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전망] AI 압축 포트폴리오로 돌파하라
국내주식 하반기 전망
코스피 2026년 연말 타깃 9,750pt로 상향 조정
Base 시나리오: 반도체 이익 지속성 우려 완화에 반도체 업종 밸류에이션 2018년 평균 6.25배 회복, 연말 지수 타깃 9,750pt
하반기 전략 이슈: ① 반도체
반도체 중심 AI 압축 포트폴리오 유리. 반도체 쉬어 갈 때 전력기기, IT하드웨어 등 AI 주도주 내에서 로테이션 및 키맞추기 나타날 것
하반기 전략 이슈: ② 개인의 ETF 투자 시대
개인의 ETF 투자 확대가 코스피의 대형주 중심 강세장 강화할 전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도 대형주 쏠림 더욱 가속화 할 수 있는 요인
하반기 전략 이슈: ③ 높아진 변동성
코스피 반도체 업종 비중 높아진 상황에서 글로벌 반도체 종목 변동성 확대. 이는 코스피 전체 변동성 확대를 야기. 코스피 변동성 높다는 것은 언제든 큰 폭 하락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시장 조정을 반도체 업종 중심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yE2eIa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전망] AI 압축 포트폴리오로 돌파하라
국내주식 하반기 전망
코스피 2026년 연말 타깃 9,750pt로 상향 조정
Base 시나리오: 반도체 이익 지속성 우려 완화에 반도체 업종 밸류에이션 2018년 평균 6.25배 회복, 연말 지수 타깃 9,750pt
하반기 전략 이슈: ① 반도체
반도체 중심 AI 압축 포트폴리오 유리. 반도체 쉬어 갈 때 전력기기, IT하드웨어 등 AI 주도주 내에서 로테이션 및 키맞추기 나타날 것
하반기 전략 이슈: ② 개인의 ETF 투자 시대
개인의 ETF 투자 확대가 코스피의 대형주 중심 강세장 강화할 전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도 대형주 쏠림 더욱 가속화 할 수 있는 요인
하반기 전략 이슈: ③ 높아진 변동성
코스피 반도체 업종 비중 높아진 상황에서 글로벌 반도체 종목 변동성 확대. 이는 코스피 전체 변동성 확대를 야기. 코스피 변동성 높다는 것은 언제든 큰 폭 하락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시장 조정을 반도체 업종 중심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yE2eIa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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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2026년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 반등을 기다리며
■ 상반기에 부재했던 기술이전 계약이 하반기에 트리거가 되며 업종 반등 기대
2026년 제약/바이오 업종은 모든 업종들 가운데 YTD 수익률이 가장 부진. 반도체 업종으로의 수급이 쏠리는 상황에서 전쟁까지 더해지며 원전, 방산, 에너지 등 반도체 이외의 업종으로 수급 또 다시 이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인한 유가 급등이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거시적인 환경 역시 업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다만, 이러한 수급과 환경적인 요인 이외에도 상반기에 알테오젠을 제외하고 국내 상장 바이오텍들의 기술이전이 전무했던 요인도 있었음 상반기부터 기술이전 기대감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기업들 다수 있으며, 상반기 학회 에서 유망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던 기업들 역시 다수 있기 때문에 하반기 기술이전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는 상황. 현재 국내 주식시장 예수금은 최대치를 지속 경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펀더멘탈 악화가 아닌 수급적인 요인으로 부진했던 상황으로 하반기 기술이전 계약이 트리거가 되어준다면 수급 역시 제약/바이오 업종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한올바이오파마: 현재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GD와 D2T RA 시장만 보더라도 현저한 저평가
IMVT-1402의 핵심 적응증인 GD와 D2T RA는 전통적인 치료 옵션(면역억제제 등)에 불응하는 환자들은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으로 IMVT-1402 최초로 진입하는 시장. D2T RA의 경우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은 모두 임상 1상 단계인 상황. GD의 경우 가장 빠른 후발주자는 동일 기전의 아제넥스의 비브가르트. 다만 후발주자의 임상적 우월성 입증 없이는 동일 기전 내에서 First-in-class가 대부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한다는 것은 중증근무력증에서 이미 입증된 바 있음. 뿐만 아니라 현재 FcRn 억제제 내에서 IMVT-1402 가 가장 깊은 IgG 감소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Best-in-class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황. 이번 D2T RA 임상 데이터 공개 이후 입증될 것으로 판단
■ 에이프릴바이오: 좋은 데이터 발표로 파이프라인이 검증되고 있으며, 플랫폼 추가 확장으로 이어질 것
2026년 2월 파트너사 에보뮨이 APB-R3 아토피 피부염 임상 2a상 결과 발표. 현재 출시된 치료 제들 대비 더 적은 투여 횟수와 용량, 더 짧은 기간만에 유사한 수준의 EASI 점수 개선 결과 발표. 안전성 역시 우수하게 확인되었기 때문에 향후 용량 증량을 통한 유효성 개선도 가능할 전망. APBA1은 현재 갑상선안병증을 적응증으로 1b상을 완료. 현재까지 갑상선안병증 파이프라인 중 안구 돌출 증상 완화와 질병의 원인인 갑상선호르몬 수용체를 타깃하는 자가항체(THSR-ab)의 감소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가 없었으나, 초기 투약 종료 환자 6명에서 두 가지 측면 모두 달성한 데이터를 발표. 이미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들의 좋은 데이터 발표로 적응증 확장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 뿐 만 아니라 SAFA 플랫폼 재평가를 통해 추가적인 기술이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HSZUw9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2026년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 반등을 기다리며
■ 상반기에 부재했던 기술이전 계약이 하반기에 트리거가 되며 업종 반등 기대
2026년 제약/바이오 업종은 모든 업종들 가운데 YTD 수익률이 가장 부진. 반도체 업종으로의 수급이 쏠리는 상황에서 전쟁까지 더해지며 원전, 방산, 에너지 등 반도체 이외의 업종으로 수급 또 다시 이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인한 유가 급등이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거시적인 환경 역시 업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다만, 이러한 수급과 환경적인 요인 이외에도 상반기에 알테오젠을 제외하고 국내 상장 바이오텍들의 기술이전이 전무했던 요인도 있었음 상반기부터 기술이전 기대감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기업들 다수 있으며, 상반기 학회 에서 유망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던 기업들 역시 다수 있기 때문에 하반기 기술이전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는 상황. 현재 국내 주식시장 예수금은 최대치를 지속 경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펀더멘탈 악화가 아닌 수급적인 요인으로 부진했던 상황으로 하반기 기술이전 계약이 트리거가 되어준다면 수급 역시 제약/바이오 업종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한올바이오파마: 현재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GD와 D2T RA 시장만 보더라도 현저한 저평가
IMVT-1402의 핵심 적응증인 GD와 D2T RA는 전통적인 치료 옵션(면역억제제 등)에 불응하는 환자들은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으로 IMVT-1402 최초로 진입하는 시장. D2T RA의 경우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은 모두 임상 1상 단계인 상황. GD의 경우 가장 빠른 후발주자는 동일 기전의 아제넥스의 비브가르트. 다만 후발주자의 임상적 우월성 입증 없이는 동일 기전 내에서 First-in-class가 대부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한다는 것은 중증근무력증에서 이미 입증된 바 있음. 뿐만 아니라 현재 FcRn 억제제 내에서 IMVT-1402 가 가장 깊은 IgG 감소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Best-in-class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황. 이번 D2T RA 임상 데이터 공개 이후 입증될 것으로 판단
■ 에이프릴바이오: 좋은 데이터 발표로 파이프라인이 검증되고 있으며, 플랫폼 추가 확장으로 이어질 것
2026년 2월 파트너사 에보뮨이 APB-R3 아토피 피부염 임상 2a상 결과 발표. 현재 출시된 치료 제들 대비 더 적은 투여 횟수와 용량, 더 짧은 기간만에 유사한 수준의 EASI 점수 개선 결과 발표. 안전성 역시 우수하게 확인되었기 때문에 향후 용량 증량을 통한 유효성 개선도 가능할 전망. APBA1은 현재 갑상선안병증을 적응증으로 1b상을 완료. 현재까지 갑상선안병증 파이프라인 중 안구 돌출 증상 완화와 질병의 원인인 갑상선호르몬 수용체를 타깃하는 자가항체(THSR-ab)의 감소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가 없었으나, 초기 투약 종료 환자 6명에서 두 가지 측면 모두 달성한 데이터를 발표. 이미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들의 좋은 데이터 발표로 적응증 확장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 뿐 만 아니라 SAFA 플랫폼 재평가를 통해 추가적인 기술이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HSZUw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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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2026년 하반기 경제 전망: 기호지세(騎虎之勢)] Ride With Us or Collide With Us
- Executive Summary
- 기호지세(騎虎之勢) : Ride With US or Collide With US
- 미국 경제: 쉽게 식지 않는 소비와 투자의 엔진
- 한국 경제: 체급 올리는 중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B7cDdU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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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경제 전망: 기호지세(騎虎之勢)] Ride With Us or Collide With Us
