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모빌리티(Overweight)
2026년 하반기 자동차 산업 전망(Part.1) - 여의도통신사의 구라파 Mobility 견문록
□ 중국 OEM, 초현지화 제국주의
2026년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전기차 캐즘(Chasm)의 장기화, 미국의 내연기관 복귀 선언 및 관세 장벽 발효, 이란 전쟁 등의 매크로 변수가 맞물리며 무조건적인 전동화 대신 '실용주의적 탈탄소화'와 '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핵심 축이 급격히 이동. 이러한 변곡점 속에서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배터리·인프라 수직계열화를 이뤄낸 중국 OEM은 글로벌 시장을 단순한 판매처가 아닌 현지 R&D, 생산 기지, 우량 딜러망 독점의 거점으로 삼는 '초현지화 제국주의' 전략을 통해 생태계 장악력을 공격적으로 확대. 이들은 전동화와 SDV, 로보틱스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흔드는 메기이자 전체 생태계 장악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활용
□ Legacy OEM, 전략적 실용주의를 통해 생존을 위한 Pivot
반면 글로벌 레거시 OEM은 과거 완벽주의 설계 표준과 복잡한 관료주의적 개발 프로세스의 한계를 자인하고, 생존을 위한 극단적인 피벗과 실리적 동맹에 사활. BEV All-in 전략 수정해 하이브리드를 현실적 브릿지로 삼는 다중 노선으로 귀환하는 한편, 신차 개발 기간을 24개월 미만으로 줄이는 'China Speed'를 본사에 이식하거나 Tech 기업과의 협력, 경쟁사 간 플랫폼 교차 생산(리뱃징 및 유휴 공장 위탁) 등 고정비 관리와 자본 효율성 극대화. 동시에 럭셔리 브랜드는 전동화 속도를 고객의 감성과 브랜드 DNA에 맞춰 정밀하게 조율하며, 디지털 스크린 과잉을 배제한 아날로그 장인정신과 최고 사양의 보이지 않는 E/E 아키텍처를 결합해 독자적인 프라이싱 파워를 고수
□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SDV/자율주행 전략 보정으로 영향력 강화
SDV와 자율주행의 진정한 가치는 허상과 같은 '기능별 소프트웨어 구독 과금' 모델 붕괴를 지나, OTA를 통한 천문학적 보증수리비(Warranty) 절감과 데이터 투명에 기반한 중고차 잔존가치 보호라는 내부적·실용적 관점으로 보정. 이에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역시 신차 판매 중심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차량 전 생애주기 전반의 감가상각과 배터리 건강 상태(SOH)를 제어하고, 최종 폐기 단계 자원 순환 가치까지 지배하는 '자산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운영' 체제로 진화
□ 생존을 넘어 성장 가능한 기업을 주목
Legacy OEM 중 도태기업의 생존을 위한 무리한 전략, 실용주의는 수익성 좋은 중국 업체들이 이미 실행하고 있는 전략. 이미 팬대믹 기간 중 기존 사업을 방어하고,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효율성을 갖춘 OEM은 빠른 현지화 + 그룹 시너지 + 전동화 유연성 + 기술(충전·SDV) 우위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 반면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낮은 도태 기업은 EV Chasm, 고비용 구조, 규제 압박 속에서 방어적 피벗(하이브리드, 파트너십 학습, 비용 절감)을 하고 있지만, 실행 속도와 규모에서 중국 업체에 뒤처지는 모습을 지속할 것. 주요 수익 시장인 미국, 내수에서 점유율 방어/확대가 지속될 수 있고,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성장 동력에 대한 효율성 높은 투자가 지속 집행 가능한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에 관심, Valuation 차별화 지속할 전망
* URL: https://buly.kr/EI5mZW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Overweight)
2026년 하반기 자동차 산업 전망(Part.1) - 여의도통신사의 구라파 Mobility 견문록
□ 중국 OEM, 초현지화 제국주의
2026년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전기차 캐즘(Chasm)의 장기화, 미국의 내연기관 복귀 선언 및 관세 장벽 발효, 이란 전쟁 등의 매크로 변수가 맞물리며 무조건적인 전동화 대신 '실용주의적 탈탄소화'와 '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핵심 축이 급격히 이동. 이러한 변곡점 속에서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배터리·인프라 수직계열화를 이뤄낸 중국 OEM은 글로벌 시장을 단순한 판매처가 아닌 현지 R&D, 생산 기지, 우량 딜러망 독점의 거점으로 삼는 '초현지화 제국주의' 전략을 통해 생태계 장악력을 공격적으로 확대. 이들은 전동화와 SDV, 로보틱스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흔드는 메기이자 전체 생태계 장악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활용
□ Legacy OEM, 전략적 실용주의를 통해 생존을 위한 Pivot
반면 글로벌 레거시 OEM은 과거 완벽주의 설계 표준과 복잡한 관료주의적 개발 프로세스의 한계를 자인하고, 생존을 위한 극단적인 피벗과 실리적 동맹에 사활. BEV All-in 전략 수정해 하이브리드를 현실적 브릿지로 삼는 다중 노선으로 귀환하는 한편, 신차 개발 기간을 24개월 미만으로 줄이는 'China Speed'를 본사에 이식하거나 Tech 기업과의 협력, 경쟁사 간 플랫폼 교차 생산(리뱃징 및 유휴 공장 위탁) 등 고정비 관리와 자본 효율성 극대화. 동시에 럭셔리 브랜드는 전동화 속도를 고객의 감성과 브랜드 DNA에 맞춰 정밀하게 조율하며, 디지털 스크린 과잉을 배제한 아날로그 장인정신과 최고 사양의 보이지 않는 E/E 아키텍처를 결합해 독자적인 프라이싱 파워를 고수
□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SDV/자율주행 전략 보정으로 영향력 강화
SDV와 자율주행의 진정한 가치는 허상과 같은 '기능별 소프트웨어 구독 과금' 모델 붕괴를 지나, OTA를 통한 천문학적 보증수리비(Warranty) 절감과 데이터 투명에 기반한 중고차 잔존가치 보호라는 내부적·실용적 관점으로 보정. 이에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역시 신차 판매 중심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차량 전 생애주기 전반의 감가상각과 배터리 건강 상태(SOH)를 제어하고, 최종 폐기 단계 자원 순환 가치까지 지배하는 '자산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운영' 체제로 진화
□ 생존을 넘어 성장 가능한 기업을 주목
Legacy OEM 중 도태기업의 생존을 위한 무리한 전략, 실용주의는 수익성 좋은 중국 업체들이 이미 실행하고 있는 전략. 이미 팬대믹 기간 중 기존 사업을 방어하고,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효율성을 갖춘 OEM은 빠른 현지화 + 그룹 시너지 + 전동화 유연성 + 기술(충전·SDV) 우위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 반면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낮은 도태 기업은 EV Chasm, 고비용 구조, 규제 압박 속에서 방어적 피벗(하이브리드, 파트너십 학습, 비용 절감)을 하고 있지만, 실행 속도와 규모에서 중국 업체에 뒤처지는 모습을 지속할 것. 주요 수익 시장인 미국, 내수에서 점유율 방어/확대가 지속될 수 있고,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성장 동력에 대한 효율성 높은 투자가 지속 집행 가능한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에 관심, Valuation 차별화 지속할 전망
