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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 BUY/512,000원(유지/상향)
‘26년 양극재 턴어라운드 기대 높아질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당사는 지난 6월 일본기업 탐방 이후 파나소닉 미국향 양극재 수주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지속 리포팅. 11/13 수주한 3.8조원 규모 양극재는 파나소닉 미국향 추정
- TP 400,000원에서 512,000원으로 상향. 실적 기준년 ‘25년→‘26년 일괄 변경
- 석유화학 사업: EV 15.357조원 산정. ‘26년 추정 EBITDA 1.180조원에 롯데케미칼 ‘26년 EV/EBITDA Multiple 13.0x 적용(기존 EV 14.212조원. ‘25년 추정 EBITDA 1.287조원에 롯데케미칼 ‘25년 EV/EBITDA multiple 11.0x 적용)
- 첨단소재 사업: EV 13.501조원 산정. 추정 EBITDA 1.019조원에 Target EV/EBITDA Multiple 23.1x 적용. 주요 사업인 양극재 peer 평균 36.4x,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 peer 평균 8.9x, 롯데케미칼 13.0x를 ‘26년 추정 매출 비중 47.7%, 27.1%, 25.2%로 가중평균하여 계산(기존 EV 전망은 ‘25년 포스코퓨처엠 multiple 47.14x 디스플레이소재 평균 multiple 8.31x를 70%:30%로 가중평균하여 30% 할인한 24.8x를 EBITDA 전망 6,562억원에 적용한 16.303조원 산정. 매출액 비중 변화 반영 및 북미향 양극재 수주 통해 사업 리더십 확보 반영해 할인율 제거)
- LG에너지솔루션 지분가치: 시가총액 113.373조원에 지분율 79.4% 적용하여 90% 할인한 9.0조원에 PRS 계약 가치(5,750,000주X종가 484,500원=2.785조원) 합산해 11.785조원 반영. PRS 계약은 향후 현금 유입. 시장 가격으로 반영. 할인율 90%는 직전 TP 산정도 동일.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여타 지주사 대비 과대 보유. 통상적인 보유 지분 할인율 60% 대비 높은 할인율 적용
- 팜한농: 추정 ‘26년 EBITDA 637억원에 일반적인 제조업 Target EV/EBITDA multiple 5.0x 적용하여 EV 3,190억원 추정. 적용 Multiple 직전과 동일. 기존 EV 3,259억원은 EBITDA 전망 652억원에 동일한 Multiple 5.0x 적용하여 산정
- 생명과학 사업: 당초 대웅제약, 한미약품, 녹십자, 메디톡스 EV/EBITDA multiple 평균 30% 할인한 8.4x를 추정 EBITDA 534억원에 적용한 4,485억원 반영. 이번 TP 산정에서는 낮아진 시장 기대치 반영하여 0으로 반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북미향 물량 증대 및 리튬가격 상승으로 양극재 사업 턴어라운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LGES 보유 지분 가치 부각 및 양극재 턴어라운드로 주가 우상향 기대

* URL: https://buly.kr/BIVoSp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2026 연간전망: 3-PEAT

■ 항암: 포화되는 ADC, 왕좌를 노리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디펜딩 챔피언 아스트라제네카

2025년 항암제 연구개발은 후발 ADC들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에 수요와 공급 모두가 집중. 가장 시장이 큰 비소세포폐암/유방암의 1차 표준요법들이 확고해지면서 미충족 수요인 내성 환자를 표적. ADC/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모두 중국이 공격적으로 임상과 연구개발 진행 중. ADC는 유사한 타겟에서 벗어나 독특한 표적이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필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는 효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표적에 대한 수요도 존재. 저분자 항암제는 바이오로직스와의 병용을 위한 안전성 기반의 약물들이 중요. 아스트라제네카의 전략에서도 폐암 EGFR 1차를 위한 경쟁과 후기단계에서 Trop2 ADC의 경쟁이 핵심. 2026년은 미충족수요가 다수 포진된 KRAS와 안전성/효능의 경쟁력을 갖춘 이중항체/Dual-payload ADC의 개발이 예상. 국내 기업 보로노이, 리가켐바이오 등의 기업들의 임상 데이터 모멘텀에 관심 필요.

