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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200,000(유지/유지)
톨비는 택시기사가 내지 않는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5,240억원(+11.7% yoy, OPM 7.1%) 기록, 컨센서스 1.2% 하회. 체선 완화, 고원가 단기선복 축소, 고운임 비계열 확대로 해운 수익성은 분기 최고(OPM 14.8%) 기록
- USTR 입항 수수료 상승애 따른 선비용 인식으로 수익-비용 인식 시차에 따른 4Q25 실적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미국의 수수료 부과 연기와 화주사 전가 수준에 따른 수익 인식으로 악화 방어. CKD TA 물량에 따른 매출 증가와 해운 호조는 실적 개선 견인 지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Review: 전방 물량 일시 감소에도 고원가 단기 축소, 고운임 비계열 확대로 개선 지속
1) 매출액 7.35조원(-1.5% yoy, -2.1% qoq), 영업이익 5,240억원(+11.7% yoy, -2.8% qoq, OPM 7.1%), 지배순이익 3,913억원(+2.4% yoy, -22.2%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03억원(OPM 7.0%)과 당사 추정치 5,320억원(OPM 7.1%)을 각각 1.2%, 1.5% 하회
2) 요인: 물류는 컨테이너 시황 악화와 수출입 감소로 매출, 이익 감소(1,867억원, -8.4% yoy), 해운은 고운임 비계열 확대, 선대 합리화로 원가 개선 호조(1,955억원, +80.5% yoy), 유통은 해외 라인 조정에 따른 KD 물량 감소 이익 감소(1,418억원, -5.2% yoy)
- Key Takeaways: 관세 우려 완화 속 제한적 입항 수수료 영향 전망
USTR 입항 수수료 증가에 따른 비용은 연간 2천억원 내외로 화주사(OEM)에게 상당부분 전가가 가능할 것. 다만 입항시 선 비용 인식하는 회계 특성상 화주사 전가(수익) 인식 시점까지 시차 발생 시 4Q25 실적은 500억원 수준 부담 예상되나 미국의 수입차 운반선 입항 수수료 부과 연기로 우려는 완화. 향후에도 홍해 이슈 당시 surcharge로 고객사 전가한 통상 사례 고려 시 적재 효율성 높여 영향을 최소화할 전망. 선대 운영 합리화와 하반기 중단기 8척 반선, 3척 장기용선 투입으로 개선 지속할 것. 컨테이너 시황 약세로 인한 부정 요인도 상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과거 3년 P/E 밴드 상단 8.9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21,854원을 적용한 200,000원. BYD 등 비계열 영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 달성 중 관세 완화 국면은 Valuation 할인 요인을 낮출 것. 기발주 선대 인도로 운영 효율과 원가 개선, 고운임 비계열 확대는 추세적. 차량 운반선의 공급 부족에 따른 업황 호조는 지속 기대


* URL: https://buly.kr/BTQUMw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640,000원(유지/상향)
-ESS, 원통형 배터리 호조가 중대형 EV 전지 부진을 압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미국 내 유일 LFP 기반 ESS 완제품 생산 능력을 보유. 또한, SI 사업까지 통합한 유일한 기업으로, 수주 우위 지속될 것으로 기대. 미국 EV향 수요 부진하나, ESS 강세 및 원통형 배터리 수요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 Top pick 유지
- TP는 ‘27년 기준, Target EV/EBITDA multiple 15.1x 적용. 640,000원으로 상향. 주요 Peer 기업 평균 EV/EBITDA multiple 대비 15% 프리미엄 적용. 시장은 ESS를 전력인프라로 보기 시작. 한국 주요 전력기기 기업은 주요 경쟁사 대비 ‘27년 실적 기준 18.1% Multiple 프리미엄이 적용되고 있음. 중국 기업이 진출하기 어려운 미국 시장 수요 고성장에 대응할 수 있는 기업이기 때문. ESS도 이와 유사한 환경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 미국 현지 사이트 이슈 및 고정비 반영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ESS 실적 및 GM향 출하량 감소 등으로 적자 전환 전망. 다만, ESS 수익성 이슈는 단기 요인
- 2Q25 실적발표에서 회사는 ESS 사업 수주 잔고 50GWh로 밝혔으나, 3Q25말 120GWh로 고성장. 미국 내 AI 투자 확대, 전력 수요 급증으로 다른 전원 대비 빠른 시점에 수요 대응 가능한 ESS 수요 고성장 기대
- ESS는 자동차 대비 빈번한 충방전(하루 1회 이상) 필요. Cycle 특성이 뛰어난 LFP 기반 ESS 제품 필요. ‘26년부터 미국 내 Non-PFE 기준 충족하면서 LFP 기반 ESS 생산 가능 기업은 동사와 Tesla가 유일. 경쟁사 제품 ‘26년 말부터 현지 생산. 특히,
배터리 Cell부터 SI까지 수직 통합 기업은 동사가 유일. 수주 경쟁력 우위 이어질 것
- ESS 수주 잔고, Cell 제외 약 70GWh. ESS 사업 프로젝트 기간 2~2.5년 감안하면,
‘26년 출하량은 적어도 25GWh 이상이 되어야 할 것. 전망치 상향 요인
- EV 불확실성 있지만, 신규 고객사(도요타, 혼다) 및 Tesla향 원통형 배터리가 실적 방어 기대. 또한, 미국 내 자율주행 경쟁이 심화될수록 EV 수요 우려는 낮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ESS, 원통형 배터리 호조로 점진적 주가 상승 전망

