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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KISCO홀딩스 BUY 33,000원(신규/신규)
올해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

- 투자의견 BUY 투자포인트는 올해 철근 가격 인상과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호전이 예상되고 현재 P/B는 0.3배에 불과하다는 점임

- 목표주가 33,000원을 제시함

* URL: https://buly.kr/GZzF2l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포스코스틸리온 BUY 56,600원(신규/신규)
가격 인상으로 올해 실적 호전 기대

- 투자의견 BUY 투자포인트는 국내 판재 제품 가격 인상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

- 목표주가 56,600원을 제시함

* URL: https://buly.kr/1RG4gf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홀딩스 BUY 214,000원(신규/신규)
저평가 매력, 중기적으로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

- 투자의견 BUY 투자포인트는 자회사 실적 증가와 P/B 0.3배로 낮아 저평가 매력 보유

- 목표주가 214,000원을 제시함

* URL: https://buly.kr/613mC7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2026년 반내권 정책- 고품질 발전을 위한 정부와 산업의 역할론 제시

2026년 양회 기간 언급된 ‘반내권’ 정책의 특징
-2025년 중국 산업에서 이슈였던 반내권이 2026년 양회를 통해 ‘종합 정화’에서 ‘심층 정화’로 격상, 고품질 발전 정국의 장기 과제로 전환됨

주요 산업별 ‘반내권’ 거버넌스의 방향은?
-태양광, 자동차, 철강 및 석유화학, 서비스 및 플랫폼 산업 등에 대한 '반내권'을 위한 정책적 효과 및 향후 방향은 차별적

결론은 고품질 발전을 위한 정부와 산업의 역할 정립
-2026년 정책은 제도의 확립과 기술 혁신 독려를 통해 기업과 산업은 소모적인 경쟁을 멈추고 질적을 성장을, 중국은 고품질 발전을 달성하려는 목표에 방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FhPS9R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달러 제너럴(DG)- 성장 우려 속에서도 유효한 선택지

▶️ 4Q25 실적 및 가이던스
- 4분기 매출액은 YoY 5.9% 증가한 $109억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 지속
- 고객 트래픽 증가와 평균 티켓 상승에 힘입어 동일 매장매출은 4.3% 성장하며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증가율 기록
- 재고 손실 및 손상 감소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며 4분기 EPS는 $1.93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
- ‘26년 가이던스로 동일매장매출 성장률 2.2~2.7%, EPS $7.10~$7.35를 제시. 이는 소비 환경의 불확실성과 1분기 겨울 폭풍 영향 등을 반영한 보수적 전망.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성장 모멘텀 둔화 우려로 약 6% 하락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초저가 상품 구역인 Value Valley 매출이 YoY 17.6% 증가하며 저소득 소비층 중심의 가치 소비 트렌드가 강화되는 모습. 1달러 상품 중심 라인업 확대 역시 트래픽 유입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경기 둔화 국면에서 할인 채널의 구조적 수요 확대 가능성 시사
- 디지털 전략 또한 점진적으로 성과를 보이는 단계. DG 앱 MAU는 700만 명을 상회 했으며, 자체 배송 서비스인 myDG 및 도어대시, 우버잇츠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배송 네트워크 확장 중. 배송 서비스가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된 만큼 향후 네트워크와 결합된 옴니채널 전략의 시너지 창출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 동시에 AI기반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의사결정 자동화와 운영 효율화를 추진 중. 최근 몇 년간 1,500개 이상의 SKU를 축소한 데 이어 올해에도 SKU 최적화를 지속할 계획. 이는 재고 관리 효율 개선과 함께 단위 작업당 판관비 절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1년간 주가가 약 70% 상승하며 기대치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황에서, 올해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자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해석
- 소비 환경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나,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이 압박받는 환경에서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할인 채널로의 수요 이동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또한 디지털 전략 확대, AI 기반 운영 효율화, SKU 축소 등을 통한 마진 방어 전략이 병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재 소비 환경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로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DEarTp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국면, 연준에 쏠리는 눈

