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6년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 2026년 자동차 산업 전망: 수요 성장 정체, 팬데믹부터 美 관세 부과까지 장기간 이어진 수익성 악화로 한계 기업 도태
- 수요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회복 주도해 온 중국과 미국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 서유럽과 인도, 브라질 등 신흥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나 수요 성장세를 확장하기에 역부족. 부양책 연장 예상되는 중국과 환경 규제 유예로 대중 BEV 연이어 출시되는 유럽은 BEV 중심의 친환경차 성장을 지지하나, 규제 완화 선언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BEV 확장세가 주춤해지며 HEV 중심 친환경차 시장 성장을 지지할 것
- 경영 환경: 경기 불확실성 상존한 가운데 금리 인하와 판촉 강화는 소비심리 개선. 관세 영향권 내 수익성 회복 지연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업체간 양극화 심화
1) OEM 전략 변화: 전동화 속도/목표 재조정, ICE/HEV 재부각,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현지화, 기술 협력 강화 → 전략적 유연성 확보, 수익성 방어, 주요 시장 방어2) 전략적 유연성 강조: 펜대믹 이후 OEM 전략 실패와 美 관세 이슈로 이어진 장기간 비용 증가 구간에서 이익 창출 능력과 투자, 회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작용
□ MAGA의 역설: 관세 적용으로 한계 기업의 도태를 앞당길 전망. PT/제품/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된 한국/일본 브랜드의 약진 지속 기대
한국, 일본 OEM의 경쟁 우위 확보: 현대/기아, 도요타, GM 등은 1) 한계 기업 도태와 수요 변화에 순응해 점유율 흡수하고 2) 관세율 하향, 부품 관세 보전 연장 등 관세 영향 완화로 이익 창출 능력 개선. 개발비 증가로 팬대믹 이후 투자 결정 어려운 상황에서 유연 생산 능력과 수요 변화 대응 가능한 제품 전략은 양적 성장 지지. 관세율 하향 조정, 부품 관세 보전으로 완성차의 관세 부담은 우려보다 경감망(현대차그룹 기존 25%→15% 관세율 인하로 연 4.0조원 감소, 미국 생산 확대, 부품 관세 보전으로 최대 3.2조원 추가 경감) → 전략적 유연성 기반 수익성 방어, 한계 기업과의 괴리 확대로 디커플링 심화 전망
한국 OEM Valution 회복 기대: 2025년 7월 한-미 관세 협상 이후 11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주가는 회복하였으나, 과거 할인율 Band 하단으로 저평가 수준
1) 관세 불확실성 완화, 부품 관세 보전 등 실적 개선 요인, 2) 관세 구간 하 한계 기업의 도태와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고려 시 Valuation 디커플링 확대 기대.
국내 OEM, 경쟁 우위 그룹의 주가 할인율 고려 시 과거 할인율 Band 평균인 25~30% 할인(KOSPI P/E 11~12배 고려 시 7.7~9.0배)까지 할인 해소 전망
1) KOSPI P/E는 11~12배로 이전 대비 15%~20% 할증 고려 시, 현대차 기준 팬대믹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률 할증 고려 8.0배 상향 가능
2)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하는 경쟁 우위 고려 시 할인율 과거 밴드 회복 가능. 현대차 할인율 Band 하단 40%는 P/E 환산 시 6.6배, 팬데믹 이후 P/E 상단 수준
3) 경쟁 우위 그룹 중 조건 유사한 도요타는 할인율 Band 10%~40% 평균 도달/상회. 현대차의 할인율 Band 중간값 25%~30% 고려 시 7.7~9.0배 상향 가능
□ 섹터 전략: 완성차의 주가 할인 해소는 업종 비중 확대 근간이 될 것
1) 현대차/기아: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될 것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 URL: https://buly.kr/CM0Nnd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6년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 2026년 자동차 산업 전망: 수요 성장 정체, 팬데믹부터 美 관세 부과까지 장기간 이어진 수익성 악화로 한계 기업 도태
- 수요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회복 주도해 온 중국과 미국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 서유럽과 인도, 브라질 등 신흥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나 수요 성장세를 확장하기에 역부족. 부양책 연장 예상되는 중국과 환경 규제 유예로 대중 BEV 연이어 출시되는 유럽은 BEV 중심의 친환경차 성장을 지지하나, 규제 완화 선언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BEV 확장세가 주춤해지며 HEV 중심 친환경차 시장 성장을 지지할 것
- 경영 환경: 경기 불확실성 상존한 가운데 금리 인하와 판촉 강화는 소비심리 개선. 관세 영향권 내 수익성 회복 지연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업체간 양극화 심화
1) OEM 전략 변화: 전동화 속도/목표 재조정, ICE/HEV 재부각,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현지화, 기술 협력 강화 → 전략적 유연성 확보, 수익성 방어, 주요 시장 방어2) 전략적 유연성 강조: 펜대믹 이후 OEM 전략 실패와 美 관세 이슈로 이어진 장기간 비용 증가 구간에서 이익 창출 능력과 투자, 회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작용
□ MAGA의 역설: 관세 적용으로 한계 기업의 도태를 앞당길 전망. PT/제품/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된 한국/일본 브랜드의 약진 지속 기대
한국, 일본 OEM의 경쟁 우위 확보: 현대/기아, 도요타, GM 등은 1) 한계 기업 도태와 수요 변화에 순응해 점유율 흡수하고 2) 관세율 하향, 부품 관세 보전 연장 등 관세 영향 완화로 이익 창출 능력 개선. 개발비 증가로 팬대믹 이후 투자 결정 어려운 상황에서 유연 생산 능력과 수요 변화 대응 가능한 제품 전략은 양적 성장 지지. 관세율 하향 조정, 부품 관세 보전으로 완성차의 관세 부담은 우려보다 경감망(현대차그룹 기존 25%→15% 관세율 인하로 연 4.0조원 감소, 미국 생산 확대, 부품 관세 보전으로 최대 3.2조원 추가 경감) → 전략적 유연성 기반 수익성 방어, 한계 기업과의 괴리 확대로 디커플링 심화 전망
한국 OEM Valution 회복 기대: 2025년 7월 한-미 관세 협상 이후 11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주가는 회복하였으나, 과거 할인율 Band 하단으로 저평가 수준
1) 관세 불확실성 완화, 부품 관세 보전 등 실적 개선 요인, 2) 관세 구간 하 한계 기업의 도태와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고려 시 Valuation 디커플링 확대 기대.
국내 OEM, 경쟁 우위 그룹의 주가 할인율 고려 시 과거 할인율 Band 평균인 25~30% 할인(KOSPI P/E 11~12배 고려 시 7.7~9.0배)까지 할인 해소 전망
1) KOSPI P/E는 11~12배로 이전 대비 15%~20% 할증 고려 시, 현대차 기준 팬대믹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률 할증 고려 8.0배 상향 가능
2)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하는 경쟁 우위 고려 시 할인율 과거 밴드 회복 가능. 현대차 할인율 Band 하단 40%는 P/E 환산 시 6.6배, 팬데믹 이후 P/E 상단 수준
3) 경쟁 우위 그룹 중 조건 유사한 도요타는 할인율 Band 10%~40% 평균 도달/상회. 현대차의 할인율 Band 중간값 25%~30% 고려 시 7.7~9.0배 상향 가능
□ 섹터 전략: 완성차의 주가 할인 해소는 업종 비중 확대 근간이 될 것
1) 현대차/기아: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될 것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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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2026년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전망 - Super-Cycle 지속
AI 수요는 강력하고 cycle로 종료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AI 버블이 우려되는 현시점에서 펀더멘탈은 매우 견고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CSP의 공격적인 AI Capex, 소버린 AI, LLM Maker의 GPU 구매 등은 AI 수요가 아직 강력하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이로 인해 PCB 수요는 견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FC-BGA 수요는 매우 강력할 것입니다. 또한, 메모리 수요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메모리 기판 업체들 실적은 지속적인 우상향을 예상합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기판 업체들 공급 쇼티지로 인한 ASP 상승을 고려한다면 EPS, Multiple은 시장 수요가 꺾이지 않는 이상 주가 상승을 지속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티엘비 추천 종목 제시합니다.