-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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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제: 쉽게 식지 않는 소비와 투자의 엔진
- 한국 경제: 체급 올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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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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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자산배분 동향]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재편
- 글로벌 연기금은 목표수익률·적립비율·정책 벤치마크 등 운용체계 차이에 따라 자산배분 조정 방향과 단기 성과가 차별화되는 국면
- 국내 연기금은 국내 증시 상승과 위험자산 활용 확대 흐름 속에서 국내주식 비중이 상승하고 국내채권 비중은 낮아지는 변화
- 국내 생보사는 채권 중심 운용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삼성생명의 주식 비중 상승과 교보생명의 외화표시 유가증권 확대 등 회사별 차별화 확대
- 특히 신한라이프는 리밸런싱 이후 주식과 대출채권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형 자산 활용이 증가하는 모습
- 장기 운용목표를 유지하는 가운데 시장환경 변화와 기관별 운용제약이 동시에 반영된 포트폴리오 재편 흐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DEbJPQ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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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 동향]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재편
- 글로벌 연기금은 목표수익률·적립비율·정책 벤치마크 등 운용체계 차이에 따라 자산배분 조정 방향과 단기 성과가 차별화되는 국면
- 국내 연기금은 국내 증시 상승과 위험자산 활용 확대 흐름 속에서 국내주식 비중이 상승하고 국내채권 비중은 낮아지는 변화
- 국내 생보사는 채권 중심 운용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삼성생명의 주식 비중 상승과 교보생명의 외화표시 유가증권 확대 등 회사별 차별화 확대
- 특히 신한라이프는 리밸런싱 이후 주식과 대출채권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형 자산 활용이 증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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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유니트리 과창판 IPO, 남은 과정 정리
유니트리 IPO의 심의 통과와 향후 일정 예상
-심의 통과 후 상하이거래소는 관련 자료를 중국 증감회에 제출하고, 증감회의 심사 및 등록 승인서 발급까지 약 2~4주 소요가 예상됨
-증감회의 등록 승인서 발급 후 공모 발행 준비(투자설명서 공개, 기업설명회 진행, 기관 수요예측 실시, 공모가 확정 등)에 약 2~3주, 배정 및 납입에 약 1주 정도로 총 3~4주가 추가로 소요
-과창판 상장 시기는 7월 중순부터 8월 말 사이로 예상
유니트리 IPO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가지는 의미
-유니트리의 과창판 상장 시 이미 UbTech가 상장한 홍콩 증시에 이어 중국 A증시에 최초의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상장이라는 이정표가 세워진다고 볼 수 있음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전체 로봇 산업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세부 산업이 자본시장의 한 영역으로 인정받아 자본투자 → 기술 개발 → 산업화의 선순환 구조가 완비되었음을 의미
-비상장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기업들에 대한 투자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
중국 A증시 로봇 테마 포트폴리오도 변화 예상
-중국 A증시의 로봇 ETF 다수의 포트폴리오는 산업용 로봇 관련 기업들이 비중 상위 종목을 차지
-유니트리의 상장 후 로봇 테마상품들도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들의 편입이 본격화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9BXtJD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China Issue 유니트리 과창판 IPO, 남은 과정 정리
유니트리 IPO의 심의 통과와 향후 일정 예상
-심의 통과 후 상하이거래소는 관련 자료를 중국 증감회에 제출하고, 증감회의 심사 및 등록 승인서 발급까지 약 2~4주 소요가 예상됨
-증감회의 등록 승인서 발급 후 공모 발행 준비(투자설명서 공개, 기업설명회 진행, 기관 수요예측 실시, 공모가 확정 등)에 약 2~3주, 배정 및 납입에 약 1주 정도로 총 3~4주가 추가로 소요
-과창판 상장 시기는 7월 중순부터 8월 말 사이로 예상
유니트리 IPO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가지는 의미
-유니트리의 과창판 상장 시 이미 UbTech가 상장한 홍콩 증시에 이어 중국 A증시에 최초의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상장이라는 이정표가 세워진다고 볼 수 있음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전체 로봇 산업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세부 산업이 자본시장의 한 영역으로 인정받아 자본투자 → 기술 개발 → 산업화의 선순환 구조가 완비되었음을 의미
-비상장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기업들에 대한 투자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
중국 A증시 로봇 테마 포트폴리오도 변화 예상
-중국 A증시의 로봇 ETF 다수의 포트폴리오는 산업용 로봇 관련 기업들이 비중 상위 종목을 차지
-유니트리의 상장 후 로봇 테마상품들도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들의 편입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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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 DeepSeek 자금 조달, 텐센트와 CATL 참여
DeepSeek의 자금 조달에 텐센트와 CATL이 참여
-기업가치는 590억 달러, 자금 조달은 약 70억 달러(RMB 500억 위안) 규모
-핵심 투자자로 100억 위안을 투자하는 텐센트(00700.HK)와 50억 위안을 투자하는 CATL(03750.HK)이 있고, 잠재적 투자자로 넷이즈, 징동, IDG캐피탈 및 국가 기금 등이 참여하며 총 투자자 수는 10개 이하 기업으로 제한될 전망
DeepSeek의 대규모 자금 조달 배경 3가지
-①데이터센터 확보 필요: 중국내 빅테크들이 AI Agent 시장까지 염두해 CAPEX투자 규모를 상향하고 있어, DeepSeek도 데이터센터 확보가 필수적. 데이터센터 운영 사업을 포지셔닝한 CATL의 투자자 참여는 긍정적
-②빅테크와 AI모델 협업: 텐센트, 넷이즈, 징동 등 DeepSeek의 AI모델을 활용하려는 빅테크들이 투자자로 전환되면서 협업을 통한 시너지가 강화할 것으로 기대
-③우수한 인력 확보 효과: 개발자들이 경쟁사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고, 외부 인재 채용에도 유리해진다는 점이 중요한 배경 중 하나
DeepSeek의 Sovereign AI로 성장, 중국 AI ETF 투자 매력 상승 전망
-DeepSeek는 AI스타트업에서 중국의 Sovereign AI기업으로 성장. 중국의 주요 빅테크들과 국가 기금들의 투자 참여로 글로벌 AI산업에서도 경쟁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중국 AI CAPEX투자 확대 지속으로 중국 A증시 AI테마 ETF(159819 SZ, 159363 SZ 등)들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Almj7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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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na Issue - DeepSeek 자금 조달, 텐센트와 CATL 참여
DeepSeek의 자금 조달에 텐센트와 CATL이 참여
-기업가치는 590억 달러, 자금 조달은 약 70억 달러(RMB 500억 위안) 규모
-핵심 투자자로 100억 위안을 투자하는 텐센트(00700.HK)와 50억 위안을 투자하는 CATL(03750.HK)이 있고, 잠재적 투자자로 넷이즈, 징동, IDG캐피탈 및 국가 기금 등이 참여하며 총 투자자 수는 10개 이하 기업으로 제한될 전망
DeepSeek의 대규모 자금 조달 배경 3가지
-①데이터센터 확보 필요: 중국내 빅테크들이 AI Agent 시장까지 염두해 CAPEX투자 규모를 상향하고 있어, DeepSeek도 데이터센터 확보가 필수적. 데이터센터 운영 사업을 포지셔닝한 CATL의 투자자 참여는 긍정적
-②빅테크와 AI모델 협업: 텐센트, 넷이즈, 징동 등 DeepSeek의 AI모델을 활용하려는 빅테크들이 투자자로 전환되면서 협업을 통한 시너지가 강화할 것으로 기대
-③우수한 인력 확보 효과: 개발자들이 경쟁사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고, 외부 인재 채용에도 유리해진다는 점이 중요한 배경 중 하나
DeepSeek의 Sovereign AI로 성장, 중국 AI ETF 투자 매력 상승 전망
-DeepSeek는 AI스타트업에서 중국의 Sovereign AI기업으로 성장. 중국의 주요 빅테크들과 국가 기금들의 투자 참여로 글로벌 AI산업에서도 경쟁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중국 AI CAPEX투자 확대 지속으로 중국 A증시 AI테마 ETF(159819 SZ, 159363 SZ 등)들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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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고용 서프라이즈가 미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고용 서프라이즈로 긴축 베팅 강화
-지난 5일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로 금리 텐트럼과 같은 시장 발작 연출. S&P 500 지수는 -2.6%, 나스닥 지수는 -4.2% 급락 마감. 이란 사태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직전 CPI, PPI 서프라이즈로 강화됐던 긴축 우려가 더욱 강화된 까닭