-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 지속,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지는 중
- 핵심은 유가. 물가 상승 압력 높여 중앙은행 긴축적 통화정책 환경 유도
- 글로벌 증시의 승자와 패자 분명해지고 있음. 시클리컬 증시가 더 많이 떨어짐
- 아직 코스피 업종별 성과 차이 크지 않음, 전쟁 장기화시 차별화 확대될 가능성
- 시장 불확실성 커질수록 연준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CqmtUk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동국홀딩스 BUY 12,600원(신규/신규)
완만하지만 실적 개선 예상. 주주가치 제고도 기대

- 투자의견 BUY 투자포인트 1) 작년을 저점으로 올해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2) P/B 0.2배로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임

- 목표주가 12,600원을 제시함

* URL: https://buly.kr/1y0Mh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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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 (051910) BUY/TP 400,000원 (유지/하향)
중동 안정화가 우선. 다만, 보유 지분가치 고려 필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목표주가 512,000원에서 400,000원으로 하향
기존: 석유화학 EBITDA 전망 1.180조원, Target EV/EBITDA multiple 13.4x 적용한 EV 15.818조원 추정. 롯데케미칼 Multiple 사용
첨단소재: EBITDA 전망 1.019조원, Target EV/EBITDA multiple 23.1x 적용한 EV 23.504조원 추정. Target multiple은 주요 2차전지 양극재 기업 평균 36.4x,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 peer 평균 8.9x, 롯데케미칼 13.0x를 ‘26년 추정 매출액 비중으로 가중평균하여 도출
LGES 지분가치: LGES 시가총액에 지분율 79.4% 반영. 90% 할인. PRS 계약 현금 가치 2.662조원 반영하여 11.262조원 반영
생명과학: 신규 파이프라인, 수익구조 구체화 전까지 가치 반영하지 않음
팜한농: 적절한 Peer 찾기 어려워 EBITDA 전망 64십억원에 일반적인 제조업 EV/EBITDA multiple 평균 수준인 5.0x 적용한 EV 319십억원 반영
- 신규: 석유화학 EBITDA 전망 483십억원, Target EV/EBITDA multiple 15.9x 적용한 EV 15.818조원 추정. 롯데케미칼 Multiple 사용
첨단소재: EBITDA 전망 621십억원, Target EV/EBITDA multiple 33.8x 적용한 EV 20.987조원 추정. Target multiple은 주요 2차전지 양극재 기업 평균 57.7x,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 peer 평균 11.2x, 롯데케미칼 15.9x를 ‘26년 추정 매출액 비중으로 가중평균하여 도출
LGES 지분가치: LGES 시가총액에 지분율 79.4% 반영. 90% 할인. 6.863조원 반영. PRS 관련 계약 이행에 따라, 현금으로 수취. 지분가치 반영은 중단. 순차입금 축소
생명과학: 신규 파이프라인, 수익구조 구체화 전까지 가치 반영하지 않음
팜한농: 적절한 Peer 찾기 어려워 EBITDA 전망 65십억원에 일반적인 제조업 EV/EBITDA multiple 평균 수준인 5.0x 적용한 EV 327십억원 반영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중동산 원재료 통항 차질로 NCC 가동률 하락 가능성 있음
- 2분기부터 고가 원재료 투입. 실적은 중동 안정화 시점에 따른 변동 가능성 있음
- 양극재 사업은 상고 하저. 연간 출하량은 낮은 기저로 전년비 50% 이상 증가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화학, 양극재 업황 불확실성 높지만, 보유 지분 가치 고려 시 저평가 영역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Gku16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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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펌텍코리아(251970) BUY/TP 65,000원 (신규/신규)
4공장 안정화 후 점진적 회복 기대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4Q25 Review:
-연결 기준 매출액 771억원(-14.2%yoy), 영업이익 83억원(36.0%yoy, OPM 10.8%)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펌텍코리아] 매출 -17.1%yoy, 영업이익 -36.7% 시현. 10월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및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 제 4공장 준공 지연 영향으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 [부국티엔씨] 매출 -3.2%yoy, 영업이익 -10.3%yoy기록. 고객사 재고 조정에 따른 수주 일시 둔화 영향. 다만 MoM 매출 점진 회복
-2026년 Preview: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4,106억원(+10.4%yoy), 영업이익 640억원 (+13.2%yoy, OPM 15.6%) 전망
-[펌텍코리아] 매출 +10.6%yoy, 영업이익 11.6%yoy 전망. 4공장 기존 예상 대비 준공 지연되며 4분기 생산 영향 있었으나, 최근 이전 작업 대부분 마무리 후 남은 공간 효율을 위한 레이아웃 변경 작업 지속 중. 1~2월 수주는 개선되고 있는 점 긍정적이나, 생산 안정화에 일정 기간 소요 및 제품 믹스 쏠림 현상에 따라 단기적으로 수주 물량, 생산 대응 간 일부 괴리 발생할 가능성 열어 둠. 다만, 4공장 안정화 이후 효율 개선, 6공장 준공(3Q25)에 따른 CAPA 확대에 따른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가능
-[부국티엔씨] 매출 +10.8%yoy, 영업이익 12.2%yoy 전망. 튜브 사업부 또한 4분기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 있었으나,1~2월 수주 MoM 개선되고 있어, 다시 회복세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펌텍코리아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동사의 12M Fwd EPS 3,715원에 Target P/E 17배(K-Beauty 확장 국면 펌텍코리아 25년도 Historical P/E) 적용하여 산정. 4공장 준공 지연에 따라, 수주와 생산 괴리 발생, 이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나, 전체 화장품 업황 여전히 견조하며 향후 4공장 안정화 이후 생산 효율 증대 및 6공장 추가 증설하며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가능