■ 비만: 플랫폼으로 최전선에 선 국내 바이오텍, 왕좌에 재도전하는 노보 노디스크

2025년은 합산 423억 달러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이 제약시장의 성장을 주도. 우선적으로 출시 된 2개 약물의 경쟁 심화가 확인. 마운자로/젭바운드의 강력한 시장 점유율로 글로벌 제약사들도 포지셔닝에 대한 고민. 기술도입과 M&A는 GLP-1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밀린과 MASH에서 같이 병용할 수 있는 FGF21 약물들에 집중. 일라이 릴리의 초격차를 만들어가는 데이터 모멘텀과 실적 성장이 2026년에도 계속되면서 시장 전체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 항암제보다 중국의 진입이 두드러지지않아 국내 바이오텍도 빅파마와 최전선에서 경쟁 중. 4분기 위고비의 알츠하이머 임상 결과에 주목. 멧세라 인수 경쟁으로 경구 및 장기지속형의 포지셔닝도 노보 노디스크의 수요가 있음을 확인. 2026년의 핵심은 젭바운드의 적응증 확장과 노보 노디스크의 공격적인 투자가 될 것. 국내 기업 펩트론, 지투지바이오의 장기지속형과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의 비만/대사 질환 신약에 관심 필요.

■ RNA: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의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새로운 왕국을 건국한 노바티스
새롭게 블록버스터 목록에 올라온 siRNA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렉비오로 RNA 치료제의 안전성과 효능이 시장의 신뢰를 확보. RNA의 장기투약 독성 결과도 안정적임을 확인하면서 장기적인 투약이 필요한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에서의 신약 개발 가능성이 촉발. 효능과 안전성 모두에서 아쉬운 성적을 보여준 항체 기반의 알츠하이머의 치료제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ASO/siRNA와 BBB셔틀을 결합시키는 방식으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가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대사(비만)/심장/근육질환에서도 RNA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확장. 노바티스는 렉비오의 성공 이후 RNA 개발 기업을 공격적으로 인수, 2025년 Avidity Bioscience 인수로 계속해서 확대 중. RNA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중인 올릭스/알지노믹스와 RNA의 뇌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BBB셔틀 플랫폼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한 관심 필요.

* URL: https://buly.kr/9BWihR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2026 퀀트 연간전망] 강세장의 지속과 확산으로의 기대

2026년 이익 전망, 강세장 확산의 수혜를 받을 업종
- 2026년 전망을 이끄는 동력은 펀더멘탈 개선. 빠른 속도로 상향 중인 컨센서스 및 펀더멘탈 지표와 업종 수익률 간 높은 상관관계 확인
- 다만 한국 시장에 존재하는 컨센서스의 구조적인 낙관적 편향. 현 시점의 높은 이익 성장률을 그대로 신뢰하기는 어려운 상황
- 월별 편향 추정을 통해 한국 시장에 존재하는 시간적, 구조적인 예측 편향 제거 시도
- 편향을 제거한 후 재산출한 컨센서스를 기준으로도 성장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은 업종이 2026년 한국 증시의 주도 업종이 될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222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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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2026년 거시경제 전망 - Thrive to Survive

- Thrive to Survive: 기업과 국가의 흥망성쇠를 건 AI 레이스 본격화

- 미국 경제전망: 성장세 둔화해도 버퍼가 존재

- 미국 경제의 해자(moat): 양호한 가계 건전성, 기업 수익, 금융여건과 순자산 호조가 미국 경제 뒷받침, 투자 확대 기조도 긍정적 요인

- 한국 경제전망: 회복국면에 위치하며 성장률 반등 예상되나 비대칭적 회복, K자 경제 심화될 우려 상존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5fDaA7K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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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철강/비철금속(Neutral)
2026년 철강산업 전망: 속도는 완만하나 5년 만에 수요 개선


1) 철강: 전세계 수요 양전
- 2026년 전세계 철강 수요, 5년 만에 개선
- 중국의 공급 과잉 완화
- 철강 가격 반등

2) 비철금속: 가격 완만한 상승 지속

3)Top picks: POSCO홀딩스, 현대제철, 풍산

* URL: https://buly.kr/DlKRH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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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026년 2차전지/에너지•화학 전망
AI, 배터리/에너지 산업을 재정의하다.