-5월 비농업고용 신규 고용이 전월비 17.2만명 증가하면서 컨센서스(+8.5만명)를 큰 폭으로 상회. 뿐만 아니라 직전 2개월 수치(3월 수치는 18.5만명→21.4만명으로, 4월 수치는 11.5만→17.9만명) 도 상향 조정. 저임금, 비순환 업종 중심의 서프라이즈가 특징적. 주로 레저·접객 부문이 +7.0만명, 정부 부문은 +5.2만명,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는 +4.7만명으로 이들만 합산하더라도 +16.9만명으로 월 증분의 대부분을 설명. 더군다나 월드컵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의 11개 개최 도시의 호텔, 레스토랑, 주점 중심으로 예약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 레저·접객 7만명 중 80%는 음식점·주점이었으며, 공연·관람 스포츠 등 관련 사업에서도 6,700명이 급증한 것. 공동 개최국 캐나다에서도 동반 서프라이즈 출현. 1~4월 누적 11.2만건의 일자리 증발하며 완만한 둔화세를 보이던 캐나다 비농업고용이 5월엔 +8.8만명 증가하며 컨센서스(+1.0만명)을 큰 폭으로 상회. 마찬가지로 대부분 미디어·엔터·레크리에이션 +1.9만명, 숙박·음식점 +1.7만명 등 월드컵 개막을 앞둔 서비스 체인에서 비롯. 이를 반영하여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이 4.5%→3.0%로 전월비 급락
-반면, 미국 비농업고용 내 대표적 고임금 업종은 정보 -0.2만명, 금융 -2.2만명,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0.6만명으로 부진한 흐름 지속. 실업률은 4.3%로 전월과 동일
■ 내러티브에 취약해지기 시작한 지수 레벨
-월드컵 이벤트에 따른 일회적 요인 + 저임금 중심의 서프라이즈로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팬데믹 구간 당시 소프트한 경기 둔화 반영하며 고임금 업종 중심으로 부진하고 저임금 업종 중심으로 고용이 버티는 흐름 지속된 바 있음. 그 결과 전반적인 고용 수치는 견조한 가운데 임금과 물가 둔화는 지속된 바 있음. 현 구간까지도 해당 흐름 지속되는 가운데 AI 산업전환에 따른 효과도 더해질 것으로 예상
-작년 말 8% 부근이던 미국 기업 AI 도입률은 올해 20% 가까이 급증하고 있음. 특히 대졸 이상, 그리고 고임금 업종으로 갈수록 AI 활용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 기업 규모 기준으로는 대기업 중심으로 고용 둔화세가 확연히 관측되고 있음. 챌린저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5월 9.7만명의 감원을 발표. 특히 기술 업계 감원 규모(3.8만명)의 급증이 두드러졌으며 이는 24년 8월 이후 최대치 수준. 5월 한 달간 AI 도입 및 자동화를 이유로 발표한 감원 규모는 3.9만명 수준으로 챌린저 사가 23년 AI 사유를 도입한 이례 월간 최대치에 해당하며, 5월 전체 감원 규모의 40%에 육박. AI의 산업구조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는 중
*URL: https://buly.kr/6te4cT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여의도 하스팟] 고용 서프라이즈가 미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고용 서프라이즈로 긴축 베팅 강화
-지난 5일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로 금리 텐트럼과 같은 시장 발작 연출. S&P 500 지수는 -2.6%, 나스닥 지수는 -4.2% 급락 마감. 이란 사태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직전 CPI, PPI 서프라이즈로 강화됐던 긴축 우려가 더욱 강화된 까닭
-5월 비농업고용 신규 고용이 전월비 17.2만명 증가하면서 컨센서스(+8.5만명)를 큰 폭으로 상회. 뿐만 아니라 직전 2개월 수치(3월 수치는 18.5만명→21.4만명으로, 4월 수치는 11.5만→17.9만명) 도 상향 조정. 저임금, 비순환 업종 중심의 서프라이즈가 특징적. 주로 레저·접객 부문이 +7.0만명, 정부 부문은 +5.2만명,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는 +4.7만명으로 이들만 합산하더라도 +16.9만명으로 월 증분의 대부분을 설명. 더군다나 월드컵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의 11개 개최 도시의 호텔, 레스토랑, 주점 중심으로 예약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 레저·접객 7만명 중 80%는 음식점·주점이었으며, 공연·관람 스포츠 등 관련 사업에서도 6,700명이 급증한 것. 공동 개최국 캐나다에서도 동반 서프라이즈 출현. 1~4월 누적 11.2만건의 일자리 증발하며 완만한 둔화세를 보이던 캐나다 비농업고용이 5월엔 +8.8만명 증가하며 컨센서스(+1.0만명)을 큰 폭으로 상회. 마찬가지로 대부분 미디어·엔터·레크리에이션 +1.9만명, 숙박·음식점 +1.7만명 등 월드컵 개막을 앞둔 서비스 체인에서 비롯. 이를 반영하여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이 4.5%→3.0%로 전월비 급락
-반면, 미국 비농업고용 내 대표적 고임금 업종은 정보 -0.2만명, 금융 -2.2만명,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0.6만명으로 부진한 흐름 지속. 실업률은 4.3%로 전월과 동일
■ 내러티브에 취약해지기 시작한 지수 레벨
-월드컵 이벤트에 따른 일회적 요인 + 저임금 중심의 서프라이즈로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팬데믹 구간 당시 소프트한 경기 둔화 반영하며 고임금 업종 중심으로 부진하고 저임금 업종 중심으로 고용이 버티는 흐름 지속된 바 있음. 그 결과 전반적인 고용 수치는 견조한 가운데 임금과 물가 둔화는 지속된 바 있음. 현 구간까지도 해당 흐름 지속되는 가운데 AI 산업전환에 따른 효과도 더해질 것으로 예상
-작년 말 8% 부근이던 미국 기업 AI 도입률은 올해 20% 가까이 급증하고 있음. 특히 대졸 이상, 그리고 고임금 업종으로 갈수록 AI 활용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 기업 규모 기준으로는 대기업 중심으로 고용 둔화세가 확연히 관측되고 있음. 챌린저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5월 9.7만명의 감원을 발표. 특히 기술 업계 감원 규모(3.8만명)의 급증이 두드러졌으며 이는 24년 8월 이후 최대치 수준. 5월 한 달간 AI 도입 및 자동화를 이유로 발표한 감원 규모는 3.9만명 수준으로 챌린저 사가 23년 AI 사유를 도입한 이례 월간 최대치에 해당하며, 5월 전체 감원 규모의 40%에 육박. AI의 산업구조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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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개인의 ETF 투자 시대, 시장 대형주 쏠림과 변동성 강화
- 개인 투자자들의 ETF를 통한 국내주식 투자 증가 눈에 띔
- 투자 금액은 물론 개별종목 대비 ETF 거래대금의 비중도 구조적 확대
- 개인 ETF 투자 확대는 대형주 쏠림을 심화
-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투자 선호를 고려하면 개인 ETF 투자는 시장 변동성도 확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WcjROv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trategy Weekly] 개인의 ETF 투자 시대, 시장 대형주 쏠림과 변동성 강화
- 개인 투자자들의 ETF를 통한 국내주식 투자 증가 눈에 띔
- 투자 금액은 물론 개별종목 대비 ETF 거래대금의 비중도 구조적 확대
- 개인 ETF 투자 확대는 대형주 쏠림을 심화
-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투자 선호를 고려하면 개인 ETF 투자는 시장 변동성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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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Style 전략] 반도체 이후의 스타일 전략: 대형 성장과 대형 가치의 조합
- AI 투자 둔화 우려와 반도체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HBM4 공급망 구축과 차세대 GPU 출하 기대를 감안할 때 대형 성장주의 핵심 비중 유지 필요성 부각
- 다만 반도체 중심 대형 성장주만으로는 포트폴리오 쏠림 부담이 커질 수 있어, 하반기 정책 기대와 주주환원 확대 수혜가 가능한 대형 가치주를 함께 편입하는 전략 필요
- 대형 성장주는 ROE 개선과 PER 할인 전환이 동시에 확인되는 반면, 대형 가치주는 ROE 개선과 여전한 할인 거래를 바탕으로 재평가 가능성 확대
- 반면 중형 성장주와 중형 가치주는 ROE 개선이 제한적인 가운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고 있어 상대매력 제한
- 결론적으로 하반기 스타일 전략은 대형 성장주와 대형 가치주를 함께 활용하는 바벨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4Fuhu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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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전략] 반도체 이후의 스타일 전략: 대형 성장과 대형 가치의 조합
- AI 투자 둔화 우려와 반도체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HBM4 공급망 구축과 차세대 GPU 출하 기대를 감안할 때 대형 성장주의 핵심 비중 유지 필요성 부각
- 다만 반도체 중심 대형 성장주만으로는 포트폴리오 쏠림 부담이 커질 수 있어, 하반기 정책 기대와 주주환원 확대 수혜가 가능한 대형 가치주를 함께 편입하는 전략 필요
- 대형 성장주는 ROE 개선과 PER 할인 전환이 동시에 확인되는 반면, 대형 가치주는 ROE 개선과 여전한 할인 거래를 바탕으로 재평가 가능성 확대
- 반면 중형 성장주와 중형 가치주는 ROE 개선이 제한적인 가운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고 있어 상대매력 제한
- 결론적으로 하반기 스타일 전략은 대형 성장주와 대형 가치주를 함께 활용하는 바벨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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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하이트진로(000080) BUY/TP 20,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1) 1Q26Review: 매출액5,908억원(-3.6%yoy), 영업이익559억원(-10.8%yoy, OPM 9.7%)기록. 1Q26에도 여전히 전반적인 주류 시장 성장 둔화 흐름 지속되는 가운데, 특히 맥주 시장 감소세 두드러졌으며(-12%yoy), 소주 시장 또한 감소(-4%yoy). 이에 따라, 동사의 맥주/소주 판매량도 축소되며 매출 하락. 다만, 주류시장 내 가성비 제품 선호현상으로 필라이트 판매 견조한 모습. 수익성은 당분기 마케팅비 축소 및 맥아 가격 하락에도, 전반적인 매출 하락 및 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되며 하락
-2Q26Preview: 매출액6,288억원(-2.7%yoy), 영업이익591억원(-8.3%yoy, OPM 9.4%) 전망
