, 중동에서 신규 수요가 발생 가능성 높아. 단기적으로는 restocking 수요 이후 신규 고도 방어체계 확보 수요로 확장 전망
- 2026년 매출액 30.4조원(+14.0% yoy), 영업이익 4.6조원(+51.2% yoy, OPM 15.2%) 전망. 1Q26 가이던스 하회한 실적의 원인은 지상방산에서 폴란드 K9/천무 인도량이 낮았던 점. R&D에 집중된 내수 실적에도 수출 실적은 30%에 가까운 OPM 기록한 것으로 파악. 동사는 2026년 폴란드향 K9 30문 이상, 천무 40대 이상 납품 가이던스 제시. 해당 물량의 하반기 본격 반영과 이집트, 호주 물량의 실적 반영에 따라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80,000원 최선호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 적용해 산출. 영업가치 70.2조원(27F 지상방산과 항공우주 합산 EV/EBITDA에 Target EV/EBITDA 25.9배 적용, 순차입금 2.38조 원) 비영업가치 10.1조원(한화오션, 한화시스템) 가산하여 목표주가 산출
 
* URL: https://buly.kr/7FTeaI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BUY/TP 1,320,000원(신규)

미사일 쇼티지에서 무인화까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20,000원, 업종 내 차선호주로 커버리지 개시
- 단기적으로는 글로벌 방공 미사일 공급 부족에 따른 천궁-||의 추가 수주 기대. 중장기적으로는 해양, 무인체계, 우주 등 개발 과제 수주로 양산 및 수출 품목의 다변화로 이어지며 실적 지속 성장할 것. 라인메탈과의 JV설립을 통해 유럽 방공 시장 진출 모색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천궁-: 이란 전쟁 이후 방공용 요격미사일 재고 소진 확대, 1Q26기준 방위산업부문의 가동률은 77.1%로 추가 수요에 대한 대응은 충분할 것으로 파악. 김천 2공장 1,000억원 규모 유도무기 체계 생산기지 구축은 향후 방공미사일 수요 역시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 기존 중동 고객인 UAE, 사우디, 이라크의 추가 수주와 중동 신규 고객의 신규 수주 기대
- 해궁/비궁: 해궁의 경우 ’26.04 말레이시아향 1,400억원 규모 수출 계약 체결. 동남아 등 추가 수요 기대. 동사가 공동개발한 유도로켓 비궁은 미 FCT(해외비교시험) 통과 이후 미국법인 설립 통한 미국 내 공급망 구축
- 라인메탈과 NATO 지역 최첨단 방공 시스템 제공 위한 JV 설립으로 신규 단거리 방공 체계 공동개발, 장기적으로 유럽 방공 시장 진출 예상
- 2026년 매출액 5.19조원(+28.7% yoy), 영업이익 4,489억원(+45.9% yoy, OPM 8.6%) 전망. 1Q26에는 UAE 천궁- 미사일 조기 납품 및 정비/수리부속 등 추가 계약의 매출 반영으로 매출액 1.17조, 영업이익 1,710억원(OPM 14.7%)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한 호실적 기록. 다만 연간으로는 개발비 증가 등 영향으로 전년과 비슷한 상고하저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UAE 천궁-|| 매출 인식 증가 고려 시 가이던스인 7% 영업이익률은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20,000원, 업종 내 차선호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PS 33,897원에 Target P/E 39배 적용. 중동향 천궁 수출 본격화되는 2028년 EPS 적용, Target P/E는 이란 전쟁 이후 P/E 상단 적용. 향후 주가는 중동 및 유럽 국가의 천궁-|| 계약, 및 L-SAM 수주 현실화에 따라 상승할 것
 
* URL: https://buly.kr/DPWAuy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현대로템(064350)
BUY/TP 284,000원(신규)

