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 (035720) BUY/75,000원 (유지/유지)
힘든 환경에서 거둔 값진 성과
■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27% 상회한 깜짝 실적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866억원(YoY +8.6%), 영업이익 2,080억원(YoY +59.4%)으로 컨센서스 OP 대비 27% 상회한 서프라이즈를 시현. 매출 성장은 플랫폼 내 신사업이 YoY +23.7%, 콘텐츠 내 뮤직 사업이 YoY +20.0%로 전사를 이끌었지만, 톡비즈의 경우 YoY +6.6%로 당사 추정치(+10.2%)를 다소 하회. 이익 서프라이즈(YoY +775억원)는 별도 OP가 플랫했음에도 에스엠 +349억원, 페이 +233억원, 엔터/픽코마/모빌리티 등이 약 300억원 증익되며 자회사들 고르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
■ 3Q 플랫폼 매출 YoY +12.3%로 추정치 부합: 신사업, 광고형 좋았으나 거래형 부진
3분기 플랫폼 매출은 1조 598억원(YoY +12.3%)으로 톡비즈가 YoY +6.6%, 신사업이 YoY +23.7% 성장률을 기록. 톡비즈는 광고형(비즈니스메시지 & DA) 매출이 11% 증가하며 견인한 반면, 거래형 매출은 플랫(거래액 YoY +4%)에 그침. 신사업은 페이가 YoY +28%, 모빌리티 등이 YoY +19%로 고성장 지속. 이익 측면에서 보면 별도 OP는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했고, 페이와 모빌리티를 합하여 전년동기대비 약 300억원의 OP 증익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AI 사업 감익(-70억원)을 고려하면 플랫폼 부문에서 전년동기대비 200억 내외의 이익 증가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
■ 3Q 콘텐츠 매출 YoY +5.0%로 6개 분기 만의 플러스 성장: 뮤직 & 미디어가 기여
3분기 콘텐츠 매출은 1조 267억원(YoY +5.0%)으로 6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률로 전환. 뮤직이 에스엠을 주력으로 YoY +20% 성장했고, 미디어도 YoY +75%로 기여. 이익 측면에서 보면 게임이 131억원 감익되었지만, 에스엠이 349억원 증익했고 엔터/픽코마 등이 200억대 증익으로 파악됨. 합산하면 콘텐츠 부문에서 400~500억 수준의 증익 기여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75,000원(유지) 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5,000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 목표주가 75,000원은 2026년 예상 EPS 1,497원에 Target P/E 50배(챗GPT 탑재 및 톡개편 기대감을 반영하여 2020~2024년 멀티플 밴드 중하단 값을 적용)를 곱하여 산정. 기존 목표주가 75,000원도 동일한 밸류에이션 방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음
* URL: https://buly.kr/GE90Tr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카카오 (035720) BUY/75,000원 (유지/유지)
힘든 환경에서 거둔 값진 성과
■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27% 상회한 깜짝 실적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866억원(YoY +8.6%), 영업이익 2,080억원(YoY +59.4%)으로 컨센서스 OP 대비 27% 상회한 서프라이즈를 시현. 매출 성장은 플랫폼 내 신사업이 YoY +23.7%, 콘텐츠 내 뮤직 사업이 YoY +20.0%로 전사를 이끌었지만, 톡비즈의 경우 YoY +6.6%로 당사 추정치(+10.2%)를 다소 하회. 이익 서프라이즈(YoY +775억원)는 별도 OP가 플랫했음에도 에스엠 +349억원, 페이 +233억원, 엔터/픽코마/모빌리티 등이 약 300억원 증익되며 자회사들 고르게 기여한 것으로 판단
■ 3Q 플랫폼 매출 YoY +12.3%로 추정치 부합: 신사업, 광고형 좋았으나 거래형 부진
3분기 플랫폼 매출은 1조 598억원(YoY +12.3%)으로 톡비즈가 YoY +6.6%, 신사업이 YoY +23.7% 성장률을 기록. 톡비즈는 광고형(비즈니스메시지 & DA) 매출이 11% 증가하며 견인한 반면, 거래형 매출은 플랫(거래액 YoY +4%)에 그침. 신사업은 페이가 YoY +28%, 모빌리티 등이 YoY +19%로 고성장 지속. 이익 측면에서 보면 별도 OP는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했고, 페이와 모빌리티를 합하여 전년동기대비 약 300억원의 OP 증익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AI 사업 감익(-70억원)을 고려하면 플랫폼 부문에서 전년동기대비 200억 내외의 이익 증가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
■ 3Q 콘텐츠 매출 YoY +5.0%로 6개 분기 만의 플러스 성장: 뮤직 & 미디어가 기여
3분기 콘텐츠 매출은 1조 267억원(YoY +5.0%)으로 6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률로 전환. 뮤직이 에스엠을 주력으로 YoY +20% 성장했고, 미디어도 YoY +75%로 기여. 이익 측면에서 보면 게임이 131억원 감익되었지만, 에스엠이 349억원 증익했고 엔터/픽코마 등이 200억대 증익으로 파악됨. 합산하면 콘텐츠 부문에서 400~500억 수준의 증익 기여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75,000원(유지) 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5,000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 목표주가 75,000원은 2026년 예상 EPS 1,497원에 Target P/E 50배(챗GPT 탑재 및 톡개편 기대감을 반영하여 2020~2024년 멀티플 밴드 중하단 값을 적용)를 곱하여 산정. 기존 목표주가 75,000원도 동일한 밸류에이션 방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음
* URL: https://buly.kr/GE90Tr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67,000(유지/상향)
가격 인상 피로는 1.5 Tier의 선호를 높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5,860억원(+24.6% yoy, OPM 10.8%) 기록, 타이어부문 영업이익 5,192억원(OPM 19.2%)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43.4% 상회. 7월 인상한 가격이 부분 반영되고 투입원가 하락, 운임비 안정화로 호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55,000원에서 67,000원으로 21.8% 상향. 팬대믹 이후 지속되 온 가격 인상이 관세 여파로 지속됨에 따라 소비자 피로가 1.5~2 Tier 타이어 선호를 높임. 원활한 가격 인상과 원가 하락에 대한 수혜가 동사의 수익 구조를 개선시킬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Review: 관세 영향에도 지속된 소비자 선호와 안정된 비용 하향세로 이익 개선
1) 매출액 5.4조원(+122.3% yoy, +0.8% qoq), 영업이익 5,860억원(+24.6% yoy, +65.7% qoq, OPM 10.8%), 지배순이익 3,903억원(+2.0% yoy, +114.4% qoq) 기록. 타이어부문 영업이익 5,192억원(OPM 19.2%)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
2) 요인: 한온시스템 인수로 연결 법인 반영하며 매출액 크게 증가. 타이어 부문의 경우 재료비, 선임비 하락 안정화와 7월 인상한 가격이 부분 반영되며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 글로벌 RE의 안정적 수요로 가격 인상 원활히 진행되고 있어 전방 수요는 긍정적. PPA 상각은 258억원
- Key Takeaways: 관세 영향은 타이어 매출액의 1% 수준인 270억원 내외로 추정. 팬대믹 이후 지속된 가격 인상의 피로도가 지속되며 한국타이어 브랜드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 2H25 미국 증설 가동(3Q PCLT, 4Q TBR 초회 생산, 4Q26 양산 완료) 초기 비용 영향 반영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023년~2025년 P/E 3.8~8.3배 평균 6.1배와 당사의 2026년 예상 EPS를 적용. 목표 P/E는 기존과 동일하나 기대보다 가격 인상 원활, 투입원가 및 운임비 하향 안정화가 커 추정치를 상향, 2026년 예상 EPS는 기존 8,594원에서 11,054원으로 변경해 기존대비 목표가를 21.8% 상향 조정
- 관세 등 대외 환경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가운데 운임비, 원재료비 부담이 완화되고 가격 인상 속 브랜드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업황은 우려대비 개선으로 판단. 미국 증설은 긍정적이나 2H25 증설분 신규 가동에 따른 초기 고정비 부담은 4Q25부터 반영될 전망
* URL: https://buly.kr/DPUsmu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67,000(유지/상향)
가격 인상 피로는 1.5 Tier의 선호를 높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5,860억원(+24.6% yoy, OPM 10.8%) 기록, 타이어부문 영업이익 5,192억원(OPM 19.2%)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43.4% 상회. 7월 인상한 가격이 부분 반영되고 투입원가 하락, 운임비 안정화로 호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55,000원에서 67,000원으로 21.8% 상향. 팬대믹 이후 지속되 온 가격 인상이 관세 여파로 지속됨에 따라 소비자 피로가 1.5~2 Tier 타이어 선호를 높임. 원활한 가격 인상과 원가 하락에 대한 수혜가 동사의 수익 구조를 개선시킬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Review: 관세 영향에도 지속된 소비자 선호와 안정된 비용 하향세로 이익 개선
1) 매출액 5.4조원(+122.3% yoy, +0.8% qoq), 영업이익 5,860억원(+24.6% yoy, +65.7% qoq, OPM 10.8%), 지배순이익 3,903억원(+2.0% yoy, +114.4% qoq) 기록. 타이어부문 영업이익 5,192억원(OPM 19.2%)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
2) 요인: 한온시스템 인수로 연결 법인 반영하며 매출액 크게 증가. 타이어 부문의 경우 재료비, 선임비 하락 안정화와 7월 인상한 가격이 부분 반영되며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 글로벌 RE의 안정적 수요로 가격 인상 원활히 진행되고 있어 전방 수요는 긍정적. PPA 상각은 258억원
- Key Takeaways: 관세 영향은 타이어 매출액의 1% 수준인 270억원 내외로 추정. 팬대믹 이후 지속된 가격 인상의 피로도가 지속되며 한국타이어 브랜드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 2H25 미국 증설 가동(3Q PCLT, 4Q TBR 초회 생산, 4Q26 양산 완료) 초기 비용 영향 반영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023년~2025년 P/E 3.8~8.3배 평균 6.1배와 당사의 2026년 예상 EPS를 적용. 목표 P/E는 기존과 동일하나 기대보다 가격 인상 원활, 투입원가 및 운임비 하향 안정화가 커 추정치를 상향, 2026년 예상 EPS는 기존 8,594원에서 11,054원으로 변경해 기존대비 목표가를 21.8% 상향 조정
- 관세 등 대외 환경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가운데 운임비, 원재료비 부담이 완화되고 가격 인상 속 브랜드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업황은 우려대비 개선으로 판단. 미국 증설은 긍정적이나 2H25 증설분 신규 가동에 따른 초기 고정비 부담은 4Q25부터 반영될 전망
* URL: https://buly.kr/DPUs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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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2026년 자산배분 전략 - 완만한 둔화, AI와 균형의 기회
- 2026년 자산배분 환경은 달러 사이클 전환과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맞물리는 국면.