* URL: https://buly.kr/EI5mZW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 백주호]
HD한국조선해양(009540)
BUY/TP 580,000원(유지/상향)
1Q26 Review: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6 영업이익은 1.36조원(yoy +57.8%, qoq -30.6%, OPM 16.7%)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14.8% 상회.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향상과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0원으로 상향(기존 530,000원).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 사용.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의 지분가치 25.5조 원에 상장사 지분가치(48조)와 순현금 1.5조원 합산한 NAV를 50% 할인하여 목표주가 580,000원 상향(기존 HD현대삼호 지분가치 23.3조, 상장사 지분가치 43조 순현금 1.8조 NAV 50% 할인)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6 매출액은 8.14조원(yoy +20.2%, qoq -0.1%), 영업이익은 1.36조원(yoy +57.8%, qoq -30.6%, OPM 16.7%)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부합, 영업이익 14.8% 상회. HD현대삼호는 매출 2.12조원(yoy +8%, qoq +5.2%), 영업이익 3,952억원(yoy +8%, qoq +24.0%, OPM 18.6%) 기록.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유사 매출 시현한 가운데, 생산성 향상과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 수주: 1Q26 기준 수주 실적은 63.9억불(HD현중 48.9억불, 삼호 10.45억불, 한조해 4.5억불)로 연간 목표 170.3억불대비 37.5% 달성. 선종별로는 HD현대중공업 45척,HD현대삼호 9척, 한조해 6척 - 해외야드: HD한국조선해양의 브랜드 파워 활용한 해외 영업 진행 중, 인도투자는 협의 진행중으로 그룹내부 그린필드 조선 건조위한 검토 진행 중
- 미국투자: 미국 법인 설립 시 동사 지분 60%로 예상. 해양행동계획 발표 및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이후 최근 미 해군 함정 건조 계획(U.S. Navy Shipbuilding Plan) 발표. 선체 구조물 등 민감도 낮은 모듈의 동맹국 조선소 건조 방안이 언급되며 동맹국 제조 역량 활용 방안 구체화되는 모습. 이에 따라 미국 투자 법인 설립 등 미국 투자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 사용.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의 지분가치 25.5조 원에 상장사 지분가치(48조)와 순현금 1.5조원 합산한 NAV를 50% 할인하여 목표주가 580,000원 상향(기존 HD현대삼호 지분가치 23.3조, 상장사 지분가치 43조 순현금 1.8조 NAV 50% 할인)
- 주가는 미국 투자 법인 설립 등 미국 투자 행보 구체화에 따라 상승할 것
* URL: https://buly.kr/5UJuFq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009540)
BUY/TP 580,000원(유지/상향)
1Q26 Review: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6 영업이익은 1.36조원(yoy +57.8%, qoq -30.6%, OPM 16.7%)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14.8% 상회.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향상과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0원으로 상향(기존 530,000원).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 사용.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의 지분가치 25.5조 원에 상장사 지분가치(48조)와 순현금 1.5조원 합산한 NAV를 50% 할인하여 목표주가 580,000원 상향(기존 HD현대삼호 지분가치 23.3조, 상장사 지분가치 43조 순현금 1.8조 NAV 50% 할인)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6 매출액은 8.14조원(yoy +20.2%, qoq -0.1%), 영업이익은 1.36조원(yoy +57.8%, qoq -30.6%, OPM 16.7%)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부합, 영업이익 14.8% 상회. HD현대삼호는 매출 2.12조원(yoy +8%, qoq +5.2%), 영업이익 3,952억원(yoy +8%, qoq +24.0%, OPM 18.6%) 기록.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유사 매출 시현한 가운데, 생산성 향상과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 수주: 1Q26 기준 수주 실적은 63.9억불(HD현중 48.9억불, 삼호 10.45억불, 한조해 4.5억불)로 연간 목표 170.3억불대비 37.5% 달성. 선종별로는 HD현대중공업 45척,HD현대삼호 9척, 한조해 6척 - 해외야드: HD한국조선해양의 브랜드 파워 활용한 해외 영업 진행 중, 인도투자는 협의 진행중으로 그룹내부 그린필드 조선 건조위한 검토 진행 중
- 미국투자: 미국 법인 설립 시 동사 지분 60%로 예상. 해양행동계획 발표 및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이후 최근 미 해군 함정 건조 계획(U.S. Navy Shipbuilding Plan) 발표. 선체 구조물 등 민감도 낮은 모듈의 동맹국 조선소 건조 방안이 언급되며 동맹국 제조 역량 활용 방안 구체화되는 모습. 이에 따라 미국 투자 법인 설립 등 미국 투자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 사용.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의 지분가치 25.5조 원에 상장사 지분가치(48조)와 순현금 1.5조원 합산한 NAV를 50% 할인하여 목표주가 580,000원 상향(기존 HD현대삼호 지분가치 23.3조, 상장사 지분가치 43조 순현금 1.8조 NAV 50% 할인)
- 주가는 미국 투자 법인 설립 등 미국 투자 행보 구체화에 따라 상승할 것
* URL: https://buly.kr/5UJuF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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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2026 크레딧 하반기 전망 - 위기너머, 크레딧의 시간
Ⅰ. 관세 부과와 달러 수요 & AI발 반도체 호황과 경기 개선 -> 환율 급등 &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 확대 -> 미국-이란 전쟁 Inflation 환율과 금리 상승 -> 기준금리 인상
- Liberation Day 관세 부과 이후 달러 수요 증가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 부동산·환율 변수가 금리 인하를 제약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반도체 수요 증가, AI 기반 생산성 향상 기대 등 AI발 경기 개선 모멘텀이 미국과 한국의 성장 전망을 동시에 끌어올림. 새 정부 출범 후 부동산 가격 안정화 및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 8천 피 시대로 이끌고 있음.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쏠리는 ‘머니무브’ 현상 속에서, 채권시장은 작년 연말부터 이어진 경기 개선 기대와 전쟁 리스크로 금리가 동반 상승하고 크레딧 스프레드는 확대됨.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글로벌 채권 금리와 원-달러 환율 상승을 추가로 자극함. 전쟁이 연말까지 장기화될 경우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미국은 동결, 한국은 2회 인상이 기본 시나리오임