■Excutive Summary
2차전지: Overweight
정유: Neutral / 화학: Neutral / 태양광: Overweight
Top picks: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정유/화학: LG화학, OCI홀딩스

1. 당사 커버리지 내 에너지 산업 투자 매력은 AI향 전력 수요 급증 지속으로 전기화가 지속됨에 따라, 배터리, 태양광 > 석유

2. 2차전지: ESS 모멘텀은 AIDC향 인프라 모멘텀으로 더욱 강화될 전망. 소형전지 역시 AIDC향 수요 급증할 것
- ESS는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을 위한 전력 인프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해 왔고, 미국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가 더욱 부각되고 있음
- NVIDIA, Tesla 등은 최근 AIDC의 막대한 전력부하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로 ESS를 주목. 간헐성 보완과는 또 다른 수요
- 병렬연산 구조 GPU 사용하는 ADIC 부하 변동 수백MW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전력망 사이즈 대형 ESS 수요 모멘텀 확산될 전망
- AIDC 내에 사용되는 BBU 등 소형 전지 수요 역시 고성장 전망. 최근 Panasonic은 관련 매출 장기 전망을 FY3/26초 대비 약 2배 상향
- 리튬 등 메탈 가격 상승으로 ASP 점진적 상승. 수익성 확대 구간에 돌입

3. 태양광: 전력수요 급증으로 빠른 수요 대응이 가능한 태양광 사업 미국 중심 모멘텀 더욱 강화될 것
- 미국 내 전력 요금 크게 상승 중. AIDC의 대규모 전력 수요로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 전력 요금은 더욱 크게 상승 중
- 수요 대응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태양광에 주목하게 될 것
- 미국 내 수입 규제 강화(Section 232, AD/CVD, UFLPA)로 비중국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요 4Q25 이후 강화될 전망
- 중국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역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에 긍정적
- Safe Harbor 요건 충족을 위해 기보유 프로젝트 및 EPC 사업 가치 높아질 것

4. 정유/화학: 정유의 상대적 강세 전망. 다만, 석유 수요는 연평균 1% 내외 성장으로 에너지 산업 내 상대적 투자 매력 낮을 것
- 정유: PX부진 장기화에도 러시아 등 설비 트러블 및 설비 폐쇄로 정제마진 강세 1H26까지 이어질 전망
- 다만, 유가 약세로 이익 개선 일부 상쇄 전망. EIA는 ’26년 WTI 평균 $51/bbl 전망
- 화학: 불확실성은 여전. 미국 천연가스 가격과 Ethane 가격 Decoupling 시작. 중국 자급률 상승 지속될 것
- 한국 COTC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열위. 수소 가격 및 연료(LNG Vs. PNG) 가격 경쟁력이 관건

* URL: https://buly.kr/6MscR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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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6년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 2026년 자동차 산업 전망: 수요 성장 정체, 팬데믹부터 美 관세 부과까지 장기간 이어진 수익성 악화로 한계 기업 도태

- 수요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회복 주도해 온 중국과 미국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 서유럽과 인도, 브라질 등 신흥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나 수요 성장세를 확장하기에 역부족. 부양책 연장 예상되는 중국과 환경 규제 유예로 대중 BEV 연이어 출시되는 유럽은 BEV 중심의 친환경차 성장을 지지하나, 규제 완화 선언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BEV 확장세가 주춤해지며 HEV 중심 친환경차 시장 성장을 지지할 것
- 경영 환경: 경기 불확실성 상존한 가운데 금리 인하와 판촉 강화는 소비심리 개선. 관세 영향권 내 수익성 회복 지연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업체간 양극화 심화
1) OEM 전략 변화: 전동화 속도/목표 재조정, ICE/HEV 재부각,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현지화, 기술 협력 강화 → 전략적 유연성 확보, 수익성 방어, 주요 시장 방어2) 전략적 유연성 강조: 펜대믹 이후 OEM 전략 실패와 美 관세 이슈로 이어진 장기간 비용 증가 구간에서 이익 창출 능력과 투자, 회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작용