수주와 함께 해소될 저평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4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H26 3조원 규모 페루 및 9조원 규모 이라크 K2 전차 수주 계약에 따라 저평가 해소 기대. 두 계약이 현실화될 경우 폴란드 이후 실적 공백 우려가 완화될 것. 글로벌 전차 생산능력 병목 구간에서 K2의 납기 경쟁력 부각. 연간 생산능력이 제한적인 경쟁사 대비 동사는 K2 생산능력을 지속 확대 중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디펜스 솔루션: ‘26년 이라크(9조원), 페루(3조원) 수주 목표. 이라크 K2ME 출고, 기동성 테스트/사막 기후 테스트 진행 예정, 내각 구성 마무리에 따른 수출 협상 가속화 기대. 페루(K2전차 54대, K808 141대)는 ’25.12 공급 총괄합의서 체결 완료해 대선 마무리 후 본 계약 기대, ‘27년은 폴란드 EC3, 루마니아 K2 전차 수주 목표. 해당 지역 외에도 북유럽, 캐나다, 아시아/아프리카 등 논의 국가 다수. 연 36대 수준의 독일 레오파드 CAPA와 연 60대 CAPA 수준의 미국 에이브람스 대비 동사 CAPA는 압도적. 레일솔루션 부문의 부지와 생산인력 전용으로 K2 생산능력 25% 증가. 유지보수/운용 및 성능 측면에서도 뛰이나
- 레일 솔루션: 2H26부터 국내 저수익 프로젝트 비중감소 및 LA메트로 등 해외 프로젝트 매출 인식되며 수익성 개선 될 것. 미국 뉴욕 전동차 사업(기본 1,140량, 옵션 1,250량 총 2,390량) 경우 9월 입찰 이후 ‘26말~’27초 결과 기대
- 실적: 2026년 매출액 6.76조원(+15.7% yoy), 영업이익 1.15조원(+14.5% yoy, OPM 17.0%) 전망. 폴란드 EC1 잔여물량 매출액 반영되는 가운데, EC2(K2GF 116대, K2PL 64대) 물량의 매출 인식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소폭 악화 전망. EC2 예비비 반영에 따른 것으로 매출 인식 마무리 단계서 환입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4,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PS 15,971원에 Target P/E 17.8배 적용. 동사의 향후 실적에 중요한 페루 및 이라크 수주 시 실적 반영 본격화 되는 2028년 EPS 적용, Target P/E는 과거 3개년 P/E 평균 적용. EC2 등 주요 계약 수주 이후 매출액 본격 인식되었던 구간의 P/E 적용. 주가는 2H26 페루 및 이라크 K2 전차 수주에 따라 상승 기대
 
* URL: https://buly.kr/CM1d2C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한화시스템(272210)
BUY/TP 125,000원(신규)

좋은 건 다 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중동향 M-SAM(천궁-||) MFR 매출인식 본격화로 방산부문 매출 성장과 필리조선소의 실적 턴어라운드로 실적 개선을 기대. 방산 수주에 따른 동반 수혜, 우주 부문의 다부처 초소형 SAR 위성 사업자 선정은 모멘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천궁-II와 L-SAM(다기능레이다), KF-21(AESA 레이다, 항공, 전자 장비), K2, K9(전자광학 장비, 사격통제 장치), 함정(전투체계, 함정용 레이다 등) 등 한국 방산 무기 체계 전반에 전자장비를 공급. M-SAM, L-SAM, LAMD, KF-21, 함정 레이더, SAR 위성 등 확장에 따른 성장 전망. 대공방어 체계에서 레이더 비중은 체계 금액 중 약 30%
- 우주: 국내는 아직 미드 스페이스(정부 예산 중심)단계이나, 2030년 초반까지 감시정찰위성 130기 확보 계획, KLEO/TICN 2.0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등 정부 수요가 가시화. 다부처 초소형 SAR 위성 40기 양산 사업은 3Q26 사업자 선정 예정
- 2026년 실적: 매출액 4.24조원(+15.8% yoy), 영업이익 2,690억원(+124.3% yoy, OPM 6.3%)으로 전망. 방산 부문은 M-SAM(천궁-||) 레이더 중동향 매출 인식, KF-21/LAH 항공전자 양산, K2 폴란드향 장비 납품으로 20%대 성장 예상. 개발비 ICT는 한화그룹 계열사 스마트팩토리, 금융 차세대 시스템, 한화필리 ERP 구축, 향후 한화오션 스마트야드 투자 수요가 반영되며 성장. 필리조선소 적자폭 축소 가운데 2027년부터 본격 턴어라운드 예상
- 수주 파이프라인은 M-SAM, L-SAM, K2 등. 유럽에서 Diehl Defense와 IRIS-T SLM 레이더 협력에 주목. 통합 및 개발 성사 시 유럽 체계업체 서브시스템 공급사 진입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 자체 레이더 수출로 이어질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SOTP 방식. 영업가치 20.7조 원(디펜스 13.8조, ICT 5.5조, 필리조선소 6,400억 원, 우주 1.8조원)과 상장사 지분가치 2.4조원(오스탈, 한화오션)으로 나누어 추정
- K2(중동, 페루, 루마니아, 폴란드), M-SAM/L-SAM(카다르/UAE), KF-21(인니, UAE) 등 향후 방산 파이프라인 수주에 따른 동반 수혜 기대. 다부처 초소형 SAR 위성 양산 산업, Diehl Defense와의 협력 성과 등 기대할 만한 모멘텀 역시 다수
 