- 글로벌 경기는 완만한 둔화 속 지역별 회복 속도가 엇갈리는 비대칭 구도 지속.
- 미국·일본·한국은 이익 체력 개선이 유지되는 가운데 주식시장 내 차별화 국면 전개.
- 채권시장은 금리 인하 속도 차이와 신용스프레드 축소를 감안할 때 국내보다 미국채권 중심 전략 우세.
- 대체투자는 리프라이싱 이후 인프라·디지털 전환 영역 중심의 선별적 접근 필요.
- 종합적으로 균형적 비중 유지하되, 지역·자산군별 선택과 속도 조절이 핵심 변수.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1RFM5kX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년 자산배분 전략 - 완만한 둔화, AI와 균형의 기회
- 2026년 자산배분 환경은 달러 사이클 전환과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맞물리는 국면.
- 글로벌 경기는 완만한 둔화 속 지역별 회복 속도가 엇갈리는 비대칭 구도 지속.
- 미국·일본·한국은 이익 체력 개선이 유지되는 가운데 주식시장 내 차별화 국면 전개.
- 채권시장은 금리 인하 속도 차이와 신용스프레드 축소를 감안할 때 국내보다 미국채권 중심 전략 우세.
- 대체투자는 리프라이싱 이후 인프라·디지털 전환 영역 중심의 선별적 접근 필요.
- 종합적으로 균형적 비중 유지하되, 지역·자산군별 선택과 속도 조절이 핵심 변수.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1RFM5kX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코스맥스(005300) BUY/230,000원 (유지/하향)
3Q25 Review: 아쉬운 실적
■투자포인트 및 결론
3Q25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액은 5,856억원(+10.5%yoy), 영업이익은 427억원 (-1.6%yoy, OPM 7.3%)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 시현. 별도 법인 믹스 변화로 인한 수익성 불확실성 확대된 점 아쉬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별도): 매출 +10.3%yoy, 영업이익 -13.1%yoy(OPM -2.4%p). 당분기 높은 기저 및 관세 영향 및 연말 프로모션 준비로 인한 브랜드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 성장률 다소 둔화된 점 아쉬움. 수익성 관점에서는 스킨케어 카테고리 성장 둔화 및 고원가 믹스 증가, 신규 인디브랜드사 유입으로 인한 초기 생산 효율 하락 및 원가 증가 영향으로 부진. 10월부터는 고객사 발주 다시 회복하는 모습 보였으나, 조업 일수 감소 및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한 단기 마진 불확실성 확대된 점 아쉬움
2) 이스트(중국): 매출 +22.4%yoy, 상해 법인 색조 제품 출시 활성화되며 매출 +26%yoy, 다만, 색조 믹스 증가에 따라 이익은 소폭 하락 전망, 광저우 법인 또한 신규 채널 확보 및 잇센 스킨케어 브랜드 호조 긍정적
3)동남아: 매출 인도네시아 -33.4%yoy, 태국 +36.9%yoy 기록. 인도네시아 어려운 매크로 상황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저가 브랜드 경쟁 심화되며 부진한 실적 지속. 태국은 상반기 선크림 대량 수주 물량 효과 감소됨에 따라 성장률 하반기 둔화
4)웨스트(미국): 매출 +14%yoy, 미국 주요 고객사 물량 확대 및 신규 유입 고객사 초도 물량 반영되며 매출 턴어라운드 가시화. 향후 분기 BEP 달성 목표
■주가전망 및 Valuation
코스맥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90,000원에서 230,000원으로 하향 조정. 코스맥스 25~26F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12M Fwd EPS를 기존 12,604원에서 11,485원으로 하향 조정, Target Multiple 20배(글로벌 ODM Peer 12M Fwd P/E 16배에 20% 할증, 기존 목표주가 290,000원은 글로벌 ODM P/E 17배 30% 할증한 23배 적용하였으나, 단기 실적 불확실성 감안하여 할증률 변경)를 적용한 목표주가 230,000원 산정
* URL: https://buly.kr/2fefJN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스맥스(005300) BUY/230,000원 (유지/하향)
3Q25 Review: 아쉬운 실적
■투자포인트 및 결론
3Q25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액은 5,856억원(+10.5%yoy), 영업이익은 427억원 (-1.6%yoy, OPM 7.3%)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 시현. 별도 법인 믹스 변화로 인한 수익성 불확실성 확대된 점 아쉬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별도): 매출 +10.3%yoy, 영업이익 -13.1%yoy(OPM -2.4%p). 당분기 높은 기저 및 관세 영향 및 연말 프로모션 준비로 인한 브랜드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 성장률 다소 둔화된 점 아쉬움. 수익성 관점에서는 스킨케어 카테고리 성장 둔화 및 고원가 믹스 증가, 신규 인디브랜드사 유입으로 인한 초기 생산 효율 하락 및 원가 증가 영향으로 부진. 10월부터는 고객사 발주 다시 회복하는 모습 보였으나, 조업 일수 감소 및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한 단기 마진 불확실성 확대된 점 아쉬움
2) 이스트(중국): 매출 +22.4%yoy, 상해 법인 색조 제품 출시 활성화되며 매출 +26%yoy, 다만, 색조 믹스 증가에 따라 이익은 소폭 하락 전망, 광저우 법인 또한 신규 채널 확보 및 잇센 스킨케어 브랜드 호조 긍정적
3)동남아: 매출 인도네시아 -33.4%yoy, 태국 +36.9%yoy 기록. 인도네시아 어려운 매크로 상황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저가 브랜드 경쟁 심화되며 부진한 실적 지속. 태국은 상반기 선크림 대량 수주 물량 효과 감소됨에 따라 성장률 하반기 둔화
4)웨스트(미국): 매출 +14%yoy, 미국 주요 고객사 물량 확대 및 신규 유입 고객사 초도 물량 반영되며 매출 턴어라운드 가시화. 향후 분기 BEP 달성 목표
■주가전망 및 Valuation
코스맥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90,000원에서 230,000원으로 하향 조정. 코스맥스 25~26F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12M Fwd EPS를 기존 12,604원에서 11,485원으로 하향 조정, Target Multiple 20배(글로벌 ODM Peer 12M Fwd P/E 16배에 20% 할증, 기존 목표주가 290,000원은 글로벌 ODM P/E 17배 30% 할증한 23배 적용하였으나, 단기 실적 불확실성 감안하여 할증률 변경)를 적용한 목표주가 230,000원 산정
* URL: https://buly.kr/2fefJN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이브 (352820) BUY/380,000원 (유지/유지)
이유 있는 쇼크
■ 아티스트 데뷔 비용 약 400억원 & 북미 사업구조 개편 비용 약 400억원이 쇼크 이유
동사 3Q 매출은 7,272억원(YoY +37.8%), 영업손실 422억원(YoY 적자전환)으로 외형은 추정치에 부합하였으나, 영업손익은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 매출액은 앨범이 YoY -11.5% 감소로 부진하였음에도 공연이 YoY +231.1%, MD/라이선싱이 YoY +69.8% 급증하며 큰 폭으로 증가. 두 가지 일회성 비용이 어닝 쇼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는데, 이는 아티스트 데뷔 비용 약 400억원(코르티스, 산토스 브라보스, 파세 아 라 파마 3팀 등 총 5팀), 북미 사업구조 개편 비용 약 400억원 발생에 기인.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약 378억원, 영업이익률은 약 5.2%를 기록한 셈
■ 2026년은 가벼워진 비용 구조에 BTS 월드 투어 더해져 이익 급증 예상
4분기까지는 게임 신작 아키텍트 초기 마케팅 비용, 잔여 북미사업 개편 비용 등이 반영됨에 따라 이익은 당초 기대치에는 못 미칠 전망.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492억원(YoY +3.1%), 영업이익 562억원(YoY -13.0%)으로 예상. 다만, 2026년에는 현재 예정된 신인 데뷔는 북미 1팀이 전부이기 때문에, 올해 대비 투자 비용은 상당폭 감소 기대. 여기에 BTS 월드 투어가 더해져 가파른 증익 확실시
■ 캣츠아이 Hot 100 37위,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콘 1만석 매진, 앤팀 초동 122만장
동사 글로벌 전략은 멀티홈 멀티장르가 핵심. 일본 보이그룹 앤팀의 최근 한국 미니1집이 초동 판매량 122만장을 기록했고, 캣츠아이는 데뷔 1년여 만에 빌보드 Hot 100 차트 37위에 오름. 아울러 남미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월 데뷔 공연에서 1만석을 전석 매진시키며 본격적인 활동에 기대감을 더하는 모습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8만원(유지) 제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만원으로 각각 기존 유지. 목표주가 38만원은 2026년 예상 EPS 9,180원에 Target P/E 41.4배(BTS 월드투어에 따른 내년 이익 급증을 반영하여 2020~2024년 멀티플 밴드 중상단값 적용)를 곱하여 산정. 기존 목표주가 38만원도 동일한 밸류에이션 방법을 적용하여 산정했음
* URL: https://buly.kr/8IwuhV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이브 (352820) BUY/380,000원 (유지/유지)
이유 있는 쇼크
■ 아티스트 데뷔 비용 약 400억원 & 북미 사업구조 개편 비용 약 400억원이 쇼크 이유
동사 3Q 매출은 7,272억원(YoY +37.8%), 영업손실 422억원(YoY 적자전환)으로 외형은 추정치에 부합하였으나, 영업손익은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 매출액은 앨범이 YoY -11.5% 감소로 부진하였음에도 공연이 YoY +231.1%, MD/라이선싱이 YoY +69.8% 급증하며 큰 폭으로 증가. 두 가지 일회성 비용이 어닝 쇼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는데, 이는 아티스트 데뷔 비용 약 400억원(코르티스, 산토스 브라보스, 파세 아 라 파마 3팀 등 총 5팀), 북미 사업구조 개편 비용 약 400억원 발생에 기인.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약 378억원, 영업이익률은 약 5.2%를 기록한 셈
■ 2026년은 가벼워진 비용 구조에 BTS 월드 투어 더해져 이익 급증 예상
4분기까지는 게임 신작 아키텍트 초기 마케팅 비용, 잔여 북미사업 개편 비용 등이 반영됨에 따라 이익은 당초 기대치에는 못 미칠 전망.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492억원(YoY +3.1%), 영업이익 562억원(YoY -13.0%)으로 예상. 다만, 2026년에는 현재 예정된 신인 데뷔는 북미 1팀이 전부이기 때문에, 올해 대비 투자 비용은 상당폭 감소 기대. 여기에 BTS 월드 투어가 더해져 가파른 증익 확실시
■ 캣츠아이 Hot 100 37위, 산토스 브라보스 데뷔콘 1만석 매진, 앤팀 초동 122만장
동사 글로벌 전략은 멀티홈 멀티장르가 핵심. 일본 보이그룹 앤팀의 최근 한국 미니1집이 초동 판매량 122만장을 기록했고, 캣츠아이는 데뷔 1년여 만에 빌보드 Hot 100 차트 37위에 오름. 아울러 남미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월 데뷔 공연에서 1만석을 전석 매진시키며 본격적인 활동에 기대감을 더하는 모습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8만원(유지) 제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만원으로 각각 기존 유지. 목표주가 38만원은 2026년 예상 EPS 9,180원에 Target P/E 41.4배(BTS 월드투어에 따른 내년 이익 급증을 반영하여 2020~2024년 멀티플 밴드 중상단값 적용)를 곱하여 산정. 기존 목표주가 38만원도 동일한 밸류에이션 방법을 적용하여 산정했음
