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씨소프트(036570)
BUY/TP 230,000원 (유지/하향)
<호연지기가 필요한 시점>
■2분기 영업이익 34억원으로 매출 감소, 인건비 부담, 마케팅비 증가의 삼중고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3,989억원(YoY -9.4%), 영업이익은 34억원(YoY -90.3%)으로 사상 최저치를 경신하는 부진한 실적으로 전망됨. 모바일 리니지 3종 매출 2,377억원(YoY -18.8%, QoQ -2.5%)으로 저조한 점이 매출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인데, 이는 2M과 W가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M도 큰 폭의 증가는 어려웠기 때문. TL 매출도 전분기비 감소하여 PC 매출도 전분기비 소폭 감소 예상. 영업이익은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퇴직비용 영향으로 인건비가 전분기비 0.6% 증가하고, 마케팅비도 리니지M 7주년 맞이 프로모션 집행으로 증가하며 급감 불가피
■3분기 신작 호연과 TL 글로벌 출시, 연내 블소2 중국 출시 기대감 유효
- 3분기부터 계단식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데, 이는 신작 효과 및 인력 구조조정 효과에 기인할 전망. 7월 11일 BM 및 콘텐츠 공개를 예고한 스위칭 RPG 신작 호연이 8~9월 출시가 예상되고, TL 글로벌 출시도 9월로 계획 중 . 아울러 블레이드앤소울 2의 중국 출시도 연내로 기대되고 있어, 신작 매출이 더해지며 플러스 성장으로의 전환이 가능할 전망. 레거시 IP를 활용한 신규 장르 신작도 1종 출시 목표 시청시간 모두 급증
■주가는 저점 통과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 정상화까지는 험로 예상
- 대형 신작이 부재한 현시점에서 모바일 리니지 3종의 매출마저 여전히 하락세가 진행 중인 점은 동사 실적 회복의 가장 큰 걸림돌. 2분기 및 하반기 실적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도 895억원으로 대폭 하향. 2025년은 아이온2 출시가 가능한 시점으로 전년비 증익은 확실시되나, 예년 수준의 이익 회복을 위해서는 MMORPG 외 장르의 신작(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 LLL 등) 흥행이 절실한 상황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 23만원으로 하향 조정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반영해 23만원으로 기존 대비 8%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는 하반기 3~4종의 신작 및 지역확장 효과로 실적 회복이 확실시되고, 현재 P/E 17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도 갖추고 있기 때문
*URL: https://buly.kr/AEyNqd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엔씨소프트(036570)
BUY/TP 230,000원 (유지/하향)
<호연지기가 필요한 시점>
■2분기 영업이익 34억원으로 매출 감소, 인건비 부담, 마케팅비 증가의 삼중고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3,989억원(YoY -9.4%), 영업이익은 34억원(YoY -90.3%)으로 사상 최저치를 경신하는 부진한 실적으로 전망됨. 모바일 리니지 3종 매출 2,377억원(YoY -18.8%, QoQ -2.5%)으로 저조한 점이 매출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인데, 이는 2M과 W가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M도 큰 폭의 증가는 어려웠기 때문. TL 매출도 전분기비 감소하여 PC 매출도 전분기비 소폭 감소 예상. 영업이익은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퇴직비용 영향으로 인건비가 전분기비 0.6% 증가하고, 마케팅비도 리니지M 7주년 맞이 프로모션 집행으로 증가하며 급감 불가피
■3분기 신작 호연과 TL 글로벌 출시, 연내 블소2 중국 출시 기대감 유효
- 3분기부터 계단식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데, 이는 신작 효과 및 인력 구조조정 효과에 기인할 전망. 7월 11일 BM 및 콘텐츠 공개를 예고한 스위칭 RPG 신작 호연이 8~9월 출시가 예상되고, TL 글로벌 출시도 9월로 계획 중 . 아울러 블레이드앤소울 2의 중국 출시도 연내로 기대되고 있어, 신작 매출이 더해지며 플러스 성장으로의 전환이 가능할 전망. 레거시 IP를 활용한 신규 장르 신작도 1종 출시 목표 시청시간 모두 급증
■주가는 저점 통과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 정상화까지는 험로 예상
- 대형 신작이 부재한 현시점에서 모바일 리니지 3종의 매출마저 여전히 하락세가 진행 중인 점은 동사 실적 회복의 가장 큰 걸림돌. 2분기 및 하반기 실적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도 895억원으로 대폭 하향. 2025년은 아이온2 출시가 가능한 시점으로 전년비 증익은 확실시되나, 예년 수준의 이익 회복을 위해서는 MMORPG 외 장르의 신작(택탄: 나이츠 오브 더 가즈, LLL 등) 흥행이 절실한 상황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 23만원으로 하향 조정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반영해 23만원으로 기존 대비 8%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는 하반기 3~4종의 신작 및 지역확장 효과로 실적 회복이 확실시되고, 현재 P/E 17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도 갖추고 있기 때문
*URL: https://buly.kr/AEyNq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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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45.400원(유지/유지) 2분기 실적 부진 예상되나 저점
- 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762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
- 다소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올해 상반기가 실적의 저점으로 판단되고 현재 P/B는 0.2배로 절대적으로 저평가 수준에 있고 부진한 업황은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2분기 별도 매출액 4조 8,597억원, 영업이익 762억원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2% 감소, 전분기대비 15% 감소 전망. 연결 영업이익은 82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2% 감소, 전분기대비 46% 증가 예상
- 판재 부문은 수입산의 가격 교란과 점유율 증가로 국내 철강업체들의 가격 인상 노력에도 spread는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에 그친 것으로 추정. 봉형강 부문은 전방산업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이 지속된 것으로 추정
- 중국 열연가격은 500달러 초반의 낮은 수준에서 등락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 중국 철강업체 중 약 40%가 적자를 시현하고 있어 가격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수요 회복이 필요한 상황. 결국 중국 최대 수요처인 부동산 경기의 개선이 필요한데 올해 하반기에는 그 기대감은 낮은 것으로 판단됨
- 국내 철근 수요는 올해 들어 전년동기대비 감소가 지속되고 있음. 당사 추정 올해 철근 수요는 801만톤으로 전년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임.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국내 철근 업체들은 감산으로 대응하고자 하는데 이는 다소 긍정적으로 평가됨. 국내 착공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철근 수요는 올해를 저점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
- 주가는 2만원 대 후반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음. 하지만 중국 철강 가격의 하방경직성이 강화되고 있고 국내외 철강업황이 현재가 저점으로 판단되며 P/B 0.2배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중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대응이 유효함
* URL: https://buly.kr/7FPVB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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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762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
- 다소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올해 상반기가 실적의 저점으로 판단되고 현재 P/B는 0.2배로 절대적으로 저평가 수준에 있고 부진한 업황은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2분기 별도 매출액 4조 8,597억원, 영업이익 762억원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2% 감소, 전분기대비 15% 감소 전망. 연결 영업이익은 82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2% 감소, 전분기대비 46% 증가 예상
- 판재 부문은 수입산의 가격 교란과 점유율 증가로 국내 철강업체들의 가격 인상 노력에도 spread는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에 그친 것으로 추정. 봉형강 부문은 전방산업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이 지속된 것으로 추정
- 중국 열연가격은 500달러 초반의 낮은 수준에서 등락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 중국 철강업체 중 약 40%가 적자를 시현하고 있어 가격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추세적 반등을 위해서는 수요 회복이 필요한 상황. 결국 중국 최대 수요처인 부동산 경기의 개선이 필요한데 올해 하반기에는 그 기대감은 낮은 것으로 판단됨
- 국내 철근 수요는 올해 들어 전년동기대비 감소가 지속되고 있음. 당사 추정 올해 철근 수요는 801만톤으로 전년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임.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국내 철근 업체들은 감산으로 대응하고자 하는데 이는 다소 긍정적으로 평가됨. 국내 착공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철근 수요는 올해를 저점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
- 주가는 2만원 대 후반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음. 하지만 중국 철강 가격의 하방경직성이 강화되고 있고 국내외 철강업황이 현재가 저점으로 판단되며 P/B 0.2배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중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대응이 유효함
* URL: https://buly.kr/7FPVB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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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이브(352820)
BUY/TP 260,000원 (유지/하향)
<2Q도 데뷔 비용 및 게임사업 영향 감익>
■캣츠아이 데뷔 비용 및 신작 게임 마케팅비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 YoY -17% 감익 전망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250억원(YoY +0.6%), 영업이익 674억원(YoY -17.1%)으로 시장 기대치를 20%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이 예상됨. 매출액은 앨범의 증가(견조한 판매량 및 세븐틴 베스트 앨범 효과)가 공연의 감소(ATP 감소 및 일부 공연 순매출 인식 영향)와 상쇄됨에 따라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전망. 영업이익 감소는 캣츠아이 데뷔 비용의 일부(50~100억원)가 2분기에 반영된 점, 4월 출시되었던 신작 게임 별이 되어라2의 마케팅비가 인식된 점에 기인함
■앨범 매출 세븐틴/TXT/뉴진스 중심으로 두 자리수 성장: 하반기 음판 상반기 대비 11% 증가 예상
- 2분기 앨범 매출액은 2,847억원(YoY +15.8%)으로 전망되며 음반이 21% 성장함으로써 이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 음반 판매량은 1,276만장(YoY -11.7%)으로 당사의 기존 전망치(1,330만장)에 96% 부합한 호실적으로 판단되며 세븐틴/TXT/뉴진스가 73%를 차지. 한편 음원의 경우 전년동기 수준으로 추정되나, BTS 음원 부재 여파로 역신장 가능성도 있으며 이 경우 앨범 매출에서 100억원 가량 하방 존재. 하반기 음반 판매량은 부진했던 상반기 대비 11% 증가가 기대되며 세븐틴, TXT, BTS, 엔하이픈이 75%를 이끌 것으로 예상
■공연 매출은 모객수 증가에도 소폭 감소: 하반기 모객수는 상반기 대비 6% 증가 예상
- 2분기 공연 매출액은 1,274억원(YoY -19.1%)으로 전망되는데, 모객수가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하며 견조했음에도 ATP 하락 및 일부 공연의 순매출 인식 영향으로 역신장이 예상됨. 2분기 모객수는 96만명(YoY +6%)으로 추산되며 세븐틴, TXT, 엔하이픈이 80% 이상 견인. 한편 ATP 하락은 작년 2분기 슈가 월드투어로 인한 역기저 효과 때문. 하반기 모객수는 상반기 대비 6%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세븐틴과 TXT가 74%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실적 하향에 따라 목표가 26만원으로 하향: 3분기 이익 턴을 확신하기 어려운 여건
- 비용 증가를 반영해 2분기 실적을 하향하고, 아티스트별 연간 활동 계획을 현실적으로 조정함에 따라 핵심 영업지표 및 실적 추정치를 하향함. 그 결과 음반 판매량은 3,600만장(기존 4,350만장), 공연 모객수는 260만명(기존 303만명), 24F 매출은 21,250억원(기존 23,028억원), 24F 영업이익은 2,407억원(기존 2,817억원)으로 하향.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7% 하향함
*URL: https://buly.kr/A43dj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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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352820)
BUY/TP 260,000원 (유지/하향)
<2Q도 데뷔 비용 및 게임사업 영향 감익>