* URL: https://buly.kr/3YEOEE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005930)

BUY/TP 125,000(유지/상향)
우호적인 환경 속에 체질 개선도 빨라질 전망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110,000원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1.6배 적용)에서 125,000원 (2026년 예상 BPS에 Target P/B 1.73배 적용, 반도체 호황기 였던 2017년과 2021년 평균 P/B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3분기 확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15.5%, 160.9% 증가한 86.1조원, 12.2조원을 기록하였음. 사업부별로는 DS가 7.0조원, SDC 1.2조원, MX/NW 3.6조원, VD/가전 -0.1조원, Harman 0.4조원을 기록. DRAM과 NAND Bit Growth는 각각 15.4%, 10.0%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스마트폰과 Tablet PC는 각각 61백만대와 7백만대를 출하하였음. 3분기 HBM출하량은 QoQ로 80%대 중반 증가하였고 대부분이 HBM3E이며, HBM4는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시제품을 고객들에게 출하했다고 밝혔음. 4분기 DRAM과 NAND Bit Growth는 한 자리 수 초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품 가격 상승과 Premium 제품 비중 상승에 힘입어 반도체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3.2%, 16.0% 증가한 88.9조원과 14.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5년과 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기존 대비 각각 7.2%, 30.1% 상향한 37.7조원과 76.3조원으로 변경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HBM4에는 동사 Foundry 사업부의 4nm FinFet 기술을 적용한 Base Die가 탑재되는데 메모리 반도체와 Foundry 사업부간의 시너지 효과가 구현된 제품임. 동사의 Foundry 사업은 3nm 수율의 안정 속에 2nm/1.4nm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음. 한편, 미국 Texas Taylor Fab은 2026년부터 Ramp Up되면서 Tesla 등 선단 공정 고객들에 대한 현지 생산 및 대응을 강화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I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 가시성을 감안할 때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nkrrx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LG이노텍(0110700)

BUY/TP 300,000(유지/상향)
단기 Trading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분기 매출액은 5조 3,694억원(YoY -5.6%), 영업이익은 2,037억원(YoY +56.2%, OPM +3.8%)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를 상회하나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경쟁 심화로 인한 판가 하방 압력이 제한적인 상황 속 광학 솔루션 사업부의 실적 회복이 가시적으로 드러났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분기 매출액은 7조 5,671억원(YoY +14.2%), 영업이익은 3,284억원(YoY +32.5%, OPM 4.3%)로 개선되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광학솔루션사업부 내 Camera의 양호한 판가 협상으로 인해 수익성의 개선이 이번 Series에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24년 하반기부터 고스펙 카메라 내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가격 진입으로 동사 역시 수익성은 크게 훼손되었으나, 현재는 이러한 상황이 어느정도 해소된 상황. 환율 역시 우호적인 상황 속 안정적인 마진 회복이 가능할 것. Camera Module의 점유율은 지속 유지되었으며 판가의 하방압력까지 제한되었기에 실적은 3Q24부터 4개 분기에 걸쳐 바닥을 다졌다고 판단됨. 여기에 더해 내년 가변조리개 탑재로 인해 동사의 P 상승이 예상되며, 기술적 해자가 유지된다면 추가적인 수익성 역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기판소재 사업부 역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FC-BGA의 올해 매출 기여도는 3.5%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하나, 4분기 기준 OPM은 10.5% 수준으로 높은 수익성이 예상됨. 아직까지 FC-BGA 내에서는 북미향 PC Chipset을 공급하나 4분기부터 PC CPU향 공급이 시작되고 내년에는 PC Chipset 수주가 확대될 것.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다변화 니즈에 따라 향후 Server, AI Server향 수주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이에 따른 FC-BGA의 가파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주가는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 이후 단기 판매량이 양호함에 따라 주가는 3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과 더불어 탄력을 받았으나 아직까지 26F 기준 0.8배 수준으로 5개년 평균 P/B 하단 대비 약 20% 수준의 Discount를 받고 있음. 다만, Camera Module가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회복하며 실적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될 전망. 수익성 우려 속 성장에 대한 의구심으로 Multiple은 하방압력을 받았지만, 더 이상의 Discount 요소는 해소되었다고 판단. 2026F BPS 272,144원에 Target P/B 1.1배를 적용한 300,000원으로 목표주가 상향(Valuation 3p 참고)

*URL: https://url.kr/pfmjk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LG디스플레이(034220)

BUY/TP 19,000(유지/상향)
OLED 차세대 왕이 될 상이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9,570억원(YoY +2%), 영업이익은 4,310억원(YoY 흑자전환, OPM 6.2%)으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고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OLED 중심의 양적,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 전 Application에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분기에서는 Wearable향 P-OLED, IT OLED 판매가 예상보다 양호하며 분기 실적을 견인하였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 3,990억원(YoY -5.5%), 영업이익은 4,220억원(YoY +407.8%, OPM 5.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도 불구하고 희망 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이 추가 반영되고, 3분기 일부 Pull-in에 따른 기저 효과가 소폭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 P-OLED:4분기 Smartphone향 P-OLED 계절적 성수기에 따라 Q는 QoQ +20% 성장하고, Smartwatch 역시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것. 특히 JBD의 물량 흡수 및 신규 Series의 확대로 올해 연간 물량은 전년대비 약 3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3분기부터 증가한 물량은 4분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갈 것