* URL: https://buly.kr/8IwuhV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의료기기 김현석]
클래시스(214510)
BUY/TP 70,000원(유지/상향)
본업도 M&A도 다 잘하는 회사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매출채권 회수 문제로 부진했던 브라질 지역에 대한 우려를 브라질 유통사 MedSystems 인수를 통해 해소 및 브라질 직판 체제 구축. 기존 주력 시장인 태국, 일본, CIS, 호주 등에서 견조한 성장세와 신규 진입 시장인 북미과 유럽에서의 장비 매출 지속 증가 확인
- 2026년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 기존 66,000원(12MF EPS 2,607 * Target P/E 25배)에서 70,000원(12MF EPS 2,796원 * Target P/E 25배)으로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매출 830억원(YoY +39.7%, QoQ-0.3%), 영업이익 376억원(YoY +29.9%, QoQ -12.6%, OPM 45.3%)로 매출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감소는 전분기 집행 예정이었던 일부 광고비가 이연되면서 일시적인 광고비 비중 증가와 브라질 유통사 MedSystems 인수 관련 자문수수료 발생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가 주요 원인
- 4Q25F 매출 1,000억원(YoY +34.8%, QoQ +20.4%) 전망하며 국내외 장비와 소모품 모두 전분기대비 성장하는 국면. 국내에서는 마이크로니들 RF 신제품 쿼드세이의 매출 기여와 슈링크, 볼뉴머 광고 효과로 인한 소모품 매출 증가 기대. 해외에서는 북미와 유럽에서의 장비 판매 호조 지속 및 일본 대형 체인 클리닉과의 장비 공급 계약 등 장비 매출 성장 두드러질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유통사 인수로 2026년부터 브라질 실적 정상화가 기대되며, 직판 체제 전환으로 인한 판매가격 증가와 인수한 유통사의 기존 고객사 제품 매출이 더해지며 인수로 인한 매출액 증분이 2026년 700억 수준으로 추정. 또한 브라질 제외한 기존 주력 시장에서의 견조한 성장세와 신규 진입 국가인 북미, 유럽에서의 장비 판매 호조세 이어지며 기존 계획 대비 초과달성도 가능할 전망. 본격적인 리레이팅 구간 진입 기대
- Target P/E는 기존과 동일하게 1) 최대 규모 시장인 미국과 유럽 진출, 2) MRF 장비 출시와 이루다 합병으로 인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기존 HIFU 단일 장비가 실적을 견인하던 2023년까지의 구간과는 차별화된다고 판단, 2024년부터 현재까지 구간의 P/E 평균인 25배 적용
* URL: https://buly.kr/7bHs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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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214510)
BUY/TP 70,000원(유지/상향)
본업도 M&A도 다 잘하는 회사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매출채권 회수 문제로 부진했던 브라질 지역에 대한 우려를 브라질 유통사 MedSystems 인수를 통해 해소 및 브라질 직판 체제 구축. 기존 주력 시장인 태국, 일본, CIS, 호주 등에서 견조한 성장세와 신규 진입 시장인 북미과 유럽에서의 장비 매출 지속 증가 확인
- 2026년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 기존 66,000원(12MF EPS 2,607 * Target P/E 25배)에서 70,000원(12MF EPS 2,796원 * Target P/E 25배)으로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매출 830억원(YoY +39.7%, QoQ-0.3%), 영업이익 376억원(YoY +29.9%, QoQ -12.6%, OPM 45.3%)로 매출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감소는 전분기 집행 예정이었던 일부 광고비가 이연되면서 일시적인 광고비 비중 증가와 브라질 유통사 MedSystems 인수 관련 자문수수료 발생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가 주요 원인
- 4Q25F 매출 1,000억원(YoY +34.8%, QoQ +20.4%) 전망하며 국내외 장비와 소모품 모두 전분기대비 성장하는 국면. 국내에서는 마이크로니들 RF 신제품 쿼드세이의 매출 기여와 슈링크, 볼뉴머 광고 효과로 인한 소모품 매출 증가 기대. 해외에서는 북미와 유럽에서의 장비 판매 호조 지속 및 일본 대형 체인 클리닉과의 장비 공급 계약 등 장비 매출 성장 두드러질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유통사 인수로 2026년부터 브라질 실적 정상화가 기대되며, 직판 체제 전환으로 인한 판매가격 증가와 인수한 유통사의 기존 고객사 제품 매출이 더해지며 인수로 인한 매출액 증분이 2026년 700억 수준으로 추정. 또한 브라질 제외한 기존 주력 시장에서의 견조한 성장세와 신규 진입 국가인 북미, 유럽에서의 장비 판매 호조세 이어지며 기존 계획 대비 초과달성도 가능할 전망. 본격적인 리레이팅 구간 진입 기대
- Target P/E는 기존과 동일하게 1) 최대 규모 시장인 미국과 유럽 진출, 2) MRF 장비 출시와 이루다 합병으로 인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기존 HIFU 단일 장비가 실적을 견인하던 2023년까지의 구간과는 차별화된다고 판단, 2024년부터 현재까지 구간의 P/E 평균인 25배 적용
* URL: https://buly.kr/7bHs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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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앤컴퍼니(000240)
BUY/TP 32,000(유지/상향)
자회사 가치 개선에 편승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1,371억원(-0.1% yoy, OPM 35.6%)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 1,108억원을 23.7% 상회.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당기순이익 증가 영향으로 지분법이익 증가하며 매출액이 증가(+0.9% yoy) 했고, 견조한 이익 달성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7,000원에서 32,000원으로 18.5%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기업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가 한온시스템 인수 후 유상증자 참여로 급락한 이후 주주 환원 강화와 인수 후 턴어라운드 계획을 발표하며 회복했으며, 美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 국면에서 1.5 Tier에 대한 시장 선호 수혜로 주가가 상승해 긍정적. 원화 약세와 AGM 성장, 미국 정상화가 ES 부문 실적 개선 지지, ES 부문은 미국 관세 영향과 고객사 발주 지연으로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AGM 배터리 시장 호조로 물량 증가, 대응을 위한 CAPA 확대(‘23년 0.91억대→‘30년 1.84억대, CAGR 11%)와 테네시 정상화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26년 AGM 생산비중 20% 이상 목표). 현 대주주 체제에서 주주 환원 의지 피력 (중간배당 지속 시행 계획. 지분법이익을 제외한 조정 EBITDA의 50% 이상 수준에 대한 배당 정책을 시행)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했음. ① 자회사 지분가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당사 목표 시가총액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 관계기업 투자는 최근 분기말 장부가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해 30% 할인, 할인은 통상적 지주사 NAV 할인율 30% 적용)와 ② 순현금, ③ 영업가치 (ES부문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의 당사 예상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로 최근 3개월 KOSPI 12개월 선행 P/E 평균인 10.94배 적용해 최근 상승한 지수의 Valuation을 반영,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3개월 가중평균을 함. 상표권 및 기타 수익 가치는 2026년 예상 수익에 영구성장률 3.0%, WACC 15.0%, 영업이익률 35.0%, 법인세율 25.0% 가정)를 적용해 기업 가치를 산출.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눠 목표주가 산출함 (표3 참조). ③ ES 부문 영업가치 산정을 위한 목표 P/E는 최근 KOSPI Valuation 상승을 반영해 기존 P/E 9배에서 3개월 KOSPI 12개월 평균 P/E 10.94배로 변경
* URL: https://buly.kr/3YES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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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000240)
BUY/TP 32,000(유지/상향)
자회사 가치 개선에 편승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1,371억원(-0.1% yoy, OPM 35.6%)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 1,108억원을 23.7% 상회.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당기순이익 증가 영향으로 지분법이익 증가하며 매출액이 증가(+0.9% yoy) 했고, 견조한 이익 달성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7,000원에서 32,000원으로 18.5%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기업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가 한온시스템 인수 후 유상증자 참여로 급락한 이후 주주 환원 강화와 인수 후 턴어라운드 계획을 발표하며 회복했으며, 美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 국면에서 1.5 Tier에 대한 시장 선호 수혜로 주가가 상승해 긍정적. 원화 약세와 AGM 성장, 미국 정상화가 ES 부문 실적 개선 지지, ES 부문은 미국 관세 영향과 고객사 발주 지연으로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AGM 배터리 시장 호조로 물량 증가, 대응을 위한 CAPA 확대(‘23년 0.91억대→‘30년 1.84억대, CAGR 11%)와 테네시 정상화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26년 AGM 생산비중 20% 이상 목표). 현 대주주 체제에서 주주 환원 의지 피력 (중간배당 지속 시행 계획. 지분법이익을 제외한 조정 EBITDA의 50% 이상 수준에 대한 배당 정책을 시행)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했음. ① 자회사 지분가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당사 목표 시가총액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 관계기업 투자는 최근 분기말 장부가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해 30% 할인, 할인은 통상적 지주사 NAV 할인율 30% 적용)와 ② 순현금, ③ 영업가치 (ES부문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의 당사 예상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로 최근 3개월 KOSPI 12개월 선행 P/E 평균인 10.94배 적용해 최근 상승한 지수의 Valuation을 반영,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3개월 가중평균을 함. 상표권 및 기타 수익 가치는 2026년 예상 수익에 영구성장률 3.0%, WACC 15.0%, 영업이익률 35.0%, 법인세율 25.0% 가정)를 적용해 기업 가치를 산출.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눠 목표주가 산출함 (표3 참조). ③ ES 부문 영업가치 산정을 위한 목표 P/E는 최근 KOSPI Valuation 상승을 반영해 기존 P/E 9배에서 3개월 KOSPI 12개월 평균 P/E 10.94배로 변경
