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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LX하우시스 BUY/50,000원(신규/신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026F 연결 매출액 3조 2,396억원(+1.9% yoy), 영업이익 1,079억원(+726.5% yoy, OPM 3.3%) 전망. 목표주가 50,000원, 투자의견 BUY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영업이익이 2025년 저점 기록 후 회복세에 들어섰고 완만하지만 점진적인 선행지표의 개선이 전망됨. 현재 12m Fwd, P/B 약 0.42x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있어 Valuation 매력 역시 충분함(FY0 기준 동사 P/B 0.44x, 건설업종 평균 1.28x)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미국에서는 고수익성 → 중저가 라인 위주로의 수요 이동 지속. 금리 인하 기대 시점 지연으로 주택경기 반등 가능성 역시 제한적. 당분간 제품 Mix는 보수적으로 추정하는 것이 합리적임

BUY(신규) / TP 50,000원(신규) = 12m Fwd. BPS 93,536원 * Target P/B 0.53x
- 12m Fwd. BPS 93,536원에 Target P/B 0.53x 적용. 해당 P/B는 동사의 주된 매출원인 건축자재 매출액의 선행지표인 주택 착공물량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감소세로 접어들던 2022년 평균 P/B임

* URL: https://buly.kr/FhPtgZ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HL D&I BUY/4,200원(신규/신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026F 연결 매출액 1조 8,733억원(+7.5% yoy), 영업이익 1,157억원(+45.0% yoy, OPM 6.2%) 전망. 목표주가 4,2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동사는 디벨로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지속 추진 중.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일반 도급사업 실적에 더해 21년 이후 꾸준히 늘려온 자체사업 매출액을 기반으로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7년 분양 진행할 추가 자체사업과 준자체사업(시행이익 공유)을 준비 중. 해당 사업들까지 가미될 경우 동사의 영업이익은 27년 이후로도 지속 성장 가능

BUY(신규) / TP 4,200원(신규) = 12m Fwd. EPS 1,663원 * Target P/E 2.54x
- 12m Fwd. EPS 1,663원에 Target P/E 2.54x 적용. 해당 P/E는 동사가 전략을 디벨로퍼로 확립한 뒤 자체사업 매출비중을 꾸준히 늘려 최고치(2024년 자체사업 매출비중 11.6%)를 기록했던 2024년 평균 P/E임

* URL: https://buly.kr/GZzgaf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대한제강 BUY 13,800원(유지/하향)
도전적인 업황, 더디겠지만 실적 개선 예상

- 업황이 부진하지만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 배경은 철근 업체들의 공급측면 개선 노력이 철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국내 철근 수요도 소폭이나마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P/B는 0.4배로 최근 5년간 P/B밴드의 저점 수준이기 때문
- 목표주가 13,800원(기존 17,100원)으로 조정

* URL: https://buly.kr/GkuRZX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동국홀딩스 BUY 14,400원(유지/상향)
절대적으로 낮은 P/B, 주요 계열사 실적 개선 예상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근거는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동사 P/B가 0.2배로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이기 때문
- 목표주가 14,400원(기존 12,600원)을 제시함

* URL: https://buly.kr/8piLQr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홀딩스 BUY 214,000원(유지/유지)
올해 자회사 실적 개선 예상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올해 자회사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현재 P/B 0.3배로 저평가 매력을 보유
- 목표주가 214,000원을 유지함

* URL: https://buly.kr/3jAMzG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한국철강 BUY 12,000원(유지/하향)
수요 부진 지속, 향후 완만한 실적 개선 기대

-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이유는 철근 가격 상승 및 수요의 완만한 개선으로 실적이 점진적으로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목표주가 12,000원 제시(기존 12,700원)

* URL: https://buly.kr/9MScNQ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KISCO홀딩스 BUY 33,000원(유지/유지)
가격 상승 및 하반기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완만한 개선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철근 가격이 연초부터 상승하고 있고 철근 수요도 작년을 저점으로 올해 소폭이나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자회사 실적이 완만하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현재 P/B는 0.3배에 불과하다는 점임
- 목표주가 33,000원을 유지함

* URL: https://buly.kr/5UJwnX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5월 금통위 - 언제, 얼마나 빠르게, 어디까지에 대한 대답 모두 매파적