* URL: https://buly.kr/H6jX4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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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오토에버(307950)
BUY/TP 580,000(신규/신규)
알파 마요 참지 마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목표 P/E 59.8배에 당사 2027년 예상 EPS 9,814원을 적용. 목표 P/E 59.8배는 현대오토에버,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트론 3사 합병하며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시점(2021년) P/E 상단 59.8배를 적용. 이는 로보틱스(BD 투입, 양산), 자율주행(로보택시 사업화), SDV(PACE Car 출시와 대중화) 시점이 현재부터 2027~2028년 이후 가시화됨을 감안할 때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었던 유사 국면 P/E 상단 적용 이상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SDF 전환: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125조원의 국내 투자를 통해 SDF로의 전환 가속화. HMGICS와 Metaplant에 적용한 공정 지능화를 전 공장에 확대 전개하며 관련한 SI 수요와 ITO 매출이 확대 기대
* Siemens의 Digital Twin Composer를 도입한 PepsiCo는 CAPEX 15% 감소, 생산성 20% 향상, 공정 최적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문제를 90% 이상 사전 발견하는 등 원재료 투입 효율성과 고정비 감소 효과 발생
- 로봇 SI 및 관제시스템: 그룹내 핵심 역량을 활용한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Spot과 Atlas의 공정 내 투입(RMAC) 시 시스템구축(System Integration)과 관제시스템(Fleet Management) 역할 기대. Atlas의 초기 양산 가격은 2억원대로 시스템 구축비 10% 고려 시 초기 3만대 양산에 따른 매출은 6.6조원 추정
* 2029년 생산 목표 15만대 양산 시 8천만원 내외로 경제성 확보를 가정할 경우 13.2조원 매출 추정 - 자율주행 도입: 연말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예정인 모셔널 CEO의 GTC 2026 참여. 자울주행 플랫폼 알파마요와 하드웨어 플랫폼 하이페리온 10 기반의 Post L2+ 전략이 구체화될 경우 모멘텀 - 2026년 실적은 동사의 가이던스(매출액 45.12조원)를 초과하는 실적(매출액 48.2조원, 영업이익 3,107억원, +21.7% yoy)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대차그룹과 NVIDIA와의 포괄적 협력과 차세대 GPU 블랙웰 5만장에 기반한 Physical AI 생태계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기대. GTC 2026,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로보택시 전략 가시화로 주가 상승의 모멘텀은 지지될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BTRHfx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달바글로벌(483650) BUY/TP 220,000원 (신규/신규)
올해도 글로벌 확장세는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달바글로벌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196억원(+38%yoy), 영업이익은 1,536억원(+52%yoy, OPM 21.3%) 시현할 것으로 전망. 달바글로벌 2026년에도 미국/유럽/일본 중심의 고성장세 지속 전망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2026년 지역별 매출액 전망: 국내 +10%yoy, 북미 +87%yoy, 유럽 +91%yoy, 일본 +50%yoy, 러시아 +43%, 아세안 +32%yoy, 중화권 +39%yoy 전망
-[미국] 미국 기존 온라인 Top Ranking SKU 견조한 가운데, 3Q25부터 ULTA 입점, 4Q25 Canada(10월), US(12월) Costco 채널 판매 시작. 초기 판매 호조에 따라 2번째 리오더 발생 및 입점 수 확대에 따라 B2B 매출 기여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유럽] 유럽 온라인 채널향 견조한 매출 성장 전망. 특히, 1Q26 스페인 Amazon 채널 내 기존 히어로 제품 미스트 카테고리 외 멀티밤, 톤업 선크림 카테고리 Top Rank에 추가 진입하며 라인업 확대되고 있어, 이러한 성과 향후 유럽 타 지역(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으로 확산되며 선순환 효과 기대
-[일본] 일본 Qoo10/아마존 재팬 중심 견조한 온라인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오프라인 채널 4Q25 기준 약 3,770점 입점하며 분기 최초 300억대 매출 달성. 향후 오프라인 채널 내 SKU 확대, 점포당 매출 확대 전략으로 추가적인 성장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달바글로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동사의 12M FwdEPS 10,326원에 Target P/E 22배(국내 화장품 브랜드사 Peer 평균 12M Fwd P/E) 적용하여 산정. 달바글로벌 올해도 글로벌 온/오프라인 성장 지속되며 높은 외형 성장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고마진 B2B 기여도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 및 2025년 대비 계절성 또한 완화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CB6JbE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유통/의료기기 김현석]
파마리서치(214450)
BUY/430,000 (신규/신규)
리쥬란의 해외 공략은 이제 시작이다