- 4~5월에도주류소비축소에따른시장전반의어려운영업환경지속되는흐름으로맥주/소주 전반의 매출 감소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더하여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PET/알루미늄 캔 가격 부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전체 포장재 가격 중 캔/알루미늄 용기 비중 맥주 약 60%, 소주 약 20% 수준 추정)됨에 따라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 또한 상승되고 있다는 점 아쉬움. 향후 하이트진로 주력 제품 중심의판매 집중 전략 제시 및 마케팅비 축소, 생산 효율성 증대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2,000원에서 20,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 주가는 12M Fwd EBITDA 3,303억원(기존 3,485억원)에 Target EV/EBITDA 6배(12M Fwd 글로벌 주류 Peer EV/EBITDA multiple 평균에 과거 3년(22~24년) 글로벌 주류 EV/EBITDA 대비 하이트진로 EV/EBITDA 평균 할인률인 30%적용, 직전 Multiple과 동일)를 적용하여 산정. 하이트진로 주류 소비 감소세 지속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에 따른 포장재/부자재부담도2Q26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여전히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되는 중으로 내부적인 생산 설비 효율화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 진행중이나 상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 URL: https://buly.kr/HSZXqF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이트진로(000080) BUY/TP 20,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1) 1Q26Review: 매출액5,908억원(-3.6%yoy), 영업이익559억원(-10.8%yoy, OPM 9.7%)기록. 1Q26에도 여전히 전반적인 주류 시장 성장 둔화 흐름 지속되는 가운데, 특히 맥주 시장 감소세 두드러졌으며(-12%yoy), 소주 시장 또한 감소(-4%yoy). 이에 따라, 동사의 맥주/소주 판매량도 축소되며 매출 하락. 다만, 주류시장 내 가성비 제품 선호현상으로 필라이트 판매 견조한 모습. 수익성은 당분기 마케팅비 축소 및 맥아 가격 하락에도, 전반적인 매출 하락 및 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되며 하락
-2Q26Preview: 매출액6,288억원(-2.7%yoy), 영업이익591억원(-8.3%yoy, OPM 9.4%) 전망
- 4~5월에도주류소비축소에따른시장전반의어려운영업환경지속되는흐름으로맥주/소주 전반의 매출 감소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더하여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PET/알루미늄 캔 가격 부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전체 포장재 가격 중 캔/알루미늄 용기 비중 맥주 약 60%, 소주 약 20% 수준 추정)됨에 따라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 또한 상승되고 있다는 점 아쉬움. 향후 하이트진로 주력 제품 중심의판매 집중 전략 제시 및 마케팅비 축소, 생산 효율성 증대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2,000원에서 20,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 주가는 12M Fwd EBITDA 3,303억원(기존 3,485억원)에 Target EV/EBITDA 6배(12M Fwd 글로벌 주류 Peer EV/EBITDA multiple 평균에 과거 3년(22~24년) 글로벌 주류 EV/EBITDA 대비 하이트진로 EV/EBITDA 평균 할인률인 30%적용, 직전 Multiple과 동일)를 적용하여 산정. 하이트진로 주류 소비 감소세 지속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에 따른 포장재/부자재부담도2Q26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여전히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되는 중으로 내부적인 생산 설비 효율화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 진행중이나 상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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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펌텍코리아(251970) BUY/TP 47,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하반기를 기대하며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Q26 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은 918억원, 영업이익 130억원(-3.5%yoy, OPM 14.1%)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1)펌텍코리아: 매출-2.3%yoy, 영업이익-17.6%yoy. 1Q26 4공장준공후유휴공간추가설비도입 과정에서 사출 공정 CAPA 부족으로 인한 생산 병목 현상 일부 발생. 아울러 저단가 스포이드 제품 비중 확대(1Q26 스포이드 비중 8% vs. 1Q25 4%) 영향으로 매출 역성장. 제품 믹스 변동 및 CAPA 증설 일회성 비용(약4억원) 반영되며 이익 또한 감소
-2) 부국티엔씨: 매출 +14.4%yoy, 영업이익 +66.5%yoy. 인디고객사향 수주 여전히 견조함에 따라 매출상승. 또한 CAPA 증설에 따른 생산 효율 개선 효과로 수익성 크게 개선 긍정적
-[2Q26 P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04억원(+4.7%yoy), 영업이익 180억원(-7.4%yoy, OPM 16.3%) 전망
-1) 펌텍코리아: 매출 +3.5%yoy, 영업이익 -9.7%yoy 전망. 지난해 4분기부터 수주와 생산 대응 괴리가 발생하고 있으나 점진적 정상화 과정에 있음. 2분기 월별 생산 금액 지속 개선되는 흐름으로 기저 부담에도 스틱/스포이드 중심으로 매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상반기보다는 하반기를 더 기대할 수 있겠으며, 6공장 준공(3Q26)으로 인한 CAPA 신규 카테고리 확대 기대
-2) 부국티엔씨: 매출 +12.0%yoy, 영업이익 +8.5%yoy 전망. 부국티엔씨는 성수기 수요 대응한 생산 활동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CAPA 증설에 다른 생산효율 개선효과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펌텍코리아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65,000원에서 47,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동사의 12M Fwd EPS 3,238원(기존 3,715원)에 Target P/E 14배(K-Beauty 확장 국면 펌텍코리아 25년도 Historical P/E 하단값 적용, 직전 Multiple은 동일 P/E 평균값 17배 적용하였으나, 현재 동사의 생산 병목 및 단기 실적 변동성 감안하여 동일 시기 P/E 하단 값으로 변경) 적용하여 산정. 현재 동사의 수주와 생산 괴리 발생에 따른 상반기 실적 개선 제한적이나, 하반기부터 생산 안정화 이후 생산효율 증대하며 점진적인 개선 기대
* URL: https://buly.kr/6XoZ1k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펌텍코리아(251970) BUY/TP 47,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하반기를 기대하며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Q26 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은 918억원, 영업이익 130억원(-3.5%yoy, OPM 14.1%)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1)펌텍코리아: 매출-2.3%yoy, 영업이익-17.6%yoy. 1Q26 4공장준공후유휴공간추가설비도입 과정에서 사출 공정 CAPA 부족으로 인한 생산 병목 현상 일부 발생. 아울러 저단가 스포이드 제품 비중 확대(1Q26 스포이드 비중 8% vs. 1Q25 4%) 영향으로 매출 역성장. 제품 믹스 변동 및 CAPA 증설 일회성 비용(약4억원) 반영되며 이익 또한 감소
-2) 부국티엔씨: 매출 +14.4%yoy, 영업이익 +66.5%yoy. 인디고객사향 수주 여전히 견조함에 따라 매출상승. 또한 CAPA 증설에 따른 생산 효율 개선 효과로 수익성 크게 개선 긍정적
-[2Q26 P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04억원(+4.7%yoy), 영업이익 180억원(-7.4%yoy, OPM 16.3%) 전망
-1) 펌텍코리아: 매출 +3.5%yoy, 영업이익 -9.7%yoy 전망. 지난해 4분기부터 수주와 생산 대응 괴리가 발생하고 있으나 점진적 정상화 과정에 있음. 2분기 월별 생산 금액 지속 개선되는 흐름으로 기저 부담에도 스틱/스포이드 중심으로 매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상반기보다는 하반기를 더 기대할 수 있겠으며, 6공장 준공(3Q26)으로 인한 CAPA 신규 카테고리 확대 기대
-2) 부국티엔씨: 매출 +12.0%yoy, 영업이익 +8.5%yoy 전망. 부국티엔씨는 성수기 수요 대응한 생산 활동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CAPA 증설에 다른 생산효율 개선효과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펌텍코리아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65,000원에서 47,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동사의 12M Fwd EPS 3,238원(기존 3,715원)에 Target P/E 14배(K-Beauty 확장 국면 펌텍코리아 25년도 Historical P/E 하단값 적용, 직전 Multiple은 동일 P/E 평균값 17배 적용하였으나, 현재 동사의 생산 병목 및 단기 실적 변동성 감안하여 동일 시기 P/E 하단 값으로 변경) 적용하여 산정. 현재 동사의 수주와 생산 괴리 발생에 따른 상반기 실적 개선 제한적이나, 하반기부터 생산 안정화 이후 생산효율 증대하며 점진적인 개선 기대
* URL: https://buly.kr/6XoZ1k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풀무원(017810) BUY/TP 13,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안정적인 국내, 커지는 해외 기여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Q26 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은 8,504억원(Flat), 영업이익190억원(+68.8%yoy, OPM 1.6%)기록
-[식품제조유통] 매출 +2.3%yoy, 영업이익 Flat 기록. B2C/B2B 등 시장 지배력 강화하며 매출 성장하였으나, 풀무원 샘물/B2B 고객사 믹스 변경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
[식품서비스유통] 매출 +10.6%yoy, 영업이익 +29.8%yoy. 산업체/군급식 지속 확대 및 컨세션/휴게소 채널 또한 안정적인 성장 지속. 운영 효율화 또한 지속되며 이익 개선 기여
-[해외식품제조유통] 매출 +13.8%yoy, 흑전. 특히, 미국 두부와 냉장면 제품 중심 성장 및 신규 채널 진출 효과 가시화되며 매출 +18%yoy 성장, 이익 또한 BEP 수준 기록 고무적. 중국 또한 기존 회원제 채널 중심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 지속되며 매출 +16%yoy 시현. 다만, 여전히 일본 매출 부진 지속되며 -11%yoy 하락하였으나 적자 규모 지속 축소 중