- 기준금리 8회 연속 2.5%로 동결했으나 소수의견 2인 등장, 점도표 상향 통해 인상 임박 예고
- 한은, 26년 GDP 전망치 2.0%에서 2.6%로, 27년은 1.8%에서 2.1%로 큰 폭 상향
- 헤드라인과 근원물가 상승률은 기존 2.2%, 2.1%에서 2.7%, 2.4%로 상향
- 소수의견, 점도표, 총재 기자회견 모두 금리 인상 임박 시사, 7월과 10월 2회 인상에 무게
- 최종금리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는 입장이나 3.0% 상회할 가능성 열어 둔 것으로 판단
- 다만, 현재 전망 경로에 비추어 볼 때 3.0% 도달 이후 추가 인상 보다는 동결에 무게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AlmgK21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2026년 하반기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 전망 -
아직 Peak는 오지 않았다

■ Cycle 여전히 현재 진행형.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 현재 IT H/W 및 전기전자는 AI Cycle 속 글로벌 증시 내에서 주도 섹터로 이는 기업들의 Multiple에서 증명되고 있음. 글로벌 ABF 기준 26F P/E는 50-60배 수준이며 PCB 업종은 전반적으로 30-40배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MLCC은 기판과 마찬가지로 AI의 핵심 부품임을 증명하고 있음. 이에 따라 삼성전기는 이미 26F 기준으로는 110배, PCB 업종 평균 35배 수준이며, 나머지 Value-Chain 내 업체들도 빠르게 Pricing되며 Multiple이 확장되고 있음. 다만, 당사는 이러한 Multiple은 부담 요인보다는 업황을 증명하는 하나의 척도라고 판단. Cycle이 종료되기 전까지 기울기의 차이나 단기 변동성은 있을 수 있겠지만 여전히 우상향하는 방향성을 제시. Hyperscaler의 Capex는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단기 내 방향성을 바꾸긴 어렵다고 판단하고, AI 가속기의 Spec-Up 및 통합 랙, 팟 단위의 수요 범위 확장, CPO과 같은 Tech Shift는 여전히 강력한 수요 촉진 요인. 적극적인 비중확대(Overweight) 관점 유지

■ MLCC, PCB: 증명된 Shortage. EPS와 Multiple은 끊임없이 확장
- MLCC와 PCB는 AI Value-Chain 내 가장 병목이 심한 전기/전자 부품. AI 중심의 강력한 수요가 전반적인 생태계의 낙수효과로 이어지고 있음. 특히 AI에서 요구하는 스펙은 높은 진입장벽으로 일부 선두업체에 수요가 집중. 이로 인해 선두업체의 공급부족은 심화되고 선별 수주 등으로 공급업체 전반에 걸친 선순환 효과 발생. MLCC는 NVIDIA HVDC 등으로 스펙 업그레이드 진행. 범용까지 판가 인상 가능성 제기. FC-BGA는 고다층, 대면적화로 인해 Capa 잠식이 더욱 심화. 글로벌 고객사는 FC-BGA 업체에 대한 선제적 수요 및 물량 Binding. 공급업자는 판가 인상 및 적극적인 Capex 진행. Memory 수요 호조로 Memory Substrate 및 Module PCB 가동률 Full-Capa. Vera CPU의 빠른 침투율 확대로 SOCAMM2 TAM 확장. 원자재, 원재료 수급 타이트해지며 판가 상방 압력 강화. Value-Chain 전반에 걸친 초호황기 진입

■ 패키징/테스트 소재, 부품: 기회의 땅
- Foundry, OSAT의 빠른 가동률 확대에 따른 Packaging, Test 소재/부품의 가파른 성장 지속. Packaging의 핵심 소재인 Bonding Wire와 Solder Ball 실적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가파르게 우상향 중. LPDDR5x 및 SOCAMM2의 확장의 가장 큰 핵심 수혜 영역은 Module PCB와 Wire Bonding. FC-BGA의 Full-Capa와 향후 증설 계획은 SB/MSB의 수요 성장성을 보장. Test Socket, Pin은 Memory, Non-Memory 구분 없이 빠른 수요 확대 진행. 수요 우려보다는 적기 대응 및 요구 품질 대응이 중요한 지점. 성장 속도는 전방 산업과 유사하거나 더욱 가파를 것으로 예상