- 재정적자 심화 및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금리상승과 신용 경계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AI 투자 확대에 따른 유동성 공급과 반도체 수요 호조가 기업 실적과 경기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충격을 완충할 것으로 보임. 다만, 수혜가 반도체 특정 업종에 집중된 K자형 양극화로 취약 차주·취약 업종에 대한 리스크는 상존함
II. 채권 시장에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에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상승했지만 금리 매리트 부각
- 크레딧 시장은 작년 11월 시장 예상을 벗어난 통화 정책 방향 시그널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금리상승 및 스프레드가 확대됨. 반도체 호황과 일부 기업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나, 하반기 업종·기업별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석유화학·철강·건설 업종의 펀더멘털 약화와 업황 부진이 지속됨. 석유화학의 경우 전쟁 발발에 따른 가격 급등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였지만, 구조조정 이후에 대한 모니터링이 여전히 필요함. 지방 건설 경기 부진으로 부동산 신탁, 감정평가 이슈로 CRE 관련 상장리츠 부도 등 신용 경계감이 확대되고 있으나, 약한 고리였던 PF 연착륙은 속도가 더디지만 진행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 상승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상승이 예상되나, 기업별 양극화 특성상 전체적인 확대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반도체·방산·에너지·조선 등 개선 업종과 화학·철강·건설 등 취약 업종 간 차별화가 뚜렷해 질 것으로 전망함
- 경기 회복, 기업 실적 개선, 모험자본 투자 확대 등은 하반기 크레딧 투자 심리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함. 다만, 전쟁 장기화와 금리 불확실성으로 시장 변동성이 재차 확대 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비해 안정감 있고 우량 등급 중장기물과 하이일드 단기물 투자를 추천함
-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과 통화 긴축 우려로 금리 상승 압력이 이어지겠으나, 연준·중앙은행의 정책 대응으로 급격한 충격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크레딧 채권은 경기 개선 흐름 속에서 신용도가 전반적으로 유지되고, 일부 크레딧 이벤트 발생시에도 전체 시장 파급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수급 측면에서는 WGBI·IMA 편입, 발행어음 등 우호적 요인이 존재하나, 기준금리 인상 또는 유동성 축소 시마다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 하반기 화학업 구조조정 결과, 유가·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훼손,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상법개정에 따른 재무 융통성 변화, 비정형 자금조달(PRS·TRS·신종자본증권)·사모신용 리스크 등이 크레딧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다만, 정부·금융당국·기업의 신속한 대응 능력과 전체 시장으로의 파급 효과를 고려할 때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수급 측면에서 국고채·공사채 발행 부담 확대 가능성은 있으나 정부 초과 세수, 시장안정 의지를 고려 할 때 감내 가능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vTdbMZ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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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크레딧 하반기 전망 - 위기너머, 크레딧의 시간
Ⅰ. 관세 부과와 달러 수요 & AI발 반도체 호황과 경기 개선 -> 환율 급등 &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 확대 -> 미국-이란 전쟁 Inflation 환율과 금리 상승 -> 기준금리 인상
- Liberation Day 관세 부과 이후 달러 수요 증가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 부동산·환율 변수가 금리 인하를 제약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반도체 수요 증가, AI 기반 생산성 향상 기대 등 AI발 경기 개선 모멘텀이 미국과 한국의 성장 전망을 동시에 끌어올림. 새 정부 출범 후 부동산 가격 안정화 및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 8천 피 시대로 이끌고 있음.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쏠리는 ‘머니무브’ 현상 속에서, 채권시장은 작년 연말부터 이어진 경기 개선 기대와 전쟁 리스크로 금리가 동반 상승하고 크레딧 스프레드는 확대됨.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글로벌 채권 금리와 원-달러 환율 상승을 추가로 자극함. 전쟁이 연말까지 장기화될 경우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미국은 동결, 한국은 2회 인상이 기본 시나리오임
- 재정적자 심화 및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금리상승과 신용 경계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AI 투자 확대에 따른 유동성 공급과 반도체 수요 호조가 기업 실적과 경기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충격을 완충할 것으로 보임. 다만, 수혜가 반도체 특정 업종에 집중된 K자형 양극화로 취약 차주·취약 업종에 대한 리스크는 상존함
II. 채권 시장에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에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상승했지만 금리 매리트 부각
- 크레딧 시장은 작년 11월 시장 예상을 벗어난 통화 정책 방향 시그널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금리상승 및 스프레드가 확대됨. 반도체 호황과 일부 기업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나, 하반기 업종·기업별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석유화학·철강·건설 업종의 펀더멘털 약화와 업황 부진이 지속됨. 석유화학의 경우 전쟁 발발에 따른 가격 급등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였지만, 구조조정 이후에 대한 모니터링이 여전히 필요함. 지방 건설 경기 부진으로 부동산 신탁, 감정평가 이슈로 CRE 관련 상장리츠 부도 등 신용 경계감이 확대되고 있으나, 약한 고리였던 PF 연착륙은 속도가 더디지만 진행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 상승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상승이 예상되나, 기업별 양극화 특성상 전체적인 확대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반도체·방산·에너지·조선 등 개선 업종과 화학·철강·건설 등 취약 업종 간 차별화가 뚜렷해 질 것으로 전망함
