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미·중 정상회담, 빅딜 없는 정상화된 회담
예정대로 그리고, 예상대로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
-5월13일부터 5월15일까지 2박 3일간 미·중 정상회담이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음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성과와 한계
-미국: 중국이 미국산 대두, 석유 및 LNG 및 보잉 항공기 200대를 구매, 희토류 및 영구자석 등 핵심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 유예·관리, 마약 원료 차단 협력 지속하기로 한 점을 성과로 언급
-중국: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대만 문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직접 언급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하지 않았음을 강조. 별도로 미국의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 연기를 협상에 올림
-9년 만에 성사된 트럼프의 방중을 통한 양국간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핵심 레드라인인 대만 문제에 대한 미국의 합의를, 미국은 중국으로부터 물품 구매 확대를 얻어냈지만 이란 문제등을 포함해 빅딜은 부재
5월 미·중 정상회담을 통한 양국 관계에 대한 평가
-장기간 미국의 대중 규제, 미·중 디커플링으로 신냉전 상황에서 양국간 더 이상의 규제는 실익 측면에서 효과가 제한적인 점을 인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향후에도 상호간 크게 양보하지 않는 한 서로 기대할 이익의 수준도 제한적이며, 가을로 예정된 양국간 정상회담에서도 빅딜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볼 수 있음
중국 증시에 대한 영향은?
-중국 증시의 양대 악재인 (내부)장기적 부동산 시장 침체와 (외부) 미·중 갈등 심화 가능성 중 외부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정상화된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사실상 해소된 만큼 중국 증시의 상승에는 긍정적 요인이라고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6Mtg4Z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China Issue 미·중 정상회담, 빅딜 없는 정상화된 회담
예정대로 그리고, 예상대로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
-5월13일부터 5월15일까지 2박 3일간 미·중 정상회담이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음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성과와 한계
-미국: 중국이 미국산 대두, 석유 및 LNG 및 보잉 항공기 200대를 구매, 희토류 및 영구자석 등 핵심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 유예·관리, 마약 원료 차단 협력 지속하기로 한 점을 성과로 언급
-중국: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대만 문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직접 언급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하지 않았음을 강조. 별도로 미국의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 연기를 협상에 올림
-9년 만에 성사된 트럼프의 방중을 통한 양국간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핵심 레드라인인 대만 문제에 대한 미국의 합의를, 미국은 중국으로부터 물품 구매 확대를 얻어냈지만 이란 문제등을 포함해 빅딜은 부재
5월 미·중 정상회담을 통한 양국 관계에 대한 평가
-장기간 미국의 대중 규제, 미·중 디커플링으로 신냉전 상황에서 양국간 더 이상의 규제는 실익 측면에서 효과가 제한적인 점을 인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향후에도 상호간 크게 양보하지 않는 한 서로 기대할 이익의 수준도 제한적이며, 가을로 예정된 양국간 정상회담에서도 빅딜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볼 수 있음
중국 증시에 대한 영향은?
-중국 증시의 양대 악재인 (내부)장기적 부동산 시장 침체와 (외부) 미·중 갈등 심화 가능성 중 외부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정상화된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사실상 해소된 만큼 중국 증시의 상승에는 긍정적 요인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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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켐트로닉스 BUY/TP 47,000(유지/상향)
반도체 소재 부문 호조세. 신규 모멘텀 지속 확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45억원(YoY +16.9%), 영업이익은 74억원(YoY +4.0%, OPM +4.3%)을 기록. 반도체 소재 부문 성장 지속되고 있음. 전자 사업 내 Display 식각 매출은 Rigid OLED 중국향 판매 부진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부진하나 8.6G 하반기 반영되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유통 사업은 Macro로 인한 판가 인상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어 단기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고, 유리기판 내 핵심 공정인 TGV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7.5% 상향한 47,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1,996원에 Target P/E 20배(Historical P/E, 24-25 P/E Multiple에 30% Premium)를 적용한 40,000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54억원(YoY +25.5%), 영업이익은 98억원(YoY +60.7%, OPM +5.3%)을 예상
-반도체 부문의 실적 증가세가 매우 뚜렷한 상황. PMA, PM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정제 매출에 합성 매출까지 더해지며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 고객사 역시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있음. 2분기부터는 1분기 대비 2배 이상의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이러한 증가세는 향후에도 반도체 Cycle과 맞물려 지속될 것으로 보임. Wafer Reclaim 역시 매출이 일부 발생하고 있고 올해 반도체 소재 부문 내 매출 비중의 약 2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Wafer Reclaim 관련 투자가 일부 집행되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소재 성장의 주요 틀이 될 것으로 예상. PMA, PM Capa(연 Capa 25,000t)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고 가동률은 지속적으로 상승. 반도체 유리기판 관련하여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TGV뿐 아니라 CPO 기술까지 R&D 진행 중
- 전자 사업 내 Display 식각 부문이 지속적으로 부진한 상황. 지난해 Rigid OLED 내 국내 경쟁사의 철수로 M/S를 흡수하여 식각 매출은 성장하였으나, Rigid OLED 중국향 판매 부진으로 인해 수요 자체가 감소하고 있음. 이는 중국 내 Flexible OLED의 판가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게 됨에 따라 Rigid OLED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때문. 이에 더해 Memory 가격 상승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Display 내에서는 판가에 대한 하방 압력이 발생. Apple을 제외한 나머지 글로벌 Smartphone 판매가 부진하고 Memory로 인한 CR로 동사의 식각 부문 실적은 상반기 부진할 것으로 예상. 다만, 하반기부터 IT OLED향 8.6G 라인 가동으로 인해 하반기 일부 반영과 더불어 내년에는 온기 반영되며 식각 부문 실적은 회복세를 보일 것
- 유통 부문 역시 Macro 이슈로 인한 화학 소재 가격 인상으로 단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올해 유통 부문 실적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내년 이후의 실적 성장세는 불확실성이 큼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당사가 지속적으로 동사에 대해 주요 Re-Rating 근거로 제시한 유리기판 TGV는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경쟁사 내에서도 압도적인 기술력이 있다고 판단됨. 이에 더해 반도체 Super-Cycle과 맞물려 동사의 반도체 소재 부문 실적도 빠른 성장이 지속되고 있고 이러한 부분 역시 동사가 Display 식각 업체라는 Positioning을 벗어나 재평가되어야 하는 부분. CPO 관련하여 역시 R&D와 사업 진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 역시 동사의 주요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됨. 26F EPS 1,923원에 Target Multiple을 기존 20.0배에서 24.4배(반도체 소재 Peer 대비 20% Premium, TGV 기대감 반영)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47,000원 제시
*URL: https://buly.kr/9XNJjJG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켐트로닉스 BUY/TP 47,000(유지/상향)
반도체 소재 부문 호조세. 신규 모멘텀 지속 확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45억원(YoY +16.9%), 영업이익은 74억원(YoY +4.0%, OPM +4.3%)을 기록. 반도체 소재 부문 성장 지속되고 있음. 전자 사업 내 Display 식각 매출은 Rigid OLED 중국향 판매 부진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부진하나 8.6G 하반기 반영되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유통 사업은 Macro로 인한 판가 인상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어 단기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고, 유리기판 내 핵심 공정인 TGV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7.5% 상향한 47,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1,996원에 Target P/E 20배(Historical P/E, 24-25 P/E Multiple에 30% Premium)를 적용한 40,000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54억원(YoY +25.5%), 영업이익은 98억원(YoY +60.7%, OPM +5.3%)을 예상
-반도체 부문의 실적 증가세가 매우 뚜렷한 상황. PMA, PM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정제 매출에 합성 매출까지 더해지며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 고객사 역시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있음. 2분기부터는 1분기 대비 2배 이상의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이러한 증가세는 향후에도 반도체 Cycle과 맞물려 지속될 것으로 보임. Wafer Reclaim 역시 매출이 일부 발생하고 있고 올해 반도체 소재 부문 내 매출 비중의 약 2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Wafer Reclaim 관련 투자가 일부 집행되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소재 성장의 주요 틀이 될 것으로 예상. PMA, PM Capa(연 Capa 25,000t)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고 가동률은 지속적으로 상승. 반도체 유리기판 관련하여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TGV뿐 아니라 CPO 기술까지 R&D 진행 중