□ MAGA의 역설: 관세 적용으로 한계 기업의 도태를 앞당길 전망. PT/제품/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된 한국/일본 브랜드의 약진 지속 기대

한국, 일본 OEM의 경쟁 우위 확보: 현대/기아, 도요타, GM 등은 1) 한계 기업 도태와 수요 변화에 순응해 점유율 흡수하고 2) 관세율 하향, 부품 관세 보전 연장 등 관세 영향 완화로 이익 창출 능력 개선. 개발비 증가로 팬대믹 이후 투자 결정 어려운 상황에서 유연 생산 능력과 수요 변화 대응 가능한 제품 전략은 양적 성장 지지. 관세율 하향 조정, 부품 관세 보전으로 완성차의 관세 부담은 우려보다 경감망(현대차그룹 기존 25%→15% 관세율 인하로 연 4.0조원 감소, 미국 생산 확대, 부품 관세 보전으로 최대 3.2조원 추가 경감) → 전략적 유연성 기반 수익성 방어, 한계 기업과의 괴리 확대로 디커플링 심화 전망
한국 OEM Valution 회복 기대: 2025년 7월 한-미 관세 협상 이후 11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주가는 회복하였으나, 과거 할인율 Band 하단으로 저평가 수준
1) 관세 불확실성 완화, 부품 관세 보전 등 실적 개선 요인, 2) 관세 구간 하 한계 기업의 도태와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고려 시 Valuation 디커플링 확대 기대.
국내 OEM, 경쟁 우위 그룹의 주가 할인율 고려 시 과거 할인율 Band 평균인 25~30% 할인(KOSPI P/E 11~12배 고려 시 7.7~9.0배)까지 할인 해소 전망
1) KOSPI P/E는 11~12배로 이전 대비 15%~20% 할증 고려 시, 현대차 기준 팬대믹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률 할증 고려 8.0배 상향 가능
2)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하는 경쟁 우위 고려 시 할인율 과거 밴드 회복 가능. 현대차 할인율 Band 하단 40%는 P/E 환산 시 6.6배, 팬데믹 이후 P/E 상단 수준
3) 경쟁 우위 그룹 중 조건 유사한 도요타는 할인율 Band 10%~40% 평균 도달/상회. 현대차의 할인율 Band 중간값 25%~30% 고려 시 7.7~9.0배 상향 가능

□ 섹터 전략: 완성차의 주가 할인 해소는 업종 비중 확대 근간이 될 것

1) 현대차/기아: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될 것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 URL: https://buly.kr/CM0N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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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2026년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전망 - Super-Cycle 지속

AI 수요는 강력하고 cycle로 종료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AI 버블이 우려되는 현시점에서 펀더멘탈은 매우 견고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CSP의 공격적인 AI Capex, 소버린 AI, LLM Maker의 GPU 구매 등은 AI 수요가 아직 강력하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이로 인해 PCB 수요는 견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FC-BGA 수요는 매우 강력할 것입니다. 또한, 메모리 수요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메모리 기판 업체들 실적은 지속적인 우상향을 예상합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기판 업체들 공급 쇼티지로 인한 ASP 상승을 고려한다면 EPS, Multiple은 시장 수요가 꺾이지 않는 이상 주가 상승을 지속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티엘비 추천 종목 제시합니다.