Handset은 그 어느때보다 시장 관심이 떨어진 모습입니다. AI에 가려졌다기보다는 Handset 자체가 구조적인 저성장에 진입했기 때문에 매력도가 낮아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은 프리미엄 비중이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ASP가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flagship market leader인 Apple이 주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또한 폴더블 출시가 26년 하반기이기 때문에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블 섹터는 단순 핸드셋 전방으로 보기에는 성장률이 CAGR Double-Digit의 고성장 섹터입니다. Apple vendor의 밸류 체인에 합류하는 새로운 업체들은 괄목할 만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올 것입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P/O는 빠르면 연내를 기대하며 모멘텀이 곧 부각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파인엠텍 추천종목 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url.kr/1rl79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2026년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전망 - Super-Cycle 지속
AI 수요는 강력하고 cycle로 종료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AI 버블이 우려되는 현시점에서 펀더멘탈은 매우 견고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CSP의 공격적인 AI Capex, 소버린 AI, LLM Maker의 GPU 구매 등은 AI 수요가 아직 강력하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이로 인해 PCB 수요는 견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FC-BGA 수요는 매우 강력할 것입니다. 또한, 메모리 수요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메모리 기판 업체들 실적은 지속적인 우상향을 예상합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기판 업체들 공급 쇼티지로 인한 ASP 상승을 고려한다면 EPS, Multiple은 시장 수요가 꺾이지 않는 이상 주가 상승을 지속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티엘비 추천 종목 제시합니다.
Handset은 그 어느때보다 시장 관심이 떨어진 모습입니다. AI에 가려졌다기보다는 Handset 자체가 구조적인 저성장에 진입했기 때문에 매력도가 낮아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은 프리미엄 비중이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ASP가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flagship market leader인 Apple이 주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또한 폴더블 출시가 26년 하반기이기 때문에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블 섹터는 단순 핸드셋 전방으로 보기에는 성장률이 CAGR Double-Digit의 고성장 섹터입니다. Apple vendor의 밸류 체인에 합류하는 새로운 업체들은 괄목할 만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올 것입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P/O는 빠르면 연내를 기대하며 모멘텀이 곧 부각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파인엠텍 추천종목 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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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2026년 투자전략 연간전망] Thrive to Survive
I. 거시경제: Thrive to Survive
II. 크레딧: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속 선택적 크레딧 수요
III. 국내주식: 新 국가 자본주의 시대, 돈의 흐름을 읽어라
IV. 퀀트: 강세장의 지속과 확산으로의 기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23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년 투자전략 연간전망] Thrive to Survive
I. 거시경제: Thrive to Survive
II. 크레딧: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속 선택적 크레딧 수요
III. 국내주식: 新 국가 자본주의 시대, 돈의 흐름을 읽어라
IV. 퀀트: 강세장의 지속과 확산으로의 기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23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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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2026년, 대표 기업들의 IPO 본격화 예상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들러오는 자금조달 소식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줄줄이 Pre-IPO 단계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IPO가 가시화되는 중
-2025년 춘절 로봇 공연으로 유명한 Unitree는 6월 중순 텐센트, 알리바바, 앤트그룹, 길리홀딩스 등에서 7억 위안 규모의 C+라운드 자금 조달완료 후 올해내 IPO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화웨이와 함께 5G-A휴머노이드 로봇을 발표한 LEJU ROBOT도 10월에 15억 위안(90억 위안 밸류)의 Pre-IPO라운드 자금 조달에 성공했고 연내 과창판 IPO신청서 제출이 예상됨
-산업용 사족로봇을 이미 다수의 기업에 투입하고 있는 Deep Robotics는 7월 C라운드에서 5억 위안을 조달하며 IPO 준비가 임박한 것으로 평가-
-화웨이 쿤펑 AI칩 개발자들이 창업한 AGIBOT은 올해 3월 ~ 7월까지 텐센트, 징동, 미래에셋그룹 및 LG전자가 B/B+라운드 자금 조달에 참여, 내년 하반기 중 IPO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
-그 외에도 다수의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엔젤투자부터 점진적으로 자금 조달에 성공 중
2026년,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가 본격화되는 해
-2025년은 DeepSeek를 비롯한 중국의 AI모델들이 대거 등장한 중국 AI모델의 해로 중국의 AI모델의 기여로 인해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 역시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었음
-2026년은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IPO를 통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IPO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제품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제품 양산을 위한 투자에 쓰일 전망
-IPO 기대감 속에 텐센트, 알리바바, 메이투안, 바이두 등 중국 대표 빅테크들 산하 VC들, 중국 거대VC 및 지방 정부가 조성한 산업펀드들의 휴머노이드 로봇기업에 대한 투자가 적극적으로 진행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전망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지수 및 ETF는 대부분 9월 말을 고점으로 조정 흐름이 이어지는 중
-중국 정부의 2027년 중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공급망 구축, 2030년 세계 휴머노이드 산업 주도권 확보라는 로드맵이 정해진 만큼, 향후 15.5계획 수립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육성 정책들도 발표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중국 A증시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ETF들의 비중 상위 종목은 산업용 로봇 또는 밸류체인 기업들 위주지만, 휴머노이드 대표 기업들이 증시에 상장 시 상위 종목들도 변경될 것으로 예상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에 여전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며, 관련 테마 ETF로는 중국 A증시의 CSI로봇ETF(562500 CH, 159770 CH), 홍콩 증시의 차이나 로봇&AI ETF(02807 HK)등이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oVJD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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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2026년, 대표 기업들의 IPO 본격화 예상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들러오는 자금조달 소식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줄줄이 Pre-IPO 단계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IPO가 가시화되는 중
-2025년 춘절 로봇 공연으로 유명한 Unitree는 6월 중순 텐센트, 알리바바, 앤트그룹, 길리홀딩스 등에서 7억 위안 규모의 C+라운드 자금 조달완료 후 올해내 IPO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화웨이와 함께 5G-A휴머노이드 로봇을 발표한 LEJU ROBOT도 10월에 15억 위안(90억 위안 밸류)의 Pre-IPO라운드 자금 조달에 성공했고 연내 과창판 IPO신청서 제출이 예상됨
-산업용 사족로봇을 이미 다수의 기업에 투입하고 있는 Deep Robotics는 7월 C라운드에서 5억 위안을 조달하며 IPO 준비가 임박한 것으로 평가-
-화웨이 쿤펑 AI칩 개발자들이 창업한 AGIBOT은 올해 3월 ~ 7월까지 텐센트, 징동, 미래에셋그룹 및 LG전자가 B/B+라운드 자금 조달에 참여, 내년 하반기 중 IPO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
-그 외에도 다수의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엔젤투자부터 점진적으로 자금 조달에 성공 중
2026년,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가 본격화되는 해
-2025년은 DeepSeek를 비롯한 중국의 AI모델들이 대거 등장한 중국 AI모델의 해로 중국의 AI모델의 기여로 인해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 역시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었음
-2026년은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IPO를 통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IPO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제품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제품 양산을 위한 투자에 쓰일 전망
-IPO 기대감 속에 텐센트, 알리바바, 메이투안, 바이두 등 중국 대표 빅테크들 산하 VC들, 중국 거대VC 및 지방 정부가 조성한 산업펀드들의 휴머노이드 로봇기업에 대한 투자가 적극적으로 진행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전망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지수 및 ETF는 대부분 9월 말을 고점으로 조정 흐름이 이어지는 중