- [2Q26 P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은 8,874억원(+5.8%yoy), 영업이익282억원(+44.1%yoy, OPM 3.2%) 전망
- 국내는 상온 포트폴리오 확대 및 식품서비스유통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바탕의 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 해외 부문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감안한 유가/포장재 상승에 따른 전반적인 비용 확대 가능성은 감안해야 하지만, 향후 [미국] 클럽/리테일 채널 공급 확대 및 신규 공장 안정화 통한 성장, [중국] 클럽 채널향 주력제품(면류/냉동)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 [일본] K-푸드 포트폴리오 확대 및 공장 통폐합 통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가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풀무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6,000원에서 13,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동사의 12M Fwd EPS 1,312원에 Target P/E 10배(풀무원 미국 법인 성과 기대감 부여되던 24년 Historical P/E 하단 값 적용, 직전 Multiple은 동일 P/E 평균값 13배 적용하였으나, 현재의 음식료 업종 업황 감안하여 동일 시기의 P/E 하단 값으로 변경)적용하여 산정. 풀무원 국내 법인은 안정적인 실적 바탕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해외 법인의 경우, 일본 법인은 아직 기다림 필요하나, 미국/중국 법인 실적 기여도 지속 상승하고 있다는 점 고무적
* URL: https://buly.kr/ET0fAW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풀무원(017810) BUY/TP 13,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안정적인 국내, 커지는 해외 기여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Q26 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은 8,504억원(Flat), 영업이익190억원(+68.8%yoy, OPM 1.6%)기록
-[식품제조유통] 매출 +2.3%yoy, 영업이익 Flat 기록. B2C/B2B 등 시장 지배력 강화하며 매출 성장하였으나, 풀무원 샘물/B2B 고객사 믹스 변경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
[식품서비스유통] 매출 +10.6%yoy, 영업이익 +29.8%yoy. 산업체/군급식 지속 확대 및 컨세션/휴게소 채널 또한 안정적인 성장 지속. 운영 효율화 또한 지속되며 이익 개선 기여
-[해외식품제조유통] 매출 +13.8%yoy, 흑전. 특히, 미국 두부와 냉장면 제품 중심 성장 및 신규 채널 진출 효과 가시화되며 매출 +18%yoy 성장, 이익 또한 BEP 수준 기록 고무적. 중국 또한 기존 회원제 채널 중심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 지속되며 매출 +16%yoy 시현. 다만, 여전히 일본 매출 부진 지속되며 -11%yoy 하락하였으나 적자 규모 지속 축소 중
- [2Q26 P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은 8,874억원(+5.8%yoy), 영업이익282억원(+44.1%yoy, OPM 3.2%) 전망
- 국내는 상온 포트폴리오 확대 및 식품서비스유통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바탕의 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 해외 부문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감안한 유가/포장재 상승에 따른 전반적인 비용 확대 가능성은 감안해야 하지만, 향후 [미국] 클럽/리테일 채널 공급 확대 및 신규 공장 안정화 통한 성장, [중국] 클럽 채널향 주력제품(면류/냉동)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 [일본] K-푸드 포트폴리오 확대 및 공장 통폐합 통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가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풀무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6,000원에서 13,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동사의 12M Fwd EPS 1,312원에 Target P/E 10배(풀무원 미국 법인 성과 기대감 부여되던 24년 Historical P/E 하단 값 적용, 직전 Multiple은 동일 P/E 평균값 13배 적용하였으나, 현재의 음식료 업종 업황 감안하여 동일 시기의 P/E 하단 값으로 변경)적용하여 산정. 풀무원 국내 법인은 안정적인 실적 바탕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해외 법인의 경우, 일본 법인은 아직 기다림 필요하나, 미국/중국 법인 실적 기여도 지속 상승하고 있다는 점 고무적
* URL: https://buly.kr/ET0fAW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FX Comment - 원화 약세 원인 찐단
- 원화, 양호한 펀더멘털(경상수지 흑자 > 자본유출) 대비 약세 폭 과도. 변동성 높고, 쏠림도 관찰
- 원화 약세 요인은 중동 전쟁, 달러화 강세, 엔화 약세,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도 지속 등 다양
- 그 중에서도 올해는 특히 외인 주식 순매도 영향이 강하게 작용(YTD 환율 누적변동 절반 기여)
- 외인 주식 순매도 시 일부 시차 존재하나 대부분이 해당월에 국제수지상 주식자금 유출로 연결
- 단기적으로는 외인 주식 순매도발 환율 상승압력 남아있으나 당국 개입 강화가 상단을 제한
- 하반기 중동 전쟁 해소,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발 외환순공급 확대 지속이 원화 강세 지지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DEbMej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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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Comment - 원화 약세 원인 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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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에서도 올해는 특히 외인 주식 순매도 영향이 강하게 작용(YTD 환율 누적변동 절반 기여)
- 외인 주식 순매도 시 일부 시차 존재하나 대부분이 해당월에 국제수지상 주식자금 유출로 연결
- 단기적으로는 외인 주식 순매도발 환율 상승압력 남아있으나 당국 개입 강화가 상단을 제한
- 하반기 중동 전쟁 해소,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발 외환순공급 확대 지속이 원화 강세 지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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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AI/로보틱스 윤동욱]
대만 Computex 방문 후기 - Agentic AI가 AX 견인
1. Computex 2026에서 Agentic AI 시대의 상업적인 성공과 기술 구현을 확인
- NVIDIA는 Computex에서 Agentic AI는 LLM과 Harness의 효율적인 결합을 통해 구현된다는 점을 강조. Harness Engineering은 LLM에게 복잡하고 생산적인 업무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전체 시스템을 설계하는 기술로서 AI Agent의 상업적인 성공을 결정
- NVIDIA는 금번 Computex에서 8개의 Vera CPU가 탑재된 Compute Tray를 공개 / Vera CPU는 x86 대비 높은 성능을 자랑하며 NVIDIA가 지분을 투자하는 Open AI, Space X (xAI), Anthropic이 선제적으로 채택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
- Marvell은 Data Center의 Bottleneck이 GPU → Memory → Connectivity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Optical Solution의 중요성 피력
2. TSMC는 2030년 반도체 수요 USD 1조 예상 : Application별 비중 HPC 45%, 스마트폰 25%, 자동차 15%, IoT 10% 예상
- TSMC는 HPC와 자동차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30년 반도체 시장 규모 USD 1조 예상 / AI 가속기 수요는 2023년 대비 10배 증가한 5천만 개 예상
- 2030년 반도체 Application별 비중은 HPC 45%, 스마트폰 25%, 자동차 15%, IoT 10% 예상 : HPC와 자동차의 수요 기여도 상승에 주목
- TSMC는 2030년 Robotaxi 출하량 2.5백만대, Humanoid Robot 출하량 2.5백만개 예상
- Stargate Project는 Softbank가 Funding에 성공 / Stargate UAE와 Saudi Arabia의 Humain 등 중동의 새로운 수요 모멘텀 주목
3. NVIDIA를 통해 확인한 PCB의 성장 스토리: FC-BGA와 Module PCB는 전방 따라 Super-Cycle 진입
- FC-BGA는 AI accelerator, Network/Switch 등의 강한 수요와 더불어 20-30Layer, 대면적화가 진행 중. Ibiden, 삼성전기, Unimicron 등 글로벌 주요 기업의 대규모 Capex에도 불구하고 수급은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
- NVIDIA의 Vera CPU 확장은 곧 SOCAMM2의 빠른 성장을 의미. 최근 용량 축소와 더불어 Module PCB의 Q가 더욱 확대되는 것은 Module PCB 업체에 새로운 기회
4. 투자 유망 기업 :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 해외 관심 기업 NVIDIA, TSMC
- 국내 반도체 업종 Top Pick으로 SK하이닉스 제시 / 삼성전자는 Valuation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투자 유망
- 전기전자 업종 Top Picks로 삼성전기, LG이노텍 제시. 쇼티지 상황 속 P 인상은 물론이고 증설로 인해 Q는 담보된 성장 지속
-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I 반도체 시장을 향후에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NVIDIA와 AI 반도체 Foundry를 독점하고 있는 TSMC를 제시
*URL: https://buly.kr/9XNS3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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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Computex 방문 후기 - Agentic AI가 AX 견인
1. Computex 2026에서 Agentic AI 시대의 상업적인 성공과 기술 구현을 확인