Handset은 그 어느때보다 시장 관심이 떨어진 모습입니다. AI에 가려졌다기보다는 Handset 자체가 구조적인 저성장에 진입했기 때문에 매력도가 낮아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은 프리미엄 비중이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ASP가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flagship market leader인 Apple이 주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또한 폴더블 출시가 26년 하반기이기 때문에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블 섹터는 단순 핸드셋 전방으로 보기에는 성장률이 CAGR Double-Digit의 고성장 섹터입니다. Apple vendor의 밸류 체인에 합류하는 새로운 업체들은 괄목할 만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올 것입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P/O는 빠르면 연내를 기대하며 모멘텀이 곧 부각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파인엠텍 추천종목 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url.kr/1rl7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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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2026년 투자전략 연간전망] Thrive to Survive

I. 거시경제: Thrive to Survive
II. 크레딧: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속 선택적 크레딧 수요
III. 국내주식: 新 국가 자본주의 시대, 돈의 흐름을 읽어라
IV. 퀀트: 강세장의 지속과 확산으로의 기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23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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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2026년, 대표 기업들의 IPO 본격화 예상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들러오는 자금조달 소식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줄줄이 Pre-IPO 단계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IPO가 가시화되는 중
-2025년 춘절 로봇 공연으로 유명한 Unitree는 6월 중순 텐센트, 알리바바, 앤트그룹, 길리홀딩스 등에서 7억 위안 규모의 C+라운드 자금 조달완료 후 올해내 IPO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화웨이와 함께 5G-A휴머노이드 로봇을 발표한 LEJU ROBOT도 10월에 15억 위안(90억 위안 밸류)의 Pre-IPO라운드 자금 조달에 성공했고 연내 과창판 IPO신청서 제출이 예상됨
-산업용 사족로봇을 이미 다수의 기업에 투입하고 있는 Deep Robotics는 7월 C라운드에서 5억 위안을 조달하며 IPO 준비가 임박한 것으로 평가-
-화웨이 쿤펑 AI칩 개발자들이 창업한 AGIBOT은 올해 3월 ~ 7월까지 텐센트, 징동, 미래에셋그룹 및 LG전자가 B/B+라운드 자금 조달에 참여, 내년 하반기 중 IPO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
-그 외에도 다수의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엔젤투자부터 점진적으로 자금 조달에 성공 중

2026년,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가 본격화되는 해
-2025년은 DeepSeek를 비롯한 중국의 AI모델들이 대거 등장한 중국 AI모델의 해로 중국의 AI모델의 기여로 인해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 역시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었음
-2026년은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IPO를 통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IPO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제품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제품 양산을 위한 투자에 쓰일 전망
-IPO 기대감 속에 텐센트, 알리바바, 메이투안, 바이두 등 중국 대표 빅테크들 산하 VC들, 중국 거대VC 및 지방 정부가 조성한 산업펀드들의 휴머노이드 로봇기업에 대한 투자가 적극적으로 진행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전망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지수 및 ETF는 대부분 9월 말을 고점으로 조정 흐름이 이어지는 중
-중국 정부의 2027년 중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공급망 구축, 2030년 세계 휴머노이드 산업 주도권 확보라는 로드맵이 정해진 만큼, 향후 15.5계획 수립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육성 정책들도 발표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중국 A증시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ETF들의 비중 상위 종목은 산업용 로봇 또는 밸류체인 기업들 위주지만, 휴머노이드 대표 기업들이 증시에 상장 시 상위 종목들도 변경될 것으로 예상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에 여전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며, 관련 테마 ETF로는 중국 A증시의 CSI로봇ETF(562500 CH, 159770 CH), 홍콩 증시의 차이나 로봇&AI ETF(02807 HK)등이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oVJDn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미국 증시, 악재가 아닌 불확실성의 영역

▶️ 미국 증시, 악재가 아닌 불확실성의 영역
-최근 AI 관련 비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BM Capex/FCF 수준은 과거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
-근본적으로 증시는 악재보다 불확실성에 더 민감한 경향을 보이는데, 가령 대선·중간선거와 같은 정치 어노멀리가 대표적 예시
-결국 최장 기간 셧다운으로 통화정책 결정에 주요한 지표(고용·물가) 발표가 지연되며 인하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을 자극하는 상황
-깜깜이 지표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수 상방을 제한하고 있다면, 밀려있는 지표가 발표될 12월, 지표 발표 자체가 증시 랠리 재개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9sEj66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금리 급등과 계절적 요인으로 발행 감소