* URL: https://buly.kr/3YES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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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홀딩스 BUY/145,000원(유지/상향)
진짜는 이제부터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실적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 4Q25부터 턴어라운드 시작
- 기존 TP 124,000원은 당초 ‘26년 BPS 전망치인 212,644원에 동사 실적 개선 시점인 2021~2023년 평균 P/B multiple 0.58x 적용. 신규 TP 산출 위한 Valuation 방법 SOTP로 변경. 이는 1)사업구조가 폴리실리콘 중심에서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직 계열화가 강화될 전망이고, 2)동사가 보유한 Solar / BESS 개발 가치가 영업이익 기준 6,000억원에 이를 정도이나 현재 주가는 이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
- TP 145,000원으로 상향. OCITS 사업가치, ‘26년 기준 Global Peer 평균 EV/EBITDA multiple 11.0x를 EBITDA 추정치 1,963억원에 적용하여 2.160조원으로 추정. OCI는 시가총액 5,318억원에 지분율 47%, 통상적인 지주사 할인율 60% 적용 0.1조원으로 추정. 에너지사업 가치(OCI Energy + OCI SE + MSE 등)는 OCI Energy가 주로 영위하는 Solar / ESS 프로젝트 개발 / 매각 사업 영위하는 Peer 찾을 수 없어 통상적인 제조업 EV/EBITDA multiple 4~7x 하단인 4.0x를 적용하여 0.949조원으로 추정. 3Q25에 220MW 프로젝트 매각 통해 매출액 270억원, OPM 80% 기록한 것으로 추정. 동사가 보유한 Solar 3.2GW / ESS 3.4GW 파이프라인 단순 환산 시 매출액 8,000억원, 영업이익 약 6,000억원 수준. 지속적인 프로젝트 개발 / 매각 영위하고, OCI SE(새만금 열병합 발전소), MSE 등의 사업까지 포함하고 있음 감안 시, 무리한 수준 아니라고 판단. DCRE 사업은 사업비 5.7조원, EBITDA 마진율 10% 가정. 2030년 사업 완료를 반영하여 동사 WACC 8.5%로 4년간 할인. 발행주식수에서 동사가 공시한 자사주 소각 144,685주 반영하여 TP 산정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UFLPA 규제 강화로 비중국 소재 수요 증가하며 4Q25 턴어라운드. ‘26년부터 non PFE 규제 강화로 비중국 소재 수요 더욱 강해질 것. 향후 Section 232 조사 결과에 따라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 상승 요인 역시 충분. 이 경우‘26년 전망치 상향 가능
- 웨이퍼 사업, M&A 승인 이후 정상 가동 시 실적 반영 예정. 2.7GW Capa 기준 연간 매출액 2,000억원 OPM 15% 내외 추정. 추가 Capa 가동시 ‘27년에 동일한 규모로 반영될 것. 비중국 프리미엄 부각 가능성 높아 수익성 상향 가능성도 충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산 규제 강화가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소재 부각 기대
* URL: https://buly.kr/882A5E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OCI홀딩스 BUY/145,000원(유지/상향)
진짜는 이제부터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실적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 4Q25부터 턴어라운드 시작
- 기존 TP 124,000원은 당초 ‘26년 BPS 전망치인 212,644원에 동사 실적 개선 시점인 2021~2023년 평균 P/B multiple 0.58x 적용. 신규 TP 산출 위한 Valuation 방법 SOTP로 변경. 이는 1)사업구조가 폴리실리콘 중심에서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직 계열화가 강화될 전망이고, 2)동사가 보유한 Solar / BESS 개발 가치가 영업이익 기준 6,000억원에 이를 정도이나 현재 주가는 이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
- TP 145,000원으로 상향. OCITS 사업가치, ‘26년 기준 Global Peer 평균 EV/EBITDA multiple 11.0x를 EBITDA 추정치 1,963억원에 적용하여 2.160조원으로 추정. OCI는 시가총액 5,318억원에 지분율 47%, 통상적인 지주사 할인율 60% 적용 0.1조원으로 추정. 에너지사업 가치(OCI Energy + OCI SE + MSE 등)는 OCI Energy가 주로 영위하는 Solar / ESS 프로젝트 개발 / 매각 사업 영위하는 Peer 찾을 수 없어 통상적인 제조업 EV/EBITDA multiple 4~7x 하단인 4.0x를 적용하여 0.949조원으로 추정. 3Q25에 220MW 프로젝트 매각 통해 매출액 270억원, OPM 80% 기록한 것으로 추정. 동사가 보유한 Solar 3.2GW / ESS 3.4GW 파이프라인 단순 환산 시 매출액 8,000억원, 영업이익 약 6,000억원 수준. 지속적인 프로젝트 개발 / 매각 영위하고, OCI SE(새만금 열병합 발전소), MSE 등의 사업까지 포함하고 있음 감안 시, 무리한 수준 아니라고 판단. DCRE 사업은 사업비 5.7조원, EBITDA 마진율 10% 가정. 2030년 사업 완료를 반영하여 동사 WACC 8.5%로 4년간 할인. 발행주식수에서 동사가 공시한 자사주 소각 144,685주 반영하여 TP 산정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UFLPA 규제 강화로 비중국 소재 수요 증가하며 4Q25 턴어라운드. ‘26년부터 non PFE 규제 강화로 비중국 소재 수요 더욱 강해질 것. 향후 Section 232 조사 결과에 따라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 상승 요인 역시 충분. 이 경우‘26년 전망치 상향 가능
- 웨이퍼 사업, M&A 승인 이후 정상 가동 시 실적 반영 예정. 2.7GW Capa 기준 연간 매출액 2,000억원 OPM 15% 내외 추정. 추가 Capa 가동시 ‘27년에 동일한 규모로 반영될 것. 비중국 프리미엄 부각 가능성 높아 수익성 상향 가능성도 충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산 규제 강화가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소재 부각 기대
* URL: https://buly.kr/882A5E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증권/장영임]
한국금융지주(071050): BUY/TP 228,000원(유지/상향)
<3Q25 Review: 될놈될>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업종 내 Top Pick 유지
- 올해 우호적인 업황에서 수수료수익과 운용손익 두 개 축의 양호한 실적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체력을 확인. 3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하며 올해 약 2조원에 달하는 순이익과 ROE 18.5% 전망. 반면, 12MF P/B 0.8배에 불과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IMA는 실사를 마치고 금융당국의 인가만을 남겨두며 점점 가시화되는 중. 내년 초부터 상품 출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신규 조달 수단 및 이익 기여 사업으로 작용 전망
- 낮은 배당성향이 동사의 단점으로 거론되어 왔으나, 올해 순이익이 YoY +92% 성장함에 따라 배당성향을 유지하더라도 배당총액이 증가, 배당수익률 4.5%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6,739억원(YoY +115.5%, QoQ +25.0%)으로 컨센서스 53% 상회. 3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어가며 업종 내 압도적인 이익 체력을 증명
- 3분기 실적 상회의 주요 배경은 1) 증권의 보유 펀드 청산에 따른 분배금 수익이 발생하며 배당/분배금 수익이 1,788억원(운용 자회사 배당 1,400억원 제외)을 기록하였으며, 2) 해외 펀드 내 한 종목의 상장에 따른 재평가이익이 발생하며 증권 연결에서 1,000억원,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 200억원 발생한 것이 주요
- 또한,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저축은행의 실적이 눈에 띄게 개선되며 연결 자회사의 실적 기여도가 전분기 대비 증가. 앞서 언급한 재평가이익으로 한국투자파트너스가 207억원 (vs. 2분기 14억원),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충당금 적립 규모가 전분기 대비 축소되며 100억원 기록(vs. 2분기 -2억원). 이에 더해, 전분기에 이어 증시 호조로 카카오뱅크 매각대금 운용수익이 견조하게 지속되며 한투밸류자산운용 510억원 기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호실적을 반영하여 2025년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을 1조 9,930억원(YoY +91.7%)으로 상향.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202,000원에서 228,000원으로 12.9% 상향
- 지속가능한 ROE 14.8%(2025F~2027F ROE 평균: 14.1%→14.8%), COE 10.3% (무위험수익률 2.5%, 리스크 프리미엄 5.9%, 베타 1.3)를 바탕으로 Target P/B 1.01배를 산출. 이를 12MF BPS 225,070원(기존 212,300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28,000원을 도출
* URL: https://zrr.kr/AYmUy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금융지주(071050): BUY/TP 228,000원(유지/상향)
<3Q25 Review: 될놈될>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업종 내 Top Pick 유지
- 올해 우호적인 업황에서 수수료수익과 운용손익 두 개 축의 양호한 실적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체력을 확인. 3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하며 올해 약 2조원에 달하는 순이익과 ROE 18.5% 전망. 반면, 12MF P/B 0.8배에 불과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IMA는 실사를 마치고 금융당국의 인가만을 남겨두며 점점 가시화되는 중. 내년 초부터 상품 출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신규 조달 수단 및 이익 기여 사업으로 작용 전망
- 낮은 배당성향이 동사의 단점으로 거론되어 왔으나, 올해 순이익이 YoY +92% 성장함에 따라 배당성향을 유지하더라도 배당총액이 증가, 배당수익률 4.5%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6,739억원(YoY +115.5%, QoQ +25.0%)으로 컨센서스 53% 상회. 3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어가며 업종 내 압도적인 이익 체력을 증명