■ 국내 시장 시장점유율 하락 우려 존재하나, 의료관광객 증가에 따른 성장 지속 전망
- 국내 경쟁사들의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제품 출시 및 공격적인 CAPA 증설 따라 2026년 ECM 스킨부스터 제품들의 매출 전망이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며 시장 지배력 약화에 대한 우려 확산. 다만 ECM 스킨부스터 제품의 매출 전망치는 증설된 CAPA 기반 추정치인 것으로 판단되어 실제 판매 데이터를 확인해야할 필요성 존재
- 국내 인바운드 의료관광객 소비 지출액 최대치 지속 경신. 특히 2026년은 중일 갈등에 따른 중국인, 일본인 관광객의 국내 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중국, 일본에서 인지도 높은 리쥬란 수혜 전망. 2025년 내수 의료기기 매출 중 40% 이상이 인바운드 의료관광객 매출인 것으로 파악

■ 유럽은 주사제, 미국과 중국은 도포형과 화장품으로 본격화될 해외 시장 공략
- 2026년 유럽 비바시향 리쥬란 공급 물량 온기 반영되는 첫 해로 연간 최소주문물량 (MOQ)을 고려했을 때 유럽향 매출은 120억원 수준 기대. 다만, 해외 피부재생 스킨부스터 시장이 초기단계임을 고려한 최소 수준으로 판단되며 매출 규모 확대 가능성 존재
- 현재 리쥬란 주사제형 의료기기 주요국 진출 예상 시점은 중국 28년, 미국 32년, 브라질 27년으로 단기간 내 진입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 그러나 현재 미국과 중국에서 도포형 리쥬란과 화장품 고성장 중으로 주사제형 허가까지의 공백 매워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026년 하반기 마이크로니들 RF 장비 출시 예정으로 마이크로니들 RF 복합시술 시 기존 주사 시술의 강한 통증 문제를 해결하여 시술 접근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2027년 하반기 톡신 공장 GMP 인증 완료로 주사제 포트폴리오 확장도 기대
- 2026년 매출액 6,861억원(YoY +28.1%), 영업이익 2,821억원(YoY +31.7%, OPM 41.1%)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6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2,133억원에 Target P/E 21배(최근 2년 P/E의 평균값)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 동사 주가는 고점대비 50% 이상 하락한 상황으로 12개월 선행 P/E 역시 고점 37배에서 16배 수준까지 하락. 글로벌 시장에서 피부 재생형 스킨부스터 시작 단계이며, 동사의 리쥬란이 유일하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현재 멀티플 수준은 저평가 상황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7mDNRB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오리온(271560) BUY/TP 160,000원 (유지/상향)
2월 잠정 실적 Review