* URL: https://buly.kr/9tD1I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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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한국항공우주(047810)
BUY/TP 202,000원(신규)

실적과 수주, KF-21로 한번에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6년 KF-21 8대, LAH30대 등 60대 이상 완제기 인도 예정으로 ‘25년 15대 대비 인도대수 큰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실적 개선 역시 가파를 것으로 예상
- KF-21 수출 가시화에 주목. 단기 핵심 수주 파이프라인은 인도네시아 KF-21 수출 계약(3조원)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실적 전망: 2026년 매출액 5.76조원(+55.9% yoy), 영업이익 4,740 억원(+76.1% yoy, OPM 8.2%) 전망 1) 국내사업은 KF-21 8대, LAH 30대, FA-50 상환기 등 인도에 따라 가이던스 수준(3.3조원)의 매출 달성 전망. 2) 완제기 수출: 폴란드 FA-50PL, 말레이시아 FA-50 인도 매출분 반영 예정. 인도 기체 수는 60대로 ‘25년 15대 대비 증가, KF-21 양산 4Q26 집중에 따라 상저하고 실적 예상.
- 수주:26년 수주 가이던스 5.7조 제시. 이 중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3조원 가량이 인도네시아 KF21 수출.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 최종 협의 단계. 48대 중 16대 계약으로 첫 인도는 ‘28년 이후 예상. UAE와의 350억 달러 규모 MOU는 중동 전쟁 마무리 후 구체화 기대. UAE의 라팔 F-5 전투기 개발 사업 철회에 따른 KF-21 수출 논의 속도 예상. 이외에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이집트, 페루 등 수출 논의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PS 6,189원에 Target P/E 32.7배를 적용해 산출. KF-21 국내 양산 대수 증가 및 인니 KF-21 인도, 폴란드 FA-50PL 인도, 필리핀 FA-50 매출인식 본격화 시점인 2028년을 적용. Target P/E는 글로벌 항공·방산 업체(SAAB, 다쏘 항공, 청두항공)의 2028F P/E 32.7배 적용. 향후 KF-21 수출에 따라 주가 상승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한국항공우주 지분 취득 역시 주가 상승 트리거
 
* URL: https://buly.kr/BpHM5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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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개인의 주식 투자 행태 변화

- 9월 이후 코스피 강세장, 가장 먼저 늘어난 것은 개인의 ETF 순매수
- 개인 투자자의 ETF를 통한 투자 증가는 코스닥 및 중소형주 소외 발생
- 올해 2월말 이후로는 개인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개별종목 투자 확대 나타남
- 국내외 넘나들 수 있는 개인 투자자, AI 이외 업종 순환매 기대 낮춰야 하는 이유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9tAUGSi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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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중국 증시 코멘트- 창업판, 과창판 지수의 신고가 경신
 