- 3분기 실적 상회의 주요 배경은 1) 증권의 보유 펀드 청산에 따른 분배금 수익이 발생하며 배당/분배금 수익이 1,788억원(운용 자회사 배당 1,400억원 제외)을 기록하였으며, 2) 해외 펀드 내 한 종목의 상장에 따른 재평가이익이 발생하며 증권 연결에서 1,000억원,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 200억원 발생한 것이 주요
- 또한,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저축은행의 실적이 눈에 띄게 개선되며 연결 자회사의 실적 기여도가 전분기 대비 증가. 앞서 언급한 재평가이익으로 한국투자파트너스가 207억원 (vs. 2분기 14억원),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충당금 적립 규모가 전분기 대비 축소되며 100억원 기록(vs. 2분기 -2억원). 이에 더해, 전분기에 이어 증시 호조로 카카오뱅크 매각대금 운용수익이 견조하게 지속되며 한투밸류자산운용 510억원 기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호실적을 반영하여 2025년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을 1조 9,930억원(YoY +91.7%)으로 상향.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202,000원에서 228,000원으로 12.9% 상향
- 지속가능한 ROE 14.8%(2025F~2027F ROE 평균: 14.1%→14.8%), COE 10.3% (무위험수익률 2.5%, 리스크 프리미엄 5.9%, 베타 1.3)를 바탕으로 Target P/B 1.01배를 산출. 이를 12MF BPS 225,070원(기존 212,300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28,000원을 도출
* URL: https://zrr.kr/AYmUy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지주/금융지주/은행 김한이]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BUY/TP 9,900원(유지/유지)
<그룹 전반의 꾸준한 NAV 개선 추진. 배당도 관심>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TP 9,900원 유지. 현재 NAV 2.0조원, TP 에 내재된 할인율 목표는 23%로 할인율 전저점 26% 대비 10% 축소하여 반영한 수치. 지주회사 주도로 꾸준히 그룹사 전반에 기업가치 제고 통한 NAV 개선 이어지는데 따른 프리미엄 부여. 목표할인율이 직전 보고서의 20%보다 높은 것은 최근 시장흐름 감안 시 투자포인트 반영되는 속도 상대적으로 완만할 수 있음을 감안. 하지만 내용 양호한 투자포인트들 주목하며 상장지분가치 증가, 배당 관심 더욱 높아질 때 상승여력 더욱 확대될 것
- 그룹 전반에서 꾸준한 NAV 개선 추진 중. 전 상장사 주주환원정책 발표, 홀딩스의 자회사 지분율 확대 및 각 자회사들의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등. 홀딩스는 9월 현대백화점 지분 1.6% 장내매수 완료하여 지분율 35.1%로 증대. 현대그린푸드는 ‘28년까지 매년 자기주식 약 2% 매입 소각하며 금년 2월 2.2%에 이어 8월 약 1%를 소각, 10~11월 매입분 1%를 내년 2월 소각 예정. 현대이지웰 역시 9월 자기주식 2.8% 추가 매입
- 배당에 대한 관심 이어질 듯. 반기 및 기말배당 합산 연도별 지급액 25F 430억원, 26F 470억원, 27F 500억원 수준으로 현주가 기준 각 연도별 배당수익률 3.3%, 3.6%, 3.8%. 별도기준 배당성향도 높아 제도 변화와 함께 관심 고조될 수 있을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연결 매출 1.9조원(-3.7% QoQ, -4.3% YoY),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홈쇼핑, 리바트 매출 감소 지속. 영업이익은 748억원(+0.4% QoQ, +12% YoY), 홈쇼핑의 고마진 상품 호조에 따른 이익률 개선으로 YoY 영업이익 개선, 현대그린푸드의 급식부문 호조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세가 연결 실적 방어에 주효. 지배순익 1.3조원(+77% QoQ, +443% YoY)으로 자회사 지분 추가 취득에 따른 염가매수차익 발생 영향. 한편 백화점과 그린푸드의 반기배당이 3Q25 별도 누적기준 영업수익 684억원(+50% YoY)으로 증가
- 한편 회사는 압구정 3구역 내 상가 부지 보유. 10월 압구정 3구역 정비계획 수정 가결되어 회사는 임대수익 확대 계획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2.0조원. 상표권 포함 영업가치 0.58조원, 시가 반영한 상장지분 1.55조원, 장부가 반영한 비상장지분 0.21조원에 순차입금 0.32조원 차감하여 산출. 직전 NAV 1.9조원에서 상장지분가치와 순차입금 증가하며 변동폭 발생. 상반기 가파른 상승 이후 쉬어가는 구간 발생했지만, 그룹사 전반의 꾸준한 NAV 개선 노력과 배당에 대한 관심이 하방 지지 기대
* URL: https://bit.ly/47BL5V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BUY/TP 9,900원(유지/유지)
<그룹 전반의 꾸준한 NAV 개선 추진. 배당도 관심>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TP 9,900원 유지. 현재 NAV 2.0조원, TP 에 내재된 할인율 목표는 23%로 할인율 전저점 26% 대비 10% 축소하여 반영한 수치. 지주회사 주도로 꾸준히 그룹사 전반에 기업가치 제고 통한 NAV 개선 이어지는데 따른 프리미엄 부여. 목표할인율이 직전 보고서의 20%보다 높은 것은 최근 시장흐름 감안 시 투자포인트 반영되는 속도 상대적으로 완만할 수 있음을 감안. 하지만 내용 양호한 투자포인트들 주목하며 상장지분가치 증가, 배당 관심 더욱 높아질 때 상승여력 더욱 확대될 것
- 그룹 전반에서 꾸준한 NAV 개선 추진 중. 전 상장사 주주환원정책 발표, 홀딩스의 자회사 지분율 확대 및 각 자회사들의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등. 홀딩스는 9월 현대백화점 지분 1.6% 장내매수 완료하여 지분율 35.1%로 증대. 현대그린푸드는 ‘28년까지 매년 자기주식 약 2% 매입 소각하며 금년 2월 2.2%에 이어 8월 약 1%를 소각, 10~11월 매입분 1%를 내년 2월 소각 예정. 현대이지웰 역시 9월 자기주식 2.8% 추가 매입
- 배당에 대한 관심 이어질 듯. 반기 및 기말배당 합산 연도별 지급액 25F 430억원, 26F 470억원, 27F 500억원 수준으로 현주가 기준 각 연도별 배당수익률 3.3%, 3.6%, 3.8%. 별도기준 배당성향도 높아 제도 변화와 함께 관심 고조될 수 있을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연결 매출 1.9조원(-3.7% QoQ, -4.3% YoY),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홈쇼핑, 리바트 매출 감소 지속. 영업이익은 748억원(+0.4% QoQ, +12% YoY), 홈쇼핑의 고마진 상품 호조에 따른 이익률 개선으로 YoY 영업이익 개선, 현대그린푸드의 급식부문 호조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세가 연결 실적 방어에 주효. 지배순익 1.3조원(+77% QoQ, +443% YoY)으로 자회사 지분 추가 취득에 따른 염가매수차익 발생 영향. 한편 백화점과 그린푸드의 반기배당이 3Q25 별도 누적기준 영업수익 684억원(+50% YoY)으로 증가
- 한편 회사는 압구정 3구역 내 상가 부지 보유. 10월 압구정 3구역 정비계획 수정 가결되어 회사는 임대수익 확대 계획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2.0조원. 상표권 포함 영업가치 0.58조원, 시가 반영한 상장지분 1.55조원, 장부가 반영한 비상장지분 0.21조원에 순차입금 0.32조원 차감하여 산출. 직전 NAV 1.9조원에서 상장지분가치와 순차입금 증가하며 변동폭 발생. 상반기 가파른 상승 이후 쉬어가는 구간 발생했지만, 그룹사 전반의 꾸준한 NAV 개선 노력과 배당에 대한 관심이 하방 지지 기대
* URL: https://bit.ly/47BL5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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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2026년 크레딧 전망 -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속 선택적 크레딧 수요
내년에도 고금리 크레딧 수요 견조 스프레드 축소
- 지표물 금리 급등에 AA등급 여전채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회사채 A등급 축소. 여전채 A등급 상대적 강세
-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IMA 및 발행어음 사업자 증가, 시중 유동성 -> 고금리 크레딧 수요 견조 예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BhdI9zi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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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고금리 크레딧 수요 견조 스프레드 축소
- 지표물 금리 급등에 AA등급 여전채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회사채 A등급 축소. 여전채 A등급 상대적 강세
-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IMA 및 발행어음 사업자 증가, 시중 유동성 -> 고금리 크레딧 수요 견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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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iss.one/credit_hw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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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redit 이화진]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크레딧 자료, 데일리 뉴스, 세미나 요약 자료를 공유드리겠습니다.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2026년 국내주식 전망] 新 국가 자본주의 시대, 돈의 흐름을 읽어라
1. 2026년 국내주식 전망: 변하지 않는 강세장의 근거
- (1) 유동성: 전세계적인 통화 확장. 연준의 중심으로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진행 중
- (2) AI 투자: AI CAPEX 2027년까지 확대. 과거 인터넷 혁명 사이클 대비 AI 투자는 초기 수준
- (3) 증시 활성화 정책: 코스피 강세에도 불구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여전. 밸류에이션 부담 크지 않음. 주주환원율 제고 필요
2. 2026년 국내주식 투자 전략
- 2026년말 기준 타깃 5,000pt, 코스피 예상 지수대 3,900~5,500pt
- 코스피는 2025년 강세 요인 3가지 모두 2026년에도 유효, 주도주 지속 전망: 반도체, 기계 중심으로 자본시장 활성화에 증권 업종 우호적
3. 新 국가 자본주의 시대, 돈의 흐름을 읽어라
- 미국의 新 국가 자본주의 시대 개막. 한국의 대미 투자 확대는 환율에 부담. 주식 자금흐름 국내 유입보다 해외 유출이 많음
- 연기금의 국내주식 확대를 위한 매력도 높여야 함. 연기금 국내 증시 진입 시 (1) 큰 흐름을 가지고 변동성 낮게 순매수, (2) 큰 조정 시 매수 패턴
- 국내 투자 증가를 위해서는 한국 경제의 생산성 제고 필요. 국민성장펀드 이 일환. 생산성 향상 위해 자본시장 활성화 필수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APw1YX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년 국내주식 전망] 新 국가 자본주의 시대, 돈의 흐름을 읽어라