■캣츠아이 데뷔 비용 및 신작 게임 마케팅비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 YoY -17% 감익 전망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250억원(YoY +0.6%), 영업이익 674억원(YoY -17.1%)으로 시장 기대치를 20%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이 예상됨. 매출액은 앨범의 증가(견조한 판매량 및 세븐틴 베스트 앨범 효과)가 공연의 감소(ATP 감소 및 일부 공연 순매출 인식 영향)와 상쇄됨에 따라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전망. 영업이익 감소는 캣츠아이 데뷔 비용의 일부(50~100억원)가 2분기에 반영된 점, 4월 출시되었던 신작 게임 별이 되어라2의 마케팅비가 인식된 점에 기인함
■앨범 매출 세븐틴/TXT/뉴진스 중심으로 두 자리수 성장: 하반기 음판 상반기 대비 11% 증가 예상
- 2분기 앨범 매출액은 2,847억원(YoY +15.8%)으로 전망되며 음반이 21% 성장함으로써 이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 음반 판매량은 1,276만장(YoY -11.7%)으로 당사의 기존 전망치(1,330만장)에 96% 부합한 호실적으로 판단되며 세븐틴/TXT/뉴진스가 73%를 차지. 한편 음원의 경우 전년동기 수준으로 추정되나, BTS 음원 부재 여파로 역신장 가능성도 있으며 이 경우 앨범 매출에서 100억원 가량 하방 존재. 하반기 음반 판매량은 부진했던 상반기 대비 11% 증가가 기대되며 세븐틴, TXT, BTS, 엔하이픈이 75%를 이끌 것으로 예상
■공연 매출은 모객수 증가에도 소폭 감소: 하반기 모객수는 상반기 대비 6% 증가 예상
- 2분기 공연 매출액은 1,274억원(YoY -19.1%)으로 전망되는데, 모객수가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하며 견조했음에도 ATP 하락 및 일부 공연의 순매출 인식 영향으로 역신장이 예상됨. 2분기 모객수는 96만명(YoY +6%)으로 추산되며 세븐틴, TXT, 엔하이픈이 80% 이상 견인. 한편 ATP 하락은 작년 2분기 슈가 월드투어로 인한 역기저 효과 때문. 하반기 모객수는 상반기 대비 6%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세븐틴과 TXT가 74%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실적 하향에 따라 목표가 26만원으로 하향: 3분기 이익 턴을 확신하기 어려운 여건
- 비용 증가를 반영해 2분기 실적을 하향하고, 아티스트별 연간 활동 계획을 현실적으로 조정함에 따라 핵심 영업지표 및 실적 추정치를 하향함. 그 결과 음반 판매량은 3,600만장(기존 4,350만장), 공연 모객수는 260만명(기존 303만명), 24F 매출은 21,250억원(기존 23,028억원), 24F 영업이익은 2,407억원(기존 2,817억원)으로 하향.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7% 하향함
*URL: https://buly.kr/A43dj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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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24,000원 (유지/하향)
<터널의 끝은 아직, 크로노까지 대기!>
■2분기 영업이익 YoY -64.5% 감소하며 어닝 쇼크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438억원(YoY -10.1%), 영업이익은 94억원(YoY -64.5%)으로 컨센서스 OP를 45%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예상함. 매출 감소는 모바일 게임에서 오딘의 하향 안정화 속 신작 부재가 길어지는 점이 주요 원인. 2분기 오딘의 월평균 국내 매출 순위는 5위로 전분기비 다소 하락한 모습. 이익 급감은 신작 그랑사가 키우기, 에버소울 일본 출시, 카카오VX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마케팅비가 증가한 점에 기인
■하반기 다수의 신작 있지만 대형 라인업은 2025년 본격화
- 하반기 주요 신작으로는 스톰게이트(PC RTS), 발할라 서바이벌(모바일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가디스오더(모바일 액션 RPG)를 포함하여 4~5종이 예정돼 있으나, 메가 히트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라인업으로 판단됨. 2025년에 나올 크로노 오디세이(PC/콘솔 오픈월드 MMORPG), 아키에이지2(PC/콘솔 MMORPG), 2026년으로 기대되는 검술명가 막내아들 IP 신작 등이 대형 라인업에 해당함
■올해 영업이익 전년비 15% 감익으로 전망치 하향
- 의미 있는 규모의 신작 매출이 늦어지는 점을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2024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기존 1조 1,058억원, 1,010억원에서 신규 10,186억원, 631억원으로 각각 8%, 37%씩 하향 조정. 내년 PC/콘솔 대형 신작의 흥행으로 플랫폼 다변화에 성공하고, 영업이익이 증익으로 회복되는 구간에서 추세적인 상승을 논할 수 있을 것
■목표주가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
- 동사 목표주가를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하는데, 이는 2025년 예상 EPS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피어그룹 대비 항상 프리미엄을 받던 주가는 이제 25F P/E 18배로 동등해졌으며, 하반기 중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어려운 점을 감안시 현재 주가에서도 공격적인 매수에 나서기는 힘들다고 판단
*URL: https://buly.kr/Chmzwk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24,000원 (유지/하향)
<터널의 끝은 아직, 크로노까지 대기!>
■2분기 영업이익 YoY -64.5% 감소하며 어닝 쇼크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438억원(YoY -10.1%), 영업이익은 94억원(YoY -64.5%)으로 컨센서스 OP를 45%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예상함. 매출 감소는 모바일 게임에서 오딘의 하향 안정화 속 신작 부재가 길어지는 점이 주요 원인. 2분기 오딘의 월평균 국내 매출 순위는 5위로 전분기비 다소 하락한 모습. 이익 급감은 신작 그랑사가 키우기, 에버소울 일본 출시, 카카오VX 신제품 출시 영향으로 마케팅비가 증가한 점에 기인
■하반기 다수의 신작 있지만 대형 라인업은 2025년 본격화
- 하반기 주요 신작으로는 스톰게이트(PC RTS), 발할라 서바이벌(모바일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가디스오더(모바일 액션 RPG)를 포함하여 4~5종이 예정돼 있으나, 메가 히트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라인업으로 판단됨. 2025년에 나올 크로노 오디세이(PC/콘솔 오픈월드 MMORPG), 아키에이지2(PC/콘솔 MMORPG), 2026년으로 기대되는 검술명가 막내아들 IP 신작 등이 대형 라인업에 해당함
■올해 영업이익 전년비 15% 감익으로 전망치 하향
- 의미 있는 규모의 신작 매출이 늦어지는 점을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2024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기존 1조 1,058억원, 1,010억원에서 신규 10,186억원, 631억원으로 각각 8%, 37%씩 하향 조정. 내년 PC/콘솔 대형 신작의 흥행으로 플랫폼 다변화에 성공하고, 영업이익이 증익으로 회복되는 구간에서 추세적인 상승을 논할 수 있을 것
■목표주가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
- 동사 목표주가를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하는데, 이는 2025년 예상 EPS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피어그룹 대비 항상 프리미엄을 받던 주가는 이제 25F P/E 18배로 동등해졌으며, 하반기 중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어려운 점을 감안시 현재 주가에서도 공격적인 매수에 나서기는 힘들다고 판단
*URL: https://buly.kr/Chmzwk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김종배]
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중국 DIC 2024 탐방기-OLED 패널 방향성 재확인
Part 1. DIC 2024 시사점: OLED 방향성에 대한 재확인
- 2024 DIC에서 각 패널업체들이 강조했던 부분은 1) 디스플레이 신기술(Micro Display, Micro LED) 및 패널의 폼팩터 변경(Foldable Dipslay), 2) 디스플레이 응용처 확장 및 대면적화, 3) 저전력(Low Power Consumption) 등임
- OLED 패널은 당사에서 주로 강조해왔던 저전력 효율, 폼팩터 변경이 가능하다는 장점 외에도 얇은 패널 및 가벼운 무게 등에 있어 Mobile 및 현재 개화되고 있는 IT 시장 외에도 향후 TV까지도 OLED 패널이 확대 적용 될 것. IT기기, TV 등에서 OLED 침투에 있어 유일한 걸림돌은 가격(수명 문제 상당부문 개선)
- 다만 가격 문제에 대해서는 OLED 8.6세대(IT), 10세대(TV) Fab이 가동되면 패널원가는 하락하여 해결될 것. 라인이 가동되고 패널원가가 하락하게 된다면 OLED 패널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 확대 적용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 이에 중국 패널 업체들 역시 OLED 패널 방향성에 대해 인지하고 이를 준비하고 있음. 2026년 글로벌 최초의 8.6세대 IT OLED 패널이 가동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IT 기기 내에서도 빠르게 OLED 패널이 확대 적용될 것이고, 한국과 중국의 OLED 패널 내 경쟁은 지속될 것
Part 2. 중국 세트 및 패널 동향 점검: 여전히 어려운 IT 수요 회복, 세트 및 패널 업체는 수익성 위주의 성장 전략
- 중국 IT 수요 회복은 올해에도 당장의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여전히 소비 심리가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고, 그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재정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음. 중국의 소비가 증가하는 6.18 Festival에서도 Smartphone은 전년대비 일부 회복하였으나, TV와 Monitor은 역성장하였음. 중국 내 IT 수요에 대해서는 하반기가 아닌 내년 이후를 기대
- AI PC 출시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올해 PC 수요를 견인하기는 어렵다고 보여짐. 다만, 향후 AI PC 침투율은 가파른 속도로 올라올 것이고 중국 내에서도 PC 수요는 올해가 아닌 내년부터 이어질 것으로 전망. 세트 업체는 수익성을 위해 Flagship Model을 지속적으로 출시. 중국 내 패널업체는 대형 위주에서 중소형까지 패널 portfolio 확대
Part 3. 국내 패널 업체 영향 분석: IT OLED 시장 개화의 동반자, 수요층은 서로 다를 것
- AI PC 시장 성장, Tablet의 프리미엄화 등으로 인해 IT 기기 내 OLED 패널 성장은 빠르게 이뤄질 것이고 이에 대해 중국 패널 업체 역시 대응하고 있음. 다만, 국내 패널업체들은 북미 세트업체를 중심으로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국의 패널 업체들은 중국, 대만 PC 업체를 중심으로 고객군을 확보할 것으로 보여짐
*URL: https://zrr.kr/HP1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중국 DIC 2024 탐방기-OLED 패널 방향성 재확인
Part 1. DIC 2024 시사점: OLED 방향성에 대한 재확인
- 2024 DIC에서 각 패널업체들이 강조했던 부분은 1) 디스플레이 신기술(Micro Display, Micro LED) 및 패널의 폼팩터 변경(Foldable Dipslay), 2) 디스플레이 응용처 확장 및 대면적화, 3) 저전력(Low Power Consumption) 등임
- OLED 패널은 당사에서 주로 강조해왔던 저전력 효율, 폼팩터 변경이 가능하다는 장점 외에도 얇은 패널 및 가벼운 무게 등에 있어 Mobile 및 현재 개화되고 있는 IT 시장 외에도 향후 TV까지도 OLED 패널이 확대 적용 될 것. IT기기, TV 등에서 OLED 침투에 있어 유일한 걸림돌은 가격(수명 문제 상당부문 개선)
- 다만 가격 문제에 대해서는 OLED 8.6세대(IT), 10세대(TV) Fab이 가동되면 패널원가는 하락하여 해결될 것. 라인이 가동되고 패널원가가 하락하게 된다면 OLED 패널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 확대 적용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 이에 중국 패널 업체들 역시 OLED 패널 방향성에 대해 인지하고 이를 준비하고 있음. 2026년 글로벌 최초의 8.6세대 IT OLED 패널이 가동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IT 기기 내에서도 빠르게 OLED 패널이 확대 적용될 것이고, 한국과 중국의 OLED 패널 내 경쟁은 지속될 것
Part 2. 중국 세트 및 패널 동향 점검: 여전히 어려운 IT 수요 회복, 세트 및 패널 업체는 수익성 위주의 성장 전략
- 중국 IT 수요 회복은 올해에도 당장의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여전히 소비 심리가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고, 그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재정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음. 중국의 소비가 증가하는 6.18 Festival에서도 Smartphone은 전년대비 일부 회복하였으나, TV와 Monitor은 역성장하였음. 중국 내 IT 수요에 대해서는 하반기가 아닌 내년 이후를 기대
- AI PC 출시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올해 PC 수요를 견인하기는 어렵다고 보여짐. 다만, 향후 AI PC 침투율은 가파른 속도로 올라올 것이고 중국 내에서도 PC 수요는 올해가 아닌 내년부터 이어질 것으로 전망. 세트 업체는 수익성을 위해 Flagship Model을 지속적으로 출시. 중국 내 패널업체는 대형 위주에서 중소형까지 패널 portfolio 확대
Part 3. 국내 패널 업체 영향 분석: IT OLED 시장 개화의 동반자, 수요층은 서로 다를 것
- AI PC 시장 성장, Tablet의 프리미엄화 등으로 인해 IT 기기 내 OLED 패널 성장은 빠르게 이뤄질 것이고 이에 대해 중국 패널 업체 역시 대응하고 있음. 다만, 국내 패널업체들은 북미 세트업체를 중심으로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국의 패널 업체들은 중국, 대만 PC 업체를 중심으로 고객군을 확보할 것으로 보여짐
*URL: https://zrr.kr/H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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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금통위 경계감, 크레딧 수요는 지속
[발행시장] 두산그룹 회사채 조달 성공
- 연료전지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퓨얼셀(BBB0)이 1.5년과 2년 만기로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각각 3.3배/7.8배 수요가 응찰함. 2년물은 1,950억원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 금리도 각각 개별민평대비 -53bp/-59bp로 강하게 낙찰됨