■ 투자전략: 섹터 내 Value-Chain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 분산 및 바스킷 전략 유효
- Bottom-Up을 통한 압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보다는 Top-down을 통한 포트폴리오 분산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됨. AI Value-Chain 내에서 각각의 역할이 명확하며, 이 중 성장성에 따른 Tier을 나누기 어렵고 전방 수요 역시 고루 좋은 상황. 다만, 단기 실적과 내러티브, Valuation 매력을 모두 갖춘 종목에 대한 선제적인 비중 확대 의견 제시. 대형주 내 삼성전기, LG이노텍 Top-Pick 제시. 중소형주 내 코리아써키트, 엠케이전자 Top-Pick 제시

*URL: https://buly.kr/G3FQ0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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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전망] AI 압축 포트폴리오로 돌파하라

국내주식 하반기 전망
코스피 2026년 연말 타깃 9,750pt로 상향 조정
Base 시나리오: 반도체 이익 지속성 우려 완화에 반도체 업종 밸류에이션 2018년 평균 6.25배 회복, 연말 지수 타깃 9,750pt

하반기 전략 이슈: ① 반도체
반도체 중심 AI 압축 포트폴리오 유리. 반도체 쉬어 갈 때 전력기기, IT하드웨어 등 AI 주도주 내에서 로테이션 및 키맞추기 나타날 것

하반기 전략 이슈: ② 개인의 ETF 투자 시대
개인의 ETF 투자 확대가 코스피의 대형주 중심 강세장 강화할 전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도 대형주 쏠림 더욱 가속화 할 수 있는 요인

하반기 전략 이슈: ③ 높아진 변동성
코스피 반도체 업종 비중 높아진 상황에서 글로벌 반도체 종목 변동성 확대. 이는 코스피 전체 변동성 확대를 야기. 코스피 변동성 높다는 것은 언제든 큰 폭 하락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시장 조정을 반도체 업종 중심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yE2eIa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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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2026년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 반등을 기다리며
 
■ 상반기에 부재했던 기술이전 계약이 하반기에 트리거가 되며 업종 반등 기대
2026년 제약/바이오 업종은 모든 업종들 가운데 YTD 수익률이 가장 부진. 반도체 업종으로의 수급이 쏠리는 상황에서 전쟁까지 더해지며 원전, 방산, 에너지 등 반도체 이외의 업종으로 수급 또 다시 이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인한 유가 급등이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거시적인 환경 역시 업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다만, 이러한 수급과 환경적인 요인 이외에도 상반기에 알테오젠을 제외하고 국내 상장 바이오텍들의 기술이전이 전무했던 요인도 있었음 상반기부터 기술이전 기대감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기업들 다수 있으며, 상반기 학회 에서 유망한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던 기업들 역시 다수 있기 때문에 하반기 기술이전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는 상황. 현재 국내 주식시장 예수금은 최대치를 지속 경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펀더멘탈 악화가 아닌 수급적인 요인으로 부진했던 상황으로 하반기 기술이전 계약이 트리거가 되어준다면 수급 역시 제약/바이오 업종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한올바이오파마: 현재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GD와 D2T RA 시장만 보더라도 현저한 저평가
IMVT-1402의 핵심 적응증인 GD와 D2T RA는 전통적인 치료 옵션(면역억제제 등)에 불응하는 환자들은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으로 IMVT-1402 최초로 진입하는 시장. D2T RA의 경우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은 모두 임상 1상 단계인 상황. GD의 경우 가장 빠른 후발주자는 동일 기전의 아제넥스의 비브가르트. 다만 후발주자의 임상적 우월성 입증 없이는 동일 기전 내에서 First-in-class가 대부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한다는 것은 중증근무력증에서 이미 입증된 바 있음. 뿐만 아니라 현재 FcRn 억제제 내에서 IMVT-1402 가 가장 깊은 IgG 감소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Best-in-class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황. 이번 D2T RA 임상 데이터 공개 이후 입증될 것으로 판단