- 전자 사업 내 Display 식각 부문이 지속적으로 부진한 상황. 지난해 Rigid OLED 내 국내 경쟁사의 철수로 M/S를 흡수하여 식각 매출은 성장하였으나, Rigid OLED 중국향 판매 부진으로 인해 수요 자체가 감소하고 있음. 이는 중국 내 Flexible OLED의 판가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게 됨에 따라 Rigid OLED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때문. 이에 더해 Memory 가격 상승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Display 내에서는 판가에 대한 하방 압력이 발생. Apple을 제외한 나머지 글로벌 Smartphone 판매가 부진하고 Memory로 인한 CR로 동사의 식각 부문 실적은 상반기 부진할 것으로 예상. 다만, 하반기부터 IT OLED향 8.6G 라인 가동으로 인해 하반기 일부 반영과 더불어 내년에는 온기 반영되며 식각 부문 실적은 회복세를 보일 것
- 유통 부문 역시 Macro 이슈로 인한 화학 소재 가격 인상으로 단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올해 유통 부문 실적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내년 이후의 실적 성장세는 불확실성이 큼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당사가 지속적으로 동사에 대해 주요 Re-Rating 근거로 제시한 유리기판 TGV는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경쟁사 내에서도 압도적인 기술력이 있다고 판단됨. 이에 더해 반도체 Super-Cycle과 맞물려 동사의 반도체 소재 부문 실적도 빠른 성장이 지속되고 있고 이러한 부분 역시 동사가 Display 식각 업체라는 Positioning을 벗어나 재평가되어야 하는 부분. CPO 관련하여 역시 R&D와 사업 진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 역시 동사의 주요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됨. 26F EPS 1,923원에 Target Multiple을 기존 20.0배에서 24.4배(반도체 소재 Peer 대비 20% Premium, TGV 기대감 반영)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47,000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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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는 기계적 리밸런싱으로 판단
- 고유가, 고금리 등 매크로 환경 악화에 주식 시장 부담 확대
- 매크로 환경 악화에 올해 강세를 보인 반도체 업종 중심 차익실현 욕구 높아짐
- 글로벌 관점에서 외국인 투자자 한국 시장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인 뷰 유지 중
- 외국인 순매도는 자산배분 관점의 기계적 리밸런싱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nPZwcTi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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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고금리 등 매크로 환경 악화에 주식 시장 부담 확대
- 매크로 환경 악화에 올해 강세를 보인 반도체 업종 중심 차익실현 욕구 높아짐
- 글로벌 관점에서 외국인 투자자 한국 시장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인 뷰 유지 중
- 외국인 순매도는 자산배분 관점의 기계적 리밸런싱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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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코리아써키트 BUY/TP 120,000(유지/상향)
1분기 일시적 부진에도 연간 기대 흐름은 유지. 여전히 Peer 대비 저평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99억원(YoY +18.4%), 영업이익은 264억원(YoY 흑자전환, OPM +6.3%)을 기록하며 당사의 추정치를 소폭 하회. 다만, 연결 자회사인 테라닉스와 시그네틱스가 부진했던 것을 감안한다면 별도 기준으로는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였음. 일회성 비용 역시 약 40억원 수준으로 반영되었던 것으로 추정됨. HDI 내 Memory Module/SSD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패키지 사업부 역시 순항 중에 있음. Target Multiple 상향에 따른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9% 상향한 120,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3,747원에 Target P/E 24.9배(25년 PCB 평균 P/E 상단)를 적용한 93,000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267억원(YoY +28.8%), 영업이익은 347억원(YoY +460.4%, OPM +8.1%)을 예상
- 1분기 Memory Module/SSD 매출액은 700억 중반 수준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대비 약 12% 상회하였음. Memory 수요가 지속 강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Memory 고객사의 수주가 1, 2월 일시적으로 하락. 수주의 일시적인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낙폭은 그리 크지 않았음. 3월부터 수요는 정상화되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올해 1월에 발표한 993억원 규모의 Capex는 2단계에 걸쳐 집행될 것으로 보이고, 그 중 첫번째 단계는 3분기 중으로 셋업되며, 3분기 실적부터 반영될 것으로 추정됨. HDI 내에서 2분기 중 Build-Up은 계절성으로 QoQ 줄어드는 반면 Memory Module/SSD 수요 호조가 지속되며 Mix 측면에서 수익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 SOCAMM2 물량 역시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반영되며 Mix 개선에 기여. 올해는 1분기를 저점으로 Memory Module/SSD 수요 호조가 지속되며 점차 실적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패키지 기판은 FC-BGA 라인 가동률이 상승 추세에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도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음. 원재료의 공급 지연으로 매출 발생이 일부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예상보다 우호적인 환율로 인해 이는 상쇄될 것으로 보임. 여기에 더해 Server 수요 중심의 Mix로 인해 ASP는 꾸준히 우상향하고 수익성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FC-BGA의 주요 고객사와의 Server향 수주는 지속 논의 중이나, 일부 딜레이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다만, 다른 스펙에 대한 합의가 지속되고 있고 내년 수주가 반영되었을 때,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ASP 상승 효과를 기대. 뿐만 아니라 S사와 기타 고객사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PCB 업체들이 IT H/W 업종 내에서도 Outperform을 지속하고 있고, 이는 결국 AI Cycle에 있어 반도체 그리고 기판이 결국 핵심이라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합의되었기 때문. 향후 이러한 흐름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동사 역시 이러한 흐름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예상. 26F P/E는 22.3배 수준으로 여전히 다른 기판 업체 대비 저평가되어 있고, 단기 실적을 제외하고 성장률이나 SOCAMM2, FC-BGA, Memory Module 등의 제품 Mix를 감안하였을 때, 동사가 Peer 대비 저평가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됨. 국내외 Peer Group의 눈높이 상향이 지속되고 있고 이러한 부분이 주가에 반영되며 26F 4,343원에 Target Multiple(국내 PCB Peer) 27.8배를 적용한 목표주가는 12만원 제시
*URL: https://buly.kr/4merFK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리아써키트 BUY/TP 120,000(유지/상향)
1분기 일시적 부진에도 연간 기대 흐름은 유지. 여전히 Peer 대비 저평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99억원(YoY +18.4%), 영업이익은 264억원(YoY 흑자전환, OPM +6.3%)을 기록하며 당사의 추정치를 소폭 하회. 다만, 연결 자회사인 테라닉스와 시그네틱스가 부진했던 것을 감안한다면 별도 기준으로는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였음. 일회성 비용 역시 약 40억원 수준으로 반영되었던 것으로 추정됨. HDI 내 Memory Module/SSD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패키지 사업부 역시 순항 중에 있음. Target Multiple 상향에 따른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29% 상향한 120,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3,747원에 Target P/E 24.9배(25년 PCB 평균 P/E 상단)를 적용한 93,000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267억원(YoY +28.8%), 영업이익은 347억원(YoY +460.4%, OPM +8.1%)을 예상
- 1분기 Memory Module/SSD 매출액은 700억 중반 수준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대비 약 12% 상회하였음. Memory 수요가 지속 강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Memory 고객사의 수주가 1, 2월 일시적으로 하락. 수주의 일시적인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낙폭은 그리 크지 않았음. 3월부터 수요는 정상화되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올해 1월에 발표한 993억원 규모의 Capex는 2단계에 걸쳐 집행될 것으로 보이고, 그 중 첫번째 단계는 3분기 중으로 셋업되며, 3분기 실적부터 반영될 것으로 추정됨. HDI 내에서 2분기 중 Build-Up은 계절성으로 QoQ 줄어드는 반면 Memory Module/SSD 수요 호조가 지속되며 Mix 측면에서 수익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 SOCAMM2 물량 역시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반영되며 Mix 개선에 기여. 올해는 1분기를 저점으로 Memory Module/SSD 수요 호조가 지속되며 점차 실적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패키지 기판은 FC-BGA 라인 가동률이 상승 추세에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도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음. 원재료의 공급 지연으로 매출 발생이 일부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예상보다 우호적인 환율로 인해 이는 상쇄될 것으로 보임. 여기에 더해 Server 수요 중심의 Mix로 인해 ASP는 꾸준히 우상향하고 수익성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FC-BGA의 주요 고객사와의 Server향 수주는 지속 논의 중이나, 일부 딜레이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다만, 다른 스펙에 대한 합의가 지속되고 있고 내년 수주가 반영되었을 때,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ASP 상승 효과를 기대. 뿐만 아니라 S사와 기타 고객사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PCB 업체들이 IT H/W 업종 내에서도 Outperform을 지속하고 있고, 이는 결국 AI Cycle에 있어 반도체 그리고 기판이 결국 핵심이라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합의되었기 때문. 향후 이러한 흐름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동사 역시 이러한 흐름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예상. 26F P/E는 22.3배 수준으로 여전히 다른 기판 업체 대비 저평가되어 있고, 단기 실적을 제외하고 성장률이나 SOCAMM2, FC-BGA, Memory Module 등의 제품 Mix를 감안하였을 때, 동사가 Peer 대비 저평가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됨. 국내외 Peer Group의 눈높이 상향이 지속되고 있고 이러한 부분이 주가에 반영되며 26F 4,343원에 Target Multiple(국내 PCB Peer) 27.8배를 적용한 목표주가는 12만원 제시