창업판, 과창판 지수의 신고가 경신
-전일(6/22) 중국 A증시의 주요 지수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지수와 과창50지수는 각각 4359.39포인트(+2.52%), 1948.93포인트(+1.96%)로 신고가를 경신
-24년 말 이후 거래대금의 증가 과정에서 과창판 거래대금도 꾸준히 증가해 현재는 상해증시 거래대금의 약 9%비중까지 상승한 점이 특징

중국 기술주 강세의 몇 가지 이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증시에는 호재로 작용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주가 강세 상황에서 CXMT의 6월 12일 IPO 승인 획득이후 중국 반도체 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
-6월 22일 중국 재정부는 록히드 마틴, 레이시온을 비롯한 46개 기업을 정부 조달 금지 기업으로 발표함. 미중 양국간의 상호 기술 규제 소식이 오히려 중국내에서는 기술 자립에 대한 기대감으로 작용

중국 증시 전망
- 최근 중국 A증시 상승은 중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아직은 낮은 만큼 기술주들의 IPO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핵심 요인
-CSI300지수와 같은 대형 지수의 밸류에이션 자체는 부담이 없는 만큼 현재의 반도체, AI 등 첨단 기술 테마 중심의 차별화된 강세 흐름은 IPO대어들의 상장이 완료되는 7월 말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1wbn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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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Weekly Quanticle - 2Q 실적시즌 Preview

- 2분기 실적시즌 Preview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가총액 1위 등극
- 흔들릴 때는 결국 실적주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10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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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AI/로보틱스 윤동욱]
일본 기업 방문 후기 - Bottleneck 해소에는 시간 필요

1. 일본 기업 탐방 후기

- Softbank는 연말까지 Enterprise 가입자 비중이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AI Coding Agent 가입자 수도 4백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B2B 분야에서도 경쟁력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 Open AI의 성공적인 IPO가 예상되며, Data Center 반도체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 예상

- 지난 분기에 영업이익률이 60%까지 상승하였던 Kioxia의 2분기 매출액은 QoQ로 7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률은 74.3%까지 개선될 전망

-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YoY로 282.3% 증가한 USD 8,893억 예상되며, 27년과 28년 시장 규모도 YoY로 44.2%, 22.3% 증가할 것으로 예상

2. IT Value-Chain 전반에 걸친 병목 예상

- Ibiden은 Blackwell에서 Rubin으로 넘어갈 때 SAP Load량이 약 1.8배 수준 이상이 될 것으로 언급. 절대적인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 속에 스펙이 상향되는 것을 기반에 있어 절대적인 수급 불균형은 야기. 이는 FC-BGA뿐 아니라 Memory Module, Packaging Substrate 등 모든 PCB에서 유사한 흐름

- Tokyo Electron과 Advantest는 모두 TSMC의 투자가 크게 확대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으며 특히 Tokyo Electron은 Advanced Packaging 장비 매출이 1H27 YoY +60% 이상 성장하며 전사 장비 매출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Chip을 제조하는 Foundry와 Advanced Packaging 모두 병목 해소를 위해 투자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결국 병목의 흐름은 AI GPU/HBM → Memory, PCB, MLCC → 장비 순으로 발생하고 있고 이는 곧 Value-Chain 전반에 걸쳐 ‘공급 부족 → 가격 인상’의 흐름으로 이어질 것

3. 투자 유망 기업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피에스케이홀딩스, 테스 / 해외 관심 기업 NVIDIA, TSMC


-국내 반도체 업종 Top Picks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시

-국내 반도체 장비 업종 Top Picks로 피에스케이홀딩스, 테스 제시

-국내 IT H/W 업종 Top Picks로 삼성전기, LG이노텍 제시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I 반도체 시장을 향후에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NVIDIA와 AI 반도체 Foundry를 독점하고 있는 TSMC를 제시

*URL: https://buly.kr/5fErZ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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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워시가 안대를 씌운 것이지 세상이 깜깜해진 것이 아니다