-중국 정부의 2027년 중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공급망 구축, 2030년 세계 휴머노이드 산업 주도권 확보라는 로드맵이 정해진 만큼, 향후 15.5계획 수립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육성 정책들도 발표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중국 A증시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ETF들의 비중 상위 종목은 산업용 로봇 또는 밸류체인 기업들 위주지만, 휴머노이드 대표 기업들이 증시에 상장 시 상위 종목들도 변경될 것으로 예상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에 여전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며, 관련 테마 ETF로는 중국 A증시의 CSI로봇ETF(562500 CH, 159770 CH), 홍콩 증시의 차이나 로봇&AI ETF(02807 HK)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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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미국 증시, 악재가 아닌 불확실성의 영역
▶️ 미국 증시, 악재가 아닌 불확실성의 영역
-최근 AI 관련 비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BM Capex/FCF 수준은 과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
-근본적으로 증시는 악재보다 불확실성에 더 민감한 경향을 보이는데, 가령 대선·중간선거와 같은 정치 어노멀리가 대표적 예시
-결국 최장 기간 셧다운으로 통화정책 결정에 주요한 지표(고용·물가) 발표가 지연되며 인하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을 자극하는 상황
-깜깜이 지표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수 상방을 제한하고 있다면, 밀려있는 지표가 발표될 12월, 지표 발표 자체가 증시 랠리 재개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9sEj6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여의도 하스팟] 미국 증시, 악재가 아닌 불확실성의 영역
▶️ 미국 증시, 악재가 아닌 불확실성의 영역
-최근 AI 관련 비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BM Capex/FCF 수준은 과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
-근본적으로 증시는 악재보다 불확실성에 더 민감한 경향을 보이는데, 가령 대선·중간선거와 같은 정치 어노멀리가 대표적 예시
-결국 최장 기간 셧다운으로 통화정책 결정에 주요한 지표(고용·물가) 발표가 지연되며 인하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을 자극하는 상황
-깜깜이 지표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수 상방을 제한하고 있다면, 밀려있는 지표가 발표될 12월, 지표 발표 자체가 증시 랠리 재개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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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금리 급등과 계절적 요인으로 발행 감소
금리 급등과 계절적 요인으로 발행 감소
- 금리 급등과 불확실성 확대, 계절적 요인으로 회사채 수요예측이 크게 감소함
'Change of direction' 발언으로 금리 발작
-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는 12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금리인하의 폭과 시기, 혹은 정책 방향의 전환(even the change of direction)까지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발언함. 이를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의 시그널로 받아들이면서 금리가 발작적인 상승을 보임. 국고채 3년 기준으로 2.82%에서 2.91%로 +9bp 급등함
- 금번 시장 발작은 몇가지 우려가 겹쳐진 가운데 한은 총재 발언이 더해지면서 나타나게 됨. 첫째, 10.15 고강도 부동산 규제 정책이 발표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임. 둘째, 3,500억 달러 현금 선지급 협상 지연으로 올랐던 환율이 연간 200억 달러 상한 설정의 극적 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향후 달러 수요 확대, 환율 관리 우려로 원/달러 환율이 1,460원선으로 높게 유지됨. 셋째, 이창용 총재 블룸버그 인터뷰 전날인 11월 11일 KDI는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6%에서 1.8%로 상향 조정함. 금융안정(가계대출과 부동산 가격상승)을 위해 금리 인하 기조이지만 이를 미뤄왔던 상황에서 환율까지 급등하고, 여기에 경기 전망이 상향된 상황에서 "금리 방향 전환"이라는 발언이 더해지자 채권시장이 발작을 일으키게 된 것으로 보임
- 국고채 금리 급등으로 절대 금리 레벨이 높아지면서 일부 크레딧 손절 매물이 나옴. 14일 국고채 3년은 2.96%, 여전채 AA-등급 3.46%, 회사채 AA- 3.38% 수준까지 상승함
- 전일 채권 시장은 12일 한은 총재 발언 이후 처음으로 2.86%로 되돌리면서 안정을 찾았지만. 차주에 있을 금통위와 한은 총재의 발언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uskqBtX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Weekly - 금리 급등과 계절적 요인으로 발행 감소
금리 급등과 계절적 요인으로 발행 감소
- 금리 급등과 불확실성 확대, 계절적 요인으로 회사채 수요예측이 크게 감소함
'Change of direction' 발언으로 금리 발작
-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는 12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금리인하의 폭과 시기, 혹은 정책 방향의 전환(even the change of direction)까지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발언함. 이를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의 시그널로 받아들이면서 금리가 발작적인 상승을 보임. 국고채 3년 기준으로 2.82%에서 2.91%로 +9bp 급등함
- 금번 시장 발작은 몇가지 우려가 겹쳐진 가운데 한은 총재 발언이 더해지면서 나타나게 됨. 첫째, 10.15 고강도 부동산 규제 정책이 발표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임. 둘째, 3,500억 달러 현금 선지급 협상 지연으로 올랐던 환율이 연간 200억 달러 상한 설정의 극적 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향후 달러 수요 확대, 환율 관리 우려로 원/달러 환율이 1,460원선으로 높게 유지됨. 셋째, 이창용 총재 블룸버그 인터뷰 전날인 11월 11일 KDI는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6%에서 1.8%로 상향 조정함. 금융안정(가계대출과 부동산 가격상승)을 위해 금리 인하 기조이지만 이를 미뤄왔던 상황에서 환율까지 급등하고, 여기에 경기 전망이 상향된 상황에서 "금리 방향 전환"이라는 발언이 더해지자 채권시장이 발작을 일으키게 된 것으로 보임
- 국고채 금리 급등으로 절대 금리 레벨이 높아지면서 일부 크레딧 손절 매물이 나옴. 14일 국고채 3년은 2.96%, 여전채 AA-등급 3.46%, 회사채 AA- 3.38% 수준까지 상승함
- 전일 채권 시장은 12일 한은 총재 발언 이후 처음으로 2.86%로 되돌리면서 안정을 찾았지만. 차주에 있을 금통위와 한은 총재의 발언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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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redit 이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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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알파벳(GOOGL) Gemini 3.0으로 경쟁력 재확인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지시간 11월 18일 출시된 Gemini 3.0은 Google Deepmind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로 다수의 벤치마크에서 GPT-5.1, Claude Sonnet 4.5를 상회하는 성능 기록
- 출시와 동시에 일부 구독 고객 대상으로 AI 모드와 Gemini 앱 등 주요 서비스에 Gemini 3.0 모델을 적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AI 하드웨어 기업의 실적, 가이던스는 여전히 상승 국면임을 시사. 특히 동사는 Full Stack AI 기업으로 구조적 우위 보유
- Gemini 3.0 출시로 AI 수직계열 전반의 효율성이 개선되며, GCP의 서비스 경쟁력 역시 강화될 전망. 모델 고도화 및 인프라 최적화가 병행되면서 트래픽 증대와 비용 효율 개선 동시 기대
- 최근 연간 CAPEX 가이던스 상향은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실수요를 반영한 결과.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수요 증가를 고려하면 이는 단기 비용 부담이 아니라 구조적 성장 전환기의 신호로 해석되며, 순부채비율 및 FCF 등 재무 여력 역시 충분해 재무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평가
- 하이퍼스케일러 일부에서 AI 장비 감가상각 관련 논란이 제기되고 있음. 각 기업이 개별 장비 내용연수를 공개하지 않는 만큼 단정적 판단은 어려우나, 동사의 경우 TPU 기반 수직 통합 인프라를 보유해 회계적 왜곡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2m 선행 P/E는 25.0배 수준으로 과거와 비교해 높은 수준이나 궁극적으로 현재 밸류에이션 판단의 핵심은 AI 사이클의 지속성이라고 판단
- 기술 경쟁력, Full Stack 구조에 기반한 수익성 강화 모멘텀 등을 고려했을 때, 성장 국면은 여전히 유효하며 투자 매력도 높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iacd1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알파벳(GOOGL) Gemini 3.0으로 경쟁력 재확인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지시간 11월 18일 출시된 Gemini 3.0은 Google Deepmind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로 다수의 벤치마크에서 GPT-5.1, Claude Sonnet 4.5를 상회하는 성능 기록
- 출시와 동시에 일부 구독 고객 대상으로 AI 모드와 Gemini 앱 등 주요 서비스에 Gemini 3.0 모델을 적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AI 하드웨어 기업의 실적, 가이던스는 여전히 상승 국면임을 시사. 특히 동사는 Full Stack AI 기업으로 구조적 우위 보유
- Gemini 3.0 출시로 AI 수직계열 전반의 효율성이 개선되며, GCP의 서비스 경쟁력 역시 강화될 전망. 모델 고도화 및 인프라 최적화가 병행되면서 트래픽 증대와 비용 효율 개선 동시 기대
- 최근 연간 CAPEX 가이던스 상향은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실수요를 반영한 결과.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수요 증가를 고려하면 이는 단기 비용 부담이 아니라 구조적 성장 전환기의 신호로 해석되며, 순부채비율 및 FCF 등 재무 여력 역시 충분해 재무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평가
- 하이퍼스케일러 일부에서 AI 장비 감가상각 관련 논란이 제기되고 있음. 각 기업이 개별 장비 내용연수를 공개하지 않는 만큼 단정적 판단은 어려우나, 동사의 경우 TPU 기반 수직 통합 인프라를 보유해 회계적 왜곡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2m 선행 P/E는 25.0배 수준으로 과거와 비교해 높은 수준이나 궁극적으로 현재 밸류에이션 판단의 핵심은 AI 사이클의 지속성이라고 판단
- 기술 경쟁력, Full Stack 구조에 기반한 수익성 강화 모멘텀 등을 고려했을 때, 성장 국면은 여전히 유효하며 투자 매력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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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음식료/화장품(Overweight)
2026년 음식료/화장품 전망: 이제는 K-소비재가 Trend Setter!