- PF 리스크가 낮은 DL이앤씨(AA-)는 2년/3년 총 1천억원 조달에 7~8배 수요가 모집 되었고, 낙찰금리는 +1bp/+7bp로 결정됨. 의약품 캡슐을 제조하는 서흥(A-)은 3년 300억원 조달에 4.5배 수요가 모집되었고, 개별민평 -1bp로 결정되면서 400억원 증액 발행을 결정함
[크레딧 채권 전망] 금통위 경계감, 고금리 크레딧 수요는 지속
- 크레딧 채권 시장은 전주에 이어 국고채 금리가 3.1% 수준으로 낮게 유지되면서 레벨 부담이 지속되었지만, 전주 대비 전구간에서 강보합흐름을 나타냄
-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 가운데서도 고금리 크레딧 채권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면서 스프레드는 강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btNZR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금통위 경계감, 크레딧 수요는 지속
[발행시장] 두산그룹 회사채 조달 성공
- 연료전지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퓨얼셀(BBB0)이 1.5년과 2년 만기로 수요예측을 진행했고, 각각 3.3배/7.8배 수요가 응찰함. 2년물은 1,950억원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 금리도 각각 개별민평대비 -53bp/-59bp로 강하게 낙찰됨
- PF 리스크가 낮은 DL이앤씨(AA-)는 2년/3년 총 1천억원 조달에 7~8배 수요가 모집 되었고, 낙찰금리는 +1bp/+7bp로 결정됨. 의약품 캡슐을 제조하는 서흥(A-)은 3년 300억원 조달에 4.5배 수요가 모집되었고, 개별민평 -1bp로 결정되면서 400억원 증액 발행을 결정함
[크레딧 채권 전망] 금통위 경계감, 고금리 크레딧 수요는 지속
- 크레딧 채권 시장은 전주에 이어 국고채 금리가 3.1% 수준으로 낮게 유지되면서 레벨 부담이 지속되었지만, 전주 대비 전구간에서 강보합흐름을 나타냄
-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 가운데서도 고금리 크레딧 채권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면서 스프레드는 강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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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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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360,000(유지/유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4.19조원(-1.1% yoy, OPM 9.6%) 기록, 컨센서스 1.3% 상회 전망. 전분기비 예상 수준의 인센티브 상승을 제외하고 원화 약세,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재료비 하락 등 손익에 긍정적 영향
- 8월 인베스터 데이를 앞두고 인도법인 상장, 주주환원정책 강화가 가시적일수록 기업가치 지속 상승 기대. 유연한 생산/판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동사는 전기차 수요, 정치적 불확실성 등 시장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 전략 운영과 견조한 수익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견조한 이익 지속
1) 매출액 43.5조원(+3.0% yoy, +7.0% qoq), 영업이익 4.19조원(-1.1% yoy, +17.8% qoq, OPM 9.6%), 지배순이익 3.39조원(+4.7% yoy, +4.8%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14조원(OPM 9.5%)을 1.3% 상회할 전망
2) 요인: 우호적 환율과 고급/RV/HEV 믹스 개선 효과가 인센티브 증가 극복.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은 4Q23 이후 지속. 전기차 수요 둔화로 대체재인 하이브리드 대응이 가능한 포트폴리오 대응은 점유율/실적 방어 요인
- Key Takeaways: 견조한 실적 지속 기대
원가율 하락과 우호적 환율은 금리 인하 시 수요 회복과 함께 실적 개선의 중요 요소. 3Q24 이후 가동될 미국 HMGMA는 BEV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 과잉이 아닌, BEV 보조금 수혜와 견조한 미국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 속 ICE/HEV까지 아우르는 CAPA 확대 속 균형 있는 개선 요인으로 이해할 필요. 2025년 팰리세이드(HEV) 및 아이오닉9 등 신차가 점유율/믹스 개선을 견인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 하락세는 3Q24까지 지속하며 매출액(가격/볼륨) 방향성과 무관하게 수익성(원가율) 개선을 지지 전망. 2H24는 美 공장 가동으로 과지급되어 온 전기차향 인센티브의 정상화 내지는 HEV를 포괄하는 공급 부족 해소로 전반적인 수익성 방향성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
- 인도법인 상장, 주주 환원 강화 기대는 상향되는 이익 기대로 낮아진 Valuation을 자극.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으로 이익 창출 능력이 돋보이는 국내 자동차 업종의 Valuation 할인 해소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UB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005380)
BUY/TP 360,000(유지/유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4.19조원(-1.1% yoy, OPM 9.6%) 기록, 컨센서스 1.3% 상회 전망. 전분기비 예상 수준의 인센티브 상승을 제외하고 원화 약세,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재료비 하락 등 손익에 긍정적 영향
- 8월 인베스터 데이를 앞두고 인도법인 상장, 주주환원정책 강화가 가시적일수록 기업가치 지속 상승 기대. 유연한 생산/판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동사는 전기차 수요, 정치적 불확실성 등 시장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 전략 운영과 견조한 수익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견조한 이익 지속
1) 매출액 43.5조원(+3.0% yoy, +7.0% qoq), 영업이익 4.19조원(-1.1% yoy, +17.8% qoq, OPM 9.6%), 지배순이익 3.39조원(+4.7% yoy, +4.8%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14조원(OPM 9.5%)을 1.3% 상회할 전망
2) 요인: 우호적 환율과 고급/RV/HEV 믹스 개선 효과가 인센티브 증가 극복.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은 4Q23 이후 지속. 전기차 수요 둔화로 대체재인 하이브리드 대응이 가능한 포트폴리오 대응은 점유율/실적 방어 요인
- Key Takeaways: 견조한 실적 지속 기대
원가율 하락과 우호적 환율은 금리 인하 시 수요 회복과 함께 실적 개선의 중요 요소. 3Q24 이후 가동될 미국 HMGMA는 BEV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 과잉이 아닌, BEV 보조금 수혜와 견조한 미국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 속 ICE/HEV까지 아우르는 CAPA 확대 속 균형 있는 개선 요인으로 이해할 필요. 2025년 팰리세이드(HEV) 및 아이오닉9 등 신차가 점유율/믹스 개선을 견인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 하락세는 3Q24까지 지속하며 매출액(가격/볼륨) 방향성과 무관하게 수익성(원가율) 개선을 지지 전망. 2H24는 美 공장 가동으로 과지급되어 온 전기차향 인센티브의 정상화 내지는 HEV를 포괄하는 공급 부족 해소로 전반적인 수익성 방향성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
- 인도법인 상장, 주주 환원 강화 기대는 상향되는 이익 기대로 낮아진 Valuation을 자극.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으로 이익 창출 능력이 돋보이는 국내 자동차 업종의 Valuation 할인 해소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UB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165,000(유지/유지)
실적이 GOAT 하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3.71조원(+8.9% yoy, OPM 13.6%) 기록, 컨센서스 3.1% 상회 전망. 제한적 볼륨 상황과 인센티브 상승에도 원화 약세,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재료비 하락 등이 수익성 기록을 경신할 전망
- 실적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주환원정책 강화가 가시적일수록 기업가치 지속 상승 기대. 유연한 생산/판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동사는 전기차 수요, 정치적 불확실성 등 시장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 전략 운영과 견조한 수익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Greatest of all time, 수익성 기록 또 경신
1) 매출액 27.2조원(+3.8% yoy, +3.9% qoq), 영업이익 3.71조원(+8.9% yoy, +8.2% qoq, OPM 13.6%), 지배순이익 2.91조원(+3.2% yoy, +3.5%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60조원(OPM 13.0%)을 3.1% 상회할 전망
2) 요인: 우호적 환율과 고급/RV/HEV 믹스 개선 효과가 인센티브 증가 극복.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은 4Q23 이후 지속되며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전망. 전기차 수요 둔화로 대체재인 하이브리드 대응이 가능한 포트폴리오 대응은 점유율/실적 방어 요인
- Key Takeaways: 견조한 실적 지속 기대
원가율 하락과 우호적 환율은 금리 인하 시 수요 회복과 함께 실적 개선의 중요 요소. 3Q24 이후 가동될 미국 HMGMA는 BEV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 과잉이 아닌, BEV 보조금 수혜와 견조한 미국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 속 ICE/HEV까지 아우르는 CAPA 확대 속 균형 있는 개선 요인으로 이해할 필요. 2025년 텔루라이드(HEV) 및 타스만(픽업) 등 신차가 점유율/믹스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 하락세는 3Q24까지 지속하며 매출액(가격/볼륨) 방향성과 무관하게 수익성(원가율) 개선을 지지 전망. 2H24는 美 공장 가동으로 과지급되어 온 전기차향 인센티브의 정상화 내지는 HEV를 포괄하는 공급 부족 해소로 전반적인 수익성 방향성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
-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이 경신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주 환원 강화 기대는 상향되는 이익 기대로 낮아진 Valuation을 자극.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으로 이익 창출 능력이 돋보이는 국내 자동차 업종의 Valuation 할인 해소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UB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아(000270)
BUY/TP 165,000(유지/유지)
실적이 GOAT 하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3.71조원(+8.9% yoy, OPM 13.6%) 기록, 컨센서스 3.1% 상회 전망. 제한적 볼륨 상황과 인센티브 상승에도 원화 약세,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재료비 하락 등이 수익성 기록을 경신할 전망
- 실적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주환원정책 강화가 가시적일수록 기업가치 지속 상승 기대. 유연한 생산/판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동사는 전기차 수요, 정치적 불확실성 등 시장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 전략 운영과 견조한 수익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Greatest of all time, 수익성 기록 또 경신
1) 매출액 27.2조원(+3.8% yoy, +3.9% qoq), 영업이익 3.71조원(+8.9% yoy, +8.2% qoq, OPM 13.6%), 지배순이익 2.91조원(+3.2% yoy, +3.5%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60조원(OPM 13.0%)을 3.1% 상회할 전망
2) 요인: 우호적 환율과 고급/RV/HEV 믹스 개선 효과가 인센티브 증가 극복.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은 4Q23 이후 지속되며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전망. 전기차 수요 둔화로 대체재인 하이브리드 대응이 가능한 포트폴리오 대응은 점유율/실적 방어 요인
- Key Takeaways: 견조한 실적 지속 기대
원가율 하락과 우호적 환율은 금리 인하 시 수요 회복과 함께 실적 개선의 중요 요소. 3Q24 이후 가동될 미국 HMGMA는 BEV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 과잉이 아닌, BEV 보조금 수혜와 견조한 미국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 속 ICE/HEV까지 아우르는 CAPA 확대 속 균형 있는 개선 요인으로 이해할 필요. 2025년 텔루라이드(HEV) 및 타스만(픽업) 등 신차가 점유율/믹스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 하락세는 3Q24까지 지속하며 매출액(가격/볼륨) 방향성과 무관하게 수익성(원가율) 개선을 지지 전망. 2H24는 美 공장 가동으로 과지급되어 온 전기차향 인센티브의 정상화 내지는 HEV를 포괄하는 공급 부족 해소로 전반적인 수익성 방향성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
-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이 경신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주 환원 강화 기대는 상향되는 이익 기대로 낮아진 Valuation을 자극.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으로 이익 창출 능력이 돋보이는 국내 자동차 업종의 Valuation 할인 해소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UB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350,000(유지/유지)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6,408억원(-3.5% yoy, OPM 4.3%) 기록, 컨센서스 5.5% 하회 전망. 전기차 수요 부진과 내수 생산 감소가 실적 개선 지연.