■ 투자포인트 및 결론
-오리온 2월 잠정 법인별 합산 매출액은 2,544억원(+13.1%yoy), 영업이익은 365억원(+11.6%yoy, OPM 14.3%) 시현

■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 법인: 매출 -2.2%yoy, 영업이익+0.7%yoy 기록. 내수 소비 위축 지속 및 거래처 감소 영향에도 고성장 채널(이커머스 등) 성장 및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소폭 방어. 이익은 원재료 단가 상승 영향에도 행사 축소 등 영업비 효율화로 인한 이익 방어 시현. 향후 시즌 한정 제품, 저당 라인업 출시 및 2분기 비초비 라인 증설 통한 성장 전략 제시
-2) 중국 법인: 매출+16.5%yoy, 영업이익 -6.2%yoy. 명절 시점 차에 따른 역기저에도 불구 주요 채널, 카테고리 모두 성장, 간식점/온라인 견조한 성장 지속. 다만, 채널 입점 확대 따른 경소상 장려금 증가 및 명절 관련 판촉비 증가에 따라 이익은 소폭 감소
-3) 베트남 법인: 매출+25.8%yoy, 영업이익 +48.9%yoy 시현. 종합선물세트 130억 이상 출고되며 +68%yoy 성장 견인. 파이 제품류 비중 확대에 따른 구성비 변동, 생산 증가에 다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도 가시화된 점 긍정적
-4) 러시아 법인: 매출+43.4%yoy, 영업이익+77.8%yoy. 1월 현지 기상 악화로 인한 출고 영향 있었으나, 2월 기상 상황 개선에 따른 정상 출고. 여전히 2월 공장 가동률 100% 초과 운영 중, 비축재고 운영, 로봇 창고 사용료, 운송비 단가 상승 영향에도 원재료 단가 하락으로 이익 개선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오리온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5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를 기존 11,942원에서 11,698원으로 조정하고, Target P/E 13배(글로벌 제과 업체 12M Fwd 평균 P/E에 30% 할인 적용, 직전 Valuation과 동일)를 적용하여 산정. 오리온 중국 간식점 채널 기여도 확대, 베트남 소비 회복, 러시아 출고 정상화, 하반기 카카오 원가 하락에 따른 마진 개선 가시화 기대

* URL: https://buly.kr/FsKEZ6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이화진 ESG Report]
나무가 돈이 된다? 산림지(Timberland)투자 첫걸음

산림지 투자는 산림지(Timberland)를 자산으로 운용하며 수익을 얻는 대체투자의 일종이다. 산림지의 주 수익원은 목재 판매이나 이외에도 토지 가치 상승, 작물 수확, 투어/레져, 탄소크레딧 판매 등 수익구조가 다변화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산림지는 기후 변화 완화, 생물다양성 기여, 수자원 서비스, 토양 보존 등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가치를 창출한다