■ 2026년 음식료/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2026년 음식료/화장품 업종에 대하여 Overweight를 제시한다. 우리는 현재 K-소비재가 글로벌 Trend Setter가 된 세계관에 살고 있다. 글로벌 시장 내 K-소비재의 영향력은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으며, K-Contents에서부터 시작된 K-Beauty, K-Food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들의 영향력은 더 이상 체험형 문화의 영역을 넘어 소비 Trend를 주도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 2026년 음식료 업종 주요 이익 변수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
2026년 음식료 섹터는 주요 이익 변수들이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 1. 판매량(Q)은 단기간 큰 폭의 진작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낮은 기저에 더불어, 소비 심리 회복, 완만한 물가 안정, 중장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누적되며 내수 소비는 점진적인 회복을 전망. 다만, 여전히 음식료 업체의 가장 큰 밸류 프리미엄 요소는 해외 성장성에 있을 것으로 전망, 26년에도 라면 중심의 해외 볼륨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2. 추가적인 적인 가격 인상(P)은 제한적이나, 기인상한 품목의 가격 인상 효과 지속 및 해외 가격 인상 효과 가시화 전망. 3. 원가(C) 측면은 주요 곡물가의 상방은 제한적인 가운데, 카카오 가격 하향 안정화에 따라 4Q25부터 마진 개선 흐름 나타날 것으로 전망
■ 2026년 화장품 업종 글로벌 확장세는 지속된다
화장품 업종의 글로벌 수출 성장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26년 화장품 글로벌 수출액은 1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수출액에서 단일 국가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 지역에서는 Amazon+Tiktok의 온라인 채널에서 견조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6년에는 브랜드사의 오프라인 채널 진입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시현할 수 있을 것. 또한 글로벌 시장 내 K-뷰티의 인지도와 위상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가파르게 상승함에 따라, 미국 외 지역(유럽, 중동 등)에서의 수출 성장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Top Pick: 삼양식품,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관심 종목: 농심, 롯데웰푸드 제시
2026년 음식료 업종 내에서는 1) 해외 성장성이 돋보이며 2) 이익 성장이 뚜렷한 기업을 선정. 이에 따라, 업종 내 가장 큰 해외비중(80% 상회), 밀양 2공장 풀가동에 따른 해외 확장 가속화 전망되는 삼양식품을 Top Pick으로 제시. 관심 종목으로는 국내 수익성 정상화되는 가운데, 케데헌 콜라보 성과 나타날 농심, 카카오 원가 하락에 의한 마진 개선 본격화 예상되는 롯데웰푸드 제시.
화장품 업종 내 브랜드사에서는 여전히 독보적인 미국 성장률 지속, 지역 확장 가속화되면서, 오프라인 채널 성과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에이피알을 Top Pick으로 제시하며, ODM사에서는 국내 인디 고객사 대형화로 인한 실적 안정성, 가시성 확대, EWL 기여도 확대 전망되는 코스메카코리아 Top Pick으로 제시
* URL: https://buly.kr/CB5duN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음식료/화장품(Overweight)
2026년 음식료/화장품 전망: 이제는 K-소비재가 Trend Setter!
■ 2026년 음식료/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2026년 음식료/화장품 업종에 대하여 Overweight를 제시한다. 우리는 현재 K-소비재가 글로벌 Trend Setter가 된 세계관에 살고 있다. 글로벌 시장 내 K-소비재의 영향력은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으며, K-Contents에서부터 시작된 K-Beauty, K-Food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들의 영향력은 더 이상 체험형 문화의 영역을 넘어 소비 Trend를 주도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 2026년 음식료 업종 주요 이익 변수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
2026년 음식료 섹터는 주요 이익 변수들이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 1. 판매량(Q)은 단기간 큰 폭의 진작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낮은 기저에 더불어, 소비 심리 회복, 완만한 물가 안정, 중장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누적되며 내수 소비는 점진적인 회복을 전망. 다만, 여전히 음식료 업체의 가장 큰 밸류 프리미엄 요소는 해외 성장성에 있을 것으로 전망, 26년에도 라면 중심의 해외 볼륨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2. 추가적인 적인 가격 인상(P)은 제한적이나, 기인상한 품목의 가격 인상 효과 지속 및 해외 가격 인상 효과 가시화 전망. 3. 원가(C) 측면은 주요 곡물가의 상방은 제한적인 가운데, 카카오 가격 하향 안정화에 따라 4Q25부터 마진 개선 흐름 나타날 것으로 전망
■ 2026년 화장품 업종 글로벌 확장세는 지속된다
화장품 업종의 글로벌 수출 성장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26년 화장품 글로벌 수출액은 1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수출액에서 단일 국가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 지역에서는 Amazon+Tiktok의 온라인 채널에서 견조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6년에는 브랜드사의 오프라인 채널 진입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시현할 수 있을 것. 또한 글로벌 시장 내 K-뷰티의 인지도와 위상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가파르게 상승함에 따라, 미국 외 지역(유럽, 중동 등)에서의 수출 성장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Top Pick: 삼양식품,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관심 종목: 농심, 롯데웰푸드 제시
2026년 음식료 업종 내에서는 1) 해외 성장성이 돋보이며 2) 이익 성장이 뚜렷한 기업을 선정. 이에 따라, 업종 내 가장 큰 해외비중(80% 상회), 밀양 2공장 풀가동에 따른 해외 확장 가속화 전망되는 삼양식품을 Top Pick으로 제시. 관심 종목으로는 국내 수익성 정상화되는 가운데, 케데헌 콜라보 성과 나타날 농심, 카카오 원가 하락에 의한 마진 개선 본격화 예상되는 롯데웰푸드 제시.
화장품 업종 내 브랜드사에서는 여전히 독보적인 미국 성장률 지속, 지역 확장 가속화되면서, 오프라인 채널 성과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에이피알을 Top Pick으로 제시하며, ODM사에서는 국내 인디 고객사 대형화로 인한 실적 안정성, 가시성 확대, EWL 기여도 확대 전망되는 코스메카코리아 Top Pick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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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건설/부동산(Overweight)
2026년 건설 전망: 오늘보다 나은 내일
'오늘'보다 나은,
- 26년 인허가 및 분양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
- 공급부족, 전세가격 상승, 규제 영향력 약화, 제한적인 대출금리 상승 가능성, 매도 유인이 부재한 정책 등을 바탕으로 주택가격 지속 상승 전망
그러나 더 나아져야 할 '내일'
- 건설사 입장에서는 연초부터 즉각적으로 높은 분양 목표를 제시하기는 어려울 것
- 지방으로의 가격 상승 확산이 포착되면 비로소 목표 상향 조정에 돌입할 것으로 추정
Top Pick: 삼성E&A
관심종목: HDC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 URL: https://buly.kr/4FtXm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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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Overweight)
2026년 건설 전망: 오늘보다 나은 내일
'오늘'보다 나은,
- 26년 인허가 및 분양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
- 공급부족, 전세가격 상승, 규제 영향력 약화, 제한적인 대출금리 상승 가능성, 매도 유인이 부재한 정책 등을 바탕으로 주택가격 지속 상승 전망
그러나 더 나아져야 할 '내일'
- 건설사 입장에서는 연초부터 즉각적으로 높은 분양 목표를 제시하기는 어려울 것
- 지방으로의 가격 상승 확산이 포착되면 비로소 목표 상향 조정에 돌입할 것으로 추정
Top Pick: 삼성E&A
관심종목: HDC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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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코스피 강세장에서의 조정 고찰
- AI 버블 우려, 미국의 단기 유동성 경색, 달러화 강세 등이 코스피 조정 야기
- 12월 이후로는 코스피 약세 요인 일부 되돌림 가능성, 산타 랠리 기대
- 과거 코스피 강세장에서 조정 고찰, 낙폭 과대 업종이 더 크게 반등
- 강세장 유지 시 주도 업종은 강세장이 끝날 때까지 주도 업종. 계속 보유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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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uly.kr/9XMIHL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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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Weekly] 코스피 강세장에서의 조정 고찰
- AI 버블 우려, 미국의 단기 유동성 경색, 달러화 강세 등이 코스피 조정 야기
- 12월 이후로는 코스피 약세 요인 일부 되돌림 가능성, 산타 랠리 기대
- 과거 코스피 강세장에서 조정 고찰, 낙폭 과대 업종이 더 크게 반등
- 강세장 유지 시 주도 업종은 강세장이 끝날 때까지 주도 업종. 계속 보유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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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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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브로드컴(AVGO) Gemini 3.0 수혜의 연장선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전일 주가가 11% 급등하며 $377.96 기록. 이는 알파벳의 강세와(+6.3%) 동반된 흐름으로, 알파벳의 AI 인프라 강화가 가시화되면서 수혜 기대감이 확대된 영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동사는 시장에서 알파벳의 맞춤형 AI 칩 설계의 핵심 파트너로 인식되고 있음. 최근 알파벳은 Gemini 3.0 출시를 계기로 TPU 기반 수직 통합 전략이 더욱 명확히 했고, 전일 메타 플랫폼스 역시 자사 데이터센터에 TPU 통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TPU의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음을 확인. 이는 알파벳의 맞춤형 AI 칩 생태계 신뢰도가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동사의 XPU 사업 성장 모멘텀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판단