- NVIDIA는 Computex에서 Agentic AI는 LLM과 Harness의 효율적인 결합을 통해 구현된다는 점을 강조. Harness Engineering은 LLM에게 복잡하고 생산적인 업무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전체 시스템을 설계하는 기술로서 AI Agent의 상업적인 성공을 결정
- NVIDIA는 금번 Computex에서 8개의 Vera CPU가 탑재된 Compute Tray를 공개 / Vera CPU는 x86 대비 높은 성능을 자랑하며 NVIDIA가 지분을 투자하는 Open AI, Space X (xAI), Anthropic이 선제적으로 채택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
- Marvell은 Data Center의 Bottleneck이 GPU → Memory → Connectivity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Optical Solution의 중요성 피력
2. TSMC는 2030년 반도체 수요 USD 1조 예상 : Application별 비중 HPC 45%, 스마트폰 25%, 자동차 15%, IoT 10% 예상
- TSMC는 HPC와 자동차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30년 반도체 시장 규모 USD 1조 예상 / AI 가속기 수요는 2023년 대비 10배 증가한 5천만 개 예상
- 2030년 반도체 Application별 비중은 HPC 45%, 스마트폰 25%, 자동차 15%, IoT 10% 예상 : HPC와 자동차의 수요 기여도 상승에 주목
- TSMC는 2030년 Robotaxi 출하량 2.5백만대, Humanoid Robot 출하량 2.5백만개 예상
- Stargate Project는 Softbank가 Funding에 성공 / Stargate UAE와 Saudi Arabia의 Humain 등 중동의 새로운 수요 모멘텀 주목
3. NVIDIA를 통해 확인한 PCB의 성장 스토리: FC-BGA와 Module PCB는 전방 따라 Super-Cycle 진입
- FC-BGA는 AI accelerator, Network/Switch 등의 강한 수요와 더불어 20-30Layer, 대면적화가 진행 중. Ibiden, 삼성전기, Unimicron 등 글로벌 주요 기업의 대규모 Capex에도 불구하고 수급은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
- NVIDIA의 Vera CPU 확장은 곧 SOCAMM2의 빠른 성장을 의미. 최근 용량 축소와 더불어 Module PCB의 Q가 더욱 확대되는 것은 Module PCB 업체에 새로운 기회
4. 투자 유망 기업 :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 해외 관심 기업 NVIDIA, TSMC
- 국내 반도체 업종 Top Pick으로 SK하이닉스 제시 / 삼성전자는 Valuation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투자 유망
- 전기전자 업종 Top Picks로 삼성전기, LG이노텍 제시. 쇼티지 상황 속 P 인상은 물론이고 증설로 인해 Q는 담보된 성장 지속
-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I 반도체 시장을 향후에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NVIDIA와 AI 반도체 Foundry를 독점하고 있는 TSMC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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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Weekly Quanticle - 롤러코스‘피’
- 또 한번의 급락과 반등
- 펀더멘털은 견조, P/E는 다시 8배 하향 돌파
- 여전히 유효한 모멘텀 장세, 실적에서 찾는 기회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032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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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Quanticle - 롤러코스‘피’
- 또 한번의 급락과 반등
- 펀더멘털은 견조, P/E는 다시 8배 하향 돌파
- 여전히 유효한 모멘텀 장세, 실적에서 찾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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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032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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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SpaceX IPO: 단기적 접근 유효.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
■ IPO하기에 좋은 금융 요건
-예상되는 시가총액과 조달 금액 수치가 이례적으로 큰 만큼, 시장에선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팽배. 다만,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기준으로 조달 받는 금액 비율은 4.3%로 과거 메가 IPO 평균(20%)을 크게 하회하며, 비대해진 마켓 시가총액 대비 조달 금액 비율은 이전 메가 IPO 당시 레벨과 유사한 수준
-더군다나 과거 미 증시 메가 IPO 사례들과 견주어 봤을 때, 현 매크로 환경은 IPO에 우호적 환경. 과거 알리바바를 포함하여 비자, 메타, GM 그리고 리비안 사례를 살펴보면 대부분 현재 완화적 금융 요건 대비 부진한 경로에서 진행된 바 있음. 현 상황에서 금융환경을 좌우할 수 있는 가장 유동적 변수는 이란 전쟁의 향방. 그만큼 이란사태의 진행 경로가 IPO 직후 탄력적 주가 모멘텀에 더욱이 민감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 전쟁이 3개월 가까이 늘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미국-이란 양측의 출구 전략에 대한 의지는 확인됐으며, 최근 트럼프가 금주 내 합의에 서명할 수 있을 것이라 낙관한 점을 미뤄봤을 때 우호적 금융 요건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SpaceX, 단기적으로 긍정적 흐름 기대. 나머지 우주 섹터는 조정 국면 이어질 것으로 예상
-SpaceX의 경우 현저히 낮은 유동 물량과 이에 따른 나스닥 100 패시브 자금 수요 더해져 단기적으로 낙관적 흐름 기대할 수 있을 것. 지난 5월 나스닥은 SpaceX와 같은 거대 기술 기업의 상장을 앞두고 지수 편입 룰을 전격 개정. 일반적인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채택할 경우 지수 내 비중이 미미해지는 것을 고려, 유동주식 비율이 33.3% 미만인 종목에 한해 실제 유동비율의 3배를 적용해 주기로 결정
-더군다나 지난 5월 말 경쟁사 블루 오리진 발사대 연소 시험 중 로켓이 폭발. 이는 SpaceX 독점력을 더욱 강화하는 요인. 다만, 현저히 낮은 유동 물량은 양날의 검이 될 것으로 전망. 상장 직후엔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하겠으나, 향후 주식 가치가 희석될 여력 역시 다분하며, 매출 대비 현저히 높은 PSR 수준을 고려하면 중기 관점으로는 주가 하방 압력은 불가피하다 판단. 이번에 상장을 앞둔 SpaceX를 제외하면 PSR이 가장 높았던 메타와 리비안이 중기적 흐름에서 낙폭이 가장 컸음
-SpaceX를 제외한 우주 섹터는 최근 블루 오리진 폭발 사고로 조정 국면 이어지고 있음. SpaceX 상장 직후 이벤트 소멸(Sell-on) 영향과 SpaceX향 액티브 자금 유출 영향으로 4분기 뉴트론 첫 시험 발사 기대감 반영되기 전까지는 부진한 흐름 지속될 것으로 예상
*URL: https://buly.kr/GvpHG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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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하스팟] SpaceX IPO: 단기적 접근 유효.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
■ IPO하기에 좋은 금융 요건
-예상되는 시가총액과 조달 금액 수치가 이례적으로 큰 만큼, 시장에선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팽배. 다만,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기준으로 조달 받는 금액 비율은 4.3%로 과거 메가 IPO 평균(20%)을 크게 하회하며, 비대해진 마켓 시가총액 대비 조달 금액 비율은 이전 메가 IPO 당시 레벨과 유사한 수준
-더군다나 과거 미 증시 메가 IPO 사례들과 견주어 봤을 때, 현 매크로 환경은 IPO에 우호적 환경. 과거 알리바바를 포함하여 비자, 메타, GM 그리고 리비안 사례를 살펴보면 대부분 현재 완화적 금융 요건 대비 부진한 경로에서 진행된 바 있음. 현 상황에서 금융환경을 좌우할 수 있는 가장 유동적 변수는 이란 전쟁의 향방. 그만큼 이란사태의 진행 경로가 IPO 직후 탄력적 주가 모멘텀에 더욱이 민감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 전쟁이 3개월 가까이 늘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미국-이란 양측의 출구 전략에 대한 의지는 확인됐으며, 최근 트럼프가 금주 내 합의에 서명할 수 있을 것이라 낙관한 점을 미뤄봤을 때 우호적 금융 요건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SpaceX, 단기적으로 긍정적 흐름 기대. 나머지 우주 섹터는 조정 국면 이어질 것으로 예상
-SpaceX의 경우 현저히 낮은 유동 물량과 이에 따른 나스닥 100 패시브 자금 수요 더해져 단기적으로 낙관적 흐름 기대할 수 있을 것. 지난 5월 나스닥은 SpaceX와 같은 거대 기술 기업의 상장을 앞두고 지수 편입 룰을 전격 개정. 일반적인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채택할 경우 지수 내 비중이 미미해지는 것을 고려, 유동주식 비율이 33.3% 미만인 종목에 한해 실제 유동비율의 3배를 적용해 주기로 결정
-더군다나 지난 5월 말 경쟁사 블루 오리진 발사대 연소 시험 중 로켓이 폭발. 이는 SpaceX 독점력을 더욱 강화하는 요인. 다만, 현저히 낮은 유동 물량은 양날의 검이 될 것으로 전망. 상장 직후엔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하겠으나, 향후 주식 가치가 희석될 여력 역시 다분하며, 매출 대비 현저히 높은 PSR 수준을 고려하면 중기 관점으로는 주가 하방 압력은 불가피하다 판단. 이번에 상장을 앞둔 SpaceX를 제외하면 PSR이 가장 높았던 메타와 리비안이 중기적 흐름에서 낙폭이 가장 컸음
-SpaceX를 제외한 우주 섹터는 최근 블루 오리진 폭발 사고로 조정 국면 이어지고 있음. SpaceX 상장 직후 이벤트 소멸(Sell-on) 영향과 SpaceX향 액티브 자금 유출 영향으로 4분기 뉴트론 첫 시험 발사 기대감 반영되기 전까지는 부진한 흐름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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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LG생활건강(051900) M.Perform/250,000원 (유지/상향)
저점은 지났으나, 확인해야할 것들이 남아있다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Q26 Review: 매출액1조5,766억원(-7.1%yoy), 영업이익1,078억원(-24.3%yoy, OPM 6.8%) 기록