- W-OLED: OLED TV 역시 출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원가 혁신을 위한 생산라인 운영 효율화(45K Shutdown)과 감가상각 종료로 수익성은 점차 개선되고 있음. W-OLED 수요는 4분기에 더욱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올해 W-OLED은 YoY +8% 수준의 개선이 이뤄질 것이고 안정적인 흑자전환 달성 가능할 것. 오랜 기간 LCD TV 패널가 변동으로 인해 대형 OLED의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Gaming Monitor, 국내 신규 고객사 확보 등으로 수요는 증가하고 있음. 여기에 더해 LCD 라인 매각으로 생산 중단, 운영 효율화 및 인건비 절감, 감가상각비 종료 등으로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HSD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

- IT OLED/LCD: IT LCD는 B2B 중심의 고수익 제품 대응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적자 지속됨. 다만 적자폭은 점차 개선되고 있음. IT OLED 역시 지난해 2분기 출시 이후 가동률 하락 및 고정비 효과로 적자를 지속하였으나, 이번 3분기 출하 회복을 통해 수익성은 회복되었고, 향후 M/S 확대 및 신제품 출시로 인해 Q 증가 및 고정비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주가는 26F P/B 기준 0.9배 수준으로, 3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과 더불어 OLED의 기대감이 일부 반영되었음. 다만, 현재 OLED 중심의 성장은 과거 LCD에서의 경쟁우위가 재현되는 Cycle이라고 판단됨. 또한, 현재 중국과의 기술격차가 유지되고 있으며 IP 방어를 통해 특허 방어까지 성공한다면 향후 OLED Cycle 내 중국과의 초격차를 유지하고 시장 성장과 더불어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 26F BPS 15,826원에 Target P/B 1.2배를 적용한 19,000원으로 목표주가 상향

*URL: https://url.kr/1jehl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SNT모티브(064960)
BUY/TP 48,000(유지/유지)
부진은 잠깐 성장은 계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220억원(-0.1% yoy, OPM 9.5%) 기록, 컨센서스 17.7% 하회. 국내 고객사 파업 영향과 방산 일시중단 영향으로 매출액이 기대 미달하며 시장 기대를 하회
- 일시 부진에도 방산 수주, HEV 성장, 높은 배당 성향, 견고한 재무구조, 미국 투자로 로봇 사업 확대와 지정학 리스크 경감 등 Valuation 매력적.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8,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Review: 일시적 매출 감소로 실적 부진
1) 매출액 2,311억원(+4.6% yoy, -10.3% qoq), 영업이익 220억원(-0.1% yoy, -17.4% qoq, OPM 9.5%), 지배순이익 213억원(+25.5% yoy, +50.2%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67억원(OPM 10.5%), 당사 추정치 275억원(OPM 10.2%)을 각각 17.7%, 19.9% 하회
2) 요인: 주요 고객사 파업으로 샤시(-34%), EPS(-17%), 전장(-27%) 등 전분기비 크게 감소. 오일펌프(+3%), HMG향 모터(15%) 등 성장 부문은 전년동기비 성장 지속
- Key Takeaways: 성장 요소 지속
GM 볼트 EV 재개로 기존 공급망 활용 시 ‘23년 말 이후 감소한 매출(‘22년 1,000억원, ‘23년 1,400억원 추정) 회복 기대. GM 내연기관 오일펌프가 2017~18년 2,400억 수준으로 회복(팬대믹 시기 1,400억원대 저점으로, 2022년 1,700억원, 2023년 1,900억원, 2024년 2,400억원) 중이며, 현대트랜시스 EV용 전동식 오일펌프(연 400억원), 현대차 상용 EV 구동(연 100억원), HMG 하이브리드 볼륨 증가에 편승. 방산 소총 교체 사이클 및 로보틱스 신규 투자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과거 3년 P/E 밴드 평균 11.3배와 당사 12개월 선행 예상 EPS 4,402원을 적용한 48,000원. 2025년 매출액 성장 전환 시작, 고수익 방산 확대와 선수주 매출 실현으로 수익 개선, HEV 확대 및 HMG 증설 트렌드 편승하는 동사의 성장 기대
- 미국 루이지애나 공장 투자(인수 후 부산 설비 이관 조정, 1Q26 가동, 모티브 90%, 에너지 10% 비율 2,600만달러 투자)해 미국 직수출(연결 매출액 20%)에 대한 리스크 완화, 공급망 현지화, 로봇사업 확대로 자동차부품/HRSG 장기적 성장 편승 목표


* URL: https://buly.kr/6XnGuG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증권/장영임]
NH투자증권(005940): BUY/TP 24,000원(유지)
<3Q25 Review: 생각보다 좋은 실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F BPS 26,063원에 Target P/B 0.93배를 적용하여 도출
- 3분기 호실적과 4분기 일평균 거래대금 호조를 반영하여 올해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을 9,633억원(YoY +40.3%)으로 상향 조정
- 10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38조원을 기록하며 4분기에도 우호적인 분위기 지속되고 있고, 올해 ROE 11.1%, 배당수익률은 6.0%로 예상하며, 현재 12MF P/B 0.8배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하다고 판단