금리 급등과 계절적 요인으로 발행 감소
- 금리 급등과 불확실성 확대, 계절적 요인으로 회사채 수요예측이 크게 감소함

'Change of direction' 발언으로 금리 발작
-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는 12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금리인하의 폭과 시기, 혹은 정책 방향의 전환(even the change of direction)까지 데이터에 달려있다"고 발언함. 이를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의 시그널로 받아들이면서 금리가 발작적인 상승을 보임. 국고채 3년 기준으로 2.82%에서 2.91%로 +9bp 급등함
- 금번 시장 발작은 몇가지 우려가 겹쳐진 가운데 한은 총재 발언이 더해지면서 나타나게 됨. 첫째, 10.15 고강도 부동산 규제 정책이 발표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꺾임. 둘째, 3,500억 달러 현금 선지급 협상 지연으로 올랐던 환율이 연간 200억 달러 상한 설정의 극적 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향후 달러 수요 확대, 환율 관리 우려로 원/달러 환율이 1,460원선으로 높게 유지됨. 셋째, 이창용 총재 블룸버그 인터뷰 전날인 11월 11일 KDI는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6%에서 1.8%로 상향 조정함. 금융안정(가계대출과 부동산 가격상승)을 위해 금리 인하 기조이지만 이를 미뤄왔던 상황에서 환율까지 급등하고, 여기에 경기 전망이 상향된 상황에서 "금리 방향 전환"이라는 발언이 더해지자 채권시장이 발작을 일으키게 된 것으로 보임
- 국고채 금리 급등으로 절대 금리 레벨이 높아지면서 일부 크레딧 손절 매물이 나옴. 14일 국고채 3년은 2.96%, 여전채 AA-등급 3.46%, 회사채 AA- 3.38% 수준까지 상승함
- 전일 채권 시장은 12일 한은 총재 발언 이후 처음으로 2.86%로 되돌리면서 안정을 찾았지만. 차주에 있을 금통위와 한은 총재의 발언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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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알파벳(GOOGL) Gemini 3.0으로 경쟁력 재확인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지시간 11월 18일 출시된 Gemini 3.0은 Google Deepmind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로 다수의 벤치마크에서 GPT-5.1, Claude Sonnet 4.5를 상회하는 성능 기록
- 출시와 동시에 일부 구독 고객 대상으로 AI 모드와 Gemini 앱 등 주요 서비스에 Gemini 3.0 모델을 적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나, AI 하드웨어 기업의 실적, 가이던스는 여전히 상승 국면임을 시사. 특히 동사는 Full Stack AI 기업으로 구조적 우위 보유
- Gemini 3.0 출시로 AI 수직계열 전반의 효율성이 개선되며, GCP의 서비스 경쟁력 역시 강화될 전망. 모델 고도화 및 인프라 최적화가 병행되면서 트래픽 증대와 비용 효율 개선 동시 기대
- 최근 연간 CAPEX 가이던스 상향은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실수요를 반영한 결과.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수요 증가를 고려하면 이는 단기 비용 부담이 아니라 구조적 성장 전환기의 신호로 해석되며, 순부채비율 및 FCF 등 재무 여력 역시 충분해 재무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평가
- 하이퍼스케일러 일부에서 AI 장비 감가상각 관련 논란이 제기되고 있음. 각 기업이 개별 장비 내용연수를 공개하지 않는 만큼 단정적 판단은 어려우나, 동사의 경우 TPU 기반 수직 통합 인프라를 보유해 회계적 왜곡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2m 선행 P/E는 25.0배 수준으로 과거와 비교해 높은 수준이나 궁극적으로 현재 밸류에이션 판단의 핵심은 AI 사이클의 지속성이라고 판단
- 기술 경쟁력, Full Stack 구조에 기반한 수익성 강화 모멘텀 등을 고려했을 때, 성장 국면은 여전히 유효하며 투자 매력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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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음식료/화장품(Overweight)
2026년 음식료/화장품 전망: 이제는 K-소비재가 Trend Setter!