*URL: https://buly.kr/4merFK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엠케이전자 BUY/TP 42,000(유지/상향)
1분기 반도체 서프라이즈. AI Value-Chain 내 저평가 매력 부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2,887억원(YoY +85.9%), 영업이익은 86억원(YoY +136.7%, OPM +2.9%)으로 당사의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 특히 중국법인까지 감안한 반도체 부분 영업이익은 160억원으로 당사의 추정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 기록. 연결 실적에서는 한국토지신탁의 실적 부진과 동부엔텍의 계절성 등으로 추정치 대비
하회하였으나, 이는 반도체 부문과는 전혀 무관한 흐름이고 반도체 부문 실적은 꾸준한 양적, 질적 성장세를 시현 중.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42,000원으로 기존 대비 5% 상향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비연관 BM인 한국토지신탁과 동부엔텍까지 포함한 SOTP로 40,000원 산출. 반도체 부문 Target P/E 18.5배 적용). IT H/W 중소형주 내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3,349억원(YoY +81.8%), 영업이익은 124억원(YoY +707.3%, OPM +3.7%)을 예상. 중국 법인까지 포함한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4,459억원(YoY +69.7%), 영업이익은 205억원(YoY +297.3%, OPM +4.6%)을 예상.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과 더불어 연간 반도체 부문 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5% 상향한 821억원으로 상향. 다만, 연간 추정치는 현재 수요 증가 속도를 감안하였을 때 보수적인 추정치 수준
- 1Q26 별도 기준 Gold Wire은 7만 km 내외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으나, 4-5월 기준으로는 약 8만 km 수준의 판매가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됨.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1-2월 대비 대외 요인(금, 환율) 등으로 인해 3월부터 수익성이 더욱 개선됐다는 것임. 이러한 흐름이 2분기에도 지속되고 있고, 이에 따라 2분기 수익성은 QoQ로 더욱 확대될 것. 특히 하반기에는 해외 OSAT향 공급 확대로 인해 판매 확대는 사실상 필연적으로 보임. Pd Alloy의 판매 역시 연초 대비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에는 고객사 확대로 인해 판매량은 더욱 확대되며 본사 법인의 수익성에 기여. Pd Alloy는 외형 성장이 지속되며 내년에는 올해 대비 큰 규모의 성장이 가능할 수밖에 없는 구조. Solder Ball 역시 전년대비 소폭 성장하며 반도체 후공정 소재 Portfolio 전반에 걸쳐 Cycle과 동행하는 강력한 성장세를 시현
- 중국 법인의 실적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중국 내 시스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도금 와이어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곧 동사의 중국법인 실적으로 직결되는 부분임. 대형 OSAT 공급망을 추가적으로 확보하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중국 내 로컬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사를 글로벌 Top-Tier들이 시장 내 M/S를 높게 유지하고 있음. 이는 곧, 와이어본딩의 기술력과 진입장벽을 의미함. 중국법인은 최소 3분기까지 Double-Digit의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고, 수익성이 높은 도금와이어로 인해 반도체 부문의 Mix는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국내 법인과 같이 실적을 꾸준히 견인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부문 기준 26F P/E는 여전히 12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 되어있다고 판단됨. 현재 후공정 소재/부품 (Solder Ball, Test socket) 업체들의 26F P/E가 20-30x인 것을 감안한다면 AI Value-Chain 중소형주 중에서 Valuation 매력이 가장 부각. 여기에 더해 단기 실적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향후 이익이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Pd Alloy, Paste 신사업 등의 이익 기여로 인해 Multiple 역시 확장 국면에 진입
- 기존 SOTP Valuation에서 반도체 부문만의 실적으로 기업가치 재평가하였음. 현재 본사의 기업가치는 단순 연결 실적이 아니라 Memory Cycle에 있어 국내 법인과 중국법인의 Wire Bonding 실적 성장세로 결정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됨. 연결 부문 역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나, 본업 성장과는 무관하기에 독립적인 Valuation이 타당해 보임. 국내 별도기준 26F EPS 1,489원에 Target P/E 18.5배를 적용. 중국법인 역시 동일 Multiple을 적용하여 합산한 목표주가는 42,000원 제시
*URL: https://buly.kr/614A777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엠케이전자 BUY/TP 42,000(유지/상향)
1분기 반도체 서프라이즈. AI Value-Chain 내 저평가 매력 부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2,887억원(YoY +85.9%), 영업이익은 86억원(YoY +136.7%, OPM +2.9%)으로 당사의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 특히 중국법인까지 감안한 반도체 부분 영업이익은 160억원으로 당사의 추정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 기록. 연결 실적에서는 한국토지신탁의 실적 부진과 동부엔텍의 계절성 등으로 추정치 대비
하회하였으나, 이는 반도체 부문과는 전혀 무관한 흐름이고 반도체 부문 실적은 꾸준한 양적, 질적 성장세를 시현 중.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42,000원으로 기존 대비 5% 상향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비연관 BM인 한국토지신탁과 동부엔텍까지 포함한 SOTP로 40,000원 산출. 반도체 부문 Target P/E 18.5배 적용). IT H/W 중소형주 내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3,349억원(YoY +81.8%), 영업이익은 124억원(YoY +707.3%, OPM +3.7%)을 예상. 중국 법인까지 포함한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4,459억원(YoY +69.7%), 영업이익은 205억원(YoY +297.3%, OPM +4.6%)을 예상.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과 더불어 연간 반도체 부문 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5% 상향한 821억원으로 상향. 다만, 연간 추정치는 현재 수요 증가 속도를 감안하였을 때 보수적인 추정치 수준
- 1Q26 별도 기준 Gold Wire은 7만 km 내외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으나, 4-5월 기준으로는 약 8만 km 수준의 판매가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됨.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1-2월 대비 대외 요인(금, 환율) 등으로 인해 3월부터 수익성이 더욱 개선됐다는 것임. 이러한 흐름이 2분기에도 지속되고 있고, 이에 따라 2분기 수익성은 QoQ로 더욱 확대될 것. 특히 하반기에는 해외 OSAT향 공급 확대로 인해 판매 확대는 사실상 필연적으로 보임. Pd Alloy의 판매 역시 연초 대비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에는 고객사 확대로 인해 판매량은 더욱 확대되며 본사 법인의 수익성에 기여. Pd Alloy는 외형 성장이 지속되며 내년에는 올해 대비 큰 규모의 성장이 가능할 수밖에 없는 구조. Solder Ball 역시 전년대비 소폭 성장하며 반도체 후공정 소재 Portfolio 전반에 걸쳐 Cycle과 동행하는 강력한 성장세를 시현
- 중국 법인의 실적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중국 내 시스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도금 와이어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곧 동사의 중국법인 실적으로 직결되는 부분임. 대형 OSAT 공급망을 추가적으로 확보하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중국 내 로컬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사를 글로벌 Top-Tier들이 시장 내 M/S를 높게 유지하고 있음. 이는 곧, 와이어본딩의 기술력과 진입장벽을 의미함. 중국법인은 최소 3분기까지 Double-Digit의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고, 수익성이 높은 도금와이어로 인해 반도체 부문의 Mix는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국내 법인과 같이 실적을 꾸준히 견인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부문 기준 26F P/E는 여전히 12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 되어있다고 판단됨. 현재 후공정 소재/부품 (Solder Ball, Test socket) 업체들의 26F P/E가 20-30x인 것을 감안한다면 AI Value-Chain 중소형주 중에서 Valuation 매력이 가장 부각. 여기에 더해 단기 실적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향후 이익이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Pd Alloy, Paste 신사업 등의 이익 기여로 인해 Multiple 역시 확장 국면에 진입
- 기존 SOTP Valuation에서 반도체 부문만의 실적으로 기업가치 재평가하였음. 현재 본사의 기업가치는 단순 연결 실적이 아니라 Memory Cycle에 있어 국내 법인과 중국법인의 Wire Bonding 실적 성장세로 결정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됨. 연결 부문 역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나, 본업 성장과는 무관하기에 독립적인 Valuation이 타당해 보임. 국내 별도기준 26F EPS 1,489원에 Target P/E 18.5배를 적용. 중국법인 역시 동일 Multiple을 적용하여 합산한 목표주가는 42,000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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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 BUY/TP 28,000(유지/유지)