■ 3분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2,831억원으로 컨센서스 24.6% 상회
- 3Q25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2,831억원(YoY +83.9%, QoQ +10.3%)으로 당사 추정치(2,356억원) 대비 20.1% 상회하였으며, 컨센서스 대비 24.6% 상회
- 2분기 기저가 높아 3분기에는 QoQ 감익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3분기에도 증익 기조를 이어갈 수 있었던 배경은 연결단에서 약 540억원 기여한 것이 주요하였음
- 별도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2% 감소하며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였는데, 연결대상 펀드에서 운용수익이 발생하며 연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증가하였음

■ 증시 호조에 따라 브로커리지 관련 수수료수익이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
-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1,89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2.9% 증가. 시장 거래대금 증가와 더불어, 동사의 국내 M/S가 전분기 대비 0.9%p 증가한 것도 기여하였음
- 자산관리 수수료수익 역시 전분기 대비 24.8% 증가한 384억원을 기록. 증시 호조에 따라 펀드, 랩어카운트 등의 상품 판매가 증가한 영향

■ IB부문은 기저로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운용손익은 예상보다 양호
- 운용손익은 1,28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7% 증가하며 우려 대비 선방하였음
- 이는 금리 환경이 다소 비우호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채권운용을 한 결과
- 또한, 2분기 IB 비시장성 평가이익이 400억원이었기에 기저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3분기 IB 비시장성 평가이익이 500억원 가량 크게 발생하며 운용손익 증가에 기여
- IB및기타손익은 IB 딜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저 영향으로 QoQ -14.3% 감소

* URL: https://zrr.kr/ERLDd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140,000(유지/유지)
피는 ‘깐부’보다 진하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1.46조원(-49.2% yoy, OPM 5.1%) 기록하며 컨센서스 30.4% 하회. 관세 1.2조 부정 요인과 인센티브 증가, 선제적 품질 비용, R&D 비용 증가가 부진 사유
- 극적인 한-미 관세 합의 후, 15% 관세 하에서 미국 HEV, 유럽 대중 BEV 중심 시장 확대 지속, 원가절감, 신차 효과, 믹스 개선, 인센티브 하락 등 2026년 손익 기대 점진 상향 전망. GM 협업, 주주환원, 로보틱스 등 주가 할인 해소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Review: 매출 호조에도 관세 부담과 예상보다 컸던 판관비 증가
1) 매출액 28.7조원(+8.2% yoy, -2.3% qoq), 영업이익 1.46조원(-49.2% yoy, -47.1% qoq, OPM 5.1%), 지배순이익 1.42조원(-37.2% yoy, -37.2%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당사 추정치 1.87조원(OPM 6.7%)와 컨센서스 2.10조원(OPM 7.5%)를 각각 21.8%, 30.4% 하회
2) 요인: 관세 1.234조원, 인센티브 2,640억원, 믹스 590억원, 판매보증비, R&D 등 기타비용 3,930억원 감익 기여. 판매 1,600억원, 가격 1,180억원, 환율 2,530억원 증익 요인에도 부진
- Key Takeaways: 대응의 영역에서 두드러질 경쟁력
10/29 한미 관세 합의 후 2026년 관세율 조정에 대한 시장 이익 기대가 점진 개선. 특히 경쟁사와 동등한 수준의 관세율 조정으로 인센티브 전략 개선을 전망. 원가절감(가공비 절감, 생산성 향상)과 HEV/대중BEV를 넘나드는 유연한 제품 전략, 원가 절감 요소, 신차 출시와 믹스 개선, 경쟁사 정책에 따라 유연하게 인상 조정될 가격 등 실적 개선 요인 가시화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와 동일한 6.3배(6개월 평균 KOSPI 12개월 선행 P/E 11.0배 대비 ‘11년 이후 시장대비 평균 할인율 33.5% 적용한 6.3배에 당사 2026년 예상 지배순이익을 적용해 산출하고 보통주로 환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21,974원 적용. 목표 P/E가 KOSPI 상승으로 5.6배에서 6.3배로 상향되었으나,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어 목표가 변동은 없음
- 관세 효과가 온기 반영된 3Q25를 저점으로 금리 인하, 한국/인도 등 부양책에 힘입어 실적 개선 전망. 관세 조건 완화되며 대중 전기차 및 텔루라이드(HEV 포함) 추가 모델의 신차 효과, 신규 공장 물량 확대가 주가 상승을 지속 지지. 장기적으로 SDV/자율주행, 로보틱스 투입에 따른 원가 경쟁력 확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로 주가 할인 요인을 해소 기대

* URL: https://buly.kr/1vF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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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Decode the QR Code] 주도주가 이끄는 강세장, 연말 대응 전략

- 10/27일 KOSPI는 종가 기준으로 처음 4,000pt를 돌파하는데 성공. 연초 이후 반도체, 기계, 상사,자본재, 조선 업종의 기여도 높음
- KOSPI가 4,000pt를 돌파하는 과정에서 주도주의 역할이 뚜렷했던 만큼, 주도주의 지속성을 점검할 필요
- 펀더멘탈과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개선되는 국면. 과거 동시 개선이 확인됐던 구간에서 증시는 상승 탄력을 유지했던 경험을 참고할 필요
- 3분기 실적시즌을 거치면서 시장의 초점은 올해 성과에서 2026년 이익 전망으로 이동. 2026년 이익에 대한 민감도는 11월에 더욱 높아질 것
- 반면, 이익의 성장성 측면을 동시에 고려한다면 올해의 이익 증감률에 집중하는 전략이 11월에 유효할 것
- 2025년의 성장 + 2026년의 기대 + 현재의 주도력과 수급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Top-Picks 선정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14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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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 AI 인프라 투자 버블? 투자 뻐끔!