2026년 음식료/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2026년 음식료/화장품 업종에 대하여 Overweight를 제시한다. 우리는 현재 K-소비재가 글로벌 Trend Setter가 된 세계관에 살고 있다. 글로벌 시장 내 K-소비재의 영향력은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으며, K-Contents에서부터 시작된 K-Beauty, K-Food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들의 영향력은 더 이상 체험형 문화의 영역을 넘어 소비 Trend를 주도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2026년 음식료 업종 주요 이익 변수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
2026년 음식료 섹터는 주요 이익 변수들이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 1. 판매량(Q)은 단기간 큰 폭의 진작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낮은 기저에 더불어, 소비 심리 회복, 완만한 물가 안정, 중장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누적되며 내수 소비는 점진적인 회복을 전망. 다만, 여전히 음식료 업체의 가장 큰 밸류 프리미엄 요소는 해외 성장성에 있을 것으로 전망, 26년에도 라면 중심의 해외 볼륨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2. 추가적인 적인 가격 인상(P)은 제한적이나, 기인상한 품목의 가격 인상 효과 지속 및 해외 가격 인상 효과 가시화 전망. 3. 원가(C) 측면은 주요 곡물가의 상방은 제한적인 가운데, 카카오 가격 하향 안정화에 따라 4Q25부터 마진 개선 흐름 나타날 것으로 전망

2026년 화장품 업종 글로벌 확장세는 지속된다
화장품 업종의 글로벌 수출 성장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26년 화장품 글로벌 수출액은 1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수출액에서 단일 국가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 지역에서는 Amazon+Tiktok의 온라인 채널에서 견조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6년에는 브랜드사의 오프라인 채널 진입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시현할 수 있을 것. 또한 글로벌 시장 내 K-뷰티의 인지도와 위상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가파르게 상승함에 따라, 미국 외 지역(유럽, 중동 등)에서의 수출 성장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Top Pick: 삼양식품,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관심 종목: 농심, 롯데웰푸드 제시
2026년 음식료 업종 내에서는 1) 해외 성장성이 돋보이며 2) 이익 성장이 뚜렷한 기업을 선정. 이에 따라, 업종 내 가장 큰 해외비중(80% 상회), 밀양 2공장 풀가동에 따른 해외 확장 가속화 전망되는 삼양식품을 Top Pick으로 제시. 관심 종목으로는 국내 수익성 정상화되는 가운데, 케데헌 콜라보 성과 나타날 농심, 카카오 원가 하락에 의한 마진 개선 본격화 예상되는 롯데웰푸드 제시.
화장품 업종 내 브랜드사에서는 여전히 독보적인 미국 성장률 지속, 지역 확장 가속화되면서, 오프라인 채널 성과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에이피알을 Top Pick으로 제시하며, ODM사에서는 국내 인디 고객사 대형화로 인한 실적 안정성, 가시성 확대, EWL 기여도 확대 전망되는 코스메카코리아 Top Pick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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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건설/부동산(Overweight)
2026년 건설 전망: 오늘보다 나은 내일


'오늘'보다 나은,
- 26년 인허가 및 분양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
- 공급부족, 전세가격 상승, 규제 영향력 약화, 제한적인 대출금리 상승 가능성, 매도 유인이 부재한 정책 등을 바탕으로 주택가격 지속 상승 전망

그러나 더 나아져야 할 '내일'
- 건설사 입장에서는 연초부터 즉각적으로 높은 분양 목표를 제시하기는 어려울 것
- 지방으로의 가격 상승 확산이 포착되면 비로소 목표 상향 조정에 돌입할 것으로 추정

Top Pick: 삼성E&A
관심종목: HDC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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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코스피 강세장에서의 조정 고찰