■ 에이프릴바이오: 좋은 데이터 발표로 파이프라인이 검증되고 있으며, 플랫폼 추가 확장으로 이어질 것

2026년 2월 파트너사 에보뮨이 APB-R3 아토피 피부염 임상 2a상 결과 발표. 현재 출시된 치료 제들 대비 더 적은 투여 횟수와 용량, 더 짧은 기간만에 유사한 수준의 EASI 점수 개선 결과 발표. 안전성 역시 우수하게 확인되었기 때문에 향후 용량 증량을 통한 유효성 개선도 가능할 전망. APBA1은 현재 갑상선안병증을 적응증으로 1b상을 완료. 현재까지 갑상선안병증 파이프라인 중 안구 돌출 증상 완화와 질병의 원인인 갑상선호르몬 수용체를 타깃하는 자가항체(THSR-ab)의 감소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가 없었으나, 초기 투약 종료 환자 6명에서 두 가지 측면 모두 달성한 데이터를 발표. 이미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들의 좋은 데이터 발표로 적응증 확장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 뿐 만 아니라 SAFA 플랫폼 재평가를 통해 추가적인 기술이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HSZUw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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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2026년 하반기 경제 전망: 기호지세(騎虎之勢)] Ride With Us or Collide With Us

- Executive Summary

- 기호지세(騎虎之勢) : Ride With US or Collide With US

- 미국 경제: 쉽게 식지 않는 소비와 투자의 엔진

- 한국 경제: 체급 올리는 중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B7cDdU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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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자산배분 동향]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재편

- 글로벌 연기금은 목표수익률·적립비율·정책 벤치마크 등 운용체계 차이에 따라 자산배분 조정 방향과 단기 성과가 차별화되는 국면

- 국내 연기금은 국내 증시 상승과 위험자산 활용 확대 흐름 속에서 국내주식 비중이 상승하고 국내채권 비중은 낮아지는 변화

- 국내 생보사는 채권 중심 운용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삼성생명의 주식 비중 상승과 교보생명의 외화표시 유가증권 확대 등 회사별 차별화 확대

- 특히 신한라이프는 리밸런싱 이후 주식과 대출채권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형 자산 활용이 증가하는 모습

- 장기 운용목표를 유지하는 가운데 시장환경 변화와 기관별 운용제약이 동시에 반영된 포트폴리오 재편 흐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DEbJPQ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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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유니트리 과창판 IPO, 남은 과정 정리
 
유니트리 IPO의 심의 통과와 향후 일정 예상
-심의 통과 후 상하이거래소는 관련 자료를 중국 증감회에 제출하고, 증감회의 심사 및 등록 승인서 발급까지 약 2~4주 소요가 예상됨
-증감회의 등록 승인서 발급 후 공모 발행 준비(투자설명서 공개, 기업설명회 진행, 기관 수요예측 실시, 공모가 확정 등)에 약 2~3주, 배정 및 납입에 약 1주 정도로 총 3~4주가 추가로 소요
-과창판 상장 시기는 7월 중순부터 8월 말 사이로 예상

유니트리 IPO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가지는 의미
-유니트리의 과창판 상장 시 이미 UbTech가 상장한 홍콩 증시에 이어 중국 A증시에 최초의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상장이라는 이정표가 세워진다고 볼 수 있음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전체 로봇 산업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세부 산업이 자본시장의 한 영역으로 인정받아 자본투자 → 기술 개발 → 산업화의 선순환 구조가 완비되었음을 의미
-비상장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기업들에 대한 투자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

중국 A증시 로봇 테마 포트폴리오도 변화 예상
-중국 A증시의 로봇 ETF 다수의 포트폴리오는 산업용 로봇 관련 기업들이 비중 상위 종목을 차지
-유니트리의 상장 후 로봇 테마상품들도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들의 편입이 본격화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9BXtJD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 DeepSeek 자금 조달, 텐센트와 CATL 참여

DeepSeek의 자금 조달에 텐센트와 CATL이 참여
-기업가치는 590억 달러, 자금 조달은 약 70억 달러(RMB 500억 위안) 규모
-핵심 투자자로 100억 위안을 투자하는 텐센트(00700.HK)와 50억 위안을 투자하는 CATL(03750.HK)이 있고, 잠재적 투자자로 넷이즈, 징동, IDG캐피탈 및 국가 기금 등이 참여하며 총 투자자 수는 10개 이하 기업으로 제한될 전망