- 배터리 셀 가격 하락과 매출 인식 변경 영향으로 전동화 매출액 감소 중이나 2H24 감소세가 둔화되고, 핵심부품 매출 성장이 확대되며 늘어난 R&D비를 극복, 수소사업 이관에 따른 전동화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뼈 아픈 전동화 확산 속도 둔화
1) 매출액 14.8조원(-5.6% yoy, +6.7% qoq), 영업이익 6,408억원(-3.5% yoy, +18.1% qoq, OPM 4.3%), 지배순이익 9,176억원(-1.5% yoy, +6.6%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781억원(OPM 4.6%)을 5.5% 하회할 전망
2) 요인: 친환경차 믹스 변동, 사급 전환, 셀가격 하락이 이어지며 전동화 매출액 감소, 완성차 생산 부진으로 모듈은 OPM 0.4% 전망, 수소사업 이관에 따른 고정비 완화 효과가 변수. 지난 1Q24 일회성 품질비용 800억원(ICCU 400억원 포함) 영향에서 회복하며 전분기비 이익 개선. A/S는 수요 강세, 우호적 환율 효과로 OPM 22.7% 호실적 기록 전망
- Key Takeaways: 전동화 믹스 전환과 BEV 성장 둔화는 2024년 Pain Point, 손익 개선은 진행 중
1) 전동화 매출 감소: 전동화 부문 셀 사급 전환, 배터리셀 가격 하락, 믹스 변화로 연간 2조원 전후의 매출액 감소 영향. 절대 이익 영향은 적지만, 전기차 수요 둔화는 고정비 해소를 지연하는 요인. 2H24 가동 예정인 북미 전동화 공장의 IRA 혜택을 누리기 위한 빠른 램프업과 AMPC 수령, 현대차로의 수소 사업 이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의 긍정 요인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2) 수익성 개선 중: 중국 구조조정(현대 충칭, 창저우 매각 진행) 따라 고정비 완화, 그룹 중국 수출 거점 확대 등 자구책 가시화 시 제조 마진 개선 기대. 또한, 팬데믹 당시 급등한 운임비와 조달 차질로 인한 항공 운송 증가가 정상화되며 비용 하락에 따른 이익이 2024년 증익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완성차 중심의 견조한 이익이 이어지며 주가는 디커플링 지속. 국내 완성차의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이 견조한 이익 창출 지속 가능성을 돋보이게 하며 상대적 경쟁 우위를 기대하고 있어 섹터 차원의 비중 확대가 기대되는 만큼 동사의 수익성 회복 시 투자 매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
- 자동차 업종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비중 확대가 가시적인 구간에서 현대모비스 주가 상승 탄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 완성차 대비 Valuation 상승 여력 높고, 손익 개선과 성장 요소(전장, 전동화 등)의 노출도가 높기 때문
* URL: https://parg.co/UBg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012330)
BUY/TP 350,000(유지/유지)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6,408억원(-3.5% yoy, OPM 4.3%) 기록, 컨센서스 5.5% 하회 전망. 전기차 수요 부진과 내수 생산 감소가 실적 개선 지연.
- 배터리 셀 가격 하락과 매출 인식 변경 영향으로 전동화 매출액 감소 중이나 2H24 감소세가 둔화되고, 핵심부품 매출 성장이 확대되며 늘어난 R&D비를 극복, 수소사업 이관에 따른 전동화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뼈 아픈 전동화 확산 속도 둔화
1) 매출액 14.8조원(-5.6% yoy, +6.7% qoq), 영업이익 6,408억원(-3.5% yoy, +18.1% qoq, OPM 4.3%), 지배순이익 9,176억원(-1.5% yoy, +6.6%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781억원(OPM 4.6%)을 5.5% 하회할 전망
2) 요인: 친환경차 믹스 변동, 사급 전환, 셀가격 하락이 이어지며 전동화 매출액 감소, 완성차 생산 부진으로 모듈은 OPM 0.4% 전망, 수소사업 이관에 따른 고정비 완화 효과가 변수. 지난 1Q24 일회성 품질비용 800억원(ICCU 400억원 포함) 영향에서 회복하며 전분기비 이익 개선. A/S는 수요 강세, 우호적 환율 효과로 OPM 22.7% 호실적 기록 전망
- Key Takeaways: 전동화 믹스 전환과 BEV 성장 둔화는 2024년 Pain Point, 손익 개선은 진행 중
1) 전동화 매출 감소: 전동화 부문 셀 사급 전환, 배터리셀 가격 하락, 믹스 변화로 연간 2조원 전후의 매출액 감소 영향. 절대 이익 영향은 적지만, 전기차 수요 둔화는 고정비 해소를 지연하는 요인. 2H24 가동 예정인 북미 전동화 공장의 IRA 혜택을 누리기 위한 빠른 램프업과 AMPC 수령, 현대차로의 수소 사업 이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의 긍정 요인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2) 수익성 개선 중: 중국 구조조정(현대 충칭, 창저우 매각 진행) 따라 고정비 완화, 그룹 중국 수출 거점 확대 등 자구책 가시화 시 제조 마진 개선 기대. 또한, 팬데믹 당시 급등한 운임비와 조달 차질로 인한 항공 운송 증가가 정상화되며 비용 하락에 따른 이익이 2024년 증익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완성차 중심의 견조한 이익이 이어지며 주가는 디커플링 지속. 국내 완성차의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이 견조한 이익 창출 지속 가능성을 돋보이게 하며 상대적 경쟁 우위를 기대하고 있어 섹터 차원의 비중 확대가 기대되는 만큼 동사의 수익성 회복 시 투자 매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
- 자동차 업종 Valuation 정상화에 주목, 비중 확대가 가시적인 구간에서 현대모비스 주가 상승 탄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 완성차 대비 Valuation 상승 여력 높고, 손익 개선과 성장 요소(전장, 전동화 등)의 노출도가 높기 때문
* URL: https://parg.co/UBg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국항공우주(047810)
BUY / TP 72,000 (유지/유지)
2Q24 Preview: 수출 확대 기대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동사는 매출액 8,933억원(+20.7% qoq, +21.8% yoy), 영업이익 507억원(+5.7% qoq, +504.9% yoy)을 기록하면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전망
- 동사는 지난 6월 CEO 주관 공장 투어에서 6세대 공중전투기, 수송기, 차세대 기동헬기, 위성개발/서비스 및 우주탐사솔루션, SW 등을 통해 2050년 매출액 40조원의 글로벌 우주&항공기 제작업체로 도약하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하며 중장기 비전을 제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지난 7월 3일 페루 국영 항공정비회사 ‘세만’과 FA-50 부품 공동 생산을 위한 MOU를 체결함으로써 페루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 수주에서 유리한 우위를 점유
- 6월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동사의 KF-21에 한국산 AESA 레이다와 5세대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Meteor)’와의 체계 통합을 인증함으로써, KF-21은 유로파이터, 라팔, 그리펜에 이어 미티어 실사격에 성공한 전세계 4번째 전투기가 됨. 이번 체계 통합 인증을 통해 향후 해외 수출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한 것이 동사의 실적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국내는 2024년 7월 10일 KF-21 양산이 본격 착수되었으며, 2026년말부터 공군에 인도될 예정으로 2032년까지 총 120대를 납품할 예정
- LAH는 연내 국내 육군에 납품, 추후 170여대를 국내 육군에서 운용할 예정으로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LAH는 중동,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수출이 기대되는 상황. 현재 해외에서 구입 및 조립하고 있는 LAH의 주기어박스를 2027년부터 동사가 자체 생산함으로써 향후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을 저점으로 2025년부터는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며, 2H24 신규 수주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기에 그동안 낮아졌던 눈높이를 다시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
* URL: https://parg.co/UBg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항공우주(047810)
BUY / TP 72,000 (유지/유지)
2Q24 Preview: 수출 확대 기대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동사는 매출액 8,933억원(+20.7% qoq, +21.8% yoy), 영업이익 507억원(+5.7% qoq, +504.9% yoy)을 기록하면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전망
- 동사는 지난 6월 CEO 주관 공장 투어에서 6세대 공중전투기, 수송기, 차세대 기동헬기, 위성개발/서비스 및 우주탐사솔루션, SW 등을 통해 2050년 매출액 40조원의 글로벌 우주&항공기 제작업체로 도약하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하며 중장기 비전을 제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지난 7월 3일 페루 국영 항공정비회사 ‘세만’과 FA-50 부품 공동 생산을 위한 MOU를 체결함으로써 페루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 수주에서 유리한 우위를 점유
- 6월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동사의 KF-21에 한국산 AESA 레이다와 5세대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Meteor)’와의 체계 통합을 인증함으로써, KF-21은 유로파이터, 라팔, 그리펜에 이어 미티어 실사격에 성공한 전세계 4번째 전투기가 됨. 이번 체계 통합 인증을 통해 향후 해외 수출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한 것이 동사의 실적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국내는 2024년 7월 10일 KF-21 양산이 본격 착수되었으며, 2026년말부터 공군에 인도될 예정으로 2032년까지 총 120대를 납품할 예정
- LAH는 연내 국내 육군에 납품, 추후 170여대를 국내 육군에서 운용할 예정으로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LAH는 중동,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수출이 기대되는 상황. 현재 해외에서 구입 및 조립하고 있는 LAH의 주기어박스를 2027년부터 동사가 자체 생산함으로써 향후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을 저점으로 2025년부터는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며, 2H24 신규 수주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기에 그동안 낮아졌던 눈높이를 다시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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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CEO Day 후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4년 7월 10일 CEO Day에서 기존 메가덤(MegaDerm)을 넘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비전을 제시
- 주요 투자 포인트는 1) 신개념 화장품 플랫폼 사업 진출을 통한 맞춤형 화장품 시장 진출, 2) 메가카티의 꾸준한 적용 병원 증가와 함께, 신규 제품인 MegaFill Putty, TendonFill, ES Fill (2H24 예정) 및 MegaRelief (2H25 예정) 출시를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3) 중국 내 전략적 투자자(SI) 유치를 통한 엘앤씨차이나의 성장 가속화 등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화장품 플랫폼 사업 진출: 동사는 피부데이터와 인체적용시험을 기반으로 한 피부타입(SATI) 분류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기능성 화장품을 제공하고자, L&C Future Lab+룰루랩+글로벌 의학연구센터를 통한 아임타입(IM Type) 플랫폼 사업 진출. 세계 최초 임상 기반 피부 진단 화장품 유통 플랫폼을 통해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동사의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최근 국내 뷰티 유통 시장은 CJ 올리브영의 독주체제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피부타입 적합성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화장품을 추천함으로써 유통 플랫폼으로의 성장 전망
- 메가카티는 2025년 9월까지 신의료기술평가 유예대상 및 상용화 기간을 거쳐, 2025년 9월 이후 신의료기술 본평가를 통해 현재 적용 연령대를 65세까지 넓혀 타겟 고객군을 확대하고자 함. 현재 메가카티 수술 가능 병원은 총 164개로, 최근 국내 의료 파업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적용 병원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동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엘앤씨차이나는 중국 외자기업 최초로 2024년 원재로 수입 허가를 승인받은데 이어, 75.1%로 추가 지분 취득을 통한 기업 가치 증대 및 메가카티의 중국 혁신의료기트랙 승인 신청 진행을 통해, 중장기 매출 1조원 달성과 IPO 가시화의 발판을 마련 중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특히 연내 중국 내 전략적 투자자(SI) 유치를 통해 향후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견조한 재무구조와 신사업, 신제품을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동사의 2025년 실적 성장세가 기대됨. 현재 동사의 리스크로 꼽히는 중국 시장은 안정적인 도너(Donor)확보를 통해 환율 변동성을 줄임과 동시에, 중국 내 전략적 투자자(SI) 유치를 통해 엘앤씨차이나의 실질적인 성장 원년이 될 것.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UBg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CEO Day 후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4년 7월 10일 CEO Day에서 기존 메가덤(MegaDerm)을 넘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비전을 제시