2분기가 기대되는 방향성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6억원(YoY +35.7%), 영업이익은 36억원(YoY +118.6%, OPM +14.1%)으로 당사의 추정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하였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며 순항 중에 있음. 강력한 Memory 수요 Cycle에 맞춰 Test Socket, Probe Pin의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마진 위주의 Mix 개선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점차 개선되고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33억원(YoY +23.0%), 영업이익은 58억원(YoY +81.6%, OPM +17.4%)을 예상
- 1분기 실적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번인소켓의 매출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임. 이는 커넥트 매출 비중의 확대에 기인하는 것인데 이는 곧 CLT 장비의 수주 확대와 직결되는 내용. 커넥트 매출 비중이 지난해 매출 비중의 4-5% 수준이었다면 이번 1분기에는 10% 이상으로 확대되었음. 이는 CLT 장비의 수주 확대가 곧 동사의 매출로 기여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임. 기존 장비가 한 번에 512개 칩을 테스트할 수 있던 반면, CLT 장비의 도입으로 인해 한 번에 약 20배 수준인 11,528개의 칩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게 됨. 이에 더해 평균적으로 약 20-30 Type Test를 하게됨에 따라 CLT 장비 교체에 따른 동사의 커넥터 매출 비중은 향후 급격한 성장을 기대. 다만, 이는 CLT 장비 설비 반입 이후 즉각 발생하는 것이 아닌, 장비 셋업 이후 일정 시간 이후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 향후 커넥트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번인 소켓 내에서는 LPDDR5 중심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Normal DRAM의 매출 비중은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음. 기존 Normal DRAM향 번인 소켓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을 감안한다면 번인 소켓의 수익성이 Mix 측면에서 더욱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
- 포고핀 및 마그네틱 콜릿 내에서 HBM 물량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점 역시 긍정적. 지난해 포고핀 및 마그네틱 콜릿 내 HBM 비중이 10-15% 수준이었다면 1분기에는 약 20% 수준까지 확대되었고, 이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향후 Mix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6F P/E는 20배 수준으로 여전히 국내 Peer 업체 대비해서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음. Memory 내에서 LPDDR, HBM 비중 확대로 인해 수익성은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고, CLT 장비 도입으로 인해 물량 수요 역시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동사의 주가는 Peer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됨. 목표주가는 26F EPS 983원에 Target P/E 28.3배를 적용한 28,000원 산출
*URL: https://buly.kr/AwhNa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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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킨스전자 BUY/TP 28,000(유지/유지)
2분기가 기대되는 방향성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6억원(YoY +35.7%), 영업이익은 36억원(YoY +118.6%, OPM +14.1%)으로 당사의 추정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하였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며 순항 중에 있음. 강력한 Memory 수요 Cycle에 맞춰 Test Socket, Probe Pin의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마진 위주의 Mix 개선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점차 개선되고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33억원(YoY +23.0%), 영업이익은 58억원(YoY +81.6%, OPM +17.4%)을 예상
- 1분기 실적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번인소켓의 매출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임. 이는 커넥트 매출 비중의 확대에 기인하는 것인데 이는 곧 CLT 장비의 수주 확대와 직결되는 내용. 커넥트 매출 비중이 지난해 매출 비중의 4-5% 수준이었다면 이번 1분기에는 10% 이상으로 확대되었음. 이는 CLT 장비의 수주 확대가 곧 동사의 매출로 기여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임. 기존 장비가 한 번에 512개 칩을 테스트할 수 있던 반면, CLT 장비의 도입으로 인해 한 번에 약 20배 수준인 11,528개의 칩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게 됨. 이에 더해 평균적으로 약 20-30 Type Test를 하게됨에 따라 CLT 장비 교체에 따른 동사의 커넥터 매출 비중은 향후 급격한 성장을 기대. 다만, 이는 CLT 장비 설비 반입 이후 즉각 발생하는 것이 아닌, 장비 셋업 이후 일정 시간 이후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 향후 커넥트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번인 소켓 내에서는 LPDDR5 중심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Normal DRAM의 매출 비중은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음. 기존 Normal DRAM향 번인 소켓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을 감안한다면 번인 소켓의 수익성이 Mix 측면에서 더욱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
- 포고핀 및 마그네틱 콜릿 내에서 HBM 물량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점 역시 긍정적. 지난해 포고핀 및 마그네틱 콜릿 내 HBM 비중이 10-15% 수준이었다면 1분기에는 약 20% 수준까지 확대되었고, 이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향후 Mix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6F P/E는 20배 수준으로 여전히 국내 Peer 업체 대비해서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음. Memory 내에서 LPDDR, HBM 비중 확대로 인해 수익성은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고, CLT 장비 도입으로 인해 물량 수요 역시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동사의 주가는 Peer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됨. 목표주가는 26F EPS 983원에 Target P/E 28.3배를 적용한 28,000원 산출
*URL: https://buly.kr/AwhNa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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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모빌리티(Overweight)
2026년 하반기 자동차 산업 전망(Part.1) - 여의도통신사의 구라파 Mobility 견문록
□ 중국 OEM, 초현지화 제국주의
2026년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전기차 캐즘(Chasm)의 장기화, 미국의 내연기관 복귀 선언 및 관세 장벽 발효, 이란 전쟁 등의 매크로 변수가 맞물리며 무조건적인 전동화 대신 '실용주의적 탈탄소화'와 '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핵심 축이 급격히 이동. 이러한 변곡점 속에서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배터리·인프라 수직계열화를 이뤄낸 중국 OEM은 글로벌 시장을 단순한 판매처가 아닌 현지 R&D, 생산 기지, 우량 딜러망 독점의 거점으로 삼는 '초현지화 제국주의' 전략을 통해 생태계 장악력을 공격적으로 확대. 이들은 전동화와 SDV, 로보틱스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흔드는 메기이자 전체 생태계 장악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활용
□ Legacy OEM, 전략적 실용주의를 통해 생존을 위한 Pivot
반면 글로벌 레거시 OEM은 과거 완벽주의 설계 표준과 복잡한 관료주의적 개발 프로세스의 한계를 자인하고, 생존을 위한 극단적인 피벗과 실리적 동맹에 사활. BEV All-in 전략 수정해 하이브리드를 현실적 브릿지로 삼는 다중 노선으로 귀환하는 한편, 신차 개발 기간을 24개월 미만으로 줄이는 'China Speed'를 본사에 이식하거나 Tech 기업과의 협력, 경쟁사 간 플랫폼 교차 생산(리뱃징 및 유휴 공장 위탁) 등 고정비 관리와 자본 효율성 극대화. 동시에 럭셔리 브랜드는 전동화 속도를 고객의 감성과 브랜드 DNA에 맞춰 정밀하게 조율하며, 디지털 스크린 과잉을 배제한 아날로그 장인정신과 최고 사양의 보이지 않는 E/E 아키텍처를 결합해 독자적인 프라이싱 파워를 고수
□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SDV/자율주행 전략 보정으로 영향력 강화
SDV와 자율주행의 진정한 가치는 허상과 같은 '기능별 소프트웨어 구독 과금' 모델 붕괴를 지나, OTA를 통한 천문학적 보증수리비(Warranty) 절감과 데이터 투명에 기반한 중고차 잔존가치 보호라는 내부적·실용적 관점으로 보정. 이에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역시 신차 판매 중심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차량 전 생애주기 전반의 감가상각과 배터리 건강 상태(SOH)를 제어하고, 최종 폐기 단계 자원 순환 가치까지 지배하는 '자산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운영' 체제로 진화
□ 생존을 넘어 성장 가능한 기업을 주목
Legacy OEM 중 도태기업의 생존을 위한 무리한 전략, 실용주의는 수익성 좋은 중국 업체들이 이미 실행하고 있는 전략. 이미 팬대믹 기간 중 기존 사업을 방어하고,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효율성을 갖춘 OEM은 빠른 현지화 + 그룹 시너지 + 전동화 유연성 + 기술(충전·SDV) 우위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 반면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낮은 도태 기업은 EV Chasm, 고비용 구조, 규제 압박 속에서 방어적 피벗(하이브리드, 파트너십 학습, 비용 절감)을 하고 있지만, 실행 속도와 규모에서 중국 업체에 뒤처지는 모습을 지속할 것. 주요 수익 시장인 미국, 내수에서 점유율 방어/확대가 지속될 수 있고,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성장 동력에 대한 효율성 높은 투자가 지속 집행 가능한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에 관심, Valuation 차별화 지속할 전망
* URL: https://buly.kr/EI5mZ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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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모빌리티(Overweight)
2026년 하반기 자동차 산업 전망(Part.1) - 여의도통신사의 구라파 Mobility 견문록