- 경기 회복, 기업 실적 개선, 모험자본 투자 확대 등은 하반기 크레딧 투자 심리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함. 다만, 전쟁 장기화와 금리 불확실성으로 시장 변동성이 재차 확대 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비해 안정감 있고 우량 등급 중장기물과 하이일드 단기물 투자를 추천함
-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과 통화 긴축 우려로 금리 상승 압력이 이어지겠으나, 연준·중앙은행의 정책 대응으로 급격한 충격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크레딧 채권은 경기 개선 흐름 속에서 신용도가 전반적으로 유지되고, 일부 크레딧 이벤트 발생시에도 전체 시장 파급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수급 측면에서는 WGBI·IMA 편입, 발행어음 등 우호적 요인이 존재하나, 기준금리 인상 또는 유동성 축소 시마다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 하반기 화학업 구조조정 결과, 유가·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훼손,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상법개정에 따른 재무 융통성 변화, 비정형 자금조달(PRS·TRS·신종자본증권)·사모신용 리스크 등이 크레딧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다만, 정부·금융당국·기업의 신속한 대응 능력과 전체 시장으로의 파급 효과를 고려할 때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수급 측면에서 국고채·공사채 발행 부담 확대 가능성은 있으나 정부 초과 세수, 시장안정 의지를 고려 할 때 감내 가능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vTdbMZ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elegram
[현대차 Credit 이화진]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크레딧 자료, 데일리 뉴스, 세미나 요약 자료를 공유드리겠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고려아연 BUY 1,865,000원(유지/하향)
비철금속 귀금속 가격 견조, 올해 연간으로 실적 증가 예상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그 이유는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희귀금속 등 전략적 광물 생산, 해외 사업 등을 통하여 동사의 기업 가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865,000 제시(기존 2,010,000원)
* URL: https://buly.kr/1y0kdk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고려아연 BUY 1,865,000원(유지/하향)
비철금속 귀금속 가격 견조, 올해 연간으로 실적 증가 예상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그 이유는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희귀금속 등 전략적 광물 생산, 해외 사업 등을 통하여 동사의 기업 가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865,000 제시(기존 2,010,000원)
* URL: https://buly.kr/1y0kdk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음식료/화장품 (Overweight)
Glow Beauty, Select Food
[음식료] Selective - 2H26 음식료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 2026년 하반기 음식료 주요 이익 변수는 ①제한적이나 완만한 내수 회복(Q+) ②원가 변동성 확대(C-) ③ 제한적인 가격 인상(P-)로 요약 가능. 판매량(Q) 측면 낮아진 기저 효과와 민간소비 개선을 감안 시 하반기 완만한 수요 회복 전망. 다만, 여전히 높은 물가 및 금리 수준,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고려 시, 소비 심리 회복 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원가(C) 측면 주요 곡물 재고 수준 전반적으로 안정 구간,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과 바이오 연료 수요 증가 영향으로 원재료 가격 단기 변동성은 소폭 확대. 또한, 포장재·부자재 부담 역시 지속될 것으로 예상. 가격(P) 측면 정부의 물가 안정화 정책 기조가 이어지며 음식료 업체 전반의 판가 인상 여력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도 음식료 업종 내 핵심 투자 포인트는 ①해외 매출 성장세가 견조한 가운데, ②내부적으로는 생산 효율 개선 및 비용 절감 통한 이익 개선 가시성이 높은 업체 중심의 선별적 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화장품] Glow – 2H26 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 2026년에도 화장품 업종은 시장의 기대치를 재차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수요가 여전히 견조함을 입증하는 중. 이에 따라, 4월 누적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37억 달러(+22%yoy)를 기록. 특히 4월 월별 수출액은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상회. 2H26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수요 강세는 지속될 전망. ①미국 시장 온라인 채널 지속 성장 및 주요 오프라인 리테일러 침투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며 독보적인 성장세 지속. 또한, ②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유럽·중남미 등 신규 지역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효과도 점차 가속화되는 흐름. 특히, 유럽은 최근 성장세가 가장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 향후 글로벌 수출 성장의 추가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높음. 물론, 화장품 업종 계절성과 프로모션 영향으로 상고하저의 흐름이 반복되어 온 만큼, 수출 데이터의 단기 등락 가능성은 존재. 다만,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초과 수요, 지역 저변 확대, 신규 채널 침투 지속 등을 감안할 때 중장기 성장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Top Pick: 삼양식품, 오리온, 에이피알, 한국콜마
2026년 음식료 업종 내에서는 해외 성장성 및 이익 성장성이 돋보이는 기업을 선정하였으며, TopPick으로는 삼양식품, 오리온을 제시하며, 화장품 업종 내 브랜드사에서는 미국 중심의 독보적인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외 유럽/중남미 등 기타 지역에서의 성장까지 본격화되고 있는 에이피알을 제시, ODM사 중에서는 국내 법인 중심의 강한 성장세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법인 낮은 기저 바탕으로 점진 개선 기대되는 한국콜마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 URL: https://buly.kr/CM1Ss8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음식료/화장품 (Overweight)
Glow Beauty, Select Food