- 주요 투자 포인트는 1) 신개념 화장품 플랫폼 사업 진출을 통한 맞춤형 화장품 시장 진출, 2) 메가카티의 꾸준한 적용 병원 증가와 함께, 신규 제품인 MegaFill Putty, TendonFill, ES Fill (2H24 예정) 및 MegaRelief (2H25 예정) 출시를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3) 중국 내 전략적 투자자(SI) 유치를 통한 엘앤씨차이나의 성장 가속화 등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화장품 플랫폼 사업 진출: 동사는 피부데이터와 인체적용시험을 기반으로 한 피부타입(SATI) 분류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기능성 화장품을 제공하고자, L&C Future Lab+룰루랩+글로벌 의학연구센터를 통한 아임타입(IM Type) 플랫폼 사업 진출. 세계 최초 임상 기반 피부 진단 화장품 유통 플랫폼을 통해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동사의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최근 국내 뷰티 유통 시장은 CJ 올리브영의 독주체제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피부타입 적합성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화장품을 추천함으로써 유통 플랫폼으로의 성장 전망
- 메가카티는 2025년 9월까지 신의료기술평가 유예대상 및 상용화 기간을 거쳐, 2025년 9월 이후 신의료기술 본평가를 통해 현재 적용 연령대를 65세까지 넓혀 타겟 고객군을 확대하고자 함. 현재 메가카티 수술 가능 병원은 총 164개로, 최근 국내 의료 파업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적용 병원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동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엘앤씨차이나는 중국 외자기업 최초로 2024년 원재로 수입 허가를 승인받은데 이어, 75.1%로 추가 지분 취득을 통한 기업 가치 증대 및 메가카티의 중국 혁신의료기트랙 승인 신청 진행을 통해, 중장기 매출 1조원 달성과 IPO 가시화의 발판을 마련 중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특히 연내 중국 내 전략적 투자자(SI) 유치를 통해 향후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견조한 재무구조와 신사업, 신제품을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동사의 2025년 실적 성장세가 기대됨. 현재 동사의 리스크로 꼽히는 중국 시장은 안정적인 도너(Donor)확보를 통해 환율 변동성을 줄임과 동시에, 중국 내 전략적 투자자(SI) 유치를 통해 엘앤씨차이나의 실질적인 성장 원년이 될 것.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UBg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M.PERFORM/TP 44,000원 (유지/하향)
<보릿고개지만 묵묵히 내년을 준비중>
■2분기 영업이익 16억원으로 극도의 실적 부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950억원(YoY -40.0%), 영업이익 16억원(YoY -94.5%)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감익이 예상됨. 2분기 음반 판매량은 68만장(YoY +4%), 공연 모객수는 17만명(YoY -75%)으로 음반은 전분기비 49만장 늘었으나 공연은 전분기비 16만명 감소한 것으로 추산. 전년동기대비 공연 모객이 급감하여 매출 타격이 불가피하며 전분기 대비로도 큰 폭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활동지표였던 것으로 판단
■하반기 트레져와 베이비몬스터 추가 컴백으로 상반기 대비 실적 개선 기대ㅍ
- 트레져는 3분기말(또는 4분기초) 미니 앨범(올해의 첫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고 추가 팬미팅을 실시한 후 24/25 투어에 연내 돌입할 계획.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4분기 정규 앨범(2번째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고 25년초부터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함. 그 결과 하반기 음반 판매량은 210만장(YoY -5%), 공연 모객수는 40만명(YoY -44%)으로 전년동기대비 역신장은 불가피하나, 상반기 대비로는 실적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2025년 기대요소: 1)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2)베몬/트레져 스케일업, 3)신인그룹 데뷔
- 동사 2025년 실적 회복의 핵심은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재개,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져의 공연 스케일업, 그리고 신인 아티스트의 데뷔로 요약됨. 베이비몬스터의 첫 단독 콘서트는 한국, 일본, 미국(미확정) 등에서 10회차 이상의 규모 있는 투어를 고려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블랙핑크의 성장 궤적을 따라가는 목표 설정. 한편, 트레져는 내년부터 한국/일본 외 지역으로의 투어 확장을 통해 연간 100만명 모객 & 200만장 음반 판매로 스케일업 진행. 아울러 내년 중 신인 아티스트 한 팀이 데뷔 가능할 전망
■하반기 활동 계획 반영에 따른 연간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목표주가 10% 하향
- 동사에 음반 판매량 전망치를 300만장, 공연 모객수를 90만명으로 각각 기존 대비 33%, 31% 하향 조정함. 이에 따라 실적 전망치도 매출액 4,487억원, 영업이익 250억원으로 각각 기존 대비 7%, 55% 하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도 44,000원으로 조정. 이익 턴어라운드는 4분기 이후 가능한 상황으로 현 시점에서는 관망세가 유효하다는 판단
*URL: https://buly.kr/4bg9B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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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M.PERFORM/TP 44,000원 (유지/하향)
<보릿고개지만 묵묵히 내년을 준비중>
■2분기 영업이익 16억원으로 극도의 실적 부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950억원(YoY -40.0%), 영업이익 16억원(YoY -94.5%)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감익이 예상됨. 2분기 음반 판매량은 68만장(YoY +4%), 공연 모객수는 17만명(YoY -75%)으로 음반은 전분기비 49만장 늘었으나 공연은 전분기비 16만명 감소한 것으로 추산. 전년동기대비 공연 모객이 급감하여 매출 타격이 불가피하며 전분기 대비로도 큰 폭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활동지표였던 것으로 판단
■하반기 트레져와 베이비몬스터 추가 컴백으로 상반기 대비 실적 개선 기대ㅍ
- 트레져는 3분기말(또는 4분기초) 미니 앨범(올해의 첫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고 추가 팬미팅을 실시한 후 24/25 투어에 연내 돌입할 계획.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4분기 정규 앨범(2번째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고 25년초부터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함. 그 결과 하반기 음반 판매량은 210만장(YoY -5%), 공연 모객수는 40만명(YoY -44%)으로 전년동기대비 역신장은 불가피하나, 상반기 대비로는 실적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2025년 기대요소: 1)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2)베몬/트레져 스케일업, 3)신인그룹 데뷔
- 동사 2025년 실적 회복의 핵심은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재개,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져의 공연 스케일업, 그리고 신인 아티스트의 데뷔로 요약됨. 베이비몬스터의 첫 단독 콘서트는 한국, 일본, 미국(미확정) 등에서 10회차 이상의 규모 있는 투어를 고려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블랙핑크의 성장 궤적을 따라가는 목표 설정. 한편, 트레져는 내년부터 한국/일본 외 지역으로의 투어 확장을 통해 연간 100만명 모객 & 200만장 음반 판매로 스케일업 진행. 아울러 내년 중 신인 아티스트 한 팀이 데뷔 가능할 전망
■하반기 활동 계획 반영에 따른 연간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목표주가 10% 하향
- 동사에 음반 판매량 전망치를 300만장, 공연 모객수를 90만명으로 각각 기존 대비 33%, 31% 하향 조정함. 이에 따라 실적 전망치도 매출액 4,487억원, 영업이익 250억원으로 각각 기존 대비 7%, 55% 하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도 44,000원으로 조정. 이익 턴어라운드는 4분기 이후 가능한 상황으로 현 시점에서는 관망세가 유효하다는 판단
*URL: https://buly.kr/4bg9B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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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코리안리(003690): BUY/TP 11,000원(유지)
<본업 경쟁력으로도 투자매력 유효>
■ 일회성 기저 제외하면 무난한 2분기 실적 예상
- 코리안리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1,000원을 유지
- 2분기 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2% 감소하는 반면 전분기 대비는 32.0% 증가한 838억원을 기록할 전망. 해외법인의 적립금 등 보험부채 평가 관련 영향으로 손익 변동성 크게 나타나지만 대형사고 부재한 것으로 파악되어 보험손익에서 유의미한 일회성 요인은 제한적으로 전망
- 과거 자연재해 추세, 해외 생보 부문 불확실성 등 감안했을 때 올해도 보수적인 보험부채 적립이 예상되지만, 지난 해 PAA 발생사고부채 적립이 6,255억원에 달했던 만큼 손익 개선 가시성은 높다고 판단. 채권 교체매매나 자산 손상 반영이 올해까지 일부 이어질 것으로 추정되나, 이러한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Low-Single의 이익 성장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조금은 다른 색깔의 밸류업
- 동사 주가는 KOSPI 대비 양호한 흐름이나 대형 금융주와 비교하면 다소 부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주된 포인트로 주주환원이 대두되었는데, 동사는 추가 자사주 매입에 나설 가능성이 낮기 때문. 다만 자본잉여금을 활용한 무상증자와 7.1%에 달하는 배당매력 감안 시 투자매력 유효
- 아직 명확한 중장기 배당 정책이 제시된 바는 없지만, 원수보험사와 달리 해약환급금준비금 관련된 배당가능이익 문제나 K-ICS도 1분기 말 기준 권고 수준을 6,400억원 가량 상회(예상 배당총액 대비 8배)하고 있어 불확실성 제한적이기 때문에 배당에 대한 운신의 폭은 넓은 편으로 판단. 거기에 대다수의 원수보험사들과 자산-부채 ALM이 상이하여 시중금리 하락 시 NAV는 상승
- 한편, 성장 여력은 다른 금융사들과 차별화되는 포인트. Mass Lapse 재보험 계약 등 재보험이 자본비율 변동성 관리를 위한 수단으로 부상 중. 금리 하락 시 원수보험사들의 보완자본 조달비용 부담은 완화될 수 있으나, 가용자본과 요구자본의 교환비율 감안했을 때 여전히 요구자본 변동성 통제가 자본비율 관리의 핵심으로 판단. 거기에 삼성생명의 출재 이후 공동재보험 시장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고, 보험사 M&A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공동재보험 수요는 확대될 전망
- 또한, 동사는 포트폴리오 내 해외 부문 비중이 31%까지 확대. 공동재보험을 제외할 경우는 약 35%로, 타 금융사들의 Top-Line이 대부분 국내에 한정된 데에 비해 해외 비중이 유의미한 수준이며, 재보험요율 상승에 힘입어 차별화된 성장성 예상. 실제로 최근 연평균 AUM 성장률은 신종자본증권 제외해도 두 자릿수로, 원수보험사가 제자리 걸음인 데 비해 크게 초과 상승
* URL: https://parg.co/UBg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리안리(003690): BUY/TP 11,000원(유지)
<본업 경쟁력으로도 투자매력 유효>
■ 일회성 기저 제외하면 무난한 2분기 실적 예상
- 코리안리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1,000원을 유지
- 2분기 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2% 감소하는 반면 전분기 대비는 32.0% 증가한 838억원을 기록할 전망. 해외법인의 적립금 등 보험부채 평가 관련 영향으로 손익 변동성 크게 나타나지만 대형사고 부재한 것으로 파악되어 보험손익에서 유의미한 일회성 요인은 제한적으로 전망
- 과거 자연재해 추세, 해외 생보 부문 불확실성 등 감안했을 때 올해도 보수적인 보험부채 적립이 예상되지만, 지난 해 PAA 발생사고부채 적립이 6,255억원에 달했던 만큼 손익 개선 가시성은 높다고 판단. 채권 교체매매나 자산 손상 반영이 올해까지 일부 이어질 것으로 추정되나, 이러한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Low-Single의 이익 성장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조금은 다른 색깔의 밸류업
- 동사 주가는 KOSPI 대비 양호한 흐름이나 대형 금융주와 비교하면 다소 부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주된 포인트로 주주환원이 대두되었는데, 동사는 추가 자사주 매입에 나설 가능성이 낮기 때문. 다만 자본잉여금을 활용한 무상증자와 7.1%에 달하는 배당매력 감안 시 투자매력 유효
- 아직 명확한 중장기 배당 정책이 제시된 바는 없지만, 원수보험사와 달리 해약환급금준비금 관련된 배당가능이익 문제나 K-ICS도 1분기 말 기준 권고 수준을 6,400억원 가량 상회(예상 배당총액 대비 8배)하고 있어 불확실성 제한적이기 때문에 배당에 대한 운신의 폭은 넓은 편으로 판단. 거기에 대다수의 원수보험사들과 자산-부채 ALM이 상이하여 시중금리 하락 시 NAV는 상승
- 한편, 성장 여력은 다른 금융사들과 차별화되는 포인트. Mass Lapse 재보험 계약 등 재보험이 자본비율 변동성 관리를 위한 수단으로 부상 중. 금리 하락 시 원수보험사들의 보완자본 조달비용 부담은 완화될 수 있으나, 가용자본과 요구자본의 교환비율 감안했을 때 여전히 요구자본 변동성 통제가 자본비율 관리의 핵심으로 판단. 거기에 삼성생명의 출재 이후 공동재보험 시장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고, 보험사 M&A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공동재보험 수요는 확대될 전망