■ 마이크론 어닝 우려 + 긴축 베팅 강화로 시장 변동성 확대
-마이크론 실적 발표(현지시간 24일 장 마감 후)를 앞두고 긴축 베팅 강화되며 시장 변동성 확대. 마이크론 피어 그룹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중이 큰 코스피는 전일 10% 급락 마감했으며, 뒤이어 개장된 미 증시 역시 마이크론이 13.2% 급락하며 기술주 급락 야기
-통상 쏠림 완화는 두 가지 방식으로 전개됨. 확산이 허락되는 장세에서는 순환매 형식을 띄지만, 지금과 같이 확산이 불가피한 장세에서는 주도주 하락폭 우위의 시장 조정으로 이어짐. 1) 하반기까지 물가를 지켜봐야하는 마켓 컬러 2) 중간선거 영향권(2~3분기) 고려하면 3분기까지 주도주(반도체) 중심의 쏠림 지속될 것으로 전망. 확산이 불가능한 장세에서 주도주 변동성은 불가피. 즉, 전일 증시 변동성은 특별한 이슈가 있기보다는 강세장에서 시장의 비효율이 커진 구간이며, 주도주 위주의 과도한 쏠림이 단기적으로 해소되는 구간으로 판단. 다만, 현재 과도한 긴축 베팅이 완화될 가능성 + 주도주 펀더멘탈의 견조한 추세를 고려하면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는 조정 시 주도주(반도체) 업종 매수 전략이 유효

■ 워시는 입을 다물었을 뿐 긴축을 외친 것이 아님
-지난주 자료(6/18 [여의도 하스팟] 6월 FOMC: 미국 증시 눈높이, 애초에 낮았다)를 통해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서비스 물가로의 전이가 확인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이란 사태 정점 대비 긴축 베팅이 강화된 것은 시장의 비효율이 관측되고 있다는 반증. 케빈 워시가 시장 참여자들에게 안대를 씌웠을 뿐 그게 긴축을 의미하진 않으며, 당사는 워시가 점도표를 찍었다면 동결을 지지했을 것으로 예상. 애초에 케빈 워시 신임 의장 하에서 점도표는 점점 더 무의미한 지표가 되어갈 가능성이 높음
-Challenger, Gray & Christmas 감원 보고서를 확인해보면, 현재 AI를 감원 사유로 제시한 비율이 3개월 연속 1위에 등극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도 가속화 흐름이 관측되고 있음. 24년부터 26년 (26년은 연율화) AI로 인한 감원 비율은 1.5%→4.5%→22.1%로 가속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임금-물가 Spiral 관측 불가능한 상황. AI 산업전환에 따른 감원 압력은 26년 본격화되기 시작

*URL: https://buly.kr/E7BE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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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소프트웨어 산업- 최근 약세 배경과 향후 방향성 점검
 
▶️ 소프트웨어 산업 현황
- 5월 보고서에서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SaaS 사이에서 데이터와 워크플로우 보유 여부를 중심으로 승자와 패자가 갈릴 것이다’라는 프레임을 제시. 현 시점에서도 논지의 유효성은 견고하다고 판단하나, 6월 초 이후 소프트웨어 섹터는 세 가지 요인으로 추가 하락 압력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
-① 실적 노이즈: 어도비는 FY2Q26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 CFO사임이라는 경영 불확실성과 함께, 유료 전환보다 사용자 기반 확대를 우선하는 전략 전환에 따른 ARR 부담이 주가 하방 요인으로 작용. 액센츄어는 FY3Q26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하회하고 EPS는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엇갈린 실적 기록. 주가는 연간 매출액 성장 가이던스 상단을 하향하고 신rb 계약이 감소한(YoY -2%) 여파로 18% 급락. SaaS가 보유한 데이터와 워크플로우는 AI 에이전트와 레이어가 다르다는 내러티브가 아직 시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눈에 보이는 실적 부진이 섹터 전반의 동반 하락을 유발
-② 오라클 재무 리스크 재차 부각: FY2026년 중 전체 인력의 13%(약 21,000명) 감축 사실 확인. 구조조정 비용은 $18.4억으로, FY2027년 CAPEX $700억 집행 계획과 $400억의 추가 자금 조달 계획이 겹치며 재무 부담이 가중. OpenAI 불확실성도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점 역시 동사의 RPO 가시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이어지고 있음
-③ 수급 관망: 소프트웨어 섹터 수급은 현재 관망 국면에 들어섰다 판단. 2H25 수급 이탈과 주가 동반 약세, 연초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른 주가 반등 이후, 현재는 플랫 상태. SaaS 산업이 반등할 수 있는 내러티브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노이즈 발생 시 수급 이탈로 전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분기별 실적 검증을 통한 단계적 접근 유효
- 현재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과금 체계 전환 등 사업 구조에 따라 실적 차별화가 진행 중이며, 핵심 논지는 유효하나 기업별로 시장 인정 속도가 달라지고 있어 분기별 실적 검증이 중요한 시점. 또한 앞서 언급했듯, 섹터 전반에 걸친 관망 기조가 유지되는 현 상황에서 투자심리는 실적 외 변수에 취약하게 노출되어 있으며, 노이즈 발생 시 수급 이탈로의 전환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움. 반면 향후 분기별 실적이 에이전트 대체 우려를 반박하며 내러티브가 회복될 경우 자금의 빠른 재유입 역시 가능한 구조. 멀티플의 단계적 정상화는 이 과정을 통해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3u5I7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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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화학업 신용등급 하향, 공사은행채 순발행 증가