- 과거 닷컴 버블과 비교하면 최근 AI 인프라 투자 붐은 아직 초기 수준
- 닷컴 버블과 비교하면 IT 인프라에 대한 투자 기간, GDP 대비 규모 크지 않음
- 과거와 같이 GDP 대비 IT 인프라 투자 늘어나면 주요 기업 전망치 업사이드 존재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DaPbE7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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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440,000(유지/상향)
로봇 치맥 먹고 ‘효자 되세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7,803억원(-14.1% yoy, OPM 5.2%) 기록, 컨센서스 9.3% 하회. 관세 영향이 손익에 1,573억원 반영되며 제조 적자 전환된 영향. 중국 매출 회복과 이익 증가 긍정적
- 현 수준 관세 부담은 4Q25 지속되나, 관세율 하향, 중국 회복, 전장 확대, 전동화 개선이 손익 개선 지지. 2026년 자율주행/SDV, 로보틱스 등 그룹 성장전략과 외부 협업에 직접적 수혜 고려 시 주가 탄력 상승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440,000원으로 기존대비 12.8%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Review: 기대보다 컸던 관세 효과
1) 매출액 15.0조원(+7.4% yoy, -5.7% qoq), 영업이익 7,803억원(-14.1% yoy, -10.3% qoq, OPM 5.2%), 지배순이익 9,294억원(+1.1% yoy, -0.3%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8,604억원(OPM 5.7%)과 당사 추정치 8,824억원(OPM 5.8%)을 각각 9.3%, 11.6% 하회
2) 요인: 미국 관세로 지난분기 500억원에 이어 이번분기 1,573억원 부정적 요인이 제조와 A/S 절반 작용. 제조는 전동화/전장 증가와 중국 회복에도 관세 영향에 370억원 적자 전환(OPM -0.3%), A/S는 환율, 수요 강세 및 가격 인상 호조(OPM 24.3%)
- Key Takeaways: 달라진 사업 구도를 이해하면 관세율 완화로 명확해진 투자 매력
1) 관세율 완화로 A/S 가격 인상, 관세 전가 기대. 코로나 기간 원가 상승, 물류 불안 등 영세한 한계기업 퇴출과 차량 가격 상승으로 순정 A/S 시장 강세. 확정된 관세율 15%로 확정 전 대비 전가에 대해 본격 논의 가능하다는 점은 이익 안정성을 재부각하는 계기가 될 전망
2) 제조 개선 지속 기대. 美 전동화 공장 램프업과 AMPC(2025년 1,500~2,000억원 전망), 전장 성장, 중국 볼륨 회복으로 손익 개선.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3)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수주(전장/BSA에서 PE시스템 확산). GM 협업 효과,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핵심 도약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 6.3배(보통주 기준)에 2009년 이후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평균 30%를 적용한 8.2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53,457원을 적용, 목표 P/E 기준이 상향 조정되고 추청치가 변경함에 따라 기존 390,000원대비 12.8% 상향한 440,000원 제시
- 관세 불확실성 완화되며 A/S 부문의 수요 강세가 재부각되고 제조 부문 흑자전환이 재개되며 수익 개선 지속. 중국 생산 증가發 손익 회복, 전장 매출 강화, 북미 전동화 가동 안정화로 이익 개선되는 가운데. SDV/자율주행 PACE CAR 출시, CES 로보틱스 부각 등 미래 성장 편승 기대

* URL: https://buly.kr/B7azU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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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풍산 BUY/TP 159,000원(유지/하향)
구리 가격 상승과 방산 매출 증가로 4Q 실적 증가 기대

1) 25년 3분기 영업이익은 426억원을 기록하여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하회

2) 최근 구리 가격 상승으로 신동 사업부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중장기적으로 주요 국가들의 방위비 확대는 방산 부문의 견조한 실적을 담보할 것으로 전망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65,000원에서 159,000원으로 조정

* URL: https://buly.kr/2qZNO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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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신동현]
현대건설 BUY/TP 84,000원(유지/유지)
3Q25 Review: 우려에 비해 선방한 실적지

- 3Q25 연결 매출액 7조 8,265억원(-5.2% yoy, +1.4% qoq), 영업이익 1,035억원(-9.4% you, -52.3% qoq)으로 낮아진 컨센서스 상회