□ 중국 OEM, 초현지화 제국주의
2026년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전기차 캐즘(Chasm)의 장기화, 미국의 내연기관 복귀 선언 및 관세 장벽 발효, 이란 전쟁 등의 매크로 변수가 맞물리며 무조건적인 전동화 대신 '실용주의적 탈탄소화'와 '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핵심 축이 급격히 이동. 이러한 변곡점 속에서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배터리·인프라 수직계열화를 이뤄낸 중국 OEM은 글로벌 시장을 단순한 판매처가 아닌 현지 R&D, 생산 기지, 우량 딜러망 독점의 거점으로 삼는 '초현지화 제국주의' 전략을 통해 생태계 장악력을 공격적으로 확대. 이들은 전동화와 SDV, 로보틱스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흔드는 메기이자 전체 생태계 장악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활용
□ Legacy OEM, 전략적 실용주의를 통해 생존을 위한 Pivot
반면 글로벌 레거시 OEM은 과거 완벽주의 설계 표준과 복잡한 관료주의적 개발 프로세스의 한계를 자인하고, 생존을 위한 극단적인 피벗과 실리적 동맹에 사활. BEV All-in 전략 수정해 하이브리드를 현실적 브릿지로 삼는 다중 노선으로 귀환하는 한편, 신차 개발 기간을 24개월 미만으로 줄이는 'China Speed'를 본사에 이식하거나 Tech 기업과의 협력, 경쟁사 간 플랫폼 교차 생산(리뱃징 및 유휴 공장 위탁) 등 고정비 관리와 자본 효율성 극대화. 동시에 럭셔리 브랜드는 전동화 속도를 고객의 감성과 브랜드 DNA에 맞춰 정밀하게 조율하며, 디지털 스크린 과잉을 배제한 아날로그 장인정신과 최고 사양의 보이지 않는 E/E 아키텍처를 결합해 독자적인 프라이싱 파워를 고수
□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SDV/자율주행 전략 보정으로 영향력 강화
SDV와 자율주행의 진정한 가치는 허상과 같은 '기능별 소프트웨어 구독 과금' 모델 붕괴를 지나, OTA를 통한 천문학적 보증수리비(Warranty) 절감과 데이터 투명에 기반한 중고차 잔존가치 보호라는 내부적·실용적 관점으로 보정. 이에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역시 신차 판매 중심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차량 전 생애주기 전반의 감가상각과 배터리 건강 상태(SOH)를 제어하고, 최종 폐기 단계 자원 순환 가치까지 지배하는 '자산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운영' 체제로 진화
□ 생존을 넘어 성장 가능한 기업을 주목
Legacy OEM 중 도태기업의 생존을 위한 무리한 전략, 실용주의는 수익성 좋은 중국 업체들이 이미 실행하고 있는 전략. 이미 팬대믹 기간 중 기존 사업을 방어하고,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효율성을 갖춘 OEM은 빠른 현지화 + 그룹 시너지 + 전동화 유연성 + 기술(충전·SDV) 우위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 반면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낮은 도태 기업은 EV Chasm, 고비용 구조, 규제 압박 속에서 방어적 피벗(하이브리드, 파트너십 학습, 비용 절감)을 하고 있지만, 실행 속도와 규모에서 중국 업체에 뒤처지는 모습을 지속할 것. 주요 수익 시장인 미국, 내수에서 점유율 방어/확대가 지속될 수 있고,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성장 동력에 대한 효율성 높은 투자가 지속 집행 가능한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에 관심, Valuation 차별화 지속할 전망
* URL: https://buly.kr/EI5mZW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 백주호]
HD한국조선해양(009540)
BUY/TP 580,000원(유지/상향)
1Q26 Review: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6 영업이익은 1.36조원(yoy +57.8%, qoq -30.6%, OPM 16.7%)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14.8% 상회.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향상과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0원으로 상향(기존 530,000원).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 사용.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의 지분가치 25.5조 원에 상장사 지분가치(48조)와 순현금 1.5조원 합산한 NAV를 50% 할인하여 목표주가 580,000원 상향(기존 HD현대삼호 지분가치 23.3조, 상장사 지분가치 43조 순현금 1.8조 NAV 50% 할인)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6 매출액은 8.14조원(yoy +20.2%, qoq -0.1%), 영업이익은 1.36조원(yoy +57.8%, qoq -30.6%, OPM 16.7%)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부합, 영업이익 14.8% 상회. HD현대삼호는 매출 2.12조원(yoy +8%, qoq +5.2%), 영업이익 3,952억원(yoy +8%, qoq +24.0%, OPM 18.6%) 기록.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유사 매출 시현한 가운데, 생산성 향상과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 수주: 1Q26 기준 수주 실적은 63.9억불(HD현중 48.9억불, 삼호 10.45억불, 한조해 4.5억불)로 연간 목표 170.3억불대비 37.5% 달성. 선종별로는 HD현대중공업 45척,HD현대삼호 9척, 한조해 6척 - 해외야드: HD한국조선해양의 브랜드 파워 활용한 해외 영업 진행 중, 인도투자는 협의 진행중으로 그룹내부 그린필드 조선 건조위한 검토 진행 중
- 미국투자: 미국 법인 설립 시 동사 지분 60%로 예상. 해양행동계획 발표 및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이후 최근 미 해군 함정 건조 계획(U.S. Navy Shipbuilding Plan) 발표. 선체 구조물 등 민감도 낮은 모듈의 동맹국 조선소 건조 방안이 언급되며 동맹국 제조 역량 활용 방안 구체화되는 모습. 이에 따라 미국 투자 법인 설립 등 미국 투자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 사용.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의 지분가치 25.5조 원에 상장사 지분가치(48조)와 순현금 1.5조원 합산한 NAV를 50% 할인하여 목표주가 580,000원 상향(기존 HD현대삼호 지분가치 23.3조, 상장사 지분가치 43조 순현금 1.8조 NAV 50% 할인)
- 주가는 미국 투자 법인 설립 등 미국 투자 행보 구체화에 따라 상승할 것
* URL: https://buly.kr/5UJuFq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009540)
BUY/TP 580,000원(유지/상향)
1Q26 Review: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6 영업이익은 1.36조원(yoy +57.8%, qoq -30.6%, OPM 16.7%)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14.8% 상회.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향상과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0원으로 상향(기존 530,000원).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 사용.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의 지분가치 25.5조 원에 상장사 지분가치(48조)와 순현금 1.5조원 합산한 NAV를 50% 할인하여 목표주가 580,000원 상향(기존 HD현대삼호 지분가치 23.3조, 상장사 지분가치 43조 순현금 1.8조 NAV 50% 할인)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6 매출액은 8.14조원(yoy +20.2%, qoq -0.1%), 영업이익은 1.36조원(yoy +57.8%, qoq -30.6%, OPM 16.7%)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부합, 영업이익 14.8% 상회. HD현대삼호는 매출 2.12조원(yoy +8%, qoq +5.2%), 영업이익 3,952억원(yoy +8%, qoq +24.0%, OPM 18.6%) 기록.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유사 매출 시현한 가운데, 생산성 향상과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 수주: 1Q26 기준 수주 실적은 63.9억불(HD현중 48.9억불, 삼호 10.45억불, 한조해 4.5억불)로 연간 목표 170.3억불대비 37.5% 달성. 선종별로는 HD현대중공업 45척,HD현대삼호 9척, 한조해 6척 - 해외야드: HD한국조선해양의 브랜드 파워 활용한 해외 영업 진행 중, 인도투자는 협의 진행중으로 그룹내부 그린필드 조선 건조위한 검토 진행 중
- 미국투자: 미국 법인 설립 시 동사 지분 60%로 예상. 해양행동계획 발표 및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이후 최근 미 해군 함정 건조 계획(U.S. Navy Shipbuilding Plan) 발표. 선체 구조물 등 민감도 낮은 모듈의 동맹국 조선소 건조 방안이 언급되며 동맹국 제조 역량 활용 방안 구체화되는 모습. 이에 따라 미국 투자 법인 설립 등 미국 투자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 사용. 비상장사인 HD현대삼호의 지분가치 25.5조 원에 상장사 지분가치(48조)와 순현금 1.5조원 합산한 NAV를 50% 할인하여 목표주가 580,000원 상향(기존 HD현대삼호 지분가치 23.3조, 상장사 지분가치 43조 순현금 1.8조 NAV 50% 할인)
- 주가는 미국 투자 법인 설립 등 미국 투자 행보 구체화에 따라 상승할 것
* URL: https://buly.kr/5UJuF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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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2026 크레딧 하반기 전망 - 위기너머, 크레딧의 시간
Ⅰ. 관세 부과와 달러 수요 & AI발 반도체 호황과 경기 개선 -> 환율 급등 &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 확대 -> 미국-이란 전쟁 Inflation 환율과 금리 상승 -> 기준금리 인상
- Liberation Day 관세 부과 이후 달러 수요 증가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 부동산·환율 변수가 금리 인하를 제약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반도체 수요 증가, AI 기반 생산성 향상 기대 등 AI발 경기 개선 모멘텀이 미국과 한국의 성장 전망을 동시에 끌어올림. 새 정부 출범 후 부동산 가격 안정화 및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 8천 피 시대로 이끌고 있음.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쏠리는 ‘머니무브’ 현상 속에서, 채권시장은 작년 연말부터 이어진 경기 개선 기대와 전쟁 리스크로 금리가 동반 상승하고 크레딧 스프레드는 확대됨.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글로벌 채권 금리와 원-달러 환율 상승을 추가로 자극함. 전쟁이 연말까지 장기화될 경우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미국은 동결, 한국은 2회 인상이 기본 시나리오임
- 재정적자 심화 및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금리상승과 신용 경계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AI 투자 확대에 따른 유동성 공급과 반도체 수요 호조가 기업 실적과 경기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충격을 완충할 것으로 보임. 다만, 수혜가 반도체 특정 업종에 집중된 K자형 양극화로 취약 차주·취약 업종에 대한 리스크는 상존함
II. 채권 시장에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에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상승했지만 금리 매리트 부각