- 또한, 동사는 포트폴리오 내 해외 부문 비중이 31%까지 확대. 공동재보험을 제외할 경우는 약 35%로, 타 금융사들의 Top-Line이 대부분 국내에 한정된 데에 비해 해외 비중이 유의미한 수준이며, 재보험요율 상승에 힘입어 차별화된 성장성 예상. 실제로 최근 연평균 AUM 성장률은 신종자본증권 제외해도 두 자릿수로, 원수보험사가 제자리 걸음인 데 비해 크게 초과 상승
* URL: https://parg.co/UBg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7월 금통위 리뷰 - 인하 깜박이 켰지만 신중한 스탠스 유지할 수밖에 없는 환경
- 금통위 기준금리 재차 동결. 1)물가 둔화 추세 확인 필요, 2)환율 변동성, 3)가계부채 증가세 확대가 배경
- 물가안정 자신감 올라갔지만 외환시장 변동성, 특히 주택가격 상승,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경계심 높아져
- 당사는 기존 전망대로 4분기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 금융안정을 고려하면 금리 인하 속도는 더딜 것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UBxn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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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금통위 리뷰 - 인하 깜박이 켰지만 신중한 스탠스 유지할 수밖에 없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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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안정 자신감 올라갔지만 외환시장 변동성, 특히 주택가격 상승,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경계심 높아져
- 당사는 기존 전망대로 4분기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 금융안정을 고려하면 금리 인하 속도는 더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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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현대오토에버(307950)
BUY/TP 205,000원 (유지/상향)
<3분기까지 계단식 이익 증가>
■2분기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8,725억원(YoY +15.7%), 영업이익 560억원(YoY +6.3%)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가파른 매출 성장은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SI 매출 이연분이 정상적으로 2분기에 반영되었고, 차량SW도 내비게이션 믹스 개선 및 탑재율 증가와 더불어 ADAS SW 플랫폼 매출이 본격화되며 전년동기대비 20% 성장하는 점에 기인. 매출 급증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영업이익률은 6.4%로 전년동기대비 0.6%p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작년 2분기에 YTD 소급 적용하여 반영된 IT 단가 협상이 올해는 3분기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601억원(YoY +33.0%), 영업이익률은 7.0%(YoY +0.9%p)로
계단식 이익 성장을 기대
■차량 SW 구조적인 고성장: 내비게이션 탄탄하고, 미들웨어는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
- 차량SW 부문은 전년도 역기저 및 레벨3 도입 지연으로 성장 우려가 있었으나, 상반기에만 약 20% 매출이 성장하며 이런 우려를 불식시킴. 우선, 내비게이션은 믹스 개선에 따른 평균판가 상승 및 탑재율의 점진적인 증가 영향으로 두 자리수 성장을 2분기에도 이어간 것으로 파악. 완성차 판매량 성장률의 부침에도 안정적인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하는 점 긍정적. 한편, 미들웨어(용역 60~70%, 모빌진 30~40% 비중)의 경우 모빌진 클래식이 안정성과 보안이 강화된 2.0 버전으로 연초 업그레이드되어 본격 적용 중인데, 단가 및 수익성에서 뚜렷한 개선세가 1분기부터 포착. 여기에 더해 ADAS SW 플랫폼 매출도 2분기부터 신규로 발생 중이며, 2분기에는 관련
하여 50~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
■성장 재개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205,000원으로 상향
- 동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5,000원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차량SW의 고성장 유지 및 수익성 개선, 연초 부진했던 SI의 정상 성장궤도 진입을 반영함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였기 때문
*URL: https://buly.kr/E774WB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오토에버(307950)
BUY/TP 205,000원 (유지/상향)
<3분기까지 계단식 이익 증가>
■2분기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8,725억원(YoY +15.7%), 영업이익 560억원(YoY +6.3%)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가파른 매출 성장은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SI 매출 이연분이 정상적으로 2분기에 반영되었고, 차량SW도 내비게이션 믹스 개선 및 탑재율 증가와 더불어 ADAS SW 플랫폼 매출이 본격화되며 전년동기대비 20% 성장하는 점에 기인. 매출 급증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영업이익률은 6.4%로 전년동기대비 0.6%p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작년 2분기에 YTD 소급 적용하여 반영된 IT 단가 협상이 올해는 3분기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601억원(YoY +33.0%), 영업이익률은 7.0%(YoY +0.9%p)로
계단식 이익 성장을 기대
■차량 SW 구조적인 고성장: 내비게이션 탄탄하고, 미들웨어는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
- 차량SW 부문은 전년도 역기저 및 레벨3 도입 지연으로 성장 우려가 있었으나, 상반기에만 약 20% 매출이 성장하며 이런 우려를 불식시킴. 우선, 내비게이션은 믹스 개선에 따른 평균판가 상승 및 탑재율의 점진적인 증가 영향으로 두 자리수 성장을 2분기에도 이어간 것으로 파악. 완성차 판매량 성장률의 부침에도 안정적인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하는 점 긍정적. 한편, 미들웨어(용역 60~70%, 모빌진 30~40% 비중)의 경우 모빌진 클래식이 안정성과 보안이 강화된 2.0 버전으로 연초 업그레이드되어 본격 적용 중인데, 단가 및 수익성에서 뚜렷한 개선세가 1분기부터 포착. 여기에 더해 ADAS SW 플랫폼 매출도 2분기부터 신규로 발생 중이며, 2분기에는 관련
하여 50~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
■성장 재개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205,000원으로 상향
- 동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5,000원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차량SW의 고성장 유지 및 수익성 개선, 연초 부진했던 SI의 정상 성장궤도 진입을 반영함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였기 때문
*URL: https://buly.kr/E774W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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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컴투스(078340)
M.PERFORM/TP 43,000원 (유지/하향)
<역전 홈런을 기다리며>
■2분기 영업이익 8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943억원(YoY -11.8%), 영업이익 8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에는 다소 미흡할 것으로 예상됨. 매출액은 천공의 아레나가 10주년 이벤트 영향으로 한자리 중반 성장하고, 스포츠 게임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음에도 전년동기 크로니클 역기저 및 자회사 매출 감소 탓에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할 전망. 영업이익은 고강도 구조조정 효과로 전년동기대비로는 흑자전환하지만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천공의 아레나 10주년 마케팅비 및 자회사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퇴직비용 반영에 기인
■하반기 신작은 BTS 쿠킹온, 프로스트 펑크 모바일 등 퍼블리싱 라인업으로 실적 개선 제한적
- 동사의 연내 신작 라인업으로는 8월 BTS 쿠킹온(모바일 쿠킹 시뮬레이션), 4분기 프로스트 펑크:비욘드 더 아이스(모바일 생존 시뮬레이션) 및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글로벌 출시 등으로 요약. 다수의 신작 라인업에도 올해는 괄목할 만한 실적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올해 라인업이 모두 퍼블리싱에 해당하기 때문. 다만, 자회사 구조조정이 상반기 마무리되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분기 평균 30~4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2025년은 일본 프로야구 게임 & 서머너즈 워 IP 신작 등 자체 개발작으로 이익 회복 가속화
- 2025년 동사 라인업 가운데 기대가 가장 큰 것은 일본 NPB 라이선스 게임인 프로야구 라이징. 일본 모바일 야구게임 시장은 연 5천억원 규모로 동사가 10%만 점유해도 연 500억원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는 큰 시장. 컴투스의 올해 스포츠 게임 매출액은 2천억원(YoY +24%)으로 전망되는데 이 가운데 약 75%가 야구 게임으로 추산됨. 내년 프로야구 라이징을 중심으로 스포츠 게임 매출액은 2,600억원(YoY +30%)까지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아울러 서머너즈 워 IP의 방치형 신작 서머너즈 워: 레기온도 전사 이익 회복에 가속도를 더할 것
■연내 자체 개발 신작의 부재를 고려하여 보수적인 투자의견 유지
- 연말까지 자체 개발 신작의 출시 일정이 없는 점이 보수적인 투자의견 유지의 근거. 프로야구 라이징의 내년 출시 일정이 구체화되는 시점이 동사에 대한 매수 적기가 될 것
*URL: https://buly.kr/E774W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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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078340)
M.PERFORM/TP 43,000원 (유지/하향)
<역전 홈런을 기다리며>
■2분기 영업이익 8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943억원(YoY -11.8%), 영업이익 8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에는 다소 미흡할 것으로 예상됨. 매출액은 천공의 아레나가 10주년 이벤트 영향으로 한자리 중반 성장하고, 스포츠 게임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음에도 전년동기 크로니클 역기저 및 자회사 매출 감소 탓에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할 전망. 영업이익은 고강도 구조조정 효과로 전년동기대비로는 흑자전환하지만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천공의 아레나 10주년 마케팅비 및 자회사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퇴직비용 반영에 기인
■하반기 신작은 BTS 쿠킹온, 프로스트 펑크 모바일 등 퍼블리싱 라인업으로 실적 개선 제한적
- 동사의 연내 신작 라인업으로는 8월 BTS 쿠킹온(모바일 쿠킹 시뮬레이션), 4분기 프로스트 펑크:비욘드 더 아이스(모바일 생존 시뮬레이션) 및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글로벌 출시 등으로 요약. 다수의 신작 라인업에도 올해는 괄목할 만한 실적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올해 라인업이 모두 퍼블리싱에 해당하기 때문. 다만, 자회사 구조조정이 상반기 마무리되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분기 평균 30~4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2025년은 일본 프로야구 게임 & 서머너즈 워 IP 신작 등 자체 개발작으로 이익 회복 가속화
- 2025년 동사 라인업 가운데 기대가 가장 큰 것은 일본 NPB 라이선스 게임인 프로야구 라이징. 일본 모바일 야구게임 시장은 연 5천억원 규모로 동사가 10%만 점유해도 연 500억원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는 큰 시장. 컴투스의 올해 스포츠 게임 매출액은 2천억원(YoY +24%)으로 전망되는데 이 가운데 약 75%가 야구 게임으로 추산됨. 내년 프로야구 라이징을 중심으로 스포츠 게임 매출액은 2,600억원(YoY +30%)까지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아울러 서머너즈 워 IP의 방치형 신작 서머너즈 워: 레기온도 전사 이익 회복에 가속도를 더할 것
■연내 자체 개발 신작의 부재를 고려하여 보수적인 투자의견 유지
- 연말까지 자체 개발 신작의 출시 일정이 없는 점이 보수적인 투자의견 유지의 근거. 프로야구 라이징의 내년 출시 일정이 구체화되는 시점이 동사에 대한 매수 적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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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360,000(유지/상향)
I TOLD YA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4,218억원(+2.2% yoy, OPM 6.3%) 기록, 컨센서스 0.7% 상회 전망. 운임 해외에 이어 국내발 일부 노선의 운임 인상이 점진 반영되며 이익 개선 지속. 우호적 PCTC 시황 외에도 내륙 운송 호황, 현대차그룹 리테일 호실적, 완성차 안전재고 축적, 우호적 환율, 계절 성수기 긍정적
- 2024년 이익은 운임 인상 순차 반영, 우호적 환율, 비계열 확대로 믹스 개선으로 분기 거듭하며 개선. 2024년 가이던스 매출액 26~27조원, 영업이익 1.6~1.7조원 가시성이 높아지며 기말 배당 기대 동반 상향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기존대비 33.3%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우호적 환율, 운임 인상 효과 지속