- 예상했던 해외 플랜트 비용이 크게 발생했으나 자회사 수익성 개선 효과가 이를 일부 상쇄. 그러나 향후 실적 추정치를 상향할 여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원전 관련 뉴스에 의해 단기적인 상승을 반복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원전에 대한 주식시장의 기대감이 여전하다는 점을 고려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84,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GZyTu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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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75,000(유지/상향)
긁지 않은 복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518억원(-2.0% yoy, OPM 2.4%)으로 컨센서스 24.7% 상회. 기계 매각으로 수익성 체력 개선되며 관세, 통상임금정산, 멕시코 라인조정 비용 등을 딛고 물량/믹스 개선하며 계속사업손익 기준 전년동기비 이익 개선
- 멕시코 HEV/ICE 엔진 가동이 1H26 예정되고 열관리 신규 매출이 8월부터 발생하고 있어 공작기계 매각 이후 이익 증가 방향성이 보다 명확해질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5,000원으로 12.8%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Review: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기계 매각 후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1) 매출액 2.15조원(+2.4% yoy, -1.2% qoq), 영업이익 518억원(-2.0% yoy, -8.0% qoq, OPM 2.4%), 계속사업지배순적자 163억원(적지 yoy, 적전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16억원(OPM 2.0%)과 당사 예상 474억원(OPM 2.3%)을 각각 24.7%, 9.4% 상회
2) 요인: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차부 2.2%, 기타 5.3% 기록. 전년동기비 물량/믹스 개선으로 이익 개선. 통산임금정산(90억원), 관세(-40억원), 개발비/멕시코 라인조정(60억원) 부정 요인에도 계속사업 영업이익기준 전년대비 6억원 개선. 영업외 외환손익(292억), 유형자산 처분이익으로 세전이익강세였으나 중단사업손실 371억원으로 계속사업 순익 적자 기록
- Key Takeaways: 가벼워진 사업 구조는 손익 개선 지속 지지
1) 실적 부정 요인 완화: 방산 수출 증가(10% 성장), 러시아 단가 인상(80% 성장)과 종전으로 사업 회복 기대, 구동/등속 신형 전환, 신규 기아 EV 생산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등 엔진 개선으로 멕시코 단산 방어. 멕시코 단산에 따른 기저효과 4Q25 줄어들며 재가동 시점 대비
2) 성장 요소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HEV/ICE 가동, eS 공조 양산(7월), 모비스 인도 전동화 P/J 참여로 HMGMA 솔루션 공백 상쇄, 2024~26년 방산 수출 순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당기손익 흑자 시점(~’17) P/B 저점 0.54배와 당사 2025년 예상 BPS 132,355원을 적용해 기존 60,000원에서 75,000원으로 12.8% 상향. 목표 P/B는 손익 턴어라운드 추세 지속에 근거해 기존 당기손익 적자 전환(’17~) 후 P/B 평균 0.49배에서 흑자 시점으로 상향
- 기계 매각 후 구동/등속 호조 속 러시아 개선, 중국 수출 확대 등 엔진 볼륨이 회복 견인 역할. 열관리 신규 매출(3Q25), 멕시코 HEV/ICE 엔진 가동(1H26)되는 점은 성장 요인

* URL: https://buly.kr/GktEs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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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 M.PERFORM/140,000원(유지/상향)
-정제마진 및 윤활기유 호조 지속. 배터리 사업이 마지막 퍼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배터리 사업 부진에도 양호한 정유/윤활기유 사업 호조
- 최근 정제마진은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정제설비 가동 차질 및 예상을 상회하는 규모의 정제설비 폐쇄 등으로 당초 전망 대비 강세. ‘26년도 견조할 전망
- 다만, 배터리 사업의 경우, 유럽은 개선되나, 북미는 불확실
- 목표주가는 정유/윤활기유 사업 실적 전망 상향 및 기준 연도 ‘26년 반영하여 140,000원으로 상향(자세한 밸류에이션 근거는 표4 참고). 배터리 사업 현재 불확실성 감안, 주주가치에 “0”으로 반영(EV는 배터리 사업 순차입금과 동일한 22.8조원). 투자의견은 마켓퍼폼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실적, 정유/윤활기유 시황 강세로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상회 - 정제마진 강세 지속. ‘26년 순증설 규모는 약 70~80만b/d 예상되나, 공급 불확실성 감안 시 시황 Downside Risk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현재 호시황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
- 배터리 사업은 전분기 대비 실적 부진. 4Q25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 이후 수요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ESS 사업이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배터리 사업 불확실성은 상대적으로 높음
- ‘26년 Capex가 크게 줄어드는 것은 긍정적 요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정유/화학/윤활기유 사업 호실적에도 배터리 사업 불확실

* URL: https://buly.kr/DPUqF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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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현대오토에버(307950) BUY/240,000원 (유지/상향)
서프라이즈를 즐기자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11% 상회
동사 3분기 매출액은 10,543억원(YoY +16.5%), OP는 708억원(YoY +34.8%)으로 당사 이익 추정치를 11% 상회한 실적 시현. 매출 고성장은 SI가 4,210억원(YoY +27.0%), ITO가 4,349억원(YoY +15.1%)으로 견인. 차량SW의 경우 1,983억원(YoY +1.5%)으로 다소 주춤. 엔터프라이즈 IT 사업에서 고부가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은 11.0%(YoY +0.3%p)로 개선. 여기에 판관비 효율화가 더해지며 영업이익률은 6.7%(YoY +0.9%p)로 큰 폭의 개선세 시현.

엔터프라이즈 IT 사업 고성장과 수익성 모두 합격점
엔터프라이즈 IT 3분기 매출액은 8,559억원(YoY +20.7%)으로 고성장을 지속했는데, SI가 1) 완성차 부문의 차세대 ERP 구축, 2) 캡티브향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3) 완성차 판매 시스템 개발 등 고부가 프로젝트를 필두로 견인한 모습. ITO의 경우도 완성차 및 그룹사 IT 운영 매출 증가 및 국내외 커넥티드카 서비스 확대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감.