[음식료] Selective - 2H26 음식료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 2026년 하반기 음식료 주요 이익 변수는 ①제한적이나 완만한 내수 회복(Q+) ②원가 변동성 확대(C-) ③ 제한적인 가격 인상(P-)로 요약 가능. 판매량(Q) 측면 낮아진 기저 효과와 민간소비 개선을 감안 시 하반기 완만한 수요 회복 전망. 다만, 여전히 높은 물가 및 금리 수준,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고려 시, 소비 심리 회복 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원가(C) 측면 주요 곡물 재고 수준 전반적으로 안정 구간,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과 바이오 연료 수요 증가 영향으로 원재료 가격 단기 변동성은 소폭 확대. 또한, 포장재·부자재 부담 역시 지속될 것으로 예상. 가격(P) 측면 정부의 물가 안정화 정책 기조가 이어지며 음식료 업체 전반의 판가 인상 여력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도 음식료 업종 내 핵심 투자 포인트는 ①해외 매출 성장세가 견조한 가운데, ②내부적으로는 생산 효율 개선 및 비용 절감 통한 이익 개선 가시성이 높은 업체 중심의 선별적 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화장품] Glow – 2H26 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 2026년에도 화장품 업종은 시장의 기대치를 재차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수요가 여전히 견조함을 입증하는 중. 이에 따라, 4월 누적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37억 달러(+22%yoy)를 기록. 특히 4월 월별 수출액은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상회. 2H26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수요 강세는 지속될 전망. ①미국 시장 온라인 채널 지속 성장 및 주요 오프라인 리테일러 침투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며 독보적인 성장세 지속. 또한, ②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유럽·중남미 등 신규 지역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효과도 점차 가속화되는 흐름. 특히, 유럽은 최근 성장세가 가장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 향후 글로벌 수출 성장의 추가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높음. 물론, 화장품 업종 계절성과 프로모션 영향으로 상고하저의 흐름이 반복되어 온 만큼, 수출 데이터의 단기 등락 가능성은 존재. 다만,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초과 수요, 지역 저변 확대, 신규 채널 침투 지속 등을 감안할 때 중장기 성장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Top Pick: 삼양식품, 오리온, 에이피알, 한국콜마
2026년 음식료 업종 내에서는 해외 성장성 및 이익 성장성이 돋보이는 기업을 선정하였으며, TopPick으로는 삼양식품, 오리온을 제시하며, 화장품 업종 내 브랜드사에서는 미국 중심의 독보적인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외 유럽/중남미 등 기타 지역에서의 성장까지 본격화되고 있는 에이피알을 제시, ODM사 중에서는 국내 법인 중심의 강한 성장세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법인 낮은 기저 바탕으로 점진 개선 기대되는 한국콜마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 URL: https://buly.kr/CM1Ss8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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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에도 AI 대형주 쏠림은 지속될 것
■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 확산
-지난 연휴간 이란-미국 합의 기대감 확산. 양국 평화 합의 초안에는 양측 레드라인으로 간주되던 이란의 핵 개발 포기 + 고농축 우라늄 반출,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가 주요 쟁점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60일 휴전 연장, 단계적 제재 완화, 이란 원유 수출 허용 등이 포함. 현재 양측이 대부분 사안에 합의 도달했으나, 최종 체결만을 앞두고 있는 사항
-전일 미 증시는 휴장이었으나, 미국 주요 지수 선물은 낙관 심리 반영하며 1% 전후로 상승했으며, WTI 유가 역시 -6% 넘게 급락 마감. 실제 미국이 공격 재개라는 옵션을 상당기간 고려해온 배경에서 트럼프는 대단한 합의가 아니면 협상은 없을 것이라 언급하며 협상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 불확실성 잔존 하나 오랜 협상 과정의 종지부가 찍히지 않을까 기대 심리가 확산된 양상
■ 단기 확산 기대. 다만 3Q까지 반도체 중심 AI 대형주 쏠림 지속될 것
-최근 30년물 국채 금리는 5.0%를 상회, 10년물 국채 금리는 4.6% 상회하는 등 연준의 긴축 전환에 대한 베팅이 강화되는 중. 다만, 그럼에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기존 범주에 머물고 있는 것은 2차 오일 쇼크와 러-우 전쟁 당시와 달리 임금-물가 Spiral은 작동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 고용 질적 둔화 지속되는 가운데, AI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 수요 둔화 역시 본격화될 것. 작년 말 8% 수준이었던 미국 기업 AI 도입률은 올 상반기 20%까지 급격히 증가한 상황. 협상이 무산되며 $100대의 유가가 2~3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는 이상 현재 시장의 긴축 베팅은 다소 과격함
-반대로 협상이 타결될 경우 유가에 반영된 리스크 프리미엄은 급격하게 되돌려질 것. 이후 공급망 정상화까지 유가는 높은 레벨 지속하겠으나 1) 최근 UAE의 OPEC 탈퇴 2) 이후 허용될 이란 원유 수출 3)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확대 등 향후 공급측 기대감 자극할 요인들 역시 다수 존재
-협상이 타결된다는 가정 하에 단기적으로 긴축 우려에 민감했던 고베타, 중소형 중심의 탄력적 반등이 재개될 것. 다만, 3분기까지의 중기적 관점으로는 1) 마켓 컬러 회귀, 2) 중간선거 계절성 고려하면 반도체 중심의 AI 대형주 쏠림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1) 마켓 컬러 회귀. 이란 사태에 따른 유가 급등세가 진정되기까지 기준금리 동결은 당분간 지속될 것. 또한, 유가 급등에도 개인 소득세 환급 상쇄 효과로 최근의 소비 지표는 선방했으나, 향후 소비는 다시금 부진해질 수 있음. 인하 기대감 본격화되기 전 경기, 물가 모두 애매한 상황에선 기존 주도주(AI 대형주)가 항상 유리했음. 작년 역시 기준금리 인하가 집중되었던 하반기 전까지는 추세적 확산은 확인되지 않았음
-2) 중간선거 계절성. 이번 중간선거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진 않음. 통상 미국 증시 프리미엄은 지정학 리스크 확대 여부와 상관없이 확장 흐름을 이어왔으나, 트럼프 2기 시작과 동시에 미 증시 프리미엄 축소되기 시작. 관세,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그리고 지금의 이란사태까지 지정학 리스크 유발하며 미국 프리미엄 축소시켰던 근원이라는 점에서 이란 사태가 촉발한 낮은 지지율은 미 증시 프리미엄 회복의 요소. 따라서 중간선거 영향권(2~3Q)에서 미 증시의 가파른 가격 조정보다 기간 조정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 다만, 중간선거 본연의 쏠림은 지속될 것. 중소형, 고베타 등 Risk-on 극단의 자산군들은 상대성과가 부진했으며, 대형주 내 모멘텀 스타일의 상대성과는 긍정적인 추이 확인