산림지 투자의 특징
산림지 투자의 매력은 ①안정적 수익률 ②포트폴리오 다각화 ③인플레이션 헤지 ④ 탄소 감축, 생물 다양성에 기여하는 자연자본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여전히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산림지 투자는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될 수 있다. 물가 상승기에 건축물, 가구, 제지 등의 가격이 상승하면, 원료가 되는 목재의 가격도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에서도 매력도를 더하는 요인이 된다. 전통적인 자산군의 움직임과 별개의 움직임을 보여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단으로서 주목받아왔다. 그 외에 산림지 투자의 장점은 수익성의 토대가 되는 나무의 성장이 금융 시장의 사이클과 무관하게 축적된다. 또한,목재는 공급자가 생산을 조절할 수 있는 상품이다. 생산자는 경기 둔화로 목재 가격이 낮을 때는 수확을 미루고, 가격이 높아질 때 수확을 늘릴 수 있다. 목재 이외에도 부동산 가치 상승, 탄소크레딧 등 수익구조를 다변화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68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건설 (Overweight)
선별적 분양사업지의 가치가 부각되는 시기

서울 주요 지역 가격 상승폭 축소
- 최근 서울은 다주택자 규제 강화의 영향으로 비싼 지역일수록 가격이 더욱 하락하는 경향

전국적인 분양/착공 증가 징후는 아직
- 지방 가격 상승이 충분치 않아 전국 분양물량 증가폭은 아직 제한적

서울 외곽과 지방 지역의 가격 상승에 주목하자
- 서울 외곽의 핵심지 매도세 반사수혜와 지방 지역의 가격 상승 지속성에 주목

* URL: https://buly.kr/HSZ3kc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엠케이전자(033160) BUY/TP 21,500(신규편입)
Memory Super-Cycle 내 숨은 주인공(SOCAMM, LPDDR)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Wire Bonding은 AI 시대에 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음. 기존 패키징 방식의 변화와 더불어 Solder Ball(Flip-Chip Packaging) 등으로 과거 2010년 전후 대비 산업은 외형이 축소되었으나(사용량 기준), AI Chip 내 LPDDR5의 확대 적용 등으로 인해 수요는 다시 확대되고 있음. 여기에 더해 SOCAMM2, LPDDR6의 전환으로 인해 Wire Bonding은 지난 수년 동안의 Down-Trend에서 Up-Trend 속도가 가속화될 것. 특히 SOCAMM2의 적용으로 인해 Wire-Bonding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동사는 이러한 수요 가속화의 중심에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9,406억원(YoY +38%), 영업이익은 984억원(YoY +583%, OPM +5.1%)로 본업과 연결법인 모두 극적인 성장 예상. 별도 기준의 국내 법인과 연결 법인에 해당되는 중국 법인 모두 Wire Bonding의 확대 적용으로 실적 성장의 배경이 될 것. 특히 과거 연결 법인에서 건설 경기 악화 및 실적 변동성으로 연결 실적에 영향을 주었던 연결회사 역시 올해부터 회복세를 예상하여 본업에서의 성장에 더 이상 하방압력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 전 사업부 턴어라운드를 통해 올해는 성장의 원년이 될 것
-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 1,838억원(YoY +49%), 영업이익은 284억원(YoY +71%, OPM +2.4%)을 예상. 올해 주요 성장 Catalyst는 1) LPDDR5의 서버향 수요 증가, 2) SOCAMM2 전환으로 인한 매출 기여 확대, 3) 신사업(Pd Alloy)의 이익 기여 확대 등임. LPDDR5의 서버향 수요 증가는 이미 작년의 Top-line 성장에 기여했던 부분임(별도 기준 25년 매출액 YoY +43%, 영업이익 +70%). 올해는 이러한 성장세를 연간 실적으로 반영하며 Wire Bonding의 수요 확대는 지속될 수밖에 없음
- 다만, Wire-Bonding의 산업과 동사의 수요에 있어 구조적 Re-Rating을 기대하는 이유는 SOCAMM2로 인한 Wire Bonding의 수요 급증임. SOCAMM2는 Solder Ball이 아닌 Wire-Bonding을 채택할 예정인데, 이로 인해 Wire Bonding의 수요 판도 자체가 다른 양상으로 전환될 것. 이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관련된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동사의 Q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대목임
- 구조적인 저마진에 대해서는 신사업 및 중국 법인의 성장으로 인해 수익성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 포고핀향 Pd Alloy를 국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올해 1분기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고 국산화가 빠른 속도로 이뤄짐에 따라 고수익성 Pd Alloy의 이익 기여도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여기에 더해 Solder Ball, Solder Paste 역시 지속적으로 고객사와 논의 중이며 이 역시 향후 손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중국 법인은 Copper 소재 중심으로 수익성이 원가가 높은 Gold Wire 대비 높은 편이며 향후 중국 고객사의 수요 증가로 연결 실적의 수익성에 미치는 이익 기여도가 확대될 것. 금 가격에 대해서는 실시간 판가 연동으로 인해 금의 시세가 수익성 영향 제한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연결 법인의 사업 비연관성을 고려하여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하였음. 반도체 후공정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법인(별도)와 중국 쿤산 법인의 실적은 과거 Wire-Bonding의 수요 전성기였던 2009-2011년 Target P/E의 상단 평균인 13.6배를 적용하여 시가총액을 계산하였음. 나머지 연결 법인인 한국토지신탁은 현재 시가총액 기준 지분율 35.5%와 NAV 할인 50%를 적용하였고, 동부엔텍은 폐기물 사업 Peer(와이엔텍)의 Multiple을 적용