-[화장품] 매출 -12%yoy, 영업이익 -43%yoy. 전통채널 축소 및 면세 물량 조절 지속, 중국 더 후 백화점 매장 축소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했으나, 국내 매장 축소 및 인력 효율화 따른 고정비 절감, 중국 예상보다 빠르게 흑자전환 성공하며 예상 대비 견조한 수익성 달성. 북미는 닥터그루트(헤어) 중심의 고성장세 지속. 1분기 북미 매출 +35%yoy 성장, LG브랜드매출 비중은 40% 중반대까지 확대 [생활용품] 매출 -0.9%yoy, 영업이익 -7.4%yoy. 생활용품은 전통 채널 부진 영향으로 실적 감소 [음료]매출-2.2%yoy, 영업이익-6.8%yoy. 국내 음료 시장 수요 둔화 지속되는 가운데, 수익성 또한 하락
-2Q26 Preview: 매출액1조5,693억원(-2.2%yoy), 영업이익683억원(+24.5%yoy, OPM 4.4%) 전망
-[화장품] 상반기까지는 면세 물량 조절 지속 및 글로벌 마케팅 확대 영향으로 매출 역성장전망. 또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원부자재 가격 인상 영향 또한 부담 요소로 1분기 대비 수익성은 보수적인 접근 필요. 다만, 북미의 경우 닥터그루트 중심으로 아마존/틱톡/코스트코/세포라 등 온/오프라인 채널 내 약진하고 있으며, LG브랜드중심의견조한성장성이지속될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북미 적자폭 축소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 고무적 [생활용품/음료] 국내 대형 유통업체 영업 중단 관련 매출 감소 영향 및 중동발 원재료 및 포장재 가격 상승 부담 본격화되며 눈높이 낮출 필요 있어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LG생활건강, 투자의견 M.Perform, 목표주가 기존 240,000원에서 250,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12MFwd EPS13,070원(기존9,799원)에Target P/E19배(글로벌브랜드Peer 12M Fwd 평균P/E에20% 할인, 직전동일P/E 24배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LG생활건강 예상대비 빠른 속도의 이익 개선 및 북미 닥터그루트 중심의 기여도 확대는 긍정적이나, 면세 물량 조절, 중국 사업 효율화 영향 상반기 여전히 상존하며, 2분기 중동 지정학적 영향으로 인한 원가부담 확대, 글로벌 성장위한 마케팅 확대 등 안정적인 실적 지속에 대한 확인 필요하다는 판단
* URL: https://buly.kr/AwhVvP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생활건강(051900) M.Perform/250,000원 (유지/상향)
저점은 지났으나, 확인해야할 것들이 남아있다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Q26 Review: 매출액1조5,766억원(-7.1%yoy), 영업이익1,078억원(-24.3%yoy, OPM 6.8%) 기록
-[화장품] 매출 -12%yoy, 영업이익 -43%yoy. 전통채널 축소 및 면세 물량 조절 지속, 중국 더 후 백화점 매장 축소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했으나, 국내 매장 축소 및 인력 효율화 따른 고정비 절감, 중국 예상보다 빠르게 흑자전환 성공하며 예상 대비 견조한 수익성 달성. 북미는 닥터그루트(헤어) 중심의 고성장세 지속. 1분기 북미 매출 +35%yoy 성장, LG브랜드매출 비중은 40% 중반대까지 확대 [생활용품] 매출 -0.9%yoy, 영업이익 -7.4%yoy. 생활용품은 전통 채널 부진 영향으로 실적 감소 [음료]매출-2.2%yoy, 영업이익-6.8%yoy. 국내 음료 시장 수요 둔화 지속되는 가운데, 수익성 또한 하락
-2Q26 Preview: 매출액1조5,693억원(-2.2%yoy), 영업이익683억원(+24.5%yoy, OPM 4.4%) 전망
-[화장품] 상반기까지는 면세 물량 조절 지속 및 글로벌 마케팅 확대 영향으로 매출 역성장전망. 또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원부자재 가격 인상 영향 또한 부담 요소로 1분기 대비 수익성은 보수적인 접근 필요. 다만, 북미의 경우 닥터그루트 중심으로 아마존/틱톡/코스트코/세포라 등 온/오프라인 채널 내 약진하고 있으며, LG브랜드중심의견조한성장성이지속될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북미 적자폭 축소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 고무적 [생활용품/음료] 국내 대형 유통업체 영업 중단 관련 매출 감소 영향 및 중동발 원재료 및 포장재 가격 상승 부담 본격화되며 눈높이 낮출 필요 있어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LG생활건강, 투자의견 M.Perform, 목표주가 기존 240,000원에서 250,000원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12MFwd EPS13,070원(기존9,799원)에Target P/E19배(글로벌브랜드Peer 12M Fwd 평균P/E에20% 할인, 직전동일P/E 24배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LG생활건강 예상대비 빠른 속도의 이익 개선 및 북미 닥터그루트 중심의 기여도 확대는 긍정적이나, 면세 물량 조절, 중국 사업 효율화 영향 상반기 여전히 상존하며, 2분기 중동 지정학적 영향으로 인한 원가부담 확대, 글로벌 성장위한 마케팅 확대 등 안정적인 실적 지속에 대한 확인 필요하다는 판단
* URL: https://buly.kr/AwhVvP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농심(004370) BUY/550,000원 (유지/상향)
해외 법인 기여도 상승 중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1Q26Review: 매출9,340억원(+4.6%yoy), 영업이익674억원(+20.3%yoy, OPM 7.2%) 기록
-국내(별도): 매출+3.1%yoy, 영업이익+24.4%yoy. 시장 수요 약화된 가운데 신제품 확대 및 수출 성장(+12%yoy)하며 마케팅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 개선에 기여
-해외: 매출+23.1%yoy, 영업이익+53.0%yoy. 미국 판매량은 여전히 부진했으나, 메인스트림향 신라면 중심 성장 지속 흐름. 미국 수익성 개선 두드러졌는데, 가격 인상(지난 해 7월) 및 마케팅비 축소에 따른 마진 개선 가시화. 중국 신규 채널(간식점) 입점 확대 및 신제품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되며 실적 기여도 확대. 유럽 주력 유통 채널 중심 신라면 투움바 입점 가속화되는 흐름
-2) 2Q26 Preview: 매출9,157억원(+5.5%yoy), 영업이익477억원(+18.8%yoy, OPM 5.2%) 전망
-국내(별도): 매출-0.2%yoy, 영업이익+10.1%yoy. 국내신라면/빵부장 등 익스텐션 제품 중심의 신제품 출시로 매출 방어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수출은 유럽 법인 설립 후 연결 조정 제거로 역성장전망.3월부터가격인상효과축소및유가/부자재 원가 부담 상승으로 인한 증익폭 축소 전망
-해외: 매출+21.9%yoy, 영업이익+21.3%yoy. 미국판매량QoQ 소폭 개선되는 흐름이며, 중국 간식점 중심 성장, 유럽 신라면 투움바 국가별 입점 확대 추진 중, 러시아 법인 6월 영업 개시 위한 준비중. 4분기 녹산 수출 공장 가동 시작된다면 성장 가속화 기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농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54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31,873원(기존 31,312원)에, Target Multiple 17배(농심 글로벌 확장 시기 상단 P/E 평균, 직전 Valuation과 동일 P/E)를 적용하여 산정. 여전히 농심 미국 법인 판매량 반등이 가장 주요한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이나, 미국 외 지역 기여도 지속 상승되고 있으며, 4분기 녹산 수출 공장 가동에 따른 유럽 기여도 확대 기대감 유효
* URL: https://buly.kr/7bJ7Hz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농심(004370) BUY/550,000원 (유지/상향)
해외 법인 기여도 상승 중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1Q26Review: 매출9,340억원(+4.6%yoy), 영업이익674억원(+20.3%yoy, OPM 7.2%) 기록
-국내(별도): 매출+3.1%yoy, 영업이익+24.4%yoy. 시장 수요 약화된 가운데 신제품 확대 및 수출 성장(+12%yoy)하며 마케팅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 개선에 기여
-해외: 매출+23.1%yoy, 영업이익+53.0%yoy. 미국 판매량은 여전히 부진했으나, 메인스트림향 신라면 중심 성장 지속 흐름. 미국 수익성 개선 두드러졌는데, 가격 인상(지난 해 7월) 및 마케팅비 축소에 따른 마진 개선 가시화. 중국 신규 채널(간식점) 입점 확대 및 신제품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되며 실적 기여도 확대. 유럽 주력 유통 채널 중심 신라면 투움바 입점 가속화되는 흐름
-2) 2Q26 Preview: 매출9,157억원(+5.5%yoy), 영업이익477억원(+18.8%yoy, OPM 5.2%) 전망
-국내(별도): 매출-0.2%yoy, 영업이익+10.1%yoy. 국내신라면/빵부장 등 익스텐션 제품 중심의 신제품 출시로 매출 방어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수출은 유럽 법인 설립 후 연결 조정 제거로 역성장전망.3월부터가격인상효과축소및유가/부자재 원가 부담 상승으로 인한 증익폭 축소 전망
-해외: 매출+21.9%yoy, 영업이익+21.3%yoy. 미국판매량QoQ 소폭 개선되는 흐름이며, 중국 간식점 중심 성장, 유럽 신라면 투움바 국가별 입점 확대 추진 중, 러시아 법인 6월 영업 개시 위한 준비중. 4분기 녹산 수출 공장 가동 시작된다면 성장 가속화 기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농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54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31,873원(기존 31,312원)에, Target Multiple 17배(농심 글로벌 확장 시기 상단 P/E 평균, 직전 Valuation과 동일 P/E)를 적용하여 산정. 여전히 농심 미국 법인 판매량 반등이 가장 주요한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이나, 미국 외 지역 기여도 지속 상승되고 있으며, 4분기 녹산 수출 공장 가동에 따른 유럽 기여도 확대 기대감 유효
* URL: https://buly.kr/7bJ7Hz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대외 신인도
신용등급도 K자 양극화
- 금리가 크게 상승에도 회사채 수요예측도 유효경쟁률은 유지되었으나, 낙찰금리 강세 폭은 다소 약화됨. 레고 사태 이후 확대되었던 크레딧 스프레드가 크게 축소되었고, 발행이 자주 있었던 발행사 중심으로 추가적인 스프레드 축소 여력이 감소한 측면도 있음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대외신인도
- 아시아 금융시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됨. 6월 8일 금융위는 외환시장 관련 은행권 간담회를 개최했고, 6월 10일에는 기획예산처 장관, 금융위원장, 한은 총재가 확대 거시재정금융간담회를 개최함. 우리 경제가 '95년 3분기 19.2% 증가 이후 가장 큰 폭의 GDP 성장률 '26년 1분기 17.1%를 기록. 2분기 5월 수출이 전년비 53.2% 증가함. 반도체를 비롯한 국내 기업의 이익전망 지속적 상향되고 수출 호조로 경상수지 흑자가 확대되는 등 우리 경제 펀더멘탈과 대외 신인도가 견고하다고 평가함