DeepSeek의 대규모 자금 조달 배경 3가지
-①데이터센터 확보 필요: 중국내 빅테크들이 AI Agent 시장까지 염두해 CAPEX투자 규모를 상향하고 있어, DeepSeek도 데이터센터 확보가 필수적. 데이터센터 운영 사업을 포지셔닝한 CATL의 투자자 참여는 긍정적
-②빅테크와 AI모델 협업: 텐센트, 넷이즈, 징동 등 DeepSeek의 AI모델을 활용하려는 빅테크들이 투자자로 전환되면서 협업을 통한 시너지가 강화할 것으로 기대
-③우수한 인력 확보 효과: 개발자들이 경쟁사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고, 외부 인재 채용에도 유리해진다는 점이 중요한 배경 중 하나

DeepSeek의 Sovereign AI로 성장, 중국 AI ETF 투자 매력 상승 전망
-DeepSeek는 AI스타트업에서 중국의 Sovereign AI기업으로 성장. 중국의 주요 빅테크들과 국가 기금들의 투자 참여로 글로벌 AI산업에서도 경쟁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중국 AI CAPEX투자 확대 지속으로 중국 A증시  AI테마 ETF(159819 SZ, 159363 SZ 등)들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Almj7d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고용 서프라이즈가 미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고용 서프라이즈로 긴축 베팅 강화
-지난 5일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로 금리 텐트럼과 같은 시장 발작 연출. S&P 500 지수는 -2.6%, 나스닥 지수는 -4.2% 급락 마감. 이란 사태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직전 CPI, PPI 서프라이즈로 강화됐던 긴축 우려가 더욱 강화된 까닭
-5월 비농업고용 신규 고용이 전월비 17.2만명 증가하면서 컨센서스(+8.5만명)를 큰 폭으로 상회. 뿐만 아니라 직전 2개월 수치(3월 수치는 18.5만명→21.4만명으로, 4월 수치는 11.5만→17.9만명) 도 상향 조정. 저임금, 비순환 업종 중심의 서프라이즈가 특징적. 주로 레저·접객 부문이 +7.0만명, 정부 부문은 +5.2만명,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는 +4.7만명으로 이들만 합산하더라도 +16.9만명으로 월 증분의 대부분을 설명. 더군다나 월드컵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의 11개 개최 도시의 호텔, 레스토랑, 주점 중심으로 예약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 레저·접객 7만명 중 80%는 음식점·주점이었으며, 공연·관람 스포츠 등 관련 사업에서도 6,700명이 급증한 것. 공동 개최국 캐나다에서도 동반 서프라이즈 출현. 1~4월 누적 11.2만건의 일자리 증발하며 완만한 둔화세를 보이던 캐나다 비농업고용이 5월엔 +8.8만명 증가하며 컨센서스(+1.0만명)을 큰 폭으로 상회. 마찬가지로 대부분 미디어·엔터·레크리에이션 +1.9만명, 숙박·음식점 +1.7만명 등 월드컵 개막을 앞둔 서비스 체인에서 비롯. 이를 반영하여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이 4.5%→3.0%로 전월비 급락
-반면, 미국 비농업고용 내 대표적 고임금 업종은 정보 -0.2만명, 금융 -2.2만명,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0.6만명으로 부진한 흐름 지속. 실업률은 4.3%로 전월과 동일
 
■ 내러티브에 취약해지기 시작한 지수 레벨
-월드컵 이벤트에 따른 일회적 요인 + 저임금 중심의 서프라이즈로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팬데믹 구간 당시 소프트한 경기 둔화 반영하며 고임금 업종 중심으로 부진하고 저임금 업종 중심으로 고용이 버티는 흐름 지속된 바 있음. 그 결과 전반적인 고용 수치는 견조한 가운데 임금과 물가 둔화는 지속된 바 있음. 현 구간까지도 해당 흐름 지속되는 가운데 AI 산업전환에 따른 효과도 더해질 것으로 예상
-작년 말 8% 부근이던 미국 기업 AI 도입률은 올해 20% 가까이 급증하고 있음. 특히 대졸 이상, 그리고 고임금 업종으로 갈수록 AI 활용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 기업 규모 기준으로는 대기업 중심으로 고용 둔화세가 확연히 관측되고 있음. 챌린저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5월 9.7만명의 감원을 발표. 특히 기술 업계 감원 규모(3.8만명)의 급증이 두드러졌으며 이는 24년 8월 이후 최대치 수준. 5월 한 달간 AI 도입 및 자동화를 이유로 발표한 감원 규모는 3.9만명 수준으로 챌린저 사가 23년 AI 사유를 도입한 이례 월간 최대치에 해당하며, 5월 전체 감원 규모의 40%에 육박. AI의 산업구조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는 중
 