*URL: https://buly.kr/9XMxy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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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080580) BUY/TP 28,000(신규편입)
예전의 Memory Test 업체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주요제품으로는 번인 소켓, 프로브핀, 마그네틱 콜렛이 있음. 국내 Memory사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전반적인 테스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점. LPDDR의 빠른 수요 확장과 더불어 SOCAMM 출시, CLT향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 실적 성장세는 매우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HBM향 다이캐리어 소켓까지 확장성을 감안하면 명확한 성장동력을 확보하였다고 판단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62억원(YoY +55%), 영업이익은 274억원(YoY +126%, OPM +18.8%)을 예상
- LPDDR5의 AI Server발 Super-Cycle 진입과 더불어, SOCAMM2의 확장으로 인해 소켓 및 커넥터 매출은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여기에 더해 CLT향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CLT 장비향으로 테스트 소켓 진입으로 인해 기존 Memory 수요 외 괄목할만한 성장이 예상됨. CLT 장비가 고객사에 입고되고 셋업 이후 시차가 있기 때문에 동사의 CLT향 매출 인식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됨. 다만, 이러한 CLT 장비가 1년에 약 2030대 정도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다량의 동사의 소켓이 반영되는 것을 감안하였을 때, CLT 장비는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국내 Memory 고객사의 HBM4향으로 HBM용 다이캐리어 소켓을 단독 납품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또 한번의 영역 확장이 일어나고 있음. 현재 삼성전자는 HBM의 테스트 방식으로 1) 프로브카드를 이용한 테스트 방식, 2) 다이캐리어 소켓을 이용한 테스트방식의 두가지 방식을 병용할 것으로 추측됨. 동사는 이 중 전자에 있어서도 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상황. 일본 프로브카드 업체 MJC의 한국 지사 MEK가 삼성전자 HBM향으로 프로브카드 판매가 확대되고 있고, 동사가 동 제품향으로도 프로브핀을 납품하고 있기 때문. HBM향 번인테스트 소켓은 아직까지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에는 공급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됨. HBM향 번인테스트 소켓 매출이 발생할 경우 실적 성장의 추가적인 주요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기존에 동사는 DRAM용 번인 소켓이 주력 제품이었으며 이로 인해 비메모리용 소켓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Peer 대비 저평가되어 왔음(ISC P/E 53.5배, 리노공업 P/E 46.5배, 오킨스전자 P/E 18.7배). 하지만 최근 들어 동사는 Legacy Memory의 적극적인 수요 확대와 더불어 HBM향 매출 확대까지 더해지며 본질적인 체질 변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Re-Rating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기반 높은 기술력과 더불어 외형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역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26F EPS 989원에 Target P/E 28.3배(테스트 후공정 업체(ISC, 리노공업) Peer 대비 40% Discount, 현재 수익성을 감안하여 Discount)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28,000원 산출