1) 매출액 6.6조원(+1.7% yoy, +0.9% qoq), 영업이익 4,218억원(+2.2% yoy, +9.6% qoq, OPM 6.3%), 지배순이익 3,042억원(+5.4% yoy, -0.0%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189억원(OPM 6.2%)을 0.7% 상회할 전망
2) 요인: 국내 수출 증가와 해외 내륙 매출 증가로 물류 개선, 해운은 운임 조정과 비계열 증가 영향으로 벌크 부진을 상쇄 이익 증가 지속 전망. 유통은 우호적 환율 영향과 계절 성수기, 완성차 안전재고 축적으로 CKD 개선 전망
- Key Takeaways: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임 회복, 환율 등 전년비 개선 기대. 운항 지연은 부담
1) 비계열 선대 확대 운영으로 고운임 Spot 물량 확대되며 믹스 개선. 해운 체선에 따른 운영의 비효율은 4Q24 이후 증선 효과를 일부 상쇄하나 연말까지 분기 거듭하며 실적 개선 전망
2) 운임 인상 효과가 연중 순차 반영 기대. 최근 우호적 환율에 의한 수익성 개선도 가중되며 단기적인 이익 기대를 견인
3)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족의 우호적 업황 지속 기대. 극동발 해상 물동량 대비 부족한 자동차선 선복 공급으로 우호적 운임 환경 지속.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은 장기 지속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인베스터 데이 이후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설득, 무상 증자 등 거래 활성화 방안 등 낮은 Valuation이 일부 회복 되었으나 여전히 과거 3년 P/E 밴드 평균 미만. 운임 인상에 따른 업황 회복과 가시적 이익 개선에 맞춘 배당 확대는 주가 하단을 높일 요인
- 단기(PCTC 호황)-중기(Non-Captive 비중 확대)-장기(배터리 솔루션)로 이어지는 성장 전략은 과거 Valuation 상단까지 주가 상승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주가 상승은 추세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B7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360,000(유지/상향)
I TOLD YA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4,218억원(+2.2% yoy, OPM 6.3%) 기록, 컨센서스 0.7% 상회 전망. 운임 해외에 이어 국내발 일부 노선의 운임 인상이 점진 반영되며 이익 개선 지속. 우호적 PCTC 시황 외에도 내륙 운송 호황, 현대차그룹 리테일 호실적, 완성차 안전재고 축적, 우호적 환율, 계절 성수기 긍정적
- 2024년 이익은 운임 인상 순차 반영, 우호적 환율, 비계열 확대로 믹스 개선으로 분기 거듭하며 개선. 2024년 가이던스 매출액 26~27조원, 영업이익 1.6~1.7조원 가시성이 높아지며 기말 배당 기대 동반 상향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기존대비 33.3%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우호적 환율, 운임 인상 효과 지속
1) 매출액 6.6조원(+1.7% yoy, +0.9% qoq), 영업이익 4,218억원(+2.2% yoy, +9.6% qoq, OPM 6.3%), 지배순이익 3,042억원(+5.4% yoy, -0.0%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189억원(OPM 6.2%)을 0.7% 상회할 전망
2) 요인: 국내 수출 증가와 해외 내륙 매출 증가로 물류 개선, 해운은 운임 조정과 비계열 증가 영향으로 벌크 부진을 상쇄 이익 증가 지속 전망. 유통은 우호적 환율 영향과 계절 성수기, 완성차 안전재고 축적으로 CKD 개선 전망
- Key Takeaways: 비계열발 선대 확대, 운임 회복, 환율 등 전년비 개선 기대. 운항 지연은 부담
1) 비계열 선대 확대 운영으로 고운임 Spot 물량 확대되며 믹스 개선. 해운 체선에 따른 운영의 비효율은 4Q24 이후 증선 효과를 일부 상쇄하나 연말까지 분기 거듭하며 실적 개선 전망
2) 운임 인상 효과가 연중 순차 반영 기대. 최근 우호적 환율에 의한 수익성 개선도 가중되며 단기적인 이익 기대를 견인
3) 자동차 운반선 공급 부족의 우호적 업황 지속 기대. 극동발 해상 물동량 대비 부족한 자동차선 선복 공급으로 우호적 운임 환경 지속. 환경 규제로 공급 부족은 장기 지속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인베스터 데이 이후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설득, 무상 증자 등 거래 활성화 방안 등 낮은 Valuation이 일부 회복 되었으나 여전히 과거 3년 P/E 밴드 평균 미만. 운임 인상에 따른 업황 회복과 가시적 이익 개선에 맞춘 배당 확대는 주가 하단을 높일 요인
- 단기(PCTC 호황)-중기(Non-Captive 비중 확대)-장기(배터리 솔루션)로 이어지는 성장 전략은 과거 Valuation 상단까지 주가 상승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주가 상승은 추세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B7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95,000(유지/유지)
개선에서 성장으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769억원(+17.9% yoy, OPM 3.4%) 기록, 컨센서스 2.4% 상회 전망. 전년동기비 생산계열사 설립 초기비용(193억원) 감안 시 호실적. 산동/러시아 개선, 해외 물량 증가, 엔진/구동 믹스 개선, 솔루션 및 방산 증가, 환율 효과 등 기인
- 기계 정상화와 러시아 손익 개선으로 이익 수준이 회복세.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에 편승을 위한 열관리, 솔루션 대응하며 장기적 성장 도모해 2024년 이익 회복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개선 지속하며 손익 안정화 수순
1) 매출액 2.24조원(-2.1% yoy, +4.5% qoq), 영업이익 769억원(+17.9% yoy, 28.7% qoq, OPM 3.4%), 지배순이익 600억원(+694.0% yoy, +68.4%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51억원(OPM 3.3%)을 2.4% 상회할 전망
2) 요인: 범용기 3~4% 마진 정상화, 엔진/구동 호조가 손익 안정에 기여하는 가운데 러시아 가동 정상화, 산동/멕시코 개선/호조가 지속되며 분기 이익 레벨이 상향. 생산계열사 설립 이후 인건비 상승은 변수
- Key Takeaways: 부담을 덜고 가볍게, 개선에서 성장으로
1) 실적 부정 요인 완화: 기계 정상화, 러시아 물량 증가로 흑자 전환, 멕시코 하이브리드 엔진 수주 협의로 물량 감소 회복, 신규 EV 생산으로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증가와 운영 효율화 등 엔진 손익 개선, 저수익 사업(소재) 축소 등 손익 개선요소가 작동하며 이익 회복 지속
2) 성장 요소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2Q23 이후 EV9 및 코나 EV향 냉각수 모듈 양산, 2H24 차세대 플랫폼 발 열관리시스템 추가 수주 기대. 기존 수주분은 '24년 5월부터 양산 예정. 2H23 미국 전동화 공장 수주 RnA 매출(1,500억원 규모)이 3Q24까지 지속 예정. 방산 수출 매출액 최소 연 1,000억원 내외로 2024~2026년 순증하며 기계 부문 손익개선 기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는 기계, 중국, 러시아 등 부진 사업 부문의 안정화로 손익 회복세가 가시적인 점. 열관리, 솔루션, 방산 등 장기적 성장 동력도 차근히 준비하고 있어 부족했던 회복 이후의 방향성도 확립
- 손익 턴어라운드 추세는 2024년 가속화 기대. Target P/B는 동사의 적자전환 전후 평균 0.75배를 적용,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P/B 밴드 상단 0.97배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음
* URL: https://parg.co/UB7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위아(011210)
BUY/TP 95,000(유지/유지)
개선에서 성장으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769억원(+17.9% yoy, OPM 3.4%) 기록, 컨센서스 2.4% 상회 전망. 전년동기비 생산계열사 설립 초기비용(193억원) 감안 시 호실적. 산동/러시아 개선, 해외 물량 증가, 엔진/구동 믹스 개선, 솔루션 및 방산 증가, 환율 효과 등 기인
- 기계 정상화와 러시아 손익 개선으로 이익 수준이 회복세.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에 편승을 위한 열관리, 솔루션 대응하며 장기적 성장 도모해 2024년 이익 회복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Preview: 개선 지속하며 손익 안정화 수순
1) 매출액 2.24조원(-2.1% yoy, +4.5% qoq), 영업이익 769억원(+17.9% yoy, 28.7% qoq, OPM 3.4%), 지배순이익 600억원(+694.0% yoy, +68.4%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51억원(OPM 3.3%)을 2.4% 상회할 전망
2) 요인: 범용기 3~4% 마진 정상화, 엔진/구동 호조가 손익 안정에 기여하는 가운데 러시아 가동 정상화, 산동/멕시코 개선/호조가 지속되며 분기 이익 레벨이 상향. 생산계열사 설립 이후 인건비 상승은 변수
- Key Takeaways: 부담을 덜고 가볍게, 개선에서 성장으로
1) 실적 부정 요인 완화: 기계 정상화, 러시아 물량 증가로 흑자 전환, 멕시코 하이브리드 엔진 수주 협의로 물량 감소 회복, 신규 EV 생산으로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증가와 운영 효율화 등 엔진 손익 개선, 저수익 사업(소재) 축소 등 손익 개선요소가 작동하며 이익 회복 지속
2) 성장 요소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2Q23 이후 EV9 및 코나 EV향 냉각수 모듈 양산, 2H24 차세대 플랫폼 발 열관리시스템 추가 수주 기대. 기존 수주분은 '24년 5월부터 양산 예정. 2H23 미국 전동화 공장 수주 RnA 매출(1,500억원 규모)이 3Q24까지 지속 예정. 방산 수출 매출액 최소 연 1,000억원 내외로 2024~2026년 순증하며 기계 부문 손익개선 기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는 기계, 중국, 러시아 등 부진 사업 부문의 안정화로 손익 회복세가 가시적인 점. 열관리, 솔루션, 방산 등 장기적 성장 동력도 차근히 준비하고 있어 부족했던 회복 이후의 방향성도 확립
- 손익 턴어라운드 추세는 2024년 가속화 기대. Target P/B는 동사의 적자전환 전후 평균 0.75배를 적용,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P/B 밴드 상단 0.97배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음
* URL: https://parg.co/UB7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고려아연 BUY/TP 720,000원(유지/상향) 2분기 호실적 예상. 기대되는 하반기
- 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2,861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
- 투자의견 BUY 유지. 그 근거는 하반기 LME 아연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 주가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자회사들도 일부 실적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
- 목표주가 720,000원으로 상향(기존 670,000원)
- 2분기 매출액 2조 6,685억원, 영업이익 2,861억원, 세전이익 2,62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3%, 전분기대비 +55% 예상. 별도 영업이익은 2,6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2%, 전분기대비 +40% 예상
- T/C(제련수수료) 하락으로 원가 부담요인이 있으나 비철금속과 귀금속 가격 상승으로 실적 개선 추정. 아연가격과 연가격은 전분기대비 각각 10%, 3% 상승하였고 은과 금가격은 전분기대비 각각 27%, 13% 급등함. 참고로 동사의 매출구성은 아연 34%, 은 26%, 연 18%, 금 10%으로 추정(23년 금액 기준)
- 3분기 영업이익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실적에 반영되는 아연과 은가격은 전분기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높아진 비철금속 및 귀금속 가격 및 아연 관련 자회사 실적 개선을 반영하여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조 311억원으로 상향 및 전년대비 56% 증가 예상
- 동사는 구리 생산능력을 기존 3만톤에서 28년 15만톤(습식 5만톤, 건식 10만톤)으로 확대할 예정. 구리는 광산업체들의 제련업체들에 대한 가격협상력이 우월하지만 동사는 정광을 구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구리 T/C가 하락하여도 향후 상업 가동 시 동사의 전지박 수익성은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 또한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및 리싸이클 자회사도 동사의 성장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동사 주가는 실적의 레벨업과 향후 비철금속 가격 상승이 예상되어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를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s://buly.kr/610DOj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2,861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
- 투자의견 BUY 유지. 그 근거는 하반기 LME 아연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 주가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자회사들도 일부 실적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
- 목표주가 720,000원으로 상향(기존 670,000원)
- 2분기 매출액 2조 6,685억원, 영업이익 2,861억원, 세전이익 2,62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3%, 전분기대비 +55% 예상. 별도 영업이익은 2,6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2%, 전분기대비 +40% 예상
- T/C(제련수수료) 하락으로 원가 부담요인이 있으나 비철금속과 귀금속 가격 상승으로 실적 개선 추정. 아연가격과 연가격은 전분기대비 각각 10%, 3% 상승하였고 은과 금가격은 전분기대비 각각 27%, 13% 급등함. 참고로 동사의 매출구성은 아연 34%, 은 26%, 연 18%, 금 10%으로 추정(23년 금액 기준)