- 크레딧 시장은 작년 11월 시장 예상을 벗어난 통화 정책 방향 시그널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금리상승 및 스프레드가 확대됨. 반도체 호황과 일부 기업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나, 하반기 업종·기업별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석유화학·철강·건설 업종의 펀더멘털 약화와 업황 부진이 지속됨. 석유화학의 경우 전쟁 발발에 따른 가격 급등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였지만, 구조조정 이후에 대한 모니터링이 여전히 필요함. 지방 건설 경기 부진으로 부동산 신탁, 감정평가 이슈로 CRE 관련 상장리츠 부도 등 신용 경계감이 확대되고 있으나, 약한 고리였던 PF 연착륙은 속도가 더디지만 진행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 상승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상승이 예상되나, 기업별 양극화 특성상 전체적인 확대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반도체·방산·에너지·조선 등 개선 업종과 화학·철강·건설 등 취약 업종 간 차별화가 뚜렷해 질 것으로 전망함
- 경기 회복, 기업 실적 개선, 모험자본 투자 확대 등은 하반기 크레딧 투자 심리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함. 다만, 전쟁 장기화와 금리 불확실성으로 시장 변동성이 재차 확대 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비해 안정감 있고 우량 등급 중장기물과 하이일드 단기물 투자를 추천함
-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과 통화 긴축 우려로 금리 상승 압력이 이어지겠으나, 연준·중앙은행의 정책 대응으로 급격한 충격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크레딧 채권은 경기 개선 흐름 속에서 신용도가 전반적으로 유지되고, 일부 크레딧 이벤트 발생시에도 전체 시장 파급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수급 측면에서는 WGBI·IMA 편입, 발행어음 등 우호적 요인이 존재하나, 기준금리 인상 또는 유동성 축소 시마다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 하반기 화학업 구조조정 결과, 유가·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훼손,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상법개정에 따른 재무 융통성 변화, 비정형 자금조달(PRS·TRS·신종자본증권)·사모신용 리스크 등이 크레딧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다만, 정부·금융당국·기업의 신속한 대응 능력과 전체 시장으로의 파급 효과를 고려할 때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수급 측면에서 국고채·공사채 발행 부담 확대 가능성은 있으나 정부 초과 세수, 시장안정 의지를 고려 할 때 감내 가능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vTdbMZ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 크레딧 하반기 전망 - 위기너머, 크레딧의 시간
Ⅰ. 관세 부과와 달러 수요 & AI발 반도체 호황과 경기 개선 -> 환율 급등 &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 확대 -> 미국-이란 전쟁 Inflation 환율과 금리 상승 -> 기준금리 인상
- Liberation Day 관세 부과 이후 달러 수요 증가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 부동산·환율 변수가 금리 인하를 제약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반도체 수요 증가, AI 기반 생산성 향상 기대 등 AI발 경기 개선 모멘텀이 미국과 한국의 성장 전망을 동시에 끌어올림. 새 정부 출범 후 부동산 가격 안정화 및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 8천 피 시대로 이끌고 있음.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쏠리는 ‘머니무브’ 현상 속에서, 채권시장은 작년 연말부터 이어진 경기 개선 기대와 전쟁 리스크로 금리가 동반 상승하고 크레딧 스프레드는 확대됨.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글로벌 채권 금리와 원-달러 환율 상승을 추가로 자극함. 전쟁이 연말까지 장기화될 경우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미국은 동결, 한국은 2회 인상이 기본 시나리오임
- 재정적자 심화 및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금리상승과 신용 경계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AI 투자 확대에 따른 유동성 공급과 반도체 수요 호조가 기업 실적과 경기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충격을 완충할 것으로 보임. 다만, 수혜가 반도체 특정 업종에 집중된 K자형 양극화로 취약 차주·취약 업종에 대한 리스크는 상존함
II. 채권 시장에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에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상승했지만 금리 매리트 부각
- 크레딧 시장은 작년 11월 시장 예상을 벗어난 통화 정책 방향 시그널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금리상승 및 스프레드가 확대됨. 반도체 호황과 일부 기업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나, 하반기 업종·기업별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석유화학·철강·건설 업종의 펀더멘털 약화와 업황 부진이 지속됨. 석유화학의 경우 전쟁 발발에 따른 가격 급등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였지만, 구조조정 이후에 대한 모니터링이 여전히 필요함. 지방 건설 경기 부진으로 부동산 신탁, 감정평가 이슈로 CRE 관련 상장리츠 부도 등 신용 경계감이 확대되고 있으나, 약한 고리였던 PF 연착륙은 속도가 더디지만 진행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 상승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상승이 예상되나, 기업별 양극화 특성상 전체적인 확대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반도체·방산·에너지·조선 등 개선 업종과 화학·철강·건설 등 취약 업종 간 차별화가 뚜렷해 질 것으로 전망함
- 경기 회복, 기업 실적 개선, 모험자본 투자 확대 등은 하반기 크레딧 투자 심리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함. 다만, 전쟁 장기화와 금리 불확실성으로 시장 변동성이 재차 확대 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비해 안정감 있고 우량 등급 중장기물과 하이일드 단기물 투자를 추천함
-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과 통화 긴축 우려로 금리 상승 압력이 이어지겠으나, 연준·중앙은행의 정책 대응으로 급격한 충격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크레딧 채권은 경기 개선 흐름 속에서 신용도가 전반적으로 유지되고, 일부 크레딧 이벤트 발생시에도 전체 시장 파급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수급 측면에서는 WGBI·IMA 편입, 발행어음 등 우호적 요인이 존재하나, 기준금리 인상 또는 유동성 축소 시마다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 하반기 화학업 구조조정 결과, 유가·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훼손,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상법개정에 따른 재무 융통성 변화, 비정형 자금조달(PRS·TRS·신종자본증권)·사모신용 리스크 등이 크레딧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다만, 정부·금융당국·기업의 신속한 대응 능력과 전체 시장으로의 파급 효과를 고려할 때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수급 측면에서 국고채·공사채 발행 부담 확대 가능성은 있으나 정부 초과 세수, 시장안정 의지를 고려 할 때 감내 가능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vTdbMZ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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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redit 이화진]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크레딧 자료, 데일리 뉴스, 세미나 요약 자료를 공유드리겠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고려아연 BUY 1,865,000원(유지/하향)
비철금속 귀금속 가격 견조, 올해 연간으로 실적 증가 예상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그 이유는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희귀금속 등 전략적 광물 생산, 해외 사업 등을 통하여 동사의 기업 가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865,000 제시(기존 2,010,000원)
* URL: https://buly.kr/1y0kd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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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BUY 1,865,000원(유지/하향)
비철금속 귀금속 가격 견조, 올해 연간으로 실적 증가 예상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그 이유는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희귀금속 등 전략적 광물 생산, 해외 사업 등을 통하여 동사의 기업 가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865,000 제시(기존 2,0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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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음식료/화장품 (Overweight)
Glow Beauty, Select Food
[음식료] Selective - 2H26 음식료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 2026년 하반기 음식료 주요 이익 변수는 ①제한적이나 완만한 내수 회복(Q+) ②원가 변동성 확대(C-) ③ 제한적인 가격 인상(P-)로 요약 가능. 판매량(Q) 측면 낮아진 기저 효과와 민간소비 개선을 감안 시 하반기 완만한 수요 회복 전망. 다만, 여전히 높은 물가 및 금리 수준,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고려 시, 소비 심리 회복 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원가(C) 측면 주요 곡물 재고 수준 전반적으로 안정 구간,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과 바이오 연료 수요 증가 영향으로 원재료 가격 단기 변동성은 소폭 확대. 또한, 포장재·부자재 부담 역시 지속될 것으로 예상. 가격(P) 측면 정부의 물가 안정화 정책 기조가 이어지며 음식료 업체 전반의 판가 인상 여력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도 음식료 업종 내 핵심 투자 포인트는 ①해외 매출 성장세가 견조한 가운데, ②내부적으로는 생산 효율 개선 및 비용 절감 통한 이익 개선 가시성이 높은 업체 중심의 선별적 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화장품] Glow – 2H26 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 2026년에도 화장품 업종은 시장의 기대치를 재차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수요가 여전히 견조함을 입증하는 중. 이에 따라, 4월 누적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37억 달러(+22%yoy)를 기록. 특히 4월 월별 수출액은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상회. 2H26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수요 강세는 지속될 전망. ①미국 시장 온라인 채널 지속 성장 및 주요 오프라인 리테일러 침투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며 독보적인 성장세 지속. 또한, ②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유럽·중남미 등 신규 지역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효과도 점차 가속화되는 흐름. 특히, 유럽은 최근 성장세가 가장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 향후 글로벌 수출 성장의 추가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높음. 물론, 화장품 업종 계절성과 프로모션 영향으로 상고하저의 흐름이 반복되어 온 만큼, 수출 데이터의 단기 등락 가능성은 존재. 다만,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초과 수요, 지역 저변 확대, 신규 채널 침투 지속 등을 감안할 때 중장기 성장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Top Pick: 삼양식품, 오리온, 에이피알, 한국콜마