-동시에 맞춤형 AI 칩 중심의 클러스터 확장으로 고성능 인터커넥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 동사는 Tomahawk/Jericho 등 이더넷 스위치 ASIC 중심의 네트워크 시장에서 이미 견고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TPU 중심 AI 클러스터 확장으로 네트워크 제품군 수요 확대될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이번 11% 급등은 단기 테마성 랠리가 아니라, 기존에 지속되던 AI 수혜 스토리의 강도가 업그레이드된 흐름으로 해석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약 40배 수준으로 과거 밴드 대비 결코 낮지 않은 수준. 다만, 알파벳 등 기업의 CAPEX 상향, 신규 XPU 고객 확보, 인터커넥트 시장에서의 경쟁력 등이 중단기 실적 가시성을 견인할 전망으로 우호적 센티먼트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동사에 대한 긍정적 의견 제시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KkGkq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브로드컴(AVGO) Gemini 3.0 수혜의 연장선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전일 주가가 11% 급등하며 $377.96 기록. 이는 알파벳의 강세와(+6.3%) 동반된 흐름으로, 알파벳의 AI 인프라 강화가 가시화되면서 수혜 기대감이 확대된 영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동사는 시장에서 알파벳의 맞춤형 AI 칩 설계의 핵심 파트너로 인식되고 있음. 최근 알파벳은 Gemini 3.0 출시를 계기로 TPU 기반 수직 통합 전략이 더욱 명확히 했고, 전일 메타 플랫폼스 역시 자사 데이터센터에 TPU 통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TPU의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음을 확인. 이는 알파벳의 맞춤형 AI 칩 생태계 신뢰도가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동사의 XPU 사업 성장 모멘텀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판단
-동시에 맞춤형 AI 칩 중심의 클러스터 확장으로 고성능 인터커넥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 동사는 Tomahawk/Jericho 등 이더넷 스위치 ASIC 중심의 네트워크 시장에서 이미 견고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TPU 중심 AI 클러스터 확장으로 네트워크 제품군 수요 확대될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이번 11% 급등은 단기 테마성 랠리가 아니라, 기존에 지속되던 AI 수혜 스토리의 강도가 업그레이드된 흐름으로 해석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약 40배 수준으로 과거 밴드 대비 결코 낮지 않은 수준. 다만, 알파벳 등 기업의 CAPEX 상향, 신규 XPU 고객 확보, 인터커넥트 시장에서의 경쟁력 등이 중단기 실적 가시성을 견인할 전망으로 우호적 센티먼트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동사에 대한 긍정적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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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금호석유화학 BUY/150,000원(유지/유지)
안정적 실적 추이 지속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6년 실적은 화학부문 개선, 에너지사업 전년비 감익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는 150,000원 유지. 실적 기준 ‘26년으로 변경. ‘26년 EBITDA 전망치 6,861억원에 EV/EBITDA multiple 4.7x 적용하여 도출. Multiple 4.7x는 코로나 특수 이후 실적이 안정된 ‘24~’25년 Trading Band 하단을 적용. 당사는 ‘26년 동사 합성고무/합성수지 사업 등 화학 사업이 원재료 BD, SM 하향 안정화로 일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나, 유가 하락으로 인한 SMP 약세로 연결 영업이익 수준은 지난 3년 수준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큰 폭의 Multiple 개선을 Valuation에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에 따른 것. 또한, 증시 환경을 감안하여,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가정한 주식수로 주당 가치를 산정. 이에 따른 주당가치 151,319원은 기존 목표주가 150,000원과 0.9% 차이로 미미하여 목표주가 유지
- 기존 목표주가는 ‘25년 EBITDA 전망치 6,689억원에 EV/EBITDA multiple 5.0x를 적용하였으며, 자사주 소각 가정하지 않은 기말 발행 주식수로 주당 가치 산정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실적은 주요 원재료인 BD, SM 하향 안정화로 화학사업 이익이 합성고무 중심 회복 전망. 다만, 에너지 사업은 SMP 하향 안정화로 전년비 감소 전망. 이에 따라, 연결 실적은 매출액 7.0조원(-1.2% yoy), 영업이익 3,441억원(+4.7% yoy)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화학업종 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이익 추이 이어갈 전망. 향후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강화 등 정책 등 주목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화학업종 내 안정적 이익 창출 기업. 향후 주주환원 강화가 모멘텀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4FtZa4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호석유화학 BUY/150,000원(유지/유지)
안정적 실적 추이 지속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6년 실적은 화학부문 개선, 에너지사업 전년비 감익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는 150,000원 유지. 실적 기준 ‘26년으로 변경. ‘26년 EBITDA 전망치 6,861억원에 EV/EBITDA multiple 4.7x 적용하여 도출. Multiple 4.7x는 코로나 특수 이후 실적이 안정된 ‘24~’25년 Trading Band 하단을 적용. 당사는 ‘26년 동사 합성고무/합성수지 사업 등 화학 사업이 원재료 BD, SM 하향 안정화로 일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나, 유가 하락으로 인한 SMP 약세로 연결 영업이익 수준은 지난 3년 수준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큰 폭의 Multiple 개선을 Valuation에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에 따른 것. 또한, 증시 환경을 감안하여,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가정한 주식수로 주당 가치를 산정. 이에 따른 주당가치 151,319원은 기존 목표주가 150,000원과 0.9% 차이로 미미하여 목표주가 유지
- 기존 목표주가는 ‘25년 EBITDA 전망치 6,689억원에 EV/EBITDA multiple 5.0x를 적용하였으며, 자사주 소각 가정하지 않은 기말 발행 주식수로 주당 가치 산정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실적은 주요 원재료인 BD, SM 하향 안정화로 화학사업 이익이 합성고무 중심 회복 전망. 다만, 에너지 사업은 SMP 하향 안정화로 전년비 감소 전망. 이에 따라, 연결 실적은 매출액 7.0조원(-1.2% yoy), 영업이익 3,441억원(+4.7% yoy)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화학업종 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이익 추이 이어갈 전망. 향후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강화 등 정책 등 주목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화학업종 내 안정적 이익 창출 기업. 향후 주주환원 강화가 모멘텀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4FtZa4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대한제강 BUY/21,000원(유지/유지)
부진한 실적 지속, 중기적 접근 필요
1)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낮은 수익성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전방 산업인 주택 경기 부진 등으로 올해 국내 철근 수요는 최근 10년간 가장 낮은 수준 예상. 다만 선행 지표 고려시, 내년 철근 수요는 760만톤으로 올해 대비 7% 증가 예상
3) P/B는 0.4배 수준으로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고, 철근 수요는 내년에 완만하지만 개선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31UGi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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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BUY/21,000원(유지/유지)
부진한 실적 지속, 중기적 접근 필요
1)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낮은 수익성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전방 산업인 주택 경기 부진 등으로 올해 국내 철근 수요는 최근 10년간 가장 낮은 수준 예상. 다만 선행 지표 고려시, 내년 철근 수요는 760만톤으로 올해 대비 7% 증가 예상
3) P/B는 0.4배 수준으로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고, 철근 수요는 내년에 완만하지만 개선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31UGi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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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지주/금융지주/은행 김한이]
지주 산업(OVERWEIGHT)
<2026년 지주회사 전망: 계속 여력이 남아있다>
- 2025-26 업종 투자의 핵심 지표
- 하반기 종목별 주가 추이, 업종 할인율 변화
- 3차 상법 개정 :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추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지주 업종 관심 확대
- 주주환원 증가 가시성 높은 종목들 주목
- 기업분석 : 삼성물산, SK, LG, CJ, 현대지에프홀딩스
* URL: https://buly.kr/Gvo8Cf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지주 산업(OVERWEIGHT)
<2026년 지주회사 전망: 계속 여력이 남아있다>
- 2025-26 업종 투자의 핵심 지표
- 하반기 종목별 주가 추이, 업종 할인율 변화
- 3차 상법 개정 :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추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지주 업종 관심 확대
- 주주환원 증가 가시성 높은 종목들 주목
- 기업분석 : 삼성물산, SK, LG, CJ, 현대지에프홀딩스
* URL: https://buly.kr/Gvo8C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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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여의도 자차에 증권사 다니는 장 책임 (포트폴리오) 이야기
□ 2026년 자동차 산업 주가의 주요 쟁점
- 지난 2025년 11월 18일 발간한 ‘2026년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트럼프 행정부의 'MAGA (Make America Great Again)' 정책 아래서 발생하는 관세 부과 등의 변화가 오히려 아시아(한국·일본) 자동차 브랜드의 경쟁 우위를 강화하는 '역설'을 강조. 2026년 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수요 성장 정체와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으나, 한국 자동차(현대·기아)의 할인 축소와 점유율 확대를 기대.