*URL: https://buly.kr/7mDmo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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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하스팟]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에도 AI 대형주 쏠림은 지속될 것
■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 확산
-지난 연휴간 이란-미국 합의 기대감 확산. 양국 평화 합의 초안에는 양측 레드라인으로 간주되던 이란의 핵 개발 포기 + 고농축 우라늄 반출,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가 주요 쟁점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60일 휴전 연장, 단계적 제재 완화, 이란 원유 수출 허용 등이 포함. 현재 양측이 대부분 사안에 합의 도달했으나, 최종 체결만을 앞두고 있는 사항
-전일 미 증시는 휴장이었으나, 미국 주요 지수 선물은 낙관 심리 반영하며 1% 전후로 상승했으며, WTI 유가 역시 -6% 넘게 급락 마감. 실제 미국이 공격 재개라는 옵션을 상당기간 고려해온 배경에서 트럼프는 대단한 합의가 아니면 협상은 없을 것이라 언급하며 협상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 불확실성 잔존 하나 오랜 협상 과정의 종지부가 찍히지 않을까 기대 심리가 확산된 양상
■ 단기 확산 기대. 다만 3Q까지 반도체 중심 AI 대형주 쏠림 지속될 것
-최근 30년물 국채 금리는 5.0%를 상회, 10년물 국채 금리는 4.6% 상회하는 등 연준의 긴축 전환에 대한 베팅이 강화되는 중. 다만, 그럼에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기존 범주에 머물고 있는 것은 2차 오일 쇼크와 러-우 전쟁 당시와 달리 임금-물가 Spiral은 작동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 고용 질적 둔화 지속되는 가운데, AI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 수요 둔화 역시 본격화될 것. 작년 말 8% 수준이었던 미국 기업 AI 도입률은 올 상반기 20%까지 급격히 증가한 상황. 협상이 무산되며 $100대의 유가가 2~3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는 이상 현재 시장의 긴축 베팅은 다소 과격함
-반대로 협상이 타결될 경우 유가에 반영된 리스크 프리미엄은 급격하게 되돌려질 것. 이후 공급망 정상화까지 유가는 높은 레벨 지속하겠으나 1) 최근 UAE의 OPEC 탈퇴 2) 이후 허용될 이란 원유 수출 3)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확대 등 향후 공급측 기대감 자극할 요인들 역시 다수 존재
-협상이 타결된다는 가정 하에 단기적으로 긴축 우려에 민감했던 고베타, 중소형 중심의 탄력적 반등이 재개될 것. 다만, 3분기까지의 중기적 관점으로는 1) 마켓 컬러 회귀, 2) 중간선거 계절성 고려하면 반도체 중심의 AI 대형주 쏠림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1) 마켓 컬러 회귀. 이란 사태에 따른 유가 급등세가 진정되기까지 기준금리 동결은 당분간 지속될 것. 또한, 유가 급등에도 개인 소득세 환급 상쇄 효과로 최근의 소비 지표는 선방했으나, 향후 소비는 다시금 부진해질 수 있음. 인하 기대감 본격화되기 전 경기, 물가 모두 애매한 상황에선 기존 주도주(AI 대형주)가 항상 유리했음. 작년 역시 기준금리 인하가 집중되었던 하반기 전까지는 추세적 확산은 확인되지 않았음
-2) 중간선거 계절성. 이번 중간선거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진 않음. 통상 미국 증시 프리미엄은 지정학 리스크 확대 여부와 상관없이 확장 흐름을 이어왔으나, 트럼프 2기 시작과 동시에 미 증시 프리미엄 축소되기 시작. 관세,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그리고 지금의 이란사태까지 지정학 리스크 유발하며 미국 프리미엄 축소시켰던 근원이라는 점에서 이란 사태가 촉발한 낮은 지지율은 미 증시 프리미엄 회복의 요소. 따라서 중간선거 영향권(2~3Q)에서 미 증시의 가파른 가격 조정보다 기간 조정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 다만, 중간선거 본연의 쏠림은 지속될 것. 중소형, 고베타 등 Risk-on 극단의 자산군들은 상대성과가 부진했으며, 대형주 내 모멘텀 스타일의 상대성과는 긍정적인 추이 확인
*URL: https://buly.kr/7mDmo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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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85,000 (유지/상향)
2026년 나는 다시 태어났다
■ 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압도적인 유효성 확인
-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최소 2가지 이상의 advanced therapy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압도적인 유효성 달성한 결과 발표. 이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는 1차 치료제 TNF-α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이며, 2차 치료제 JAK 억제제보다 더 높은 수준
- 현재 TNF-α와 JAK 억제제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은 사실상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 이번 Period 1에서 압도적인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임상 없이 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IMVT-1402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특히 전체 환자에서의 유효성과 TNF-α 및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군에서의 유효성이 비슷한 수준이며 ACR70 달성 환자 비율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온 결과를 확인. 이는 오히려 TNF-α 및 JAK 억제제에서 모두 실패한 환자군은 사이토카인 보다 자가항체 가 질병 활성도에 더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
- 따라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오히려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보다 FcRn 억제제가 더 잘 작동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뿐만 아니라 특정 환자군에서는 1차 치료제까지 확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 판단
- 시장에서 임상 실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던 난치성 류마티즘 관절염 임상 성공으로 IMVT-1402의 향후 임상 실패 리스크는 상당히 낮아졌다고 판단. 2027년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인 그레이브즈병은 이미 서로 다른 2개의 임상에서 일관되게 유효성이 깊게 확인된 바 있음
■ 경쟁사 대비 현저한 저평가 판단. 적극 매수 권고