2026년 음식료 업종 내에서는 해외 성장성 및 이익 성장성이 돋보이는 기업을 선정하였으며, TopPick으로는 삼양식품, 오리온을 제시하며, 화장품 업종 내 브랜드사에서는 미국 중심의 독보적인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외 유럽/중남미 등 기타 지역에서의 성장까지 본격화되고 있는 에이피알을 제시, ODM사 중에서는 국내 법인 중심의 강한 성장세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법인 낮은 기저 바탕으로 점진 개선 기대되는 한국콜마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 URL: https://buly.kr/CM1Ss8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음식료/화장품 (Overweight)
Glow Beauty, Select Food
[음식료] Selective - 2H26 음식료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 2026년 하반기 음식료 주요 이익 변수는 ①제한적이나 완만한 내수 회복(Q+) ②원가 변동성 확대(C-) ③ 제한적인 가격 인상(P-)로 요약 가능. 판매량(Q) 측면 낮아진 기저 효과와 민간소비 개선을 감안 시 하반기 완만한 수요 회복 전망. 다만, 여전히 높은 물가 및 금리 수준,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고려 시, 소비 심리 회복 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원가(C) 측면 주요 곡물 재고 수준 전반적으로 안정 구간,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 따른 비료 가격 상승과 바이오 연료 수요 증가 영향으로 원재료 가격 단기 변동성은 소폭 확대. 또한, 포장재·부자재 부담 역시 지속될 것으로 예상. 가격(P) 측면 정부의 물가 안정화 정책 기조가 이어지며 음식료 업체 전반의 판가 인상 여력은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도 음식료 업종 내 핵심 투자 포인트는 ①해외 매출 성장세가 견조한 가운데, ②내부적으로는 생산 효율 개선 및 비용 절감 통한 이익 개선 가시성이 높은 업체 중심의 선별적 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화장품] Glow – 2H26 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 2026년에도 화장품 업종은 시장의 기대치를 재차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수요가 여전히 견조함을 입증하는 중. 이에 따라, 4월 누적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37억 달러(+22%yoy)를 기록. 특히 4월 월별 수출액은 사상 최초로 10억 달러를 상회. 2H26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수요 강세는 지속될 전망. ①미국 시장 온라인 채널 지속 성장 및 주요 오프라인 리테일러 침투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며 독보적인 성장세 지속. 또한, ②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유럽·중남미 등 신규 지역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효과도 점차 가속화되는 흐름. 특히, 유럽은 최근 성장세가 가장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 향후 글로벌 수출 성장의 추가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높음. 물론, 화장품 업종 계절성과 프로모션 영향으로 상고하저의 흐름이 반복되어 온 만큼, 수출 데이터의 단기 등락 가능성은 존재. 다만, 글로벌 시장 내 K-Beauty 초과 수요, 지역 저변 확대, 신규 채널 침투 지속 등을 감안할 때 중장기 성장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Top Pick: 삼양식품, 오리온, 에이피알, 한국콜마
2026년 음식료 업종 내에서는 해외 성장성 및 이익 성장성이 돋보이는 기업을 선정하였으며, TopPick으로는 삼양식품, 오리온을 제시하며, 화장품 업종 내 브랜드사에서는 미국 중심의 독보적인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외 유럽/중남미 등 기타 지역에서의 성장까지 본격화되고 있는 에이피알을 제시, ODM사 중에서는 국내 법인 중심의 강한 성장세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법인 낮은 기저 바탕으로 점진 개선 기대되는 한국콜마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 URL: https://buly.kr/CM1Ss8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에도 AI 대형주 쏠림은 지속될 것
■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 확산
-지난 연휴간 이란-미국 합의 기대감 확산. 양국 평화 합의 초안에는 양측 레드라인으로 간주되던 이란의 핵 개발 포기 + 고농축 우라늄 반출,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가 주요 쟁점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60일 휴전 연장, 단계적 제재 완화, 이란 원유 수출 허용 등이 포함. 현재 양측이 대부분 사안에 합의 도달했으나, 최종 체결만을 앞두고 있는 사항
-전일 미 증시는 휴장이었으나, 미국 주요 지수 선물은 낙관 심리 반영하며 1% 전후로 상승했으며, WTI 유가 역시 -6% 넘게 급락 마감. 실제 미국이 공격 재개라는 옵션을 상당기간 고려해온 배경에서 트럼프는 대단한 합의가 아니면 협상은 없을 것이라 언급하며 협상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 불확실성 잔존 하나 오랜 협상 과정의 종지부가 찍히지 않을까 기대 심리가 확산된 양상
■ 단기 확산 기대. 다만 3Q까지 반도체 중심 AI 대형주 쏠림 지속될 것
-최근 30년물 국채 금리는 5.0%를 상회, 10년물 국채 금리는 4.6% 상회하는 등 연준의 긴축 전환에 대한 베팅이 강화되는 중. 다만, 그럼에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기존 범주에 머물고 있는 것은 2차 오일 쇼크와 러-우 전쟁 당시와 달리 임금-물가 Spiral은 작동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 고용 질적 둔화 지속되는 가운데, AI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 수요 둔화 역시 본격화될 것. 작년 말 8% 수준이었던 미국 기업 AI 도입률은 올 상반기 20%까지 급격히 증가한 상황. 협상이 무산되며 $100대의 유가가 2~3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는 이상 현재 시장의 긴축 베팅은 다소 과격함
-반대로 협상이 타결될 경우 유가에 반영된 리스크 프리미엄은 급격하게 되돌려질 것. 이후 공급망 정상화까지 유가는 높은 레벨 지속하겠으나 1) 최근 UAE의 OPEC 탈퇴 2) 이후 허용될 이란 원유 수출 3)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확대 등 향후 공급측 기대감 자극할 요인들 역시 다수 존재
-협상이 타결된다는 가정 하에 단기적으로 긴축 우려에 민감했던 고베타, 중소형 중심의 탄력적 반등이 재개될 것. 다만, 3분기까지의 중기적 관점으로는 1) 마켓 컬러 회귀, 2) 중간선거 계절성 고려하면 반도체 중심의 AI 대형주 쏠림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1) 마켓 컬러 회귀. 이란 사태에 따른 유가 급등세가 진정되기까지 기준금리 동결은 당분간 지속될 것. 또한, 유가 급등에도 개인 소득세 환급 상쇄 효과로 최근의 소비 지표는 선방했으나, 향후 소비는 다시금 부진해질 수 있음. 인하 기대감 본격화되기 전 경기, 물가 모두 애매한 상황에선 기존 주도주(AI 대형주)가 항상 유리했음. 작년 역시 기준금리 인하가 집중되었던 하반기 전까지는 추세적 확산은 확인되지 않았음
-2) 중간선거 계절성. 이번 중간선거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진 않음. 통상 미국 증시 프리미엄은 지정학 리스크 확대 여부와 상관없이 확장 흐름을 이어왔으나, 트럼프 2기 시작과 동시에 미 증시 프리미엄 축소되기 시작. 관세,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그리고 지금의 이란사태까지 지정학 리스크 유발하며 미국 프리미엄 축소시켰던 근원이라는 점에서 이란 사태가 촉발한 낮은 지지율은 미 증시 프리미엄 회복의 요소. 따라서 중간선거 영향권(2~3Q)에서 미 증시의 가파른 가격 조정보다 기간 조정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 다만, 중간선거 본연의 쏠림은 지속될 것. 중소형, 고베타 등 Risk-on 극단의 자산군들은 상대성과가 부진했으며, 대형주 내 모멘텀 스타일의 상대성과는 긍정적인 추이 확인
*URL: https://buly.kr/7mDmo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여의도 하스팟]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에도 AI 대형주 쏠림은 지속될 것
■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 확산
-지난 연휴간 이란-미국 합의 기대감 확산. 양국 평화 합의 초안에는 양측 레드라인으로 간주되던 이란의 핵 개발 포기 + 고농축 우라늄 반출,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가 주요 쟁점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60일 휴전 연장, 단계적 제재 완화, 이란 원유 수출 허용 등이 포함. 현재 양측이 대부분 사안에 합의 도달했으나, 최종 체결만을 앞두고 있는 사항
-전일 미 증시는 휴장이었으나, 미국 주요 지수 선물은 낙관 심리 반영하며 1% 전후로 상승했으며, WTI 유가 역시 -6% 넘게 급락 마감. 실제 미국이 공격 재개라는 옵션을 상당기간 고려해온 배경에서 트럼프는 대단한 합의가 아니면 협상은 없을 것이라 언급하며 협상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 불확실성 잔존 하나 오랜 협상 과정의 종지부가 찍히지 않을까 기대 심리가 확산된 양상
■ 단기 확산 기대. 다만 3Q까지 반도체 중심 AI 대형주 쏠림 지속될 것
-최근 30년물 국채 금리는 5.0%를 상회, 10년물 국채 금리는 4.6% 상회하는 등 연준의 긴축 전환에 대한 베팅이 강화되는 중. 다만, 그럼에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기존 범주에 머물고 있는 것은 2차 오일 쇼크와 러-우 전쟁 당시와 달리 임금-물가 Spiral은 작동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 고용 질적 둔화 지속되는 가운데, AI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 수요 둔화 역시 본격화될 것. 작년 말 8% 수준이었던 미국 기업 AI 도입률은 올 상반기 20%까지 급격히 증가한 상황. 협상이 무산되며 $100대의 유가가 2~3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는 이상 현재 시장의 긴축 베팅은 다소 과격함
-반대로 협상이 타결될 경우 유가에 반영된 리스크 프리미엄은 급격하게 되돌려질 것. 이후 공급망 정상화까지 유가는 높은 레벨 지속하겠으나 1) 최근 UAE의 OPEC 탈퇴 2) 이후 허용될 이란 원유 수출 3)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확대 등 향후 공급측 기대감 자극할 요인들 역시 다수 존재