- 당사는 아래 세 가지 측면에서 자동차 섹터에 대한 비중 확대를 추천
1) Earnings: 시장 수요 전망은 미국과 중국의 정체로 성장률이 정체되며 경쟁 환경이 악화될 수 있음을 강조. 다만, 2020년 코로나 팬데믹(혹은 2017년 자동차 구조조정) 이후 확산 중인 경쟁 우위 업체와 열위 업체간 격차 확대로 경쟁 우위 기업의 점유율 흡수가 추세적으로 나타나는 점은 관심 요인.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제품/지역 포트폴리오와 유연한 생산 능력은 수요 흡수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 견인. 또한 미국 생산 증가하는 현대차/기아는 미국 부품관세 보전에 따른 관세 경감이 기대되는 바 2026년 해당 수치의 확인에 따라 이익 눈높이가 상향될 것으로 기대
2) Valuation: 국내 완성차의 Valuation 할인 축소가 기대. 글로벌 경쟁 우위 기업의 Valuation의 할인폭 축소와 최근 국내 주가 지수의 Valuation 할증을 고려할 때 이익 가시성 높아지는 국내 자동차 업종의 주가 할인 축소가 기대. 현대차 기준 유사 경쟁 우위 기업인 도요타와 마찬가지로 할인율 Band 평균에 도달함을 가정할 때 시장대비 할인율은 15~20%까지 할인율 축소가 가능하다고 판단. 이는 팬데믹 이 후 현대차의 P/E 상단 6.7배에 기준 시장 지수의 Valuation 할증률 20%를 고려한 8배 가량과 유사한 수치. 완성차 Valuation이 과거 상단 6.7배에서 현재 업황을 고려할 때 앞으로 6.5배를 바닥으로 8.0까지 회복될 수 있음을 기대
3) Momentum: 국내 자동차 업종의 주가 상승 트리거는 자율주행/SDV, 로보틱스, 주주환원 등을 통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주주환원은 4Q25 실적발표 시 국내 완성차의 기말배당 및 자사주 매입 시작을 기대하고 있으며, 로보틱스 가치 부각은 연내 Unitree 상장, CES 2026 BD E-Atlas 시연. NVIDIA 협업의 구체화 과정 속에 기대. SDV/자율주행의 경우 2Q26 SDV Pace Car 발표와 NVIDIA 협업의 구체화 등이 트리거가 될 것으로 기대
□ 투자 전략
- 2025년 11월 한-미 관세 최종 합의로 불확실성이 완화되었음에도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 향후 관세 보전 등에 따른 실적 모멘텀과 한계 기업 도태 속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강화로 밸류에이션 할인이 해소되며 주가 회복이 전망.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익 창출과 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입증한 현대/기아 등 상위 업체들은, 유연한 생산 능력과 제품 전략을 바탕으로 경쟁사의 점유율을 흡수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
- 2026년 투자 전략은 단기적으로 현대차/기아, 중장기적으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추천. 1) 현대차/기아는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 URL: https://buly.kr/EI4lc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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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Overweight)
여의도 자차에 증권사 다니는 장 책임 (포트폴리오) 이야기
□ 2026년 자동차 산업 주가의 주요 쟁점
- 지난 2025년 11월 18일 발간한 ‘2026년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트럼프 행정부의 'MAGA (Make America Great Again)' 정책 아래서 발생하는 관세 부과 등의 변화가 오히려 아시아(한국·일본) 자동차 브랜드의 경쟁 우위를 강화하는 '역설'을 강조. 2026년 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수요 성장 정체와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으나, 한국 자동차(현대·기아)의 할인 축소와 점유율 확대를 기대.
- 당사는 아래 세 가지 측면에서 자동차 섹터에 대한 비중 확대를 추천
1) Earnings: 시장 수요 전망은 미국과 중국의 정체로 성장률이 정체되며 경쟁 환경이 악화될 수 있음을 강조. 다만, 2020년 코로나 팬데믹(혹은 2017년 자동차 구조조정) 이후 확산 중인 경쟁 우위 업체와 열위 업체간 격차 확대로 경쟁 우위 기업의 점유율 흡수가 추세적으로 나타나는 점은 관심 요인.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제품/지역 포트폴리오와 유연한 생산 능력은 수요 흡수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 견인. 또한 미국 생산 증가하는 현대차/기아는 미국 부품관세 보전에 따른 관세 경감이 기대되는 바 2026년 해당 수치의 확인에 따라 이익 눈높이가 상향될 것으로 기대
2) Valuation: 국내 완성차의 Valuation 할인 축소가 기대. 글로벌 경쟁 우위 기업의 Valuation의 할인폭 축소와 최근 국내 주가 지수의 Valuation 할증을 고려할 때 이익 가시성 높아지는 국내 자동차 업종의 주가 할인 축소가 기대. 현대차 기준 유사 경쟁 우위 기업인 도요타와 마찬가지로 할인율 Band 평균에 도달함을 가정할 때 시장대비 할인율은 15~20%까지 할인율 축소가 가능하다고 판단. 이는 팬데믹 이 후 현대차의 P/E 상단 6.7배에 기준 시장 지수의 Valuation 할증률 20%를 고려한 8배 가량과 유사한 수치. 완성차 Valuation이 과거 상단 6.7배에서 현재 업황을 고려할 때 앞으로 6.5배를 바닥으로 8.0까지 회복될 수 있음을 기대
3) Momentum: 국내 자동차 업종의 주가 상승 트리거는 자율주행/SDV, 로보틱스, 주주환원 등을 통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주주환원은 4Q25 실적발표 시 국내 완성차의 기말배당 및 자사주 매입 시작을 기대하고 있으며, 로보틱스 가치 부각은 연내 Unitree 상장, CES 2026 BD E-Atlas 시연. NVIDIA 협업의 구체화 과정 속에 기대. SDV/자율주행의 경우 2Q26 SDV Pace Car 발표와 NVIDIA 협업의 구체화 등이 트리거가 될 것으로 기대
□ 투자 전략
- 2025년 11월 한-미 관세 최종 합의로 불확실성이 완화되었음에도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 향후 관세 보전 등에 따른 실적 모멘텀과 한계 기업 도태 속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강화로 밸류에이션 할인이 해소되며 주가 회복이 전망.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익 창출과 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입증한 현대/기아 등 상위 업체들은, 유연한 생산 능력과 제품 전략을 바탕으로 경쟁사의 점유율을 흡수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
- 2026년 투자 전략은 단기적으로 현대차/기아, 중장기적으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추천. 1) 현대차/기아는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 URL: https://buly.kr/EI4lcP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유지)
NDR 후기: 듀얼 타겟으로 든든한 2026년
■ 꾸준한 마일스톤과 연구성과가 예상되는 2026년
- Eli Lilly와 계약한 OLX702A의 임상 1상은 순항 중, 2026년 상반기 1상 마지막 환자 투여 완료될 것으로 기대.
- 한소제약의 기존 계약은 2개 물질에 대한 계약에 한소 제약이 옵션을 통해 2개의 추가 물질을 계약하는 형태. 현재 3개 물질 계약하였으며 추가 1개 옵션으로 꾸준한 마일스톤 유입이 기대되며, 기존 물질들의 GLP 독성시험 연구 물질 합성 개시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도 예상.
- 한소제약과의 계약은 중화권 한정 계약. 따라서 파이프라인들의 경우 글로벌 판권은 올릭스가 보유, 한소제약의 경우 이전 MERCK와 GLP-1 비만치료제, 리제네론(Regeneron)과의 GLP-1/GIP 이중 작용제 계약 이력 존재. 따라서 추후 중국 임상 데이터 도출 후 추가적인 글로벌 계약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로레알과의 계약은 공동연구개발 순항 중, 연구개발계약 마무리 단계에서 본격적인 기술 계약이 예상.