- 주간 금리와 스프레드는 국고채 금리가 1년 이하 전주대비 22~30bp 상승했으며, 상대적으로 3개월/12개월 만기 통안채는 2bp/5bp 상승했고 AAA은행채는 5bp/12bp 상승함. 크레딧 스프레드는 국고채 변동성 확대로 단기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강세흐름을 나타냄. 금리 급등과 매파적 금통위 이후 환율도 1,560원까지 급등하면서 리스크 관리와 증권사 단기 자금 조달 증가 영향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6YZGHou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Weekly -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대외 신인도
신용등급도 K자 양극화
- 금리가 크게 상승에도 회사채 수요예측도 유효경쟁률은 유지되었으나, 낙찰금리 강세 폭은 다소 약화됨. 레고 사태 이후 확대되었던 크레딧 스프레드가 크게 축소되었고, 발행이 자주 있었던 발행사 중심으로 추가적인 스프레드 축소 여력이 감소한 측면도 있음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대외신인도
- 아시아 금융시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됨. 6월 8일 금융위는 외환시장 관련 은행권 간담회를 개최했고, 6월 10일에는 기획예산처 장관, 금융위원장, 한은 총재가 확대 거시재정금융간담회를 개최함. 우리 경제가 '95년 3분기 19.2% 증가 이후 가장 큰 폭의 GDP 성장률 '26년 1분기 17.1%를 기록. 2분기 5월 수출이 전년비 53.2% 증가함. 반도체를 비롯한 국내 기업의 이익전망 지속적 상향되고 수출 호조로 경상수지 흑자가 확대되는 등 우리 경제 펀더멘탈과 대외 신인도가 견고하다고 평가함
- 주간 금리와 스프레드는 국고채 금리가 1년 이하 전주대비 22~30bp 상승했으며, 상대적으로 3개월/12개월 만기 통안채는 2bp/5bp 상승했고 AAA은행채는 5bp/12bp 상승함. 크레딧 스프레드는 국고채 변동성 확대로 단기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강세흐름을 나타냄. 금리 급등과 매파적 금통위 이후 환율도 1,560원까지 급등하면서 리스크 관리와 증권사 단기 자금 조달 증가 영향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6YZGHou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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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redit 이화진]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크레딧 자료, 데일리 뉴스, 세미나 요약 자료를 공유드리겠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미국 CPI - 우려와 희망 공존
- 미국 5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근원물가 상승률은 예상치 하회
- 고유가로 인한 에너지가격 상승세가 물가상승을 주도, 근원물가 오름세 둔화는 긍정적이나 에너지가격 상승의 운송서비스 물가 전이 리스크, 견조한 의료서비스 물가가 상방 리스크로 남아
- 향후 가솔린 가격이 재급등 하지 않는다면 헤드라인 물가는 5월 정점으로 피크아웃 예상
- 근원물가는 상방압력 남아 있어 고원에 머물 예정이나 실질임금 감소가 수요측 압력 일부 상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BeMYDC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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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PI - 우려와 희망 공존
- 미국 5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근원물가 상승률은 예상치 하회
- 고유가로 인한 에너지가격 상승세가 물가상승을 주도, 근원물가 오름세 둔화는 긍정적이나 에너지가격 상승의 운송서비스 물가 전이 리스크, 견조한 의료서비스 물가가 상방 리스크로 남아
- 향후 가솔린 가격이 재급등 하지 않는다면 헤드라인 물가는 5월 정점으로 피크아웃 예상
- 근원물가는 상방압력 남아 있어 고원에 머물 예정이나 실질임금 감소가 수요측 압력 일부 상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BeMYDC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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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오라클 (ORCL) -추가 자금조달에 가려진 RPO $6,380억
▶️ FY4Q26 실적 및 가이던스
- FY4Q26 매출은 $192억(YoY +21%)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클라우드 매출은 $99억(+47%)으로 꾸준한 성장률 우상향 흐름 확인. 특히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93% 급증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 Non-GAAP EPS 역시 $2.11(+24%)로 컨센서스 $1.96 상회
- FY2027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900억 재확인과 함께 EPS는 $8.05(+18%)로 제시. 견조한 이익 성장 궤도 유지 전망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멀티클라우드 DB 매출은 YoY 404%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 지속.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위에서 동사의 DB를 선택하는 고객이 빠르게 늘고 있어, DB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OCI 확장의 교두보가 마련되고 있다고 판단
- RPO는 $6,380억으로 QoQ $850억 증가(YoY +363%). 증가분 대부분은 AI 관련 대형 장기 계약에서 발생하였으며, 향후 12개월 내 12%, 36개월 내 34%가 매출로 인식될 예정. 단순 수주 증가를 넘어 수익화 일정까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의 예측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평가. 아울러 RPO 중 $750억은 고객 선지급 또는 고객 직접 GPU 공급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대규모 인프라 투자 국면에서 동사의 실질 자본 조달 부담을 구조적으로 완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한편 FY2027년 Capex 가이던스는 $700억으로 제시했으며 신규 데이터센터가 풀가동 상태에 도달하기까지의 비용 선행 인식으로 인해 마진은 단기적으로 눌릴 가능성 높음. 다만 이는 수요 부재가 아닌 공급 확장 과정에서의 일시적 현상으로, RPO가 이미 확보되어 있는 만큼 마진 정상화 시점에서의 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FY2027년 $400억 추가 자금 조달 계획 발표. FY2026년 $480억에 이은 연속 대규모 자금조달 소식에 시간외 주가 급락. 다만, 조달 자금의 상당 부분이 확보된 고객 수요에 기반한 인프라 투자에 집행된다는 점에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판단
- 데이터센터 용량 확충 과정 속 단기 마진 압박은 지속될 전망이나, 순차적으로 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FY2027~FY2028에 걸쳐 수익성의 빠른 개선이 기대됨. AI인프라 수요의 구조적 성장과 OCI의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감안 시 중장기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6ijKnu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오라클 (ORCL) -추가 자금조달에 가려진 RPO $6,380억
▶️ FY4Q26 실적 및 가이던스
- FY4Q26 매출은 $192억(YoY +21%)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클라우드 매출은 $99억(+47%)으로 꾸준한 성장률 우상향 흐름 확인. 특히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93% 급증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 Non-GAAP EPS 역시 $2.11(+24%)로 컨센서스 $1.96 상회
- FY2027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900억 재확인과 함께 EPS는 $8.05(+18%)로 제시. 견조한 이익 성장 궤도 유지 전망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멀티클라우드 DB 매출은 YoY 404%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 지속.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위에서 동사의 DB를 선택하는 고객이 빠르게 늘고 있어, DB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OCI 확장의 교두보가 마련되고 있다고 판단
- RPO는 $6,380억으로 QoQ $850억 증가(YoY +363%). 증가분 대부분은 AI 관련 대형 장기 계약에서 발생하였으며, 향후 12개월 내 12%, 36개월 내 34%가 매출로 인식될 예정. 단순 수주 증가를 넘어 수익화 일정까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의 예측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평가. 아울러 RPO 중 $750억은 고객 선지급 또는 고객 직접 GPU 공급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대규모 인프라 투자 국면에서 동사의 실질 자본 조달 부담을 구조적으로 완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한편 FY2027년 Capex 가이던스는 $700억으로 제시했으며 신규 데이터센터가 풀가동 상태에 도달하기까지의 비용 선행 인식으로 인해 마진은 단기적으로 눌릴 가능성 높음. 다만 이는 수요 부재가 아닌 공급 확장 과정에서의 일시적 현상으로, RPO가 이미 확보되어 있는 만큼 마진 정상화 시점에서의 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FY2027년 $400억 추가 자금 조달 계획 발표. FY2026년 $480억에 이은 연속 대규모 자금조달 소식에 시간외 주가 급락. 다만, 조달 자금의 상당 부분이 확보된 고객 수요에 기반한 인프라 투자에 집행된다는 점에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판단
- 데이터센터 용량 확충 과정 속 단기 마진 압박은 지속될 전망이나, 순차적으로 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FY2027~FY2028에 걸쳐 수익성의 빠른 개선이 기대됨. AI인프라 수요의 구조적 성장과 OCI의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감안 시 중장기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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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buly.kr/6ijKn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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