차량 SW 성장률은 완성차 영향 및 전년도 역기저 효과로 둔화
차량SW 3분기 매출액은 1,983억원(YoY +1.5%)으로 전분기 대비로도 성장률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남. 미국 완성차 영향으로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매출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전장소프트웨어 매출은 전년도 약 2배 성장했던 역기저 효과로 성장률은 높은 한 자릿수에 그친 것으로 추정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가 24만원(상향) 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9만원에서 신규 24만원으로 26% 상향함.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8,583원에 Target P/E 28배(최근 3년간 평균 P/E 멀티플 적용)를 감안하여 산정.

* URL: https://buly.kr/D3fJC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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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제일기획(030000) BUY/24,000원 (유지/유지)
탑라인 견조 & 감익 방어

3분기 영업이익 95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동사 3분기 매출총이익은 4,574억원(YoY +6.7%), OP는 959억원(YoY +0.3%)으로 시장 기대치(OP 933억원)을 충족한 양호한 실적 시현. 탑라인은 국내가 YoY +4%, 해외가 YoY +7%로 비교적 고르게 기여. 국내는 신규 광고주 및 닷컴/리테일 호조가 성장을 이끌었고, 해외는 북미/중남미에서 견조한 성장이 지속된 점이 주요. 영업이익률은 21.0%(YoY -1.3%p)로 다소 감소했는데, 이는 인건비(YoY +8.3%)와 경비(YoY +9.4%) 모두 탑라인 성장률을 상회한 점에 기인.

연간 가이던스 대비 탑라인 성장을 양호하나, 수익성 방어는 힘들 전망
동사 2025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총이익 YoY +5% 이상, 영업이익률 전년비 개선으로 제시된 바 있음.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살펴보면 탑라인은 YoY +8%를 달성함으로써 가이던스를 크게 상회 중인 반면, 영업이익률은 17.9%로 전년동기대비 0.8%p 감소한 상황. 대형 클라이언트 확대로 상반되어도 디지털, 리테일, 비게임을 키워드로 하는 외형 성장은 긍정적이지만, 영업비용 증가가 이를 상쇄해 따라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할 전망.

BTL +10%, ATL +6%, 디지털 +5% 순으로 탑라인 성장 기여
3분기 매출총이익 YoY 성장률을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BTL +10%, ATL +6%, 디지털 +5% 순으로 나타남. 한편, 매출 비중은 디지털 54%, BTL 31%, ATL 15%를 기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24,000원(유지) 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000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함.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2,149원에 Target P/E 11배(역사적 멀티플 밴드의 중단값)를 적용하여 산정.

* URL: https://buly.kr/D3fJC1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2026년 미국 연간전망] 유동성 + AI = 버블은 필연

1. 닷컴버블과 비교하기엔 증시는 많이 억울하다
- 마진, 멀티플 기여도, 이익 실현율 등 과거 버블과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음
- 벤더 파이낸싱 본격화. 인위적 성장이 아닌 긍정적 시각을 유지할 필요

2. 유동성이 견인할 멀티플 추가 상승
- 금융요건 완화는 트럼프 주요 정책 중 하나. 랠리의 근원을 강화시키는 요인
- 미지근하게 식어가는 고용은 완화적 금융환경 + AI 혁신 공존의 키

3. 미국 증시 스타일 전략
- 이익에 가장 효율적인 미국 증시지만, 정치 어노멀리를 피해가긴 어려울 것
- 중간선거 어노멀리 본격화될 2Q~3Q엔 불확실성에도 확실한 성장/모멘텀, 1Q, 4Q엔 중소형/고베타 제시

4. 테마/종목
- 태양광/수술용 로봇 등 종목 10개 제시

*URL: https://buly.kr/ChpoL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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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유티아이(179900)

BUY/TP 40,000(유지/상향)
반전의 서막(Feat. Foldable, 유리기판)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지난 10/31에 발표된 투자공시는 동사의 북미향 Foldable 신규설비 투자를 위한 잔여 금액으로 사실상 전략 고객사향 양산을 위한 핵심 자금 조달은 마무리됐음. 금번 투자를 통해 동사는 북미 고객사 Foldable Smartphone향 UTG 양산 Fab Capa를 최대 월 130만장-140만장까지 확보할 것으로 추정됨. 이미 현지 인력을 채용 중이고 고객사향 Prototype Test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고객사의 수주 역시 임박한 것으로 보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26F EPS 상향 조정에 따른 40,000원으로 상향(직전 목표주가 36,000원, 직전 목표주가 산출 시 26F EPS 2,116원에 Target P/E는 Global Foldable Peer 평균 17배 동일 적용)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오래전 UTG 개발을 완료하고도 오랫동안 UTG 고객사를 확보하지 못하였음. 이는 Foldable 시장은 한국과 중국으로 양분되는데, 국내 세트업체는 이미 타 국내 업체와의 계약 및 자체 내재화를 하였고, 중국 세트 업체들 역시 자국 내에서 부품을 조달하기 때문. 다만, 이번 북미 고객사의 UTG 납품이 본격화된다면 타 글로벌 고객사향 납품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특히 UTG 외 UFG(HTG/VTG)는 현재 UTG의 단점(내구성, 주름)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여러 세트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는 기술로 파악됨. 이에 대해 동사는 기술력에 있어 독보적이고 IP를 확보하였음(특허 침해가 어려움). 당장 내년 신제품에서는 UTG가 적용되지만 27년 이후 UFG의 적용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Foldable Smartphone의 Cover Window 소재에서의 지배력 향상이 예상됨. 내년 북미향 진입에 이어 추가적으로 글로벌 고객사향으로 진입하여 동사의 Flexible Glass의 외형성장을 기대