*URL: https://buly.kr/6te4c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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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개인의 ETF 투자 시대, 시장 대형주 쏠림과 변동성 강화

- 개인 투자자들의 ETF를 통한 국내주식 투자 증가 눈에 띔
- 투자 금액은 물론 개별종목 대비 ETF 거래대금의 비중도 구조적 확대
- 개인 ETF 투자 확대는 대형주 쏠림을 심화
-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투자 선호를 고려하면 개인 ETF 투자는 시장 변동성도 확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WcjROv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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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Style 전략] 반도체 이후의 스타일 전략: 대형 성장과 대형 가치의 조합

- AI 투자 둔화 우려와 반도체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HBM4 공급망 구축과 차세대 GPU 출하 기대를 감안할 때 대형 성장주의 핵심 비중 유지 필요성 부각

- 다만 반도체 중심 대형 성장주만으로는 포트폴리오 쏠림 부담이 커질 수 있어, 하반기 정책 기대와 주주환원 확대 수혜가 가능한 대형 가치주를 함께 편입하는 전략 필요

- 대형 성장주는 ROE 개선과 PER 할인 전환이 동시에 확인되는 반면, 대형 가치주는 ROE 개선과 여전한 할인 거래를 바탕으로 재평가 가능성 확대

- 반면 중형 성장주와 중형 가치주는 ROE 개선이 제한적인 가운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고 있어 상대매력 제한

- 결론적으로 하반기 스타일 전략은 대형 성장주와 대형 가치주를 함께 활용하는 바벨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4Fuhur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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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하이트진로(000080) BUY/TP 20,000원 (유지/하향)
탐방 Note: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1) 1Q26Review: 매출액5,908억원(-3.6%yoy), 영업이익559억원(-10.8%yoy, OPM 9.7%)기록. 1Q26에도 여전히 전반적인 주류 시장 성장 둔화 흐름 지속되는 가운데, 특히 맥주 시장 감소세 두드러졌으며(-12%yoy), 소주 시장 또한 감소(-4%yoy). 이에 따라, 동사의 맥주/소주 판매량도 축소되며 매출 하락. 다만, 주류시장 내 가성비 제품 선호현상으로 필라이트 판매 견조한 모습. 수익성은 당분기 마케팅비 축소 및 맥아 가격 하락에도, 전반적인 매출 하락 및 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되며 하락
-2Q26Preview: 매출액6,288억원(-2.7%yoy), 영업이익591억원(-8.3%yoy, OPM 9.4%) 전망
- 4~5월에도주류소비축소에따른시장전반의어려운영업환경지속되는흐름으로맥주/소주 전반의 매출 감소세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더하여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PET/알루미늄 캔 가격 부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전체 포장재 가격 중 캔/알루미늄 용기 비중 맥주 약 60%, 소주 약 20% 수준 추정)됨에 따라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 또한 상승되고 있다는 점 아쉬움. 향후 하이트진로 주력 제품 중심의판매 집중 전략 제시 및 마케팅비 축소, 생산 효율성 증대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2,000원에서 20,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 주가는 12M Fwd EBITDA 3,303억원(기존 3,485억원)에 Target EV/EBITDA 6배(12M Fwd 글로벌 주류 Peer EV/EBITDA multiple 평균에 과거 3년(22~24년) 글로벌 주류 EV/EBITDA 대비 하이트진로 EV/EBITDA 평균 할인률인 30%적용, 직전 Multiple과 동일)를 적용하여 산정. 하이트진로 주류 소비 감소세 지속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에 따른 포장재/부자재부담도2Q26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여전히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되는 중으로 내부적인 생산 설비 효율화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 진행중이나 상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 URL: https://buly.kr/HSZXq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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