*URL: https://buly.kr/7FT7D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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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CJ프레시웨이(051500) BUY/TP 45,000원 (유지/상향)
온라인/키친리스 외형 성장 + 프레시원 통합 효과까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J프레시웨이 2026F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 7,888억원(+9%yoy), 영업이익 1,174억원(+15%yoy, OPM 3.1%) 전망

■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2026년 가이던스: 연간 매출액 +12~14%yoy 제시, 하반기로 갈수록 온라인 성장 가속화되며 성장 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
-1) 식자재 유통: 매출액 1조 6,828억원(+8%yoy, 외식 식자재 +7%yoy, 식품원료 +11%yoy) 전망
-4Q25 프레시원 통합 과정 저수익/비효율 지점 정리 영향으로 일시적 외형 감소 영향 있었음. 1~2월까지도 소폭 영향은 있으나, 프레시원 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 가시화되며 이익 개선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전사 영업이익 기준 +5~10%yoy 내외 효과 기대)
-2025년 대비 2026년 외식 경기 회복세, 동사의 프랜차이즈 신규 수주 지속 확대 중. 특히, CJ프레시웨이 온라인 성장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2025년 기준 온라인 매출액 1,058억원(+55%yoy)기록, 2026년은 두 배 수준인 2,000억원 타겟
-2) 급식 사업: 매출액 2조 796억원(+10%yoy, 급식 식자재 +10%yoy, 단체급식 +10%yoy) 전망
-컨세션(인천공항)향 매출 볼륨 지속 확대 중, 올해도 1H26 인천 공항 사이트 추가 오픈하며 추가적인 매출 성장, 신규 수주 지속, 비용 효율화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으로 전망 중. 2025년 누적 키친리스 매출액은 1,045억원(+22%yoy) 시현. 2026년 두 자릿수 성장 타겟

■ 주가전망 및 Valuation
-CJ프레시웨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36,000원에서 45,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기존 EPS 5,565원에서 5,976원으로 상향하고, Target P/E 7.6배(CJ프레시웨이 22~25년 역사적 P/E 평균)를 적용하여 산출. 2026년 1) 온라인/키친리스 중심 성장 가속화 2) 프레시원 통합 효과로 인한 수익성 동반 성장 가시화 긍정적, 매수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2Jptk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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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전쟁 3주차 경계감 지속, 회사채 발행 재개

호르무즈해협 봉쇄 및 전쟁 3주차, 유가 급등과 환율 상승
- 미국은 지난 주 이란의 전체 원유 수출의 90%를 처리하고,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위한 군사 거점인 하르그섬의 군사 시설을 파괴함. 호르무즈 봉쇄를 풀지 않을 경우, 하르그섬 상륙작전으로 점령할 수 있다고 경고함. 전일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과 이란의 반격이 있었고, 브렌트유는 110달러를 넘어섬

급등했던 채권금리 하락과 크레딧 A등급 발행 성공
- 지난주 월요일 국고채 3년 기준 3.4%까지 급등했던 채권 금리는 정부의 시장안정조치, 한은의 단순매입 실시, WGBI 매수세로 9일 대비 -13.5bp 하락한 3.265% 수준임. 한편, 석유최고가격제 실시(3/13), 자동차 5부제 검토, 정부의 '전쟁 추경' 등에 대한 논의로 비록 적자 국채 발행 없는 추경일지라도 전쟁 장기화와 유가 급등에 대한 비상 조치가 언급되면서 경계감이 지속됨. 이에 충분한 가격 메리트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채권 매수 심리 회복은 더딘 상황임. 전일 FOMC에서는 금리를 동결했고, 1회 인하 전망을 유지함.
- 회사채 발행은 A등급 채권 수요에 힘입어 미국-이란 전쟁 이후에도 발행 강세를 나타냄
- 미국-이란 전쟁으로 금융시장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사모신용에 대한 우려도 재부각됨. 사모신용 리스크의 부각은 무엇보다 전체 규모나 부실을 쉽게 파악할 수 없다는 정보의 불균형,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취약성,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수익성 저하 우려로 인해 경계감이 높아지면서 나타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CCeHS8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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