- 투자의견 BUY 및 업종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85,000원(기존 83,000원)으로 상향. 경쟁사 아제넥스 시가총액 78조원 대비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10.5조원, 한올바이오파마는 3조원 수준으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과 그레이브즈병의 시장규모를 감안했을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어 적극 매수 권고
- 목표주가는 그레이브즈병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확률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및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하위 환자 분석에서 그레이브즈병 유효성 재차 확인 반영
* URL: https://buly.kr/C0ByMb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85,000 (유지/상향)
2026년 나는 다시 태어났다
■ 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압도적인 유효성 확인
-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최소 2가지 이상의 advanced therapy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압도적인 유효성 달성한 결과 발표. 이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는 1차 치료제 TNF-α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이며, 2차 치료제 JAK 억제제보다 더 높은 수준
- 현재 TNF-α와 JAK 억제제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은 사실상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 이번 Period 1에서 압도적인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임상 없이 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IMVT-1402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특히 전체 환자에서의 유효성과 TNF-α 및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군에서의 유효성이 비슷한 수준이며 ACR70 달성 환자 비율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온 결과를 확인. 이는 오히려 TNF-α 및 JAK 억제제에서 모두 실패한 환자군은 사이토카인 보다 자가항체 가 질병 활성도에 더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
- 따라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오히려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보다 FcRn 억제제가 더 잘 작동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뿐만 아니라 특정 환자군에서는 1차 치료제까지 확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 판단
- 시장에서 임상 실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던 난치성 류마티즘 관절염 임상 성공으로 IMVT-1402의 향후 임상 실패 리스크는 상당히 낮아졌다고 판단. 2027년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인 그레이브즈병은 이미 서로 다른 2개의 임상에서 일관되게 유효성이 깊게 확인된 바 있음
■ 경쟁사 대비 현저한 저평가 판단. 적극 매수 권고
- 투자의견 BUY 및 업종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85,000원(기존 83,000원)으로 상향. 경쟁사 아제넥스 시가총액 78조원 대비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10.5조원, 한올바이오파마는 3조원 수준으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과 그레이브즈병의 시장규모를 감안했을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어 적극 매수 권고
- 목표주가는 그레이브즈병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확률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및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하위 환자 분석에서 그레이브즈병 유효성 재차 확인 반영
* URL: https://buly.kr/C0ByMb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 - 한국 주식 중심, 채권은 캐리 중심 대응
- 전쟁 이후 고환율과 글로벌 금리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의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 점검
- 고환율은 위기 신호보다 페트로 달러 축소와 리쇼어링이 결합된 구조적 달러 강세의 결과로 판단
- 주식은 반도체 이익 사이클과 PER 정상화 기대가 유효한 한국 주식 중심의 비중확대 전략 제시
- 채권은 국채 듀레이션 확대보다 하이일드·신흥국 채권·국내 크레딧 등 캐리 자산 중심 대응
- 하반기 포트폴리오는 한국 주식과 인프라를 성장 축으로, 크레딧·하이일드·신흥국 채권을 캐리 축으로 활용하는 전략 제안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44zsDxE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 - 한국 주식 중심, 채권은 캐리 중심 대응
- 전쟁 이후 고환율과 글로벌 금리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의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 점검
- 고환율은 위기 신호보다 페트로 달러 축소와 리쇼어링이 결합된 구조적 달러 강세의 결과로 판단
- 주식은 반도체 이익 사이클과 PER 정상화 기대가 유효한 한국 주식 중심의 비중확대 전략 제시
- 채권은 국채 듀레이션 확대보다 하이일드·신흥국 채권·국내 크레딧 등 캐리 자산 중심 대응
- 하반기 포트폴리오는 한국 주식과 인프라를 성장 축으로, 크레딧·하이일드·신흥국 채권을 캐리 축으로 활용하는 전략 제안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44zsDxE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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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2026 퀀트 하반기 전망 - 변동성을 넘어
- 쏠림의 끝에서
- 주식시장의 엔트로피(Entropy)
- KOSPI, 10,000pt로 가는 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98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 퀀트 하반기 전망 - 변동성을 넘어
- 쏠림의 끝에서
- 주식시장의 엔트로피(Entropy)
- KOSPI, 10,000pt로 가는 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98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ESG 이화진
[ESG Report] 탄소감축 목표 달성의 Key: 메탄
탄소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메탄 감축이 필요
메탄 배출원 ① 자연 ② 농축산업 ③ 에너지(화석연료 등) ④ 폐기물
화석연료 부문, 가장 빠르고 저비용으로 감축 기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99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SG Report] 탄소감축 목표 달성의 Key: 메탄