- 안드로겐성 탈모 치료 파이프라인 OLX104C의 호주에서의 임상 1b상 첫 환자 투여가 올해 12월 예정, 2027년 임상 1상 완료 예정.
- 황반변성 파이프라인 OLX301A의 임상 1상 CSR 수령 완료. 현재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 계약을 추진 중. 기존 Thea와의 계약의 경우 습성 황반변성이 적응증으로 설정되어 항VEGF 항체 계열 대비 특장점 미확인으로 반환되었으나, 건성 황반변성은 경쟁 약물 대비 시장 포지셔닝 구축이 가능한 상태.
■ 듀얼 타겟 플랫폼의 장점(강점)
- 2026년 멀티 타겟팅 플랫폼(듀얼 타겟 등)의 연구 결과 발표 예정. 듀얼 타겟 플랫폼의 경우 Eli Lilly와의 계약에도 옵션으로 존재하며 새로운 모달리티로 관심.
- 듀얼 타겟의 핵심은 2개의 유전자를 표적함으로서 병용과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점. 또한 이중 타겟 siRNA는 구조적으로 단일 siRNA보다 물질의 안정성이 증가, 단일 표적 siRNA 대비 체내 반감기가 증가하여 장기 지속성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실제 이중 타겟 siRNA 비임상 결과에서 각각의 단일 표적에 대한 효능 지속성도 강화되는 사례를 볼 수 있으며, 이는 퇴행성 뇌질환, 대사질환 등에서 강점을 갖는 모달리티가 될 것으로 기대.
- 개발중인 황반변성 파이프라인 OLX301A의 경우에도 습성 황반변성 표적인 VEGF를 표적하는 siRNA와 결합된 듀얼 타겟 플랫폼 개발도 가능한 모달리티로, 계약 발생 시 옵션 사항이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First-In-Class로 선두가 된 MARC1의 가치 상승 기대
- 노보 노디스크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의 임상 미진행을 발표. Akero Therapeutics의 인수와 비만 치료제 개발에 대한 자원 확보로 인한 전략적 중단으로 추정.
- 반면 일라이 릴리는 FGF21를 후보물질 도출 이력이 있으나 추가적인 개발현황은 보고되고 있지 않으며, 현재 MASH의 경우 마운자로(Tirzepatide)와 OLX702A로 포지셔닝, OLX702A가 GLP-1과 병용이 가능한 구조이기에 First-In-Class로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률(-10%)을 적용하여 3조 2,221억원을 산출.
* URL: https://buly.kr/A46aJM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올릭스 (226950)
BUY/TP 160,000원(유지/유지)
NDR 후기: 듀얼 타겟으로 든든한 2026년
■ 꾸준한 마일스톤과 연구성과가 예상되는 2026년
- Eli Lilly와 계약한 OLX702A의 임상 1상은 순항 중, 2026년 상반기 1상 마지막 환자 투여 완료될 것으로 기대.
- 한소제약의 기존 계약은 2개 물질에 대한 계약에 한소 제약이 옵션을 통해 2개의 추가 물질을 계약하는 형태. 현재 3개 물질 계약하였으며 추가 1개 옵션으로 꾸준한 마일스톤 유입이 기대되며, 기존 물질들의 GLP 독성시험 연구 물질 합성 개시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도 예상.
- 한소제약과의 계약은 중화권 한정 계약. 따라서 파이프라인들의 경우 글로벌 판권은 올릭스가 보유, 한소제약의 경우 이전 MERCK와 GLP-1 비만치료제, 리제네론(Regeneron)과의 GLP-1/GIP 이중 작용제 계약 이력 존재. 따라서 추후 중국 임상 데이터 도출 후 추가적인 글로벌 계약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로레알과의 계약은 공동연구개발 순항 중, 연구개발계약 마무리 단계에서 본격적인 기술 계약이 예상.
- 안드로겐성 탈모 치료 파이프라인 OLX104C의 호주에서의 임상 1b상 첫 환자 투여가 올해 12월 예정, 2027년 임상 1상 완료 예정.
- 황반변성 파이프라인 OLX301A의 임상 1상 CSR 수령 완료. 현재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 계약을 추진 중. 기존 Thea와의 계약의 경우 습성 황반변성이 적응증으로 설정되어 항VEGF 항체 계열 대비 특장점 미확인으로 반환되었으나, 건성 황반변성은 경쟁 약물 대비 시장 포지셔닝 구축이 가능한 상태.
■ 듀얼 타겟 플랫폼의 장점(강점)
- 2026년 멀티 타겟팅 플랫폼(듀얼 타겟 등)의 연구 결과 발표 예정. 듀얼 타겟 플랫폼의 경우 Eli Lilly와의 계약에도 옵션으로 존재하며 새로운 모달리티로 관심.
- 듀얼 타겟의 핵심은 2개의 유전자를 표적함으로서 병용과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점. 또한 이중 타겟 siRNA는 구조적으로 단일 siRNA보다 물질의 안정성이 증가, 단일 표적 siRNA 대비 체내 반감기가 증가하여 장기 지속성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실제 이중 타겟 siRNA 비임상 결과에서 각각의 단일 표적에 대한 효능 지속성도 강화되는 사례를 볼 수 있으며, 이는 퇴행성 뇌질환, 대사질환 등에서 강점을 갖는 모달리티가 될 것으로 기대.
- 개발중인 황반변성 파이프라인 OLX301A의 경우에도 습성 황반변성 표적인 VEGF를 표적하는 siRNA와 결합된 듀얼 타겟 플랫폼 개발도 가능한 모달리티로, 계약 발생 시 옵션 사항이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First-In-Class로 선두가 된 MARC1의 가치 상승 기대
- 노보 노디스크는 25년 3분기 실적발표에서 OLX702A와 동일한 MARC1 표적 siRNA 파이프라인 NN6581의 임상 미진행을 발표. Akero Therapeutics의 인수와 비만 치료제 개발에 대한 자원 확보로 인한 전략적 중단으로 추정.
- 반면 일라이 릴리는 FGF21를 후보물질 도출 이력이 있으나 추가적인 개발현황은 보고되고 있지 않으며, 현재 MASH의 경우 마운자로(Tirzepatide)와 OLX702A로 포지셔닝, OLX702A가 GLP-1과 병용이 가능한 구조이기에 First-In-Class로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OLX702A와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OLX702A 파이프라인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기존과 동일한 WACC(9.4%)와 영구성장률(-10%)을 적용하여 3조 2,221억원을 산출.
* URL: https://buly.kr/A46aJM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11월 금통위 코멘트 - 열린 결말 보다는 희망고문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2.5%), 집값, 환율, 경기와 물가 모두 동결에 힘 실어
- 26년 경제성장률 전망 1.6%에서 1.8%로 상향, 물가상승률은 1.9%에서 2.1%로 상향 조정
- 통방문과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인하 기조 후퇴, 인하 가능성 열어두었으나 현재로서는 희망고문
- 당사는 기존 26년 연간 전망대로 26년에도 한은 기준금리 동결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다만, 동결 기조가 길어져도 동결 다음 움직임은 금리 인상 보다는 여전히 인하일 가능성에 무게
- 한편, 금융안정과 관련된 불안 수준은 점차 완화 예상, 금통위 이후 국고채 약세 폭은 다소 과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7bHyiG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1월 금통위 코멘트 - 열린 결말 보다는 희망고문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4회 연속 동결(2.5%), 집값, 환율, 경기와 물가 모두 동결에 힘 실어
- 26년 경제성장률 전망 1.6%에서 1.8%로 상향, 물가상승률은 1.9%에서 2.1%로 상향 조정
- 통방문과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인하 기조 후퇴, 인하 가능성 열어두었으나 현재로서는 희망고문
- 당사는 기존 26년 연간 전망대로 26년에도 한은 기준금리 동결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다만, 동결 기조가 길어져도 동결 다음 움직임은 금리 인상 보다는 여전히 인하일 가능성에 무게
- 한편, 금융안정과 관련된 불안 수준은 점차 완화 예상, 금통위 이후 국고채 약세 폭은 다소 과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7bHyiG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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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사피엔반도체(452430)
BUY/TP 46,000원(유지/상향)
NDR 후기: 느슨해진 섹터에 긴장감을 불어넣다
사피엔반도체 NDR 내용을 담은 레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NDR에서 주로 강조되었던 내용은 크게 3가지 내용으로 압축됩니다.