1. 2026년 국내주식 전망: 변하지 않는 강세장의 근거
- (1) 유동성: 전세계적인 통화 확장. 연준의 중심으로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진행 중
- (2) AI 투자: AI CAPEX 2027년까지 확대. 과거 인터넷 혁명 사이클 대비 AI 투자는 초기 수준
- (3) 증시 활성화 정책: 코스피 강세에도 불구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여전. 밸류에이션 부담 크지 않음. 주주환원율 제고 필요
2. 2026년 국내주식 투자 전략
- 2026년말 기준 타깃 5,000pt, 코스피 예상 지수대 3,900~5,500pt
- 코스피는 2025년 강세 요인 3가지 모두 2026년에도 유효, 주도주 지속 전망: 반도체, 기계 중심으로 자본시장 활성화에 증권 업종 우호적
3. 新 국가 자본주의 시대, 돈의 흐름을 읽어라
- 미국의 新 국가 자본주의 시대 개막. 한국의 대미 투자 확대는 환율에 부담. 주식 자금흐름 국내 유입보다 해외 유출이 많음
- 연기금의 국내주식 확대를 위한 매력도 높여야 함. 연기금 국내 증시 진입 시 (1) 큰 흐름을 가지고 변동성 낮게 순매수, (2) 큰 조정 시 매수 패턴
- 국내 투자 증가를 위해서는 한국 경제의 생산성 제고 필요. 국민성장펀드 이 일환. 생산성 향상 위해 자본시장 활성화 필수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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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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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 BUY/512,000원(유지/상향)
‘26년 양극재 턴어라운드 기대 높아질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당사는 지난 6월 일본기업 탐방 이후 파나소닉 미국향 양극재 수주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지속 리포팅. 11/13 수주한 3.8조원 규모 양극재는 파나소닉 미국향 추정
- TP 400,000원에서 512,000원으로 상향. 실적 기준년 ‘25년→‘26년 일괄 변경
- 석유화학 사업: EV 15.357조원 산정. ‘26년 추정 EBITDA 1.180조원에 롯데케미칼 ‘26년 EV/EBITDA Multiple 13.0x 적용(기존 EV 14.212조원. ‘25년 추정 EBITDA 1.287조원에 롯데케미칼 ‘25년 EV/EBITDA multiple 11.0x 적용)
- 첨단소재 사업: EV 13.501조원 산정. 추정 EBITDA 1.019조원에 Target EV/EBITDA Multiple 23.1x 적용. 주요 사업인 양극재 peer 평균 36.4x,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 peer 평균 8.9x, 롯데케미칼 13.0x를 ‘26년 추정 매출 비중 47.7%, 27.1%, 25.2%로 가중평균하여 계산(기존 EV 전망은 ‘25년 포스코퓨처엠 multiple 47.14x 디스플레이소재 평균 multiple 8.31x를 70%:30%로 가중평균하여 30% 할인한 24.8x를 EBITDA 전망 6,562억원에 적용한 16.303조원 산정. 매출액 비중 변화 반영 및 북미향 양극재 수주 통해 사업 리더십 확보 반영해 할인율 제거)
- LG에너지솔루션 지분가치: 시가총액 113.373조원에 지분율 79.4% 적용하여 90% 할인한 9.0조원에 PRS 계약 가치(5,750,000주X종가 484,500원=2.785조원) 합산해 11.785조원 반영. PRS 계약은 향후 현금 유입. 시장 가격으로 반영. 할인율 90%는 직전 TP 산정도 동일.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여타 지주사 대비 과대 보유. 통상적인 보유 지분 할인율 60% 대비 높은 할인율 적용
- 팜한농: 추정 ‘26년 EBITDA 637억원에 일반적인 제조업 Target EV/EBITDA multiple 5.0x 적용하여 EV 3,190억원 추정. 적용 Multiple 직전과 동일. 기존 EV 3,259억원은 EBITDA 전망 652억원에 동일한 Multiple 5.0x 적용하여 산정
- 생명과학 사업: 당초 대웅제약, 한미약품, 녹십자, 메디톡스 EV/EBITDA multiple 평균 30% 할인한 8.4x를 추정 EBITDA 534억원에 적용한 4,485억원 반영. 이번 TP 산정에서는 낮아진 시장 기대치 반영하여 0으로 반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북미향 물량 증대 및 리튬가격 상승으로 양극재 사업 턴어라운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LGES 보유 지분 가치 부각 및 양극재 턴어라운드로 주가 우상향 기대
* URL: https://buly.kr/BIVoSp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화학 BUY/512,000원(유지/상향)
‘26년 양극재 턴어라운드 기대 높아질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당사는 지난 6월 일본기업 탐방 이후 파나소닉 미국향 양극재 수주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지속 리포팅. 11/13 수주한 3.8조원 규모 양극재는 파나소닉 미국향 추정
- TP 400,000원에서 512,000원으로 상향. 실적 기준년 ‘25년→‘26년 일괄 변경
- 석유화학 사업: EV 15.357조원 산정. ‘26년 추정 EBITDA 1.180조원에 롯데케미칼 ‘26년 EV/EBITDA Multiple 13.0x 적용(기존 EV 14.212조원. ‘25년 추정 EBITDA 1.287조원에 롯데케미칼 ‘25년 EV/EBITDA multiple 11.0x 적용)
- 첨단소재 사업: EV 13.501조원 산정. 추정 EBITDA 1.019조원에 Target EV/EBITDA Multiple 23.1x 적용. 주요 사업인 양극재 peer 평균 36.4x,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재 peer 평균 8.9x, 롯데케미칼 13.0x를 ‘26년 추정 매출 비중 47.7%, 27.1%, 25.2%로 가중평균하여 계산(기존 EV 전망은 ‘25년 포스코퓨처엠 multiple 47.14x 디스플레이소재 평균 multiple 8.31x를 70%:30%로 가중평균하여 30% 할인한 24.8x를 EBITDA 전망 6,562억원에 적용한 16.303조원 산정. 매출액 비중 변화 반영 및 북미향 양극재 수주 통해 사업 리더십 확보 반영해 할인율 제거)
- LG에너지솔루션 지분가치: 시가총액 113.373조원에 지분율 79.4% 적용하여 90% 할인한 9.0조원에 PRS 계약 가치(5,750,000주X종가 484,500원=2.785조원) 합산해 11.785조원 반영. PRS 계약은 향후 현금 유입. 시장 가격으로 반영. 할인율 90%는 직전 TP 산정도 동일.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여타 지주사 대비 과대 보유. 통상적인 보유 지분 할인율 60% 대비 높은 할인율 적용
- 팜한농: 추정 ‘26년 EBITDA 637억원에 일반적인 제조업 Target EV/EBITDA multiple 5.0x 적용하여 EV 3,190억원 추정. 적용 Multiple 직전과 동일. 기존 EV 3,259억원은 EBITDA 전망 652억원에 동일한 Multiple 5.0x 적용하여 산정
- 생명과학 사업: 당초 대웅제약, 한미약품, 녹십자, 메디톡스 EV/EBITDA multiple 평균 30% 할인한 8.4x를 추정 EBITDA 534억원에 적용한 4,485억원 반영. 이번 TP 산정에서는 낮아진 시장 기대치 반영하여 0으로 반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북미향 물량 증대 및 리튬가격 상승으로 양극재 사업 턴어라운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LGES 보유 지분 가치 부각 및 양극재 턴어라운드로 주가 우상향 기대
* URL: https://buly.kr/BIVoSp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2026 연간전망: 3-PEAT
■ 항암: 포화되는 ADC, 왕좌를 노리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디펜딩 챔피언 아스트라제네카
2025년 항암제 연구개발은 후발 ADC들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에 수요와 공급 모두가 집중. 가장 시장이 큰 비소세포폐암/유방암의 1차 표준요법들이 확고해지면서 미충족 수요인 내성 환자를 표적. ADC/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모두 중국이 공격적으로 임상과 연구개발 진행 중. ADC는 유사한 타겟에서 벗어나 독특한 표적이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필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는 효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표적에 대한 수요도 존재. 저분자 항암제는 바이오로직스와의 병용을 위한 안전성 기반의 약물들이 중요. 아스트라제네카의 전략에서도 폐암 EGFR 1차를 위한 경쟁과 후기단계에서 Trop2 ADC의 경쟁이 핵심. 2026년은 미충족수요가 다수 포진된 KRAS와 안전성/효능의 경쟁력을 갖춘 이중항체/Dual-payload ADC의 개발이 예상. 국내 기업 보로노이, 리가켐바이오 등의 기업들의 임상 데이터 모멘텀에 관심 필요.
■ 비만: 플랫폼으로 최전선에 선 국내 바이오텍, 왕좌에 재도전하는 노보 노디스크
2025년은 합산 423억 달러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이 제약시장의 성장을 주도. 우선적으로 출시 된 2개 약물의 경쟁 심화가 확인. 마운자로/젭바운드의 강력한 시장 점유율로 글로벌 제약사들도 포지셔닝에 대한 고민. 기술도입과 M&A는 GLP-1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밀린과 MASH에서 같이 병용할 수 있는 FGF21 약물들에 집중. 일라이 릴리의 초격차를 만들어가는 데이터 모멘텀과 실적 성장이 2026년에도 계속되면서 시장 전체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 항암제보다 중국의 진입이 두드러지지않아 국내 바이오텍도 빅파마와 최전선에서 경쟁 중. 4분기 위고비의 알츠하이머 임상 결과에 주목. 멧세라 인수 경쟁으로 경구 및 장기지속형의 포지셔닝도 노보 노디스크의 수요가 있음을 확인. 2026년의 핵심은 젭바운드의 적응증 확장과 노보 노디스크의 공격적인 투자가 될 것. 국내 기업 펩트론, 지투지바이오의 장기지속형과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의 비만/대사 질환 신약에 관심 필요.
■ RNA: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의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새로운 왕국을 건국한 노바티스
새롭게 블록버스터 목록에 올라온 siRNA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렉비오로 RNA 치료제의 안전성과 효능이 시장의 신뢰를 확보. RNA의 장기투약 독성 결과도 안정적임을 확인하면서 장기적인 투약이 필요한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에서의 신약 개발 가능성이 촉발. 효능과 안전성 모두에서 아쉬운 성적을 보여준 항체 기반의 알츠하이머의 치료제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ASO/siRNA와 BBB셔틀을 결합시키는 방식으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가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대사(비만)/심장/근육질환에서도 RNA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확장. 노바티스는 렉비오의 성공 이후 RNA 개발 기업을 공격적으로 인수, 2025년 Avidity Bioscience 인수로 계속해서 확대 중. RNA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중인 올릭스/알지노믹스와 RNA의 뇌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BBB셔틀 플랫폼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한 관심 필요.