- 3분기 영업이익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실적에 반영되는 아연과 은가격은 전분기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높아진 비철금속 및 귀금속 가격 및 아연 관련 자회사 실적 개선을 반영하여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조 311억원으로 상향 및 전년대비 56% 증가 예상
- 동사는 구리 생산능력을 기존 3만톤에서 28년 15만톤(습식 5만톤, 건식 10만톤)으로 확대할 예정. 구리는 광산업체들의 제련업체들에 대한 가격협상력이 우월하지만 동사는 정광을 구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구리 T/C가 하락하여도 향후 상업 가동 시 동사의 전지박 수익성은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 또한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및 리싸이클 자회사도 동사의 성장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동사 주가는 실적의 레벨업과 향후 비철금속 가격 상승이 예상되어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를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s://buly.kr/610D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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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000660)
BUY/TP 290,000 (유지/상향)
1등 HBM 업체로서의 매력 지속 예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270,000원에서 290,000원 (2024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3.0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RAM Bit Growth와 ASP가 기존 추정치를 상회하면서 예상치 대비 각각 1.7%, 10.9% 많은 16.4조원과 5.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3분기 성수기 진입과 미국 대선 결과를 우려한 중국 완제품 업체들의 Restocking 수요 등으로 Memory Module House 재고도 2분기를 정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PC DRAM 현물가격도 소폭 상승하고 있음. 3분기 DRAM 고정 가격은 신제품 수요 증가와 채널 재고 감소로 인해 QoQ로 10%내외의 상승이 예상되며, HBM비중이 큰 회사들은 1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 3분기 NAND 고정가격은 Enterprise SSD가 견인하면서 QoQ로 5~10%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Enterprise SSD는 3분기에도 QoQ로 15~20% 상승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ASP 상승에 힘입어 QoQ로 각각 15.0%, 36.2% 증가한 18.9조원과 7.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영업이익은 HBM 효과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2018년 (20.8조원)보다 많은 23.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NVIDIA는 3분기부터 Blackwell GPU와 GB200 등에 대한 고객사 Qualification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일부 발열 이슈는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될 것으로 보임. Blackwell은 4분기 후반부터 고객사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것으로 보이지만 HBM3e의 공급은 4분기 초반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따라서 연말 재고조정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QoQ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한편, NVIDIA의 Rack Solution인 GB200 NVL 72는 자체 Custom CPU 탑재가 본격화되고 있는 북미 CSP 납품에도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다만, 통신사와 일부 Supercomputer 회사들은 GB200 NVL72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 한편, NVIDIA의 Grace CPU는 LPDDR5X를 탑재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AIPC가 LPDDR5X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규 시장이 스마트폰 시장 위축을 일정부분 상쇄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LPDDR5T/5X 제품군은 업계 최고 수준의 8533~9600Mbps의 속도를 구현하고 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기술 지배력을 감안할 때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wuwkr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000660)
BUY/TP 290,000 (유지/상향)
1등 HBM 업체로서의 매력 지속 예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270,000원에서 290,000원 (2024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3.0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RAM Bit Growth와 ASP가 기존 추정치를 상회하면서 예상치 대비 각각 1.7%, 10.9% 많은 16.4조원과 5.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3분기 성수기 진입과 미국 대선 결과를 우려한 중국 완제품 업체들의 Restocking 수요 등으로 Memory Module House 재고도 2분기를 정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PC DRAM 현물가격도 소폭 상승하고 있음. 3분기 DRAM 고정 가격은 신제품 수요 증가와 채널 재고 감소로 인해 QoQ로 10%내외의 상승이 예상되며, HBM비중이 큰 회사들은 1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 3분기 NAND 고정가격은 Enterprise SSD가 견인하면서 QoQ로 5~10%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Enterprise SSD는 3분기에도 QoQ로 15~20% 상승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ASP 상승에 힘입어 QoQ로 각각 15.0%, 36.2% 증가한 18.9조원과 7.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영업이익은 HBM 효과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2018년 (20.8조원)보다 많은 23.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NVIDIA는 3분기부터 Blackwell GPU와 GB200 등에 대한 고객사 Qualification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일부 발열 이슈는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될 것으로 보임. Blackwell은 4분기 후반부터 고객사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것으로 보이지만 HBM3e의 공급은 4분기 초반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따라서 연말 재고조정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QoQ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한편, NVIDIA의 Rack Solution인 GB200 NVL 72는 자체 Custom CPU 탑재가 본격화되고 있는 북미 CSP 납품에도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다만, 통신사와 일부 Supercomputer 회사들은 GB200 NVL72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 한편, NVIDIA의 Grace CPU는 LPDDR5X를 탑재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AIPC가 LPDDR5X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규 시장이 스마트폰 시장 위축을 일정부분 상쇄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LPDDR5T/5X 제품군은 업계 최고 수준의 8533~9600Mbps의 속도를 구현하고 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기술 지배력을 감안할 때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wuwkr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두산테스나(131970)
BUY/TP 60,000 (유지/유지)
안정적인 성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별도 기준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900억원(YoY +1.1%, QoQ +1.7%), 영업이익은 158억원(YoY -13.2%, QoQ +28.8%, OPM 17.5%)을 예상
- 매출액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분기 부진했던 영업이익률은 정상 수준(High Teen)으로 복구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경우 800억~900억원 수준의 분기 매출을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전장용 SOC 부문의 성장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임
- 동사 전장용 SOC 사업부 성장은 CIS 위주의 체질에서 매출의 응용처가 다변화되며 기업의 체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요소이며 이는 시장에서 기대했던 신성장 동력 중 하나
- 동사의 전장용 SoC 테스트 부문의 경우 2분기 가동률 회복(60%대 → 90%대)에 이어 하반기 경부터는 CAPA 증설의 효과까지 더해질 것으로 예상됨
- 동사의 확장된 CAPA로 인해 금년 동사 전장용 SoC 테스트 부문은 연간 9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24년에도 약 20% 수준의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먼저 1) 전장용 SOC 부문에서 물량 추가 수주로 인한 매출 증대가 예상되며, 2) 엑시노스 2400이 문제 없이 갤
럭시 S24에서 작동함에 따라 엑시노스 2500은 24년도 4분기부터 더 많은 물량을 테스트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3) 연내 SSD 컨트롤러향 매출의 증대(30억원대 → 100억원대)가 기대됨
- 이에 더해 2025~2026년에는 1) CIS 부문에서 신규 물량 수주 가능성이 있으며, 2) 전장용 SOC 부문에서도 국내 완성차 메이커의 물량을 추가적으로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는 반도체 사이클과 무관하게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실적 변동성이 심한 대부분의 반도체 업체 대비 장점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현재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갖추고 있다는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60,000원(2024년 지배주주 기준 EPS 3,304원과 엑시노스 정상 판매 시기 P/E 평균 18의 곱)에 BUY & HOLD 의견 제시
*URL: https://url.kr/6b8er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두산테스나(131970)
BUY/TP 60,000 (유지/유지)
안정적인 성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별도 기준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900억원(YoY +1.1%, QoQ +1.7%), 영업이익은 158억원(YoY -13.2%, QoQ +28.8%, OPM 17.5%)을 예상
- 매출액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분기 부진했던 영업이익률은 정상 수준(High Teen)으로 복구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경우 800억~900억원 수준의 분기 매출을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전장용 SOC 부문의 성장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임
- 동사 전장용 SOC 사업부 성장은 CIS 위주의 체질에서 매출의 응용처가 다변화되며 기업의 체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요소이며 이는 시장에서 기대했던 신성장 동력 중 하나
- 동사의 전장용 SoC 테스트 부문의 경우 2분기 가동률 회복(60%대 → 90%대)에 이어 하반기 경부터는 CAPA 증설의 효과까지 더해질 것으로 예상됨
- 동사의 확장된 CAPA로 인해 금년 동사 전장용 SoC 테스트 부문은 연간 9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24년에도 약 20% 수준의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먼저 1) 전장용 SOC 부문에서 물량 추가 수주로 인한 매출 증대가 예상되며, 2) 엑시노스 2400이 문제 없이 갤
럭시 S24에서 작동함에 따라 엑시노스 2500은 24년도 4분기부터 더 많은 물량을 테스트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3) 연내 SSD 컨트롤러향 매출의 증대(30억원대 → 100억원대)가 기대됨
- 이에 더해 2025~2026년에는 1) CIS 부문에서 신규 물량 수주 가능성이 있으며, 2) 전장용 SOC 부문에서도 국내 완성차 메이커의 물량을 추가적으로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는 반도체 사이클과 무관하게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실적 변동성이 심한 대부분의 반도체 업체 대비 장점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현재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갖추고 있다는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60,000원(2024년 지배주주 기준 EPS 3,304원과 엑시노스 정상 판매 시기 P/E 평균 18의 곱)에 BUY & HOLD 의견 제시
*URL: https://url.kr/6b8er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