화학업과 저축은행 신용등급 및 전망 하향 이어져
- 롯데케미칼(AA-)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됨. 중동사태에 따른 공급 차질로 상반기 실적이 개선되었으나, 구조적으로 공급 과잉 및 차입금 부담 축소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 것이 주요함
- 금호석유화학(A+) 등급전망이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됨. 합성고무제품, 열병합발전 부문의 안정적 현금창출력 유지하고 있지만, NB-Latex 공급과잉, 금호피앤비화학 페놀유도체 공급 과잉 누적으로 손실 지속됨
- 저축은행 신용등급 하향도 있었음. 케이비저축은행은 A-로 등급이 하향되었고, 엔에이치저축은행, IBK저축은행도 등급이 A-로 하향됨. 경기가 개선되고 있으나, 금리가 상승하면서 재무건전성 관리에 대한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어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기임

공사채와 은행채 주간 순발행 증가, 반기말 경계감 스프레드 약보합
- 이번주 금융시장은 실적 시즌과 단기 급등에 대한 경계감으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화요일 코스피 지수가 10%가까이 급락하면서 8200선까지 하락 후 반등함. 환율은 외국인 주식 순매도로 다시 1,540원선으로 상승했고, 채권 시장은 주식 시장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국고채 바이백 재개 소식에 영향을 받아 금리가 하락하면서 국고 3년 기준 3.7% 수준을 회복함
- 크레딧은 전주 공사채 순발행이 주간으로 1.4조원으로 5월 넷째주 2.5조원 이후 올해 들어 두번째로 발행이 많았음. 세부적으로는 한국전력공사 1.1조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3800억원, 한국도로공사 3500억원 순으로 순발행규모가 컸음. 은행채도 지난주 주간 순발행이 2.7조원으로 4월 둘째주 다음으로 발행이 크게 증가함. 이에 크레딧 스프레드도 여전채와 회사채 대비 확대 폭이 컸음. 차주 반기 말을 앞두고 있어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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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105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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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빅테크 AI 투자 부담 증가, 단기적 변동성 요인