* URL: https://buly.kr/9BWihR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2026 연간전망: 3-PEAT
■ 항암: 포화되는 ADC, 왕좌를 노리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디펜딩 챔피언 아스트라제네카
2025년 항암제 연구개발은 후발 ADC들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에 수요와 공급 모두가 집중. 가장 시장이 큰 비소세포폐암/유방암의 1차 표준요법들이 확고해지면서 미충족 수요인 내성 환자를 표적. ADC/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모두 중국이 공격적으로 임상과 연구개발 진행 중. ADC는 유사한 타겟에서 벗어나 독특한 표적이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필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는 효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표적에 대한 수요도 존재. 저분자 항암제는 바이오로직스와의 병용을 위한 안전성 기반의 약물들이 중요. 아스트라제네카의 전략에서도 폐암 EGFR 1차를 위한 경쟁과 후기단계에서 Trop2 ADC의 경쟁이 핵심. 2026년은 미충족수요가 다수 포진된 KRAS와 안전성/효능의 경쟁력을 갖춘 이중항체/Dual-payload ADC의 개발이 예상. 국내 기업 보로노이, 리가켐바이오 등의 기업들의 임상 데이터 모멘텀에 관심 필요.
■ 비만: 플랫폼으로 최전선에 선 국내 바이오텍, 왕좌에 재도전하는 노보 노디스크
2025년은 합산 423억 달러로 GLP-1 비만치료제 시장이 제약시장의 성장을 주도. 우선적으로 출시 된 2개 약물의 경쟁 심화가 확인. 마운자로/젭바운드의 강력한 시장 점유율로 글로벌 제약사들도 포지셔닝에 대한 고민. 기술도입과 M&A는 GLP-1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밀린과 MASH에서 같이 병용할 수 있는 FGF21 약물들에 집중. 일라이 릴리의 초격차를 만들어가는 데이터 모멘텀과 실적 성장이 2026년에도 계속되면서 시장 전체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 항암제보다 중국의 진입이 두드러지지않아 국내 바이오텍도 빅파마와 최전선에서 경쟁 중. 4분기 위고비의 알츠하이머 임상 결과에 주목. 멧세라 인수 경쟁으로 경구 및 장기지속형의 포지셔닝도 노보 노디스크의 수요가 있음을 확인. 2026년의 핵심은 젭바운드의 적응증 확장과 노보 노디스크의 공격적인 투자가 될 것. 국내 기업 펩트론, 지투지바이오의 장기지속형과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의 비만/대사 질환 신약에 관심 필요.
■ RNA: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의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새로운 왕국을 건국한 노바티스
새롭게 블록버스터 목록에 올라온 siRNA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렉비오로 RNA 치료제의 안전성과 효능이 시장의 신뢰를 확보. RNA의 장기투약 독성 결과도 안정적임을 확인하면서 장기적인 투약이 필요한 대사질환/퇴행성 뇌질환에서의 신약 개발 가능성이 촉발. 효능과 안전성 모두에서 아쉬운 성적을 보여준 항체 기반의 알츠하이머의 치료제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ASO/siRNA와 BBB셔틀을 결합시키는 방식으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가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 대사(비만)/심장/근육질환에서도 RNA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확장. 노바티스는 렉비오의 성공 이후 RNA 개발 기업을 공격적으로 인수, 2025년 Avidity Bioscience 인수로 계속해서 확대 중. RNA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중인 올릭스/알지노믹스와 RNA의 뇌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BBB셔틀 플랫폼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한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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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2026 퀀트 연간전망] 강세장의 지속과 확산으로의 기대
2026년 이익 전망, 강세장 확산의 수혜를 받을 업종
- 2026년 전망을 이끄는 동력은 펀더멘탈 개선. 빠른 속도로 상향 중인 컨센서스 및 펀더멘탈 지표와 업종 수익률 간 높은 상관관계 확인
- 다만 한국 시장에 존재하는 컨센서스의 구조적인 낙관적 편향. 현 시점의 높은 이익 성장률을 그대로 신뢰하기는 어려운 상황
- 월별 편향 추정을 통해 한국 시장에 존재하는 시간적, 구조적인 예측 편향 제거 시도
- 편향을 제거한 후 재산출한 컨센서스를 기준으로도 성장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은 업종이 2026년 한국 증시의 주도 업종이 될 가능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222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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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퀀트 연간전망] 강세장의 지속과 확산으로의 기대
2026년 이익 전망, 강세장 확산의 수혜를 받을 업종
- 2026년 전망을 이끄는 동력은 펀더멘탈 개선. 빠른 속도로 상향 중인 컨센서스 및 펀더멘탈 지표와 업종 수익률 간 높은 상관관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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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2026년 거시경제 전망 - Thrive to Survive
- Thrive to Survive: 기업과 국가의 흥망성쇠를 건 AI 레이스 본격화
- 미국 경제전망: 성장세 둔화해도 버퍼가 존재
- 미국 경제의 해자(moat): 양호한 가계 건전성, 기업 수익, 금융여건과 순자산 호조가 미국 경제 뒷받침, 투자 확대 기조도 긍정적 요인
- 한국 경제전망: 회복국면에 위치하며 성장률 반등 예상되나 비대칭적 회복, K자 경제 심화될 우려 상존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5fDaA7K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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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시경제 전망 - Thrive to Survive
- Thrive to Survive: 기업과 국가의 흥망성쇠를 건 AI 레이스 본격화
- 미국 경제전망: 성장세 둔화해도 버퍼가 존재
- 미국 경제의 해자(moat): 양호한 가계 건전성, 기업 수익, 금융여건과 순자산 호조가 미국 경제 뒷받침, 투자 확대 기조도 긍정적 요인
- 한국 경제전망: 회복국면에 위치하며 성장률 반등 예상되나 비대칭적 회복, K자 경제 심화될 우려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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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철강/비철금속(Neutral)
2026년 철강산업 전망: 속도는 완만하나 5년 만에 수요 개선
1) 철강: 전세계 수요 양전
- 2026년 전세계 철강 수요, 5년 만에 개선
- 중국의 공급 과잉 완화
- 철강 가격 반등
2) 비철금속: 가격 완만한 상승 지속
3)Top picks: POSCO홀딩스, 현대제철, 풍산
* URL: https://buly.kr/DlKRH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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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비철금속(Neutral)
2026년 철강산업 전망: 속도는 완만하나 5년 만에 수요 개선
1) 철강: 전세계 수요 양전
- 2026년 전세계 철강 수요, 5년 만에 개선
- 중국의 공급 과잉 완화
- 철강 가격 반등
2) 비철금속: 가격 완만한 상승 지속
3)Top picks: POSCO홀딩스, 현대제철, 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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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026년 2차전지/에너지•화학 전망
AI, 배터리/에너지 산업을 재정의하다.
■Excutive Summary
2차전지: Overweight
정유: Neutral / 화학: Neutral / 태양광: Overweight
Top picks: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정유/화학: LG화학, OCI홀딩스
1. 당사 커버리지 내 에너지 산업 투자 매력은 AI향 전력 수요 급증 지속으로 전기화가 지속됨에 따라, 배터리, 태양광 > 석유
2. 2차전지: ESS 모멘텀은 AIDC향 인프라 모멘텀으로 더욱 강화될 전망. 소형전지 역시 AIDC향 수요 급증할 것
- ESS는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을 위한 전력 인프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해 왔고, 미국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가 더욱 부각되고 있음
- NVIDIA, Tesla 등은 최근 AIDC의 막대한 전력부하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로 ESS를 주목. 간헐성 보완과는 또 다른 수요
- 병렬연산 구조 GPU 사용하는 ADIC 부하 변동 수백MW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전력망 사이즈 대형 ESS 수요 모멘텀 확산될 전망
- AIDC 내에 사용되는 BBU 등 소형 전지 수요 역시 고성장 전망. 최근 Panasonic은 관련 매출 장기 전망을 FY3/26초 대비 약 2배 상향
- 리튬 등 메탈 가격 상승으로 ASP 점진적 상승. 수익성 확대 구간에 돌입
3. 태양광: 전력수요 급증으로 빠른 수요 대응이 가능한 태양광 사업 미국 중심 모멘텀 더욱 강화될 것
- 미국 내 전력 요금 크게 상승 중. AIDC의 대규모 전력 수요로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 전력 요금은 더욱 크게 상승 중
- 수요 대응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태양광에 주목하게 될 것
- 미국 내 수입 규제 강화(Section 232, AD/CVD, UFLPA)로 비중국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요 4Q25 이후 강화될 전망
- 중국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역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에 긍정적
- Safe Harbor 요건 충족을 위해 기보유 프로젝트 및 EPC 사업 가치 높아질 것
4. 정유/화학: 정유의 상대적 강세 전망. 다만, 석유 수요는 연평균 1% 내외 성장으로 에너지 산업 내 상대적 투자 매력 낮을 것
- 정유: PX부진 장기화에도 러시아 등 설비 트러블 및 설비 폐쇄로 정제마진 강세 1H26까지 이어질 전망
- 다만, 유가 약세로 이익 개선 일부 상쇄 전망. EIA는 ’26년 WTI 평균 $51/bbl 전망
- 화학: 불확실성은 여전. 미국 천연가스 가격과 Ethane 가격 Decoupling 시작. 중국 자급률 상승 지속될 것
- 한국 COTC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열위. 수소 가격 및 연료(LNG Vs. PNG) 가격 경쟁력이 관건
* URL: https://buly.kr/6MscR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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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차전지/에너지•화학 전망
AI, 배터리/에너지 산업을 재정의하다.