탄소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메탄 감축이 필요
메탄 배출원 ① 자연 ② 농축산업 ③ 에너지(화석연료 등) ④ 폐기물
화석연료 부문, 가장 빠르고 저비용으로 감축 기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99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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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건설(Overweight/유지)
2026년 건설업종 하반기 전망: Screening
에너지 관련 건설주가 견인한 상반기
- KOSPI 수익률을 Outperform한 종목은 공통적으로 원전, 중동 Oil & Gas 등 에너지 플랜트 익스포저를 보유함
- 업종 평균 12m Trailing P/E는 29.2x로 2005~2007년 중동 사이클 당시 고점 28.4x를 상회
- 12m Fwd. P/E는 16.47x로, 2005~2007년 중동 사이클 고점 약 21배를 제외할 경우 역사적 고점에 도달
이제는 Screening을 시작할 때
- 업종 ROE 추정치가 현재의 8.84%에서 추가로 크게 상향될 요인이 없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은 분명 Valuation 부담을 느끼고 있을 것
- 기대 이상의 수익성과 이익 증가를 바탕으로 Valuation 부담을 줄여주는 종목을 추릴 필요
- 이익 및 ROE 추정치 변동: (상향) 삼성E&A, DL이앤씨, 대우건설 vs. (하향) 현대건설, GS건설
중동 재건 모멘텀 유효. 서서히 다가오는 수주의 향기
-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에너지 시설 복구 비용은 최소 340억달러(약 49.3조원) ~ 최대 580억달러(약 84.1조원) 추정
- 타사가 Capa 부족을 이유로 거절한 복구 공사가 국내사로 요청이 온 케이스도 있는 것으로 보아 해당 모멘텀은 실현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 종전 기대감이 점진적으로 상향되고 있어 향후 수주 규모가 구체화될 시 관련주의 추가적인 상승여력 존재
- Top pick: 삼성E&A, 차선호주: DL이앤씨
* 자세한 내용은 하기 링크의 전체 보고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URL: https://buly.kr/6XoUfl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Overweight/유지)
2026년 건설업종 하반기 전망: Screening
에너지 관련 건설주가 견인한 상반기
- KOSPI 수익률을 Outperform한 종목은 공통적으로 원전, 중동 Oil & Gas 등 에너지 플랜트 익스포저를 보유함
- 업종 평균 12m Trailing P/E는 29.2x로 2005~2007년 중동 사이클 당시 고점 28.4x를 상회
- 12m Fwd. P/E는 16.47x로, 2005~2007년 중동 사이클 고점 약 21배를 제외할 경우 역사적 고점에 도달
이제는 Screening을 시작할 때
- 업종 ROE 추정치가 현재의 8.84%에서 추가로 크게 상향될 요인이 없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은 분명 Valuation 부담을 느끼고 있을 것
- 기대 이상의 수익성과 이익 증가를 바탕으로 Valuation 부담을 줄여주는 종목을 추릴 필요
- 이익 및 ROE 추정치 변동: (상향) 삼성E&A, DL이앤씨, 대우건설 vs. (하향) 현대건설, GS건설
중동 재건 모멘텀 유효. 서서히 다가오는 수주의 향기
-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에너지 시설 복구 비용은 최소 340억달러(약 49.3조원) ~ 최대 580억달러(약 84.1조원) 추정
- 타사가 Capa 부족을 이유로 거절한 복구 공사가 국내사로 요청이 온 케이스도 있는 것으로 보아 해당 모멘텀은 실현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 종전 기대감이 점진적으로 상향되고 있어 향후 수주 규모가 구체화될 시 관련주의 추가적인 상승여력 존재
- Top pick: 삼성E&A, 차선호주: DL이앤씨
* 자세한 내용은 하기 링크의 전체 보고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URL: https://buly.kr/6XoUfl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전쟁 장기화, AI 반도체 호조 채권 시장에는 부담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전쟁과 반도체 호조로 8천피를 돌파한 주식 시장
-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전쟁으로 고유가 고금리가 지속됨. 막대한 전쟁비용, AI투자로 재정적자 부담이 가중되고,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고 있음. 국내 주식 시장은 AI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코스피가 8천선을 돌파했고, 예상보다 좋은 경제 상황, 부동산과 고환율 등 모두 채권 시장에는 부담이 되고 있음
금리 불확실성에도 금리 매리트 부각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 약보합
- 회사채 발행은 금리 매리트가 부각되면서 대부분 유효수요가 8~15배까지 모집됨
- 신용등급 전망 상향이 다수 있었음. 오케이저축은행(BBB0)는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KR에서 전망을 상향함. 수익성 개선과 적극적인 부실채권 정리로 고위험 익스포져가 축소
- 5월 24일 취임한 신임 연준의장 케빈워시의 6월 FOMC와 그보다 앞서 신임 한은 총재의 첫 금통위에 대한 채권 시장의 관심과 경계감이 고조됨. 크레딧 스프레드는 금리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고, 국고 금리레벨 자체도 높아졌지만, 시장의 부담 요인들이 상당히 반영되고 있고 신용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추가적 확대보다는 약보합 흐름을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3UFiPK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Weekly - 전쟁 장기화, AI 반도체 호조 채권 시장에는 부담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전쟁과 반도체 호조로 8천피를 돌파한 주식 시장
-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전쟁으로 고유가 고금리가 지속됨. 막대한 전쟁비용, AI투자로 재정적자 부담이 가중되고,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고 있음. 국내 주식 시장은 AI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코스피가 8천선을 돌파했고, 예상보다 좋은 경제 상황, 부동산과 고환율 등 모두 채권 시장에는 부담이 되고 있음
금리 불확실성에도 금리 매리트 부각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 약보합
- 회사채 발행은 금리 매리트가 부각되면서 대부분 유효수요가 8~15배까지 모집됨
- 신용등급 전망 상향이 다수 있었음. 오케이저축은행(BBB0)는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KR에서 전망을 상향함. 수익성 개선과 적극적인 부실채권 정리로 고위험 익스포져가 축소
- 5월 24일 취임한 신임 연준의장 케빈워시의 6월 FOMC와 그보다 앞서 신임 한은 총재의 첫 금통위에 대한 채권 시장의 관심과 경계감이 고조됨. 크레딧 스프레드는 금리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고, 국고 금리레벨 자체도 높아졌지만, 시장의 부담 요인들이 상당히 반영되고 있고 신용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추가적 확대보다는 약보합 흐름을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3UFiPK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