-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업종 주가에도 악영향
- 미국 빅테크 기업들 주주환원 축소 및 채권 발행 증가는 AI 투자 지속성 의구심 높임
- 과도한 CAPEX 우려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쉽지 않음. 2027년 되어야 완화될 전망
- 연말까지 변동성 높겠지만, 국내 반도체 업종에 대해 조정시 매수 기회로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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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XV8bgU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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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난기류 지대에 진입했다고 목적지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5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인 179.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에 미반영된 성과급 충당금을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완제품 사업부 수익성이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12.2% 하회하는 81.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1분기 성과급 충당금 미반영분을 2분기 이후부터 매분기 안분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연간 실적의 변화는 미미하지만 MX사업부 등 완제품 사업부의 수익성을 대거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3.9% 하향. 다만, 동사 올해 영업이익의 97%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관점에서 동사는 메모리 반도체 Pure Player와 유사하며 순수 메모리 회사 대비 Valuation Discount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Micron의 실적과 Guidance를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은 80%를 상회하기 시작하였고 Kioxia의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도 74.3%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병목은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급상승으로 귀결되고 있음. 다만 DRAM의 경우 Greenfield 투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약 요인으로 인해 2028년 하반기부터 병목이 단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AND의 경우 Greenfield 투자도 미미하다는 점에서 Chip 가격 상승의 부작용이 크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미미. Micron의 경우 Data Center 사업부보다 수요가 부진한 B2C 제품의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Open AI의 IPO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Enterprise 매출액 비중은 연말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2018년 Cloud Cycle에서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 폭이 둔화 (2017년 4분기, 주가는 이때부터 하락)되기 시작하고 약 1년 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했지만 현재의 강화된 LTA를 감안할 때 이번 Cycle에서는 재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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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자산배분 전략] 선진국 지수 편입 기대와 한국 자본시장의 과제

- 최근 한국 증시의 선진국 지수 편입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선진국 편입의 실제 효과와 한국 자본시장의 과제를 점검
- 이스라엘·한국(뱅가드)·그리스 사례 분석을 통해 시장 분류 변경이 단기 수급에는 영향을 미치지만, 장기 밸류에이션은 시장 펀더멘털이 결정됨을 확인
- 일본 사례를 통해 ROE 개선과 자본효율성 제고가 장기 리레이팅의 핵심 요인임을 분석
- 한국의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주요 과제와 정부의 제도 개선 방향을 함께 점검
- 결론적으로 선진국 지수 편입은 목적이 아니라 자본시장 선진화의 결과라는 관점에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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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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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바이두의 하락을 막은 쿤룬칩 밸류 500억$

바이두 주가 5%급등의 원인: 쿤룬칩 밸류 500억$

-전일(6/29) 홍콩 증시의 바이두(09888.HK) 주가가 +5.62%상승하며 연이은 하락에서 벗어난 이유는 바이두가 설립한 쿤룬칩의 밸류가 500억$(2025년 라운드D 밸류는 210억 위안)에 달한다는 외신의 보도 때문
-쿤룬칩의 추정 밸류 500억$(약 3,921억HKD)가 현실화된다면 대주주인 바이두의 시가 총액인 2,839억 HKD도 크게 웃돌게 됨. 바이두는 지분 57.67%를 보유한 쿤룬칩의 최대주주
 
쿤룬칩에 대한 시장의 기대
-쿤룬칩은 IPO를 준비하며 홍콩과 상해 증시의 과창판 두 증시에 동시 상장을 추진
-①LLM모델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 2024년 대형모델 AI시스템에 부합하는 3세대 쿤룬 AI칩까지 양산에 성공해 중국 AI칩 분야에서 대표 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음
-②자체 아키텍처 보유: 제품들이 AI딥러닝 전용의 자체 개발 XPU 아키텍처를 사용해 AI추론에 최적화되어 바이두, DeepSeek, 알리바바 Qwen 모델 등을 지원 가능함
-③중국 대형 고객 확보: 바이두 외에도 주요 고객으로 텐센트, 차이나모바일, 초상은행, 남방전력, VIVO 등을 확보하고 있으며 정부의 자국산 반도체 구매 장려 정책의 수혜 기업 중 하나
 
CXMT에 이은 하반기 중국 반도체 IPO가 될 전망
-중국 AI칩의 대표 기업 화웨이의 IPO 계획 부재로 쿤룬칩의 IPO가 완료될 경우 외국인 개인 투자자들의 직접 투자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Cambricon, Hygon 등과 함께 중국 AI 반도체 테마 상품 포트폴리오에 편입될 수밖에 없음
-CXMT의 IPO에 이어 중국 반도체 기업 IPO랠리를 이어갈 하반기 대어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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