- 북미 고객사향 전용 Fab(UTI VINA VINH PHUC)은 이미 베트남에 1공장이 준공되었고, 2공장 증설 역시 진행 중. 2026년 고객사의 물량은 약 1,000만대 전후 수준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른 부품은 약 1,300-1,500만장(A/S 물량, 재고 등을 감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현재 Capa 및 기술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 중 최소 50% 이상의 M/S 확보가 가능할 것. 올해 3차례에 걸쳐 발행한 자금 조달(약 700억원)로 2공장 Capa 역시 기확보된 상황

- Foldable 부품 관련해서는 최종 고객사가 직접 벤더를 선정을 하게 됨. 비록, 패널 상하단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패널사의 오랜 양산 경험이 기술력으로 인정되지만, 고객사는 자사 세트의 기술적인 방향성에 부합하는 부품사를 직접 선정. 패널사 역시 이에 해당하는 상황. 이번 북미 진출 이후 기술 및 양산 Reference를 기반으로 고객사 확대 및 Foldable UTG를 떠나 유리기판 TGV 시장까지 확보할 것으로 보임(10 p 참고)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6F EPS 2,361원(CB 전환 주식수 포함)에 글로벌 Foldable Value Chain Peer Group 평균인 Target Multiple 17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40,000으로 상향(표4 참고)

*URL: https://url.kr/o1dqj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전기전자/디스플레이(OVERWEIGHT)

지금 폴더블 섹터에 주목해야 할 이유

■ 북미 Foldable은 Timeline대로 절차 순항 중. 양산은 내년 2분기 예상
- 내년 하반기 북미 Smartphone의 Foldable 출시에 대한 Timeline은 예정대로 순항 중. 업체별 차이가 있지만 모든 업체가 P1-P2(Prototype Test) 단계를 진행 중이고, 제품 스펙과 관련된 큰 윤곽은 이미 결정된 것으로 파악됨. Prototype Test 이후 EVT가 진행될 예정이고 최종 스펙이 결정되면 Fab 내 시운전 및 양산을 위한 최종 절차가 진행될 것. 관련하여 물량 수주는 이르면 연내 늦어도 연초에는 확보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맞춰 Supplier들은 생산 대응을 위한 인력 충원 및 생산 설비 준공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

- 시장에서 우려하는 신제품 출시 지연 이슈는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판단됨. 제품 스펙에 대한 합의가 마무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샘플 제품 역시 지속 출하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현재 Supply-Chain 내 업체들의 준비 동향을 확인하였을 때, 이는 기우로 판단되며 패널 업체의 Foldable 패널 물량 역시 내년 1,000만대 이상 공급할 것으로 추정됨

■ 폴더블 섹터 관련 자금 흐름 및 투자처에 주목
- Fab의 공사 Process는 ‘토지(공장 부지) → 건축물(Fab) → Utility 확보/Clean Room 설치 → 설비 반입’ 순임. 이미 건축물 착공과 관련된 비용의 상당부문이 투자되었고, 현재는 고객사의 물량 대응을 위한 Capa 확보를 위해 설비 반입에 대한 내용이 구체화될 시점. 이와 관련하여 필요한 자금 조달 및 자금 집행이 현재 진행 중에 있음

- 파인엠텍은 지난 7월, 10월 Foldable Fab에 대응하기 위한 Laser 설비에 대한 투자를 약 335억원 집행하였으며, 이는 북미향 대응으로 파악됨. 유티아이는 지난 7월 CB(150억원), 9월 EB(52억원), 10월(520억원) 등 총 700억원 수준의 자금조달이 이뤄졌고, 이는 Foldable 설비 투자에 집행되었음. Supplier들의 구체적인 투자 및 자금조달에 주목할 필요

- 패널 모듈/조립은 베트남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베트남 내 Fab이 구축되고 있음. 관련하여 현지 인력 채용이 이뤄지고 있고, 고객사와의 협업 역시 강화 중. 인력 채용 및 Test 비용으로 인해 올해 실적 부담은 커지겠지만, 이는 내년 1분기부터 축소되며 내년 2분기 양산 시작 이후 Trade-off되고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

■ 주가는 단기 랠리 이후 조정 중. Timeline은 임박
- 현재 국내 북미향 Foldable Value-Chain 업체들은 지난 7월 상승 랠리 이후 조정 국면에 있음. 이는 Foldable 신제품 출시 지연에 대한 우려, Process Update 및 구체적인 수주 일정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다고 판단됨. 다만, 현재 준비 절차는 더욱 구체화되고 있고 관련하여 자금 조달 및 Capex 투자 역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음(기업별 자금조달 및 자금집행 공시 참고). 본격적인 제품 양산까지는 2개 분기 이하밖에 남지 않은 시점. 제품 양산 이전 P, Q 등에 대한 내용이 더욱더 구체화될 것. 이는 Foldable 섹터에 투자할만한 충분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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