1)Smartglass 시장 개화, 2) 향후 Smartglass 내 LEDoS 적용, 3) LEDoS 내 기술적 해자 등입니다.
Smartglass 국내 Value-chain은 동사가 유일하다고 보고 있고, 그 중 동사의 기술적인 독점력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Smartglass 관련 빅테크 신제품 출시, 동사의 지속적인 계약 수주 등은 동사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 URL: https://zrr.kr/vSzGl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사피엔반도체(452430)
BUY/TP 46,000원(유지/상향)
NDR 후기: 느슨해진 섹터에 긴장감을 불어넣다
사피엔반도체 NDR 내용을 담은 레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NDR에서 주로 강조되었던 내용은 크게 3가지 내용으로 압축됩니다.
1)Smartglass 시장 개화, 2) 향후 Smartglass 내 LEDoS 적용, 3) LEDoS 내 기술적 해자 등입니다.
Smartglass 국내 Value-chain은 동사가 유일하다고 보고 있고, 그 중 동사의 기술적인 독점력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Smartglass 관련 빅테크 신제품 출시, 동사의 지속적인 계약 수주 등은 동사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 URL: https://zrr.kr/vSzG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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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하이트진로(000080) BUY/ TP 25,000원 (유지/하향)
어려운 영업 환경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하이트진로 2026F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5,950억원(+1.6%yoy), 영업이익은 2,124억원(+2.5%yoy, OPM 8.2%)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Review: 매출액 6,695억원(+2.4%yoy), 영업이익 544억원(+22.5%yoy, OPM 8.1%)로, 전반적인 주류 시장 침체 및 비우호적인 기후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특히, 맥주 시장 2분기 가격 인상 대응 위한 가수요 집중되며 동사의 맥주 판매량은 3분기 -9% 하락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판매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맥주 부문 이익도 -49%yoy 감소. 소주 판매량은 +2% 상승세였을 것으로 추정하며 3분기 소주 M/S 60% 후반 유지 중.
- 4Q25F 및 2026F Preview:
- 4Q25F 전망: 매출 -0.4%yoy, 영업이익 +20.0%yoy 전망. 국내 주류 시장 침체 지속. 맥주의 경우 시장 감소하는 가운데 동사의 필라이트(M/S 7~80% 추정) 기여도 올라가며 맥주 부진 소폭 상쇄. 소주 시장은 플랫한 가운데 판매량은 소폭 성장 전망. 이익은 낮은 기저에도 불구, 4분기 소비 촉진을 위한 그 동안 축소해온 광고선전비 집행 전망됨에 따라 보수적인 관점 유지
- 2026년 전망: 매출 +1.6%yoy, 영업이익 +2.5%yoy 전망. 국내 주류 시장 음용 문화 변화 및 시장 전반의 침체 영향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은 어려워 보임. 다만, 낮아진 기저 및 판관비 효율화 통한 소폭의 성장 기대. 2026년 말 완공 예정인 베트남 공장 통해 동사의 소주 해외 매출 성장 가시화되는 구간에서의 주가 상승 기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7,000원에서 25,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26F 추정 EBITDA 3,645억에 Target EV/EBITDA 6.4배(26F 글로벌 주류 Peer EV/EBITDA multiple 평균에 과거 3년(22~24년) 글로벌 주류 EV/EBITDA 대비 하이트진로 EV/EBITDA 평균 할인률인 30% 적용. 직전 Valuation은 12M Fwd EBITDA 3,445억원에 12M Fwd 글로벌 주류 Peer Target Multiple에 동일한 할인율 적용한 7.1배 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 URL: https://buly.kr/44ypJ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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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000080) BUY/ TP 25,000원 (유지/하향)
어려운 영업 환경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하이트진로 2026F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5,950억원(+1.6%yoy), 영업이익은 2,124억원(+2.5%yoy, OPM 8.2%)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Review: 매출액 6,695억원(+2.4%yoy), 영업이익 544억원(+22.5%yoy, OPM 8.1%)로, 전반적인 주류 시장 침체 및 비우호적인 기후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특히, 맥주 시장 2분기 가격 인상 대응 위한 가수요 집중되며 동사의 맥주 판매량은 3분기 -9% 하락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판매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맥주 부문 이익도 -49%yoy 감소. 소주 판매량은 +2% 상승세였을 것으로 추정하며 3분기 소주 M/S 60% 후반 유지 중.
- 4Q25F 및 2026F Preview:
- 4Q25F 전망: 매출 -0.4%yoy, 영업이익 +20.0%yoy 전망. 국내 주류 시장 침체 지속. 맥주의 경우 시장 감소하는 가운데 동사의 필라이트(M/S 7~80% 추정) 기여도 올라가며 맥주 부진 소폭 상쇄. 소주 시장은 플랫한 가운데 판매량은 소폭 성장 전망. 이익은 낮은 기저에도 불구, 4분기 소비 촉진을 위한 그 동안 축소해온 광고선전비 집행 전망됨에 따라 보수적인 관점 유지
- 2026년 전망: 매출 +1.6%yoy, 영업이익 +2.5%yoy 전망. 국내 주류 시장 음용 문화 변화 및 시장 전반의 침체 영향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은 어려워 보임. 다만, 낮아진 기저 및 판관비 효율화 통한 소폭의 성장 기대. 2026년 말 완공 예정인 베트남 공장 통해 동사의 소주 해외 매출 성장 가시화되는 구간에서의 주가 상승 기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7,000원에서 25,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26F 추정 EBITDA 3,645억에 Target EV/EBITDA 6.4배(26F 글로벌 주류 Peer EV/EBITDA multiple 평균에 과거 3년(22~24년) 글로벌 주류 EV/EBITDA 대비 하이트진로 EV/EBITDA 평균 할인률인 30% 적용. 직전 Valuation은 12M Fwd EBITDA 3,445억원에 12M Fwd 글로벌 주류 Peer Target Multiple에 동일한 할인율 적용한 7.1배 적용)를 적용하여 산정
* URL: https://buly.kr/44ypJn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11월 중앙정치국 회의 정리
11월 중앙정치국 회의 주요 내용 정리
-11/28 정치국 회의 주제는 20기 중앙의 5,6차 성(자치구, 직할시)순시 상황의 종합보고’에 대한 심의
-중앙 정부의 주요 정책이 지방에서 실행되는 과정에서 지역별로 편차, 선택적 이행, 형식주의 처리 등이 발생한 점을 지적
15.5계획 실시를 앞둔 정책 추진력 강화를 위한 조치
-15.5계획에 지역별 순시 상황을 반영, 중앙의 주요 정책 결정을 일관되게 철저히 집행할 것을 요구
-최고 책임자 감독 강화, 간부 및 지도층 건설 및 법치 기반 강화라는 2가지 측면의 관리 감독 강화도 언급
12월 정치국회의 및 경제공작회의를 앞둔 내부 단속 강화
-12월 상순 개최되는 정치국회의, 12월 중순 개최되는 경제공작회의가 예정
-11월 정치국회의는 1)2026년부터 다시 시작되는 중국 정부의 중점산업 육성 정책의 성공적 실행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는 점과 2)지방 정부의 부동산 및 금융 등 시스템적 리스크에 대해 경계감을 나타내며 불확실성으로 인식하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내부단속 강화라고 평가할 수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8rUpe7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China Issue-11월 중앙정치국 회의 정리
11월 중앙정치국 회의 주요 내용 정리
-11/28 정치국 회의 주제는 20기 중앙의 5,6차 성(자치구, 직할시)순시 상황의 종합보고’에 대한 심의
-중앙 정부의 주요 정책이 지방에서 실행되는 과정에서 지역별로 편차, 선택적 이행, 형식주의 처리 등이 발생한 점을 지적
15.5계획 실시를 앞둔 정책 추진력 강화를 위한 조치
-15.5계획에 지역별 순시 상황을 반영, 중앙의 주요 정책 결정을 일관되게 철저히 집행할 것을 요구
-최고 책임자 감독 강화, 간부 및 지도층 건설 및 법치 기반 강화라는 2가지 측면의 관리 감독 강화도 언급
12월 정치국회의 및 경제공작회의를 앞둔 내부 단속 강화
-12월 상순 개최되는 정치국회의, 12월 중순 개최되는 경제공작회의가 예정
-11월 정치국회의는 1)2026년부터 다시 시작되는 중국 정부의 중점산업 육성 정책의 성공적 실행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는 점과 2)지방 정부의 부동산 및 금융 등 시스템적 리스크에 대해 경계감을 나타내며 불확실성으로 인식하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내부단속 강화라고 평가할 수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8rUpe7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