-협상이 타결된다는 가정 하에 단기적으로 긴축 우려에 민감했던 고베타, 중소형 중심의 탄력적 반등이 재개될 것. 다만, 3분기까지의 중기적 관점으로는 1) 마켓 컬러 회귀, 2) 중간선거 계절성 고려하면 반도체 중심의 AI 대형주 쏠림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1) 마켓 컬러 회귀. 이란 사태에 따른 유가 급등세가 진정되기까지 기준금리 동결은 당분간 지속될 것. 또한, 유가 급등에도 개인 소득세 환급 상쇄 효과로 최근의 소비 지표는 선방했으나, 향후 소비는 다시금 부진해질 수 있음. 인하 기대감 본격화되기 전 경기, 물가 모두 애매한 상황에선 기존 주도주(AI 대형주)가 항상 유리했음. 작년 역시 기준금리 인하가 집중되었던 하반기 전까지는 추세적 확산은 확인되지 않았음
-2) 중간선거 계절성. 이번 중간선거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진 않음. 통상 미국 증시 프리미엄은 지정학 리스크 확대 여부와 상관없이 확장 흐름을 이어왔으나, 트럼프 2기 시작과 동시에 미 증시 프리미엄 축소되기 시작. 관세,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그리고 지금의 이란사태까지 지정학 리스크 유발하며 미국 프리미엄 축소시켰던 근원이라는 점에서 이란 사태가 촉발한 낮은 지지율은 미 증시 프리미엄 회복의 요소. 따라서 중간선거 영향권(2~3Q)에서 미 증시의 가파른 가격 조정보다 기간 조정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 다만, 중간선거 본연의 쏠림은 지속될 것. 중소형, 고베타 등 Risk-on 극단의 자산군들은 상대성과가 부진했으며, 대형주 내 모멘텀 스타일의 상대성과는 긍정적인 추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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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85,000 (유지/상향)
2026년 나는 다시 태어났다
■ 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압도적인 유효성 확인
-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최소 2가지 이상의 advanced therapy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압도적인 유효성 달성한 결과 발표. 이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는 1차 치료제 TNF-α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이며, 2차 치료제 JAK 억제제보다 더 높은 수준
- 현재 TNF-α와 JAK 억제제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은 사실상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 이번 Period 1에서 압도적인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임상 없이 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IMVT-1402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특히 전체 환자에서의 유효성과 TNF-α 및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군에서의 유효성이 비슷한 수준이며 ACR70 달성 환자 비율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온 결과를 확인. 이는 오히려 TNF-α 및 JAK 억제제에서 모두 실패한 환자군은 사이토카인 보다 자가항체 가 질병 활성도에 더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
- 따라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오히려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보다 FcRn 억제제가 더 잘 작동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뿐만 아니라 특정 환자군에서는 1차 치료제까지 확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 판단
- 시장에서 임상 실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던 난치성 류마티즘 관절염 임상 성공으로 IMVT-1402의 향후 임상 실패 리스크는 상당히 낮아졌다고 판단. 2027년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인 그레이브즈병은 이미 서로 다른 2개의 임상에서 일관되게 유효성이 깊게 확인된 바 있음
■ 경쟁사 대비 현저한 저평가 판단. 적극 매수 권고
- 투자의견 BUY 및 업종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85,000원(기존 83,000원)으로 상향. 경쟁사 아제넥스 시가총액 78조원 대비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10.5조원, 한올바이오파마는 3조원 수준으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과 그레이브즈병의 시장규모를 감안했을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어 적극 매수 권고
- 목표주가는 그레이브즈병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확률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및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하위 환자 분석에서 그레이브즈병 유효성 재차 확인 반영
* URL: https://buly.kr/C0ByM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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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85,000 (유지/상향)
2026년 나는 다시 태어났다
■ 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압도적인 유효성 확인
-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최소 2가지 이상의 advanced therapy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압도적인 유효성 달성한 결과 발표. 이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는 1차 치료제 TNF-α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이며, 2차 치료제 JAK 억제제보다 더 높은 수준
- 현재 TNF-α와 JAK 억제제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은 사실상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 이번 Period 1에서 압도적인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임상 없이 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IMVT-1402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특히 전체 환자에서의 유효성과 TNF-α 및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군에서의 유효성이 비슷한 수준이며 ACR70 달성 환자 비율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온 결과를 확인. 이는 오히려 TNF-α 및 JAK 억제제에서 모두 실패한 환자군은 사이토카인 보다 자가항체 가 질병 활성도에 더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
- 따라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오히려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보다 FcRn 억제제가 더 잘 작동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뿐만 아니라 특정 환자군에서는 1차 치료제까지 확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 판단
- 시장에서 임상 실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던 난치성 류마티즘 관절염 임상 성공으로 IMVT-1402의 향후 임상 실패 리스크는 상당히 낮아졌다고 판단. 2027년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인 그레이브즈병은 이미 서로 다른 2개의 임상에서 일관되게 유효성이 깊게 확인된 바 있음
■ 경쟁사 대비 현저한 저평가 판단. 적극 매수 권고
- 투자의견 BUY 및 업종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85,000원(기존 83,000원)으로 상향. 경쟁사 아제넥스 시가총액 78조원 대비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10.5조원, 한올바이오파마는 3조원 수준으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과 그레이브즈병의 시장규모를 감안했을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어 적극 매수 권고
- 목표주가는 그레이브즈병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확률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및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하위 환자 분석에서 그레이브즈병 유효성 재차 확인 반영
* URL: https://buly.kr/C0ByM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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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 - 한국 주식 중심, 채권은 캐리 중심 대응
- 전쟁 이후 고환율과 글로벌 금리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의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 점검
- 고환율은 위기 신호보다 페트로 달러 축소와 리쇼어링이 결합된 구조적 달러 강세의 결과로 판단
- 주식은 반도체 이익 사이클과 PER 정상화 기대가 유효한 한국 주식 중심의 비중확대 전략 제시
- 채권은 국채 듀레이션 확대보다 하이일드·신흥국 채권·국내 크레딧 등 캐리 자산 중심 대응
- 하반기 포트폴리오는 한국 주식과 인프라를 성장 축으로, 크레딧·하이일드·신흥국 채권을 캐리 축으로 활용하는 전략 제안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44zsDxE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 - 한국 주식 중심, 채권은 캐리 중심 대응
- 전쟁 이후 고환율과 글로벌 금리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의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 점검
- 고환율은 위기 신호보다 페트로 달러 축소와 리쇼어링이 결합된 구조적 달러 강세의 결과로 판단
- 주식은 반도체 이익 사이클과 PER 정상화 기대가 유효한 한국 주식 중심의 비중확대 전략 제시
- 채권은 국채 듀레이션 확대보다 하이일드·신흥국 채권·국내 크레딧 등 캐리 자산 중심 대응
- 하반기 포트폴리오는 한국 주식과 인프라를 성장 축으로, 크레딧·하이일드·신흥국 채권을 캐리 축으로 활용하는 전략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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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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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2026 퀀트 하반기 전망 - 변동성을 넘어
- 쏠림의 끝에서
- 주식시장의 엔트로피(Entropy)
- KOSPI, 10,000pt로 가는 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98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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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퀀트 하반기 전망 - 변동성을 넘어
- 쏠림의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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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10,000pt로 가는 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98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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