- AI 버블 우려, 미국의 단기 유동성 경색, 달러화 강세 등이 코스피 조정 야기
- 12월 이후로는 코스피 약세 요인 일부 되돌림 가능성, 산타 랠리 기대
- 과거 코스피 강세장에서 조정 고찰, 낙폭 과대 업종이 더 크게 반등
- 강세장 유지 시 주도 업종은 강세장이 끝날 때까지 주도 업종. 계속 보유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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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브로드컴(AVGO) Gemini 3.0 수혜의 연장선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전일 주가가 11% 급등하며 $377.96 기록. 이는 알파벳의 강세와(+6.3%) 동반된 흐름으로, 알파벳의 AI 인프라 강화가 가시화되면서 수혜 기대감이 확대된 영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동사는 시장에서 알파벳의 맞춤형 AI 칩 설계의 핵심 파트너로 인식되고 있음. 최근 알파벳은 Gemini 3.0 출시를 계기로 TPU 기반 수직 통합 전략이 더욱 명확히 했고, 전일 메타 플랫폼스 역시 자사 데이터센터에 TPU 통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TPU의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음을 확인. 이는 알파벳의 맞춤형 AI 칩 생태계 신뢰도가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동사의 XPU 사업 성장 모멘텀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판단
-동시에 맞춤형 AI 칩 중심의 클러스터 확장으로 고성능 인터커넥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 동사는 Tomahawk/Jericho 등 이더넷 스위치 ASIC 중심의 네트워크 시장에서 이미 견고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TPU 중심 AI 클러스터 확장으로 네트워크 제품군 수요 확대될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이번 11% 급등은 단기 테마성 랠리가 아니라, 기존에 지속되던 AI 수혜 스토리의 강도가 업그레이드된 흐름으로 해석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약 40배 수준으로 과거 밴드 대비 결코 낮지 않은 수준. 다만, 알파벳 등 기업의 CAPEX 상향, 신규 XPU 고객 확보, 인터커넥트 시장에서의 경쟁력 등이 중단기 실적 가시성을 견인할 전망으로 우호적 센티먼트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며 동사에 대한 긍정적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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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금호석유화학 BUY/150,000원(유지/유지)
안정적 실적 추이 지속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6년 실적은 화학부문 개선, 에너지사업 전년비 감익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는 150,000원 유지. 실적 기준 ‘26년으로 변경. ‘26년 EBITDA 전망치 6,861억원에 EV/EBITDA multiple 4.7x 적용하여 도출. Multiple 4.7x는 코로나 특수 이후 실적이 안정된 ‘24~’25년 Trading Band 하단을 적용. 당사는 ‘26년 동사 합성고무/합성수지 사업 등 화학 사업이 원재료 BD, SM 하향 안정화로 일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나, 유가 하락으로 인한 SMP 약세로 연결 영업이익 수준은 지난 3년 수준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큰 폭의 Multiple 개선을 Valuation에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에 따른 것. 또한, 증시 환경을 감안하여,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가정한 주식수로 주당 가치를 산정. 이에 따른 주당가치 151,319원은 기존 목표주가 150,000원과 0.9% 차이로 미미하여 목표주가 유지
- 기존 목표주가는 ‘25년 EBITDA 전망치 6,689억원에 EV/EBITDA multiple 5.0x를 적용하였으며, 자사주 소각 가정하지 않은 기말 발행 주식수로 주당 가치 산정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실적은 주요 원재료인 BD, SM 하향 안정화로 화학사업 이익이 합성고무 중심 회복 전망. 다만, 에너지 사업은 SMP 하향 안정화로 전년비 감소 전망. 이에 따라, 연결 실적은 매출액 7.0조원(-1.2% yoy), 영업이익 3,441억원(+4.7% yoy)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화학업종 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이익 추이 이어갈 전망. 향후 자사주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강화 등 정책 등 주목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화학업종 내 안정적 이익 창출 기업. 향후 주주환원 강화가 모멘텀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4FtZa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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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대한제강 BUY/21,000원(유지/유지)
부진한 실적 지속, 중기적 접근 필요

1)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낮은 수익성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전방 산업인 주택 경기 부진 등으로 올해 국내 철근 수요는 최근 10년간 가장 낮은 수준 예상. 다만 선행 지표 고려시, 내년 철근 수요는 760만톤으로 올해 대비 7% 증가 예상

3) P/B는 0.4배 수준으로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고, 철근 수요는 내년에 완만하지만 개선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31UGi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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