■Excutive Summary
2차전지: Overweight
정유: Neutral / 화학: Neutral / 태양광: Overweight
Top picks: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정유/화학: LG화학, OCI홀딩스
1. 당사 커버리지 내 에너지 산업 투자 매력은 AI향 전력 수요 급증 지속으로 전기화가 지속됨에 따라, 배터리, 태양광 > 석유
2. 2차전지: ESS 모멘텀은 AIDC향 인프라 모멘텀으로 더욱 강화될 전망. 소형전지 역시 AIDC향 수요 급증할 것
- ESS는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을 위한 전력 인프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해 왔고, 미국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가 더욱 부각되고 있음
- NVIDIA, Tesla 등은 최근 AIDC의 막대한 전력부하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로 ESS를 주목. 간헐성 보완과는 또 다른 수요
- 병렬연산 구조 GPU 사용하는 ADIC 부하 변동 수백MW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전력망 사이즈 대형 ESS 수요 모멘텀 확산될 전망
- AIDC 내에 사용되는 BBU 등 소형 전지 수요 역시 고성장 전망. 최근 Panasonic은 관련 매출 장기 전망을 FY3/26초 대비 약 2배 상향
- 리튬 등 메탈 가격 상승으로 ASP 점진적 상승. 수익성 확대 구간에 돌입
3. 태양광: 전력수요 급증으로 빠른 수요 대응이 가능한 태양광 사업 미국 중심 모멘텀 더욱 강화될 것
- 미국 내 전력 요금 크게 상승 중. AIDC의 대규모 전력 수요로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 전력 요금은 더욱 크게 상승 중
- 수요 대응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태양광에 주목하게 될 것
- 미국 내 수입 규제 강화(Section 232, AD/CVD, UFLPA)로 비중국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요 4Q25 이후 강화될 전망
- 중국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역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에 긍정적
- Safe Harbor 요건 충족을 위해 기보유 프로젝트 및 EPC 사업 가치 높아질 것
4. 정유/화학: 정유의 상대적 강세 전망. 다만, 석유 수요는 연평균 1% 내외 성장으로 에너지 산업 내 상대적 투자 매력 낮을 것
- 정유: PX부진 장기화에도 러시아 등 설비 트러블 및 설비 폐쇄로 정제마진 강세 1H26까지 이어질 전망
- 다만, 유가 약세로 이익 개선 일부 상쇄 전망. EIA는 ’26년 WTI 평균 $51/bbl 전망
- 화학: 불확실성은 여전. 미국 천연가스 가격과 Ethane 가격 Decoupling 시작. 중국 자급률 상승 지속될 것
- 한국 COTC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열위. 수소 가격 및 연료(LNG Vs. PNG) 가격 경쟁력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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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6년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 2026년 자동차 산업 전망: 수요 성장 정체, 팬데믹부터 美 관세 부과까지 장기간 이어진 수익성 악화로 한계 기업 도태
- 수요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회복 주도해 온 중국과 미국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 서유럽과 인도, 브라질 등 신흥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나 수요 성장세를 확장하기에 역부족. 부양책 연장 예상되는 중국과 환경 규제 유예로 대중 BEV 연이어 출시되는 유럽은 BEV 중심의 친환경차 성장을 지지하나, 규제 완화 선언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BEV 확장세가 주춤해지며 HEV 중심 친환경차 시장 성장을 지지할 것
- 경영 환경: 경기 불확실성 상존한 가운데 금리 인하와 판촉 강화는 소비심리 개선. 관세 영향권 내 수익성 회복 지연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업체간 양극화 심화
1) OEM 전략 변화: 전동화 속도/목표 재조정, ICE/HEV 재부각,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현지화, 기술 협력 강화 → 전략적 유연성 확보, 수익성 방어, 주요 시장 방어2) 전략적 유연성 강조: 펜대믹 이후 OEM 전략 실패와 美 관세 이슈로 이어진 장기간 비용 증가 구간에서 이익 창출 능력과 투자, 회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작용
□ MAGA의 역설: 관세 적용으로 한계 기업의 도태를 앞당길 전망. PT/제품/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된 한국/일본 브랜드의 약진 지속 기대
한국, 일본 OEM의 경쟁 우위 확보: 현대/기아, 도요타, GM 등은 1) 한계 기업 도태와 수요 변화에 순응해 점유율 흡수하고 2) 관세율 하향, 부품 관세 보전 연장 등 관세 영향 완화로 이익 창출 능력 개선. 개발비 증가로 팬대믹 이후 투자 결정 어려운 상황에서 유연 생산 능력과 수요 변화 대응 가능한 제품 전략은 양적 성장 지지. 관세율 하향 조정, 부품 관세 보전으로 완성차의 관세 부담은 우려보다 경감망(현대차그룹 기존 25%→15% 관세율 인하로 연 4.0조원 감소, 미국 생산 확대, 부품 관세 보전으로 최대 3.2조원 추가 경감) → 전략적 유연성 기반 수익성 방어, 한계 기업과의 괴리 확대로 디커플링 심화 전망
한국 OEM Valution 회복 기대: 2025년 7월 한-미 관세 협상 이후 11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주가는 회복하였으나, 과거 할인율 Band 하단으로 저평가 수준
1) 관세 불확실성 완화, 부품 관세 보전 등 실적 개선 요인, 2) 관세 구간 하 한계 기업의 도태와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고려 시 Valuation 디커플링 확대 기대.
국내 OEM, 경쟁 우위 그룹의 주가 할인율 고려 시 과거 할인율 Band 평균인 25~30% 할인(KOSPI P/E 11~12배 고려 시 7.7~9.0배)까지 할인 해소 전망
1) KOSPI P/E는 11~12배로 이전 대비 15%~20% 할증 고려 시, 현대차 기준 팬대믹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률 할증 고려 8.0배 상향 가능
2)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하는 경쟁 우위 고려 시 할인율 과거 밴드 회복 가능. 현대차 할인율 Band 하단 40%는 P/E 환산 시 6.6배, 팬데믹 이후 P/E 상단 수준
3) 경쟁 우위 그룹 중 조건 유사한 도요타는 할인율 Band 10%~40% 평균 도달/상회. 현대차의 할인율 Band 중간값 25%~30% 고려 시 7.7~9.0배 상향 가능
□ 섹터 전략: 완성차의 주가 할인 해소는 업종 비중 확대 근간이 될 것
1) 현대차/기아: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될 것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 URL: https://buly.kr/CM0Nnd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6년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 2026년 자동차 산업 전망: 수요 성장 정체, 팬데믹부터 美 관세 부과까지 장기간 이어진 수익성 악화로 한계 기업 도태
- 수요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회복 주도해 온 중국과 미국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약화될 것. 서유럽과 인도, 브라질 등 신흥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나 수요 성장세를 확장하기에 역부족. 부양책 연장 예상되는 중국과 환경 규제 유예로 대중 BEV 연이어 출시되는 유럽은 BEV 중심의 친환경차 성장을 지지하나, 규제 완화 선언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BEV 확장세가 주춤해지며 HEV 중심 친환경차 시장 성장을 지지할 것
- 경영 환경: 경기 불확실성 상존한 가운데 금리 인하와 판촉 강화는 소비심리 개선. 관세 영향권 내 수익성 회복 지연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업체간 양극화 심화
1) OEM 전략 변화: 전동화 속도/목표 재조정, ICE/HEV 재부각,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현지화, 기술 협력 강화 → 전략적 유연성 확보, 수익성 방어, 주요 시장 방어2) 전략적 유연성 강조: 펜대믹 이후 OEM 전략 실패와 美 관세 이슈로 이어진 장기간 비용 증가 구간에서 이익 창출 능력과 투자, 회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작용
□ MAGA의 역설: 관세 적용으로 한계 기업의 도태를 앞당길 전망. PT/제품/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된 한국/일본 브랜드의 약진 지속 기대
한국, 일본 OEM의 경쟁 우위 확보: 현대/기아, 도요타, GM 등은 1) 한계 기업 도태와 수요 변화에 순응해 점유율 흡수하고 2) 관세율 하향, 부품 관세 보전 연장 등 관세 영향 완화로 이익 창출 능력 개선. 개발비 증가로 팬대믹 이후 투자 결정 어려운 상황에서 유연 생산 능력과 수요 변화 대응 가능한 제품 전략은 양적 성장 지지. 관세율 하향 조정, 부품 관세 보전으로 완성차의 관세 부담은 우려보다 경감망(현대차그룹 기존 25%→15% 관세율 인하로 연 4.0조원 감소, 미국 생산 확대, 부품 관세 보전으로 최대 3.2조원 추가 경감) → 전략적 유연성 기반 수익성 방어, 한계 기업과의 괴리 확대로 디커플링 심화 전망
한국 OEM Valution 회복 기대: 2025년 7월 한-미 관세 협상 이후 11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주가는 회복하였으나, 과거 할인율 Band 하단으로 저평가 수준
1) 관세 불확실성 완화, 부품 관세 보전 등 실적 개선 요인, 2) 관세 구간 하 한계 기업의 도태와 경쟁 우위 기업의 입지 고려 시 Valuation 디커플링 확대 기대.
국내 OEM, 경쟁 우위 그룹의 주가 할인율 고려 시 과거 할인율 Band 평균인 25~30% 할인(KOSPI P/E 11~12배 고려 시 7.7~9.0배)까지 할인 해소 전망
1) KOSPI P/E는 11~12배로 이전 대비 15%~20% 할증 고려 시, 현대차 기준 팬대믹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률 할증 고려 8.0배 상향 가능
2)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하는 경쟁 우위 고려 시 할인율 과거 밴드 회복 가능. 현대차 할인율 Band 하단 40%는 P/E 환산 시 6.6배, 팬데믹 이후 P/E 상단 수준
3) 경쟁 우위 그룹 중 조건 유사한 도요타는 할인율 Band 10%~40% 평균 도달/상회. 현대차의 할인율 Band 중간값 25%~30% 고려 시 7.7~9.0배 상향 가능
□ 섹터 전략: 완성차의 주가 할인 해소는 업종 비중 확대 근간이 될 것
1) 현대차/기아: 경쟁 우위 기반의 실적, 전략 차별화를 확인하며 주가 할인 해소. 주주환원(배당, 자사주), 로보틱스/SDV가 주가 회복 트리거 될 것
2) 로보틱스/SDV 구체화로 BD 지분 가치와 밸류체인 상 역할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주가 탄력 상승 전망. HEV 확대로 이익 상승하는 현대위아 추천
* URL: https://buly.kr/CM0Nnd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2026년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전망 - Super-Cycle 지속
AI 수요는 강력하고 cycle로 종료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AI 버블이 우려되는 현시점에서 펀더멘탈은 매우 견고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CSP의 공격적인 AI Capex, 소버린 AI, LLM Maker의 GPU 구매 등은 AI 수요가 아직 강력하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이로 인해 PCB 수요는 견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FC-BGA 수요는 매우 강력할 것입니다. 또한, 메모리 수요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메모리 기판 업체들 실적은 지속적인 우상향을 예상합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기판 업체들 공급 쇼티지로 인한 ASP 상승을 고려한다면 EPS, Multiple은 시장 수요가 꺾이지 않는 이상 주가 상승을 지속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티엘비 추천 종목 제시합니다.
Handset은 그 어느때보다 시장 관심이 떨어진 모습입니다. AI에 가려졌다기보다는 Handset 자체가 구조적인 저성장에 진입했기 때문에 매력도가 낮아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은 프리미엄 비중이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ASP가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flagship market leader인 Apple이 주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또한 폴더블 출시가 26년 하반기이기 때문에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블 섹터는 단순 핸드셋 전방으로 보기에는 성장률이 CAGR Double-Digit의 고성장 섹터입니다. Apple vendor의 밸류 체인에 합류하는 새로운 업체들은 괄목할 만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올 것입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P/O는 빠르면 연내를 기대하며 모멘텀이 곧 부각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파인엠텍 추천종목 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url.kr/1rl7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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